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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가치] 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화 아림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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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01 06:3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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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나&#39;의 &#39;욕심에 관한 경험&#39;을 말해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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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욕심에 관한 경험<br>&nbsp;- 나의 욕심 때문에 벌어진 일은...<br>&nbsp;- 내가 욕심부리기 잘했던 일과&nbsp;<br>    반대로 욕심을 부려서 엉망이 된 일은...<br><br>2) 나의 억제하기 어려운 욕심<br>&nbsp; - 참기 어려운 욕심<br>&nbsp; - 해도해도 끝이 없을 것 같은 욕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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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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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바흠의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br><br>2) 바흠은 자신이 죽는 꿈을 꾸었는데도 왜 절제하지 못했을까?<br><br>3) 바흠이 죽은 것은 촌장의 잘못은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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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에 참여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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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 만약 나에게 바흠과 같은 기회가 생긴다면 나는 적당히 멈출 수 있을까?</mark><br><br><mark>2) 만약 바흠이 살아 돌아올 수 있었다면, 그는 그것으로 만족하며 살 수 있었을까?</mark><br>① 바흠은 가족을 데려와서 농사를 지으며 재산을 모은다.<br>② 그는 가족과 넓은 땅을 탓하며 불행한 농부로 살아간다.<br>③ 땅을 가지고 주변 사람들을 못살게 굴다가 결국 화를 당한다.<br>④ 그 땅에도 불만을 갖고 또다른 땅을 원하게 될 것이다.&nbsp;<br>⑤ 직접 만들어 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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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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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 바흠의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mark><br>나는 바흠이 부자가 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이해가 간다. 일단 땅을 가져보니 땅이 있다는 게 얼마나 편안하고 좋은 일인지 알게 되었을 것이다. 더 이상 지주나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고 말이다. 사실 저런 상황에서 땅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포기할 사람이 몇이나 될까? 바흠도 좀 더 잘 살아보고 싶었을 뿐이다.<br><br><mark>2) 바흠은 자신이 죽는 꿈을 꾸었는데도 왜 절제하지 못했을까?</mark><br>바흠이 죽을 것 같다고 느끼면서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공감이 되었다. 나라도 지금까지 이렇게 열심히 왔는데, 중간에 포기하기는 쉽지 않았을 것 같다. 게다가 바흠은 자신이 그토록 원하던 땅을 가지기 직전이었다. 조금만 더 하면 된다는 생각에 무리를 했던 것이다. 사람들은 바흠이 어리석다고 하지만, 그런 상황이 되면 누구나 그렇게 할 것 같다.<br><br><mark>3) 바흠이 죽은 것은 촌장의 잘못은 아닐까?</mark><br>바흠이 처음 땅을 사게 된 것도 지주의 영향이 크다. 그 지주가 땅을 가지고 그렇게 못살게 굴지 않았더라면 바흠도 땅을 이렇게까지 원하지 않았을 것이고, 자신이 지주가 된 후에 마을 사람들을 그렇게 괴롭히지도 않았을 것이다. 이 책에서 사실 제일 나쁜 사람은 지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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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6:3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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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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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도시 언니와 시골 여동생의 대화<br>-악마의 생각<br>2.<br>-땅 주인이 된 바흠<br>3.<br>-이웃 사람들과의 다툼<br>-새 고장으로 옮겨가다<br>4.