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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비교연구] 우주로 가는 계단 (금 희진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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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유인력 / 조망효과 / 양자역학</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1-12 05: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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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인슈타인이 나에게 조언을 하다.</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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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이 책에서는 아인슈타인의 명언이 하나 등장합니다. 할머니가 지수에게 들려준 말이지요.&nbsp;</div><div><strong><em>"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것은 불가사의한 것이다."&nbsp;</em></strong></div><div>진짜 멋진 말입니다. 지수의 말처럼 다 알아야 좋은 것은 아니지요. 잘 모르기 때문에 아름답게 느껴지기도 하는 법이고요. 불가사의한 아름다움을 찾기 위해 미지의 세계로 용기를 내어 나아갈 수 있기도 합니다. 이런 명언을 마음 속에 하나 가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br>&nbsp; 그래서 아인슈타인의 명언을 모아보았어요. 이 중에서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명언을 골라보세요. 그리고 그 명언이 왜 도움이 될지 적어 봅시다.<br><br><strong>▷ 지성의 진짜 모습은 지식이 아닌 상상력이다.<br><br>▷ 지식을 알게 되는 유일한 방법은 경험하는 것이다.<br><br>▷ 네가 서두르면 서두를수록, 너는 짧은 시간밖에는 누리지 못한다.<br><br>▷ 나는 똑똑한 것이 아니라, 단지 문제를 더 오래 연구할 뿐이다.<br><br>▷ 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균형을 잡으려면 움직여야 한다.<br><br>▷ 인생을 살아가는 데는 오직 두 가지 방법 밖에 없다. 하나는 아무것도 기적이 아닌 것처럼 사는 것이요,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인 것처럼 살아가는 것이다.<br><br>▷ 중요한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호기심은 그 자체만으로도 존재 이유가 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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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5: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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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의 요약</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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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고로 온 가족을 잃고 슬픔에 잠긴 지수는 우리 우주 외에 다른 우주가 존재한다고 주장하는 평행 우주 이론에 빠져든다. 가족들이 다른 우주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것이다. 그런데 아파트 계단에서 물리학자 할머니를 만나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일상에 힘을 얻는다. 어느 날, 할머니가 알쏭달쏭한 메시지만 남긴 채 사라져 버린다. 지수는 할머니 실종 사건의 비밀을 풀어가다가 아파트 계단 비상등에서 충격적인 만남을 갖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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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5: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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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속 키워드 이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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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1) 만유인력</blockquote><div>6층에서 7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중간쯤을 지날 때였다. 갑자기 할머니가 열린 문틈으로 얼굴을 쑥 내밀었다. 하마터면 주저앉을 뻔했다. 놀란 내 얼굴을 보고 할머니가 미안한 표정을 지었다. 그런데 바로 그 순간, 나는 할머니와 나 사이에 작용하는 강한 끌림을 느꼈다. 그건 한마디로 표현하기 힘든 느낌이었다.</div><div><sub>[전수경, 《우주로 가는 계단》, 창비, 2019, p. 11.]</sub></div><div>&nbsp;&nbsp;</div><blockquote>2) 조망효과</blockquote><div>엄마 아빠, 지훈이와 살았던 추억의 공간이라는 이유도 있었지만 나는 20층에 사는 게 좋았다. 높은 층에 살면서 조망 효과 비슷한 걸 실제로 경험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 용어를 알기 훨씬 전부터. 높은 곳에서 아래를 보면 모든 것이 달라 보인다. 내가 매일 노는 놀이터도 작게 보이고, 주차장에 있는 자동차도 장난감처럼 보인다. 지나가는 사람은…… 미안하지만 잘 보이지도 않는다.</div><div><sub>[위의 책, p. 81.]</sub>&nbsp;</div><div>&nbsp;</div><blockquote>3) 양자역학</blockquote><div>“이런 말씀을 드리게 되어 대단히 송구스럽습니다. 