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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5반(2024년)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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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4-16 01:2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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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7우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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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우리조는 식탁 위의 세계사 ‘감자’파트를 읽었다. 나는 감자를 읽고 선입견의 무서움을 느끼게 되었다. 감자에 나오는 싹인 솔라닌이라는 독소를 고려내고 먹으면되는데 그걸 몰라서 통채로 먹다가 아프고 병에 걸린 것이 나병에 걸려 죽는다는 소문으로 무려 200백년동안 감자를 먹지 못하고 다 낭비한 것이 아깝고 지금 싹이 나도 먹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었다. 가장 무서웠던 것은 소문 때문에 200백년이나 감자를 안 먹었다는 것이고 선입견의 문제점을 강조하는 사례인것 같아 나도 선입견을 가지면 안된다는 것을 느끼게 된 계기가 되었던 파트인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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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1:2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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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4 신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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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감상평</p><p>- 몽실언니 38쪽까지</p><p>나는 몽실언니를 38쪽까지 읽으면서 일단 몽실이가 많이 불쌍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어느날 갑자기 친아버지는 없다. 다른 모르는 이상한 처음보는 아저씨더러 이제부터 우리아빠라고 하는것에 혼란스럽고 당황했을거같고, 우리아버지는 나랑 약속하셨는데 어디가셨길래 이아저씨가 내 아버지라고 우기는 것인지 의문이 많이 들것같았다. 내가 만약 책속 몽실이였다면 부모님이 이 아버지가 이제 내 새아버지이다 했을때부터 도망쳤을것같다. 그리고 영득이라는 남동생이 태어나고 무관심해졌을때도 많이 서럽고 아버지가 더욱 보고싶고, 남동생이 더더욱 보고싶어졌을것같다. 나라면 소리내서 엉엉 울었을거 같은데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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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1:2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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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5천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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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몽실 언니 14~49쪽을 읽었다.</p><p>몽실 언니의 시대적 배경이 일제 강점기 흐에 남북전쟁으로 혼란스러운 우리나라의 상황을 배경으로 하고 있었단 것은 알고 있었지만 작가분 까지 그 시대를 직접 경험하셔서 이렇게 글로 써내리셨던 것 일줄은 몰랐다. 몽실 언니의 내용에서 남북 전쟁에 따라 혼란스러운 사람들의 모습이 드러나는데 이렇게 생생한 내용을 집필하기 위한 작가가 겪었을 경험을 생각하니까 안타깝다. 또한 몽실 언니가 다리를 다쳤을때 나라가 혼란스러워서 의료 인프라가 제대로 발달하지 못해 치료를 못 받아 평생 절름발이로 살게 된다. 현재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알아 줄 정도로 의료 인프라가 발달해서 형편이 조금 좋지 않더라도 단순한 감기와 같은 질병들은 진료비와 약을 타도 1만원은 안 넘어가 쉽게쉽게 진료 받을 수 있지만, 과거에는 그러지 않아 작은 질병에도 건강이 심각하게 악화되는 경우도 있었다는 배경지식을 떠올랐다. 내 친구 중에서 얼마 전에 발목을 다친 친구가 있어서 몽실이가 다치는 장묜에서 그 친구가 생각났다. 몽실이는 몽실이의 동무와 함께 산나물도 캐고 빨래도 하러 가는데 그러기엔 몽실이가 너무 어린것 같다. 옛날에는 어린이들도 일을 많이 했던건가? 몽실이가 어릴지언정 생각까지 어린 것은 아닌것 같다. 철학이 발달된 그리스와 같은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이 가능했다면 몽실이는 철학가로 이름을 떨치고 다녔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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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1:2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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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0박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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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식탁 위의 세계사를 13쪽부터 27까쪽까지 읽었다. 감자라는 주제였는데 처음에 읽을때는 감자라는주제가 웃기기만 했다 근데 읽다보니 감자가 생각보다 엄청 오래전부터 존재했고 많은 역사가 있는것을 알았다 그 중 기억에 남는것은 선입견이였다 지금은 아무탈없이 감자를 먹는데 옛날에는 감자는 더러웠다고 샹각했다 그리고 감자를 먹고 죽었다는 사실이 놀라웠고 또 감자를 먹으면 나병이 생긴다는 소문이 났다는것도 놀라웠다 제일 신기했던것은 감자 껍질을 먹으면 죽는다는것이었다 감자싹이나면 독이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서 너무 무서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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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1:2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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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3 정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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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14쪽부터 20쪽까지 읽었다.</p><p>몽실언니가 되게 불쌍하다고 느꼈다.</p><p>치음시작할때 몽실언니가 한국으로 돌아왔을때 사람들이 위로해주지는 못하고 오히려 차갑게 대하는 모습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좀 지나고 갑자기 낯선남자가 새아빠라고 소개하는 엄마를 보고 몽실언니는 무슨 생각을 했는지도 궁금하고 그 낯선남자에 정체도 궁금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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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1:2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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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5신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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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몽실 언니를 14쪽부터 30쪽까지 읽었다. 몽실이는 갑작스럽게 새아버지를 만나게 되어서 놀랐다. 내가 몽실이라도 정말 놀라고 이 상황이 어이없을 것 같다. 그리고 갑자기 자신의 성도 정씨에서 김씨로 바뀌어서 어색할 것 같다. 또 새로운 동생이 태어났는데 동생만 좋아해주고 자신에게는 시키기만 하니까 나 같아도 기분이 안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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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1:2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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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1백효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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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작 2-30분동안 책을 읽은거지만 식탁위에 세계사 ‘감자’에서 많은 여운을 남긴 것 같다. 평소 우리가 그냥 먹었던 음식이 이렇게나 많은 역사를 가지고 있고 많은 이들의 목숨이 희생되었다는 생각에 잠기기도 했다. 우선 첫번째로 놀랐던 것은 감자에 대한 선입견이다. 이러한 선입견 때문에 200년동안 감자를 못먹었다는것부터 감자를 금지시키기도 했다는것이 놀라웠다. 두번째로는 감자만이 주된 이유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영역을 차지하고 거의 전쟁을 일으킨 점이다. 영국이 아이랜드에 있는 과일이나 음식을 다시팔고 너무 심하게 했다는 생각을 하자마자 감자 대기근이 일어났다는 말을 보았다. 너무 충격이였다.</p><p>이처럼 책을 통해 음식에 대해 여럿 알 수 있다는 것을 절실하게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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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1:2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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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9 박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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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감자부분을 읽었다.</p><p>감자는 16세기 대항해 시대에 스페인 탐험가들이 유럽으로 가져간 작물인데 감자의 생김새가 </p><p>울퉁불퉁해서 사람들이 별로 </p><p>좋아하지않았다고한다.</p><p>하지만  나는  감자의 모양이 거부감이 생길 정도라고는 생각하지않는다.</p><p>그래서 왜 16세기의 사람들이 감자를 100년이라는 시간동안 거부했는지 이해가되지않았다.</p><p>찾아보니 시간이 흐르면서 감자의 생김새가 변한것도 있는것같았다.</p><p>또한 감자의 사용법을 몰라서 병에 걸리고 죽는다는 두려움 때문인것도 같았다.</p><p>서실 감자는 맛있는 구황식물인줄만 알았지 이렇게 오래된 역사가된지 몰랐다.</p><p>앞으로도 책을 읽으며 음식의 역사를 알아볼수 있는 기회가 생긴것같아서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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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1: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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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8 이시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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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38쪽까지</p><p>몽실언니라는 책을 이름만 들어봤지 읽어보진 못해서 읽는 것이 무척 기대가 되었다. 몽실이는 영문도 모른채 아버지를 잃고 새아버지와 할머니와 함께 살게 된다는것이 안타까웠고 의아했을거 같다. 할머니와 새아버지는 영득이가 태어나고 관심이 줄어들었다는 점에서 영득이가 밉거나 속상했을것이다. 그리고 잔심부름들은 다 몽실이에게 시켰고 어머니가 보다못하고 새아버지에게 말했지만 통하지 않았고 오히려 폭력을 썼다. 이 부분이 인상깊었다. 폭력을 가족에게 썼다는 것이 화가났고 나였다면 몽실이같이 방에서 혼자 숨죽여 울지 않고 직접 나서서 그만하라고 말했을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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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1:2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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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8 하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2963767481</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식탁위의 세계사를 11~27쪽(감자)을 읽었다.</p><p>과거 영국에서 처음 감자를 가져왔을때 사람들이 꺼려하는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싫어하고,꺼려하는지는 몰랐다. 또한 감자가 그저 하나의 구황작물이 아닌 비하인드 스토리가 많은 음식일줄은 상상도 못했다. 과거 감자를 악마의 열매라고 부르며 가축,전쟁의 포로로 잡힌 사람들에게 주었다고 하는데 만일 감자가 좋지 않은 음식이었다면 가축들과 포로들이 불쌍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전쟁중에 적군에게 끌려와서 무엇인지도 모르는 음식을 먹는것이 너무나도 무섭고 싫어할것이다.(나는 차라리 굶어 죽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감자가 안전한 음식이라는것이 알려지고 아일랜드에서 큰 사건? 전쟁?이 일어난 사실도 오늘 처음 알았다. 과거 영국이 아일랜드를 식민지로 삼을때 아일랜드의 평민들의 주식이 감자였다.</p><p>하지만 감자 병충해가 돌면서 감자를 재배하기 힘들어졌는데 영국군이 남은 식량을 전부 가져갔다. 그 내용을 읽으면서 과거 사람들의 심정과 기분, 내가 배웠던 일제강점기 시절도 생각나면서 그 사람들의 기분이 공감가고, 안쓰럽고, 그렇게까지 한 영국군이 밉기도 했다. 아일랜드라는 나라는 알고 있었지만 이런 아픈역사를 가지고 있다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이 파트를 읽고나서 감자에 대한 역사와 아일랜드,영국과의 과거를 알수있어서 좋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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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1:2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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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7 민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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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옷장 속의 세계사를 5쪽~31쪽을 읽었다.옷에 관심이 많아서 기대를 하고 책을 읽게 됐다.우리가 평소에 입는 트렌치코트,청바지 같은 옷들은 그냥 만들어진 옷들이 아니라 역사적 사건이 담긴 옷들이 많다고 한다.그냥 멋을 부리기 위해서 만든 옷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옷들마다 만들어진 계기가 있다는 것이 너무 신기하고 옷들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알고 싶어졌다.오늘 읽은 부분은 청바지에 관한 부분이였는데 리바이 스트라우스라는 사람이 금을 찾기 위해서 캘리포니아에 간 사람들에게 실용적이고 내구성이 강한 작업용 바지를 만들어주면서 청바지가 탄생했다고 한다.캘리포니아에서 금을 캐서 부자가 되려는 사람들과 달리 많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건을 만들어서 파는 리바이 스트라우스가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저렇게 성공을 하려면 남들과 똑같이 행동하지 않고 다른 쪽으로도 생각해봐야 될 거 같다고 생각하게 됐다.이렇게 평소에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청바지가 이런 이야기가 있었다는 것이 너무 흥미롭고 신기한 부분인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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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7:3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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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5반 권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2964277413</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83p~95p까지를 읽고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마리 앙투와네트의 일대기이다. 정작 사람들이 강해지는 건 경제적 여유과 신체적 여력의 한계에 도달하고서야 비로소 부당함을 깨닫곤 마리 앙투와네트를 비롯한 누군가를 시기하고 그에 안일한 복수심만으로 작용한다는 옛 프랑스인들의 멍청함이 크게 실망스럽다. 제 나라에 헌신하고 사회에 이바지한 마리 앙투와네트가 국민들의 분개로 희생됐다는 점에서 다수의 소음이 권력을 장악하며 애꿎은 사람의 인권을 유린하는 것이 과연 옛 프랑스인들은 짐승의 무엇을 떨쳐내지 못한것이 아닐까 우려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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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7:3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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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7최효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2964339453</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식탁 위의 세계사 p.13~21까지 읽었다 내가 읽은 내용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내용은 포테이토 칩이 만들어진 이야기이다 미국 뉴욕 근처에 작은 레스토랑에서 어떤 손님이 감자튀김을 시켜 먹었는데 감자가 너무 두껍고 설익어서 맛이 없다며 불평을 해 그 말을 들은 괴짜 레스토랑 주인이 주방장한테 아예 감자를 포크로 찍을 수 없을만큼 얇게 썰어서 튀겨 손님한테 가져다 줬는데 반응이 좋아 유명해진 이야기이다 만약 레스토랑 주인이 그런 말을 하지 안았더라면 오늘날까지 감자튀김이 두껍고 설익은 맛없는 감자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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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8:3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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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1 정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2964407159</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80P~93P</p><p>유대교에 유월절이라는 날이 있는데</p><p>이집트의 재앙 중 하나이다 뜻은 ‘넘어가다’</p><p>만약에 그날 모세가 문에다가 동물의 피를</p><p>발라놓지 않았다면 이집트를 나가려 했던 모든</p><p>유대인들의 가족 중 장남들도 다</p><p>죽었을 수도 있었을 것 같다</p><p>그리고 만약에 다른 유대인들도 문에</p><p>동물의 피를 묻혀 장남이 죽지 않아</p><p>혼란스럽지 않았더라면</p><p>모세와 다른 유대인들은 이집트를</p><p>못 나갔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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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9:2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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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3 김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2964536792</link>
         <description><![CDATA[<p>&lt;옷장 속의 세계사&gt; 13p~31p</p><p>청바지의 역사는 무엇인지 궁금했는데 골드러시라니! 책에서도 언급했듯 미국은 참 운도 좋다. 멕시코와 전쟁을 벌여 승리하고 그 넘겨받은 땅에서 사금을 발견했으니 말이다. 황무지 같던 캘리포니아에 1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우연히 발견한 금을 캐러 몰려들었고 그것을 우리는 ‘골드러시’라고 한다. 재밌는 것은 그 10만 명이 넘는 사람 중, 정작 부자가 된 사람은 금을 캔 사람보다 그들에게 일회용품을 팔던 상인들이라는 것이다. 또, 골드러시 때 틈새시장을 노려 부자가 된 이들 중 가장 유명한 사람이 바로 최초로 청바지를 만든 리바이 스트라우스이다. 패션의 아이콘인 청바지가 질기고 편한 이유로 골드러시 때는 작업용 바지로 인기를 누렸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청바지의 유래와 바하인드 스토리를 알게 된 느낌이랄까. 하지만 옷장 속의 세계사에서 골드러시보다 나의 흥미를 끈 것은 미국에 땅을 빼앗긴 아메리카 원주민들의 이야기이다. 원주민 부족을 굴복시키기 위해 미국 정부와 백인들이 했던 행동은 참 별로인 것 같다. 그럼에도 골드러시 덕분에 비약적인 발전을 한 미국의 역사는 기록으로서의 역사로 주관적인 의미가 포함되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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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11:1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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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5 김유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296462152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몽실언니를 12p~49p까지 읽었다.</p><p>처음부터 도망을 간다고 해서 조금 당황했다. 그리고 새 아버지께 간다고 한것을 보고 몽실이가 뷸쌍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갑자기 성도 바뀌고 다리도 부러졌음에도 그때 당시에 나라 상황이 좋지 못해 제대로 치료받지 못한게 불쌍하고 안쓰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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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12:2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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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16 오승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2964644775</link>
         <description><![CDATA[<p>옷장속의 세계사를 31쪽 까지 읽었다.</p><p>처음 읽은 부분은 청바지에 대한 내용이였다.</p><p>우리가 흔히 입는 청바지에도 많은 역사들이 있었다는것이 신기하고 궁금했다.</p><p><br></p><p>(줄거리)</p><p><br></p><p>청바지가 생기게 된 이유는 제재소에서 일하던 제임스 마셜이라는 사람이 계곡 근처의 강물에서 금을 발견해서 서터(주인)에게 알려 점차 많은 사람들이 금을 주우려고 몰려서 이른바 골드러시가 생겼다. 금을 채취할때 쪼그려 한참 일하다보면 튼튼하고 편안한 작업복이 필요했다. 어느날 리바이 스트라우스 라는 소년이 찢어진 옷을 깁는 노동자 들을 보며 '질긴 천으로 작업용 바지를 만들면 어떨까?' 라는 생각으로 청바지를 만들게 되어서 현재 우리가 입고 다니는 청바지가 탄생하게 된것이다.</p><p><br></p><p>내가 만약 제임스 마셜이였다면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나 혼자 금을 가졌을텐데 제임스 마셜은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 혼자 이득을 보려 하지 않고 다 함께 좋은 것을 나누어 가지려고 하는 것 처럼 보여서 그러한 모습을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p><p>또 청바지가 원래 금을 캐는 노동자들을 위해 만들어졌다는 것이 놀라웠고 앞으로 청바지를 입을때 마다 이러한 내용이 생각 날것 같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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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12:4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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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508 박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2964687470</link>
         <description><![CDATA[<p>&lt;몽실언니&gt; p.~38</p><p> 처음에 몽실이와 몽실엄마 밀양댁이 탈출하며 아버지를 만난다고 했어 기대하는 마음으로 봤지만 새아버지라고 했을때 좀 실망하고 놀랐다. 몽실이가 새아버지를 싫다고 했을때 나였어도 그랬을 것 같다. 그래도 뒤로 갈수록 몽실이가 잘 적응하고 잘지내는 갓 같아서 편안하게 보고있었다. 하지만 동생 영득이가 태어나고선 몽실이가 어린나이에 많은 고생을 하는 모습이 좀 안타까웠다. 그리고 몽실이가 울때 할머니가 무서워서 숨죽여 우는 것이 너무 가여웠다.</p><p>  원래 아버지가 나타나서 화를 낼때 몽실이와 엄마가 숨어있을때 같이 숨죽이면서 보았다. 중간에 몽실이가 아빠를 향해 말할려고 할때 엄마가 입을 막아서 좀 슬펐다. 왜냐면 몽실이는 친아빠를 보고싶어했는데 엄마가 입을 막아서 서로 못보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엄마입장으론 나였어도 입을 막았을 것 같다. </p><p>  그리고 김 씨와 엄마가 싸워서 몽실이가 다리를 다쳤을때 너무 슬펐다. 몽실이가 다리를 다쳤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게 됬을때 기뻤지만 다시 바쁘게 살아가는 모습이 안타까웠다. 몽실이가 일을 쉬고 쉬었으면 좋겠는데 자꾸 일하면서 바쁘게 살아가서 좀 슬프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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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13:0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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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19 임예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2964707546</link>
