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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창체독서 by 류지연교사4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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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만의 독서기록 만들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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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05:0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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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2 </title>
         <author>pangyot20004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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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 44 ~ p 68 / 선배의 추천으로 생긴 신설과 '외상외과'에 들어가서 의사 생활을 하게 된 이국종 교수는 우리나라 중증외상환자에 대한 시스템이 너무나도 허술하다는 것을 깨닫고 절망하게 된다. 미국과 같은 선진국들의 시스템을 들여와야 된다고 하지만 사람의 생명이 무엇보다 우선시 되어야 하는데 계속 알 수 없는 이유로 거절을 당하게 된다. 나는 오늘 이 부분을 읽으면서 우리나라 의료계의 어두운 면과 그 속에서 발버둥 치시는 이국종 교수의 힘들고 고된 노력이 느껴졌다. 특히나 '중증외상 환자에 대한 치료 원칙은 의사 자격시험에서 90퍼센트 이상의 정답률을 보이는 데 반하여 이러한 기본적인 외상환자 치료 원칙은 현장에서부터 뒤틀렸다.'라는 구절이 우리나라의 의료시스템의 미흡함을 보여주는 구절이라서 매우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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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05:0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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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angyot20004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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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골든아워2<mark>/ 이국종</mark></pre><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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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05:0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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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창체독서 수업 안내</title>
         <author>pangyot20004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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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월부터 한 학기 한 권 독서읽기를 합니다.<br><br>1) 1, 2학년 때 생기부에 기록되지 않은 책으로 한 권 골라서  매주 창체독서 시간에 가지고 옵니다.<br><br>2) 수업은 &lt;30분 책읽기 + 15분 휴대폰 패들렛 앱에 독서감상문 올리기&gt;로 진행됩니다.<br><br>3) 11월 수능전온라인 원격수업 기간(11/26~12/3)에 읽은 책을 <strong>경기독서교육종합교육시스템(DLS)에 작성 및 출력하여 12/9(수) 창체독서 시간까지 제출</strong>하면 생기부에 기록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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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5 05:0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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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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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디자인의 디자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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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6:2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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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시사 인문학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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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23~p.63 / 평소에 읽고 싶었던 시사 인문학 책을 이번 독서 시간을 기회로 읽게 되었다. 내가 가장 관심있게 본 챕터는 '여성에게 빵과 장미는 무슨 의미인가?'이다.  이 책을 읽기 전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에 장미를 나누어주고 여러 인터넷 사이트에서 장미로 그들의 로고를 장식하는 것을 보고 장미가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있다. 나는 단지 여성을 꽃에 비유하는 진부한 의미인가? 라는 생각만을 했는데 그것이 아니라 장미는 참정권을 의미한다고 한다. 빵은 생존권을 뜻한다고 하는데, 이 책을 읽음으로써 내가 평소에 의문점을 가졌던 부분을 새롭게 알 수 있게 되어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다. 뿐만 아니라 세상을 살아가며 바꿔야할 부분을 누군가가 바꿔주기만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스스로 문제점을 찾아내어 해결하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우리는 불평등한 세상에 비판적인 시선을 놓쳐서는 안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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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6:3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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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과 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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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인이 바다에 나가 힘든 몸을 이끌고 포기하지 않고 청새치를 잡아내는 집념이 대단하다. 늙은 노인이지만 그의 도전정신을 본받고 싶다. 물론 청새치가 마지막에 다 상어와 물고기들에 의해 뜯어먹혔지만 그래도 노인에게 청새치란 큰 의미를 품고 있을 것 같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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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6:3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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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 인문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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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읽었던 부분은 주체성 교육은 어떻게아이들을 억압하는가 였다. 이 부분을 읽고나서 주체성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주체성과 관련해서 나는 다른사람과는 달라라고 생각하는 주체성 교육을 많이 하는것 같다. 이 책에서 말했다시피 이러한 교육은 곧 차별주의적 생각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나는 '나는 다른사람과 달라'의 교육방법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이 책에서 다른 사람이 생각하는 나의 주체성만 신경쓰고 자기자신 안에 있는 진짜 주체성은 신경쓰지 못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문학이라고 말했다. 나도 인문학 또는 과학과 달리 문학은 우리 안에 있는 주체성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문학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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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6:3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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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 선생님이 뽑은 우리 사회를 움직인 판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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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거 존재했던 호주제는 여성을 한명의 민주시민이자 인격체로 대하지 않고, 남성에게 종속된 존재, 자신의 삶의 주체가 되지 않는 존재로 바라보는 성차별적 인식에서 비롯된 제도였다. 많은 시민단체들이 호주제 폐지를 위해 노력했고, 2005년 헌법재판소에서 헌법 불합치 결정이 선고되었다. 호주제는 폐지되었지만, 아직 우리 사회에는 너무나 많은 성차별이 존재한다. 성차별에서 벗어나고 성별에 따른 고정관념과 고정된 성역할 인식을 고착화시키는 반(anti)인권적 이데올로기에서 벗어나 모든 성별, 모든 사람들이 평등하고 존엄하게 대우받는 사회를 만들어나가야 한다. 성차별과 같은 불평등 문제를 개혁하지 못한다면, 그 사회는 결코 인권이 존중되는 선진 사회라고 할 수 없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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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6:3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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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천구백구십이년 학원댄스로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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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꿈을 가지고 살아가는 20세기의 사람들의 모습에 대해 소개되었고, 주인공이 지금의 꿈을 가지고 살아가는 계기에 대한 줄거리를 읽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19 06:3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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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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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145~p.188</div><pre>[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이라는 책은 단편들로 짜여진 책이다. 오늘 읽은 단편의 제목은 책의 제목과 같은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이었다. 우주여행이 가능하며 우주에서 살아갈 수 있는 시대를 배경으로 했다. 다른 우주 장소로 갈 수 없게되어 가족을 그곳에 먼저 보내버린 노인의 슬픈 이야기가 기반이 됐다. 언제 갈 수 있는 지도 모르는 그곳을, 가는데 오랜 시간이 걸려 죽을지도 모르는 그곳을 노인이 어떻게든 떠나는 모습을 보며 참으로 어리석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계속해서 생각해본다면, 가족에 대한 사랑이 넘쳐나는 노인을 그 누구든 평가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소설이 끝나는 부분에서의 노인의 결정은 의아하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여운을 느꼈다.</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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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6:3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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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붉은 손가락</title>