현재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이 사건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 사건은 매우 당혹스러운 사건이며 우리의 이해를 넘어서는 일입니다.”</div><div>리처드 파인먼이라는 물리학자가 양자 역학에 대해 말한 것과 완벽히 똑같은 내용이었다. 양자 역학처럼 황당하고 기묘하고 우리의 이해를 뛰어넘는 일이 원자의 세계에서가 아니라 월드아파트 101동에서 일어난 것이다.</div><div><sub>[위의 책, p. 118.]</sub>&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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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5: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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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우주로 가는 계단&#39;이라는 제목을 지은 이유는 무엇일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p9zuwq8rdh3vxt6/wish/1987502680</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는 왜 이 책의 제목을 '우주로 가는 계단'으로 지었을까요? 다음의 본문 속 문장과 작가의 말을 참고하여 작성해보세요? (3문장)<br><br></div><pre>&lt;보기&gt;
<strong>(가) </strong>삼촌은 계단으로 다니는 나를 안쓰러워한다. 내 폐소 공포증이 마치 재앙이라도 되는 양. 정작 나는 아무렇지 않은데 말이다. 그건 내게 일상일 뿐이다. 사실 나는 계단을 오르내리며 전보다 건강해졌고, 삼촌이 모르는 재미난 일도 많이 겪었다. 내가 건강한 아이들처럼 엘리베이터를 타고 단번에 쉽게 오르내렸다면 701호 할머니를 만나는 행운은 잡지 못했을 것이다.
<strong>(나) </strong>계단을 오르내리며 막다른 곳에 혼자 있다고 느낀 순간이 있었다. 때로는 세상의 끝을 걷고 있는 기분이었다. 그런데 그 계단 구석에 놀라운 진실이 비밀스럽게 숨겨져 있었다니.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우리의 상식이 언제나 옳은 것이 아니다. 내가 건강한 아이들처럼 엘리베이터를 타고 쉽게 오르내렸다면 그 진실을 알지 못했을 것이다. 어떤 진실은 게단으로 다니는 사람만 볼 수 있다.
<strong>(다) </strong>어쩌면 막막하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일상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 일상이 저와 여러분을 좋은 곳으로 데려가기를 바라면서요. 지수 이야기가 재미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원하는 건 오직 그것뿐이에요. 한 가지 더 욕심을 내자면, 여러분도 지수처럼 매일 다니는 길목에서 자신만의 우주를 만나는 것입니다.</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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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5: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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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 이해와 서술 접근 방식 쓰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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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 아래의 항목에 대해 생각하며 적어보세요.</strong><br><br>①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br><br>② 어떤 보기를 선택해 설명해야 할까.<br><br>③ 3문장을 어떻게 구성하는 것이 좋은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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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5: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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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2번 &#39;우주적 해설&#39;</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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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먼저 보기의 글 (가), (나), (다) 모두를 차례대로 살펴본다. (가)와 (나)에는 주인공 지수가 계단 오르내리는 일에 갖는 의미가 나타나 있다. (가)에서 지수는 외삼촌의 걱정과는 달리 계단 오르내리는 것을 즐거워한다. 여러 이웃들, 특히 지수와 대화가 잘 통하는 물리학자이자 탐험가인 701호 할머니를 만나는 행운을 잡은 것도 이 계단에서였다. 할머니는 알고 보니 평행 우주에서 건너온 사람이다. 그 세계엔 지수가 좋아하는 스티븐 호킹이 살아 있다. 하지만 할머니가 그리워하는 사람은 종적이 묘연하다. 그래서 할머니는 혹시 이 우주에서는 그 사람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자신이 어릴 적 살던 충남 보령으로 찾아가 보기도 한다. 그런데 할머니는 어떻게 우주를 건너올 수 있었을까. (나)에서 지수는 계단을 오르내리며 계단 구석에 숨은 놀라운 진실을 발견했다고 말한다. 바로 할머니가 도로 자신의 우주로 돌아가기 직전 모스 부호로 남긴 비상등이&nbsp; '평행 우주 터미널'이었던 것이다. 지수는 이 우주만이 전부가 아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3년 전 해일에 휩쓸려 죽은 가족들이 살아있는 우주가 어딘가에 존재한다고 상상하는 것만으로 구원이라 느낀다. 그런데 이 평행 우주는 하나가 아니다. 지수가 계단을 오르내리며 관찰하는 모든 아파트 주민들의 집 문 앞에서부터 열리는 세계다. 