         <description><![CDATA[<p>옷장속의 세계사 p5~31</p><p><br/></p><p>청바지가 생겨난 이유와 그시절 어떤 일이 있었는지에 대해 읽었다.</p><p>처음에 청바지가 생겨난 이유를 읽었을 때 작업용 바지로 나왔다는 것에서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 그게 지금 우리가 좋아하는 바지라는 것에 또 한번 놀랐다.</p><p>청바지가 생겨난 시절에는 '골드러쉬' 즉 금 찾기가 유행 했었다. 그로인해 그 나라 사람들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사람들도 그 금을 찾고 캔 금을 갖기 위해 금을 열심히 찾았다. 나도 만약 이시절에 산다면 당연히 골드러쉬를 했을 것 같다.</p><p>하지만 이 부분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금을 찾았던 사람보다 골드러쉬가 유행했던 시절에 다 금을캤을때 그들에게 일회용품을 판 상인들이 더 돈을 많이 벌어서 부자가 된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수요가 많아서 온갖 물건이 비싸게 팔렸으니 정말 똑똑하다고 생각했다. 틈새 시장을 잘 노렸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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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13:2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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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2 김교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296472664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 속 감자에 대해서 4p부터 27p까지 읽었다. 감자를 이용한 음식, 감자에 대해 과거 사람들이 가졌던 선입견 등 감자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었는데 그중 가장 흥미로웠던 이야기는 아일랜드의 감자 대기근이었다. 이 내용을 읽기 전 나는 아일랜드의 감자 대기근을 아일랜드에서 한가지 품종의 감자만 키워서 생긴 비극으로 알고 있었다. 그당시 사람들의 생각이 참 짧았구나 하는 생각을 했던 기억도 난다. 그런데 오늘 이 책을 읽고 내가 잘못 알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아일랜드 사람들이 감자만을 먹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알게 되었고, 영국이 얼마나 그들을 괴롭게 했는지도 느끼게 되었다. 당시 영국의 식민지였던 아일랜드는 영국으로부터 대부분의 농작물을 수탈당했다고 한다. 그래서 당시 사람들에게 감자는 유일한 먹을거리였다. 그러던 중 감자에 전염병이 퍼져 흉작이 들었고, 이로 인해 그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고향을 떠난 것이었다. 우리나라도 식민지였던 시기가 있어서인지 그 슬픔이 잘 느껴지는 것 같았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겪었던 식민 통치와 영국의 식민통치를 비교해보다가 궁금해진 점이 있었다. 나는 우리나라에서도 일제강점기 때 일본이 무자비한 통치를 행하기도 했지만 살살 구슬리며 통치하는 등 전략을 쓰며 우리나라가 어려울 때 망하게 두지는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왜 아일랜드는 감자 대기근으로 죽어가는 100만명 이상의 사람들, 망해가는 아일랜드를 도와주지 않았는지가 궁금했다. 또, 내가 왜 이 비극을 단순히 생각이 짧았던 아일랜드의 실수였던 것으로 알고 있었는지도 궁금해져 검색해봤다. 이 정보가 정확히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영국이 아일랜드를 돕지 않은 이유는 인구 조절을 위해서였다. 영국 사람들은 아일랜드 하층민이 가난하고 병들었으니 인구가 줄어야 관리가 잘 된다고 해서 돕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내가 아일랜드 감자 대기근을 그저 아일랜드의 실수로 알고 있었던 것도 영국이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한 말이었다. 이전부터도 클수록 알게되는 영국의 잔인한 역사로 깨지고 있던 귀족스럽고 우아했던 이미지가 오늘부로 완전히 깨진것 같았다. 오늘 감자에 대해 읽어보았는데 내가 읽은 건 감자에 대한 것 뿐인데도 이렇게 세계사를 깊이 파고들 수 있게 된 것이 신기하고 흥미로운 경험이었다. 다음 챕터는 소금에 대한 것인데 또 무슨 이야기를 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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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13:3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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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512 성혜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2964735381</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역사시간에 식탁위에 세계사 라는 옷의 역사와 관련된 책을 읽었다. 오늘날 우리가 입고있는 옷의 유래가 궁금했기 때문이다. 오늘은 청바지의 역사부터 비단역사까지의 내용을 읽었다. </p><p>나는 골드러시 부분이 참 재미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나도 저렇게 금이 섞여서 나오는 땅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소소한 생각도 했다. </p><p>그치만 다음페이지를 읽고 생각이 달라졌다. 왜냐하면 금보다 훨씬 질이 낮고 값이 싼 일용품을 팔던 상인들이 더 돈을 벌었다는것을 보고 아 장사는 스킬이 중요하구나 를 느꼈다. 그리고 이 틈세시장을 노려 부자가 된 리바이 스트라우스가 대단하다고 느꼈다. 보통머리가 아닌거 같았다.</p><p>다음으로 비단은 끝까지 보진 못했다. 근데 비단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세세하게 알았는데 곤충이 만든거라고 생각해서 약간 징그럽다고 생각했다. 중간에 장건의 서역파견이 나와서 신기했다. 아는게 나와서 그런지 집중이 더 되는 느낌이었다.</p><p>앞으로 많은 옷의 역사에 대해 알아가보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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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13:3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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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504김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2964765042</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나는 옷장속의 세계사 5쪽 부터 31쪽 청바지에 관련해 읽었다. 평소 나는 청바지를 입을 때 다른 바지와 다른 신기한 질감을 어떻게 발명하고 유명해지게 되었는지 궁금해 했었는데 오늘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p><p>이러한 청바지가 유행하는데에는 사회적 상황고 관련이 있었다. 미국이 전쟁의 승리로 얻은 땅에서 사금을 발견했는데 이러한 사금이 있는 것이 소문이 나자 많은 사람이 몰려왔다. 하지만 정말 많은 사람이 몰려와서 개인이 큰 소득은 얻지 못했지만 주변의 상인이 더 큰 소득을 얻게 되었다. 그런데 이러한 사람중 한명이 청바지를 만든 리바이 스트라우스이다. 이러한 청바지는 질기고 편안한 제질 덕분에 많이 팔리게 되었고 멜빵을 만든 데이비스와 동업을 하며 더욱 유명해지고  점점 시선도 바뀌게 되었다.</p><p>난 청바지가 생겨난 사회적 배경에 대해 알고 나니 이러한 특별한 천은 도대체 어떠한 계기로 만들어 졌는지 궁금해서 찾아본 결과 리바이 스트라우스는 처음에는 텐트에 사용할 천을 팔 생각이었지만 주문 실수로 인해 파란색천이 와버려서 팔지 못하고 있는 엄청난 양의 파란색 천에 의해 파산할 지경에서 금을 캐는 사람들의 바지가 잘 찢어지는 것을 알고 텐트용 질긴 천으로 바지를 만든것이 청바지가 된 것이다. 나는 이런 사실을 알고 리바이 스트라우스의 임기응변 능력에도 놀랐지만 청바지가실수로 만들어진 엄청난 발명품이라는 것에 더욱 놀랐다.</p><p>이러한 현상은 모든 사람에게 좋은영향을 끼칠 줄만 알았는데 아니었다. 미국 서부에 사람들이 몰리자 원주민들은 불행은 겪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나는 이 챕터를 통해 나의 청바지에 대한 궁금증뿐만 아니라 금 채집이나 원주민의 그 당시 상황을 알아가며 배경지식이 풍배지고 청바지를 볼때 마다 생각이 날것 같다.</p><p>이러한 청바지의 유래에서 나는 하나의 물건이 정말 사람들에게 그당시 어떠한 영향력을 미치는지 알게 되었다. 청바지는 원주민들은 땅을 빼앗고 사람들은 금을 캐러 오며 청바지를 사 노동력이 향상되고 이러한 청바지가 아직까지 내 옷장속에 있는것이 정말 신기한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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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13:5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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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513 신동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2964830536</link>
         <description><![CDATA[<p>몽실 언니를 38쪽까지 읽었다.</p><p>내가 역사적으로 알고 있는 바는 해방이 35년만에 된 것으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행방이 된 당시에는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고 있을 줄 알았다. 내 생각도 어느정도 맞지만 강점기엔 몽실 언니처럼 모든 사람들이 다 행복하진 않았을 것 같다. 물론 친일파 같은 일제강점기를 찬성?? 했던 사람들은 자기의 권력을 잃어 조금은 속상해할지도 모르겠지만 몽실 언니는 일제강점기 시대도 겪었을 것이기 때문에 일본군의 폭력은 피할 수 없었을 것이다. 근데 해방이 되고 나서도 가정폭력을 당하며 어머니와 다른 집에서 얹혀살며 아버지가 돌아오시는 날을 기다리다가 아버지를 버리고 낯선 남자를 아버지라 부르며 사는 것도 친아버지에게 죄책감이 들고 삶이 힘들었을 것 같다고 느꼈다. 새로운 집은 너무 좋았지만 할머니와 새아버지께서 새로운 딸을 대하는 태도가 너무 좋지 않았다. 아마도 딸보단 아들을 더 좋아하는 남아선호사상이 있어서가 아닐까.. 동생 영득이가 태어나고서는 더 대우 받지 못하고 전에 남동생이 생각나 트라우마도 있었을 것 같다. 몽실 언니가 조금은 아니 사실은 너무 불쌍해 보였다. 이대로라면 앞으론 6.25 전쟁이 일어나며 더욱 힘들어질텐데 '우리 시대로 태어나서 조금은 편하게 살았었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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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14:3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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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26 최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2964861237</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에 세계사라는 책을 읽어보았다. 제목이 식탁위에 세계사라는것도 너무 신선했고 우리 주변의 음식을 통해서 세계사가 연관된다는것도 매우 신기했다. 오늘 우리 모둠원들과 읽은부분은 “ 빵 ” 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에서 굉장히 흥미롭게 보았던 내용인 마리 앙투아네트가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라고 했던말은 오스트리아 출신의 왕비라며 마리 앙투아네트를 까내리던 사람들이 여기서 따와 나쁜 소문을 떠트렸다고 한다. 그래서 더 찾아보니 심지어 마리 앙투아네트는 사치의 대명사처럼 알려진 후대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사생활에서 검소한 모습을 보였고 빈민의 삶에도 신경을 썼다는것이 되게 신기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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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14:5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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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22정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2964891580</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에세계사 감자파트까지 우리는 읽었다.</p><p>나는 이파트를 읽고 새로운 궁금증이 생겼다. 감자는 이렇게 전쟁과 군인들에게 큰도움이 되었는데 감자는영어로 poato이고 고구마는 영어로 sweet potato인데 둘의 공통점이 얼마나 있으면 이름을 이토록 비슷하게 짓나 궁금해지고 또 차이점과 고구마는 감자처럼 역사에 크게 미친영향이 있나하고찾아보게 만들은 감자파트 였다. 그래서 찾아보니 감자의역사와 이어지부분이 있어 신기했다.알고보니 1847년 아일랜드 대기근당시 미국에서 곡물원조 하면서&nbsp; 감자마름병은 산성화된 토지에 약하므로 저항력있는 고구마를 권장 했다는것이다.&nbsp; 그러나 아일랜드 인들은 고구마에대한 상식이 부족 이를보급치못했다는 것에서 안타까우면서도 내게 신기한 지식을 쌓게 해준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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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15:2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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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4 신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2987329161</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p><p>p39-60</p><p>몽실언니를 읽고 처음부터 계속 느낀점이 몽실이가 너무 불쌍하다는 것이다. 몽실이 불쌍해.. ㅜ</p><p>새아빠던 친아빠던 싫을것같다</p><p>안때린다고 하고 때리는 친아빠랑 그냥 매번 폭력적인 새아빠가 겹쳐보인다는 몽실이가 불쌍하다.</p><p>계속 보고싶고 그리워했던 친아빠인데 새아빠랑 똑같은것같다고 느낀 몽실이는 예전에 몽실이가 알고있던 친아빠의 모습이 너무 그리웠을 것 같다.</p><p>새엄마도 싫고, 엄마를 욕하는 아빠도 미웠을것같고 고모도 같은 이유로 미웠을것같다. 내가 몽실이였다면 이 집안에선 살아갈수없다고 생각이 들어 집을 나갔을것 같다. 가족은 무조건적인 내편이라고 생각이 들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몽실이라면 혼자라는 생각이 들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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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0:2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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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7우채은 식탁위의 세계사 30-61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298732978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소금과 후추 파트를 읽었다. 내가 소금파트를 읽으면서 인상깊게 느낀것은 간디가 비폭력운동을 할때 폭력을 사용하지않고 26일동안 370km를 걸어묘다는 것이 신기했고 옷도 영국에서 사입지않고 만들어입은 것을 볼때 폭력이 꼭 전쟁의 정답은 아닐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p><p>후추파트에서 인상깊었던 것은 괴혈병이다. 콜럼버스가 인도를 찾아 나설때 많은 선원들이 죽었다. 그런데 그 이유가 전쟁이 아니라 괴혈병이라는 것이 충격을 먹었다. 비타민만 잘 챙겨먹어도 안정할 수 있는데 바다 한가운데 배 위에서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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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0:2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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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8하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2987329832</link>
         <description><![CDATA[<p><br/></p><p>오늘은 31~43쪽 까지(소금) 읽었다. 사실 소금이 우리 생활, 사람이 사는데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것은 알고 있었지만 소금이 역사와도 관련되어 있는지는 자세히 알지 못했다. 과거 소금은  군인이나 관리에 월급으로도 쓰이고, 화폐처럼 쓰인다고 했다. 얼마나 귀하길래 이렇게 쓰는지 궁금해졌다. 또한 오스트리아의잘츠부르크라는 도시는 소금광산 때문에 부유했다는데 그 당시 소금의 가치가 어느정도인지 짐작이 가능했다. 소금광산이 만들어 지려면 지각변동이 생겨야 하는데 만약  지각변동이 생기지 않았더라면 어떨지, 그냥 오스트리아의 평범한 도시일지 상상이 되지 않았다. 남아메리카 볼리비아에 있는 우유니라는 곳은 우리나라 충청남도 땅보다 더 넓다고 했다. 얼마나 크길래 그러는것일까? 또한 이곳의 소금층의 두께는 100미터가 넘는곳도 있다고 한다. 100의 두께면 짐작도 가지 않는다. </p><p>과거 영국이 인도를 식민지로 삼을때, 간디가 비폭력 저항 운동으로 소금행진을 했다. 26일간 370km를 걸었다는데 힘들고, 나 였으면 못했을 운동 이었을것 같다. 한편으론 왜 비폭력으로 했는지, 같이 무기를 들고 대항하면 안됐는지 궁금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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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0: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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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3 정은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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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21쪽부터 50쪽까지 읽었습니다</p><p>나는 읽으면서 계속 몽실언니가 너무 불쌍하다고 많이 느꼈습니다.</p><p>그리고 김씨가 몽실이를 밀어서 다리가 다쳤을때 진짜 화가 나고 몽실이가 많이 아픈것에 걱정을 많이 했다.</p><p>다리때문에 놀림 당할때도 한두살 위인 댓골 머슴애들이 나이갑을 못한다고 느끼고 진짜 화도 났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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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0:2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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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2 정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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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위 세계사</p><p>소금</p><p>처음에 소금을 생각하면 뭐가떠오르니? 라는 질문을 보고 사실나는 맛있는 음식들이 떠 올랐다.내가 좋아하는 음식들은 다 짠음식들이다.생각해보니 나는 하루도 빠짐없이 소금을 먹며 살고있는데 그사실에 감사하지못하고 또 많이 생각해보지 못했던것같다는 생각을했다. 또 그다음에 나온 도시들중 특히 우유니 소금사막은 내가 평소 관심있고 꼭가려고 했던 지역중에 하나였다. 난 평소 여행유튜브를 많이 찾아보는데 그중 우유니사막편을 보게되었을때 편집이나 픽션이라고 생각했다. 그러고 찾아본후 편집이나 픽션 그 아무것도 아닌 그저 소금호수에 비쳐 마치 거울을 댄듯한 풍경이란것에 꼭 성인이 되면 혼자 세계일주를 하며 볼리비아에 가 2일정도는 자고 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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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0:2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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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0 박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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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소금과 후추 파트를 읽었다</p><p>바다가 짠것은 옛날 멧돌이 아직도 돌아가고 임ㅅ는것이라고 우리엄마가 말해주셨다 근데 책에서도 멧돌이야기가 있어서 신기했다 이책을 읽으면서 인상깊었던것은 간디가 비폭력운동으로 원하는것을 얻어낸것이다 간디는 370km를 걸어서 26일만에 도착했다 어떻게 한번도 안쉬고 갔는지도 궁금하고 사람들이 같이 행진해준것도 신기하다 </p><p>그리고 후추파트에서 인상깊었던 것은 콜롬버스 이야기이다 콜롬버스가 바다에 있을때는 괴혈병이 유행했다고 했다 괴혈병을 한번도 걸려본적이 없어서 얼마나 아픈지는 머르지만 잇몸이아픈거라 걸리고싶진않다! 괴혈병은 비타민 c가 부족하다는 것이라는것이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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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0:2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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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1백효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2987337906</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우리조는 소금&amp;후추 파트를 읽었다. 시간이 많이 남아서 둘 다 읽었는데 소금과 후추는 짝꿍이라고 생각하고 읽으니 연결도 잘되고 집중도 잘됬다. 우선 소금파트에서 첫번째로 놀라웠던 점은 영국이 인도에서 소금이 충분히 생산됨을 아는데도 불구하고 세금까지 붙여서 팔았다는 점이다. 또 80대 간디가 370km를 26일만에 읽었다는점에서 두번째로 놀랐다. 후추파트에서는 콜롬버스가 항해를 하면서 선원들을 여럿 잃은 이유가 괴혈병때문이라는 점이였다. 특히 인상깊었던 문장은</p><p>”식량이 부족해서 오줌냄새 풍기는 비스킷에 노랗게 썩은 물을 마셨고, 나중엔 그나마도 다 떨어져서 돛대에 씌워 놓은 소가죽을 벗겨 바닷물에 불려 먹기도 하고, 톱밥과 쥐까지도 먹어치웠다“ 였다. </p><p>이 문장에서 지금 내가 살고있는 삶이 얼마나 행복하고 축복받은 삶인지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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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0:3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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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5천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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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몽실언니를 49쪽에서 60쪽 까지 읽었다.</p><p>여자도 언문을 배워야한다는 구절에서 남성 중심적으로 돌아가던 사회에서 시민 의식이 변화해서 이와 같은 생각이 퍼졌다고 생각했다. 한 편으로는 몽실이가 어린데도 살림을 모두 하는것이 안타깝게 여겨졌다. 심지어 아버지 정 씨는 몽실이의 다리를 다치게 만들고도 몽실이에게 욕설과 폭력을 일삼는데, 이는 현대까지 이어지는 전형적인 가정폭력의 형상을 띤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몽실이가 현대에서 산다고 하면 주변에 가정폭력으로 부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이나 시설이 있었을 텐데... 이 생각을 하니 몽실이가 살던 시대에는 구청이나 경찰청 같은 곳 에서 몽실이를 도와줄 시스템이 구측되어있는지도 궁금해졌다. 일제강점기가 얼마 지나지도 않아 살기 어려운 시대에서도 사람들 끼리 서로 돕고 지내는 것을 보니 마음이 뭉클 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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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0:3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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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 박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2987796495</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 30-43을 읽었다.</p><p>옛날에는 소금을 화폐로 사용할만큼 소금이 귀했다고한다.</p><p>소금이 너무 귀해서 고대 로마는 군인이나 관리에 월급으로 소금을 주기도했다.</p><p>영어에서 월급을 뜻하는 샐러리라는 말도 소금을 뜻하는 솔트에서 기원되었다고한다.</p><p>나는 지금 우리의 거의 모든 음식에 소금을 넣어서 먹기에 소금이 얼마나 귀했는지 몰랐고,</p><p>어떠한 역사를 가지고있었는지도 몰랐다.</p><p>인도의 민족 지도자인 간디도 소금과 관련이있었는데 인도는 영국의 식민지였다.</p><p>영국은 우리 생활에 중요한 소금의 생산을 중지했고, 자신의 나라에서 나오는 소금만 구매가능하게했다.</p><p>나는 지금의 영국과는 다른 모습에 조금 놀랐고</p><p>영국이 이런 지독한 일을 했다는것을 알게되었다.</p><p>앞으로 소금을 먹을때 이 내용이 떠오를것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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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6:1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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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7최효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2987887906</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p><p>오늘 p. 31 ~ 35까지 읽었다 오늘 읽은 내용중에 소금광산이라는 내용이 나왔다 잘츠부르크나 잘츠캄머구트 같은 지역은 아주 먼 옛날에는 바다였는데 지각 변동으로 솟아올라서 거대한 산지가 되었고 그 과정에서 바닷물이 가둬지고 증발하면서 거대한 소금 광산이 생기고 소금을 만드는 가장 흔한 방법은 바닷물을 증발시키는 방법이다 바닷가의 경사가 없는 평평한 곳에 바닷물을 얕게 모아 두었다가 태양 볕에 물이 증발되면 바닥에 남는 소금을 거둬두는 방식을 천일제염이라고 하는 내용이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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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7:5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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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7민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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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옷장 속의 세계사 32~51쪽을 읽었다.비단에 관한 내용인데 비단은 누에가 번데기가 되면서 만들어진 누에고치로 만든다고 한다. 부드러운 비단이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했는데 벌레가 만든 실로 만든다고 하니 신기했다.예전에 비단은 종이 역할도 하고 화폐역할도 했다는데 그렇게 귀한 비단이 옷감으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용도로도 사용됐다는 것을 알게되었다.오래전에 중국에서 만들어진 비단은 장건이라는 사람이 대월지에 군사 동맹을 맺으러 갔다 오다가 비단길이 생기면서 로마 등 여러나라에 퍼졌다고 한다. 역사 시간에 배운 내용이 책에 나오니 색다르기도 하고 배경지식을 가지고 읽어서 더욱 더 이해도 잘 됐던 거 같다.로마에서 비단은 큰 인기가 있어서 사람들이 비단을 만드는 방법을 알아내려고 했다고 한다.그러면서 사람들이 몰래 누에 종자를 지팡이에 넣거나 모자에 숨겨서 가져온 다음 비단을 만드는 방법을 알아냈다고 한다.그렇게 누에 종자를 가져온 사람들이 똑똑한 거 같기도 하고 안 걸린것도 신기하다고 생각했다.비단길을 통해서 세계여행을 한 마르코 폴로라는 사람도 있는데 이 사람은 오랜 여행 끝에 집으로 돌아가고 싶었지만 공주를 모셔다 드려야 하는 임무를 받아서 가다가 해전이 일어나서 감옥에 갇히게 된다.그 바탕으로 쓴 동방견문록이라는 책도 있다는데 세계 여행은 막상 재밌는 건줄만 알았는데 마르코 폴로가 그런 일을 당한 것을 보고 그 당시에 세계여행은 막상 재밌어 보이지는 않고 위험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이렇게 귀한 비단에 대해서 알게돼서 재밌었고 비단에도 이런 이야기가 담겨 있다는 것이 인상 깊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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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8: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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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1 정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2987934522</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의 세계사 100P~115P</p><p>프랑스에 왕 앙리라는 사람은</p><p>선량한 사람으로여겨졌는데</p><p>그 이유는 그가 매주 일요일마다</p><p>닭고기를 파는 가게로 가</p><p>닭고기를 사 먹었기때문이고</p><p>사람들을 위해 아낌없이 모든 걸 지원해</p><p>주었기 때문이다</p><p>미국의 31대 대통령 후버는</p><p>대통령이 되는타이밍이 좋지 않아</p><p>좋지 않은 말을 많이 들었다</p><p>하지만 둘 다 좋은 사람이었기에</p><p>후버 대통령도타이밍만 좋았다면</p><p>앙리 같이 좋은 사람이라고도</p><p>불렸을 것 같다</p><p>만약에 앙리가 왕이였을 때</p><p>좋지 않은 일이 터지면사람들은</p><p>후버 대통령에게 했던 것처럼 앙리에게</p><p>행동했을 것 같다</p><p>그리고후버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p><p>아무 변화가 없었다면 사람들은 그를 좋은</p><p>사람으로 여겼을 것 같다</p><p>(후버는 종교들 간에 싸움을 정리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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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08:5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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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3 김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2988043179</link>
         <description><![CDATA[<p>옷장속의 세계사 35~51쪽까지 읽었다.<br>중국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이야기중 비단길이라는 <br>내용이 있는데 교과서에서도 나오는 이야기인 장건의 서역파견이 이 책에 나와 나의 눈길을 </p><p>사로잡았다. 실제로 장건이 서역에 파견한 기간은 무려 13년이라고 한다. 그런 활발한 대외 원정으로 인해 비단길이 개척되었고 중국의 비단이 모두의 눈길을 끌었다고한다. '비단이 곧 중국' 이라는 이름이 붙여질 정도로 말이다. 중국이 이렇게까지 대외적인 나라라는것은 모르고 있었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중국이 다른 나라의 교역과 경제 발전에 정말 막대한 영향을 끼쳤고 대단한 나라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하지만 비싼 비단을 언제까지 중국으로 부터 사야되는지에 대한 불만이 있었던 사람들이 수입 대신 비단을 직접 만들 궁리를 시작했다고 한다. 그런 기발한 방법 중 하나가 바로 누에 종자를 지팡이 속에 숨겨왔다는 이야기이다. 이것과 더불어 이 내용은 고려 말기에 </p><p>문익점이 붓속에 목화 씨앗을 숨겨왔다는 이야기와 비슷해서 재밌다. 이 책에는 다른 나라의 역사들 뿐만 아니라 우리 나라의 옛 역사도 다른 이야기와 함께 섞어서 나의 호기심을 유발했다. 이 이야기 속 주인공들은 어떻게 생각하면 독점 기술을 빼앗아간 산업 스파이나 다름없지만 비단옷을 지어 입게된 나라의 입장에서 보면 영웅이나 다름없었을것이다. 이로인해 새로운 문물이 전파되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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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11: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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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9 임예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2988068133</link>
         <description><![CDATA[<p>옷장속의 세계사 p.35~51</p><p><br/></p><p>비단과 비단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읽었다. 비단은 누에고치에서 비단을 만드는데 옷을 만드는데만 사용될 것 같았던 비단이 종이와 화폐를 대신하여 사용되었다는 점에서 놀랐다. 그리고 한나라때 대월지와 흉노를 같이 공격하기 위해서 장건을 파견 보냈는데 장건은 대월지와의 동맹에 실패했지만 서쪽 지역의 나라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되면서 실크로드 생겨나게 되었다. 역사 수업에서도 실크로드를 배웠었는데 책에서도 이 내용이 나오니깐 신기하기도 하고 아는 부분이 나와서 좋기도 했다. 또 이 실크로드는 로마까지 닿게 되었는데 카이사르가 비단을 입자 로마의 귀족들도 입으려고 했다. 그래서 로마 비단이 유행해서 비단 공장 까지 만들 정도라니깐 정말 로마 사람들이 비단을 좋아했구나 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로마 사람들의 비단 유행은 식을 줄 모르고 비단을 수입하기로 하는데 파르티아의 방해를 받아서 실패했다. 하지만 속이 빈 지팡이에 누에알을 숨겨서 결국엔 로마에 가지고 왔다. 정말 비단에 대한 로마 사람들의 애정이 대단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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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12:0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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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8 박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2988079038</link>
