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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나쁜 뉴스의 나라(조윤호) by 문정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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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에 &#39;학번+이름&#39;을 작성해주세요 예) 30100 김의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17 02:2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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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0 이상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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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평샘플]]></description>
         <pubDate>2021-05-17 10:4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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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2 이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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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쁜 뉴스의 나라를 읽고<br>나는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보고 나쁜 뉴스란 무엇일까? 궁금증이 들어 읽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람들이 말하는 좋은뉴스와 나쁜뉴스는 무엇일까? 이에 대한 기준점을 생각해보게 되었다. 또 언론의 중요성에 대하여 느끼게 되었는데, 언론의 기사 제목,문장 하나만으로도 사람들의 일상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미디어가 침묵한다면 사회 소수자들은 자신의 목소리를 사회에 전달할 방법이 없다.’라는 문장을 보고 미디어가 공평한 보도를, 권력자보다는 사회약자들에게 힘을 실어주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br>21세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습관처럼 포털을 열고 수많은 광고와 뉴스를 소비한다. 하지만 이 정보들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혹은 과장된 것인지 알 수 없다. 나는 사람들이 뉴스를 비판적으로 읽는 방법에 대해 알고 소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그래서 나는 뉴스를 소비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br>&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1:3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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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06 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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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을 보자마자 우리나라와 상당히 잘맞는 말이라고생각했다.<br>우리나라는 주변국들과 마찬가지로 정치가 썩었고 정치가 섞으면&nbsp;<br>언론이 썩는것이다.<br>이책은 책 제목과 다르게&nbsp; 뉴스뿐만 아니라 썩어빠진 우리나라의<br>언론계의 민낯 을 보여준다. 뉴스,기사,신문등등<br>각언론사마다 정치색이 들어나고 기사의 내용이 각각 다르게 보도된다.이런 상황을 보면 참안타깝다.<br>최대한 중립적으로 정보를 전달해야할 언론사가 조회수나 관심을 끌기위해, 정치적 목표를 위해 나쁜 뉴스를 만들어 낸다.<br>이러한 뉴스들이 사람들이 편가르기를 시키고,이런 편가름 현상떼문<br>에 단합되어야할 사람들이 서로 물어뜯고 싸우기 바쁘다.<br>우리는 이러한뉴스를 견재해야할 필요가 있고 잘 걸러 봐야한다.<br>언론들이 깨끗해지기위해서는 반드시 규제가 필요할것이다.<br>물론 언로의 자유,발언의 자유에 위배되는 행위일것이다.<br>하지만 적절한 규제는 언론을 한층 맑게 해줄것이다.<br>예를들면 뉴스,기사,신문등(언론이라 칭할만한것)에서&nbsp;<br>외곡된 내용의기사나 거짓기사를 작성해 피해를 끼치면 반드시<br>보상하게하고,다른 언론사의 내용을 불법인용하면 처벌하는<br>법을 만들어 우리나라의 언론을 깨끗히 만들어야한다.<br>나는 언론의 자유 발언의 자유가 반드시 보장되어야 한다는&nbsp;<br>주의이다. 