사람은 저마다 하나의 우주다. 개인이 겪는 고통과 아픔, 그리움, 그리고 그로부터 파생된 무의식적이거나 의식적인 차원의 바람은 또 다른 세계, 심지어는 전에 없던 우주를 탄생시킬 정도로 깊고 간절하며 아득한 것이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지수의 관찰과 상상력이 발견한 것은 이 진실이다. 할머니가 사는 701호 문틈처럼 쉽게 눈에 띄지는 않는 진실. 하지만 지수처럼 아픔을 딛고 천천히 계단을 오르내리며 더불어 사는 이들의 삶과 내면에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의 눈에는 보인다. 작가는 그것을 말하고자 이 동화를 썼다. (다)에서 작가는 조심스레 고백한다.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지수처럼 매일 다니는 길목에서 자신만의 우주를 만나'길 바란다고.</div><div>&nbsp; &nbsp;그러므로 이 책의 제목이 ‘우주로 가는 계단’인 이유는 (다)를 선택해 설명할 수 있다. 주인공 지수에게 매일같이 304개의 계단을 걸어 오르내리는 일은 폐소 공포증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감내해야 하는 지루하고도 힘든 일상이 아니다. 함께 살아가는 여러 이웃들을 만나고, 그들의 집 문 앞에 펼쳐진 다양한 삶의 흔적들을 관찰하고, 더 나아가 닫힌 문 뒤에 숨겨진 저마다의 평행 우주를 상상하고 발견하는 불가사의한 경험이다. 이렇듯 자신이 몸소 겪어나가는 일상적인 일들의 의미를 스스로 발견하고 온전히 체험해내는 것이야말로 우주의 비밀을 엿보는 것만큼이나 신비롭다. 지수는 바로 그 일을 해낸다. 그리하여 암담하고도 숨 가쁜 계단은 세상 가장 놀랍고 경이로운 세계로 이어진다. 제목은 그것을 암시한다. 작가의 의도와도 연결된 이야기를 상징적으로 드러낸 표현이 ‘우주로 가는 계단’, 바로 이 책의 제목인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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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5: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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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1번</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p9zuwq8rdh3vxt6/wish/198750268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이 문제에 답하기 위해서 계단의 의미가 무엇일지 먼저 생각해보아야한다. 주인공 지수에게 계단의 의미가 무엇인지 제시글 (가)와 (나)를 참고할 수 있다. 누군가는 계단으로만 오르내려야하는 지수를 안타깝게 본다. 하지만 지수에게 계단은 새로운 세상을 만날 수 있는 재미있는 공간이었다. 특히 우주에서 온 할머니를 만난 특별한 장소였다.</div><div>&nbsp; &nbsp;둘째로, 작가가 왜 제목을 이렇게 지었을지 그 의미가 분명히 드러나게 써야한다. (다)를 참고하면, 작가는 우리가 어찌보면 지루하다고 여길만한 일상 속에서 특별한 일을 만들어내길 바랐다. 주인공 지수가 그랬던 것처럼.&nbsp;<br>&nbsp; &nbsp;마지막으로 제목의 의미를 생각해보며 세 문장을 작성한다. 책 속에서 계단의 의미, 작가가 독자에게 바란 점을 반드시 포함하여 세 문장 안에 내 의견을 쓰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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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5: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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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2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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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어떤 보기를 선택해 설명해야 작가가 왜 이 첵의 제목을 '우주로 가는 계단'으로 지은 이유를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을까?&nbsp;<br>&nbsp; 나는 보기 (다)를 선택하려고 한다. 보기 (다)에서 작가는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다. "여러분도 지수처럼 매일 다니는 길목에서 자신만의 우주를 만나길 바랍니다."라고.&nbsp;<br>&nbsp; 지수가 매일 다니는 계단은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계단이다. 하지만 지수는 그 평범한 계단에서 자신만의 우주를 발견한다. 먼저 세상을 떠나버린 가족들이 행복하게 살고 있는 우주, 701호 할머니가 살고 있는 우주를 생각하며 그런 우주와 통하는 계단을 찾아낸 것이다.&nbsp;<br>  생각없이 지나칠 수 있는 흔한 장면에서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무언가를 찾아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작가는 제목을 "우주로 가는 계단"으로 지은 것이 아닐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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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5: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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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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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 "중요한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호기심은 그 자체만으로도 존재 이유가 있다."</pre><div><br></div><div>&nbsp; &nbsp;아인슈타인의 명언 중 하나이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이 아니라 내가 만났던 많은 선생님도 이 말을 했다. 