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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4반 글담벼락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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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댓글을 남길 땐 꼭 자신이 누구인지 밝히기, 선플 남깁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19-10-23 07: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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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rab2754</author>
         <link>https://padlet.com/jmin718/tocxrpe3itkn/wish/40181255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PPT만드는 날? 사실 게임만하는 이야기</div><div>한승희</div><div>아주 평범한 날씨에 주말이었다. 우리는 국어?사회?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수업시간에 쓸 자료를 친구 세명(수박,라임,수박귤)와 같이 카페로 갔다.</div><div>하지만 오자마자 wifi를 노트북,핸드폰에 연결을 하고 수박귤은 먹방,라임은</div><div>PPT를 만들고,미스터H(나)는 게임,수박은 웃고만있었다.(?)결국에는 수박귤은 할 것이 없어서 유튜브를 보다가 그냉 집에 가고 나머지셋은 같이 게임만하다가 집에갔다.하지만 수박귤은 시간을 되돌려서(?)다시 아침으로 바꾼다음 넷이서 모이게 했다.수박,라임,미스터H는 “왜 다시 모이게 한거야?”물었다. 그러자</div><div>수박귤은 이렇게 말했다.“PPT는 만들고 가야지.”라고 대답을 했다.</div><div>그래서 우리 넷은 다시 카페로 들어가 열심히 PPT를 만들고 다 한고난 다음에 게임을 했다. </div><div>-끝-(은 페이크)</div><div>그러곤 일주일후 또다시 수박귤,라임,미스터H는 모여서 게임을 했다. 솔직히 말하자면 수박귤은 할게 없어서 게임하는거 구경,유튜브를 보다가 집에가고 결국에는 둘이서 겜임만하고 집어갔다. 또 일주일후 이번에는 수박귤이 못오고 수박,라임,미스터H셋이서 모여서 게임을 했다.이번에는 셋이서 재미있게 게임을 하고 또다시 일주일후(도대체 몇 번째야?)이번에는 각자집에서 게임을 했다.</div><div>사실 간단히 말하자면 넷이서 PPT를 만들어 모였다가 친해져서 주말마다 겜임만 하는 이야기다.</div><div>-끝-(진짜로)</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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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2:0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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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번  한승희                                                                                                                                                             제목:PPT만드는 날? 사실 게임만하는 이야기                                                                    아주 평범한 날씨에 주말이었다. 우리는 국어?사회?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수업시간에 쓸 자료를 친구 세명(수박,라임,수박뀰)와 같이 카페로 갔다. 하지만 오자마자 wifi를 노트북,핸드폰에 연결을 하고 수박귤은 먹방,라임은PPT를 만들고,미스터H(나)는 게임,수박은 웃고만있었다.(?)결국에는 수박귤은 할 것이 없어서 유튜브를 보다가 그냉 집에 가고 나머지셋은 같이 게임만하다가 집에갔다.하지만 수박귤은 시간을 되돌려서(?)다시 아침으로 바꾼다음 넷이서 모이게 했다.수박,라임,미스터H는 “왜 다시 모이게 한거야?”물었다. 그러자수박귤은 이렇게 말했다.“PPT는 만들고 가야지.”라고 대답을 했다. 그래서 우리 넷은 다시 카페로 들어가 열심히 PPT를 만들고 다 한고난 다음에 게임을 했다.                               -끝-(은 페이크)그러곤 일주일후 또다시 수박귤,라임,미스터H는 모여서 게임을 했다. 솔직히 말하자면 수박귤은 할게 없어서 게임하는거 구경,유튜브를 보다가 집에가고 결국에는 둘이서 겜임만하고 집어갔다. 또 일주일후 이번에는 수박귤이 못오고 수박,라임,미스터H셋이서 모여서 게임을 했다.이번에는 셋이서 재미있게 게임을 하고 또다시 일주일후(도대체 몇 번째야?)이번에는 각자집에서 게임을 했다. 사실 간단히 말하자면 넷이서 PPT를 만들어 모였다가 친해져서 주말마다 겜임만 하는 이야기다.                              -끝-(진짜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min718/tocxrpe3itkn/wish/401815927</link>
         <description><![CDATA[<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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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2:2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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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놀러간  날                                                                                       63번 홍성은                                                                                             나는 저번에 놀러갔다. 조금 늦게 도착해서 놀러가서 재일먼저  2층에서 짐을 풀었다.  짐을 풀고 친구와 동생들이랑 게임을 했다. 그리고 저녁을 먹고 소화를 시켰다. 밥이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TV를 보고 마피아를 하였다. 마피아를 할 때 나와 어떤 누나가 됐다. 근데 그 누나가 속이는 걸 못해서 게임이 빨리 끝났다. 그래서 조금 활약을 못해서 아쉬웠다. 새벽 3시 까지 놀다가 졸려서 잠을 잤다. 그래서 잘 자고 있는데 아침에 친구의 알람이 울렸는데 시끄러워서  알람을 듣고 모두 깼다.그리고 아침으로 라면을 먹고 짐을 싼 후 차에 탔다. 그리고 차에서 친구, 동생들과  즐겁게 게임을 하며 갔다.  거기서 제일 재밌었던 것은 마피아 게임을 했던 것이고 아쉬운 것은 1박2일 이어서 조금밖에 못 논 것이 아쉬웠다. 다음에는 우리 반에서 어진, 여준, 준현 이와 같이 가고 싶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min718/tocxrpe3itkn/wish/40181602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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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2:2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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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PPT모임</title>
