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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체카드 만들기 (자료조사) 1-2 by 성남동중_미래교육연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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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에 학번+이름 적어주세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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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1:4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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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재원 모둠</title>
         <author>snds180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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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1:5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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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원영 모둠</title>
         <author>snds180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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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1:5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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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지원 모둠</title>
         <author>snds180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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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송지원 (들라크루아)<br>신의인(제리코)<br>신안수(다비드)<br>장진영(앵그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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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1:5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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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승연 모둠</title>
         <author>snds180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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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1:5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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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아정 모둠</title>
         <author>snds180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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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1:5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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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준모 모둠</title>
         <author>snds180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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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1:5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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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율민 모둠</title>
         <author>snds1800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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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1:5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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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8문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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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얀 반 에이크 (1390?~1441.7.9)<br><br>제목:아르놀피니 부부의 결혼<br>재료:나무판에 유채물감 사용<br>크기:82.2×60cm<br>제작년도:1434년<br>설명:그림 속의 두 인물을 위한 결혼 증명서로 그려진 작품으로, 아주 세밀하게 묘사된 빛과 색으로 인해 신비하고 엄숙한 분위기 이다.<br>가치: 이 작품 속에는 신비로운 것들이 많이 들어가 있다. 저 부부에 뒤에 있는 벽에는 작은 글씨로 1434년 얀 반 에이크가 이곳에 있었다라는 뜻에 글이 적혀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부부에 가운데 있는 거울을 잘보면 부부의 모습이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이 그림은 부유함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그 당시에 귤을 귀한 과일 이었다고합니다.그런데 검은색 옷을 입은 분 옆 창가에는 귤 하나가 있고,저 여성을 잘보면 옷을 감싸서 잡고 있는데 저 당시 저것은 비싼 천으로 만든 옷을 길게 잡아 다니는 것이 유행이면서 자신의 부유함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합니다. 아래에는 충신의 뜻에 개 한마리가 있습니다. 저 둘은 신발을 벗고 있는데요, 저 당시는 신발을 벗는 문화가 아니였지만 신발을 벗는 것은 저곳이 신성한 곳이라는 것을 표현하는거라고 합니다.<br>이런 것 처럼 이 그림에는 신비로운 점이 많아 이 작품은 가치가 매우 높은 작품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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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2:1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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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7최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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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라파엘로 산치오(1483. 4. 6. ~ 1520.4. 6.)<br>제목:아테네 학당<br>크기: 579.5×823.5cm<br>제작년도:1509∼1510년<br>기법: <a href="https://terms.naver.com/artsSearch.nhn?query=%ED%94%84%EB%A0%88%EC%8A%A4%EC%BD%94%ED%99%94+%EB%AF%B8%EC%88%A0%EC%9E%91%ED%92%88">프레스코화</a><br>설명:16세기 초, 교황 율리우스 2세가 라파엘로 산치오에게 바티칸 궁의 방들을 장식하는 일을 맡겨서 생긴 그림이다.&nbsp; 1510년에 완성된 &lt;아테네 학당&gt;은 철학을 대표한다. 이 작품에 등장한 인물들은 자신의 사상이나 업적과 관련된 자세와 제스처를 취하고 있으며, 여러 무리로 나뉘어 철학적 문제를 논의하고있다.