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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활용한 겪은 일 드러나게 글 쓰기 by 강연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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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24 23:0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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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4반21번최준영                                                                             &lt;브롤스타즈&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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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브롤1일차)게임에들어가니쉘리란캐릭터가  공격을해봐                 공격하니탕소리가들리면서총알이나갔는데 데미지가있다                로봇을죽이니 대왕로봇이나왔다!!!!  쉘리가궁을써하니  한방에 죽였다!!쇼다운에서 궁을날리면서승리하고 니타란곰탱이를받았다역시갓겜( 브롤2일차)상자에서포코가나왔다음표가나와서공격고      궁은 어마어마한힐이었다(브롤7일차)가장좋은전설등급인크로우가나왔다체력이약해서죽기만하고잘좋은건모르겠지만기분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좋았지만  (스파이크나오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지만 어나이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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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2:4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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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길초 5-4 19번 조정우 &lt;계주일&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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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어느 날,운동회 계주를 뽑는다!!!</p><p>(긴장한 숨소리)</p><p>선생님이 말했다.</p><p>"준비 시~~~작!</p><p>아이들은 시험을 망한 것 처럼 무거운 발걸음을 옮겼다.</p><p>(터벅 터벅 ... 터!!!벅)</p><p> 결국 정우와 선우가 남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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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2:4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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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장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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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후회 없는 결정&gt;</p><p><br></p><p> "해볼래? 선생님께서 나에게 부회장 선거에 나가보라고 권유하셨다. "어..... 네!"  '헉!!  그렇게 대답하면 안돼!...' 속으로는 그렇게 애기하고 있지만 말로는 전혀 다른 말이 나왔다. 큰일 났다!!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로 얼떨결에 대답해서 정말 답답했다. '아니 이 바보야 그렇게 얘기해버리면 어떻게!!!'  '진짜 어떻게 할려고!!' 내 머릿속에서 비난이 솟구쳤다. 하지만 이미 말해 버린거, 후회 없이 하고싶었다 . 수업시간이 끝나고 나는 2-3반으로 갔다. 근데..... 헉!!!! 나 빼고도 2명이 더 있었다. 사실 나는 아무도 부회장 신청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용기내서 하겠다고 했던건데 일이 이렇게 돼서 순식간에 하기 싫어졌다 선생님이 부회장 공약 올리는 법을 알려주고 있는데 '어떡해!! 뭐라하는지 하나도 못 알아듣겠어 ㅠㅠ' 꼭 이해해야하는데 뭐라하는지 모르니 막막했다. (...) 그리고 5일뒤쯤 내 공약이 1층 복도에 붙여졌다. 다른 아이들 공약을 보니 잘한 사람도 있고 뭔가 대충한 티가 나는 사람도 있었다. 남자 중에서는 내가 가장 잘한거 같았다.그리고 한 1주뒤 공약 가지고 발표를 했다. 하필 내가 제일 마지막 이였다. 떨리는 걸 참고 결국엔 끝냈는데 정말 기분이 묘했다. "잘했어" 명진이가 말했다 .'정말 내가 잘한걸까? 안되면 안되는데' 너무 걱정됐다. 그리고 마침내!! 반 전체 에서 내 공약이 나욌다. 근데 뭔가 기대 됐었다. 그리고 그날 도덕시간 드디어 결과가 나욌다. "회장 영환 부회장....." 두근두근 떨렸다 그리고 마침내 " 장선우 " 와!!!!!!!!!!!와!!!!!!! 너무 신나서 그만 뛰어버렸다. 그 순간은 잊을 수 없는 날이였다.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내가  '부회장' 이라는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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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2:5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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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게임&gt;      06번 김호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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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게임을 했다.