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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반 서양윤리사상가 이상형월드컵 by 이명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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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인번호에 작성! ★작성자 이름 꼭 적으세요!!!★[작성 내용] 1. 최종 선택 사상가 이름 // 2. 그 사상가의 핵심 주장과 내용(내게 의미 있는 부분) // 3. 선정한 사상가의 핵심 주장을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6-07 01:1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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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보영)</title>
         <author>kko76s220211</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tlvzgo6ly95fkdn5/wish/2628831510</link>
         <description><![CDATA[<div>“듀이”는 추상적 이론이나 과거의 관습을 그대로 따르지않고 자신의 삶을 개선시키고 동시에 사회의 진보에 도움을 주어야한다는 내용이 담긴 지성적 탐구방법을 주장했다. 그리고 인간이 가진 지식은 문제해결을 위한 도구일뿐이며 최선의 결과를 산출할 수 있는 행동을 스스로 탐구해야하고 자신의 삶의 개선과 사회의 진보를 위한 도덕판단과 행위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자신의 사상을 나타냈다. 이러한 듀이의 사상을 읽어보고 정리하면서 나는 어떠한 정해져있는 보편적 기준에 따라 생활하기 보다는 지금까지 살아왔던 나의 경험을 바탕으로 스스로의 기준을 만들고 그 기준에 따라 내 삶의 문제를 해결하고 열심히 살아가며 나의 삶을 개선하고 사회의 진보에 도움을 주어야겠다고 다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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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4: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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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험과 실천으로 나아가는 의공학 : 듀이적 사고의 중요성(20804 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tlvzgo6ly95fkdn5/wish/2628841215</link>
         <description><![CDATA[<div>‘일반적인 개념에 몰두하는 이론의 관심을 효과적인 탐구 방법을 개발하는 문제로 돌려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iv>이는 내가 최종적으로 선택한 사상가 듀이의 주장이다.</div><div>의공학 분야의 진로를 희망하는 나에게 듀이의 사상은 아주 중요하게 다가왔다. 듀이는 검증되지 않은 추상적 이론을 따르지 말고 과학이 보여주는 실험적이고 실천적인 방법론을 따라야 한다며 실험과 관찰을 강조했다.</div><div>의공학 분야에서 실험은 핵심적인 부분이다.</div><div>인공장기 개발 실험 등 다양한 실험과 임상시험을 통해 새로운 기술과 치료법을 개발하고 검증한다. 듀이의 사상은 의공학 연구에서 실험과 관찰을 통해 실용적인 지식을 얻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또한 듀이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용적인 접근을 주장했다. 의공학 분야에서도 실용적인 해결책을 찾기 위해 다양한 기술과 방법을 활용한다.이처럼 듀이의 사상은 의공학 연구에서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 실용적인 접근과 적용 가능성을 강조한다. 내가 미래에 의공학 연구원이 된다면, 듀이의 실용주의 사상을 받아들이고 연구를 할 것이다. 과거의 검증되지 않은 생명과학 이론은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실험과 관찰을 통해 옳은지 증명해낼 것이다. 그리고 과학적 방법을 따라 최선의 결과를 산출하는 연구를 할 것이다.</div><div>듀이는 상황에 맞게 자신의 지식이나 이론을 수정하고 발전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이 주장을 수용해서 내가 연구원이 된다면 나의 연구가 옳지 않다는 증거가 나와도 고집 피우지 않고 연구를 수정하고 발전시켜 사회의 진보에 도움이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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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5:0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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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24 조은별</title>
         <author>kko76s20824</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tlvzgo6ly95fkdn5/wish/2628844118</link>
         <description><![CDATA[<div>1.선택한 사상가<br>-흄<br><br></div><div>2.핵심 주장과 내용<br>-경험주의: 인간은 직접 경험하며 확인할 수 없는<br>신이나 정신, 본질 등에 대해 의미 있는 주장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근거로 들며 경험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br><br>-주정주의: 도덕적 행위와 판단에서 중요한 요인은<br>감정이라고 주장하며 감정은 도덕적 행위를<br>직접 유발하는 동기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br>나는 감정을 흄과 비슷하게 생각하였기 때문에<br>이 주장이 더 마음에 와닿았다.<br><br>-도덕적 선악의 분별: 이를 이성이 아니라<br>감정으로 느끼는 것이라고 얘기했다.<br>사람들이 보편적으로 느끼는 감정이라고도<br>얘기 했으며 사회에게 유용한 행위를 선,<br>피해를 주는 행위는 악이라고 구분지었다.<br><br></div><div>-공감: 공감을 인간의 자연적 성향이며<br>도덕적 감정이 보편성을 지닐 수 있는 이유라고<br>주장했다. 