사실 처음엔 이 말을 이해하지 못했다. 나는 항상 학교에서, 학원에서 가르치는 것만 배우고 암기했기 때문이다.</div><div>&nbsp; &nbsp;공부를 하면 할수록, 내가 재밌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을수록 이 말이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 '이건 왜 이런 답이 나올까?'를 궁금해하면서 해설지를 찾아보고, 더 나아가 '왜 이런 문제를 낸 걸까?'를 궁금해하면서 나는 내 스스로 공부하기 시작했다. 심지어는 재미없던 영어 단어마저도 이 단어가 어디서 시작된 것인지 어원을 찾아보면서 재미를 느끼게되었다. 이젠 단순히 해야하는 공부가 아니라 호기심을 해결하는 시간이 되었다.&nbsp;</div><div>&nbsp; &nbsp;호기심은 공부에만 국한되지 않았다. 책을 읽다가도, 만화를 보다가도, 심지어 게임을 하다가도 내가 궁금한 것이 있으면 이제는 스스로 찾아본다. 그리고도 이해가 되지 않으면 친구들, 부모님, 선생님들께도 물어보았다. 내가 단순히 알고 싶은 것에서 더 나아가 더 깊이있는 이야기도 할 수 있었다.&nbsp;</div><div>&nbsp; &nbsp;호기심에서 시작되는 질문. 이것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반드시 필요하다. 호기심이 없다면 모든 일을 그냥 넘어갈 것이다. 주변 모든 것을 그냥 흘러가는 대로 둘 것이다. 호기심을 갖자. 그리고 질문을 하자. 그래야 비로소 깊이있는 이해가 가능할테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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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5: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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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신호등의 빨간 불빛 너머에 있는 것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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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횡단보도로 걷다, 신호등의 파란 불이 숫자로 바뀌어 초읽기에 들어가는 광경을 목도하는 순간이 있다. 그럴 때 나는 있는 힘껏 뛴다. 신호등의 숫자는 헐떡이는 내 심장박동만큼이나 빠르게 줄고 어느새 빨간 불로 바뀌어 깜빡댄다. 나는 아슬아슬하게 건너편 보도를 딛고 차는 숨을 내쉰다. 이렇게 매일같이 시간과 경주를 벌이는 것이 일과가 되었다. 왜냐하면 세상의 모든 일은 시간 맞춰 돌아가기 때문이다. 그 거대한 일에 참여한 이상 나는 하나의 톱니바퀴로서 제때 맞물려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다 보니 매순간 긴장하며 앞을 보게 된다. 아직 다가오지도 않은 다음 일정과 과제, 그리고 눈앞의 목표만 주시하며 운동화 끈을 바짝 조여 묶는 것이다. 서둘러 달려 나가기 위해. 아직 신호대기 중인데도 제자리에서 주파하려는 사람처럼 빨간 불을 노려보며. 가엾은 일이다. 이렇게 지나치게 서두를 때 나는 놓치는 것이 많다. 애써 미소 짓던 엄마의 눈과 입가에 드리워진 파리한 그늘을 잊고, 세월과 지병, 그리고 계속되는 책임감으로 기운 아버지의 한쪽 어깨를 잊고, 화려하게 치장한 동생의 달의 뒷면 같이 움푹 팬 뺨을 잊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해넘이를 좋아하는 내 진심을 잊고 그 풍경을 세상 가장 불안하게 스치는 것이다. 아, 또 하루가 저무는구나. 아직 끝내지 못한, 해야 할 일들이 수두룩한데, 한탄하면서.&nbsp;</div><div>&nbsp; &nbsp;나를 비롯한 우리 모두는 이렇게 멈춰있는 순간에도 끊임없이 이동하고 있다. 알 수 없이 아득한 미래로 말이다. 시공간의 개념을 처음 발견한 아인슈타인은 우리가 공간뿐 아니라 시간상으로도 이동하고 있음을 과학적으로 증명해냈다. 더욱이 시간이 모두를 똑같은 속도로 실어 나르지 않는다는 것 또한 밝혀냈다. 그의 발견은 실제로 우리가 체험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시간 경험은 상대적이다. 서로가 서로에 대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느냐에 따라 두 사람의 손목에 찬 시곗바늘은 서로 미묘히 다른 박자로 돌아간다. 이와 마찬가지로 횡단보도 앞에 서서 신호등만 뚫어져라 쳐다보는 내 스마트폰 시계는 지금 손을 흔들며 사뿐히 걸어가는 낯선 소녀의 스마트폰 시계보다 미세한 경련만큼 빨리 간다. 나는 초조해하는 내게 위로하듯 읊조린다. ‘네가 서두르면 서두를수록, 너는 짧은 시간밖에는 누리지 못한다.’ 아인슈타인이 남긴 이 말은 불안하게 서성이던 내 마음을 서서히 심장으로 끌어당긴다. 그리하여 떨리는 눈을 들고 빨간 불빛 너머 타오르는 저녁놀을 응시한다.&nbsp;</div><div>&nbsp; 비로소 기억이 난다. 이 태양은 50억년 동안 단 한 번도 진 적이 없다는 사실이. 그러니 겁먹지 말고 지금 웃는다면. 나에게, 그리고 너에게. 태양 같은 웃음을 우리 나란히 웃는다면. 순간 깜빡이는 불안감이 멎고, 나는 사뿐히 건너간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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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5: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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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삶은 기적의 연속</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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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아이슈타인은 말했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는 오직 두 가지 방법 밖에 없다. 하나는 아무것도 기적이 아닌 것처럼 사는 것이죠,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인 것처럼 살아가는 것이다."라고.&nbsp;<br>&nbsp; 기적이란 무엇일까? 국어사전에서는 "상식으로는 생각할 수 없는 기이한 일"을 기적이라고 한다. 보통 사람들이 말하는 기적은 긍정적인 의미를 포함할 것이다. 