<br>가치:라파엘로의 치밀한 계산 아래 그려진 상상화이지만 규모나 웅장한 느낌, 조화감 등은 초인간적인 느낌을 준다. 1점 소실점에 의한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31084&amp;ref=y">원근법</a>을 따르고 있어, 등장 인물이 많아도 산만하지 않고 집중된 느낌을 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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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2:1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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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2김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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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시모니<br>아담의 창조(1511~1512)<br>(570cm x 280cm) &nbsp; 프레스코 기법<br>설명: 르네상스 시대의 조각가이자 화가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시모니가 그린 시스티나 성당 천장에 그려진 벽화의 하나이다. 하느님 이 최초의 인간 아담 에게 생명을 불어넣은 창세기 속 성경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메시버거 박사는 아담의 창조에서 하느님의 주변 배경이 뇌의 단면도처럼 보이는 것을 발견하였고 아담이 하느님으로부터 지성을 부여받는 것을 의미한다고 주장하였다. 실제로 아담의 창조에서 인간에게 손을 내민 하느님의 주변 배경이 뇌의 단면도로 보인다.이외에도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 교수들은 다른 그림들에서도 뇌의 해부도가 보인다는 주장하였으며 교회 몰래 그림에 자신의 해부학적 기록을 남길려고 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주장하였다<br>가치:인간과 신이 함께 표현되는 양식을 과감히 창조적으로 표현하면서, 자신의 형상대로 인간을 만든 하느님의 창조적 힘과 인간이 만들어지는 감동적인 순간을 뛰어나게 형상화시킨 작품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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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2:1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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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3백승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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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 바티스트 카미유 코로(1796년 7월 16일 - 1875년 2월 22일)<br>제목 - 진주 장식을 한 여인<br>제작년도 - 19세기경<br>재료 - 캔버스에 유채<br>크기 - 70 x 55 cm<br>설명 - 이 그림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lt;모나리자&gt;를 새롭게 재구성한 작품이다.&nbsp; 장 바티스트 카미유 코로는 모델에게 이탈리아 의상을 입게 한 뒤에 그림을 그렸다. 코로는 다 빈치를 가장 좋아하는 화가로 꼽았는데, 이 그림은 이런 코로의 마음을 반영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br>가치 -&nbsp; 머리에 두른 진주 장식은 왠지 전체적으로 의상과 어울리지 않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게다가 코로의 그림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의상은 귀족의 것도 아니고 농부의 평복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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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2:1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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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1이서희- 다빈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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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레오나르도 다빈치</mark><br><br><mark>출생</mark>-1452년 4월 15일, <a href="https://www.google.com/search?sa=X&amp;bih=568&amp;biw=1242&amp;hl=ko&amp;q=%EC%95%88%ED%82%A4%EC%95%84%EB%85%B8&amp;stick=H4sIAAAAAAAAAOPgE-LQz9U3MMlJN1Pi1k_XNzQyLKvIMTXWEstOttIvSM0vyEkFUkXF-XlWSflFeYtYed5M7XjbtOTN1JbXrTt2sDICAHpHB5pDAAAA&amp;ved=2ahUKEwjnq8jP1afxAhVGxosBHVYKC8QQmxMoATAgegQIGxAD">이탈리아 Anchiano</a><br><br><mark>사망정보</mark>-1519년 5월 2일, <a href="https://www.google.com/search?sa=X&amp;bih=568&amp;biw=1242&amp;hl=ko&amp;q=%EB%A0%88%EC%98%A4%EB%82%98%EB%A5%B4%EB%8F%84+%EB%8B%A4+%EB%B9%88%EC%B9%98+%ED%94%84%EB%9E%91%EC%8A%A4+%EC%97%89%EB%B6%80%EC%99%80%EC%8A%A4+ch%C3%A2teau+du+clos+luc%C3%A9&amp;stick=H4sIAAAAAAAAAOPgE-LQz9U3MMlJN1MCswrM0ky15LOTrfQLUvMLclL1U1KTUxOLU1PiC1KLivPzrFIyU1MWsXq8XtDxZsaS100zXi_d8rq_ReF19xKF1zs73uycofB2SsvreRPfdC1ReDO98_W2hjczG0Cc5IzDi0pSE0sVUkoVknPyixVySpMPr9zByggAXpswOIUAAAA&amp;ved=2ahUKEwjnq8jP1afxAhVGxosBHVYKC8QQmxMoATAhegQIHBAD">프랑스 엉부와스 Château du Clos Lucé</a><br><br>대표작품-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br><br><mark>모나리자</mark><br><mark>크기</mark>-77cm x 53cm<br><mark>재료</mark>-유성페인트<br><mark>제작시기</mark>-1503년<br><br>모나리자 또는 라 조콘다는 16세기 르네상스 시대에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그린 초상화로, 현재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모나"는 유부녀 이름 앞에 붙이는 이탈리아어 경칭이고, "리자"는 초상화의 모델이 된 여인의 이름이다.<br><br>모나리자에 <mark>가치</mark><br>일반적으로 그림의 가격은 작품의 미술사적 위치, 질적 수준이나 상태, 비슷한 작품의 거래 가격, 작가나 작품의 인기 및 호응 공감의 정도 등으로 산정됩니다 그럼 세계에서 가장 비싼 그림은 무엇일까요? 바로 지금 제가 설명하고있는 작품인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 있는 모나리자입니다 전문가들은 모나리자에 가치를 무려 40조원 이상으로 추정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나리자는 도대체 왜 유명해진걸까요? 세계적으로 <mark>모나리자가 유명한 이유는 그 웃음때문입니다 </mark>웃는 것인지 아닌지 그 야릇한 웃음 때문에 처음 유명해졌다고 하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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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2:1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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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8양준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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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빈센트 반 고흐<br>작품명 : 별이 빛나는 밤<br>제작 년도 : 1889년<br>재료 : 캔버스에 유채<br>크기 : 73.7 x 92.1 cm<br>설명 :&nbsp; 밤하늘에서는 구름과 대기, 별빛과 달빛이 폭발하고 있다. 황량하고 짙은 파란색 하늘은 세상의 종말을 연상케 하고, 그 위로는 구름이 소용돌이치며 떠있다. 