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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사제동행 1기 활동인증⑦(25~28번 공동체) by Teachers Seokgwan</title>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tpj36f3t01zjlo3k</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08 02:4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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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 소개</title>
         <author>seokgwanhighschool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tpj36f3t01zjlo3k/wish/3399874705</link>
         <description><![CDATA[<ul><li><p>지도 선생님:</p></li><li><p>대표 학생:</p></li><li><p>역할 분담 메모:</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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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02:4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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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0(수) 활동 인증</title>
         <author>seokgwanhighschool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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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들어가야 할 내용&gt;</p><ol><li><p>활동 인증 사진</p></li><li><p>참여자(결석생이 있을 경우, 학번과 이름을 적어주세요)</p></li><li><p>활동 내용(구체적으로 적어주세요. 꼭!!)</p></li><li><p>느낀점 및 소감(이건 매번 적지 않아도 됩니다)</p></li><li><p>다음 예정 활동 날짜와 목표</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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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02:4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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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남 날짜가 변경되면 어떻게 하나요?</title>
         <author>seokgwanhighschool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tpj36f3t01zjlo3k/wish/3399874710</link>
         <description><![CDATA[<ul><li><p>'만남일과 예정 활동' 게시글에 <strong><mark>댓글로 변동 날짜</mark>,<mark> 이유</mark></strong>를 꼭 남기세요.</p></li></ul><p>     ex) 만남일 변경 6. 4. -&gt; 6.5 (사유: 시험기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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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02:4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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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인증은 만날 때마다 남겨야 하나요?</title>
         <author>seokgwanhighschool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tpj36f3t01zjlo3k/wish/3399874713</link>
         <description><![CDATA[<ul><li><p>네. 만날 때마다 <strong><mark>패들렛에 '인증사진', '활동 내용', '느낀점 및 소감'</mark></strong> 등을 꼼꼼하게 남겨야 합니다. 만약 내용이 부실하면 대표학생에게 전화가 갈 예정입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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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02:4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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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후 활동은 어떻게 진행되나요?</title>
         <author>seokgwanhighschool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tpj36f3t01zjlo3k/wish/3399874714</link>
         <description><![CDATA[<ul><li><p>사회적 독서활동 후 독후활동으로는 <strong><mark>부스 운영(ex. 설문조사 캠페인, 게릴라 퀴즈 등), 카드 뉴스 제작, 영상 제작</mark></strong> 중 마음에 드는 활동을 선택하시면 됩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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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8 02:43: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tpj36f3t01zjlo3k/wish/33998747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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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소개</title>
         <author>sg25_20113</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tpj36f3t01zjlo3k/wish/3415069390</link>
         <description><![CDATA[<p>모둠 소개</p><p><br/></p><ul><li><p>지도 선생님: 이지민 선생님</p></li><li><p>대표 학생: 20106 김해밀</p></li><li><p>역할 분담 메모: </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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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11:4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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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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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8(금) 활동 인증</title>
         <author>sg25_20113</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tpj36f3t01zjlo3k/wish/3415083106</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활동 인증 사진</p></li><li><p>참여자: 20106 김해밀 20113 안지윤 20506김지우</p></li><li><p>활동 내용: 추후 활동일자와 장소,활동계획,독서분량정하기.</p></li><li><p>다음 예정 활동 날짜와 목표: 5월 9일 (금),</p><p>책 2 챕터 읽어오기,모여서 토론</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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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12:1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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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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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4 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tpj36f3t01zjlo3k/wish/341563397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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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9 03:4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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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 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tpj36f3t01zjlo3k/wish/3439191375</link>
