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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 주제별체험학습(베리어프리영화 소개 및 감상) by 이방재</title>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trudnq8a3hdw8wmo</link>
      <description>애니메이션 영화 &lt; 소중한 날의 꿈 &gt; 감상평을 써보자.</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03 03:5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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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00 이00</title>
         <author>dlqkdwo32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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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중한 날의 꿈의 주인공 이랑이는~~<br>자신의 영화감상평을 적어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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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3 03:5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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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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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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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4 02:4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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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31 홍길동                                    오른쪽 아래 + 누르고 소감 작성하세요</title>
         <author>agzero07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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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4 04:2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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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26최문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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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삶의 목표에 대해서 생각하게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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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4 06:3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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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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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31124 임예지</strong></div><pre>소중한 날의 꿈 감상문</pre><div>이 영화는 주인공 이랑의 성장 스토리를 담았다. 달리기만큼은 자신 있던 주인공 이랑이 처음으로 달리기를 지게 되자 일부로 넘어진다. 이후 서울에서 전학 온 수민이와 우주 비행사가 꿈인 철수를 만나며 자신의 방향성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며 울기도 하고 힘들어하기도 한다. 그러던 중 이랑이는 철수의 삼촌을 만나 자신이 고민하고 있는 문제에 대해 털어놓으며 그동안 자신이 놓치고 있던 부분에 대해 깨닫게 된다. 그리고 조금씩 삶에 대한 인식을 바꾸어가기 시작한다. 결국 이 영화는 이랑이가 마라톤의 의미는 완주에 있는 것이라는 변화된 생각이 드러나는 대사와 함께 다시 한번 마라톤을 뛰는 것으로 끝이 난다.</div><div> 이 영화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이랑이와 철수 삼촌이 인공위성 위에 앉아 대화하던 장면이었다. 이 장면에서 철수 삼촌은 이랑이에게 암석을 보여주며 네가 지금 하고 있는 모든것들에는 보물도 있고 버릴 것도 있지만 그 모든 것들이 모여 어른 이링을 만든다며 어떤 돌들은 때론 공룡 화석 같은 엄청난 것을 숨기고 있다고 한다. 즉, 달리기에서 지고 힘들어하는 이랑에게 꼭 1등이 아니어도 참가한 것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고 달리기에서 진 것 또한 하나의 경험이 될 수 있다는 말을 한 것이다.<br> 그래서 나는 이 영화를 보며 무언가를 했을 때 꼭 1등을 하지 못하거나 제일 좋은 결과를얻지 못하더라도 내가 열심히 노력한 것 자체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그것 또한 하나의 경험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내가 지금 하고 있는 모든 것들이 하나씩 모여져 미래의 나를 만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따라서 나는 앞으로 좋은 점수를 추구하는 것도 좋고 해야 하지만 그렇지 못하더라고 너무 자책하거나 힘들어하지 않고 그것을 나를 더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로 삼아 야겠다고 생각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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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4 08:1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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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19 윤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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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lt;소중한 날의 꿈:: 줄거리&gt;<br>  제목에서도 나타나듯이 이 영화는  주인공 이랑이의 성장을 그려낸 영화입니다. 