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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미디어리터러시 by 별가람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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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5-02 00:5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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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2 문소정 (예시)</title>
         <author>bgr002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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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 출산율에 대한 기사를 읽고..........<br>※방법 세가지 : 1. 기사를 읽고 자신의 의견을 추가한다. 2. 기자의 의견을 근거를 들어 반박한다. 3. 기사를 세줄 요약 정리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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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2 00:5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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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3 김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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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신문기사의 3줄요약을하자면 옛날에 그림에 색을 칠할때 여러 광물을 갈아서 썼고 그 광물이 빛에 반응해서 색깔이 점점 어두워져 지금의 야경그림이 어둡게 변한것이다.&nbsp;<br>이 신문 기사에 대한 나의 생각은 옛날에 물감대신 광물을 갈아 흔적이 신기했고 광물이 이렇게 정묘하게 묘사가 가능한다는게 신기했다 만약 지금도 광물을 갈아 만든 색칠도구가 있다면 나중에 그걸로 그림을 그리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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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1 03:3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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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6 이동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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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기사를 요약하면<br>설악산은 강원도 양양군,속초시,인제군,고성군에 둘러싸여 있는 큰 산입니다. 제일 높은 봉우리는 대청봉입니다 오색케이블카는 양양군 쪽 오색약수터~끝청'을 오갑니다 신문을 읽고 나의 느낌: 오색케이블카를 허가하는데 41년 걸린게 신기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하다<br>중국 장자제 톈먼산에는 7.4km짜리 케이블카가 설치되어 있다 무려 35분이 걸리는 긴 케이블카를 처음 봐서 신기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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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1 03:4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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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7 김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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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술을 통한 번영<br>-위 기자는 번뜩이는 천재성이 과학 산업을 바꾸고 경제적 인센티브와 합쳐져 세상이 바꾼다고 했는데 이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우선 번뜩이는 천재성이 없더라도 노력으로 그러한 기술을 개발하고 발전시키고 개선해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천재는 99%의 노력과 1%의 운으로 이루어져있다는 것과 같이 누구나 노력으로 이 능력을 따라잡고 심지어는 넘어설 수도 있습니다. 그 예시로는 데니스 홍이 있습니다. 데니스 홍은 로봇공학 및 과학 산업에 큰 영향을 끼친 인물이자 제 롤모델이기도 한데요. 그는 유년시절 딱히 특별한 능력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고 천재적인 두뇌나 창의력이 있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다만 그에게 있었던 것은 절대 포기하지 않으며 좌절하지 않는 굳은 신념이 존재했습니다. 그 신념을 따르며 개발을 해 나가 그는 초기의 자율주행 자동차를 만드는 업적을 이루어냈습니다. 어떤 사람이든 이루고 싶은 바와 그 꿈을 이루기까지의 끈기가 있으면 비로소 그러한 사람들을 천재라고 부르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천재는 태생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닌 후천적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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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1 03:4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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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9 김상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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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비 시장의 새로운 주역 알파세대]<br>2010년 이후 출생한, 현재 중학교 1학년 이하 연령대를 뜻하는 알파 세대는 태어나서부터 스마트폰과 모바일 문화 속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영상매체를 즐기고 SNS로 소통하며, 메타버스와 가상현실에도 익숙하다. 2025년이면 이 알파세대는 22억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는데, 이는 역사상 규모가 가장 큰 세대이다. 하지만 이들은 코로나의 영향으로 학교생활을 정상적으로 하지 못해 사회성 저하, 스마트폰 중독 등의 문제가 나타난다.<br><br>내 생각: 실제로 알파세대를 만나보면 사회적 규칙이나 도덕적 규범에 대한 이해도와 적응성이 떨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러한 부분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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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1 03:4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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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5 최효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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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용: 요즘 젊은 시대의 문해력이 문제로 떠올랐다.또한 새로운 언어가 뿜어내는 신선한 에너지를 흡수해 실생활에서 순환시킨다면 우리의 언어 습관과 감각이 밝아질 것이다와 늙은 것보다 낡은 것이 더 위험한 시대임을 환기시키는 뜻과 위에 내용이 같이 나온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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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1 03:4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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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2 김라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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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사 내용: 디지털 시대에 젊은 세대의 문해력이 문제라는 의견은 빈번하게 등장한다. 예를 들어 ’심심한 사과를 드립니다‘라는 말에 ’제대로 된 사과를 할 게 아니라 심심한 사과를 하다니‘라며 화를 내는 사람도 있으니 심각한 문제가 아닐리 없다. 반면 기성세대들은 디지털 언어를 익히는데 어려움을 겪고있다. ‘스불재,닥눈삼‘과같은 뜻을 모르는 단어가 등장한다. 