달과 별의 둘레에는 뿌옇게 무리가 져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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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2:1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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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3이제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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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데지레 귀스타브 쿠르베(1819년 6월 15일~1877년 12월 31일)<br>돌 깨는 사람들<br>1849년 캔버스에 유채 159x259<br>드레스덴 국립 미술관<br>돌을 깨는 사람들에는 두명의 인물이 등장한다 낡고 떨어져 너덜너덜한 조끼를 입고 뙤약볕 아래서 무릎을 꿇고 돌을 깨는 그의 모습은 이상적인 신분과는 거리가 멀고 권위 있는 신분의 모습은 더더욱 아니다 그의 뒤에 서서 역시 너덜너덜해진 옷을 입고 돌을 들고 서있는 소년 역시 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노동자의 모습을 하고 있다. 그들의 모습은 과거에는 절대 작품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모습이 아니었으나 쿠르베는 이들의 모습을 화면에 담으며 사회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br><br></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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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2:1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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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2방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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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장 시메옹 샤르댕</mark><br><br><mark>제목</mark>:붉은 가오리<br><br><mark>1725~1726년</mark>, <mark>캔버스에 유채</mark>, <mark>114x146cm</mark><br><br><mark>설명</mark>: 그림 왼 쪽에 털이 선 채로 그림 밖에서 일어난 어떤 상황에 놀라 긴장한 모습의 새끼고양이는 그림 오른 쪽에 놓인 주전자와 구조 상 대조를 이루고 있다. 껍질이 벗겨진 가오리는 주변에 어지럽게 배치되어 오브제들과 더불어, 반 레인 렘브란트의 작품 &lt;도살된 소&gt; (1655)를 연상시키기도 한다.<br><br><mark>가치</mark>: 이 작품은 실제 오브제들을 이와 같은 구도로 배열해 놓고 그린 것이 아닌, 샤르댕이 구도를 먼저 스케치한 후 그 구도에 맞는 사물 들을 상상하여 배열한 후 그린 '구성 연습을 위한 거짓 정물'이라는 점도 주목할 만한 특징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각의 구성 요소들이 주는 실제와 흡사한 현실감은 이후 화가들에게 있어서 하나의 전형적인 '정물'의 규칙처럼 중요한 의미를 부여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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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2:1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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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2이율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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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코모 발라<br>줄에 매인 개의 움직임<br>1912년, 캔버스에 오일,<br>89.8 × 109.8cm<br>가죽 끈에 닥스훈트를 달고 걷는 여성의 발을 묘사하고 있는데, 둘 다 흐릿하고 반복 되는 부분으로 알 수 있듯이 빠르게 움직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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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2:1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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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3김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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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 프랑수아 밀레<br>추수 중의 휴식 캔버스에 유채 물감<br>67.3x 119.7cm<br>보스턴 미술관에서 소장중<br>설명:농부들의 평온한 일상을 묘사하였고 '룻과 보아스'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데, 룻과 보아스는 구약성서 룻기에 등장하는 인물들이다.룻은 남편이 세상을 떠난 뒤에도 시어머니를 지극한 정성으로 모신다.이런 룻의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은 보아스는 그녀와 결혼한다.그림 속맨 왼쪽의 고개를 숙인 여성이 룻, 바로 옆 남자가 보아스다. 보아스는 롯에게 작물을 내려놓고 일꾼들과 함께 쉬라며 손짓한다. 그 오른편으로는 농부들이 둥그렇게 둘러앉아 음식을 먹고 있다.이 작품을 자세히 보면 주변에 갈퀴와 바구니,자루,손수레 같은 농기구들을 볼 수 있다.그가 농촌에 애정이 없었다면 그려내기 힘든 사물이다. 또 광활하고 황량한 들녘에서 뿜어져 나오는 움숙하고 고요한 분위기는 밀레의 마음을 대변한다. 그는 농촌을 사랑했고, 노동을 찬미했으며, 인간을 귀중히 여기는 화가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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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2:1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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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4서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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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 오노레 프라고나르(1732.4.5 ~ 1806.8.22)<br>&lt;그네&gt;<br>년도: 1767~68년<br>재료: 캔버스에 유채 물감<br>크기: 81 x 64.2cm<br>설명 : 이 그림에서 그네 타고 있는 여자와 그 앞에 있는 남자는 연인 관계 같지만 반전은 그늘에 가려져 있는 늙은 귀족. 주인공을 위해 그네를 밀어주고 있는데, 젊은 여자의 남편.<br>따라서 불륜.<br>가치: 프라고나르의 〈그네〉는 풍속 주제를 통해서 로코코의 고상한 순진성과 덧없는 품격을 적나라하게 표현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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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2:1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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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0박정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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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외젠 앙리 폴 고갱<br><br>황색의 그리스도<br>제작 연도 : 1889년<br>재료 : 유성 페인트<br>크기 : 91.44 cm x 73.66 cm<br>기본설명 : 황색의 그리스도는 1889년 퐁타벤에서 폴 고갱이 그린 그림이다. 녹색의 그리스도와 함께 고갱의 그림 중에서 상징주의의 핵심 작품 중 하나로 간주된다.