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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by Hyerin Cho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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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21 00:5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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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title>
         <author>happy77331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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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를 ~P 까지 읽었는데 읽으면서 (~~) 부분에 대해 (~~) 생각이 들었다.&nbsp;<br>우리 조에서 생각 나눔 활동을 할 때 이 부분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더니 A는 이렇게 생각한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nbsp;<br>전쟁의 위협 없는, 가난에 시달리지 않는 지금의 오늘에 감사하는 오늘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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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7 23:5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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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최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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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도서관을 읽고…<br><br>이 책의 제목 ’다라야의 비밀도서관‘은 나에게 호기심을 자극했다. 비밀이라는 단어가 이 전쟁 이야기 속에 무언가의 비밀이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비밀에 대해 더욱 궁금해졌다.&nbsp;책 초반에 ‘시리아 사람들’의 페이스북의 한 페이지가 나와 직접 찾아보았다. 2006년에 생겼다고 해서 페이지가 삭제된 줄 알았는데 의외로 모든 기록이 남아있었다. 이 기록들에는 시리아 전쟁에서 비참하게 죽은 희생자들의 사체를 꺼내려는 사람들의 고생이 남겨져있었다. 또한 시리아 전쟁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의 목소리가 담겨져있었다. 이번 기회를 통해 기록이라는 것에대한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사람일은 모르는 것이라는 말이 있듯이 나도 천천히 기록이란 것을 해봐야겠다. 누군가에게 내가 쓴 기록이 도움이 되었음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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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0:2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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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1 박채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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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표지는 이뻤는데 책을 펴고 읽는 순간 같은 난민 내용을 계속 반복 하고 있어서 조금 지루햇다 독일에 가서 난민과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보고 싶다&nbsp;<br>인권세계를이해하다 23쪽&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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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0:2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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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8 홍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68962047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몽실언니 <em>19쪽까지</em> 읽었는데 몽실이가 <em>밀약 댁이랑</em> <em>도망? 을</em> 갔는데 그 순간에도 <em>소꿉 살림을</em> 챙긴다는 게 웃겨서 기억에 남았고 <em>7살 이란</em> <em>어린 나이에</em> <em>하룻밤 사이</em> 아빠가 바뀌어 새로운 집에서 새로운 사람들이랑 지낸다는 몽실이가 안타까웠다 나였으면 자고 일어났을 때 낯선 사람이 있다면 뛰쳐나오고 셒었을 텐데몽실이는 그렇지 않았다는 게 신기했다 그리고 몽실이 새로운 아빠는 내 생각엔 잘생겼을 거 같다 ( ^ω^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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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0:2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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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9 유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68962091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를 26쪽까지 읽었는데 읽으면서 몽실이가 김씨인 부자 새아버지,할머니와 1년동안 살며 정씨아버지와 보냈던 가난한 삶을 잊고 행복하게 살고있다는것에 대해 정씨아버지가 돈을 많이 벌어서 꼭 돌아온다고 약속했는데 그럴 수 없을거라는 생각에 너무 불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우리 조에서 생각 나눔 활동을 할 때 이 부분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더니 채연이는 밀양댁이 도망갈때 몽실이가 소꿉살림을 챙기는게 웃겼다고 생각한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었던거 같다.만약에 내가 몽실이라면 새아버지가 생겼을때 절때 행복해하지않고 1년이 지나도 행복하지 못할텐데 행복해진 몽실이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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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0:2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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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 유지예 다라야의 비밀도서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68962152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읽고 p12쪽에 있는 다라야, 반군. 다라야, 포위된곳. 다라야, 기아에 시달리는 곳. 이라는 글이 정말 인상깊었는데 왜냐하면 시리아내전을 잘 표현한 글귀면서도 다라야의 상태를 나타내는것 같아서 마음이 착잡했다. 이책을 다읽고 모둠원들과 얘기를 나누면서 우리나라 얘기를 말하게 됐는데 시리아내전이 남일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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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0:2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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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7김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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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다라야의 디하 비밀 도서관을 20p까지 읽었다. 페이스북에서 Humans of Syria를 찾아봐 페이스북 페이지를 봤는데 그중 어떤 영상에서 죽은 사람들이 땅에서 나오는것을 보고 조금 충격을 먹었다. 이때 시리아 내전이 얼마나 심각했는지를 깨닫게 되었다. 아직 조금 밖에 안읽어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시리아 내전에서 어떤일이 있는지 궁금하고 더 찾아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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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0:2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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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 박서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68962332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다라야의 지하 비밀도서관 30p까지 읽었다.<br>처음 책을 고를때는 시리아내전 이라는 주제와 비밀 도서관이라는 주제가 섞인걸 보고 홀린듯이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평소에도 내전이나 전쟁에 관한 이야기에 관심이 많아서 영화들을 많이 보는데,전쟁속에서 책을 읽었다는 이야기는 처음이었던것 같다.평소에도 많은 책을 읽어서 책은 나에게 휴식시간의 유일한 취미였는데 내전으로 마을에 같히고 포탄 소리가 들여오는 곳에서 그나마 휴식감을 가지고 책을 읽었다는 부분이 나랑 비슷한것 같았다.<br>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우리의 혁명은 파괴를 위한 것이 아닌 건설을 위한 것이다”라는 구절이 가장 기억남았다. 혁명이라는 것을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것을 이렇게 정의한게 신선했던것 같다.아직 초반부만 읽어서 잘 모르겠지만 주말에 책을 더 읽고 내용을 더 알아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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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0:3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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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권서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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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를 1페이지부터 19페이지 까지 읽으면서 그때 그시대에는 재혼이 흔하지 않는 시대였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몽실이가 재혼 가정으로 느끼는 시선과 엄마로써 딸을 먹여살리고 싶어 재혼하는 모습이 슬프고 힘들었겠다고 생각했다&nbsp;<br>채령이가 말한 밀양댁이 돈을 벌지도 못하는 데&nbsp;<br>아빠를 버리고 재혼한 것이 이해가 안 간단말이&nbsp;<br>내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생각을 해줘서 신기하며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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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0:3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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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 하연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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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를 25p.까지 읽었다.<br>이 책을 읽으면서 몽실언니에 관해 찾아보게<br>되었고 '몽실언니'를 쓴 작가가 '강아지똥'<br>까지도 썼단 사실도 알았다<br>그리고 처음엔 나같아도 모르는 사람을&nbsp;<br>아버지라하고 새로운 동네 새로운 집 새로운 사람과 살아가는것이 나같아도 싫고 도망쳤을텐데 정몽실은 그러하지 않았다.<br>가장 기억에 남은 대사는<br>&nbsp;"누가 묻거든 이제부턴 김몽실이라 대답해야 한다" 기억에 남는 장면은 계속 아버지를 찾는장면이다 그만큼 아버지를 보고싶은 마음일텐데 아버지 말고 새아버지에게 아버지라고 불러야하는것이 참으로 어렵고 힘들었을것 같다. 그리고 1년후 적응하고 행복해졌다는것이 다행이라 생각하였다!&nbsp; 몽실이는<br>마음씨가 여리고 착한 아이인것 같은데<br>7살에 이런 힘들고 겪기 어려운 일을 겪고 있다는것이 참으로 힘들어 보였다.<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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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0:3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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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6 김소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68962489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를 20쪽까지 읽었다 오늘 읽은 것 중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갑자기 밀양댁이 몽실이를 데리고 다른 곳으로 간 것이다 밀양댁 입장에선 지금 상황에 가장 좋게 살 수 있는 최선의 방법 이겠지만 아무것도 몰랐던 몽실이는 당황스러웠을 거 같아 공감이 되었다 친구들이랑 한 얘기 중 채연이가 소꿉 살림을 챙기는 몽실이가 웃겼다고 했는데 난 그런 조그만한 것이 소중하고 자기 재산이라는 몽실이가 안타깝기도 하고 기특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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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0:3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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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4 전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689625464</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30p까지 읽었는데 내전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책을 계속해서 읽었다는 것이 대단했다. 만약에 우리나라가 전쟁이나 내전이 일어난다면 어떨까 생각했다. 인터넷이 아무것도 통하지 않기 때문에 할게 없다면 책을 읽기는 할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처럼 나에게 지식이 되는 책을 읽지는 않고 소설같은 나에게 재미있게 느껴지는 책을 읽을것같다.&nbsp;<br> 팀원들과 대화해봤을 때, 책이 재미있지만 이해가 잘 되지 않았다고 말한 친구들이 많았는데 우리는 이 문제가 작가한테 있다고 느꼈다. 작가가 이 내용의 부가설명이 부족하여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고 느꼈다.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이 잘 팔리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이 이유인듯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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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0:3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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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 이채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689625648</link>
         <description><![CDATA[<div>몽실언니를 19P까지 읽었는데&nbsp;<br>재혼한 제대로된 이유도 나오지 않았고,<br>그 시대에서 재혼이라는건 흔하지않은 일이기 때문에 어쩔수없는 이유라 생각하긴하지만,나는 밀양댁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돈을 벌어오면서 어떻게든<br>가족을 먹여살리려는 아버지를 버리고 돌아서는 장면이 너무하면서도 그 시대가 한편으로 잔혹해보이기도 했다.평소에 잘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우리가 이렇게 아무렇지않게 학교에 다닐수있는것이 그때 당시 사람들에겐 간절히 바란 일이라는것이 실감도 나지않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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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0:3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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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7윤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68962621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역사시간에 몽실언니라는 책을 읽었다.책은 19페이지까지 읽었고 책을 읽은 다음 독서토론을 했다.독서토론을 하면서 다른 친구들이 책을 읽으면서 들었던 느낌,생각을 알게되어서 여러 시점에서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이 새로웠다.그 중에서 제일 인상깊었던 말은  몽실언니가 어머니를 미워했을 것 같다라는 말이었다.나도 내가 몽실언니라면 어머니가 미웠을 것 같다.나는 오직 어머니의 상황만 생각했지 책 주인공인 몽실언니의 마음은 생각못해서 그 말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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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0:3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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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3 손하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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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 을 ~20p까지 읽었다.&nbsp;<br>시리아 내전은 들어만 봤고 자세히 알지 못했는데, 이번 책을 읽으며 시리아 내전에 대해 찾아보기도 했다. 나는 15p에 있는 구절인 “바샤르 알 아사드 정권은 다라야에 괄호를 치고 싶어 하고, 그것을 꺾쇠괄호에 넣어 감금하고자 했다. 하지만 나는 그들에게 따옴표를 달아주고 싶었다.” 라는 말이 인상깊었다. 정부와는 다른 시리아 사람들의 생각을 이런 말로 표현 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나는 전생을 실제로 겪지 않아서 전쟁을 겪은 완전히 사람들을 이해할 순 없지만, 실제로 일어난다는 상상만으로도 끔찍하다고 생각한다. 시리아 내전에 대해 다른 사람들이 더욱 관심을 가지고 알아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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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0:3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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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김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689626843</link>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비밀도서관 11~33p까지 읽었는데<br>아흐마드와 ‘나’가 도서관을 위해 내전 속에서 다라야도서관에 대해 기사쓰는게 멋진것 같다<br>27p에 ‘우리의 목표는 전쟁이 끝나면, 사람들이 각자 자기 책을 되찾을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는 아흐마드가 말한 구절이다. 이 구절을 보고 아흐마드는 책에 진심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을 위해 책을되찾게 해준다는게 희생정신이 강한것 같다 나같으면 나 살기 바빠서 나를 먼저 챙길 것 같은데 아흐마드가 하는 말을 보고 신기했다 이책을 처음 읽었을때는 뭔 내용인지도 모르고 재미가 없었지만 읽다보니 재미 있어 진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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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0:3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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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21 이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68962697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를 19P까지 읽었는데 읽으면서<br>몽실이의 아빠가 바뀐 부분에 대해 어린나이에 아빠가 바뀌어서 모르는곳에 가서 적응해야한다는것이 불쌍하고 몽실이의 엄마 밀양댁도 재혼을 하는것이니까 눈치보이고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우리조에서 생각 나눔 활동을 할때 이부분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더니 채령이가 밀양댁이 이해가 안된다고 생각한 부분이 나는 밀양댁이 이해됐기에 인상깊었다 몽실이가 아빠가 바뀌고 새로운 집에 갔을때 동네사람들이 이름이 뭐냐고 물었을때 정몽실이라고 답한부분에 몽실이가 아빠 바뀌었다는거에 이해를 못했던것같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년동안 김몽실이라는 새로운이름에 적응하고 새로운집에도 적응했다는것이 대견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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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0:3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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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5 주연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68962776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 30p까지 읽었다<br>처음에 제목만 봤을 때 다라야가 사람 이름인줄 알았는데 지역 이름이어서 당황스러웠다 그리고 내가 책을 읽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책에 나오는 밥도 못 먹고 사람들에게는 책을 읽는게 유일한 낙이 었을 것 이라고 생각하니 책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nbsp;모둠 토론 활동에서 만약에 우리가 북한이랑 전쟁이 난다면 책을 안좋아하는 우리도 책에 나오는 사람들처럼 책을 좋아하게 될까에 대해서 이야기 했는데 모두 그럴 것 같다고 하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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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0:3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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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 안소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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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23p까지 읽었는데 읽으면서 14p에 있는 ‘ 병든 사회에서 지극히 정상적인 삶은 사람은 과연 정상일까요, 비정상일까요? ’ 라는 질문이 가장 인상 깊었다.<br>그런 류의 질문은 처음 들어봤고 책을 읽으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된 질문이었다. 생각 나눔 활동을 하면서 다인이가 20p~21p 독일이 반성하는 모습을 보고 인상 깊었다고 생각한 부분이 인상적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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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0:3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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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서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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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를 19P까지 읽었는데 읽으면서<br>몽실엄마가 아빠를 버리고 몽실이와 새아빠한테<br>떠나는 부분에 대해 몽실엄마가 책임감이 없고<br>이기적이라고 생각했다<br>내가 몽실이였다면 엄마를 원망하고 싫어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우리 조에서 생각 나눔 활동을 할 때 몽실엄마의&nbsp;<br>마음이 이해 된다고 생각한 친구도 있었다<br>내가 몽실이였다면 견뎌 낼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에<br>몽실이가 대단하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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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0:3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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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9 나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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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20p까지 읽었다<br>솔직히 진짜로 무슨 이야기인지는 모르겠다 이해가 도저히 안돼고 집중도 안됐지만 서은이가 페이스북을 찾아보면서 옆에서 같이 봤는데 정말로 놀랐다 폐허가 됀 도시에 무너져버린 건물 정말로 눈을 의심했다 올라온 영상에서도 죽은 사람을 꺼내는 영상과 호흡기를 달고 대화를 하는 영상까지 시리아 전쟁의 심각성을 깨달았다 내가 저 상황이었으면 너무 무섭고 가족도 보고 싶고 친구들도 보고싶고 예전의 삶이 그리워서 맨날 울고 아무것도 못 먹고 울기맘 하다가 삶을 마감할 것 같은데 너무 무섭다 전쟁 왜 일어나는 걸까 하루라도 빨리 평화가 찾아와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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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0:3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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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강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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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비밀도서관을 30페이지까지 읽었다. 내용은 정말 재밌는데 작가나 옮긴이가 좀 꼬아쓰고 내용도 좀 부실하다.&nbsp; ‘나’ 가&nbsp; 왜 이스탄불에서 페이스북 게시물 1개를 보고 시리아 내전중인 다라야에 갔으며 아흐마드의 아버지가 친구에게 어떤 말을 해서 12개월동안 감옥에 갔고 또 ‘나’ 가 봉쇄된 다라야에 들어갔는지 부연 설명이 부족한 듯하다. 이 책은 아흐마드와 함께인 ‘나’의 시점에서 시리아 내전을 본 것이지만 정부군도 매일 시위를 하는 저항자들을 제압하기 위해 다라야를 봉쇄한것도 이해가 된다. 나갈 수 있는 기회도 있었지만 아흐마드가 나가지 않은 것이니 죽어도 억울하게 죽었다고는 못할것같다. 전쟁중에도 책이 눈에 들어온다는게 좀 이상하지만 먹을것이 없어 책으로 수프를 만들어 정신을 배불린다는게 기억에 남는다. 생각해보면 집안에서 가만히 아무것도 안하고 공포에 떠는것보단 책이라도 읽으며 전쟁의 아픔을 잠시라도 잊고 정부에 저항한다는것이 인상깊다. 근데 솔찍히 빈집에 들어가서 책털어가는게 그리 좋은것은아닌듯하다. 그책의 주인이 죽었을지도 모르고 지역을 벗어나 다시 오지 않을지도 모르는데 책를 룸치고 정의로운 척하는건 내가 보기엔 아닌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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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0:3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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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 김세림</title>
         <author>kimserim090330</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68963053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인권, 세계를 이해하다 라는 책을 23p까지  읽었다. 인권이라고 하니까 재미도 없을 것 같고 내용도 어려울 것 같았다. 그런데 읽어보니까 내용이 약간 어려운 것 같기도 했는데 꽤 흥미로웠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난민에게 대학교 건물을 내준 얘기가 있었는데 솔직히 그 부분을 읽으면서 학교 다니는 걸 불편할 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학생들은 그 난민들에게 미안하다고 말해서 조금 놀랐다. 또 우리나라 얘기가 있기도 했는데 우리나라의 고통스러운 근현대사에 대한 얘기가 짧게 있었는데 과거의 잘못을 우리가 제대로 청산하지 못했고 오히려 청산 대상이어야 할 사람들이 권력을 누렸다는 글이 인상 깊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우리나라에 대한 생각을 더 할 수 있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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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0:3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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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6 유혜지</title>
         <author>pmbfhvqqcw</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689630561</link>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33p까지 읽었다<br>시리아 내전이 지금까지도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시리아 내전을 겪고 있는 사람들은&nbsp;<br>지금까지도 불안에 떨고 있다는것을 떠올리면서<br>읽어보니 그 도서관이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얼마나 중요한 장소인지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책에서 아멜리에 라는 영화가 언급되는데 나도 이 영화를 최근에 넷플릭스에서 봤어서 그 문장이 가장 인상깊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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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0:3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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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9 이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689631019</link>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33페이지까지 읽어봤는데 전쟁중에서도 많은 정보?를 남기기 위해 책을 수집하고 또 도서관처럼 빌려주거나 하는게 되게 좀 힘들겠지만 멋진거같다 나한테 책은 그냥 종이라는 생각밖에 없었는데 우리가 쉽게 구할수 있는 책이 전쟁속에선 구하기 힘들고 귀한 존재라는걸 알았다 읽었을땐 그냥 전쟁하고 책을 주워서 뭐 그런 내용인줄 알았는데 실제로 시리야내전인걸 알고 나선 생각이 좀 바뀐거같다 많은 폭격과 많은 희생자들이 있는데도 포기하지 않고 도서관을 만들고또한 생존자들에게 빌려주는게&nbsp;대단하고 멋진거같다 또 “익숙한 대치 상황에서 잠시 벗어나는것.” 그는 미지의 세계로 도망치듯 책속으로 빠져들었다 라는 문장이 있는데 얼마나 책이 이들에게 소중한지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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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0:3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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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4 김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68963164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다라야의 지하 비밀도서관을 33p까지 읽었다.<br>아흐마드와 작가가 영상통화를 하면서 시리아 내전의 모습이 묘사되어 있는데, 폭탄이 터져서 연락이 잘 안되거나 끊긴다. 시리아 내전이 이렇게 심각한데, 평소에 지구촌에서 일어나는 일에 내가 관심이 없었구나를 느꼈다. 이번기회에 시리아 내전에 대해 찾아보니 지금까지 읽었던 것보다 더 심해서 충격을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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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0:3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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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 강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69016028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인권, 세계를 이해하다라는 책을 23p까지 읽었다. 세계 인권에 대해 알아보고 싶어서 이 책을 읽어보게되었다. 이 책의 첫 이야기는 민주주의에 관한 이야기였다. 나는 "차별의 일상화, 경쟁에서 뒤처진 사람들을 돌보지 않아도 된다는 싸늘함이 공정성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우리 사회를 지배하고 있는것이 아닌가"라는 부분을 보고 우리나라의 민주주의가 과연 진정한 민주주의가 맞는지 생각해보게되었다. 그리고 난 후 독일에서는 과거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을 위해 마을에 추모 동판들을 새웠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 사람들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죽었는지, 자신들의 잔인한 아우슈비츠 과거를 매일 마주치는것이 가능할까 생각했다. 그러나 독일 사람들은 꺼리기는 커녕 오히려 매일 보고 기억할 수 있다고 좋아했다. 독일 사람들의 이러한 태도를 보고 나는 깨달았다. 자신들의 과거와 잘못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정을 해야만 발전 할 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 그리고 이러한 태도를 우리 모두가 배워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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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6:2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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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0 이아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690191266</link>