<br>-전에 비해 열 배 나아진 삶<br>-영원히 자기 것으로 살 수 있는 땅을 찾다<br>-바시키르 사람들에 대해 듣다.<br>5.&nbsp;<br>-바시키르 사람들을 만나다<br>6.<br>-촌장과의 땅 계약<br>7.<br>-꿈 속에서 악마를 보다<br>-죽어 있는 자기 자신을 보다<br>8.<br>-길을 떠난 바흠<br>-비옥한 땅<br>9.<br>-출발선을 향해<br>-마침내 도착하다<br>-그가 차지한 땅의 크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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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6:3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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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톨스토이도 지주였기 때문에 그의 작품의 가치는 떨어진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qtolhr016qivsh6/wish/236449561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톨스토이는 1844년에 외교관이 되려고 카잔 대학 동양어학과에 입학했다가 다시 농민을 위해 일하려고 법학부로 전과하였다. 잠시 농촌생활에 열의를 가지고 농노들에게 교육이라든가 의료를 제공하고 온정적인 지주가 되려고 노력하지만 농민들의 차가운 반응과 불신으로 실망하고 다시 도시로 나오게 된다.&nbsp;<br>&nbsp; 이후 젊은 톨스토이는 페테르부르크 대학에서 학사 검정고시로 학사 학위는 따지만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 상류사회의 사교계에서 방탕한 생활을 보냈다. 계속 무분별하게 살아가던 톨스토이는 그러한 삶에 만족하지 못하여 맏형 니콜라이가 복무하던 캅카스 전선으로 여행을 간다. 여기서 톨스토이는 농노 제도 없이 사는 카자크들의 삶에 큰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언어와 문화 풍속에 깊은 감명을 받는데, 여기서 쓴 글을 잡지에 발표하면서 작가 생활을 시작한다.&nbsp;</div><div><br>&nbsp; 자신의 작품 속에서는 농민들을 찬양하지만 정작 본인 스스로는 귀족의 삶을 살았던 톨스토이가, 드디어 농민으로서의 삶을 살겠다고 결심을 했는데 결국 겨울에 얼어죽게 된 그는 이런 내용을 남겼다.&nbsp;<br>  '내가 지금이라도 농민이 되겠다고 나왔는데 이리 죽게 생겼으니, 죽는 순간이라도 농민이고 싶다. 그런데 어떻게 죽어야 농민으로 죽은 거라고 할 수 있는 거냐?'&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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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6:3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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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바흠은 마치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것과 같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qtolhr016qivsh6/wish/236449561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오징어 게임'은 2021년 9월 17일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된 대한민국의 드라마이다. 드라마는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징어 게임에 참가한 사람들은 자신이 살아남고, 남들이 죽어야 돈을 벌게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들은 그런 선택을 한다.&nbsp;<br>&nbsp; 이 드라마는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현대인의 욕망과 좌절, 지나친 경쟁의 폐해 등 사회비판적인 메시지를 게임의 룰 속에 담아내어 전 세계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r><br></div><div>&nbsp; 작품 속 바흠은 자신의 전 재산을 걸고, 땅을 갖기 위해 몸부림친다. 결국 그는 목숨을 잃는다. 자기 욕망이 자신을 집어삼킨 셈이다. 충분히 살 수 있지만, 그는 남보다 더 갖기 위해 자신을 죽게 만든 셈이다. 함께 살아가는 바슈키르 사람들과 달리 바흠은 자신만의 욕망을 위해 죽음을 건 질주를 했던 것이다.&nbsp;그렇다면 바흠도 오징어게임에 참여한 것과 다를 바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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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6:3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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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qtolhr016qivsh6/wish/2364495620</link>
