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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2 신화의 세계 4주차 In-class 과제 by 송미경 인문자연학부(교수)</title>
      <link>https://padlet.com/firmamento/tnrn8nk8dzoi0pq</link>
      <description>건국 시조 신화 세계지도 만들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9-19 08:0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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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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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북방 아르공퀸들에게 있어서 가장 강한 마니투(신비로운 힘을 지닌 존재)인 키키 마니투는 대신으로 다른 존재에 의해 만들어지지 않은 존재이며, 모든 생명의 아버지이다. 그는 선의 근원이며, 모든 정령들 위에 존재하며, 하늘에 거주한다. 그는 빛의 주인이며, 태양에 의해서 나타나고, 생명의 입김으로써 바람의 모습을 취하여 도처에 나타난다.<br><br>또한 중요한 마니투로서 미챠보(큰 토끼)가 있다. 미챠보는 미치리마키나라는 땅에서 태어난 아르공퀸 부족의 시조이며, 물에 잠긴 세계를 복귀시킨 존재이다.<br><br>미챠보가 물에 잠긴 세상을 복구하여 땅을 만든 이야기는 다음과 같다. 어느날 미챠보가 사냥을 나갔다. 그는 사냥개 대신에 이리들을 데리고 갔는데, 어느 호수가에 이르러 이리들이 사라진 것을 깨달았다. 미챠보가 이리들을 찾아 이리저리 헤메고 있는데 새 한마리가 날아와서 이리들이 호수속으로 사라진 듯하다고 말해주고는 날아갔다. 미챠보가 이리들을 구하기 위하여 호수속으로 뛰어들어가려고 할 때 호수가 넘쳐흘러서 땅을 덮어버렸다. 그래서 미챠보는 까마귀에게 진흙 한덩이를 구해오라고 명령했다. 그는 이 진흙 한덩이로 땅을 만들어 낼 생각이었다. 그러나 까마귀는 흙을 구해오지 않았다. 그래서 미챠보는 다시 수달에게 진흙을 구해오라고 시켰다. 수달은 물 속에 들어가기는 했으나,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며 아무것도 가져오지않았다. 끝으로 그는 사향쥐를 보냈다. 이 사향쥐가 진흙을 조금 가져오자 미챠보는 그것으로 땅을 만들었다. 미챠보가 화살을 나무기둥에 꽂자, 화살은 가지가 되었다. 미챠보는 이리들을 호수에 잡아둔 자들에게 복수를 하고, 후에 진흙을 가져온 사향쥐를 아내로 삼아 수많은 자식들을 낳아, 이 자식들은 세상에서 계속 번식하여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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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8:3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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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콜로라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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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초의 세계는 ‘닐호딜힐‘이라고 하는 암흑의 세계로, 안개인지 물인지 구분되지않는 바다 위의 작은 섬이었다.<br>이곳에 창세신격을 포함한 신적 존재들이 출현하게 되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방해와 대립으로 인해 새로운 세계로 이동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반복하여 네 번째 세계까지 오게되고, 현재의 인류가 생겨나게 된다.&nbsp;<br><br>최초의 세계에 사방에 검은 구름, 흰 구름, 누런 구름, 푸른 구름이 생겨났다. 검은 구름과 흰 구름 안에는 각각 잠들어있던 여성의 기운과&nbsp; 새벽의 및과 같은 남성의 기운이 있었다. 이 두 구름이 동쪽에서 만나 첫 남자 (First Man)과 흰 옥수수를 만들었다. 서쪽에서는 노란 구름과 푸른 구름이 만나 첫 여자 (First Woman)와 노란 옥수수를 만들어냈다.<br><br>아주 작은 이 세상의 땅에는 소나무가 한그루 서있었다. 이 소나무는 땔감이 되어주었다. 어느날 남자는 지혜와 맑은 마음을 상징하는 맑은 구슬을 태웠다. 그 연기를 보고 여자가 네번의 시도끝에 다가가서 둘은 부부가 되었다.<br><br>‘Locust’가 처음으로 네번째 세계에 도달했다. 그는 주변이 물로 둘러쌓여 있고 보이는 모든 것이 흰색임을 깨달았다. 이것이 그들이 그곳을 ‘반짝이는 세계’ 혹은 ‘흰색 세계’라고 불렀던 이유다. 다른 모든 생명체들이 ‘Locust’를 따라 흰색 세계로 들어왔다. 하지만 물이 계속 차오르고 있었고, ‘첫번째 남자’는 물소에게 그 이유를 물었다. 그러자 버팔로가 품속에서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를 꺼내며 이들 때문일 것이라고 하였다.&nbsp;<br><br>터키석 소년은 바구니를 터키석으로 채우고, 그 위에 파란 꽃가루와 노란 꽃가루를 뿌렸다. 그 위에는 붓꽃의 꽃가루를 올리고, 다시 그 위에는 강의 꽃가루인 수정을 올렸다. 이를 물소의 양쪽 뿔 사이에 제물로 바치자, 코요태는 이 남자아이가 검정 구름(Male Rain)으로 알려져 천둥과 번개를 가지고 올 것이라고 하였다.&nbsp;<br><br>곧이어 남자아이를 바구니에 올려 제물로 바치자, 코요태는 여자아이가 하얀 구름(Female Rain)으로 알려져 대지를 촉촉하게 하여 생명체를 살아가게 하는 약한 비가 될 것이라고 하였다. 