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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신교실)오월의 달리기 온책읽기 by 연지초 강동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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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17 04:2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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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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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9쪽~28쪽의 내용을 5문장으로 요약해보세요.</p><p><br></p><p>2. 시계방 주인은 은색 시계를 보고 왜 눈이 커졌을까요? 시계방 주인과 은색 시계에는 어떤 사연이 있을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적어보세요.(5문장 이상)</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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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02:1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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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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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한 남자가 시계방 주인에게 시계를 고쳐달라고 했다. 그리고 그는 그 시계의 주인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명수는 전남 대표를 뽑는 경기를 치렀다. 거기서 명수는 2등을 하였다. 그리고 명수는 집에 가서 가족들에게 전남대표가 된 것을 사랑했다.</p><p><br/></p><p>2. 시계방 주인이 그 시계의 주인인 거 같다. 아마 시계방 주인이 명수인 것 같다. 그래서 자신의 시계가 그 남자에게 있어서 놀란 것 같다. 오랜만에 자신의 시계를 다시 찾아서 놀란 것 같다.  그리고 왠지 그 남자를 시계방 주인이 아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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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09:0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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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레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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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한 남자는 사내아이가 가지고있었던 회종시계 수리를 맡겼다. 명수는 나주대표로 달리기 대회에 나가 2등을 했다. 그때 어떤 남자가 명수에게 다크호스라는 별명을 지어주었다. 그 후 집에 도착한 명수는 가족들에게 전국소년체전에 나가게 되었다고 말하여 신난 할머니와 엄마의 반응과 달리 아버지의 반응은 심드렁했다. </p></li><li><p>내 생각에는 그 은색 회중시계가 시계방 주인의 소중한 사람의 것 이였던 것 같다. 그리고 그 소중한 사람은 명수가 아닐까? 한 사내아이의 달리기 얘기를 꺼내니 놀라는 모습을 보고 예측을 해보았다. 그 시계의 도움덕분에 명수가 전국소년체전에서 1등을 하게 된 것이다. 그래서 시계방 주인은 이 회중시계가 그 분에게 특별한 의미라고 표현한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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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10:1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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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1410167</link>
         <description><![CDATA[<p>1. 어느  남자가 기차에 내려 시계방을 찾아 자신의 은시계를 고쳐 줄 수있냐고 부탁함. 시계방주인은 그 시계를 보고 인생을 바꾼 명수라는 아이의 이야기를 말함 명수는 달리기를 열심히해 전국 대회에서 2등을해 전국소년체전에 나가게 된다.</p><p><br/></p><p>2. 내 생각에는 시계방주인과 만났던 명수의 시계가 그 남자가 고쳐 달라고 부탁한 시계와 비슷했던 것 깉다. 아니면 그 시계가 자신이 물려 받았던 시계와 똑같아서 그랬던 것일수도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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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11:4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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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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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남자가 멀어지는 기차를 눈으로 좇고 있는 역무원에게 다가가서 시내는 어느쪽이냐고 물어보았다. 그리고는 역무원은 어디 가시냐고 물어보았더니 그 남자가 시게방으로 갔다고 말을 하였다. 그러고 나서 그 남자가 시계방에 도착해서 시계를 고치려고 회중시계를 진열대 앞에 올려두었는데 시계방 주인이 눈이 커졌다. 왜냐하면 그 시계는 아주 특별해서 눈이 커진것이다. 그리고 명수라는 아이가 운동회 날 이어달리기를 할때 운동복 앞에 나주라고 적힌 글씨가 자꾸신경이 쓰였다.</p><p><br/></p><p>2.시계방주인과 은색 회중시계의 사연은 그 시계를 시계방 주인이 그 시계를 고치고싶어서 계속 찾아다녔다. 그런데, 그 시게가 아무리 봐도 없었다. 그런데 그 시계를 어떤 남자가 가지고 와서 너무 기뻐했다. 그리고 그 시계를 고치게 되어서 기뻤다는 사연인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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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11:5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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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1494253</link>
         <description><![CDATA[<p>1.어느 시계방에 어떤 남자가 나타났다.오래됀 회종시계를 고치러 왔는데,시계방 주인은 그 오래됀 회종시계를 물려받았나 생각하며 놀랐다.자세히 보니 남자의 얼굴엔 주름이 있었고,남자는 주인이랑 얘기하먀 말한다.주인은 다른 회종시계를 가지고 있는 사내를 이야기한다.달리기를 잘하는 사내였는데,다크호스란 말 할만큼 달리기를 잘했다.그리고 사내는 전국소년체전에 나가게 돼고,잘 할 것이라고 다짐한다.</p><p><br/></p><p>2.일단 오래됀 시계이니 눈이 커졌을거 같다.시계방 주인이 그렇게 눈이 커지는 경우는 아주 특별한 시계인 경우니,당황했을 것도 같다.그리고 지금 얘기하는 사내에 관해서도 회종시계와 연관이 있을거 같고,그 사내도 이 회종시계를 가지고 시계방을 찾아왔었으니 우연인가 싶었을 것이다.오랜만에 그 사내에 관해서도 생각하게 돼기도 하며 혹시 그 사내와 연관이 있나도 잠깐 생각했을 것 같다.뒷 이야기는 아직 모르지만 사내에 관해서 이야기가 나오는 것으로 보아,분명히 관계가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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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12:5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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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1517709</link>
         <description><![CDATA[<ol><li><p>열차를 타고 한 남자가 시계방에서 회중시계를 고치러 왔다. 시계방에 주인아저씨와 대화하는 시계를 고치러 온 사람은 명수의 대해 이야기한다. 명수가 전국소년체전에 달리기 선수로 뽑힌다. 집에 간 명수는 가족들에게 자신이 선수로 뽑혔다고 자랑한다. </p></li><li><p>난 사실 시계방 사장님이 놀라신 이유는 손님이 가져온 시계가 굉장~~히 오래된 모델이여서가 아닐까 싶다. 시계방 사장님은 말 그대로 '시계 매니아' 즉 시계를 아주 잘 알고있는 사람이시다. 그래서 아마 시계방 사장님이 태어나기도 전에 있던 시계 모델이 아니였을까? 난 솔직히 그렇게 생각한다. 물론 생각하는 이유가 다 다를 수도 있다. 하지만 난 이야기 스토리를 생각해서 이 이유가 아닐까.... 생각중이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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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13:0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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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1585090</link>
         <description><![CDATA[<ol><li><p>어떤 한 남자가 자신의 회중시계를 고치러갔다.  시계방 주인이 고치기 시작하였다. 남자는 이 시계의 주인이 키가 작고 달리기를 잘하는 사내아이라며 말하자 시계방 주인의 어깨가 움찔했다. 명수는 내년  전국소년체전에 나가는 전남 대표를 뽑는 대회에 참가하였다. 2등으로 대표로 뽑히게 되었다.</p></li></ol><p><br/></p><ol start="2"><li><p>회종시계가 사실 시계방 주인 아들이 아끼던거였다. 하지만 그 아들이 죽게되어 가지게 된 유품이었다. 그런데 거지가 되어 어쩔수없이 팔게 되었다. 그렇지만 남자가 수리하러온 시계가 그 유품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그랬던것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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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13:5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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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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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한 남성이 시계방에 가 회중시계를 시계방 주인에게 고쳐달라고 하다가 명수의 이야기가 꺼내어졌다. 명수라는 아이는 육상부여서 이번에 달리기 시합 결승에서 2등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숨을 돌리려고 쉬던 중 뒤에 광주 운동복을 입은 남자가 뚜껑을 딴 사이다병을 내밀며 나의 이름을 물었다. 그러곤 자기의 이름이 다크호스라며 기억하라고 하였다. 그리고 나서 명수는 오늘 있었던 일을 식구들에게 말을 하였다. 명수의 식구들은 명수가 전국소년체전에 나가게 된 것에 칭찬을 하고, 명수는 오늘 다크호스에 대해서 말을 하였다.</p></li><li><p>시계방 주인이 명수나 아님 다크호스와 연관있어 움찔하는 것 같다. 왜냐하면 시계방 손님이 명수라는 한마디에 움찔한다. 그것에 대해서 시계방 주인이 명수와 다크호스에 관련있어 보인다. 또한 회중시계에 대해서 먼저 말한다. 그래서 시계방 주인이 회중시계를 보고 놀란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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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14:0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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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1693580</link>
