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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양심이 없다(김명주) by 30603 김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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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책을 읽고 한마디 요약</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2-24 02:1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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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220602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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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19<br>고인을 현실세계에서 다시 만나게하는 기술(노래,영화등)을 보고 신기하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죽어서까지 본인의 동의없이 디지털로 인물을 복원시키는 것이 옳은 일인지 의문이 들기도 했다. 또 책에서 디지털 복원 때문에 신생가수들이 일자리를 잃을 수도 있다는 것이 생각지 못한 부분이라서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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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4 02:2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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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20602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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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31<br>사후 디지털 고용에 대해서 미국과 일본이 생각하는 반대이유가 다른것이 흥미로웠고 사후 디지털 고용으로 명예훼손이 일어날 수 있다는 점, 수익 창출 관련해서도 법적인 논쟁이 끊이지 않겠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나중에 만약 상용화 된다면 선동의 후 사용 시스템을 미리 도입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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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03 15: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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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220602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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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87~114<br>버추얼 휴먼이라는 걸 최근에 들어본 적 있는데 가상 인플루언서가 점점 늘어나고 인기를 끌고 있다는것이 놀라웠다.또한 가상 아나운서,가상 가수 역시 흥미로웠다.가상의 것들이 점점 더 영향력이 커질거란 전망이 신기하기도 하고 기준을 잘 만들어요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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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3 18:0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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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220602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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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5~130<br>기존의 아날로그 윤리와 공통점도 있지만 새로 도입되는 만큼 예측하여 적용하기 어려운 디지털윤리의 필요성을 느꼈다.아바타와 메타버스라는 창구가 영역을 확장하고 우리삶에 파고들것이라는 걸 몸소 느끼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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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3 18:0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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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220602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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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32~146<br>알파고에 놀랐던게 엊그제 같은데 의료계,금융계,뿐만아니라 예술 영역에서도 인공지능이 혁신되었다는 것이 인상깊었다.특히 인공지능아 변호사로 사용되는것에 있어서는 논의가 필요하겠지만 지금 현 사회에서 어느정도 필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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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3 18:0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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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220602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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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47~167<br>4차 산업혁명이 일어남에 따라 정말 많은 기술 발전이 찾아왔지만 역설적으로 인공지능에 대한 불안과 염려도 찾아왔다.초지능 개발이 대해 인류가 분명히 위협이 받을거라고 생각하는 입장으로써 인공지능의 윤리가 다시한번 더 중요함을 느꼈고 많은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더 받아들이는 자세를 지니되, 인공지능이 가져올 위협에 대해 철저히 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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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3 18:0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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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220602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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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8<br>디지털 애도 프로그램을 주제로 한 영화에서 미래가 점점 그것에 중독되어가는 모습을 보고 부작용을 고려해볼 수 있었고 1,2단계 프로그램이 벌써 실현 가능한 기술이라는 점이 놀라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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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3 18:0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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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20602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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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6<br>자동 프로파일링이 유용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악용될 수 있는 위험한 기술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주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고인의 프라이버시 문제에 대해서는 한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페이스북에서 점점 죽은 사람 계정이 늘어난다는 것을 알게되고 이들에게도 보장이 필요하며 한편으로는 이것들이 차지하는 공간은 어떻게 해야될지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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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3 18:1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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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220602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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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3<br>화학시간에 디지털 트윈에 대해 조사한 적 있는데 아예 산 사람을 디지털 트윈으로 만들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디지털 트윈이 정보와 성찰들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에 마냥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디지털 트윈이 발생시킨 피해는 어떻게 처리하나등의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디지털 상에서도 죽음을 받아들이는 (적절히 삭제하는)것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했다. 