         <author>parkjaeyeon02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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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직 많이 못 읽어서 잘 모르겠는데 어떤 소녀가 한 명 죽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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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6:3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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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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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돈키호테<br>p 7 ~ p 44<br>라만차 시골 지방 마을에 귀족이였던 돈키호테는 라만차에서 가장 똑똑했던 사람이지만 기사소설을 읽고 허무맹랑한 망상에 빠진다. 자기도 소설 속 방랑 기사라고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하는데 그 모습이 너무 답답하고 소설 속 세상과 현실을 구분 못하는 것을 보고 망상가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1-19 06:3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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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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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광장<br>오늘 읽은 부분의 내용은 주인공은 월북한 아버지를 두었는데 이로 인해서 자신이 남한에서 불리한 상황이 되자 사랑하는 사람과 모든 걸 두고 자신도 북한으로 갔는데 자신이 생각 했던 것과 너무 달라 갈등을 겪는 내용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19 06:3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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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흥민 자서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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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3~104<br>좋아하는 축구 선수에 관해 도 자세히 알게됨.<br>경기 외적인 부분에 대해 많이 알게 되어 좋았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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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6:3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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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의란 무엇인가를 읽고 나서</title>
         <author>pangyos2003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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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의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정의에 대해 여러 학자들이 생각하는 것을 알게 되고 나의 입장도 정해보게 되었다. 여러가지 상황에서 정의에 대한 개념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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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6:3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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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임푸어 </title>
         <author>whitebear02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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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현대인들은 숨 가쁘게 살아가고 있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가야 할지도 모른다. 모두가 시간이 없어서,시간이 조금만 더 주어진다면 이라고 모두 “시간”을 얼마나 필요로 하는지 알 수 있다 . 타임푸어는 그러한 현대인들의 그러한 시간 부족에 대한 해결 방안 중 하나로  지금 이 순간의 일에 정신을 집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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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6:3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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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다리 아저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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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아원에서 자란 주디는 이름 모르는 자선자의 도움으로 대학도 가고 새 인생을 출발하게 되는데 그 조건으로 편지를 보내는 조건으로 시작된다. 주디는 이름도 모르고 외양새도 모른채 편지를 쓰려니까 자기 상상력대로 하려고 노력을 했다. 그리고 편지에서 는 대학교에서 보내는 날과 자기 감정등등을 써 내린 편지들이였다.  앞으로 펼쳐질 내용은 많아서 기대가 된다. 나도 키다리아저씨가 누구인지 앞으로 어떻게될지 궁금하기도 하고 주디 편지 내용이 워낙 재밌어서 더 궁금해지는 책이다. 주디는 계속해서 키다리아저씨를 궁금해 한다. 나도 같은 심정이다 나도 주디 입장에 이입해서 책을 읽게되는거 같다 앞으로 펼쳐질 내용이 기대가 돼서 흥미진진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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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6:3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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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4차 산업혁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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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속도로 빠르게 다가오고 있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하여 알려주는 책이다.<br>책의 목차는 4차 산업혁명의 정의와 기술,영향력으로 나누어졌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19 06: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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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cm 다이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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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1~50<br>결혼을 앞두고 퇴사한 서른살 예비신랑과 2년간 집에만 있던 스물여섯살 프리랜서, 이 두명이 더이상 나빠질 것이 없을것 같던 일상에서 작은 행복들을 찾아나가는 이야기이다. 오늘 읽은 부분에서는 스마트폰보다 재미있는게 있는지, 30초안에 기분이 좋아져야 한다면 무엇을 할것같은지 서로 이야기하며 현실에서 딱 1cm정도 벗어나는 행복을 찾아나가기 시작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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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9 06:4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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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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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에 이번에는 대법원 1988. 2. 10. 선고 95다39533판결에 관한 내용이 나왔다. <br><br>S대 화학과 교수 우모 씨는 화학 실험 관련 기기 담당 조교 우씨에게 성추행을 했다. 1993년 재임용에서 실패한 뒤 우씨는 자신의 억울함을 알리는 대자보를 교내에 붙였다가 신씨로부터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했다. 이후 우씨는 성추행 가해자 신씨와 대리 감독자인 S대학교의 설치 운영자인 대한민국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하였다. <br><br>이 사건은 1심 승소와 2심 패소를 거쳐 1998년에야 최종 대법원 승소 판결을 얻어낼 수 있었다. <br><br>이 사건 이후 권력, 위계를 이용한 성폭력이 표면 위로 드러났고, 1995년 여성발전기본법에서 성희롱이라는 용어가 처음 등장하였다. <br><br>직장 등 많은 조직 내에서 위계에 의한 성폭력이 많이 발생한다. 성폭력은 타인의 인권을 짓밟는 반인륜적 범죄 행위이다. 성폭력 사건은 피해자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가해자는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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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5:3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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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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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에서부터  세계의 기아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에 대하여 다룰 것임을 알리고 있다.기아에 대해 현재 상황은 십수억의 사람들이 음식 섭취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음을 알리고 있다.또한 경제적인 기아와 구조적인 기아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경제적 기아는 국가가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에 겪게 되는 것이며 구조적인 기아는 국가의 시스템 부재등에 의하여 생긴다.구조적 기아는 인간의 욕심에 의하여 부유한 층들은 더욱 더 욕심을 부리는 모습을 꼬집고 있다.전세계적으로 고통 받고 있는 기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전 지구적인 변화와 더불어 개개인의 인식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탐욕 대신 자비를 베풀어야 하며 사회적으로 워낙에 부유했던 이들이 더더욱 욕심을 부려 가난한 자들의 몫은 시간이 흐를수록 고갈되어 가는 시스템을 부수고 복지적인 측면을 강화하는 제도가 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였으며 전 세계적이 지구 문제는  우리 개개인이 자비를 베푸는 모습으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하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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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6:0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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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cm 다이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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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51~80<br>오늘 읽은 부분은 1cm다이빙 프로젝트의 1호 참가자가 자신에게 주고싶은 선물들에 대해 생각해 보고 그것을 실제로 샀을때의 만족감과 행복에 대해 이야기 하고,  딱 떠올렸을때 기분좋은 장소,  기억남는 추억, 더 불행해질까봐 이야기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에대해 쓴 부분이였다. 이 중에 나는 떠올렸을때 기분좋은 장소에 대해 쓴 글이 가장 인상깊었다. 1호 참가자는 메이플스토리라는 게임의 한 마을을 떠올리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하였는데 그 이유가 자신이 좋아하던 맛집들이나 다른 장소들이 시간이 지나고 사라지는 것을 보고 나중에 오더라도 그대로 남아있을만한 곳이 어디있을까 하다가 메이플 스토리에 접속하였는데 어렸을적에 보던 그대로 남아있어서 그 마을을 떠올렸을때 기분좋은 장소로 꼽은것 이였다. 