         <description><![CDATA[<ol><li><p>한 남자가 시계방을 찾아갔다.시계를 고쳐달라고 말이다.시계방 주인은 시계를 고쳐주면서 이야기 하나를 해준다.한 남자처럼 낡은 시계를 차고 다니던 명수 말이다.명수는 사평국민학교의 달리기 대표선수이다.대회에서 2등을 하고, 뽑히게 된다.명수는 아주 많은 칭찬을 들었다.</p></li></ol><p><br/></p><ol start="2"><li><p>시계방 주인은 사실 이런 시계를 차고 온 사람을 오래전에 본 적이 있었다.그러나 오랜 세월이 흐르면서 그것을 잊고 있었다.한 남자가 고쳐달라는 시계를 보고 시계방 주인은 과거를 떠올려본다.시계방 주인은 그 사람과 특별한 관계가 있었던 것이다.시계방 주인은 한 남자가 가져온 시계를 보고 그 현장이 생각이 나서 눈이 커진게 아닐까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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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3 14:5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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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2298571</link>
         <description><![CDATA[<p>1. 전두환 중앙정보부장서리가 장악한 두 기구는 무엇일까요? 그것에 대해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했나요?(49쪽)</p><p><br/></p><p>2. 명수는 방 벽에 "기필코 황태를 이기고 국가 대표가 되겠다."라고 썼습니다. 내가 명수라면 방 벽에 어떤 글씨를 적었을지,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인지 적어봅시다.(5문장 이상)</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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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00:3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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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2583464</link>
         <description><![CDATA[<p>1:어떤 남자가 기차에서 내려 시계방으로 간다.시계 고칠수 있냐고 물어보고 시계어디서 물려받았냐고 물어보고 아니라고 답하고 시계를 고친다.가라고 하자 기다린다고 한다.명수가 전국소년최정에 나갈선수 자리에 있다.선생님이 한놈만 따라잡으면 됀다 했는데 힘껏뛰지만 일등하지 못한다2:살면서 처음본 시계여서 이기 때문이다.이유는 어디서 물려받았는지 물어봤다.물려받은걸 알면 어디서 구햇는지 알게된다.공개가 될것같으니까 너무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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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03:0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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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2839407</link>
         <description><![CDATA[<ol><li><p>한 남자가 시계를 고치치러 시계방에 가서 남자는 특별한 시계라고 하고 시계방 주인에게 시계를 보여주곤 주인이 시계를 고치며 남자와 대화를 하다가 명수의 이야기가 나왔다. 명수는 나주 대표로 뽑힌뒤 내년에 열리는 전국소년체전에 나갈 전남대표 선수를 뽑는 자리에 나와있다. 달린다가 선생님이 한명만 따라잡으면 일등한다고 말해 있는힘껏 뛰지만 결국 이등을 한다. 명수는 끝나고 집으로 와서 엄마에게 자랑했다. 할머니는 명수가 대회의 나간다고 하니까 눈물을 질금거리며 죽어도 한이 없다했다. 명수는 명옥이에게 다크호스의 힘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p><p><br/></p></li><li><p>왜 시계방 주인이 눈이 커졌냐면 초능력을 사용할수있는 장치였기 때문에 놀란것 같다. 덮게가 있고 은색인 시계는 초능력을 사용할수있는 시계라고 유튜브에서 봤다. 그래서 이 남자가 초능력을 사용할수있는 시계를 가지고 있어서 놀란것 같다. 근데 왜 시계방 주인이 남자에게 물려받은 물건이냐고 물어본걸 보니 시계방 주인도 예전에 시간을 되돌렸기 때문인것 같다.그래서 시계방 주인이 좀 놀란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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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05:4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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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3132380</link>
         <description><![CDATA[<p>1. 전두한 중앙정보부장서리 장학한 두 기구는 중앙정보부와 보안사령관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정치 발전에 차질을 빚을 것이라는 일부의 걱정은 기우에 불과하다고 했다.</p><p><br/></p><p>2. 내가 명수라면 방 벽에 “무너지지 말고 끝까지 달리자.” 라고 썼을 것 같다. 그 이유는 명수처럼 나도 뭔가 간절하게 이루고 싶은게 있다. 그리고 때로는 그 목표가 너무 멀게 느껴질 때도 있다. 특히 이 이야기처럼 어려운 현실 속에서 달리는 이야기라면 먼저 달리겠다는 생각 보단 끝가지, 포기하지 않고 달리겠다는 마음 가짐이 필요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명수라면 “무너지지 말고 끝까지 달리자.” 라고 썼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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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09:2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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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3208155</link>
         <description><![CDATA[<p>1.중앙정보부와 보안사령관일것 같다.전두환은 이 두 기구를 장악하면 정치발전에 차질을 빚을 것이라고 한 것은 기우에 불과하다고 하였다.그걸 들은 국민들은 불안하면서 자기들의 의견을 기우에 불과하다고 한 것을 걱정스럽게 여기고 불쾌할 면도 있을 것 같다.그리고 과연 그 두 기구를 전두환이 잘 관리할수 있을까 의심이 됐을것이다.모든 국민들은 불안하고 걱정스런 감정이 마음 한켠에 남아있을거 같다.</p><p><br/></p><p>2.나라면 ❝ 황태를 눌러버리고 일등을 차지하자 ❞ 라고 생각했을 것 같다.왜냐하면 황태는 라이벌이고 이겨야 돼는 상대이니 시원하게 눌러버리자고 생각했기 때문이다.황태를 앞서면 내가 1등을 할 수가 있으니,1등을 해버린뒤 후회없이 헤낼 것이라는 다짐까지 붙여서 미래에 코치에게도 인정받을수 있는 달리기 실력을 보여주고도 싶다.아빠에게도 내가 황태를 누르고 이겼어요!라는 자랑스런 마음을 보여주고도 싶은 것 같다.어설픈 1등보다는 압도적 1등이 더 좋으니 강항 표현으로 내 마음가짐을 조금이나마 표현하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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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10:4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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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3241889</link>
         <description><![CDATA[<p>1.두 기구는 중앙정보부와 보안사령관 입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서 사람들은 두 기구를 장악하면 정치 발전에 차질을 빚을 것이라는 일부의 걱정은 기우에 불과하다고 했습니다.</p><p> </p><p>2.내가 명수라면 방벽에다가 내가 달리기 선수가 꼭 되겠다고 적을 것이다. 왜냐하면 명수가 달리기 선수를 꼭 하고 싶기도 하기때문입니다. 그리고 명수가 하고 싶은 것을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또 명수가 하고 싶기도 한데 그 생각을 많이 했을것 같아서 이렇게 적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달리기를 많이 하고 싶기도 하고 잘할수 있는 믿음이 있기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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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11: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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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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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계엄군과 계엄군의 대장일것아다.그리고 사람들은 무서울것이다.</p><p>2:난 차리리 차라리 황태가 죽거나 황태가 크게 다쳐 달리기를 못하게 하라고 빌것이다.아무리 연습하는것 보단 황태가 다치는게 더 편하다.물론 이것좀 그렇지만 나갛으면 그럴꺼 같다.진짜일어나진 아닐꺼 같다.난 아니면 그냥초능력이 생겨달라고도 할것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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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12:1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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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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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중앙정보부장서리가 장악한 두기구는 중앙정고부와 보안사령관입니다. 두 장악한 두 기구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은 두 기구를 장악하면 정치 발전어ㆍ 차질이 빚을 것일 거라고 생각했습니다.</p></li><li><p>나라면 방 벽에다 ‘기필코 누구보다 육상을 잘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였을 것 같다. 왜냐하면 나도 명수라면 방 벽에다 그렇게 썼을 것 같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기엔 정태보다만 잘하고, 남보단 못해도 된다는 말로 들려서 ‘정태보다’가 아닌 ‘누구보다’가 ‘더 나중에 잘하게 될 것이고, 열심히 할 것 이다.’ 라고 생각이된다. 또한 그렇게 쓰면 의욕이 더 붙을 것 같다. 그래서 나는 ‘기필코 누구보다 육상을 잘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라고 쓴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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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12:5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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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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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중앙정보부, 보안사령관 </p><p>사람들은 전두환이 못마땅스럽고 걱정됬을 것 같다.