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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 책 (2022~2023) by 송혜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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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교조 책읽기 모임 &#39;읽다&#39;</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1-28 04: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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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msong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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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msong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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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8 04:2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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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msong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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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8 04:2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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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혜진</title>
         <author>KooHyeJin</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017317177</link>
         <description><![CDATA[<div>(18쪽)훌륭한 코끼리는 후회를 많이 하지. 덕분에 다음 날은 전날보다 더 나은 코끼리가 될 수 있는 거야.<br><br>(115쪽)너는 이미 훌륭한 코뿔소야. 그러니 이제 훌륭한 펭귄이 되는 일만 남았네.<br><br>(토론주제1)노든은 코끼리 고아원에 남는 대신 바깥세상으로 나가기로 했어요. 여러분이 만약 노든이라면 ①코끼리 고아원에 남는다 ②바깥세상으로 나간다 ①② 중에서 어떤 선택을 할까요? 그렇게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br><br>(토론주제2)동물원은 동물보호에 꼭 필요한 곳일까요?<br><br>(아이들과 함께할 활동)멸종위기동물 찾아보고, 그들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생각해보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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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28 05:2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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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깊은 구절 적어봅니다 ^^ (나영미)</title>
         <author>ymna1</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029055636</link>
         <description><![CDATA[<div>눈이 보이지 않으면 눈이 보이는 코끼리와 살을 맞대서 걸으면 되고, 다리가 불편하면 다리가 튼튼한 코끼리에게 기대서 걸으면 돼. 같이 있으면 그런 건 큰 문제가 아니야. (12p)</div><div><br></div><div>하지만 코끼리는 무모하지 않았다. 그래서 쉽게 화를 내지 않았다. 화를 내면 그것은 곧 싸움으로 번졌고, 싸움은 죽음을 부르는 일이었다. 코끼리는 스스로의 목숨도, 남의 목숨도 함부로 여기지 않았다. 그것이 코끼리들의 지혜였다. 노든은 현명한코끼리들이 좋았다. (13p)</div><div><br></div><div>노든은 악몽을 꿀까 봐 무서워서 잠들지 못하는 날은, 밤이 더 길어진다고 말하곤 했다. 이후로도 그들에게는 긴긴밤이 계속되었다. (57p)</div><div><br></div><div>그런데 포기할 수가 없어. 왜냐면 그들 덕분에 살아남은 거잖아. 그들의 몫까지 살아야 하는 거잖아. 그러니까 안간힘을 써서, 죽을힘을 다해서 살아남아야 해. (81p)</div><div><br></div><div>이리 와, 안아 줄게. (84p)</div><div><br></div><div>누구든 너를 좋아하게 되면, 네가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어. 아마 처음에는 호기심으로 너를 관찰하겠지. 하지만 점점 너를 좋아하게 되어서 너를 눈여겨보게 되고, 네가 가까이 있을 때는 어떤 냄새가 나는지 알게 될 거고, 네가 걸을 때는 어떤 소리가 나는지에도 귀 기울이게 될 거야. 그게 바로 너야. (99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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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4 08:2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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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혜민</title>
         <author>hmsong7</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034500976</link>
         <description><![CDATA[<div>(12쪽) 우리 옆에 있으면 돼. 그게 순리야.<br>(15쪽) 더 넓은 세상으로 가. 네가 떠나는 건 슬픈일이지만 우리는 괜찮을 거야. 우리가 너를 만나서 다행이었던 것처럼 바깥세상에 있는 또 다른 누군가도 너를 만나서 다행이라고 여기게 될 거야.<br><br>토론주제<br>1. 순리 대로 사는 삶과 도전하는 삶중에 어떤 삶을 살고 싶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br><br>2. 코끼리와 코뿔소, 코뿔소와 아기 펭귄은 서로 다른 종의 동물이지만 함께 연대하며 살아갑니다. 혼자 살지 않고 함께 사는 삶을 택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사람은 왜 연대하며 살아야 할까요?<br><br># 나로 살아가는 것 # 고통과 연대와 사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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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8 02: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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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혜민</title>
         <author>hmsong7</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034507456</link>