이렇게 다른사람들이 어떤식으로 작은 행복들을 찾아나가는지 보면서 나도 같이 찾아보니 기분이 좋아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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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6:1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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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시사 인문학 (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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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 125~145 / 오늘 읽었던 부분 중 나는 '우리 법원은 위안부 문제로 일본을 재판할 수 있을까?' 라는 챕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우선 이 책은 2016년 출판된 책으로 박근혜 대통령 당시의 이야기임을 짚고 넘어가고 싶다. 2015년 12월 28일 박근혜 정부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일본 정부와의 합의문을 발표했다.  이는 현재까지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24일만해도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박근혜정부 당시 이뤄졌던 한일 위안부 합의에 대해 생존자 목소리를 경청하려는 노력이 부족했다며 생존자 중심의 해결을 위한 3원칙을 제시하기도 했다. 다시 2016년 당시로 돌아가서 이야기를 하자면 우리가 그 당시에 집중해야만 했던 것은 바로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위자료를 요구한 민사 소송이 어떻게 끝날 것인가 이다. 책에서는 답을 바로 주기 전에 페리니 대 독일 사건을 사례로 제시해주었다. 1944년 이탈리아 아레초 지역에서 독일군에 강제로 끌려가 독일 내 군수품 제조 공장에서 전쟁이 끝날 때까지 강제 노역을 했고, 이를 바탕으로 페리니는 독일을 상대로 정신적 물질적 피해 보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많은 재판들을 거치고 마지막 판결은 독일의 손을 들어주었다. 이를 통하여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사례를 다시 보자. 안타까운 사실이지만 국제 관습법에 의하면 우리 법원의 재판 관할권은 인정되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우세하다고 한다. 현재로 돌아와 재판이 어디까지 진행되었는지 알아보자. 11일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가 일본 정부를 상대로 한 재판에 출석해 조속한 판결과 일본의 사과를 촉구했다고 한다. 하루빨리 피해자들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강경히 바라는 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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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6:1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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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흥민 자서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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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4~201<br>손흥민 선수에 대해 몰랐던 많은 사실을 알게됨.<br>왠지 유복한 환경에서 자라왔을줄 알았는데,상당히 가난했었고 헤딩 능력이 부족해 공중볼 경합을 피하는줄 알았는데 점핑 트라우마 때문에 피한다는 사실 등을 알게됨.<br>경기 외적인 부분도 많이 알게 되었다. 여태 연애를 몇번 했었지만 아버지의 반대로 인해 현재 혼자 지내고 있으며 은퇴이후 하기로  결정했다고 함. 무엇보다 이 책에는 토트넘 일원으로서의 손흥민보다 국가대표로서의 손흥민의 이야기기 많이 담겨져 있음. 그 점이 축구를 잘 모르는 독자에게도 공감대를 형성해줄 수 있을것 같아 많은 이들에게 추천해주고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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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6:1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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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녀, 적정기술을 탐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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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읽었던 부분은 적정기술이 무엇인가에 대한 내용이였다. 적정기술이란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그들이 사는 환경에 맞추어 만드는 기술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관점을 다르게 보면 누군가를 더 쉽게 도와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살던 환경이 아니라, 다른 환경에서 사는 나의 모습을 생각해보고 그 사람들의 삶을 생각해야만 적정 기술을 만들어 낼 수 있는것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 대한 공감력과 창의성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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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6:3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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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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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혈기 넘치는 남학생들의 꿈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80년대의 청소년 문화 전반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다. 나는 이 책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시대가 아니라서 완전히 이해하기는 어려웠다. 하지만 tv나 휴대폰에서 많이 봐온 정겨운 장면들을 떠올릴 수는 있었다. 봉재가 누군가를 롤모델로 두고 자신의 꿈을 펼치는 것이 정말 아름답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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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6:3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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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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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키오라는 평범한 회사원이자 한 가정의 가장, 그리고 누군가의 아들인 아키오의 시점 , 마쓰미야라는 형사이자 가가형사의 사촌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주인공인 아키오는 나오미라는 중학생 아들과 야에코라는 아내를 둔 한가족의 가장이다. 또한 치매의 걸린 어머니를 모시고 살고있다. 다른날과 마찬가지로 평범한 하루에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아내 야에코의 전화였다.발걸음을 재촉하고 귀가한 아키오 앞에 자신의 집 마당에 까만봉지로 덮힌 어린아이가 발견된다.야에코는 아들 나오미가 꼬마 여자애 목을 졸라 살해 한 것 같다고 한다. 아키오는 자신의 아들을 감싸줄 여력이 없고 어짜피 들통나게 된다는 것을 알고 경찰에 신고하려한다. 하지만 야에코는 필사적으로 막는다. 경찰에 신고하면 자신은 칼로 자살을 하겠다고 하며 아들을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지키겠다고 한다. 결국 둘은 함께 시신을 집근처 작은 은행나무공원 화장실로 유기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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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6:4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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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덜미 완전 범죄는 없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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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퇴직한 경찰들이 쓴 책이다 내용은 범인을 잡는법,범인을 유추해해는법이 1차로 있고 2차로는 실제로 있었던 살인사건과 같은 중법죄등을 주로 다루고 그 범죄자를 잡아가는 과정과 그 범죄자의 재판까지의 내용이 담겨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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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6:4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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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종원의 장사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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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직 잘 모르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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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6:4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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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인 시인의 사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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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죽은 시인의 사회는 책이 유명해서 영화로도 유명한 작품이다.  미국의 명문 고등학교 웰튼 아카데미에 입학한 다섯 남자아이들의 이야기다 . 보수적인 학교에서  새로운 교육방식을 추구하는 존 키팅 선생님이 오면서 아이들은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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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6: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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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ngyot200040/tm6min3r4ahc1rxc/wish/962586850</link>
         <description><![CDATA[<div>p. 219~p.272<br>엄마가 된 지민이 죽은 엄마를 보기 위해 도서관에서 마인드를 찾아가는 내용이다. 지민에게 있어서 엄마란, 그저 같은 집 안에서만 사는 사람이었지만 지민이 아이를 갖게 됨으로써 엄마의 존재가 무엇인지 느끼게 해 준다.<br>가족이라는 범위 안에서 딸과 엄마의 관계를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엄마의 데이터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주인공이 느끼는 감정이 내게도 와 닿았으며, 관계에 대해 생각 할 수 있었다. 소설의 후반부로 갈수록 여운이 바로 오며 따뜻해지는 소설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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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6:4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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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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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과바다 를 읽고 나서 </title>
         <author>pangyos200325</author>
         <link>https://padlet.com/pangyot200040/tm6min3r4ahc1rxc/wish/962595308</link>