또한 이는 도덕의 기초가 되는,<br>도덕적 선이라고 보았다.</div><div><br>3.내 삶에 적용 방법<br><br>-나는 흄의 주장 중에 공감을 제일<br>실천할 수 있을 것 같다. 살아가면서 만나는<br>공감이 필요한 모든 사람과 교류하고 이해하며<br>극복을 도와주는 것은 사회에 꼭 필요한 일이다.<br>앞으로 만나는 사람들과 교류할 때<br>그 사람의 일을 내 일처럼 생각하며<br>공감해주고 해결방법을 더 적극적으로<br>찾아준다면 내 삶에 공감을<br>더욱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br>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살아가면서<br>선에 속하는, 사회에 유용한 행위들을<br>많이 해나가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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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5:1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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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듀이 (오수아)</title>
         <author>osua0516</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tlvzgo6ly95fkdn5/wish/2628845683</link>
         <description><![CDATA[<div>듀이는 인간은 항상 문제 상황에 놓여있고 우리가 가진 지식이나 이론을 통해 문제해결을 한다고 했다. 지식이나 이론이 목적이 아니라 수단일 뿐이다. 나는 이것을 보고 우리가 단순히 책속의 내용을 배우는 것이 끝이 아니라 그것을 가지고 어느곳에서 적용할 수 있게 공부하는 것이 올바른 공부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다. 또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부닥치는 문제는 다양하고 변화하므로 고정된 도덕원리를 적용하여 최선의 결과를 산출할 수 없다고 자신의 삶을 개선하거나 사회를 진보시킬 수 있는 도덕 판단과 행위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nbsp;듀이의 생각을 보고 나는 이 생각이 단지 고정된 도덕원리 뿐만 아니라 나아가지 않고 그저 편안히 제자리에만 멈무르고 싶다고 생각하는 나에게 한마디를 한 것 같다. 최고의 결과를 내지는 못해도 내가한 최선의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도덕적 판단과 행위를 실천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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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5:1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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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3 안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tlvzgo6ly95fkdn5/wish/2628846536</link>
         <description><![CDATA[<ol><li>에피쿠로스 학파</li><li>에피쿠로스 학파의 쾌락주의는 개인의 행복, 욕구와 소극적쾌락 뿐만 아니라 몸에 고통이 없고 마음에 불안이 없는평온함, 즉 아타락시아를 추구합니다. 저는 이러한 평온함을 추구하는 모습에서 삶의 가치를 존중하고 소중히 여긴다는 느낌을 받아 인상깊었고, 쾌락이 단순한 육체적인 욕구 충족을 위한 쾌락이 아니라 정신적인 쾌락을 뜻하는것도 의미있었습니다.&nbsp;</li><li>제목:아타락시아, 간호사에게 적용되는가</li><li>에피쿠로스 학파는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상태가 아닌, 몸과 마음에 고통이 없는 상태인 쾌락주의를 추구하는 것을 중시하는 학파입니다. 쾌락은 삶의 시작이자 끝이며, 우리가 추구하는 모두의 참된 선과 같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에피쿠로스 학파는 인간의 욕구와 기쁨을 중심으로 인간의 삶의 질을 개선하려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간호사는 의료 분야에서 환자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노력하는 직업입니다. 환자를 신체적, 정서적으로 고통이 없는 평화로운 상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이러한 점을 보면, 에피쿠로스학파의 쾌락주의는 환자의 행복과 쾌락을 추구하는 간호사들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간호사들은 환자의 통증 완화, 안정감 제공,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노력합니다. 에피쿠로스는 즐거움을 중요시하며, 이를 위해 건강한 신체와 마음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이것은 간호사라는 직업의 관점에서 보면 환자들의 행복과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서 단순한 치료뿐만 아니라 정서적 안정도 강조하는 에피쿠로스 학파의 주장과 같다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리하면 에피쿠로스 학파의 철학과 간호사는 고통이 없는 상태인 아타락시아를 추구한다는 것이 공통점의 큰 주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li></o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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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5:1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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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0 전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tlvzgo6ly95fkdn5/wish/2628846998</link>
