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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소설 고무신 줄거리 요약하기 by 1학년8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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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교과서 소설 고무신을 읽고 줄거리를 요약하여 올리세요. (조건 10문장 이상, 맞춤법 지킬 것)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30 04:0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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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1학년 7반 00번 홍길동</title>
         <author>p108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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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설 고무신을 읽고 줄거리를 요약하여 10문장 이상으로 작성하여 제출하세요.&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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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4:0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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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7이시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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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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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2: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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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7반13번손현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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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이랑윤이가 중고로 고무신 팜<br>그래서엿먹음 엿장수 오면 죽인다고 살인 예고<br>엿장수옴 고무신 달라고 화냄<br>엿장수는 꿀벌에게 상해입음<br>근데 남이가 방관하고 웃음<br>남이는 엿장수가 찜함<br>남이가 보고싶어서 엿장수가 영이랑 윤이에게 뇌물줌<br>남이아빠가 찿아와 결혼해야한다고 함<br>철수아내가 반대함<br>그래도철수가 하자고 해서 남이는 그렇게감<br>가는 모습을 엿장수가 감성 타며봄<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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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2:1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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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7반23번 조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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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가난한 윌급쟁이나 날품팔이들이 모여 사는 산기슭 마을에 철수 내외가 살았다. 이 마을에 찾아오는 엿장수는 아이들의 환영을 받았다.</div><div>&nbsp; &nbsp;철수가 마악 저녁 밥상을 받자 영이와 윤이는 식모아이가 자신들을 때렸다고 일러바쳤다. 철수는 남이(식모아이)를 불러 부드럽게 영이와 윤이가 말하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어보았다. 남이는 철수가 작년 추석 차례로 비싼 돈을 주고 사준 옥색 고무신을 영이와 윤이가 엿바꿔 먹었기에 그랬다고 설명했다. 철수는 남이의 심정을 이해했다, 세상이 도둑판인데, 엿바꿔 먹은 신을 어찌해야할지 가닥이 잡히지 않았다.</div><div>&nbsp; &nbsp;마을에 찾아온 엿장수에게 신을 찾으려는 남이는 시비조로 신을 내놓으라고 말했다. 엿장수는 히죽 웃으며 남이의 앙탈을 받아친다. 엿장수는 남이에게 신을 찾아주든 사주든 할테니 흥분을 가라앉히라며 이야기하는데 남이의 주위에 날아든 벌이 남이의 가슴패기로 기어오르고 있었다. 엿장수는 남이의 가슴패기의 벌을 손으로 잡다가 손을 벌에 쏘이고 남이는 가슴에 손을 댄 엿장수의 행동에 자신이 민망스러워했다. 남이는 벌에 쏘여 난처해하는 엿장수를 보고 웃음이 나와 얼른 집에 들어갔고 엿장수는 맥없이 엿판께로 돌아왔다.</div><div>&nbsp; &nbsp;엿장수는 그 후 계속 이 동네를 찾아와 아이들에게 인심도 쓰면서 지냈다, 엿장수는 단정하게 입고 철수네 집을 배회하곤 했다. 그 무렵 남이의 아버지가 남이의 신랑감을 정해서 남이를 데리고 가려고 왔다는 사정을 이야기했다. 