이랑이는 1등을 놓쳐버린 이유로 달리기를 그만두게 되지만, 철수와 서울에서 전학을 온 수민이를 만나면서 차츰 성장해나갑니다.   <br>&lt;소중한 날의 꿈:: 소감&gt;<br>  처음에는 달리기를 꺼려한 이랑이가 나중에 영화 후반부에서 마라톤을 뛰기 직전에, "마라톤은 완주에 의미가 있는거니까" 에서 이랑이 한단계 더 성숙해짐을 알수 있었다. 철수와의 사랑, 수민이와의 우정으로 성숙해져가는 이랑이의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기분이 들었다.<br>또, 누가 뭐라하든 자신의 꿈을 향해 열심히 나아가는 철수와 철수의 삼촌의 모습을 보면서 마음속에 접어두었던  꿈을 다시 떠올리게 했다. <br>한편, 재능이 넘치는 철수와 수민이를 만나며 자신의 미래를 걱정하기 시작하는 이랑이의 모습에서 내 모습이 투영되기도 했다. 요즘 고등학교 진학관련 문제로 많은 고민을 하는 나에게 , 이랑이가 한 말들은  큰  공감이 되었다.  <br>   이 영화에서 가장 와 닿았던 말과 장면은, 바로 삼촌이 이랑이에게 1등이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해서 내딛는 한 걸음이 중요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부분이다. 내가 항상 1등이 되지 못하더라도, 열심히 하고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지금 하는 모든 행동, 말들 하나하나가 쌓여가며면서 나를 어른으로 성장시킬 것이라 믿는다. 가장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해도, 내가 한 노력이 곧 경험이고 노력했다는 사실 자체가 중요가 소중하다고 믿는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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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4 11:4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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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20 이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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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소중한 날의 꿈&gt;</div><div>   </div><div>이 영화는 주인공인 이랑이를 중심으로 그 친구들과 그녀의 이야기가 진행된다. 가장 먼저, 주인공인 이랑이는 자신이 좋아하던 달리기에서 1등을 하지 못하자 곧바로 포기버린다. 그렇게 자신의 미래를 정하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던 그녀는, 그녀의 교실로 전학 온 수민이를 만나게 된다. 수민이는 얼굴도 예쁘고, 노래도 잘하고, 언제나 당당하던 소녀였다. 그러한 수민을 이랑이는 부러워하였다.</div><div>또, 이랑을 좋아하는 철수라는 인물을 만나게 된다. 그는 ‘우주’로 떠난다는 꿈을 품고 무조건 주입받는 것이 아닌 직접 뛰며 많은 것을 배우려 한다. 철수의 삼촌은 뛰어난 정비 실력을 가지고 있는 청각 장애인이다. 그도 철수와 마찬가지로 하늘을 나는 꿈을 안고, 버려진 비행기를 수리하고 있다. 어느 날, 철수의 아지트-우주로 나가는 꿈을 실현시키던-가 완전히 조각난 날, 이랑은 그곳을 찾아가 삼촌을 만났다. 그녀는 삼촌에게 ‘들리지 않는 것’에 대해 물었고, 삼촌은 이랑의 귀를 휴지로 막게 한다. 그리고 그들은, 귀를 막은 채 자신의 고민을 나누기 시작한다. 이랑은 오직 1등만을 기억하는 세상에서의 자신의 미래를 걱정하지만, 삼촌은 그런 이랑에게 2등이 아닌 자의 발걸음도 소중하다는 것을 깨우쳐준다. </div><div>어느 날, 이랑이와 철수는 공룡의 발자국을 찾기 위해 땅끝 마을로 간다. 그 곳에서 그들은 바닥에 나있는 하나의 발자국을 찾아내고 이랑은 그 것이 가장 화려하고 아름다운 공룡의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녀의 꿈 속에서 펼쳐진 풍경은 달랐다. 나아가기를 두려워하던 새끼 공룡이 용기를 내었던 한 걸음이었던 것이다! </div><div>이러한 경험들을 통해 이랑은 마라톤에서 다시 달리기 시작하였다. 이번에도 다른 이가 그녀을 앞질러 달렸지만, 이번에는 넘어지지 않고 다시 시작하였다. </div><div>이 이야기는 나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주었다. </div><div>가장 먼저, 요즘 나는 내가 특출난 것도, 잘하는 것도 없는 나의 미래를 고민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 그것을 더 일궈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품게 되었다, 또한, 그 분야에서 내가 최고가 되지 못하더라도, 최선을 다해 꿈을 이뤄야겠다고 생각하였다. </div><div>또한, 이 영화는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인데, 영화를 보는 내내 나에게는 당연한 것들이 남에게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렇기에 나에게 주어진 것들을 남을 위해 사용하고, 사소한 행동이라도 다른 이를 아프게 않게 해야겠다고 결심하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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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4 12:0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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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13 박민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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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ub>&lt;소중한 날의 꿈&gt;<br></sub><br> 이 영화은 소녀와  소년의 진로 고민과 그들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 이 영화의 주인공인 이랑이는 달리기에 자신이 있었고 또한 달리기를 가장 잘하기도 하였다.  그런 이랑이가 달리기에서 추월당하자  이랑이는 지지 않기 위해서 일부러 넘어진다. 