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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절묘한 Padlet by Yen ni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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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쾌한 마음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13 05:33:18 UTC</pubDate>
      <lastBuildDate>2022-12-19 00:25:40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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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14오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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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쿠키 한 입의 인생수업<br>책을 읽게된이유는 인생수업이궁금해서 읽게 되었다 감동받은 부분은 긍적적인 부분과 정직한 부분이다 .<br>지은이:에이미 크루즈 로젠탈<br>책에서 토끼는 긍정적이게 와! 쿠키가 아직 반쪽이나 남았네 라고 생각했다&nbsp;<br>나도 부정적인 토끼처럼 어떡해,속상해 쿠키가 반쪽밖에 안남았어 라고 생각하지않고 긍정적인 토끼처럼 와! 쿠키가 아직 반쪽이나 남았네 라고 생각해야겠다.<br>나도 긍정적인 생각을 하며 살아야겠다.<br>감동적인 부분은 정직한 부분이다 나도 염소처럼 정직하게 실은 그 쿠키 나비가 가져간게 아니라 제가 가져갔어요 라는 말처럼 나도 염소처럼 거짓말하지 않고 정직하게 살아야겠다&nbsp;<br>인생수업이 도움이됐던거 같다&nbsp;<br>나도 긍정적이고 정직하게 살아야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4 00:5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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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주인공 아나톨이되어 쓴 일기</title>
         <author>Lora_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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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제목은 이상한 인터넷 상점이다. 어느날 도서관에 갔는데 제목과 이야기가 흥미로워 보여서 빌린 책이다.주인공, 등장인물은 아나톨, 유레카교수, 아나톨의 친구 바질이다.<br><br>20ㅁㅁ년 ㅇ월 ㅂ일<br>오늘도 어제와 같이 안돼! 놀이를 했다.안돼 놀이는 어른들이 안돼를 말하면 그 행동을 하는 놀이다. 절대 들키면 안된다. 아빠가 인터넷에서 물건을 사지 말라고 하셨지만 난 그 순간 방으로 달려가서 바로 컴퓨터를 켰다. 그리고 바로 인터넷 사이트에 들어갔는데 갑자기 컴퓨터 화면이 새까매지면서 먼지투성이의 문 하나가 보였다. 그 순간 우리집에 바질이 왔다. 바질과 함께 그 문을 열고 들어갔다. 그 앞에 모자를 쓴 사람이 유레카교수의 가게입니다. 모든것을 살 수 있습니다. 이세상에 없는 물건도요! 라고 해서 아나톨은 저절로 글씨를 쓰는 볼펜 을 찾아봤고 그 볼펜은 겨우 3유로였다.다음날 나는 그 볼펜을 들고 학교에가서 받아쓰기시험 100점도 받고 선생님께 칭찬도 받았다. 그리고 집에 다시 와서 박수를 치면 불이 켜지는 램프, 부르면 알아서 달려오는 양말, 들키지 않고 속임수를 부리는 카드, 평생 씹을 수 있는 풍선껌, 항상 골을 넣을 수 있는 축구화, 세번 휘파람을 불면 손수건처럼 접혀 주머니로 들어오는 자전거를 샀고 바질은 1001가지 맛이 나는 초콜릿, 바로 따 먹을 수 있는 땅콩나무를 샀다. 나와 바질은 그뒤로 행복한 일만 생길 줄 알았는데 자정이 되기 전까지 156유로를 내라고 하는 유레카 교수의 말에 우리는 소름이 끼쳤다. 그래서 우린 컴퓨터 전원을 끄고 밖으로 나가 돈을 지불할수 있는 방법을 찾았는데 갑자기 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더니..유레카 교수가 선생님의 웃음을 훔쳐오라고 했다. 나는 당연히 실패했고 그 날 우리집 옆에있는 서점에 가서 컴퓨터로 검색을 했다. 검색을 하다가 눈에 띈 벽시계가 이 세상에서 아무도 상상할 수 없는 물건이라고 말해주는 것 같았다. 나는 당장 집에가서 해로운 것을 모조리 없애는 프로그램을 사서 유레카 교수의 가게를 지워버렸다. 그래서 유레카 교수는 녹아내렸다. 그뒤로 나는 절대 안돼 놀이를 하지 않았고 컴퓨터를 조심히 다루었다. 오늘의 일기 끝~!