         <description><![CDATA[<div>1) 땅(토지)<br><br>2) 지주<br><br>3) 악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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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6:3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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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워드 분석을 위한 읽기 자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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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땅(토지)&nbsp;</strong></blockquote><div><mark>경지나 주거지 따위의 사람의 생활과 활동에 이용하는 땅.</mark></div><div><br>&nbsp; 중세시대의 경작방법은 비료를 사용하지 않았다. 그래서 한 해 농사지은 땅은 그 다음 해는 농사를 짓지 않아야 한다. 그렇게 휴경지로 두어야 지력(농사를 잘 지을 수 있는 땅의 힘)이 높아졌다. 그래서 농부들은 농사지을 땅이 늘 모자랐다.</div><div>&nbsp;</div><blockquote><strong>지주</strong></blockquote><div><mark>자신이 소유한 토지를 남에게 빌려주고 지대(地代)를 받는 사람.</mark></div><div><br>&nbsp; 이 책에서 지주는 농사를 짓지 않는다. 그는 관리인을 두어 땅을 빌려준 뒤 소작료를 받았다. 중간 관리인은 벌금을 매겨 자신의 배를 불렸다. 따라서 농민들은 땀 흘려 일한 대가를 그저 빼앗기는 느낌이 들었을 것이다. 그들의 지주를 선망하며 자신도 그렇게 땅을 갖고 일하지 않는 모습을 상상했을 것이다.&nbsp;</div><div>&nbsp; 오늘날에도 건물주를 꿈꾸는 사람이 많다. 땀 흘리지 않고 편안하게 사는 것이 로망인 사람이 많다.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자기 삶을 희생하며 자신을 갈아 넣는다. 그 사람이 바흠이었고, 오늘날의 많은 사람들이다.&nbsp;</div><div>&nbsp;</div><blockquote><strong>악마</strong></blockquote><div><mark>하나님과 대립하여 존재하는 악(惡)을 인격화하여 이르는 말. 또는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고 멸망하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mark></div><div><br>&nbsp; 근대 소설에는 악마가 종종 등장하여 인간을 파멸로 이끈다. 그들은 늘 인간을 유혹하는 존재이고, 인간은 스스로 그 유혹을 선택하여 파멸에 이른다. 이 책에서의 유혹은 ‘소유욕’이다. 바흠이 예전보다 충분히 안정된 삶을 살게 되었음을 이 책은 여러 번 말한다. 그러나 바흠은 더 많은 땅이 필요했다. 악마는 그가 멸망할 것을 알고 비웃었지만, 바흠은 끝내 절제하지 못했다.&nbsp;</div><div>&nbsp;</div><div><mark>바슈키르 사람들</mark></div><div>  러시아 연방 우랄 산맥 남동쪽에 있는 자치 공화국으로 터키계열의 사람들이다. 러시아 연방 우랄 산맥 남동쪽에 있는 자치 공화국이다.&nbsp;</div><div>  티그리스·유프라테스 강이 합쳐지는 비옥한 충적지가 펼쳐져 있다. 지명은 아랍 어로 '성곽의 도시'라는 뜻에서 유래한다. 이 부근은 세계 최대의 대추야자 생산지이다. </div><div>  그래서 추운 러시아 사람들에게 이 곳은 꿈의 땅과 같았던 같다. 그들의 생김새며 문화는 매우 우호적이고 낙천적으로 보였다. 그들에겐 땅을 갖는다는 것이 큰 의미를 갖지 않았다. 그들에겐 욕심이 없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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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06:3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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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qtolhr016qivsh6/wish/2364718149</link>
         <description><![CDATA[<div>1) 욕심에 관한 경험<br>&nbsp;수학 시험을 다 맞고 싶은 마음에 열심히 공부했더니 보상인지 다 맞았다.<br>2) 나의 억제하기 어려운 욕심<br>문구점에 가면 예쁜 샤프들이 많은데 그것들을 안사려고 노력하다 결국 갈때마다 한개씩 사서 돈을 많이 써버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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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0:4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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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qtolhr016qivsh6/wish/2364718152</link>
         <description><![CDATA[<div>1.오랜만에 마라탕을 포장해가려고 했을때의 일이다. 정말 맛있는 재료들이 많았다. 옥수수면, 중당, 팽이버섯, 건두부등 나는 그냥 무언가에 홀린것 처럼 재료들을 담았다. 와.. 그러니까 14000원이 나왔다. 그러고선 집에 와서 먹으려고 했는데 마라탕 사장님 께서 실수로 1단계 위로 마라탕을 조리 해주셨다. 그래서 결국 그 많은 양을 다 먹지도 못하고 매워서 물배만 채우고 다 남기고 말았다..<br><br>2.나는 가능성을 참지 못하는것 같다. 무슨 캐시를 주는 앱이 있었는데 그중에서 하루에 한번 랜덤으로 돌릴 수 있는 룰렛이 있었다. 운 좋으면 10000캐시 당첨도 가능한 로또 같은 것이었다. 나는 그것에 홀려 광고만 5번을 봤다. 그래서 총 6번의 룰렛을 돌렸지만 다 꽝이 나왔다. 그리고 예전에 게임에서 30000원 짜리 아이템 룰렛 도 있었는데 광고만 20번 넘게 봐서 겨우 얻은적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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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0:4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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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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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게는 정말 질투나는 친구가 있었다. 나랑 성적이 비슷했는데 성격이......아주.....고약했다!!! 그 친구를 이기기 위해서 공부에 열정을 들이고 눈에 불을 달고 다녔다. 