         <description><![CDATA[<div> 오늘 09.08(금)은 &lt;인권 세계를 이해하다&gt;를 23페이지까지 읽었다. 평소에 인권에 대하여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아서 조금은 생소한 주제였지만 책을 읽으면서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 사이의 인권을 바라보는 시선이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다.&nbsp;<br><br>&nbsp;책의 주요 내용은 독일을 예시로 들면서 설명하고 있다. 독일은 아우슈비츠 수용소와 같이 그 누구보다도 잔혹하고 비정상적인 행위를 저질렀지만 과거에 대한 진정한 사과와 청산을 하는 모습을 보고 이것이 진실된 세계 시민 정신을 가졌다고 생각한다. 나는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더 이상 아무도 추방되지 않는 세계, 진정으로 해방된 인류의 세계 이외에 이 세상에 고향은 없다.” 라는 부분이었다. 이 뜻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았는데 바로 단순히 태어난 곳이 아니라 ‘아무도 추방되지 않는 세계’가 바로 고향이라는 뜻 같았다. 또 우리 모둠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는데 “병적인 사회 속에서 나만 정상으로 사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 라는 구절이 기억에 남는다. 이 문장에 대해 생각을 하면서 나는 공감이 갔다. 요즘 칼부림 예고 등과 같이 비정상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팽배하고 있는 사회에서 우리와 같은 일반인들도 함께 동기화 되고 있지는 않는지, 그리고 이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어떤 마음가짐과 생각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nbsp;<br><br> 다음 주에는 독일의 민주 시민 교육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기대가 된다. 이 책을 읽은 후에 인권과 시민의식에 대한 나의 이념을 정리해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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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6:4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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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8 이성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69023521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이라는 책을 15쪽까지 읽었다. 아직 조금밖에 읽지 않아서 내용을 정확하게 알지 모르겠지만 이 책을 통해서 전쟁의 고통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었다. 시리아 내전에 대해 알고 있기는 했지만 그냥 보기만 하며 안타까워 했었는데 그러면 내가 그 고통의 방관자가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전쟁으로 힘든 사람들을 도울 방법을 찾아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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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7:1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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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국주의, 그것은 정당한가? </title>
         <author>happy77331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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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국주의&nbsp;국가들은 제국주의의 지배 논리로 사회진화론, 인종주의를 내세웠습니다.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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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3 04:0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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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2강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05218930</link>
         <description><![CDATA[<div>30p에서 64p까지 읽었다.  쌤이 말씀하시길...이 책은 시리아 내전에 관한 책이라고 했는데 이 책은 시리아 내전보단 책 얘기를 하는것 같다.그리고 너무 반란군의 입장에서 쓴 책같다.물론 독재정치도 잘못되긴 했지만 정부입장에서 치면 정부를 갈아치우려는 반란군이 그리 반가운 존재는 아닐것같다.매일같이 시위 하고 살짝 꼽주는식?으로 장미랑 물병을 주는데...심지어 형제도 아닌데 형제라고 쓴건...걍 정부군한테 꼽주는 느낌이었다...눈앞에 전쟁이 났는데 책만 보고있는건 정상이 아닌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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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3:0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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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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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 안소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0522017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인권, 세계하다를 31p까지 읽었는데 민주주의에 관한 내용이었다.&nbsp;<br>“ 민주주의를 외적으로 부정하는 파시즘보다 민주주의 안에서 작동하는 파시즘이 더 위험하다 ”와 “ 파시즘이 남긴 최악의 유산은 파시즘과 싸운 자들의 내면에 파시즘을 남기고 사라진다는 사실이다 ”이라는 문장이 너무 어렵기도 하고 파시즘이라는 단어를 잘 몰라서 파시즘을 검색해서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다.<br>이 부분은 너무 어려워서 아직 이해하지 못 했지만 더 찾아보고 이해하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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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3:0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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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11 박채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05220263</link>
         <description><![CDATA[<div>인권세계를이해하다 31p<br>독일이라는 단어가 많이 나와서 독일을 떠올리다가 독일 남자를 찾아봤는데 잘 생긴 남자는 없어서 독일 남자 처럼 생긴 한국 남자를 만나기로 했다 독일를 남자는 스윗하다고 한다 이 책 내용은 너무 어렵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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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3:0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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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6 김소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0522072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몽실언니 2,3챕터를 읽었다 오늘 읽은 부분 중 몽실이가 다리병신이 되었는데 너무 안타까웠다 나보다 한참 어린 애가 미움받으면서 사는 것만으로 힘들텐데 어린 나이에 다리까지 다치니 너무 마음고생이 심할 것 같다 그리고 몽실이의 고모가 집에 찾아와 몽실이를 원래 집 살강마을로 데려가는데 밀양댁과 헤어지는 장면이 너무 슬펐다 그리고 한편으론 밀양댁의 입장을 들어보지 않고 냅다 화를 내는 고모도 너무 짜증났다 그래도 몽실이가 엄마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다행이다 내가 몽실이 나이였으면 다리가 부러진 것도 엄마가 내 위로 넘어져서 그렇고 내가 미움받고 심부름 하면서 사는 것도 엄마가 데려와서라고 느꼈을텐데 엄마 잘못이 아니라고 하는 장면을 보니 감동적이였고 한편으론 철이 일찍 든 것 같아 슬펐다 그래도 몽실이가 원하는 원래 아빠에게 돌아가게 되서 다행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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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3:0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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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8 홍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0522190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40쪽 까지 읽었다 영득이가 태어나 몽실이는 외면 당하고 새아빠에게 폭력을 당하여 결국 엄마한테 깔려 다리병신이 되었다 치료를 받지&nbsp; 못해 다리가 굽어 절뚝거리는 몽실이는 놀림을 받고 그 상황에서 순덕이가 도와줬다 그 후 고모가 와 몽실이는 아빠에게 가게 되었다&nbsp; 만약 내가 영득이고 몽실이가 우리언니면&nbsp; 우리언니도 나를 위해 일을 했을까???라는 생각도 들었고 도중에 순덕이와 몽실이가 빨래를 잘한다고 얘기가 나왔는데 갑자기 둘이 서로 빨래를 잘한다고 서로 칭찬을 해서 그 부분이 웃겼다 나도 한 빨래 하는데…ㅋ 기회가 된다면 대결하고 싶다&nbsp;<br>그리고 고모가 외서 몽실이가 좀 수척해보이니까 엄마 잘못이라고 엄마를 혼냈다 그 부분이 너무 억울했아 다 새아빠 탓인데 ㅠㅠㅠㅠ 마지막에 엄미가 몽실이에게 디 엄마 잘못이라고 사과를 하는데 몽실이가 엄마 잘못이 아니라고 자꾸 생각하는게 안타까워 보였다 뒷 부분은 몽실이가 좀 행복해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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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3:1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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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권서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05222716</link>
         <description><![CDATA[<div>19페이지 부터 30쪽까지 읽으며&nbsp;<br>어머니가 맞는 걸 본 몽실이와&nbsp;<br>잡일을 하며 바쁘게 살아가는 몽실이가&nbsp;<br>때로는 불쌍했고 힘들어보였다&nbsp;<br>몽실이가 힘들어하는 걸 보는 밀양댁의 찢어지는 마음도 이해할 수 있었다 &nbsp;<br>김씨가 하는 가정폭력으로 장애를 가지게 된 몽실이를 보며 요즘도 많은 가정폭력으로 장애나 상처를 얻는 사람들이 생각나며 이런 가정폭력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는 계기 였다&nbsp;<br>만약 나였어도 몽실이처럼 숨죽이고 울었을 것이라  생각하며 또한 애들과 나눈 정씨 아빠의 목소리를 들었을때 정씨 아버지께 달려가겠단 말도 인상깊었다 이책을 보며 그시대 사회의 문제점을 볼 수 있는 계기 여서 좋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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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3:1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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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3 손하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05222818</link>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21p~40p 까지 읽었다.<br>책에 나온 “우리의 목표는 전쟁이 끝나면, 사람들이 각자 자기 책을 되찾을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라는 구절이 인상깊었다. 책을 모으는 이유와, 책에 관한 마음이 확실하게 드러나있기 때문이다. 만약 나였다면 전쟁상황에서 책을 모으려는 시도따윈 하지 않았을 것 같다. 책을 모으면서 희망을 잃지않는 등장인물들이 신기하기도 하고, 멋있기도 했다.&nbsp;<br>시리아 내전이 일어난 이유인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에 대해 조사하면서 ‘시리아 내전’ 도 같이 찾아 보았다. 나는 시리아 내전이 끝난줄로만 알았는데 아직 끝나지 않고 지속되고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2011년부터 시작한 시리아 내전이 아직까지 끝나지 않은게 안타깝기도 했다. 최근 뉴스를 보니 아직도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에게 시위하는 사진을 보았다.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살고 있는 나와 다르게 지구 어딘가에서는 전쟁을 하고 있는 게 무섭기도 했다.<br>앞으로 이 책에 나오는 상황들이 궁금해지기도 하고 결말을 어떻게 맺을지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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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3:1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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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유지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05222994</link>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비밀도서관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62쪽의 “혁명은 중도에 포기해서는 안 되니까요“이다 인상깊은 이유는 시리아 내전으로 죽고 다쳤지만 정권을 바꾸고 민주주의를 실행하기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대변하는느낌이였고 지금까지 희생한 사람들을 위해 포기핮않겠다 라는 느낌도 들어서 가장 인상깊었다 내가 관심있는분야는 전자기기인데 이책에서는 인터넷연결, 구글지도, 이메일등등 다양한 it에 관련하여 나와서 그런부분이 뭔가 더 시설이 끌렸다 또한 인터넷이없던 당시에는 권력(독재자)가 모든 정보를 장악했다는 문장을보고 인터넷의 발전이 사람들의 관점이 달라질수있다는걸보고 인터넷의 발전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게되는 계기가 되는 문장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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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3:1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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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최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05223246</link>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읽고…<br><br>&nbsp;이 책 속에는 시리아 전쟁을 직접 겪은 피해자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그 속에 또 멋진 말들이 존재한다.<br>&nbsp;26쪽에 있는 문구 중 ‘독서는 피난처와 같다. 모든 문이 잠겼을 때,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책의 책장들.’은 이 상황 속 사람들에게는 책이 정말 피난처와 같은 가치있는 것이였다는 것을 보여주는 문장이다. 내가 읽는 책은 생각없이 글자만 읽는 책이라면 이 상황 속 사람들에게 책은 글자 한 자 한 자가 소중하다. 책에서 얻는 정보나 책을 읽으면서 잠시 전쟁 중이라는 것을 까먹게 해주는 것에대해 정말 가치있다고 생각한다.<br>&nbsp;또 다른 문장은 ‘그렇게 멀고도 가깝게. 전쟁이 우리 사이에 놓여 있었다.’이다. 이 문장은 시리아 내전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의 진심이 드러난다.&nbsp;<br> 이처럼 이 사람들의 상황을 책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 감격스럽다.<br>&nbsp;<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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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3:1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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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 하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0522352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를 50쪽 3챕터까지 읽었다<br>영득이의 탄생으로 몽실이는 온갖 심부름을<br>하는 모습을 보고 매우 힘들어보였다<br>친아버지의 등장에 숨어있는데 몽실이가<br>'아버지..아버지..' 하는 장면이 너무 슬펐다<br>김 주사 때문에 다리가 부러지고<br>눈치를 많이 보는 아이로 변해 불쌍했다<br>순덕이라는 동무가 있어&nbsp;<br>그나마 순덕이와 함께 있을땐 행복해보여서<br>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다<br>이 책을 읽고나서 옛날배경에 대해 궁금증이<br>생겼고 또 몽실언니를 인터넷에 찾아보니<br>영화? 드라마 같은것도 있는것 같아<br>한번 시간나면 보고싶다.<br>그리고 먼 곳에 살던 고모를 단한번에<br>알아챈 몽실이가 똑똑한것같았다<br>8살에 놀고 상상에 나래를 펼칠 나이에<br>벌써 &nbsp;철이든것같아 마음이 아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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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3: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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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5주연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05223806</link>
         <description><![CDATA[<div>31p~64p<br>37쪽에 책은 지배하지 않습니다.책은 무언가를 선사해주죠.책은 거세하지 않습니다.책은 성숙하게 합니다. 라는 문장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에게 힘을 줬다는 뜻으로 쓰인 것 같다고 서이가 그랬는데 정말 그런 것 같다 왜냐하면 무서워서 벌벌 떨고 있는 사람들이 책을 읽고 나서 책에 흥미를 가지고 다음에 이 책도 읽어보고 싶으니까 꼭 살아야 겠다는 마음을 가졌을 것 같고 그것 때문에 이 시리아 내전에서 꼭 살아 남아야 겠다고 생각했을 것 같기 때문이다.<br>44p에 책을 읽는 사람이 더 오래 더 행복하게 산다고 한다 라고 나와 있는데 내 생각은 반대다. 책 읽기를<br>싫어하는 사람들은 책을 읽으면 스트레스를 받고 그로 인해 건강이 나빠지게 되면 오래 살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책을 읽는 사람이 더 오래, 행복하게 산다는 이야기는 거짓말인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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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3:1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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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 이채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0522386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를 3파트 전까지 읽었다,<br>대략적인 스토리는 김씨네 아버지 집에서<br>적응하면서 행복하면서도,김씨 아버지의<br>폭력으로 인해 괴로운 모녀의 상반되는 장면이&nbsp;<br>표현되었다,우리 모둠원 전원이 김씨 아버지의<br>가정폭력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br>그런 시대가 안타깝다는 주장도 나왔다,내가 만약<br>몽실이와 정말 친한 친구였다면 나는 당장 그 상황을 회피할수있게 도왔을테지만,수인이나 여진이 의견으로 도움을 줄수있는 방법이 없을거같다는 말도 이해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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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3:1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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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 강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05224087</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는&nbsp;민주주의자가 없는 민주주의 사회인것같다. 파시스트 뿐인 민주주의사회, 말이 되지않는말이지만 우리나라의 사회이다. 파시즘은 파시즘과 싸운 자들의 내면에 파시즘을 남기고 사라지기 때문에 우리는 말로는 민주주의지만 사실은 파시즘이 아닐까 생각했다. 독일도 남겨진 파시즘 문제가 있었지만 교육을 통해 완전히 바꾸었다. 독일의 교육은 우리나라와 정반대이다. 우리나라는 성적 없이는 교육을 할 수 없고 순위를 정하기 바쁘지만 독일에서는 학생들에게 맞는 교육방식으로 즐겁게 교육하고 인성과 인간관계에 관한 것을 중요시하기에 등수를 아예 정하지않으므로 알지도 못 한다. 이러한 독일의 교육방식을 보니 우리나라의 너무 성과 중심,성적에만 연연하는 교육이 조금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했다.그래서 독일의 교육방식으로 배워보고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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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3:1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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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9 이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05224395</link>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34~48쪽까지 읽었다 40쪽에 ’그에게 도서관은 단지 치유장이 아니라 휴식의장이기도했다 시리아의 어두운 이야기 속에서 희망을 엿볼수 있는 한 장면이였다‘ 라는 문장이 있는데 전쟁속에서 도서관은 마음에 위로,치유 그리고 휴식을 줄수 있는 공간이라는점에 인상 깊었다 또한 어두운 상황속에서 희망을 줄수 있다는것이 감동적이였다 ‘때로는 현실에서 벗어나려고 읽었다 책은 하나의 배출구였다’라는 문장은 전쟁속이지만 책이 이들에게 마음을 편하게 해주고 그들에게 희망을 줄수 있다는 생각에 인상깊었다 또한 시리아 고어로 다라야는 ‘집이 많은곳’이라는 뜻이란걸 알게되었다 지금은 전쟁때매 제대로 남은 건물이 없는 도시의 이름인게 안타까웠다 내가 이 상황이라면 희망도 없고 책이고 뭐고 아무것도 안할듯한데 사람들은 이 상황속에서도 희망을 찾는게 대단한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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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3:1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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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1 이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0522440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를 30P까지 읽었다<br>몽실이가 새아버지네댁에 가서 새아버지의 구박을 받고 할머니가 시키는것을 하며 눈치를 보는것을 보고 불청객취급을 받는것같아서 불쌍하고 슬프겠다는생각을 했다 또 몽실이가 새아버지에 의해 절름발이가 된다는것이 이당시에는 가정폭력이 당연시하게 여긴것같아서 화가 났다<br>인상깊었던 구절은 몽실은 정씨의 음성이 두려우면서도 한편으로 그 음성을 놓치고 싶지 않았다 라는 구절이다 아버지가 보고싶지만 또 무섭다는 몽실이가 불쌍했기때문이다&nbsp;<br>우리조에서 생각나눔활동을 했는데 다들 오늘 읽은 부분을 부정적으로 생각한다는것이 인상깊었다&nbsp;<br>몽실이가 좋은 엄마아빠를 만나서 잘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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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3:1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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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 박서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0522441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두번째로 이 책을 읽었다.(31~64p)<br>이전의 이야기는 도서관의 책을 모았던 젊은이들의 이야기였다면 이번은 도서관을 만들게 된 구체적인 상황과 심리를 이야기하고, 내전이 일어나게된 이유를 설명해주었다.이전에 책 앞부분만 읽고 왜 이러한 행동을 했을까라는 생각들도 들었는데 정권과 정부의 탄압,시민들의 생각과같은것들을 알게되니 조금은 그 이유를 알것같다. 만약 우리나라,나에게도 마을에서 고립되고 항상 심리적 불안상태에 시달린다면 나는 이런 용감하고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을지 다시한번 생각해보았는데, 역시 하지 못할것 같았다. 실제로 이루어진 이야기라는것을 알고보니 이 책속의 인물들이 정말 마음을 굳게 먹었다고 생각했다. 가장 인상깊은 구절은“ 책은 지배하지 않는다 책은 무언가를 선사해주고 거세하지 않는다 책은 성숙하게 한다” 였다. 남은 인원들 중 병사를 제외하고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불안함에 떨기만 하던 이들에게 민주주의, 정권에 관련된 이야기들을 읽어보고 자신들도 책과 같은 상황이 될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고, 현실의 도피처를 얻게 해준 책들이 정말 중요한 매체라는것을 다시 깨달았다. 전쟁이야기가 재밌어서 도서관에서 정권에 대한 이여기들을 찾아보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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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3:1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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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7윤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0522449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책읽기 2번째 시간이었다.오늘은 2파트까지 읽었다.이제 두번째 파트로 가면 모두 몽실이한테 무관심해지고 이제 8살이 된 어린아이한테 이것저것 잡일을 시킨다.그리고 몽실이의 친아버지가 찾아오는데 그것에 화난 김씨아버지는 어머니한테 폭력을 휘두른다.소리는 점점 커지는데 말리는 사람도 없었다.그리고 몽실과 몽실어머니를 문 밖으로 밀쳐 몽실이를 다리병신으로 만든다.그 장면에서 눈이 찌푸려졌다.그 시대에 맞게 법이 강화되지 모습을 비추어 주는 것 같았다.그때는 가정폭력이 일어났다해도 동네에서 소문만 났을 뿐 아무런 대체도 없었을 것 같다.몽실언니 책을 비롯해서 다시는 가정폭력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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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3:1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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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4 김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05224514</link>
         <description><![CDATA[<div>9/15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34p~48p 까지 읽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문장은 42p에 있는 '멀리서 울리는 총성과 함께 이들의 목소리가 흩어지는 것을 들었다.' 이다. 왜냐하면 아흐마드와 작가는 스카이프라는 앱을 통해 연락을 하고 있는데, 또다시 공격이 시작 되었다는 걸 의미한다. 그 장면이 머릿속에서 그려지게 되어 얼마나 내전이 심각하고 총소리와 폭탄 때문에 항상 두려움에 떠는 국민들이 너무 불쌍했다.<br> 책 속에서 사람들이 자신이 읽은책에 대해 소개하는 장면이 있는데, 거기에서 생택쥐 페리의 어린왕자가 나와서 뭔가 방가웠다. 그리고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라는 책도 소개되었는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책이라고 해서 한번 읽어보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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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3:1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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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4 전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0522512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31p~64p까지 읽었다.&nbsp;<br>&nbsp;이 책에서 비밀 도서관의 독자들이 자신이 읽은 책에서 기억에 남는 책이나 기억에 남는 구절들을 얘기하는 부분이 있었고 그 뒤에 '책이 자신들에게는 새로운 성벽과 같다고 힘주어 말하였다'라는 구절애서 이 도서관의 독자들이 꼭 지식이 되는 책만 읽지는 않았을 것 같고 분명히 재밌는 소설도 많이 읽었을텐데 그 재미나고 생각없이 읽을 수 있는 소설에서도 주는 힘이 있을까 생각했다. 내 생각엔 그 소설속에서 작가가 전하려는 주제와 같은 것들이 교훈이 되어서 독자들에게 힘을 줄수있을거라 생각했다.&nbsp;<br> 인터넷이 잘 되지 않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말을 전하려는 노력이 잘 보여서 대단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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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3:1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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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9 유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0522583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챕터2와3을 읽었다. 밀양댁과 김주사가 처음 함께 살게되었을 때 몽실이를 친딸처럼 키워주기로 약속했는데 밥먹을때 8살까지 밖에 안되는 몽실이에게 물 떠오라는등 빨래까지 심부름을 시키며 친아들 영득이처럼 대해주지 않았다 그 일로 밀양댁이 김주사에게 친딸처럼 키워준다고 약속하지 않았냐고 말했는데 갑자기 바쁘니까 할 수 없는거라며 그게 싫으면 당장 내일 데리고 나가라고 말했다. 겨울이 되고 몽실이가 빨래 심부름을 하고 집에 돌아갈때쯤 밀양댁이 겁에질린채 숨어있는걸 본 몽실이가 옆에가서 왜 그러냐며 물어봤지만 조용히 하라며 숨죽인체 있었다 그때 어떤 남성이 어떤말을 하는게 들렸는데 그게 몽실이 친아빠 정씨였다. 남성의 목소리와 발자국소리가 들리지 않아 밖으로 나가 집으로 향했다 근데 김씨가 갑자기 버럭 화내며 친아빠에게 돌아가라며 소리쳤다 그렇게 갈등이 시작되고 김주사가 밀양댁을 때리고 몽실이와 밀양댁을 문쪽으로 밀며 문을 열어 굴러떨어지게 했다 그 일로 몽실이는 다리병신이 되었다 정말 8살밖에 되지 않았는데 너무 불쌍했고 나였어도 죽고싶었을 것 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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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3:1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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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서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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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를 30p까지 읽었는데 읽으면서 김 씨 아버지가 몽실이와 밀양댁을 가정폭력 하는 부분에 대해 몽실이를 친딸처럼 키워 주겠다는 말을 지키지 않고 일을 시키는 김 씨 아버지가 책임감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조에서 생각 나눔 활동을 할 때 이 부분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더니 친구들 모두 김 씨 아버지를 부정적으로 생각했다. 가족을 가족처럼 아껴주지 않는 김 씨 아버지가 몽실이와 밀양댁을 조금이라도 신경 써주고 아껴줬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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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3:1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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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9 나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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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 40p까지 읽었다 점차 책이 나오면서 찾아가는 내용인데 가장 인상깊은 구절은 ‘우리의 목표는 전쟁이 끝나면, 사람들이 각자 자기 책을 되찾을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이다 전쟁이 끝나도 남의 물건을 먼지를 털어주고 이름을 적어주고 찢어진 부분도 붙여주고 전쟁이 끝나면 다시 돌려준다는 시민 정신에 나도 동시에 감명을 받았다 그리고 궁금했다 어떻게 그 책의 주인을 알 수 있을까???? 서로를 다 아는 것일까??? 또 ’책은 우리가 잃어버린 시간을 되찾는 수단이자 영원히 무지를 몰아내는 방법입니다.‘도 인상깊었다 잃어버리는 시간 자체가 전쟁으로 인해 행복한 시간 노는 시간 밥먹으면서 이야기 하는 시간을 아예 잃어버린 시간을 전쟁 중 되찾는 유일한 방법이 책이라는 것 같아서 마음이 조금 안 좋기도 했고 또 다행이라는 마음도 들었다 하림이 말로는 시리아 내전이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는 데 이럼 거의 10년동안 이어지고 있는 건데 정말로 놀랍다 그 끔찍하고 지옥같은 시간을 어떻게 버텼고 버티고 있는지 내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행복을 나누어 주고 싶다 만약 한국에서 전쟁이 일어난다면은 나는 먼저 쫄보에 울보라서 숨어있거나 이미 죽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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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3:2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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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 김세림</title>