         <description><![CDATA[<p>&lt;몽실언니&gt; p.38~60</p><p><br/></p><p> 몽실이가 초반에 순덕이라는 애와 잘지내는 것 같아서 안심하고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친아버지네로 간다해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엄마와 같이 가는게 아니라 몽실이가 좀 걱정이됬다.  몽실이가 떠날때 주변 사람들에게 인사하는 모습이 보기좋았지만 몽실이가 엄마와 떨어진다는 생각에 슬펐다.. 그리고 몽실이가 정말로 걸어가며 떠날때 엄마가 참았던 눈물을 못참고 터뜨린걸 몽실이가 들었을때 몽실이 맘이 너무 아팠을 것 같았다. 몽실이가 친아버지한테 가고 잘 살줄 알았으나 몽실이는 외롭고 슬퍼서 울때 아빠가 몇 번은 옆에서 위로를 해주지만 못참고 화내고 때릴때가 있다. 솔직히 이때 몽실이가 너무 불쌍했다. 마지막에 아빠가 새엄마를 데리고 왔는데 몽실이가 고개를 숙이고 안들었을때 정말 마음이 안좋고 불쌍했다. 이젠 몽실이가 좀 행복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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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12:2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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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2988087834</link>
         <description><![CDATA[<p>옷장속의 세계사</p><p>청바지 12p~13p</p><p>청바지가 생겨났을 때에는 골드러쉬라는 금 찾기가 유행이었다고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금을 갖기위해 금을 열심히찾았다고한다  금을 찾은사람들에게 일화용품을 판 상인들이 금을 찾은사람보다 부자였다고한다 그중 부자가 된 사람중에 최초의 청바지를 만든 리바이 스트라우스가 있다 리바이 스트라우스는 청바지가 질기고 편하다는이유로청바지는 금을찾을때 입는작업복으로 사용되었다고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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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12:3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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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5김유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2988102981</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몽실언니를 50쪽~60쪽 까지 읽었다</p><p>솔직히 몽실이가너무 불쌍하다는 생각밖에 안든다</p><p>어린나이에 새아빠에게 갔다가 다리병신이 되서 다시 친아빠에게 돌아오고도 새 엄마를 마주하게 되고, 친아빠 새아빠 둘다 똑같이 폭력적인데다 어디 도망칠수도 없는 신세인 몽실이가 안쓰러웠다.</p><p>조금 놀랐던 부분은 몽실이가 어릴때부터 여자도 교육을 받을수 있었다는건 모르고있었어서 놀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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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12:4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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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6 오승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2988171201</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옷장속의 세계사를 35p 부터 51p 까지 읽었다.</p><p><br/></p><p>비단에 관한 이야기 였는데, 처음 읽기전에 비단이라는 단어를 듣고 내가 생각하는 비단은 뭘까? 비단은 어떻게 만든걸까? 하며 생각해보았다. 나는 그냥 비단이 옷감 이라는 것만 생각이 나고 정말 어떻게 만든거지? 문득 궁금해졌다. 그래서 책을 읽어보니 비단은 누에가 만든것인데 누에가 입에서 실을 토해서 고치를 만들어내는데 이 비단을 만드려면 번데기를 죽게하고 고치만 남긴다는것이 징그럽고,소름 끼쳤다.</p><p>그리고 누에가 만들어낸 실로 비단을 만들어내는것을 처음 알게되어서 진짜 신기하고, 이 기회를 통해 지식이 쌓인것같아서 괜히 으쓱했다. 비단을 만들기까지 열을 가하고,분비물을 녹이고,염색하고,직물로 짜내는 등 비단을 만들기까지 많은 일이 있어서 비싼 이유가 납득됬다. 그리고 중국에서는 비단 생산법을 유추하지 않도록 엄하게 단속했는데, 중국 공주가 뽕과 누에 종자를 모자 속에 감추는 부분이 인상깊었다.</p><p>어떻게 누에를 자신의 모자 속에 감출생각을 했을까,,</p><p>내 머리에 누에가 있다 생각하면 온몸에 소름이 끼칠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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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13:5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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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501권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2988175778</link>
         <description><![CDATA[<p> 식탁 위의 세계사 닭고기를 읽었다. 당시의 닭고기 조리법이나 배출방식 등을 토대로 전개할 거라고 추측했는데 ‘일요일에는 백성 모두가 닭고기를 먹게 하겠다’, ‘차고마다 자동차를, 냄비마다 닭고기를’ 과 같은 구절을 중심으로 닭고기와 관련한 흥미로운 역사적 전례를 표방해 새로웠다. 또 앙리 4세 시대의 프랑스에서 발생한 심화 수준의 종교적 갈등에 피바람이 불었을 당시의 경제 사태와 사회적 비관을 내 처지에 투영하며 공감해보면서 잠시나마 프랑스의 국민으로써 몰입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나는 미국의 1929년도 경제대혼란이 후버 대통령만의 실수가 아니라고 본다. 순간적 판단력이 미국만큼이나 대규모의 인구를 송두리째 움직이기에는 후버는 취임한 지 일년도 채 되지 않았으니 지난날 정부의 악행을 모두 파헤쳐 진실을 쫓기보다도 사람들은 보여지는 허수아비를 쪼아대는 데 급했을 테니까 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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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14:0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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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2 김교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298819219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를 28p부터 61p까지 총 소금과 후추에 대해서 읽었다. 먼저 소금은 이전부터 화폐 대신 사용할 정도로 귀했다고 한다. 소금이 많이 나는 지역이었던 잘츠부르크는 이를 토대로 부유한 도시를 이룰 수 있었다. 그런데 소금이 왜 이렇게까지 귀하게 취급받았는지 잘 이해되지 않았다. 소금을 구하는 가장 흔한 방법은 바닷물에서 물을 증발시켜 소금를 얻는 것이라고 한다.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에서도 소금이 귀했던 이유를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서 혼자 생각해본 결과, 과거에는 운송수단이 지금만큼 발전하지 않아 보통 내륙에서 사는 사람들에게는 소금이 충분히 전해지기 어려웠을 것이라는 추측을 하게 되었다.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역시 운송수단이 부족했던 이유였다. 그래서 해안가 사람들에게는 소금이 저렴했다고 한다. 소금에 대한 이야기 다음으로 후추에 대해 읽었다. 읽기 전에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후추도 소금 못지 않게 귀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목숨을 걸고 후추를 구하러 다니기도 했다고 한다. 또 기억에 남았던 것은 항해 중 유행한 괴혈병이었다. 사방이 물이라 도망치지도 못하는 배 위에서 원인도 모르는 끔찍한 증상들로 죽어간사람들을 생각하니 무서웠다. 과일과 채소를 풍부히 먹을 수 있는 현재는 괴혈병에 두려움에 떨 필요가 없다는 것이 참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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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14:1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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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8 이시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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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39-60p</p><p>몽실이는 시간이 갈수록 전에 살던 몽실이의 집을 그리워한다. 몽실이의 엄마와 몽실이를 구타하는 새아버지보다는 전에 살던 집을 가고 싶어한다는 것이 책에 드러난다. 지금보단 몽실이가 살던 때가 가정폭력이 조금은 수용되는 시절이기에 구타하는 장면이 많은것 같다. 결국 고모가 몽실이를 데리고 정씨 아버지집으로 다시 가게 된다. 내게 인상깊은 장면은 고모가 어머니에게 왜 몽실이를 다리병신으로 만들었냐고 따지는 장면이었다. 어머니는 결백하지만 고모가 새아버지에게 따질까봐 두려웠던 것 같다. 어머니의 입장이 이해가 된다. 일이 커지는게 싫어서 답답해도 말을 못했을것 같다. 하지만 고모가 어머니에게 따질땐 정말 내가 나서서 대신 말해주고픈 생각도 들었다. 슬프고도 안타까웠다. 새아버지집에서 떠나 아버지에게로 돌아왔을때 엄마를 두고 왔다는 생각에 발에 쇠사슬이라도 단것처럼 발걸음이 무거웠을것 같다. 아버지가 잘 먹고 잘 살려는 어머니의 이기적인 심보로 집을 나갔다는 것에 관하여 계속해서 어머니를 욕했다. 난 어머니의 욕을 듣고 아무말도 못하는 몽실이가 무척 괴로웠을것 같다. 둘 다 가족이기에 누구의 편을 들을수도 없는 위치에 있었기 때문이다. 동네사람들은 어머니가 남편 버리고 시집간 사람이라고 낙인이 찍혔기에 몽실이도 어머니와 비슷한 대우를 받았다. 정씨 아버지는 머슴이라 집에 없어서 몽실이는 외롭게 지내야 했다. 몽실이가 많이 울자, 정씨 아버지가 화를 내고 폭행을 하는 걸 보니 새아버지와 아버지는 닮았다고 한다. 나는 이 부분도 굉장히 감명깊었다. 새아버지집에서 아버지가 보고싶고 그리워했는데 아버지도 새아버지와 다를게 없으니 원망스럽고 배신감이 들었을 것이다. 나였다면 이럴 바에는 차라리 더 부유한 새아버지집에서 어머니와 영득이와 함께 사는 편이 좋다고 본다. 또한, 아버지는 다른 새어머니를 데려온다. 몽실이의 신세를 한탄할만 한다고 본다. 어머니도 새어머니와 어머니, 아버지도 새아버지와 아버지가 있으니 어린나이에 헷갈렸을것 같다. 난 새어머니를 맞이할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오니새어머니는 몽실이 안중에도 없을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몽실이는 어머니가 무척 그리웠을 것이다. 이 상황에서 나는 우울감에 빠져있다가 견디다못해 정씨 아버지가 일하러 갔을때 도망가서 김씨 아버지집에서 살것이다. 몽실이의 헤아릴 수없는 아픔과 슬픔이 나에게 고스란히 전해진다. 한국에서 손꼽히는 명작인데는 이유가 있는 듯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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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14:1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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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4김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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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옷장속의 세계사 35쪽에서 51쪽 까지읽었다. 비단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유명해졌는지 알 수 있었다. 일단 비단은 누애가 뽑는 실을 말한다. 이 비단은 만드는 과정 </p><p>이 복잡하고 희귀해서 값이 비싸다. 비단이 지금까지 고급스럽고 비싼 천으로 인식되는 것이 이러한 이유라고 생각한다. 비단은 중국에서 만들어 지고 실크로드라고 불리는 비단길을 통해 퍼지게 된다. 이 비단길은 장건의 서역 파견에 의해 만들어진 길인데 원래 서역 파견의 목적을 이루진 못 했지만 많은 나라의 상황에 크게 변화를 이끈것 같다. 이 비단길에 관한 내용은 역사시간에 배운 내용이라 읽으면서 더욱 인상깊었다. 또 이 비단은 로마까지 전래되었는데 그 이유는 로마의 신부들이 지팡이 속에 누에 알을 몰래 넘어 오게 되었다. 그런데 이 누에알을 중구이 아닌 인도에서 반입해 온 이유는 인도에서 이미 중국에 갔던 공주가 모자속에 누애를 가지고 왔기 때문이다. 이부분을 읽으며 목화 씨앗을 몰래 가지고 나온 문익점이 생각났는데 바로 뒤에 그 내용이 나온 것을 읽고 책이 내 마음을 읽고 있는 느낌이었다. 이 비단길을 오고간 사람중 기록으로 남긴 사람이 마르코 폴로이다. 그는 무려 20년간 관직을 얻고 중국 각지를 여행했다. 근데 600명중 14명 정도만 살아돌아올 정도로 힘든 여행을 했는데 이런 여정을 기록으로 남긴것이 동방견물록이다. 이 동방견물록을 통해 알 수 있는 점이 정말 많지만 빠진 점이 많아 거짓이라는 의혹도 있다. </p><p>난 동방견문록의 정확성이 궁금해 조새해보니 잘못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일단 판본은 종류가 굉장히 많아서 정확한지 알 수없고 마르코 폴로가 직접겪은 일 뿐만 아니라 전해들은 이야기또한 많다 보니 오류가 있다. 또 동방견문록 자체가 한 사람의 여행에 대해 작성한 것이다 보니 모든 정보가 다 정확할 수 없고 주관적인 정보가 많다.하지만 동방견문록은 서양인의 관점에서 본 동양이니 궁금해져서 나중에 더욱 알아가보고 싶다고 생각한다.</p><p>이 책의 두번째 단원을 읽어보니 역사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도 많고 설화나 역사지식등을 많이 알수 있어서 흥미가 생기는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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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14: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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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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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2988212530</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옷장속의 세계사 35쪽에서 51쪽 까지읽었다. 비단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유명해졌는지 알 수 있었다. 일단 비단은 누애가 뽑는 실을 말한다. 이 비단은 만드는 과정 </p><p>이 복잡하고 희귀해서 값이 비싸다. 비단이 지금까지 고급스럽고 비싼 천으로 인식되는 것이 이러한 이유라고 생각한다. 비단은 중국에서 만들어 지고 실크로드라고 불리는 비단길을 통해 퍼지게 된다. 이 비단길은 장건의 서역 파견에 의해 만들어진 길인데 원래 서역 파견의 목적을 이루진 못 했지만 많은 나라의 상황에 크게 변화를 이끈것 같다. 이 비단길에 관한 내용은 역사시간에 배운 내용이라 읽으면서 더욱 인상깊었다. 또 이 비단은 로마까지 전래되었는데 그 이유는 로마의 신부들이 지팡이 속에 누에 알을 몰래 넘어 오게 되었다. 그런데 이 누에알을 중구이 아닌 인도에서 반입해 온 이유는 인도에서 이미 중국에 갔던 공주가 모자속에 누애를 가지고 왔기 때문이다. 이부분을 읽으며 목화 씨앗을 몰래 가지고 나온 문익점이 생각났는데 바로 뒤에 그 내용이 나온 것을 읽고 책이 내 마음을 읽고 있는 느낌이었다. 이 비단길을 오고간 사람중 기록으로 남긴 사람이 마르코 폴로이다. 그는 무려 20년간 관직을 얻고 중국 각지를 여행했다. 근데 600명중 14명 정도만 살아돌아올 정도로 힘든 여행을 했는데 이런 여정을 기록으로 남긴것이 동방견물록이다. 이 동방견물록을 통해 알 수 있는 점이 정말 많지만 빠진 점이 많아 거짓이라는 의혹도 있다. 난 동방견문록의 정확성이 궁금하여 조사해 보</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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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14:3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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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4김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2988223023</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옷장속의 세계사 35쪽에서 51쪽 까지읽었다. 비단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유명해졌는지 알 수 있었다. 일단 비단은 누애가 뽑는 실을 말한다. 이 비단은 만드는 과정 </p><p>이 복잡하고 희귀해서 값이 비싸다. 비단이 지금까지 고급스럽고 비싼 천으로 인식되는 것이 이러한 이유라고 생각한다. 비단은 중국에서 만들어 지고 실크로드라고 불리는 비단길을 통해 퍼지게 된다. 이 비단길은 장건의 서역 파견에 의해 만들어진 길인데 원래 서역 파견의 목적을 이루진 못 했지만 많은 나라의 상황에 크게 변화를 이끈것 같다. 이 비단길에 관한 내용은 역사시간에 배운 내용이라 읽으면서 더욱 인상깊었다. 또 이 비단은 로마까지 전래되었는데 그 이유는 로마의 신부들이 지팡이 속에 누에 알을 몰래 넘어 오게 되었다. 그런데 이 누에알을 중구이 아닌 인도에서 반입해 온 이유는 인도에서 이미 중국에 갔던 공주가 모자속에 누애를 가지고 왔기 때문이다. 이부분을 읽으며 목화 씨앗을 몰래 가지고 나온 문익점이 생각났는데 바로 뒤에 그 내용이 나온 것을 읽고 책이 내 마음을 읽고 있는 느낌이었다. 이 비단길을 오고간 사람중 기록으로 남긴 사람이 마르코 폴로이다. 그는 무려 20년간 관직을 얻고 중국 각지를 여행했다. 근데 600명중 14명 정도만 살아돌아올 정도로 힘든 여행을 했는데 이런 여정을 기록으로 남긴것이 동방견물록이다. 이 동방견물록을 통해 알 수 있는 점이 정말 많지만 빠진 점이 많아 거짓이라는 의혹도 있다. </p><p>난 동방견문록의 정보가 정확한지 궁금해서 조사해 보았더니 동방견물록이 한 사람의 여행일지다 보니 주관적인 생각이 포함되어 있기도 하고 마르코 폴로가 직접 겪은 일 뿐만 아니라 전해져서 작성된 부분도 있다보니 확실한 정보를 얻을 수는 없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동방견문록이 서양인의 관점으로 본 동양이다 보니 궁금하기도 하고 재미있을것 같아서 한 번쯤 보고 싶다.</p><p>이 옷장속의 세계사 라는 책을 2단원 까지 읽다보니 역사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설화나 우리가 사용하는 옷들의 정의와 그 옷들로 인해 발생한 재미있는 영향들을 알 수 있어서 재밌는것 같고 다른 단원도 빨리 읽어보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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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0 14:4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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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5신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2989791479</link>
         <description><![CDATA[<p><br/></p><p>오늘은 몽실언니를 31쪽부터 58쪽까지 읽었다.</p><p>몽실이의 친아빠가 몽실이가 살고 있는 곳으로 찾아왔는데 김씨가 그것 때문에 화가나서 몽실이와 밀양댁을 높은 곳에서 떨어뜨렸다. 그래서 몽실이가 다리병신이 됐는데 김씨는 아무런 죄책감도 없다는 장면에서 김씨가 괘씸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다쳤는데도 집안일을 하는 몽실이가 불쌍했다. 그러다가 결국 몽실이의 친아빠가 몽실이를 데리고 가면서 화내지 않겠다고 약속했는데 화를 내서 몽실이가 친아빠와 김씨가 같은 면이 있다고 한 것에서 몽실이가 불쌍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그 시절에도 여자를 교육시킨다는 내용이 좋았다. 또 일제강점기가 끝난지 얼마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서로서로 돕는다는 것을 보고 정이 정말 많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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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1:2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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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6 최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13632440</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우리모둠에서는 식탁 위의 세계사에 옥수수 파트를 읽었다. 옥수수는 멕시코가 원산지라는 사실이 너무 신기했다. 그리고 흐루쇼프라는 소련의 지도자 였는데 당시 미국과 소련의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고 들었는데, 122쪽에 실린 라이프라는 유명 잡지의 표지에 있는 흐루쇼프가 옥수수를 들고 순수하게 웃고있는 사진이 신기해보였다. 흐루쇼프의 옥수수 사진 하나로 세계평화를 논할수 있다는것도 너무 흥미롭고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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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0:1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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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0박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1363295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돼지고기파트를 읽었다</p><p>하루에 돼지를 가장 많이 먹는게 중국인줄은 알았지만 하루에 70만마리를 먹는다는게 너무 충격적이었고 마오쪄둥이 자기의 권력에 눈멀어서 똑똑한 사람을 죽이고 어린아이들을 세뇌시켰다는것이 너무 잔인했고 현재 마오쪄둥이 왜 그렇게 존중받는지 잘모르겠다 그리고 자기 나라의 문화를 비판했고 자신의 아이들을 지킨다는것이 당연한것이지만 이기적인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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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0:1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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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1 백효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13636342</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 읽은 파트는 돼지고기 파트였고, 마오쩌둥에 대한 이야기가 더욱 주로 나왔다. 마오쩌둥을 존경하는 이들이 있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에게 반박할 수 있는 사람들은 죽이고 어린아이들,청소년, 20대 사람들을 세뇌 시켜 그들의 인생을 망쳐놨다. 또한 가장 충격 받았던것이 이문장이다.“재산이 있는 사람, 관리, 지식인 등 많은 사람들이 가진것을 뺏기고 자아비판을 강요당하고 구티와 모욕을 당했으며 고문이나 학대 끝에 죽거나 자살했어” 이다. 단지 중국을 다른나라라고 생각하며 무시할게 아니라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이 세대에 태어난것이 더욱 더 감사하게 느껴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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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0:2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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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7우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13636513</link>
         <description><![CDATA[<p>돼지고기</p><p>이 파트를 읽기 전에 나는 마오쩌둥이 모두에게 존경받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그치만 이 책을 읽고 마오쩌둥이 좋지만은 않은 사람이라는 것을 느꼈다. 권력과 힘에 눈이 멀어 자신의 문화를 비판하고 어린 아이들을 세뇌시키는 것을 보고 충격을 먹었다. 또 똑똑한 사람을 분서갱유하듯 많이 죽였다. 자기 가족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모습을 보고 마오쩌둥이 과연 주석으로써의 자질이 있을까라고 생각하게되었다. 공칠과삼이라고 공덕이 칠이고 괴오가 심이라는 뜻으로 마오쩌둥에게 딱 맞는 말인것 같다. 그래도 중국을 통일하는 것들 질한 점도 있다. 마지막으로 동파욱이 어떤 음식인지 깨달게되었고 먹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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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0:2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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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21 정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13637154</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116P~128P</p><p>옥수수의 가격은 가난한 사람들도</p><p>거의 먹을 수있을 만큼 가격이 낮았는데</p><p>석유의 매장량은한정돼 있고</p><p>수요 대비 공급이 갈수록 줄어들고</p><p>연료를 만드는 옥수수를 많이 소비하게 되어서</p><p>가격이 올라간다는 것에 놀랐다</p><p>처음에는 가격이 올라갔다는 말을 보고</p><p>그냥 올라갔구나라고 생각 했는데 생각보다</p><p>우리의 생활 속에서 옥수수가 많이 쓰인다는 것에</p><p>많이 놀랐다</p><p>이번 파트에서는 옥수수가 얼마나 소중한지</p><p>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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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0:2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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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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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4 신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13638449</link>
         <description><![CDATA[<p><strong>몽실이가 새엄마라도 좋은엄마를 만나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strong></p><p><strong>새엄마는 좋은 사람인 것 같다</strong></p><p><strong>그치만…. 난 몽실이가 너무 불쌍하다 그리고 몽실이만이 아니라 몽실이 아빠와 원래엄마도 너무너무 불쌍하다 난.. 몽실이처럼 못살것같다</strong></p><p><strong>그리고 몽실이가 이건 내팔자라고 말하는것에도 슬펐다</strong></p><p><strong>그냥 체념한 것이 슬프다고 느껴졌다</strong></p><p><strong>새엄마가 좋긴 좋지만 몽실이가 친엄마를 그리워하는건 어쩔수없는 것이지만 새엄마가 그말을 들었을때는 너무 슬펐을것같다 그치만 몽실이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strong></p><p><strong>그리고 몽실이랑 몽실이 아빠랑 대화하는 장면도 좋지만 슬펐던 것 같다. 아버지가 친엄마는 이제 니 애미가 아니라고 할때에 몽실이는 더욱 기분도 상하고 슬펐을것같다</strong></p><p>불쌍하다…몽실이..</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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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0:2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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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6김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13640026</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 읽은 파트는 옷장속의 세계사에서 비단 파트를 읽었다 비단은 누에고치라는 곤충이만든 것이다</p><p>비단은 희귀한 재료로 만들기 때문에 값이 비싸다 하지만 그런 비단이 옛날에는 종이가 없어 비단에 그림도그리고 글도 썻다고한다 물론 귀족둘에게만 한정된것이었다&nbsp; 비단은 옷감으로도 쓰고 종이역할에 비단은 화폐로도 쓰였다</p><p>처음엔 비단은 누에고치로 만들었다는것을 알았지만</p><p>비단이 종이로도 쓰였다는것을 알아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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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0:2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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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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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3 정은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13640191</link>