         <author>jinaruhappy</author>
         <link>https://padlet.com/jmin718/tocxrpe3itkn/wish/401816140</link>
         <description><![CDATA[<div>지은이:진아루</div><div><br>햇살이 따스한 날 이였다. 일찍 일어나 준비하고</div><div>나는 친구들을 만나러 카페로 갔다. 친구들은 별명으로 부르겠다.</div><div>별명은 미스터H, 마스터L, 수박교주이다.</div><div>   </div><div>친구들은 음료수를 안 시키고 있기에 음료수를 시켰다.</div><div>그런데마스터L은 PPT를 못 만든다고 하였다.</div><div>“이거 만드는 앱이 없어서 못하는데?” 라고 말했다.</div><div>나는 열심히 방법을 찾아보았지만 못했다.</div><div>그 와중에 미스터H는 로X록스를 하고 있었다.</div><div>그래서 모두 같이 하려 했지만 나는 이유가 있어서 </div><div>하지 못 했다. 그래도 친구들을 도와주며 다른 것도 하면서</div><div>재밌게 놀고 있었다.</div><div>그러다 나는 물었다.“우리 진짜 PPT안 만드냐?”라고</div><div>그러자 모두 “응.” 이라고 대답 했다.</div><div>결국 놀다가 집에 갔다.</div><div>다음 모임</div><div>그날도 가보니 놀고 있었다.</div><div>하지만 마스터L은 없었다. 여행을 갔기 때문이다.</div><div>그리고 우리는 마스터L에게 PPT를 맡기고</div><div>놀았다. 오늘도 로X록스를 하였다.</div><div>다른 게임 이야기도 하고, 음료수도 마셨다.</div><div>그러다 다른 게임도 해보고, 팀 게임, 3인 게임 등</div><div>재밌게 놀았다.</div><div>   </div><div>모이고 1시간 30분쯤 지난후</div><div>   </div><div>나는 말했다“나 이제 가야할 듯.” 그러자</div><div>미스터H와 수박교주는 아쉬운 듯“잘 가.”라고 했다.</div><div>나는 학원으로 가서 코딩 공부를 했다.</div><div>그리고 집으로 가서 다시 게임을 다같이 했다.</div><div>내 마음으론 PPT만들러 모인건지 놀러 모인건지 어이가 좀 없었지만</div><div>재미있었고, 다음에도 모여서 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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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2:2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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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신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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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돌고래들의 함성  쨍쨍, 맴맴맴맴, 푹푹 찌는 가마솥 안에 있는 듯한 여름날씨에 채리, 효재, 서진, 내가 에버랜드를 갔다. 왜냐하면 방학이니까 친구들이랑 즐기려고~~  먼저, 가장 무서운 T-express부터 타기로 했다. 우리는 기다리며 돌고래인 나 와 서진이의 콤보가 기대된다고 했다. 하지만 난 효재랑 탔다. 근데 줄이 긴 것은 아무리 아침에 와도 똑같구나...  나와 효재는 탈 때 맨 끝에 탔다. 근데 T-express 기차가 꼭대기를 향해 올라가는데 너무 무서웠다. 효재는 손을 잡고 타자고 했지만 난 너무 무서워서 손을 놓아버렸다. 그리고 대망에 순간..!! T-express 가 꼭대기에서 내려오는데 엉덩이가 부-웅 떴다. 근데 난 돌고래처럼 고래고래 소리치고 앞에 있는 서진이 마저 고래고래 소리쳤다.  T-express 도 이제 탔으니 우리는 ‘ 더블 락스핀 ’이라는 놀이기구를 타러갔다. 그곳에서는 여름이라서 그런지 물까지 뿌려주었다. 그곳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타서 줄이 빨리빨리 줄었다. 그래서 바로 탔다.  우리가 타는 차례가 되자 난 채리와 서진이 사이에 탔다. 근데 역시나.... T-express를 탄것처럼 나 와 서진이는 옆에서 막 아-악! 아-악! 막 소리를 지르며 탔다. 이 놀이기구는 무려 5번이나 탔다. 정말 재밌어서 말이다.   나는 에버랜드를 친구들이랑 가면서 느낀점은 친구들이랑 가족이랑 가는 것은 느낌도 다르고 재미를 느끼는 정도까지 달랐다. 난 그날을 쌀쌀한 가을 말인 지금까지 기억하고 그날은 아직까지 잊지 못할 정도로 재밌고 인상깊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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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2:2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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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치원 친구들과 에버랜드 “와 드디어 에버랜드에 간다. 나는 내 첫 번째 유치원들과 에버랜드에 갔다. 하지만 나는 예전부터 놀이 기구를 싫어했지 이젠 재미있어 더욱 흥분된다. 우리는 에버랜드에서 바이킹을 타러 갔다. 바이킹은 그네와 비슷한 놀이기구여서 무섭진 않았다. 우리는 바이킹을 탈 때 만세를 하는 것이 더욱 재미있다고 하여서 우리는 만세를 하였다. 그 바이킹을 타고 나서 T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하지만 친구들이 T익스프레스는 에버랜드에서 가장 무서운 놀이기구 중에 하나이다. 그래서 나는 무서웠지만 탔다. 그런데 나와 서우밖에 못 탔다. 그런데 떨어질 때 친구 표정을 봤는데 되게 웃겼다. 반면에 내 표정은 스타킹을 머리 위에 씌운 것 같다고 친구가 애기 해주었다. 그 다음에는 내가 어지러워 해가지고 귀신의 집에 갔다. 하지만 낮에는 귀신에 집이 닫혀 있어가지고 못 갔다. 돌아다니다가 출출해가지고 음식점에 들렸다. 그런데 나는 치킨만 먹고 싶었는데 피자까지 시켜주셔 가지고 더욱 기분이 좋았다. 오후가 되어서 우리는 라바가 그려진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하지만 안 어지러울 줄 알았지만 아주 심하게 어지러워가지고 화장실가서 진짜 토했다. 멘탈이 반쯤 나간 것 같았다. 다음엔 친구들이 저기 4D관이 있다고 가보자고 하였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곳 중에 하나가 4D관이다. 그곳에서는 물이 나와서 정말 시원했다. 하지만 내가 가장 두려워했던 일이 일어났다. 친구들이 밤에 귀신의 집에 가는 건 다르다며가자고 하였다. 하지만 나는 귀신의 집을 무서워했지만 용기를 내서 귀신의 집에 갔다. 그런데 의외로 무섭지 않았다. 오션월드에 있는 그 귀신의 집 보다 덜 무서웠던 것 같다. 그래서 긴장이 풀렸던 것 같다. 원래 저녁을 먹지 않고 갈려고 했는데 부모님한테 우리가 부탁해서 에버랜드 끝날 때까지 놀기로 했다. 우리는 그 물에서 떨어지는(?) 것을 타러 갔다. 하지만 나는 그것의 트라우마가 있어서 못 탔다. 그곳에서 친구들의 사진이 나왔는데 되게 웃겼다.                 나에게 에버랜드는 무서운 곳으로 생각이 되었었는데 이사건 이후로 트라우마를 극복한 것 같았다. 