<br>(상징주의 뜻 :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에 걸쳐서 프랑스를 중심으로 나타난 예술의 시대 흐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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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2:1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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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4김하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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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르주 피에르 쇠라(1859.12.2~1891.3.29)<br>작품명:그랑드 자트섬의일요일 오후<br>제작연도:1884년~1886년<br>크기:207.5cmX308cm<br>재료:유채물감<br>작품 설명:1880년대에 사람들이 강변을 산책하고 피크닉을 즐기기 위해 파리 교외의 그랑자트 섬의 모인 모습을 담고 있다.<br>점묘주의의 출현을 알린 대표작 중하나이다.쇠라는 그랑드 자트의 풍경을 정밀하게 그려내고자 했고, 이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작품을 완성한 뒤에도 계속해서 다양한 수정을&nbsp; 가했다.쇠라는 세심한 구성과 단순화된 기하학적인&nbsp; 형태가 강조된 &lt;그랑 자트 섬이 일요일 오후&gt;를 그리기 위해서 유채물감으로 70점 이상의 예비 스케치와 드로잉을 했다. 다양한 색채와 빛,그리고 형태들을 점묘 화볍을 통해 꼼꼼하게 표현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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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2:1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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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6신안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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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 지크루이 다비드 (1748년~1825년)<br>제목: 레카미에 부인의 초상(1800년)<br>재료: 유성페인트&nbsp;<br>크기: 174cm x 224cm,<br>소장처: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br>작품해설: &lt;레카미에 부인의 초상&gt;은 자크루이 다비드의 대표적인 초상화로 인정받을 뿐 아니라, 그 우아함, 단순성, 효율성으로 인해 대표적인 신고전주의 그림으로 건주돠고 있다. 이 초상화의 모델 쥘리엣 레카미에는 당시 파리 사교계의 꽃이었다. 그녀는 수많은 남성들의 구애를 받았지만 모두 정중히 거절하고 리옹의 부유한 은행가와 결혼했다.<br>가치: 이 그림의 제작은 순조롭지 않았다. 다비드는 부인이 약속을 지키지 읺아 화가났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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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2:2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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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7노윤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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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 : 장 안투안 바토 (1684.10.10 -1721.07.18)<br>대표작 : 키테라섬의 순례<br>재료 : 캔버스에 유채(유화)<br>크기 : 129 × 194 cm<br>설명 [키테라 섬의 순례]는 이탈리아 거리극 코메디아 델라르테를 주제로 한 그의 많은 연작과 더불어 장 안두안 와토의 성숙기 필력을 대표하는 작품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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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2:2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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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5송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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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프랑수아 위베르 드루에(1727년~1775년)&nbsp; &nbsp;<br>&nbsp;헤베의 모습을 한 왕세자비,마리 앙투아네트(1773년) 캔버스에 유채<br>96cm x 80c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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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2:2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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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1박진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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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파블로 피카소<br>우는여인<br>파블로 피카소, 60cm x 49cm, 유성페인트, 입체파, 1937년 10월 26일<br><strong>작품특징</strong></div><div>&nbsp;</div><div><strong>[ 피카소의 말대로 이 그림은 ‘파괴의 집적’으로서의 회화 ]</strong></div><div>1) 푸른 꽃으로 장식한 붉은 모자를 예쁘게 쓴 여인이 모자에 어울리지 않게 슬프게 우는 모습인데 눈에 눈물이 홍건이 고인 걸 눈물에 젖은 눈알이 접시에 담긴 것처럼 강조</div><div>2) 또 입은 밝은 회색 손수건을 짓씹으며 왼손으로 힘껏 잡아당기고 있음 → 이 밝은 회색이 검은 머리카락과 대비</div><div>3) 얼굴은 노랑과 녹색으로, 배경은 노랑과 갈색으로, 바닥은 붉은 색으로 칠하였으며 옷은 검은색 → 이 모든 색들이 강렬하게 대비 ▶ 이는 보는 이에게 그녀가 처한 슬픔이 얼마나 강한지를 느끼게 함</div><div>=&gt; 손에 든 손수건을 입으로 물어뜯으며 ‘우는 여자’는 격렬한 색채 표현을 갖추고 있는 파괴적인 그림</div><div>4) 배경의 검은 색 속에서 선명하게 얼굴과 손이 부상하고, 추상적으로 나타낸 눈물은 흐르는 것이 아니라 튀어나오는 듯이 표현함으로써 슬픔을 극대화함</div><div>5) 눈물을 그린 것도 사실적인 것을 피하고 추상적이며, 흐르는 것이 아니라 튀어나오는 듯이 표현 → 마치 아동화같이 소박하고도 상징적으로 표현한 피카소의 걸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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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2:2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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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0윤원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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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페테르 파울 루벤스<br>십자가를 세움(1610~1611)<br><mark>재료</mark> : 캔버스에 유채<br><mark>크기</mark> : 462 x 300cm<br><mark>설명</mark> : 세 폭으로 이루어진 작품의 중앙 패널은 예수가 못박힌 십자가를 들어올리는 장면이 묘사되었으며, 왼쪽에는 예수를 따르는 이들의 모습, 그리고 오른쪽에는 로마군 장교와 죄수들이 그려져 있다.<br><mark>가치</mark> : 화면에 등장하는 근육질 인물들의 신체는 그가 이탈리아에서 연구했던 이상적인 비례의 고대 조각을 연상시킨다. 루벤스는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의 몸과 그를 들어올리고 있는 인물들이 만들어내는 사선적인 움직임을 입체적으로 처리하여 역동적인 생동감을 부여하고 있다. 