달리기에서 한 번도 져본 적이 없었던 이랑이는 지는 것이 두려웠던 것이다. 결국 이랑이는 이 두려움을 이겨내지 못하고 달리기를 더이상 하지 않기로 한다. 이후 이랑이는 우주비행사가 꿈인 철수 그리고 서울에서 전학 온 수민이와 친해지게 되고 이랑이는 이 둘을 만난 이후 더 성장하게 된다.<br>  이 영화를 보고 난 뒤 나는 많은 생각들이 들었다. 아무래도 요즘 진로와 고등학교에 관해서 많은 고민을 갖고 있는 나에게 정말 공감이 되는 영화였다. 이랑이는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알지 못하였다. 그리고 이랑이의 친구인 철수는 우주비행사라는 꿈을 가지고 있었고 그 꿈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했다. 또, 수민이는 자신이 하고 싶은 것에 자신감이 넘쳤고 분명했다.  이랑이는 이러한 친구들을 보며 불안감을 느끼곤 하였는데 지금 나의 상황이 이랑이와 같아서 위로도 되고 공감도 많이 되었다. 이랑이처럼 나도 다른 친구들을 보며 점점 자신감을 잃게 되고 불안감이 점점 커지는 것 같다. 내가 무엇을 잘할까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는 것일까 무엇을 해야하나 잘할 수 있을까 와 같은 걱정들에 눈 앞이 깜깜해지고 막막해서 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들이 너무 많았다.  이 영화를 보면서 이러한 걱정들에 대해 위로를 많이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br>  이 영화에서는 나를 위로해주는 대사, 공감되는 대사들도 많았다. 철수의 대사 중 "내가 하는 것들이 미래에 도움이 될지 안 될지는 모르지만, 그런 생각들 때문에 늘 한심한 것 같았는데 나는 나  자신에 대해 자산감을 갖게 되었어." 그리고 이랑이의 대사 중 "나는 자신 있는 것도 하나 없고, 특별히 열심히 하는 것도 없어요." ,"이렇게 한심한 나도 어떤 일을 하고 무엇을 남기게 될 수 있을까요?" 등과 같은 대사들이 있다. 이외에도 굉장히 많은 대사들이 나에게 힘이 되었다. 앞으로 나는 불안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것이고 스스로를 자책하는 것이 아닌 칭찬해주면서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또, 그 결과가 있기까지의 과정들을 결과보더 더 중요시 여길 것이고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을 것이다. 실패를 하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라는 말이 있듯이 실패를 극복하고 그 실패를 통해 새로운 것을 배워 더 성장할 것이다. <br> 마지막으로 나는 이 영화를 내 또래 친구들 또는 진로에 대해서 걱정이 많고 미래가 불안한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이 영화를 보고 나 역시 위로를 굉장히 많이 받았기 때문에 다른 친구들도 이 영화를 보고 위로를 받고 힘을 더 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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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4 12:3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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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28 허예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trudnq8a3hdw8wmo/wish/720678056</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는  잘하는 것이라고는 달리기 뿐인 주인공 오이랑은 운동회 계주 도중 민정에게 추월 당한다. 이때 오이랑은 자신이 졌다는 것에 부끄러움을 느껴 이 일을 무마하기 위해 일부러 넘어진다. 이후 지는 것에 두려움을 가진 오이랑은 육상부 선생님의 부탁에도 불구하고 다시는 달리기를 하지 않겠다고 결심한다. 그러던 어느 날, 학교에 서울에서 온 전학생 한수민이 찾아온다. 이후 오이랑은 우연히 극장과 레코드점에서 한수민을 만나 서로에 대해 알아 간다. 이 과정에서 오이랑은 자신 보다 뛰어나 보이는 한수민을 보고 자신과 비교하며 고민한다. </div><div>얼마 후, 고장난 라디오의 수리를 맡기기 위해 전파상에 찾아간 오이랑은 같은 학교의 김철수를 만난다. 이후 둘은 대화를 나누며 서로에 대해 알아간다. 김철수는 우주 비행사가 되는 꿈을 가지고 있었고 최근에는 하늘을 나는 비행 실험을 하다 다치기도 했다. 오이랑은 꿈과 그 꿈을 향한 도전 정신을 가진 김철수에게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이 둘을 만나면서 오이랑은 자신의 꿈과 현실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끝에는 인격적으로 성장해 마음을 바로잡고 다시 달리기를 시작하므로써 이 영화는 끝이 나게 됩니다. 이 영화를 보고 저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상 제가 요즘 하고 있는 고민이 이랑이가 하고 있는 고민과 같기 때문에 이랑이가 고민하고 있는 모든 말과 그러한 것들이 너무 공감이 되었습니다. 이랑이는 자신이 잘하는게 달리기 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마저도 포기 하게 되고 그 마저도 잘 못하게 될까봐 많이 걱정을 하고 자꾸 좌절하는 모습이 요즘의 저와 같다는 생각이 들게되었습니다. 고등학교 입시를 앞두고 대학이라는 큰 미래를 봐야하니 솔직히 말하면 부담도 많이 되고  가고 싶은 대학교에 붙지 못하진 않을까 고등학교 가서 시험을 잘 볼 수 있을까? 내가 잘하는게 있긴 한걸까 하는 생각들이 들게 되었는데 철수가 하는 말과 삼촌이 하는 이야기를 듣고 위안이 많이 되기도 했고 철수가 한편으로는 많이 부럽기도 했습니다. 철수는 자신의 꿈에 대해 확신하고 계속 도전해나가는것에 대해 엄청 부러웠습니다.  그리고 삼촌도 나중에 한 이야기 중에 이 시루떡 같은 것도 수 만 년에 한 층 씩 쌓인 거야. 지금 너의 그런 '거름'들이 차곡차곡 쌓여 '어른 이랑'을 만드는 거야. 그 안엔 '보물'도 있고 '버릴 것'도 있겠지. 그걸 알게 되는 때가 너한테 올 거야. 알려고 애쓰지 않아도. 이런 대사가 있었는데 이 대사가 나에게 너무 힘을 주었다. 