         <author>kimserim0903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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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인권, 세계를 이해하다를 23p~31p까지 읽었고 "민주주의의 적은 약한 자아이다" 라는 부분을 읽었다. 오늘 읽은 부분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두 ㄱ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25p에 있는 '그런데 지금 그 두 나라가 엉망이에요. 프랑스는 극우파가 득세하고 미국은 트럼프 현상이 휩쓸고 있습니다. 이런 현실 속에서 한국의 민주주의가 너무 멋진 거예요. 200만이 넘게 거리로 뛰쳐나왔는데 단 한 번의 폭력 행위도 없습니다.' 이 부분인데 왜 인상깊었냐면 촛불집회 때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는 것도 놀라운데 폭력 행위가 없었다고 해서 우리나라사람들이 너무 멋있었기 때문이다. 또 다른 하나는 '우리로서는 이해가 안 가죠. 등수 없이 어떻게 교육을 하나? 우리나라에서는 누가 더 우수한가를 판별하는 게 교육이라고 생각하잖아요.' 이 부분이다. 왜 인상깊었냐면 진짜 저 문장에 공감되고 독일은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다니면서 등수를 매기지 않아서 자기가 몇 등인지 모른다는 게 놀라웠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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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08:4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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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김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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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다라야의 지하비밀도서관 34~49p까지 읽었다 .첫번째 읽었을 때보디 더 재미있게 읽었다<br>책을 읽다가 다마스쿠스라는 단어가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시리아에 수도 였다 사진에서는 굉장히 예쁘게 나오는데 내전이 일어난 후에는 다부서졌을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다라야의 뜻을 알게되었다 다라야는 시리아의 고어로 집이 많이 있는곳 이라고 한다 그렇게 사림이 많은곳에 내전이 일어나다니 많은 사람들이 희생당한게 느껴진다 시리아 사람들은 내전이 일어나기 전에는 책을 많이 읽지 않은것 같고 내전 후에는 책을 먾이 찾는다고 한다 아마 책에서 내전의 희망을 찾기 찾기 위해서 인 것 같다 내전 전에는 미용실을 운영하던 사람이 내전 후에는 미용실을 책을 읽을 수 있는곳으로 만든걸 보면 내전 후의 사람들은 책을 아주 소중히 여기는 것 같다 솔직히 나는 내전이 발생해도 책을 찾지 않을것 같다 하지 이 책을 읽고나서의 생각은 읽어봐야 할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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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10:1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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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7김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0605999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20페이지 부터 40페이지까지 읽었는데 제목이 지하 비밀 도서관인데 그것에 관한 이야기가 전에는 확실히 나온적이없어서 궁금했는데 오늘 읽으니까 왜 제목이 그런지 알 수 있었다. 40페이지 마지막 문장에 그에게 도서관은 단지 치유의 장이 아니라 휴식의 장이기도 했다. 시리아의 어두운 이야기 속에서 희망을 엿볼 수 있는 한 장면이었다. 라는 문장이 있었는데 나는 도서관에서 책만 읽고 불편한 분위기라 좋아하지 않는데 도서관이 휴식의 장이 라는말이 그 문장만 보면 이해가 되지 않지만 앞의 내용을 보면 시리아 내전에서 책이 의미가 있는게 신기했다. 아흐마드도 책을 좋아하지 않아서 전쟁과 무슨상관이냐 생각했을때 공감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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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14: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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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6 유혜지</title>
         <author>pmbfhvqqcw</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06304433</link>
         <description><![CDATA[<div>9/15 다라야의 비밀 도서관을 34~ 48쪽 까지 읽었다<br>나느 다라야의 비밀도서관을 읽으면서 “책은 우리가 잃어버린 시간을 되찾는 수단이자 영원히 무지를 몰아내는 방법입니다” 라는 구절이 가장 기억에<br>남았다 나라에서 자유를 얻는 것이 제한되어 있는<br>시리아 내전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책이 내전 속에서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와닿는 문장인 것 같았기 때문이다 내가 내전을 겪고 있는 상황이었다면 도서관을 가거나 책을 읽진 않았을것 같은데 이 책을 읽고 책을 읽는 사람이 더 오래 행복하게 산다고 하는 문장에서나는 책을 좀 더 읽으면서 조금이나마 행복한 사람이 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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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5 18:3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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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 강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4435877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118쪽까지 읽어보았는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동성애자모임이 많다는것을 처음 알게되었다 미국에는 다양한 인종이 사는만큼 다양한 특징이나 성향을 가진 사람들도 많은데 사회에서도 그것을 인정해주고 배려해주는거같아서 신기했다 사실 나는 동성애에 관하여 이해는 못하지만 존중은해주자는 생각을 갖고있는데 요즘은 매체도 다양해지면서 우리나라도 점점 동성애를 받아들이는거같다는 생각도했다 친구들이랑 얘기를하면서 친구들도 동성애를 거의 다 받아들였단걸 느꼈고 주변에도 동성애자들이 많이 생겼다는걸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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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0:2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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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7윤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4435983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 파트 4,5까지 읽었다 파트 4에서부터는 친아버지인 정씨아버지와 살게 된다 내가 이야기의 흐름을 짐작했을 때는 친아버지한테 돌아가서 여유있는 삶은 아니지만 새아버지 집보단 나을거라 생각했는데 생각과는 달리 거기나 여기나 별 차이없어서 놀랐다 하지만 그래도 새어머니를 만나 다행이라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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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0:2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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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1 이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4436015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를 파트 5까지 읽었다<br>몽실이가 계속 밀양댁을 그리워하는모습이<br>슬펐고 김씨 아버지와 정씨 아버지가 둘다 폭력을 하는것을 보고 몽실이가 불쌍했다<br>그러면서 가정폭력에 대해 더 생각해보게되었다<br>인상깊었던 부분은 새어머니인 북촌댁이 몽실이의 편을 들어주며 몽실이의 다친다리를 위로해주는 장면이다 아무도 몽실이를 위로해주지않았는데 새어머니만이 위로해주는것을 보고 감동적이었다<br>몽실이가 새어머니와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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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0:2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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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 이채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4436078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를 파트 5까지 읽었다<br>몽실이는 김씨네 아버지 집에서 벗어나고도<br>머슴 취급을 피하지못했다 평소엔 자상하시지만<br>술만 먹으면 돌변하시는 아버지때문에 몽실이는 매일같이 울었다,그러던 도중에 몽실이에게 새 엄마가 생겼다 새 엄마는 몽실이에게 친절하고 몽실이에게 관심도 많았다 몽실이는 엄마에게 다리가 다친사실도 털어놓았고,나는 그 장면을 새 엄마에 대한 몽실이의 신뢰라고 생각했다,만약 내가 몽실이의 입장이여서 김씨 아버지랑 정씨 아버지의 사이에서 이도저도 못하는 상황이였다면 나는 차라리 자상한 엄마가 있는 정씨네 아버지네 집으로 갔을거같다,기댈곳도 없는 김씨네 아버지네 집에서 생활하는거보다,편하게 기댈수있는 자상한 엄마라도 있는 정씨네 아버지네 집이 훨씬 나았을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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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0:2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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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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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강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4436094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65쪽부터 85쪽까지 읽었다.<br>이번 스토리는 대체적으로 오마르의 이야기가 많았다. 오마르는 책을 매우 많이 읽은 반군중 하나였는데 솔직히 전쟁하는데 책을 왜;; 오마르도 작은 도서관을 만든적이있다는데 사람들이 전쟁한다니까 단체로 미친거같다.나였으면 걍 집안에 숨어서 죽은거처럼 가만히 있을텐데 다들 엔도르핀이 너무 넘처나는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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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0:2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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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8 홍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4436102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챕터 4.5 읽었다 오늘은 정씽하 몽실이와 다시 만나서 살아가는 부분을 읽었는데 일단 읽고나서 몽실이가 너무 불쌍했다 ㅠㅠㅠ 새아버지도 술을 먹으면 몽실이를 때렸는데 친아버지인 정씨도 마찬가지여서 몽실이 정말 가족 복이 없다고 생각했다 근데 또 한펴으로는 새아빠보다는 친아빠가 친아빠라 그런지 새아빠보다는 친절해보였고 그 뒤로 새엄마도 생겼는데 너무 마음씨가 착해보여서 몽실이가 새엄마를 만나서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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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0:2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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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권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44361156</link>
         <description><![CDATA[<div>파트 4에서 파트 5까지 읽었다&nbsp;<br>이 파트에선 아버지 집에서 있었던 일을 표현했다<br>정씨든 김씨든 폭력을 사용하는 것이 몽실이 생각처럼 닮았다 생각했고 빨강이가 도둑질을 한다는 소문을 들으며 놀라면서 할아버지가 음식을 제공했다는 것이 더 충격적이고 그런 할아버지를 그렇게 표현한 아버지를 보며 더더더더 충격적이였을 것 같다 그상황에서 새엄마가 몽실이를 보듬어주는&nbsp;<br>모습을 보며 따듯함과 다행이다 라고 느꼈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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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0:2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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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김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4436152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다라야의 지하비밀도서관 49~64p까지 읽었다. 종이로 된 요새라는 부분을 읽었는데 거기서 하페즈 알아사드 정권이 하는 하마 학살에 대해 알아보았다. 하머학살에 대해 알아보니 아랍 민족주의와 사회주의, 세속주의를 내세우며 기독교도나 소수종 파도 차별없이 받아들인다는 사상을 가진 바트주의를 내세운 바트당 이 1963년 쿠데타로 집권한 이후, 소규모 공장이나 가게만을 인정 하고 대지주의 땅을 몰수하여 무상 분배하거나 대기업의 사업체를 국유화시키는 강도 높은 사회주의 정책이 실시되었고, 이슬람 원리 주의를 내세우던 무슬림 형제단은 바트당과 상극이었는데, 바트당의 급격한 경제체제 변화에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무슬림 형제단에 힘 을 실어주자 1964년 4월 하마 시에서 무슬림 형제단에 의한 반란이 일어난 것이라고 한다. 유럽이나 중앙아시아의 역사는 항상 종교와 관련되게 싸우는 것 같다. 나는 사실 종교를 믿지 않아서 그런걸로 왜 전쟁을 하는지 모르겠다<br>오늘 내가 읽은 부분은 다 내전에 관련된 내용 이다<br>요즘 이스라엘과 팔래스타인이 내전 하고 있는 것 같다. 이스라엘도 시리아와 비슷한 이유로 전쟁을 하고 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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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0:2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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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 박서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4436186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p.65~85까지 읽었다. 오늘 읽은 부분의 주 내용은 오마르라는 새 친구와 책에 관한 이야기,<br>과거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다. 여기서 알카와카라는 책이 언급되었는데 혁명과 정권의 부패같은 내용등을 담은 내용이라고 했다. 주제가 내가 좋아하는 내용들이라서 한번 읽어보고 싶다.<br>시리아의 다라야와 현재 전쟁중인 이스라엘의 가자지구와의 상황이 비슷한것 같다.두 지역은 모두 외부로부터 차단당하고 있고 외부에서 물자를 들어오지 못한다.그래서 이스라엘의 전쟁내용을 찾아보았는데 이스라엘엔 수백개의 포탄이 떨어지고 인질들이 잡히면서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다.<br>아무 죄 없이 잡힌 인질들이 빨리 풀려났으면 좋겠고 빨리 전쟁이 끝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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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0:2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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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24 전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4436189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 모둠은 p.65~85까지 읽었다.<br>나는 '전쟁하고 있을 때, 사람들은 세상을 다르게 바라봅니다.' 라는 구절이 인상깊었다. 전쟁을 경험해보지 않은 입장에서 전쟁을 경험하고 있는 사람들은 무서움에 떨고있는게 아닐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br>오마르가 책에 관련해서 얘기하는 부분, 이 도서관의 이용자들의 말을 읽어보면 책 하나하나가 누군가에겐 꽤나 큰 영향을 끼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현대시대에 인터넷이 발전해서 책을 안읽는 사람이 대다수지만 책을 읽는 어떤 한 사람에게라도 영향이 되고싶은 마음에 책을 한번 써보고 싶기도 하다는 생각을 했다.&nbsp;<br> 요즘에 이스라엘 전쟁에 대해 이야기가 많은데 이 책을 읽으면서 이스라엘 전쟁에 대해서 더 생각이 많이 났던것 같다. 아무래도 전쟁 이야기다 보니 요즘 일어나는 전쟁에 대해 관심이 가게 되는것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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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0:2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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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유지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44362123</link>
         <description><![CDATA[<div>다리야의 지하비밀도서관을 85쪽까지 읽었다.<br>인상깊었던부분은 73쪽에 움직이지 않고도 탈출할수 있게 해주는 신비한 연금술은 시간을 멈춰주었다라는 문장이 인상깊었는데 왜냐하면 이렇게 전쟁속에서 엄청나게 혼란스러울것같은데 이런 상황속에서 사람들이 책을 읽는것을 보고 대단하다는생각이들었다 책 내용 중간중간에 컴퓨터나 안테나같은것이 종종 나왔는데 나의 관심분야여서 그런내용이 계속 눈에 들어왔다 읽다보니 책내용이 좀 어려웠다(이슬람에 관련된얘기가 계속나왔는데 나는 무교다…)그래도 이책은 나의 관심분야가 아닐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내관심분야가 계속나와서 읽기 재밌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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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0:2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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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5 김세림</title>
         <author>kimserim090330</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4436221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인권, 세계를 이해하다 를 113p~118p까지 읽었다. 오늘 읽은 부분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118p에 있는 홍석천의 커밍아웃 이야기였다. 왜냐하면 홍석천이 동성애자인 것은 알고 있었지만 커밍아웃을 한 당시에 욕을 많이 먹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홍석천 얘기가 나오길래 인스타그램으로 조원 소민이와 함께 홍석천의 팔로잉 목록을 구경했는데 잘생기고 몸 좋은 남자가 많아서 재밌게 구경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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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0:2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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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6 김소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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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몽실 언니 4,5 챕터를 읽었다 이번 내용에서는 몽실이가 정씨 아버지에게로 다시 돌아갔는데   기대했던 모습 보단 별로 즐거워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김씨 아버지 처럼 둘 다 폭력적이였고 술을 먹으면 정씨 아빠도 몽실이를 때렸기 때문에 난 어딜 가도 불행한 몽실이가 안타까웠다. 그래도 몽실이는 정씨 아빠가 더 좋은 것 같아 보였다. 그토록 보고 싶었던 아빠에게 다리가 다친 이유도 설명하고 따뜻하게 불도 떼어주며 김씨 아버지한테 가서 못했던 정 나누기를 하는 것 같았다. 그런 모습을 보고 몽실이가 엄마가 보고싶어도 아버지의 온기로 잘 참고 있는 것 같아 대견했다. 나중에 꼭 몽실이, 엄마, 아빠가 다같이 살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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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0:2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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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 하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4436328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를 4,5 챕터 까지 읽었다.<br>읽으면서 몽실언니는 참으로 생각이 복잡했을 것 같았다 김씨네에밀양댁 어머니를 보고 싶은데 정씨아버지는 밀양댁 어머니를 욕하고 혐오하고, 새어머니를 받아들여야 하는 이 고통스러운 일들에 매우 힘들어보였다<br>김씨 아버지 와 정씨 아버지 둘다<br>다를게 없어 보였다 화를 내고, 때리는 모습이 아버지복이 없는거 같았다.<br>몽실이가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고 그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 과연 행복해지는 순간이 찾아올까? 아니면 더욱 불행해지는 일이 시작될까 하고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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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0:2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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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5 주연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4436425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p.65~85 까지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읽었다.<br>책이 너무 재미없었고 지루했고 이해도 되지 않았다.<br>그런데 책에서 자꾸 이슬람 이라는 단어를 계속 언급해서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이스라엘이라는 말이 떠올랐다. 그래서 이스라엘 전쟁이 생각났다.이스라엘<br>전쟁에 대해 찾아 보았는데 이스라엘이 가자지구를 완벽하게 봉쇄 하였다는 기사를 보았다. 그 말을 들으니 지금 봉쇄된 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다라야 사람들처럼 도서관 같은 것을 만들어서 전쟁을 잘 이겨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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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0:2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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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4 김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44364552</link>
         <description><![CDATA[<div>10월 13일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49~64쪽까지 읽었다. 시리아에서 자신 국민들을 상대로 화학무기인 사린(독성이 매우 강한 화합물로, 중추신경계를 손상시킨다.)을 발사하는 장면에서 저게 자국민들에게 할 수 있는 행동인지 의문이 들었다. 평화적으로 해결을 해야지 나중에 반발심이 적어지는데, 이런 방법으로 사람들을 탄압하는게 더욱 비효율적인 행동이라고 생각되었다. 시리아 정부에 반대되는 입장을 가진 단체는 항상 평화를 외치는데, 시리아는 이런 사람들을 탄압한다. 과연 이게 윤리적으로도 맞는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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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0:2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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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 안소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4436494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인권, 세계를 이해하다의 118p을 읽었다<br>읽으면서 117p에 있는 샌프란시스코와 118p에 있는 홍석천 아저씨에 대한 얘기가 인상 깊었다<br><strong>생각</strong> <strong>나눔</strong> <strong>활동을</strong> <strong>할</strong> <strong>때</strong> <strong>이</strong> <strong>부</strong> <strong>분에</strong> <strong>대해</strong> <strong>얘기를</strong> <strong>나누었더니</strong> 강다인이 샌프란시스코에서 동성모임이 있다는 사실이 신기했다고 존중 하려고 하지만 이해할 순 없다고 <strong>생각한</strong> <strong>부분이</strong> <strong>인상적이었다</strong>. 조원들 모두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결과가 나와 되게 신기했다<br>또, 조원 세림이와 홍석천의 팔로잉 염탐했는데 잘생긴 사람이 많아서 세림이한테 난 이목구비가 엄청 난 남자와 만날 것이라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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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0:2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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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서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4436588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몽실언니를 63p까지 읽었는데 읽으면서 몽실이의 친아버지인 정 씨 아버지가 몽실이를 가정폭력 하는 부분에 대해 정 씨 아버지가 김 씨 아버지와 크게 다를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보고 싶었던 친아버지를 만났지만 어쩌면 전보다 더 불행해 진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내가 몽실이 였다면 힘든 시간 동안 항상 곁에 있었던 밀양댁이 많이 보고 싶고 그리울 것 같다. 사랑하는 부모님이 남이 되어서 서로를 삻어하는 모습을 보니 전쟁의 심각성을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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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0:2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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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8이성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44367427</link>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P.41쪽에서 p.64쪽까지 읽었다. 나는 64쪽의 [폭력의 덫에 빠지지 않고, 다마스쿠스의 국가원수에게 던질 수 있는 최고의 도발은 그의 논리를 반박하는 것이 아니겠는가?]라는 문장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그런 혼란속에서도 공부를 한다는 것이 대단하게 느껴지기도 했고, 공부를 해서 반박한다는게 먹힐지 의문이 들었다. 요즘 일어나고 있는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도 떠올랐는데 전쟁이 얼른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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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0: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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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3 손하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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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41p~64p까지 읽었다. 기야트라는 사람은 전쟁중인 군인들에게 ‘우리를 죽이지 마세요. 이 나라는 모두 품을 만큼 충분히 넓습니다.’ 라고 이야기하며 장미와 물병을 건넸다. 나는 이 방법이 창의적이라고 생각하지만 이게 정말 통할지 의문이 들었다.&nbsp;<br>시리아 내전을 보니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전쟁을 하고 있는 게 생각났다. 서로 종교와 문화, 정치적 이해관계가 서로 달라서 충돌했다는데 아직도 이런 전쟁이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이 충격적이였다. 우리는 지금도 잘 살고 있지만 한편으론 전쟁을 하고 있는게 믿기지 않는다. 이 책을 더 읽어서 시리아 내전에 관해 더 이해하고 알고 싶고, 전쟁에 관해더 찾아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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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0:3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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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최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44371769</link>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읽고…<br><br>&nbsp;페이지 54쪽, 나에게 감동을 준 문구가 나왔다.&nbsp;<br>&nbsp;“우리의 문제는 이스라엘이 아니다. 아사드도 아니다. 문제는 우리의 비겁함과 교육의 부재, 행동에 나설 만한 용기의 부족이다.“<br>&nbsp;이 말은 이 책 속 시리아 전쟁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의 인생에서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큰 결심이 필요한 상황에서 어떤 행동을 하는 것을 두려워하며 용기를 내지 못하다 결국 그 상황을 끝내지 못한다.<br> 책 속 여성들은 정권 시위를 한다. 이 시위를 할 수 있게 된 것도 용기를 내어 40분간의 자유를 누릴 수 있었다. ‘용기’ 하나가 나라를 업고 바로 설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살아가며 두려운 일이 있더라도 용기로 맞설 것이라고 다짐했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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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00:3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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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9 유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4507297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챕터 4,5를 읽었다. 밀양댁이 몽실이 곁을 떠난이후 몽실이는 고모를 따라 정 씨 아버지가 있는곳으로 향했다.정 씨 아버지는 몽실이를 보며 덥썩 끌아안고 밀양댁이 죽일년이라며 몽실이에게 말했다.하지만 몽실이는 이상한 기분이 들어 대꾸를 하지 않았다.그렇게 지내고있던 밤중에 고모와 정 씨 아버지가 하는애기를 들었다.<br>몽실이에게 새엄마가 생긴다는 이야기였다.<br>다음날 몽실이의 예상데로 정말 새엄마가 고모옆에 있었다.친엄마를 따라가 새아버지가 생기고 다시 또 헤어지고 난뒤에 친아버지에게가 새엄마가 생겨 살아야한다는 몽실이의 처지가 너무 안타까웠다. 또 몽실이가 계속 밀양댁을 그리워하자 정 씨가 뺨을 때리며 나무랐던 것.. 몽실이는 이런 술에취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정 씨 아버지이건 김 씨 아버지이건 술에 취해 어머니를 때렸다는 생각을 하며 어떤기분을 느꼈을지 다는 아니더라도 조금은 알 것만 같았다. 만약 내가 몽실이라면 이런 환경,처지,상황에서 살아갈 수 없을 것만 같은데….  이런 몽실이가 너무 대단한 것 같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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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11:1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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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9 이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45091549</link>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49~64쪽까지 읽었다 49쪽에 결국 1만명에서 3만명에 달하는 목숨을 앗아가고 말았는데 어떤 집계도 이루어지지도 않았다 라는 문장이 있었는데 1만명~3만명이 적은 목숨도 아닌데 아무런 집계와 책임을 안지는게 이해가 안가고 안타까웠다 암묵적인 지침에&nbsp; 죽은자들이 서둘러 매장 됬다는데 이게 나라가 맞나 싶었다 핸드폰하고 인터넷이 없을 당시라 더 그랬던걸까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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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11:3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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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6 유혜지</title>