         <description><![CDATA[<div>노인은 청새치를 잡으로 가고 마놀린은 부모님의 반대로 노인과 함께 가지는 못한다. 노인은 그렇게 청새치가 미끼를 물게 한다. 하지만 그 청새치가 5.5m정도의 큰 크기라는 걸 알게 된다. 그래도 노인은 포기하지 않고 청새치를 놓아주지 않고 육지로 가져가야겠다고 생각한다. 노인은 힘이 센 청새치를 놓치지 않기 위해 낚시줄을 오랜기간 꼭 붙잡고 있는다. 힘들었다면 놓아줬을 수 있엇는데도 노인은 청새치를 놓지 않고 육지까지 가져가려고 한다. 난 노인의 이 모습에서 인간의 도전정신이 보였고, 인간의 한계를 증명하고 싶어하는 것 같았다. 그렇게 청새치의 힘이 빠지고 이제 육지로 가려고 했는데 가는 도중 상어들이 청새치를 뜯어먹어버리고 청새치는 뼈만 남게 된다. 노인은 비록 뼈밖에 없는 청새치를 잡아왔지만, 난 그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고 마치 보통 인간의 삶, 보편적인 사람들의 삶을 표현한 것 같다고 생각했다. 우리는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간다. 무엇을 위한 것인지는 알수 없다. 그저 현재를 살아갈 뿐이다. 또 많은 걸 이뤘다고 하더라도 결국 인간은 죽게되기 때문에 청새치를 지키기 위해 싸웠던 노인의 노력하는 행동이 우리의 인생이고, 결국 뼈남 남기고 돌아온것이 죽음 이고, 그렇게 허무하게 죽었음에도 다른 이들의 환영을 받고 관심을 받는 의미 있는 것이 인간의 삶이라고 말해주는 거 같다. 노인이 한 행동이 과연 무모한 것일까 생각해보았다. , 모무함의 기준이란 사람 모두가 다르다고 생각한다. 어떤 일을 했을 때, 성공을 했던 실패를 했던 그 일은 자신의 인생에 있어 의미없다고 스스로 생각하면 그건 평생 무모했던 일이 되는 것이고, 결과가 설령 실패였더라도 자신의 삶에 영향을 끼친 사건이라고 보면 그건 무모하지 않은 경험이 되는 거라고 생각한다. 상대적인 거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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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6:5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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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pangyos200320</author>
         <link>https://padlet.com/pangyot200040/tm6min3r4ahc1rxc/wish/962601427</link>
         <description><![CDATA[<div>P 44 ~ p 66<br>돈키호테는 산초와 함께 길을 떠나다가 거대한 풍차를 보고 거인이라고 하며 풍차에 달려들어 창이 갈려나가고 수도사들을 보고 공주님을 잡아가는 마법사들이라고 생각해 덤비다 몰매를 맞고 여전히 누구의 말도 듣지않고 자기 멋대로 생각을 하는 것 같다. 읽는 내내 왜 저러나 싶고 너무 답답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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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6:5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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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막을 건너는 법을 읽고 나서</title>
         <author>pangyos200325</author>
         <link>https://padlet.com/pangyot200040/tm6min3r4ahc1rxc/wish/1004438000</link>
         <description><![CDATA[<div>(12/10 씀) 주인공은 베트남 전쟁에 갔다. 죽을 뻔도 하고 동료의 죽음으로 슬픔에 잠기기도 한다. 그렇게 전쟁을 치르고 다시 우리나라로 왔는데 여자친구 나미가 전쟁을 가볍게 얘기하는 걸 듣고 헤어진다. 그리고 죽음을 눈앞에서 경험했던 주인공은 삶의 허무감을 느낀다. 그리고 노인을 보게 된다. 노인은 아들의 훈장을 잃어버렸고 손녀딸이 집에 가면 밥을 해준다고 하고, 그집 개는 아들이 기르던 거라고 한다. 주인공은 이 노인이 열심히 사는 것이 눈에 거슬린다. 그래서 노인에게 허무감이 무엇인지 알려주고자 노인이 매일 찾는다는 아들의 훈장을 찾게 만들어버리자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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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23:4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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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cm 다이빙 12/10</title>
         <author>pangyos200306</author>
         <link>https://padlet.com/pangyot200040/tm6min3r4ahc1rxc/wish/1005080150</link>
         <description><![CDATA[<div>p.81~131<br>행복을 찾기위해서는 버리는것도 필요하다. 그래서 이 책을 쓴 작가중 한명은 무엇을 하던 다른사람보다 떨어지는 것이 싫어 뭐든 다 열심히 하게 되었는데 이 과정에서 자신은 노력을 잘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만 남들이 자기합리화 한다고 생각할까봐 자소서에 쓰지 못했던 이야기라던가 직장을 다니면서 짜증났던 상사들의 이야기를 하며 행복을 찾아나가ㅆ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5:4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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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인 시인의 사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ngyot200040/tm6min3r4ahc1rxc/wish/1005087620</link>
         <description><![CDATA[<div>12/10 작성<br><br>끝까지 다읽음<br> 당신은 '카르페디엠' 이라는 말을 아는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소설인 '죽은 시인의 사회'를 본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아는 구절일 것이다.  '오 캡틴 마이 캡틴' 이라는 구절만 봐도 깊은 여운이 느껴지는 책 '죽은 시인의 사회' 는 우리에게 교육과 관련한 여러 문제점들을 비판한다.  학생들이 원하는 교육, 바람직한 교육방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다.  맹목적으로 성적만을 바라보고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새로운 선생 존 키팅은 학생들에게 '카르페디엠', 즉 '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 라고 소리치며 학생들이 스스로 목표를 잡고 꿈을 향해 나아가게끔 지도해준다. 결말은 조금 씁쓸했지만 그래서 더욱 여운이 남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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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5:5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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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ngyot200040/tm6min3r4ahc1rxc/wish/1005088631</link>
         <description><![CDATA[<div>광장 12/10<br>명준이 북한에서 발레리나인 은혜를 만났고 새 인연을 맺지만 6.25 전쟁이 벌어져 떨어졌다가 낙동강에서 명준과 간호장교로 투입된 은혜를 다시 만나게 되었고 그 둘은 동굴에서 둘 만의 시간을 나누게 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5:5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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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숨에 정리되는 세계사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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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10<br>지중해 문명부터 세계대전까지 서양사 내용이 나와있는데 교과서 내용을 더 자세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있고 이야기속 배경이라거나 이면을 촘촘하게보여주고 있어서 흥미로웠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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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6:1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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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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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의 온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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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10<br>이 책은 다양한 주제를 말하고 있었는데, 그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은 '원래 그러한 것'  이라는 말이였다. 내가 생각했을때, 이 말은 우리나라 사회에 깊이 스며든것 같다. 수학문제을 풀때만 해도 그렇다. 왜 그런 공식이 나왔고 쓰는지는 관심이 없다.  그저 시간내에 빨기 풀기 위하여 아무생각없이 공식에 기계처럼 대입시킨다. 나는 어렸을때부터 시작되는 이러한 교육이 우리 사회에  '원래 그러한 것'이라는 생각을 심었다고 생각한다. 눈을 감았다 뜨면 변하는 시대인 요즘에 이러한 생각들은 결국 요즘 시대에 도태되게 만들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생각보다는 다른 관점에서 생각하는 습관을 길들여야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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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6:1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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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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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10<br>1990년대의 이야기가 지금은 추억의 일기장 같은 느낌을 준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우리가 살고 있는 2020년 또한 시간이 지나면 이 소설과 같이 추억의 일기로 남을 거라는 것을 생각하니 뭔가 마음 한 켠이 몽글거렸다.<br>봉재를 포함한 3명의 사람들이 꿈에 가까워지는 모습, 그리고 이 사람들이 그들의 롤모델과 마주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 소설은 끝이 난다.<br>나도 이 아이들처럼 내 꿈에 대한 미래를 확신하고 도전할 수 있을까? 나는 절대 도전하지 못 할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조금은 용기를 얻은 기분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6:1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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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서함 110호의 우편물</title>
         <author>pangyos200311</author>
         <link>https://padlet.com/pangyot200040/tm6min3r4ahc1rxc/wish/1005124624</link>
         <description><![CDATA[<div>2020.12.10<br>주인공들의 감정과 행동들을 예쁜 문체로 묘사해나가서 읽기 좋은 책이었다. 내용도 확 끌리는 자극적인 내용은 아니지만 슴슴하게 매력이 있어서 꽤 긴 장편책인데도 단숨에 반절을 읽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6:1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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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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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쓰는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ngyot200040/tm6min3r4ahc1rxc/wish/1005126616</link>
         <description><![CDATA[<div>12/10<br>조지오웰의 에세이가 담겨있는 책이다. 글을 읽을수록 현실에 대해 굉장히 예리한 통찰력과 그만의 통쾌한 유머가 들어있다. 그 점이 에세이에서도 조지 오웰의 소설에서 볼 수 있는 장점들을 볼 수 있다. 에세이지만, 시선이 바뀌는 장치들과 그의 글 표현력이 마치 소설에서 일어날 것만 같아서 그런지 소설을 읽는 듯한 느낌을 들게 해 준다. 당시 시대상의 정치를 소설을 쓰는듯한 글로 풀어낸다는 것에서 흥미로웠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6:1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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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대한민국 경찰공무원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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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한민국 경찰공무원이 될려면 어떤 과정을 거쳐야하는지와 되기위한 구체적인 방법, 경찰이되서 하는일 ,경찰 공무원의 직급,은퇴한 형사들의 어떻게 범인을 잡았는지와 같은등의 사례들이 나온다 12/10</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6:2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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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ngyot200040/tm6min3r4ahc1rxc/wish/1005130605</link>