저는 항상 제가 한것에 비해 결과가 나오지 않아서 속상해 하고 이랑이 처럼 점점 자신감이 없었는데  이 문장을 보고 엄청 힘이 되어서 저도 지금 제가 하는 걸  꾸준히 하고 계속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는 제가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진학이나 그 외 꿈 관련해서 걱정이나 고민이 많은 분들 또는 내 친구들에게 이 영화를 꼭 추천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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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4 12:5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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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16 송원우 영화 감상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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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중한 날의 꿈의 주인공 이랑이는 두려웠기에 자신의 꿈을 포기했지만, 나중에 여러 동기부여를 갖고 다시 자신의 꿈을 향해 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부분이 정말 인상 깊었는데요, 저는 아직 하고 싶은게 없어서 꿈을 향해 도전하는 그런 일은 없었지만 꿈을 향해 도전하지 않더라도 다른 도전들에서 저 역시 실패가 두려워서 도전조차 하지 않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 영화에서 철수의 삼촌이 이런 말을 남깁니다.<br>"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라. 그 걸음이 쌓여 언젠간 빛을 발하게 될테니"<br>항상 뛰고싶어도 앉은 자리가 더 편하듯 그런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며 달리지 않았던 과거의 제가 회상이 됩니다. 가장 인상적이였던 대표적인 한 예를 꼽자면, 제가 어렸을적 이마트에 가서 무료시식 코너를 한바퀴 도는걸 정말 좋아했는데요, 한두바퀴 돌고 나면 남들 눈치가 보여 도전하는것을 그만했었습니다. 용기내는것만큼 두려웠던게 남들 눈이였어서, 그렇게 도전을 하지 않고 엄마 따라갔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게 실패가 두려워서 시도조차 하지 않았던 제 자신이 후회스럽습니다. 만약 제가 그때 한바퀴라도 더 돌았더라면 그것은 제 인생에 정말 큰 변화를 가져와 주었을텐데 말이죠. 세상을 살다보면 다치기 싫은 마음으로 가만히 있고 그것을 상식이라 부르며 도전하는 이들을 비정상 취급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 비겁함이 약이 되는 세상이지만 그런건 무시하고 상처를 이겨낸 사람이 비로소 성장하고 동경받게 되죠. 모두 실패를 두려워한적 한번 쯤은 있었기에 그러한 범용적인 공감대 면에서 정말 좋은 영화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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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4 13:1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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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01 강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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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중한 날의 꿈이라... 제목만 들어보았을 땐 어떤 영화인지 감이 안 왔다. 이런 점이 나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 것 같다. 이 영화에서는 내가 한 번도 보지 못한 음성 화면 해설이라든가 음악 등의 소리 정보를 알려주는 자막 등이 나와서 신기하고 또한 인상 깊었다. 영화 초반부에는 음성화면 해설과 등장인물들의 목소리가 겹쳐서 오히려 불편하기도 하였지만 못 알아들을 정도까진 아니였다. 이 영화는 다른 영화들과는 다르게 영화의 작은 부분과 등장인물들의 작은 행동과 말투 하나하나까지도 자막으로 표현해주어 대충 내용 줄거리 뿐만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행동과 배경까지도 자세하게 기억에 남게 되었다. 나는 이 영화에서 철수라는 등장인물이 가장 부러웠다. 철수는 만화 주인공에서나 볼법한 대부분의 사람들과는 다른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다. 철수의 행동과 말투가 이해가 안되거나 유치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결국 철수가 가진 힘은 이 사회에 있어서 가장 뛰어난 힘이라고 생각된다. 나는 학교에 오면서 계단에 쓰여진 여러 명언들을 재미로 보곤했다. 그 중에서 " 문제는 목적지에 얼마나 빨리가느냐가 아니라 그 목적지가 어디냐는 것이다." 라는 명언이 철수를 보고 생각났다. 그에겐 분명한 목표가 있고 그 목표에 확신이 있으며, 목표를 이루고자하는 노력이 있다. 나 뿐만 아니라 이랑도 이런 철수의 모습을 부러워했던 것 같다.  다른 사람의 인생을 바꿔주는 말을 하는 것은 싶지 않다.  철수의 이런 긍정의 힘이 이랑을 바꾸는데 영향을 끼치긴 했지만 내 생각엔 사랑이 더 많은 변화를 만들어낸 것 같다. 둘 사이의 믿음이 이랑을 바꾸는데 주된 역할을 하였다.  철수뿐만 아니라 여러 인물들이 자신의 색깔을 강렬히 들어내었다. 청각장애인이신 철수의 삼촌도 인상 깊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각장애를 갖는 것보다 청각장애를 갖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청각장애를 갖는 것이 훨씬 고통스럽다고 한다. 이런 철수이 삼촌이 청각장애를 앓고도 환한 미소를 지은걸 보아하니 철수 못지않게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진 듯하다. 오랜만에 어린이들이나 볼  제목만 들어보았을 땐 어떤 영화인지 감이 안 왔다. 이런 점이 나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 것 같다. 이 영화에서는 내가 한 번도 보지 못한 음성 화면 해설이라든가 음악 등의 소리 정보를 알려주는 자막 등이 나와서 신기하고 또한 인상 깊었다. 영화 초반부에는 음성화면 해설과 등장인물들의 목소리가 겹쳐서 오히려 불편하기도 하였지만 못 알아들을 정도까진 아니였다. 이 영화는 다른 영화들과는 다르게 영화의 작은 부분과 등장인물들의 작은 행동과 말투 하나하나까지도 자막으로 표현해주어 대충 내용 줄거리 뿐만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행동과 배경까지도 자세하게 기억에 남게 되었다. 나는 이 영화에서 철수라는 등장인물이 가장 부러웠다. 철수는 만화 주인공에서나 볼법한 대부분의 사람들과는 다른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다. 철수의 행동과 말투가 이해가 안되거나 유치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결국 철수가 가진 힘은 이 사회에 있어서 가장 뛰어난 힘이라고 생각된다. 나는 학교에 오면서 계단에 쓰여진 여러 명언들을 재미로 보곤했다. 그 중에서 " 문제는 목적지에 얼마나 빨리가느냐가 아니라 그 목적지가 어디냐는 것이다." 라는 명언이 철수를 보고 생각났다. 그에겐 분명한 목표가 있고 그 목표에 확신이 있으며, 목표를 이루고자하는 노력이 있다. 나 뿐만 아니라 이랑도 이런 철수의 모습을 부러워했던 것 같다.  다른 사람의 인생을 바꿔주는 말을 하는 것은 싶지 않다.  