그런데 시험지를 받았다. 100점이었다. 친구야 1등은 내가 가져갈게~~~~<br><br>나에게는 절제하거나 억제할 수 없는 욕심이 있다. 바로 먹는 것이다. 나는 굳이 배고프지 않더라도 계속 많이 먹는다. 그래서 나는 살이 빠지고 예뻐지고 싶은 욕심까지 생겼다. 어렸을 적엔 사람들이 지나가다 수근거릴 정도록 예쁘장하게 생겼었다. 하지만 4학년 이후로부터 살이 쪄서 보통 얼굴이 되었다.......... 나의 폭식을 참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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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0:4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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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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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어떤애가 나보다 단어시험을 잘봐서 짜증이 낫다.그래서 내가 걔보다 잘봐야지 생각하고 단어를 외웠다. 결국 100점은 맞았다.<br><br>2). 어디 놀러가면 기념품을 작든 크든 꼭 사고 싶다.<br>&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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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0:4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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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레고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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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욕심에 관한 경험<br>난 마라탕을 먹을때 숙주를 아주 좋아해서 숙주를 전체의 2/3를 넣고 나머지는 분모자2개 중국당면2개 오징어1개치즈떡4개 +소고기추가를 해서 먹는데 어느날은 마라탕을 3주만에 먹는 날이고 너무 배고파서 숙주만 500g 정도 넣어서 애들한테 숙주인간이라는 별명을 얻었다.총합해서 700g을 넣었는데 국물까지 싹다 먹었다..(욕심이라 할수있ㄴ ㅏ?)<br><br>(2)나의 억제하기 어려운 욕심<br>나는 일단 아기자기한것을 보면 참지 못하고<br>바로 사버리는 욕구가 있다. 난 그리고 샤프를 모으는 습관(?)이 있어서 필통에 샤프를 7개 들고다니기도 한다.그러고도 이틀전에도 샤프를 새로샀다. 그리고 이것 뿐만 아니라 아이돌&nbsp;<br>포카 모으기 등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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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0:4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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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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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사우나에 가서 친구들과 이이스방에서 제일먼저 나가는 사람이 사우나 계란이랑 라면 쏘기로 내기를 했는데 아이스방에서 내가 1시간10분을 버티고 라면과 계란을 획득했다!<br><br>&nbsp;2 게임을 하는데 친구들을 이길려고 게임 아이템을 샀는데 친구들이 더 좋은걸 사고 나도 또 좋은걸 사고를 반복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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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0:4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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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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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욕심에 관한 경험<br>- 친구가 엄청 어려운 시험에 붙으니 그 친구의 실력을 능가하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그래서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되었다<br>- 숙제를 다 하고 공부를 잘 하며 친구들이랑 잘 노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그런데 결국 둘다 하는건 쉽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두개의 균형을 맞추기 어려웠다(둘 중 하나가 더 좋았다..)<br>- 선행나가는 거에 대한 욕심이 있다<br>- 강아지 관련 정보를 많이 아는 것에 대한 욕심이 있다<br><br>2) 나의 억제하기 어려운 욕심<br>- 친구랑 공부 그런거(?)에서 더 잘하고 싶은 욕심<br>- 동생보다 뭐든 더 많이하고 싶은 욕심<br>- 원래 해야하는 것 보다 더 많이 하고 더 잘하고 싶은 욕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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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0:4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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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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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친구와 간식을 가지고 도박(가위바위보)을 하다가 내가 다 이겨서 좋아하는 중 이였는데 친구의 하나남은 간식이 너무 빼앗고 싶어서 도박을 한판 더 했다가 다시 털려 처음과 똑같이 가지게 되었는데 너무 억울해서 한판 더 했더니 다 털려 결국 간식 1개만 먹었다.