         <description><![CDATA[<div>책이 학교 도서관에 있어요......<br>12.10</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6:2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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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홉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ngyot200040/tm6min3r4ahc1rxc/wish/1005143370</link>
         <description><![CDATA[<div>12/10<br><br>아홉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는  경기도 광주대단지 사건을 바탕으로 집이 사라진 권 씨네 가족이 화자의 집에서 셋방살이를 하게되는 내용이다. 지금의 성남시에서 정부의 무계획적인 도시정책으로 인해 이주민드른 천막이나 판잣집에서 생활을 해야만 했다. 권 씨네 가족이 판잣집 생활을 하다가 화자의 셋방에 들어오게 된다. 권 씨의 아내는 아기를 임신해서 배가 엄청 불러있는 상태였다. 권 씨는 막노동을 하며 벌이를 하고 있었고 , 출산일이 다가오자  돈이 없어서 수술을 못해준다는 의사의 말에 화자가 거금을 의사에게 건넨다. 권 씨는 이 사실을 모르는 권 씨는 주인공의 집에 쳐들어와서 강도 짓을 한다. 강도짓이후 권 씨는 계속 집에 돌아오지 않는다. 권 씨는 궁핍하지만 자존심은 강한 소시민이다. 나는 권 씨가 너무 무책임한 것 같다. 돈이 없으면 아이를 임신하지 말던가 아님 돈을 빌리려고 열심히 뛰어다니던가 해야하는 데 계속 상황을 회피하려는 것 같다. 주인공이 없었으면 권 씨는 살아가기 힘들 것이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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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6:2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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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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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10 장사 이야기가 담겨있다 재밌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6:4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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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ngyot200040/tm6min3r4ahc1rxc/wish/1005166435</link>
         <description><![CDATA[<div>결국 다음날 아이의 시신은 시민에 의해 발견되고, 경찰은 수사에 착수한다. 경찰인 가가 교이치로 형사가 사건을 주도적으로 해결해나간다. 형사들의 수사망이 아키오네로 좁혀지자, 아키오와 아내는 아들을 보호하기 위해 함께 사는 치매 어머니에게 살인죄를 뒤집어 씌우기로 입을 맞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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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6:4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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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소통생활 /2020년 12월 10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ngyot200040/tm6min3r4ahc1rxc/wish/1005170873</link>
         <description><![CDATA[<div>가족,친구와 같이 가깝다고 느끼는 사람들과도 전세계의<br>사람들과도 소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이 책에서는 소통을 위한 방법들이 대하여 다루고 있다.우선 본인의 불안한 감정을 인식하자.그리고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겸손,일치,칭찬,외적표현에 집중하라고 한다.또한 타인을 집중시키는 방법으로 한가지 메세지에 집중하고 오프닝에서 결론을 말하고 1분 안으로 발표를 마치는 것이다.그리고 갈등을 서로 줄여가는 말하기로 소통을 부드럽게 이끌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도 수 많은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평소에도 소통을 잘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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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6:4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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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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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angyos200323</author>
         <link>https://padlet.com/pangyot200040/tm6min3r4ahc1rxc/wish/1005170876</link>
         <description><![CDATA[<div>12/10 투명인간<br><br>논술시간에 발표를 할 책을 뽑아야 했었는데 <br>선생님께서 골라주신 목록중 제목이 눈에 띄어서 골라 읽게 되었다.<br><br>처음에는 제목을 보고 그냥 단순한 투명인간을 다룬 내용인줄 알았지만 그 안에서 나타나는 투명인간의 행동거지를 많은 생각이 들게되어 재미있게 읽어 나갔다. <br>투명인간이 사람들을 적대시 하는게 사회의 숨겨진 모습을 풍자하면서 보여주었던 것 같아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6:4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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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ngyot200040/tm6min3r4ahc1rxc/wish/1005171139</link>
         <description><![CDATA[<div>12/10<br>4차 산업혁명이란 로봇이나 인공지능(AI)을 통해 실제와 가상이 통합돼 사물을 자동적·지능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가상 물리 시스템의 구축이 기대되는 산업상의 변화를 의미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6:4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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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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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사회를 움직인 판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ngyot200040/tm6min3r4ahc1rxc/wish/1005172290</link>
         <description><![CDATA[<div>2020. 12. 10.<br>우리나라는 다른 여러 선진국에 비해서 선거에 출마하기 위한 기탁금의 금액이 매우 높은 편에 속한다. 국회의원 선거 출마 기탁금은 1,500만원이며, 대통령 선거는 3억원이다. <br>영국, 호주, 캐나다 등이 국회의원 후보자 기탁금이 약 30만원 ~ 90만원 정도인 것과 비교하면 국내의 국회의원 선거 기탁금은 매우 높은 금액인 것을 알 수 있으며, 미국, 프랑스, 독일 등의 국가들에는 기탁급 납부제도가 존재하지 않는다. 과도한 기탁금은 선거에 출마하고자 하는 권리를 침해할 수 있으며, 금전적 여유가 많은 사람만 선거에 출마할 수 있도록 하는 차별을 야기할 수 있고 이는 결국 기득권으로만 이루어진 국회를 구성하게 하여,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변화를 만드는 국회가 아니라 변화를 가로 막는 벽을 더욱 견고히 하는 국회가 될 수도 있다. 선거 후보자 기탁금을 낮출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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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6:4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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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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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ngyot200040/tm6min3r4ahc1rxc/wish/1005177702</link>
         <description><![CDATA[<div>디잔인의 철학<br>디자인에 대하여 깊게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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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6:4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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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0.12.1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ngyot200040/tm6min3r4ahc1rxc/wish/1005179712</link>
         <description><![CDATA[<div>201 ~ 240<br>손흥민의 유년시절에 대해 자세히 알게됨.<br>유복한 환경에서 자라왔을줄 알았는데, 상당히 가난한 환경에서 축구를 했었음.</div>]]></description>
         <pubDate>2020-12-10 06:4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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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중그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ngyot200040/tm6min3r4ahc1rxc/wish/1005189106</link>
         <description><![CDATA[<div> 12/10 <br>옴니버스로 짜여진 이야기는 단편집을 읽는 기분으로 빠르게 읽을 수 있었다. 바늘을 무서워하는 야쿠자, 장인어른의 가발을 벗기고 싶은 대학병원 의사를 통해 일본 특유의 병맛 개그의 아이러니한 느낌을 준다.이라부 선생을 중심으로 사건이 꼬이고 무리수를 반복하지만 스스로 해결하는 주인공들에게 정을 느낄 수 있다. 역동적인 상황과 대사는 생생한 이미지와 분위기를 연상시켰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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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6:5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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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pangyos200320</author>
         <link>https://padlet.com/pangyot200040/tm6min3r4ahc1rxc/wish/1005197770</link>
         <description><![CDATA[<div>P 66 ~ P 89 (12/10)<br>돈키호테는 하녀를 공주님으로 착각하고 자신에게 고백하러 왔다고 생각하는 등 바로 눈 앞에 더러운 처지를 하고 있어도 비단옷을 입고 있다고 생각하고 돈키호테의 망상이 뒤로 갈수록 점점 심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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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0 06:5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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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막을 건너는 법 -2 읽고나서</title>
         <author>pangyos200325</author>
         <link>https://padlet.com/pangyot200040/tm6min3r4ahc1rxc/wish/1026069332</link>