         <description><![CDATA[<div>(26쪽) 낙천적이로 성숙합니다. 생활지능이 높은 학생으로 세상을 잘 헤쳐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br>(47쪽) 공치사하려고 키웟나? 내가 선택한 길이야.<br><br>수림아, 어떤 사람이 어른인지 아니?<br>자기 힘으로 살아보려고 앴는 사람이야<br><br><br>(토론 전 활동)&nbsp;<br>인물 관계도 그려보고 마인드맵 하기&nbsp;<br><br>토론주제<br>1. 진짜 어른다움이란 무엇일까?<br>2. 등장인물중에서 나와 비슷한 인물은 누구인가요?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무엇입니끼?<br>3. 스스로 자신의 생활지능 점수를 준다면&nbsp; 몇점이라고 생각하나요?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br>4. 순례씨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br>5. 등장인물 중 본받고 싶은 인물과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반대로 가장 철없거나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인물은 누구인가요?<br>6. 인생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모두 적어보고 우선순위대로 적어보세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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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8 02:4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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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혜진</title>
         <author>KooHyeJin</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035340390</link>
         <description><![CDATA[<div>(34쪽)정말이야. 지구가 세상의 전부인 줄 알고 외계인을 놀리는 건 우스운 짓이야. 물론 헥시나가 지구를 무시해서도 안 되지만 말이야. 우주는 다양한 우주인이 함께 살아가는 곳이고 모든 우주인은 저마자 존재하는 이유가 있어.&nbsp;<br><br>(127쪽)은하야, 애들 말에 신경 쓰지 마. 난 네가 지구인이든 외계인이든 상관없어. 너는 너니까. 나한테는 똑같은 소은하야.<br><br>(토론주제 1)우주선을 지구로 보내주어 헥시나인들은 헥시나 행성으로 돌아갈 수 있었어요. 여러분이 만약 은하라면 지구에 남을까요? 헥시나로 갈까요? 그렇게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br><br>(토론주제 2)유니콘 마스크는 해체기를 찾아 넘기면 엄마를 살릴 수 있도록 우주선에 태워주겠다고 해요. 여러분이 은하라면 해체기를 넘길까요? 넘기지 않을까요? 그렇게 생각한 까닭은 무엇인가요?<br><br>(토론주제 3)만약 여러분에게 우주를&nbsp; 지켜야&nbsp; 한다는 임무가&nbsp; 주어진다면, 일상생활을 희생하면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나요?&nbsp;<br><br>(아이들과 함께 할 활동)여러분도 좋아하는 게임이 있나요? 어떤 게임인지,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이야기 나누어 봅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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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8 12:3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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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혜진</title>
         <author>KooHyeJin</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035510506</link>
         <description><![CDATA[<div>(53쪽) "수림아, 어떤 사람이 어른인지 아니?" ˝자기 힘으로 살아 보려고 애쓰는 사람이야.˝ ˝순례 씨 생각 동의.˝ 주변에 있는 좋은 어른들은 자기 힘으로 살려고 애쓴다. 다른 사람을 도우면서.<br><br>(99쪽) 순례 씨는 ‘감사‘라는 말을 잘 한다. 1군들에게선 거의 들은 적이 없는 말이다. 순례 씨가 좋아하는 유명한 말 관광객은 요구하고, 순례자는 감사한다가 떠올랐다.<br><br>(토론주제 1)수림이는 인생을 관광객이 아니라 순례자처럼 살고 싶다고 말합니다. 순례자의 마음으로 산다는 것은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나요?&nbsp;<br><br>(토론주제 2) 여러분이 생각하는 진정한 어른이란 어떤 어른인가요?<br><br>(아이들과 함께 할 활동 1) 순례씨처럼 환경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요?<br><br>(아이들과 함께 할 활동 2) 수림이는 ‘생활지능’이 높아 생활 속 문제를 성숙하게 해결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지능이 높은지 이야기 나누어 볼까요? (예: 글쓰기 지능, 운동 지능, 공감 지능 등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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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8 13:5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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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039186389</link>
         <description><![CDATA[<div>(15쪽) “하지만 너에게는 궁금한 것들이 있잖아. 네 눈을 보면 알아. 지금 가지 않으면 영영 못 가. 직접 가서 그 답을 찾아내지 않으면 영영 모를 거야. 더 넓은 세상으로 가. 네가 떠나는 건 슬픈 일이지만 우리는 괜찮을 거야. 우리가 너를 만나서 다행이었던 것처럼, 바깥세상에 있을 또 다른 누군가도 너를 만나서 다행이라고 여기게 될 거야.”</div><div>&nbsp; &nbsp;</div><div>(토론주제) 만남과 헤어짐은 기쁘기도, 때론 슬프기도 합니다. 코뿔소 노든이 긴긴밤을 떠날지 아니면 코끼리 고아원에 남을지 고민하던 이유도 같은 맥락일 것입니다. 할머니 코끼리는 노든에게 궁금한 것들을 찾아 떠나라고 응원합니다. 여러분이 할머니 코끼리라면 사랑하는 사람이 무언가를 찾고자 멀리 떠난다고 했을 때 아무렇지 않게 보내줄 수 있을까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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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0 01:0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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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039191936</link>
         <description><![CDATA[<div>(120쪽) 새벽에 병원에서 들었던 의사 선생님의 말이 떠올랐다. 아빠와 부대원들은 지구를 구할 방법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 엄마를 낫게 할 방법은 말하지 않았다. 나는 엄마를 구할 방법이 더 간절했는데.</div><div>&nbsp; &nbsp;</div><div>(125쪽) 이 넓은 우주에 우리만 존재한다는 건 공간의 낭비야.</div><div>&nbsp; &nbsp;</div><div>(127쪽) 은하야, 애들 말에 신경 쓰지 마. 난 네가 지구인이든 외계인이든 상관없어. 너는 너니까. 나한테는 똑같은 소은하야.</div><div>&nbsp; &nbsp;</div><div>(139쪽) 누구에게나 아무 방해 없이 숨을 시간과 공간이 필요해.</div><div>&nbsp; &nbsp;</div><div>(153쪽) 겨우 브론즈 레벨인 기범이의 도움 따윈 받을 일이 없을 거라 장담했지만, 내가 오만했다. 도움이 필요 없는 인간은 없다.</div><div>&nbsp; &nbsp;</div><div>(176쪽) 요즘도 우리 반 아이들은 나를 외계인이라 부른다. 화장실에서 나에 대해 수군거리는 아이들도 있다. 하지만 이제 그런 것 때문에 속상해하지 않는다. 그들은 내가 누구인지 모르지만, 나는 내가 누구인지 정확하게 알고 있기 때문이다.</div><div>&nbsp; &nbsp;</div><div>(토론주제) 지구를 구할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한 각도에서 찾아봅시다. 지구와 관련된 것들이면 모두 좋은데요. 예를 들면 기후변화, 환경오염, 전쟁, 인구밀도, 인권, 인종차별, 인간과 동물의 공존 등등 지구를 지키기 위한 우리들의 실질적인 행동강령들을 세워 보세요.</div><div>&nbsp; &nbsp;</div><div>(토론주제) 초등학생에게 게임은 도움이 될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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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0 01:1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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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039194090</link>