철수 내외는 너무 이른 것이 아니냐고 말했지만 남이 아버지의 의견은 변하지 않았다.</div><div>&nbsp; &nbsp;눈시울이 부은 남이는 아침 차비를 하지만 재촉하는 아버지의 성화에 철수 내외가 마련해준 혼수 보퉁이를 들고 아버지를 따라 나섰다. 마침 엿장수의 가위 소리에 남이는 영이와 윤이를 데리고 엿장수에게 가서 엿을 사주었다. 엿장수는 예쁘게 차려입은 남이를 보고 남이가 꽃놀음을 가는 줄 알고 울음고개로 질러갔다. 철수 내외는 남이의 새 옥색 고무신을 보며 궁금했으나 물어볼 수 없었다. 울음고개로 질러간 엿장수는 꽃놀이를 가는 줄 알았던 남이가 웬 영감을 따라가는 것을 바라보고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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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2:1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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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7반 7번 김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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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남이가 주인공이다.<br>엿장수도 나온다<br>남이의 동생은 윤이,영이 이다<br>윤이와 영이가 남이의 고무실은 팔았다&nbsp;<br>그래서 윤이와 영이가 엿을 먹었다<br>남이는 엿장수한테 가서 고뮤신을 달라했다<br>남이 주위에 벌이 날라다녀서 엿장수가 벌을 때려고 했다<br>벌을 때다가 엿장수가 벌에 물렸다<br>남이는 떠나야되서 엿장수에게 거짓말을 했다<br>그리고 엿장수가 속자 떠났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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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2:1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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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7반 4번 김민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1083/toc2v3pzt3ve7eez/wish/2122658413</link>
         <description><![CDATA[<div>영이와 윤이가 남이가 아끼는 고무신으로 엿장수에게서 고무신으로 엿과 교환하였다.<br>남이는 엿장수에게 가서 고무신을 달라고 하였다.<br>엿장수에게 고무신이 없자 엿장수는 남이에게 고무신을 사준다고 했다.<br>그리고 남이 옷에 붙은 벌을 때어줄려고 하다가 벌에 쏘이게된다.<br>그 일이 지난후 엿장수는 남이를 사랑하게 되어서 오랫동안 동네에 멀물었다.<br>특별히 영이와 윤이에게는 무료로 엿을 주기까지 하였다.<br>남이의 아빠는 자신의 딸을 고향 마을 총각에게 시집을 보내겠다고 하였다.<br>남이는 어쩔수 없이 시집을 가겠다고 했다.<br>그리곤 엿장수에게 받은 엿을 영이에게 두개,윤이에게도 두개를 주었다.<br>마침내 엿장수가 남이가 시집을 간다는 사실을 알고 산으로 갔는데 이미 남이는 옥색 고무신을 신고 보리밭 사이에 조그만한 언덕길로 가고있었던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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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2:2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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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7반 22번 전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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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멀리 바다를 끼고 있는 고요한 산기슭 마을에 이따금 찾아오는 엿장수는 무료에 지친 아이들에게 활기를 제공한다. 아이들은 엿판을 들여다보면서 군침이 괴고 마음까지 흐뭇해지는 것이다. 남이가 식모로 일하는 주인집의 아이인 영이와 윤이가 사건을 일으켜 남이가 녀석들을 때리고 꼬집는 일이 벌어진다. 주인 내외가 추석치레로 사 준, 남이가 애지중지하는 옥색 고무신을 녀석들이 엿과 바꿔 먹었기 때문이다. 남이는 마을에 들어온 젊은 엿장수에게 당장 옥색 고무신을 돌려 달라고 한다. 엿장수는 고무신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해 보고 없으면 새 신이라도 사다 주겠노라고 남이를 안심시키더니, 남이의 옷섶에 붙은 벌을 쫓으려다 침에 쏘인다. 그 후로 엿장수는 마음에 두고 있는 남이를 만나고 싶어 마을에 자주 나타나 오래 머물고, 특별하게 영이와 윤이에게는 공짜 엿을 주기도 한다. 어느 날은 남이의 주인집을 기웃거리다 도둑으로 오인 받기도 한다.</div><div>꽃이 한창 피는 어느 봄날, 남이의 아버지가 남이를 고향 마을 총각한테 시집보내겠다고 주인집에 찾아온다. 남이는 정든 주인집을 떠나고 싶지 않지만 아버지의 뜻을 거스를 수 없다. 고향 마을로 떠나는 아침, 때마침 엿장수가 나타난다. 남이가 종이돈을 건네자 엿장수는 돈을 되돌려주며 엿가락을 그냥 내민다. 엿장수는 옥색 고무신을 신고 아버지와 함께 떠나는 남이를 울음 고개에서 멀거니 바라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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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2:2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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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7반 14번 신동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1083/toc2v3pzt3ve7eez/wish/2122661987</link>