         <description><![CDATA[<div>(12/17씀) 노인이 왜 '나'에게 이런 거짓말을 했는지에 대한 이유를 생각해보았다. 노인은 자신의 현실이 너무 비참하다고 생각했어서 거짓을 지어냄으로써라도 삶을 그나마 살아갈 만 하다고 생각하기 위해서 인거 같다. 거짓이었지만 삶의 원동력이 되게 하기 때문이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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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6 23:3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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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사내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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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책은 지금은 은퇴한 검사들이 자신이 맡은 사건을 바탕으로 검사들은 일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우리나라의 법률체제가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조금 자세하게 나와있는 책이고 또 자신이 맡았던 사건중에 가장 인상깊었던 사건 몇개를 소개해주고 어떻게 처리하는지에 대해 나와있다 12/17</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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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4:0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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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라노 우리 패션사의 시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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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한국에서 최초로 패션쇼를 개최한 패션 디자이너 노라노의 인생 다큐를 담았다. 노라노는 모두 맞춤복만 입던 시대에 최초로 기성복을 도입한 디자이너이다. 육영수·이희호 등 역대 퍼스트레이디 의상을 제작했고 1960년대에 미니스커트와 판탈롱 유행을 선도했다. 미국 백화점에 진출, 연간 1000만 달러 이상의 수출 실적을 올렸던 최초의 디자이너이기도 하다.<br><br></div><div>유년부터 노년까지 노라노의 개인사를 담았지만 그 자체로 우리 패션사의 시작이자 핵심이기도 하다. 최초의 패션쇼, 최초의 기성복, 최초의 미국 백화점 진출 등 모든 처음의 기록을 노라노가 독점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현대사, 현대 한국 문화사의 중요한 장면에는 늘 노라노의 의상이 등장한다. 노라노는 지금도 현역으로 일하고 있지만 그가 만든 옷 일부는 이미 한국현대의상박물관 등에 소장돼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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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5:5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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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의 온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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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17<br>이 책을 읽으면서 기징 인상 깊었던 내용은 사과를 해야하는 사람이 말로 사과를 하는것이 아니라 과일 사과를 주면서 사과를 한 내용이었다. 우리는 사소한 일을 가지고 사과를 하면서도, 꼭 해야하는 사과는 안하는 경우가 많다. 나는 이 내용을 보면서 우리는 사과를 하는것을 부끄러워 하는지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그저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기 싫어서 그런것인지 아니면 사과를 하는 순간 자신이 지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것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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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5:5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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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7 작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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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러다 폭격이 일어나 명준은 은혜마저 잃고 포로가 된 이후 남한도 북한도 아닌 중립국 행을 선택하게 되었고 명준은 인도로 향하는 타고르 호에 탑승하여 이동을 하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7 06:0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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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막을 건너는 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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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17 <br>제목을 보고 사막을 건너는 방법이라는 말이 무슨 의미인지 감이 안잡혔다. 그런데 진짜로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사막을 건너는 법은 허무주의 속에서 노인과 주인공을 통해  허무감을 극복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나는 월남전쟁에 갔다온 후 부터 인생의 모든 것들이 허무하고 무기력하게 느낀다. 여자친구와 가족도 귀찮고 필요없다고 느껴진다. 그러던 중 , 물웅덩이에서 한 노인을 만난다. 그 노인은 아들은 죽었고 손녀딸과 같이 살며 아들이 얻어온 개와 함께 산다고 했다. 노인은 을지무공훈장을 아들이 갖고 온거라며 애지중지하지만 잃어버린다. 주인공의 훈장은 자신에게 가장 쓸모없다고 생각해  물웅덩이에 몰래 갖다논다. 알고보니, 할아버지는 훈장을 가져서 뭐하나고 하며 버리고 혼자 살며 개도 주어온 개라고 하였다.  할아버지는 거짓말을 하면서 허무주의를 극복한 것이다. 하지만, 나는 왜 거짓말을 했는지 아직 잘 모르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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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6:0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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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황의 계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ngyot200040/tm6min3r4ahc1rxc/wish/1026751397</link>
         <description><![CDATA[<div>12/17<br>하지메라는 남자 아이와 그의 여동생 미야, 그리고 그의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로 소설은 시작된다. 하지메와 미야는 학교에서 ‘첩의 자식’이라고 반 친구들에게 놀림 받는다. 하지메는 자신을 ‘첩의 자식’이라고 부른 동급생을 돌로 내리치고 울음을 터뜨린다. 하지메는 ‘첩’이라는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는 알 수 없었다. 다만 그것이 모욕을 의미하고 있다는 것, 나 자신에게는 책임이 없는 어떤 이유에 의해 부당하게 모욕당하는 입장이라는 것은 느끼고 있었다. 하지메의 집은 무척이나 가난했고, 그런 하지메는 규칙에 얽매이지 않고 부모에게 응석을 부리는 친구들을 보며 무척이나 부러워 했다.<br>이 소설은 패전을 전후한 혼란기에 성장한 작가 자신이 복잡했던 가족관계에 대한 반항, 그리고 그 이후의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아직은 어렸을 때의 이야기만 읽어서 전체적인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이 소설의 주인공인 하지메가 혼란스러운 가족관계속 자라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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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6:0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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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서함 110호의 우편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ngyot200040/tm6min3r4ahc1rxc/wish/1026756732</link>
         <description><![CDATA[<div>2020.12.17<br>두 주인공의 이야기 뿐만 아니라 그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촘촘하게 짜여있어서 읽는 데 재미있었다. 끝나고도 여운이 많이 남는 책인 것 같아서 추천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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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6:0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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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ngyot200040/tm6min3r4ahc1rxc/wish/1026758036</link>
         <description><![CDATA[<div>~127p (12월 17일 작성)<br><br> 최근 정치와 법 시험 공부를 하며 국제사회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다. '남북문제' '국제 연합' 등 국제 사회 및 국제 문제에 대한 것들을 새롭게 알게 되었고 공부를 하던 도중 어렸을 적 읽다가 내용이 너무 딱딱하다고 느껴 포기했던 책, '왜 세계의 절반을 굶주리는가'가 떠올라 창체 독서시간을 기회로 삼아 다시 한번 읽게 되었다. 확실히 국제사회에 대해 배우고 난 뒤에 이 책을 접하니 한층 더 심도있게 책에 몰입할 수 있었다.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기아 문제이다. 전세계에서 수확되는 옥수수의 사분의 일이나 소의 먹이로 이용된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고 이를 통해 기아는 수확되는 곡식의 양이 원인이 아니라 곡식이 기아에게 전달되는 과정이 문제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세계에서 식량은 120억의 인구가 먹고도 남을 만큼 생산된다. 하지만 하루에 10만명, 5초에 한 명의 어린이들이 굶주림으로 죽어간다. 이런 끔찍하고도 일어나서는 안되는 상황을 이용하는 악한 국제기업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책에서 나온 사례로는 칠레의 대통령 공약이 있다. 칠레에서 대통령 선거가 자신들의 후보가 승리할 경우 아이들에게 분유를 무료로 보급한다는 공약을 내세웠고 당시 기아 문제가 심각했던 칠레는 그 공약을 믿고 대통령을 선택했다. 하지만 끝내 이 공약은 제대로 실행되지 않았다고 한다. 우리는 기아 문제와 같은 안타까운 문제에 대해 악용하여 본인들의 이익을 챙기는 이들에게 싸늘한 시선을 보내야만 한다. 책을 다 못 읽었는데 앞으로 어떤 이야기들이 남았는지 궁금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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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6:0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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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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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ngyot200040/tm6min3r4ahc1rxc/wish/1026763592</link>
         <description><![CDATA[<div>12/17<br>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기술로는 크게 물리학 기술,디지털 기술,생물학 기술로 나누어져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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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6:1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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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cm 다이빙 12/1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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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32~153<br>두 작가들은 자신의 기억에서 없어졌으면 하는 기억들과 가장 후회되는 일들을 이야기 하였다 참가자 2호는 남을 실망시켰을때가 가장 버리고싶은 순간이라고 말하였고 퇴사 후 파리 여행을가서 에펠탑 앞에서 사진을 찍어준 한국인 모녀로 보이는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어머니랑 같이 오셨나봐요?”라고  물었지만 대답은 같이 학교 다니는 친구라고 하였을 때가 가장 후회되는순간이라고 말하였다. 난 이부분을 읽다보면 내가 만약 그런 상황이 생겼더라면 정말 아무생각이 안 들었을 것 같다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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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6:1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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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말하고 있잖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ngyot200040/tm6min3r4ahc1rxc/wish/1026776177</link>