         <description><![CDATA[<p>지도 선생님:강소영 선생님</p><p>대표 학생:20422장민준</p><p>역할 분담 메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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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3:4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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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tpj36f3t01zjlo3k/wish/3443101835</link>
         <description><![CDATA[<p>지도선생님: 심지은 선생님</p><p>대표학생: 허진서</p><p>역할분담</p><p>패들렛 업로드: 김가윤</p><p>인증사진 찍기: 최서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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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6:0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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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9(금) 활동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tpj36f3t01zjlo3k/wish/3443611333</link>
         <description><![CDATA[<p>1.활동 인증 사진</p><p>2.참여자:20106김해밀,20113안지윤,20506김지우</p><p>3. 활동내용: 1~2챕터를 읽고 유전자 조작을 허용해야하는가에 대해 의견을 공유함.</p><p><br/></p><p><br/></p><p>4.다음 예정 활동 날짜와 목표: 5/16(금),</p><p>3챕터 읽어오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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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13:4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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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9일 활동인증</title>
         <author>rlarkdbs7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tpj36f3t01zjlo3k/wish/3443677285</link>
         <description><![CDATA[<p>결석생 없음</p><p><br/></p><p>활동 내용</p><p>‘한국사는 없다’의 두 챕터를 읽고 책 내용에 대해 토론 하였습니다.</p><p><br/></p><p>’기자조선, 우리 역사로 받아들여야 하는가?‘ 와 ‘단군조선은 실제 하는 이야기인가?’ , ‘단군조선과 기자조선중 무엇을 역사로 보아야 할까?’ 라는 주제로 토론 하였는데, </p><p>’기자조선, 우리 역사로 받아들여야 하는가?‘에서 반대의 입장은 중국의 문화를 받아들여 성장했다는 것 을 인정 했다는 것과 같으니, 현재의 시점으로 보았을 때, 기자조선을 인정하는 것은 한국의 독자적 문화를 훼손 할 수 있기 때문이라 주장했고, </p><p>찬성측은 과거의 시점으로 보았을 때, 선진 문화를 받아들이는것이 나라의 성장에 더 도움이 되었을 것이고, 우리 역사에서 중국의 문화를 받아들인 것이 많이 기록되어있어, 삼국유사와 같이 단군과 기자 모두 받아들아는것도 괜찮다 생각한다 주장했습니다.</p><p>다음으로 ‘단군조선은 실제 하는 이야기인가?’ 에선 단군조선은 우리 고대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니지만, 신화적 요소가 많아 사실여부에 대한 논란이 있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따라서 어느 정도 실재했을 가능성은 있지만, 우리 역사 위상을 높이기 위한 허구적 요소도 함께 존재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p><p>마지막으로 ‘단군조선과 기자조선중 무엇을 역사로 보아야 할까?’에선 두 설 모두 허구적인 설화의 성격을 어느정도 가지고 있어, 역사적 사실로 규정하기 보단, 설화로 보고 그 형성 배경과 의미를 연구하는것이 바람직 하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p><p><br/></p><p>소감</p><p>-</p><p><br/></p><p>활동 예정일 : 5/16</p><p><br/></p><p>활동목표 : 책의 내용을 더 자세히 읽어보며 책의 내용중 궁금한것, 토의주제(진서) 등 을 정해오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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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14:3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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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소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tpj36f3t01zjlo3k/wish/3444289477</link>
         <description><![CDATA[<ul><li><p>지도 선생님: 김현주 선생님</p></li><li><p>대표학생: 10304 김주윤</p></li><li><p>역할분담:</p></li></ul><p>        -김주윤(대표)</p><p>       -손민웅(활동 정리)</p><p>       -양소현(인증사진 담당)</p><p>       -윤예진(패들렛 작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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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0 08:3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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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14일 월요일 활동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tpj36f3t01zjlo3k/wish/3444309026</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진첨부</p></li><li><p>결석생❌️</p></li><li><p>활동내용 </p><p>각자 p.~70까지 읽고 인상깊은 내용,인생의 만트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토론을 하고 책의 내용을 한줄로 요약하는 활동을 했다.</p><p><br/></p><p>●각자 인상깊은 내용</p><p>-김주윤:안전하게 살아가려고 마음먹는 순간 삶은 우리를 절벽으로 밀어뜨린다.</p><p>-손민웅:삶은 설명을 듣는것이 아니라 경험하는 것이다.</p><p>-윤예진:때론 삶이 우리의 계획과 다른길로 데려가는것처럼 보이지만, 그 길은 우리 가슴이 원하는 길이다.</p><p>-양소현:문제와 화해하고 받아들일 때 그 문제는 작아지고 우리는 커진다.</p><p>삶의</p><p>●만트라를 경험했던 기억 공유</p><p>-김주윤:어떤 일을 시작하고 걱정될때 잘 할 수 있다 라고 외쳤던 경험</p><p>-손민웅:경기를 시작할 때 잘 할 수 있다 외쳤던 결험</p><p>-윤예진:어떤 결정에 확신이 없을때 나의 결정은 옳을 것이다 라고 생각했던 경험</p><p>-양소현:시험중 긴장될때 잘할거야 라고 생각했던 경험</p><p><br/></p><p>●이 책을 읽고 각자 한줄 요약</p><p>-김주윤:우리가 추구해야할 삶의 방향</p><p>-손민웅:우리가 살아가면서 추구해야하는 삶의 방식</p><p>-윤예진:인생을 살아갈때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p><p>-양소현:삶은 듣는것이 아니라 경험하는것</p><p>▪︎최종한줄요약: 우리가 살아가면서 추구해야할 삶의 방향을 제시한다.</p><p><br/></p><p>●토론 [주제: 우리가 생각함에 따라 음식의 맛을 느끼도록 진화했는가?]-p.32</p><p>김주윤,손민웅(No.원래 음식은 맛을 가짐)</p><p>윤예진,양소현(Yes. 생각에 따라 바뀔 수 있음)</p><blockquote><p>:No의견- 원시시대 때부터 그 음식의 본연의 '맛' 이라는건 존재했고, 진화함에 따라 맛을 느끼는 방식이나 기준은 약간씩은 바뀌었을 수도 있어도 우리의 생각에 따라 맛 자체가 바뀌진 않는다.</p></blockquote><blockquote><p>:Yes의견- 만트라의 여러 예시처럼 우리의미각(맛)도 생각에 따라 변화할 수 있다. 특정 단어로 감정이 변할 때 뇌 기능이 변함에 따라 맛도 뇌 기능으로 작동하므로 생각에 따라 맛이 바뀔 </p><p>수 있다</p></blockquote><p>_최종의견:생각에 따라 맛 자체가 바뀌진 않는다.</p><p><br/></p></li><li><p>느낀점: 삶을 살아갈때 우리가 추구해야할 바람직한 삶의 방향에 대해 알게되었고, 그동안 좋지 않았던 버릇을 고치고, 긍정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 어떤 상실과 잃음도 괜히 온 것이 아니다' 라는 구절을 기억하면서 살아갈때 힘듦,위기가 찾아와도 바른 마음으로 견딜 수 있는 힘을 길러야겠다고 생각했다.</p></li><li><p>다음활동: 5/9-&gt; <mark>5/12</mark> (모둠 친구가 발을 삐어서 방과후 바로 병원을 가야했어요!)</p><p>목표:p.71~120을 읽은 후 인상깊은 내용,토론,한줄요약,각자 느낀점 얘기하기</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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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0 09:2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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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월 12일 화요일 활동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tpj36f3t01zjlo3k/wish/3446218529</link>