         <description><![CDATA[<div>&lt;고무신&gt;요약<br><br>&nbsp;한 산기슭 마을에는 매일같이 찾아오는 엿장수가 있었다. 심심하고 무료한 일상의 아이들에게 엿장수란 하나의 큰 즐거움이 아닐 수 없었다.&nbsp;<br>&nbsp;남이가 돌보는 영이와 윤이는 엿을 먹고 싶어 남이가 가장 아끼는 옥색 고무신을 엿과 바꿔 먹었다. 자신의 가장 아끼는 옥색 고무신을 잃어버린 남이는 고무신을 찾으러 엿장수를 찾아간다. 남이가 엿장수와 실랑이를 벌이다, 웬 벌이 날아와 남이의 저고리 앞섶에 붙었다. 엿장수가 벌을 잡으려 하지만, 벌에 쏘여 앙감질하는 모습을 보자 남이는 웃음을 참지 못하고 웃어 버렸다. 이때 엿장수는 남이의 송곳니가 무척 예뻐 보였다. 그 후 엿장수는 마을에 찾아와 영이와 윤이에게만 엿을 나눠 주고, 꾸미고 다니며 수상한 짓을 했다.&nbsp;<br>&nbsp;그러던 어느 날, 남이의 아버지가 찾아와 혼인할 나이가 되었다며 남편을 알아보았다 한다. 남이는 떠나기 싫었으나, 결국은 아버지의 말씀을 따르기로 했다. 옥색 고무신을 신은 남이는 마을을 떠났다. 엿장수가 바위 위에서 영문도 모르며 남이를 쳐다보고 있는지도 모른 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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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2:2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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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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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줄거리 요약본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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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2:2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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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6김우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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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마을에 날마다 찾아오는 엿장수는 마을 아이들의 즐거움이 된다.남이가 윤이와 영이가 자신이 아끼는 고무신을 엿과 바꾼것을 알고 엿장수에게 찾아가서 고무신을 다시 돌려 주라고 화를 낸다.그러던중 남이의 옷에 붙은 벌을 잡으려다 엿장수가 벌에 쏘인다.다음 날 엿장수는 마을에 더 자주 찾아오고,외모를 더 꾸미고 마을에 찾아온다.그러던중 남이의 아버지가 남이를 시집 보내려고 한다.남이는 어쩔수 없이 마을을 떠나게 된다.엿장수는 남이가 꽃놀이를 가는줄 알고 남이를 바라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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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2:3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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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학년 7반 15번 우하은 고무신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1083/toc2v3pzt3ve7eez/wish/2122677710</link>
         <description><![CDATA[<div>바다와 시가지 일부가 보이는 산기슭 마을이 있었다. 이 마을의 무료한 아이들에게 엿장수라는 단 하나의 즐거움이 있었다.<br>어느 날, 남이가 돌보는 영이와 윤이가 남이가 아끼는 고무신을 팔아서 엿과 바꿔 먹었다. 남이가 아끼는 만큼 고무신을 찾으러 엿장수를 찾아간다. 거기서 엿장수에게 신을 돌려달라고 하다가 남이의 앞섬에 벌이 붙는다. 엿장수는 그 벌을 잡다가 벌에 쏘이고 그 모습을 보며 웃는 남이에게 엿장수는 반하고 만다.<br>그 후 엿장수는 영이와 윤이에게 엿을 공짜로 주고 철수(남이)네 집을 들여다 보는 등 수상한 짓을 한다.<br>그럴 무렵 남이의 아버지가 찾아오게 되고, 남이를 다른 총각에게 시집 보내려고 한다. 남이는 어쩔 수 없이 시집을 가겠다고 하고, 마지막으로 엿장수를 본 뒤 아무 말을 하지 못하고 떠난다. 그 모습을 울음 고개에서 엿장수가 본 줄을 꿈에도 몰랐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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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2:3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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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6최지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1083/toc2v3pzt3ve7eez/wish/2122681903</link>