<br><br>2 나는 배가 아무리 불러도 2개혹은 1개&nbsp; 남은 음식은 버리기 아깝기도 하고 먹을 수 있을 것 같아 결국 먹고 항상 먹지말걸이라고 후회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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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0:4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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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리우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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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보드피아에서 펀딩을 했는데 이미 펀딩에 참여 한 보드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용돈을 땡겨서 썼다.(12월에 오면 테플 하실 분?)<br><br>보드게임에 카드가 있다. 그 카드를 보호하기 위해 슬리브를  씌운다. 슬리브를 사용하는 것은 카드의 손상을 막기 위해서 인데 이런 손상은 종이카드에만 발생한다. 하지만 플라스틱카드엔 필요 없어도 꼭 씌워야 한다. 카드가 1000장, 2000장이 되도 꼭 씌워야 한다.<br><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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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0:4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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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발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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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욕심 썰<br>-게임 이벤트에서 아주 희박한 확률로 1000만원어치를 준다고 해서 지금까지 모았던 게임 포인트를 다 써서 참여했는데 실패해서 포인트를 다 날렸다.<br><br>- 나는 어디에 가면 기술 박람회는 무조건 가고싶다. 얼마전 코엑스에서 하는 디스플레이 전시회에 가고싶었는데 시간이 안돼서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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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0:4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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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인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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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징어 게임에 참가하는 사람들과 바흠이 같다고 생각한다. 오징어 게임은 빛이있고 힘든 상황이 있는 사람들에게 초대장을 주고 목숨을 걸고 465억을 얻는 서바이벌을 하는 영화이다. 바흠은 선택지가 있고 오징어 게임은 선택할수밖에 없었던 상황은 다르지만 바흠도 전재산을 걸고 도전했고 오징어 게임에 사람들도 돈이 필요해서 오징어 게임에 목숨을 걸고 참가한다.&nbsp; 바흠은 오징어 게임에 참여한것이다. 나였어도 땅을 많이 차지할려고 힘들게 멀리까지 돌아와서 쓰러졌을 것같다.&nbsp;이 사람들에 상황은 다르지만 이들은 전부 돈이 최고라고 생각하는것같다. 가장 중요한건 생명인데 결국 바흠과 오징어 게임에 참가한 사람들은 똑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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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1:0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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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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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톨스토이가 쓴 '톨스토이 단편선'은 그가 지주 였기 때문에 가치가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톨스토이는 농민이 되겠다고 결심한 해에 겨울에 얼어죽게 되는데 그 때 그가 한 말은 이렇다. "내가 지금이라도 농민이 되겠다고 나왔는데 이리 죽게 생겼으니, 죽는 순간이라도 농민이고 싶다. 그런데 어떻게 죽어야 농민으로 죽은 거라고 할 수 있는 거냐?" 이 말 때문에 톨스토이의 작품이 지닌 가치가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아마도 그가 가난한 농민을 잘 이해하지도 못 했던 지주인데 가난한 농민에 관해 써서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꼭 작품의 대상을 경험하고 쓴 글만이 가치가 높은 글 일까?<br>&nbsp;유명한 영화인 '인터스텔라'를 보아라. '인터스텔라'에서 지구는 기상 환경 악화와 병충해로 인하려 식량 부족 사태를 겪는다. 