         <description><![CDATA[<p>   <strong>1</strong>.사진 첨부</p><p><br/></p><p>   <strong>2</strong>.결석생❌️</p><p><br/></p><p>   <strong>3</strong>.각자 p.71~120까지 읽고 인상깊은 내용, 자신의 레푸기움에 대해 이야기 했고, 읽어온 본문을 한줄로 요약하는 활동을 했다.</p><p><br/></p><p>       ●각자 인상깊은 구절</p><p>        -김주윤:상처받은 아이를 처음 발견했을 때, 우리가 할 일은 그 아이를 알아보고 반갑게 인사하는 일이다. 상처받은 아이를 알아보고 부드럽게 안아주는 것은 아픔을 덜어준다.</p><p>        -손민웅:어떤 사람을 만날 때 마음이 열리는 순간이 있다. 삶에서 기쁨,두려움을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 사람과는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삶이라는 한 구간을 그런 사람과 함께 하는것은 행운이다.</p><p>        -윤예진:우리는 자신을 무조건 사랑해 줄 누군가를 갈구한다.'넌 아름다워'라고 말해 줄 사람을. 하지만 만약 그 누군가가 자기 자신 안에 있다면 더없이 기쁠 것이다.이 말은 얼마나 좋은 말인가! 불완전한 사람도 완벽한 장미를 선물할 수 있는것</p><p>        -양소현:상처받은 아이를 처음 발견했을 때, 우리가 할 일은 그 아이를 알아보고 반갑게 인사하는 일이다. 상처받은 아이를 알아보고 부드럽게 안아주는 것은 아픔을 덜어준다.</p><p>  </p><p>       ●자신만의 레푸기움(+찾는 이유)</p><p>        -김주윤:신이문-기쁘거나,슬플때 항상 찾는다.</p><p>        -손민웅:편의점 주변- 새벽에 아무 생각이 들지 않을 때 자주 들린다.</p><p>        -윤예진:북서울꿈의숲-답답하거나 무기력 해질 때 자주 들린다.</p><p>        -양소현:중랑천- 기분이 안 좋거나 답답한 마음이 들 때 찾는다.</p><p> </p><p>       ●이 책을 읽고 한줄요약</p><p>        -김주윤:영혼의 돌봄과 건강</p><p>        -손민웅:신이 우리를 져버리지 않는것</p><p>        -윤예진:과거의 불행을 극복하고 진짜 나를 찾아가는법</p><p>        -양소현: 현재의 소중함</p><p>       ▪︎최종 한줄요약:불행을 극복하고 영혼을 돌보는 방법에 대하여</p><p><br/></p><p>     <strong>4</strong>.느낀점: 이 책을 읽고 자기자신(영혼)을 잘 돌보는 방법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strong><em>그런 행운을 가졌는가? 누군가에게 "나는 너와 함께 있을 때의 내가 가장 좋아." 라고 말할 수 있는 </em></strong>이라는 구절을 읽고 주변 인물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 되야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정말 원하는것,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할 점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나를 더 잘 이 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p><p><br/></p><p>       <strong>5</strong>.다음활동: 5/12-&gt;<mark>5/13</mark>(5/9일 활동이 5/12로 미뤄지면서 다음 활동도 미뤄짐)</p><p>          목표:p.121~153을 읽은 후 인상깊은 내용,한줄요약,각자 느낀점,경험 이야기 하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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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09:2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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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월 16일 활동인증</title>
         <author>sg25_20422</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tpj36f3t01zjlo3k/wish/3453765104</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참여자:20422장민준, 20511박효은, 20606김서연</p></li><li><p>서로 각자 읽을 부분을 나눠서 읽고 구글 폼에 정리한 후 만나서 서로 읽은 부분을 가지고 토론한 후에 내용을 정리한다.(읽은 목차:1,3,5)</p></li><li><p>5월 23일 금요일</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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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5:5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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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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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tpj36f3t01zjlo3k/wish/3453842808</link>
         <description><![CDATA[<p>참여자: 김해밀, 김지우, 안지윤</p><p>활동 내용: 3-4챕터 읽고 토론 주제 찾기 및 토론</p><p>토론 주제: 교육을 통해 아이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과 생명 공학을 통해 향상시키는 것은 차이가 있다. </p><p><br></p><p>차이가 있다: 안지윤, 김지우</p><p><br></p><p>교육을 통해 아이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은</p><p>아이의 노력이 들어간다. 교육의 목적은 단순</p><p>지식의 습득 뿐만이 아니라 노력윽 통해 무언가를 성취해낸 경험을 하게 해주는 것에도 있다.</p><p>하지맘 생명공학을 통해 향상시키는 것은 아이의 노력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p><p><br></p><p>교육은 부의 차이로 인해 받지 못하고 받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외부적 가공이 들어갈 시, 부의 차이가 존재하게 되고 이에 따른 빈부격차가 벌어진다. 또한 아이의 의견보다는 부모의 의견이 주를 이루어 일어나는 일이기에 차이가 없다고 볼 순 없다.</p><p><br></p><p>차이가 없다: 김해밀</p><p>돈에 따라 빈부 격차가 날 수 있다는 점과 자녀의 능력 차체가 향상 된다는 공통점이 있고 자녀의 의사가 개입될 수 있다는 점에서 차이점이 있지만 결과에서 큰 차이가 없나는 점에서 교육을 통해 해당 분야에 뛰어나게 만드는 것 또한 생명 공학을 통해 뛰어나게 만드는 것과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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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06:55: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tpj36f3t01zjlo3k/wish/3453842808</guid>
      </item>
      <item>