         <author>pmbfhvqqcw</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45447853</link>
         <description><![CDATA[<div>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49쪽에서 64쪽까지 읽었다 책에서 “스스로 변화하려 하지 않는다면 신도 당신에게 해줄 수 있는 일이 없다” 라는 구절에서 오늘 보다 더 나은 삶은 살라는 말을 인터넷에서 들어봤던 기억이 났다 그래서 나는 1학년보다 2학년에서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를 지금부터라도 실천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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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3 16:1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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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7 김수민</title>
         <author>qky4xrdg66</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4607326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다라야의 지하비밀도서관 41p부터 64p까지 읽고 다라야의 뜻이 수많은 집이라는걸 알았다. 전부터 표지에 책 중간에 그려져있는게 뭔지 모르겠어서 궁금했는데 그게 폭격 후에 다라야의 모습인것 같다. 전에 책에 나온 페북 페이지 시리아 사람들 이라는 페북 페이지의 영상들도 보고 그 페이지에다가 인사와 살아있냐는 등의 메세지도 보내봤는데 답이왔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그 상황등을 알 수 있냐 하니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해서 몇가지 질문을 해봤는데 다음 시간에는 답이 와있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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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4 13:0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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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강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74530129</link>
         <description><![CDATA[<p>다라야 86p에서 96p까지 읽었다. 시작부터 자살테러로 시작해서 중간에 프랑스테러에 마지막으로 도서관 테러까지;;트리플콤보도 아니고...이게 뭣신지..도서관이 무너져간다는데 책이나 떠올리는 주인공이 참 어이가 없다. 지금까지 계속 ㅈ인공 남자인줄알았는데 여자인거알고나니까 신기하다 몇주째 읽고있지만 여전히 이해되지않고 뭔가 우리나라랑 분위기가 비슷한 느낌..우리나라도 탄핵운동을 해도 정부가 막는게 뭔가 시리아랑 비슷한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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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2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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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8 홍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74531708</link>
         <description><![CDATA[<p>오늘 6.7을 읽었다 책 내용중에 쑥떡이 나왔는데 나도 쑥떡을 좋아해서 집중도가 올라갔고!!! 쑥떡을 치마에 숨겨 북촌댁에 가져다 주려는 몽실이의 마음이 따뜻했다 그리고 임산부에게 잉어가 좋다는 걸 새롭게 알게되었고 북촌댁이랑 몽실이랑 사이가 좋아진 게 너무 좋았다 책을 읽다보면 몽실이가 요리를 잘하는 거 같아 신기했다.</p><p>북촌댁이 몽실이에게 자기 얘기를 들려주었는데 북촌댁이 몸이 아프다는 사실을 말해주었는데 좀 불쌍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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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2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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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9 이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74531820</link>
         <description><![CDATA[<p>다리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65~78쪽까지 읽었다 오늘 내용은 잘이해가 안갔었다 66쪽에 ‘더욱 뜻밖의 일은 자유시리아군 병사들도 자주 도서관을 찾아온다는것이었다’라는 문장이 있는데 전쟁중임에도 병사가 찾아온다는것은 진짜 신기했다 그 병사도 이 전쟁이 끝나길 바랬던거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73쪽 ‘전쟁은 역효과를 낳았어요 사람들을 변하게 하고 감정과 슬플 두려움을 죽였어요’라는 문장에서 의외로 전쟁상황속이면 좌절하고 두려움에만 떨고 있을거같지만 이걸 기회로 변하고 슬픔과 두려움을 죽였다는것은 진짜 대단한일인거같다고 생각했다 나였음 진짜 아무것도 못하고 무서워만 할거같은데 진짜 정신력이 대단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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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2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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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 이채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7453227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몽실언니를 6~7파트까지 읽었다</p><p>만삭인 어머니를 생각하는 마음과</p><p>인생이라는 말을 떠올려보는 몽실이가</p><p>초반에 비해서 굉장히 어른스러워졌다는걸 느꼈다,</p><p>밝혀진 북촌댁의 과거도 인상깊었고,가족을 생각해서 일하는 정씨 아버지도 전 모습과 대조되는 면모라고 생각했다,수인이가 말한것처럼 몽실언니에서는 여성인권이 낮은 모습도 많고 차별화 되는 장면도 많이 나오는데 몽실언니를 볼때마다 그런 시대가 정말 안타깝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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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2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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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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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강다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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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인권과 평화 전쟁에 관한 이야기였다.</p><p>내가 아주 어릴 때부터 바라던 소원이 세계 평화였는데 이번 내용이 이것과 관련된 내용이라 흥미로웠다. 요즘 다른 나라들에서 전쟁이 계속 일어나고있는데 이것이 세계대전으로 일어날 수도 있다는 말에 두려워졌다. 나는 모두의 인권이 지켜지며 평화로운 세상이 좋은데 왜 자꾸 무언가를 차지하려고 한 가정을 공동체를 파괴하며 싸우는걸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우리나라는 분단국가이기에 언제든 전쟁이 일어날 수 있는데 그 전쟁에 우리의 가족들 옆건물에있는 친구들이 참전해서 희생을 당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전쟁이 더욱 더 일어나면 안되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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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2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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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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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 박서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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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86~96p까지 읽었다. </p><p>오늘 읽은 내용의 주 내용은 시리아의 통치령인 프랑스가 전쟁을 겪었고 정권과 러시아 군대의 공격으로 도서관이 피해를 입었다. 그 결과로 책은 훼손되었다… 도서관의 역할이ㅜ중요했는데 도서관을 폭파시켜버린것은 너무했던것 같다. 내가 태어나있던 시기에 이 내전이 일어나긴 했지만 실제 전쟁속의 도서관의 분위기는 어땠을까? 궁금하다..</p><p>이 책을 읽어보니 나도 도서관에ㅜ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솔직히 내용이 히니도 이해가 안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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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2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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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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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채희 203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74532769</link>
         <description><![CDATA[<p>세계가 평화로웠으면 좋겠다 내가 좋아하고 친한 친구들이 전쟁에 나가서 군바리로 사용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전쟁은 무서운것이였다  전쟁은 싫다</p><p>그리고 인권은 우리 주변 가까이에 있기 때문에 존중 해야만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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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2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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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4 안소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74532839</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인권 세계를 이해하다 178~185p까지 읽었다.</p><p>책에서 전쟁 이야기가 나왔다. 전쟁 이야기를 친구들과 했는데 다인이가 3차 세계 대전을 하면 남자들은 다 간다고 해서 신기했다. 3차 세계 대전이 시작 되면 어제 스치듯이 지나간 남자들도 본 다 간다고 생각하니깐 뭔가 맘이 안 좋았다. 다인이가 무서워서 전쟁이 싫다고 했는데 나도 전쟁이 싫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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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2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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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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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6 김소희</title>
         <author>happy77331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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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 6,7 챕터를 읽었다. 이번 내용의 주요부분은 몽실이와 북촌댁이 사이가 좋아지는 것이다. 몽실이가 임신한 북촌댁에게 몰래 쑥덕을 갖다주고 열심히 간호 하는 모습이 기특하고 한편으론 안쓰러웠다. 집이 가난해서 아빠는 일하러 가고 엄마는 아프고.. 안그래도 힘든 가정형편에 엄마의 병 사실까지 알게되니 굉장히 힘들었을 거 같다.  친엄마가 보고싶지만 참아야하는 어린 몽실이가 불쌍했고 이런 부정적인 상황에도 북촌댁을 위해 병간호를 하고 잉어를 고아주려는 순수하고 착한 마음씨에 감동을 받았다 꼭 엔딩에는 몽실이가 행복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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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2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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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권서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74533548</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6,7파트를읽고 </p><p>더 가까워진 부촌댁과 몽실이가 친해지면서</p><p>임신한 부촌댁이 낳은 동생을 키우라는 정씨아버지가 헌편으론 전 상처가 있는 몽실이에겐 불안감이 생길수더 있겠다 라고 느꼈고 부촌댁과 인생이야기를 하며 10살이지만 철 들고 있는 모습이 어찌 보면 안쓰러울 뿐이였다. 그래도 아픈 부촌댁을 보설펴주는 모습에 많이 감동받았다. 울지말고 참으라한 부촌댁에 말에 알겠다 한 몽실이에게 힘들땐 울어도 부끄러운게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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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2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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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 유지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74533957</link>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비밀도서관을86~96까지 읽었다. 첫내용에서 지금의 강대국인 프랑스가 공격당했다는 것을 보고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다 프랑스도 폭탄 몇개에 이렇게 난리나는것보고 시리아의 상황이 어떤지 더 짐작 할수있게 되었다 그리고 시리아의 대통령인 바샤르 알 아사드가 다라야에게 폭탄을 터트렸을때 도서관이 망가졌다는 것을 보고 뭔가 가슴이 아팠다 대통령이 민주주의를 막고 저렇게 국민에게 해야하나라는 생각이 막 들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pdf파일과 왓츠앱등등 ICT관련된것이 나올때 나의 관심이 더 쏠렸다 이렇게 전쟁중인데도 불구하고 핸드폰과 문자를 쓸수있다니 정말ICT는 멋진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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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2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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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5 주연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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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6~96p. 까지 읽었다</p><p>책에서 도서관이 폭발했다고 했을 때 도서관이 전부 이었을 사람들은 매우 슬펐을 것 같고 앞으로가 막막했을 것 같다 얼른 도서관을 다시 재건축 하여서 책을 계속 읽게 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여태까지 델핀 마누이가 한 20~30대 남자인줄 알았는데 여자였고 </p><p>딸까지 있어서 놀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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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2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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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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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김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7453456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다라야의 지하비밀도서관을 65p~78p까지 읽었다</p><p>나는 내전을 겪고 있는 병사들이 전쟁중인데도 책을 읽으러 도서관을 오는게 신기했다 시리아사람들은 내전을 겪는동안에는 책을 많이 의지 하는것 같았다. 책을 읽다가 67p에  이슬람 순교자 여단이 나와 궁금해서 찾아 봤는데 시리아 이들리브 주 지역의 반정부 군사 조직이라고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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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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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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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7 김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74534644</link>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65페이지부터 78페이지까지 읽었는데 솔직히 이해가 잘 되는 부분은 도서관 규칙밖에 없었다. 하지만 그 뒤에 “전쟁은 역효과를 낳았어요. 사람들을 변하게 하고 감정과 슬픔, 두려움을 죽였어요. 전쟁하고 있을 때, 사람들은 세상을 다르게 바라봅니다. 독서는 이러한 기분 대신 살아갈 힘을 줍니다. 우리가 책을 읽는 것은 무엇보다 인간성을 유지하려는 것이에요.” 라는 부분이 있었는데 이부분에서 나에게 책은 읽기 싫은 것인데 전쟁의 슬픔을 책을 읽는걸로 지우는것이 이해도 안되고 전쟁이 그만큼 힘든가 싶었다. 나도 그만큼 힘든게 있으면 책을 읽어봐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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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2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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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8 이성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74534730</link>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65쪽에서 78쪽까지 읽었다. 나는 75쪽의 '오마르가 특히 이 책을 좋아하는 것은 자기자신의 상황을 떠올리게 하기 때문일 것이다.'라는 구문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이책은 알카와카라는 책인데 껍질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나는 보통 현실과 다른 정반대의 내용의 책을 좋아하는데 오마르라는 사람은 전쟁이라는 부정적인 상황에 있으면서도 부정적인 내용의 책을 읽으면어 공감한다는 것이 신기했다. 만약 내가 지하에 도서관을 지었다면 전쟁속에서 편안함은 느낄 수 있게 나무목재로 도서관을지었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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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2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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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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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1 이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7453484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를 6,7파트를 읽었다</p><p>읽고나서 몽실이가 너무 철이 든것같아</p><p>짠하고 슬펐다 또한 몽실이가 새엄마인 </p><p>북촌댁이 울지않고 참으라고 </p><p>한 말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기특했고</p><p>몽실이와 북촌댁의 사이가 전보다 더</p><p>돈독해진것같아서 좋았고 몽실이와</p><p>새엄마 북촌댁이 서로 위로를 해주면서</p><p>성장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p><p>몽실언니에는 이때 시대의 성차별적인 가치관이</p><p>드러나있었는데 그런 가치관이 보이는 장면에서</p><p>화가 나면서 여자는 학교에 다니지못해 야학에</p><p>가는것이 슬펐다 또 몽실이도 어린데 몽실이가 </p><p>새로 태어날 아이를 돌봐야하는것같아서 짠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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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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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7윤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7453525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 책을 6,7파트까지 읽었다.읽으면 읽을 수록 집중하면서 읽게 된다.솔직히 말해서 재밌는데 읽는 내내 기분이 좋진 않았던 것 같다.그 시대에 성전환 수술이 있었다면 대한민국에는 여자가 없고 남자만 남아있었을 것이다.그 시대는 별로 좋진 않았지만 몽실이와 새어머니가 사이좋고 서로를 믿는 것 같아서 보기 좋다.정씨아버지는 말도 거칠고 좋은 부모라고 말할 순 없지만 김씨아버지보다는 좋은 분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그래도 계속 몽실이의 속마음으로 밀양댁이 계속 언급되는데 몽실이가 밀양댁을 그리워하고 보고싶어하는 마음이 너무 잘느껴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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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2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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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7 하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74535363</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몽실언니를 6,7 챕터까지 읽었다.</p><p>읽으면서 몽실이가 북촌댁에게 마음을 열어</p><p>임신한 북촌댁과 배가 고파도 웃음을 잃지않는</p><p>모습이 보기 좋았다. 그리고 임신한 사람에게 </p><p>잉어가 좋다는것에 잉어를 구해다주려 하는것을 보고 진짜 북촌댁을 어머니로 생각하고 마음에 문을 열었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었다</p><p>그리고 야행에서의 최선생의 말</p><p>"우리는 모르면 언제든지 속게 마련입니다</p><p>속고 나서 후회하지 말고 정신 차려 똑똑히 알아야 할것입니다"라는 말이 와닿았다</p><p>소설같은 책에서 이런 직접적으로 주는 명언은 없었어서 새로웠고 좋았다 한번 그시절로 돌아가 살아보고 싶었다 북촌댁이 애기를 낳고도 몽실이와 행복하게 살았음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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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2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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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4 전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74535479</link>
         <description><![CDATA[<p>p.86~p.96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p><p> 나는 다라야의 도서관이 공격받았다는 말이 개장 충격적이였다. 사람들이 잘 관리하고 아끼던 책이 있는 곳이 공격 당한 것이니, 나에게는 집이 공격 당한거나 마찬가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에도 전부터 휴대폰으로 저장하고있던 PDF파일로 책을 읽었다는 것을 보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심으로 내가 그 상황에 있다고 생각하면 전혀 그러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심하게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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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2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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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0 이아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74536951</link>
         <description><![CDATA[<p>177-185를 읽었다.</p><p>인권에 관한 내용이 나왔는데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인권이 굉장히 광범위한 부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 가까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인권이 존중되지 않은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전쟁인데, 전쟁이 일어나면 우리가 며칠 전만 하더라도 함께 얘기하고 지냈던 친구들과 가족들이 모두 죽을 수도 있다는 점에서 충격을 받을 수 있었다. 그리고 인권 존중이라는 요소가 평화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자세히 알게 되었는데 우리 사회는 소극적 평화와 적극적 평화로 나누어져 있다는 점이 매우 인상깊었다. 우리가 사는 사회는 단순히 인권을 존중하는 것이 아닌 인권 자체를 깊게 이해한 상태에서 충분한 서로에 대한 존중이 필요하다는 뜻인 것 같았다. 이번 시간을 통해서 인권과 평화에 대해 새롭게 알게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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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2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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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5 김세림</title>
         <author>kimserim090330</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7453713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인권, 세계를 이해하다를 178p~185p까지 읽었다. 평화와 인권에 대한 글이었다. 전쟁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그것에 대해서 친구들이랑 얘기를 했는데 세계 3차 대전이 일어나면 저기 건너편에 있는 남자애들도 가야 된다고 얘기했고 남자에서 여자로 성전환 수술을 한 사람들도 군대를 가야 할까? 라는 주제로 얘기를 했다. 내 생각에는 아직 우리나라는 성전환 수술을 받아들이지 못하니까 갈 것 같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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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2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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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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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최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74538257</link>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도서관을 읽고…</p><p><br/></p><p> ’나는 과거를 펼쳐 보이고 미래를 꿈꾼다. 그것이 습관이 되었다. 깨어있는채로 꾸는 꿈. 그것은 나에게 많은 즐거움을 불러일으키는 마약과 같았다. 나는 꿈을 차근차근 구상하며, 아주 사소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더하고, 그것을 그리고, 또 고쳐나간다. 몇 시간 동안 앉아서 혹은 서서, 나는 그 꿈 속에 잠긴 채 내가 발 디딘 현실을 잊곤 한다. 나는 모든 것이 아름답고 편안한 현실 속으로 옮겨간다.‘ 이 문장은 내가 그림을 그리는 이유를 말해주는 것 같다. 오마르가 책에 빠져 잠시 현실을 잊는 것처럼 나도 그림을 그릴 때 잠시 현실을 잊곤 한다. 책 속 오마르는 독서를 통해 감정을 위로받고 미래를 상상한다. 나 또한 그림을 그리며 오마르처럼 내가 미술을 해서 미래에 무엇을 하고 있는가 상상해 본 적이 있다. 나와 오마르의 비슷한 생각으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책 속 인물의 생각을 공감하며 읽으니 더욱 실감났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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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2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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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3 손하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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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65p~78p까지 읽었다.</p><p>이븐 할둔이라고 불리는 오마르 아부 아나스는 반군이지만, 다라야 도서관에서 많은 책을 읽었다. 특히 오마르는 「알카와카」 라는 책을 가장 좋아하고 그 책의 구절인 “나는 과거를 펼쳐 보이고 미래를 꿈꾼다. 그것이 습관이 되었다. 깨어 있는 채로 꾸는 꿈. 그것은 나에게 많은 즐거움을 불러일으키는 마약과 같았다. 나는 꿈을 차근차근 구상하며, 아주 사소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더하고, 그것을 그리고, 또 고쳐 나간다. 몇 시간 동안 앉아서 혹은 서서, 나는 그 꿈속에 잠긴 채 내가 발 디딘 현실을 잊곤 한다. 나는 모든 것이 아름답다고 편안한 현실 속으로 옮겨간다.” 가 기억에 남았다. 책에 나오는 구절이 이렇게 마음에 닿는 것은 처음이였다. 「알카와카」 책의 나오는 구절은 내 마음에 들었고, 이 책을 읽어보고 싶어졌다. 오마르는 전쟁속에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책을 읽었는데, 만약 내가 전쟁속에 있었다면 책을 읽을 수 있었을까, 의문이 들었다. 전쟁속에서도 자신과 처한 상황이 같은 책을 읽을 수 있었을까 생각해보기도 했다. 암울한 내용의 책을 전쟁속에서 읽는 오마르도 신기했다. 이 책의 다음 내용에서 어떤 사람이 책을 읽는 지, 어떤 사람이 어떤 마음을 가지는 지 궁금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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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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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서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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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몽실언니를 86p까지 읽었는데 새어머니가 몽실이에게 잘 해주는 모습이 감동적이였다.새어머니가 자신의 과거를 이야기하며 울지 말고 참아야 한다고 말하는 장면이 슬프면서도 새어머니가 몽실이를 아끼는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것 같아서 좋았다. 몽실이를 때리고 차갑게 대하는 친부모 보다 훨씬 몽실이를 아끼는 새어머니의 모습을 보니 안타까우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새어머니와 몽실이가 앞으로 더 끈끈하고 좋은 관계가 되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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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2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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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9 나예은</title>