<br><br>이런 당황스러운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처한 아나톨이 대단하다고 느꼈고 위험상황을 바탕으로 경험을 하나 얻은 아나톨이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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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0:5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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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61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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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닭답게 살 권리 소송사건<br>닭답게 살 권리 소송사건에 나온 밍크라는 동물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br>&nbsp;이 밍크의 이름은 까망이 이다.<br>까망이는 어느날 엄마가 위험하다는 산딸기 나무 계곡에 갔다.<br>까망이는 올가미에 걸렸다.<br>그때 밀렵꾼들이 밍크를 올가미에서 빼서 차에 넣었다.&nbsp;<br>거기에는 수많은 밍크들이 있었다.&nbsp;<br>밍크들이 여기에 붙잡혀온 이유가 사람들이 밍크들의 털을 얻기위해 이라는것을 읽고 사람들이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사람들이 동물을 조금만 더 소중하게 여긴다면 동물들이 죽는 일은 점차 줄어들을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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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1:0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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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yae47/tq9ye4m1o8puywyq/wish/164840224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내 이름은 데셰<br>이 책을 읽게된 이유는 서점에서 책을 보다가재미있어보여서 읽어보게되었다 감동 받은 부분은 주인공 데셰가 우여곡절 끝에 반쪽 고모를 만나는 부분이 감동 이었다 데셰가 반족 고모를 찾지못했을때에 많이 당황하지않고 열심히 돌아다니며 찾는모습이 대단했다 찾는 도중에 여러 사람도 많나고 많은 친구를&nbsp; 사귀었는데 그점이 신기했고 데셰가 반족고모를 떠올릴때와 찾을때의 내모습과 비슷한거같다 이책을읽으면서 대셰가많이 본 받았던거같고데세가 포기하지않고 반족고모를 찾는 장면이 감동이었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4 01:0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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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블라인드 &lt; 초호화 쿠르즈 살인사건&gt;</title>
         <author>yuna88575855</author>
         <link>https://padlet.com/imyae47/tq9ye4m1o8puywyq/wish/1648403910</link>
         <description><![CDATA[<div>줄거리: SP쿠르즈에 잠뜰,라더,각별,공룡,수현 덕개 총 여섯명이 탑승 한다SP그룹 민원준 회장,각별,라더가 죽고( 덕개는 위장 살인)퍼즐을풀며 잠뜰,수현,공룡이 추리를하고 범인을 지목했다 덕개였다<br>기억에 남는 대사: 그가 이런말을 한게 기억이 난다 [ 팬으로 사람죽인다는 말 알지? 니들은 그펜으로 사람을 죽였어]였다<br>나의 결심 사랑을 위해서 범죄를 지으면 안되겠다 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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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1:0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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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공녀세라</title>
         <author>hajin02051</author>
         <link>https://padlet.com/imyae47/tq9ye4m1o8puywyq/wish/1648407999</link>