         <description><![CDATA[<div>'아리스토텔레스'<br>윤리적 문제를 다루는 학문은 구체적인 삶의 현실에서 실천의 원리와 방안을 찾으므로 경험, 상식 등이 중요하다는 내용의 현실적인 윤리학을 주장하였으며, 또한 우리 인생에서 좋은 것은 지혜, 우정, 돈 그리고 궁극적으로 가장 좋은 것은 행복이라 주장하였다. 또한 지적 추론 능력과 관련한 지성적 덕, 감정과 행위의 선택과 관려한 품성적 덕을 주장하였다. 이러한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상을 바탕으로 앞으로 지성적 덕, 품성적 덕을 통해 행복을 얻을 것이고, 감각적 경험과 참된 지식을 얻기 위해 내가 좋아하는 자동차에 대해 많이 공부하고, 경험을 해봐야겠다고 다짐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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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5:1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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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9 김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tlvzgo6ly95fkdn5/wish/262884933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흄</strong><br> 경험주의를 주장한 그는&nbsp; 이성은 감정에 노예이기에 감정에게 지배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감정은 행위를 유발시키는동기가 될 수 있지만 이성은 어떠한 의욕도 불러오지 않기 때문이다.</div><div>지금까지 나는 '이걸 해야 더 좋을거야'와 같이 진실된 나의 내면이나 감정과 소통하지 않고, 이성을 따라 선택을 해온 경험이 많다. 그리고 내 감정에 따라 행동하지&nbsp; 않은 일에는 항상 후회가 남았다.&nbsp;</div><div>흄에 따르면 이런 상황에서 필요한 중요한 요인은 감정이기에 감정이 이끄는 행동을 하라고 말할 것이다. 흄에 주장을 나에게 적용해, 앞으로는 내 감정이 이끄는 대로 행동하여 되돌아보았을 때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도록 노력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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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5:1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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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1 권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tlvzgo6ly95fkdn5/wish/262885147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최종적으로 선택한 사상가는 흄이며 흄은 ‘이성은 감정의 노예이며, 또한 그래야만 한다’라는 말을 할 정도로 이성보다 감정을 더 중요시한고 이 것이 내가 흄을 골른 가장 큰 이유 이다. 왜냐하면 나는 도덕적 선악을 분별을 때 흄이 말한 것처럼 내가 느끼는 감정으로 더 많이 파악을 한다. 예를 들면 내가 지하철에서 노숙하고 계신 할아버지나 할머니를 보면서 그 분들을 보는 내 마음이 속상하고 도와주고 싶다는 감정에 의해서 그분들에게 돈을 드렸던 적이 있었고, 또 한번은 버스에 타시려는 할머니의 짐이 할머니께서 드시기엔 너무 무거워 보이고 힘들어하니깐 할머니가 너무 안쓰러운 나의 감정에 의해서 할머니를 도와 드렸던 일이 있었다. 이처럼 나는 나의 마음속 감정에 의해서 도덕적 선악을 분별하여 행동을 한다. 그래서 내가 희망하는 의사가 되서도 전세계적으로 아프거나 어려운 아이들, 사람들이 있으면 도와 줄려고 하는 이유가 바로 그 사람들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과 불쌍한 마음 때문에서이며 나는 내가 의사가 되서 전세계적으로는 아니더라도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고 사람들의 아픔을 공감해 줄수 있는 그런 의사가 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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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5:2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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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6이세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tlvzgo6ly95fkdn5/wish/262885245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듀이<br></strong><br></div><ol><li>듀이는 개인의 삶을 개선하고 사회가 진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지성적 탐구를 해야한다고했다.또한 고정된 결과보다 성장,개선,진보의 과정이 의미있다고 했다</li><li>나는 진로가 생명과학분야에서 일하는 것인데 생명과학은 우리의 몸과 아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져있는만큼 지성적인 탐구가 매우 필요하다. 이런 듀이의 사상을 통해서 나는 생명과학 분야에서 과거의 관습을 그대로 따르지 않고 나의 삶 개선과 사회의 진보를 위해서 지금보다 더 편리하고 나은 것들을 계속 탐구하고 성장시키고 싶다고 느꼈다. 한 자리에 계속 머물기만 하고 정적으로 똑같은 성과를 얻는 직업보다는 나와 사회가 더 발전하는 과정을 만들어내는 직업을 가질 것이다. 그리고 듀이는 도덕이나 윤리도 시대,상황에 따라 변한다고 했다.내가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 상황이나 시대가 바뀌면 나도 고정된 사고를 하지말고 그 상황이나 시대에 맞추어서 살아야겠다고 다짐했다.</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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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5:2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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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9 이효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tlvzgo6ly95fkdn5/wish/2628854071</link>