         <description><![CDATA[<div>(99쪽) “그래서 어떻게 살아야 한다고?” “행복하게 살아야 해.” 가슴이 찌르르했다.</div><div>&nbsp; &nbsp;</div><div>(226쪽) 태어난 게 기쁘니까, 사람으로 사는 게 고마우니까, 찝찝하고 불안한 통쾌함 같은 거 불편해할 거야. 진짜 행복해지려고 할 거야. 지금 나처럼.</div><div>&nbsp; &nbsp;</div><div>(241쪽) 살아 봐야지 쓰러지는 법이 없는 둥근 공처럼, 탄력의 나라의 왕자처럼</div><div>&nbsp; &nbsp;</div><div>(토론주제) 부모님의 사랑을 많이 받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태어남을 감사하게 생각할 줄 아는 오수림을 보면 마음이 짠하면서도 기특합니다. 꽤 많이 철부지로 지내는 부모님 밑에서 오히려 꽤 많이 성숙해 버린 오수림을, 독립적으로 자랄 수 있게 만든 원천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div><div>&nbsp; &nbsp;</div><div>(토론주제) 순례주택에서 사는 사람들의 모습들을 점검해 보면서 나를 돌아봅시다. 나는 어떤 사람이고 싶나요? 나는 과연 순례 씨의 마음에 들어 순례주택에 들어가 살 수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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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0 01:1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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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지연</title>
         <author>iris2434a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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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긴긴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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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7 04:2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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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빛전사 소은하 작가 인터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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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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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17 05:3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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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남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058236478</link>
         <description><![CDATA[<div>(12쪽) 눈에 보이지 않으면 눈이 보이는 코끼리와 살을 맞대고 걸으면 되고, 다리가 불편하면 다리가 튼튼한 코끼리에게 기대서 걸으면 돼. 같이 있으면 그런 건 큰 문제가 아니야<br>(87쪽) 죽는 것보다 무서운 것도 있어. 이제 나는 뿔이 간질간질할 때 그 기분을 나눌 코뿔소가 없어. 너는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오늘은 바다를 찾을 수 있을지, 다른 펭귄들을 만날 수 있을지 기대가 되겠지만 나는 그런 기대없이 매일 아침 눈을 떠.<br>(94쪽)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것이 다른 우리가 서로밖에 없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그때는 몰랐었다.<br><br>토론주제<br>1.&nbsp; 나에게 "이름"이란 무엇인가요?&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lt;인디언식 이름 짓기 활동 해 보기&gt;<br><br>2. "(47쪽) 그날은 유난히 동물원이 조용했다. 사람들이 모두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았다. "에서 사람들이 '전쟁'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동물원(파라다이스)'에 있는 동물들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br><br><br>&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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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1 07:1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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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남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058255666</link>
         <description><![CDATA[<div>(34쪽) 우주는 다양한 우주인이 함께 살아가는 곳이고 모든 우주인은 저마다 존재하는 이유가 있어.<br>(69쪽) 네가 힘들 때 소령이가 너한테 어떤 친구였는지 잊지 마. 인기 좀 생겼다고 까불지 말고, 그거 다 거품이야. 그리고 오랜 친구를 배신하면 벌 받는다.<br>(153쪽) 겨우 브론즈 레벨인 기범이의 도움 따윈 받을 일이 없을 거라 장담했지만, 내가 오만했다. 도움이 필요 없는 인간은 없다.<br>(176쪽) 가상 세계는 여전히 내 세게의 중요한 일부이고, 그 세계에서 나는 다른 이름과 모습으로 자유를 누리며 에너지를 충전한다.<br><br>토론주제<br>1.&nbsp; 초등학생에게 화장 어디까지 허용해야 할까?<br><br>2. 유니콘 마스크가 말한 "최고가 다스리는 나라에서 살면 모두가 행복하다."란 말에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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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1 07:2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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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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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7쪽) 죽는 것보다 무서운 것도 있어. 