         <description><![CDATA[<p>저는 51쪽부터 82쪽까지 읽었는데 읽을때마다 매일 느끼는 것은  몽실이가 너무 불쌍하고 외로워 보이는 것이다. 내가 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은 몽실이가 다리가 다친 이유를 정씨에게 설명을 하고 몽실이를 밀었던 나쁜사람을 아직도 새아버지라고 하고 있고 그때 정씨가 울면서 꼭 안아줄때 너무 슬프면서 감동을 받은 장면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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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0: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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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5천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13641083</link>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몽실언니를 61쪽에서 83쪽까지 읽었다.</p><p>유나의 의견을 듣고 같은 가족인데도 공비라는 이유로 사회적 시선과 관계 때문에 멀이지고 영영 보지 못하게 되며 만나거나 상호작용을 했을때 처벌을 받는다는 것이 너무나도 안타까웠다. 이를 보면 현대의 이산가족 같기도 하였다. 책을 읽으면서 북한의 극악무도한 행적들과 최근에도 일어난 이슈들을 보면 굳이 통일을 해야할까라는 생각이 든다. 시민들 사이에서 "미국에 믿지말고 소련에 속지말자 일본이 일어난다"라는 말이 퍼지면서 사람들의 공포감을 조성하는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며칠 전에 뉴스에 관련된 책을 읽고 작가 초청 강연회를 다녀왔는데 작가분께서 뉴스와 소문에 과격한 단어를 사용하면 오히려 사람들에게 공포감과 불안감을 조성한다는 내용을 배웠다. 이러한 감정들까지 합쳐졌다면전쟁으로 난리통인 마당에 생활이 더 힘들었을 것 이다. 이러한 상황에도 윤아는 동네 창고를 이용해 야학을 열고 남녀노소 상관없이 모두가 배울 수 있게 해준다는 정신이 멋졌다고 생각했다. 나는 이에대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배우려하는 국민 의식이 현재의 대한민국을 만들어냈을거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현대에는 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중에 공부를 싫어하는 학생이 대다수인데 이는 배움의 즐거움이 아닌 배우는 것만을 강요해서 그렇다고 생각한다. 이런 아이들에게 힘든 시절엔 베우는 것이 귀했다~ 와 같은 말 보단 배움의 진정한 즐거움을 깨우치게 하는것이 더 중요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아는 사람이 많아진다면 사회는 더 발전할 것이고 우리나라는 더 좋은 나라가 될 것 이라고 확신한다. 야학에서 가르치는것이 현대와 달리 교과과목이 아닌 삶의 지혜를 가르친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시대가 살기 힘든 시대였기 때문에 잘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해준것 이라면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학생들이 받는 교육은 매번 변화하는것 이라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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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0:2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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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 박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1364120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p><p>후추,돼지고기 파트를 읽었다.</p><p>나는 콜롬버스가 아메리카대륙을 찾았다는 것만 알고있었지 콜롬버스가 아메리카대륙을 인도로 착각하고 향신료인 후추를 찾으러 갔다는 사실을 몰랐었다. 그 시절 유럽에서는 음식의 맛이 밋밋하기때문에 귀족들도 향신료를 먹기위해서 비싼 값을 주었기에 향신료 무역에서 큰 이익을 남겼다고한다. 나는 지금은 우리의 거의모든 음식에 향신료가 들어가기때문에 향신료가 없는 밋밋한 음식을 어떻게 먹고 지냈는지 상상이되지않았다.</p><p>돼지고기 파트에서는 중국의 얘기가 나왔는데 중국에서 키우는 돼지의 수기 4억 5000이나 된다고한다. 이렇게 숫자만 봤을때는 그 수가 체감이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4억 5000마리의 돼지가 먹는 사료의 양을 생각하니 어마어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p>중국의 돼지고기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사람은 마로쩌둥인데 마오쩌둥은 돼지고기 껍질에 붙어있는 삼겹살을 간장에 넣고 볶는 홍샤우러우를 좋아했다고 한다. 어떤 맛인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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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0:2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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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1408321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책 47~79(후추~돼지고기)까지 읽었다.후추에 관한 내용에서는 콜럼버스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있다.그중 인상깊었던 내용은 괴혈병에 관한 내용 이었는데 과거 질병으로 사망한 사람이 제일 많았다고 한다.그중 하나가 괴혈병이었는데 오늘날에는 대수롭게 여기지 않는다고 했다.그리고 식량에 대한 문제점도 있었다.통조림 가공 기술도 없어서 식량이 숱하게 썩거나 했다고 한다.물도 많이 없어서 오줌냄새나는 비스킷과 노랗게 썩은 물을 마시고 소가죽을 바닷물에 불려 먹고,톱밥과 쥐까지 먹었다는데 얼마나 힘들었을지 예상도 되지 않는다.그 사람들이 오늘날 이름을 남겼는데 과거의  나같았으면 상상조차 못했을것 같다.그리고 애초에 항해를 한 이유가 향신료를 찾기 위해서 했다고 하는데 얼마나 맛있고,비싸길래 항해를 한것일까 궁금해지기도 한다.</p><p>돼지고기에서는 마오쩌둥이 어떻게 중국의 지배자가 되었는지 써져있다. 홍군과 함께 대장정을 했다고 한다. 하루에 40km를 걸어갔다는데 얼마나 힘들었을지 가늠이 가지 않는다.중간에 이탈도 했다고 했는데 도망간것이 이해가 될것 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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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6:0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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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7 민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1421984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옷장 속의 세계사 벨벳 부분 52쪽~67쪽을 읽었다.‘벨벳 혁명’에 관한 내용인데 보통 혁명 이름은 비장한 느낌인데 혁명이 부드럽고 매끄럽게 이루어졌다는 이유로 이름에 ‘벨벳’을 붙인게 인상 깊었다.벨벳 혁명은 지금 체코와 슬로바키아로 나누어진 체코슬로바키아에서 공산당의 통치를 끝내고 민주화를 이루어 내자는 의지 때문에 일어났다고 한다.벨벳 혁명의 시작은 ‘프라하의 봄’인데 이 시기에는 체코슬로바키아의 지도자인 알렉산데르 둡체크라는 사람과 소련의 지도자인 레오니트 브레즈네프라는 사람이 있었다.둡체크는 국민들에 대한 실질적인 통제가 느슨한 사회를 원했고 브레즈네프는 완전한 통제를 원했다.생각이 다른 두 사람 사이에서는 갈등이 일어났고 둡체크가 개혁을 추진하려고 했지만 실패하게 돼서 국민들에게 개혁 정책의 중단을 선포하게 된다.사람들의 자유를 위해서 개혁을 추진한건데 반대하는 브레즈네프가 이해가 안되고 열심히 노력했지만 실패한 둡체크가 불쌍하다고 느껴졌다.또 벨벳혁명에서 중요한 사람이 있는데 벨벳 혁명 뒤 대통령이 된 바츨라프 하벨이다.하벨은 공산주의 당국을 비난하고 반체제 연합인 ‘시민 포럼’을 조직해서 벨벳 혁명을 훌륭하게 이끌었다고 한다.공산주의를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비판을 받았을텐데 자유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한 하벨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라벨은 록을 좋아했다는데 자유와 민주주의를 노래하는 록 그룹을 좋아했고 갓 취임한 대통령의 공식 초청에서 록 가수를 초대했다고 한다.록은 엄청 신나는 노래인데 한 나라의 대통령이 록을 좋아했다는 게 신기했다.나중에 프라하에 가게 된다면 아름다운 풍경만 보지말고 사람들이 자유를 얻기까지 했던 노력과 흘렸던 피와 눈물을 생각해봐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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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8:3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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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7최효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14248436</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p. 47 ~ 70쪽까지 읽었다 돼지고기와 중국에 관한 얘기를 할때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 다들 잘 알고 있는 사람인 마오쩌둥이다 그 사람은 돼지고기를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그 중 껍질이 붙어있는 삼겹살에 간장을 넣고 볶다가 찌는 요리인 홍샤오러우를 좋아한다고 하는데 나는 딱히 먹고싶진않다 그리고 홍샤오러우는 홍소육 즉 간장과 설탕등을 넣어 돼지고기에 검붉은 빛이 나도록 조린 고기라는 뜻으로 조리방법에 주안을 둔 이름이라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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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9:0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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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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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9 임예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14281027</link>
         <description><![CDATA[<p>옷장속의 세계사 p.55~67에서 벨벳과 관려된 혁명에 대해서 읽었다. 체코슬로바키아에서 일어난 비폭력 혁명이 바로 벨벳 혁명이다. 처음에 이 단어를 봤을때 혁명에 왜 벨벳이라는 이름을 붙였을까 라는 궁금증이 들었다. 하지만 비폭력으로 벨벳 같이 부드럽게 혁명을 이루어서 벨벳 혁명이라고 불린다라는 뜻을 알게되었다. 하지만 벨벳 혁명이 다 순조롭게 진행된 것은 아니었다. 벨벳 혁명중에서 프라하의 봄은 체코슬로바키아는 국민들이 통제받지 않고 자유롭게 하려고 하고 브레즈네프는 소련의 지도자였는데 소련의 위성국가들의 국민들을 통제하려고 들었는데 여기에 체코슬로바키아도 포함되어 있었다. 그래서 이  두 나라 사이에 갈등이 생겼다. 그리고 결국에는 체코슬로바키아의 지도자인 둡체크가 관직에서 물러나게 되었다. 두 나라가 싸우는 동안 서구의 지도자들은 소련과 관계가 틀어질까봐 지켜고만 있었다고 한다. 소련의 눈치를 보느라 지켜만 보고 있었던 서구의 지도자들이 나쁘다고 생각했지만 그들도 자신이 지켜야 할 국민들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이후 체코슬로바키아의 대통령이된 하벨은 정치를 하면서 공산주의 당국을 비판하여 여러번 투옥 되었지만 그의 자유 정치 체제에 대한 열정은 끝나지 않았다. 그리고 그는 특히 록을 좋아했는데 자유가 없는 정치체제를 비판하는 록 음악을 좋아했다고 한다. 그리고 하벨은 마지막 까지 자신의 신념을 잊지 않고 열심히 노력했다. 하벨에 관한 내용을 읽으면서 나도 이루고 싶은 목적이나 원하는 바가 있으면 그 일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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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9:5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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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2 성혜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14310640</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옷장속의세계사 벨벳 파트를 읽었다. 나는 밸벳의 이름이 그냥 만든 국가의 언어에서 따온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깊은 뜻(혁명이 부드럽게 흘러가서 혁명이름으로)이 있어서 놀랐다. 벨벳혁명이 프라하의 봄부터 시작됐는데 프라하의 봄 이라는 단어자체가 너무 감성있었다고 느껴졌다. 그리고 또 인상깊었덤 부분은 하벨이 록음악을 정말 좋아했다는 것이다 록음악은 호불호가 갈리는 대표적인 주제인데 엄청나게 좋아했다는거 보고 나도 록음악을 듣고보고싶다고 생각했다. </p><p>개인적으로 이번파트가 어렵다고 느껴졌다. 그래도 다음파트부턴 재밌게 읽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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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10:4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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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18 이시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14331316</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를 통해서 당시 사회 배경을 알 수 있었다. 이 시기에는 공비라는 빨갱이라고 부르는 집단이 있고 빨갱이들은 숨어서 도둑질을 하러 온 것인데 사실, 북한에서 넘어온 간첩을 공비라고 부른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또한, 광복후 5년 후라고 하니 선생님깨서 곧 6.25전쟁이 발발할것 이라고 하셨다.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각자의 의견을 들어보고 선생님께 질문을 하니 귀에 더 잘들어왔다. 입소문으로는, 공비인 아들에게 닭과 밥을 준 아버지가 아들과 함께 잡혀갔다고 한다. 그 당시 시대적 배경이 강압적인 것을 깨달았다. 이버지의 입장으로는, 아들에게 닭과 밥을 준 것은 부모의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지만, 이를 억압하니 서글펐을 수도 있을것 같다. 그리고 새어머니는 의외로 다정하고 몽실이를 존중해주는 어머니라는 것이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인상깊게 봤던 장면은 몽실이가 밀양댁 어머니가 보고 싶어서 새어머니에게 부탁했더니 아버지에게 말해보라는 것이었다. 하지만 아버지는 호통을 치고 ”그 나쁜 년한테 절대 가지마.“라는 것이었다. 몽실이의 입장에서는, 밀양댁 어머니가 언제나 놀러 오라고 하는 와중에 아버지가 호통을 치니 어린나이에 혼란스럽고 미웠을 것 같다. 몽실이는 야학을 배우러 어머니와 함께 다녔는데 몽실이는 진정한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는 아이인것 같다. 평범한 아이라면 어머니가 공부를 시켜도 하기 싫어할테지만, 몽실이는 어머니에게 야학을 함께 배우자고 사정을 하는것을 보면 몽실이는 배움으로써 얻게 되는 지혜가 얼마나 즐거운건지 느끼는 것 같다. 야학을 통해 몽실이는 우물안의 개구리가 아닌 사회 곳곳의 소식을 알 수 있었다. 이런 점에서는 몽실이가 존경스럽기도 하다. 어린나이에 배움의 즐거움을 깨우치니 대단한 아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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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11:2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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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03 김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14366344</link>
         <description><![CDATA[<p>옷장 속의 세계사 55쪽~87쪽</p><p>이 챕터는 '벨벳 혁명'이라는 단어의 어원에 대해 </p><p>전개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보통 혁명이라고 하면 전쟁처럼 피를 흘리거나 많은 사람들의 희생을 거쳐야한다는 생각이 들지만 '벨벳 혁명'은 너무나도 부드럽게 이루어져서 '벨벳'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이 혁명으로 인해 체코슬로바키아의 공산 정권이 무너졌습니다. 또한 이 책에서 벨벳 혁명하면 빠잘 수 없는 인물인 '바츨라브 하벨'이라는 사람이 나오는데 이 사람이 유명한 이유는 바로 록을 사랑하는 대통령이었기 때문입니다. 하벨은 끝없이 투쟁하는 인생을 살면서도 프라하 성의 긴 홀 사이를 다닐 때 스쿠터를 타고 다니는 등 여유와 유머를 끝까지 잃지 않았다는 점이 인상깊게 느껴졌습니다. 그 다음 챕터는 '검은 옷'이라는 특이한 제목으로 시작해 시선을 끌었습니다. 이 당시 배경은 스페인입니다. 16세기 스페인은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국가였지만 아메리카 대륙에서 건너온 금과 은으로 부유해지자 거의 대부분의 물품들을 수입해서 사용하느라 금과은을 유럽의 다른 나라들로 옮겨주느라 바빴고 부를 축적시킬지를 몰라서 그 당시 스페인에서는 황금과 은이 독이 되었다는 사실이 인상깊었습니다.마지막으로 이 책에 금을 캐는 이미지가 나오는데 이 이미지가 역사책에 나와서 교과서도 함께 읽어보아 좋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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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12:1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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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8 박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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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몽실언니&gt; p.61~83</p><p>이웃마을 삼거리에서는 달아다니는 공비들을 잡으러 다니다가 죽어가는 사람이 많았다고 한다. 공비가 빨갱이인데 왜 잡으러 다니다가 죽었는지 궁금했다. 다 우리나라 사람인데 자꾸 총으로 쏴 죽이니깐 마음이 아팠다. 막 사람들이 중간중간 번호를 부르는데 솔직히 여기서부터 뭔 내용인지 이해가 안갔다. 번호는 왜부르고 무슨 상황인지도 잘모르겠었다.</p><p>뒷부분에서 몽실이가 친엄마를 보고싶어서 보려갈려고 했는데 아빠가 막은 장면에서 솔직히 화가났었지만 아빠입장에서 보면 막는게 맞다고 생각했다. 그래도 몽실이를 생각하면 너무 불쌍하다...,</p><p>몽실이가 언젠가 한 번은 친엄마를 다시 봤으면 좋겠다. 그래도 이제 몽실이가 새엄마와 친해지는 모슺을 보이고 있어서 안심이되고 있긴하다!</p><p>얼른 몽실이가 행복한 날이 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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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12:4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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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2 김교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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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식탁 위의 세계사 65p.-79p.를 읽었다. 돼지고기에 대한 파트라서 맨 처음 중국이 돼지고기를 얼마나 많이 소비하는지에 대해서 나왔다. 사실 우리나라도 삼겹살을 많이 소비하기도 하고 비싼 소고기보다 돼지고기를 많이 먹기도 해서 인구 차와 키우는 돼지의 비율을 계산하면 비슷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책에서 말한 중국이 키우는 돼지 수는 전세계 돼지의 절반이 넘는 수, 약 4억 5000만 마리이었다. 생각지도 못한 사실이라 놀랐다. 다음 돼지고기를 사랑한 마오쩌둥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중국을 통일한 건국영웅이라고 칭송받지만 문화 대혁명을 통해 과거 중국의 역사를 비판하거나 몰아내려고 여러 지식인들을 학살했다는 점에서 비판받고 있다고 했다. 나도 자신의 안정된 정권, 권력을 위해 수많은 학자들을 희생시키고 학살과 선동을 통해 나라에 재난과 혼란을 불러일으킨 마오쩌둥이 잘 이해가 되지 않았다. 나라가 제 스스로 나라의 발전을 도태시킨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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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13:0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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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1 권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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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식탁 위의 세계사 옥수수 차례를 읽었다. 옥수수처럼 흔한 식재료가 전혀 예상 외의 방식으로 소비되는 과정과 그 까닭을 알게 되고 옥수수 따위가 없으면 비참한 최후를 맞이할 인류가 옹졸하게 느껴졌다. 또 옥수수밭 소유 나라들이 파장이라도 일으킨다면 꼼짝없이 굴복해야 할 수 밖에 없다는 점에서 모멸감에 입이 앙 다물어졌다. 그러곤 옥수수의 기원과 쓰임새에 관해 표기되었는데 옥수수의 분석적인 역사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 유익했고 옥수수로부터 유래된 다양한 음식을 살펴보니 더욱 그것의 중요성을 부각되게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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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13:3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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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4김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14461043</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옷장속의 세계사 55에서 76페이지 까지 읽었다.</p><p>벨벳 단원에서는 벨벳과 관련된 벨벳 혁명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벨벳 혁명은 우리가 흔히 생각한는 폭력적이고 강압적인 혁명이 아니라 부드러운 벨벳처럼 비폭력적인 혁명이다. 난 이처럼 비폭럭저인 혁명이 아무런 효과가 없을 줄 알았는데 결국 체코슬로베키아의 공산당이 무너지근 엄청난 변화가 일어났다는것이 인상깊었다. 그다음은 프라하의 봄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있는데 이는 프라하에게 잠깐 희망이 있었던 시기인데 그당시 지도자였던 둡체크가 비폭력을 선호하자 프라하의 시민들이 좋아했지만 결국 소련에게 탄압당한다.</p><p>그다음 검은 옷엔 대한 단원의 앞 부분을 읽었는데 나는 검은 옷을 평소 좋아하고 자주 입어서 더욱 관심이 생겼다. 나는 펠리페 2세가 검정색 옷을 입게 된 계기에 대해 읽었는데 왕인데도 불구하고 돈이 없었던 펠리페 2세의 이야기를 들으니 한심하기도 하지만 불쌍한 느낌도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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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14: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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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3 신동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14501373</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61쪽부터 83쪽까지 읽었다. 처음에 학교에서 읽었는데 도통 잘 이해가 되지 않아서 집에서 한 번 더 읽어보았다. 나는 옛날에 6.25 전쟁이 끝나고 나서 소련, 미국 그렇게 남북으로 나뉘고 나서 북한 사람들을 빨갱이라 부르는 줄 알았다. 근데 아직 전쟁이 일어나지 않은 시점인데 빨갱이는 누구를 부르는건지 예상이 안 되었다. 책에서 빨갱이는 미국사람도, 소련사람도, 일본사람도 모두 아닌 우리나라 사람이라 적혀있고, 자기 동네 사람들이 즉, 공비들이 산에서 내려와 자기 동네의 곡식과 재산들을 훔쳐가는 것이었다. 그리고 자기자식이 빨갱이가 된다고도 하는데 어떻게 공비가 되어서 그 사람들은 빨갱이 짓을 하는걸까, 또 쌀가마니를 훔쳐간 이들이 남긴 쪽지를 보고 다음날 먹을 것을 준 아버지가 잡혀갔다는데 몽실이는 자기자신의 아버지가 공비여도 챙겨줄 것이라고 말 한 것에 대해 나도 같은 생각이다. 아무리 자기 가족이 공비여도 사회적으로는 악랄한 사람들이여도 자기 가족을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없는 사람은 없을거라고 생각한다.또 공비의 뜻도 찾았는데 공비는 공산당의 유격대라 한다. 공산당은 알겠는데 유격대라는 건 주로 적의 배후나 측면에서 기습,교란,파괴 따위의 활동을 하는 특수부대나 비정규부대라고 한다. 공산당의 유격대라면 우리는 해방이 되고 나서 공산당(소련)의 지배를 받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또 시간흐름을 보면 이제 곧 전쟁이 시작될텐데 그런 몽실이가 불쌍하고 안타깝고 또 어떤 새로운 일이 일어날지 궁금해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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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15:0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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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5신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1477686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책을 59쪽부터 92쪽까지 읽었다. 오늘도 몽실이가 불쌍하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몽실이는 새아빠도 생기고 이번에도 새엄마가 생겼기때문이다. 심지어 새아빠는 처음엔 잘해주다가 아들인 영득이가 태어나니까 몽실이를 할머니랑같이 하녀 취급했기 때문이다. 그래도 다행인건 몽실이의 새엄마는 정말 좋은 사람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몽실이가 착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새엄마여서 싫을 수도있는데 아픈 새엄마를 챙겨주고 새엄마에게 잘하는게 정말 착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책에서 성별과 나이 상관없이 가르쳐주는 곳이 있는데 그 내용을 읽고 예전에는 남녀차별이 심했었는데 그런 곳도 있다는게 새롭게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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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1 01:1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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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2정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14972018</link>
         <description><![CDATA[<p>식탁위위세계사 후추 돼지고기</p><p>나는이책을 읽고 콜롬버스가 아메리가대륙을 발견한것이아닌 최소로알렸다는점 정말 신기했다 당연히 콜롬버스한면 아메리카를발견했다는 생각부터기들기 마련인데 이책을 통해 올바른 지식을쌓을수있게되어 감사했다 또한이뿐만아니라 </p><p>나는 콜롬버스가 많은잘못된생각을했다는 생각했다.</p><p>그는 원주민이 살고있는 대륙을 마음대로 들어가 한행동들은 정말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연히 자연에의지하여 사는 원주민들은 그대로 당할수밖에 없다는 사실에 나는 콜롬버스를 대단한일을 많이하고 널리 퍼트린 사람은 맞지만 침략자라고 생각이들게하는 파트였다 돼지고기 파트에서는 중국과 우리나라가 생각보다 무역으로 많이 묶여져 있다는 사실이 몰라웠다 그래서 또한 우리나라가 수입에만 의존하지 않았으면하는 생각이들었다.또한 중국음식점을가면 우리가족이 자주 먹는것이 동파육인데 이렇개 많있는 음식을 먹게해주고 널리포트려준 소동파에게 감사함을 느꼈으며 중국 본토에가 진짜 동파육을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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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1 11:5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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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6 오승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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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옷장속의 세계사 52p 부터 67p까지 읽었다.</p><p>주제는 벨벳이여서 나는 벨벳이 왜 만들어졌는지?</p><p>의미가 무엇인지 등에 관한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p><p>벨벳혁명에 관한이야기여서 과연 벨벳혁명은 무엇인지 더욱 궁금해졌다.우선 내가 아는 벨벳은 옷인데 왜 혁명을 붙였을까? 생각이들었다. 보니까 부드럽게 혁명을 이루어서 벨벳혁명이라고 정한것이 새로웠다. 보통 나는 혁명이라고 딱 생각하면 싸우고 잔인하고 무서운 느낌의 단어인데 부드러운 혁명이라니 뭔가 이상한데 한편으로는 신기했다. 벨벳혁명의 시작은 프라하의 봄이다. 정말 벨벳혁명처럼 프라하의 봄이라는 말도 부드럽게 산뜻하게 들려졌다. 또 하벨이라는 대통령이 록 음악을 좋아한다고 했던 부분이 기억에 난다. 나도 가끔 신날때 종종 록 음악을 듣는 편이기 때문에 공감이 되었다. 이 책을 읽고 하벨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으려고 끝까지 노력을 했듯이 나도 내가 원하는것을 얻기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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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1 12:3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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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6 최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18630563</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우리모둠은 식탁위의세계사의 바나나 파트를 읽었는데 , 읽고나니 바나나에 얽힌 이야기들이 많이 좋지는 않은것 같아서 기분이 묘했다. 가끔씩 달달하게 먹던 바나나가 생산되는 과정에서 살충제나 제초제 , 윤기를내는 용도인 왁스 등을 많이 사용해서 환경오염에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이 좀 그랬고 바나나에 관련된 일을 하는 노동자들은 살충제 농약같은 각종 독성물질에 쉽고 오래 노출되어 피부병이 나기도하고 심한경우 불임이 될 수도있다는것도 너무 놀라웠다. 그리고 1929년 콜롬비아에서 일어났던 콜롬비아 바나나 대학살 사건도 너무 충격적이였고 바나나가 정치적 문제에도 관여된다는것도 굉장히 흥미로웠다.환경오염 문제도 있고 하니까 앞으로 바나나를 적게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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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5 03:0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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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4 신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18630884</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으면 난 지금 이시대에 태어난 게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치만 저 시대에 내가 태어났으면 어떻게 살아갔을지 궁금하긴 하다 근데 저 시대 사람이 되고 싶다는 것은 아니다. 몽실이는 여자동생이 생겨서 기쁘긴 하겠지만 그와 동시에 엄마도 또 잃어서 슬프고 외로울 것 같다. 아버지도 전쟁터에 끌려가 아버지가 살아돌아올지도 모르는 두려움에 빠지고 혼자인 몽실이는 아버지가 많이 보고싶어하는 게 안쓰럽다고 생각한다.</p><p>엄마들을 미워하지 않은 몽실인데 또 혼자가 된 상황에서 두엄마 모두를 원망하는 몽실이의 모습에서 몽실이가 어떻게그 맘을 참은건지 싶고 어린나이에 엄청엄청 미울 것 같은데 몇마디 하고 끝내는 것도 어른스러워서 불쌍했다. 나는 몽실이가 불쌍하다고 계속 생각이 든다.</p><p>그리고 몽실이가 겪은 일이 실제이야기 라는 점에서 더 놀랍고 슬프고 무섭다. 저 시대를 겪은 사람들이 불쌍하고 안쓰럽다. 그래도 몽실이가 잘못 단 국기를 위험해도 자신이 내려주는 청년이 멋있었다. 그런 어른들이 많이 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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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5 03:0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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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 박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1863094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82p-99p 빵을 읽었다.