         <description><![CDATA[<div>소공녀세라를 읽게된계기는 엄마랑서점어갔다 표지도이쁘고 재미있어보여서 사서읽게되었다.<br>소공녀세라의 등장인물은 세라,<br>&nbsp;민친교장 ,크루대위(세라아빠),베키,<br>어민가드등이있다.<br><br>소공녀세라에 세라는주인공이고<br>엄청난부자이다 그런데 세라가어렸을때엄마가 돌아가셨고 그런세라가불쌍한 아빠는 세라가 하고싶은거 가지고싶은걸다해주며 세라는부족함없이 예쁘고착하게잘 자랐다.<br>그런데 세라가7살이되었을때아빠가 세라를 기숙사에보냈다.<br>세라는 기숙사에서 가장예쁘고 부자였다.<br>돈만보는민친교장은 세라에겐 잘해주고 돈없는 하인들에게는 막대했다그런모습을본세라는교장선생님몰래 하인들을챙기며 하인들에게잘해주었다 .<br>그런데어느날 세라아버지가 다이아몬드광산을찾아사업을시작한다는편지가왔다.<br>그편지를본 민친교장은 앞으로 세라에게서 돈이많이들어올거라는기대에 몇달뒤 세라생일파티를 아주크게해주었다 그런데 파티중간쯤 세라<br>아빠가 돌아가셔서 앞으로 돈을못낸다는 편지가왔다.&nbsp;<br>그편지를본 민친교장은 당황하고 화가나 파티를중단시키고 세라의 값비싼옷을뺐고 작아진옷을입혔다<br>그리곤 학교에서 하녀취급을하며 세라를힘들게했다.<br>세라가힘들때마다 하녀인 어민가드가세라를위로해주었다.그렇게 하녀생활을하다 세라아빠에게빚을지고세라아빠가 죽어 빚을갚지못한 아빠와같이사업을하던 친구는세라를찾아 세라에게 자신재산을물려주었고 행복하게 같이살았다.<br>소공녀세라를읽고 나도 세라처럼 힘들어도 열심히살고 힘든사람을돕는 그런사람이되도록 노력해야겠다는생각이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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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1: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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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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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음의 온도를 알수있는 '마음의 온도는 몇 도일까요?'&nbsp; 이름:김다은<br>5학년 선생님의 추천으로 이 책을 읽게 됨.모두 다 소중하다은 점.모든것을 똑같이 생각하는 것.시인 정여민<br>나는 모든것을 다르게 보고 사는데,시인 정여민님은 사람 물체 강아지 등 모든것을 똑같이 생각하시고,똑같이 위로의 말을 건네주시는게 나와는 다르구나 차이점을 느끼게 해주었다. 민들레와 꽃,나무다리,소,물,편백나무,소나기,돌,염소,책 등등 나는 글을 쓰고 싶어서 쓸때도 어려운 뜻에 비교하여서 쓰려고 머리를 엄청 굴렸었는데 정여민 시인님은 나와는 다르게 평소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고있지만,없어서는 안되는 단어들과 문장으로 글을 읽을때 다른 책들보다 읽기 편한도록 글을 쓰신다.'수술하러 가는 날'이라는 시에서 '그러나 마음속에서 내 손을 잡고 있는 것은 나도 아닌 엄마였다.'라는 부분이 가장 인상깊고 감동적이였다.현실세계에서의 엄마 손이 아니지만 마음의 세계에선 그 누구의 손보다 가장 따뜻했던 손이지 않았을까 아직도 생각한다.위의 한 문장에서 여러가지의 말이 나올수있다는 것은 정말 신기하고 아름다운 것 같다.끝까지 서로를 향한 마음의 손은 정여민 시인님이 크셔도 영원히 마음에 남을 것 같고,'엄마는 영원히 너의 곁을 지킬거야.'라는 따뜻한 엄마의 마음이 들어간 손 이였을 것 같다.그래서 이 부분이 가장 감동적이고,기억에 남는 것 같다.<br>글을 쓰다보니 처음 읽었을땐 몰랐던 슬픔이 담겨져 있는 것 같다.<br>나도 앞으로 모든 것을 소중히 여길 것 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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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1:1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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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권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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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당을나온암닭&nbsp;<br>저는마당을나온암닭을읽고정말감동을받은부분이<br>그...닭장에서닭들중 잎삭이라는암닭이알을키워보고싶은심정우로<br>죽은척을해서그닭장을탈출해서나가는부분이정말그마음하나로 진짜실천하는그마음에정말감동이엇어요그리고 족재비에개도도망가서풀숩에잇던알을품는그잎삭이에게..정말다짐을많이햇어요 다짐이...2게가이쑵니다<br>1:자신감이나용기많이가져야갯다<br>2:쉽게포기를않하갯다<br>입니다 아니...전정말이글을일고재가한심하다는 마음이들엇어요<br>닭들도용기가잇는대..나는왜용기가없을까그레서용기를많이어들려고노력중이고포기도개나줘버려할려고노력중입니당<br>소심하고용기가없는분들 마당을나온암닭을꼭읽어보새요<br>ヾ(๑╹◡╹)ﾉ"</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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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1:1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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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성경 맨 처음 세상</title>