         <author>happy7733123</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74541441</link>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65P부터 78P까지 읽었다 솔직히 진짜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 단어도 어렵고 내용도 어려워서 무슨 말인지 도통 이해가 안됐지만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말이 있었다 "전쟁은 역효과를 낳았어요. 사람들을 변하게 하고 감정과 슬픔, 두려움을 죽였어요. 전쟁하고 있을 때, 사람들은 세상을 다르게 바라봅니다. 독서는 이러한 기분 대신 살아갈 힘을 줍니다. 우리가 책을 읽는 것은 무엇보다 인간성을 유지하려는 것이에요,"인데 전쟁하면은 다 똑같이 무섭고 두려운 감정에만 있을 것 같은데 그런 감정을 죽였다는 말은 이해를 못하게 햇다. 하지만 다른 관점에서 생각을 하면 그 변해가는 삶 속에서도 잠시 잊고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책이라는 생각에 당시 전쟁의 상황이 어떤지 잘 알려주는 글 같아서 마음이 쫌 울적해졌다 전쟁이 하루라도 빨리 끝나고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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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3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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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4김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7454208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다라야의 지하비밀 도서관을 65~78 쪽을 읽었다.</p><p>책에 나오는 등장인물중에, 사회과학에 흥미가 있다고 해서 찾아보게 되었다. 나도 사회과학에 조금 흥미가 있었는데, 그 중에서 군주론을 가장 흥미롭게 느꼈다.</p><p>책에 나오는 등장인물과 내 관심분야가 비슷한게 신기하고 기분이 뭔가 좋았다.</p><p>그리고 전쟁을 하는 이유를 물어봤는데 다른것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신념만으로 대답한 오마르가 정말 멋졌다. 나도 나중에 그런 사람이 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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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3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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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혜지 20316</title>
         <author>pmbfhvqqcw</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7454243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65p ~ 75p 까지 읽었다. 오늘의 내용에선 오마르라는 인물이 나왔다. 오마르는 혁명이 일어난 후 인생이 뒤엎어졌다</p><p>주인공은 오마르에게 자신이 스스로 지하디스트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오마르는 혼란이 왔는데 지하디스트라는 단어가 궁금해서 찾아보았다 지하디스트는 </p><p>이슬람 극단주의 무장 조직원들이 자신을 부르는 것으로 지하드를 수행하는 사람이라고 한다</p><p>자신과의 싸움에서 자신들의 신앙에 대한 방어의 싸움으로 확대되었던 지하드는 이제는 큰적과 싸우는 과격한 전투로 변하고 있다고 한다</p><p>지하드가 점점 나쁜 영향을 주는 것을 보고 이 혁명에 대해 더 깊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p><p>전쟁이 사람들을 변하게하고 세상을 다르게 바라본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p><p>또한 오마르는 전쟁 중에서도 책을 읽었는데 독서는 살아가는 힘을 준다는</p><p>말을 하였다. 나도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라도 책을 읽은 습관을 항상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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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03 00:3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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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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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 하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84092048</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몽실언니 8,9챕터를 읽었다.</p><p>북촌댁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아기를 낳고</p><p>죽어가는 상황에서 몽실이는 울지 않겠다고</p><p>약속한것을 지키려 울지않고</p><p> 견디는 모습을 보고 몽실이가 대단했고</p><p> 그시점 6.25전쟁이 시작되어 </p><p>몽실 아버지 정씨도 싸움터에 불려가고,</p><p>새어머니 북촌댁이 죽고,</p><p>아기와 단둘이 남은 몽실이가</p><p> 혼자 키워야하는것이 불쌍했다.</p><p>그래도 남주,장골할머니 등등 </p><p>몽실이 옆에 있어서 그나마 잘 살아갈 수</p><p>있었던것 같았다. </p><p>몽실이와 난남이 둘다 6.25전쟁에서 살아남아 행복하게 살았음 좋겠고 정씨 아버지도</p><p>살아남았음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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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1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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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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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권서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8409537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읽은 8.9는 </p><p>몽실이가 다시 새어머니를 잃는 고비와 </p><p>태어난 동생을 보며 기쁘기도 슬프기도 할 듯 하다</p><p>그당시 일본과의 전쟁이후 다시 한번 남북 전쟁을 겪으며 마음이 힘도 떨어진 국민들이 싸우는 것이 </p><p>안타깝기만 하였다 </p><p>이런 힘든 일을 겪고도 힘차게 활동하는 몽실이를 보며 대견해보였다 </p><p>또한 전쟁으로 많이 죽는 사람들을 보며 마음이 아프고 슬펐다 </p><p>새 엄마이야기를 하며 참던 눈물이 울컥나는 몽실이를 보면 슬프기도 하였다</p><p>내가 만약 그 때 몽실이였다면 모든걸 포기했을 것같다 생각했어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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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2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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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6 김소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8409608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 8,9챕터를 읽었다. 이번에 읽은 부분은 몽실이가 너무너무 안타까웠다 난남이를 낳다가 북촌댁이 죽고 어린 난남이와 둘이 남았기 때문이다 엄마가 둘인데 한분은 보지 못하고 한분은 돌아가셨으니 너무,, 불쌍했다. 이부분을 읽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꼈다. 아빠도 못보고 전쟁통에서 너무 힘들 것 같다,, 꼭 난남이와 몽실이가 꼭 살아남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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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2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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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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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채희 203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84096234</link>
         <description><![CDATA[<p>귀화는 슬픈 일 이다 어떤 야구 선수가 일본으로 귀화한 후에 가족과에 슬픔을 느끼고 인종 차별을 당했다고 한다 그래서 일본 환율을 봤는데 일본 환율이 우리 나라 보다 적어서 일본에 놀러 가고 싶다고 생각 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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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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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8김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8409668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오늘은 다라야 89p~91p까지 읽었다 책을 다 읽고 할게 없어서 보다가 갑자기 작가인 델핀 미누이의 대해찾아보았는데 델핀미누이는 원래 사회학자 라고 한다. 이번에 읽은 부분에서 이스탄불이 나왔는데 터키에 수도 라고 한다</strong></p><p><strong>나도 이스탄불에 가서 놀고 싶다 이번에는 뭔 내용인지 잘 모르겠다 거기서 보스포루스 해협을 찾아봤는데이뻐보였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놀러가고 싶다 84p에 “아사드는 잡초를 뽑는 대신 오히려 보존한 것입니다”라는게 인상깁었다 세력들을 잡초에 비유한게 기발하다고 생각 되었기 때문이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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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2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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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5 유지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8409685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97에서116까지 읽었다</p><p>다라야의 지하비밀도서관을 읽고나서 내전에 대해 더자세히 알게되었다 사실 시리아내전이 일어난것은 알았지만 자세히 알게되니 무섭고 소름끼쳤다 그리고 전자기기의 도움으러 세상에 정부가 숨기고싶어하는것을 알리는게 정말 멋지다고 생각이 들었다 나였으면 바로 도망갔을것같지만 이분들은 도망가지않고 촬영하고 용기있게 행동한것을보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자기기의 사용이 세상을 변하게하다니 멋지다고 생각했다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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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2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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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8 홍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8409700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8.9를 읽었다 오늘은 읽었던 부분중에 제일 불쌍했다 애를 낳고 북촌댁은 결국죽어버리고 난남이와 몽실이 둘이 남아서 살아가는 게 너무 불쌍했고 전쟁통에서 태어난 난남이도 불쌍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 덕분에 난남이는 밥도 잘 먹어서 몽실이도 잘 먹었으면 좋겠는데…내가 만약 그 전쟁통에서 아빠는 싸우러나가고 언니랑 나랑만 남으면 우리언니는 나 어떻게 키워나갈지 정말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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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2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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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6 유혜지</title>
         <author>pmbfhvqqcw</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84097329</link>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비밀도서관을 79~91쪽 까지 읽었다 </p><p>책에서 레미제라블과 아멜리에 라는 제목에서</p><p>영화 레미제라블 에 대해서 관심이 있어서 찾아보게 </p><p>되었다 레미제라블의 뜻은 불쌍한 사람이란 뜻이며</p><p>나폴레옹 몰락 이후 이러난 내용을 바탕으로 만들었다는 내용들을 알게되었다 레미제라블 영화를 꼭 보고싶다고 생각했었는데 </p><p>주말에 시간을 내서 꼭 봐야겠다고 생각했다</p><p>그리고 책이 우리를 구해주었어요. “무지의 암흑에 맞서는 가장 좋은 방패막이었어요” 라는 글에서 당시 전쟁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책을 정말 중요시 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읽는 내내 알 수 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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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2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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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22 이채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8409830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를 8~9파트까지 읽었다</p><p>북촌댁이 난남이를 낳고 돌아가신 뒤에,</p><p>몽실이는 혼자서 난남이를 전쟁속에서 업어키우는데,아직 어린나이에 어른도 감당하긴 힘든일을</p><p>행하는 몽실이가 안타까웠고 몽실이가 성장하는 과정이 계속해서 보여서 한편으로는 대견스러웠다,</p><p>우리 모둠끼리 토론하면서 공비를 도운 할아버지를</p><p>인민군이 왜 쏴 죽였나를 의문으로 가지고</p><p>토론하기도 했다,추측으로는 할아버지의 아들은</p><p>인민군이 맞지만 할아버지 자체는 인민군이 아니여서 죽였다는 얘기도 있었고,그냥 남한사람이라 죽였다는 의견도 있었다,어쨋든 북,남 한편도 편하지 않은 전쟁을 치루는 배경이 안타까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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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2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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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1 강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84098535</link>
         <description><![CDATA[<p>재일동포에 관한 이야기를 읽었다. 원래 재일동포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는데 과거에 재일동포들이 어떤 취급을 받았는지 어떠한 차별을 견뎌냈는지를 알 수 있었다. 야구선수 김일융이나 국회의원 박경재 등도 일본에서 살아남기 위해 귀화를 할 수 밖에 없었던 재일동포들의 비참한 삶이 가장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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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2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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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4 전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84098609</link>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 p.97~p.116</p><p>오늘은 샤디라는 새로운 등장인물이 나왔다. 샤디는 카메라로 내전 상황을 찍고있는 내용이 나왔다. 이 내용으로 기록의 중요성을 느꼈다. 이 사진들이 세상에 알려지며 사람들이 알게되고 그 사진들이 나중에 기록으로 남겨져 이 상황을 역사로 기억하는 것을 상상했다.</p><p> 그리고 우리나라에 내전이 나거나 전쟁이 나면 서이와 연희와 함께 로켓을 만들어서 미국으로 튀기로했다. 가서 생길 일은 그때 가서 생각하겟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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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2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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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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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최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84098658</link>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읽고…</p><p><br/></p><p> 책을 읽다가 이런 내용이 영상으로 남아있지는 않은가 궁금하여 유튜브로 찾아보았다. 마침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 실제 영상이 있었다. 이 책의 작가이자 기자인 델핀 미누이가 주도한 지하 비밀 도서관 속의 이야기가 영상에 담겨있었다. 여러명의 시리아 청년들이 책을 읽으며 자신들의 상황을 세계로 전하는 모습도 있었다. 자신만을 위해서가 아닌 시리아 시민 모두를 위해 나서서 자신들이 처한 상황을 세계로 전한다는 것이 멋있고 존경스러웠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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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2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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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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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5 주연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8409880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97~116 p. 까지 읽었다</p><p>오늘 새로운 인물인 샤디라는 여자가 나왔다</p><p>새로운 인물이 나왔으니 앞으로의 이야기는</p><p>제발 좀 재밌어지면 좋겠다</p><p>그리고 책에서 갑작스런 폭탄으로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내가 그 유가족이라면 </p><p>너무 억울할 것 같고 막막할 것 같다</p><p>오늘 만약 우리나라가 전쟁이 나면 어떻게 할지 애들이랑 상의했는데 예은,서이,나 셋이 비행기를 만들어서 미국으로 대피하기로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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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2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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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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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7 김수민</title>
         <author>qky4xrdg66</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84098936</link>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p79~p96까지 읽고 이번에도 내용이 잘 이해되지 않았다. 그래서 유튜브에 다라야의 지하비밀 도서관을 쳐봤는데 다라야의 지하 비밀도서관이라는책의 작가인 델핀미누이가 떴다. 영상이 처음 시작할때 폭탄이 떨어졌는데 밑에 건물이 부서지면서 연기가 나고 터지는 소리가 나는기 충격적이었다. 그 전까지는 글로만 보니까 그냥 심각했구나 싶었는데 조금 무서워졌다. 그리고 영상에서도 진짜 지하 비밀도서관이 있었다는게 신기했다. 그만큼 책이 힘이 됐다는걸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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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2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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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0 박서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8409932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97~116까지 읽었다. </p><p>오늘의 주 내용은 다라야에 샤디라는 새 인물이 등장하여 소셜미디어에 사진을 찍어 옮기고 주민들이 혼돈이라는 잡지를 만들어 배포하는 이야기이다. 중간중간 폭탄,헬기 이야기가 나오는데 인스타 릴스에서 고3이 자작로켓엔진을 만든 영상을 보았다.기술력이ㅜ대단한것같다.그것을 기획하고 실행하고 테스트해보는 장면이 눈에 그려지는것 같다.</p><p>나도 로켓엔진응 만들어보고 그 과정을 함께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았다.만일 전쟁이나면 예은이랑 연희랑 로켓타고 도망가기로 했다.</p><p>전쟁중 자신들의 지식을 담아 잡지를 만든것도 대단했다.잡지를 만드는게 쉽지않은 일인데,대단한 정신력인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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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2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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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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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강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84099736</link>
         <description><![CDATA[<p>97p에서 116p까지 읽었다. 새로운 인물인 샤디가 등장하는데 샤디는 전쟁속에서 존재감이 없는 여성이라 전쟁의 진실을 담기위해 카메라로 폭탄이 떨어지는 장면을 기록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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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2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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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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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7윤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8410107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 책을 8,9파트까지 읽었다.육이오전쟁이 나오는 부분인데 그때의 상황이 정말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솔직히 아직 어려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땅때문에 왜 싸우는지 모르겠다.살던 대로 욕심부리지 말고 살면 좋겠다.전쟁이 시작되면 본인 의지와는 관계없이 전쟁에 참여해야한다는 점이 개선해야 할것 같으면서도 또 다른 대책이 없고 복잡하다.전쟁이 일어나지 않기 바라는게 최선인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10 00:2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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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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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서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84101219</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몽실언니 8,9파트를 읽었는데 읽으면서 몽실이 새어머니가 난남이를 출산하고 죽는 부분이 슬프고 마음이 아팠다. 새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몽실이가 난남이를 혼자 키우면서 다른 사람의 젖을 먹이는 모습을 보고 아이를 키우는 것이 생각한 것보다 훨씬 힘들고 어려운 일이 라는 것을 깨달았다.그리고 남북전쟁으로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다치는 것을 보고 전쟁의 심각성을 느꼈고 전쟁으로 피해본 사람들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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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2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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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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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1 이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84101262</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몽실언니를 8,9파트를 읽었다</p><p>8,9파트를 읽고 새엄마 북촌댁은 죽고</p><p>아버지는 전쟁에 나가고 갓난아이인</p><p>난남이를 혼자 돌보는 몽실이가 불쌍했고</p><p>자신도 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p><p>일찍 철이 들어 난남이를 돌보는게 슬펐고</p><p>새로 생긴 엄마인 북촌댁과 의지하면서 지냈는데 북촌댁이 죽은것 또한 슬펐다</p><p>몽실이가 실수로 태극기를 걸었는데</p><p>그걸 보고 태극기를 태워주고 인민군국기를</p><p>걸어준 인민군이 멋지고 좋았다</p><p>또 같은나라인데 서로의 가치관이 달라</p><p>편을 나누고 갈라서서 싸우는게 너무</p><p>이상하다고 생각했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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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2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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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4 안소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8410131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인권, 세계를 이해하다 131~135p를 읽었다</p><p>인상 깊었던 내용은 책을 읽다보니 야구선수 얘기가 나와서 궁금증이 들었는데 야구선수 김일융이 귀화 해서 차별을 받았다는 내용이었다. </p><p>다인은 재일동포들이 인상 깊었다고 재일동포들이 불쌍하다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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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2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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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0 이아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84101545</link>
         <description><![CDATA[<p>131-135쪽까지 읽었다.</p><p>이번 주제는 ‘귀화’ 였다. 내 주변에 귀화한 사람이 거의 없고 단어만 들어본 적이 있어서 생소하게 느꼈지만 책을 읽다보니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귀화라는 것은 자신이 원래 살던 곳을 벗어나 자신의 동족을 찾아서 가는 것인데 환영받지 못하고 오히려 무시당하고 배려 받지 못하는 것이 속상하였다. 내가 만약 그였다면 나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의문점을 가질 수 밖에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우리 사회에서 귀화인에 대한 인식에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고 제일 동포들이 더 편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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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2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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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4 김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84103675</link>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도서관을 79~91p까지 읽었다.</p><p>책 내용중에서 나오는 작가가 사는 곳의 배경과 다라야의 상황과 대조되어서 같은 지구에 살아도, 사는게 다르다는게 좀 그랬다.</p><p>내용중에 자살 테러라는 내용이 나왔는데, 무슨 내용인지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자기 몸에 폭탄을 설치하여 스스로 자살함과 동시에 남을 살상하거나 구조물을 파괴하는 폭력행위라고 나왔다.</p><p>이 뜻을 보자마자 9.11테러가 생각이 났다. 과거에 있었던 안좋은 일이 지금까지 비슷한 일이 생긴걸 보니 역사가 반복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반복되는 상황을 보니, 역사를 열심히 배워서 다시는 악순환이 반복되지 않게 노력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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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2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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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5 김세림</title>