안 좋은 일을 원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을테니 말이다.&nbsp;<br>&nbsp; 이런 얘기가 있다. 네잎클로버는 "행운"을 의미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수많은 세잎클로버 중에 네잎클로버를 찾으려고 애를 쓴다. 뜻하지 않은 행운을 원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행운의 네잎클로버를 찾기 위해 수많은 세잎클로버를 보고도 그냥 지나친다. 세잎클로버의 의미는 "행복"이라고 한다. 우리는 수많은 행복 속에서 행운만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nbsp;<br>&nbsp; 기적 또한 마찬가지일 것이다. 기적의 반댓말은 뭘까? 상식 혹은 평범 등의 의미일 것이다. 우리는 살아가며 마주치는 수많은 순간들을 평범하다고 생각한다. 그냥 당연한 일, 일상적인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우리는 너무나 많은 기적들을 경험하고 살고 있기에 그 기적들을 평범하다고 착각하는 것은 아닐까?&nbsp;<br>&nbsp; 단적인 예를 들어보자. 전 세계의 인구가 70억 명이라고 가정했을 때, 우리가 대한민국에서 태어날 확률은 얼마나 될까? 남한의 인구가 5천만 명이라 가정했을 때, 우리가 지금의 가족, 친구들을 만나게 되는 확률은 과연 얼마나 될까? 수정 과정에서 수없이 많은 정자 중의 하나가 난자와 만나 착상을 할 확률은 과연 얼마나 될까? 이렇게 따져보면 우리가 태어난 것, 그리고 바로 지금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모든 것이 기적같은 일이 아닐까?&nbsp;<br>  모든 삶이 평범한 것과 모든 삶이 기적인 것, 이것은 모두 우리가 삶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느냐에 따라 갈리는 것이다. 어떻게 마음 먹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삶을 바라보는 인식이 바뀔 수도 있는 것이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의 삶은 과연 평범한가? 아니면 기적의 연속인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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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2 05:0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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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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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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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4 11:0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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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신혜] 인생은 자전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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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nbsp; &nbsp;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균형을 잡으려면 움직여야 한다.</strong></blockquote><div><br>&nbsp; &nbsp;인생은 자전거와 같다. 자전거는 때로는 넘어질 때도 있고 균형을 잘 잡고 탈 수도 있다. 이처럼 인생은 항상 완벽하지도, 항상 불행하지도 않다. 자전거의 균형을 잘 잡으려면 부지런히 움직여야 하며 인생도 마찬가지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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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4 11:0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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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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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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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4 11:0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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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랑] 경험</title>
         <author>Imdev</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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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 지식을 알게 되는 유일한 방법은 경험하는 것이다.<br></strong><br>&nbsp;    나는 이 명언이 나에게 큰 도움을 줄 것 같다. 사실 이 말은 다른 어른들한테서도 꾸준히 들어왔다. 특히 학원 선생님들이 이 말을 자주 하시는데, 이러한 말 때문에 더 많이 경험한 어른이 더 성숙하다고 얘기하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나는 이 말이 맞는 말 인것 같다. 사실 내가 소설쓰는 것을 굉장히 좋아한다. 장르 상관없이 소설을 쓰는것을 매우 즐겨하는데, 확실히 내가 경험한 소재를 글을 주제로 쓰면 훨씬 수월하게 잘 써졌다. 또한 "짬바이브"라는 말도 있는만큼, 더 많이 경험할수록 더 노하우가 생기고 더 익숙하니까. 그래서 내가 저 말을 정말 모르고, 어느순간 어떤 사람에게 듣는다면, '아, 내가 더 부딪혀보고, 더 도전해봐야 해결책을 찾는구나.' 