         <author>jangwonho42</author>
         <link>https://padlet.com/imyae47/tq9ye4m1o8puywyq/wish/1648440784</link>
         <description><![CDATA[<div>이책을 읽게된 이유는 우리가 어떻게 태어났는지 알려주는 셩경 동화다 맨처음엔 아침 밤을 만들고&nbsp;<br>마지막엔 사람을 만든거다 그걸 창조하신건 하나님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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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1:2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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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라임 오랜지 나무를 읽고(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yae47/tq9ye4m1o8puywyq/wish/1648452905</link>
         <description><![CDATA[<div><br>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라는 이 책은 제제라는 5살 꼬마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소설이다&nbsp; 어린 제제이지만 환경과 상관 없는 꿈을 꾸고 그 꿈을 제제만의 나무와 이야기 한다 너무 가난해서 남들이 경험하는 성탄절의 선물도 받지 못하지만 절망하지 않는 제제 5살의 나이라면 때론 투정을 부릴 만도 한데 책 속의 제제는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가 아닌&nbsp; 나름대로의 자기 세상을 확고하게 가진 아이이다&nbsp; 제제만의 세계를 이해 못하는 사람들은 그런 제제를 가르켜 철부지, 말썽쟁이, 심지어는 악마라고까지 말하곤 하지만 그의 행동은 세상을 좀 더 알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었다&nbsp;<br>어린 제제는 자신이 붙여준 밍기뉴라는 이름을 가진 어린 라임 오렌지 나무와 친구가 되어 대화를 나눈다<br><br>그러던 어느 날, 거리에서 노래 부르는 사람을 만나 노래를 배우기면서, 포르투갈 사람인 동네 아저씨 마누엘 발라다리스를 만나 우정을 키우고 사랑을 배우게 된다&nbsp; 나중에 제제는 그를 자신의 애칭인 뽀르뚜까라 부르게 된다.<br><br>제제의 많은 친구들과의 나눔을 보면서 우리가 믿는 진정한 우정이란 나이를 초월하고 서로 다른 경험을 함께 하는 소중한 것임을 다시 한 번 깨달았고&nbsp;<br><br>아이는 아이의 눈높이로 바라봐야 가장 소통이 잘되고&nbsp; 그래서 아이들과 어른들의 교감이 어려워 보인다ㅠㅠ&nbsp; 때론 유치할수도 있지만 아이만의 생각을 사랑으로 바라보고 위로하는 역할을 해주는 포르투갈 아저씨와 오랜지나무 밍기루를 만나 사랑이란것을 알게 된것처럼<br>"인생의 아름다움이란 꽃과 같은 화려한 것이 아니라 냇가에 둥둥 떠다니는 낙엽과 같이 평화로운 것"이라고 말하는 제제의 마지막 말이 생각에 생각에 남을정도로 인상이 깊고 예쁜 말 이라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4 01:2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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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윤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yae47/tq9ye4m1o8puywyq/wish/164846996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강을&nbsp; 건너는 아이<br>강을 건너는 아이는 재미있게봤고 기억이에도 잘남는다 조선시대 천한 백정의 아들로 태어나 도망다니며 사는게 너무&nbsp; 불상했다 부모님이 어디론가 사라지시고 장쇠는 산에서 사냥을 하면 살았는데 어느날 아기호랑이가 나타나서 어른호랑이가되어 장쇠가 타고다니지 아늘까? 