하지만 그 자유가 다른사람을 고통받게하고 혼란을<br>야기시키면 억압받아 마땅하다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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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1: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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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929 조유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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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철도를 알아보면서 철도를 정치목적 이용으로 사용하여 언론에 보도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히나 악의적으로 사용되왔던 철도 관련기사가 수두룩하게 많아서 정말 안 좋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 일을 계기로 언론 매체에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이 책을 흥미롭게 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요즘 기성을 부리는 가짜뉴스,찌라시같은 언론 안에 안 좋은 매체들을 봐왔던 저는 이걸 해결할 방안을 제시할만한 책을 찾아볼까 하던 중 이 책이 눈에 들어와서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우리나라의 언론매체의 부정적인 부분과 우리가 이런 언론매체를 보며 그들의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는 최선의 방법과 현명한 선택을 위하여 우리에게 여러 방법들과 사례들을 알려주는 느낌으로 저에 언론에 대한 마인드를 바꾸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책을 만든 사람에 의도를 잘알수있었고 이런 생각을 하신 지은이를 신기하고 멋지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신다면 저는 매우 추천하고 읽으신다면 나 자신의 지식을 키우고 언론의 부정적인 면과 지금 이 시대의 언론과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또한 확실히 알수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에 기성새대를 재치고 미래를 받쳐주게 될 사람으로써 지금까지 과거의 안 좋은 정치,언론을 이 책으로 알고 현명한 생각을 지니고 성인이 된다면 더욱 더 대한민국이 한층 높아지는 계기가 될것이라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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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3:4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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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8 김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5/wish/1546976333</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이제 유권자이다.</div><div>지금까지 정치나 언론에 관심이 없었던 채로 살아왔다면</div><div>이제는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div><div>‘언론’에 대해 알아가기 위해서 나에게 이 책이&nbsp;</div><div>필요할 것 같다고 생각되어서 선택하게 되었다</div><div>이 책의 제목은 꽤 비판적인 자세를 가지는데 비판적인 책의 제목과 달리 차분하고 안정적인 색감의 표지가&nbsp;</div><div>인상 깊게 느껴졌다.</div><div>먼저 이 책은 전반적으로 뉴스와 기사들에 대한 비판과 불신으로 가득 차 있다. 내가 지금까지 봐 왔던 뉴스와 기사들에 의문점들이 하나 하나 생기면서 점점 차오르는 불신감에 나중에는 찜찜함과 불쾌감이 남는 책이다.</div><div>우리는 ‘시간 차 공격’을 사용하는 미디어에 대응하여 ‘시차적 관점’을 가져야 하고, 쏟아지는 광고기사를 걸러내기 위해 기사를 분석해야 한다</div><div>이런 관점을 가지지않고 분석도 하지 않으면서</div><div>우리가 기사를 읽는다면 그것은 읽을만한 가치가 없는 것일까?&nbsp;</div><div>책을 읽어내려갈수록 저널리즘의 모순적인 모습들에 환멸감이 느껴지는 것 같다.</div><div>이런 정보사회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고작 진실을 말하지 않는 뉴스 혹은 사실의 단편만을 비추는 뉴스를&nbsp;</div><div>비판적으로 바라보면서 참된 언론의 희망을 가지는 것 뿐이다.</div><div>내가 가장 인상깊게 읽었던 것은 &lt;미디어 오늘&gt;에서&nbsp;</div><div>일하는 기자가 실제 기자들이 가진 직업적 고민과 어려움을 공유하고, 대중의 눈높이에서 기자와 언론을 비판하며 이야기를 해주는 부분이였다. 나는 이 기자의&nbsp;</div><div>마지막 말을 읽고서 사초의 힘을 보았고, 언젠가 희망의 씨앗이 될 것 이라고 확신했다.</div><div>너무 순수한 마음으로 인터넷 포털을 쉽게 믿었던 시기는 없고 세상은 이전보다 훨씬 부패했다.</div><div>이런 현실을 부정하고 싶지만 이미 부패한 언론에, 그리고 변화한 소비행태에 적응하지 못한다면 도태되기 마련이다.&nbsp;</div><div>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iv>또, 어쩌면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나라 사람들이기에</div><div>언론을 깊이있게 바라보지 못했고, 그 결과가 지금의&nbsp;</div><div>모습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div><div>뉴스를 분석적으로 읽는 습관을 들이면서,&nbsp;</div><div>세상을 바꾸어 나갔으면 좋겠다&nbsp;</div><div>우리에게 변화 할 기회는 얼마든지 남아있으니!</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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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7:4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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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8 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5/wish/1550969522</link>