라고 깨달았을 것 이다.&nbsp;<br>&nbsp;   사실 나는 도전적이라고 하기 보다는 안정적인 삶을 원한다. 때로는, 이런 성향이 더 나을수도 있지만 도전적이고 경험해봐야 나에게 더 좋은것을 안다. 우리 엄마는 늘, "문제를 틀리는건 중요한게 아니야. 틀려가면서 정답을 찾는 방법을 알아내는게 중요한거지." 라고 한다. 거의 귀에서 피가날 정도로 많이 들었던 말이지만, 그만큼 나는 이 말에 공감한다. 그래서 "지식을 알게 되는 유일한 방법은 경험하는 것 이다"라는 말이 나에게 더욱 도움을 줄 수 있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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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4 11:0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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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희선] 지식을 알게되는 방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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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지식을 알게되는 유일한 방법은 경험을 하는 것이다.</blockquote><div>&nbsp;  지식을 알게되는 방법이 경험 밖에 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이론만으로는 그것이 무었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고&nbsp; 짐작으로만 알 수 있기때문에 배우려는 입장에서는 부족하다. 예를 들어 물을 한번도 만져 본적이 없는 어린아이에게 물에대한 이론을 몇시간 씩 설명해봤자 그 아이는 그것이 뭔지 짐작도 하지 못한다. 책속에서나 우리 생활속에서나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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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4 11:0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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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준]인생은 자전거 타는것처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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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균형을 잡으려면 움직여야 한다.'</blockquote><div>&nbsp; 인생을 자전거를 타는것에 비유한것이 인상이 깊었다.자전거를 조금만 연습해도 잘 탈 수 있다.인생도 그럴까?자전거처럼 균형을 잘 잡고 앞으로 잘 나갈수 있는것만 연습하면 잘 탈수있는것처럼 인생도 내가 꾸준히 노력하고,앞으로 나갈수있도록 중심만 잡으면 앞으로 더 잘 나갈수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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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4 11:1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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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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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em>"네가 서두르면 서두를수록, 너는&nbsp;<br>짧은 시간밖에 누리지 못한다."</em></strong></blockquote><div>  나는 숙제나,학교 과제를 할때 자주 서두를 때가 있다. 하지만 내가 서두를 수록 점점 빨라지지만 작업물의 완성도는 떨어지는 법이다. 무조건 서두르고 빠르게 하다보면 망치게 되는 법이고 우리의 시간은 점점 줄어든다. 우리는 여유를 두고 작업을 해야하고 시간은 중요한 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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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4 11:1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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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민]지식을 알게 되는 유일한 방법은 경험하는 것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p9zuwq8rdh3vxt6/wish/1992120576</link>
         <description><![CDATA[<div>  지식을 알게 되는 유일한 방법은 경험하는 것이다.왜냐하면 책에서 지수는 우주에서 지구를 보았을때 신기한다는 생각이 들었을 것 같다.그리고 위험한것을 실제로 경험하기 힘드면 책같은 것으로 경험으로 느낄수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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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4 11:1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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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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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내가 세상을 보았을 때, 이 세상이 지하철같지 않고, 버스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둘 다 정거장에서 맘추지만, 지하철은 정해진 선로로만 다니지만, 버스는 노선은 정해져있지만 도로 상황이나 도로를 달리는 차들에 관한 변수를 다 파악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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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4 11:1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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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p9zuwq8rdh3vxt6/wish/199212393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중요한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호기심은 그 자체만으로도 존재 이유가 있다."