생각해봤지만 그뒤로는 나오지않아서 아쉬웠다 마지막에 전국에 호랑이를 잡으며 살다가 왕이 벼슬을 준다고해서 착호갑사가 하고싶다고 하니 왕을 가장 가까이서 호위하는 호위무사가 됬을때 감동받았다&nbsp;<br>내용이 재미있어서 강을 건너는 아이를<br>읽어보는것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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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1:3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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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yae47/tq9ye4m1o8puywyq/wish/164847282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제목:&nbsp; 시몬 드 보부아르 -세상에 맞선 소녀-&nbsp;<br><br>시몬 드 보부아르 -세상에 맞선 소녀- 를 읽게 된 계기는 처음에는 그냥 표지가 끌려서 읽었다가 계속 읽다보니 재미있게 읽었다. 1913년 그때당시 여자를 차별하는 시대의 배경이다. 주인공은 시몬이다. 시몬은 어릴적부터 하고싶은것을 꼭! 해야하는 아이이다. 그래서 첫 시작부터 시몬은 양을 보러가자고 때를 쓴다. 처음에 말했던 그대로 1913년 때는 여자를 차별적으로 대우했기때문에 여자는 얌전히 집안일만 해야하고, 얌전히 남자들의 안좋은소리를 가만히 듣고있어야했다. 시몬은 어릴적부터 그것이 제일 불쾌하고 안좋은것이라고 생각했으나 시대가 어쩔수없는 시대였기때문에 시몬은 참고싶지 않았지만 계속 참고 청소년기를 지냈다. 시몬은 작가가 꿈이였기때문에 책을 많이 읽고싶어했는데 여자들은 동화만 읽어야해! 라는 고정관념이 있어서 인어공주..? 같은 동화를 주로 읽었다. 그러고 시몬이 성인이 되자 시몬은 자신의 부모님처럼 여자가 하인처럼살아야한다는 그런 생각이 머리에 콕 박혀 남자와 결혼은 안돼!여자는 일을하고 무고살아야해! 라는 생각을 지니고 있었다. 시몬도 남자들과 비슷한 생각을 하고있는것같은데 애매하게 다르다. 시몬은 작가돼었다. 그래서 시몬은 평생 글만 적으며 살것이라고 결심했는데 어느 파티에가서 어떤 사시에 안경쓴 못생긴 사람이 작가라는것을 수소문으로 알게돼 그냥 뭐 그렇구나 했지만 그 사시에 안경쓴 못생긴 남자가 시몬에게 다가와 인사를건냈고 그러다가 점점 친해져서 친구의 관계였다가 커플까지 발전이 되어 관계까지 맷고 아주 헹복해 했다. 시몬은 사시에 안경쓴 사람과 평생 함께할것이라고 결심했다. 그러고 책이 끝나는데 시몬의 아이도 시몬처럼 클것같었다. 1913년 때는 여성 차별이 심해서 처음부터 인상을 찌푸리며 읽었다. 또, 읽다보니 시몬의 일기같아서 작가가 노린건 아닐지 생각했다. 이제는 여성 차별이 얼마 없어서 너무 좋다. 앞으로도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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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1:3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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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걔 , 가짜래. (가짜영웅 나일심을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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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표지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던건 당당한 듯 보이는 그림자였다. 하지만 그 그림자의 본체는 허탈한 , 세상을 잃은 듯한 몸짓을 지니고 있었다. 표지의 제목과 그림으로 대충 유추한 내용은 '마음이 어긋나고 겉으로는 평범하지만 속으로는 모두를 구원해내는 영웅인 주인공'이라는 것이다. 제법 비슷했지만 책 속 내용은 표지와 다른 감동을 선물했다.<br><br>나일심은 흔히 말해 "상류층"에 속하는 아이였다. 하지만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하류층" 사람이 되었다. 상류층에서 하류층으로 내려가던 도중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 , 정신병인 리플리 증후군(자신의 상상을 현실로 착각하는 병)에 걸리게 되었다. 학교에서는 보완관이 되었고 일심이는 점차 다시 상류층으로 올라가는 느낌을 받았다. 그러한 과정에서 일심이는 여러일을 저지르게 된다. 온갖 나쁜일을 저지른 일심이를 믿는 사람은 없어졌고 높은 사람이 되기는 커녕 아이들 밖으로 겉도는 사람이 되었다. 그런 자신의 모습에 일심이는 더욱 병에 의지했고 결국 병의 유무를 아이들에게 들킨다. 하지만 아이들은 일심이를 보듬어 주었다. 그에 일심이는 병을 고친 후 다시 돌아와 , 완벽한 보완관이 되리라고 다짐하며 이야기는 막을 내렸다. 일심이는 희귀한 증후군인 "리플리 증후군"을 가지게 되었다. 병을 가지게 된 계기는 동정심을 유발하기 충분했다. 일심이는 그&nbsp; 후의 삶도 참 다사다난했다.