         <description><![CDATA[<div>개가 사람을 물면 뉴스가 아니지만 사람이 개를 물면 뉴스다.' 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일반적인 정보나 소식으로는 사람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기사가 나오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왜 뉴스를 믿지 못하게 되었는지와 뉴스를 비판적으로 보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우리는 하나의 글을 보고도 각자 다르게 해석한다. 다양한 언론 매체를 통하여 많은 정보가 쏟아지지만 모든 정보들이 사실인 것은 아니다. 전에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를 본 적이 있었는데 막상 들어가보니 제목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내용의 기사였다. 그저 사람들의 흥미를 끌기 위해 자극적인 것에만 집중하여 기사를 쓴 것이었다. 지금 당장 포털 사이트에 들어가기만 해도 수많은 기사가 뜬다. 메인에 뜨고 사람들의 흥미를 끌기 위해서 그만큼 자극적인 기사를 쓰지만 사회적인 중요성은 떨어진다. 기사의 겉내용과 제목만을 보고서 판단해서는 안되며 기사가 나온 맥락과 시기를 알아야 한다. 나는 이 책을 다른 누군가에게 추천해주고 싶지는 않다. 책에서는 뉴스를 비판적으로 보라는 말이 많이 나온다. 그러나 뉴스를 왜 비판적으로 봐야 하는지는 이해가 갔지만 어떻게 비판적으로 보라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조금 아쉬웠다. 그저 여러 예시를 들어 계속 이해를 돕는 식으로 전개가 될 뿐, 막상 어떻게 비판적으로 봐야 하는지에 대해서 의문을 느꼈다. 뉴스가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현실을 반영하는 뉴스에서 현실을 바꾸는 뉴스로 변화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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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06: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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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7 이정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5/wish/155120519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제목인 '나쁜 뉴스의 나라'를 보자마자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가짜뉴스와 자극적인 제목과 내용을 담아 광고 수익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어뷰징 기사가 떠올랐다.<br>이 책은 여러가지 사회적 이슈들을 언급하여 사람들에게 그 사건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은 '사실을 말하는 것과 진실을 말하는 것은 다르다'인데 이것은 사건의 본질,즉 진실을 알려야하는 미디어가 오히려 물타기 수법을 이용하여 대중들의 편견을 강화시키고 있는 상황을 표현한 문장이다.만약 내가 기자가 된다면 외압에 굴하지 않고 대중들의 눈높이에서 시민들을 보호하는 기사를 작성하여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힘쓸 것 이다.이 책에서는 지배층에게 불리한 내용을 의제로 만들지 않는 침묵의 힘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나는 사회적 약자나 소수자의 입장에 대해 침묵하지 않고 그들의 입장을 사회로 전달하는 스피커의 역할을 하는 기자들이 정말 멋있었다.현재 많은 언론사의 최대주주로 기업이 참여하고 있는데 이로 인해 거업에게 불리한 내용은 기사로 작성되지 않는 문제가 생겨 언론사의 신뢰성과 공정성이 떨어지게 된다.그래서 나는 기업이 언론사를 소유하고 지배할 수 있는 구조를 바꾸어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br>나는 이 책이 현대 사회를 살아가면서 많은 뉴스기사를 접하는 모든 사람들이 넓은 시각을 기르고 기사의 의도를 파악하여 나쁜 뉴스를 가려낼 수 있도록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것 같다.비록 이 책 한권만으로 나쁜 뉴스의 생각을 모두 알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기사를 읽을 때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의심하면서 볼 수 있도록 노력하는 자세를 기를 수는 있을 것이라 믿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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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0:3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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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8 박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5/wish/155130472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제목을 보고 “뉴스가 왜 나쁘지?”