저자는 세대간의 의사소통이 되려면 기성세대들도 디지털 언어를 익혀야 한다고 주장한다. 결론은 이시대에 디지털 언어와 문해력을 동시에 익힌다면 최강이 되지 않을까?<br><br>자신의 의견: 나도 요즘 세대의 문해력이 낮아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한다. 문해력을 높이려고 도서관에 가서 책일 읽기도 하고 집에서는 핸드폰으로 인터넷 기사를 직접 찾아보기도 한다. 다만 어른들은 소히 ‘mz세대’라고 부르며 우리의 노력을 강요한다. 기성세대들도 디지털 언어를 익히고 젊은세대들도 서로의 의사소통을 위해 배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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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1 03:4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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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1 강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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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공부 시간 확보하기&nbsp;<br>• 학원 늘리기보다 자습 추천<br>• 학교 야자 추천&nbsp;<br>• 1~2 학년 때는 동아리, 수행평가로 생기부 채우기&nbsp;<br>• 문제 많이 풀어보기&nbsp;<br>2. 정시 • 수시 결정하지 않기<br>• 둘 다 염두해두기<br>• 내신 완전히 놓지 않기<br>• 내신 최소 2주전부터 준비하기<br><br>반박 : 자습도 물론 중요하지만 이해능력이 딸리면 자습보단 학원이나 인강이 더 도움이 될 거 같다<br>내 생각 : 나도 제일 중요한 게 자습이라고 생각한다 주입식 교육이 아닌 생각하는 사고방식을 기르는 게 다양한 방면에서 좋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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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1 03:4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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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1홍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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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부하는 모든 과목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 있다<br>그 어려운 부분이 생겼을땐 바로 질문을 생각하고 질문을 기록한다. 질문을 기록하면 이해하지 못한 것을 쉽게 기억할 수 있고 기억력이 유지된다.<br>쉬운과목은 각 단원의 키워드별로 질문을 정리하고<br>어려운 과목은 정확한 문장형태로 질문을 정리해<br>친구들이나 선생님께 여쭤보아 답한다면 좋은 공부법이 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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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1 03:5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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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8 윤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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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즘 사람들이 인터넷을 너무많이해서 문해력이 떨어진다는 이야기다 사람들이 예전과 다르게 인터넷을 많이하다보니 예전사람들과 이야기가 통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런 젊은세대들에게는 강제적으로 인터넷사용을 금지한다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수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책을 읽으면 문해력이 늘어나니 이북과 같은 인터넷을 활용하여 책을 접할수있게 해주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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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1 03: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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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4 봉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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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강의를 통해서 개념을 쌓은 후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문제, 복습등을 잘 활용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자습이 중요하다는 것에 일부 동의합니다.강의도 개념을 쌓기 위해 듣는 것이므로 그것도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강의도 가치 있는 시간 투자라고 생각합니다.<br>이 기사의 내용을 정리 하면 학원을 늘리기보다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더 확보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수시와 정시 모두 염두에 두는 것이 현명하다는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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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1 03:5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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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8 김민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tkfuz7ajd18jtfmp/wish/2586496727</link>
         <description><![CDATA[<div>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가 올해 소비 키워드로 꼽은 것 중 하나 알파세대, 알파세대(2010년 이후 출생한 세대)는 태어나면서 스마트폰과 모바일 문화 보편화됨 알파세대는 규모가 가장 큰 세대이다 코로나 펜데믹의 영향을 많이 받은 세대이기도 하다.<br><br>나의 의견도 기자랑 똑같다 알파세대는 태어나자마자 핸드폰을 가지고 태어난다 알파세대는 핸드폰 없으면 못 사는 그런 세대인 것 같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영향도 많이 받았다 평소 학교에서 가던 체험학습, 수학여행들이 취소 되고 비대면 온라인 수업이 많이 이루어졌다 그리고 알파세대로 와서 세대 갈등에 많이 생기고 있는 것 같다 세대가 다르다고 갈등이 생기게 하지 않고 각각의 세대를 존중해주는 것도 중요해 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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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1 03:5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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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5 신선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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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위 기사를 요약하자면&nbsp;<br>보건복지부의 ’2021 아동 학대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아동 학대 신고 접수 건수는 5만 3932건으로 지난 5년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br>아동 학대는 피해 아동에게 씻기 힘든 상처를 남긴다.<br>의사이자 공중보건 전문가인 네이딘 버크 해이스는 본인의 저서에서 어린 시절의 불행이 인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과학적으로 설명했다.<br>18세 이전에 반복적이고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암, 심장질환 발생 가능성은 높아지고 성장기의 장시간 지속된 스트레스는 호르몬 체계 손상을 입히는데 이것이 성인이 된 후까지 영향을 미친다.<br>아이들은 자라나는 새싹이라고 한다. 그러니 자라나는 새싹을 밟는 아동 학대는 우리들의 미래를 위해서 사라져야 한다.