         <description><![CDATA[<div>12/17<br> 언어 교정원에 다니는 주인공 '나'가 언어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성장해 나가는 소설이다. 자신에게 무관심한 세상을 힘들어하고 괴로워하지만 맞서 싸우지는 않는다. 피해가는 것이 상책이라 생각하며 살아가지만 나중에는 그 틀에서 탈출한다. 주인공에게 점점 더 큰 세계를 알려주는 사람들은 독자에게도 용기와 위로를 준다.</div><div> 책을 읽으면서 시간 지나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제일 좋아하는 작가 탑쓰리에 들어갈 정도이다. 정용준 작가의 직설적인 화법에는 뼈대가 단단히 들어가있어 마음에 와닿는 문장이 좋았다. 환기 시키는 타이밍이 글의 생동감을 더 해주는 것 같아서 좋아한다. 작가가 적어놓은 표현이 내가 종이에서 글자를 떼어 머릿속에 새기고 싶을 정도다.</div><div> 이 세상에 살아가는 사람 대다수가 말을 하지만 모두가 말을 잘하지 않는다는 언어 교정원 원장의 대사에서 나도 알게 모르게 위로를 받을 정도로, 이 책은 나 뿐만 아니라 많은 독자에게 조용히 용기와 위로를 건네는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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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6:2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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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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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사회를 움직인 판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ngyot200040/tm6min3r4ahc1rxc/wish/1026783667</link>
         <description><![CDATA[<div> 2020. 12. 17. <br>사회에서 인권을 보장하고 공공의 이익을 보장하기 위해서 법이 존재한다. 법치주의 국가에서 법은 굉장히 강력한 힘을 가지게 되며,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사회 정의를 보장하기 위해 섬세히 제정된 법이 없다면 우리 사회의 취약 계층을 포함한 모두가 고통받게 되고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게 된다. 모든 사람들의 인권을 보장할 수 있는 더 나은 법들이 제정되기를 바라고, 현재의 법 중에서도 문제가 있는 부분들을 빨리 개정해야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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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6:2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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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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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ngyot200040/tm6min3r4ahc1rxc/wish/1026793122</link>
         <description><![CDATA[<div>이라부는 유쾌하고 웃음만발한 사고를 매번  저지르지만 그 이면에는 순수함과 감동이라는 반전이 숨어있다. </div><div>저자는 어린아이의 순수함을 간직한 이라부라는 정신과 의사를 통해 각자의 직업에서 최고의 자리에서 외로워하는 사람들에게 어깨에 힘을 빼고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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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6:3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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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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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ngyot200040/tm6min3r4ahc1rxc/wish/1026804412</link>
         <description><![CDATA[<div>하지만 계속되는 경찰의 탐문에 결국 모든 실상이 밝혀진다. 결코 비현실이라고 할 수 없는 누군가는 마주하고 있는 현실상의 문제를 깊고 정교하게 표현한 소설라고 생각한다.</div><div>일본도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고령화 사회가 되어가면서 가정의 문제가 되고 있는 치매를 앓는 가정의 현실을 비교적 정확하게 짚어낸 소설이라고 생각한다. 즉 현대사회에서 굉장히 현실적인 문제를 다룬 소설이라고 생각한다. 평범한 가정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소설같고 부모가 한 없이 자식을 감싸주기만 하면 아이 또한 잘못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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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6:3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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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ngyot200040/tm6min3r4ahc1rxc/wish/1026811071</link>
         <description><![CDATA[<div>12/17<br>위치와 분위기의 중요성을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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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6:4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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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른의 어휘력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ngyot200040/tm6min3r4ahc1rxc/wish/1026813087</link>
         <description><![CDATA[<div>12월 17일 작성 <br><br>요즘 들어 평소에 사람들 마다 사용하는 언어가 조금씩 다르다고 느끼고 있다. 같은 나라 언어임에도 불구하고 개인마다 사용하는. 어휘나 억양,속도,감정이 스며든 모두의 다른 언어. 어른의 어휘력이라는 책은 어휘력에 대한 어떠한 설명을 해 줄지 궁금해서 읽어보았다.이 책을 읽은 후 어휘력을 풍부하게 갖춘다면 좀 더 사람들과 소통하기가 더 좋아지고 또한 신뢰도를 높일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책 중에서 울지 말고 소리 내어 말하고 글을 쓰라고 하는데 정말 이 말에 공감했다. 때로는 힘든 상황이 찾아올 때 후련하게 울어버리고 다시 내 생각을 정리하고 정확한 언어로 말하고 글로 스스로를 다시 일으켜세워야겠다. 많은 책들을 읽으면서 어휘력을 기르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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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6:4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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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pangyos200320</author>
         <link>https://padlet.com/pangyot200040/tm6min3r4ahc1rxc/wish/1026819545</link>
         <description><![CDATA[<div>P 89 ~ P 30 (12/17)<br>돈키호테는 계속 맞고 다녀서 입안에 있는 이빨도 얼마안남고 다 빠져버리고 양동이를 보고 금으로 된 여술투구라고 착각을 하고 궁전에 초대를 받고 공주가 자신에게 반하고 왕이 죽으면 자신이 그 나라에 왕위를 물려받는 헛된 상상을 또 하다가 우연히 잡혀가는 죄수들을 보게 되고 풀어주라고 하다가 풀린 죄수들에게 또 폭행을 당하고 만다. 정말 읽는 내내 돈키호테는 심한 망상환자라고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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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6:4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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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pangyos200323</author>
         <link>https://padlet.com/pangyot200040/tm6min3r4ahc1rxc/wish/1026830666</link>
         <description><![CDATA[<div>12/17 셜록홈즈 미해결 사건파일 2<br><br>셜록홈즈의 후계자가 등장하는 추리 소설이다.<br>1권의 주인공과 같은 주인공이 등장하지만<br>내용은 전혀 다른 사건을 다루고있다.<br><br>이 추리소설은 우리가 주변 상황을 살펴보는 것과<br>같이 기본적인 것부터 조사해가며 주인공의 현재 능력과 관련해서 이야기를 이어가 다른 소설과 달리 현실성이 높다고 생각하며 읽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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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7 06:5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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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시사 인문학 (최원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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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 합해서 1,306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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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2 02:2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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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사회를 움직인 판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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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저자 : 전국사회교사모임 지음</li><li>출판정보 : 휴머니스트 (2014) </li><li>청구기호 : 360.0023 전16ㅇ</li></ul><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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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2 17:1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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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민주주의가 뭐 별건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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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2 18:0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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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t;학교민주주의가 뭐 별건가요?&gt;

이 책은 학교 민주주의와 배움의 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한 새로운 교육 방식을 적용한 보평중학교의 현장 사례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우리나라에서 아직 많은 교육 현장에서의 민주주의는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으며, 진정한 배움을 실현하기 위해 교육 방식도 바뀔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평소에도 나는 민주주의와 정치, 교육 등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이 책을 읽고 또한번 한번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또한번 든 평소 하고 있던 생각들이다.