철수의 이런 긍정의 힘이 이랑을 바꾸는데 영향을 끼치긴 했지만 내 생각엔 사랑이 더 많은 변화를 만들어낸 것 같다. 둘 사이의 믿음이 이랑을 바꾸는데 주된 역할을 하였다.  철수뿐만 아니라 여러 인물들이 자신의 색깔을 강렬히 들어내었다. 청각장애인이신 철수의 삼촌도 인상 깊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각장애를 갖는 것보다 청각장애를 갖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청각장애를 갖는 것이 훨씬 고통스럽다고 한다. 이런 철수이 삼촌이 청각장애를 앓고도 환한 미소를 지은걸 보아하니 철수 못지않게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진 듯하다. 오랜만에 어린이들이나 볼 법한 영화를 보니 어릴 적 '동심' 이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동심은 어쩌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일지도 모른다고 생각된다. 대부분 어린이들이 보는 만화나 영화에서는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주인공에게 포기하라고 하거나 불가능하다고 말하곤 한다. 하지만 주인공은 자신은 할 수 있다며 자신있게 행동하며 결국 해낸다. 어쩌면 동심은 우리에게 이런 자신을 믿는 힘을 깨닫게 도와주려는 깊은 의미가  있었을지도 모른다. 헬렌 켈러는 "믿음은 산산조각난 세상을 빛으로 나오게 하는 힘이다."라고 말했다. 내 자신을 믿는 것보다 더 뛰어난 믿음따윈 존재하지 않는다. <br>이 영화는 내가 초심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해주었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노력하며 살자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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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4 13:1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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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118 양리원-작고 힘없는 발자국이 기특할 날을 위하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trudnq8a3hdw8wmo/wish/720793319</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를 보고 나서, 사실상 예전이나 지금이나 청소년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과 걱정은 비슷하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그래서인지, 예비고1이라는 부담감과 코로나19로 인한 혼란스러운 상황속에서 사색에 잠긴 나에게 큰 위로가 되었다. 때로는 걷고 있는 길이 살얼음판 같아서 언제 깨질지 몰라 불안감 속에 갇혀 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해서 든 버텨보려는 모습이 나와 겹쳐 보였다. 그래서 인지 더욱 공감되었다. 주인공인 이랑이는 늘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수민이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늘 노력하는 철수 사이에서 의미 있는 메시지를 얻게 된다. 수민이는 자신감 없는 이랑이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었고, 철수는 자신의 꿈에 대하는 진지함을 가르쳐주었다. 그리고, 철수의 삼촌의 이야기는 이랑이가 성장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작은 암석을 보여주며 "이 시루떡 같은 것도 수만 년에 한 층씩 쌓인 거야. 지금 너의 그런 '거름'들이 차곡차곡 쌓여 '어른 이랑'을 만드는 거야. 그 안엔 '보물'도 있고 '버릴 것'도 있겠지. 그걸 알게 되는 때가 너한테 올 거야. 알려고 애쓰지 않아도" 라며 말이다. 힘들었던 시간도 나중에는 뼈와 살이 되어 좀 더 성숙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준 것 같아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와 닿았다. 이랑이도 이렇게 느꼈는지 마지막에는 앞으로는 작는 실패에 비관적이지 않고, 스스로의 길을 개척해 나아가겠다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 영화가 끝이 난다. 극중 이랑이가 스스로가 맹물 같다고 표현했었다. 주변 친구들은 개성이 있고, 꿈이 있는데, 그런 친구들과 대비되어 맹물로 스스로를 비유한 것이다. 하지만, 마지막 엔딩에서 볼 수 있듯이, 이랑이는 무궁무진한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이렇기에, 이제는 맹물이라고 자칭했던 것을 언제든지, 이제는 자신의 색을 바꿀 수 있다는 의미로 재해석하고 싶다. 그리고 십대의 끝자락으로 접어들고 있는 우리 또한 언제든지 고유의 색으로 물들일 수 있다. 우리가 걷고 있는 이 길에 우리의 자취가 각자의 색으로 아름답게 기억되기를 바라며, 작고 힘없는 발자국이 기특할 날을 위하여, 우리는 또 그렇게 성장하게 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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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4 13:3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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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15 박채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trudnq8a3hdw8wmo/wish/720796345</link>
         <description><![CDATA[<div>최고가 될순 없어도 최선을 다하라는 뜻이 담겨있는듯 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9-04 13:3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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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04 곽현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trudnq8a3hdw8wmo/wish/721225512</link>