그날은 이상하게 비가 바가지 처럼 내리는 날 이였다. 갑자기 적이 나타나 날 죽였다.하지만 내 팀원은 살았다. 내 팀원이 상대를 죽였다 역시 내 팀이다. 내 팀원은 전설이다. 내 팀원은 적을 죽여서 웃었다. 내가 부활해 적을 향해 어슬렁어슬렁 갔다. 갑자기 곰이 나타나 날 죽일려고  쫓아왔다. 근데 내 캐릭은 엘프리모 라고 외치며 곰을 없에고 상대도 죽였다 . 남은팀은2팀이다. 마지막에 내가 캐리해서 이겼다....... 였으면좋았겠지만 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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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2:5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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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김용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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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린이날 기념 소체육대회</p><p><br></p><p>5월의 어느날,어린이날기념 소채뮥대회가 있었다. 2교시란 짧은 시간이었지만 재미있었다.</p><p> 전에 계주 선수를 정해놨다. 난 못 됐다ㅠㅠ.</p><p>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타이어 줄다리기다. 타이어줄다리기는 줄다리기줄을 타이어에 묶고 하는 줄다리기다. 난 8반과 겨뤘다.</p><p> 마지막은 계주인데 난 게주선수가 안 돼서 관중석에서 청팀을 응원했다. 그래서 이번 소체육대회는 청팀이 이겼다. 내일 있을 운동회도 기대 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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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2:5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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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방서준&lt;누나랑 싸운일&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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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날씨가 어두워지기 시작할땠을쯤 우리둘은 저녁을 고르고있었다.그러던중 나는 누나랑 격차 때문에 싸웠다.처음엔 말싸움으로 시작하였다.그러던중 몸싸움으로 번져서 나는 누나를 때리고 누나도 나를 때렸다.그래서 싸우던중암튼 누나가 빨리 저녁을 고르라고하여서 그냥 메뉴를 고르고 사이가 안좋은채로 계속 있다가저녁을 먹고 사이가 다시 좋아졌다 근데 또 다음날 누나가 맨날 부탁만 해서 싸운거였다.암튼 그래서 사이가 가끔씩 오락가락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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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2:5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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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이명진:치열한 계주 대표 뽑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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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의 어느 날, 드디어 반 계주 대표가 정해지는 날이었다. 모두들[?] 기대하며 운동장으로 나섰다. 원래 우리 반에서 가장 빠른 아이는 호윤인데, 그 친구가 이번에는 안 나가겠다고 해서 달리기 2등이 계주 대표가 될 예정이다. 남자 1명, 여자 1명, 이런 식으로 나오는 데, 남자에서는 많이 치열해 질것 같다. </p><p> 먼저 여자 대표가 정해지고, 그 다음 남자 대표가 뽑힐려고 달리기를 할 순서였다. 3 조로 나뉘어 경기를 하고 각 조의 일등이 다시 달리기를 해서 남자 계주 대표를 정할 예정이다.  구현, 선우, 정우가 달리기를 했다. 결국 선우와 정우가 박빙이 났다.</p><p> 결국 선우와 정우가 다시 달리기를 하기로 하고....모두가 긴장된 순간, 남자 계주 대표가 된 사람은 조정우였다. 선우는 아쉬워 했지만, 다음에는 무조건 계주 대표가 되기로 다짐하며 훈훈하게 남자 계주 대표 경기는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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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2:5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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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신민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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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4일 드디어 벙커에 갔다. 거기서 스크린으로 오늘 할 일을 알려 주웠다.자전거,비트 점프,7명을 뽑아서 하는 V R도 시켜 주웠다.