         <title>5월 15일 활동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tpj36f3t01zjlo3k/wish/3454193918</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진첨부</p></li><li><p>결석생❌️</p></li><li><p>각자 P.120~150까지 읽은 후 인상깊은 챕터 요약, 인상깊은 구절,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푸는 방법, 책 내용 요약, 소감을 발표 하는 활동을 했다</p><p><br></p><p>●인상깊은 챕터요약</p><p>김주윤:내 영혼, 안녕한가- 자신의 영혼을 잘 알아서 가꾸고, 평안을 추구해야한다.</p><p>손민웅:내면아이- 과거의 아픔을 잘 포용하고, 감정과 싸우는것이 아닌 잘 보살펴야한다.</p><p>윤예진:어떤 길을 가든 그 길과 하나가 되라-시작초자 하지 않거나 중간에 포기하지 말고, 긍정적인 길이든 부정적인 길이든 선택한 길은 끝까지 묵묵히 걸어라</p><p>양소현:내 영혼, 안녕한가- 자신의 내면을 보고 진정한 자아와의 대화를 통해서 평안을 추구해야한다.</p><p><br></p><p>●이야기 할 주제</p><p>김주윤: 나 자신을 찾는 방법</p><p>손민웅:나 자신과 타인을 사랑하는 방법</p><p>윤예진:어떤 길을 선택하던 결국 우리가 도달하는 길은 같다는 말은 항상 성립할까?</p><p>양소현: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스트레스를 푸는법, 자신을 돌보는 법</p><p>▪︎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푸는법이 대해 이야기함</p><p><br></p><p>●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푸는 법</p><p>김주윤:운동 하기</p><p>손민웅: 강아지와 시간 보내기</p><p>윤예진:공원 산책</p><p>양소현:한강 산책</p><p><br></p><p>●P.120~150의 주제,말하고자 하는것 요약</p><p>김주윤: 타인을  이해하는 방법과 나를 찾아가는 방법</p><p>손민웅: 타인을 알기 위해선 나 뿐만 아니라 타인에 대한 사랑이 이루어져야 함</p><p>윤예진: 우리는 살아가면서 예측 불가능한 상황 안에서 성찰을 하고 깨달음을 얻음</p><p>양소현: 삶의 예측 불가능함 속에서 감정과 관계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현재를 깨닫는 것</p><p><br></p></li><li><p>소감</p><p>김주윤: 타인을 무조건 공감하기 보단 진짜 나를 찾아가는걸 실천해야 겠다.</p><p>손민웅: 타인이 아니라 나를 사랑한다능 것을 책을 통해서 깨닫고 결국 타인을 위한것이 나까지 도달할 수 있는 힘을 길러야겠다</p><p>윤예진: 어떤일을 접할 때 어렵거나 불가능해보이면 쉽게 포기해버리는 경향이 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를 반성했고, 선택한 길을 끝까지 묵묵히 걸어가는 습관을 길러야겠다고 생각했다.</p><p>양소현: 삶이 예측대로 흘러가지 않을때도 그 안에서 배움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현재의 소중함이 결국 자신을 지키고 성장하게 만드는 것 같다.</p></li><li><p>다음 활동: <mark>5/19</mark></p><p>목표 P.154~175까지 읽고 인상깊은 챕터 요약, 인상깊은 구절,주제 설정 후 결험 공유,책 내용 요약, 소감 나누기</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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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6 12:30: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tpj36f3t01zjlo3k/wish/3454193918</guid>
      </item>
      <item>
         <title>5월 16일 활동인증</title>
         <author>rlarkdbs7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tpj36f3t01zjlo3k/wish/3455645543</link>
         <description><![CDATA[<p>결석생 없음</p><p><br/></p><p>활동내용</p><p>’한국사는 없다‘의 ‘임나일본부는 가야의 왜 통제기관’ 부터 ’신라는 삼국을 통일할 뜻도 능력도 없었다‘ 까지 읽고 각 챕터의 주제와 내용에 대해 토론 하였습니다.</p><p><br/></p><p>‘임나일본부는 가야의 왜 통제기관’을 읽고, 3가지 주제를 가지고 토론하였습니다. 아래는 토론한 주제와 이에 대한 설명입니다.</p><p><br/></p><ul><li><p>임나는 국가였을까</p><p>임나를 국가라고 생각하지 않는다.</p><p>삼한과는 다르게 기록에 거의 남아있지 아노다는 점을 보았을 때, 임나라는 어떠한 집단은 있으나, 왕과 같은 지도자가 없는 연맹체 국가로 성장하지 못한 동예와 옥저와 비슷한 포지션이었을거라고 생각한다.</p></li></ul><p><br/></p><ul><li><p>일본은 왜 임나일본부설에 집착할까</p><p>‘통치하였다‘ 라고 주장한것에서 한반도 남부에 임나일본부라는 통치 기구를 설치하여 한반도 남부에 대한 정치, 군사적 영향력을 행사하였다 라고 바꾸어 내세운다는 점에서 그들은 ’고대 일본이 한반도에대한 영향력 행사‘ 라는 본질만 달라지지 않는다면 임나일본부가 존재하였든 아니든 문제가 되지 않는다 라는 것을 알 수 있다. </p><p>일본이 임나일본부에 집착하는 이유를 알아보자, ’고대일본이 한반도 남부를 지배하였다‘ 라는 견해는 오래전부터 일본 지식인들의 의식 속에 자리하고 있었다. 그러다 19세기 후반, 서구열강의 위협을 벗어나기 위한 돌파구로 ‘정한론’(메이지시대에 요시다, 사이고 등에 의해 주장된 조선 침략론)이 대두되며 임나일본부설은 더욱 설득력을 가지게 되었다.</p><p>결국 임나일본부설은 일제의 한반도 점령을 정당화 해주는 역사적 장치로 작용하였고, 일본의 역사교과서에도 수록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p><p>따라서 일본이 임나일본부설에 집착하는 이유는 임나일본부설의 진위여부에 상관 없이 ‘고대 일본이 한반도를 지배하였다.‘ 라는 주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정한론을 뒷바침 할 수 있는 유용한 역사적 근거로 판단되었기 때문이라 볼 수 있다.</p></li></ul><p><br/></p><ul><li><p>왜는 왜 신라를 공격하였을까</p><p>사실 왜구가 침략을 해왔다기에는 의문점이 있다. 당시 왜가 바다를 건너 신라를 침략하기엔 왜는 일본 열도에서의 전쟁만으로도 바빴을 뿐더러 바다건너 몇만명의 군대를 보낼 수 있을 만큼의 단합된 국가도 없었던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p><p>그러나, 백제, 가야등 한반도 내 다른 세력들과 교류를 잘 했던 것으로 보아, 백제와 가야와 연합하여 신라를 공격한 경우도 있는것으로 보아, 영토확장이나 세력 균형을 위한 전략이었을 수 있다고도 생각한다.</p></li></ul><p><br/></p><p><br/></p><p>다음은 ‘광개토왕비문의 왜는 한반도 남부 세력’을 읽고 토론한 주제와 이에 대한 설명입니다.</p><p><br/></p><ul><li><p>왜와 일본은 같은 나라인가</p><p>삼국지에 쓰여있는 내용을 보면, ‘왜와 경계가 접해있다’ 라는 구절이 나오는데, 접하다라는 뜻는 보통 국경이 닿아있는것을 말한다. 그러므로 왜는 바다 건너 있는 것이 아닌 내륙에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p><p>이 주제에 대해 토론하며 왜와 일본은 원래 다른 나라 였으나, 가야부근에서 거주하던 왜라 불리던 주민들이 고구려의 공격을 받아 배를 타고 도망쳐 일본열도에 정착하게 되며 자연스레 일본 = 왜가 된것이 아닐까? 라는 가설이 나왔다.</p><p><br/></p></li><li><p>임나는 우라나라 역사로 볼 수 있는가</p><p>만일 앞에서 세운 가설이 맞다는 전제하에 생각을 해본다면, 임나는 충분히 우리나라의 역사라고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왜가 일본이 아닌 우라나라 한반도에 있던 독자적 국가라고 본다면 우리나라 역사라고 보아도 무방하다.</p></li></ul><p><br/></p><p>’신라는 삼국을 통일할 뜻도 능력도 없었다‘ 의 주제입니다.</p><p><br/></p><ul><li><p>신라는 어부지리로 통일을 이루었다</p><p>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신라보다는 당나라가 통일에 큰 역할을 했다고 할 수있다.</p></li></ul><p><br/></p><p>‘한일 기마민족설은 역사적 상상력의 산물’의 주제입니다.</p><p><br/></p><ul><li><p>기마민족설은 허구다</p><p>이것 또한 맞다고 생각한다. 기마민족설은 한반도에 살던 기마민족이 배를 타고 일본으로 넘어가 초기 일본 국가를 세웠다 라는 것인데, 이것에서 이상한것이 기마민족이라는 것은 유목민을 나타내는것인데, 말을타며 유목생활을 하던 사람들이 굳이 배를타고 섬나라로 가 나라를 세울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li></ul><p><br/></p><p>느낀점 및 소감</p><p>-
</p><p>다음 활동 일정</p><p>5월 21일</p><p><br/></p><p>활동 목표</p><p>‘훈요십조는 조작되지 않았다’ 부터 ‘미륵사상은 체제변혁사상이 아니다’ 까지 읽고 토론주제를 골라오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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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11:42: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tpj36f3t01zjlo3k/wish/3455645543</guid>
      </item>
      <item>