</p><p>12.12 사태 때문에 혼란스러운마음이 컸을 것 같다.</p><p><br/></p><p>2. 나는 "꼭 국가대표가 되겠다"라는 글을 썼을 것 같다. 정태한테 국가대표라는 말을 듣고 큰 깨달음을 얻어 자신도 그냥 달리기가 좋아서 뛰는 것이 아니라 노력해 성과를 이룰려고 생각했을 것 같다. 그래서 명수도 국가대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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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13:0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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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레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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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전두환은 중앙정보부와 보안사령관 두 기구를 장악한다. 사람들은 두 기구를 장악하면 정치 발전에 차질을 빚을 것이라며 걱정했다.</p></li><li><p>나라면 '국가대표 안레아 우승'을 적어놓고 내가 운동복을 입고 기뻐하는 듯한 그림을 그려놓을 것이다. 그리고 우울하거나 기분이 안좋을 때 내가 써놓은것을 보고 자신감, 자존감 회복을 할 것이다. 말이 씨가 되는 것처럼 계속 '국가대표 안레아 우승' 글씨를 보고 속으로, 바깥으로 수도 없이 외치다보면 언젠가 정말 이루어질지도 모른다. 또한 힘들 때보고 자극을 얻으면 더 열심히 연습할 수 있다. 그렇게 열심히 연습하다보면 정말 국가대표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우승까지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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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13:0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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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이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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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중앙정보부,보안사령관 /  정치 발전에 차질을 빚을까봐 걱정하였다.</p></li></ol><p><br/></p><ol start="2"><li><p>" 어제의 나보다 더 멋진 오늘의 내가 되겠다 "라고 쓸 것 같다.나는 남을 이기는 경쟁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보다 "나"를 이기는 것이 더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어제의 나보다 더 나은 오늘의 내가 되어 실력을 점점 키우겠다는 포부다.그래야 나 자신도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그래서 나는 나를 이기는게 더 중요한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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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15:2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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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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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전두환 중앙정보부장서리가 장악한 두 기구는 중앙정보부와 보안사령관 이다. 전두환 부장 서리가 중앙정보부와 보안사령관 두 기구를 장악하면 정치 발전의 차질을 뒤늦을 것이라고 걱정했다.</p><p><br/></p><p>2. 내가 명수라면 방 벽에 "많이 연습해서 황태를 뛰어넘어 국가대표가 돼서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딸 것이다."라고 적을 것이다. 그 이유는 일단은 라이벌인 황정태를 뛰어넘어야 한다. 그리고 아버지가 국가대표가 되면 자신을 인정해 줄 거 같기 때문에 국가대표가 돼야 한다. 마지막으로 명수는 야망이 많기 때문에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야 한다고 생각할 것이다. 나는 이러한 이유 때문에 내가 명수라면 방벽에 "많이 연습해서 황태를 뛰어넘어 국가대표가 돼서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딸 것이다." 라고 적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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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23:0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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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3981168</link>
         <description><![CDATA[<ol><li><p>중앙정보부와 보안사령관입니다. 일부는 걱정을 하였습니다.</p></li><li><p>내가 명수라면 명수와 같이 썼을것 같다. 왜냐면  명수의 꿈이 국가대표였다. 그렇기 때문에 명수는 자기보다 빠른 황태가 거슬리고 불안했을것같다. 그래서 명수는 황태를 이겨야한다고 생각한것같다. 나라도 나보다 빠른 황태때문에 불안할것같다. 그래서 나도 명수와 같이 쓸것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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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23: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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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3996817</link>
         <description><![CDATA[<p>1. .발전에 차질 줄 물건을 장악했을것 같다. 사람들의 반응은 알부사람들은 큰 걱정을 했을것 같다</p><p><br/></p><p>2.내가 만약 명수라면 황태를 이기고 국가대표가 되면 티켓팅도 성공! 이라고 적었을것 같다. 왜냐하면 티켓팅도 성공은 많은 사람을 제치고 해야되기 때문이다. 또 티켓팅도 운이 좋아야한다. 국가대표가 되려면 달리기 실력도 늘어야하고 순발력도 좋아지기 때문이다. 순발력이 좋으면 티켓팅도 성공할 가능성도 높아지기 때문에 그렇개 적어놨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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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23:2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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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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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57~81쪽의 내용을 5문장으로 요약해보세요.</p><p><br></p><p>2. (72쪽)"아버지, 나가 오늘 기록이 쪼깨 댕겨졌는디, 코치님이 잘혀서 메달 따믄 국가 대표도 된다고..."</p><p>명수는 생각지도 않았던 말을 아버지께  내뱉습니다. 그 말에 아버지는 희미하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입니다.</p><p>명수는 왜 그런말을 아버지께 하였을까요? 그 말을 들은 아버지는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인물의 마음을 공감하며 여러분의 생각을 적어보세요.(5문장 이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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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00:0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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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4977492</link>
         <description><![CDATA[<p>1.감독이 마루벽에 걸려있는 달력 앞에 서서 매직 뚜껑을 열더니 어제 날짜 11에 정성들여 가위표를 쳤다.</p><p>그리고 김 감독이 시위가 당겨졌다고 말을 했다. 그리고 양동시장 한 가운데에서 사람들이 모여서 웅성 거렸다. 그리고 나서 길바닥에는 토마토와 딸기가 으깨져서 있었어 사방이 들썩거리고 더러워 졌다. 그리고 </p><p>진규는 만화방에 들어서자마자 능숙하게 주인한테 라면을 시켰다.</p><p><br/></p><p>2.아버지는 당황스러우셨을것 같다. 왜냐하면 갑자기 오늘 기록이 쪼개 땡겨졌다고 말해서 많이 당황스러울것 같기때문이다. 그리고 코치님이 잘하면 국가대표도 된다고 하셔서 부담감을 많이가졌을것 같기도 하다. 그런데, 아버지께서 희미하게 웃으신것이 자신감이 느껴지는것 같다. 그래서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자신감이 풍부할것이다. 그리고 이유는 아까 말했던 것처럼 이유는 똑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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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12:5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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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레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5847872</link>
         <description><![CDATA[<ol><li><p>무등경기장으로 명수와 정태를 포함한 학생들이 가던중 명수의 아버지가 리어카를 끌다 넘어진것을 발견했다. 모른채 지나갔지만 명수의 아버지의 바지에 회중시계가 있어 명수는 옛날에 아버지가 시계공이 되고싶었다는 것이 떠올랐다. 그렇게 걷다가 드디어 경기장에 도착해 경기를 시작했지만 역시나 명수는 정태에게 1초차이로 졌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명수는 아버지와 따뜻한 대화를 나누었다. 다음날, 진규의 누나가 찾아와 진규의 친구들 정태, 명수, 성일이가 답답할까 밖에 내보내게 해주어 친구들은 재밌게 놀았다.</p></li><li><p>명수는 어쩌면 칭찬을 받고싶었던것이 아닐까 ? 나도 옛날에 부모님께 칭찬을 받고싶어서 생각하지 못했던 말을 뱉은적이 있다. 부모님은 흐뭇한 표정으로 칭찬해주셨다. 그런것처럼 명수는 최근 정태에게 져서 마음이 안좋아 위로같은 칭찬을 아버지에게 받고싶었을 것 같다. 그걸 들은 아버지도 자기 아들을 자랑스러워하지 않았을까 ?</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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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6 12:4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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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6181000</link>