화면에서 가장 밝은 빛을 받고 있는 예수의 몸은 그림의 중앙으로 관람자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처럼 주인공에게 강한 조명을 적용시키고 그 주변은 비교적 어둡게 처리하는 것은 명암 효과를 수용한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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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2:2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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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1박진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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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피카소 그림 '마리 테레즈(1937)<br>5월 1일부터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는 피카소 탄생 140주년 특별전의 포스터 주인공이 바로 그녀다.<br><br>피카소 작품 가운데 최고가인 1억5500만달러(약 1720억원)에 팔린 ‘꿈(Le Reve)’(사진)도 그녀가 모델이다. 마리 테레즈의 22세 때 모습이 화폭에 매혹적으로 담겨있다.<br><br>2010년 크리스티 경매에서 피카소 작품 최고가(1억650만달러)를 기록했던 ‘누드, 녹색 잎과 상반신’ 도 마리 테레즈가 모델이다.<br><br>작품성을 기준으로 삼는다면 피카소가 가장 뜨겁게 사랑한 여자라 봐도 좋을 것이다.<br><br>피카소의 전기를 쓴 친구 브라사이는 이렇게 증언했다.<br><br>“피카소는 그녀의 금발, 빛나는 얼굴색, 조각 같은 몸매를 사랑했다. 그날 이후 그의 그림은 물결치기 시작했다.”<br><br>어쩌면 단편적인 작품이 아니라 화풍 전체에 영향을 미친, 진정한 뮤즈였던 셈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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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2:3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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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8문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180011/tnwmrxsssqmhmgt1/wish/1616788607</link>
         <description><![CDATA[<div>얀 반 에이크<br>제목:반지를 든 젊은 남자<br>크기:17.8×12.4cm<br>재료:오크 패널(나무 판자)에 유채물감 사용<br>제작 년도:1450년<br>설명:<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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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2:4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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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0윤원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180011/tnwmrxsssqmhmgt1/wish/1616791648</link>
         <description><![CDATA[<div>페테르 파울 루벤스<br>십자가에서 내려지는 예수(1612 ~ 1614)<br><mark>재료</mark> : 캔버스에 유채<br><mark>크기</mark> : 338 x 194 cm<br><mark>설명</mark> : 이 그림에는 모두 7명의 등장인물들이 보이는데, 허리수건 이외에 완전한 알몸을 드러낸 화면 중앙의 예수를 중심으로 십자가에 달라붙어서 시신 분리 작업을 하는 화면 상단의 세 사람과 십자가 아래의 세 사람이 능률적으로 구분되어 있다. 십자가 꼭대기에 올라가서 쇠못을 뽑는 사람은 단순한 옷차림으로 미루어보건대 고용된 인부로 보인다. 한편 사다리를 타고 올라서서 시신을 부축하는 젊은 사람은 아리마태아 사람 요셉, 그리고 십자가 뒤쪽에서 예수의 늘어진 오른팔을 받쳐 든 나이 든 사람은 니고데모일 것이다. 이들은 귀족적인 옷차림에서 인부와 비교된다.<br><mark>가치</mark> : 구성의 정적인 요소와 동적인 요소를 적절히 배합함으로써 화면의 긴장과 조화의 균형을 이끌어내는 바로크 회화 특유의 해결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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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2:4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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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4서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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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 오노레 프라고나르(1732.4.5 ~ 1806.8.22)<br>&lt;시소&gt;<br>년도:1750~52년<br>재료: 캔버스의 유채<br>크기: 120 x 94.5cm<br>설명: 은밀한 수풀, 시소 틀 아래에는 와인 병과 피크닉 음식들이 놓여있다. 뽀샤시한 분위기. 나무판자로 시소를 만들어 타고는 남녀, 남자는 두 명의 아이와 무게 중심을 잡고, 공중으로 솟구친 소녀는 몸을 뒤로 젖힌 자세로 나뭇가지를 잡고 있다.<br>가치: 프라고나르가  미술 학교 학생이던 불과 스무 살 무렵에 그린 풍속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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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2:4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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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2방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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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장 시메옹 샤르댕</mark><br><br><mark>제목</mark>: 시장에서 돌아옴<br><br><mark>1739년</mark>, <mark>캔버스에 유채</mark>, <mark>47 x 38 cm</mark><br><br><mark>설명</mark>: 여인의 발치에 놓인 찌그러진 은쟁반과 금의 오른 쪽에 위치한 포도주 두 병, 그리고 선반 위의 빵 옆에 보이는 도기 그릇과 은쟁반은 무심코 놓여진 것처럼 보이나, 사실은 매우 치밀한 계산 하에 배치된 것이다. 이들은 삼각형의 구도를 만들어 내면서 여인과 조화를 이루며, 화면에 균형감을 형성한다.<br><br><mark>가치</mark>: 안정된 구도와 함께 작품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지배하는 것은 파스텔 톤의 색감과 고르게 분산된 빛의 효과, 그리고 느슨한 물체 묘사이다.&nbsp;샤르댕은 이 작품에서 자기가 즐겨 그리던 정물들을 인물과 함께 배치시켜 표현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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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2:4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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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3백승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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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 바티스트 카미유 코로(1796년 7월 16일 - 1875년 2월 22일)<br>제목 - 빌 다브레, 연못<br>제작년도 - 1873년<br>재료 - 캔버스에 유채<br>크기 - 43 x 80 cm<br>설명 - 파리에서 상업가의 아들로 태어난 코로는 화가로서의 삶을 위해 유산을 포기할 정도로 평생 동안 회화 작업에 몰두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이탈리아나 영국 등 해외로 여행을 가기도 했지만 카넬 해안이나 퐁텐블로와 같은 프랑스 내에서 지방을 여행하는 것을 더 선호했다고 전해진다. 특히 코로는 파리 근방의 빌다브레 마을을 가장 선호하며 자주 작품의 소재로 삼았다.