         <description><![CDATA[<div>윤이가 남이의 신발을 엿장수에게 팔았다<br>그래서 남이가 엿장수에게 신발을 다시 받으러 갔다 그런데 엿장수는 남이에게 반했다<br>그래서 엿을 윤이랑 남이에게만 줬다<br>그런데 한발이 날아와 남이의 저고리 앞에 붙어 가슴팍으로 기었다 그모습을 번 엿장수는 손으로 벌을 눌렀다가 벌에게 쏘였다&nbsp;<br>그렇게 몇일뒤 남이가 이사를 가야되서  이사를갔다<br>그렇게 남이가 가는 모습을 엿장수는 보기만했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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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2:3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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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7반21번 장윤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1083/toc2v3pzt3ve7eez/wish/2122683173</link>
         <description><![CDATA[<div>윤이와 영이가 남이가 빨래를 간 사이 남이가 아끼는 고무신을 엿으로 바꿔 먹었다.<br>그래서 남이가 엿장수에게 고무신을 다시 돌려달아 하였다. 그래서 엿장수는 다시 사준다 하였는데 엿장수가 남이에게 붙어 있는 벌을 때너 줄려하다 벌한테 쏘였다. 그 이후로 엿장수는 남이를 좋아하게 되어 동네에 머물렀다. 남이 아버지가 남이를 시집을 보낸다 했였다. 그래서 남이는 어쩔 수 없이 시집을 가게 된다. 뒤 늦게 알게된 엿장수는 울은 고게로 향해 갔다. 하지만 남이가 아버지를 따라 가고 있는 광경을 보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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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2:3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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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7반 10번 박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1083/toc2v3pzt3ve7eez/wish/2122683456</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엿장수가 남이가 사는 마을을 찾아왔다.아이들은 엿장수를 찾아와 엿을 먹었지만 영이와 윤이는 남이가 아끼는 옥색 고무신을 가져와 엿을 바꿔먹었다.남이는 그사실을 알아채고 윤이와 영이를 꼬집고 때렸다.하지만 영이와 윤이는 그걸 다같이 저녁먹는데서 말했다.그리고 시간이 지난후 남이는 엿장수에게 가서 고무신을 돌려달라하였고 남이는 고무신을 되찾았다.그상황에서 남이 주위에 벌이있자 엿장수는 벌을 잡으려다 벌에 쏘이고 만다.이 일로 서로 사랑이 싹트게 되지만 아버지가 약혼자를 골랐기에 결국 이 둘은 이별을 하고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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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2:3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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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7반 2번 권상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1083/toc2v3pzt3ve7eez/wish/2122683753</link>
         <description><![CDATA[<div>윤이와 영이가 철수가 남이에게 선물해준 옥색 고무신을 엿바꿔 먹어서 남이에게 얻어맞음<br>윤이와 영이는 이 일을 철수에게 고자질함<br>철수는 왜 그랬냐며 물어보고 남이는 애들이 고무신 엿바꿔먹었다고 말함 철수는 어떻게든 다시 구해준다함 남이는 화가나 엿장수 만나러감<br>그렇게 남이는 엿장수 만남 엿장수 만나서 화냄&nbsp;<br>엿장수는 계속 웃음 그러다가 벌이 남이 저고리 앞에 붙어버림 엿장수는 그걸 때려고 남이 가슴만짐 결국 벌에게 쏘이는 벌을받음 남이는 그거보고 비웃음 그러다 엿장수는 남이를 보는데 반함 그렇게 다음날부터 남이네 마을에 더욱더 오랫동안 있게되고 아이들한테도 엿나눠줌 특히 윤이와 영이에게는 엿을 더 많이 줌 그러면서 집착증세를 보임 그러던 어느날 남이 아버지가 남이 결혼시키려고 철수네 집 찾아옴 다음날이 되어서 남이는 옷을 잘 차려입고 아버지와 함께 떠남 엿장수는 이 장면을 계속 바라보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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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9이주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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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고무신&gt;요약<br><br>멀리 바다를 끼고 있는 고요한 산기슭 마을에 이따금 찾아오는 엿장수는 무료에 지친 아이들에게 활기를 제공한다.