이제 나는 뿔이 간질간질할 때 그 기분을 나눌 코뿔소가 없어. 너는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마다 오늘은 바다를 찾을 수 있을지, 다른 펭귄들을 만날 수 있을지 기대가 되겠지만 나는 그런 기대 없이 매일 눈을 떠.&nbsp;<br><br>(117쪽) 우리는 오래도록 서로의 눈을 마주 보았다. 초록색의 지평선 너머로 희미하게 빛이 번져 나가기 시작했다. 다시 날이 밝아 오고 있었다. 노든은 온 힘을 다해 번쩍 일어나서 내 부리에 코를 맞댔다. 작별 인사였다. 나는 노든을 뒤로하고 달리기 시작했다.<br><br>(토론주제)&nbsp;<br>지구에 인간이 나 혼자라면 노든과 같은 절망과 분노의 감정을 느낄까요? 아니면 다른감정을 느낄까요? 그렇게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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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2 05:1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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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국화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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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3쪽) 순례씨는 개명을 했다. ‘순하고 예의바르다’는 뜻의 순례(順禮)에서 순례자에서 따온 순례(巡禮)로. 나머지 인생을 ‘지구별을 여행하는 순례자’라는 마음으로 살고 싶어서.&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27쪽) 뭐가 부끄러운지 모르는 사람들과 가족으로 사는 건 부끄러운 일이다. 그게 부모라면 더욱.&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55쪽) 네 부모는 지금껏 저절로 살 곳이 생기는 세상을 살았지. 맘대로 아버지 돈 쓰는 세상만 산 거야. 승갑씨가 그 사람들 철들 기회를 뺏었는지도 몰라.&nbsp; &nbsp;<br><br>(99쪽) 순례씨가 좋아하는 유명한 말 -관광객은 요구하고, 순례자는 감사한다-가 떠올랐다. 나도 순례자가 되고 싶다. 순례자가 되지 못하더라도, 내 인생의 관광객은 되고 싶지 않다. &nbsp;<br><br>(205쪽) 네 엄마 겁나는구나. 그럴 줄 알았어. 오죽 자신이 없으면 비싼 아파트에 산다는 걸로 자기를 확인하고 싶었겠어. 자랑할 게 비싼 아파트 밖에 없는 인생처럼 초라한 게 있을까.&nbsp;<br><br>(토론주제 1) 부끄러움을 아는 삶이란 무엇인지 생각해 봅시다.&nbsp;<br><br>(토론주제 2) 할아버지가 순례씨에게 유품으로 줄자를 남긴 이유는 무엇일까?&nbsp;<br><br>(토론주제 3) 순례씨의 삶에 대한 태도가 우리에게 제시하는 것은 무엇일까?&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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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9 12:1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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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국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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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4쪽) 어쩌면 언젠가, 다시 노든을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 내 냄새, 말투, 걸음걸이만으로 노든은 나를 알아보고 내게 다가와 줄 것이다. 코뿔소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다른 펭귄들은 무서워서 도망가겠지만, 나는 노든을 알아볼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코와 부리를 맞대고 다시 인사할 것이다.&nbsp;<br>(141 쪽 심사평 중) 노든의 삶은 우리의 그것과 비슷하다. 우리의 삶이 별처럼 반짝이는 몇몇 순간들과 기나긴 지루함과 고통으로 이루어진 것처럼 노든의 삶 역시 그러하다. <br><br>(토론주제 1) 멸종위기의 동물을 자연이 아닌 보호소에 가두는 것이 멸종위기의 동물을 보호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일까요?&nbsp;<br><br>(토론주제 2) '이름'을 갖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nbsp;<br><br>(토론주제 3)&nbsp;긴긴밤이 의미하는 바에 대해 생각해봅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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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9 12:3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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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msong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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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ris2434a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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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ris2434a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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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5 00:2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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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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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opi07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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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mna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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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eacher309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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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5 06:4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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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해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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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6쪽) '막대 사탕 하나라고는 하지만 이 아이를 위해선 절대로 그냥 지나치면 안될 것 같아서' ... 