<br>가치 - 파리 교외의 서부에 위치한 빌다브레는 그림같이 아름다운 풍경으로 유명한 지역으로 코로는 다른 마을로 그림을 그리거나 스케치를 하러 여행을 갈 때라도 그의 영혼은 빌다브레에 두고 온다고 할 정도로 이 곳을 사랑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코로가 이렇게 이 아름다운 마을에 매혹될 수 있었던 것은 그의 부모가 1817년 이곳에 집을 구입하였기 때문이다. 그 덕분에 코로는 숲과 연못으로 둘러싸인 별장 부근의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었던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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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2:5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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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6최아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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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에두아르 마네(1832.1.23.~1883.4.30.)<br>작품명:피리 부는 소년<br>제작 년도:1866년<br>재료:캔버스에 유화<br>크기:161 × 97cm<br>설명:모델이 누구인지는 밝혀져 있지 않지만 근위군 고적대의 소년병이며, 보들레르와 마네의 친구였던 르조느 소령이 아틀리에로 데리러 왔다고 한다. 한 두 번의 포즈로 완성할 수 없어서 도중에 아들 레옹 코아라 등 다른 소년으로 대체했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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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6:1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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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6최아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180011/tnwmrxsssqmhmgt1/wish/1617095287</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명:웨이트레스<br>제작 년도:1878년<br>재료:캔버스에 유화<br>크키:97.5 × 77.5cm<br>설명:마네의 후반기 작품으로 웨이트레스와 전면의 손님의 생생한 묘사를 중심으로 빛과 흐름에 따라가는 색채를 풍부하게 만들었다. 그는 구성의 면밀함 보다 빛에 의한 강조를 통해 시원한 화면을 연출해 내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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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6:2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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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6신안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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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 자크루이 다비드(1748년~1825년)<br>제목: 앙투안 로랑 라부아지에와 부인의 초상(1788년)<br>재료: 켄버스에 유채<br>크기: 194 x 259 cm<br>소장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br>작품해설: 이 그림은 나무로 마감된 바닥과 세 개의 벽 기둥이 있는 가짜 대리석 벽이 보이는 라부아지에의 연구실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그림의 중앙에 위치한 라부아지에 부부는 정면을 마주보고 있으며 두 사람의 머리는 사 분의 삼 정도 기울어져 있다. 마리-안느의 복장은 흰색 가발, 레이스 깃이 달린 흰 드레스, 푸른색 천 벨트 등으로 18세기 말에 유행했던 것들이다. 그녀는 오른손을 테이블에 올린 채로 남편의 어깨에 기대어 있다.<br>가치: 정보가 없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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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06:2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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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4김하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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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르주 피에르 쇠라(1859.12.2~1891.3.29)<br>작품명;서커스<br>제작 년도:1891년<br>크기:185.5cmX152cm<br>재료:캔버스에 유채물감<br>설명:당시 파리 시민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페르낭도 서커스를 양식화하여 묘사한 것이다.&nbsp;<br>쇠라는 미완성 이였던 이 그림이 1891년 전시회에 충분히 출품될 만하다고 생각했으며,이 그림이 전시 중이었을때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쇠라 특유의 분할기법으로 인해 가장 인상적인 서커스 장면으로 연출되었다.그림에서 노란색 옷을 입은 곡예사가 달리는 말 위에서 아슬아슬한 묘기를 보여주고 있다.그 옆에는 재미있는 표정의 광대들이 재주넘기를 하고 있다.그리고 빨간색,노란색,주황색의 수많은 점이 화려하게 깜빡거리는 불빛처럼 보인다.쇠라는 공예사들의 움직임과 신나는 분위기를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서커스는 쇠라가 가장 마지막으로 그린 작품으로 매우 정밀한 점묘법으로 그려졌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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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1 12:5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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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2이율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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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코모 발라<br>가로등<br>1909년, 캔버스에 오일<br>174.7 × 114.7cm<br>로마 최초의 전기 가로등을 보고 영감을 받아 그림을 그리는 데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현대 전기 가로등의 빛이 낭만적인 달빛을 얼마나 능가했는지 보여준다. 빛의 역동적인 묘사로 묘사되어 현대 생활의 에너지에 대한 미래주의의 매력에 그림을 맞추는 속도와 긴박감을 전달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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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2 06:1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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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2김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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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시모니<br>최후의 심판 (1534~1541)<br>(13.7m x 12.2m) 프레스코화<br>설명:미켈란젤로는 1533년 중순 당시의 교황 클레멘스 7세로부터 시스티나 성당의 제단 위 벽에 최후의 심판도를 그리라는 명을 받았다.1534년 교황의 사망으로 이 작업은 일단 중지된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클레멘스 7세의 뒤를 이어 교황이 된 바오로 3세가 다시 이 작업을 의뢰함으로써 1541년 가을, 면적 167.14m<sup>2</sup>의 벽면에 인간이 취할 수 있는 모든 모습을 한 총 391명의 인물상이 드러났다.<br>가치:미켈란젤로는 성인 바르톨로메오가 들고 있는 인피 위에 자신의 늘어진 얼굴을 그려넣었는데 인피가 천국과 지옥 사이에 걸쳐있는점에서 미켈란젤로의 고뇌를 엿볼수 있다.