         <description><![CDATA[<p>1.경기까지 15일정도 남아있었다.여전히 명수는 정태함테 1초 뒤쳐지고 있었다.훈련을 평소와 같이 하는데 시장쪽이 시끄러워서 보니,시계 수리품을 줍고 있는 아빠가 보였다.명수는 혹시나 아빠가 볼까봐 고개를 숙이고 파하듯이 거길 빠져나온 뒤 오후에 중등부와 같이 연습한다는 소식을 듣는다.하지만 무리한 끝에 다리에 쥐가 나 또 정태한테 뒤쳐지고 만다.그 뒤 진규와 잠깐의 자유시간을 얻고 외출을 한다.명수는 그게 제일 재밌고 긴 시간으로 느껴졌다.</p><p><br/></p><p>2.일단 긴 훈련 끝에 보는 아버지에게 이 말은 명수가 해주고 싶었던것 같다.응원도 많이 해주고 지원도 해준 아빠에게 좋은 소식 하나는 전해주고 싶은 마음에 나도 모르게 그 말이 튀어나온것 것이다.명수는 처음에 괜히 말했다 싶었지만,아버지는 그 말을 듣고 희미하게 웃는다.아마 아들이 노력하는 모습이 자랑스럽고 노력하고 있는걸 느껴서 그런게 아닌가 싶다.하지만 마음 한켠에는 아들을 걱정하고 있는 아버지의 마음이 담겨 있는 웃음이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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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7 00:5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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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6226225</link>
         <description><![CDATA[<ol><li><p>감독은 달력에 가위표를 치고는 매 아침마다 똑같은 말을 되풀이 하였다. 그리고 우리 13명은 무등경기장으로 가 실전 연습을 해 기록을 쟀다. 나와 정태의 기록은 내가 2분 50초에 뛰면 정태는 2분 49초에 뛰고, 내가 2분 48초에 뛰면 정태는 2분 47초를 뛰었다. 이후 우리는 양동시장에서 뛰던 중 과일이 몽땅 쏟아져 있는 리어카에 붙딧친 우리 아빠가 보여 나는 당황스러워 뛰는 것에 집중하였다. 그리고 중등부 대표 선수들과 실전 감각을 익히는데 정태를 이기고 싶은 마음에 무리해 박 코치에게 한 소리 듣고, 정태는 못 이기기고 자존감 훅 떨어졌다. 그리고 다음날 운동화를 빨던 중 아버지께서 여기로 오셔서 나도 모르게 아버지에게 “아버지 박 코치가 나중에 내가 국가 대표 선수가 될 수 있대.” 하며 말해 버렸지만 아버지께서 희미하게 미소 지으시며 떠나셨다. 이후 진규의 누나가 와 우리 육호방 애들을 데리고 가 우리를 놀게 해주셨다.</p></li><li><p>명수가 그렇게 말한 이유는 아버지를 걱정시켜 드리기 싫어서 였던 것 같다. 또한 아버지께서도 친구가 시계방을 차리는 모습에 멋있기도 하고, 자기 자식들이 마음껏 공분하라고 시계방을 차리셨지만 명수가 육상 선수가 된 모습에 못 마땅해 하는 마음과 한 편으로 명수가 육상에 열심히해 기특해하실 것 같다. 아버지가 그렇게 생각하실거라고 생각한 까닭은 나의 경험에서 부모님께서는 자기가 일하는 동안 우리가 학교를 가주는 것 만으로도 고맙다고 나에게 말해주신 경험이 있는다. 그것을 생각하면 아버지께서는 자식이 뭐 하나라도 열심히해 육상 선수가 된 것 만으로도 기뻐하실 것 같다. 또한 명수도 그걸 기특해하는 아버지를 실망시키기 싫어서 인 것 같기도 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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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7 03:0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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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6350716</link>
         <description><![CDATA[<p>1. 명수는 중등부 대표 선수들과  경주를 하였다. 하지만 거기서 명수는 꼴찌를 하였다. 얼마 후 명수의 아버지가 명수를 찾아와서 안부를 묻고 딸기를 주었다. 진규와 함께 6호방 셋은 외출을 하게 된다. 먼저 진규와 6호방 셋은 만화방에 가서 만화를 본다.</p><p><br/></p><p>2. 명수는 아버지에게 임정받고 싶어서 그런 말을 한 거 같다. 왜냐하면 평소에 명수는 아버지에게 인정받지 못했다. 그래서 갑자기 명수는 그런 말을 한 거 같다. 명수의 아버지는 그 말을 듣고 명수를 자랑스럽게 여겼을 거다. 아마 명수의 아버지는 표현은 안 하지만 평소에도 명수를 자랑스럽게 여기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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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7 08:2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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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6460293</link>
         <description><![CDATA[<ol><li><p>대회가 어느덧 코앞으로 다가와 열심히 훈련을 했지만 명수는 정태의 일 초 뒤지고 있었고 훈련도중 열심히 구령을 외치며 훈련을 하는 정태 덕에 사람들은 길을 터줬다.양동시장 가운데서 과일을 몽땅 쏟아부어 길을 막은 한 사람이 있었다. 명수가 알것만 같은 남자가 있었지만 명수는 뒤를 돌아보지 않고 훈련을 했고 그후 아버지께 잘하면 국가대표가 될수있다 말했다. 진규가 누나를 불러 외출을 하게 되었고 그들은 만화방도 가고 광주공원으로 출발했다.</p></li></ol><p><br/></p><ol start="2"><li><p>명수는 자신도 국가대표가 되고 싶었기에 말을 했을것같다. 하지만 바로 후회를 한 걸 보니 자신도 장담할 수 없던 일이었기에 괜히 말했나 싶었던 것이 아닐까한다. 그리고 63쪽에서 아버지께서는 “ 아부지만 믿고 열심히 공부해라 ” 하는 말이 나온다. 아버지께서는 공부를 하라했지만 육상을 택하게 되었으니 명수는 섣부르게 말했다고 느낀것같다. 그말을 들은 아버지께선 희미하게 웃으셨다. 복잡한 기분셨을것같다. 이길을 간다고 해서 잘될거란 보장도 없었으니 더더욱 그러셨을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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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7 11:5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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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6461372</link>
         <description><![CDATA[<ol><li><p>명수는 하루하루 기록을 보며 정태보다 떠 빠르게 뛰려고 노력한다.그러던 어느날 훈련을 하다가 시장에서 아버지를 보게 된다.다리를 절뚝거리는 아버지를 보고 명수는 마음이 짠했다.그렇게 혹독한 훈련생활을 이어가던중 진규의 누나의 도움을 받아 육호 방 친구들은 밖으로 나오게 된다.그리고 만화카페도 기고 공원도 가였다.</p></li></ol><p><br/></p><ol start="2"><li><p>훈련을 하게 되면서 가족도 더 자주 못보세 되었다.그러나 명수는 국가대표를 하고싶었다.그래서 아버지께 조심스럽게 말씀드렸다.아버지는 자주 못만나서 아쉬우면서도 명수를 장하게 생각하셨을 것 같다.하고싶은 일을 열심히 하고 국가대표까지 한다는 일은 어마무시한 일이다.아쉬우면서도 국가대표가 되길 응원하는 마음이었을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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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7 12:0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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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6471253</link>
         <description><![CDATA[<p>1. 얼마남지 않은 대회를 준비해 명수는은 열심히 연습하다 리어카에 부딪혀 딸기 범벅이 된 아빠를 보았지만 무시하고 지나간다. 며칠뒤 명수는 중학교 형들이랑 달리기 연습을 하지만 형들에게 좋지 못한 말만 듣고 누물을 흘린다. 그뒤 아버지도 만나고 진규 덕분에 나와 만화방도 가고 이제 광주시장으로 가려고 한다.</p><p><br/></p><p>2. 명수가  그곳에서 열심히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칭찬받고 싶어 그렇게 말한 것 같다. 아버지도 열심히 노력하는 명수를 보고 자랑스럽고 명수가 대견스러 웠을 것 같다. 아버지도 명수가 보고싶었을 것 같다. 그런데 열심히 잘 하고 있으니 조금이라도 마음이 편할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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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7 12:1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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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6477934</link>
         <description><![CDATA[<p>가는길에 토마토와 딸기 가 쏫아진걸 보게된다.페이스 조절을 검사하고 중등부와 뛰는데 200미터만 가면 되서 더 빨리 뛰지만 자신의 기록에 주저 않는다.자신이 다크호스가 아니라는 말을 듣게 된다.아버지에게 국가대표로나간다는 거짓말을 한다.군인들이 사람들은 때리는 모습을 보자 정태가 4시까지 가야한다는 말을 듣는다.</p><p>2:아버지는 거짓말이지만 알겠다는 척을 한것 같다.아니라고 대놓고 하면 아이의 자존감이 떨어져 더 못할수 있기에 그런것 같다.명수가 거짓말을 한이유는 아빠가 걱정해서 인것같다.아빠가 걱정하는데 못나간다고 하면 하지말라고 할수있기 때문인것 같다.난 둘의마음다 이해하기 힘들지만 난 이렇게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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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7 12:2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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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6491958</link>
         <description><![CDATA[<p>1. 소년 단체전이 딱 십오 일 남게 되었다. 훈련을 하다가 오토바이가 사고가 나게 된다. 계속 후련을 하다 다리에 힘이 빠지고 말아 버렸다. 소년 단체전까지 열흘도 남지 않았을 때 명수는 정태를 이기고 국가 대표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그뒤 생각지도 못한 외출 허가를 받아 만화방, 광주공원 등 다양한 곳들에 간다.</p><p><br/></p><p>2. 내 생각엔 명수가 자기가 자랑스럽기 때문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칭찬도 받고 싶어서 였을 것 같다. 그 말을 들은 아버지의 마음은 아들이 자랑스럽기도 하고 걱정도 됬을 것 같다. 왜냐면 자신의 아들이 국가 대표가 될수있는데 당연이 자랑스러울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걱정되는 이유는 혹시나 다칠까봐 일것 같다. 왜냐하면 국가 대표가 쉬운 것도 아니고 조금 다쳐도 그것이 큰 부상으로 이어질까봐 걱정도 됬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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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7 12:4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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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6884123</link>