         <description><![CDATA[<div>&lt;소중한 날의 꿈&gt;은 이랑이와 이랑이의 반으로 전학 온 수민이의 만남으로 시작한다. 수민이는 반 아이들의 짓궂은 장난에도 주눅들지 않고, 똑부러지며 남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아이이다. 또, 비슷한 시기에 철수라는 아이를 만나는데 철수는 삼촌과 함께 다양한 발명품을 만들거나 물건을 고치는 일을 한다. 이랑은 수민이, 철수와 자기를 비교하며 고민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알고 분명한 진로를 꿈꾸는 아이들이 부러웠기 때문이다. 그에 비해 자신은 좋아하고 잘하는 일도 찾지 못 했고, 잘한다고 생각했던 달리기에서 처음으로 지고 나서 지는 것이 두려워 달리기를 하지 않게 된다.<br> 처음 영화를 볼 땐 이랑이와 수민이의 우정 이야기를 그린 영화인 줄로만 알았다. 그러나 영화의 내용은 이랑이가 친구들을 만나 자신의 미래, 진로를 고민하고,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 였다.<br> 이 영화를 보며 영화의 장면이 자연스럽게 내 상황이 겹쳐보였다. 진로를 고민하는 주인공의 모습과 내 모습이 같아보였는데, 특히 고등학교를 정해 진학해야 하는 지금 시점에서 이입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br> 나는 평소 재능이 있더라도 그 재능이 남들에 비해선 특출나지 않다고 느껴 불안했다. 그러나 영화에 나온 것 처럼, 어떤 것에서 1등이 되지 못하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노력해서 앞으로 더 나아가면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04 15:4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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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29 정민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trudnq8a3hdw8wmo/wish/722445288</link>
         <description><![CDATA[<div>&lt;소중한 날의 꿈&gt;이라는 영화를 보고, 나는 우리나라의 많은 청소년들이 공감할 만한 소재라고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이 영화는 꿈과 미래에 대해서 다루고 있고, 어떻게 보면 오로지 잘하는 것만 추구하고 해야한다는 사람들의 인식의 부정적인 측면이 보여지기도 한다. 전학생인 수민이가 오기 전에, 이랑이는 민정이가 자신을 지나치고 일등을 하는 것을 보고 일부러 넘어지는데, 마지막 장면에서는 굴복하지 않고 자신만의 페이스로 뛰어가는 것이 인상 깊었다. 어떻게 보면 수민이가 이랑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10대가 모두 하는 미래의 고민을 들어줌으로서 서로가 서로에게 의지하는 관계를 만든 것 같다. 또한, 이랑이는 철수와 만나면서 갈수록 현재와 매일매일을 소중하게 여기고 기억하자는 가치관을 갖게 된다. 너무나도 치열한 개인주의적인 현실 속에서도 이러한 여유와 우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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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5 05:3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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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02 강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trudnq8a3hdw8wmo/wish/722620278</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지금부터 한 영화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영화의 제목은 "소중한 날의 꿈" 이에요. 음 .. 저는 영화를 굉장히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항상 할리우드 영화, 액션 영화 , 코미디 영화 등 보는 장르가 비슷비슷했어서 이런 우리나라 애니매이션 은 거의 처음 접해보는거라.... 기대감을 갖기 어려웠어요. 사실 제목도 별 재미 없어 보였었고, 빨리 수업을 끝내고 싶었는데 영화인지라 시간도 길었어서 의무감을 가지고 보게된 영화에요. 그런데, 항상 이런 말 뒤에는 반전이 있기 마련이죠.<br>요즘엔  다른 중학교 3학년 학생들처럼 저도 다를바 없이 이 힘든 시기 가운데 여러 생각을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16년을 살아온 나로써는 내 인생에서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인 것 같은데, 학교도 가지 못하고, 친구도 만나지 못하고, 집에서는 동생과 있으면서 가끔씩은 스트레스도 받고 뭔가 내가 집에 있으니까 이 시간을 이용해서 더 많은 걸 이루어야 할 것만 같고. 말하는데 조금 망설여지지만 울기도 정말 많이 울었어요. 어느 날은 회사에 계신 아빠께 갑자기 전화를 걸고서는 소리소리를 지르며 대성통곡을 했고 지금 나는 잘 한다고 생각하지 않은데 뭔가 더 열심히 더 많이 해야할 것만 같은데 주변에서는 기대가 높아서 무섭다, 이게 맞는지 모르겠다며 울분을 토해냈어요. 제가 이런 저의, 한편으로는 숨기고 싶은 일들을 드러내는 이유는 뭐 딱히 없어요. 다만, 이 영화의 주인공인 이랑이 그리고 그 밖의 이랑이 친구들과 저를 연관지어 생각하다 보니 이렇게까지 와버렸네요. 이랑이와 친구들은 여느 다른 학생들 처럼 장래와 미래에 대한 여러 고민들을 이야기 하며 한 때는 무너지고 다시 성장하길 반복하며 힘든 시기를 극복해나가요. 극복해나가는 그 순간 순간에는 이랑이의 삼촌 등과 같은 분들이 함께하고요. 많은 친구들이 그런 말들에 감동을 느꼈을 것 같아요. <br>"힘내자"<br>"그래도 한번 해봐"<br>"넌 신경쓰지 말고 그냥 달려"<br>얼마나 예쁘고 힘나는 말이에요. 저 또한 이런 말들을 주고받는 장면장면에서는 뭉클함을 느꼈어요. 특히나 초등학교 2학년때 (진짜 어렸죠) 담임선생님께서 "포기는 배추 셀 때나 하는 말이야!" 하면서 화내신게 갑자기 떠올랐어요. 한편, 우리 엄마 아빠가 생각하기도 했어요. 아무런 대가 없이 날 지지해주는 엄마 아빠가.<br>포기하고 그만 두는건 그러려니 하며 받아들이면서, 막상 실패하면 아무것도 아닌 하찮은 별볼일 없는 투명인간 취급하는 모순적인 사회. 그러나 결국에는 포기하지 않고 그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받으며 꿋꿋히 달린 자가 빛을 보죠. 이 영화에서는 그런 모습들도 잘 보여주고 있단 생각이 드네요. <br>그리고 하나 덧붙이자면 많은 사람들은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소년들에게 이 영화를 추천할 테지만,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해요. 이 영화의 이랑이와 친구들의 이야기, 대화는 미래를 고민하기 시작한 청소년 뿐만 아니라, 사회에 나가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청춘들, 실패를 두려워해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 노후를 고민하는 직장인들 모두에게 힘이될 수 있을 거라고 믿어요. <br>아무것도 모르고 본 영화지만 그에 비해 감동도 컸고 느낀점을 끝도 없이 서술 할 수 있었던 영화였던 것 같아요. <br>마지막으로, 모두 함께 밝은 미래를 위해 힘내자라고 말하고 싶어집니다. 