이윽고 물소와 아이들이 사라졌고, 홍수가 그치게 되었다.<br><br>곧이어 ‘첫번째 남자’와 ’첫번째 여자‘는 여러가지 것들을 만들기 시작하였다. 신성한 사람들 (’Holy People‘)이 그들을 도와 세번째 세계인 ‘노란색 세계’에서 가져온 흙과 돌로 각각 네 개의 방향에 산과, 불을 만들었다.<br><br>’첫번째 남자‘와 ‘첫번째 여자’는 현재 인간과 같은 모습이었다. 그들은 ’Huerfano Mesa’에서 야생 식물과 동물을 먹으며 생활했다. 신성한 사람들 (‘Holy People’)은 식물이 자라도록 노래와 기도를 했고, 사람들은 그들의 음식을 심었다.&nbsp;<br>곧이어 사계절이 생겼고, 옥수수와 콩과 같은 작물들이 자라나기 시작했다.&nbsp;<br><br>’첫번째 남자‘와 ’첫번째 여자‘는 그들이 살 집이 필요했다. 그곳에는 그들을 위한 집이 없었고, ’Talking God’의 도움을 받아 최초의 집을 만들었다. ‘남성 원시인 집(male hogan)’은 오늘날의 원시인집의 한 형태와 같고, 동쪽을 향한 문이 있었다. 이곳은 의례를 위해서만 존재했다. 다른 생명체들의 도움으로 ‘여자 원시인집(female hogan)’을 지었다. 이 원시집은 진흙과 통나무로 만들어졌고, 원모양이었다. 이곳은 사람들이 살고 일하는 장소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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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8:3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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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_2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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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군사를 담당하는 마르스라는 신이 있었습니다. 인간세상으로 나간 마르스는 '레아 실비아'라는 처녀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얼마후 실비아는 아기를 낳게 됩니다.<br><br>쌍둥이를 낳았는데, 어쩔 도리가 없던 실비아는 테베레 강으로 아기를을 바구니에 담아서 버립니다. 그리고 그것을 발견한 것은 늑대입니다.<br><br>늑대는 이 쌍둥이에게 자신의 젖을 먹이며 기릅니다. 그리고 얼마후 양치기가 이 쌍둥이를 발견하죠. 이들이 바로 로마를 세운 시조 입니다.<br><br>형인 로물루스와 동생인 레무스입니다. 커서 사람을 모아서 나라를 세우기에 이릅니다. 그런데 이때 둘 사이에 불화가 생깁니다. 세운 사람이 둘이니 누가 왕이 되는지에도 문제가 되었으며 통치하는데에 문제가 생긴겁니다.<br><br>그래서 신들에게 물어보니 로물루스의 머리 위에는 12개의 독수리가 있고, 레무스의 머리 위에는 6개의 독수리가 있다고 합니다. 로물루스가 왕이 되면 로마는 1200년간 지속 될 것이요, 레무스가 왕이 되면 600년간 지속될것이라고 합니다.<br><br>로물루스는 결국 나라를 세울 영광을 얻게 됩니다. 그렇게 그는 쟁기를 가지고 팔라틴 언덕을 갈면서 앞으로 건설할 도시의 성곽과 해자, 성문의 위치를 정합니다. 이 장면을 지켜보던 레무스는 로물루스가 파놓은 울타리를 건너다니며 조롱합니다. 이에 격분한 로물루스는 이렇게 소리치며 레무스를 죽입니다. “누구든지 내 땅을 침범하는 놈은 죽여버리겠어!”라고 외치면서요.&nbsp;<br><br>결국 로물루스 이름을 따서 그 도시는 로마로 불리게 되었습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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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6 08:4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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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_9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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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태초, 세계가 시작되었을 때 세상에는 어떠한 땅도 존재하지 않았다.<br>그곳에는 발 디딜 곳이 없어 쉴 곳을 찾지 못하고 바다와 하늘 사이를 날아다니던 카이트 -Kite- 라는 한 마리 새가 있었다.<br>날기를 지속해 피곤에 지친 카이트는 하늘과 바다를 싸움붙일 계략을 짜낸다.<br>카이트는 하늘에게 다가가 바다 몰래 거짓말을 하고 바다에게 가서도 거짓말을 하고 바다와 하늘은 분개했다. 이에 하늘과 바다는 계속해서 싸웠다.&nbsp;<br>하늘과 바다의 싸움은 수 많은 바위와 섬을 생기게 만들었고 필리핀의 수많은 섬들이 되었고<br>결국, 카이트는 바다에 솟은 바위 위에 내려앉아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되었다.&nbsp;<br>그렇게 휴식을 취하고 있을 때, 대나무 줄기하나가 파동에 끌려와 카이트의 발을 찔렀다. &nbsp;<br>카이트는 옆으로 살짝 옮겨 앉았지만 대나무가 또다시 카이트의 발을 건드렸다.&nbsp; &nbsp;<br>옮기고 건드리기가 수차례 반복되자 카이트는 화를 참지 못하고 대나무를 마구 쪼아 구멍을 내버렸다.카이트가 대나무를 마구 쪼아 대자 대나무를 쩌억하고 갈려졌고 이 대나무 마디에서 인류 최초의 남자인 말라카스가 빠져나왔고 그 뒤를 이어 한 여자 마간다가 빠져나왔다. &nbsp;<br>전능한 신의 허락을 받아 대나무 속에서 나온 남자와 여자는 결혼을 했고 많은 자식을 낳았다.