<br><br>위 글을 읽고나서의 느낀점은 이러한 아동 학대를 줄이기 위해 정부에서는 정책과<br>주변 이웃의 많은 관심을 가져야한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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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1 03:5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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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8이주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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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기사의 내용을 정리하자면 쉬모과 어려운과목을 분리해서 복습해야 효과적이라고 되어있습니다<br>처음에는 어려운문장을 계속 보며 모르는 부분은 선생님께 여쭤보는 방법을 사용하는 내용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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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1 03:5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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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1이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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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기사에서 렘브란트의 '야경' 색이 어두워진 이유는 야경에 사용한 안료가 철, 납과 같은 금속 원소가 포함되기 때문에 산업혁명을 거치면서 물감속 납이 대기중 황과 결합해 화학반응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이 기사를 읽고 과거에는 광물을 갈아서 이렇게 다양한 색상의 물감을 만들었다는점이 놀라웠다. 이 작품이 제대로 보관 되었더라면 원래 작가가 의도한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줄수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안타까웠다. 그러나 이렇게 어두워진 모습이 오히려 야경이라는 제목을 살리면서 더욱 멋진 모습이 됐다고 생각했다. 또한 현재 물감 안료에도 광물이 들어가는게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있다면 한번 물감의 화학변화를 이용해 그림을 그려보고 싶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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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1 03:5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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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0 이원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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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신문은 쉬운과목, 어려운 과목을 분리해서 복습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쉬운과목, 즉 복습할 때 잘 이해했다고 생각하는 과목은 빠르게 읽어내려가다가 이 과정에서 궁금한게 생기면 메모했다가 선생님께 질문하면 된다. 반면 본인이 복습하면서 어렵게 느낀 과목은 천천히 한 문장씩 곱씹고, 조금이라도 이해가 되지 않으면 전부 체크하여 선생님께 질문을 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어떻게 질문을 기록하는 것이다. 생각만 하느냐, 키워드로 정리하는가, 문장 형태로 완성하느냐의 차이는 크다. 이 신문을 읽고 나는 내가 학습하는 방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았으며, 이 신문에서 제시한 학습법으로 내 학습법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야한다고 느꼈다. 특히 복습방법에서 쉬운과목과 어려운 과목을 분류하여 복습하는 것이 인상깊었고 모르는 부분이 생겼을 때 앞으로는 문장 형태로 기록해야겠다고 느꼈다.&nbsp;이 신문을 통해 나는 내 공부법 중에서도 가장 약한 부분이라고 생각되었던 복습법을 보완할 수 있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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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1 04:0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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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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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7 김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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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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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3:3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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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08 윤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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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즘 고령화사회가 날이갈수록 심해지고있다. 고령화사회가 심해지니 국민연금이 지급할수 없게된다. 청년들이 취업문제, 직장문제 등으로 결혼을 하지않으려 하고 애를 낳지않다보니 저출산이 심해지고, 그게 고령화사회로까지 가게되는것이다. 그럼 일단 저출산문제를 해결하는게 우선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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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3:3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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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8 김민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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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올초 차 없는 거리에서 해제된 연세로에 차량 통행이 증가하여 문제가 되고 있다 연세로를 승용차보다는 자전거나 대중교통, 도보를 이용해 걷기 좋은 도로를 만들어 보자 2014년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로 지정, 주말에 아예 차량 통행 금지 이후 9년간 연세로는 차 없는 거리로 운영 사람마다 차 없는 거리를 지키자라는 시민과 그러지 말자의 시민이 의견을 보이고 있다 이 기자는 걷고 싶은 연세로를 꿈 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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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3:4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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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5 신선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tkfuz7ajd18jtfmp/wish/2639295427</link>
         <description><![CDATA[<div>연세로, 차 없는 거리 지키자 … 현장 목소리 경청해야<br><br>서울시는 2014년 연세로를 대중교통전용지구로 지정했다. 그 이후 9년간 연세로는 대중교통들만 돌아다니는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되었다. 그러나 지난 1월 20일 부터 대중교통전용지구 운영이 일시 중단 되면서 연세대 정문 부터 지하철 2호선 신촌역까지 약 500m 구간에서 이륜차를 제외한 모든 교통수단이 다닐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변화에 차량 통행이 늘면서 시민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nbsp;<br>이러한 시민들의 불편에 구청과 서울시에서는 차량 접근성을 개선해 시민들의 겪고 있는 불편을 개선시키겠다는 입장이다.<br>- 나는 연세로를 일주일에 한번 정도 지나가고 있는 사람으로써 시민들의 불편을 어느정도 이해한다.<br><br>-하지만 반대 의견으로는 차를 타는 사람으로써 이동이 더 편리해졌다. 전에는 돌아가야만 했던 거리를 지금은 돌아가지 않고 빠르게 지나갈 수 있게 되었다.<br><br>- 연세로 차 없는 거리에서 차 있는 거리로, 시민들의 불편 늘어나, 구청과 서울시 차량 접근성 개선해 신촌 상권 회복하겠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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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3:4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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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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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4 봉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tkfuz7ajd18jtfmp/wish/2639303785</link>