         <description><![CDATA[<div>듀이<br>인간은 문제를 해결하고 유익한 결과를 산출하기 위해 능동덕이고 실천적이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도덕의 목적은 성장이며 주어진 도덕 문제를 해결하여 최선의 결과를 산출할 수 있는 행동을 탐구해야한다고 주장하였다.<br><br>결과보다는 성장과 개선, 진보의 발전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듀이의 주장처럼 지금 내가 공부를 하는것도 나의 성장을 위해서이며 나의 삶을 개선하게 된다면 사회가 발전하는데 있어 도움을 줄수있을것이다. 또한 연구 분야에 관심이 많은데 연구를 할때 실험적이고 실천적인 방법론을 따르고 잘못된것을 수정하면서 지금 사회에서 더 필요하고 사회적 갈등을 해결하는데 필요한 사상이라고 생각하였다. 또한 지금 내가 결과에 집중하기보다는 내가 이 결과를 받기위해 했던 노력들을 생각하며 나 자체가 성장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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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5:2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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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20822 정윤주 </title>
         <author>kko76s220522</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tlvzgo6ly95fkdn5/wish/2628854282</link>
         <description><![CDATA[<div>1. 최종 선택한 사상가 이름: 듀이&nbsp;</div><div>2. 듀이의 핵심 주장과 내용: 듀이는 틀에 박힌 추상적 이론이나 과거의 관습을 그대로 따르지 말고 개인의 삶을 개선하고 사회가 진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지성적 탐구를 해야 하며 지식이나 이론을 수정하고 발전시킴으로써 삶의 개선과 사회의 진보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nbsp;</div><div>3. 듀이의 핵심 주장을 어떻게 내 삶에 적용할 수 있는가?&nbsp; 현재 나는 보건교사라는 직업을 희망하고 있는데 듀이의 주장을 보고 만약 내가 보건교사가 돼서 학생들에게 보건과 관련된 교육을 해줄 때 어떻게 하면 더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고 유익한 수업을 해줄 수 있을지에 대하여 고민하면서 여러 방법들을 시도해볼 것이다. 만약 강의식 수업을 지루해한다면 모둠식 수업이나 발표 수업 등등 이러한 여러번의 수업 경험을 통하여 어느 수업방식이 가장 아이들이 흥미로워 하는 지 알 수 있을 것이고 더 좋은 수업을 할 수 있을 것이다.&nbsp; 이를 통하여 과거의 관습을 그대로 따르지 않고 새로운 방법을 탐구하며 사회의 진보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이야기하는 듀이의 사상을 내 삶에 적용해볼 수 있을 것이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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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5:2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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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2 심보영</title>
         <author>kko76s20812</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tlvzgo6ly95fkdn5/wish/2628855176</link>
         <description><![CDATA[<div>1.아리스토텔레스</div><div>2.아리스토텔레스는 좋음의 이데야는 초월적인 영역이 아니고 인간의 궁극적인 목적은 행복이라고 주장했다.행복을 얻기위해서는 지성적 덕과 품성적 덩인 인간의 고유한 덕을 따르며 살아야하고 중용을 알고 이를 실천할 수 있능 의지도 지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br>3.나느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중 인간의 고유의 덕을 따르고 중용을 알고 이를 실천해야 한다는 주장이 좋았다.왜냐하면 내가 원하는 진로인 공대를 가기 위해서 지적 추론 능력과 관령된 지성적 덕과 절제와 용기등인 품성적 덕을 가지므로 내가 원하는 진로를 얻고 행위와 감정에서 지나침과 모자람의 중간을 겨냥하는 중용을 가지고 또 이를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려는 의지가 필요하고 이를 가지고 내가 원하는 진로와 사회에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야한다고 생각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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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5:2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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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7이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tlvzgo6ly95fkdn5/wish/2628855311</link>