         <description><![CDATA[<ol><li><p>명수는 오늘도 똑같이 훈련을 하고있는데, 자신이 꼭 정태를 이기겠다는 생각으로 더 무리하다 다리에 쥐가 난다. 저 멀리 아버지가 엎어진 딸기 속에서 시계를 고치는 물품을 보곤 명수는 차마 볼 수가 없어 고개를 돌린다. 그러다 쉬는 날 명수는 아버지를 만나 자신이 국가대표가 될 수도 있다는 말을 말해버린다. 진규의 친누나가 찾아와, 진규의 꼼수로 함께 만화방에도 가서 만화도 보고 즐겁게 논다. </p></li><li><p>명수는 자신이 곧 국가대표가 될 수도 있으니 칭찬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있던건 아닐까? 당연한 것이지만 사람은 모두 욕심이 있고 칭찬받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이다. 그러다 명수는 입으로 내뱉어 버린것이고.. 근데 난 명수의 아버지가 아들을 보고 자신의 어린시절을 생각하시고 웃으신게 아닐까 싶다. 아버지도 태어날때부터 아버지이신것은 아니니까. 분명 명수의 아버지도 말괄량이처럼 망나니였던 사춘기 시절과 꿈을 꾸던 시절이 있으셨기 때문이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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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7 23:3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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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7044481</link>
         <description><![CDATA[<p>1. 전국소년체전을 앞두고 명수와 친구들은 무등경기장에서 치열하게 훈련하며 기록 경쟁을 벌인다.명수는 정태를 이기고 싶은 마음에 무리한 달리기를 하다 다리를 다치지만, 코치에게 국가대표감이라는 말을 듣고 힘을 얻는다.다크호스로 기대를 모았던 명수는 정태와의 실력 차를 실감하며 좌절감을 느끼지만, 아버지의 따뜻한 응원에 다시 용기를 낸다.진규의 꾀로 명수와 친구들은 외출을 나와 만화방과 광주 시내를 누비며 잠시나마 자유를 만끽한다.</p><p><br/></p><p>2.명수는 아버지에게 자신도 모르게 기록이 좋아졌다는 말을 불쑥 내뱉었다.  그 말 속에는 아버지께 인정받고 싶고, 기대에 부응하고 싶은 마음이 담겨 있었다.  아버지는 말없이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끄덕여 주었다.  그 미소에는 아들을 향한 자랑스러움과 따뜻한 격려가 담겨 있었을것 같다.명수는 아버지의 미소를 보며 마음이 뭉클해졌을것 같다.  비록 말은 없었지만, 아버지의 따뜻한 응원은 명수에게 큰 힘이 되었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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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1:2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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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7520820</link>
         <description><![CDATA[<p>1. 진규는 광주에 군인들을 보낸 악당도 마징가 제트의 헬 박사처럼 무언가를 정복할 속셈이 있을 것이라고 얘기했습니다. 광주에 군인을 보낸 사람의 의도는 무엇이었을까요?</p><p><br/></p><p>2. 내 마음을 울린 구절을 적어보세요.</p><p>&lt;선생님의 PICK&gt;</p><p>"나가 아까부터 생각혔는디 아무래도 저 군인들은 우리나라 군이이 아닌갑다. 북한 김일성이가 보낸 인민군이 분명허당께. 우리나라 군인이믄 한나라 사람을 복날 개잡드끼 두들겨 패겄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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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6:3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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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7637057</link>
         <description><![CDATA[<p>1. 광주에 군인을 보낸 까닭은 광주에서 시위가 일어났기 때문이다. 가만히 뒀다간 소문이 온 동네에 퍼져 나가서 더 복잡해 질까봐 군인을 보낸 것 같다.</p><p><br/></p><p>2. 내 마음을 울린 구절은 그날 광주는 쓰러지지 않았다. 아니, 모두가 쓰러져도 광주의 마음은 쓰러지지 않았다.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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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7:5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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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7802862</link>
         <description><![CDATA[<ol><li><p>저 사람들은 말그대로 사람들을 모조리 죽이라는 명령을 받고 내려온것 같다. 사회시간에 배운대로 전두환에게 "저 사람들은 빨갱이들이니 모두 죽여도 좋다!" 라고 명령을 들은 채로 사람들을 모조리 죽이고 있었던것이다. </p></li><li><p>"그 대학생 맞아서 피가 났어라. 머리통서...... 주, 죽었을지도 몰라라."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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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09:5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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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7866998</link>
         <description><![CDATA[<p>1. 광주에 군인을 보낸 사람은 이미 권력을 잡았는데 시위가 일어나서 자신의 권력이 위험해지자 시위를 저지하기 위해 군인을 보낸 것 같다.</p><p><br/></p><p>2. "우리 아버지는 소아마비라 다리를 많이 절어야. 나가 운동했대 이어 달리기 주자로 뛰어서 역전시키는 걸 보고 엄청 좋아혔는디, 나가 못 본 척해 부렀어. 절름발이 아들이라는 소리 듣기 싫어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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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10:5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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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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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광주에 군인을 보낸 사람의 의도는 대한민국을 정복 하려는 의도였습니다.</p></li><li><p>제 마음을 울린 구절은 “전두환은 물러가라!” 입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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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11: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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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7898474</link>
         <description><![CDATA[<ol><li><p>그곳을 정복하기위해 일 것 같다.</p></li></ol><p><br/></p><ol start="2"><li><p>" 참말로 뭔 일이당가 ? 저것들이 어느나라 군이이당가 ? 데모 쪼개 혔다고 어찌케 저러코롬 개 패디끼 둦ㄷ려 패서 끌고 간댜"</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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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11:3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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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7905180</link>
         <description><![CDATA[<p>1:나라를 지배하기 위해서</p><p>2:그만울어라이 사람은 그러코롬 쉽게 죽지않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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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11:3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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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7918331</link>
         <description><![CDATA[<p>1.  자신이 정당한 대통령이라는 것을 증명하기위해서 그런 것 같다 . 또 사람들을 학살하며 다른 지역으로 퍼지는 것을 막기위해 계엄군들에게 지휘한 것 같다.</p><p><br/></p><p>2. 중국집 앞에 있던 아저씨가 소리쳤다. "군인들이 그러코롬 사람을 때리믄 워쪄!" 군인 하나가 그 소리를 듣고는 멈춰서더니 곧장 아저씨한테 달려들어 곤봉으로 어깨를 내리찍었다. 아저씨가 앞으로 고꾸라지자 군인은 군홧발로 사정없이 발길질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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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11:4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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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7924193</link>
         <description><![CDATA[<p>1.시위하는 국민들을 해산시키기위해서일것 같습니다.</p><p><br/></p><p>2.“그 학생 머리통이 깨졌나 보던디…… . 아니,이건 혀도 혀도 너무허는 거 아녀. 학생들이 저그들 배 채울라고 그라는 것도 아니고, 들어 보믄 다 나라 위해 그러드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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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11:5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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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7927283</link>
         <description><![CDATA[<p>1.아마 보낸 사람은 정치에 관한 사람이나 군대에서 계급이 높은 사람일 텐데,이대로 시위가 계속돼면 자기도 불리할수 있어 군대를 보낸것 같다.왜냐하면 자기의 미래만 생각하여 전두환 탄핵을 원하는 대학생들을 못마땅해 군인을 보낸것도 같다.왜 이런 이유로 군인을 보낸건가 싶겠지만 군인들도 이러고 싶지 않았을 것이다.전두환이 정치를 제대로 못한 것은 맞으니..이 군대를 보낸 사람은 처음 보는 사람은 전두환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것 같다.</p><p><br/></p><p>2."세상에,어제도 난리가 아니었다 그드만.그라서 사람들이 군인들헌티 고만 좀 허라고 길거리로 다 나왔다는디,공수 부대가 그 사람들까정 다 죽이게 생겼어야.학원서 공부하는 아그들도 패서 끌어내고,집 안방까정 뒤져서 잚은 아그들을 다 잡아가야.세상에 워째쓰까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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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11:5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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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7962351</link>