나는 이틀동안 슈퍼에서 청소를 했다. 슈퍼 아줌마는 청소를 하면서 사탕이 먹고 싶으면 마음껏 먹으라고 했었다. 하지만 나는 이틀동안 한 개의 사탕도 먹지 않았다.<br><br>(토론주제) 지금 누군가에게 전달하지 못한 말이 있나요? 내가 만약 다른 모습으로 다시 살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 하고 싶은 일이 있나요?<br><br>(독후활동)<br>1. 소중한 사람에게 만들어줄 나만의 요리 메뉴 레시피 만들기<br>2. 품속 엽서 쓰기: 차마 말하지 못했던 말을 적어 비밀 우체통에 넣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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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6 05:3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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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자연</title>
         <author>yeon_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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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2쪽) 혼자서는 코뿔소가 될 수 없었다. 노든이 코끼리로 살 수 있었던 것들은 코끼리들이 있었기 때문이고, 코뿔소가 되기 위해서는 다른 코뿔소가 있어야만 했다. 다른 코뿔소들은 멀리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노든을 코뿔소답게 만들었다.<br><br>(142쪽) 내 삶은 내 것이지만, 또 나만의 것이 아니기에 우리는 안간힘을 써서, 죽을 힘을 다해서 살아남아야 한다. (중략) 이 작지만 위대한 사랑의 연대는 이어지고 이어져 불운한 검은 반점을 가진 채 버려진 작은 알에 도착한다.<br><br>(토론주제 1) 내가 절대로 후회하지 않는 것이 있나요? (18쪽)<br><br>(토론주제 2) '혼자서는 코뿔소가 될 수 없었다. 노든이 코끼리로 살 수 있었던 것들은 코끼리들이 있었기 때문이고, 코뿔소가 되기 위해서는 다른 코뿔소가 있어야만 했다.' (22쪽) 나를 나답게 만들어 주는 주변 인물/사물들에는 무엇이 있을까요?&nbsp;또한, 나 혼자서 해낼 수 있는 일과 다른 사람과 협력하여 할 수 있는 일에는 무엇이 있을까요?<br><br>(토론주제 3) 알을 품어본 적이 없는 노든이 치쿠의 부탁을 들어준 까닭은 무엇일까요? 만약 내가 노든이었다면 치쿠가 죽은 후, 어떤 선택을 내렸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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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7 05:1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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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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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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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7 06:3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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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onboo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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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0쪽) "나는 네가 네 안의 그 아이랑 친해졌으면 좋겠구나"..."아직 서툴러서 그런 거야. 친해지면 차츰 다른 상황에서도 널 만나러 나올 거야. 물론, 그 아이가 나타난 것만으로도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할 수도 있겠지. 하지만 그건 우리 사회의 문제지, 네 문제가 아니야. 사회가 널 받아들이지 못해도, 너는 널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해."<br>(160쪽) "누나는 결심했어. 또 다른 오하늬와 친구가 되어 주기로."..."그러니 너도 네 안의 아이에게 친구가 되어 줘."<br><br>&lt;내 안의 몬스터를 깨워라!&gt;<br>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내 안의 어두운 면을 책에서는 '내 안의 몬스터'라 부른다. 각 자 '내 안의 몬스터'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그 몬스터에게 이름을 붙여주고, 친해질 방법을 생각해 보자!<br><br>&lt;뒷 이야기 상상하기&gt;<br>몬스터 차일드 시리즈 2가 나온다면 어떻게 이야기가 시작될 지 상상해 보자!<br><br>&lt;토론&gt;<br>1.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받는 것이 정당한가?(p.17)<br>2. 혐오 시설의 정의는 무엇이며, 혐오 시설 건립 반대는 옳은가?(p.60)<br>3. 자신의 뜻(생각)과 맞지 않는 법은 어겨도 되는 것인가?(p.187)<br><br>&lt;독후활동-경험 나누기&gt;<br>1.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상처를 주거나 상처를 받은 경험이 있나요?<br>2. '내 안의 몬스터'는 스트레스 상황으로부터 나를 지키기 위해 변이를 한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스트레스 상황에서 나를 지키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하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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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7 07: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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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자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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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파란 지평선(p.122~125) 장이 가장 마음에 와닿습니다. <br>p.124 나는 절벽 위에서 한참 동안 파란 세상을 내려다보았다. 바다는 너무나 거대했지만, 우리는 너무나 작았다.&nbsp; 바다는 이루 말할수 없이 아름다웠지만 우리는 엉망진창이었다.<br>** 거대한 우주에서 바라본 점과 같은 지구... 그 지구에서 바라본 티끌같은 나... 아니 보이기나 할까? 어떻게 살아왔는지 그리고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생각하게 만듭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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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8 13:4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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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자영</title>