         <description><![CDATA[<div>최종적으론 아리스토텔레스를 선택하였다 이유는 아리스토가 주장하는 글들이 대부분 내게<br>와닿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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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5:2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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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2 정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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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듀이</strong><br>듀이의 주장들 중에서 경험하지 않았고 검증이 되지 않은 것들이나 과거의 관습을 그대로 따르지 않고 지성적 탐구인 실험적이고 실천적인 방법론을 따라야 하며 상황에 맞게 지식이나 이론을 수정하고 발전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었다. 이러한 듀이의 사상을 보고 나서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탐구하고 알아가려는 마음가짐으로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지식을 넓혀가는 것을 본 받아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나도 듀이의 지성적 탐구 사상처럼 틀에 박힌 과거의관습에 갇혀있지 않고 실험과 실천을 통해서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경험을 가지고 나의 삶이 성장함에 따라 같이 발전하며 사회의 진보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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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5:2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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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1 백서연</title>
         <author>kko76s208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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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에피쿠로스<br><br>2. '최고의 쾌락은 자신의 욕구를 줄이고 평정심에 도달하는 것이며, 인간은 불안을 줄이고 평온한 태도로 살아가야 한다.' 내가 생각한 에피쿠로스의 핵심적인 주장은 위와 같다. 에피쿠로스는 인간이 쾌락을 좋아하고 고통을 싫어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인정하며 쾌락을 추구하고 고통을 줄이는 소극적 쾌락주의를 내세웠다. 에피쿠로스의 쾌락은 무분별하고 사치와 향락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몸의 고통이 없고 마음의 불안이 없는 평온함을 일컫는다. 또한, 죽음, 운명과 잘못된 믿음 등에 대해 불안해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 생각하며 죽음에 대해 초연한 태도를 지닐 것을 권유한 내용 등이 인상깊게 다가왔다.<br>&nbsp;<br>3. 나는 근 2년간 고등학생으로 살아가는 동안 놀면서 얻는 쾌락, 좋은 성적을 통해 얻는 쾌락 등 서로 대조되기도, 시간의 한계가 있기도, 수도 없이 많기까지도 한 '나의 모든 욕구'를 채우기 위해 애쓰고 실패를 거듭하다가 오히려 더 많은 고통을 얻고는 했던 것 같다. 하지만 에피쿠로스 학파의 소극적 쾌락주의를 접하며 나도 더 행복한 삶을 위해 더 많은 욕구를 채우려 애쓰고 부단히 고통받기보다는 나에게 필수적인 욕구에 더 집중하고, 평온한 마음인 아타락시아를 지니며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했다.&nbsp;<br>&nbsp;지금 나의 진로는 고등학교 과학과 선생님이다. 선생님으로써 지녀야 할 능력 중에는 단언코 학생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그들의 입장이 되어 보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고등학생으로써 깨달은 두 가지, '필수적인 욕구에 집중하고 아타락시아를 지닐 것'을 잊지 말고 나중에 나의 학생들이 힘들어할 때 위와 같은 나의 깨달음을 공유하며 그들의 고민을 이해하고 학생들의 행복한 삶에 도달하기 위한 과정을 도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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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5:2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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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8 김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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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듀이<br>듀이는 인간이 문제를 해결하고 유익한 결과를 산출하기 위해 능동적이고 실천적이어야 한다고 하였다. 이러한 듀이의 주장을 통해 나는 적극적으로 새로운 경험을 탐구하고, 실험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도전할 수 있을 것이다.</div><div>또한 듀이는 삶 전체를 통해 계속적인 학습과 발전을 추구하는 태도를 강조하였다. 듀이의 이러한 주장을 나의 삶에 적용시켜 삶의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발전을 추구할 수 있다. 책임감을 가지고 학습의 기회를 찾고, 새로운 관심사와 기술을 익히며 능동적으로 성장하는 노력을 기울일 수 있다.</div><div>따라서 듀이의 사상을 나의 삶에 적용하면 경험 중심의 학습, 지속적인 학습과 발전을 강조하는 태도를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이러한 태도는 내가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지속적인 성장과 개발을 이루며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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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5:2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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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개척하는 운명 - 20825 한다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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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사르트르는 인간에게 미리 결정된 본질이 없으며, 결정된 목적 없이 이 세계에 내던져졌다고 주장한다. 