라는 의문이 들었다. 표지를 보고서야 미디어가 우리를 속이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nbsp;<br>기사의 주요 내용과 관련 없는 제목이나 제목을 살짝만 바꾸고 내용은 똑같은 기사들이 많다. 나 또한 이런 낚시 기사를 많이 봐 왔다. 자극적인 기사 제목에 이끌려 봤지만 사실상 내용은 비슷한 기사들이 많았다. 기자들이 광고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어뷰징 작업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렇게 되면 뉴스에 대한 신뢰성이 떨어지고 불신이 생기게 된다는 걸 기자들이 알았으면 좋겠다.<br>&nbsp;기자가 정보를 뉴스로 바꾸는 과정에서 팩트 발굴과 취재가 수반되지 않을 수도 있고 악의적인 의도로 기사를 만들어 뉴스의 가치를 떨어뜨리기도 한다. 여태까지 뉴스를 곧이곧대로 믿어 왔던 나에게 신선한 충격이었고 뉴스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 뉴스를 읽을 때 어느 부분이 사실이고 기자가 의도하는게 뭔지 파악하려고 노력하며 읽을 것이다.<br>&nbsp;이 책은 개념을 설명하고 그에 대응하는 여러 사례를 들어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특히 제시한 사례는 크게 이슈가 되어 독자들이 알만한 사건들이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뉴스 기사를 비판적으로 읽는 방법을 나누어 설명하여 언론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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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2:4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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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7 양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5/wish/155141558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표지에 적힌 '우리는 왜 뉴스를 믿지 못하게 되었는가?'라는 문구가 눈에 띄었다. 이 문구를 보자마자 작년에 읽은 알랭 드 보통의 &lt;뉴스의 시대&gt;가 떠올랐다. 그 책은 현재의 언론을 비판하고 좋은 기사와 아닌 기사를 구별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었는데 두 책을 비교하며 읽으면 분명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div><div>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놀랐던 점은 주춤없이 언론을 비판하고 이래도 되나 싶은 말들로 순화없이 내뱉는 글쓴이의 목소리였다. 어뷰징 기사, 묵시적 권력 등 언론의 여러 속임수들을 낱낱이 파헤치며 독자가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nbsp;</div><div>이 책을 읽다보면 기자가 '기레기'라는 말을 듣는 이유를 알게 된다. 하지만 나는 현실을 깨닫고 환상이 깨져 꿈에 대한 열정이 식는 사람이 아니었다. 나는 이 책 덕분에 더욱 객관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게 되었고 이 힘을 길러 믿음과 신뢰로 가득한 언론으로 바꾸고 싶다.</div><div>글쓴이는 현실을 반영하려는 뉴스에서 현실을 바꾸는 뉴스로의 변화를 촉구한다. 하지만 이 변화가 이루어지려면 독자의 적극적인 태도가 필요하다. 우리는 언론에게 더 강하게 비판해야 한다고, 왜 이 부분은 보도하지 않았냐며 더 날카로운 시각으로 바라보아야 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3 14:4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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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5/wish/1551927307</link>
         <description><![CDATA[<div>30505 권도혁<br>오늘날 뉴스로인해서 사회에 대한글들을 읽을때 언론사에서 정확한정보를 빼먹거나 허위정보를 넣어서 뉴스시대가 아닌 가짜뉴스시대로 변화하고 있는 추세이다.<br>그러므로 나는 나쁜뉴스의나라라는 책을 선택하여 책의저자가 뉴스에대한비판하는글이 있을거라는 믿음으로 이책을 선택하게되었고 또한 앞으로 내가 뉴스를 읽을때 어떤마음가짐으로 믿음있는뉴스를&nbsp; 읽거나 믿음없는 버려야할뉴스는 무엇인지가 궁금증유발과함께 뉴스에대해 많은 공부(지식)을 쌓고싶어서 책을 선정하게되었다.<br>나는 이책을 읽고 처음으로 기억에남고 신기하였던내용이 있었는데 바로 돈많고 권력있는사람과 뉴스언론사하고 돈거래를 통해서 뉴스를 허위적으로 제작하거나 뉴스를 기자가 작성하는것이아닌 다른사람이 작성하여 그것을 기자가 기사를 쓴것처럼 뉴스를 만드는것이다.<br>아니면은 권력있는집안이 뉴스로통해 부정적인의미가 나왔다고 하면은 언론사에 문의를하여 일정한돈을 지불해 기사내용을 흔적없이 삭제하거나 부정적인내용을 약간바꿔서 부정적의미를 감소시키고 높은이슈가 발생하지않게 만드는것이다.<br>그래서 서민들은 교통사고나 묻지마살인이 일어나면은 뉴스기사를 수정할기회도 없는데 권력있는집안은 돈으로 뉴스를 제작하고 수정하는기회가있어서 사회적으로 문제가 심각한상황이다.<br>또한우리나라뿐만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심각한문제가되고있어 언론사에 평가와비판 견제(압박감)을주어서 정확한뉴스보도를 하도록 만들어가야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3 23:1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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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232최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5/wish/1554279042</link>