         <author>kimserim090330</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8410419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인권, 세계를 이해하다를 131p~135p 까지 읽었다. 인상깊었던 문단은 재일 동포 출신 1호 변호사인 김경득에 대한 문단이었는데 왜 인상깊었냐면 다른 나라의 사법연수원의 국적 조항의 부당함을 알리는 청원서를 무려 여섯 번이나 올렸기 때문이다. 또 그렇게 해서 대법원에서 규정을 바꿔서 더 대단하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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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2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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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3 손하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8410431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79p~96p까지 읽었다. 폭탄으로 인해 도서관이 피해를 입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였는데, 도서관에 사상자는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아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아흐마드는 이렇게 도서관이 피해를 입게 되었는데도, 프랑스에서 폭격이 일어나 ‘나’ 를 위로해 주었다. 그런 아흐마드의 정신과 마음씨가 정말 착하다고 생각한다. 나였다면 ‘나’ 에게 도움을 주지 못하고 도서관이 파괴 된 것에 대해 슬퍼했을 것 같다. 정부군이 반군들에게 그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었다. 무엇때문에 전쟁이 일어났는지, 무엇때문에 이렇게까지 전쟁이 오래하는 지 궁금해져서 조사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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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2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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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9 이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84104737</link>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79~91까지 읽었다 85쪽 위에 “책이 우리를 구해주었어요 무지의 암흑에 맞서는 가장 좋은 방패막이었어요 더 나은날들이 오리라는 보증과 같았죠 우리는 인내심을 길러야합니다 당신의 조국 프랑스도 그런 시간을 겪었죠“ 라는 문장이 있는데 책이 어떻게 좋은 방패막이 되고 더 나은날이 오라는 보증일수가 있지라는 생각도 들었고 한편으로는 책이 그 상황에서 방패가 된다는것이 신기했다 89쪽에 “도피를 위한 옛날 이야기 해방을 위한책“ 위와 같이 좀 감동적인 문장인가 같다  프랑스가 나왔는데 전에도 가고 싶었는데 더 가고 싶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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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2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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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8이성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84106624</link>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79쪽에서 96쪽까지 읽었다. 2015년 , 프랑스 생드니에 있는 축구 경기장 스타드 드 프랑스와 바타클랑 극장에 총기 난사가 있었다고 해서 찾아보았는데 약 150명의 부상자가 발생하였다고 했다. 배후로는 극단주의 이슬람 국가를 지목했는데 찾아보니 테러를 많이하는 단체였다. 이번에 벨기에 축구장에서도 총기난사를 했다는데 왜 아무 잘못이 없는 사람들을 죽이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갔다. 프랑스 총격은 자유시리아군을 지지한다며 한것이라고 하니 문제가 심각학보였다. 또 도서관이 폭탄으로 파괴되었다고 한 것이 충격적이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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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2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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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8 이성연[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65쪽에서 78쪽까지 읽었다. 나는 75쪽의 &#39;오마르가 특히 이 책을 좋아하는 것은 자기자신의 상황을 떠올리게 하기 때문일 것이다.&#39;라는 구문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이책은 알카와카라는 책인데 껍질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나는 보통 현실과 다른 정반대의 내용의 책을 좋아하는데 오마르라는 사람은 전쟁이라는 부정적인 상황에 있으면서도 부정적인 내용의 책을 읽으면어 공감한다는 것이 신기했다. 만약 내가 지하에 도서관을 지었다면 전쟁속에서 편안함은 느낄 수 있게 나무목재로 도서관을지었을것 같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9246723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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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6 13:4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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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8이성연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P.41쪽에서 p.64쪽까지 읽었다. 나는 64쪽의 [폭력의 덫에 빠지지 않고, 다마스쿠스의 국가원수에게 던질 수 있는 최고의 도발은 그의 논리를 반박하는 것이 아니겠는가?]라는 문장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그런 혼란속에서도 공부를 한다는 것이 대단하게 느껴지기도 했고, 공부를 해서 반박한다는게 먹힐지 의문이 들었다. 요즘 일어나고 있는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도 떠올랐는데 전쟁이 얼른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들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9246770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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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6 13:4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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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0 박서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9318486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117~139까지 읽었다.</p><p>우리는 인간이 아닌 신적,영적인 존재들을 믿는 집단들을 일컬어 동교라고 부른다.다라야의 사람들은 7가지 습관 이라는 책을 읽고 자아 라는 종교를 개설했다고 책에 서술되어 있는데 이 문장이 참 멋진것같다. 우선 자신주터 믿고 봐야된다는 뜻인것 같다.. 또한 워싱턴과 모스크바가 이 지역에 휴전을 내리면서 잠시뿐이겠지만 평화가 찾아왔다는것이 나조차 안도하게 만들었던겄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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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1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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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 이채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9318577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를 10~11파트까지 읽었다</p><p>인민군 언니가 몽실이와 난남이를 챙겨주고,</p><p>떠나는 인민군언니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우는</p><p>몽실이를 보고 몽실이가 처한 상황에 대해 안타까워서 마음이 아팠다,또한 남주가 한말에 대해 아버지가 돌아오지 못할것을 짐작하고도 난남이를 달래느라 울지않은 몽실이가 더 성숙해지는 장면으로 나타난거 같다,전부터 몽실언니에는 몽실이가 성숙해지고 어른스러워지는 장면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p><p>그 모습이 점점 성장하는 몽실이를 확실히 보여주는거 같아서 읽을때마다 몽실이에게 대견함을 느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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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2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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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강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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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17p부터 139p까지 읽었다.</p><p>친구들끼리 이야기를 나누어보면서 연희가 책 작가가 스토리를 길게 빼려고 쓸데없는 이야기를 한다고 하였는데 진짜 그말이 맞는것같다. 읽으면 이해가 안되는 얘기가 많고 전개도 자꾸 바뀌는데 책을 매우 꼬아쓴 느낌이다. 기억나는 부분은 무너진 도서관이 임시로 일을 안하다 다시 시작했다는 내용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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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2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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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8 홍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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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10을 읽었다 내용 중에 <em>어린애가 </em> 총을 들고 사람을 죽인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너무 불쌍했다 그리고 아버지가 못 돌아올 수도 있다는 얘기를 들은 몽실이는 눈물이 <em>날 뻔했지만</em> <em>난남이</em>  때문에 눈물을 흘리지 못 한 몽실이가 대견했다 그리고 아이들이 비행기 폭격에 익숙해져서 별로 <em>무서워하지도 </em>않고 학교가 <em>불에 타고</em> 정미소가 불에 타도 장난만 치는 아이들이 너무 불쌍하기도 했지만 잘 지내는 것 같아서 조금은 안심이 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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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2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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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김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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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다라야의 지하비밀도서관 92~112p까지 읽었다</p><p>나는 솔직하 오늘 재미가 없었다. 반 정도 읽었는데도 이 내용이 뭔지 잘 모르겠다79p의 제목이 캐논 D70이 써 있었는데 그게 뭔지궁금해서 찾아보니 카메라 였다. 근데 카메라를 쳐보니깐 캐논이 아니라 니콘이 나왔다</p><p>107쪽에 마지막 문단에 ‘우리마을의 지식인 들은 대부분 감옥에 있거나</p><p>죽거나 추방되었다”라는 문장이 있는데 아사드 정부에서 민간인들이 손을 못쓰게 지식인들을 미리 처리 해둔게 소름끼쳤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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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2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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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 안소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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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인권, 세계를 이해하다의 124p~131p를 읽었다</p><p>군국주의 시대에 반전 평화를 외치는 천황제에 저항히며 조선 독립을 주장한 사람들이 공산주의자였다 그래서 미군 점령 시절 일본이 찾아간 외신 기자글이 탄압을 피해 숨어있는 공산주의자들을 찾아다녔다 그런데 취재 해보니 전쟁이 끝났는데도 여전히 감옥에 갇혀있었고 그 사실을 알고 존재를 확인한 후 기사를 썼다 그 때 일본 정부가 움직인 것이다.</p><p>여기에 제일 많이 항의한 나라는 소련이다. 형식상으로는 일본 점령군 사령부의 한 일원인데도 항의 했다는 소련이 인상 깊었다.</p><p>우리 조원 다인이가 3.1운동을 일본인들이 잘 모른다고 한 얘기가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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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2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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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1박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9318764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2차 대전 패전국 일본에 대해서 읽었다 일본에 전성기는 1970~80년대 라고 한다 일본이 미국 보다 잘 나갔다는 것에서 조금 충격 먹었고 삼성 이건희 회장이라는 이름이 나와서 신기했다 한국을 괴롭히던 일본은 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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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2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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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 하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93187863</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몽실언니 챕터 10을 읽었다</p><p>책을 읽으면서 어린아이들도 </p><p>전쟁에 참여하고</p><p>피난을 다니는게 넘 불쌍했다 </p><p>심지어 비행기 폭격까지 일어난 상황에</p><p>익숙해진 아이들이 죽는 시늉,</p><p>도망다니는 시늉을 하는등 익숙해져 있는</p><p>상황이 넘 안타까웠다. </p><p>몽실이의 아버지는 과연 죽었을까 </p><p>의문이 들었고 제발 살아 있음 좋겠다!</p><p>몽실이는 또한 나쁜것을 </p><p>어떠한 일이 있을거라 믿고</p><p> 나쁘다 하지 않는것을 보고 </p><p>몽실이에게 많이 배웠다!</p><p>다음 내용이 더더욱 기대가 된다</p><p>그리고 처음 본 사람도 사람으로 만났을땐</p><p>다 착하게 사귈 수 있지만 신분이나 지위나 이득을 생각해서 만나면</p><p> 나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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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2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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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강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93188294</link>
         <description><![CDATA[<p>일본의 양심적 지식인들에 관한 글을 읽었다. 일본에서 살고있던 우리나라 사람 중 자신이 조선인이라는 사실을 아예 모르고 살던 사람이 있었는데 그 부분이 인상깊었다. 자신이 그렇게 괴롭히던 조선인이 자신이라는 것을 깨닫고 충격에 빠진 사람을 보고 그때당시 자신이 일본인이라고 생각하고 살던 사람이 많았을거같다고 느꼈다.자신이 일본인이라고 믿고 싶고 믿어야했던 그때의 일본의 조선인에 대한 이미지가 얼마나 안좋았을지 느껴진다. 또 3.1운동에 관한 내용도 기억에 남았다.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쉴만큼 매우 중요하고 뜻깊은 날이 3.1절인데 일본에서는 3.1운동에 대해서조차 잘 모르고있다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일제강점기 때의 자신들이 벌인 짓도 잘 모르고있는것같다. 일본일들은 자신들이 조선에 학교도 지어주고 잘해줬다고 생각하며 3.1절에 관해 글을 쓰려던 조선인에게 잘 좀 써달라고 하는 모습이 좀 충격이었다. 독도도 마찬가지로 일본인들이 사회나 역사문제에 관심이 많이 없는거같다고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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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2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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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7 김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93189022</link>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97p~116p까지 읽었는데 102쪽에 한 가정이 아내랑 열두살난 아들을 설득해 폭격에 비교적 덜 노출된 지역으로 이사하기로 했는데 남은 짐을 가지러간사이 폭탄이 이들을 덮쳐 아내와 열두산 난 아들이 숨졌다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 부분이 눈에 잘 들어오기도 했고 폭격을 피해 덜 노출된 지역으로 이사 한건데 잠깐 짐을 가지러간 사이 가족이 전부 죽어있으면 너무 슬플것같아서 안쓰럽고 불쌍했다. 시리야 내전을 유튜브에 쳐서도 봤는데 어른들 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엄청 많이 죽고 본인 아이들이 죽는걸 눈앞에서 본 사람도 있는걸 보니 정말 무서웠다. 미국도 이 상황을 외면 한다니까 속상했다. 매일매일 기도하고 잔다는것도 자다가 죽을수도있고 밥먹다 죽을 수도있고 하는게 너무 안쓰러웠다. 빨리 이 내전이 끝나 사람들이 죽지 않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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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2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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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7윤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9318934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 책 10,11파트까지 읽었다.뒤로 갈 수록 몽실이와 몽실이 동생이 성장 하는 것 같아 뿌듯했다. 안타까운 점은 어린 나이에 몽실이가 빨리 철들어서 혼자 감당해야 하니 마음이 아팠다.갓난 아기인 난남이도 아직 살아주고 있어서 대단했다.그리고 책을 읽다 보면 몽실이와 난남이를 보고 어른들이 생각없이 말을 하는 것 같다.어린아이라고 모르는게 아닌데 사람 앞에서 대놓고 수근거린다.어른들이 생각없이 내뱉는 말들이 그 아이들에게 안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을 해줬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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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2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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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권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93189410</link>
         <description><![CDATA[<p>10.11 파트를 읽고 </p><p>몽실이가 계속 전쟁을 겪으면서 아직 어린 나이에도 성숙해지는 것이 눈에 보였다 </p><p>또헌 어머니의 존재를 그리워하며 </p><p>인민군과 국군은 나쁜 사람 일지 아닌지 생각하는 것이 몽실이의 생각을 더 자세히 느낄 수 있는 계기 였다 </p><p>그시대 많은 학생들이 그 전쟁환경에 익숙해져 </p><p>흉내를 내는 것을 보며 마음이 아팠다 </p><p>몽실이가 들은 아버지가 죽었다는 사실을 듣고 동생을 달래주는 모습을 보며 성숙해졌다는 것을 느꼈다 전 어머니와 할머니에게 받은 상처가 아직도 남아 남이 나를 좋게 생각하지 못 할지도 모른다는 </p><p>생각을 하며 거절하는 몽실이가 너무 슬퍼보였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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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2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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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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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6 김소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9318994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 10챕터를 읽었다. 이번 내용은 전쟁 중 안타까운 모습이 많이 보였다. 인민군과 국군으로 나누어져 싸우는데 인민군 언니가 해줬던 "국군이나 인민군이 서로 만나면 적이기 때문에 죽이려 하지만 사람으로 만나면 죽일 수 없단다."  라는 말이 인상 깊었다. 나도 몽실이처럼 국군이 좋은 사람인지 인민군이 좋은 사람인지 알수 없었는데 인민군 언니의 말을 듣고 다 같은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다. 만약 내가 전쟁 중일때 살았더라면 삶의 의지가 없어 그냥 죽고 말것이다. 근데 몽실언니에선 모든 사람들이 오히려 전쟁이 끝나면 평등해진다고 하고 서로를 걱정하며 살아남는 것이 신기했다.</p><p> 난남이는 하필 전쟁이 났을 때 태어나서 힘들게 야위고 갈비뼈가 보일 정도로 못 먹는게 불쌍했고 꼭 결말 까지 몽실이와 살아남아 아빠를 마주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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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2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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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315유지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9319019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다라야의 지하비밀도서관 117~139까지읽었다 오늘내용에서는 잠시나마 다라야의 평화가 찾아오게된다 왜냐하면 휴전을 결정했기 때문이다. 휴전덕에 많은사람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전쟁이 사람들을 힘들고 지치게한다는것을 어림짐작해볼수있었다. 지금 전쟁중인 나라인 우크라이나의 사람들도 다라야 사람처럼 힘들것같았다 이렇게 모두가 힘들어하는 전쟁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그리고 항상 it의 도움으로 사람들이 임시 대학교도 열어 궁금한것을 교수에게 물어볼수있게 되었다 정말 it는 멋진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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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2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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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4 전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9319052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 117p~139p를 읽었다.</p><p> 참가자들이 나와 퍼즐 조각을 맞춘 뒤 45초동안 다시 맞춰보라는 말에 교사가 있는 팀만 다 맞춘다. 그 이유를 퍼즐이 다 맞춰진 모습을 본 팀은 우리밖에 없었다고 교사가 얘기한다. 그리고 머릿속에 계획이 없다면 발상은 막연 할 것이라고 했는데 이 말이 정말 와닿았다. 나도 시험공부를 할 때 스터디 플래너에 한달 계획을 세워두고 공부를 하곤 하는데 1학기 기말에 그렇게 하지 않았다가 말아먹은 기억이 있어서 계획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있었기 때문에 더 와닿았다.</p><p> 오늘은 읽으면서 남한과 북한이 전쟁이 나게 된다면 그것도 내전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다. 분명히 그것이 나라와 나라간의 전쟁이라는 것이라고 알고있긴 했다. 내전의 정의가 정치 권력을 획득하기 위해 같은 나라 안에서 한 집단이 다른 집단에 대해 무력 투쟁을 일으키는 행위라고 하는데 남한과 북한의 싸움도 정치 권력을 획득하려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다. 오늘은 시간이 부족했어서 집에서나 다음 시간에 한 번 더 찾아봐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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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2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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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25주연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9319097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117~139 까지 읽었다. 오늘 인상 깊었던 내용은 폭탄 때문에 힘들었던 주민들이 잠시나마 평화를 찾은 모습이 인상 깊었다. 앞으로 전쟁이 빨리 끝나서 주민들이 예전처럼 평화롭게 살게 되면 좋겠다. 그리고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서 인터넷에 검색을 해봤는데 사람들이 의식주가 다 떨어져서 결국은 철수한다는 내용이었다. 얼른</p><p>결말까지 다 읽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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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2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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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3 손하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93191063</link>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비밀 도서관을 97P~116p 까지 읽었다. 책에서 아사드 정권이 시리아 국민들에게 드럼통 폭탄을 떨어뜨리는 장면을 묘사했다. 국민들이 12만명에서 8만 300여 명으로 줄었다고 나왔는데, 대통령이 국민들은 지켜주지 못할 망정 국민들을 잔혹하게 살해하고 그것을 덮는 다는 게 무섭고 시리아 국민들이 안타까웠다. "다른 사람들은 내일도 여전히 살아 있기를 기대하며, 잠들기 전에 기도해야만 했지요." 라는 구절도 인상깊었다. 나는 어제도 오늘도 자면서 불안에 떨지 않았는데 시리아 국민들은 한번 잠에 들 때마다 불안에 떨면서, 기도하면서 자야한다니 불쌍했다. 나라면 그 상황속에서 도저히 견디지 못했을 것 같다. 점점 읽으면서 책의 분위기가 어두워지고 있다. 도서관이 폭격을 받은 것은 아직도 믿을 수 없고 안타까웠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이 전쟁이 하루 빨리 끝나고, 시리아 국민들의 평화가 찾아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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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2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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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1 이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9319112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 10,11파트를 읽었다</p><p>몽실언니를 읽고 자신도 어린나이인데도</p><p>불구하고 어른의 보호없이 </p><p>난남이를 키우는 몽실이가 너무 안쓰러웠다</p><p>또 너무나 성숙해져버린 몽실이를 보고 슬펐고</p><p>나였더라면 매일매일 울었을것텐데</p><p>울지않고 씩씩하게 버티는 몽실이가 대견했다</p><p>많은 여자들이 남편을 잃고 </p><p>아이들도 엄마,아빠를 잃어 고아가 되는것이</p><p>전쟁의 심각성을 보여주는것같았다</p><p>엄마의 젖을 먹지못하고 암죽을 먹으면서</p><p>자라는 난남이도 불쌍하였고 자신의 집에 온 여자인민군과 대화하면서 의지하는것같은 모습을 보이는</p><p>몽실이도 불쌍하였다 이제 의지할곳이 없어진 몽실이를 보고 슬프고 마음이 아팠다</p><p>전쟁이 더이상 일어나지않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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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2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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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서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93191598</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몽실언니 10,11파트를 읽었는데 읽으면서 아이들이 전쟁이 나고 있는 환경에서 아무렇지 않아 하고 오히려 장난을 치는 장면을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전쟁에 익숙해진 아이들이 안타깝게도 하고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몽실이가 아버지가 사망 했다는 사실을 눈치 챘을 때 울고 싶어도 우는 난남이를 달래느라 못 우는 장면이 마음 아팠다.그리고 꿈속에서 친어머니와 새어머니가 나오는 장면이 많은 것을 의미하고 있는것 같았다. 이런 부분에 대해 친구들과 얘기하면서 전쟁으로 정말 많은 사람이 희생하고 힘든 생활을 보냈다는 것이 마음이 아팠고 다시는 이런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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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2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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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8 이성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93192003</link>
         <description><![CDATA[<p>&lt;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gt;을 97쪽에서 116쪽까지 읽었다. 이 페이지에서 대부분의 내용이 다라야가 시리아 내전 이후 얼마나 황폐해졌고 나쁜 상황이 되었는지에 대한 내용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나뿐만 아니라 모둠원들이 느낀 점들이 거의 비슷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항상 죽음과 가까이에서 사는것이 어떤 느낌일지 이해하게 되었다. 어느날 갑자기 눈 앞에서 친구 또는 가족이 죽을 수 있다는게 충격적이였다. 먹을것도 지원되지 않고 죽음을 보면서 사는데도 삶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들이 당하는 부당한 일을 알리려고 노력하는게 대단해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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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2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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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9 나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9319208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 97p~116p까지 읽엇다 오늘은 조금 이해가 되엇던게 샤디의 가정사를 들었더니 상상이 되면서 읽혀나가졋다 샤디는 아내와 12살된 아들을 하나 두고 있었는데 시리아 내전 중 폭격을 피해 이사를 가다가 새아파트에 가족을 두고 짐을 가지러 간 사이 폭격을 맞아 둘다 숨이 멎엇다고 한다 이 이야기를 들엇을때 상상이 되면서 조금 눈물이 나려 햇다 만약 시리아가 아닌 우리나라에서 전쟁이 일어난다면 언제든 우리가족도 저렇게 됄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안좋아졋다 오늘 읽은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은 "다른 사람들은 내일도 여전히 살아있기를 기대하며, 잠들기 전에 기도해야 했지요" 이다 책을 읽고 글을 쓸때마다 느끼는건데 사람들의 심리가 자주 기억에 남는것 같다 내가 내일도 죽을 수 있고 지금 당장 죽을 수도 있다는 불안함에 갇혀 사는게 얼마나 끔찍한 고통인지는 시리아 사람들보다는 모르겠지만 상상만 해도 불안함에 나였으면 자살할꺼 같기도 하다 또 시리아 내전에 대한 영상도 찾아보던 도중 한 아빠와 딸이 나왔는데 아빠는 딸이 폭탄 소리에 놀라지 않도록 폭탄소리가 나면 웃는다라는 놀이를 만들엇다 아빠는 "평범한 삶을 살고 싶다"는 소원이 있다는데 하루빨리 그 소원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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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2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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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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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9 이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93192271</link>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92~112 쪽까지 읽었다 100쪽에 “죽음과 가까이 지내다 보니 죽음에 대한 감정에도 무감각해졌어요”라는 문장이 있는데 너무 안타깝고 진짜 죽음에 가까이 지내다 보면 나도 죽음에 대한 감각과 공포 두려움이 없어질까?라는 생각을 했다 나라면 그래도 무서울거같다 폭탄이 터지고 언제 죽을지 모르는곳에 있다면 한시도 인정을 못할거같다 시리야의 수도 다마스쿠스가 궁금해 쳐봤는데 지리상 대한민국보다 남쪽에 있을거 같지만 제주시보다 살짝 북쪽위도에 위치하여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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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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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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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 김세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9319266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인권, 세계를 이해하다를 124~131p 까지 읽었다. 일본의 양심적 지식인들 부분을 읽었는데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무노 다케지가 지은 &lt;다이마쓰&gt; 라는 책에 있는 글귀가 나오는 부분이었다. 왜냐하면 '꿈을 가져라. 꿈을 꾸지 마라. 꿈은 소유하는 것이다. 구경하는 것이 아니다.' 라는 글귀가 엄청 멋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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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2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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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0 이아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9319277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124-131p 까지 읽었다.  오늘의 주제는 &lt;일본의 양심적 지식인들&gt;이었다</p><p>이 부분을 읽기 전까지는 일본 사람들이 대부분이 우리 나라와 민족들을 적대시 하며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고만 생각했었다. 그러나 이번 책읽기를 통해 꼭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다라는 것을 알게되었다.</p><p>주인공들은 미야타 세쓰코와 무노 다케지 등과 같은 일본의 지식인들이다. 그러나 그들이 다른 일반 지식인들과 달리 자신의 잘못을 회피하거나 합리화하지 않으며 인정하는 모습이 감동이었다. 사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비는 것 자체가 감동을 주는 것이 아닌데 일본의 지식인들이 그런 행동을 한 부분에 대해 놀라웠고 한편으로는 안타깝기도 하였다. </p><p>요즘 독도 영유권 분쟁 등으로 일본과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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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2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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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6 유혜지</title>