&nbsp;<br>남이가 식모로 일하는 주인집의 아이인 영이와 윤이가 사건을 일으켜 남이가 녀석들을 때리고 꼬집는 일이 벌어진다. 주인 내외가 추석치레로 사 준, 남이가 애지중지하는 옥색 고무신을 녀석들이 엿과 바꿔 먹었기 때문이다. 남이는 마을에 들어온 젊은 엿장수에게 당장 옥색 고무신을 돌려 달라고 한다. 엿장수는 고무신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해 보고 없으면 새 신이라도 사다 주겠다 라고 남이를 안심시키더니, 남이의 옷에 붙은 벌을 쫓으려다 침에 쏘인다. 그 후로 엿장수는 마음에 두고 있는 남이를 만나고 싶어 마을에 자주 나타나 오래 머물고, 특별하게 영이와 윤이에게는 공짜 엿을 주기도 한다. 꽃이 한창 피는 어느 봄날, 남이의 아버지가 남이를 고향 마을 총각한테 시집보내겠다고 주인집에 찾아온다. 남이는 정든 주인집을 떠나고 싶지 않지만 아버지의 뜻을 거절할 수 없다. 고향 마을로 떠나는 아침, 때마침 엿장수가 나타난다. 남이가 돈을 건네자 엿장수는 돈을 되돌려주며 엿가락을 그냥 내민다. 그리고 엿장수는 옥색 고무신을 신고 아버지와 함께 떠나는 남이를 바라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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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2:4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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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7반 25번 최은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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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산기슭 마을에 남이라는 아이가 살고 있었다.<br>이 산기슭 마을에 맨날 찾아오는 엿장수가 있었다.<br>남이의 동생 영이와 윤이는 엿을 먹고 싶어 남이 몰래 엿과 남이가 제일 아끼는 옥색 고무신하고 바꿔 먹었다.<br>그 사실을 안 남이는 다음날,엿장수를 찾아가 옥색 고무신을 되돌려 달라고 했다.남이와 엿장수가 얘기를 하고 있는 도중에 남이의 저고리에 벌 한마리가 붙은 것이었다.그것을 떼주려고 한 엿장수는 벌을 잡았는데 그 벌이 엿장수의 손 안네 들어간 것이었다.그 벌은 바로 엿장수를 쏘고 땅위를 기어갔다.그 모습을 본 남이는 킥킥 웃고 있었지만 엿장수는 그렇지 않았다.이때부터 엿당수는 남이를 좋아하게 된 계기이다.항상 엿장수는 산기슭 머을로 내려와 영이와 윤이에게 엿을 주었다.저녁에 철수네 집으로 남이 아버지가 찾아왔다.남이아버지는 남이를 시집을 보내려고 계획중이었던거다.철수는 말렸지만 남이 아버지의 말을 거절할 수가없었다. 남이는 꽃단장을 하고 집을 떠났다.그때 엿장수가 올라오면서 남이가 꽃놀이 가는 줄 알고 울음고개로 가면 더 빨리 간다고 생각해 따라갔다. 울음고개로 간 엿장수는 남이를 보는데 남이는 어느 한 영감을 따라 가고 있는 것을 보고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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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2:4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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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7반 11번 배승현 고무신</title>
         <author>in0618797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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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윤이와 영이가 남이가 빨래를 갔을때 남이가 아끼는 고무신을 엿으로 바꿔먹었다. 그래서 화가난 남이는 엿장수에게 다시 돌려달라고 했는데 벌이 남이에게 붙어 엿장수가 쫓을 려다<br>남에게 쏘였다. 그리고 둘사이가 점점 좋아져 좋아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 이후 남이는 자신의 아버지가 남이에게 시집가자고 해서 다른 동네로 떠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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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2:4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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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7반 3번 김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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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p1083/toc2v3pzt3ve7eez/wish/2122694641</link>