<br><br>계속 책을 보면서 마치 일심이가 빚을 청산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도 그럴것이 , 일심이는 자기가 한 것에 대한 벌을 하나 , 하나 받아갔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은이가 말하고픈 내용은 "세상에 영원한 자리란건 없다"가 아닐까 싶다. 일심이는 상류층 , 하류층 , 중상류층 , 최하류층을 넘나들었다. 처음에는 상류층이었지만 한순간에 최하류층이 된 만큼 "지금은 상류층이더라도 남을 무시하고 깔보면 천벌을 받는다"라는 교훈을 얻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이 있었는데 , 일심이의 담임선생님께서 "서로 보듬고 배려하면서 살다보면 점수 몇 점 보다 훨씬 중요한 것 들을 얻게 되는거야"라는 말. 정말 마음의 종을 울리는 듯 했다. 마치 배려에는 점수가 없다고 말해주는 것 같았다. 계속 찜찜했던 앙금이 한순간에 녹아내리는 것 같았다. 책 속 등장인물이 앙금을 풀어준다는 느낌이 참 좋았다. 조금은 지친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번에는 일심이를 중심으로 줄거리를 소개했지만 "바보왕자"나 "점박이 할머니" 등 ,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나오니 한번 읽어보면 좋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4 01:3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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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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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빨간 머리앤&nbsp;</div><blockquote><pre>빨간 머리앤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기도 하고 제일 기억에 남아서 읽고 쓰게 되었다.주인공은 빨간 머리앤이고 등장인물은 앤의 새 가족,앤의 단찍친구 다이애나,앤의 친구 길버트이다. 앤은 어렸을때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시고 앤은 고아원에 맡겨 졌다.어느날 앤은 마릴라와 매슈에게 입양 됐다.하지만 마릴라는 앤을 원하지 않았다 . 왜냐하면 원래 매슈와 마릴라는 남자아이를 입양하려고 한거였기 때문이다.매슈는 마릴라와 달리 앤을 마음에 들어 했다. 그날밤 앤은 절망에 빠져 생각을 하다가 잠들었다.그 다음날 앤은 이 집에서 계속 있게된다는 상상을 하며 아침을 마지했다.마릴라와 앤은 스펜서부인이라는 사람을 뵈러 갔다.마릴라와 스펜서 부인은 얘기 나누고 있었다.그때 한 부인이 들어와 앤이 마음에 든다며 앤을 데려가겠다고 했다. 그 부인은 성격이 엄청 까칠해 보였다. 앤은 가기 싫은 표정으로 서있었다.마릴라는 잠시 생각을 하다가 결심했다.앤을 입양하기로..앤은 다시 집에 돌아와 너무 기뻐했다.앤은 몇일뒤 학교에 가게 되었다.가서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다.특히 다이애나라는 친구링 제일 친했다.행복한 생활을 하던 어느날 ..길버트라는 남자애가 학교에 왔다.몇일을 시골에서 지내서 못 나온것이다.길버트는 수업시간에 앤이랑 얘기를 하고 싶어서 말을 걸었는데 앤이 대답을 하지 않자 길버트가 홍당무라고 큰소리로 외쳤다.앤은 너무 화가 나서 판으로 머리를 치고 말았다.앤은 한참을 선생님께 혼나고 집에 갔다.그리고 몇일이 지나서 앤이 강쪽에서 놀다가 강에 빠졌다.길버트가 앤을 구해줬지만 사이는 아직 좋지 않았다.그러다가 점점 조금씩 친해지기 시작한다.앤은 다시 행복하고 재밌는 생활을 보내며 보낸다..이 책을 읽고 나는 나도 앤처럼 성격이 조금이라도 밝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그리고 나도 앤처럼 끝까지 이겨내야 겠다 !</pre></blockquote>]]></description>
         <pubDate>2021-07-14 02:3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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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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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달러구트 꿈 백화점을 읽고 •••</div><div><br></div><div>책을 자주 사시는 아빠께서 오랜만에 책을 읽으라고 하나의 책을 선물해 주셨다. 표지에 그려져 있는 꿈 백화점 그림과 '주문하신 꿈은 매진입니다' 문구가 인상 깊었다.&nbsp;</div><div><br></div><div>주인공 페니는 '달러구트 꿈 백화점'에 처음으로 입사하게 되었다. 입사하게 된 과정에는 여러가지 일 들이 있었는데 나는 그 중에서 페니 친구가 &lt; 시간의 신과 세 제자 이야기 &gt; 를 소개 시켜준 게 가장 기억에 남았다 그 이야기는 미래와 과거, 현재는 모두 중요한 것이며 잠드는 시간은 쓸모 없는 시간이 아니라 치유와 반성을 해주는 시간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는 내용이었다. 