</p><p>마리 앙투아네트는 프랑스의 왕</p><p>루이 16세의 왕비이다.</p><p>앙투아네트는 프랑스 대중들의 표적이였다.</p><p>그 이유는 빵때문인데 1788년 큰 흉년이 든데다 겨울에는 혹한까지 닥치고,</p><p>서민들이 사먹던 빵값이 치솟아서 가난한 사람들의 삶이 더더욱 어려워졌다.</p><p>또한 루이 14세가 짐은 곧 국가다라는 말로 절대주위를 주창하며 숱한 침략전쟁과 호화롭기 짝이없는 베르사유궁을 지어 엄청난 손실을 초래했고 그 부담이 루이 16세한테 넘어가게되었다.</p><p>나는 마리 앙투아네트가 불쌍해보였다.</p><p>위에 쓴 일처럼 여러가지 일로 서민들의 민심이 바닥나게되면서 사실이 아닌 소문이 돌고,</p><p>미움을 받게 되었기때문이다.</p><p>프랑스의 대표빵인 바게트는 전쟁때 오래두고 먹기위해 딱딱하게 만들어졌다고한다.</p><p>나폴레옹이 군사들과 백성들의 먹을거리에 신경을 많이 쓴것같았다.</p><p>또 바게트와 같이 프랑스의 대표빵인 크루아상은</p><p>1683년 마리 앙투아네트가 프랑스에 시집오면서 전해진 빵이다.</p><p>이를 보면 마리 앙투아네트와 빵의 관계성이</p><p>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인것같다.</p><p>크루아상에 대한 얘기가 하나 더 있는데</p><p>이슬람 국가에는 크루아상의 모양인</p><p>초승달이 큰 의미가 있다고한다.</p><p>이슬람교를 창시한 마호메트가 알라로부터 계시를 받던 날 밤, 하늘에 초승달과 별이 나란히 떠 있었다고한다. 그래서 이슬람 국가들은 초승달을 중시하고 상징으로 많이 사용한다고한다.</p><p>빵에 이러한 역사들이 있는줄 몰랐는데</p><p>앞으로 빵을 먹을때 계속 떠올를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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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5 03:0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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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521 정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18631216</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138P~153P</p><p>바나나는 겉으로 보기에는</p><p>아무렇지 않아 보이지만</p><p>대표적인 오염 작물로 알려져 있다고 한다</p><p>왜 그런지 싶었는데 그 이유가</p><p>바나나를 키우면서 농장에 살충제와 제초제</p><p>따위를 많이 사용하여서 많은 노동자들의</p><p>피부와 신체 내부의 기관들을 손상 시켜</p><p>굳이 농약을 뿌리지 않거나 차라리</p><p>농약의 양을 줄여 키운 다음 빠르게</p><p>옮기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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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5 03: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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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8 하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18632321</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식탁위의 세계사를 83~99쪽(빵)을 읽었다.우선 납작한 빵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빵 반죽이 발효되기를 기다릴 시간이 없어서 효모를 넣지 않는 빵을 유월절에 먹는다고 한다. 나는 유월절이 무엇인지도 몰랐는데 이런 일이 있을줄은 전혀 알지 못했다. 파라오는 유대인들이 떠나는것을 반대했는데,재앙이 닥친후 유대인들이 떠나는것을 찬성했다고 한다. 재앙이 닥쳤을때 무섭기도 하고, 두렵기도 한데(재앙때문에 자신의 아들도 죽음)나 였으면 재앙이 다 오기도 전에(열가지 재앙이 옴)유대인들이 떠나는것을 찬성했을것 같다. 과거 로마에서는 귀족들이 파티를 열었는데, 정복지에서 잡아온 노예를 요리사로 일하게 했다고 한다.여기서 다양한 음식을 맛볼수 있었는데, 식기도구가 없어서 손으로 먹고, 가시등은 바닥에 버렸다고 한다.또한 배가 너무 부르면 게워내고 또 다시 음식을 먹었다고 한다. 이 내용을 보면서 로마에 대한 인식이 나빠진것 같았다.역사시간에서는 인간중심적인 문화 라고 배웠는데 인간중심적인가? 하고 의문이 들었다.앙트아네트에 대해서도 알게되었는데 오스트리아에서 프랑스로 시집을 왔을때 14살이었다고 한다.그후 다양한 억울했던 사건들이 발생하는데 너무 불쌍하고 나였으면 내가 이런대접 받으려고 프랑스로 시집을 왔나? 하고 삶에대한 의욕이 사라질것 같다.또한 루이 14세때 나랏돈 탕진하고,루이 15세때 오스트리아와 함께 영국을 상대로 전쟁해서 지고,그 불만이 루이 16세때 터져나왔다고 했다.그 부분이 너무 불쌍했다.조상이 저지른 일을 내가 부담하는것이 억울할것 같다.혁명이 일어나고 마리 앙투아네트와 루이 16세가 함께 도망가다 잡혀서 죽었을때, 나 였으면 매우 허무하고 비참했을것 같다. 이렇게 죽으려고 힘들게 살았나? 하고 말이다.그 둘은 사람들에게 너무 많이 마녀사냥은 당한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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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5 03:0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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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1 백효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1863605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바나나 파트를 읽었다 그런데 첫장면부터 바나나를 키울때 어마어마한 양의 농약이 들어간다고 한다 그런데 이 농약은 바나나를 키우는 노동자들이 암에 걸리게 하고 여러 병이 걸리게 한다고 한다 손에 물집이 생기고 손톱에 염증이 생긴다는것이다 이럼에도 우리가 바나나를 먹어야 할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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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5 03:0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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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0박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1863697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바나나파트를 읽었다</p><p>바나나가 농약이 너무 많이 들어간것 같고</p><p>그거때문에 기형아가 생긴다는것도 처음 알았는데 너무 충격적이고 신기했다 그리고 바나나회사 때문에 무고한 노동자들이 자신들 나라의 군인때문에 사살당했다는것도 너무 안타깝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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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5 03:1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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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3 정은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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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83쪽부터 106쪽까지 읽었다</p><p>몽실언니가 너무 외로워 보인다. 사람들이 자꾸 무시하고 힘들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p><p>그리고 사람들이 자꾸 빨갱이라고 하며 무시를 할때 너무 슬프고 때로는 화가 났다.</p><p>빨갱이라고 불리는 사람중 나쁜사람도 있긴 하겠지만 착하고 끌려간 사람도 있기 때문에 마음이 좋지는 않았다 그래서 128쪽에 나오지만 몽실언니의 어머니가 돌아가셨을때 너무 슬프고 마음이 아팠다..그래서 책을 더 읽고 싶은 느낌을 받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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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5 03:1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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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7우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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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바나나 파트를 읽었다. 평소엔 별 생각없이 먹었던 바나나가 이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우선 바나나공장 노동자들이 제대로된 보상을 받지 못하고 비염 피부병 심하면 위암에 걸리고 기형아를 낳을 수 있다는 것이 충격적이였다. 또한 바나나 대학살이 있었다. 군사들이 자기 나라 국민들을 지키지 않고 하루사이 1000명 가량의 시민들을 무차별하게 죽였다는 것이 너무 슬펐다. 바나나파트를 읽고 음식을</p><p>먹을때 역사를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된것같아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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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5 03:1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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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5천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18640257</link>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몽실언니를 84쪽 부터 106쪽 까지 읽었다. 나는 몽실이가 살던 시대에는 보릿고개가 길어서 식량도 없고, 여러므로 살기 힘든 시대라고 생각했다. 그런데도 희망을 잃지 않고 계속 힘을 내는 몽실이가 기특하면서도 한 편으로는 어리광 부릴만한 나이인데 너무 빨리 철이 들어버린 것 같아서 안타까웠다ㅜㅜㅜ... 몽실이가 남주네에게 빋은 떡을 혼자 먹지 않고 어머니께 드리는게 효녀라고 생각했다! 그나마 살기 좋았던 댓골마을에서의 일과 비교하면서 슬픈 생각에 잠기다가 곧 바로 밀양댁에게 미안한 감정을 느끼는게 정말 슬펐다... 사실 그건 몽실이의 잘못이 아닌데..ㅜㅜ 감정은 다 생길 수 있는건데ㅜㅜㅠ 몽실이처럼 어린 아이에게는 정말 힘든 상황인 것 같다... 몽실이처럼 좋은 방향으로 생각하는것은, 심지어 어려운 보릿고개를 지나고 있는 전쟁통에서 한다는것은 정말로 대단한것 이라 치켜세울수 있는것 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작은 어려움을 맞닥뜨렸을 때는 원영적 사고를, 큰 어려움을 맞닥뜨렸을 때는 몽실적 사고를 해야겠다!! <br>"남주네 어머니가 떡을 주셨네? 마침 어머니도 계시니까 함께 먹어야겠다! 이거 완전 럭키 몽실이잖앙🍀🤭" 또한 몽실이가 다래끼를 메고 솔밭 사이를 지나간다라는 대목에서 내가 생각하는 다래끼는 눈병이였는데 뜻을 찾아보니 바구니 였다!! 이렇게 모르는 단어의 뜻을 찾으면서 책을 읽으니 배경지식도 쌓고 책도 읽고 일석이조다!! (이런 수행평가를 계획한 미아쌤이 너무너무좋닿ㅎㅎㅎㅎㅎㅎㅎ미아쌤사랑해요♡♡♡채점도힘내세용♡♡) 솔밭이란 단어가 나와서 마치 우리 학교 이름을 부른것 같아 반가웠다!! 몽실이도 솔밭중에서 같이 공브하면 좋을텐데..ㅠㅠㅠ 정신없이 나물을 캐서 현기증 날 정도로 힘이 없는데 먹는다는게 고작 산나물 죽 이라는 것이 안타까웠다.. 심지어 임산부인 북촌댁도 영양소 섭취를 제대로 하지 못해서 뱃 속에 있는 아기가 건강할지 걱정했다.. 우리 모둠원 다 같은 생각을 했다! 심지어 죽으로 끓인것도 부피를 늘려서 포만감을 느끼려 하는 것 같아서 불쌍했다ㅜㅜ 북촌댁이 아플 때 버리고 튄 남편은 정말정말인간말종인것같다... 바로 딴 여지로 환승한 것이 얼마 전 사극에서 본 후궁 제도인 줄 알았다... 그 땐 합법이였지만 아니 밀양댁 전남편이 그런건 상식 밖의 행동 이다.. 아내를 진짜 사랑했다면 그러지 못했을것 이다!!;;; 최소한 얘기라도 하던가.ㅡㅜㅠ 북촌댁과 몽실이가 서로 이야기를 털어놓은 장면이 제일 인상깊게 남았다. 내 머릿속에 금속활자로 이 내용을 찍어누른 것 같았다.. 북촌댁이 맘을 털어놓을 사람이 몽실이 밖에 없는것, 어른의 이야기를 들어주어야 하는 몽실이 둘 모두 불쌍했다. (물론 북촌댁이 잘못 한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아픔을 느끼게 한 북한과 통일을 꼭 해야할까? 통일해서 얻는 이익보다 잃는 아픔이 더 많은것 같다... 한 편으로 북촌댁 마저 죽고 말아 더욱 비참해진 몽실이의 상황을 보고 몽실이에게는 왜 항상 이별이 끊기지 않는지... 불쌍했다ㅜㅜ 모둠원 친구들 모두 가족이여도 공비라는 이유로 대적하고 끝없는 이별을 경험해야 하는 상황이 너무나도 슬프고 다시는 반복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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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5 03:1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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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5신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1864593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 책을 93쪽부터 123쪽까지 읽었다.</p><p>북촌댁이 몽실이의 동생인 딸을 낳고 시름시름 앓다가 돌아가셨다. 북촌댁은 원래도 몸이 약했는데 아이를 낳아서 더 아파져서 돌아가신 것 같다. 그래서 북촌댁이 불쌍했다. 몽실이가 미역국을 끓였는데 그것도 먹지 못했다ㅜ 몽실이의 동생 이름은 난남이인데 난남이는 아주 어려운 시기인 6.25전쟁이 일어난지 스무날이 되는 날이었다. 그래서 피난을 가는데 몽실이의 아빠는 전쟁에 나가서 몽실이의 보호자는 없었다ㅜ 어쩔 수 없이 몽실이는 난남이를 업고 피난을 갔다. 엄마가 없어서 난남이는 젖을 먹지 못해서 말라비트러졌다. 그래서 난남이도 불쌍했다. 그리고 인민군이 사람을 죽이는데 죽음을 당한 사람들이 불쌍했다. 같은 나라 사람인데 죽이는게 너무하다고 생각했다. 그래도 인민군 중에서도 착한사람들이 있었다. 착한 인민군들은 몽실이가 실수로 태극기를 달았을 때 떼는것을 도와줬고 다른 착한 여자 인민군은 난남이가 밥을 먹게 도와줬다. 그리고 한국사람인데 태극기를 달지못하는것이 속상했다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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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5 03: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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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6김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19048425</link>
         <description><![CDATA[<p>옷장속의 세계사에서 벨벳파트를 읽었다</p><p>벨벳혁명은 1989년 체코슬로바키아에서 일어난 비폭력 혁명을 말한다</p><p>1989년 체코슬로바키아에서 일어난 혁명은 다른 혁명과는 다르게 벨벳처럼 부드럽고 매끈하게 이루어졌다&nbsp; 벨벳 혁명은 부드럽게 진행되면서도 짧은시간에 정권교체로 세계에 큰충격을 주었다</p><p>벨벳혁명 뒤 대통령이된 바츨라프 하벨은 체코슬로바키아에소 민주주의를 이루어 낸 인물로 평가받고있다</p><p>하벨은 죽기전까지 2010년 노벨 평화상 수상자이자 중국의 반체제 인사인 류샤오보의 석방을 추구하는등 자신의 신념을 잃지않고 사명을 다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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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5 09:5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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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508 박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19076235</link>
         <description><![CDATA[<p>&lt;몽실언니&gt;&nbsp; p.84~118</p><p><br/></p><p> 몽실이가 처음에 쑥떡을 받았는데 자신이 먹지않고 복춘댁?에게 주는 모습이 마음이 아프면서 몽실이의 마음이 따뜻하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도 몽실이가 반으로 나누어서 둘 다 먹었으면 어땠글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제 6.25전쟁이 일어났는데 몽실이가 많이 걱정됐다. 그래도 몽실이가 잘살아있는 것 같아 안심했지만 갑자기 새엄마가 몽실이의 동생 난남이를 낳고 죽었다는 소리를 들었다. 새엄마이긴 해도 이제 막 친해지고 잘지내고 있는데 갑자기 앞에서 죽으면 얼마나 슬플지 상상이 안간다. 그래도 몽실이는 마지막에 새엄마와 절대 울지않기로 약속했다., 보는 내가 다 울컥할 것 같았다.. 난남이는 지금 제대로된 이름이 아니라 아빠가 오면 제대로 이름을 짓자고 했지만 아빠는 전쟁을 하러 가버려서 언제 오실지도 모른다는게 참 그렇다..., 그래도 몽실이가 잘버텨줬으면 좋겠다! 근데 몽실이가 북한사럼이라는 것에 좀 큰충격을 받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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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5 10:2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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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507 민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1911479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옷장 속의 세계사 68쪽~87쪽 검은 옷 부분을 읽었다. 16세기 후반 스페인을 다스린 왕, 펠리페 2세는 거의 검은 옷을 입었다고 한다. 왕은 주로 거의 화려하고 멋진 옷을 입는데 주로 검은 옷을 입는 왕이라니 신기했다. 그 당시 스페인은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였지만 아메리카 대륙에서 건너온 금과 은으로 재물이 풍부해지자 돈을 너무 많이 쓰고 농사를 짓지 않고 물고기를 잡지 않아서 경제가 나빠졌다고 한다. 또,가톨릭 국가의 영토를 늘리기 위해서 지난 수백 년간 문화와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은 지식인 집단인 이슬람 세력을 몰아내서 경제가 더 나빠졌다고 한다. 금과 은이 많아졌다고 사치품을 사며 너무 많은 돈을 써버린 스페인이 어리석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 스페인은 많은 전쟁을 했었는데 영국과 전쟁을 벌였던 적이 있었다고 한다. 가톨릭을 믿는 스페인과 국교회가 있던 영국이 종교적인 면에서 충돌해서 일어난 전쟁인데 승리를 자신한 스페인이 계획을 부실하게 세워서 영국이 승리했다고 한다. 승리를 자신했지만 진 스페인이 어리석다는 생각도 들었고 한편으로는 불쌍하다고 생각이 들기도 했다. 또 검은 옷을 즐겨 입었을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입기를 강요한 사람이 있었는데 바로 17세기 영국의 올리버 크롬웰이다. 크롬웰은 자기 맘대로 하는 왕이였던 찰스 1세가 맘에 안들어서 처형시키고 ‘호국경’이라는 자리를 만들고 1653년부터 직접 나라를 지배했다. 크롬웰은 청교도식으로 나라를 다스려서 사람들에게 검정색 옷을 입는 것을 강요하고 크리스마스 특별 요리를 금지하고 쉬는 날 산책하고 축구를 하는 것도 금지했다고 한다. 그래놓고 자신은 검소하게 살지 않고 오락거리를 즐기며 살았다고 한다. 백성들에게 검소한 삶을 강요했으면서 자신은 지키지 않은 크롬웰이 매우 나쁘다고 생각했고 차라리 찰스 1세가 더 나은 거 같다고 생각하게 됐다. 링컨 대통령이 남긴 말 중에 “그 사람의 됨됨이를 시험해 보려면 그에게 권력을 주어 보라”라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이 이 상황에 굉장히 잘 어울리는 거 같고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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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5 11:1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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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3 신동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1921680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몽실언니 84쪽부터 118쪽까지 읽었다. 나는 6.25 전쟁 관련 책을 읽고 배우며 북한이 우리나라를 쳐들어오는 우리나라의 시점으로만 배웠는데 이렇게 북한에 있는 몽실언니의 시점에서 책을 읽으니 좀 새로웠다. 상대적으로 전쟁 초반 같은 시점에서 북한이 조금 더 피난을 가기엔 여유롭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책에서 7월쯤 몽실이 동생 난남이가 태어나자마 어머니는 돌아가셨다. 우리 할머니께서도 50년 전쟁이 일어났을 쯤에 태어나셨는데 그때는 음식이나 옷, 씻기도 더욱 힘들고 불편하게 자라야했을 것 같다. 또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난남이를 혼자 키워야하는 몽실이가 불쌍해졌다. 그래서 주변 어른들한테 젖을 먹이고 그런 장면에서 심청전의 한 장면이 떠오르기도 했다. 또 챕터9에서 제목도 수상한 인민군이고 몽실이가 할머니집을 갔을 때 있던 인민군들!!이 굉장히 수상했다. 북한 군인이니까 뭔가 전쟁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 않을까 예상도 되고 북한 시점에서는 지금은 좀 여유롭다가 유엔군!! 인천상륙작전으로 북한이 어려워질텐데 그것에서 몽실이의 시점도 궁금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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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5 13:1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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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01권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19220320</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바나나 차례를 읽었다. 사회가 발달하고서야 그 가치를 무시할 수 없던 바나나를 먹을 수 있었을 사람이 처음 맛 봤을때의 표정이 궁금해졌다. 또 델몬트 등과 같은 이름 알려진 회사도 국가의 경제적이고 환경적인 측면에서 불의에 가담하고 있었다는 것이 배반감을 느끼게 한다. 그리고 사람들을 학살하는 전쟁무기를 제작하던 회사가 사람들을 먹여 살리는 식품을 생산한다는 것이 곤혹스럽다. 오히려 시대를 타고 전자기기의 부품과 같은 것을 생각해봤어도 좋았을 텐데 그만큼의 기술력은 부족했나보다. </p><p>미국은 식민지배를 받던 피지배층의 대폭적인 성장물의 대표적 예시라고만 생각했는데 후에 너무 막대한 권력을 주억이면서 회사 따위가 한 나라를 송두리째 휘두를 수 있고 자기들의 이익만을 위해 비인간적으로 부를 축적해왔다는 것이 대단히 모순적이고 이기적인 태도라고 생각한다. 또 남의 나라의 군인에게 무차별적 학살을 명령한 점에서 독재의 유무도 고려해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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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5 13:2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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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2정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1927332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식탁위 세계사 빵차트</strong></p><p><strong>마리앙투아네트가 빵이없다고요? 아니그럼 케이크를 먹으면되잖아요라는 말이 거짓이란것을 알고는있었지만 생각보다 마리앙트아네트가 더욱 힘든삶을살아갔다는것에 동정심을 느꼈다 하지만 그이외에서도 기억에남는것은 바게트는 평등빵이며 크기가 정해져있다는것이 너무 흥미로웠다 또 크라우상의 모양이 늘이쁘다고만 생각을했지 이슬람전쟁과관련이있으며 그이외에 국기들에서도 그점이 들어나있다는 사실에 더욱 역사와 음식에 관심이더욱 기울어졌다. 내가 원래에고 중세시대에 의학영상을 보는것을 좋아했었는대 그이외에도 왕실에관한 이야기와 18세기의 과거들이 궁금해졌다. 하지만 아무리 마리앙투아네트가 잘못이 없다허더라도 프랑스 국민들의 미움을 받을수밖애 없었우며 츠라스 국민들은 기댈곳이 없었다는점에서 프랑스에 큰재앙이였다는것이 실감이났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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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5 14:1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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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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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9 임예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19274297</link>
         <description><![CDATA[<p>옷장속의 세계사에서 검은 옷 p 71~87을 읽었다. 펠리페 2세가 통치하던 때에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고, 탐험가들이 신대륙을 개척해서 많은 양의 은과 금을 가져왔는데 어느 정도냐면 그 시절 전 세계의 83%를 스페인이 차지했다. 하지만 은과 금이 많이 들어오니깐 소비 심리가 증가해서 너무 많을 돈을 써버려서 네번이나 파산 선고를 받았다. 이러한 이유로 펠리페 2세는 주로 검은 옷을 입고 다녔다. 은과 금으로 소비를 많이 해버려서 파산 선고를 받았다니 얼마나 소비를 했을지 가늠이 가지 않는다. 또 끊임없이 전쟁을 해서 스페인의 국고가 바닥까지 났다. 정말 밑빠진 독에 물 붓기를 하느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펠리페 2세는 부인이었던 메리 여왕이 죽자 동생인  엘리자베스 1세에게 정략결혼을 신청한 적도 있었는데 엘리자베스 1세가 거절했는데 종교적인 문제에서도 충돌이 있었고, 영국이 스페인에게서 독립하려는 네덜란드에게 지원을 해주어서 스페인과 영국이 전쟁을 했는데 승리할거라고 예상하여 자신만만 했던 스페인은 변덕스러운 날씨와 부실한 계획으로 인해 대패를 하였다. 만약 스페인이 계획을 부실하게 세우지 않았다면 결과가 다랐을지 궁금하다. 한편 펠리페 2세처럼 검은 옷을 많이 입던 사람이 있었는데 바로 청교도를 믿는 올리버 크롬웰이다. 크롬웰은 찰스 1세가 자신의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의회문을 닫고 해서 결국 군대를 모아서 찰스 1세를 처형시켰다. 그 이후에 사람들은 크롬웰에게 고통 받기 시작했다. 크롬웰도 찰스 1세와 비슷하게 의회가 자신의 마음대로 되지 않자 호국경이라는 것을 만들고, 자신과 잘맞는 사람으로 채우며 나라를 지배했다. 청교도에 나오는 성경에 소박한 삶을 살아야 한다면서 강제로 검은 옷을 입게하고, 화장도 하지 못하게 하고, 영국 왕실의 왕관이며 보물도 없애 버렸다. 심지어는 천국에 가려면 열심히 일해야 된다며 오락을 하지 못하도록 했고 축제도 없애야 한다며 병사들을 거리에 두고 크리스마스 음식을 준비하는 냄새가 나는지 않나는지 감시하게 했다. 그러면서 정작 자신은 오락을 즐기며 살았다. 찰스 1세과 다를게 없고, 더 심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에는 크롬웰이 죽고 찰스 2세가 왕이 되면서 크롬웰에게 아버지에 대한 복수를 한다. 정치를 바로 잡고자 했지만 결국에는 찰스 1세와 똑같은 크롬웰이 한심하고, 이해가 되지 않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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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5 14: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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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4김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1928353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77페이지에서 87페이지까지 읽었다. 검은 옷에 관한 이야기 였는데 저번에 읽은 펠리페 2세에 관한 이야기와 크롬웰에 관한 이야기였다. 펠리페 2세는 영국과 종교적인 문제로 전쟁이 일어나는데 당연히 이길줄 알았던 스페인이 참패하여 결국 망하게 된다. 이런 펠리페 2세가 4번이나 파산을 했다니 좀 불쌍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이유로 펠리페 2세가 검은 옷을 입게 된 것이다. 그 다음은 검은 옷을강요했던 크롬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크롬웰은 철기군을 편성하여 왕당파를 의회파로 전환시켰다. 그는 처음에 왕의 자리에 오르라는 부탁을 거절했지만 결국 호국경이라는 자리를 만들어 나라를 지배했다. 사실상 왕이 있었던 옛날과 다를 바 없고 오히려 삶이 더 꽉 막히게 되었다. 그는 예수의 소박한 삶을 본받으라고 주장하며 국민들의 모든 권리를 빼앗아 갔다. 쉬는날 산책이나 축구도 못하게 했다고 한다. 내가 그 중 가장 충격적이 었던것은 크리스마스까지 아무것도 못하게 했단 것이다.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며 내가 크리스마스날 등 행사를 재미있게 즐기고 있었던 것이 생각나 지금 태어난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런 와중에 혼자 즐기고 있던 크롬웰은 찰스 2세에게 끔찍한 복수를 당한다. 나는 이 크롬웰의 이야기를 통해 나도 권력이 생기더라도 함부로 사용하지는 않아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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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5 14:2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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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6 오승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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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옷장속의 세계사 71p 부터 87p 까지 읽었다.</p><p>검은 옷에 관한 내용이였는데 펠리페 라는 왕은 다른 왕들 처럼 화려한 옷을 입지않고 어두운 검은 옷만 입었다. 펠리페가 통치하던 시기에 식민지에서 스페인으로 들어온 금과 은의 양은 엄청 많아서 원주민들이 강제로 금과 은을 캐냈는데 그 양이 '금'은 5,500킬로그램, '은'은 24만 6,000킬로그램이였다. 하지만 재물이 풍부해지자 흥청망청 써버려서 펠리페도 늘 돈 걱정에 시달렸다. 나는 이 부분에서 펠리페 왕이 너무 답답했다. 아주 좋은 기회가 찾아왔음에도 소비를 잘 하지 못해 오히려 그 좋은 금과 은이 독이되었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펠리페 왕 이였다면 금과 은만 캐지않고 농사도 짓고 하는 등 생산물이 늘도록 노력하면서 금과 은을 적당히 소비할거같다. 그리고 이 장면이 조금 충격적이 였는데 펠리페 왕의 부인인 메리 여왕이 병으로 죽자 엘리자베스에게 결혼을 청했다 라는 내용이 놀라웠다 자신의 부인이 죽었는데 또 다른 여인에게 결혼을 청하다니 나는 내 배우자가 죽으면 아픔에 시달리고 다른 상대는 절대 못 만날거같은데 참 놀라웠다. 책을 읽다보니 펠리페 왕이 조금 불쌍하면서 답답하다고 느꼈다. 왜냐면 자신이 이길거라고 전투 계획을 부실하게 세워 완패 당하고 설상가상으로 배를 많이 잃고 궂은 날씨가 그때는 하나의 상징처럼 여겨 신이 영국을 도왔다 라는 해석이 나와 스페인은 자신감을 잃고 점차 쇠락해지고 왕비와 자식까지 병으로 다 잃었기 때문이다. 이번엔 검은 옷을 다른 사람에게 입도록 강요한 크롬웰이라는 인물인데 이 크롬웰은 왕의 행동들이 마음에 들지않았고 그래서 결국 왕을 처형시키게 된다. 나는 이 내용에서 그림 하나가 나오는데 거기에 왕 목이 잘려나가는 장면이 너무 소름이 끼쳤다. 그리고 크롬웰은 왕 없이 의회의 권한을 키운 공화국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의협심이 많은 사람이였지만 예전의 왕과 다름없이 권력을 행사했다. 또 남성들은 검은 모자에 검은 옷을 입고 머리를 짧게 깎고 여성들은 온몸을 덮는 긴 드레스를 입는 등 자기 맘에 안들면 다 부수고 쾌락을 주는 오락들은 다 금지시켰다. 그런데? 정작 크롬웰은 술과 음악도 즐기고 딸의 결혼식에는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춤도 추었다. 진짜 이 내용을 읽고 너무 화가났다 다른 사람은 하면 안되고 자기는 정작 하는게 너무너무 이기적인 행동이기 때문이다. 근데 크롬웰이 찰스 1세를 참수할때 외국으로 피신해 있던 그의 아들 찰스 2세가 크롬웰에게 시체를 무덤에서 파내 목을 잘라 그 머리를 의회 바깥에 높이 매달려서 복수를 한 내용이 잔인하면서 그 동안 크롬웰이 해온 짓을 생각하면 속이 후련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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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5 14:4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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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8 이시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19315582</link>