         <description><![CDATA[<div>영이와 윤이는 엿을 먹으려고 남이가 아끼는 옥색 고무신을 엿과 바꿔먹었다.남이는 엿장수에게 찾아가서 자신의 옥색고무신을 돌려달라고 했다.그런데 그때 벌이 날아와 남이의 저고리에 붙었다.남이는 벌을 잡으려다가 벌에 쏘여 한 발로 뛰는 엿장수를 보고 웃음이 나왔다.남이가 웃는 모습을 본 엿장수는 남이의 송곳니를 보게 되었고 엿장수는 남이의 송곳니가 예쁘다고 생각했다.엿장수는 마을에 올때마다 꾸미면서 다녔고 영이와 윤이에게 엿을 더 주었다. 그러던 어느 날 남이의 아버지가 찾아와서 남이는 혼인을 할 나이가 되었다며 남이는 스무살 된 신랑과 결혼을 하러 가야된다고했다.남이는 가기 싫었지만 아버지의 말씀을 거절할 수는 없었다.남이는 옥색고무신을 신고 남이는 마을을 떠났다.엿장수는 남이가 결혼을 하러가는 것도 모르고 남이가 남이의 아버지를 따라가는 것을 보고만 있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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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2:4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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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7반 9번 박고균 고무신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1083/toc2v3pzt3ve7eez/wish/2122702168</link>
         <description><![CDATA[<div>&nbsp;고요하고 단조한 어느 산기슭 마을 아이들의 가장 큰 즐거움은 바로 엿장수였다. 아이들은 그 엿장수를 늘 개선장군처럼 반겼다.&nbsp;<br>&nbsp;<br>어느날 그 마을의 영이와 윤이는 그들의 식모아이 남이가 아끼는 옥색 고무신을 엿장수의 엿과 바꾸어 먹는다. 이 사실을 알게된 남이는 엿장수에게 따지지만 옥색 고무신이 돌아올 리가 없었고 이때 엿장수는 남이에게 호감을 가진다. 이후로도 엿장수는 남이를 보기 위해 마을에 자주 들르고 겉모습 또한 단정하게 한다.&nbsp;<br><br>&nbsp;그러던 어느날 남이의 아버지가 마을에 오고 남이 아버지는 남이가 결혼을 해야 한다며 남이를 대려가려고 한다. 영이와 윤이 아버지 철수와 그 아내는 그 말에 반대했으나 남이 아버지의 고집이 워낙 쎄서 어찌할 방법이 없었다.&nbsp;<br>&nbsp;<br>&nbsp;결국 남이는 아버지를 따라 떠나게 되고 남이가 꽃놀이를 가는 줄 알았던 엿장수는 남이가 웬 노인과 떠나는 뒷모습을 바라만 볼 뿐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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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2:5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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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7반 18번 이연우 고무신 요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1083/toc2v3pzt3ve7eez/wish/2122713342</link>
         <description><![CDATA[<div>바다와 시가지 일부가 보이는 산기슭 마을이 있었다.이마을의 아이들에게 엿장수라는 하나의 즐거움이 있었다.<br>어느날 , 남이가 빨래를 하러간 사이 영이와 윤이가 마루에 말리려고 놓은 옥색 고무신을 가지고 엿으로 바꾸어 먹는다.남이가 아끼는 만큼 고무신을 찾으러 엿장수를 찾아간다. 엿장수에게&nbsp;<br>고무신을 달라고 말하다가 남이의 옷에 벌이 붙었다. 그래서 엿장수는 벌을 잡다가 벌에 쏘이고 모습을 보며 웃는 남이에게 반하고 만다.<br>그 후에 엿장수는 운이와 영이에게 꽁짜로 엿도 주고 남이네 집에 수상한 짓을 했다.<br>그러다 아빠가 찾아오고 다른 총각에게 시집을 보내려고 한다. 어쩔수 없이 시집을 가고&nbsp;<br>마지막 엿장수를 보고 아무말 없이 떠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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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2:5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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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7반8번 김하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1083/toc2v3pzt3ve7eez/wish/2126977776</link>
         <description><![CDATA[<div>한 마을에 가장 큰즐거움을 주는 것은 엿장수였다. 아이들은 늘 엿장수를 반가워했다.<br>영이와 윤이는 남이가 좋아하는 옥색 고무신과 엿을 바꾸어 먹었다. 그래서 남이는 엿장수가 오자 남이가 옥색 고무신을 달라고 했다. 그때 엿장구는 남이 주변에 있는 벌을 잡으려고 하다가 쏘였다. 그때 남이가 웃었다. 엿장수는 남이에게 호감을 가져서 그 마을에 자주오고 영이와 윤이에게는 엿을 꽁자로 주었다.&nbsp;<br><br>그때 남이의 아버지가 마을에 와서 남이도 이제 결혼을 해야 될때가 되었다고 남이를 데려간다고 하였다. 철수와 그 아내는 반대하였지만 남이의 아버지의 고집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br><br>그래서 엿징수는 남이가 꽃놀이가는줄 알았지만<br>엿장수는 남이가 노인과 떠나는 모습을 볼 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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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3 07:5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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