<br>하지만 자식들은 빈둥대기만 할뿐 일을 하지 않았다.<br>아버지는 화를 참지 못하고 굵은 몽둥이를 집어 들고 나타났다.&nbsp;<br>자식들은 화들짝 놀라 이리저리 달아났고 집밖으로, 침실로, 거실로, 부엌으로, 냄비 그을음 사이로 몸을 숨겼다. 이때 침실로 들어간 이들의 후손은 마리카스(족장),&nbsp; 거실로 도망간 자식의 후손은 티마와스(자유인) ,부엌에 숨은 자식의 후손은 알핀스(노예)가 되었고 &nbsp;<br>냄비 그을음 사이로 숨어든 자식의 후손들은 아에타족의 선조가 되었다.&nbsp;<br>집 밖으로, 바다로 도망친 자식들은 세계 각지에 후손을 퍼뜨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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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2:0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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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앙아메리카&lt;마야 신&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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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태초에는 이 세상에 아무 것도 없었고, 오직 텅빈 하늘과 공허한 바다만이 존재하고 있었다. 그 사이에 총 4명의 신들이 존재하여 세상을 내려다보고 있었는데, 신들은 시간이 흐르자 무료해졌고 텅 빈 세상에 땅과 생명들을 창조하기로 결심했다. <br><br>흑빛 어둠 속에서 창조신인 쿠쿨칸과 테페우가 서로 의사를 주고 받으면서 언어가 탄생했고, 그와 테페우, 하늘의 신 우라칸은 모두 힘을 합쳐 새로운 세계를 열었다. 가장 먼저 단단한 대지와 산, 안개와 구름과 강이 생겼고, 생명이 살아갈 땅이 만들어지자 움직이는 동물들을 만들었다. 그러나 동물들은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고, 자신들을 숭배하지 못하는 피조물들에게 싫증이 나버린 신들은 새로 인간을 창조하고 이전에 만들어진 동물들을 그들에게 귀속시켰다. <br><br>신들은 최초의 인간을 진흙으로 만들었다. 그러나 진흙으로 만들어진 인간들은 얼굴이 흘러내리고 물에 녹아버리는 등 골격이 제대로 잡히지 않았다. 신들은 빠르게 진흙 인간들을 버렸고, 이번에는 나무를 이용해 2세대의 인간들을 창조했다. 나무 인간들은 자손들을 낳고 번성했으나, 신들을 기억하지 못하고 정처없이 돌아다니기만 했다. 말은 할 수 있었으나 생각하는 것을 하지 못했고, 결정적으로 신들을 숭배하는 법을 몰랐다. <br><br>신들 입장에서는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는 나무인간들이 필요가 없었고, 나무인간들을 멸망시키기로 결심한다. 신들은 거대한 홍수와 재규어 형상의 괴물들을 보내 나무인간들을 잡아먹도록 명했고, 신이 내린 재앙에 기겁한 나무인간들은 홍수와 괴물들을 피해 나무 위로 올라갔다. 그들이 나무 위로 올라가자 그들의 엉덩이에서 꼬리가 자라나고 온몸이 털로 덮였으며, 이 자들의 후손이 현재의 <a href="https://namu.wiki/w/%EC%9B%90%EC%88%AD%EC%9D%B4">원숭이</a>가 되었다고 한다. 마야인들은 인간과 유사하지만 확연히 다르기도 한 원숭이와 기타 유인원들을 이 나무인간들의 자손들이라고 믿었다. <br><br>2번이나 제대로 된 인간들을 창조하는 데에 실패한 신들은 정말 이번만큼은 확실하게 의사소통이 가능하고 자신들을 섬길 줄 아는 인류를 만들어내기를 원했다. 그래서 이번에는 코요테, 까마귀, 앵무새, 여우, 이렇게 4개의 동물들을 파견해 인간을 만들 새로운 재료를 찾아오도록 했다. 이들이 노랗고 하얀 옥수수를 가져오자 신들은 옥수수 가루의 맛을 보고 이 옥수수를 재료로 새로운 인류를 창조하기로 했고, 이들이 옥수수를 가져온 파힐이라는 지역으로 가 총 4명의 옥수수로 만들어진 인간들을 창조해낸다. 이 옥수수 인간들은 이전의 실패작들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능력이 뛰어났다. 태어나자마자 신들을 경배할 줄 알았고, 보자마자 모든 것을 꿰뚫어보았으며 이미 만물의 진리를 깨닫고 있었던 것이다.<br><br>신들은 처음에는 옥수수 인간들에 대해 크게 만족했으나, 시간이 흐르자 지나치게 능력이 좋은 인간들이 결국에는 자신들마저 위협하지 않을까 걱정하여 결국 인간들의 눈에 구름을 띄워 그들의 시아를 줄여버리는 등 능력을 고의적으로 반감시켜버렸다. 인간들은 점차 불어나기 시작했으나, 이때에도 아직 세상에는 태양이 뜨지 않은 상태였다. 인간들은 해를 찾아 동쪽으로 떠났으나, 태양은 보이지 않았고 오히려 굶주려 죽는 사람들이 속출했다. 난관에 부닥친 인간들은 신에게 기도를 올렸고, 얼마 지나지 않아 태양이 떠올랐다. 처음에는 햇빛이 지나치게 강했으나, 시간이 흐르자 점차 부드러운 햇빛이 내려쬐었고 이때부터 인간이 농사를 지으며 살기 시작했다는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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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9 03:1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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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코 - 아즈텍 창조 신화_5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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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스텍 창조 신화는 다섯 번의 세계 멸망과 다섯 번째 세계의 창조를 다루는 이야기이며 아래와 같이 정리하였습니다.