다음엔 더 많이 놀이기구를 탈 것이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min718/tocxrpe3itkn/wish/40181686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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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2:2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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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이 즐거웠던 5일 (by 최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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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드디어 오늘이다!" 7월 26일 오늘은 하늘이 비를 뿌리는 날이다. 나는 이불을 뻥 차고 후다닥 일어났다.원래 같았으면 학교에 가야 되서 이불을 꼭 덮고 있을 텐데... 하지만 오늘은 여행가는 날! 우리 가족은 준비를 얼른 하고 공하으로 출발했다. 모든 건 다 좋았는데 날씨만 별로 였다. 그래도 다행히 비행기는 지연 되지 않았다. 비행기 탑승 완료!!!<br><br>   꿈의 제주도 도착! 그곳은 매우 다행히도 날씨가 괜찮았다.(비 왔으면 짜증날 뻔.....) 우리 가족은 도착하자 마자 에코랜드에 갔다. 그곳은 기차를 타며 제주도의 풍경과 자연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기차를 타서 그런 것도 있는 것도 있는 것 같은데 경치가 매우 아름다웠다.<br>다음날,우리 가족은 블루베리 따는 것을 경험할 수 있는 블루베리체험 농장에 갔다. 가서 블루베리도 따보았고 벌레(?)도 보았다. 나는 생각했다. "아..우리가 흔히 먹는 블루베리가 이렇게 힘들게 따진 거구나..."<br><br>  또, 우리 일행은 내가 책자와 인터넷을 뒤져 찾은 다이나믹 메이즈라는 곳에 갔다.그곳은 미션을 수행하며 미로를 통과하는 곳이다. 하지만,사람 이 너무 많아 기다려야 했다. 미로 통과 후... 나는 너무 피곤하고 힘들었다.하지만 매우 재밌고 즐거운 곳이라고 나는 인정했다.<br>흑흑흑 이처럼 5일 투어는 순식간에 끝났다. 집에 갈 생각에 아쉬운 마음만 가득했다.제주도는 여러 번 와도 항상 즐거운 곳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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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2:2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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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여행 창문 사이로 들어오는 거센 바람이 나를 깨웠다.여기는 베트남이다. 옷을 갈아입은 뒤에 호텔 1층에 있는 조식뷔페에 갔다. 밥을 먹고,수영장에 갔다.같이 여행을 온 동생들과 함께 놀았다.그리고 점심으로 새우 팬케이크와 감자튀김을 먹었다.감자튀김은 평소에도 자주 먹는 것인데,베트남에서 먹으니 맛이 색달랐다. 씻고 마사지를 받으러 스파에 갔다.아빠들이 30분을 더받는 동안,여자들은 손톱에 네일아트를 받았다.몸도 개운하고 손도 예뻐져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올드타운에 갔는데,그곳은 식당과 가게들이 모여있는 시장같은곳이다.그곳에서 배를타고 소원등에 소원도 빌었다.그리고 베트남 음식으로 밥을 먹은 뒤,가게를둘러보며 가방과 귀걸이,그리고 자석을 샀다. 숙소로 돌아온 우리가족의 양손에는 기념품으로 가득했다.오늘 여행하는 동안 찍은 사진들을 보았다. 저년에 과자를 먹으면서 동생들과 오늘 있었던 일과 내일 무엇을 하고 싶은지 이야기했다.그리고 내일을 기약하며 잤다. 가족,그리고 친구들과 함께라서 더 즐거웠던 것 같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min718/tocxrpe3itkn/wish/40181737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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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2:2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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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pc처음간날나는게임을좋아하는평범한소년박준현이다원래는모바일게임을많이했지만유튜브를통해컴퓨터게임도알게되었다.2019년어느날나는pc방에가고싶어했다하지만아버지의반대로못가고있었다그런데어느토요일에어진이가어진이의아빠와같이pc방에가자고했다허겁지겁나는아빠에게달려가말했다“아빠어진이가Pc방가제어진이아빠도있고안전해!!!!!!!!!!!!!!”라고말했다.아빠는“그래라”하며2000원을주셨다나는누구보다빠르게남들과는다르게걸어갔다.pc방에도착후돈을충전하고처음으로오버워치계정을만들었다처음으로플레이할때는어려웠지만점점나아졌다그때는1시간20분정확히2000원도소중했다너희들도pc방에가서게임한번하면중독될꺼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min718/tocxrpe3itkn/wish/401817633</link>
         <description><![CDATA[<div>55박준ㄴ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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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2:2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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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윤아정                                                                                               제목: 승리를 위해서...                                                                                9월 1일 드디어 야구장에 가는 날이다. 우리 가족은 부푼 마음을 안고 잠실 야구장에 갔다. &quot;와~!!!&quot; 야구장에 도착하자  저절로 입이 벌어졌다. 사람들이 입구에서부터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다. 모두다 두산과 삼성의 경기를 보기 위해서 온 것이다. 야호!! 부모님께서는 쿨하게 야구 모자를 사주셨다. 새 모자를 쓰니까 기분이 더 좋아졌다. 그리고 야구장에 입장했다. 이제 대망의 야구 경기를 보는 시간이 다가왔다. 기대 되면서도 두려웠다. 나는 내가 승리의 요정이길 바랬다. 상대 팀의 승리의 요정일지는 두고 봐야지...... 고요한 적막의 시간이 지나갔다.빠밤!! 드디어 선수들이 입장하고 있었다. 두근두근, 심장이 터질 듯이 뛰었다. 앗! 삼성이 먼저 1점을 얻었다. 삼성 팬들은 잠실 야구장을 뒤흔들만큼 큰 환호성을 질렀다.&quot;우와아아아아!!!!!&quot; 반면 두산 팬들은 배우 조용했고, 우리가족은 엄청나게 실망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39;괜찮아, 기회는 있어!!&#39; 라고 생각을 했지만, 이닝은 계속 바뀌었다... &#39;포기하자...&#39; 라고 생각한 이때!! 