또한, 인간은 저신의 운명을 스스로 창조하며, 자유로운 선택을 하고, 결과에 책임을 져야하는 주체라고 말한다. 또한, 사회문제에도 적극적인 관심과 책임의식을 지녀야 한다고 했다.&nbsp;<br>&nbsp;나는 종종 그저 하루하루를 흘러가는대로, 지나가지는대로 넘겨버릴 때가 있다. 하지만, 그렇게 지나가지는대로 살게 되면 정말 나에게 주어진 시간이 허무해지고, 무의미해진다고 생각이 되었다. 그래서 나는 사르트르의 사상을 내게 적용해 이미 미래에 정해진 운명은 없으니 나의 미래, 나의 삶을 직접 창조하면서 살아가야 겠다고 생각했다. 현재 나는 내가 목표하는 것보다 내신이 낮다. 그러나 나의 미래가 결정된 것은 아니니 내가 목표하는 내신 점수를 얻어내기 위해 현재에 집중해서 포기하지 않고 노력을 선택 해 노력의 결과를 받아들여야겠다고 생각했다. 꼭 내신뿐만 아니라, 목표하는 바가 생기면 ‘안 될 것 같은데’ 또는, ‘될 것 같은데’라는 생각을 하기보다는 그 목표를 이루어내기 위한 노력을 매 순간순간 하고, 그 노력에 대한 결과를 받아들이고, 그 결과에 대해 수용하고 책임을 져야겠다고 다짐하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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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5: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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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3 정채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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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택한 사상가 : 로스<br>핵심 주장 : 충돌하는 도덕적 의무 중 더 우선하는 의무를 판단하여 실제적 의무로써 실천하자!<br><br>내 삶에 적용 : 나는 의학 연구원이자 의사를 희망하기에 로스의 현대 칸트주의가 내게 큰 의미를 주었다.&nbsp;<br>의사는 환자와 질병 앞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을 내려야 하는 사람이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의무가 충돌할 것이지만 나는 직관에 따라 ’생명을 살리는 것‘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실제적 의무로써 실천하는 의사가 될 것이다.&nbsp;예를 들어, 나의 개인 휴식시간으로 내 삶을 개선하는 것도 의무이고, 병원에서 수혈 피 용량을 제한한다면 그 약속을 지키는 것도 의무이겠지만 이 모든 것을 어기고 환자를 살려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나는 그 환자를 살려야 한다는 직관적 판단에 따라 ‘생명 살리기’를 실천할 것이다. <br>또한 칸트 의무론의 보편주의와 인격주의를 토대로 모든 환자를 목적 그 자체로서 동등하게 대우할 것을 다짐한다. 돈이 없거나 회복 가능성이 낮다는 이유로 환자를 거절하는 것은 그들을 특정한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 대우하는 일이므로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nbsp;나는 이러한 비인격적인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모든 사람이 적어도 건강과 질병 앞에서는 동등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건강불평등 해결’ 을 위한 사회적 제도 개선에도 기여하고 싶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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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5:2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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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8 이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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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에피쿠로스]<br>에피쿠로스는 필수적이지 않은 헛된 욕구를 자제하고, 자연적이고 필수적인 욕구를 최소한으로 충족하는 소박한 삶을 살아야 진정한 쾌락을 누릴 수 있다고 했다. "작은 것에 만족하지 못하면 어떤 것에도 만족하지 못한다."라는 부분에서&nbsp;<br>나는 지나치게 높은 이상 때문에 힘들어 하는 것이 아닌 작은 것에 만족하며 소소하게 살고싶다고&nbsp;<br>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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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5:2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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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화장품 연구원을 진로로 하고있는 나에게 인간을 사회을 진보시키기위해 지식과 도구를 활용해야한다는 주장에서 내지식과 도구를 활용하여 제품을 만들어 사회에 기여해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주장에 공감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tlvzgo6ly95fkdn5/wish/2628856661</link>
         <description><![CDATA[<div><br><br><br>듀이.&nbsp;<br>&nbsp;사회발전에 도움이 되는 지성적탐구를 해야한다.<br>지식이나 이론등을 문제해결의 도움으로 사용한다.<br><br>화장품연구원이 된다면 내가아는 지식과. 도구를 활용에 사람들삶에 이바지할수 있는 제품을 만듬으로써&nbsp; 내삶에 적용할수 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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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5:2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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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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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ko76s220806</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tlvzgo6ly95fkdn5/wish/2628856837</link>