<br><strong><br>1번째 세상의 멸망 - "재규어의 시대"<br></strong><br></div><ul><li>태초에 사람들은 소나무 씨앗을 먹어 거인족이 되었습니다.</li><li>52년 주기가 13번 반복되며, 재규어들이 나타나 거인을 모조리 잡아먹었습니다.</li><li>재규어들끼리 서로 잡아먹고, 태양이 꺼져 세상은 멸망했습니다.</li><li>네네와 타타라만 나무 위로 기어 올라가 살아남았고, 다시 인류 번창하여 두 번째 세상이 시작되었습니다.</li></ul><div><strong><br>2번째 세상의 멸망 - "바람의 시대"<br></strong><br></div><ul><li>사람들은 콩을 먹다가 바람이 너무 거세어 손과 발로 나무를 붙잡고 매달렸습니다.</li><li>이로 인해 사람들은 꼬리가 달려 원숭이로 변했고, 태양은 꺼져 달이 되었습니다.</li><li>두 사람만이 바위에 의지하여 살아남고, 세 번째 세상이 시작되었습니다.</li></ul><div><strong><br>3번째 세상의 멸망 - "비의 시대"<br></strong><br></div><ul><li>어린 아이들이 살아남고, 물 위에서 농사를 지었습니다.</li><li>그러나 화염의 비가 내려와 세상은 잿더미로 변하고, 아이들은 도망치다 칠면조로 변했습니다.</li><li>세상은 물 위로 변하고 태양은 하얗게 불타며 멸망했습니다.</li><li>두 사람만이 살아남고, 네 번째 세상이 시작되었습니다.</li></ul><div><strong><br>4번째 세상의 멸망 - "물의 시대"<br></strong><br></div><ul><li>대홍수가 시작되고, 네 번째 세상 사람들은 물고기가 되었습니다.</li><li>태양은 테오티우아칸의 '신성한 모닥불' 속으로 숨었습니다.</li><li>대홍수가 끝나자 한 쌍의 부부만이 살아남았고, 다시 인류 번창하여 다섯 번째 세상이 시작되었습니다.</li></ul><div><strong><br>5번째 세상의 창조 - "다섯 번째 태양 토나티우의 '움직임의 시대'"<br></strong><br></div><ul><li>새로운 태양 '토나티우'가 시작되고, 아스테카(Mexica)라 불리는 사람들의 시대가 열립니다.</li><li>메시카인(Mexica)들은 '우이칠로포츠틀리'의 계시를 받아 약속의 땅을 찾아 떠납니다.</li><li>약속의 땅을 찾아 나서고 다양한 어려움을 겪은 뒤, 테노치티틀란(Tenochtitlan)을 찾게 됩니다.</li><li>이로써 다섯 번째 세계가 열리고, 새로운 태양의 시대가 시작됩니다.</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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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9 04:4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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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lt;테세우스&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tnrn8nk8dzoi0pq/wish/2725987507</link>
         <description><![CDATA[<div>영웅 테세우스가 괴물 미노타우르스를 물리치고 아테네를 건국하는 신화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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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9 12: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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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라과이 &lt;과라니족 신화&gt; (6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tnrn8nk8dzoi0pq/wish/2727358903</link>
         <description><![CDATA[<div>투파(Tupã)는 세상을 창조한 최고신으로 태양에 살았다. 그는 달의 여신 아라시와 결혼, 그녀와 함께 파라과이 아레과의 언덕으로 내려와 그곳에서 바다, 강, 숲, 생명체, 하늘의 별을 창조했다. 그들은 진흙에 마테나무, 매의 피, 몇가지 종류의 식물과 지네를 섞어 만든 액체를 넣고 근처의 호숫물로 반죽하여 첫 인류로 1남1녀를 창조하였다. 아라시는 여성을 sypave, 투파는 남성을 rupave라고 이름붙이고 평화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었으며, 구아자바 나무를 선물했다. 신들은 선한 영과 악한 영을 창조하여 사람들을 이끌어주도록 하고 천국으로 돌아갔는데 이 두 남녀가 아메리카인들의 시조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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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1 10:3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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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루 &lt;잉카 건국 신화&gt; (6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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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라코차는 티티카카 호수에서 해와 달, 천상과 지상을 창조한 창조신이자, 태양신이다. 