나 혼자만 힘든게 아니니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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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5 13:5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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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17 심현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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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중한 날의 꿈이란 영화는 잘하는거 하곤 달리기 밖에 없는 오이랑이 운동회 도중 민정에게 추월 당하게 된 뒤로 달리기를 하지않고 여러 친구들을 만나면서 진지하게 자신의 꿈에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고<br>결국 인격적으로 성장하게되는 계기가 되어서 마음을 바로 잡고 다시 달리기 시작하게 된다. 나는 이영화를 보고 나와 정말 잘 맞는 친구가 내 목표를 위해선 매우 중요하다는것을 느꼇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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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5 14:4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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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10 김상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trudnq8a3hdw8wmo/wish/722987772</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확신할 수도 없는 저 결승점을 향해 달려간다. 뒤도 돌아보지 않고 앞만보며 달리는 달리기 경주같은 하루하루, 꿈과 미래라는 불확실한 무언가를 위해 달려가는 일상에서 나는 행복하기로 했다.<br> 영화 소중한 날의 꿈은 달리기라면 자신있는 주인공 이랑이가 넘어지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달리기 시합에서 한 번도 져본적 없는 이랑이가 상대에게 추월을 당하자 이를 인정할 수 없었던 이랑이는 일부러 넘어졌고 더 이상 달리기를 하지 않기로 한다. 이랑이는 똑부러지고 자신감이 넘치는 전학생 수민이, 삼촌과 고철을 주워 물건을 고치는 일을 하는 철수를 만나게 된다. 이랑은 자신의 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갖고 꿈을 위해 노력하는 철수와 자신의 미래에 자신이 넘치는 수민이 사이에서 자신의 꿈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하게 된다. 철수와 철수 삼촌의 아지트가 철거되던 날, 이랑은 철수 삼촌과 대화를 나누고 지금 너의 걸음걸이들이 차곡차곡 쌓여서 어른 이랑은 만든다며 작은 실수에 비관적인 사람이 되지 말라는 격려를 듣는다. 그 후 이랑은 교내 마라톤에  참가하며 자신이 고민하고 방황했던 시간들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한 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며 영화는 끝이난다.<br> 나는 항상 '꿈' 이라는 것이 싫었다. 내가 뭘 잘하는 건지도 모르겠고 무엇보다 살면서 얼마든지 다양한 색으로 바뀔 수 있는 나인데, 방향을 정해두고 그길을 쫒아가는게 이상했다. 아마 이것은 내 미래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이 없어서 인지도 모르겠다. 중학교 생활을 마무리해가고 고등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나에게 이 영화는 많은 위로를 주었다.  나는 나의 미래를 위해 고민하고 때론 넘어지는 이순간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br> 극중 철수와 이랑이가 공룡발자국을 보며 이런말을 한다. "어디가는길이었을까? 이 발자국 주인, 저렇게 발자국을 남길 정도면 대단한 공룡이었겠지"  공룡은 예전에 지구의 주인이었다. 하지만 그들이 남긴 것은 서운한 정도로 작은 발자국이다. 그 공룡은 대단했기에 그런 발자국을 남긴 것이 아니었다. 묵묵히 꾸준히 한 걸음씩 걸어왔기에 발자국을 남긴 것이다.<br> 무리로 부터 조금 늦었지만, 호수같은 맑은 눈망울을 가진 빛나는 아기공룡,  아기 공룡이 남겼던 그 발자국을 잊지 않는다면, 또 달리기를 하는 이랑이의 뒤에 흐르는 뜨거운 땀처럼, 그간의 절실한 노력들을 잊지않는다면, 꿈을 향해 한걸음 한걸음 내딛는 나는 늘 화려하게 빛나 신나는 내일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내 노력에 비해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하여도 그것에 매달리지 않기로 다짐했다. 그리고 나의 꿈을 향해 묵묵히 한걸음씩 나아갈 것이다.<br> 덧붙여 영화 소중한 날의 꿈에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해설과 청각장애인을 위한 한글자막이 포함되어 있었다. 나는 지금껏 영화를 보면서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는데,  이분들에게는 불편했을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나는 모르고 지나쳤던 분들에 대한 작은 배려의 실천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br>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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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6 03:1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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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30 이주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trudnq8a3hdw8wmo/wish/72349183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인 이랑이는 체육대회 계주에서 민정이에게 추월당하고 진다는 두려움과 스스로에 대한 실망에 빠져 달리기를 그만두었다. 그렇지만 나중에 꿈을 향해 전진하는 철수의 순수한 모습과 그의 삼촌이 건넨 격려의 말들을 통하여 마침내 자신이 가지고 있던 두려움과 패배의식을 떨쳐버린다. 