우리는 순서대로 체험을 헸다.먼저 자전거를 헸다. 페달이 미끄러워 잘 못했다 다음 비트 점프를 헸다 점점 어려워져서 죽었다 체험이 다 끝 나 서 조금 아쉬웠다. 또 7명을 뽑는 V R 못 헤서 아쉬웠다.그레도 그2시간이 즐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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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2:5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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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신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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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그 언니&gt;</p><p>키가 작고, 눈이 예쁜 그 언니는 항상 친절한 언니이다</p><p>그 언니의 엄마는 재미있고, 현명해서 좋은 점들이 많다. 우리 엄마는 그런 언니의 엄마를 보고 친해졌다. 우리 엄마는 나에게 그 언니와의 만남을 준비해 주었다. 성격이 잘 맞았던 나와 그 언니는 계속된 만남으로 금세 친해졌다. 그렇게 좋은 관계가 유지되고 있었는데 갑자기 코로나가 찾아와 우리의 만남을 막았다. 엄마와 그 언니의 엄마는 톡을 주고받고 가끔 만나며 서로의 안부를 전했다. 하지만 그 언니와 나는 만나지 못했고 서서히 기억 속에서 사라지게 되었다. 코로나가 거의 사라져 질 때쯤 엄마가 나에게 그 언니를 만나러 간다고 말했다.  나는 기억나지 안았다. 몇 년이 지났다. 그 언니의 기억은 파묻혀 있었다.</p><p>차 안에서 곰곰이 생각해보니 기억이 날 듯 했다. 하지만 그 언니의 얼굴과 목소리가 궁금해졌다.</p><p>드디어 그 언니를 만났다. 엄마들은 빨리 우리가 인사하기를 바랬다. 너무 어색한 나머지 아무도 인사하지 안았다. 엄마들의 얼굴은 점점 불타고 있었다. 그대 그 언니의 엄마가 그 언니를 밀었다. 그 언니는 눈치를 채고, 먼저 인사를 해줬다. 그때 다행히 친해져서 아직 까지도 좋은 관계로 유지되고 있다.</p><p>그 언니가 먼저 말을 꺼내지 안았다면 지금 이렇게 친하지 안았겠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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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2:5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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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한미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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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와의 시간</p><p><br/></p><p>10월의 화창한 어느 날 "이따가 봐" 규원이에게 문자를 보낸 다음 토끼와 거북이의 토끼처럼 후다닥 준비를 끝내고 기다리던 중 기다리고 기다리던 규원이와 만나서 놀기로 한 약속 시간이 다 되어있었다. 우리가 만나기로 했던 장소는 하늘마루 놀이터 였는데, 약속 장소에 도착하니 검은 차 한 대가 있었다, '혹시, 저 차에서 규원이가 내리지 않을까?' 생각했던 내가 진짜 규원이가 내릴까 내심 궁금해지던 순간 검은 차에서 규원이가 내린것이였다. 규원이를 만나자 마자 탕후루를 먹으러 갔다. 나는 귤 탕후루를 먹고 규원이는 딸기 탕후루를 먹었다. 멋있는 사진도 하나 찍고 탕후루집 옆에 있는 다이소에서 살게 있으면 사게 구경하러 갔다. 다이소에서 구경하던 중 이븐 짱구 볼펜이 있어서 규원이가 우정템으로 맞추는게 어떠냐고 물어보았다. 펜이 딱 두개 있어서 나랑 규원이는 덥석 펜을 집었다.  다이소 쇼핑을 마치고 배가 고파져서 마라탕을 먹으러 발걸음을 옮겼다. 숙주, 비엔나소세지, 오징어 솔, 중국 당면 등등 맛있는 재료들을 담고 마라탕을 주문했다. 7900원 정도 나와서 반올림으로 돈을 나눠 냈다. 맛있게 마라탕을 먹고 편의점에서 솜사탕을 두 개 사서 먹으려고 했는데 2+1 이라서 3개를 가지고 다시 하늘마루 놀이터로 향했다. 그네를 타면서 먹는데, 포크를 실수로 둘다 떨어트려버렸다. 서로 웃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6:40분이 돼서 헤어졌다. 오늘 하루 정말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또 재미있게 놀아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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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2:5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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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류연지&lt;농구부와 팬션&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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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천대회가 끝난6월 어느날 코치님이 수고했다고 우리를 팬션에 대려다 주셨다 팬션에는 노래방기계가 있었는데 수지가 신이나서 노래를 신나개 아이유의 좋은날을 불렀다 수지의 고음이 잘 올라가길래 내가 수지보고 "수지야 너 고음 잘 올라간다 !" 