         <description><![CDATA[<div>수능 최저 기준을 맞추는 데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서울 대학교의 수능 최저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것 같다면 수시 지원 카드 한 장을 지방 주요 대학 중 한 곳의 논술전형에 써보라는 것이 동의합니다. 본인이 수시를 목표로 하건, 정시를 목표로 하건 재수를 할 생각이 없고, 지방에서 대학을 다닐 의향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최저 기준을 맞추는데 실패하는 사람이 많으니 수능 최저 기준을 맞추는데 만반의 준비를 하라는 것이 글의 내용입니다. 어문계열은 수능 최저 기준을 맞추고 논술 답안을 무난히 다 써댄다면 합격권에 들 수 있을 것이라고도 말하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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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3:5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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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19 김상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tkfuz7ajd18jtfmp/wish/2639306232</link>
         <description><![CDATA[<div>세줄요약: 글로벌 전기차 리더로 성장한 현대차는 차량의 디스플레이, 배터리, 조명 등을 삼성,SK, LG의 제품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예를 들어 아이오닉5, 제네시스 GV60등 대부분의 현대차의 계기판용 액정표시장치는 대부분 LG디스플레이제품을 사용한다. 이처럼 삼성,SK,LG가 대규모 투자를 통해 전장 경쟁력을 끌어올려 4대그룹 전장동맹이 구축됨에 따라 이 협업이 점점 강화되면 한국을 중심으로 미래차 핵심 부품 공급망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br><br><br>이 기사의 글쓴이는 최근 글로벌 미래차 시장의 주도권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4대그룹위 동맹이 강화되고, 이는 운송비를 줄이고 본사와 가까운 곳의 부품업체와 실시간 소통이 가능해진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이렇게 4대 대기업의 협업이 점점 강화되면 이들이 시장을 독점하고 중소기업들이 자신들의 제품을 공급할 수 없게 되기 때문에 기업 생태계에 치명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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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4:0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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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11이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tkfuz7ajd18jtfmp/wish/2639307920</link>
         <description><![CDATA[<div>자신의 뻔한 삶에 회의감을 느끼며 자살 시도를 했던 베로니카는 정신병원에서 눈을 뜨게되고 심장 손상으로 일주일 밖에 살지 못한다는 말을 듣는다 일주일동안 베로니카는 살고 싶은 욕구에 휩싸였고 그녀의 생기는 여러이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마지막날 그녀는 이고르 박사의 실험 성공으로 기적적으로 내일을 살수 있게 되었다.&nbsp;<br>내 생각: 다량의 수면제를 복용한 베로니카는 결국 눈을 떴을때는 정신병원 이었다. 자살 실패후 주어진 잠시에 시간동안 베로니카는 다양한 사유로 입원한 사람들과 만나게 된다. 특히 내가 이 책에서 주목할 점은 여러번 정신병원에 격리된 작가와 베로니카의 공통점이라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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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4:0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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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11이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tkfuz7ajd18jtfmp/wish/2639308905</link>
         <description><![CDATA[<div>자신의 뻔한 삶에 회의감을 느끼며 자살 시도를 했던 베로니카는 정신병원에서 눈을 뜨게되고 심장 손상으로 일주일 밖에 살지 못한다는 말을 듣는다 일주일동안 베로니카는 살고 싶은 욕구에 휩싸였고 그녀의 생기는 여러이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마지막날 그녀는 이고르 박사의 실험 성공으로 기적적으로 내일을 살수 있게 되었다.&nbsp;<br>내 생각: 다량의 수면제를 복용한 베로니카는 결국 눈을 떴을때는 정신병원 이었다. 자살 실패후 주어진 잠시에 시간동안 베로니카는 다양한 사유로 입원한 사람들과 만나게 된다. 특히 내가 이 책에서 주목할 점은 여러번 정신병원에 격리된 작가와 베로니카의 공통점이라고 생각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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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4:0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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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10 이원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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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기사를 읽으니 현재 우리나라의 저출산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또한 저출산 문제가 단순히 인구가 적어지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이 기사에서 제시한 연금 문제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면 국민연금이라는&nbsp; 의미가 노령/장애/사망 따위로 소득 획득 능력이 없어졌을 때 국가가 생활 보장을 위하여 정기적으로 지급하는 금액인데 여기서 알 수 있듯이 고령도 국민연금에 포함이 된다. 그렇다면 우리는 저출산이 연금과 왜 관련이 있고 문제가 되는지 알 수 있다. 일단 올해 국민 연금을 내는 가입자 수는 2199만명, 연금 수급자는 527만명으로 일하는 사람 4명이 1명의 은퇴자를 부양하고 있는데 저출산은 사람 1명이 부양해야하는 은퇴자의 수를 늘릴것이고 이는 우리, 즉 미래에 그들을 부양해야할 우리에게 더 큰 부담이 될 것이다.&nbsp; 이 기사에서는 이와 같은 문제의 해결방법으로 연금 수급 개시 연령을 늦추자는 방법을 제시했지만 나는 연금 수급 나이를 늦추는 것만으로는 해결이 될 수 없울 것이라 생각한다.&nbsp; 나이를 늦춘다 하더라도 연령자들은 연금을 받기는 받을텐데 늦춘다고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 문제에 대해 내가 생각하는 해결방법은 국민연금을 적게 주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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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04:5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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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02 김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tkfuz7ajd18jtfmp/wish/2645281205</link>
         <description><![CDATA[<div><br>코로나19 3년의 기간동안 온라인 수업을 직접 겪어본 바 기사에 대해 공감이 갔다. 글쓴이는 본문에서 원격수업은 기술에 대한 접근성이 떨어지며 또 교육격차를 발생시킨다고 주장했다. 마찬가지로 디지털로 변환되지 않는 가치로 정서적격차를 언급한다. 온라인 수업을 통해서 코로나19 기간에도 교육이 중단되지 않고 지속되었다는 점은 칭찬할만 하다. 그러나 온라인 수업은 외부에서 엄격한 관리가 필요하며 강한 의지가 있어야만 체계적인 교육이 가능하다. 또 화면 사용 시간이 증가하면서 눈의 피로가 쌓이고 일일 주기 리듬이 변화하며 수면시간, 호르몬 수치등 심리생리학적 문제를 유발한다. 이러한 단점들때문에 원격 수업은 단지 교육을 지속하는 수단일뿐 대면 수업의 가치를 실현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현재 세대에서 디지털이면 뭐든 된다는 생각은 모두가 지니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필요한 정보를 정형화된 방식으로 접근하는 탓에 이해능력을 기를 수 없다. 나는 언제나 미디어 매체가 아날로그를 구현하는 수단으로 여겨져야하며 그 이상의 가치는 구현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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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4 16:3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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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3 진로 추천 도서 목록</title>