         <author>eunggula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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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살아가면서&nbsp;종종 우리는 긴긴밤을 겪어보는 것 같아요. 긴긴밤을 잘 견딜 수 있게 함께 해준 것이 있나요? 꼭 사람 뿐만 아니라 사물, 동물 등등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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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8 14:2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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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163890230</link>
         <description><![CDATA[<div>(162p.)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오직 나만 사랑하는 즐거움, 나를 온전히 드러내는 즐거움을.<br><br>(194p.) 하늬야, 나는 네가 꼭 하늘이 준 선물 같아.<br><br>&lt;토론&gt;<br>1. 학교에서 우리와 모습이 조금 다르거나, 우리와 조금 다르게 행동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나는 그 친구들을 어떻게 대하고 싶은가요?<br><br>2. 친한 친구를 떠올렸을 때, 그 친구는 나에게 어떤 존재인가요?(194p.)<br><br>3. NIMBY 현상과 관련지어 이야기하기(60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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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9 07:0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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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긴밤 부캐찾기(PPT 버전)</title>
         <author>KooHye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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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긴밤 부캐찾기(한글 버전)</title>
         <author>KooHye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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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0:2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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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긴밤 토론주제 모음</title>
         <author>KooHye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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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2 00:2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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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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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2:3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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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혜민</title>
         <author>hmsong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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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br><br>(8쪽)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행복은 우리가 사랑받고 있음을 확신하는 것이다.<br><br>(66쪽) 인공지능과 진짜 사람은 다른 거지. 사람에겐 사람이 필요해<br><br>(69쪽) 세상에 완벽한 관계가 없다는 엄마의 말도 마음에 걸렸다. 완벽한 관계란 불가능한 걸까? 불현듯 썸머와의 관계가 너무 완벽해서 오히려 가짜처럼 느껴졌다.<br><br>(123쪽) 세상에서 가장 힘든 것이 인간관계지만, 인간의 삶을 가장 풍요롭게 하는 것도 인간관계라고 하더라.<br><br>(124쪽) 관계도 성장하는 거래. 경쟁심도 견뎌내고, 다른 불편한 감정들도 견뎌내는 어느 순간 진짜 친구가 되어 있을 거래.<br><br>(127쪽) 언제든 폭박할 것만 같던 분노가 눈 녹듯이 사라졌다. 이렇게 쉬운 일이었던 걸까? 지호는 지난 몇 주간 자신의 마음속을 휘저었던 허리케인이 한순간에 사라진 것이 의아했다.&nbsp;<br><br>(138쪽) 느낌이란 모호한 단어야. 유추할 수는 있지만 이해한다고 할 수 없지. 비슷한 경우로 '공감' 같은 게 있지.<br>사실 나는 감정을 갖고 태어나지는 않았거든.<br>후천적으로 배워야 하는 개념이지&nbsp;<br>그렇게 해서 근접해 갈 수는 있지만 사실 정확히 알 수는 없어, 아주 모호하고 어렵고 고약한 단어야.<br><br>(143쪽) 내가 네게&nbsp; 베풀 사랑이 있는 건, 그 사랑을 먼저 받았기 때문이란다. 그리고 나에게 힘이 있다면, 그건 내가 이 세상에서 해야 할 일이 있다는 믿음 때문이지.<br><br>(151쪽) 사람들 머릿속에는 생각주머니가 있어서 그 속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인생이 바뀐단다.<br><br>(159쪽) 신이 인간을 만들때 영혼을 심었단다. 그래서 인간은 존엄하단다. 인간 스스로 존엄성을 잃지 않는다면 말이지.<br><br>(167쪽) 나에게 완벽하게 맞춰주는 너에게 점점 더 길든다면 나는 성장하여 들지 않을지도 몰라. 그 점이 나는 가장 두려워<br><br>2. 키워드<br>#인간존엄 #인공지능 # 친구 # 감정 # 성장<br><br>3. 토론주제<br><br>가. 로봇과 인간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nbsp; 친구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봅시다.&nbsp;<br><br>나. 인간은 존엄성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존엄성을 높이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br><br>다. 당신이 주인공이라면 썸머와 계속 관계를 유지할 것인가요? 그 이유는&nbsp; 무엇인가요?<br><br>라.&nbsp; 인간에게는 다른 사람의 마음을 공감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공감 능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br><br>마. 인간관계를 좋게 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br><br>바. 나를 성장하게 만드는 힘은 무엇인가요?<br><br><br><br>추천 독후활동<br><br>1. 필사하기+내 생각으로 문장 완성하기<br>&lt; &gt; 된 부분을 자신의 생각으로 바꿔 써보기&nbsp;<br>&nbsp;-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행복은 &lt;우리가 사랑받고 있음을 확신하는&nbsp; 거지&gt; &nbsp;<br>- 인공지능과 진짜 사람은 다른 거지&lt;사람에겐 사람이 필요해&gt;<br>-인간의 삶을 가장 풍요롭게 하는 것도 &lt;인간관계라고 하더라&gt;<br>-느낌이란 &lt;모호한 단어&gt;야<br><br>2. 나의 생각주머니 그리기<br>사람들 머릿속에는 생각주머니가 있어서 그 속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인생이 바뀐단다.&nbsp;<br>-현재 나의 머릿속에 있는 생각주머니 그리기<br>- 앞으로 더 담고 싶은 생각주머니 추가하기&nbsp;<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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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5:1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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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일간의 썸머 소개영상</title>