그리고 나는 후반부에서 결승전을 향해 마지막 순간까지 내달리는 이랑이의 모습을 보고 전보다 한층더 성숙하고 성장한것 같아 보였다. 나는 이렇게 이랑이가 실패와 두려움을 극복해낸것을 보고 정말 대단하고 멋있어 보였다. 나도 나중에 이런 용기를 가지고 무었이든 극복해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는 이랑이에게 간접적인 영향을 준 철수도 멋있고 부러웠다. 그 이유는 철수는 "꿈"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고,  자신의 꿈에 대해 한치의 흔들림 없이 끊임없이 노력하고 도전했기 때문이다. 나도 나중에 꿈이 생기면 철수처럼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도전할 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06 16:5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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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23 임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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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는 처음 오프닝부터 내 마음을 사로잡았다. 오프닝에서는 주인공으로 보이는 소녀가 뛰다가 넘어진 것으로 시작을 했다. 그 소녀는 잘하는 것이라고는 달리기 뿐인 주인공 이랑이 인데, 이랑이는 운동회 계주 도중 민정이라는 친구에게 추월을 당했다. 그때 이랑이는 자신이 졌다는 것에 부끄러움을 느껴 추월당했다는 것을 무마하기 위해 일부러 넘어진다. 그후 지는 것에 두려움을 가진 이랑이는 육상부 선생님의 부탁까지 거절하며 다시는 달리기를 하지 않겠다고 결심한다. <br>그러던 어느 날,  학교에 서울에서 전학을 온 '수민' 이라는 친구가 왔다. 이후 이랑이는 우연히 극장과 레코드점에서 수민이를 만나 서로에 대해 알아가게 된다. 이 과정에서 이랑이는 자신 보다 뛰어나 보이는 수민이를 보고 자신과 비교하며 고민한다.</div><div>얼마 후, 고장난 라디오의 수리를 맡기기 위해 전파상에 찾아간 이랑이는 같은 학교 친구인 철수를 만난다. 이후 둘은 대화를 나누며 서로에 대해 알아간다. 철수는 우주 비행사가 되는 꿈을 가지고 있었고 최근에는 하늘을 나는 비행 실험을 하다 다치기도 했다. 이랑이는 꿈과 그 꿈을 향한 도전 정신을 가진 철수에게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다.</div><div>이 둘을 만나면서 이랑이는 자신의 꿈과 현실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끝에는 인격적으로 성장해 마음을 바로잡고 다시 달리기를 시작한다.<br>이랑이를 보면서 나의 모습이 많이 비춰졌다. 내가 잘하는 일을 다른 사람이 더 잘하는 것처럼 느껴지면 그 일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고 내가 잘하는 일이 없어질까봐 불안해한다. 다른 친구들을 보면 잘하는 친구들이 대부분인 것 같고 나만 잘하거나 좋아하는 일이 없는 것 같이 느껴진다. 그런 생각을 하면 할수록 점점 자신감만 떨어지고 우울해진다. 하지만 이 영화가 해주는 말들이 나에게 위로가 되었다. <br>이 영화는 결말에서 모든 실마리를 풀어주지 않았다. 이랑이가 한번 더 도전한 달리기에서 일등을 하였는지, 귀가 들리지 않는 철수의 삼촌의 비행이 성공되었는지 .. 등에 대한 결말을 제공하지 않았다.<br>이 영화는 결승선을 통과함 또는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성공을 함으로써 꿈을 이뤘는지 아닌지는 무의미하다고 얘기 하는 것만 같았다. 작품이 보여주는 것은 그저 꿈을 향해 끝이 보이지 않는 길을 그냥 달리는 것이며, 궁극적으로는 힘을 내어 달릴 수 있는게 행복하다고 얘기하는 것 처럼 느껴졌다. 그 경기에서는 성공하든 실패하든 어떠한 패배자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얘기하기 때문이다. 계속 뭔가를 향해 달릴 수 있다는 것,  또는 날아 보자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나에게 위로해주는 것만 같았다. <br>이로 인해 나는 용기가 생겼다. <br><br>실패하면 어때 , 뭐든지 해보고 결정해야지<br><br>새로운 일, 또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데 미숙한 나에게 용기가 되었다. 용기 없이 포기 하는 '나'의 모습이 가장 어리석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꿈을 찾는 일도 어렵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br>이 영화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고 많은 것을 느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나에게 용기를 준 영화를 보게 되어 영광이었고, 행복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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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6:1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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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06 김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trudnq8a3hdw8wmo/wish/72571229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영화의 내용보다도 더 인상 깊은 것이 있다. 그것은 이 영화의 기법인 베리어프리기법이다. 나는 이런 기법으로 만든 영화가 있다는 것을 이 영화를 보게 되어서 알게 되었다.<br> 이 영화는 시각 장애가 있던, 청각 장애가 있던 무리없이 영화를 볼 수 있다고 한다. 나도 궁금해서 한 번 시도해보았다. 소리를 끄고 영화를 보기도 하였고, 화면을 끄고 소리만 들으며 영화를 감상하기도 하였다. 장애를 가지고 있으신 분들이 다른 영화를 본다면 잘 이해하지 못하실 수 있는데, 이 영화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br> 아직 이런 베리어프리영화는 영화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거나 많은 사람들이  알지는 못하는 것 같다. 앞으로 베리어프리기법으로 영화들이 많이 만들어지면 좋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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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1:0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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