두산이 2점을 얻었다!!!드디어 역전한 것이다!!! &quot;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quot; 두산 팬들은 아까 삼성 팬들이 지른 소리보다 더욱 더 크게 환호성을 질렀다. 내 기분도 땅으로 점점 꺼지다가 하늘로 날아오른 것처럼 기뻤다. 나뿐만이 아니라 엄마, 아빠, 동생들도 엄청나게 놀란 표정이였다. 원래 역전이란 재밌는 것이닷!! 그렇지만 경기는 끝나지 않았다! 잠시 후.. &quot;우와아아아!!&quot; 환호성이 들렸다. 바로..... 두산이 또!!! 점수를 얻었기 때문이였다!!! 두산은 4 : 1 로 승리를 가져갔다.  경기가 끝난 후 난 내가 두산의 승리의 요정이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작년에 야구장에 왔을 때도 두산이 이겼고, 올해도 두산이 이겼기 떄문이다. 집에 가는 길... 어머니께서 말씀하셨다.&quot;지인짜 보람찬 하루였어.&quot; &quot;맞아요!!&quot; 내가 대답했다. 어머니의 말씀처럼 진짜 보람찬 하루였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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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2:2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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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또띠아지은이:동연오늘은 내가 또띠아가 너무 먹고 싶었다.엄마는 학원 끝나고 먹으러가자고 하셨다.동생이 갑자기 아무 말도 않하고 있다가 피자가 먹고 싶다고 했다.곧 동생과 나는 또띠아를 먹을 것인가 피자를 먹을것인가에 대해 싸웠다.한참 싸우다 엄마가 피자는 먹었으니까 또띠아를 먹자고 하셨다.동생은 불평을 쏟아냈다.첫 번째 가게는  들렀다가 다시 나왔다.다음가게는 맛있어 보이는 음식도 많고 해서또띠아를 시켜 먹었다.정말 맛있었다.동생도 오길 잘했다고 했다.직원분이 9시까지 주문할수 있다고 하셔서 1를더 시켜먹었다.진짜 배불리 먹었다.한 번 더 가고 싶을 만큼 맛 집이다.내가 돈을 많이 벌면 또띠아를 많이 사먹을 것이다. 이글은 나의 현란한 타자 실력으로 쓴 신성한 글이니 악플을 다는 자는 엄청난 벌의 처할것이니 악플을 달든말든 알아서 하거라.꼭 악플 달지 말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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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1번김동연이다람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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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2:2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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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 SHOW                  노 쇼                                                                      송주환             “부릉부릉”부릉 거리는 소리와 함께 엄마와 나는 경기장으로 출발했다. 이 경기는 K리그VS유벤투스에 경기가 있는 날이었다. 우리는 경기시작 2시간 전에 경기장에 도착했다 우리는 버스에서 X날두가 내리는걸 보고 경기장 관람석으로 올라갔다. 우리는 취킨을 먹으면서 경기를 관람했다. 전반전에는 우리 K리그가 경기를 리드했다. 전반전에는 나오지 않을 것 같았다. 전반전이 끝나고 나서 후반전을 시작 했을때, 우리는 X날두가 나올 것 같았지만 X날두는 나오지 않았다. 이제 우리는 모두“호날두호날두!” 외치기 시작했다. 이제 후반 80분이 되자 사람들은 이제 X날두도 아닌 메시를 외치고 있었다. 옛날에 같은 팀이었던 베일도 X날두가 사라져서 좋다고 했고 모드리치도 X날두가 싫다고 했다.이런 내용들이 X날두가 이상하다는 이러한 선수들의 비판이 x날두가 이상하다는 사실을 뒷받침해준 것 같다.우리 모두 메시를 외치세!!!(지우도 이 스토리로 했겠쥐?)                                                                CR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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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2:3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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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유서진                                                                                                                                                                                                                                 즐거운 에버랜드!!                                                                                      햇빛이 쨍쨍한 더운 여름날에 채원, 채리, 효재와 에버랜드에 갔다. 우리는 가장 먼저 T-express를 타러 가기로 했다. T는 에버랜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놀이기구이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늦으면 오래 기다려야 한다. 우리는 오래 기다리기 싫어서 T를 향해 열심히 뛰어갔다. 다행히 우리는 40~50분 정도만 기다리게 되었다. 드디어 열차에 탑승! ‘두근두근’ 오랜만에 타서인지 내 심장이 나댔다. 열차가 출발했다. “덜컹덜컹” 정상을 향해 올라간다. 내려가기 3초전. 3.2..1! “끼야아아아아아아아아악” 내려가자마자 비명소리가 들렸다. 나도 소리를 꽥 질렀다. 하지만 나보다 더 심하게 비명을 지르는 사람이 있었다. 그 사람은 채원이었다. 채원이는 거의 한 번도 쉬지 않고 계속 소리를 질렀다. 옆으로 갈 때고 “아아악!!”, 꿀렁꿀렁 갈 때도 “아아악!!” 나는 너무 깜짝 놀랐다. T를 타고 나왔는데 채원이가 해탈한 표정이었다. 너무 웃겼다. T를 타고 있는 우리 표정을 찍은 사진도 봤는데 웃긴 사진이 나왔다. 다들 예쁜 척은 했는데 이상하게 나왔다. T를 타고 더블 락스핀도 탔다. 처음 타는 거라서 조금 떨렸다. 탑승 하고 뒤로 넘어가고 뱅글뱅글 돌 때 채원이랑 내가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면서 욕을 했다. 조금 어지러웠지만 완전 재밌었다. 그래서 한 번 더 타려고 했는데 탑승하는 의자 앞에서 물이 나왔다. 탄 사람들은 물을 맞았다. 그래서 우리는 놀러온 김에 화끈하게 놀려고 탔다. 물을 많이 맞았지만 더 재미있었다. 더블 락스핀을 총 4번 타고 뒤쪽에 앉아서 탔다. 그런데 뒤쪽에는 물을 한 번만 맞고 안 맞아서 별로 재미가 없었다. 그래서 나는 어지러워서 잠깐 눈을 감고 있었는데 갑자기 물이 내 얼굴로 왔다. 나는 다행히 눈을 감고 있어서 물이 안 들어갔지만 효재는 눈을 뜨고 있어서 눈, 코, 입, 귀에 물이 다 들어갔다고 했다. 그렇게 더블 락스핀을 5번이나 탔다. 