지구에서 더 이상 살 수 없다고 판단한 사람들은 NASA 사람들이 새로운 행성을 찾아가게 한다. 이 영화의 주인공인 쿠퍼는 우주로 가서 살 만한 행성을 찾으로 떠나는데 결국 찾지 못한다. 그가 떠난 동안 그의 딸인 머피는 수학적으로 재능을 보여 NASA에 수학자로 취직되고 그녀는 인공의 우주 거주지를 만드는 수학 식을 계산하고 NASA는 만드는데 성공한다. 그리고 그녀의 아빠인 쿠퍼는 블랙홀로 들어가 다른 고차원으로 갔다가 화이트 홀로 나온 후 의식을 잃고 토성 근처에서 발견되 딸 덕분에 생긴 우주 거주지로 간다.<br>&nbsp;인터스텔라의 각본을 쓴 크리스토퍼 에드워드 놀란은 과연 영화의 모든 것을 경험하고 각본을 썼을까? 아니다. 그는 고차원에 가지도, 이론상으로만 존재하는 화이트 홀로 나오지도, 블랙홀로 들어가지도, 로켓을 타고 우주로 가지도, 인공 우주 거주지에 가보지도 않았다. 그는 오직 그의 상상력과 우주 관련 지식으로 '인터스텔라' 라는 대작(大作)을 만들어 냈다.<br> 사람들은 톨스토이가 직접 경험하지 않았다고 그의 작품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그를 비난하면 안된다. 사람은 모든 걸 경험할 수 없다. 오직 이 세상 모든 것을 경험한 자만이 예술 작품을 경험이 들어 있지 않다고 비난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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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1:0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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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윤] 스스로가 스스로를 죽인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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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바흠이 오징어 게임에 참가한 사람과 비슷하다는 주장에 동의한다. 오징어 게임에 참가한 사람들은 최후의 1인이 되면 456억을 받을 수있다는 '오징어 게임' 초대장을 받고, 아마 한번만 더 도전해보자는 생각으로 참가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 게임에 실패하면 보상은 죽음 뿐이다. 그렇다면 그들은 자신이 456억을 받을 수 있을 거라는, 최후의 1인이 될 수 있을 거라는 막연한 기대감도 가지고 오징어 게임에 참가하지 않았을까. 이는 '돈' 때문에 자신의 목숨을 버리는 것이다. 물론 그 사람들은 사정이 있어서 참가를 했겠지만 <strong><mark>제일 중요한건 사람의 생명이고 삶이다.</mark></strong> 나는 이런 점에서 바흠과 오징어 게임의 참가자들이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바흠도 자신이 엄청난 지주가 될 수 있겠다는 막연한 기대감을 품고 하루동안 쉴틈 없이 걸은 것이니 말이다.&nbsp;<br>&nbsp; 바흠의 욕망과 허망적인 기대심은 결국 그를 죽음으로 몰아넣었다. 바흠은 스스로를 죽인것이다. 하지만 그도 사실은 그저 남의 땅을 빌려 농사짓다 작은 땅을 얻게된 농부였을 뿐이다. 그가 만약 욕심을 부리지 않았다면 지금쯤 그는 행복하게 살아있었을지도 모른다. 적당한 욕심과 절제가 소박하지만 행복한 삶의 관건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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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1:0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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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민건] 정반대의 삶</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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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톨스토이는 자신은 비록 농민이 아니었지만 농민에 관한 책을 집필했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톨스토이에게 "너는 농민도 아니면서 농민의 처지를 이해할 수 있냐?", "이책은 농민에 대해 잘 표현되지 못했다." 등 여러 쓴 소리들을 하였다. 결국 톨스토이는 농민의 삶을 직접 경험하러 가던 중 겨울에 얼어 죽었다.&nbsp;<br><br>&nbsp;이 책에는 농민에 대한 내용이 많아 나오는데, 이런 글들은 농민에 대해 잘 모르는 내가 봐도 농민을 잘 설명한것 같다. 내가 농민에 대해 잘 모르는것일수도 있지만 톨스토이는 자신이 귀족 이였어도 농민을 잘 표현한 것 같다. 남자 작가가 여자에 관한 책을 쓰지 못하는 것도 아니고 남자 작가인데 여자에 관한 작품을 잘 쓰는 사람들도 많다. 반대로 여자 작가도 남자에 관한 책을 잘쓸수 있다. 또한 톨스토이는 자신이 귀족이였다해서 귀족을 작품에서 무작정 좋게 표현하지 않았고 오히려 농민을 더욱 더 좋은 사람으로 표현했다. 만약 톨스토이가 귀족을 무작정 좋게 표현하고 농민을 무시하는 글을 썼다면 비판을 받을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았기 때문에 톨스토이는 농민의 입장에서 아주 좋은 글을 쓴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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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1:0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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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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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톨스토이가 쓴 책인 톨스토이는 그가 지주여서 그의 작품의 가치가 떨어졌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톨스토이는 귀족이었지만 평범한 농민들의 일상을 썼다.