         <description><![CDATA[<div>흄은 인간의 감정, 공감을 중요시하였다.<br>고등학생이 되면서 나 뿐만 아니라 주변 친구들 또한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흄의 사상에 많은 영향을 받게 된 나는 친구들의 고민을 내가 들어주고 같이 슬퍼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되었다. 흄의 주장처럼 공감은 우리가 감정을 교류하고 서로를 이해하게 해주기 때문에 나는 힘들어하는 친구들에게 힘들 때 혼자 슬퍼하지 말고 같이 대화하며 같이 슬픔을 나누자고 말할 수 있는 친구가 되고 싶다. 그래서 나는 누구든지 나에게 편안하게 고민을 말할 수 있도록 내성적인 친구들에게도 내가 먼저 친근하게 말을 걸고 힘든일 있으면 나에게 말하라고 친구들에게 말할 것이다 또한 친구들을 좋은 위로해줄 수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사람을 위로해줄 때 어떠한 행동을 하면 좋을지 책이나 인터넷을 통해 조금씩 공부를 해보는 등 많은 노력을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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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5:2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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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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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2 김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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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선택한 사상가는 듀이이다&nbsp;<br>듀이는 인간은 문제를 해결하고 유익한 결과를 내기위해 능동적이고 실천적이어야 한다고 주장했고 틀에 박힌 과거의 관습을 따르기보다 개인의 삶을 개선하고 사회가 진보하는데 더움되는 지성적 탐구를 해야한다고 주장했으며 주어진 도덕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여 최선의 결과를 낼 수 있는지를 탐구해야한다고 주장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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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5:3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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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5 김소연</title>
         <author>kko76s20805</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tlvzgo6ly95fkdn5/wish/2628864332</link>
         <description><![CDATA[<div>최종적으로 선택한 사상가는 아리스토텔레스이다.아리스토텔레스는 행위와 감정에서 지나침과 모자람을 피하고 마땅히 가져야 할 중간을 겨냥하는 중용을 실천적인 지혜를 통해 알고 그것을 실천하려는 의지를 가지라고 말했다. 하지만 살아가다보면서 중용을 지키는 것은 어렵다고 느꼈다. 친구와 지내면서 그 친구와 친해지고 점점 믿게 되어 잘해주고 싶다는 생각에 진심으로 친구를 위해 모든 부탁을 들어주며 대했지만 친구는 나를 진심으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항상 좋다고 하는 나를 이용했다. 그러면서 인간관계에서 좋아하는 것과 믿는 것은 중요하지만 너무 깊이 들어가는 것은 과도한 것이라고 깨달아 적당한 관계를 유지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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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5:3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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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7 김지연</title>
         <author>kko76s220908</author>
         <link>https://padlet.com/leemm59/tlvzgo6ly95fkdn5/wish/2628864766</link>
         <description><![CDATA[<div>에피쿠로스는 정신적, 지속적 쾌락을 추구하여 아타락시아에 도달하는 것을 행복한 삶이라보았다. 에피쿠로스에 대해 공부하면서 나는 내 시간의 주인이 아닌데도 행복을 뒤로 미루고 우물쭈물 하면서 시간을 쓸데없이 낭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행복해지기 위해선 지금까지 내 마음에 들때까지 하는것과 같은 적극적인 욕구 충족을 하는것이 아니라 고통의 회피를 통한 쾌락, 나의 인생에 있어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것은 유연하게 쳐내는 태도, 아타락시아라는것을 알게되었다.<br>지금까지 살면서 뒤돌아보면 나에게 있어 그렇게 중요한가 같지 않았던 일들에 내 행복을 뒤로 하며 고통을 받았다라는것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는 에피쿠로스의 말처럼 때로는 유연하게, 고통을 피하는 태도로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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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1 05:3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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