그는 지상의 인간들이 미개하게 살고 있는 것을 안타깝게 여겨 아들 망코 카팍과 딸 마마 오크요를 티티카카 호수로 내려보냈고 자신이 준 황금막대를 이용해 적절한 장소를 찾아 나라를 세우도록 명령하였다. 그들은 지하 동굴로 쿠스코까지 여행하여 그곳을 도읍으로 정하고 잉카 제국을 건국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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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1 10:3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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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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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lt;반고신화&gt;, 중국&lt;인간창조신화&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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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반고신화&gt; 창세신화<br>혼란스러운 먼 옛날 우주의 신비한 씨앗이 암흑을 뚫고 나왔다. 여기에서 남신이 태어났고, 이름은 반고라고 하였다. 반고는 도끼로 어둠을 없앴고, 이 때 뒤엉켜 있던 기운 중 맑고 가벼운 기운은 하늘, 탁하고 무거운 기운은 땅이 되었다. 반고는 다시 어둠이 오지 않도록 땅과 하늘의 사이에 버티고 서있었다. 땅과 하늘은 자꾸 멀어져서 18,000년 뒤에 반고의 키는 36,000km가 되었다. 그래서 반고는 체력이 고갈되어 쓰러졌다. 반고는 누워서 그대로 숨을 거두었고, 반고의 숨결은 바람과 구름, 목소리는 천둥소리, 왼쪽 눈은 태양, 오른쪽 눈은 달, 머리카락과 수염은 별, 손과발은 동서남북, 몸통은 산, 피는 강물, 핏줄은 길이 되었다. 이후에도 사계절의 변화는 지속되었다.<br><br>&lt;인간 탄생신화&gt;<br>어느 날, 갑자기 여신이 강가에서 탄생했다. 여신의 이름은 여와이다. 이 여신은 넓은 세상에 혼자 있기 싫어서 진흙으로 인간을 만들었다. 그런데 이렇게 한명 한명 만드는 것은 어려웠다. 그래서 여와는 풀을 뜯어서 밧줄을 만들고 밧줄에 물과 흙을 뭍혀서 이것을 휘둘렀고, 여러명의 인간을 만들었다. 그렇지만 인간은 영원히 살 수 없었기 때문에 "결혼"이라는 제도를 통해 인간이 이 세상에서 사라지지 않도록 하였다. 세상이 평온해지고 나자 여와는 응룡이 끄는 수레를 타고 신들이 사는 세상으로 올라갔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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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1 11:1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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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덴마크 건국 신화 (11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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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덴마크 건국 신화<br>스웨덴의 길피왕이 여행을하다가 동굴에서 한 여인을 만났다. 밤새 여인이 들려주는 신들의 이야기를 감명 깊게 들은 길피왕은 여인에게 하루 동안 여인이 갈아엎을 수 있는 만큼의 덴마크 땅을 주기로 하였다. 여인은 사실 풍요의 여신 게피온이었고 네 명의 아들을 황소로 바꾸어 땅을 갈아엎어 땅을 얻었다. 이 땅을 바다에 던져 코펜하겐이 위치한 셸란섬이 되었고, 파낸 자리는 멜라렌 호수가 되었다.&nbsp;</div><div>또한 다른 신화에선 게피온은 오딘에게 덴마크 땅을 받은 오딘의 아들 스쿌드와 결혼했고 스쿌드는 덴마크의 초대 왕으로서 덴마크 왕실의 선조가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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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5:1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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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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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알바롱가의 아스카니우스는 왕위를 이어나갈 아이를 가졌다. 점쟁이에게 운명을 물어봤지만 그의 아들은 아스카니우스 부부를 죽일 운명에 처해진 팔자였다. 그 말을 들은 아스카니우스는 화가 나서 점쟁이를 죽였다.&nbsp;<br>왕비는 아들을 낳다 죽어버렸고 아들 때문에 목숨을 잃게 될 것이라는 예언 중 하나가 일치하게 되었다. 아이를 낳다 죽는 일은 흔한 일이었기에 왕은 대수롭지 않게 여겼고 이름을 브루투스로 지었다.<br>아들이 성인이 되고 아스카니우스와 브루투스는 사냥을 나갔는데 양쪽에서 사냥감을 몰아 잡다가 브루투스의 화살에 아스카니우스가 죽게 된다. 이렇게 예언가의 말은 모두 들어맞게 되었고 아버지를 살해한 죄책감에 브루투스는 알바롱가를 떠나기로 한다.