</strong></blockquote><div><br>  <br>&nbsp;&nbsp;중요한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만유인류의 법칙, 상대성 이론 빅뱅 이론, 양자 역학 등 대부분 한번쯤은 꼭 들어봤을 것이다. 이것들은 모두 과학자들이 수많은 질문을 하고 의심을 하면서 알아간 것이다. 이처럼 질문을 멈추지 않고 계속 생각하며 의심하면  그냥 그자체만으로도 중요한 것이다. 그리고 그 수많은 질문을 하며 살아가고 더 나은 삶을 만드는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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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4 11:1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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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노현준] 1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p9zuwq8rdh3vxt6/wish/1992138544</link>
         <description><![CDATA[<div>이 문제에 답 하기 위해서는 계단의 의미를 알아야 한다. 지수의 삼촌은 폐소공포증 때문에 지수가 계단으로 다니는 것을 안쓰러워 하지만 지수는 계단으로 다닌 덕분에 701호 할머니를 만나고 과학에 더더욱 관심을 가졌다.이로써 지수 에게는 계단이 신기하고 재밌는 체험을 할수 있는 공간이라고 말할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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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4 11:2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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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영랑]1번</title>
         <author>Imdev</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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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먼저 보기의 글을 모두 자세히 살펴본다. (가)글과 (나)글을 보면 지수가 계단에서 있었던 일을 서술하고 있다. 지수는 엘레베이터를 탈 때마다 숨이 차오르고 이상한 느낌을 받았다. 그때부터 20층을 계단으로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었다. 20층을 계단으로만 왔다갔다하면 지루하고 힘도 드니까 지수는 계단을 올라가면서 각 층에 있는 문을 보며 저 너머에는 누가 있을지, 뭐가 있을지 상상하기로 한다. 그 과정에서 701호 할머니를 만나고 과학에 대한 얘기를 하게된다. 또한 할머니가 실종되고 나서 계단에서 평행 우주 터미널 정비사 할아버지를 만나게 되기도 한다. 잘 생각해보면 지수는&nbsp; 할머니와 그 할아버지는 평행우주와 관련이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br>&nbsp; &nbsp;그럼 여기서 생각을 해보자. 여기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점은 무엇일까? 왜 제목이 '우주로 가는 계단'인가에 대해서 답을 서술해야 하기 때문에,<mark> 이 책에서 계단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지, 계단은 주인공에게 어떤 존재인지를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mark> 모든 책에서는 제목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책의 제목에 책의 내용과 중요한 사물이나 사람을 넣는경우가 대다수이다. 그럼 이 책에서 지수에게 계단이란 어떤 존재였을까? 앞서 말했듯이 지수는 엘레베이터를 타기만하면 이상한 느낌을 받아서 20층이라는 고층임에도 불구하고 계단을 이용했다. 또한 할머니와의 첫만남도 계단에서 이루어졌고, 할아버지도 계단에서 만났다. 그러면 이 책에서 '계단'의 의미가 가장 중요하다는걸 알 수 있다. 모든 사건은 계단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그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우주와 관련되어 있는것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지수는 다른 우주를 접한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이 책의 제목이 [우주로 가는 계단]인 이유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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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4 11:2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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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현민]1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p9zuwq8rdh3vxt6/wish/199213891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문제에 답하기 위해서 계단의 의미를 알아야한다.