         <description><![CDATA[<ol><li><p>이 나라를 정복하고 싶었을 것 같다.그래서 강력한 군인들을 보내, 사람들을 죽인 것 이다.</p></li></ol><p><br/></p><ol start="2"><li><p>"내라도 명수 니맹키로 그랬을 껴" (109p)</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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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12:2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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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레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8034139</link>
         <description><![CDATA[<ol><li><p>광주로 군인을 보낸사람들은 광주에서 민주화 운동을 한다는 것을 퍼져나가지 못하게 막기위해서 그런 것 같다. 택시 라는 영화처럼 한번 퍼지는 것도 큰 영향이 될 수 있다. 발 없는 말이 천리가는 것처럼 말이다 ! 그래서 민주화 운동을 한다는것이 알려지면 지금 대한민국이 민주주의가 아니라는 것이 들통나기 때문에 막기 위해 그런 것 같다.</p></li><li><p>'명수는 그날 웃으면서 다가오던 아버지를 외면하고 반 아이들한테 달려갈 때 얼핏 본 아버지 눈빛이 잊히지 않았다.' 라는 구절이 내 마음을 울렸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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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13:1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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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8735966</link>
         <description><![CDATA[<p>1.광주에 군인들을 보낸사람의 의도는 아마도 데모하는 학생들을 힘으로 제압하고 죽이라고 보낸것 같습니다.</p><p><br/></p><p>2."시상에, 어제도 난리가 아니었다 그드만. 그라서 사람들이 군인들헌티 고만 좀 허라고 길거리로 다 나왔는디, 공수부대가 그 사람들까정 다 죽이게 생겼어야. 학원서 공부하는 아그들도 패서 끌어내고, 집 안방꺼정 뒤져서 젊은 아그들을 더 잡아가야. 시상에 워째쓰까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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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22:5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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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8838178</link>
         <description><![CDATA[<p>1. 새로 알게 된 낱말 하나를 찾아 뜻과 예시 문장을 적어보세요.</p><p><br/></p><p>2. 명수는 합숙소 벽에 "기필코 황태를 이기고 국가대표가 되겠다."라고 썼던 낙서를 지웁니다. 명수는 이 낙서를 왜 지웠을까요?(5문장 이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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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0:3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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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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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새롭게 알게 된 낱말:총질</p><p>총질의 뜻:총을 쏘는 일.</p><p>예시 문장:북한 군인이 한국 군인에게 총질을 했다.</p><p><br/></p><p>2.창피해서 지웠을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낙서를 하고 창피하면 지우는 버릇이 있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국가대표가 하기싫어서 그런걸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국가대표가 하기싫기도 하고 하면 다른 사람이 놀릴수도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지운것도 이유가 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그냥 지우고 싶어서 지운걸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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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7: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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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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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담화문:  공식인 자리에 있는 사람이 어떤 문제에 대한 견해나 태도를 밝히기 위하여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글    예) 대통령이 오늘 담화문을 발표할 예정이다.</p><p><br/></p><p>2. 명수가 낙서를 지운 이유는 광주에서 벌어지는 잔혹한 일 들을 본다. 그리고 큰 충격에 빠진다. 결국 명수는 전에 중요하게 느꼈던 개인 목표가 더 이상 의미 있게 느껴지지 않았다. 그래서 명수는 자신이 벽에 적은 낙서를 지우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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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10:0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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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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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막무가내:한번 굳게 고집하면 도무지 융통성이 없음/내 동생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든 한번 다짐하면 항상 막무가내였다.</p><p><br/></p><p>2.책을 읽어보면 명수는 시내에 있던 아버지를 5월 18일 민주화 운동을 계기로 아버지를 잃게된다.명수는 아버지가 지원을 해주고 곁에 있어줬기에 항상 고마운 마음도 들었을 것이다.하지만 나쁜 군인들에 의해 아버지를 잃었으니 얼마나 상심이 클지 나도 상상이 간다.그런 이유와 이런 시련을 겪은 내가 정태를 이길수 있나,경기는 펼쳐지기라도 할까라는 생각도 했을것 같다.명수는 그런 감정을 가지고 더이상 힘을 낼수 없고 자신감도 하락했을 것이기에 그 낙서를 박박 지운것도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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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11:3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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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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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요 뜻: 좌식 생활을 하는 공간에서 사람이 눕거나 바닥에 까는 것</p></li><li><p>명수가 합숙소 벽에 있던 ‘기필코 황태를 이기고 구가 대표가 되겠다.’ 라고 썼던 낙서를 지운 까닭은 아버지가 돌아가셨기 때문이다. 명수가 그동안 열심히 뛰어 육상부가 되고,육상 선수가 된 까닭은 아버지를 기쁘게 해드리고 아버지의 자랑거리가 되고 싶어서 였던 것으로 생각이 된다. 하지만 명수가 더 슬펐던 것은 겨우 나에게 시계를 선물해 주시기 위해 광주로 오고, 총을 맞아 돌아가시게 된 것이다. 그래서 더더욱 슬펐고, 자기가 기쁘게 해야 할 사람이 없어져 그런 낙서를 지운지 않은가 생각이 된다. 또한 명수가 아버지의 자손이기 때문에 아버지의 일을 이어서 일하려고 그런 꿈을 접지 않았을까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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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12:0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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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상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9811791</link>
         <description><![CDATA[<p>1. 합숙소: 여러 사람이 한대 집단적으로 묵는 곳. / 예문: 그는 달리기 선수여서 같은 달리기 선수와 함께 합숙소에서 잔다.</p><p><br/></p><p>2. 명수가 합숙소 벽에 쓴 "기필코 황태를 이기고 국가대표가 되겠다." 라고 썼던 낙서를 지운 이유는 더 이상 황태를 이기고 국가대표가 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명수가 달리는 이유는 아버지를 웃게 하기 위에서였다. 하지만 아버지가 돌아가신 지금은 달릴 이유가 없다. 그래서 명수는 그 낙서를 지운 것 같다. 그리고 더 이상 명수는 정태를 미워하는 마음이 남아 있지 안키 때문이기도 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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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12:1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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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9847237</link>
         <description><![CDATA[<p>1:도청</p><p>2:아빠를위해슨글이여서 일껐같다.지운이유는 아빠를 기쁘게하기 위해서 쓴것인데 아빠는이미 돌아가서이다.그리고 저주?가 아니고 순수실력으로 이기고 아빠를 행복하게 하기위해서도 인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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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12:3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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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9900877</link>
         <description><![CDATA[<ol><li><p>장날 : 장이 서는 날. 보통 닷새 만에 서며 사흘 만에 서기도 한다. </p><p>예시문장 : 그들은 집 안에서 닷새마다 한 번씩 돌아오는 장날을 기다리고 있는 모양이다.</p></li></ol><p><br/></p><ol start="2"><li><p>명수가 그 낙서를 지운 이유는 이제 다 소용없어졌기 때문일것같다. 명수에게 큰 힘이 된 아버지가 돌아가셔 너무 우울하고 앞이 막막할것같다. 나라도 그랬을것같다. 130쪽에 명수가 잘뛰어서 어버지 웃게 해줄라고 했다는 문장이 나온다. 명수는 이 목표를 가지고 노력했는데 이제 소용이 없어진것 아닐까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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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13:1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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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예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9923372</link>