페니가 입사하고 나서 매일 평화로운 것은 아니였다. 웨더 대신 설렘 두 병을 예탁하러 갔다가, 사기꾼에게 비싸고 귀한 설렘 한 병을 빼앗기기도 하고, 트라우마 극복을 위한 꿈을 사가신 손님들이 그 꿈을 다시 환불해 달라는 손님들을 만나기도 하고, 달러구트를 따라 꿈 제작자 정기총회에 가서 유명 꿈 제작자들을 만나보기도 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시상식을 꿈 백화점 사람들과 관람 하기도 했다. 페니가 거의 1년 동안 꿈 백화점에서 알 했는데 그 1년 사이에 페니가 많은 경험을 한 거 같았다. 그리고 나는 아까 대충 넘어가긴 했지만 트라우마 꿈을 환불 요청 하는 에피소드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 달러구트가 "가장 힘들었던 시절은, 거꾸로 생각하면 온 힘을 다해 어려움을 헤쳐 나가던 때인지 모르죠. 이미 지나온 이상,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라니는 법이랍니다. 그런 시간을 지나 이렇게 건재하게 살고 있다는 것이야 말로 손님들께서 강하는 증거 아니겠습니까?" 라는 멘트를 가장 좋아한다. 그리고 이 에피소드를 읽고 악몽이나 꾸기 싫은 꿈도 트라우마를 극복해낼 수 있는 과정이라고 한 번 생각 해볼 수 있었다.</div><div><br></div><div>잠들어야지만 입장 가능한 꿈 백화점과 꿈을 팔고,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는 내용이 정말 인상 깊었던 거 같고 잠을 많이 자지 않고 잠을 자도 별 느낌이 없었던 저에게 오늘은 무슨 꿈을 살까? 하는 상상력이 발동하고, 꿈을 더 좋게 받아들이게 된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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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09:3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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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리 여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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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겁보만보<br>4학년때 읽었던것을 국어때문에 읽게됨<br>지은이는 김유 주인공 만보<br>만보가 심부름 혼자가기 무서워하는것이<br>나와 갔다 나도 혼자 무서운 길 깜깜한데를&nbsp;<br>못간다 만보가 똥을 쌀때 아버지 손을 잡고 싸는것이<br>이해가 안간다 만보는 혼자 심부름도 가기 무서워하는데<br>혼자서 여러고개를 넘어 자기집으로 오는것이 대단하다<br>나도 이제 혼자서 무엇이는 겁먹지 말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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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4:4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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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선생님은 외계인</title>
         <author>ojw0902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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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일게된 이유는 3학년때 친구가 선물로 주었기 때문에 일었습니다. 그리고 이책의 내용은 선생님이 외계인처럼 냄새도 잘 맡고, 벽을 꿰뚫는 뒤통수 눈과 슈퍼 암기력을 가지고 있었기때문에 선생님을 외계인같다고 생각하는 내용입니다. 저도 우리반 선생님도 외계인같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반 선생님이 내가 장난치면 정말 찰떡같이 알아내고 선생님이 나를 쳐다보는게 무섭고 선생님이 소리지르는게 정말 외계인같다. 그래서 정말 외계인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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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1:4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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