         <description><![CDATA[<p>새어머니와 몽실이는 점점 친해져가고 정말 친어머니처럼 각별하게 지냈다. 몽실이의 입장에서는 어머니가 나쁘지 않은 사람이라는게 다행일것이고 한편으로는, 친어머니의 존재가 잊혀져갈수 있을것이다. 생각치 못한 상황에서 친어머니의 존재가 그리울지도 모른다. 몽실이는 새어머니를 위해 정씨 아버지에게 가서 쌀을 가져온다. 어린 나이에 이렇게 속깊은 생각을 하는 몽실이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아버지는 6.25전쟁때문에 싸움터에 가게된다. 어머니는 난남이라는 몽실이 동생을 낳았지만 낳고 곧바로 돌아가신다. 나였다면 내 마음은 찢어졌을 것이다. 내 팔자는 왜 이런지 한탄하기도 할것이다. 그렇지만 몽실이는 마음을 굳게 먹고 울지 않으려고 애쓴다. 나는 여태 몽실이가 남한에 사는 아이인줄 알았는데 친구들과 토론을 하고 선생님께 질문을 하니 몽실이는 북한에서 사는 아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하마터면 이야기를 잘못 파악할뻔 했는데 친구들 덕에 사실을 알수있게 되었다. 이 사실을 어떻게 알수있나면 몽실이는 태극기를 달았는데 인민군이 그 태극기를 찢은 부분이다. 태극기는 더이상 북한 국기가 아니었고 새로운 국기를 사용하게 된다는 것을 알수있다. 또한 아이들이 부르는 애국가에서도 알수있다. “아아 위대한 수령님 김**장군…”이라는 노래를 부르고 다니는데 이는 몽실이가 사는곳이 북한이라는 것을 알수있다. 몽실이가 한 말이 인상깊다. ”지금 난 어머니도 아버지도 없는 아기를 안고 혼자 무섭게 떨고 있어요. 먹을 것도없어요.“ 난남이도 불쌍하지만 난남이를 돌봐줘야 하는 사람이 몽실이라는 사실이 슬펐다. 몽실이도 겨우 열살 안팎일텐데 보호를 받아야 하는건 몽실이도 마찬가지지만 몽실이가 보호를 해야 한다는 사실이 안타까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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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5 14:5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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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2 김교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19375630</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식탁 위의 세계사 141p.-153p.를 읽었다. 바나나에 대한 파트였는데 친구가 재미있다고 추천해주어서 파트를 조금 건너뛰고 바나나 파트를 먼저 읽게 되었다. 바나나를 채집하고 포장하는 과정에서 다량의 농약에 노출되는 노동자들의 이야기로 파트가 시작되었다. 실제로 바나나 농장에서 농약에 노출되어 노동자들이 생식능력을 상실하기도 하고 피해를 입어 바나나 회사에서 수천억의 돈을 배상헤준다고 한다. 어차피 나중에 피해를 배상해주어야 하기도 하고, 농약을 쓰는 데 돈도 더 드는데 왜 농약을 그리 펑펑 써서 노동자들에게 건강하지 않은 환경을 제공하고 배상금도 따로 지급해야 하는 상황을 만드는지 궁금했다. 그럼 더 돈을 많이 내야 하니 더 손해일 수 있는 것 아닐까? 생각하여 농약을 쓰지 않고 바나나를 잘 키울 방법을 생각해보았다. 그러나 도저히 생각나는 방법이 없었다... 농약을 쓰지 않고 해충들을 방지하려면 인간이 직접 지속적인 관리를 해주어야 하는데 남미의 수십 수백제곱킬로미터의 바나나 농장을 사람이 돌아다니며 관리를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나오지 않아서 너무 슬픈 것 같다. 인터넷에 검색도 해보았는데 특별히 마련된 대책도 없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나쁜 바나나 농장에서 수출시키는 바나나들을 소비하지 않는 것 뿐이다. 어렵겠지만 언젠가 바나나 농장주들이 이전의 이익보다 조금 덜한 이익을 내더라도 바나나를 안전하게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실행해주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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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5 16:0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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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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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3 김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19624949</link>
         <description><![CDATA[<p>옷장 속의 세계사 71쪽~89쪽까지<br>오늘은 옷장 속의 세계사에서 트렌치 코트라는 내용을 읽어보았다. 트렌치라는 단어는 바로 '참호'라는 뜻이고 참호는 전투 중 적의 공격에 대비해서 만든 방어 시설이다. 이 옷이 만들어진 건 제 1차 세계대전 때였다. 이것은 방수 재질로 만들어 졌으며 입기 쉽고 가벼워서 탐험가들과 비행사들도 선호를 했다고 한다. 처음으로 만든 이 트렌치코트는 연재 지금 입는 트렌치코트와 유사한 모양으로 단추 없이 <br>벨트로 코트를 여미는 디자인이었다. 오늘날 이 옷은 멋으로 입지만 그 당시에는 전쟁을 할 때 눈이오나 비가오나 튼튼하게 몸을 지켜주어야했기 때문에 질긴 방수재질로 제작한 이 트랜치코트가 딱 적합한 옷이었다는 부분을 읽고 놀라웠다. 이 책에는 1차 세계대전에 대해서도 더 설명해주는데 이 당시에 만든 탱크의 쇠사슬은 농업용 트랙터에서 그 아이디어를 빌려왔다고 한다. 이 챕터를 읽으니 전쟁 당시에 <br>만들어진 옷이 지금까지 사람들이 입는다는 점이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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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5 22:4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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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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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4 신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2752905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 책 119~172쪽 까지 읽었다.</p><p>항상 그렇지만 나는 전쟁이 절대 나지 않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전쟁을 벌이는 것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p><p>몽실이는 어린나이에 이별을 너무 많이 겪어보았고 , 그것을 자신이 참아야한다는 게 슬픈 것 같고 뒤쪽에 원래 엄마에게찾아가보았더니 막내가 더 태어나 원래 동생 영득이와 막내 영순이 그리고 몽실이가 업고 원래 엄마에게 찾아갈때 업어데려간 난남이도 있는 장녀 몽실이가 너무 철이 빨리 든 게 짠했다. 가족도 집도 잃은 몽실에겐 아무것도 안남은것같아서너무 불쌍하다.</p><p>난 절대 몽실이 처럼 되고싶지 않다.</p><p>요즘에도 자꾸 북한이 오물풍선 보낸다고 6.25날에 전쟁난다 이런 루머? 인지 뭔지 모를 얘기가 많이 들리던데 진짜 싫다. 그런일이 일어나는 상상도 하기 싫다.</p><p>일어나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전쟁은</p><p>몽실이만이 아닌 책에 나오는 몽실이 친구들도 모두 불쌍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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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0:2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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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6 최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27529760</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우리 모둠에서는 포도 파트를 읽었다. 포도에도 얽힌 이야기가 많아서 너무 신기하고 이 책에서 여태 읽은 파트중 가장 흥미롭고 재미있게 봤던것 같다. 칠레가 우리나라 최초의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한 나라라는게 너무 신기했고 그로 인하여 우리나라 농민들이 시위를 벌였다는것도 처음 알게 되었다.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우리나라가 칠레와 자유무역협정을 하면 수입물품의 값이 싸지면서 우리나라 경제가 불안정해질수도 있고 한데 굳이 꼭 해야했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자유무역협정의 장점을 찾아보니 무역활성화,관세 및 비관세 장벽감소,소비자이익 이라고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꼭 자유무역협정을 통해 수입품을 싸게 들이는게 마냥 좋지는 않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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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0: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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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0박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2753052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옥수수파트를 읽었다.</p><p>옥수수가 돼지가 먹는 음식이라서 사람들이 돼지를 많이먹을수록 옥수수에값도 올라가는것이 신기했고 유럽인들이 옥수수를 신기하다고생각하는게 옥수수의 맛때문에 그러는건지 생김새때문에 그러는건지 궁금하고 소련과 미국이 서로의 나라옆에 미사일기지를 설치한것이 웃긴거같다 그리고 스파이를 보냈다가 막 비행선이 추락하는것이 치밀하지못한거같아서 웃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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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0:2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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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5천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27531034</link>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몽실언니를 107~132쪽 까지 읽었다. 북촌댁 어머니 까지 돌아가시고 고모댁 까지 혼자 걸어가며 난남이와 죽 밖에 못 먹는게 안타까웠다. 전쟁이 일어나고 아이들이 아무렇지 않게 죽는 시늉을 하고 폭탄, 비행기 얘기를 하는게 마음이 아팠고, 윤아 또한 충격적이라고 생각했다. 여러 인민군을 만나고 마지막에 사람대 사람으로 대화하는 기회가 있어서 전쟁이 없다면 적과 적 으로 만나지 안았을텐데... 정말 안타까웠다. 몽실이가 할머니와 같이 살자는 제안을 거절하고 혼자 계속 산 것이 이해가 안 됐다. 몽실이가 성숙하다고 해도 정신적 케어가 필요한 어린아이인데 혼자 다니면 외로워서 정신적으로나 악영향을 끼칠 것 같다. 인민군 언니가 몽실이에게 미숫가루를 타주는데, 미숫가루가 원래 군사 식량이였던걸까? 친구들과 이야기 해보았다. 우리가 쉬면서 간식과 함께 먹는 미숫가루지만, 전장에 나가 목도 제대로 못 축이는 상황에서 먹는 미숫가루는 어떤 맛 일지 모르겠다. 그리고 이 작품을 읽으면서 정말 현실적으로 아픈 부분들이 많이 보였는데, 이러한 것 들을 보니 사람들이 전쟁을 안 했으면 좋겠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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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0:2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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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23 정은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2753240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107쪽부터 132쪽까지 읽었다</p><p>나는 몽실이가 너무 힘들거 같다고 생각한다</p><p>난남이도 돌봐야하고 전쟁도 피해야해서 나같으면 어떨땐 난남이에게 미운정이 있을거 같은데 몽실이는 난남이에게 미운정은 없고 잘챙기는 모습에 멋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사람이들 냇가? 에서 몇몇의 사람들을 죽이는 모습이 너무 슬프고 그걸 어린아이들이 따라한다는것에 놀라고 조금 이해가 되지 않았다 이걸 읽으면서 계속 들은 생각은 몽실언니가 외롭고 불쌍한 사람같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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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0: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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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1 백효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2753287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옥수수 파트를 읽었다 </p><p>옥수수는 사람들에게 처음부터 흔하고 다 잘먹는 음식인줄 알았는데 미국과 소련의 갈등이 얽겨있는것이 신기할 따름이였다 또한 흐루쇼프가 미국에 대한 신뢰도가 많이 떨어지고 화도 많이 낸다는 점이 이상해보였다 미국을 믿지 않을 순 있지만 나중에 일부러 성격을 그렇게 했다는것도 신기했다</p><p>또 돼지들이 옥수수를 먹기에 옥수수 값이 치솟으면 돼지고기 값도 올라간다는것, 중국이 대량으로산 옥수수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굶주렸다는 점에서도 중국이 더.욱 싫어졌다 어떻게 역사를 파해치면 파해칠수록 중국의 어두운 면이 계속 나오는걸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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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0:2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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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9 박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2753317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식탁의의 셰계사 닭고기,옥수수 파트인103-137을 읽었다.</p><p>닭고기를 읽으며 미국 제31대 대통령인 하버트 후버 이야기가 나왔다.</p><p>하버트 후버가 대통령 선거에서 ‘차고마다 자동차를, 냄비마다 닭한마리를!‘ 이라는 문구로 광고했다고한다.</p><p>그 당시에는 배고픔을 해결해주는것이 좋은 대통령으로 인식되는것이였기때문에 당시 사람들은 후버를 뽑았다고한다. 나는 이러한 선택이 옳았던것같은데 시기가 좋지않았다고한다.</p><p>그당시 미국이 경제대공항을 맞아서 실업자들이 거리를 배회했다고한다. 그래서 후버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이 나빠졌고, 결국 프랭클린 루스벨트에게 지고말았다.나는 후버 대통령의 신념은 좋았으나 시기가 좋지않아서 국민들에게 비판을 받았다는 점이 불쌍했다.</p><p>옥수수 파트에서는 당대 소련의 최고지도자인 흐루쇼프가 나왔는데 그는 옥수수를 대량생산했는데 그 이유는 옥수수가 가격대비 포만감이 좋아서 국민들에게 주기위한것이였다.</p><p>흐루쇼프가 옥수수를 들고 웃고있는 사진을 봤는데 국민들을 굶기지않을 생각에 신난것처럼 보였다. 흐루쇼프는 스탈린 사후 이후에 자신의 숨겨왔던 신념대로 행동했고, 스탈린 격하운동,언론에 자유를 허용하는듯 다양한 정책을 실현했다.</p><p>흐루쇼프의 성격이 거침없었다고하긴하지만 국민들을 위한 생각은 따뜻한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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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0:2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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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8 하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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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위의 세계사 닭고기~옥수수(103~137)까지 읽었다.닭고기에서 앙리4세가 백성들이 풍요롭게 살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한다.보통의 왕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독재를 하거나 세금을 많이 내게 하도록 하는데 앙리4세는 백성들을 위해서 노력했다는것이 다른 왕들과 다르다고 생각했다.영국에서 종교전쟁이 일어날때 왕이 바뀔때마다 국교도 바뀌어서 백성들이 불안할것 같고 종교적인 행동에서도 소심해졌을것 같다.미국에서 후버가 대통령이 당선되었을때 대공황을 맞아서 후버대통령의 이미지가 떨어지고,후버 가죽,후버 담요,후버 사과등 비아냥거리는 단어들이 쓰였는데 최선을 다했는데도 불구하고 비난을 받는것이 불쌍했다.옥수수에서는 소련과 미국의 이야기가 나온다.흐루쇼프는 미국과 우호적인 관계로 지냈는데 다른 지도자(스탈린)와는 다른 방식이라서 좋고 국민들의 환희?도 받았을것 같다.유엔 정기 총회에서 다양한 제스처를 하고 발을 구르는등 했는데 서양사람들에게 욕을 먹은것이 불쌍했다.왜냐하면 서방사람들이 열정적인 논쟁을 좋아해서 한것이라고 하는데 그런 아이디어가 깜찍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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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0:3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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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5신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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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 언니를 124쪽 부터 148쪽까지 읽었다. 몽실이는 오늘도 불쌍했다. 몽실이도 불쌍했지만 난남이가 더욱 더 불쌍했다. 왜냐하면 어른들이 난남이에게 나쁜말을 했기때문이다. 그 나쁜말은 언니 고생시킬거면 빨리 죽으라는 듯한 말을 했다ㅜ 그리고 나는 몽실이가 혼자 다니는게 이해가 안됐다. 왜냐하면 몽실이의 친구들이 같이 살자고 했는데 같이 살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미숫가루가 전쟁에서 시작된 음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어린 애들이 군인들이 사람을 죽이는 모습을 따라하는게 충격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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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0:3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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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7최효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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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식탁위의 세계사 p. 103 ~ 137까지 읽었다 콜럼버스 일행이 남긴 기록중에서 1492년 11월 5일자에 쿠바는 곡물 마이스를 보았다는 말이 있는데 이때 마이스가 바로 오늘날의 옥수수를 의미한다고 한다 이탈리아 말로 옥수수는 그란투르코라 불렸고 그 뜻은 커다란 튀르크라고 하는데 즉 커다란 터키라는 뜻이라고 한다 그 무렵 유렵 사람들은 이국적으로 보이는 것들을 일컬어서 튀르크라고 불렸다는 내용이 기억에 남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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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06:5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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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2 성혜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2815957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 옷장속의 세계사 111p부터 125p까지인 마녀의 옷 파트와 163p부터 177p까지인 비키니 파트를 읽어봤다. 일단 마녀의 옷 파트에서 인상깊었던 부분은 종교적 믿음 때문에 많은 여성들이 마녀로 몰려 죽임당한게 불쌍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잔다르크가 진짜 멋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억울하게 죽음을 당했지만 결국엔 무죄를 받은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strong></p><p><strong>비키니 파트에선 비키니가 섬 이름이라는 것에 놀랐고, 그 섬이 핵으로 인해 완전히 망가졌다는 부분, 그리고 히로시마 원자폭탄 사건을 다뤄서 재밌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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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10:3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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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7 민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28177652</link>
         <description><![CDATA[<p><br/></p><p>나는 오늘 옷장 속의 세계사 160쪽~177쪽 비키니 부분을 읽었다.최초의 비키니는 1946년에 만들어졌다고 한다.비키니는 1900년대 후반 쯤에 만들어졌을 거 같은데 생각보다 일찍 만들어져서 신기했다.이런 여성용 수영복을 만든 프랑스의 발명가이자 디자이너인 루이 레아르는 비키니라는 이름을 섬 이름에서 따왔다고 한다.비키니라는 이름이 여성용 수영복과 잘 어울려서 그냥 만든 이름인줄 알았는데 섬 이름에 따왔다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비키니라는 매우 아름다운 섬에서는 원자 폭탄 폭발 실험이 23번이나 이루어졌다는데 섬에서 살다가 실험 때문에 자신의 집을 잃고 쫓겨난 사람들이 너무 안쓰럽고 실험 대상이 된 많은 동물들도 너무 불쌍했다.이 실험은 아름다운 섬을 파괴하고 죄없는 생명들을 죽이는 인간의 폭력성과 잔혹성을 보여주는 거 같다.그리고 1942년 쯤 미국에서는 ‘맨해튼 계획’으로 몇년 후에 원자 폭탄을 만들고 일본의 항복을 받아내기 위해서 히로시마에 원자 폭탄을 떨어뜨려서 많은 죄 없는 사람들이 많이 죽었다고 한다.그중에서 한국인도 많았는데 죄없는 사람들이 죽은 게 너무 안쓰럽고 불쌍하다고 생각했다.전쟁을 끝내고 평화를 위해서 만든 원자 폭탄이 더 상황을 악화시키는 거 같고 인간의 잔인함을 보여주는 무기인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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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11:0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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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1권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28225028</link>
         <description><![CDATA[<p>식탁 위의 세계사 포도 차례를 읽었다. 자유 무역 협정은 체결하는 두 나라의 배만 불릴 수 있지 노동자가 착취당하는 만큼의 값을 허사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위선적인 태도가 두드러졌다고 생각한다. 본인들만 좋은 장사를 할 거라면 차라리 국내에서 농사 짓다가 고독사하는 노파들의 살점이나 붙여줬으면 좋겠다. 또 프랑스가 독일에게 샴페인이라는 단어사용을 절대적으로 통제시했다는 것이 ‘혹독한 판단’ 이라는 결론을 내렸던 통념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독일도 프랑스인을 무자비하게 학살했던 전적이 있는 입장에서 평생 샴페인 한 번 말 못 한다고 죽는게 아니니까 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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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12:2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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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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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3 김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28227208</link>
         <description><![CDATA[<p>옷장 속의 세계사 '마녀의 옷'과 '비키니'를 읽었습니다. 이 챕터에 앞부분에 그림이 나오는데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루앙 대성당에서 잔 다르크의 재판을 하는 장면이라고 합니다.이 작품에 대해 더 알아보니 이것은 스테인드글라스를 이용한 고딕 양식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 내용은 가장 최근에 역사 시간에 수업을 들었던 내용이어서 그 챕터에 대한 저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했습니다. '마녀의 옷' 은 중세 유럽을 배경으로 내용이 전개됩니다. 마녀사냥이라는 주제의 책을 오늘 처음 읽어 보았는데 마녀로 의심받아 여러 고문을 당하는 사람들이 정말 불쌍해 보였고 그 때 실행했던 고문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공포심을 가져다주었을 것 같습니다. 가장 놀라웠던 것은 마녀라고 의심받는 이유였습니다. 마을 외딴 곳에 혼자 산다고 의심을 받고, 가마솥에 각종 재료들을 넣고 끓여 약초를 만드는 사람 역시 마녀라고 보아 화형시켰다고 합니다. 그때 당시 농촌에서는 가난한 탓에 민간요법으로 약을 팔 수 밖에 없었는데 말입니다. 더욱 놀라웠던 것은 마녀사냥이 계속될 수 있었던 데는 여성이 이상적이지 못하다거나 허염심이 강하다고 생각하는 남자들의 편견도 한몫 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부분을 읽고 이때에도 남녀차별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마녀사냥하면 떠올르는 인물은 바로 '잔 다르크'입니다. 잔다르크는 백년 전쟁에서 그 나라의 승리를 이끈 대표적인 인물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화형을 당했다는 것을 일고 정말 놀랐습니다. 하지만 그 이유를 보았더니 더 황당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이유가 바로 전쟁할때 갑옷과 함께 '바지'를 입어서였습니다. 그 시대의 여자는 무조건 치마를 입어야 했었는데 바지를 입어 남자의 권위에 대한 도전이라고 해석해 억울하게 화형을 당했다고 합니다. 솔직히 전쟁을 하는데 어떻게 치마를 입으라고 하는지 정말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nbsp; 이 내용과 이어서 또 전쟁 이야기를 다루는 챕터인&nbsp; '비키니'를 읽어보았습니다. 이 챕터에는 비키니라는 섬에서 핵 폭탄 실험을 했다는 내용이 나옵니다.&nbsp; 비키니라는 챕터에서 다루는 주된 내용은 바로 핵폭탄과 관련된 리틀보이와 펫 맨입니다. 이름만 들어보면 정말 유치하지만 이 이름들은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비극을 초래한 핵폭탄입니다. 이로 인해 일본 대부분의 민간이 많이 죽었다고합니다. 이러한 내용을 읽어보니 원자폭탄은 처음부터 만들어지지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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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12:3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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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8 박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28227386</link>