         <author>bgr002t</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tkfuz7ajd18jtfmp/wish/2662838989</link>
         <description><![CDATA[<div>2학기 진로 독서 수업을 위한 진로 추천 도서 목록입니다. 자신의 진로에 맞는 책을 한 권을 선정하여 도서관에서 대여 다음 시간까지 준비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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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5 23:5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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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bgr002t</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tkfuz7ajd18jtfmp/wish/266932436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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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2 23:4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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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35 문소정</title>
         <author>bgr002t</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tkfuz7ajd18jtfmp/wish/2750273858</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파인만의 여섯가지 물리학<br>👉책 선정 이유 -<br>👉완독 여부 - 완독/ 발췌독<br>👉책을 읽도 느낀점 또는 배운 내용 -<br>👉연계활동계획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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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7 07:1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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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19 김상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tkfuz7ajd18jtfmp/wish/2758575745</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nbsp; - 반항하는 의사들<br>👉책 선정 이유 - 자신만의 신념을 가지고 세상에 반항한 의사들이 의학계에 내던진 의문점 탐구<br>👉완독 여부 - 발췌독. 소개되어있는 다양한 의사들 중 흥미로워보이는 인물 위주로 발췌독<br>👉책을 읽고 느낀점 또는 배운 내용 - 대가들의 책을 불태운 이단자, 파라켈수스<br>👉연계활동계획 - 인체의 균형을 중시하는 한의학에 대해 알아보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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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6:2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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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20김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tkfuz7ajd18jtfmp/wish/2758583797</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 시간응 흐르지 않는다<br>책선정이유 - 특수상대성이론에서 간단하게 본적이 있었는데 시간에 대해 더 탐구하고 싶어서<br>완독여부 - 발췌독 <br>책을 읽고 느낀점 또는 배운내용 - 시간은 그저 추상적인 개념만이 아닌 과학에 밀접한 연관과 시간과 삶에 대해 성찰해주는 것인것 같다<br>연계활동계획 - 광원뿔에대해 알아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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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6:3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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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4봉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tkfuz7ajd18jtfmp/wish/2758585062</link>
         <description><![CDATA[<p>-책 제목: 생명과 약의 연결고리</p><p>-책 선정이유: 생명과 약 둘 다 관심이 있기에 둘의 연결고리도 궁금하고 흥미로워서</p><p>-발췌독</p><p>-책을 읽고 느낀점: 약에 대해 모르던 부분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그 중에서 특히 네트워크가 발달함에 따라 약학도 발전하였는데 그에 대한 예시로 AI를 활용한 약물 발견 및 설계, 진단 및 예측 모델, 개인 맞춤형 치료 계획 등이 있다. 머신러닝과 딥러닝을 통한 데이터 분석으로 빠르고 효과적인 의약품 개발이 가능해지고 있어, 네크워크의 발전은 약학 분야에서의 연구 및 개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p><p>-연계 활동 계획: 생명과 약 사이의 부정적 측면에 대해서도 더 알아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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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6:3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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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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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5 최효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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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br><br>책 선정 이유 - 심리 실험의 기본을 설명해 주면서주면서 자세하게&nbsp; 심리 실험 관련된 내용을 담고 있어서 선정.<br><br>완독 여부 - 발췌독 : 심리 실험중 제일 흥미로운 부분만 발췌독<br><br>책 읽고 느낀 점 - 심리 실험이 인간의 본성을 밝히는 대단한 실험임을 느낌 그리고 인간은 생각보다 단순하다고 생각함.<br><br>연계 활동 계획 - 심리 실험 중 제일 흥미로웠던 ‘엘리자베스 로프스터의 가찌 기억 이식 실험’ 에 대해서 더 알아보고 심리 실험을 더 알아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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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6:3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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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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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2 김라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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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대중문화의 이해<br>👉책 선정 이유 - 평소 한국의 대중문화의 성립과 성장계기가 궁금하였으며 또 현대 대중문화에 대한 견해를 넓히기 위해 선택하게 되었다.<br>👉완독 여부 - 발췌독<br>👉책을 읽고 느낀점 또는 배운 내용 -&nbsp; 대중문화는 다른 문화 영역보다 정치,경제,이념적 질서를 포함하는 총체적 사회 패러다임에 크게 바뀌며 이를 빠르게 소비시킨다는 사실이 가장 인상깊었다.