         <author>pmbfhvqqcw</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93193919</link>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비밀 도서관을 92~112쪽 까지 읽었다</p><p>도서관이 폭격을 당해 피해를 본 일이 일어나고 아흐마드가 우리를 생매장할 수 있다면 하라는 말에</p><p>책을 진심으로 아끼고 책은 독재자를 두려워하게 하는 대중 교육의 무기이다 라는 구절이 기악에 남았다 그리고 아흐마드의 친구인 샤디가 위험을 무릅쓰고 전쟁으로 인한 도시의 상처들을 직접가서 촬영하는 행동이 대단하게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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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2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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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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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4 김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79319675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92~112까지 읽었다. 오늘 읽은 내용은 평소보다 더 다라야의 내전이 심각했었다. 읽은 구절중에 가장 인상깊게 남았던 것은 '샤디가 나에게 전송해준 이 모든 장면과 함께하는 동안 나는 비디오게임을 하는 것 같은 기분이었다. 거리로 달려나가 버려진 집안으로 잠입하고 폭음에 소스라치게 놀랐다. 그 모든 것이 엄연한 실제라는 사실만 뺀다면 말이다. 내 컴퓨터 화면 넘어에서 전쟁은 생방송으로 일어나고 있었다.'이다. 왜냐하면 평소에 나는 게임을 즐겨하고 종합게임 방송도 찾아보는 편인데, 그중에서 FPS를 즐겨 했었다. 그런데 이런 FPS게임이 현실에서도 일어난다고 생각하니 끔찍했다. 우리는 어떻게 내전이 일어난 나라를 도와줄 수 있을까도 고민해보게 되었다.</p><p>샤디가 다라야의 풍경을 사진 찍어 작가에게 보내는 장면이 있는데, 그림을 묘사한 것만 보아도 다라야가 얼마나 힘든 상황인지 알 수 있게 되었다.</p><p>아이들이 지하 도서관에서 글을 배우는데, 선생이 이 책 작가와 인터뷰를 할 때 우리가 살아가는 평범한 일상이 누구에게는 무엇보다 바란다는 내용이 나온다. 나는 그 때 내전이 어른들만 힘들다는게 아니라 아이들까지도 힘들다는 사실이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평범한 일상이 매우 고맙게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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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2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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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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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 박서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0114579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4챕터를 읽었다.</p><p>오늘 내용중에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연인에 대한 이야기였다. 연인중 여자가 이스탄불로 피난을 가면서 책을 주로 끝나는데 솔직히 닌 그 장면을보고 인연이 거기서 끝난줄 알았다. 하지만 그들의 인연은 독서감상문을 주고받고,서로 토론을 하는 모습이 전쟁중에더 참 잘하는 것이란 생각이ㅡ들엇다</p><p>이들이 아사드파 정권을 물리치려는 것처럼 우리도 우리나라를 지키기위해 대통령을 탄핵해야흔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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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2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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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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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강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01146029</link>
         <description><![CDATA[<p>학교라는 희망 부분을 읽어보았는데 학교에 대한 내용이 많이 나오지않아 아쉬웠다. 그리고 민주주의라는 단어가 계속 눈에 들어와서 우리 주변에 있지만 정치쪽으로 잘 모르는 국가들이랑 평소에 관심있던 국가들에 대해서 찾아보았다. 찾아서 읽어보니 인도의 풀네임이 인도 공화국이라는것과 의원내각제라는것을 새롭게 알게되었다. 또 독일의 민주주의도 궁금해서 찾아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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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2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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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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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 이채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0114628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를 12~13파트까지 읽었다</p><p>몽실이는 주변 사람들을 잃고,자기를 보살펴줄 고모를 찾아 30리를 걸었지만,고모 역시도 인민군ㅇ폭격에 죽었다,결국 밀양댁에게 찾아갔지만 몽실이는 밀양댁마저도 자신을 반기지 않을까봐 불안해했다,밀양댁 집으로 가서 할머니의 소식과 김씨 아버지의 소식을 듣고 내심 기뻐했던 몽실이가 과거에 힘든일로 인해서 안심하는 모습으로 보여져서 안타까웠다,아직은 어린 몽실이와 난남이를 보살펴줄 사람이 필요할거라 생각한다,김씨 아버지가 돌아온다면 몽실이와 난남이는 또다시 지낼곳을 잃게 되는거니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4 00:2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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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2강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01146477</link>
         <description><![CDATA[<p>시작하자마자 폭탄이 터진것으로 시작하는데 본인에게서 불과 10m정도만 떨어져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폭탄을 폭죽에 비유한게 정말 놀라웠다. 그 후에 연인들이 전쟁중에도 편지를 주고봤는걸 보고 좀 헤어지면 좋겠다는?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4 00:20: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01146477</guid>
      </item>
      <item>
         <title>20309 나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01146990</link>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117p ~ 132p까지 읽었다. 책 내용 중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라는 책이 눈에 띄었는데 2003년 10월 1일에 발행해 현재까지 나오고 있다 포스코 학부모 권장도서 100선 수상하였다 이 책에서는&nbsp; 성공적인 변화를 위해서 원칙을 중심으로 성품에 바탕을 두고 내면에서부터 변화하는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을 이야기하고 있다. 본문에서 소개하고 있는 7가지 습관은 '자신의 삶을 주도하라',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라는 습관 1,2,3 과 '승-승을 생각하라', 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시켜라', '시너지를 내라', 라는 습관 4,5,6 이 있다 끝으로 습관 7은 '끈임없이 쇄신해라'라는 재충전의 습관을 담고있다. 이 많은 습관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게 '자신의 삶을 주도하라'라는 습관 1인데 보면서 나는 내 삶을 주도를 하고 있는지 습관 1부터 안돼있으니 성공을 못하나 라며 자아성찰과 내 삶을 되돌아보았다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지도 않고 소중한 것을 먼저하지도 않는 내가 너무 찔리기도 하고 앞으로 저러면서 살아보자라며 다짐하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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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2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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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4 안소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0114752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인권,세계를 이해하다 203~209p을 읽었다.</p><p>학교라는 희망이어서 학교 얘기가 많이 나올 줄 알고기대했는데 초반에만 조금 학교얘기가 나오고 뒤로는 인권과 민주주의 얘기가 나왔다.</p><p>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유엔 시스템 내에서 유네스코가 인권교육을 주도하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처음 안 사실이어서 인터넷에 검색해보기도 했다.</p><p>세림이는 비문해자라는 단어가 인상 깊었다고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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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2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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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3권서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0114798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1213을 읽었다 </p><p>전쟁이 얼마나 피해가 많이 갔는지 알 수 있었다 </p><p>또한 몽실이가 갈 곳이 없어 고모에게 갔는데 </p><p>고모가 불에 타서 죽었다는 소리를 듣고 마음이 안 좋았을 것 같다 </p><p>이제 갈 곳이 없어 간 밀양댁에 집에서 자신이 아니라 난님이를 싫어하지말라는 몽실이를 보며 참으로 맘이 아팠다 </p><p>엄마가 할머니와 김씨가 집에 없단소릴 했는데 </p><p>내심 좋았던 몽실이가 그 둘로 받은 상처가 아직도 남아있다고 느끼며 마음이 아팠다 </p><p>너무 일찍 철들어버린 몽실이를 보며 마음이 아플 뿐 이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4 00:2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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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7 하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01148096</link>
         <description><![CDATA[<p>몽실언니 11,12 챕터를 읽으면서</p><p>그냥 이 배경에 있는 모든 사람</p><p>(인민군 제외)하고 너무 불쌍했다 </p><p>죽는것이 너무나 익숙해진 현실</p><p>비행기 폭격,총살,끌려가는게 너무 익숙해져</p><p>있는게 너무 슬펐고 고모집에 찾아갔는데</p><p>고모가 불타 죽었다는 사실에</p><p> 몽실이의 반응이 너무나도 슬펐다..</p><p>꿈에서도 북촌댁, 밀양댁에게 어머니!!라고</p><p>부르는것과 꿈에서 밀양댁에게 난남이를</p><p>보여주고 나서 돌아서는모습이 너무</p><p>나를 울컥하게 만들었다. 제발 정씨네</p><p>아버지가 살아돌아오기를 바라며..</p><p>난남이가 무럭무럭 자라줬으면..</p><p>몽실이가 행복해졌으면..</p><p>이 배경 모든 사람이 인민군에게 피해가</p><p>가지 않았으면..</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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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2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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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08 김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0114816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다라야의 지하비밀도서관 113p~132p까지 읽었다</p><p>113p앞에 바샤르 알 아사드가 나와서 찾아보니 하페즈 알 아사드의 둘째 아들이라고 하고 시리야의 2대 독자이다. 생긴걸 보니미간에 굉장히 좁았고 하페즈 알 아사드랑 닮았다. 책을 읽다보니 122p에 &lt;2+2=5&gt;라는 영화가 나왔는데 그 영화를 찾아보니 내용이 나오지 않았다. 119p 마지막 문단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자신만의 이익을 중요시 하는개 아니라 모든 사람이 잘 했으면 하는 마음이 멋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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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2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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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4 전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0114816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p.140~p.156까지 읽었다.</p><p> '보이지 않는' 여성들의 목소리라는 챕터가 아주 인상깊었다. 여성들이 전쟁에 관련해서 하는게 없는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이 내전에서 엄청난 영향을 미칠 수도 있는 일을 했다는 것이 놀라웠다. 그게 소소한 일이든 조금은 큰 영향을 미칠수 있다는 것도 놀라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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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2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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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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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8 홍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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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11,12를 읽었다 오늘 읽은 내용 중에서 계속 몽실이가 난남이를 업고 다니는 게 불쌍했다 그리고 어쩔 수 없이 고모집에 찾아갔는데 찾아갔더니 고모는 불에 타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몽실이도 정말 안타까웠다  </p><p>몽실이가 꿈에서 두 엄마에게 외면 당한것도 불쌍했다 몽실이는 정말 불쌍한 아이같다 나였으면 난남이와 같이 고아원에 가서 살았을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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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2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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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7 김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01148393</link>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117p~132p만큼 읽었는데 118p에 지하실이 없는 주민은 자기 건물의 구조물 아래에 급히 은둔처를 마련하고, 집들의 벽 사이에 통로를 정비했다. 구덩이를 파는 것이 반아사드파의 숙명이었다. 영원한 형벌처럼 자연스럽게 강요된 일이었다.이라는게 너무 불쌍했다. 태어날때부터 피할수없는 운명이고 자연스럽게 강요됐다는말이 너무 안쓰러웠다. 본인이 언제 죽을지 모르고 힘들게 은둔처를 마련하고 하는게 너무 힘들것 같았다. 그런 내전을 아직까지 하고있다는게 너무 슬픈것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4 00:2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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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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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1 이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01148658</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몽실언니 12,13파트를 읽었다</p><p>몽실언니를 읽고 새어머니인 북촌댁도 죽고</p><p>아빠는 전쟁에 나가서 기댈곳이 기댈곳이</p><p>없는 몽실이가 너무 불쌍했고 </p><p>북촌댁이 울지말라고해서 울지않고 지내다가</p><p>마지막으로 남은 밀양댁에게 찾아가</p><p>우는 모습을 보고 슬펐다</p><p>또 최대한 피해를 주지않고 눈치만 보는 몽실이가</p><p>너무 짠했다</p><p>전쟁으로 인해 고아가 된 아이들과</p><p>마을에 불이나서 죽게된 사람들을 보면서</p><p>전쟁은 엄청 무서운것같다고 생각하고</p><p>전쟁의 심각성을 한번 더 생각하게되었다</p><p>또 어린나이이면 밀양댁의 아들과 딸인 영득이와 영순이를 질투할수도 있는데 둘도 자신의 동생이라고</p><p>생각하며 사랑해주려고 노력하는 몽실이가 기특했다</p><p>몽실이의 아버지가 얼른 돌아와서 셋이 행복하게</p><p>살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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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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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19 이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01149096</link>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비밀 도서관을 113~132쪽까지 읽었다 진심 내용이 이해가 안가서 왜 이책을 골랐지 몽실언니나 할걸이라는 생각만 100번 넘게 했다 바샤르 알 아사드라는 사람이 나와서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사라야의 대통령이였다 눈두덩이가 없고 눈썹과 눈이 붙어있어서 신기했다 132쪽에 그것은 깊은 수령의 끝에 놓인 고통스러워하는 영혼을 쉬게 할 보이지 않는 소파와도 같았다.라는 문장이 있었다 쇼파와 비유를해 굉장히 인상이 깊었던 구절인거같다  지하의 은 밀한 생활, 위에서부터 강요된 침묵이 열정과 용기를 담은 고함으로 바뀌는 곳이라는 문장이 있는데 강요된 침묵이 열정과 용기를 담은 고함으로 바뀐다는것이 되게 대단하다고 느꼈던거 같다 만일 세상이 무언가를 믿는다면,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진실일까?라는 문장에서 나라면 뉴스를 믿고 딱히 틀린 내용이더라도 진실을 알려하지 않는데 이 문장을 보고 살짝 그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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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2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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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유지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0114943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다라야의 지하비밀도서관을 읽었다.나는 오늘 주인공의10m앞에 폭탄이 투하된다. 주인공이 침착하게 폭탄을 폭죽이라고 바꾼것이 신기했다. 폭탄과폭죽은 비슷한류지만 자칫 다르게 느껴지는 물건인것같다. 그리고 중간에 여성들의 편지?라고해서 다라야의 현실을말해주는 챕터가 있었는데, 이장면도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다라야는 폭탄으로 건물들이 망가지고 물건들이 동나는등 힘든 장면들이 나왔다. 나는 전쟁이면 남성들만 생각했는데 막상 속을보니 여자들이 더 고통받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기들도 힘들어하고...전쟁은 참 고통스러운것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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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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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7윤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0114952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 12,13파트까지 읽었다.아직 전쟁이 끝나지 않았지만 전에 내용에 비하면 여유가 생긴 것 같은 느낌이었다.몽실이가 마지막 희망을 가지고 있던게 고모였는데 고모도 죽고 고모부도 죽어서 몽실이는 이제 진짜 고아가 된 것 같았다.몽실이 친엄마한테 찾아갔는데 친어머니도 난남이를 보고 그리 좋은 표정은 아니였다.친어머니는 몽실이가 친자식인데도 찾아가보지도 않고 책임없는 모습같아 책을 읽으면서 좋진 않았다.친어머니는 몽실이가 난남이를 데리고 있을 때마다 몽실이를 외면하는 것 같다.그리고 몽실이가 영득이를 업어 키우고 많이 사랑해줬는데 영득이는 자기를 업어 키워준 몽실이를 못알아봐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4 00:2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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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최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01149677</link>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읽고…</p><p><br/></p><p> 135페이지, ‘오랫동안 임시 방학을 했던 세 학교가 다시 문을 열었다. 날씨는 여전히 춥지만 마음은 따뜻했다. 습관이 되어버린 소란에서 온 온기였다. 웃은에서 느끼는 열기였다. 배움을, 지속과 진보를 향한 열망이었다‘라는 문구는 나에게 깨달음을 주었다. 나는 지금 편하게 학교에 다니며 여러 과목을 배우고 있는데 시리아 내전의 고통을 겪고있는 아이들에게는 정말 간절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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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2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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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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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01149685</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책을 읽고 가족끼리 인권 이야기를 하면 성적 이야기 보단 인권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처음 으로 밥을 먹다가 커피숍에 가서 이야기 하기하기는 힘들겠지만 성적 이야기 하는 것 보단 힘들게 인권이야기 꺼내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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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2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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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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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4 김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01149867</link>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113쪽에서 132쪽까지 읽었다. 오늘 읽었던 부분중에, 도서관 사람들이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읽고 힘든 상황에서도 감상을 나누는게 멋졌다. 그 중 "그것은 깊은 수렁의 끝에 놓인, 고통스러워하는 영혼을 쉬게 할 보이지 않는 소파와도 같았다"라는 문장이 기억에 가장 남았다. 그리고 그 책을 읽기 위해 직접 PDF파일을 다운받아 복사하여 책으로 만든 사서의 노력과 지식에 대한 열망이 너무 멋져보였다.</p><p>시리아의 대통령인 바샤르 알 아사드가 궁금해서 찾아보니, 눈썹과 눈이 붙어있어서 좀 신기했다.</p><p>2+2=5 라는 제목의 영화가 시리아에서 단편영화로 상영되었는데, 나도 그 내용이 궁금해서 집에서 보려고 했는데, 인터넷에 자료가 나와있지 않아서 너무 아쉬웠다. 나중에 그 영화를 찾게 된다면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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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2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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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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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8 이성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01149928</link>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117쪽에서 132쪽까지 읽었다. 이 책에서 폭탄을 피하기위해 주로 생활을 지하에서 했다는 것을 보고, 데린쿠유 지하도시가 생각났다. 데린쿠유 지하도시는 로마제국의 종교박해를 피해 온 초기 그리스도교인들이 숨어들었으며 7세기부터는 이슬람교인들로부터의&nbsp;박해를 피하는 데 사용하는 등 주로 종교적인 이유로 은신하려는 사람들이 살았던 도시이다. 숨어서 살고 공부한다는게 두 장소의 공통점으로 느껴졌다. 그냥 평소에 공부하는 것도 힘든데 전쟁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토론을 하고 책도 읽으며 공부하는 모습이 나를 조금 창피하게 만들었다. 열심히 살아야겠다. 지하도시를 어떻게 만들었는지도 궁금했다. 흙과 돌은 무너지기 쉬울것 같은데 깊게 지하로 도시를 만들었다는게 신기했다. 전쟁이 나면 어디서 살아야 안전할지 생각해보게 되었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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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2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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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6 유혜지</title>
         <author>pmbfhvqqcw</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01150071</link>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113쪽에서 132쪽 까지 읽었다</p><p>이 책을 읽으면서 7가지의 습관이라는 책을 모든 것이 불안전한 시대에 안정감을 주는 동반자로, 심리상담가와 같다는 평가를 보고 나도 이 책을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또한 사람들은 전쟁 속에서도 토론을 하고 책을 읽는다는 점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학생들이 2+2=5 라는 영화를 보고 처벌이 무서워 학생들에게 잘못된 계산을 알려주는 단편 영화 였는데 학생들이 이 책을 읽고  만일 세상이 무언가를 믿는다먄 그렇다고 해서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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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2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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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5주연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0115018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다라야의 지하 비밀도서관을 140~163 까지 읽었다. 제일 기억에 남았던 내용은 여성들이 도움을 요청하는 편지를 쓴 내용이었다. 편지를 보니까 그 당시에 여성들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느껴졌다. 그리고 책에서 편지에 이름을 피로 썼다고 나와있는데 그 문구가 여성들이 얼마나 간절했는지 알게 해주는 것 같고 피해를 받는 여성들이 너무나도 안타까웠다. 그리고 뒤에 사랑하는 두 남녀의 이야기도 나왔는데 그 이야기도 무척 안타까웠다 얼른 전쟁이 끝나서 다라야의 주민들이 행복하고 평화롭게 살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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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2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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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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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6 김소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0115020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 11,12,13 챕터를 읽었다. 다행히도 전쟁이 끝났지만 엄마 아빠가 없어 갈 곳이 없는 몽실이는 고모네집에 30리나 걸어 찾아간다 근데 고모는 불에 타 죽었고 고모부와 아이들은 불려갔다. 즉 몽실의 친척들이 아무도 없었다. 그래서 몽실인 밀양댁을 찾아가는데 다행히도 밀양댁이 몽실이를 반겨줬지만 난남이는 반기지 못했다. 나는 이 부분에서 밀양댁이 너무하다고 생각했다. 몽실이가 밀양댁에게 갔을 때 새로운 아기가 한명 더 있었는데 본인도 똑같은 상황에서 난남이를 꺼려하는게 어른같지 않고 너무 싫었다. 나중에 꼭 친해져 잘 살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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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2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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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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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3 손하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0115069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117P~132P 까지 읽었다. 폭격이 오고 가는 다라야에서 책을 읽고 토론을 하며 지식을 주고 받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또한 여러 책이 나오는 데 그 중 조지 오웰의 "1984" 가 책에서 나와 찾아보았는데, 대표작인 동물농장과 비슷하게 반스탈린체제를 풍자하는 내용이였다. 국어 시간에 동물농장을 읽게 되어서 조지 오웰이라는 작가를 조금 알고 있었는데, "1984" 의 줄거리를 보니 이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서 한번 읽고 싶어졌다. "1984" 뿐만 아니라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이라는 책도 나오는 데 7가지 중, 2번째인 "끝을 생각하며 시작해라" 가 인상깊었다. 내가 죽었을 때 장례식에 오는 가족들과 친구들이 나를 어떤 사람으로 생각할 지, 어떤 일을 하고 어떤 마음을 가지는 지 생각해보며 현재 본인의 위치와 목적지를 명확히 하고 인생을 살아야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한다. 이 책을 짧게 읽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 내 자신이 찔리기도 했다. 이번 내용은 다라야에 대한 모습보단 이 책에 나온 또 다른 책 내용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었고, 나도 내 자신을 돌아봐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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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2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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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05 김세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0115389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인권, 세계를 이해하다를 203~209p까지 읽었다. 학교라는 희망 부분을 읽었는데 학교얘기는 딱히 안나오고 인권얘기, 민주주의 얘기만 주구장창 나와서 별로 재밌진 않았다.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비문해자라는 단어가 나와서 찾아봤는데 비문해자란 글을 읽지 못하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을 뜻한다. 광복 이후의 문맹 퇴치 운동과 1960년대 이후 의무 교육 취학률의 비약적인 증가로 우리나라의 국민의 비문해율이 급격히 감소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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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2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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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12서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0115452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몽실언니 12,13 파트를 읽었는데 감동적이고 슬픈 장면이 많아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몽실이가 밀양댁을 만났을 때 정말 행복하고 반가웠을 것 같다. 밀양댁과 만나 행복해 하는 장면이 정말 감동적이고 뭉클한 느낌이 들었다.