에버랜드에 갔다 와서 느낀 점은 친구들이랑 가서 공감대가 맞아 더욱 재미있었고 한 번 더 친구들과 가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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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2:3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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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맛있는 날                                                             3번오승민              2019년 여름방학, 언니가 일어나자마자 말했다.“배고프다”안 그래도 지금은 이미 늦잠을 자서 일어났을 땐 이미 아침을 먹을 시간 이였다. 그래서 언니는 가족들과 다 같이 머렝쿠키를 만들기로 했다! 머렝쿠키는 말 그대로 머렝을 쳐서 만드는 쿠키인데, 집에 재료가 없어서 언니와 나는 재료를 사러 돈을 챙기고 마트로 향했다. 일단 계란은 집에 있고, 우유, 팬케이크, 과자, 젤리 등 재료와 여러 간식도 함께 샀다. 집에 돌아와서 우유와 계란으로 머렝을 쳤다. 처음엔 계란을 깰 때 잘못 깨서 여러 번 실패를 했지만. 마침내 성공을 했다. 어느새 집엔 계란 비린내가 배어 있었고...나, 언니, 엄마, 아빠 순서대로 번갈아가며 무아지경으로 머렝을 쳤다. 점점 완성이 되어 가는 모습을 보니 나중엔 무척 뿌듯했었다. 물론 팔이 조~금 많이 아팠지만 그래도 직접 만들었다는 점에서 나 스스로가 대단하다고 느껴질 정도였다. 그렇게 만족하던 그 때!돌발 상황이 일어났다!!언니가 머렝을 치고 있었는데, 언니가 잡고 있던 그릇을 놓쳐서 그만...“으악?!?!?!?”그동안 열심히 한 머렝이 물거품...아니 우유거품처럼 사라져버렸다...당장이라도 치고 박고 싸울 것 같은 분위기였지만! 방금 전 마트에서 사온 간식들이 있었기에 상황은 종료되었고...나중엔 엄마와 언니, 그리고 내가 함께 굽는 팬케이크 교실이 되었다...달달하고 고소한 팬케이크 냄새가 온 집안에 퍼진 계란 비린내를 향기로운(?)냄새로 덮었다. 숨을 쉴 때마다 맛있는 냄새가 나서‘빨리 먹고 싶다’라는 말이 나의 목구멍까지 솟구쳐올랐다. 그리고...드디어 팬케이크 완성~!언니와 나는 머렝쿠키에 힘을 많이 쓰고 아침을 거의 안 먹은 탓에 이틀정도 굶주린 짐승마냥 허겁지겁 팬케이크를 먹어치웠다. 마지막엔 디저트로 사온 과자와 젤리들을 전부 먹어치운 다음 간식으로 푸딩까지 먹은 뒤 언니와 남은 자잘한 간식을 먹으며 놀기도 했다. 맛있는 건 사람의 기분을 좋게 해주는 성분이라도 있는 것일까...아침에 일어날 때와는 달리 언니와 나는 너~무 활기차 있었다.이 날은 정말로 알차고 먹기만 했지만 바쁘게 보낸 것 같았다, 물론 내 배도 꽉 찼고...무척이나 즐거운 하루였다! 다음번에 또 이런 기회가 생긴다면 그때는 반드시 실수 없이 보기 좋게 머렝쿠키를 완성할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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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2:3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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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류이치의 탄생                                                                                “흐음....흐으음..흠..” 어느방에선가 고민하는 소리가 들려온다.“평소 슬럼프가 와서 그림그리기도 힘들고..그냥 캐릭터나 만들어야겠다.”항상 캐릭터를 만드는 기준은 같다 쿨한캐릭터나 귀여운캐릭터나 나는 장발캐릭터를 좋아한다 너무 길지도않고 너무 짧지도 않는 그런 자연스러운장발말이다 당연히 장.발.남.자 말이다!그래서 모든 취향과 생각을 넣어서 캐릭터를 만든 캐릭터!! “류이치”가 탄생하였다 나의취향이 장발남자캐릭터에다가 약간 여리(?)하게 생긴 남자캐릭터라 그런지 만들자마자 여자같다고 오해를 듣긴하였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거의 하루동안 소리를 질러댓다 “빼에에에에ㅔ에엥ㄹ!”무슨 익룡인가, 그만큼마음에 들어서 발을 동동굴렀다 친구들에게 한명한명씩 내 새로운 캐릭터를 소문내며 내 새로운캐릭터를 홍보했다 물론, 여자같다고 오해를 80%정도 받았지만. 하지만 불매운동시작전에 만든것이라서 일본인이라고 말해?말아?내가 일본소재 애니와 캐릭터를 좋아해서 “친일파”,“이식국에~?”거리지 않아줬음 한다. 왜냐! 이 캐릭터는 나 국산녀 은진이가 만든것이니까! 부모님도 잘 만들었다며 칭찬을 해주셧고 난 뿌듯했다 이 류이치를 자캐로 삶으며 많은 일이 있었다 다른학교에서 어떤 그림 잘 그리는 친구와 “자기캐릭터그리기“대결을 했는데 정말 거짓말이 아니고 내가 이겼다 역시 잘 만듣듯 하다.또 친구와 자캐를 바꿔서 서로의 그림체로 그려주기도 했다 류이치의 성격,취미,나이등등... 정하기 시작하였다 앞으로도 더 많은 캐릭터를 만들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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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은진8번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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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2:3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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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나의 유튜브 인생                                                                              내가 4학년일 때, 9월 2일 이었다. 나는 수현이와 아파트 사이길에서 핸드폰을 키고 게임을 켰다. 그리고 미리 깔아둔 화면 녹화 앱을 작동 시키고, 녹화를 했다. 내가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건 메추리 덕분이다. 나는 예전에 과학 학원에서 부화기와 메추리알 두 개를 받아왔다. 나는 그로부터 1달뒤 메추리 두 마리를 부화 시켰다. 메추리들이 점점 크면서 서로 싸웠고 키우던 새장을 둘로 분단 시켜, 서로 싸우지 않도록 했다. 하지만 싸우지 않아도 엄청 시끄러웠고 매일 “꽤애애애애액 !!! 꽤애애애애애애액 !!!!!!! ” 소리가 끊이질 않았다. 결국 메추리를 과학학원에 다시 보냈다. 그대신 나는 유튜브를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9월 2일, 내 첫 영상이 올라갔다. 나는 유튜브에 게임 영상을 올렸다. 하지만 구독자는 늘지 않았고 나는 구독자가 1명만 늘어도 기뻐했다. 그러던 어느날 나는 실시간을 키면서 구독자가 늘었고 점점 실시간만 키게 됬엇다. 그 과정에서 나는 20명이 넘었다. 하지만! 어느날 유튜브가 실시간을 막아버렸다. 나는 구독자가 1000명이상이 아니었고 그 때문에 실시간을 못 켰다. 그러다가 ‘액체괴물’을 접하게 되었고. 액괴 유튜버가 되었다. 처음에는 내 영상에 편집을 했다. 그러던 와중 나는 ‘무편집 (다른 사람이 편집 할 수 있도록 자신은 편집을 하지 않은 영상)’ 이라는 개념을 접하게 되었고, 다른 사람이 올린 무편집 영상에 ‘비모’라는 편집기를 썼고 2019년 5월 5일에 워터마크를 해제했다. 나는 구독자를 올리기 위해, 유튜브상에 있을법한 이름을 검색창에쳐서 반신(반말모드 신청)을 했고 구독자는 늘었다. 약간 ‘사람들이 안 오면 내가 가야지’ 느낌이었다. 