그 사람들은 어떻게 직접 경험해보지도 않았으면서 책을 쓰는 거지? 하며 말했다. 이와 같이 생각해 볼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 사람들은 직접 경험해야만 이해할수 있고 쓸수 있다고 생각했을 것이다.<br>&nbsp; 그렇지만&nbsp;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이 직접 경험해 보지 않았다고 해서 그 사람들의 인생이나 마음을 모르는 것은 아니다.내가 경험하지 않은 것들은 아주 많다. 하지만 나는 내가 경험하지 못한 것들을 하는 사람들을 이해하고 공감한다. 상대방이 경험했지만 난 경험하지 못한것들 이 있을수 있다. 그렇지만 그걸 다 경험하기엔 시간이 부족하다.그리고 그사람들의 심정을 잠깐 들여다 보면 다 이해가 된다. 다른 작가들을 보면 직접 경험하지않았는데도 베스트셀러가 된 책들도 많았다.그 예로 J.K 롤링이 쓴 책인 해리포터가 있다. 이 책은 해리라는 아이가 마법사가 되는 이야기이다. 설마 J.K롤링이 정말로 마법사가 되었을까? 아니다. 이 작가는 자신이 직접 경험하지 않았는데도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영화까지 만들어졌다.나도 경험하진 않았지만 다 공감해줄수 있다. 내가 mbti에서 F 여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이런것을 보면 자신이 직접 경험하지 않아도 충분히 책을 쓸수 있고 알 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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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1:0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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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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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저자 톨스토이는 귀족의 삶을 살아왔다.<br>그는 지주였으며 농민들의 삶을 혹독하게 하는데 큰 비중을 차지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이책 '톨스토이 단편선'에 자신의 관심사인 카자크들의 삶에 관심을 가지고 책을 쓰기 시작한다. 그러곤 책의 내용은 이렇다. <mark>'내가 지금이라도 농민이 되겠다고 나왔는데 이리 죽게 생겼으니, 죽는 순간이라도 농민이고 싶다. 그런데 어떻게 죽어야 농민으로 죽은 거라고 할 수 있는 거냐?'</mark> 이책의 내용을 보면,대부분의 사람들은 왜 귀족의 삶을 살아온 톨스토이가 이런 농민들의 이야기를 썼지? 이 글은 겉만 농민의 이야기지. 작가가 이책의 의도와 목적을 단지 농민들의 삶에 대해 썼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있다.하지만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물론 그가 귀족의 삶을 살아온 것은 맞지만그가 경험해보지 않았다고해서 그의 진심이 담기지 않은것은 아니다.바로 몇일 전에 일어난 이태원 참사로 예를 들어보자. 만약 이태원참사를 모르고 있다고해도 이름만 듣고 "이태원에서 많은 사람이 죽었구나"라고 생각할 수있는 것이다. 그러곤 그일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진심을 담아 불쌍하다고 생각할 수있는 것이다.또한 톨스토이가 살았던19,20세기 러시아에선귀족이 대부분의 땅을 차지했으며 농민들은 가난하게 살아가야만 했다. 귀족이 땅을 더 얻을수록 농민들은 더욱더 가난해지는 빈부격차가 심각했던 시대였던 것이다. 이렇게 빈부격차가 심했던 러시아에서 톨스토이는&nbsp;<br>농민들과의 귀족들간에 갈등을 실제로 경험해 본것이다.<br>그러므로실제로 지주였던 톨스토이는 농민들의 삶을 실제로 지켜보며 경험했던것으로 그의 이야기엔 충분한 진정성이 있다고 볼 수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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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1:0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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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서윤] 과연 바흠이 큰 돈과 목숨을 바칠 가치가 있었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qtolhr016qivsh6/wish/2364734017</link>
         <description><![CDATA[<div>오징어 게임은 영화 기생충과 더불어 세계에서 엄청난 수익을 올리며 유명해진 한국 드라마다. 기생충이 사회에서 상류층과 하류층 사이의 허물 수 없는 벽을 표현했다면, 오징어 게임은 상대적으로 가난한 사람들이 돈과 출세를 위해 물불을 안 가리고 서로 경쟁하는 적자생존의 현장을 적나라하게 표현한 드라마다.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 게임에 참가한 사람들이 총 6개의 어린이 게임을 통과하고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한 죽음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다.감독은 과거 자신의 경제적 어려움과 대한민국의 계층간 차이에 기반하여&nbsp; 빚에 쪼들린 경쟁자들이 인생을 바꿀 거액을 받기 위해 목숨 걸고 경기에 참여하는, 긴장감 높은 서스펜스 시리즈를 구상하였다.<br><br></div><div>[사람은 얼마 만큼의 땅이 필요한가?]의 바흠은 456억때문에 목숨을 바친 오징어게임 참여자들과 같이 자신의 온 재산을 배팅한다. 하지만 바흠과 오징어게임 참여자들은 같은 입장이었을까? 아니다. 오징어게임 참여자들은 돈 문제로 빚으로 쪼잔한 삶을 살고 있었고 바흠은 욕심에 눈만 멀었을 뿐 1000루블이라는 큰 돈이 있었다. <mark>대부분의 오징어게임 참여자들과 바흠의 결과적 사실은 같았고 돈의 욕심이라는 원인은 같았지만 두 사람들의 처지는 하늘과 땅 차이였다. 