         <title>5월 19일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tpj36f3t01zjlo3k/wish/3459430634</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진첨부</p></li><li><p>결석생 ❌️</p></li><li><p>P.154~174를 읽은후 인상깊은 챕터 구절과 요약하기, 이야기하거나 경험을 공유할 주제 공유 및 경험 공유, 책 내용 요약, 소감 나누기 등 활동을 했다</p></li></ol><p><br/></p><p>●인상깊은 챕터 요약</p><p>김주윤: 어서와감정-감정을 여길때 부정적 감정도 무시하지 말고 받아들여야한다.</p><p>손민웅: 렌착-인간관계에 가지치기가 필요하다.</p><p>윤예진:사과 이야기-짧고 필연적으로 사라짐이 있는것들은 그러한 속성을 가지고 있기에 더욱 소중하고 가치있게 여겨진다. 우리가 이것을 깨달은 다면 특별하지 않은것은 없다</p><p>양소현: 사과이야기- 겉으로는 나쁘게 보이는 것도 시간이 지나면 좋게 보인다. 시간이 지나야만 의미가 있는것들이 있다</p><p><br/></p><p>● 이야기할 공유할 주제</p><p>김주윤:우리가 평소에 거부하던 감정들에게 이름 붙여주기</p><p>손민웅:직박구리 자폐아이에 의해 죽기 되는데 이 죽음은 운명일까 이유가 잇을까</p><p>윤예진: 수달이 깨달은 열린결말 부분 결말 지어보기</p><p>양소현:처음에 나빠보엿던것도 시간지나니까 좋아보였던 경험</p><p><br/></p><p>●우리가 평소에 거부하던 감정들에게 이름 붙여주기</p><p>김주윤:감 자돌이(촉 안좋을 때)</p><p>손민웅:웅스톤(불안)</p><p>윤예진:진상씨(짜증)</p><p>양소현:진양폭(분노)</p><p><br/></p><p>●수달이 깨달은 열린결말 부분 결말 지어보기</p><p>김주윤: 자신과 올빼미는 렌착관계라는것</p><p>손민웅:적절한 가지치기의 필요성</p><p>윤예진:렌착과 애착 사이에는 경계가 있고, 동물도 인관 관계에서처럼 가지치기가 필요하다.</p><p>양소현: 관계의 적적한 가지치기는 이익을 준다.</p><p><br/></p><p>●처음에 나빠보엿던것도 시간지나니까 좋아보였던 경험</p><p>윤예진:반배정</p><p>양소현:동아리 활동</p><p><br/></p><p>●책 내용 요약</p><p>김주윤:시인의 마음가짐</p><p>손민웅:가는 방향이 다르지만 같은 길을 걷고있다.</p><p>윤예진:우리가 생각하는것에 따라 상황이나 가치, 결과가 바뀔 수 있다.</p><p>양소현: 일상에서 겪는 불안과 외로움을 자연스러운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의미를 찾아야한다.</p><p><br/></p><p>    <strong>4</strong>.소감</p><p>김주윤: 다른 부정적인 감정에도 이름을 붙여보고 포용하며 살아가야겠다.</p><p>손민웅:나의 인관관계를 돌아보고 적절한 가지치기의 필요성을 느꼈다.</p><p>윤예진:마음속 감정을 적으로 여기지 말고 협력 하라는 것 구절 처럼 감정을 현명하게 다뤄 부정적 감정을 긍정적 감정으로 만들어 도움을 주는 협력자로 만들 수 있도록 해야겠다.</p><p>양소현: 혼란과 상처를 피하지 말고 받아들이면 성장할 수 있다는것을 느꼈다.</p><p>   </p><p>  <strong>5</strong>. 다음활동 <mark>5/26</mark></p><p>목표: 챕터5를 읽고 인상깊은 챕터 요약, 이야기하거나 경험을 공유할 주제 공유 및 경험 공유, 책 내용 요약, 소감 나누기, 더 깊게 질문하며 경험공유 활동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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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14:24: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tpj36f3t01zjlo3k/wish/3459430634</guid>
      </item>
      <item>
         <title>5월 23일 활동인증</title>
         <author>sg25_20422</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tpj36f3t01zjlo3k/wish/3466120978</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활동 내용 :</p><p>1장 이타적 욕구란 무엇인가? : <strong>장민준</strong></p><p>이 책에서는 이타적인 행동을 크게 수동적 돌봄과 능동적 돌봄으로 나누어 해석했다. 수동적은 흔히 우리의 고정관념에 있는 암컷의 양육 및 보살핌으로 정의되고 인간의 이타주의와 연결되어 있다.</p><p>하지만 인간의 영웅적 행보나 대가가 더 큰 행동이 수반되는 도움은 능동적 형태의 돌봄이다.</p><p>3장 다양한 형태의 이타주의 : <strong>김서연</strong></p><p>이타적반응: 피해자의 고통과 요구 인지 후 도와주고 싶은 동기를 느꼈을 때 행해지는 모든 형태의 도움 고차원적인 목표나 계획이 동기가 되었을 때 -&gt; 이타적 반응 x</p><p>but 협력과 전략적 도움이어도 피해자를 인지함으로써 행동이&nbsp; 시작되었을 때 -&gt; 이타적 반응 O</p><p>6장 이타적 반응을 촉진하는 피해자 특징 : <strong>박효은</strong></p><p>피해자<strong> </strong>인지 특징 1.취약성: 취약한 피해자에게 가장 강한 이타적 동기를 느낌 &nbsp; -&gt;피해자가 혼자 문제를 처리하기 어렵고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감지하게 함</p><p>&nbsp;&nbsp;&nbsp;but 취약성 인지의 문제점:취약성-&gt;무관심이나 냉담함으로 이어질수있음</p><p>(인간은 요구나 능력을 암시하는 신호에 매우 민감하지만, 그 신호들이 서로 충돌해 불확실성이 생기고 불확실성은 무활동을 촉진시키기때문에)</p><p>2.즉각성: 피해자가 지금 당장 도움을 요구할때 가장 강하게 동기 -&gt;누군가 진정으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상황이 생기면 도움을 제공 못하더라도 공감하고 동정심을 느낌</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이타주의=지연할인(사람들이 비교적 가까운 미래에 받을수있는 작은 금전적 보상을 위해 더 먼 미래에 받을수있는 훨씬 큰 보상을 희생&nbsp;</p><p>3.고통: 인간이 돌봄이 필요한 만성성 발달 포유류이기 때문에 새끼의 도움 요청 신호를 향한 민감성이 발달</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자신의 아기의 울음소리를 들을때 심장박동와 피부전도반응이 빨라짐</p><p>유형성숙: 새끼들에게 돌봄을 촉진하는 성질이 있음</p><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애착이 가는 자시 새끼일때 가장 강하게 나타남 but 가끔 낯선 사람에게도 이타적 반응 방출 가능</p></li><li><p>5월 30일</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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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5 12:31: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tpj36f3t01zjlo3k/wish/3466120978</guid>
      </item>
      <item>
         <title>5월 26일 활동보고서</title>
         <author>rlarkdbs7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tpj36f3t01zjlo3k/wish/3469655011</link>
         <description><![CDATA[<p>진로특강 일정 때문에 날짜 조정 하였습니다.</p><p>결석생 없음</p><p><br></p><p>활동 내용</p><p>‘훈요십조는 조작되지 않았다’ 부터 ‘전근대시대엔 지역차별이 없었다’ 까지 읽고 토론하였습니다.</p><p><br></p><p>’훈요십조는 조작되지 않았다‘ 에선 가장 조작 의심이 제기 되고 있는 2조, 3조, 8조에 대해 토론하였습니다. </p><p>2조는 불교사찰 수를 감소하라는 내용, 3조는 적정자 계승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2조는 후대에 잘 지켜지지는 않았지만, 조작이 의심될만한 정황이 보이지 않았고 3조는 고려의 시대상을 고려하였을 때 충분히 그럴 수 있다 고 생각되기 때문에 조작 되었다고 볼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p><p>그러나, 8조에서는 의견이 갈리었는데 </p><p>‘8조의 일부가 조작되었다’ 와, ‘8조는 조작되지 않았다’ 로, 조작되었다라는 측에선, 정종의 정비인 문공왕후세력을 누르고, 자신의 왕 즉위를 정당화 하기위해 조작했다, 역사 문헌을 집필하던 최항이 8조를 조작하였다 등의 주장이 나왔고, 조작되지 않았다라는 측에선 훈요십조는 그저 유언일 뿐이고, 아무리 태조의 유언이라도 그것이 당시 시대상과 맞지 않는다면 굳이 지킬 이유가 없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8조 또한 조작되지 않았을 것이다 라고 주장하였습니다.</p><p><br></p><p>8조가 조작되었을 가능성에 대해 추가로 토론하였습니다.</p><p>1) 혜종의 뒤를 이은 정종이 자신의 입장을 합리화 시키기 위해 조작했다.</p><ul><li><p>정종은 혜종의 이복동생이었고, 혜종이 즉위 2년만에 병세로 죽었기 때문에 본인의 즉위를 정당화 하기위해 8조를 조작하였다</p></li></ul><p>2) 왕건이 훈요십조를 작성하였다면 나주출신 장화왕후의 아들인 혜종을 왕으로 즉위 시킬 수 없다는 것이다.</p><ul><li><p> 정말 백제계의 진출을 막으려 란 것이라면 혜종을 즉위 시킨 것 또란 의심스럽고, 훈요십조가 전해져 왔다고 했을 때, 정종의 제 1비와 2비 모두 견훤의 손녀인 문공왕후와 문성왕후이기 때문에 말이 되지 않는다.</p></li></ul><p>3) 백제계의 고위 관직 진출을 막기위한 조작이다</p><ul><li><p> 왕건이 후삼국의 통일을 이룰 때 가장 위협이 되었던 세력은 견훤의 세력인 후백제 세력 이였기 때문에 후백제에 대한 두려움이 남아 이러한 조항을 넣은 것이다.</p></li></ul><p><br></p><p>‘전근대시대엔 지역차별이 존재하지 않았다’ 에선 윗 챕터와 연계하여 8조에 대해 토론하였습니다.</p><p><br></p><p>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전라지방의 지역차멸은 ‘훈요십조’의 8조에 의해서 시작 되었다고 한다. 고려시대부터 련재까지 우리나라 역사에서 배제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p><p><br></p><p>느낀점 및 소감</p><p>-