그러자 수지가 얼떨떨한 얼굴로 나를보며"나도됄줄몰랐어"하고 우리는 웃었다 우리는 신나개논 뒤에 라면을 먹었다 난 라면을 싫어하는데 농구부와 같이 먹어서 맛있었다</p><p>우리는 더놀려고 박으로나갔는데 비가와서 다시들어왔다 우리는 우울한 얼굴로 아까전에는 못밨던 방 에 들어갔는데 오락실에있는 오락게임기가있어 우리는 우울한얼굴은 없어지고 밤새놀다가 무서운이야기를 하고 마피아도 하고 신나게논뒤 졸려 방에 각자 들어가 잠을 잤다 </p><p>대회에서는 비록 예선탈락을 했었지만 팬션에서는 모두모두 즐거워하고 신나하고 그래서 나도 너무즐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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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2:5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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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조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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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긴장됐던 순간이 힘듦과 행복으로</p><p>"엄마,나 너무 떨려.."</p><p>7월 어느 날, 처음으로 영어 캠프를 가는 날이다.</p><p>이 캠프는 3주 동안 영어만 하는 캠프이다.</p><p>부모님과 헤어진 후,기숙사로 올라갔다.</p><p>내 룸메이트는 아직 오지 않았다.</p><p>짐을 정리하고 있을 때, 연서라는 룸메이트가 왔다.</p><p>서먹해서 더 부모님 더 보고 싶어졌다.</p><p> 몇칠 후,나랑 연서는 KING'S COLLEGE라는 반에 들어갔다.</p><p>둘이 같은 반이 되어 서로 기뻐했다.</p><p>우리는 첫날보다 많이 친해졌다.</p><p>KING'S COLLEGE에 있는 친구들하고도 많이 친해졌다.</p><p> 영어 캠프라 영어 교과서로 외국인 선생님과 수업을 했다.</p><p>너무 괴롭고 힘들었다.</p><p>그래서 더욱 더 부모님 생각이 났다.또 보고 싶었다.</p><p>혼자 극복하기 하려니 이것조차 어려웠다.</p><p>혼자 울고,또 울었다.</p><p>그래도 옆에 친구들이 많이 도와주고 같이 극복했다.</p><p> 드디어 끝나는 날이다.막상 끝나니 친구들과 선생님이</p><p>그리울 것 같았다.</p><p> 가족을 기다리는 순간,가족이 왔다.</p><p>가족을 보는 순간 엄청난 눈물이 나왔다.</p><p>집에 오니 친구와 선생님이 매우 그리웠다.</p><p> 지금도 친구들과 사이 좋게 지내고 있고</p><p>문자도 하루종일도 한다.</p><p> "연서야~~~~~~너무 보고 싶어..!!!!! 사랑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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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2:5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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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조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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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lt;친구와의 첫 마라탕&gt;</p><p><br/></p><p> "여기야!"</p><p> 나를 부르는 소리에 두리번거렸다. 그리고 곧 저기서 손을 흔드는 미르가 보였다. 나도 손을 흔들며 미르에게 뛰어갔다. </p><p> 우리는 조금 걸어서 '이소룡마라탕'에 도착했다. 마라탕은 많이 먹어 봤지만 친구와 먹는 건 처음이였다. </p><p> 미르가 좋아하는 재료는 중국당면, 숙주, 소시지, 고구마떡, 분모자 등이 있었고 내가 좋아하는 재료는 중국당면, 숙주, 오징어솔, 그리고 치즈떡이였다. 우리가 좋아하는 재료는 서로 다르지만 먹는 단계는 똑같았다. 바로 1단계이다. 우리는 같이 마실 콜라도 하나 시켰다. </p><p> 마라탕이 나오는 동안 돈을 나누었다. 거의 8000원이라 내가 4000원을 미르에게 주었다.  마라탕은 금방 나왔다. 마라탕 재료를 담을 땐 서로 좋아하는 재료가 달라 아쉬웠지만  오히려 먹을 땐 먹는 개수 상관없이 자기가 좋아하는걸 마음껏 먹을 수 있어 좋았다. 미르가 내가 좋아하는 오징어솔을  먹어 봤는데 미르는 무슨맛인지 잘 모르겠다고 했다. </p><p>  마라탕을 다 먹고 우리는 근처 편의점에서 솜사탕을 사먹었다.   마라탕을 먹고 얼얼하면 입이 진정됐다. </p><p>  친구와 먹은 마라탕은 처음이였는데 다른때 보다 더욱 맛있었다. 다음엔 다른 친구와도 먹어 보고 싶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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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2:5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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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박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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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미니비숑 송이&gt;</p><p><br/></p><p>   "송이야"오늘도 꼬리를 흔들며 달려오는 송이를 보니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번졌다.</p><p>  오늘 나는 유진이네 집에 친구 영선이와 놀러갔다.문을열고 들어가자 송이가 달려나왔다.오랫만에 만나서 그런지 송이가 더욱 귀엽게 느껴졌다.유진이네 방으로 들어가자 유진이네 엄마께서 구운 오징어와 과일을 가져다 주셨다.우리는 맛있게 간식을 먹었다.곧 우리는 거실로 나와 TV로 유트브를 보았다.</p><p>  "우리 송이 산책시키러 갈래?"유진이의 말에 나와 영선이,그리고 송이까지 모두 찬성했다.우리는 송이에게 목줄을 채우고 트렉으로 나왔다.트렉에서는 송이가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목줄을 풀어주었다.신이난 송이는 귀를 팔락거리며 신나게 뛰어다녔다.그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p><p>  그렇게 한참을 뛰어놀던 송이가 목이 마르다며 우리에거 왔다.우리는 아리수 음수대로 가서 손에 물을 받은 뒤 송이에게 주었다.송이는 물을 할짝할짝 핥아 먹었다.