그리고 책속의 주인공인 지수한테 계단이 무슨 의미인지도 알아야한다.그리고 지수한테 계단에 새로운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br>  둘째로 작가가 왜 이책의 제목을 그렇게 썻는지를 알아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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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4 11:2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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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성윤] 3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p9zuwq8rdh3vxt6/wish/199213948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지수가 왜 계단으로 올라가고 내려가는지에 대한 설명을 쓰면 좋을 것 같다.<br>왜냐하면 지수는 계단을 쓰면서 많은 일들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할머니와 만난 일, 불이 났을때 이유를 파헤치기 위해 일어났던 일 등이 있다. 그 수많은 계단을 오른 만큼 그녀의 생각도 바뀌었다는 것이다. 그러면 문제의 조건인 3문장으로 대답이 가능하다.<br>&nbsp;<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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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4 11:2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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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희선] 1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p9zuwq8rdh3vxt6/wish/199213964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문제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왜 이책의 제목이 우주로 가는 계단인지에 대한 이유라고 생각한다. 또한&nbsp;우리가 봐야 할 점은 주인공의 심정이다. 얼마나 외로왔으면 평행우주론에 대해 관심을 갖고 우주로 가는 계단을 상상했는지에 대해 생각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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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4 11:2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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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영준]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p9zuwq8rdh3vxt6/wish/199214231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왜 이 책을 쓴 전수경 이라는 사람이 왜 제목을 '우주로 가는 계단' 이라고 지었는지 의문점을 가졌다. 현실적으로 보자면 우주까지 가는 계단을 만들라면, nasa에서 정한 우주 경계인 80.5km을 기준으로 봤을 때, 우주까지 가는 계단을 만드려면 80.5x80.5(km)이니까 640km²정도의 2차원적인 면적이 필요하고, 그것을 만드려면 올라가는 계단을 지지할 기둥과 지지대가 필요하다. 이런 조건으로 우주까지 가는 계단을 만드려면 비용도 굉장히 많이 들고, 설비하는 것도 꽤 비현실 적이다.<br>&nbsp; 이런 근거들로 보았을 때, '우주로 가는 계단'이라는 말은 현실적으로 우주까지 가는 계단이 아니라 비유적 표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nbsp; 책속에서 '지수' 는 폐쇄공포증 비슷한 증상이 있어 엘레메이터를 못타서 계단을 사용한다. 그리고, 계단에서 평행우주를 건너온 오수미 할머니를 만난다. 지수는 자신의 관심사를 나눌 수 있어서 우주로 가는 기분이 들었을 수 도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제목을 이렇게 지었지 아니한가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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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4 11:2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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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예준]②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p9zuwq8rdh3vxt6/wish/199214331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이 문제를 풀기 위해 가,나,다를 살펴보자.<br>(가)에서 지수는 외삼촌의 걱정과는 달리 계단 오르내리는 것을 즐거워한다. 여러 이웃들, 특히 701호 할머니를 만난것도 이 계단에서였다.<br>(나)는&nbsp; 지수는 계단을 오르내리며 계단에 숨은 놀라운 진실을 발견한것이다.<br>(다)는 작가가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지수처럼 매일 다니는 길목에서 자신만의 우주를 만나'길 바란다고 했다.<br>그러므로 이 책의 제목이 ‘우주로 가는 계단’인 이유는 (다)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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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14 11:3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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