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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UOI 2 Sharing the planet(우리가 사는 지구) by 교사</title>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5uoi2</link>
      <description>가정과 함께하는 탐구의 시작</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12 23:36:25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4-23 07:26:48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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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에서 자녀가 ‘권리나 의무’를 직접 경험하거나 느꼈던 상황이 있다면 자유롭게 적어주세요.</title>
         <author>haewonib</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5uoi2/wish/3451350914</link>
         <description><![CDATA[<p>-예시 답변</p><p>(5-0 이름)</p><p>00이는 가족 여행을 계획할 때 “어디로 갈지 의견을 말할 권리가 있다”고 하였고, 대신 “내 짐은 스스로 챙기겠다”고 책임을 나누었습니다.<br>이후로는 가족 회의에서 본인 의견을 적극적으로 말하려고 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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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0: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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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 고하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5uoi2/wish/3459030693</link>
         <description><![CDATA[<p>하준이는 집에서 반려동물을 키우자는 제안을 하며, 자신도 가족의 일원으로서 의견을 말할 권리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p><p>가족회의를 통해 강아지를 키우게 되었고 강아지를 돌보는 데 필요한 책임을 나누기로 하였습니다. </p><p>주말에는 자신이 산책을 시키고 평소 밥을 챙기는 일을 맡았으며, 주말에는 간식을 주거나 놀아주는 일을 하였습니다.</p><p>이를 통해 하준이는 자신의 의견이 존중받는 경험을 했고, 그만큼 책임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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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9:1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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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6 박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5uoi2/wish/3459133132</link>
         <description><![CDATA[<p>채원이는 집에서 밥을 먹고나면 그릇을 설거지통으로 갖다넣는것을 의무로 생각합니다. 음식을 차려주시는 부모님께 감사를 표하며 밥먹기전에 항상 '잘 먹겠습니다.' 라고 말하는 것도 중요한 의무로 생각합니다. 또 집안일을 하는것 또한 가족으로서의 의무로 생각하여 빨래널기나 개기같은 다양한 집안일을 돕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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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10:4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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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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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 34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5uoi2/wish/3461132132</link>
         <description><![CDATA[<p>가끔씩 권리와 의무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의무를 다하지 않고 권리만 주장하지 말라고도 이야기를 누차 해주는데 아직도 권리와 의무의 차이를 명확하게 구분을 못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 집에서 너의 권리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니?”라고 물으니 “숙제를 하기 싫을때 안 해도 되는 권리, 학교 가기 싫을 때 안 가도 되는 권리”라고 말하여서 그것은 의무라고 말해주었습니다. 학생으로서 본분에 충실히 해야할 의무이기에 꼭 해야하고 그 의무를 다 하면 너도 당당히 니 권리를 주장할 수 있다고도. 우리 가족이 외식을 하거나 여행을 갈 때 네 의견을 말할 권리, 자유시간을 가질 권리 등 가족의 구성원으로서 니가 당당히 요구 할 수 있는 것들이 너의 권리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아이가 클 수록 우리 가정에서는 의무수칙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자기 이부자리 정리하기, 옷 정리, 주말에 청소하기 등 클 수록 해야할 의무들이 많아지고 더불어 주장할 수 있는 권리의 폭도 넓어졌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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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10:4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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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5반1번 강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5uoi2/wish/3462625586</link>
         <description><![CDATA[<p>저희가족은 외식을할때 각자먹고 싶은 음식을 돌아가면서 정합니다. 예전에는 보통 부모가 정한대로 따라왔는데 요즘은 자기도 먹기싫은게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동생과 타협이 잘되지않아 서로의 권리를 존중하여 투표하여 정하기도 합니다.</p><p>또한 숙제는 학생으로써 해야할 의무이기때문에 않할수없는 걸 잘알고 있어 스스로 계획세우고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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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5:3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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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 장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5uoi2/wish/3467082611</link>
         <description><![CDATA[<p>지윤이는 자기 방은 아무리 엄마, 아빠, 언니들이라해도 마음대로 들어와서는 안 된다고 하여, 노크를 하거나 방문에 방문이 가능하다고 써 놓았을 때만 들어오게 합니다. 가끔 핸드폰으로 유튜브를 몰래 보다가 들킬 때가 있었으나 대체로 자기 스스로 만든 규칙을 잘 지키는 편입니다. </p><p><br/></p><p>지윤이는 일주일 동안 정해진 학교 숙제, 학원 숙제를 다 마무리 하고 나면 주말에 티비를 보거나 친구와 몇 시간을 놀아야겠다는 권리를 주장합니다. 평소 스스로 해야 할 의무를 먼저 잘 지키기 때문에 지윤이의 권리도 항상 존중받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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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5:5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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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 김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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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haewonelementary/5uoi2/wish/3473043348</link>
         <description><![CDATA[<p>나연이는 자기 방은 자신의 공간이라고 주장하며 방문을 닫고 있으려고 합니다. 대신 스스로 방 정리를 잘하고 숙제할 때 휴대폰을 보거나 그림을 그리는 등 다른 행동은 하지 않기로 약속하였습니다. 물론 한번씩 걸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주말에는 해야 할 일을 하고 나면 친구들과 자유롭게 놀 면 좋겠다고 주장합니다.</p><p>나연이는 자기가 해야 할 과제나 일들을 스스로 잘 해내고, 잘 해결자고자 노력합니다. 또한 가족의 일원으로서 가사 일도 적극적으로 합니다.</p><p>자신에게 주어진 권리와 의무에는 늘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잘 알고 실천하고 노력하는 나연이가 대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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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3:4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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