하지만 점점 쓸 이름이 바닥났고 나의 구독자수는 80명에서 90명 정도였다.그래서 생각한 방법이 다른 사람의 반모방(반말모드를 신청 할 수 있는 영상)에 가서 반신을 걸었다. 그리하여 내 구독자수는 130명대였다. 그러다가 문뜩 ‘나도 반모방을 열어볼까?’ 라는 생각을 했고, 한 번 열었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와서 놀랐다. 나는 일주일에 한번씩 반모방을 열었고 그 과정에서 구독자가 260명이 넘었다. 하지만 나는 소통(다른 사람 영상에 가주는 것)도 힘들어져서 잠깐 쉰다고 했다. 그래서 구취자(구독취소)는 20명 이상이었고, 나는 속상했다. 내 유튜브를 많은 친구들과 선생님께서도 알게되서 영상을 자유롭게 올리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지금까지 열심히 노력해서 240명 정도 모았고, 앞으로 더더욱 열심히 노력해서 1000명을 넘기고 싶다!!!!!!!!!!!!                                                                        -라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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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2:4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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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 두어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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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유니버셜 스튜디오 </div><div>지은이:두어진</div><div>“어느 여름에....오사카 공항에...‘ 내가 왔다!!!</div><div>난 가족과 일본에 놀러 왔다. 우린 집에서 1...0..0..만원을 사용해서 일본에 있는 유니버셜 스튜디오라는 유명한 놀이동산을 예약했다. 우린 먼저 오사카에 숙소를 잡고서 시장을 구경하고 맛있는걸 먹었다. 그리고 다음날..... 우리는 유니버셜 스튜디오로 출발했다. 거긴 그냥 지하철을 타고 유니버셜 스튜디오역에 내리고 올라가면 바로 앞이 유니버셜 스튜디오였다. 우린 바로 제일 제밌다는 해리포터로 갔는데 가던 중 난 가족을 잃어 버렸다. 그래서 난 고아들이 있는 곳에서 30분이나 있다가 가족과 다시 만났다. 그래서 우린 제일 무섭다는 놀이기구를 타고 맜있는 칠면조 다리를 먹고 퍼래이드를 보면서 해리포터에 나오는 버터 맥주를 먹으면서 즐겁게 놀다가 숙소에 가서 자고 일본에서 재밌게 놀다가 집에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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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2: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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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번째 미국 여행 57 이재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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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 처음에 아빠와 같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였다. 그리고 비행기를 타고 13시간이라는 어마어마한 비행시간을 마치고 케네디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케네디 국제공항에 도착한 나는 택시를 타고 호텔에 도착하였다. 처음에 호텔 주인과 아빠는 친한 사이여서 좋은 대접을 해 주었다. 그리고 호텔 안에서 짐을 정리하고  나가서 타임스퀘어에 왔다. 공연장에서 가수들도 보았고 길거리에서 공연하는 아저씨들에게 끌려가기도 했다. 그리고 호텔 주인 아저씨와 함께 순두부찌개를 먹었다. 그리고 아빠와 나는 완전히 지쳐서 호텔에 들어왔다. 그래서 씻고 편하게 침대에서 잤고, 다음날 아침, 아빠와 호텔주인 아저씨는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리버티 아일랜드에 가는 배를 예약했다. 예약하고 나서 다이너에서 아침식사를 하고 지하철을 타고 뉴욕거리에 나가보았다. 사우스 페리에 도착한 나는 배 타는 곳에서 한참 기다렸고 배 안에서 맛있는 간식을 먹었고, 그리고 마침내 리버티 아일랜드에 도착하였다. 자유의 여신상 앞에 서 사진도 찍었고, 아일랜드에서 할 수 있는 건 다 해 보았다. 리버티 아일랜드에 나온 나는 뉴욕거리를 구경했고, 프리덤 타워에 가서 전망 구경도 해 보았고, 거기서 맛있는 저녁도 먹었다. 그다음에 옆에 큰 구멍이 있는 곳에 갔다. 그곳은 9.11테러가 일어난 곳이었다. 죽은 사람은 3000명이 넘었다. 정말 어마어마한 숫자였다. 그리고 오페라를 보러 갔다. 내가 본 것은 라이온 킹이었다. 아빠와 나는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들어왔다. 집에 들어온 시각은 새벽 3시였다. 아침일찍 일어나고 기념품 가게에서 기념품도 샀고, 피자가게에서 피자도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이번에는 호텔주인 아저씨와 함께 중국집에 가서 중국 음식을 먹었다. 다음날 아침 프린스턴 대학에 가서 놀았고 다음날 아침 케네디 국제 공항에 도착해서 한국으로 다시 왔다. 정말 즐거운 여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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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2:4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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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신났던 하루였다...(feat.어진)                 지은이:김우진    &#39;내 이름은 김우진 12살이다. 나는 친구들과 놀러갈예정이다‘ 아침이 되고, “삐빗-삐빗-”알람이 울렸다. 나는 이불을발로차고 침대의 무거운 중력을 견디고, 그 순간만큼은우주인처럼 멋지게 방을 나왔다. 우리의 약속시간은 11시였지만, 아직 8시밖에 되지 않았다. 약속시간이 되고, 나는 힘차게 문을 열고 약속장소로 달려갔다. 나를 포함한 3명이 모였고 마지막한명이 도착했고, 우리는 벼룩시장 쪽으로 갔다. 벼룩시장에는 딱히 마음 가는 물건이 없었다. 그래서나와 친구들은 000 분식에 가서 매콤한 떡볶이를 먹었다.우린, 다음 일정인 롤러장에 갔다. 나는 롤러를 타고 신나게 달리기 전에...!롤러를 처음타기 때문에 30분정도를 걷기연습만 했다.달릴 수 있을 때쯤, 나는 친구들과 신나게 달리기도 잠시, 시간이 다 되어서 우리는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롤러장을 빠져나왔다. 이번에는 노래방에 갔다. 나는 노래를 잘 못 부르기 때문에 내 무덤으로 들어가는 느낌이 들었다. 노래방으로 들어가고, 친구들의 쩌렁쩌렁한(?) 목소리가 내 귀를 찔렀다.그 소리는 나에게 절망과 같았다. 나는 순간 본능적으로 노래방에서 나가려고 했다.....! 순간 마음속이 하얘졌다.....나는 고통을 버티기 위해서 눈을감았다. 나는 눈을 떠보니,노래방 밖에 있었다. 