<br>조상의 고향인 트로이로 향한 브루투스는 아르테미스 신전에서 트로이가 아닌 다른 땅을 소개받게 되고 배를 만들어 서쪽으로 향했다.<br>또다른 트로이 유민들과 함께 도버 해협에 도착했고 거친 바다였지만 파도는 마치 브루투스 일행을 보호해주는 듯 했다. 알비온 섬에 도착한 브루투스는 여신이 알려줬던 거인들을 만났고 물리친 후 '트로이 노바'라는 도시를 세운다. 이 도시는 후대의 '런던'이다. 브루투스는 왕국을 세운 후 죽으며 세 아들에게 땅을 나누어 물려주었고 그 땅은 오늘날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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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7:5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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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캄보디아_3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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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도의 브라만 계급 출신 청년 카운딘야는 브라흐마의 계시를 받고 동쪽으로 항해를 시작한다. 항해 중 카운딘야는 나체의 여군 함대를 만나게 되는데, 브라흐마의 계시로 얻은 활을 사용하여 여군들을 굴복시킨다. 여군 대장인 소마에게 옷을 가려주며 그녀의 마음을 얻게 된다. 소마는 용왕 나가라자의 딸이었고, 결국 카운딘야와 결혼한다. 나가라자 왕은 대지의 물을 모두 마셔 새로운 땅을 드러나게 하며, 카운딘야에게 이 나라를 다스리게 한다. 이것이 캄보디아의 기원이 되었다고 전해진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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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8:1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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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마오리족 신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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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뉴질랜드의&nbsp;마오리족은 최고의 두 창조주, 하늘인 랑기와 파파가 세상을 다스렸다고 생각했다. 태초의 공허에서 결합한 두 신은 여섯 명의 자손을 낳아 그들을 어둠 속에 꼭 붙잡아두었다. 농작물의 신 룽고, 바다의 신 탕가로아, 바람과 다른 요소의 신 타휘, 숲과 나무의 신 타네 등. 타네는 서로 꼭 붙어 있던 부모를 떼어 놓자고 제안하였다. 모든 신들이 그 일에 매달렸고, 결국 타네가 자신의 몸으로 하늘의 신 랑기를 들어 올려서 세상에 빛이 들어오게 한다. 타네는 다양한 여성의 영과 결합하여 돌, 동물, 풀, 강을 만들었다. 하지만 진정한 아내를 가지기를 간절히 바랐던 타네는 진흙으로 여자를 빚어 최초의 인간 히네하우오네에게 생명을 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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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8:1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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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발루 신화 -1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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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뱀장어와 가자미는 한때 가장 친한 친구였다. 어느 날 그들은 누가 더 강한지 시험하기 위해 큰 돌을 들고 다니기로 결정했다. 그들은 말다툼을 시작한 후 싸우기 시작했다. 그들이 싸울 때 가자미는 돌 아래에서 납작하게 깔려있었다. 가자미는 풀려나 복부에 강한 타격을 입고 구토하는 뱀장어를 쫓았다. 뱀장어는 구멍에 숨을 수 있을 때까지 점점 얇아졌다. 뱀장어는 가자미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몇 가지 마법의 주문을 외웠다.&nbsp;<br><br>넓고 평평한, 넓고 평평한,<br>당신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 테 알리.<br>넓고 평평한, 넓고 평평한,<br>당신은 절대 날 죽이지 않을 겁니다<br><br>가자미의 납작한 몸은 투발루 태초의 모델이 되었다. 뱀장어의 얇고 둥근 몸은 코코넛 야자의 모델이 되었다. 가자미가 죽은 후 뱀장어는 다시 돌을 공중에 던지며 마법의 말을 하였다.<br><br>검은색, 하얀색, 파란색,<br>나는 언제나 진실할 것입니다,<br>나 자신과 당신에게도,<br>너와 나를 친구로 만들기 위해서.&nbsp;<br><br>뱀장어가 반복적으로 공중에 돌을 던지면서 밤낮, 파란 하늘과 바다를 만들었다. 그리고 들을 여덟 조각으로 쪼개 투발루의 주요 섬들을 만들었다. 