그 모습이 너무나도 귀여워서 나도 송이 물 먹이기에 도전했다.송이는 내 손을 갔이 핥으며 물을 한 모금 마셨다.</p><p>  송이는 물을 마신 뒤로도 열심히 뛰어다녔다.그러다 우리는 집으로 돌아왔다.</p><p>  오늘 산책은 너무 즐거웠다.다음에 유진이에게 송이산책을 또 같이 시키자고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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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2:5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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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박승주 &lt;벙커 현장 체험 학습&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sora72/tlmvmzfr9v9431ec/wish/2762125763</link>
         <description><![CDATA[<p>10월 초, 그날은 벙커로 현장 체험 학습을 가는 날이었다.1교시가 끝나고,들뜬 마음을 뒤로 한 체 벙커로 떠났다.체험은 3반과 우리반이 함께 체험했다.체험 전,우리는 벙커의 역사,규칙 등을 설명 받았다.그리고 VR을 탈 7명을 골랐는데 내가 선정돼 기분이 좋았다.그리고 AR플레이 그라운드,ICT스포츠등 여러가지 체험을 했다.이 중 유익 했던 점은 평소에 운영하지 않았던 체험이 있엇던 것이다.또 VRdl 360도 돌아 정말 재미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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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2:5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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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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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김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sora72/tlmvmzfr9v9431ec/wish/2762126258</link>
         <description><![CDATA[<p>5학년 1학기 어느날, 선생님께서 텃밭을 가꾸자고 하셨다. 우리반에서 어떤 애들은</p><p>"선생님 재미없을 것 같아요"</p><p>"이거 하지 말아요"</p><p>"재미있을  것 같아요" </p><p>등등 말이 많았다. </p><p>나는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어떤 식물 심는지 궁금했다.</p><p> 몇일 뒤, 실과 시간에 선생님께서 적상추, 토란, 로메인, 고추, 감자 등을 심는다고 하셨다. 나는 이중 몇개만 심어 보았다. 근데, 심어보니 더 재미있었다. 우리가 심을 때는 조금 큰 잎에서 심었다.선생님께서</p><p>"채소가 다 크면 따먹을 거예요."</p><p>라고 하셨다. 아직 심지 않았을 때는 뭔가 별로 보기 좋지 않았는데 심고나니 진짜 멋진 텃밭 같았다.</p><p> 나중에 적상추, 로메인, 토란 감자 등을 따먹을 수 있다고 하시니깐 너무 좋았다. 우리반이 심지 않는 건 블루베리, 깻잎, 앵두 등이 있었다. 그런데, 우리반이 심지 않은 것도  따먹을 수 있다고 하셨다. 나는 채소들이 빨리 자랐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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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2:5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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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김브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sora72/tlmvmzfr9v9431ec/wish/2762126533</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방송 부 도전 기</p><p><br></p><p>"...이거 맞아....?"  나와 친구들은 모두 당황하였다. 왜냐하면 방송 부 1차 면접을 보는데 글을 아-주 길게 써야 했다. 탄식이 절로 났지만 어쩔 수 없었다. 학교가 마치고  난 집으로 향했다.</p><p><br></p><p>'그래도 이 정도면 충분히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나쁘지 않게 써진 것 같아 뿌듯했다. 다음날 학교에서 난 지 원서를 보냈다. 그리고 몇 분 뒤, 내가 1차 합격 된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매우 들떴지만 2차에서 떨어 질 수 있다는 조바심이 났다. 이제 면접 날은 남은 이틀 뒤 다. </p><p><br></p><p>대망의 면접 날!  대기 번호를 달고 기다리고 있었다. 자기 소개서를 간략하게 쓴 뒤, 내 차례가 올 때 까지 기다리고 또 기다렸다 한 10분 정도 기다린 것 같은데, 나에겐 10시간으로 느껴졌다. "14번 , 가세요." 드디어 내 차례 가 왔다. 면접 실 에 들어가 질문에 척척 대답했다. 면접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중간에 실수를 한 것 같아 혼란스러웠다. </p><p><br></p><p>다음날 드디어 결과가 나왔다. 내가 방송 부 원이 됐다!! 그리고 내 단짝 준아도 함께 방송 부원이 되었다. 기분이 좋고 뿌듯했다. 앞으로 성실하고 열심히 활동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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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2:5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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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번 라면 하나 너도나도 라면 한사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sora72/tlmvmzfr9v9431ec/wish/276212762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지난번에 친구들과 학교 끝나고 라면을 먹었다. 