</div><div><br><br></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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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2 16:3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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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8문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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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얀 반 에이크<br>제목: 롤랭 대주교와 성모<br>크기:66×62cm<br>제작 년도:1435년<br>재료:패널에 유채화 물감 사용<br>설명: 롤랭 대주교와 성모는 오른쪽에 있는 그림이다. 성모자 앞에서 기도하는 니콜라스 롤랭을 그린 초상화 이다.이 작품은 그가 60세 되는 해에 그린 것인데 화려한 금실로 장식한 옷을 입고 있으며 롤랭과 성모의 사려 깊으면서도 냉정한 얼굴이 잘 나타나 있다. 성모 마리아는 아기 예수를 롤랭을 향해 안고 있으며, 아기 예수는 그에게 축성을 내리고, 한 천사가 성모의 머리 위에 왕관을 막 씌우려 하고 있다.<br>가치: 이 그림을 자세히 보면 롤랭과 성모 사이에 두 아이가 있다.또한 이 그림은&nbsp;아주 정밀하게 그려진 그림이기 때문에 곳곳에 이건 뭐지? 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는 것들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가치가 매우 높은 그림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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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2 23:0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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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1이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180011/tnwmrxsssqmhmgt1/wish/1620852764</link>
         <description><![CDATA[<div>레오나르도 다빈치<br><br>작품제목:최후의 만찬<br>크기: 4.6m x 8.8m<br>작품 제작 시기:1495년–1498년<br>재료:템페라, 젯소, 매스틱, 피치<br><br>최후의 만찬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그의 후원자였던 루도비코 스포르차 공의 요청으로 그린 그림이다. 이 작품은 가톨릭 성경에 등장하는 예수의 마지막 날의 최후의 만찬의 정경을 그린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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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02:4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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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6나태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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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귀스트 르누아르<br>(1841~1919)<br>작품명:피아노치는 소녀들<br>제작년도:1892<br>재료:캔버스에 유화<br>크기:116×90<br>설명:소녀들이 피아노를 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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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3 02:5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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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3김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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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 프랑수아 밀레<br>씨 뿌리는 사람 캔버스의 유채<br>제작년도-1850년 크기-101.6x82.6<br>설명-19세기 프랑스 민주화혁명에 영향을 받은 작품으로 신분이 낮았던 농부를 큰 캔버스에 어두운 색채와 거친 붓 놀림을 더해 영웅적으로 표현하여 큰 반향을 일으켰다. 노르망디를 배경으로 햇빛에 검게 그을린 농부가 진흙밭에 씨를 뿌리며 힘있게 걸어가는 모습을 표현했는데 대지와 싸우며 살아가는 농부의 존엄한 분위기를 볼 수 있는 작품이다.<br>어둠이 오기 전 일몰전의 밭이기에 농부의 표정이 잘 드러나지 않으나 그 후줄그레한 매무새에도 초라함이 아닌 당당한 신념을 가진 사람의 자존감이 드러나고 있다.자기가 하고 있는 행동에 대한 주위의 평가나 인정에 전혀 관심이 없는 그런 모습이다.일몰 직전이기에 이제 더 어둡기 전에 씨를 뿌려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씨 뿌리는 인상이 강하게 드러나고 있다.&nbsp;<br>가치-이런 방법의 작품들은 소수의 사람들에게 큰 영감을 주고 환영을 받았으나 많은 사람들 에게는 큰 반대와 멸시를 받았다. 즉 열악한 농부들의 삶이란것이 인간의 행복추구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비참하고 실패한 삶의 형태인데 이것을 작품화한다는 자체가 예술의 가치를 추락시킨다는 것으로 여겨 가치폄하하며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았다.예술을 추구한다는 것은 행복을 추구하는 것과 같은 것으로 연결시키면서 자연을 소재로 한 작품이라도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만이 예술의 좋은 소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이유로 그의 작품은 소수의 사람들 외에 많은 사람들의 시선에서 관심 밖이 되거나 반대와 멸시의 표적이 되었으나 그는 뿌려진 밭의 토양에 개의치 않고 씨 뿌리는 농부처럼 자신의 작가적 사명을 계속했고 이것이 세상에 새로운 형태의 종교화를 탄생시키는 기폭제 역할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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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5 23:0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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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3이제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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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데지레 귀스타브 쿠르베(1819년 6월 15일~1877년 12월 31일)<br>오르낭의 매장&nbsp;<br>1950년 캔버스에 유채 311x688<br>오르세 미술관<br>작품속 인물들에게 표현된 강한 명암의 대조와 짙은 초록과 흐릿한 회색의 색조는 준엄한 분위기를, 두텁고 강렬한 표현의 붓질은 화면에 밀도감과 중량감을 부여한다. 매장하기 위해 파헤쳐진 갈라진 무덤과 그것을 둘러싼 엄숙한 분위기의 장례인원들에게서 죽음에 대한 인간의 숙고를 읽을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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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7 12:2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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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27최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180011/tnwmrxsssqmhmgt1/wish/1627020510</link>