&nbsp;<br>👉연계 활동 계획 - 톤슨 존의 미디어와 현대성: 미디어의 사회이론 이라는 책을 추가로 읽어 현대 대중문화를 더 깊게 알아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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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6: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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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0 이원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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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생명과학, 신에게 도전하다<br>✔️책 선정 이유 -&nbsp;합성생물학이란 무엇이고 이로 인류는 어떻게 발전했는지에 대해 의문, 크리스토퍼 가위에 대한 흥미<br>✔️완독 여부 - 발췌독<br>✔️책을 읽고 느낀점 또는 배운 내용 - 합성생물학, 크리스토퍼 가위 기술이란 무엇이고 그 활용사례<br>✔️연계활동계획 - 크리스토퍼 가위를 주제로 다룬 책들을 읽어보고 이 기술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생명윤리적 관점에서 이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옳은지에 대해 생각해보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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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6:4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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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14 최규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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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책은 도끼다</div><div>👉책 선정 이유 - 평소 인문학에 관심이 있었고, 진로가 인문계라서</div><div>👉완독 여부 - 발췌독</div><div>👉 책을 읽고 느낀점 또는 배운 내용 - 책을 읽을때는 책을 읽는 나에게 초점을 맞춰야하고, 누구나 책에 대한 감상은 다르며 그것은 그 자체로 의미 있는 것이고, 같은 것을 보고 얼마만큼 감상할 수 있느냐에 따라 풍요와 빈곤이 나뉜다. 이 책을 읽은 후 일상의 하나하나에 좀 더 자세하게 관찰하고 느껴보게 되었다.</div><div>👉연계활동계획 - 저자가 ‘책은 도끼다’ 에 이어 낸 ‘다시 책은 도끼다’ 에서 전에는 다루지 않았던 작품들에 대한 저자의 생각도 읽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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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6:4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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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1이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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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nbsp; - 경제학 콘서트<br>책 선정 이유 - 이 책은 경제학의 핵심 개념과 이론, 경제 현상에 대한 설명을 제공 하고 다각도에서 '최신' 경제 이슈에 대한 내용과 정보를 담고 있어서 현실세계의 경제 상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생각했기 때문이다.<br>완독 여부 - 발췌독<br>책을 읽고 느낀점 또는 배운 내용 - 경제학은 사회와 인간 활동의 원리와 상호작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분야이다. 책을 읽으면서 경제학의 기본 개념과 이론을 배웠고, 현실 세계의 경제 현상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방법을 배웠다. 또한, 경제학 책을 읽으면서 현실 세계의 경제 현상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br>연계활동계획 - 그동안 한곳에만 투자해왔던 주식을 분산투자나 주식 채권등 다양한 투자 자원을 고려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내 재무상횡을 점검해 나가야겠다. 또한 경제 활동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기 위해서 경제 관련 도서, 온라인 강의, 금융 뉴스 등을 통해 경제 지식을 습득할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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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6:4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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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6이동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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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nbsp; - 쓸모 있는 음악책<br>👉책 선정 이유 -내가 음악에 관심이 많고 음악에 대해서 더욱더 알고싶다<br>👉완독 여부 - 팔췌독<br>👉책을 읽도 느낀점 또는 배운 내용 -이 책을 읽고 나는 음악에 종류와 역사를 알게되었다 이 책은 여러 장르가 있어서 관심분야를 고를수있다<br>👉연계활동계획 - 이 책을 더 읽고 진로에 대해 연구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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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6:4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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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1 강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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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책 제목 - 아나운서 어떻게 되었을까?</li></ul><div>리학</div><ul><li>&nbsp;책 선정 이유 - 진로가 방속쪽으로, 아나운서랑 그나마 유사하고 방송국에서의 경험담과 조언들이 적혀있어서 도움이 될 것 같아 선택하였다</li><li>&nbsp;완독 여부 - 발췌독</li><li>&nbsp;책을 읽도 느낀점 또는 배운 내용 - 경험이 매우 중요하다. 주어진 스케줄이 쉽지않기에 해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있었지만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같이 무언가를 해보는 활동이 재미있고 의미있고 뿌듯할 것 같다</li><li>연계활동계획 - 이 진로 외에도 관심있는 분야들을 찾아보고 현재 꿈에 대해서도 많이 알아볼 것이다</li></u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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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6:4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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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31홍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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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nbsp; - 통세계사 1<br>👉책 선정 이유 - 역사 사회 (교육) 계열의 진로가 목표이기도 하고 2학년때 선택과목으로 세계사를 선택하여 후에 공부하는데에 도움이 될 수 있을거같아 선택하였다.<br>👉완독 여부 - 발췌독<br>👉책을 읽도 느낀점 또는 배운 내용 - 역사라는 과목 자체를 암기과목으로 많이 여겼었는데 암기과목보단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역사 과목을 공부할때의 방향을 더 잘 잡을 수 있을것같다.<br>👉연계활동계획 - 한 챕터가 끝날때마다 내가 읽은 내용을 흐름 순으로 나열하여 정리해 볼 계획</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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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6:4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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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17 김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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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nbsp; - 부분과 전체<br>👉책 선정 이유 - 타인과 토론을 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토론자는 어릴때의 친구부터 보어, 아인슈타인과 같은 물리학자까지 인물이 다양하며 토론을 하는 주제가 과학자의 역할과 책임, 당시의 정치 등 여러모로 있기에 꿈을 모색하는데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br>👉완독 여부 - 발췌독<br>👉책을 읽고 느낀점 또는 배운 내용 - 책중에서 보어의 행적이 가장 인상 깊었는데 보어가 말하길 물질들이 여러 화학 반응을 거친 후에도 그 자신의 물질의 특성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은 기적적인 일이며 이러한 물질의 안정성에 대해 고찰하면서 자신의 이론이 나오게 되었다고 하였다. 