         <description><![CDATA[<p> &lt;몽실 언니&gt;  p.119~154</p><p><br/></p><p>이제 본격적으로 전쟁이 시작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됬다. 몽실이는 국군들과 싸우는 인민군 여자인 사람과 대화를 하면서 인민군은 왜 사란을 죽이냐고 질문을 했다. 몽실이가 이런 질문을 하므로써 내 궁금증도 풀리는 느낌이라 좋았다 ㅎㅎ 인민군 여자 즉 최금순이라는 언니가 이제 떠나야한다는 말에 몽실이의 마음이 울적해지는 동시에 내 마음도 그런것 같았다.., 근데 몽실이는 낮에 인민군 청년과 헤어졌을때보다 더 아프고 와롭게 느껴졌다고 했다. 몽실이가 이젠 외롭지 않았으면 한데 자꾸 외로운 사황이 일어난다; 이렇게 시간이 흐르고 몽실이는 의용군아이를 만나서 조금 다투었다. 몽실이가 자기같은 애들도 죽일 수 있냐 물어봤는데 그 아이가 죽일 줄 안다고 했다. 솔직히 이때 쫄았다; 심지어 뒤에선 몽실이가 죽여봐라고 하길래 몽실이가 정말 죽는 줄 알았지만 갑자기 의용군 아이가 울길래 당황했었다..., 시간이 또 지나고 몽실이가 친엄마를 만났다! 그런데 난남이를 보자 엄마의 얼굴이 굳어졌을때 좀 소름돋았다; 다시 엄마가 멀오지고 전쟁도 끝난거 같았는데 다시 으박 씨 아저씨가 끌려가니깐 머릿속이 혼미해졌다;; 내용이 너무 복잡해서 이해하는게 너무 어렵다.., 그래도 몽실이가 빨리 행복해졌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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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12:3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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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2 김교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2830573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식탁 위의 세계사 118p.~137p.를 읽었다. 옥수수에 관한 챕터였는데 사실 나는 옥수수를 그리 좋아하지도 않고 엄마랑 동생이 옥수수를 너무 좋아해서 집에서 엄청 많이 보다보니 좀 지루하게 느껴질 것 같았다. 그와중에 흐루쇼프와 케네디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느껴졌다. 이전에 교양지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흐루쇼프와 케네디 사이의 쿠바 미사일 위기에 대해 본 적이 있다. 그래서 이미 알고 있던 내용이었는데 유일하게 다른 점은 설명하는 사람의 시점이었다. 내가 본 유튜브 채널에서는 케네디 중심의 이야기를 전해주었고 오늘 읽은 챕터에서는 흐루쇼프 입장에서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이전에 본 유튜브 채널에서는 케네디를 제 3차 세계대전 발발, 핵전쟁 발발을 막은 외교의 왕으로 표현하였다. 그래서 그때는 소련이 정말 나쁘다 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는데 오늘 이 책을 읽고 나니 흐루쇼프가 잘못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케네디가 먼저 소련 주변에 미사일 기지를 설치한 것이 맞았고 소련도 미국 주변에 미사일 기지를 설치하려 한 것인데 그걸로 미국이 문제 삼은 것을 보고나서 그런 생각이 들지 않았던 것 같다. 오히려 케네디의 이미지가 내려가고 흐루쇼프에 대한 이미지가 올라간 것 같았다. 시점에 따라 또 다른 이야기를 들은 것 같아 흥미롭기도 하고 한 사건에 대해 다양한 시점의 이야기를 들으니 더 재미있게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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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14:2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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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9 임예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r44diqxk5vwmudm/wish/3028312843</link>
         <description><![CDATA[<p>옷장속의 세계사 p.163~177 비키니를 읽었다. 비키니를 만든 사람은 프랑스의 발명가이면서 디자이너인 루이 레아르가 만들었는데 이름을 붙일때 핵 실험을 했던 비키니섬이 주목을 받아서 이름을 비키니라고 지었다고 한다. 그 당시에 주목받던 섬의 이름을 따서 이름을 붙였다는 부분이 신박하다고 생각했다. 핵 실험을 했던 비키니섬에는 167명의 사람들이 살았는데 인류의 이익을 위해 이주하라는 명령을 받고 주민들을 모두 떠났다. 그런데 왜 비키니섬에서 핵 실험을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이유는 비키니섬은 주로 맑은 날씨이고 다른 도시나 비행기,선박이 다니는 항로에서 멀리 있는 곳이어서 핵 실험의 피해를 잘 받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었다. 비키니섬은 아름다운 섬인데 핵 실험을 하게 된 섬이 라는게 안타깝다. 핵 실험을 하면서 동물이나 방사능이 위험하다는 것을 몰랐던 군인들에게 방사능 수치가 위험한 수준이 될때까지 폭발 지점에 가까이 가라는 명령이 내려졌다고 한다. 만약 군인들의 방사능의 위험에 대해 알았다면 군인들이 희생되지는 않았을까? 비키니섬에서 핵 실험 두번째 때 비키니섬은 사람이 살 수 없는 땅이 되었다. 아름다운 비키니섬이 핵 실험 두번째에 방사능에 오염된 섬이 되었다는 점에서 화가난다. 그리고 이 일이 있고 나서도 비키니 섬에는 23번의 핵 실험이 진행됬다고 한다. 1945년에 일본이 항복하지 않자 일본의 히로시마에 리틀보이와 팻 맨이라는 폭탄이 떨어졌었는데 대부분이 민간인 이었는데 무고한 생명들이 희생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중에 한국인들도 있다는 사실에 슬펐다. 히로시마에 떨어트린 원자 폭탄을 만든 사람은 오펜하이머 라는 사람인데 히로시마에 자신이 만든 원자 폭탄이 터지고 나서 원자 폭탄을 만든 것을 후회했다고 한다. 그리고 폭탄을 터뜨리는 것을 결정했던 트루먼 대통령에게 '내 손에는 피가 묻어 있다.' 라는 말을 남겼다. 오펜하이머는 이말로 자신의 잘못을 표현했다고 생각한다. 이 일이 있고 난 후에 미국은 소련을 상대하는 것도 힘든데 중국이 공산화를 선언하고 메카시라는 사람이 미국에 200명이 넘는 공산주의자들이 있다고 거짓말을 치고 자본주의를 비판하는 사람들을 의심했고, 감옥에 가두기 까지 했다. 한 사람의 말로 시작해서 여러명이 억울하게 감옥에 갇혔다니 너무 충격적이었고, 근거가 없는 말들은 꼼꼼히 사실인지 아닌지를 확인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1950년에 소련의 무기 경쟁이 올라가면서 미국은 수소 폭탄을 만들려고 했는데 오펜하이머를 포함한 히로시마때 원자 폭탄을 같이 연구한 과학자들을 그때의 충격으로 수소 폭탄 만드는 것을 거부했다. 이때 또 메카시가 아이젠하워 대통령께 오펜하이머가 위험인물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하자 무기 생산과 관련된 모든 일들을 하지 못하게 했다. 처음 인류의 이익을 위해 핵 실험을 했고, 평화를 위해서 폭탄을 만들었다고 생각했던 일들이 결국엔 비극을 맞이했다. 비키니의 관한 역사는 알면 알수록 처참한 이야기 밖에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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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14:3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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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4김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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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옷장속의 세계사 책에서 마녀의 옷 단원과 비키니 단원을 읽었다. 마녀의 옷 단원에서는 억울하게 마녀로 의심받아 고통받은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있다. 그당시 유럽의 사람들은 정말 어이없는 이유로 마녀로 의심받아 고문을 받았다. 외딴곳에 살고 작은 흉터가 있다는 이유 만으로 만은 사람들에게 마녀사냥이라는 고문을 해였다. 이런 마녀사냥은 그냥 권력자들이 자신의 죄를 덮어 씌우려고 만든 것일 확률이 높다.마녀사냥의 고문법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잔혹하여서 놀랐고 너무 불쌍하였다. 이렇게 마녀로 의심받은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잔다르크이다. 잔다르크는 어릴때 신의 개시를 받았다고 주장하고 백년전쟁을 지휘하여 승리로 이끌었던 대단한 인물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여자가 바지를 입었다는 죄 등으로 마녀라고 의심받아 화형을 당하게 되었다. 이러한 마녀사냥은 아직 실질적으로 남아있진 않지만 현재의 사회에서도 비슷한 사례들이 많이 있는것 같아 공감이 되었고 역사 책에 나오는 백년전쟁이야기가 나와 흥미로웠다. </p><p>그 다음 비키니 단원은 마녀사냥 부분과 연결되는 부분이 있는것 같아서 읽어보았다. 비키니는 사실 옷의 이름이 아니고 섬 이름이었다. 비키니 옷은 처음에는 너무 노출이 심하다며 사람들이 입지 않았지만 요즘은 정말 흔한 수영복이다. 이 단원에서는 핵폭탄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먼저 핵폭탄으로 인한 사건으로 리틀 보이와 펫맨이 있다. 이 두폭탄은 일본에 떨어진 것인데 이로 인해 잘못이 없는 민간인이 엄청나거 죽었다는 것이 충격적이었다. 이 비키니 섬또한 원래는 사람이 거주하던 곳이었지만 핵폭탄 실험을 하기 위해 사람들을 내쫓고 수차래 실험하여 지금은 사람이 거주할 수 없는 환경이 되었다. 이러한 핵폭탄은 참 좋은면도 있지만 나쁜면도 있는것같다. 일본의 핵폭탄에도 몇몇 정치인들 때문에 엄청난 사람들이 피해를 본 것으로 정말 잔인한 것 같다. 앞으로는 이런 핵폭탄을 사용할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p><p>이번시간이 마지막 시간이었는데 이책에는 역사에 대한 많은 사실을 알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 이 책에 나온 옷을 볼때마다 내용이 생각날 것같다. 재밌고 유익한 책인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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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14: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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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8 이시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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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119-154p</p><p>이야기 처음부분에 몽실이가 인민군 여자와 대화를 나눈 부분이 있다. 국군과 인민군중 누가 더 나쁘냐는 몽실이의 질문에 나도 함께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국군과 인민군의 정의를 잘 몰라 찾아봤더니 국군은 적으로부터 보호를 하기 위해 만든 군대 조직이고 인민군은 일반 인민들로 만들어진 것이다. 여자 인민군은 국군과 인민군에는 모두 착한 사람과 나쁜 사람이 존재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몽실이 또래의 아이인인민군이 인민을 위해 싸운다고 하니 안타까웠고 한편으로는 존경스러웠다. 어린나이에 인민군이 되어 인민을 지킨다는게 용감한 것 같았다. 몽실이는 장골 할머니가 같이 지내자고 해도, 수원댁이 같이 지내자고 해도 거절했다. 나같으면 무서워서 같이 지내자는 말에 동의했을텐데 몽실이는 신세지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걸 보면 생각이 깊고 철이 일찍 든 것 같다. 그리고 몽실이의 꿈에서 댓골 어머니가 나왔다. 몽실이에게 물을 주자 몽실이가 난남이한테 먼저 줘야한다고 하자 싸늘하고 차가운 눈빛이었다. 본인의 아이가 아니라고 차별대우하는 것이 마음이 좁아 보였다. 몽실이는 고모를 찾아 나섰다. 하지만 고모의 집은 전쟁으로 인해 불이 탔다. 마지막으로 남은 희망마저 사라졌으니 몽실이는 굉장히 허탈했을 것 같다. 가족을 잃고 난남이와 둘이 지내는 모습이 불쌍했다. 이런 힘든 상황을 혼자서 헤쳐나갈수 없을 것 같아 우울하고 가족을 원망할 법도 한데, 그래도 마음이 굳세고 단단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읽은 부분이 가장 생각을 곰곰이 한 것 같은데 그만큼 내용을 이해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단어를 찾고 토론을 하며 6.25전쟁에 대해 깊이 공부할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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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14:5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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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2정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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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식탁위세계사 옥수수 닭고기 파트</p><p>생각보가 옥수수가 우리삶에 많이들어와있으며 처음애는 영양분도많고 싼 곡식일지모르겠지만 오눌날에 옥수수는 우리나라는 좌지우지할수있는대 너무중요한 곡물이다 하버트 후버의 처신이 너무 불쌍다 왜냐하면 나는 쳥소에 후버같은 생각과 관념을 가진정치인들을 좋아했는데 후버가 주장한 차고마다 차를 맨비마다 치킨을 하는 생각들이 처음 국민들에게 큰희마능과 가쁨을 줬던것처럼 경제대공황을 맞은후 그실망감과 좌절감이 후버에게갈수밖에없던것에 후버를 위로해즈고싶고 너무  불쌍했다</p><p>또한 새로이댐같은 큰 좋은일도 많이했다는점이 존경스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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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14:5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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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6 오승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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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163p 부터 177p 까지 비키니 파트를 읽었다</p><p>비키니는 천을 적게 써서 만든 수영복이라는 의미로 1946년에 루이 레아르가 만들었다. 천을 적게 써서 수영복을 만들 생각을 하다니 좀 천재인거 같다. 근데 한편으로는 천을 너무 적게 쓰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리고 비키니라는 이름이만들어진 까닭은 비키니 섬에서 미군의 공개 핵 실험을 해서 세상의 이목이 그 섬에 쏠려있었기때문에 섬의 이름을 수영복의 이름으로 만든것이다. 아름다운 비키니 섬에서 그런 끔찍한 실험을 하다니 나중에 해변에서 비키니 수영복이 보인다면 핵폭탄 실험이 떠 오를거 같다. 이번 파트는 전쟁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는데 그래서 이해하는데도 살짝 어려웠다ㅠㅠ 이렇게 옷장속의 세계사를 지금까지 읽으면서 내가 아무렇지 않게 입었던 옷들이 다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그런 옷들의 어떤 무시무시 한 전쟁들이 있었는지 알게되어 재미있고,지식이 쌓인거 같아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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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23:1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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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7우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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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식탁위의 세계사 옥수수</p><p>오늘 읽은 파트는 옥수수이다.책을 읽고 가장 놀라웠던 부분은 중국에서 돼지고기를 먹기위하여 엄청난 양의 옥수수를 사용한다는 것이였다. 또한 파노니아 지방의 생산비율 기록을 보면 호밀은 6:1인반면 옥수수는 80:1이라는 기록이 있다. 이말은 즉 옥수수를 키우는 것이 이득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옥수수는 우리 음식에도 많이 사용된다. 소련이 미국 근처에  미사일 기지를 만들고 적발되었지만 미국도 소련 근처에 미사일 기지를 만든것을 보고 조금 흥미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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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6 04:3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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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6최예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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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00:2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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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4 신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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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00:2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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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2 성혜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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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00:2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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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5천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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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숙박시설</p><p>Rome Cavalieri A Waldorf Astoria Hotel</p><p><br/></p><p>체크인 하고 점심먹기</p><p>La Pergola , 저 호텔에 위치</p><p>*미슐랭 3스타. 밥 먹으면서 성 베드로 돔 볼수</p><p><br/></p><p>La Pergola -&gt; 성 베드로 성당</p><p>Medaglie D'Oro/Tito Livio역에서</p><p>n913 P.Za Venezia 지하철 타고 8개ㅠ정류장   Giulio Cesare/Ottaviano 역에서 내림</p><p>8분 도보후 도착</p><p><br/></p><p>바티칸 시국 한 바퀴 구경</p><p><br/></p><p>성 베드로 대성당</p><p><br/></p><p>시스티나경당</p><p>-교황 선거 일어나, 퍙서에는 교황이 직접 미사 전달</p><p><br/></p><p>바티칸 성당</p><p><br/></p><p><br/></p><p>성당보고 전망대 올라가 쿠폴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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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00:2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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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5김유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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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00:2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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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8 박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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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00:2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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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 박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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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00:2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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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 박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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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00: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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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0박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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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00:3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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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 박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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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1 정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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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 박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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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00:3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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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9 박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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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7 민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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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00:3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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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7 민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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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00:3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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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2정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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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압둘라-이집트</strong></p><p>메나우스 메리어트 카이로(숙소 )도착-00:30</p><p>호텔에 체크인 후 숙소에 짐을 놓아둔다</p><p>(여권 돈 등 늘 몸에 지니고 다닐것!)</p><p>숙소에서 나온다-13:00</p><p>도보로 (2.3km 35분)</p><p><br/></p><p>카이로 박물관 도착-13:35</p><p>(많은 유물과미라 등을 관람,투탕카맨도 관람!)</p><p>피라미드로 이동-15:00</p><p>(20km-택시로27분)</p><p>피라미드 도착-15:27</p><p>(기자피라미드를 중심으로 카프렌티,미크레눔피라미드 등 관람)</p><p>스핑크스 관람-19:00</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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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00:3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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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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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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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00:3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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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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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3 정은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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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라와 나는 비행기에서 내리고 시간을 보니 오전 10 쯤이였다. 로마 FCO 공항에서 PLAZA PREMIUM Lounge라는 곳에서 오늘 점심을 먹을것이다. 밥을 먹으려면 42유로를 내야하는데 한국 돈으론 6만 2,256원 이라고 했다. 사라랑 이야기를 하며 든든하게 약 11시 20분까지 밥을 먹었고 소화도 시킬겸 걸어서 약 40분정도 걸어서 테르미니역으로 간다. 가서 당일권 두개를 끊어야하는데 1개의 가격이 10유로(1만 4,833원)이니 지금 시간이 12시 니까 12시 10분꺼로 끊은 다음에 얼른 달려가서 기차를 기다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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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00:3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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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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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8 이시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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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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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06:5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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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6 오승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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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셴양 국제공항 도착-&gt; 지하철타고 이동(약 40분) 이스턴 하우스 부티크 호텔 도착-&gt;시안 기차역에서 병마용 가는 버스를 탐(약 1시간) -&gt; 입장료 150CN(한화 약 2만8천원)<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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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14:5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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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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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1권설 사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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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7월 3일 저녁 9시 50분에 로마 공항에 도착한다. 이 때 저녁은 기내식을 먹도록 한다. 자동차로 아난타라 팔라초 나이아디 호텔에 저녁 11시까지 체크인한다. 오전 7시에 기상해 호텔 조식을 먹는다. 배달 서비스로 방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당으로 도보나 자전거를 대여해 이동한다. 산티 마리아 마조레 대성당은 성 베드로 대성당을 비롯해 로마 4대 대주교좌 성당이다. 요한과 교황의 일화를 기반으로 설산의 성모 마리아 성당으로도 불린다고 한다. 오전 8시까지 도착한다. 그러고는 오전 10시까지 충분히 가톨릭 신자로서 기도 드린다. 다음르로 오전 10시 30분까지 트레비 분수로 자동차를 통해 이동한다. 트레비 분수는 바로크 양식의 로마의 가장 아름다운 분수로 손꼽힌다. 오전 12시까지 관람하도록 한다. 그리고 빠네 에 살라메에 이동해 미슐랭 요리를 점심으로 오후 2시까지먹은 다음 자동차로 호텔로 돌아가 호캉스를 즐긴다. 7월 4일 오전 8시에 기상해조식을 먹고 산 루이지데이 프란체시 성당으로 도보를 통해 오전 8시 45분까지 이동한다.&nbsp; 여러 명화들을 관람하며 유럽 역사를 엿볼 수 있는 성당이다. 오전 12시까지 관람하고 기도한다. 관람을 마치고 도보로 댓츠 아모레 식당으로 오전 12시 20분까지 이동한다. 미슐랭 요리를 먹고 근처에 지올리띠 디저트가게에서 아이스크림을 오후 3시까지먹는다. 자동차를 통해 호텔로 돌아가 오후 4시 30분까지 체크아웃을 한다. 오후 5시 30분까지 로마 공항에 도착한다. 7월 5일 오후 6시까지 인천 공항에 도착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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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0:1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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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1 정가인 (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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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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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0:1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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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7 민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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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사라의 이탈리아 로마 여행</strong></p><p><br/></p><p><strong>1일차</strong></p><p><br/></p><p>&lt;오전 10시~오후 12시&gt;</p><p>로마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당에서</p><p>기도하고 성당 구경하기</p><p>입장료:무료</p><p><br/></p><ul><li><p>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당</p></li></ul><p>5세기에&nbsp; 자식이 없던 귀족 조바니의 꿈 속에 성모 마리아가 나타나 8월 5일 눈이 내리는 곳에 성당을 지으라고 해서 교황에게 찾아갔는데 교황도 똑같은 꿈을 꿔서 지어졌다고 한다.