         <description><![CDATA[<p>1. 절름발이</p><p>뜻:다리를 저는 사람.</p><p>예)) 그는 어릴 적 사고로 한쪽 다리를 다쳐 지금은 절음발이가 되었다.</p><p><br/></p><p>2.아버지가 돌아가셔서 그런것 같다.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슬픔에 잠겨서 국가대표가 되는 꿈을 없앤것 같다. 명수는 국가대표가 되어 아버지를 자랑스럽게 만들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황태와 연습할때도 계속해서 밀리고 아버지의 죽음이라는 비극적인 현실에 부딪혀서 꿈을 포기한것 같다. 그래서 꿈이 점점 더 멀어지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낙서를 지운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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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13:2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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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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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29929710</link>
         <description><![CDATA[<p>1. 중흥: 쇠퇴하던 것이 중간에 다시 일어남</p><p>ex) 영조 정조, 양조에 걸쳐 조선의 문화가 중흥하였다.</p><p><br/></p><p>2. 명수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눈에 보이는것이 없었을 것 같다. 그러니 국가대표라는 말은 귀에 들어오지도 않았을것 같다.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국가대표가 되어봤자 아무소용 없고 보잘 것 없다고 생각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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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13:2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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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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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30073109</link>
         <description><![CDATA[<ol><li><p>뻗대다 (뻗대며) / 쉬이 따르지 아니하고, 고집스럽게 버티다. - 나는 숙제를 빨리 하라는 엄마의 말에 뻗대었다.</p></li></ol><p><br/></p><ol start="2"><li><p>명수는 꼭 국가대표가 되고싶었다.국가대표가 되어서 아버지를 웃게 해드리고 싶었다.그러나  명수는 아버지의 사망소식을 들어버렸다.국가대표가 되어도, 아버지의 웃음은 보지 못한다.그래서 명수는 속상하고 슬픈마음에 국가대표가 되겠다는 말을 지워버렸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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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14:5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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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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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30459396</link>
         <description><![CDATA[<ol><li><p>절름발 : 걸을 때에 절름거리는 발.</p><p>예) 내가 발을 절름발처럼 걷는걸 보고 친구들은 날 부축해주었다. </p></li><li><p>아마 과거의 명수가 자신이 코치님 말대로 이길 거란 경쟁심으로만 달려서 그랬던 자신이 창피하고 부끄러웠던건 아닐까? 과거 정태가 좋은 친구란 것을 모르고 단지 이겨서 국가대표가 되겠다는 경쟁심만이 있었기 때문에, 명수도 자신이 많이 성장했고 과거 자신을 정말 부끄러워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중 하나가 되는 것 같다. 우리도 모두 옛날에 부끄럽게 행동한적도 있다. 왜냐고? 우린 다 어렸을때 철이 없고, 순수하고, 단지 하나의 목표만 가진 아이들이였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지금은? 지금은 철이 든 아이들, 친구들과 함께 협동하는 아이들, 등등 우리도 많이 성장했다. 사람은 크면서 더 성장하고 나아가기 때문이다. 이렇듯 명수도 이젠 어릴때 자신이 아닌 더 낫게, 더 성장한 명수가 된 것이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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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20:0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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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신쌤</title>
         <author>ddasinssam</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31654060</link>
         <description><![CDATA[<p>1. 136~157쪽의 내용을 5문장으로 요약해보세요.</p><p><br></p><p>2. 154쪽에 남자는 시계방 주인에게 "잘 달리고 있었군요."라고 말합니다. 남자가 그렇게 말한 이유는 무엇일까요?</p><p><br></p><p>3. 이 책의 배경이 되는 사건은 5.18민주화 운동입니다. 왜 우리는 5.18민주화운동을 배우고 기억해야 할까요?(5문장 이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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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13:0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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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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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32911070</link>
         <description><![CDATA[<p>1.광주친 건너 적십자병에는 사람들이 줄지어 서 있었다. 그리고 상무관 앞과 도청 정문 앞에는 총 든 시민군이 드문 드문 서 있었다.또 명수는 벽에 써놓았다가 지운 글을 떠올렸다. 그리고 어떤 남자가 오랫동안 그 아이 가슴에 청을 들이대는 꿈을 꿨다. 남자는 마음 침을 삼키면서 창밖으로 눈을 돌렸다. 그리고 남자는 시계방으로 가서 시계방 주인에게 ”잘 달리고 있었군요.“라고 말을 했다. 그리고 남자는 회중시계를 들어 덮개를 열었다. 그러고 나서 삼십삼 년 동안 멈춰있던 시계가 이제야 간다고 말을했다.</p><p><br/></p><p>2.회중시계도 잘 안돌아가는데 그 딸이 잘달린다고 생각해서 그런말을 한것 같습니다.</p><p> </p><p>3.왜 5.18 민주화 운동을 기억해야하나면 유신 헌법을 고치자는 100만 인 서면 운동도 일어났기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다른 한가지가 더 있다면 그것은 어른도 아니고 학생들이 시위를 한것도 이유가 될수있다고 생각한다. 또 학생들도 시위를 하였지만 시민들까지도 같이 시위를 해주어서 잊지못하는것 같다. 또 5.18,광주 시내에서 평화적으로 시위를 벌이는 학생들에게 달려들어 마구잡이로 곤봉을 휘둘렀다. 그래서 결론은 많은 사람들이 억울하게 죽어서 5.18을 잘 기억하고 억울한 사람들이 왜 그렇게 죽었는지 배우고 기억할수 있을것 같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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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1 12:0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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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34132592</link>
         <description><![CDATA[<ol><li><p>정태와 진규는 나의 소식을 알고, 나를 집에 데려다 주려고 하였다. 그래서 나는 성일한테 다시 돌아오겠다고 약속한 후 작전을 짜서 여인숙을 빠져나왔다. 그리고 우리는 광주천을 건너 적십자병원에 갔는데 우연히 전두환이라는 사람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다치고, 죽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걸 안 나는 화가 쏟아났지만, 집으로 가야했기 때문에 병원 안으로 깊숙이 갔다. 그때 관 안에 있는 아버지를 발견해, 눈물이 쏟아져 내렸다. 그리고 나는 미스터 박을 만났는데, 미스터 박이 위로해줄 때 그 말이 정말 나에게는 따뜻하였다. 이후 진규, 나, 정태는 시내 버스를 타기 위해 가는 중에 정태가 처음에 만났을 때 나에게 짖궃게 말했던 것이 애정을 담아 표현 했다는 것 알게 되었고, 우리는 서로의 진실을 알게 돼었다. 이후 남자와 시계방 주인은 명수라는 아이를 이야기 하면서 남자는 사실 민주화 운동의 군인 이었는데, 하루 하루 명수라는 아이에게 미안하고, 아부가 궁궁했는데 시계방 주인이 명수라는 것을 알게 돼자 남자는 “잘 달리고 있었군요.”라는 말을 남기며 시계방 주인에게 맞긴 회중시계를 놓고, 열차를 타 떠났다.</p></li><li><p>사실 시계방 주인은 남자가 말하던 명수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남자는 명수의 이야기를 끝낼 때 명수의 안부를 궁금해 했는데 시계방 주인이 딸이 있고, 가게를 차린 모습에 남자는 “ 잘 달리고 있었군요.” 라고 말했던 것 같습니다.</p></li><li><p>우리가 5.18 민주화 운동을 기억하고, 배우는 이유는 민주화 운동에 참여했던 사람들의 용기와 의미를 알기 위해서 입니다. 왜냐하면 기억하는 이유는 우리가 다시는 그런 실수를 저지르면 안돼기 때문에 그런 사건을 기억하고, 그리고 민주화 운동에 참여했던 사람들의 용기를 잊어서는 안돼기 때문입니다. 또한 배우는 이유는 아이들이 민주화 운동을 참여 했던 사람들을 본 받고, 지혜를 얻기 위해서 그리고 나쁜짓을 저지른 사람처럼 되지 않겠다는 마음을 갖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렇게 기억하고, 배우다 보면 점차 나라의 실수가 잦아들고, 실수하면 그걸 고칠 수 있는 사람들이 생깁니다. 그래서 나라가 발전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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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2 11:0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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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최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34234035</link>