그 일은 다시는 생각하고 싶지 않다. 나는 집으로 갔고 자연스럽게 잠에들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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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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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2:4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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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은이:마지우 제목:유벤투스VS K리그지은이:마지우7월의 어느 날 유벤투스VS K리그의 경기의 티켓팅이 열리는 날이다.유벤투스는 이탈리아 축구 팀에 속해있는 팀이고 K리그는 한국축구 리그 이다.그런데 2번재 관문이 시작되었다. “아, 안돼.” 이미 좌석이 꽉 찬 것이다. 나는 호날두의 인나는 학교가 끝나자마자 전속력으로 뛰어서 집에 도착하자마자 노트북과 핸드폰을 키고 티켓팅 시작 시간을 아빠는 회사 에서,나는 집에서 대기하고 있었다. “시작이다!”그런데 티켓팅하는 페이지가 자꾸 튕기는 것이다.“아......망했다.” 다행이도 몇분 만에 페이지에 들어갔다. 기를 실감했다. 있어봤자 1좌석밖에 없어서 아빠와 같이 볼수 없는 상황이였다.결국 나 혼자 볼 수밖에 없는 상황 이였다.결국 나 혼자보기로 하고 1좌석만 있는 곳만 1시간동안 찾아다녔다. 드디어 아빠가 티켓팅에 성공했다.“와!!!!!!!!!!!!!!!!!”근데 문제는 나 혼자 봐야 해서 걱정 이였다.드디어 결전의 날 이였다. 학교가 끝나자마자 집에 가서 아빠와 같이 차를 타고 출발했다늘 그랬지만 원래 2시간(?) 정도면 가는 곳이 3시간 넘게 걸리는 것이다. “아.....드디어 도착이다!!!!!!!!!!”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 도착해서 주차만하면 되는 상황인데 경기장 앞에서 또 막히는 것이다.“........경기 시작까지 얼마 안남앙ㅆ는데” 우리는 결국 다른 주차장에 주차하고  이제 시간만 되면 상황 이였다. 비도 왔다 안 왔다 하는 상황에서 내가 즐겨보는 축구 유튜버도 봤다.  이제부터 나 혼자 다 해야 되는 상황 이였다.“잘보고와~”아빠가 말했다. 나는 긴장한채 아빠와 헤어지고  잘 찾아 가서 내 자리도 잘 찾았다. “왜 이렇게 안오지?”유벤투스 선수들이 경기 시작 시간보다 1간 보다 늦게 왔다. 마침내 경기가 시작했다.“아!!!! 호날두!!!”경기가 다 끝나가는 데도 호..날강두는 나오지 않는 것이다.마지막에 관중들은 “메시!메시!”를 연호 했다.결국 경기는 3대3으로 끝이 났다. 나는 호날두한테 너무 화가 났다.나는 호날두 팬도 아니였지만 한국 온다해서 기대하면서 팬으로 갈아타려다가 호날두가 일을 터트린 것이다. 더더욱 화가 나는 것은 유벤투스 감독이 호날두 보고 싶으면 이탈리아로 오라고하고 경기 티켓갚은 자기가 내준다고한 것이다.나는 절대로 호날두를 좋아하지 않기로 다짐했다. 너무 즐거우면서도 너무 화가나는 밤이였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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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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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2:4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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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지수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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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주도 여행계획을 부모님 없이???</div><div>우리 가족은 제주도 여행을 1달 앞두고 있었다. 엄마가 말해준 예산으로 계획 짜봐! 엄마가 말씀하셨다. 네! 우리 셋이 대답했다. 에산은 상상도 못한 금액이였다. </div><div>너네는 어디가고 싶어? 오빠가 물었다. 수민이는 잠수함도 타고 돌고래 쇼도 보고 싶다고 했다. 그래! 그럼 그러자 라고 내가 대답했다. 우리 거문오름도 가자! 거문오름은 산을 오르는 것이다. 힘들 것 같은데..... 수민이가 말했다. 언니,오빠! 우리 밥은 어디서 먹어? 수민이가 물었다. 어! 그러네 우리 맛집 찾아보자! 맛집으로는 아침식사, 바다의 맛, 맛있는 생선 등이 있었다. 우리 아침은 이 식당에서 먹고, 저녁은 이 식당에서 먹자. 하며 정했다. 우리 잠수함은 우도잠수함 타자! 오빠가 말했다. 돌고래 쇼는 돌고래 타워에서 보면 좋을 것 같아! 가는데 오래걸리니까 넉넉하게 4시로 잡자. 그래! 우리는 여행계획 짜기를 거의 끝낸 상태 였다. 오빠오빠! 나 일출도 보고 싶어!!! 내가 말했다. 오빠는 우리가 일찍 못 일어날 것 같다고 했다. 그래도 계획에 넣어보자!! 오빠가 대답했다. 우리 고기도 구워먹고 바다도 가야지!!! 내 가 말했다. 나, 바다가 너무너무 좋아!!! 수민이가 말했다. 우리 셋은 바다와 산에 가서 사진을 많이 많이 찍어야겠다고 생각했다. </div><div>-제주도에 다녀와서-</div><div>제주도 여행 진짜진짜 재미있었어!!! 우리 가족이 말했다. 우리 셋은 우리가 짠 계획이라서 더 재미있고 뿌듯한 여행 이라고 생각했다.</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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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2:4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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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8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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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제목:콜라 폭탄</div><div> 해가 아주 잘 보이는 날이었다. 나는 할아버지 댁 에서 야식파티를 사촌들과 준비하고 있다. 그래서 준비한 음식은 마시멜로 2봉지,멘토스7줄,콜라1.25L2통을 사서돌아왔다. 할아버지 댁에 오니 어른들이 의자 9개,과자4봉지를 사고 먹고 있었다. 우리도 돌로 원을 만들고 라이터로 불을 지폈다. 그뒤에 열심히 야식 파티를 했다 결국 모두들 졸려졌을 때 다들 잠을 자기로 했다. 다음날 내가 1등으로 일어나서 콜라에 멘토스 2줄을 넣었다.(콜라 1.25L이였다.) 그뒤에 사촌들을 깨우고 콜라를 먹자고 했다. 나는 컵을 가지러 간다며 간 사이에 사촌누나가 콜라를</div><div>떨어뜨렸는데 나가 컵을 들고 왔을 때 였다. 그후에 사촌들의 옷이 졌으며 콜라를 쳐다 보았다. 내 시선에서는 콜라가 뿜는 거품이 로케트의 연기였고 날아가는 통은 로케트의 본체였다.</div><div>그뒤에 사촌들이 내가 한걸 알고 나한테 콜라 500ml에 멘토스넣은걸 번져버렸다 그래서 내 옷도 다젔어버 렸다. 그소리에 놀란 어른들이 우리를 보고 화를내며 말했다. 어떻게 했길래 옷과 마당이 이러게 된거야 였다.   