동시에 자신도 원자의 이동에 대하여 고찰한 결과들을 이론으로 주장하였지만 과학자들이 원자에 대한 공통된 언어를 갖지 못하였기에 아주 조심스럽게 주장할 수 밖에 없다고 하였다. 동시에 보어는 경험으로부터 본인의 이론을 주장하였지만 그것이 원자의 구조를 잘 묘사하는 것이기를 바라며 물질의 안정성과 관련된 이해할 수 없는 자연의 현상들이 더욱 명확하게 보여지기를 기다려야 한다고 하였다.<br>👉연계활동계획 - 보어의 이론에 대해 자세히 조사해보고 이를 증명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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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6:4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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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16 고민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tkfuz7ajd18jtfmp/wish/2758601281</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미래를 바꾼 아홉가지 알고리즘<br>책 선정이유- 컴퓨터 알고리즘에 대해 깊이 탐구할수 있기 때문이다.<br>완독여부- 발췌독<br>책 읽고 느낀점 또는 배운내용- 이 책을 통해 컴퓨터가 어떤 알고리즘으로 작동하는지 그리고 미래를 바꾼 알고리즘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게되었다.<br>연계활동계획-이 책에 나온 알고리즘이외에 다른것들에 대해 더 알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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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6:4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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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23박재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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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책 제목: 익숙한 일상생활의 낯선 양자물리</p><p><br></p><p>🤜🏻이 책을 선정한 이유: 양자물리학에 대한 학습을 하기 위해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p><p><br></p><p>🤜🏻완독 여부: 발췌독</p><p><br></p><p>🤜🏻책을 읽고 느낀 점 및 배운 내용: 양자물리학을 읽으며 양자 세계에 대한 이해가 확장되었습니다. 물질과 에너지의 동작 방식을 전혀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게 되었고, 미지세계의 복잡성을 더욱 심층적으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p><p><br></p><p>🤜🏻연계활동 계획: 한 내용의 부분이 끝날때마다 독서기록장을 정라하며 자세히 공부해보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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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6:3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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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11이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tkfuz7ajd18jtfmp/wish/2770489847</link>
         <description><![CDATA[<p>책 제목  - 경제학 콘서트</p><p>책 선정 이유 - 이 책은 경제학의 핵심 개념과 이론, 경제 현상에 대한 설명을 제공 하고 다각도에서 '최신' 경제 이슈에 대한 내용과 정보를 담고 있어서 현실세계의 경제 상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생각했기 때문이다.</p><p>완독 여부 - 발췌독</p><p>책을 읽고 느낀점 또는 배운 내용 - 경제학은 사회와 인간 활동의 원리와 상호작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분야이다. 책을 읽으면서 경제학의 기본 개념과 이론(차액지대론, 가격차별화, 완전시장...)을 배웠고, 현실 세계의 경제 현상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방법을 배웠다. 또한, 경제학 책을 읽으면서 현실 세계의 경제 현상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p><p>연계활동계획 - 그동안 한곳에만 투자해왔던 주식을 분산투자나 주식 채권등 다양한 투자 자원을 고려해 내 재무상황을 점검해 나가야겠다. 또한 경제 활동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기 위해서 경제 관련 도서, 온라인 강의, 금융 뉴스 등을 통해 경제 지식을 습득할 것이다. 연계활동으로 말한 분산투자를 내 또래 아이들이 얼마나 하는지를 보기 위해서 같은 학원에 다니는 고등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해본 결과 채권을 하는 사람은 없었고 주식은 7명이 했고 대부분 예금, 적금을 했고 아예 저축을 부모님이 맡고 있는 친구가 1명 있었다. 결과적으로 요즘 내 또래 친구들은 수익성 보다는 안정성을 추구해 분산투자를 잘 하지 않고 안전성이 높은 투자상품에 투자하는 비율이 높다는 결과가 나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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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1 11:2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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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35 문소정</title>
         <author>bgr002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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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사전 활동</p></li><li><p>탐구 활동 주제</p></li><li><p>탐구 내용</p></li><li><p>느낀점</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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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3 05:0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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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1이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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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전 활동: 경기 꿈대학에서 경제,경영학 특강을 들었다.</p><p><br/></p><p>탐구 활동 주제: 수업내용 중 FTA자유무역 협정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흥미가 생겨 더욱 탐구해 보려고 한다.</p><p><br/></p><p>탐구 내용: 지적대화를위한 넓고얕은지식이라는 책 1에서 이와관련된 이야기가 나온다는 논술 선생님의 추천으로 이책을 발췌독 형태로 읽게 되었는데 여기서 FTA는 자유무역협정으로, 국가 간에 무역 거래를 할 때 관세를 낮추거나 페지하는 제도를 말한다. FTA의 장점은 자유무역협정을 통해 관세혜택을 받으니 수출량이 증가한다. 반대로 국내에 들어오는 값싼 해외 물품들이 국내에 기반을 둔 산업에 피해를 주거나 경쟁력을 잃게한다. 또한 FTA는 세금을 낮추려는데 목적을 두므로, 책에서 계속 언급하고 있는 진보와 보수가 필연적으로논쟁을 벌인다. 간단히 정리하면 보수 정당은 세금이 낮아지고 기업 수출의 확대로 국가 경제가 성장하므로 찬성하고, 반대로 진보는 소상공인이나 1차 생산자들이 외국계 거대 자본 기업과의 경쟁에서 도태 되어 국내 실업자 수가 증가한다는 이유로 반대한다. 그 예시로는 2006년 한미 FTA 때 두 정당의 치열한 공방이있었다.</p><p><br/></p><p>느낀점: FTA 는 각기 장단점이 확실한 자유무역협정인만큼 중요하지만 그로인해 피해를 받을 소상공인들을 고려하며 신중히 추진해야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FTA 는 국가간의 경제 결속력을 다진다는 것에 가장큰 의의가 있다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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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1:1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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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0 이원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tkfuz7ajd18jtfmp/wish/2802925752</link>