점차 삶과 죽음의 경계가 모호해지는만큼 적절한 규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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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3 18:1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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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220602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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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6&nbsp;<br>인플루언서의 영향이 커진 것을 몸소 느끼고 있었는데 실제로 설문조사결과 생각보다 더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느꼈다. 그런데 가상 인플루언서가 등장하고 광고에도 활용되고있다는 게 놀라웠다. 또 활용되는 ai 기술도 수준이 다르다는 것이 놀라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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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3 18:1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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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220602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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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3<br>인간의 영생(신체적)을 이루려고 하는 시도가 이미 진행되고 있다는 것에 놀랐고 실제로 뇌를 읽고 백업하여 다시 주입시키려는 시도도 진행 중이라는 것에 놀랐다. 그러나 이런 트랜스 휴먼이 진짜 인간과의 구분이 모호해지고 차별이 필수적으로 올 수 밖에 없다는 말에 어느정도 동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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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3 18:1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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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22060211</author>
         <link>https://padlet.com/222060211/trbfgibeugnkef6o/wish/2443916316</link>
         <description><![CDATA[<div>~70<br>트랜스 휴먼이 인간과 ai의 수직 관계가 아닌 수평적 공존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게 인상 깊었다. (그러나 트랜스 휴먼 수용 여부가 먼저) 인간과 환경 공존도 가능하게 하는 만큼 ai 공존도 아직까진 아니여도 가능할 수 있으니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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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13 18:1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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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 중심에서 이용자 중심으로</title>
         <author>222060211</author>
         <link>https://padlet.com/222060211/trbfgibeugnkef6o/wish/2456944563</link>
         <description><![CDATA[<div>&nbsp;<br>&nbsp;일반적으로 인공지능 윤리에 관해서 대부분은 개발자만 윤리적으로 정신 차리면 특별한 문제가 없을 것으로 간주되어 왔기 때문에 인공지능 윤리 역시 지금까지 개발자를 위한 윤리가 대부분이었다.<br><br>&nbsp;인공지능 학습과정에서 차별과 편견 없이 공정한 인공지능이 되도록 하는게 인공지능 공정성에서 개발자의 윤리이다.</div><div><br>이러한 학습에서 개인의 프라이버시 정보가 있다면 허락을 받거나 유출되지않도록 해야하지만 지난 2021년 초 &lt;이루다 사건&gt;에서는 이것을 지키지 못하여 결국 폐쇄되었다. 이것 역시 개발자가 신경 써야 할 ‘개인정보 보호’의 개발자 윤리이다.&nbsp;</div><div><br>또한 머신러닝 기반의 인공지능은 대부분 오픈소스를 사용하여 개발되기 때문에 악성코드가 숨겨져있거나 버그로 인해 공격에 취약하다면 인공지능을 신뢰할 수 없게 된다. 이러한 ‘안전성’과 ‘신뢰성’의 윤리 이슈 역시 개발자가 신경을 써야 한다.&nbsp;</div><div><br>이런 개발자를 위한 인공지능 윤리 이슈들을 책의 중반부 이후인 3장과 4장에서 소개하고있다. 하지만 저자는 이보다 앞선 책의 1장과 2장에서 정말 더 강조하고 싶은 내용을 넣었다. 이 점이 다른 인공지능 윤리 책과의 가장 큰 차이점으로 보인다. 1장과 2장에서는 인공지능 이용자를 위한 윤리, 즉 일반인을 위한 인공지능 윤리를 다룬다. &nbsp;</div><div><br>이 책은 1장과 2장에서 장차 인공지능이 우리 사회에서 불러일으킬 엄청난 변화에 주목한다. 그리고 이 책에서 예견한 내용이 다 맞아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div><div><br>예를 들어, 2022년 6월 싸이월드는 ‘디지털 상속권 보호 서비스’를 전격 실시하겠다고 해서 세간의 논란 대상이 되었다. 이 책에서는 이미 죽은 자의 디지털 부활 문제를 통해서 디지털 유산 문제에 대한 사회적, 법적 대응을 빨리 준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같은 시기 구글의 초대형 인공지능 챗봇 &lt;람다 2&gt;에게 8살 아이의 인격이 내재되어 있다는 구글 엔지니어의 주장이 제기되었다. 이에 대한 구글 측과의 논쟁은 이미 일라이자 효과를 통해서 이 책에서 충분히 예고된 ‘의인화’로 인한 갈등 사례이다. 가상 인플루언서, 가상가수, 가상연예인, 가상후보 등 다양한 가상인간의 등장으로 우리 사회는 갈수록 큰 갈등을 겪게 될 것이다. 단순한 직업 대체 문제에서 벗어나 적지 않은 윤리적 이슈가 해결해야 함을 지적하고있다.<br><br>&nbsp;또한 이 책에서 다루고있는 사후 디지털 복원, 디지털 고용, 디지털 애도등을 처음 들었을 때는 죽음을 뛰어넘는 획기적이고 유용한 기술이라고 생각했는데 살아있는 사람의 일자리를 줄이고, 죽음을 부정하고 디지털 서비스의 중독, 고인 프라이버시등의 부작용을 유발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nbsp;<br><br> 그리고 화학시간에 탐구해봤던 디지털 트윈이라는 소재가 살아있는 인간에게도 쓰이고있으며 이 역시 인간에게 정보 및 성찰을 제공하지만 디지털 트윈이 일으킨 문제는 누가 해결하나?와 같은 문제점도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인간에게 필연적인 죽음과 삶의 경계가 모호해짐에따라 그에 맞는 규정 역시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div><div><br>양심 없는 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신하여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상황이 점점 어 늘어날 것이다. 따라서 양심을 가지고있는 인간이라도 윤리의식을 바탕으로 선제적으로 인공지능을 바르게 대하는 것이 나중에 인공지능에게 인간이 배신당하지 않은 길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나는 인공지능 윤리가 더이상 인공지능 개발자만의 영역이 아니라 이용자, 즉 일반시민의 동참이 이미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한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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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1-26 00:4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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