</p><p>다음 일정</p><p>5/28 수</p><p><br></p><p>목표</p><p>‘미륵사상은 체제변혁사상이 아니다’ 부터 ‘실학은 조선왕조체제 유지 위한 보수개혁사상’ 까지 읽고 각자 토의 해볼만한 주제와 궁금한 것들 정해오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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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18:5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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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월29일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tpj36f3t01zjlo3k/wish/3474772352</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진첨부</p></li><li><p>결석생❌️</p></li><li><p>활동:p.176~213 까지 읽은 후 인상깊은 내용, 책의 주제, 경험 공유(이야기 할 주제), 소감을 발표했다.</p><p><br></p><p>●인상깊은 챕터와 내용 요약</p><p>김주윤:누구도 우연히 오지 않는다- 필연적이든 우연이든 모든 만남은 도움이 된다.</p><p>손민웅: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 없겠네-구덩이에 빠졌을 때 구덩이를 더 파는것이 아니고 우리가 해야할 일은 거기서 빠져 나오는 것이다.</p><p>윤예진: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 없겠네-걱정이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것을 강조하고, 걱정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현실적 조언을 제공한다. </p><p>양소현:누구도 우연히 오지 않는다-모든 만남과 사건은 우연이 아닌 인연과 인과의 결과이다.</p><p><br></p><p>●이야기 할 주제</p><p>손민웅:우리가 직접 성장을 느끼지 못하는데 계속 같은 길을 걷는 이유</p><p>윤예진:내가 위로를 받는 공간</p><p>양소현:내가 위로를 받는 공간</p><p><br></p><p>●우리가 직접 성장을 느끼지 못하는데 계속 같은 길을 걷는 이유</p><p>윤예진:원래 가던길을 멈추기는 쉽지 않고, 직접 느끼진 못하더라도 우리가 걸어가는 길이 아름답고 의미있다.</p><p><br></p><p>●내가 위로를 받는 공간</p><p>김주윤:모래 놀이터</p><p>손민웅:양화대교</p><p>윤예진:한강 </p><p>양소현:체육관</p><p><br></p><p>●이 책의 주제</p><p>김주윤:모든 인연이 결국 나 자신을 뜻한다.</p><p>손민웅:우리의 갈 길은 멀지만 걸어가는 자신을 돌아보는 과정에서 속력을 얻는다.</p><p>윤예진:타인의 시선,불확실한 미래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존재를 지각하며 주체적으로 살아가야한다.</p><p>양소현:삶의 경험은 그 자체로 의미가 있으며, 섣부른 판단을 피하고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p><p><br></p><p>●소감</p><p>손민웅:인생에서 만나는 인연들은 결국 이 길을 걸어가는데 나를 선명하게 해줌을 깨닫고 어느 길도 걷지 않은 채 성장한다면 내 인연들을 되돌아 봐야 한다.</p><p>윤예진:걱정은 아무것도 변화시키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고, 앞으로는 걱정에 머무르기보단 지금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해야겠다.</p><p>양소현:삶의 모든 순간은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이고, 지금의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진짜 성장이다.</p><p><br></p></li><li><p>다음 활동: <mark>6/2</mark></p></li><li><p>p.220~251(끝까지) 읽고 인상깊은 내용 공유와 요약, 이 책의 주제, 경험공유(이야기 할 주제), 소감, 이 책을 읽고 느낀점,나에게 영향을 미친점 등등 이야기 하기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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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02:3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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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29 활동 인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tpj36f3t01zjlo3k/wish/3475700954</link>
         <description><![CDATA[<p>참여자 : 김해밀, 안지윤, 김지우</p><p><br></p><p>활동 내용 : 5챕터부터 끝까지 읽고 토론</p><p><br></p><p>토론 주제 : 미래 세대를 위해 월등한 유전자로 조작해도 되는가?</p><p><br></p><p><br></p><p><br></p><p>반대 : 안지윤, 김지우</p><p><br></p><p>병리적 현상이 아닌 특성에는 우월이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월하다고 규정된 유전자로 미래 세대를 바꾸게 되면 우월한 특성에 대한 기준을 정할 수 밖에 없고 특정한 모습만 이상적으로 여겨질 것이다. 그렇게 되면 그 기준에 맞지 않는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열등하다고 규정 당하고 누군가에게 소중한 개성과 특성이 사회적으로 배제되게 된다. 그건 세상의 다양성과 인간의 존엄을 무시하는 방향이며, 차별과 불평등을 강화 시키므로 비윤리적이다.</p><p><br></p><p><br></p><p><br></p><p>미래 세대와 현재 유전자 조작을 받지 못한 세대가 맞물리게 되면 현재 세대의 우울증과 반감을 일으킬 수 있다. 미래 세대의 월등함에 자괴감을 느낄 수도 있으며, 자살률이 급상승할 수도 있다. 이런 일이 출산율을 늘릴 순 있을 지 몰라도, 기존 세대를 배려하지 못한 대안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은 각자 다른 모습을 하기에 인간인 것인데 인간의 특성을 짓밟고, 인간의 우연성을 무시하는 것이란 생각이 든다. 인간의 본성은 자신을 남들보다 우월하다고 만들기 위해 모든 능력이 똑같이 월등하다고 할지라도 다른 것들로 또다시 분열될지도 모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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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0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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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월 2일 활동인증</title>
         <author>sg25_20422</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tpj36f3t01zjlo3k/wish/3477146500</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참여자 : 모두 참여</p></li><li><p>활동 내용 : 읽은 책 내용을 공유하고 활동 계획서 작성. 서로 읽은 부분을 가지고 탐구활동에 사용할 공동체 주제를 의논해서 정하였다. 탐구 활동을 부스운영으로 정해서 필요 물품, 서로 맡을 역할 등을 의논해 보며 부스운영을 어떤 방식으로 진행 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보았다.</p></li><li><p>느낀점 및 소감 : 서로 다른 챕터를 읽으면서 인간의 이타성이라는 공통주제의 다양한 시각을 공유하니까 생각의 깊이가 깊어진것 같다. 활동계획서를 작성하며 부스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고민해보고 선생님과 함께 서로의 의견을 소통, 조율해보니 사제동행이라는 활동의 의의가 좀더 명확하게 다가온 것 같다.</p></li><li><p>다음 활동 계획 : 6월 5일</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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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3 08:51: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tpj36f3t01zjlo3k/wish/3477146500</guid>
      </item>
      <item>
         <title>6월2일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tpj36f3t01zjlo3k/wish/3477509028</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진첨부 </p></li><li><p>결석생❌️</p></li><li><p>활동: p.220~254(끝)읽고 인상깊은 내용,이 책의 주제, 이야기 할 주제, 경험 나누기,소감, 이책이 나에게 끼친 영향, 앞으로의 행동,마음가짐, 이 책을 한마디로 표현하기</p><p><br/></p><p>● 인상깊은 내용<br> 윤예진:낙하산 접는 사람-보이지 않는 곳에서 누군가를 위해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하는 사람들의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가를 깨닫게 한다. 나의 작은 도움이라도 누군가의 삶을 지탱하는 중요한 역할이 될 수 있다는것을 일깨워준다.<br> 양소현:자신을 태우지 않고 빛나는 별은 없다- 진정한 성장은 고통과 희생을 통해 이루어진다. 겉으로 보이는 성공 뒤에 숨겨진 내면의 불꽃과 인내의 가치를 일깨워 깊은 울림을 준다.</p><p><br/></p><p>●이 책의 주제<br> 손민웅:우리가 신을 생각할떄는 꼭 긍정적인 결과만 내어주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방안으로 내게 미쳐 겪지 못한 시련을 통해 깊은 곳 내 내면을 깨어줄 기회를 내어주고있다 <br> 윤예진:우리는 받은 은혜를 기억하고 나누며, 주관적 시선을 내려놓고 삶의 표지판을 따라 집중할 때 비로소 진정한 길을 찾을 수 있다.<br> 양소현:삶의 진정성과 내면의 성장을 위한 자기성찰과 희생의 가치를 강조한다.