         <description><![CDATA[<ul><li><p>사전 활동 : 동아리 활동 시간에 다른 조 친구들이 유전자 가위에 대해 발표했을때 유전자 가위를 처음 알게 되어 흥미를 갖게 되었고, 진로심화독서 시간에 읽은 ‘생명과학, 신에게 도전하다’라는 책에서 유전자 가위에 대한 설명과 활용들에 대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다.</p><p><br/></p></li><li><p>탐구 활동 주제 : 유전자가위의 발전 단게에 대해 알아보고 각각의 단계의 특징들을 알아본다. 그리고 생명과학 윤리적인 면에서는 올바른 발전 방향성은 어떻게 될지에 대해 탐구한다.</p><p><br/></p></li><li><p>탐구 내용 : 유전자 가위의 원리는 유전체에서 특정한 유전자 염기서열을 인지하여 해당 부위의 DNA를 절단하는 인공 제한효소로서 인간 및 동식물 세포의 쥬전자 교정에 사용된다. 유전자 교정은 미리 특정하게 조작된 인공 제한효소가 유전체에서 특정한 DNA 구간을 절단한 후 이를 수리하는 과정에서 원하는 유전자를 짜집기하듯이 빼거나 더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게 된다. 유전자가위는 총 3단계로 발전하였는데, 첫번째 단계인 징크핑거 뉴클레아제는 징크핑거와 3~4개의 뉴클레아제가 결합하여 DNA 인식능력과 절단능력을 결햡한 1세대 유전자 가위가 탄생한 것이다. 이 유전자가위는 후천성면역결핍증, 혈우병, 알츠하이머 병등의 유전적 치료에 쓰인다. 두번째 단계인 탈렌은 징크핑거 뉴클레아제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하여, 식물성 병원체인 잔토모나스를 이용하여 개발하였다. 탈렌은 DNA의 염기서열도 달리할 수 있어 단백질을 맞춤식으로 변형하기가 훨씬 수월하다. 마지막 단계인 크리스퍼 유전자가위는 교정하려는 DNA를 찾아내는 RNA와 DNA를 잘라내는 제한효소인 Cas9를 결합한 것이다. 과거에는 유전자 하나를 잘라내고 새로 바꾸는 데 수개월에서 수년씩 걸리던 것이 크리스퍼의 개발로 인해 수일 이내로 단축되었을 뿐만 아니라 동시의 여러 군데의 유전자를 손볼 수 있게되는 등 유전자 교정에 획기적인 발전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하지만 인간의 유전자까지 편집할 수 있는 능력은 생태계의 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유전자가위를 통해 행해지는 의료 행위들을 윤리적 관점에서 판단할 수 있어야한다. 생명의료의 원리로는 4가지를 꼽을 수 있는데, 첫째 해악 금지의 원칙, 둘째 선행의 원칙, 셋째 자율성 존중의 원칙, 넷째 정의의 원칙이다. 인류는 생명의료의 원칙을 고려해 과학과 윤리가 양립할 수 있게 해야한다.</p></li><li><p>느낀점 : 유전자가위 기술에 대해 탐구하며 유전자 가위 기술이 발전한 단계별로 어떤 단점이 있고 다음 단게에서는 어떻게 단점을 고쳤는지, 또한 유전자가위 기술로 어떤 병들을 치료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다. 특히 유전자가위 기술 뿐만이 아니더라도 생명과학 기술이 발전할 때 어떤 윤리적 관점에서도 바라보아야하는지도 생각해볼 수 있는 탐구였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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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6 14:5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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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2 김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tkfuz7ajd18jtfmp/wish/2804225352</link>
         <description><![CDATA[<p>사전 활동</p><p><br></p><p>진로심화독서 “대중 매체의 이해”를 읽으며 키치라는 단어의 의미를 처음으로 알게되었다. 나에게 키치란 키치 패션, 키치 광고등 뉴스기사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단어였다. 책에서 알게된 키치는 내가 알고있던 것과는 달랐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어떠한 변화가 있었는지 궁금해졌다.</p><p><br></p><p>탐구활동 주제</p><p><br></p><p>대중문화의 어두운 부분을 보여주는 “키치”라는 용어의 개념을 조금더 깊이 들여다보고 예전과 현대에 키치라는용어를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p><p><br></p><p>탐구 내용</p><p><br></p><p>키치란 한마디로 사람들에게 인기는 있지만 질이 낮고 가치도 없는 예술품이나 물건 같은 것을 칭하는 용어이다. 이 단어는 1800년대 화가들 사이에서 만들어진 단어인데 대중적으로 유명해진건 1900년대라고 한다. 그 이유는1900년대에 들어 산업화 과정을 거쳐 경제가 발전하며 신흥 귀족세력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귀족들만 즐길 수 있던 문화인 “미술”을 중산층인 신흥 부르주아들까지 즐기게되니 일명 저급한 미술품 즉, 키치들이 많아진것이다. 20세기에 들어선 매직으로 루이비통을 써서 입고다니는등 키치를 풍자의 의도로 사용하기도 했다. 과거엔 저급한카피 문화를 가르키던 키치는 현재 21세기 문화산업의 어엿한 주역으로서 대중적 정서와 상호작용하면서 성장하고 있다. 현대 소비사회에서 대중문화를 벗어날 살 수 없듯 우리는 키치가 대중 속에 뿌리박은 하나의 예술장르임을 부인할 수 없다. 대중문화 속에서 저급함을 의미하던 키치는 철학적 주제의 껍질만을 가져와 모방하고 진지한물음을 던지는 척 기만하면서 대중을 현혹한다. 겉은 화려한 대상을 본떠 그럴듯하게 치장해 두었지만 실제로는알맹이가 없는 것이다. 키치를 포괄하는 영역은 너무 넓어 한마디로 정의 할 수 없다. 그러나 귀족에 대한 반발과견고한 이성에 대항하는 키치 문화의 예술성은 앞으로도 건재할것으로 보인다.</p><p><br></p><p>느낀점</p><p><br></p><p>옛날에는 부정적으로 쓰이던 키치라는 용어가 현대 대중문화에선 젊음, 자유로움을 상징하게 되었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또 20세기 귀족들을 풍자하고 비꼬려고 일부러 키치문화를 이용했다는 이야기도 충격적이었다. 키치라는용어의 어원에 대해 알아감으로써 대중문화를 심도있게 이해하는데에 한발자국 더 다가간것같아 의미있는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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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7 15:4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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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04 봉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gr002t/tkfuz7ajd18jtfmp/wish/2818291981</link>
         <description><![CDATA[<ul><li><p>사전 활동: 수업시간에 책을 읽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그때 읽었던 책 내용중에 네트워크를 이용한 약학의 예 중에 맞춤의학 관련 내용이 있어서 궁금해졌고 더 알아보고 싶어졌다.</p></li><li><p>탐구 활동 주제: 맞춤 의학의 뜻과 예시들 중 치료의 맞춤형 전략을 자세히 설명하고자 한다.</p></li><li><p>탐구 내용: 맞춤 의학은 환자의 개인적인 특성을 고려하여 진단, 예방, 및 치료를 최적화하는 의료 접근 방식을 의미한다. 환자의 유전적 특성을 고려하여 특정 의약품, 치료법, 또는 수술 접근을 개인화하는 연구 및 개발하는 치료의 맞춤형 전략이 예로 있다. 특정 유전적 특성을 고려하여 의약품을 개발하고, 환자의 유전체 데이터를 활용하여 최적의 의약품을 식별하거나 환자의 유전 정보를 활용하여 특정 치료에 대한 반응을 사전에 예측하고, 이를 토대로 맞춤형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 유전자 편집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치료법도 존재할 수 있고 환자의 유전 정보와 임상 데이터를 결합하여 인공 지능을 활용하여 최적의 치료 전략을 도출하고 환자의 유전 정보를 토대로 생리학적 특성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특별한 치료 전략을 개발하는 등의 장점들이 있다. 이러한 연구는 맞춤형 의료가 환자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하여 치료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또 다른 예시로 개인 유전체 분석, 진단의 맞춤형 접근, 환자참여와 의사소통, 그리고 건강 예측과 예방등이 있다.  맞춤 의학은 현대 의학의 중요한 패러다임 변화를 나타내며, 환자 중심의 정확하고 효과적인 의료를 실현하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p></li><li><p>느낀점: 네트워크가 발달함에 따라 장점이 많아지고 약학, 보건 의학 등에 영향을 미치며 다양한 치료법과 장점들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는것을 알수있어 재밌었고 한번도 겪어보지도 들어보지도 못한 내용들을 보니 아직 내가 모르는게 많다 느껴 계속 우리 사회, 의학 변화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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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8 03:4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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