투발루라는 이름은 투발루어로 " 함께 서있는 여덟"이라는 뜻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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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8:2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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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오스_3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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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라오족/라오스)<br>라오족의 신화에서는 하늘의 신과 정령들이 쿤 보룸 이란 사내를 지상으로 보내자 땅에 자라난 박을 달군 쇠꼬챙이로 구멍을 뚫고 도끼로 넓힌다. 이 박 속에 가득히 차 있던 인간들이 구멍을 통해 나오는데, 먼저 나온 인간일수록 달군 꼬챙이가 박에 낸 구멍에 묻은 그을음이 덜 묻어 피부가 하얬다.&nbsp; 이 때문에 하나의 박에서 나온 가족이지만 모습이 서로 다른 것이라고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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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08:2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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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지리아 신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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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이지리아의&nbsp;요루바 지방에 전해져 내려오는 신화로, 요루바의 '이페'라는 마을이 세상에 처음으로 생긴 마을이었고, 이 마을의 사람들은 모두 흑인이었고, 필요한 것이 있다면 신의 사자가 모두 가져다 주었기 때문에 헐벗거나 굶주린 사람이 없었고, 모두가 공평하게 살아갔다. 하지만 누군가 신의 사자에게 모두가 같은 피부색을 가지고 있고, 같은 말을 쓰며, 가진 것도 똑같은 것은 따분하고 재미없다며 불평을 하였고, 모두 다르게 만들어 달라고 하였다.  이를 들은 신은 사람들끼리 싸울 것을 우려하여 이를 사람들에게 알려주었지만, 사람들은 신의 말을 듣지 않고 왜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해주지 않는 것이냐며 따졌다. 이에 신은 신의 사자를 시켜  마을 사람들의 소원을 들어주었다. 그러자 사람들은 서로를 질투하고 시기하며 싸움이 끊이지 않게 되었다. 사람들은 피부색도 달라졌고, 어느새 쓰는 말도 달라졌다. 그들은 같은 말을 쓰는 사람들 끼리만 어울려 다녔고, 모두 뿔뿔히 흩어져 마을 밖으로 나가서 살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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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13:3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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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리&lt;말리제국 건국신화&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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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순자타의 아버지인 마간 콘 파타(Maghan Kon Fatta)에게 한 사냥꾼이 마간 콘 파타의 왕국의 국경에서 큰 사냥감을 잡아 그 몫의 일부를 왕과 나누고자 왔다. 그는 가방에서 점칠 때 사용하는 12개의 개오지 조개의 껍질을 꺼내 이리저리 흔들면서 집중하다가 왕에게 '왕의 후계자는 아직 오지 않았지만 '괴물 같은 눈'을 가지고 등이 굽은 흉측하고 못생긴 여자를 데려올 두 사냥꾼의 도움을 통해 올 것이며 그 여자는 알렉산드로스 대왕보다도 더 큰 힘을 휘두르게 될 후계자를 낳게 될 것이므로, 왕은 반드시 그 여자와 결혼해야 한다. 이것들을 위해서는 붉은 소를 바쳐야 할지도 모르겠다'는 예언을 하고는 떠났다. 이 일이 있은 후, 왕과 그리오가 큰 나무 그늘 아래에 앉아 있었는데 사냥꾼으로 보이는 두 남자가 어떤 여자를 호위하고 있는 걸 보았다. 그녀가 바로 훗날 순자타의 어머니가 되는 소골론 케주(Sogolon Kedjou)였다. 소골론은 마간 콘 파타와의 아이를 잉태하였고, 출산일이 되자 아이가 태어나기 직전 강한 번개 폭풍이 일어났다가 아이가 태어나자 멈춘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마간 왕은 기뻐하며 잔치를 베풀고 자신의 성씨인 '자타(Djata)'과 더불어 아직 만딩고의 왕자들 중에 한 번도 쓰인 적이 없는 이름인 '마리 자타(Mari Djata)'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마리 자타가 말리 제국을 건설하게 되고, 훗날 순디아타 케이타로 명명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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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2 