면이 탱글탱글 한게 꼭 도토리 묵을 먹는 것 같앗다. 그날 비가 홍수가 될것처럼 비가 내리는 날이 었지만 우리는 비를 피해 편의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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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2:5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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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sora72/tlmvmzfr9v9431ec/wish/2762128775</link>
         <description><![CDATA[
<br>매체를 활용한 겪은 일 드러나게 글 쓰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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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2:5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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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최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sora72/tlmvmzfr9v9431ec/wish/2762129740</link>
         <description><![CDATA[<p>[박치 모둠]</p><p> "이거 뭐야?'</p><p> 모든 친구들의 입에서 탄식이 흘러나왔다. 그 한숨 소리는 선생님께서 나눠주신 A4용지에 향해 있었다. 마침내 나에게도 용지가 왔다.</p><p> "이거 뭐야? 티니클린? 에휴.... 망했다."</p><p> 내 입에서도 깊은 탄식이 흘러나왔다. 티니클린은 외국 정통 놀이인데, 모둠끼리 팀을 이루어 발을 맞추며 스텝을 익혀야 했다. 스텝을 익히는 건 그렇다 쳐도, 모둠끼리 합이 맞을지 의문이었다. 대부분 박치 인데다가 발목 부상도 잦았다.</p><p> "다시! 스텝 틀렸잖아 정우야. 너 혼자 다시 해."</p><p> "야, 쉬었다 하자."</p><p> "안돼, 계속 해. 시간 얼마 없는 거 안 보여?"</p><p> 자꾸 틀리고 걸리고 넘어졌다. 팀원들을 그럴 때 마다 힘들어 했지만 나는 자꾸 짜증이 올라왔다. 결국 팀원들끼리 부딪힘이 일어났고 부상자는 나왔다.</p><p> "나 못 서있겠어. 어지러워. 보건실 다녀올게."</p><p> "얘들아, 나 발목 삔 것 같은데. 쉬다 할게."</p><p> 짜증이 났다. 다음 주가 평가인데. 그래서 나 혼자도 연습을 하려던 순간이었다.</p><p> "악!"</p><p> 내 몸도 멀쩡 하지는 않다는 걸 깨달았다. 그동안 짜증만 내고 무리했던 내 모습이 떠올랐다. 난 다시 팀원들을 모았다.</p><p> 한 주가 지났다.</p><p> "하나, 툴, 셋, 넷! 오 잘 한다! 짱! 우리 이제 쉬다 하자."</p><p> "우리 수행 평가 100점 각 인데?"</p><p> "하하하!"</p><p> "히히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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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2:5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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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김도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sora72/tlmvmzfr9v9431ec/wish/2762132793</link>
         <description><![CDATA[<p>&lt;발야구&gt;</p><p>날씨는 조금 탈 정도로 아주 좋은 날씨였다.</p><p>키는 크고 발야구를 잘하는 친구다.</p><p>친구가 주인공이다.</p><p>처음에 공격은 우리팀이였다.1번 용준이가 공을차서 출루에 성공했다.그리고 2번 신민아가 차서 또 출루에 성공했다.그리고 내가 공을 차서 2루까지 가서 1점을 엇더 냈다.그리고 박준아가 나와서 희생타로 1점을 엇더냈다.그리고 명진이가 나와서 내가 들어왔다.그리고 뜬공이되서</p><p>바뀌었다.</p><p>1번이 박승주었다.박승주는 안타를 쳤다.</p><p>2번어떤 여자가 나왔는데 내가 잡았다.</p><p> 그리고 신민준이 공을 찼는데 내가잡았다.근데박승주가 뛰어서 내가 베이스를 발아서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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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3:0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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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장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sora72/tlmvmzfr9v9431ec/wish/2762133763</link>