         <description><![CDATA[<p>1. 명수는 광주에서 일어난 민주화 운동의 혼란 속에서 가족과 피신을 간다. 거리에서 군인들과 마주치며 두려움과 혼란을 느끼지만, 가족의 안전을 위해 용기를 낸다. 명수는 친구들과 함께 민주화운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명수는 시민들의 용기와 희생을 보며 역사의 중요함을 깨닫는다. 명수는 민주화운동을 되새기며, 평화와 정의를 위해 다짐한다.</p><p><br/></p><p>2. 그가 과거 광주에서 군인으로서 명수를 쏘아 죽였던 기억을 떠올린다. 죄책감과 후회를 느끼고 반성을 한다. 그리고 명수가 살아서 시계방 주인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에 안도하면서도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고 있어서이다.</p><p><br/></p><p>3. 우리가 5.18 민주화운동을 기억하는 이유는 단지 과거가 아니라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민주주의의 근원인 것 같다. 그리고 그날의 사람들의 덕분에 오늘날 우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는 5.18 민주화운동을 기억해야 하는 것이다. “이런 희생이 없었다면 우리는 과연 이 세상에 있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며 쓴 아주 의미있는 활동이 된 것 같아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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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2 13:0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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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정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dasinc/tjp36xonr2qq2hqk/wish/3435358517</link>
         <description><![CDATA[<p>1.명수는 아버지의 사망소식을 알리기 위해 집으로 출바한다.마침 아버지가 계신 곳을 들리게 되고,명수는 울음이 나오는걸 조금씩 참으며 미스터 박을 만난다.도청을 지키는 미스터 박을 본 뒤 명수는 버스를 타러(집으로 가러)이동한다.그래도 우정이 있는지 나머지 셋도 함께 가겠다고 한뒤,넷은 달리면서 앞을 향한다.그 뒤 시계방에선 회중시계를 고치러온 남자가 군인이었다는 것을 알게 됀다.남자는 후회하며 고친 회중시계를 진렬대에 놓고 어딘가로 사라지고,주인은 그것을 바라보며 주머니에 넣는다.</p><p><br/></p><p>2.아마 그게 예전에 봤던 명수와 같아보여 그랬던 것 같다.비록 마음에 없었던 말이라고 해도,순간 뛰고 있는 모습을 보고 말을 들으니 그때와 겹쳐보여서 마음 한구석엔 후회심도 남아있는 것이다.아련하면서 명수는 잘 지내고 있을까 생각도 했을 것 같다.</p><p><br/></p><p>3.↪5.18 민주화 운동에는 죄없는 사람들이 희생돼었다.사람들의 통곡과 그때 상황을 떠올리며 내가 피해자분의 유족이라면 어땠을까,군인들은 어떤 마음으로 그랬을까 생각하면서 5.18 민주화 운동을 다시 한번 떠올리고 기억해야 한다.또 용기있게 맞서 싸워준 분들에게도 감사를 표해야 한다.🙏앞으로는 이런 상황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고 기도하면서 알아보는 것도 좋은 깨달음이 됀다.마지막으로 그때의 배경을 생각하고 이 5.18 민주화 운동이 잊혀지지 말아야 할 역사가 돼기를 간절히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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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4 10:3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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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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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정태, 명수, 진규 이 셋은 나주에 있는 본가에 다녀오기로 한다. 버스를 타고 나주에 가는 길에 도착한 셋은 그동안 같이 지내며 있었던 일들과 자신의 속마음을 이야기한다. 시계방에서 회중시계를 고치러 온 사람이 과거를 회상하며 명수에 대해 사장님과 이야기를 나눈다. 밖에 사장님의 딸이 자신이 달리기 시합에서 1등을 했다고 자랑하자, 손님은 "잘 달리고 있었군요." 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 나간다. </p></li><li><p>음.. 아마 그 손님은 시계방 사장님이 그때 그 명수라는 것을 알고 그런 말을 한 거 같다. 마지막에 사장님의 딸이 달리기 시합 1등을 했다고 했다. 그런데 이야기에서도 그랬듯이 명수는 다크호스라는 별명도 있었을 만큼 잘 뛰었다. 그렇기에 '그런 아버지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사장님의 딸은 잘 달리는 것' 이라는 추론을 해 볼 수 있는 것이다. 또 사장님이 명수라는 걸 증명하는 떡밥은 더 있다. 책에서 사장님은 손님이 나가자 회중시계를 자신의 주머니에 넣고 나갔다. (다시 생각하자면 저 시계는 명수의 것이였다.) 만약 명수가 아닌 보통 사람이였다면? 보관해 놓았다가 나중에 손님이 오시면 드렸을 것이다. 그러므로 결론. "명수는 자신의 아버지를 따라 시계방 사장님이 되어 그때 군인이였던 사람과 만나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라는 것이다. </p></li><li><p>5.18 민주화 운동이 아니였다면 우린 이미 여기에 없었다. 당연한 말이다. 그때 민주화 운동을 해 주신 분들의 희생이 아니였다면 우린 지금도 '독재주의' 였을지도 모른다. 광주의 끔찍한 현장. 선량한 사람들의 희생과 죽음.. 이렇듯 우리는 생각지도 못한 상황에서 많고 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있었던 것이다. 어떤 사람은 사람들이 죽어나갈때 편안히 잠을 자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또 어떤 사람은 사람들이 비명을 지를때 책을 읽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우리가 이런 평화를 가지고 민주주의가 된 것도 모두 많은 사람들의 희생 덕분인 것이다. 그 사람들이 아니였다면? 많은 사람이 민주화 운동을 하지 않았더라면? 그런 조그만한 변화로 세상이 뒤집어질수도 있었던 것이다. 난 5.18 민주화 운동을 하신 분들의 희생을 정말 소중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p><p> 그때 용감하게 용기를 내 주시고, 희생하신 분들 잊지 않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아마 여러분이 안 계셨더라면 대한민국도 독재주의가 되었을지 모릅니다. 다시한번 정말 감사합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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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4 12:5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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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레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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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명수, 정태, 진규는 박 코치 몰래 여인숙을 빠져나와 명수의 가족에게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사실을 알리러 간다. 모두가 슬퍼했던 도청을 지나 아이들은 버스를 타고 사람이 드문 곳에서 내렸다. 그리고 셋은 마음속 얘기를 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낸 후 셋의 우정이 더욱 가까워졌다. 다시 현재로 돌아와, 남자는 시계방 주인에게 이 시계의 주인이 자신이 총을 겨누었던 명수라는 것을 알리고 명수를 찾고싶어한다는 사실을 털어놓는다. 시계방 주인은 회중시계를 바지춤에 달며 만지작거리다 집으로 간다.</p></li><li><p>시계방 주인의 딸이 잘 달려 이긴모습을 보고 명수를 떠올리기도 하며 잘 달리고 있었다고 칭찬해준 것 같다.</p></li><li><p>5.18 민주화 운동 때 우리나라의 국민들은 매우 힘들었다. 특히 광주국민들이 가장 많은 피해를 입었다. 그 당시 군인들은 죄 없는 사람들의 머리를 때리고 칼을 마구잡이로 휘두름과 동시에 강력한 총으로 도망가는 다리를 맞추기도 했다. 심지어는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들의 미래를 짓밟으며 아무렇지 않아했다. 우린 다시 이런일이 일어나서는 안된다. 지금 우리나라를 멋지고 안전한 나라로 만들어준 광주 국민들과 그 이외에 여러 사람들의 노력의 결과를 무너트릴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5.18 민주화 운동을 기억하고 배우며 똑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하거나 '나도 옛 국민들처럼 나라를 위해 도움을 주어야지' 와 같은 여러 생각과 다짐을 해야한다. 마지막으로 우리 모두 내가 이 일을 까먹었는지 혹은 까먹은 척 했는지 뒤돌아보며 이 5.18 민주화 운동을 기억하자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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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5 11:4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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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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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아버지가 돌아가신뒤 슬픔에 빠진 명수는 육호 친구들과 몰래 집으로 가게 된다. 그러면서 돌아가신 아버지와 만나고 정태 형의 친구까지  사망했다는 소식을 알게된다. 예전에 계엄군이 였던 그 남자는 아이들을 찾았지만 결국 아이들은 찾지 못하고 시계방 주안은 시계를 고쳤다.</p><p><br/></p><p>2. 내 생각에는 시계방주인이 명수인것 같다. 명수는 돌아가신 아버지를 이어 시계방 주인이 되었고 그의 딸이 뛰는 것을 보고 그 남자는 확신한 것 같았다. 처음에 시계방 주인이 그 시계를 보고 놀란 것도 자신이 떨어트린 시계를 그남자가 갖고온것 같아 놀랐던 것 같다.</p><p><br/></p><p>3. 예전에 우리의 민주주의, 발전, 독립등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이 많다. 그것을 배우지 않았더라면 우리는 민주주의가 지켜지고 우리나라가 독립되어도 중요하게 생각되지 않았을 수도 있을 것 이다.그  분들 덕분에 지금처럼 항복한 삶을 살수 있으매 감사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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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6 10:4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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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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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작전은 순조롭게 흘러간다.정태가 명수한테 다크호스라고 인정하고 계속 달리자고 한다.남자는 시계방에서 웃고 있었다.남자가 컵을 쏟아 사과하고 딱는다.시계방 주인은 기차를 타고 떠난다.</p><p>2:아이들이 이사태에도 행복에하는걸 봐서</p><p>3:굉장히 중요하고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어떻게라도 지킬려고한 사건이기 때문이다.전두환이 계엄군을 보내 시민들을 양학하고 때리고 하였는데도 언론에는 폭동사태를 진압하였다고 실려있었다.이러에도 사람들이 민주화 운동을해 전국적으로 알려저 굉장히 중요한사건이기 때문이다.이럼에도 군인들은 멈주지 않았다.암튼 굉장히 중요한 사건이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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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6 11:0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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