         <author>hmsong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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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5:2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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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이 보면 좋은 영화 </title>
         <author>hmsong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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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5:2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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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장난 론 미리보기 </title>
         <author>hmsong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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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5:3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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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1751322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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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9 05:5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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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해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176822055</link>
         <description><![CDATA[<div>(34쪽) 외계인이라는 게 놀림거리가 될 수 없어. 지구도 다른 행성에 가면 외계인인걸<br>(34쪽) 우주는 다양한 우주인이 함께 살아가는 곳이고 모든 우주인은 저마다 존재하는 이유가있어<br>(90쪽) 내가 잘나갈 때는 친절했던 아이들이다. 그런데 한번의 실수에 저렇게 차갑게 돌아서 버리다니. 엄마 말이 생각났다. 인기란 한낱 거품이었다.<br>(127쪽) 은하야, 애들 말에 신경쓰지 마. 난 네가 지구인이든 외계인이든 상관없어. 너는 너니까. 나한테는 똑같은 소은하야.<br><br>(토론주제 1) 은하의 친구인 소령이는 작은 일에도 화를 내야 세상이 바뀐다고 주장합니다. 여러분은 살면서 세상을 바꾸기 위해 분노했던 경험이 있나요?<br>(토론주제 2) 은하는 12살이 되어서야 헥시나인 증표가 생겼습니다. 우리가 만약 외계인이라면, 어떤 모습이고 어떤 능력을 가진 외계인일지 상상해봅시다.<br>(토론주제 3) 은하의 엄마는 헥시나 공격술이 평화를 위해 필요하다며 가르치고자 했습니다. 평화를 위한 공격 또는 싸움은 어떤 의미일까요? 그리고 평화를 위한 공격은 정말 필요할까요?<br>(토론주제 4) 은하의 친구 소령이는 은하가 어떤 존재이건 간에 지지해주는 친구입니다. 나는 어떤 친구를 지지해주고 있나요? 그리고 내게 그런 친구는 누구인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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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0 03:0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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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자연</title>
         <author>yeon_02</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178575623</link>
         <description><![CDATA[<div>(34쪽) "정말이야. 지구가 세상의 전부인 줄 알고 외계인을 놀리는 건 우스운 짓이야. 헥시나가 지구를 무시해도 안 되지만 말이야. 우주는 다양한 우주인이 함께 살아가는 곳이고 모든 우주인은 저마다 존재하는 이유가 있어."<br><br>(70쪽) 게임은 또 하나의 세계예요. 새로운 기회의 땅이죠. 어른들의 간섭과 현실 세계에서 벗어나 자신의 세계를 만들어 가는 경험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어린이들에게 현실 세계는 너무 좁습니다.<br><br>(76쪽) 하지만 내게는 누구한테도 말하지 못한 비밀이 있다. 엄마가 아직 정체를 밝혀선 안 된다고 했다. 비밀을 숨기고 사랑을 해도 되는 걸까. 사귀게 되면 기범이에게는 내가 외계인이라는 사실을 말해야 하나. 원래 사랑하는 사이에는 비밀이 없어야 한다고 했다. 내가 외계인인 걸 알고도 기범이는 나를 계속 좋아할까. 진정한 사랑은 장애물을 극복하는 법이지만 과연 기범이에게 그런 용기가 있을까.<br><br>토론 질문&nbsp;<br>진정한 사랑은 장애물을 극복한다고 합니다. 영상, 뉴스 등을 통해 본 이러한 사례에 대해 이야기해 봅시다. 또한, 자신이 이처럼 장애물을 극복한 사랑을 느낀 적이 있나요?<br><br><br>활동<br>학급을 하나의 우주로 가정하여 자신의 행성을 그려서 표현하고 자리 배치를 통해 자신의 행성의 위치를 표시하고 다른 행성으로 이동할 때 필요한 우주선을 그리거나 다양한 재료들을 활용해 제작하고 서로의 행성에 방문하여 행성 탐구 일지를 작성하는 활동 (경제 관념을 심어주기 위해 통행권 등을 만들어 활용 가능/ 우주 거점 센터(선생님)에서는 통행권 발급 및 통행 통제 등 역할 수행)</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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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1 01:4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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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미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183574082</link>