따라서 오징어게임 참여자들과 바흠은 같다고 볼 수 없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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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1:0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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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은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qtolhr016qivsh6/wish/236473404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나는 바흠의 일이 오징어 게임과는 다르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오징어 게임에 참여한 사람들과 바흠의 처지가 다르기 때문이다. 오징어 게임에 참여한 사람들은 대부분 많은 빛이 있는 등&nbsp; 경제적으로 어렵거나 또는 살기가 힘든 사람들이 대다수를 차지한다. 그러나 바흠은 어느정도 경제적으로 악 조건이 아니고, 빛도 없기고 살기가 힘든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들과의 처지는 엄밀히 다르다. &nbsp;<br>&nbsp; &nbsp;또한, 오징어 게임에 참여한 사람들은 더 이상 길이 없기에, 삶에 대한 마지막 희망이자 도박이라고 생각해 지푸라기 라도 잡는 심정으로 목숨을 걸고 참여한 것 이지만 바흠은 , 전혀 부족할게 없고 지금 처럼 살아도 엄청난 타격은 없지만 오직 욕망, 욕심 때문에 그일에 참여 했기 때문에 같다고 할 수 없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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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1:0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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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심규진] 욕심의 최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qtolhr016qivsh6/wish/2364734086</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토질이 안좋은 곳은 세를 놓고, 토질이 아주 좋은 곳을 선별하여 거기에 농사를 지을거야. 150에이커에 경작을 하고 나머지 땅에는 가축을 기를거야."</blockquote><div><br><br>&nbsp;바흠은 나중에 자신이 돈을 벌 것만 생각하고 무작정 앞으로 간다. 출발점과 너무많이 거리가 벌어져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결국 그는 출발점까지 돌아왔지만 죽게 된다. 그가 죽는 과정에는 과도한 욕심이 있었다. 사실 적당할 정도만 표시하고 돌아왔으면 죽지 않고 안전하게 출발점까지 돌아올 수 있었을 텐데 말이다. 하지만 바흠은 자신이 얻을 이익만 생각하고 한도끝도 없이 달렸다. 드라마 '오징어 게임'도 비슷하다. 456억을 위해 자신의 목숨과 맞바꾼다. 456억을 얻을 확률은 456분의 1인데 말이다. 또 게임을 열심히 할 생각보다 자신이 456분의 1 확률을 뚫었을 때의 돈을 어떻게 쓸지만 생각하고 있다. 이런 점을 보면서 '김칫국부터 마신다' 라는 속담이 생각났다. 현실은 생각하지 않고 희박한 확률의 행복이 마치 지금인 것처럼 생각한다. 이걸 보고 자신의 현실을 우선으로 해야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는 현생에 집중할 것이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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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1:0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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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제광]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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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경험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엄마가 맨날 하는 말이 있다.<br>&nbsp;"경험 해보기 전엔 모른다"&nbsp;<br>내가 엄마 말대로 해보니 엄마의 말이 맞았다. 서핑이 재미 없었을 것 같았는데, 해보니 재미 있었고 불편해 보였던 옷도 입어 보니 널널했다. 사람은 백 날 설명 듣는 것 보다 해보는 것이 무언가를 배우는데 훨씬 효과가 있다고 한다. 나를 예시로 들어보자 어느 날 커뮤니티를 뒤져보다가 흥미롭지만 관심은 가지 않는 게임을 발견했다, 흥미로운데 관심이 가지 않는게 뭔 말이냐? 라고 할 수 있다, 그럼 게임을 책으로 바꾸어 보자. 당신에게 책이 주어진다. 저자는 빅토르 위고 이다. 이름만으로도 흥미가 간다 하지만 쪽수가 2000쪽이라면 당신은 읽겠는가? 이 예시로 대부분은 이해가 됐을 거라 생각한다. 돈이 많이 없고 사고 싶은게 많은 터라 온라인으로 해보았는데 매우 재밌었다. 명작이라 꼽을만한 게임이 되었다. 과학자가 이론만 있고 실험을 하지 않으면 사람들이 믿지 않을 것이다. 타임머신도 이론만 있지 실제로 실험은 해본 적이 없다 그래서 사람들이 믿지는 않는다.&nbsp;나는 톨스토이를 사람들이 왜 비판하는지 공감 된다. 수박이 겉은 번지르르 한데 속이 비어있으면 실속이 없는 것처럼 톨스토이도 실제로 경험해보지 않으면 모르는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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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1:0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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