         <description><![CDATA[<p>[바다 길들이기]</p><p>"띠띠띠 띠디디디 철컥"</p><p>"왈왈"</p><p>오늘은 나와 바다의 첫만남이다.</p><p>이름은 바다. 특기는 애교부리기.</p><p>사촌이 키우는 강아지 이다.</p><p>"총총총총" 바다가 계속 집안 어른들을 따라다니며 바닥이 미끄러워 자꾸 넘어지는게 귀여워서 피식 웃고말았다.</p><p>간식을 손에 쥐고 바다를 유인했다.</p><p>"손!" 바다가 손을 주었다 </p><p>"돌아 !" 바다가 총총 돌았다</p><p>"바다야!:" 바다를 부르니 바다가 고개를 갸웃 거리는것 같았다</p><p>내가 바다를 길들이는 훈련사가 된 기분이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5 03:0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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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용준(송암스페이스 센터 체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sora72/tlmvmzfr9v9431ec/wish/2762136363</link>
         <description><![CDATA[<p>  하늘이 흐린데 비가 올 것 같은데 안 오고 </p><p>또 그런 생각하니까 비가 왔었다.</p><p>  오늘은 송암스페이스 센터를 가는 날이다. </p><p>그래서 8시에 일찍 잤다.</p><p>  학교에 도착해 놀다가 버스를 타서 송암스페이스 센터에 갔다.무엇을 할지 궁금했고,기대됐다.</p><p>이미 많이 가봤지만...</p><p>  먼저, 처음으로는 3반과 함께 우주에 대한 퀴즈를 했다.문제를 맞히면 파일 선물을 주었다.</p><p>역시는 역시인가! 내가 바로 퀴즈를 맞혀버렸다.</p><p>  그리고 점심시간이 되어 점심 먹고 진상사건이 일어났다.그래서 선생님께 혼났다.</p><p>  어쨌든 그리고 원형으로 된 곳에 들어가서 짧은 공부 영상을 봤다.</p><p>  마지막으로 케이블카를 타고 산 위로 올라가서 </p><p>천체 망원경에 대해서 배웠다. 지겹긴 했지만 몰랐던 걸 알게 되서 좋았다. </p><p>  이렇게 많은 것을 배웠다. 빨리 2학기에 롯데월드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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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3:0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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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 장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sora72/tlmvmzfr9v9431ec/wish/2762140566</link>
         <description><![CDATA[<p>&lt;물건 찾기&gt;</p><p><br></p><p>햇빛 때문에 뜨거운 여름이었다.</p><p>나는 필요한 물건이 있어서 다이소에 갔다. 나는 다이소를 돌면서 물건을 찾았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서 찾아도 물건이 없었다 그래도한 번 더 찾았다 그래도 못 찾아서 다른 물건을 사기로 했다. 다른 물건을 구매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너무 쓸모없는 물건을 산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5 03:05: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ttlesora72/tlmvmzfr9v9431ec/wish/2762140566</guid>
      </item>
      <item>
         <title>ㅇㄴㄹㄹ</title>
         <author>littlesora72</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sora72/tlmvmzfr9v9431ec/wish/276214580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0-25 03:08: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ittlesora72/tlmvmzfr9v9431ec/wish/276214580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ttlesora72/tlmvmzfr9v9431ec/wish/2762150165</link>
         <description><![CDATA[용휘)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
<br>
<br>최준영)역시김도형
<br>
<br>이구현)꿀잼
<br>
<br>승현)너가 그 팀의 에이스인것 같아!
<br>
<br>[미르] 김도형 폼 미쳤다
<br>
<br>김호윤) 나도 발야구
<br>
<br>[규원] 발야구를 한게 인상깊었나보네 ㅎㅎ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최준영)할매응원합니다
<br>
<br>승현)계주 선수되서 기뻤겠다!!축하해
<br>
<br>김호윤) 나 폼 
<br>
<br>김호윤) 지렸다
<br>
<br>용휘)잘썻다
<br>
<br>김호윤) 나좀 뽑아주라
<br>
<br>[규원] 계주 되서 정 말 기분이 좋았을 것 같아!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김호윤) 포코가 나왔다니 참 좋    겠    네
<br>
<br>(이구현) 재밌다
<br>
<br>[미르]음 축하해
<br>
<br>승현)축하해!
<br>
<br>용휘)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br>
<br>호윤)스파이크가 낮지
<br>
<br>
<br>
<br>
<br>
<br>
<br>
<br>(최준영) 너무잘해선우야!!!!
<br>
<br>(조정우)굿~~~
<br>
<br>(용휘) 잘 썻다
<br>
<br>이명진] 와 너 무 재 밌 다 
<br>
<br>이명진] 감 동 먹 었 어
<br>
<br>조정우) 짝짝
<br>
<br>이명진] 사 랑 ㅎ....
<br>
<br>김호윤) 짝짝짝짝
<br>
<br>이명진] 캬 선우야 사 귀 ㅈ..
<br>
<br>이명진]야 내거에 댓글달ㅇ
<br>
<br>[미르]와우 대단해
<br>
<br>승현)좋은 결과가 있어 좋았겠다!
<br>
<br>브린: 대단하다!
<br>
<br>
<br>
<br>
<br>
<br>이구현)재밌다
<br>
<br>승현)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br>
<br>김호윤)오 나도 하고 싶네
<br>
<br>용휘)나도가고 싶다 벙커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미르] 시라매.... 아니였던거였냐구우
<br>
<br>(서연)우.와.정.말. 멋.져 하.하.