그래서 매년 8월 5일을 기념해 눈이 날리는 듯 천장에서 하얀 꽃잎을 뿌리는 눈 축제를 한다고 한다.들어가는 입구 옆에는 기둥이 있는데 흑사병이 사라진 기념으로 만들었다고 한다.</p><p><br/></p><p><br/></p><p><br/></p><p>&lt;오후 12시~오후 12시 10분&gt;</p><p>걸어서 Zizzi pizza(식당)으로 이동하기</p><p>(10분 정도 소요)</p><p>Zizzi pizza는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당 근처에 있고 이탈리아 피자를 맛 볼 수 있음</p><p>가격:20000원</p><p><br/></p><p>&lt;오후 12시 10분~오후 1시&gt;</p><p>Zizzi pizza에서 이탈리아 피자 먹기</p><p><br/></p><p>&lt;오후 1시~오후 1시 15분&gt;</p><p>Zizzi pizza에서 성 베드로 성당으로 차 타고</p><p>이동하기(15분 정도 소요)</p><p><br/></p><p>&lt;오후 1시 15분~오후 3시&gt;</p><p>성 베드로 성당에서 기도하고 성당 구경하기</p><p>입장료:무료</p><p><br/></p><ul><li><p>성 베드로 성당</p></li></ul><p>바티칸 제국에 있는 성당으로 바티칸의 세계유산이자 랜드마크이다.</p><p>로마의 1대 교황이자 예수님의 첫 번째 제자 베드로의 무덤 위에 만들어졌다고 한다.그래서 명칭의 유래는 베드로의 무덤 위에 세어졌다고 해서 성 베드로 성당이라는 이름이 붙었다.성 베드로 성당은 입장을 하려면 복장 형식이 있기 때문에 지켜야한다.(너무 짧은 반바지,치마,민소매,슬리퍼 착용 시 입장 불가)성당 안에는 미켈란젤로의 피에타라는 조각상이 있는데 위에서 보면 완벽한 신체비율이라고 한다.</p><p><br/></p><p><br/></p><p><br/></p><p>&lt;오후 3시~오후 4시&gt;</p><p>쿠폴라 전망대에 올라가서 전망 구경하기</p><p>로마 시내도 한 눈에 볼 수 있고 성 베드로 성당 앞 광장을 내려다 볼 수 있음</p><p>입장료:15000원</p><p><br/></p><p>&lt;오후 4시~오후 4시 10분&gt;</p><p>성 베드로 성당에서 올드브릿지 젤라또로</p><p>걸어서 이동(10분 정도 소요)</p><p><br/></p><p>&lt;오후 4시 10분~오후 4시 30분&gt;</p><p>올드브릿지 젤라또에서 젤라또 먹기</p><p>올드브릿지는 로마 3대 젤라또 맛집이라고 한다.</p><p>가격:4500원</p><p><br/></p><p>&lt;오후 4시 30분~오후 4시 40분&gt;</p><p>올드브릿지 젤라또에서 바티칸 미술관으로 걸어서 이동(10분 정도 소요)</p><p><br/></p><p>&lt;오후 4시 40분~오후 7시&gt;</p><p>바티칸 미술관에서 작품 감상하기</p><p>입장료:40000원</p><p>바티칸 미술관은 바티칸 시내에 위치한 미술관으로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라고 한다.미술관 안에는 잘 알려진 레오나르도 다 빈치,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라파엘로 산치오가 남긴 걸작들이 있다고 한다.그 중 에서 유명한 것은 라오콘상이 있다고 한다.</p><p><br/></p><p>&lt;오후 7시~오후 7시 15분&gt;</p><p>바티칸 미술관에서 Colline Emiliane(미슐랭 식당)으로 차 타고 이동(15분 정도 소요)</p><p><br/></p><p>&lt;오후 7시 15분~오후 8시 30분&gt;</p><p>Colline Emiliane에서 저녁먹기</p><p>가격:약 8만원</p><p>미슐랭 식당으로 생면 파스타 로마 맛집이라고 한다.</p><p><br/></p><p>&lt;오후 8시 30분~오후 8시 45분&gt;</p><p>Colline Emiliane 에서 아난타라 팔라초 나이아디(숙소)로 차타고 이동 (15분 정도 소요)</p><p><br/></p><p>&lt;오후 8시 45분~&gt;</p><p>아난타라 팔라초 나이아디(숙소)에서 쉬기</p><p>가격:80만원</p><p>주요 관광지와 역이랑 가까워서 좋다.</p><p><br/></p><p><br/></p><p><br/></p><p><strong>2일차</strong></p><p>&lt;오전 11시~오후 12시 30분&gt;</p><p>La degusteria del principle(식당)에서</p><p>스테이크와 샐러드 먹기</p><p>이탈리아 음식을 팔고 숙소와 매우 가깝다.</p><p>가격:7만원</p><p><br/></p><p>&lt;오후 12시 30분~오후 12시 45분&gt;</p><p>La degusteria del principle(식당)에서 트레비 분수로 차타고 이동(15분 정도 소요)</p><p><br/></p><p>&lt;오후 12시 45분~오후 1시 20분&gt;</p><p>트레비 분수 구경하기</p><p>트레비 분수의 트레비는 ‘3’을 뜻하는데 삼거리에 위치한 분수라는 뜻이라고 한다.그리고 그곳에서 400년 동안 로마인들에게 물을 공급해줬다고 한다.</p><p><br/></p><p><br/></p><p>&lt;오후 1시 20분~오후 1시 30분&gt;</p><p>트레비 분수에서 지올리띠 젤라또로 걸어서 이동</p><p>(10분 정도 소요)</p><p><br/></p><p>&lt;오후 1시 30분~오후 2시&gt;</p><p>지올리띠 젤라또에서 젤라또 시켜먹기</p><p>트레비 분수 근처에 있는 젤라또 가게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고 한다.</p><p>가격:4500원</p><p><br/></p><p>&lt;오후 2시~오후 2시 20분&gt;</p><p>지올리띠 젤라또에서 산 피에트로 인 빈콜리성당으로 차 타고 이동 (10분 정도 소요)</p><p><br/></p><p>&lt;오후 2시 20분~오후 3시 30분&gt;</p><p>산 피에트로 인 빈콜리 성당에서 기도하고 구경하기</p><p>입장료:무료</p><p><br/></p><p>황제 발렌티니아누스 3세의 황후인 에우독시아가 교황 레오 1세에게 쇠사슬을 선물했고 교황은 그것을 성 베드로를 묶었던 쇠사슬과 비교해 보았는데 놀랍게도 두 개의 쇠사슬이 하나로 붙어서 그 쇠사슬 유물을 보관하기 위해 건설 된 성당이라고 한다.</p><p><br/></p><p><br/></p><p>&lt;오후 3시 30분~오후 3시 40분&gt;</p><p>산 피에트로 인 빈콜리 성당에서 콜로세움으로 걸어서 이동(10분 정도 소요)</p><p><br/></p><p>&lt;오후 3시 40분~오후 5시 30분&gt;</p><p>콜로세움 구경하기</p><p>입장료:27000원</p><p><br/></p><p>콜로세움은 기원후 72년에 세워지기 시작해서 80년에 완공했다고 한다.이후 도미티아누스 황제가 한 층을 더 건축해서 4층의 플라비우스 원형경기장이 완성된 것이다.신분에 따라 입장할 수 있는 층이 달랐고 경기장은 최대 5만명을 수용할 수 있고 치열한 검투사의 시합과 맹수의 사냥 시합 및 잔인한 전투 경기가 진행됐다고 한다.현재에는 많이 허물어져서 기존 건축물의 30% 정도만 남아있다고 한다.</p><p><br/></p><p><br/></p><p>&lt;오후 5시 30분~오후5시 45분&gt;</p><p>콜로세움에서 Cotto restaurant(식당)으로 차타고 이동(15분 정도 소요)</p><p><br/></p><p>&lt;오후 5시 45~오후 7시&gt;</p><p>식당에서 스테이크와 파스타 먹기</p><p>가격:70000원</p><p>숙소와 가까이 있어서 좋고 식사를 하면서 음악 연주도 볼 수 있다.</p><p><br/></p><p>&lt;오후 7시~&gt;</p><p>아난타라 팔라초 나이아디(숙소)로 이동하고 (1분 거리) 숙소에서 쉬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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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0:1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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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8 하다연 -은우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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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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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0:2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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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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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8 하다연 -은우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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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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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0:2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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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7우채은 압둘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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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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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0: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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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8 박서영 (사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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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이탈리아&gt; with 사라</p><p>(가톨릭, 로마의 역사에 관심, 멋진 성당에가서 기도하고 싶음, 돈이 많고 미슐랭을 좋아함)</p><p><br/></p><p>1일차(쓴 순서대로 가기)</p><p><br/></p><p>-성당 (8:00)</p><p>성베드로 대성당</p><p>: 초대형 파사드라고 할 수 있음, 이 성당은 카톨릭의 지원자이자 그 자체가 하나의 도시 국가이다. 베르니니의 비로크풍 실내는 수많은 신성한 걸작들로 가득하며 제단 위에 드리운 발다친 혹은 휘장응 정말로 멋지다.</p><p><br/></p><p>-호텔 (11:00)</p><p>&lt;<strong>Grand Hotel President&gt;</strong></p><p>-새로운 관광 항구를 향해 있으며, 쇼핑 지역에서 가깝다. 세련된 우아함을 자랑하는 grand hotel president 는 올비아 시내, 해변 산책로와 사르디니아서쪽 전체를 방문하기 좋은 위치를 갖추고 있다</p><p>(기도도 하기)</p><p><br/></p><p>-식당(12:00)</p><p>&lt; IL PAGLIACCIO&gt;</p><p>*점심, 저녁 식사만 가능</p><p>음식종류: CREATIVE</p><p><br/></p><p>-로마의 역사 유적지(2:00~7:30)</p><p>1.콜로세움</p><p>서기 80년에 지어진 콜로세움은 로마 제국 최대 규모의 원형 극장이다. 이곳은 유명한 검투사의 전투, 야생 동물 사냥, 야수들의 싸움이 벌어졌던 장소이다.</p><p><strong>2. 판테온</strong></p><p>이 고대로마 사원에는 아름다운 예배당과 라파엘로,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왕 등 이탈리아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의 역사적인 무덤이 안치되어 있다.</p><p><br/></p><p>-저녁</p><p>&lt;트레카-쿠치나 디 메르카토&gt;</p><p>대표 메뉴로는 닭 내장과 감자를 곁들인 정육점식 냄비요리, 볼살과 샐러드 등이 있다.</p><p>(호텔에서 쉬기)</p><p><br/></p><p>2일차</p><p>아침은 호텔조식으로 패스(8:00)</p><p><br/></p><p>-로마의 역사 유적지 (11:00~13:00)</p><p>&lt;파아자 베네치아&gt;</p><p>최초의 통일 이탈리아의 왕인 비토리오 에마누엘레</p><p>세의 기념비로도 알려진 새하얀 대리석으로 된 알타레 델라 파트리아에서는 광장이 한눈에 보인다.</p><p><br/></p><p>호텔 체크아웃</p><p><br/></p><p>-점심 (14:00)</p><p>&lt;트러플 파스타&gt;</p><p>메인 메뉴: 블랙 트러블 파스타</p><p><br/></p><p>저녁쯤에 공항에서 비행기를 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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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0:2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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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7최효원 - 사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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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0:2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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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5신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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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압둘라의 이집트 여행 계획!!</strong></p><p><br/></p><p>숙소 : 피라미드 뷰 인 Pyramids View Inn (시작)</p><p><br/></p><p>(옷 입기를 좋아하는 압둘라는 짐이 많기 때문에 짐을 숙소에 풀고 간다.)</p><p>피라미드가 보이는 경치에서 사진을 찍는다.</p><p><br/></p><p>-&gt; 아부 타릭 Abou Tarek (차로 28분)</p><p><br/></p><p>음식을 먹음직스럽게 찍는다!</p><p><br/></p><p>-&gt; 카프레의 피라미드 (차로 31분)</p><p><br/></p><p>피라미드란?</p><p>고대 이집트 문명의 상징적인 건축물이다.</p><p><br/></p><p>카프레의 피라미드는 이집트 기자에 위치한 피라미드로 쿠푸의 대피라미드에 이어 제2피라미드라고도 불린다. 쿠푸의 후계자인 카프레의 피라미드로 짐작되나 명확하지는 않다고 한다.</p><p>(인스타 게시물 올리기를 좋아하는 압둘라를 위해 사진을 찍고 간다.)</p><p><br/></p><p>-&gt; 카프레의 스핑크스 (차로 35분)</p><p><br/></p><p>스핑크스란?</p><p>고대 오리엔트 신화에 나오는 괴물이다.</p><p><br/></p><p>사람의 머리와 사자의 동체를 가지고 있다. 왕자의 권력을 상징하는 모습으로 표현된 것인데 이집트와 아시리아의 신전이나 왕궁, 분묘 등에서 그 조각을 발견할 수 있다.</p><p>스핑크스 중에서 카프레왕의 피라미드에 딸린 스핑크스가 가장 크고 오래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p><p>(여기에서도 사진을 꼭 찍는다.)</p><p><br/></p><p>-&gt; 이집트 국립 박물관 (차로 29분)</p><p><br/></p><p>이집트 국립박물관은 2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집트의 고대 무덤과 궁전은 비워지고 약탈되었지만 나일강 유역에 위치한 이집트 박물관에서는 미라, 석관, 가면 및 상형 문자 등 이집트의 다채로운 역사로 채워진 귀중한 유물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이곳의 하이라이트는 순금으로 주조된 투탕 카멘의 황금 마스크가 있으며 각종 사진 자료실, 연구실, 도서관 등이 마련돼 있다.</p><p>(박물관 입구 쪽에서 예쁘게 옷을 입고 사진을 찍는다!)</p><p><br/></p><p>-&gt; 바하리 레스토랑 Bahary Restauran (차로 33분)</p><p><br/></p><p>음식 사진을 이쁘게 찍는다!</p><p><br/></p><p>-&gt; 숙소 도착</p><p>여행 다니면서 찍은 사진들을 모아서 인스타에 올린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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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0:2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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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6김현진 사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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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첫째날</p><p><br/></p><p>Colline Emiliane10:00~12:00</p><p>산타 마리아 마조래 성당이동 12:00~13:00</p><p>성당 관광 13:00~14;40</p><p>아난타라 팔라초 나이아디 호텔 이동14:40~15:10</p><p>체크인과 휴식 15:10~17:00</p><p>트레비분수 이동 17:00~17:30</p><p>트레비분수 관광 17:30~18:00</p><p>아난타라 팔라초 나이아디 호텔 이동18:00~18:30</p><p>휴식 18:30~00:00</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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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0:2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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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2 김교현 1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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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0:2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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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2 김교현 2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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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0:2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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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7최효원 - 사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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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0:2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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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8 이시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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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사라</strong></p><p>장소: 이탈리아</p><p>숙소: 프라티의 부티크 호텔</p><p>-첫째날-</p><p>8:30-9:00 렌터카 타고 이동</p><p>9:00-11:00 성 베드로 성당</p><p>•세계의 모든 교회 가운데 가장 거대한 교회이다. 교황 성 베드로의 무덤 위에 건립했고 미켈란젤로 등 세계 최고의 건축가들이 설계했다. 신성한 곳이므로 최대한 노출은 삼가해야 하고 미켈란젤로의 피에타가 유명하다.</p><p><br/></p><p>11:00-12:00 렌터카 타고 이동</p><p>12:00-1:30 Colline Emiliane (파스타) - 미슐랭 식당: 1931년에 오픈한 역사가 있는 식당이고 생면 파스타를 먹어볼 수 있다.</p><p><br/></p><p>1:30-2:30 렌터카 타고 이동</p><p>2:30-5:00 콜로세움</p><p>•로마 상징인 최대 건축물이고 칼을 가지고 싸우는 검투사와 맹수 사이의 경기가 벌어진 원형 경기장이다. 또한 그리스도교를 박해하던 시대에는 신도들을 가혹하게 죽인 잔인한 곳이기도 하다.</p><p><br/></p><p>5:00-6:00 렌트카 타고 숙소로 이동</p><p>6:00-7:00 숙소에서 휴식</p><p>7:00-7:30 버스타고 식당으로 이동</p><p>7:30-9:00 ristorante pizza castello (피자) : 성 베드로 성당 근처에 있고 피자를 판다.</p><p><br/></p><p>9:00-10:00 지하철 타고 숙소로 이동</p><p>10:00- 숙소에서 휴식</p><p>-둘째날-</p><p>8:00-9:00 컵라면</p><p>9:00-9:30 렌터카타고 폼페이 유적지로 이동</p><p>9:30-11:00 폼페이 유적지</p><p>•화산 폭발로 멸망한 폼페이의 유적이 19세기에 들어 발굴되었다. 유적에는 고대 로마의 생활이 생생하게 드러났다. 특히 폼페이는 상업도시여서 생활 수준이 높고 목욕 문화가 발달했다. 유적지 내부는 넓고 바닥이 돌길이라 운동화를 신는것이 좋다.</p><p><br/></p><p>11:00-12:00 렌터카타고 식당으로 이동</p><p>12:00-2:00 리나센테 마이오 레스토랑</p><p>백화점 안에 있어서 가격이 조금 비싸고 파스타, 피자 등등 여러 이탈리아 양식을 맛볼 수 있다.</p><p><br/></p><p>2:00-3:00 렌터타타고 나폴리 항구로 이동</p><p>3:00-4:30 나폴리 항구</p><p>•세계 3대 미항으로 꼽히고 유럽에서 가장 큰 항구다.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하는 항구라고 한다.</p><p><br/></p><p>4:30-5:00 렌터카타고 아말피 해안으로 이동</p><p>5:00-7:00 아말피 해안에서 일몰 보기</p><p>•50km의 해안 도로와 예술가와 왕족이 몰려들어서 민속 문화가 발달했다. 1997년 세계유산으로 선정되었다.</p><p><br/></p><p>7:00-7:30 렌터카타고 식당으로 이동</p><p>7:30-9:30 다 젬마 레스토랑</p><p>해산물 요리를 팔고 미슐랭 스타를 받았다.</p><p><br/></p><p>9:30-10:30 렌터카타고 숙소로 이동</p><p>10:30- 숙소에서 휴식</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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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0:2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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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3 신동빈 사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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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0:2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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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9 임예솔 사라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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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역사 수행 은우 (1) 20503 김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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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0:3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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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9 임예솔 사라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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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19 임예솔 사라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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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우 20516  오승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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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역사 수행 은우 (2) 20503 김서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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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1 백효린 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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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0:3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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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3 정은지(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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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라 특: 미국에서 삼, 돈이 많음, 미슐랭음식 좋아함, 가톨릭이 종교임</p><p><br/></p><p>관심사: 로마의 역사, 멋진 성당에 가고 싶어함</p><p>   </p><p>먼저 미국-뉴욕에 있는 JFK 공항에서 로마에 레오나르도 공항까지 가는데 8시간 17분이 걸린다</p><p> </p><p>3시차 비행기를 끊고 로마에 있는 레오나르도 공항으로 출발한다.</p><p>도착하니 오후 6시 42분이니 저녁 먹을곳을 고르는데 이동할때는 편하게 택시를 잡아 타면 된다.</p><p><br/></p><p><br/></p><p><br/></p><p><br/></p><p>  </p><p>오늘 저녁은 Zum Griechen  이라는 곳에서 먹을것 이다.</p><p>공항에서 걸어서 1km 약 10~15분 걸으면 바로 도착하기 때문에 골랐다. </p><p>메뉴가 고기 샐러드, 파스타, 감튀 등등 있었지만</p><p>우리는 고기 샐러드와 파스타를 시켜 나누어 먹었다.</p><p>맛있게 다 먹고 나니 시간이 벌써 9시가 되어가고 있었다.</p><p>얼른 숙소로 이동할건데 호텔 티베르 라는 곳인데</p><p> </p><p>한박에 13만원대라 가격도 저렴하고</p><p>숙소도 좋고 공항 근처라 집갈 때 편하기도 하기 때문이다.</p><p>택시를 잡고 Zum Griechen 음식점에서 티베르까지 약 15~20분 밖에 안걸려서 택시를 잡고 숙소로 이동을 한다.</p><p>숙소에 도착하니 10시가 넘어있어서 얼른 씻고 내일 더 놀기위해서 잠을자면 충전을 한다.</p><p>내일 비행기 시간이 오후 4시라서 일찍일어나 구경하러 갈것이다.</p><p><br/></p><p>오늘은 아침 7시부터 일어나서 사라가 가고 싶은 성당을 갈것이다.</p><p>내가 찾아본 성당은</p><p> </p><p>바로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전이라고 곳인데</p><p>우리 숙소에서 성당까지 약 1시간이 걸리지만 </p><p>멋지고 기도하고 싶다는 사라가 생각이 나</p><p>오게 됐다</p><p>실제로 보니 진짜 멋있고 완전 이뻤다.</p><p>성당을 2시간동안 구경을 하다가 비행기를 타야하기 때문에 왕복 2시간을 해서 약 4~5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레오나르도 국제 공항에 도착하니</p><p><br/></p><p><br/></p><p>벌써 1시가 넘어 있었고</p><p>점심을 먹기위해 레오나르도 공항안에 있는 </p><p>뷔페가 있는데 </p><p>1인당 10 유로여서 저렴하기도 하고 </p><p>음식도 많아서</p><p>거기서 점심을 먹기로 결정했다.</p><p>음식도 많고 맛있게 먹었다.</p><p><br/></p><p>벌써 시간이 3시가 넘어서 비행기를 타러 간다.</p><p>비행기를 타니 딱 4시가 되어 </p><p>8시간 17 분은 또 가야한다..</p><p>8시간 17 분을 비행기로 이동하고 </p><p>사라와 나는 미국으로 도착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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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0:3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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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5김유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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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라: 이탈리아</p><p>방문할 곳: 성 베드로 대성당, 베네치아 곤돌라, 포로 로마노</p><p>숙박: 호텔 델‘오페라</p><p>음식: 아말피 피자리아(google: OSTERIA FARUSO)</p><p>친구:사라</p><p><br/></p><p>전날 오후 6시에 출발해서 다음날 오전 6시 도착</p><p>로마 공항에서 택시를 잡아 대략 6시 반쯤 베드로 대성당 도착.</p><p>아침은 대충 근처 편의점 컵라면으로 때우고 베드로 대성당에 들어가기 위해 7시 반부터 줄을 선다.(9시 개장)</p><p>9시에 들어가서 기도 하고 구경하다 11시~11시 반쯤 나와서  근처에 아말피 피자리아에서 밥을 먹고(1시간 반 소요) 택시를 타서 6분정도 가서 포로 로마노 도착.</p><p>포로 로마노에서 2시간 반 정도 관람하다가 (티켓 미리 구매) 3시 반쯤 베네치아로 출발</p><p>6시간 반 가량 가서 9시 반쯤 숙소 체크인 하고 바로 근처 편의점에서 저녁 때우고 숙면</p><p>다음날 아침 11시 체크아웃 하고 곤돌라 타는 곳으로 가서(15분 소요) 11시 반쯤 곤돌라 탑승.(30분 소요) 12시쯤 내려서 베네치아 피자맛집 Garzotti으로 출발(15분 소요)</p><p>베네치아 피자맛집 Garzotti에 도착해서 2시까지 밥을 먹고</p><p>베네치아 공항에 가서 한국으로 출발.</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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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0:3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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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4김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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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9: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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