그래서 내가 어른들이 물어보는 줄 알고 다 설명 하니까 화를  더 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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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3:0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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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탈출                                                         작가:이수현훗 오늘도 날씨가 맑군. 오늘이야말로  꼭 탈출하겠다. 무엇을 탈출하냐고 물어본다면 나의대답은....방탈출이다! 저번에는 내가 컨디션이 안좋아서 실패했지만 이번에는 다르다! 왜냐면 난 팀원들이 생겼으니까. 훗 바로 박성연, 감바삭(가명), 이송송(가명)이다! 박성연은 똑똑하다! 그리고 감바삭은 관찰력이 뛰어나지.... 그리고 3번째 이송송은 ME의 방패다! 역시 나의 팀원답게 능력치가 대단하군 그리고 나의 소개를 안했는데 나는 이쑤현이다 이 팀의 대장이자 세계최고 탈출러다.(방탈출프로) 나는 우리팀원들과 함께 차를 타고 이번에 해치울 방탈출카페로 이동했다. 이 방탈출 스토리는 부장님이 회사에서 탈출해서 부장님을 찾으로 가는것이다. 혹시 모를까봐 얘기해주는데 방탈출카페는 여러퍼즐을 풀며 방을 탈출하는 재밌는것이다. 하지만 가격이 매우 비싸다. 우리가 간곳은 1인당 약20000원이였다. 이런 잡다한얘기는 그만하고 어쨋튼 도착해서 안대를 쓴다. 그리고 방으로 들어갔다. 흠.... 역시 공포도 0답게 아기자기한 분위기다. 와우 벌써 퍼즐을 하나 풀었다. 글자가 나왔군 ‘사장이 이상해도망칠거야’....??????? 이건뭐지? 훗 이걸 본 이상 나도 탈출할 수 밖에 없겠군. 흠.... 이건뭐지? 이상한 액자가 있군. ??? 이건 어디쓰는 건지 모르겠군. 일단 내려둬야겠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뭐야 무슨소리지? 귀신인가? 괴물이 나왔나? 사실그건 박스가 열리는 소리였다. 아무래도 그곳에 액자를 내려놓아서 그런것같군. 엇? 박스안에 카드키가 있다! 이제 다음방으로 가자! 헐... 다음방은 창고였다. 작은불 하나켜진 창고.... ㄱ...그래도 나는 용감하니까 가봐야겠다. 너무 무서운데...... 들어갔더니!!!!!!! 뽀로로와친구들이 우리를 반겨줬다. ......이런것에 놀란 내가 너무 한심하다. 상자가 있네.  택배같은데... 이름이 써져있네 어! 저건  주문표? 택배에 써져있는 이름과 주문표에 있는 이름이 같아! 근데 시간이 10분밖에 안남았군 일단 다른것부터 풀어야겠군. 사과+바나나=200이라니 뭔소리야. 음........어....... 모르겠다!!!!!!!!!!!! 어? 기차가 있어 이건 어디쓰는거지? 뽀로로는 왜 있는거야! 아아아아아아아아악!!!!!!!!!!!! 후..... 진정하자... ‘띠딕’ 시간이 끝나는 소리가 들렸다. 훗..... 이번에도 실패했지만 다음에는 더 발전해서 오겠다아아아악! 반드시이이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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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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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19-10-24 03:0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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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2번 한여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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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베트남 여행</div><div>우리 가족과 아빠 친구 분에 가족은 저녁에 함께 계획을 짜고 계셨다. 계획은 대충 한 시장~시장~바나힐, 야시장~쉬우기 이 정도 였다. </div><div>DAY 1: 반미와의 만남</div><div>비행기를 타고 4시간에 걸쳐 베트남에 도착했다. 우리는 한 시장으로 가서 돈을 바꿨다. 그리고 베트남에서 첫 번째?로 먹은 음식인 반미를 먹었다. 반미는 정말이지 환상적 이였다. 우리 가족은 반미를 극찬하였다. 반미 안에 있는 채소와 고기, 소스의 맛이 황홀한 정도였다. 우리는 반미를 먹으면서 한 시장에 갔다. 한 시장에 들어가는 순간! 시장 특유의 냄새와 풍경이 우리가족을 반겼다. 그리고 우리의 눈에 띄는 건 화려한 물건들과 먹거리였다. 우리는 망고 말린 것 과 신발을 샀다. 근데....... 문제는 망고를 너무 많이 샀다. 망고를 무려 6KG을 샀다. 심지어 그냥 망고도 조금 샀다. 나는 뭔가 많이 걱정됐다. 우리는 베트남 쌀국수 맛집에 가서 밥을 먹은 다음 우리 가족이 정말 칭찬한 마사지를 받는데 난 그렇게 좋다는 느낌이 안 들었는데 어른 분 들은 그렇게 시원하다고 하셨다.</div><div>DAY 2: 시장 구경</div><div>우리 가족은 수영장에서 조금 놀다가 택시를 타고 시장에 갔다. 시장에는 정말 많은 볼거리와먹거리가 있었다. 하지만 나는 그닥 즐겁지 않았다. 왜냐하면 다리가 너무 아팠기 때문이다. 정말 쉬지도 않고 계속 걸어갔다. 물론 예쁜 물건들이 우리의 눈을 호강 시켜줬지만 정말 신체적으로 넘 아팠다. 내 동생은 또 그렇게 뭔 피젯스피너를 사겠다느니 어쨌다느니 열라 찡찡대서 결국 엄마가 하나 사주셨다. (물론 난 안 샀다^^) 결국 아빠는 지갑 나는 백팩 내 동생은 백팩,피젯스피너 엄마는 어떤 것을 사셨다. 그렇게 시장 탐방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와 라면을 먹었다^^.</div><div>DAY 3: 야시장,바나힐</div><div>베트남 여행 온지 벌써 2일이 지났다. 우리 가족은 바나힐을 가기 위해 준비 중 이었다. 우리는 바나힐을 가기위해 케이블카를 탔다. 근데 케이블카는.... 세계에서 2번째로 긴 케이블카에 탄 것이다. 약 20분 가량 타고 있어야 되는 그 케이블카는 고소공포증이 있는 나에겐 끔찍 그 자체였다. 결국 다행히 아무 사고도 없이 도착하고 우리는 신이 받치고 있는 손을 구경한뒤 짭니버스에 들어갔다. 다른 것을 표절하는 것은 정말 나쁜 것이다. 그런 곳에 와있다니 기분이 살짝 안 좋긴 하다. 그 안에는 많은 것들이 있었다. 먹는 것도 있었고 게임을 하는 곳도 있었다. 우리가족은 첫 번째로 롤러코스터?를 타러갔는데 나는 너무 무서워서 아빠한테 무조건 천천히 가라고 했다. 근데 지금 보니까 너무 천천히 가서 재미없었던 것 같다. 난 가족들이 막 위로 갔다 아래로 갔다 이러는 걸 탔는데 나는 너무 무서워서 걍 거기서 게임을 했다. 그곳엔 비트세이버란 게임이 있었는데 VR로 막 오는 장애물을 자르는 건데 처음 해보는 것 이라 매우 신났다. 근데 거기엔 엄청 신선한 게임은 별로 없어서 살짝 실망 했다. 우리는 바나힐 탐방을 끝낸 후 야시장에 갔다. 야시장에서는 볼거리는 그렇게 없었고 먹을게 많았는데 꼬치, 음료수가 예술 이었다. 수박 주스가 정말 맛있었다. 베트남에는 정말 맛있는게 많았다. 쌀국수도 얼큰한게 일품이었다. 우리는 맛있는걸로 배를 채우고 숙소로 돌아가 편안히 쉬었다. 그 와중에 부모님은 마사지를 못 받으셔서 아쉬워 하셨다. </div><div>DAY 4: 마지막 날</div><div>베트남에서의 마지막 날, 그 마지막은 쉬는 걸로 때었다. 우리는 수영장에서 편안히 쉬며 여유를 즐겼다. 베트남에서의 마지막이란게 아쉽지만 정말 좋은 경험을 한 것 같다. 무엇보다 2번째 해외여행이란게 난 너무 기뻤다. 나중에 어른이 돼서 부모님도 해외여행도 보내드리고 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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