그리고 몽실이가 할머니의 사망 소식과 아버지가 군대 갔다는 말을 들었을 때 행복해 하는 마음을 충분히 공감할 수 있었다.내가 몽실이였더라도 나를 못 살게 굴었던 사람들이 지금 내 옆에 없다는 사실이 행복하고 다행이라고 생각할 것 같았다.밀양댁이 난남이를 보고 미워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밥도 주고 잘 챙겨주려는 마음이 보여서 감동을 받았다.역사 시간에 2차 세계대전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워서 저번에 읽었을 때보다 이해하기 쉽고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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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2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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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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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0 이아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0115474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학교에서의 희망에 대해 읽었다. 203-209까지 </p><p> 오늘 읽은 내용 중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인권과 민주주의에 대한 내용이었다. 평소에 나는 학교에 대해 단지 학생의 교육을 위해 역량을 길러주는 곳이라고만 생각했었다. 그러나 여기에서는 세계인원 선언를 기반으로 하여 ‘학습,지식. 개념‘이라는 3가지 원책을 알게 되었다. 또한 책을 읽으면서 요즘 가장 이슈가 되었던 교사 머리채 사건이 떠올랐다. 요즘 학생과 그들의 학부모가 선생님들의 인권을 존중해주기는 커녕 오히려 막말하고 학생을 위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굉장히 안타깝고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학교는 우리에게 아까 말했듯이 교육을 해주는 기관이기도 하지만 우리가 사회에서 서로에 관한 존중을 키워주는 곳이라는 것을 느꼈다. 그러나 이러한 존중과 남에 대한 노력은 우리가 일반 학습 개념과 달리 지속된 교육이 필요하지 않을까? 정부에서 인권에 대한 교육 방식부분을 수정해주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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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2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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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강다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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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청소년 국제이해프로그램에 관한 내용을 읽었다. 우리나라에서 조금 불우한 환경에서 살고있는 청소년들을 데리고 도움이 필요한 국가에 데려가서 봉사를 하였는데 자신들보다 더 불우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고 자신들의 삶이 조금 더 위로받을 수 있다는 말이 조금 인상깊었다 지금까지 읽었던 챕터 중 가장 이해가 잘 안되는 챕터였지만 중요한 교육이라고 생각한다.청소년 국제이해프로그램인만큼 청소년과 같이 어릴 때부터 교육을 잘해야 나중에 커서도 좋은 국제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도 느꼈고 그게 교육의 중요성이라는것을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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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0:2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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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4 전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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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p.157~175를 읽었다. </p><p> 이번 챕터에서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려는 모습이 보였는데 내전이 끝난건지 잔잔해진건지 모르겠지만 힘든 상황에서도 자신이 하고싶은 것을 하려고 노력하고 일상으로 되돌아가려는 노력이 대단하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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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0:2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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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9 나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09752662</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 133p ~156p까지 읽었다 엄... 그렇다 전혀 모르겠다 뒤로갈수록 재미있다는데 전혀 흥미가 없다... 그 중 연애? 사랑? 같은 책을 발견했는데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이다 작가는 존그레이로 연애의 교과서라는 베스트 셀러이다 존 그레이는 남자는 화성에서, 여자는 금성에서 왔다는 한 편의 동화 같은 이야기로 이성 간 오래된 논쟁을 풀어나간다. 각기 전혀 다른 언어와 사고방식을 가진 행성에서 왔지만, 지구에서 오랫동안 살고 적응하면서 우리는 서로가 다른 존재라는 것을 잊어버렸다. 그러고는 상대가 자기가 생각하는 것처럼 생각하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원할 거라고 믿는다. 바로 여기에서 갈등이 시작된다. 남녀가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남녀가 서로 다르다는 것을 제대로 인식한다면 상대를 이해할 수 있게 되고, 상대방을 자신의 사고나 행동의 틀에 맞추지 않고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전쟁속에서도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는게 신기하였다 원거리 연애를 하는게 얼마나 힘들일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전쟁 속에서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 속에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떨어져있다면 걱정돼서 미쳐버릴 거 같긴 하다 나도 연애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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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0:2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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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 박서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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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175~끝까지 읽었다.</p><p>전쟁이 끝난줄 알았고,음식과 생활자원으루지급해 주길래 안심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폭탄이 터지면서 많은이들이 죽고 희생을 당했디고 해서 놀랐다.</p><p>중간에 통닭구이를 먹고싶디거 하는부분에서는 애절하긴한데 나도 밥을 먹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가끔 나오는 이모티콘이 정말 귀엽다…</p><p>폭탄,맹독과 같은 살상무기들이 나오니 현재 우리나라도 위험하다는 자각이생걌다..</p><p>나도 공부를 열심히 해서 새로운 무기들을 만들거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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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0:2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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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7윤수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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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 책 13,14파트까지 읽었다.처음에는 몽실이의 안쓰러운 삶의 내용이 많아 슬프고 시렸지만 끝으로 갈 수록 팔자를 무시하고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니 왠지 모르게 나도 기쁜 마음이 들었다.몽실이가 남주한테 모진 말을 듣고 읍내로 가서 어린 나이에 벌써 식모살이를 하지만 집주인 가족들도 다 잘대해주시고 거기서 난남이도 예쁘게 크고 있어서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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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0:2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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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 안소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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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인권, 세계를 이해하다의 248부터 끝까지 읽었다</p><p>오늘 읽은 내용은 국제교류에 관한 내용이었다</p><p>국제교류의 정확한 뜻을 알게 되었구, 청소년 국제 교류에 관한 내용이 나와서 재미있었다</p><p>난민에 대한 내용도 나왔다 다양한 프로그램도 있다는 걸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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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0:2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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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 이채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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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몽실언니를 14~15파트까지 읽었다</p><p>이번에 읽은 부분에서는 특히 안타까운 요소가 많았는데,김씨아버지가 전쟁에서 돌아오고 몽실이가 밀양댁네에서 쫓겨나거나,남주와의 갈등으로 남주네 집에서도 쫓겨나고 현실적인 이유로 난남이에게서 정을 떼라는 말을 듣고도 난남이와 식모살이를 하러간것도 쓰레기장에서 발견한 아기가 죽는것을 목격한것도 다 그 시대에 대한 비극적이고 현실적인 요소를 나타낸것으로 생각한다,반면 그러한 상황에서도 잘 커가며 첫 걸음마를 떼는 난남이의 모습은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장면으로 나타나기도 했다,정씨네 아버지를 기다리면서 그리워하는 몽실이의 모습도 뒷 이야기를 궁금하게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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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0:2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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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유지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09754354</link>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비밀도서관을읽었다.</p><p>나는 이책을읽고 전자기기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사람들끼리 지식을 전수받을때 컴퓨터로 화상전화를 사용하여 지식을 전수받고 또 사람들에게 다라야의 힘든상황을 알려줄수있기 때문이다 또한 나는 다라야에서 아이들이 찰흙과 플라스틱 조각으로 케잌을 만든게 인상깊었다 나라면 전쟁때문에 숨거나 하루종일 울었을것같은데 이 아이들은 희망을 버리지않고 이렇게 작품을 만드는 것을보고 멋지다고생각했다 다라야의 일기는 정말재미있는 작품인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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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0:2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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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5 주연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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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163~181p. 까지 읽었다. 책에서 통닭구이 요리에 대해 나왔는데 그 요리가 배고픔을 잊도록 해주는 요리라고 하였다. 얼마나 맛있으면 그렇게 표현했는지 한 번 먹어 보고 싶다</p><p>그리고 중간에 아흐마드가 잠수를 타는 내용이 나왔는데 아흐마드가 정말 죽은 것 같아서 조마조마 했다</p><p>뒷 내용은 아직 읽지 않았지만 아흐마드가 제발 살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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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0:2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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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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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권서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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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4~16파트를 읽고   </p><p>더 성숙해진 몽실이를 볼 수 있었다 </p><p>또한 힘든 상황에서 밥을 잘 먹지 못하고 </p><p>발육이 느린 난남이가 안쓰러웠다 </p><p>정씨집에서 일하면서 어느정도 사는 몽실이를 보며. 많이ㅜ 대견하고 뭉클했다. </p><p>난남이가 아버지를 보고 무섭다한 장면을 보며 </p><p>마음이 아프고 아버지도 마음이 아팠을 것 같다 </p><p>또한 자신은 결혼하지 않을 것 이라는. 말을한것이 어찌보면 상처로 인해 혼자살겠단 마음 아픈 말 이였다 생각이 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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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0: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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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8 이성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09755868</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133쪽에서 156쪽까지 읽었다. 이스탄불에서 2016년에 자살 폭탄 테러가 있었다고 해서 더 찾아보았더니, 2022년에도 또 폭탄 테러가 있었다고 한다. 사고 수습과 함께 경위와 배후 조사에 나선 튀르키예 당국은 극단주의 무장세력,&nbsp;IS나 쿠르드계 분리주의 무장조직이 연계됐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 8명이 사망했다는데 너무 끔찍했다. 이책의 글쓴이는 잠깐 이런 위험에 노출되었던 것 만으로도 정신이 나갔다는데 오랬동안 이런 위험에 노출된 사람들의 정신은 얼마나 피폐해졌을지 걱정이 되었다. 또 생필품에 대한 문제도 걱정이 됐다. 47명의 여성들이 도움을 요청하는 편지를 보냈는데, 만약에 할 수 있다면 꼭 도와주고 싶었다. 잠깐 휴전을 해서 다행이지만 생필품도 없는 상황이 매우 절망스러웠을 것 같다. 최대한 빨리 전쟁이 끝났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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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0:2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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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321 이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09756028</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몽실언니를 14,15파트 읽었다</p><p>몽실언니를 읽고 보살펴줄 어른이 없어</p><p>밀양댁에게 갔지만 결국 새 아버지인 김씨가 와서</p><p>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몽실이가 불쌍했고</p><p>남주네 집에서 지내다가 남주 동생이 </p><p>난남이를 괴롭혀서 몽실이가 떼어내는것을</p><p>보고 남주가 때렸다고 오해해서 몽실이의 입장을 들어주지않고 화냥년의 딸이라고 욕하는 모습을 보고</p><p>화가 났다 또 아버지인 정씨가 돌아오지않아</p><p>식모살이를 하러가는 몽실이와 고아원에 보내버리라는 난남이 모두 짠했고</p><p> 여자는 남편없이 살지못한다는 말이 많이 언급되는것을 보고 성평등에 대한 생각도 들었다</p><p>몽실이가 너무 불쌍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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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0:2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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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김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0975623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133p~156p까지 읽었다. 이책의 마지막이 되니 내전이끝나가는것 같아 보였다. 146p~149p가 인상깊은 부분이었다. 여성의관한 내용으로 내전을 겪으면서 있었던 여성들의 불편한점이 나와 있었는데 그 불편한 점들을 보니 내가 겪얶던 불편한점은 아무것도 아닌것 같았다. 그리고 또 3년 동안 18kg 빠졌다는 사람을 보니 내전과 같은 전쟁은 정말위험한 걋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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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0:2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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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12서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09756686</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몽실언니 14,15과를 읽었다. 몽실이가 밀양댁과 행복하게 살기를 원했지만 정씨 아버지가 돌아와서 난남이를 발로 차고 화내는 장면을 보고 정씨 아버지가 정말 싫었고 집을 나가는 몽실이에게 밀양댁이 자기를 미워하라는 말을 하는 모습이 술프고 마음 아팠다. 집을 나온 몽실이가 남주네에서 생활 하다가 오해를 받고 남주에게 심한 말을 듣는 모습을 보고 상황을 자세히 알지도 못하고 몽실이에게 화내는 것이 화가 나고 몽실이가 상처 받았을 생각에 마음이 좋지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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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0:2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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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04 김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09757165</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133~156쪽 까지 읽었다. 오늘 내용은 앞에 내용이 평화로워 계속 그 평화가 유지 될 것 같았지만, 오래가지 않았다. 작가와 그의 딸과 같이 도서관에 11시에 있는 동화 구연을 듣기 위해 갔다. 하지만 10시 57분경 그 근방에서 폭탄소리가 들려서 그들은 황급히 도서관 안으로 들어갔다. 11시가 되자 동화 구연은 시작되었다. 작가가 굉장히 묘사를 잘 한게 평화롭고 순수한 동화 구연 시간과 대비되게 밖에 상황을 번갈아 가며 써, 오늘도 다라야는 내전이 시작된게 너무 안탑깝게 느껴졌다.</p><p>이러한 상황속에서 폐쇠된 도시 다라야에서 다른 지역 사람과 연애를 하고, 물자가 부족한 경험을 하는 사람이 있는게 너무 신기하고 안타까웠다. 만약 내가 다라야에 가볼 기회가 있다면 한번 가서 그들의 환경과 기분이 얼마나 참혹하고 안좋았는지 느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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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0:2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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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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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3 손하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0975724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133P~156P까지 읽었다. 친아사드와 반아사드 사이에 휴전을 결정하며 폭탄은 조용해졌다. 휴전하며 다라야 사람들이 정말 오랜만에 일상 속 행복을 느끼는 장면은 정말 감동적이였다. 나는 당연하게 느끼고 있었던 일상 속 행복들이 누구에게는 당연하지 않을 수도, 누구에게는 오랜만에 느끼는 것일 수도 있다는 것이 안타깝기도 하고, 지금 그대로의 삶에 만족해야겠다고 생각한다. 전쟁이 끝난 뒤 휴교했던 학교에 아이들이 떠들고 거리에는 화려한 옷을 입은 사람들이 돌아다니는 것이 지금까지 읽었던 책 내용들 중 가장 행복하고 따듯해보였다. 하지만 내가 찾아본 바로는 아직도 시리아 내전은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지금의 책 내용과는 반대인 지금의 상황이 앞으로 이 행복한 내용을 어떻게 비극적으로 풀어낼 지, 다라야 사람들이 불쌍하다는 생각만 들었다. 나는 평소 삶 속에 불만을 품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실을 당연하게 여겨왔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니 내가 누릴 수 있는 행복은 전혀 당연한 것이 아닌 것을 알았다. 평범한 삶 속 행복을 당연하게 느끼는 자세가 아닌 그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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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0:2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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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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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채희 203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09757462</link>
         <description><![CDATA[<p>책을 끝까지 다 읽엇다 마지막 내용은 청소년 국제 이해교육 , 청소년 국제교류 , 청소년 해외파견 이런 청소년 중심 내용이였는데 솔직히 무슨 내용인지 잘 이해 하진 못 했지만 유학생보다 한국에 사는 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 더 좋을거 같다고 생각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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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0:2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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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최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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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읽고…</p><p><br/></p><p> 다라야 속에서 화약의 흔적도 사격도 없고, 사이렌이나 헬리콥터의 요란한 소리도 사라지기 시작했다. 친아사드와 반아사드 사이에서 휴전을 결정한 것이었다. ‘나’는 시리아 전쟁 동안의 많은 희생자들의 고통스러운 죽음에 대해 알리기 위해 이즈미르라는 해변 마을을 취재하러갔다. ‘나‘는 네 살 딸이 두 팔을 벌리고 품에 안기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 장면은 정말 마음이 약해졌다. 전쟁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떨어지게 되었다가 잠깐의 휴전으로 다시 만나게 될 수 있다는게 나의 마음을 울렸다. 또 네 살의 어린 아이들도 많은 희생이 되어 죽었다는 것도 분하며 슬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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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0:2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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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 김세림</title>
         <author>kimserim090330</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0975775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인권, 세계를 이해하다 를 248p~ 끝까지 읽었다. 내가 바꾸는 국제교류, 나를 바꾸는 국제교류 부분을 읽었는데 딱히 이해가 되진 않았던 것 같다. 그래도 인상깊었던 부분이 있긴 했는데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해외입양인연대가 나오는 부분이었는데 ㅇ히국으로 입양보낸 아이들의 친부모를 찾아주는 단체라고 한다. 해외입양인연대는 최근 5년간 친생 가족 찾기, 국적회복 및 재외동포비자 취득, 커뮤니티, 모국 방문, 정서 심리상담 등으로 1만여명의 해외 입양인을 지원했다. 이런 일을 하는 단체를 청소년들이 만들었다고 하니까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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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0:2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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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혜지 20316</title>
         <author>pmbfhvqqcw</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09758199</link>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133쪽에서 156쪽 까지 읽었다 다라야의 내용 중 아부 말리크 알샤미의 “시리야의 뱅크시” 라는 벽화를 보고 전쟁 속에서도 </p><p>사람들은 그림을 통해 전쟁을 비판하는 모습이 멋있게 느껴졌다 다라야에서 잠시 휴전을 하는 장면은 전쟁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전쟁을 잠시라도 머춘다는 것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인지 보여주는 장면에서 내가 지금 전쟁을 겪지 않는다는 것을 감사하게 느끼게 되었다 우리나라도 유일한 분단 국가 중 하난데</p><p>지금도 전쟁이 일어날수 있는 상황에서 살아가는 나도 위험해 질수 있다는 점에서 언제나 도망칠 준비를 마련해야 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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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0:2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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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9 이수민</title>
         <author>happy7733123</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09758230</link>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비밀 도서관을 133쪽부터 156쪽까지 읽었다 이제 거의 전쟁이 끝나가는 내용인데 되게 힘들었게다라는 생각을 했다 135쪽에 날씨는 여젆 춥지만 마음은 따뜻했다. 습관이 되어버리 소란에서 돌아온 온기였다 웃음에서 느끼는 열기였다 라는 문장이 있는데 드디어 전쟁이 끝났다는 느낌이여서 이 구절을 읽으면서 기분이 좋았다 146쪽에 다라야에 사는 마흔일곱명의 여성이 고통이 담긴 이메일이 왔는데 그걸 읽으면서 필수품이 부족한 상황과 식량이 없어 영양실조가 온 내용을 읽으니마음이 아팠던거 같다 154쪽에 사실대로 말하면 저는 공포라는 개념을 잃어버린거같아요라는 문장이있는데 어쩌면 체념을한거처럼 보이지만 어쩌면 그만큼 큰 공포를 느꼈고 지금도 그 큰 공포를 느끼고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했다 156쪽에 책을 읽으면 세상의 여느 젊은이처럼저도 학창시절로 되돌아간것같은 느낌이 들어요라는 구절에 책이 예전을 떠올리게 해주는것이라는게 신기한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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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0:2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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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0 이아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09758278</link>
         <description><![CDATA[<p>&lt;인권, 세계를 이해하다&gt;에서 248-끝까지 읽었다. 이 부분에서는 청소년 국제 교류에 대한 여러가지 특징들과 중요한 요점들을 정리하였는데 이 중 가장 기억에 남는 2가지가 있다.</p><p><br/></p><p> 가장 먼저 인상깊은 구절은 “청소년 국제 교류에서 우리는 ‘국제교류’가 아니라 ‘청소년’에 방점을 찍을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국제교류라는 것은 근본적으로 세계의 발전을 위해 이루어져야 하는 것인데 만약 국제교류에만 중점을 맞추게 된다면 여러가지 부작용이 나타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미래의 리더가 될 청소년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느꼈다</p><p><br/></p><p>두번째로 전문가 양성 부분이다. 이러한 청소년 인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이 부분에 대해 자세히 그리고 정확히 알 수 있는 전문가가 필요하다. 그러나 예산이 부족하고 다양한 이유로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이 안타까웠다. 따라서 정부나 민간단체들이 지원을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p><p><br/></p><p>오늘이 책읽기 마지막 시간인데 물론 어렵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많이 있었지만 인권 그중에서도 청소년의 인권에 대해 넓은 방면에서 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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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0:2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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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강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09758507</link>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끝까지 읽었다. 마지막에는 프랑스가 조약을 깨고 개입하여 전쟁이 일단락됐지만 아흐마드는 끝까지 수염을 짧게 깎고 저항자들의 편에 섰다. 도서관은 전쟁이 멈추면서 그대로 문을 닫았다. 이 책을 끝까지 읽으며 든 생각은 작가가 책의 내용을 너무 저항자들 입장에서 섰다는 것이다. 아흐마드가 도서관을 세울때 가져온책도 사실 훔친 책이며 주위에 많은 사람들을 죽게 만들었다. 당시 대통령이 아무리 망나니여도 나갈 기회를 주었는데 안나가고 다라야에 남았다. 이건 걍 아흐마드 인성...보소....,,군인도 일을해야되는데 왜 그리 화를내는지....이해할수없는 감성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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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00:2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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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7 김수민</title>
         <author>qky4xrdg66</author>
         <link>https://padlet.com/candidclassicstudies/tojp7vf2klh5igje/wish/2810722300</link>
         <description><![CDATA[<p>다라야의 지하 비밀 도서관을 p 133~ p156 까지 읽었는데 140p에 터키의 해변 마을 이즈미르(Izmir)를 취재하고 돌아왔다. 이곳을 향해 출발했던 시리아 난민이 탄 작은 배들이 바다에서 전복 되었다. 수백 명의 사망자가 파도에 휩쓸려 갔다. 끔찍하지먼 눈에 잘 띄지 않는 전쟁의 또 다른 측면이었다. 라는 부분이 있었는데 이즈미르 라는 곳을 찾아보니 엄청 이쁘고 아름다운 곳이었는데 그곳을 향해 출발한 사람들이 다 바다에 빠져 죽었다는게 너무 끔찍하고 안타까운 것같다. 그 다음문장에 네살 난 내 딸이 이스탄불에서 두 팔을 벌리고 내 품을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가슴이 아팠다. 그 또래의 수많은 아이가 바닷속에서 목숨을 잃었다는 것을 안다. 이 부분이 있었는데 아이들까지 죽어나갔다는것에 너무 슬펐다. 진짜 전쟁은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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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1 16:3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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