         <description><![CDATA[<div>나쁜 뉴스의 나라 라는 책을 고른 목적은 인터넷의 발달로 넘쳐난는 뉴스들 사이에서 거짓 뉴스를 가려내기 위해서이다.<br>그리고 나는 평소에 시사,사회 문제에 관심이 많은데 나의 관심분야의 역량을 키우고 싶어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br>경찰이 오보 즉,거짓 뉴스를 만들어 낸다는 사실이다. 그 이유는 경찰은 언론에 홍보를 하여 홍보점수가 높으면 표창까지도 받는데 그로인해 사건을 조작한다는 것이다. 예시로 남경이 처리한 강력사건,여경이 처리한 강력사건 뭐가 더 홍보가 될까? 라는 예시에 나는 생각이 많아졌다. 조선일보와 한겨례 신문사의 특징이다. 조선일조는 보수성향이고 한겨례는 진보성향의 신문이다. 나는 이것을 알고 나의 정치 가치관과 맞는 신문만을 읽고 한 신문사만을 편파적으로 읽기보단 골고루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 이유는 한 사건을 가지고 두 신문사의 의견과 기사내용이 극명하게 달라지기 때문이다.<br>저자는 진보성향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책은 아직까지도 논란인 색깔론에 대해 다루어주었다. 이것을 통해 난 저자의 정치성향을 알 수 있었던 것 같다. 저 사람 전교조랑 친한데 빨갱이 같지 않아? 라고 미디어가 묻는다면 반문하자 저 사람이 전교조랑 친한 거랑 이 사건이랑 무슨 상관인데? 질문하는 대중만이 속지 않은다. 이 문장을 읽고 나는 저자의 생각과 가치관,색깔론의 맞서는 법을 깊게 생각하고 감명 받았다&nbsp;<br>나는 이 나쁜 뉴스의 나라 라는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고 나의 관심분야의 역량을 더욱 키울 수 있었다.<br>하지만 조금 아쉬운 점은 나의 시사,정치 관련 지식이 더 풍부했으면 더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었고 책의 후반부로 갈수록 내가 잘 모르는 대기업 회장,국회의원에 관한 내용이 담겨서 이해하기 힘들었다. 이 책은 정말 훌륭했고 나에게 미디어에게 속지 않는 법과 많은 사회 관련 지식을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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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4 16:0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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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1 이용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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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요즘 크고 작은 뉴스들이 매우 이슈가 되고 있는데 어떻게 해서 이 뉴스가 만들어지는지, 뉴스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읽어야할지 궁금했고 뉴스사마다 같은 소재이지만 보도하는 방식에 따라 내용이 달라지는점도 왜 그렇게 되는지 궁금해서 이책을 읽으면 뉴스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수 있을거 같아서 이책을 선택했다. 이책에 따르면 뉴스가 얼마나 흥미롭냐에 따라 사람들이 그 뉴스를 볼지 안볼지가 결정된다고 했는데 이점을 이용해 사람들의 주의를 끌어서 과장된 뉴스,잘못된 기사등도 최근에 많이 나오고 있는 추세라고 말한다. 나도 네이버나 다른 사이트에서 기사를 보면 제목만 보고 파격적이어서 들어간 적이 있었는데 내용은 별 내용이 없던 적이 많았다. 기자들은 이런식으로 기사의 제목을 과장해 기사를 쓰는경우도 많이 보였다. 그래서 항상 뉴스를 읽을때는 너무 모든것을 믿으려하지말고 알아서 자신만의 필터를 통해서 걸러야 될 뉴스들은 거르고 공신력 있는뉴스들을 읽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 책에 따르면 예를 들어 대통령을 태운 차가 신호위반을 하여 경찰관이 그 경찰관을 태운 기사에게 벌금을 물게 해서 대통령이 그 경찰관을 바로 승진시켜준 사건이 있다고 해보자. 여기서 주체를 경찰로 한다면 뉴스 내용은 대통령을 태운 차도 철저하게 단속하는 정의로운 경찰관! 이런 식으로 쓸수 있고 주체를 대통령으로 한다면 경찰관이 해야될일 했을뿐인데 대통령 특권으로 승진논란.. 이런식으로 내용이 누가 주체냐에 따라 달라질수 있다는점이다. 나는 왜 뉴스마다 내용이 조금씩 달랐던 점을 여기서 찾을수 있었다. 이책을 읽고 뉴스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을 갖고 볼수 있었고 모든 연령에게 권장할 수 있는 책인것 같아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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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8 06:3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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