아직 갈 길이 먼 우리나라의 학교 민주주의 실태
어린이와 청소년은 일과의 많은 시간을 학교라는 작은 사회 속에서 보낸다. 이러한 작은 사회 속에서의 정치 참여 경험 또한, 정치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민주시민을 양성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학교에서의 적극적 정치 참여 방법은 바로 학급 임원 선거와 학생자치회장단 선거가 있다.

학교라는 작은 사회를 국가에 비유하면, 각 학급 임원이 지역구 국회의원이고 학생자치회장단을 비롯한 학생자치회가 행정부라고 할 수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학급 임원 선거를 포함하여 수많은 선거를 학교에서 경험하지만, 이에 따른 정치적 효능감을 느끼지 못하고,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우리나라 학교들의 학생자치회는 유럽 국가들의 학생자치회에 비하면 실질적인 권한을 가지지 못하고 있다. 학생자치회가 학교에서 학생들의 삶을 많이 변화시킬 수 있는 권한을 가지지 못하기 때문에, 결국 제대로된 정치 참여를 경험하지 못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학교에서 학생들의 투표에 의해 선출된 학급 임원이 학생들의 건의사항을 받아 이를 학교 운영에 반영하고 개선하려고 해도, 너무나 많은 절차와 규정상의 문제로 인해 학생들이 민주적 절차에 의해 선출한 대표자가 변화를 만들어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학교에서 시설을 파손한 학생을 처벌하는 규정이나 교복 착용 규정 등에 대해서 학생들의 대표자가 직접 민주적 절차에 의해 규칙을 제정하고 변경하였다면, 학생들도 이러한 규정을 더 잘 준수하고, 민주주의와 정치적 효능감을 느낄 것이다.

예를 들어서, 학교 교복 복장 규정을 변경하려고 할 때, 학생들이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선출한 대표들이 모여있는 의결기관인 대의원회에서의 정당한 절차에 근거한 규칙 개정안 보다 학부모회, 그리고 교사들의 의견이 더욱 많이 반영되는 교칙개정위원회 등에서 규정이 개정되게 되고, 학생들의 목소리가 적극적으로 반영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독일에서 빌리 브란트 정부가 들어섰을 때 그는 “민주주의, 다 해보자”라는 말을 하며 사회 모든 곳곳에서의 민주주의 실현을 중시했다. 독일에서는 68혁명 이후 학생들은 대학의 급진적인 민주화를 요구했고 구성원인 3주체 (학생, 조교, 교수)가 대학 운영에 있어서 균등하고 동일하게 권력을 나눠가져야 한다고 주장했고 이를 3분할 원칙이라고 했다. 이후 투표를 통해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교수를 누르고 조교가 총장에 오르게 되며, 대학을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운영하게 된다. 이처럼 구성원들의 자치는 민주주의의 핵심이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유럽과 달리 학교에서 학생들의 대표자인 학생자치회와 학급임원들이 과소대표되는 경우가 많다. 

다시 말하면, 우리나라의 학생자치회와 학급 임원들로 구성된 대의원회는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실질적인 권한을 많이 갖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학생들로부터 받은 타당성이 있는 건의사항도 실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경우, 투표에 참가한 수많은 학생들은 자신이 고심 끝에 대표자를 뽑아도, 자신이 뽑은 대표자가 학교의 여러 문제들을 변화시키지 못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고, 무의식중에 투표의 무의미성과 정치에 대한 불신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유럽과 캐나다의 학생자치 제도처럼, 학생자치회와 대의원회를 실제 국가의 국회와 정부처럼 운영하고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한다면, 학급 임원과 학생자치임원은 자신이 대표하는 학생들의 건의사항을 실제로 반영할 수 있을 것이고, 투표를 한 학생들도 자신의 투표가 자신의 학교 생활을 바꾸는 것을 어린 시절부터 직접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이처럼 학생자치가 실질적으로 유럽 처럼 운영될 수 있다면, 학생들은 어린 시절부터 자신의 투표의 가치를 깨닫게 되고 정치가 투표와 정치가 자신의 삶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 아이들은 성인이 되었을 때,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의식을 가지고 살아갈 것이다. 그렇지 못하더라도 최소한 살면서 투표는 절대 그냥 넘기지 않을 것이다.

그 무엇보다 효과적이고 값비싼 정치 교육은 바로 직접 정치에 참여하는 것이다. 

교실의 모습을 바꿔야 진정한 교육이 시작된다
스마트폰, 자동차, 비행기 등 우리 주변의 모든 것들은 시대가 지나며 그 모습과 기능이 변화해왔다. 스마트폰 등 IT 기기들은 6개월 안에도 엄청나게 많은 신기술들이 나온다. 

하지만, 학교와 학교 교실의 모습은 100년 전이나 지금이다 달라진 것이 없다. 교사가 앞에 서 있고 학생들의 책상은 앞을 바라보고 있다. 교사가 말을 하면 이를 그대로 지식 습득을 하고 받아들이기만 하는 단방향 수업인 것이다.

이는 과거 2차 산업혁명에 적합한 공장식 교육 (factory-model education)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창의적인 인재, 그리고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비판적 사고력을 가진 성숙한 민주주의자를 만들기 위해서는 완전히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 이제는 단방향 수업이 아닌 서로 소통하고 비판적으로 물음을 던지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다방향 수업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핀란드와 독일, 프랑스 등의 많은 나라에서는 이미 이러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핀란드와 덴마크에서는 no wall school (벽을 이용하여 사각형으로 구획된 교실로 구성된 학교가 아니라 넓고 여러 층이 중앙 홀로 통하며 개방된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필요에 따라 유동적으로 공간 활용을 달리할 수 있는 학교 건물)이라는 매우 혁신적인 시도 또한 하고 있다.

이 책에 나온 보평중학교 또한 ㄷ자형 책상 배치를 통해, 기존 단방향 수업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는 기존의 교육에서 벗어나서 더 나은 교육을 향해 나아가는 매우 의미있는 변화들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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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2 18:0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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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저자, 출판사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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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ISBN 도서정보</strong></div><div>검색결과</div><div>검색결과 : 총 <strong>1</strong> 건</div><div>본표제 | 학교민주주의가 뭐 별건가요?<br>ISBN | 979-11-6425-071-4 (13370)판사항 | <br>저작자 | 지은이: 보평중학교공동체,곽원규,곽지영,김건호,김남선,김동호,김말희,김민주,김상빈,김순희,김영선,김혜영,민광현,박은경,박준택,박희원,손말녀,신승미,안주연,이나리,이서진,이창현,정미희,조완기,최수안,최영희,한수현,홍기석형태 | 종이책<br>발행자 | 에듀니티총서표제 | <br>가격 | 16000발행일(예정) | 2020/09/1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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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2 18:0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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