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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과학탐구실험] 1학년7반 도서발표 by 수샘(같이가치)</title>
      <link>https://padlet.com/sudaffodil/tkbrcmvhminom2dl</link>
      <description>도서소개 발표</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2-28 01:05:35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3-13 17:47:34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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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탐구실험] 도서소개 발표</title>
         <author>sudaffodil</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tkbrcmvhminom2dl/wish/104342113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도서명:저자<br>2. 도서읽고 후기 &gt;&gt; 아직 도서를 읽지 않았으면 읽을계획인 도서<br>3. 도서표지 캡처 또는 링크<br></strong><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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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1:0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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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우주실험 최전선</title>
         <author>jwayewon</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tkbrcmvhminom2dl/wish/1048560681</link>
         <description><![CDATA[<div>후기: 골다공증이 발생할 위험이 높다라고만 수업시간에 학습하였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 골다공증의 증상 원인에 대해 정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 골다공증은 운동을 해도 예방을 할 수가 없다고 한다. 우리의 뼈는 파골세포의 의해 흡수되는 골흡수와 함께 새로운 뼈가 골아세포에 의해 생산되는 골형성이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골형성 및 골흡수를 우주에서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은 3가지가 있다. 먼저, 테트라사이클린이 달라붙은 간격에서 골형성 속도를 유추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골다공증의 원인은 뼈흡수의 촉진이 아니라 뼈의 형성이 억제되기때문임을 알 수 있다. 2번째 방법은 아미노산 하이드로오키시프로린의 상실량이다. 하지만 식사에 포함된 젤라틴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기에 정확한 측정이 되지는 못한다. 마지막으로 세번째 방법은 피리지노린의 배설량이다. 이 분자가 골기질의 분해와 함께 소변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배설량이 증가하였다는 사실로 부터 골기질의 분해가 우주에서 많이 발생한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이렇게 이책은 원리 뿐만아니라 실험방법, 그리고 이 실험방법으로부터 앞으로 우리가 해나가야하는 과제를 제시해주어 나의 독서 목표에 적합한 책이었다. 골다공증의 경우 우리가 지상에서의 문제점을 해결한다면 이는 우주에서도 적용되는 분야라고 생각이 된다.<br>도서 표지: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8897616431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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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2 04: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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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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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yetori</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tkbrcmvhminom2dl/wish/104963431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파란하늘 빨간지구<br>저자 : 조천호<br>후기 : 이 책은 지구의 기후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였다. 또 현재 지구의 기후 상황과 기후변화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알려주었다. 기후에 대한 기본 지식도 다뤄주니까 더욱 지구 기후에 관심을 가지고 기후변화의 위험성을 잘 깨달을 수 있었다. <br>사진링크 :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m&amp;sm=mtb_jum&amp;query=파란하늘+빨간지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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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3 09:01: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tkbrcmvhminom2dl/wish/104963431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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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간이 만든 재앙, 기후변호와 환경의 역습</title>
         <author>ttiyong17</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tkbrcmvhminom2dl/wish/1049881770</link>
         <description><![CDATA[<div>2. 지구의 환경에 대하여 자세하게 나와있는 책이다. 읽으면서 지구와 기후환경에 대해 더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평소에 몰랐던 내용들도 많아서 흥미있게 읽었다. 환경오염이  심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거와 다르게 서서히 기후변화가 심각하다는 느낌을 책을 읽으면서 느꼈다. 문제는 생물들에게도 문제점이 나타나게 된다. 환경과 연관이 되어있기 때문이다.  기후변화로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도 있다. 안타깝다. 그래서 미래를 위해 우리는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iv>3.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152937</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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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3 14:10: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tkbrcmvhminom2dl/wish/104988177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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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 인간은 왜 병에 걸리는가</title>