노력과 진실된 마음은 우릴 빛나게 한다.</p><p><br/></p><p>●이야기 할 주제<br> 윤예진:우리가 걷는 중에는 알수 없었지만 나중에 돌아보니 그때 따라간 선택이나 길이 결국 좋은 결과로 이어졌던 경험</p><p><br/></p><p>●주제 경험 나누기<br> 손민웅:처음엔 친하지 않았던 친구와 같이 고교생활을 지냈었지만 비극과 희극이 번갈아 우리들을 직면해서 힘든 날도 많았지만 마침내 행복이란걸 깨달았다<br> 윤예진:누가 그냥 무심히 말했던 말이 은연중에 고민을 정리해주고, 중요한 결정을 내리게 해줬다. 결국 만족하는 결과로 이어졌다.<br> 양소현: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진로에 대해 다시 결정할 수 있었고, 확신이 생겼다.</p><p><br/></p><p>●소감<br> 손민웅:내가 겪고 힘들었던 일들이 책에서 다시 언급되어서 나와 되풀이 해주어서 위로가 되었다.<br> 윤예진:받은 도움에 감사하며, 나도 누군가에게 얼마나 도움을 주는지 생각하게 됐다. 그래서 도움을 주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다고 생각했다.<br> 양소현:희생과 내면의 성장을 통해 진정한 빛을 발견하게 한다는 메세지가 인상깊었다.</p><p><br/></p><p>●이책이 나에게 끼친 영향<br> 손민웅:내게 가장 큰 단점은 위기가 닥쳤을때 도피하는 경향이 종종 나타나는데 책이 나에게 깨달음을 준것은 이런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직접 다가가 위기상황을 온몸으로 느끼고 더이상 도망과 도피가 아니라 상황 속에서 적절한 말과 행동으로 극복해야 한단걸 난 깨달았다.<br> 윤예진:삶에서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중심을 지키며,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관계 속에서 진짜 자신을 찾아가는 법과 중요성을 알려줬다.<br> 양소현:삶의 진정한 가치와 노력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고, 겉으로 드러나는 결과보다 보이지 않는 내면의 성장과 희생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주었다.</p><p><br/></p><p>●앞으로의 행동,마음가짐<br> 손민웅:힘들었던 길을 걸었던 나를 다시 되돌아보게 되고 책을 읽고 난 후 무슨 상황이든 꼭&nbsp; 부정적이게 생각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면서, 마음가짐을 다시 해야겠다고 다짐했다.<br> 윤예진:앞으로 나는 외부에 흔들리지 않고 내 중심을 지키며, 관계 속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는 데 집중할것이고, 진정한 나를 찾는 과정에 성실히 임하며, 넓은 시야로 삶을 바라볼 것이다.</p><p><br/></p><p>●이 책을 한마디로 표현<br> 손민웅:나의 삶을 지지해주고 나의 마음를 더 강하게 해주는 전봇대, 지지대 같은 존재이다.<br> 윤예진:이 책은 올바른 삶의 방향을 제시하며, 흔들림 없이 자신을 지키고 (관계 속에서 )진정한 내면의 나를 찾아가는 방법을 알려준다.- 나침반 같은 존재<br> 양소현:다를 다시 되돌아 볼 수 있게 되고 성찰 할 수 있게됐다 - 거울같은 존재</p><p><br/></p></li><li><p>다음활동: 카드뉴스 만들기(작성 종이 제출)</p><p>책읽기-끝<br>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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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3 14:4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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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월 5일</title>
         <author>sg25_20422</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tpj36f3t01zjlo3k/wish/3480297016</link>
         <description><![CDATA[<p>&lt;들어가야 할 내용&gt;</p><ol><li><p>참여자 : 모두 참석</p></li><li><p>활동 내용 : 독후활동 계획하기(책의 공통된 주제를 중심으로 학생들에게 설문조사할 질문들을 생각해보고 수정함. 독후활동 계획을 세우고 선생님과 의논해봄)</p></li><li><p>다음 활동 예정일 : 6월 11일</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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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10:4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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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월 28일 활동보고서</title>
         <author>rlarkdbs7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tpj36f3t01zjlo3k/wish/3485566186</link>
         <description><![CDATA[<p>결석생 없음</p><p><br></p><p>활동 내용</p><p>‘미륵사상은 체제변혁사상이 아니다’ 부터 ‘실학은 조선왕조체제 유지 위한 보수개혁 사상’ 까지 읽고 토론하였습니다.</p><p><br></p><p><br></p><p><br></p><p>[미륵사상은 체제변혁사상이 아니다]</p><p><br></p><ul><li><p>미륵사상이란?</p><ul><li><p>기존사회를 전면적으로 부정하고 새로운 이상세계의 실현을 약속하는 메시아니즘(악과 불행에 찬 오늘날의 세계를 멸망시키고, 정의와 행복을 약속하는 새로운 질서를 가져올 구세주가 나타날 것을 믿는 종교적 신앙)인 체제변혁사상, 이상사회의 실현을 갈구한다는 점에서 현실 개혁 사상으로 나타남.</p><p><br></p></li></ul></li><li><p>미륵사상은 대체로 언제 드러났는가</p><ul><li><p>대체로 현실적으로 일어나고있는 지배자의 착취, 기근과 질병, 전쟁 등은 바로 미륵 출현의 전조로 해석되는것이 일반적이다.</p></li><li><p>통일 신라 말 혼란기에 궁예는 미륵불을 자칭하며 당시 억압과 고통받던 기층민에게 미륵세계 건설을 약속했다. 심지우 본인의 왕조를 미륵세계라 칭할 정도.</p></li><li><p>고려 말 우왕 때의 이금또한 미륵불을 자칭한 인물이다. </p></li><li><p>조선 숙종 때에 승려 여환 또한 미륵신앙으로 농민들을 무장시켜 서울 입성을 꾀하다 발각된 바 있다.</p></li></ul></li></ul><p><br></p><ul><li><p>궁예의 미륵신앙</p><ul><li><p>[삼국사기] 열전 궁예조를 보면, 그는 스스로 미륵불이라 자처하였고, 머리에는 금책을 쓰고 방포를 입었다. 또한 맏아들은 청광보상, 둘째 아들은 신광보살이라 했다고 기록되어있다. 이렇듯 두 아들과 함께 미륵삼존불을 표방하고 있는 것은 표현상으로나마 미륵세계, 즉 이상세계를 건설 했음을 선언한다. </p></li><li><p>또한 그가 외출 할 때엔 반드시 백마를 타고 채색비단으로 말 갈기와 꼬리를 장식 했으며 동남동녀를 시켜 깃발, 양산, 향화를 받들고 앞에서 인도하게 하였다. 이는 이상세계 실현을 선포한 것이나 다름없다.</p><p><br></p></li></ul></li><li><p>궁예는 왜 미륵불을 자처하였을까</p><ul><li><p>신라 말기엔 ‘말법사상’이 크게 유행 했는데, 불교에서는 미륵이 출현하기 이전의 세계를 ‘말법사회’라고 한다. 말법시대는 백성들이 빈궁하여 절도를 일으키고, 그것을 계기로 살인과 전쟁, 죄악, 배신이 난무하면서 인간의 수명까지 단축되는 극도의 혼란기이다.</p></li><li><p>실제로 신라 말은 극심한 혼란기였다. 진성여왕 때부터 전국적으로 농민봉기가 빈발하였고, 이어 신라는 후삼국으로 분열하였다. 그리고 삼국간의 영토가 수시로 바뀔 정도로 전쟁이 끊이질 않아, 극도로 불안정한 상태가 지속되었다. 이런 시대적 상황은 미륵사상을 크게 유행하게 했다.</p></li><li><p>물론 혼탁한 사회를 개혁하려는 강한 의지를 표출 한 것일 수 있으나, 궁예는 이런 사회 분위기 속에서 스스로 미륵불임을 자처하여 자신이 세운 정권을 정당화, 합리화했을 것이다. 궁극적으로 미륵의 교화로 사회를 개혁하며 이상세계의 건설을 꿈꾸었을 것이다.</p></li></ul></li></ul><p><br></p><ul><li><p>왕권 강화를 위한 묘책</p><ul><li><p>당시 미륵신앙은 꽤나 보편화 되어있었다. [삼국유사]에 수록되어 전해지고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미륵불상에 얽힌 수많은 설화들이 그것을 웅변한다. 더욱이 승려 출신인 궁예는 불교에 대해 상당한 조에가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그가 스스로 미륵불이라 칭하고 두 아들을 보살이라 한 것은 왕권 강화를 위한 수단이었다.</p></li><li><p>이른바 ‘미륵관심법’이란 것도 자신의 왕권 강화에 반대하는 자치치향적성향인 호족 세력을 숙청하거나 그럴 가능성이 있는 세력의 출현을 억제하기 위한 수단이었다. 이 대표적 사례는 호족 세력의 대표격인 왕건을 제거히려 했던 경우일 것이다. </p></li></ul></li></ul><p><br></p><ul><li><p>궁예의 미륵사상이 체제변혁사상이 아닌 이유</p><ul><li><p>위에서 설명한 것을 보면, 궁예는 미륵신앙이 이상사회의 도래를 약속하는 메시아니즘이 아니라 왕권강화를 뒷바침하는 사상으로서만 기능을 하였음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p></li></ul></li></ul><p><br></p><p><br></p><p>[실학은 조선왕조체제 유지위한 보수개혁사상]</p><p><br></p><ul><li><p>실학은 무엇일까?</p><ul><li><p>실학이란 단어를 들을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의미는 자유성, 실증성, 실용주의, 민족의식 등 서구의 근대사상과 관련된 용어들이 대부분이다. </p></li><li><p>다음은 국사교과서의 실학에 관한 내용이다.