         <description><![CDATA[<div>라파엘로 산치오(1483. 4. 6. ~ 1520.4. 6.)<br>제목: 갈라테이아<br>제작 년도: 1511년<br>기법:프레스코화<br>크기:225Ⅹ295cm<br>설명: 거인 폴리페무스가 바다의 요정 갈라테이아에게 반해 사랑을 고백하지만, 목동 아키스를 사랑하고 있던 그녀는 거인을 거절한다.</div><div>라파엘로는 갈라테이아가 폴리페무스를 피해 달아나는 장면을 묘사함.그녀는 두 마리의 돌고래가 이끄는 조개를 타고 바다 위를 달려가고 있다. 요정 주변에는 바다의 님프들과 반인반어의 트리톤들이, 하늘에는 큐피드가 있다.<br>가치:갈라테이아가 조개를 타고 바다 위를 달려 거인에게서 도망치는 순간의 긴장감을 고조시키고자 화면 전반에 걸쳐 역동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인물들을 배치했다. 방향에 따라 구성 동작 자세가 철저히 대응함. 여자와 돌고래 2마리가 대각선을 형성하며 균형을 이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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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7 13:3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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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9 위나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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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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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8 02:0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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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7노윤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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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종류 유화<br>기법 캔버스에 유채&nbsp;<br>크기 31×44<br>설명 양 때는 화면의 오른쪽 배경에 희미하게 처리되었고 사랑에 빠진 남녀들의 즐거운 유희거 전원을 무대로 펼친다<br>가치 와토의 주인공들은 우아한 움직임과 세련된 행동을 자랑하고 이목구비와 표정 그리고 옷차림까지 정밀하게 그려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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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9 12:2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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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4이준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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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클로드 모네<br>(1840. 11.14.~1926. 12.05)&nbsp;<br>작품명: 파라솔을 든 여인<br>제작연도: 1875년<br>재료: 캔버스에 유채<br>크기: 100 x 81 cm<br>설명: 파라솔을 든 여인은 - 모네 부인과 그녀의 아들입니다. 학구적인 초상화의 인위적인 관습과는 반대로 모네는 인물의 특징들을 주위 환경만큼 자유롭게 묘사했습니다. 그 결과 이미지의 자발성과 자연스러움은 1876년 두 번째 인상파 전시회에 등장했을 때 찬사를 받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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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9 12:3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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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4이준석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180011/tnwmrxsssqmhmgt1/wish/1630079942</link>
         <description><![CDATA[<div>클로드 모네<br>(1840. 11.14.~1926. 12.05)&nbsp;<br>작품명:인상해돋이&nbsp;<br>제작년도:1872년<br>재료:유화&nbsp;<br>크기:63×48cm<br>설명:클로드 모네가 르아브르 항구의 아침 풍경을 그린 유화이다. '인상주의'라는 용어의 유래로 알려져 있다. 현재 파리 마르모탕 미술관에서 소장되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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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9 13:0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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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8양준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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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빈센트 반 고흐<br>작품명 : 아를의 반 고흐의 방<br>제작 년도 : 1889<br>재료 : 캔버스에 유채<br>크기 : 73 x 91 cm<br>설명 : 고흐가 ‘남프랑스 아틀리에’라는 예술가 공동체 구성을 위한 프로젝트를 준비하면서 고갱이 오기를 애타게 기다리던 시기이다. 반 고흐는 10월 17일 고갱에게 보낸 편지에서 본인의 전반적인 회화 구성에 대해 묘사하며 자신은 공간을 기묘하게 변형시켜 모티프에 적용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고갱과 반 고흐의 만남은 비극적으로 끝나고 말았으며, 그로부터 얼마 후 반 고흐는 요양원 생활을 하게 되었다. 이후 일어난 홍수로 인해 작업실에 방치해 두었던 최초의 《반 고흐의 방》 일부가 손상되었다.&nbsp;<br>창백한 라일락색’의 벽과 ‘신선한 노란 버터처럼 노란’ 침대의 나무 부분과 의자, ‘희미한 라임색’ 시트와 베개, ‘진홍색’ 담요, ‘오렌지색’ 세면대와 ‘파란색’ 세숫대야처럼 보색 대비를 두드러지게 사용했다. 원근법도 정확하게 적용되지 않아 사물들이 약간 위로 솟아오르는 것처럼 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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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9 14:2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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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9 위나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180011/tnwmrxsssqmhmgt1/wish/1631031655</link>
         <description><![CDATA[<div>우산을쓴여인<br>제작년도 : 1980년<br>재료 : 캔버스에 유채&nbsp;<br>크기 : 82 x 67 cm<br>설명 : 우산을 들고 있는 이 여인은 베르트 로블레로 카미유 피사로의 먼 친척이다. 작가는 그녀와 함께 살기 시작했고, 이 여인은 그림이 그려지기 몇 달 전 1892년 11월 7일 시냐크의 부인이 되었다.</div><div><br></div><div>우산 아래에 있는 그녀의 옆얼굴은 기본적으로 클로드 모네가 야외에 있는 인물들에서 영감을 얻은 것처럼, 인상주의자들이 사용한 방식을 취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작가는 신인상주의적 방식으로 주제를 해석하였다. 이 작품은 녹색과 대비되는 주황색 또는 빨간색, 그리고 노란색과 대비되는 보라색처럼 색의 대조로 이루어져 있다.</div><div><br></div><div>전체적으로 원근법이 드러나지 않는 이차원 평면, 즉 깊이감이나 입체감을 통한 환영이 보이지 않는다. 다만 양산으로 인해 얼굴에 드리워진 그림자로 약간의 양감만이 느껴질 뿐이다.</div><div><br></div><div>이러한 제작방식을 통해 작품속 정적인 분위기가 모델의 경직된 자세에 의해 더 강화되고 있으나, 소매의 아라베스크 무늬와, 양산, 그리고 꽃과 손잡이의 술 같은 세부장식을 통해분위기를 부드럽게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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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30 03:0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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