13:3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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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집트 &lt;오시리스 신화&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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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대 이집트' 의 신화이며<br>이집트의 신, 오시리스의 아들 '호루스'와 오시리스를 죽인 동생 '세트'의 대결로&nbsp;<br>이집트의 왕인 '파라오'의 유래를 알려주는 신화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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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3 14:3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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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라우 공화국 &lt;팔라우족과 조개&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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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과 땅이 있기 전에 세상에는 팔라우족 신과 바다만이 있었다. 하늘의 신인 우첼리아드는 그 공허함을 바라보며 땅을 솟아 오르게 하라고 하였다. 그러자 바다에서 화산암이 솟아 올랐고 그 곳에는 거대한 조개가 앉아있게 되었다. 조개의 배는 점점 부풀어 오르고 떨기 시작해 출산을 준비하는 것처럼 보였다. 우첼리아드는 그 조개를 바라보며 강한 바다가 생기게 하라고 하였다. 그러자 바람이 불기 시작했고 파도가 조개를 덮치자 첫 번째 조개가 터지게 되었다. 그 조개로부터 첫 번째 바다 생물들이 터져 나왔다. 이후 차례로 조개에서 생명체가 태어나고 비어있던 바다는 곧 가장 작은 해양 생물체에서 인간 형태로 변화하게 되었다. &nbsp;그리하여 팔라우 제도가 생겨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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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5 16:3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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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가 &lt;통가 건국신화&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tnrn8nk8dzoi0pq/wish/2735134392</link>
         <description><![CDATA[<div>강력한 폴리네시안(Polynesian)인 통가로아(Tongaloa)라는 신이 있었다.&nbsp;<br>어느날 그가 거북이 등딱지와 고래수염으로 만든 낚시 바늘로 낚시를 하다가 그만 낚시 바늘이 누아파푸(Nuapapu, Vavu's 그룹에 있음) 라는 섬에 걸려 버린 것이다.<br>그가 낚시 줄을 땡기자 그 섬이 서서히 들어 올려지다가 그만 낚시줄이 끊어져 일부는 뭍으로 올라왔고 나머지는 물속에 가라 앉아 버렸다고 한다.<br>그리고 뭍으로 올라온 땅이 지금의 통가라는 땅이 되었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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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6:4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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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티오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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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창조신 왁은 구름 속에 살고 있었다.</div><div>그는 천국을 지구로부터 멀리 떨어진 곳에 숨기고 그것을 별들로 가려 놓았다. 그는 세상을 널리 이롭게 했고 벌하지 않았다. 태초에 지구는 평평하고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왁은 님자에게 그의 관을 만들라고 명령했다. 남자가 그것을 만들자 왁은 그를 관 속에 넣어 땅속에 묻었다. 왁이 7년 동안 불을 내리게 하자 산이 생겼다. 그리고 난 후 왁은 관을 파헤쳤고 그러자 남자가 산 채로 걸어 나왔다. 남자가 혼자 사는 것에 지치자, 왁은 그의 피를 조금 가져갔다. 4일 후, 그 피는 남자가 결혼했던 여자로 변했다. 그들은 30명의 아이를 가졌지만, 남자는 너무 많은 자식을 낳은 것이 부끄러워 그중 15명의 아이를 숨겼다. 그러자 왁은 숨겨진 아이들을 동물과 악마로 만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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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18:5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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