</p><p>“양반사회의 모순이 심각함에도 불구하고 당시의 지배 이념이었던 성리학은 그 사회적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있었다. </p><p>(중략)</p><p>즉, 실학은 조선후기의 사회, 경제적 변동에 따른 여러 사회적 모순에 직면하여, 그 해결책을 구상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사회개혁론이었다…</p></li></ul></li></ul><p><br></p><ul><li><p>실학자들은 주자학을 극찬했다</p><ul><li><p>실학자들은 주자학(남송시대의 사상가 주희가 창시한 유교의 한 갈래)을 얼마나 비판하였을까, 놀랍게도 그들은 비판하기는 커녕 높이 추켜세웠다. 대표적으로 실학을 주장했던 정약용 역시 주자의 학문적 궝위를 높이 평가하였다.</p></li><li><p>실학자들은 오히려 유학의 정통이 주자학임을 분명히 하여 그 가치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p></li></ul></li></ul><p><br></p><ul><li><p>사회개혁론에서도 드러나고 있는 실학자들의 인식</p><ul><li><p>조선후기에서의 가장 큰 혐안은 양반 지주들의 토지독점에 따른 세입 부족과 농민층의 빈곤이었는데, 이 때문에 실학자들은 앞을 다투어 토지개혁안을 제시하고 있었다. 그들이 제시한 토지개혁론은 구체적으로 이러하다. ”농민 한 사람에겐 1경을 지급해야 할 때, 사대부나 관리에게는 2~12경의 토지를 차등을 두어 지급해야한다“ 즉 개인의 소유를 없애고 평민 농민들애개 수입과 생산을 위한 확고한 기반을 보장하는 한편, 정치적, 사회적 엘리트들에 대해서는 경제적 기초를 마련해주자는 주장이다.</p></li><li><p>정약용은 토지분배와 조세 문제이 관해 비현실적이긴 하지만 가장 급진적인 해결책으로 정전제를 재시하였다. 그는 개인의 소유권을 위계적인 정치구조 아래 통합된 공동체의 공동소유로 대체함으로써 사유재산과 사회적 특권 모두 사라지기를 바랬다.</p></li></ul></li></ul><p><br></p><ul><li><p>실학은 보수개혁사상이다</p><ul><li><p>학계에서는 이들 실학자들의 토지개혁론이 근대지량적인 성격을 내포하고 있다고 평가한다. 그러나, 그것은 중국의 성리학자들이 주장한 바를 그대로 따른 것에 불과하다. 즉, 이익의 주장은 소식의 한전론을 그대로 답습했고, 유형원의 견해는 남송 임훈의 균전론과 같은 성격의 토지개혁론이다. 따라서 실학자들이 균전론이나 한전론을 내세워 소수의 토지 독점을 반대하고 균등 분배를 주장한 것은 오히려 성리학이 추구하는 사회질서를 창출하려 했던 조치에 불과했던 것이다.</p></li><li><p>가장 급진적인 정약용의 정전제는 어떠할까. 이 역시 근대지향적 질서가 아닌 성리학적 사회질서를 구축하려는 개혁안에 불과하다. 무엇보다 그의 아이디어가 정자의 정전론에서 비롯되었고 구한말 대표적인 위정척사파인 이항로, 김편묵 등에 의해서도 제기되었다는 점에서 그러하다. </p></li></ul></li></ul><p><br></p><p><br></p><p><br></p><p><br></p><p>느낀점 및 소감</p><p>- </p><p><br></p><p>다음 일정</p><p>6월 11일 수요일</p><p><br></p><p>목표</p><p>[조선 후기에 신분제는 헤제되지 않았다] 부터 [동학농민봉기는 반봉건 근대적 운동이 아니다] 까지 읽고 주제 탐구 및 궁금한점 토의해볼 점 찾아오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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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0 19:1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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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13일</title>
         <author>sg25_204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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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ol><li><p>참여자 모두참여</p></li><li><p>활동 내용 : 마지막 독서토론을 하고 독후활동에 넣을 내용을 선정하였다. 독후활동 계획변경으로 카드뉴스 제작 활동 계획에 대해서 의논했다.</p></li><li><p>다음 예정 활동 날짜 : 끝</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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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6:0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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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11일 활동보고서</title>
         <author>rlarkdbs7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gwanhighschool3/tpj36f3t01zjlo3k/wish/3496006267</link>
         <description><![CDATA[<p>결석생 없음</p><p><br></p><p>활동 내용</p><p>‘조선후기에 신분제는 헤제되지 않았다’ 부터 ‘동학농민봉기는 반봉건 근대적 운동이 아니다’ 까지 읽고 토론하였습니다.</p><p><br></p><p><br></p><p><br></p><p>[조선후기에 신분제는 헤제되지 않았다]</p><p><br></p><ul><li><p>양반</p><ul><li><p>임금이 조회를 받을 때, 남쪽을 향한 국왕에 대해 동쪽에서는 반열이 동반이고 서쪽에 서는 반열이 서반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 두 반열을 통칭하여 양반이라 한다.</p><p><br></p></li></ul></li><li><p>당시 신분제</p><ul><li><p>본래 양반이란 관제상의 계념이었다. 976년 전시과를 실시하며 시작된 이 관제는 조선시대에 들어와서는 지배신분층을 지칭하는 개념으로 바뀌게 되었다. 그리고 그 숫자 역시 고려 후기보다 현격하게 줄어들어 소수의 특권층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p></li><li><p>임진왜란을 계기로 양반중 많은 사람들이 몰락했고, 18~19세기경에 이르러서는신분제의 문란과 함께 신분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어 그 숫자가 대거 늘어났다.</p></li><li><p>군공이나 납속등 합법적 절차를 거친 사람들도 많았지만 상당수가 유학모칭 이라던가 족보 위조 등 불법적인 방법을 통해 양반이동을 꾀했다.</p></li></ul></li></ul><p><br></p><ul><li><p>정말 양반이 늘고 상민이 줄었을까</p><ul><li><p>일본의 학자 시카다는 전체적으로 양반의 급속한 증가와 상민, 노비의 감소현상을 조이고 있었다는 것에 양민이 상민 또는 그 아래의 신분으로 전락한 반면에, 상민은 양반으로, 천민은 상민또는 양반으로 상승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말하자면 조선후기에 양반층이 급격히 증가했다는 것이다. </p></li><li><p>조선의 신분구조는 17세기 말까지 소수의 양반과 다수의 상민, 노비로 구성되어 있었으나 말기에 올수록 다수의 양반과 소수의 상민, 천민으로 변화했다는 주장이다.</p><p><br></p></li></ul></li><li><p>어디까지 양반일까</p><ul><li><p>호적에 등록되어있는 양반신분엔 유학도 포함되어 있다. 유학이란 과거 합격자나 전, 현직 관리가 아닌 경우에 호적이나 향안에 적은 것이다.</p></li><li><p>그러나 문제는 유학이라 칭하는 사람들이 모두 양반신분이 아니라는 점이다. 만일 유학=양반 이라는 등식이 성립하지 않는다면 조선후기에 양반층이 급격히 증가 했다는 학계통설은 설득력을 잃게 된다. </p></li><li><p>호적상 유학으로 기제되었을지라도 사회적으로 모두 양반으로 취급받지 않았다고 한다. 특히 19세기엔 중인층도 유학으로의 직역 기재는 용인되었기에 중인 신분의 유학도 존재하였다.</p></li></ul></li></ul><p><br></p><p><br></p><p><br></p><p><br></p><p><br></p><p>[동학농민본기는 반봉건 근대적 운동이 아니다]</p><p><br></p><ul><li><p>동학농민봉기의 발발원인</p><ul><li><p>사회 모순과 탐관오리의 횡포에 대한 농민들의 불만이 폭발하여 일어난 운동이다. </p><p><br></p></li></ul></li></ul><p><br></p><ul><li><p>동학농민운동</p><ul><li><p>전체적으로 볼 때, 학계는 1894년의 농민봉기에 대해 봉건세력과 이를 타도하기위한 전쟁으로 규정하는 움직임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p></li><li><p>일반적으로 ‘반봉건 봉기’라고 할 때, 그 의미는 조선왕조 자체를 타도하고 새로운 근대체제를 수립하기 위한 운동이었다는 뜻이된다. 문제는 동학농민군의 봉기 목적이 반봉건 투쟁이 아니며 조선왕조체제 내의 계략이었다는 점이다.</p></li></ul></li></ul><p><br></p><p><br></p><p><br></p><p>느낀점 및 소감</p><p>- </p><p><br></p><p>다음 일정</p><p>-</p><p><br></p><p>목표</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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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12:5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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