<br>
<br>김호윤) 대박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김호윤) 계주 선수가 안되어 속상했겠네
<br>
<br>이명진] 멋지다
<br>
<br>(이구현)우와
<br>
<br>승현)계주 선수가 안되어 속상했겠다..다음에 할 수 있게 응원할게
<br>
<br>김호윤 ) 용휘 하틎좀
<br>
<br>
<br>
<br>
<br>
<br>(최준영)50000만트로피 김호윤
<br>
<br>이명진] 김호윤 폼 ㅁㅊ다
<br>
<br>(김호윤) 5만만이 아니라 5만이야
<br>
<br>이명진] 음 인정했네
<br>
<br>김용휘)재밌다
<br>
<br>김호윤) 예? 그게 무슨소리지
<br>
<br>
<br>
<br>
<br>
<br>
<br>
<br>김호윤) 나도 탕후루 한입만
<br>
<br>가윤) 재밌었겠다!
<br>
<br>용휘)재밌었어?
<br>
<br>(선우) 야 탕후루 주셈
<br>
<br>준아-마라탕 맛있겄다..내 최에 코스가 마라탕,탕후루,다이소 인뎋ㅎ
<br>
<br>
<br>
<br>
<br>
<br>
<br>
<br>김호윤0 농구 재미 있겠네
<br>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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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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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br>
<br>김호윤) 마지막 장면이....
<br>
<br>준아-너무 외롭고 힘들었겠다..그래도 극복해 낸 네가 멋져!!
<br>
<br>(가윤) 감정을 잘 나타낸 것 같아! 나도 가보고 싶다.
<br>
<br>브린: 힘들었겠다..ㅜㅜ 잘 극복한것 같아 다행이야 
<br>
<br>서연) 힘들었겠당 ㅠㅠ 그래두 잘 극복해서 다행이얌
<br>
<br>용휘)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김호윤) 나도 마라탕먹을래
<br>
<br>김브린: 마라탕 넘 좋징&gt;&lt;
<br>
<br>(서연) 나두 한 입만
<br>
<br>다음에도 마라탕 드가장![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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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현아) 나도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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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승현)나도 친구들이랑 마라탕    먹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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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가윤) 송이 너무 귀여웠겠다!
<br>
<br>김브린: 송이 너무 귀여웠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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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서연) 귀엽겠당 ㅠㅠㅠ
<br>
<br>넘모 귀여웠겠다ㅠㅠㅠㅠ[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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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김용휘)재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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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김호윤0 나도 벙커가서 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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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김호윤) 식물의 대해 잘 알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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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라면 맛있지 (김호윤
<br>
<br>댓글 내거 달아
<br>
<br>이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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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용휘)이글 읽고 라면 먹고싶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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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마지막에 합이 잘 맞아서 다행이다    -류연지-
<br>
<br>용휘)길게 썻네
<br>
<br>&lt;박준아&gt; 처음에는 힘들었던 순간들과 나중에 기쁜 순간들을 자세히 잘 나타낸 것 같아
<br>
<br>김브린: 힘들었던 순간들과 마지막에 즐거운 부분을 잘 나타낸 것 같아 !
<br>
<br>(서연)가윤이 수행평가 100점 맞자!!
<br>
<br>김호윤)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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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신민아} 와 너무 잘썼다 하.하
<br>
<br>브린: 바다 넘 귀여웠을것 같아 &gt;&lt;
<br>
<br>김호윤) 오
<br>
<br>용휘)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
<br>
<br>서연) 우와 나 조금 잘쓴듯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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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이명진] 빨리 댓글 달아
<br>
<br>이명진] 달라고
<br>
<br>이명진]달라고 이 착하고 예쁜 친구들아
<br>
<br>최준영)난착하니까달았다
<br>
<br>이명진] 저거 남자애들 말하는 거임
<br>
<br>(김용휘) 재밌다 핵꿀잼
<br>
<br>이명진] 준영아 사 랑 ㅎ...
<br>
<br>(김호윤) 제목이 좋네
<br>
<br>이명진] 빨 달아
<br>
<br>이명진] 빨리 달아
<br>
<br>최준영)응꺼적
<br>
<br>김도형]응
<br>
<br>이명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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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3:1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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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dg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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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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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3:1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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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한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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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친구랑 싸우기&gt;</p><p>나는 친구랑  싸운적이  있다.  근데  싸운것은   내가  무슨  잘못을  했기   때문이다.  내가  친구한테   먼저  미안하다고  말했더니  친구가  괜찮다고  말해  주었다.  친구가  다음부턴  그러지  말라고  나에게  말해주었다.  나는  그  다음  부터  그렇게  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친구랑  같이  단짝을  하고  싶은적이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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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3:1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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