         <author>rlacodnjs0907</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tkbrcmvhminom2dl/wish/1050400349</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 R.네스, G.윌리엄즈<br>후기: 이 책은 우리가 과학수업시간에 배운 진화를 이용해서 인간이 병에 걸리는 이유를 설명해주었다. 중간중간에 내가 아는 내용이 조금씩 나오니까 좀 더 호기심을 가지고 읽을 수 있었다.<br>도서 링크: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9856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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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3 23:58: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tkbrcmvhminom2dl/wish/105040034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gustj8343</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tkbrcmvhminom2dl/wish/1050403524</link>
         <description><![CDATA[<div>1. 과학의 미해결 문제들<br>2. 이 책은 과학에서 미해결된 문제들을 설명해주는 것인데 그 미해결 문제중 대멸종의 이야기도 나온다. 대멸종을 연구하고 시행착오를 하는 과정이 나와서 지루하지 않았다. 대멸종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려주고 설명을 할때 무언가를 빗대어 설명을해주어서 좋았다. <br>3.http://m.yes24.com/Goods/Detail/16881636?pid=157529</div>]]></description>
         <pubDate>2021-01-04 00:00: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tkbrcmvhminom2dl/wish/1050403524</guid>
      </item>
      <item>
         <title>도서명 : 빌트, 우리가 지어 올린 모든 것들의 과학(로마 아그라왈)</title>
         <author>jane32430</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tkbrcmvhminom2dl/wish/1058657502</link>
         <description><![CDATA[<div>후기 : 고층건물의 견고한 구조와 지지역할의 원리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 이 도서를 읽게 되었는데 다양한 구조물의 사례를 관찰할 수 있었다. 중력과 바람 그리고 물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요소지만 자연현상이 때로는 우리를 괴롭히는 존재로 변신하기도 한다. 이것으로부터 우리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이 고층 건물, 다리, 터널 같은 건축물인데, 대만의 빌딩을 예로 들자면 흔들리는 가속도와 진동시간을 조절하기 위해 건축구조의 강성을 높여야 하지만 때로는 불가능할 때가 있다. 이럴 때 건물과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일종의 추인 '동조질량감쇠장치'를 이용해 건축물의 흔들림을 인공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건물을 비롯해 모든 물체는 고유진동수를 지니는데, 건물의 고유진동수가 바람이나 지진 주파수와 같다면 손상, 고튜진동수에 의해 물체가 갑자기 진동하여 공진현상을 일으킨다. 초고층 건물에는 고유의 진동수를 계산하고 꼭대기에 비슷한 진동수를 갖는 추를 설치해, 바람이나 지진이 건물을 강타시에 건물과 반대로 추가 움직여 건물을 보호한다. 대형 돔형 건물, 초고층 빌딩, 다리, 제방 등이 중력, 바람, 물 및 지진으로부터 어떻게 견디고 단단한 모양과 기능을 유지하는지 그 방법과 이유를 그림과 설명이 자세히 기재되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건물의 기초, 그리고 건물에 영향을 미치는 건축 자재와 요소에 따라 우리가 머무는 공간이 달라지게 되는데 구조물의 상태가 견고하고 내구성이 뛰어난 건축물을 짓기 위해 이 책의 내용을 참고하여 부실한 건축물의 A 부터 Z까지의 재건축 과정을 통해 '숨쉬는 건축물'을 탄생 시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iv>도서 링크 : <a href="http://www.kyobobook.com/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91190030151">빌트, 우리가 지어 올린 모든 것들의 과학 - 교보문고 (kyobobook.com)</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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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6 08:33: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udaffodil/tkbrcmvhminom2dl/wish/105865750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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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건축을 뒤바꾼 아이디어 100</title>
         <author>didtjdus040414</author>
         <link>https://padlet.com/sudaffodil/tkbrcmvhminom2dl/wish/1058981267</link>
         <description><![CDATA[<div>건축 분야에 관심이 있는데 너무 포괄적이고 이해하기 어려운 건축 내용보다는 단순한 요소들에 대해서 알고 싶었다. 이 책에서는 여러 건축 방식이나 물체, 요소 들에 대해서 나와있는데 그 중에서 돔이 흥미가 있었다. 우선 돔은 아치형으로 된 구조물인데 모든 돔은 부재들을 밖으로 밀어내는 힘이 작용하고 돔은 아주 옛날부터 있던 것이라고 한다. 고딕양식으로 유명한 건축물인 성소피아 성당도 이 돔 조각을 이용하였다. 그리고 돔의 여러 방식과 부재들의 설명이 나오는데 스퀸치라는 소형 아치가 있고 아까 말한 성소피아 성당에 사용한 돔 조각으로 돔의 모서리와 돔을 받치는 구조물 사이에 생기는 틈을 메우기 위한 펜덴티브, 돔과 펜덴티브 사이에 끼어 지탱하는 드럼이 나온다. 또 특수 가공된 콘트리트를 사용하여 만든 달걀껍질 모양의 얇은 돔, 이전의 돔보다 훨씬 가벼운 지오데식 돔이 있었다. 현대에서는 서울의 고척돔처럼 경기장에서 볼 수 있지만 주택같이 여러 건축 부면에서 돔 형태의 건물을 만들면 예술적인 부분에서 많이 부상할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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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6 11:3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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