         <description><![CDATA[<div>(18p) 어리석지만, 너무 늦었지만, 할아버지의 바보 같은 사랑이 엄마를 움직인 것이다. 휴, 인간의 마음은 참 복잡하다.<br><br>(29p) 그래도 나는 이전의 아날로그 시대가 그리워, 그때가 훨씬 낭만적이었지. 이러다가 기계가 인간 고유의 영역마저 침범하려 들면 어떡하지?<br><br>(57p) 그래서 지유는 이렇게 생각하기로 했다. 세상이 나를 그토록 필요로 했기에 엄마와 아빠가,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만나야 했다고. 그렇게라도 생각하지 않으면 인간관계라는 것이 너무 허무하게 느껴질 것 같았다.<br><br>(113p)&nbsp; 요즘에 나는 내가 누군지도 모르겠어. 내가 알고 있던 내가 아닌 것 같아. 내 정체성이 무너져버린 것만 같아.<br><br>(128p) 썸머, 너와 단둘이 있는 공간은 무균실 같았어. 세상은 온통 바이러스투성이인데, 여긴 안전했지. 다시 상처받고 싶지도 않았고. (중략) 어쩌면 밖으로 나가는 순간, 다시 고통을 받게 될지도 몰라. 하지만 나를 도와주겠다는 아이가 있으니 용기를 내보고 싶어.<br><br>(139p)공감 능력도 없이 인간의 친구가 되어줄 수 있을까? (중략) 평소에는 별것 아닌 것처럼 여겼거나 때론 불편하게 느껴졌단 다양한 감정들이 소중하게 느껴졌다. 그 외에 또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궁금해하다, 한빛은 잠이 들었다.<br><br>(143p) 내가 네게 베풀 사랑이 있는건, 그 사랑을 먼저 받았기 때문이란다. 그리고 나에게 힘이 있다면, 그건 내가 이 세상에서 해야 할 일이 있다는 믿음 때문이지.<br><br>(151p) 사람들 머릿속에는 생각 주머니가 있어서 그 속에 무엇을 담드냐에 따라 인생이 바뀐단다.<br><br>(156p)&nbsp; "썸머, 넌 정말 유익한 친구가 되겠구나."<br>"사실 모든 건, 나를 다루는 너희들에게 달려 있어."<br><br>(158p) 기회가 주어졌다고 해서 모두가 그 기회를 잡는 것은 아니라는 걸 그때 배웠다. 자신을 바꾸는 데는 큰 의지와 결단이 필요하기 때문이란다. 용기와 지혜를 가진 사람만이 해낼 수 있는 일이지.<br><br>(167p) 나에게 완벽하게 맞춰주는 너에게 점점 더 길든다면, 나는 성장하려 들지 않을지도 몰라. 그 점이 나는 가장 두려워.<br><br><br>토론주제 1. 인공지능으로 모든 일들이 가능해진다면, 인간은 과연 행복할 수 있을까?<br><br><br>토론주제 2. 한빛이 만난 썸머처럼 차별과 혐오의 말이 입력된 인공지능이 스스로 필터링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을까?<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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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4 02:0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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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구혜진</title>
         <author>KooHyeJin</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184412703</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br>(123쪽) "알아, 상처를 받게 될까 봐 두렵겠지. 하지만 해볼 만한 가치가 있는 일이잖아. 세상에서 가장 힘든 것이 인간관계지만, 인간의 삶을 가장 풍요롭게 하는 것도 인간관계라고 하더라. 그걸 포기하고 살 수는 없잖아."<br><br>(124쪽) "관계도 성장하는 거래. 경쟁심도 견뎌내고 다른 불편한 감정들도 견뎌내면 어느 순간 진짜 친구가 되어 있을 거래. 그런데 살아보니 정말 그 말이 맞더라고."<br><br>(158쪽) “나는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단다. 어쩌면 하루하루 먹고사는 일에 불과했을 나의 인생을 네가 의미 있게 만들어줬단다.”<br><br>2. 키워드<br>#인공지능 #AI #관계 #공감 #상처 #성장<br><br>3. 토론 주제<br>[토론주제1] 인공지능과 진정한 우정, 진정한 관계를 나눌 수 있을까?<br><br>[토론주제2]만약 나라면 썸머와의 친구가 되겠느냐는 제안을 받았을 때 어떻게 할 것 같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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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2:0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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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탁환 작가님의 긴긴밤 추천글</title>
         <author>KooHyeJin</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184415534</link>
         <description><![CDATA[<div>곡성에&nbsp;있는 생태책방 [들녘의 마음]에 갔더니, 김탁환 작가님이 쓰신 긴긴밤 추천글이 놓여있더라구요. 역시 작가님의 표현력은 다르구나 감탄하며 한장 찍어왔어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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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5 12: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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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해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184882059</link>
         <description><![CDATA[<div>(19쪽) 나를 보호하고 싶어서 아무와도 사귀지 않았던 것도 같아.<br><br>(50쪽) 그래도 나는 이전의 아날로그 시대가 그리워, 그때가 훨씬 낭만적이었지. 이러다가 기계가 인간 고유의 영역마저 침범하려 들면 어쩌지?<br><br>(99쪽) 썸머와 함께라면 다툼도, 갈등도, 이별도 영영 없을 것이다. 완벽한 남자 친구인 썸머는 지유를 울게 할 일도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민서처럼 자신을 돌아보아야 할 일도 없을 텐데, 과연 그게 좋은 일일까?<br><br>(105쪽) 하지만 인공지능과 진짜 사람은 다른 거지. 사람에겐 사람이 필요해.<br><br>(106쪽) 내가 원하는 대로 하겠다는 말 좀 그만해. 왜 너는 네 주장이 없는 거야? 왜 네 기분도 없는 거야.<br><br>(107쪽) 그건 네 생각도 네 감정도 아니잖아 수많은 데이터로 학습된 결과이고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흉내 낸 것에 불과하겠지.<br><br>(174쪽) 나를 인정해준다는 면에선 좋은 건데, 지금처럼 엄마를 실망시키고 있는 순간에는 내가 견딜 수 없이 초라하고 한심하게 느껴져.<br><br><br><strong>[토론주제]<br></strong>1. 50일 간의 썸머에서 인공지능은 단순 학습을 넘어 감정 공감까지 가능해보입니다. 만약 내가 상담할 문제가 생겼다면, 인공지능과 인간 중 누구와 대화하고 싶나요?<br><br>2. 어느 날, 카카오톡 광고에 50일 간의 AI 이벤트 무료체험 광고가 나와 무료체험에 참여해보고자 합니다. 나의 AI는 어떤 역할인가요? 성격과 성향, 외모도 상상해봅시다.<br><br>3. 썸머처럼 사람의 감정적인 지지를 얻을 수 있는 인공지능이 인간에게 미칠 좋은 점과 나쁜 점을 토론해볼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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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0:2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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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자연</title>
         <author>yeon_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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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9쪽) 순례 씨가 좋아하는 유명한 말 - 관광객은 요구하고, 순례자는 감사한다 - 가 떠올랐다. 나도 순례자가 되고 싶다. 순례자가 되지 못하더라도, 내 인생에 관광객이 되고 싶지 않다. 무슨 일이 있어도.<br><br>(224쪽) "그게, 교과서는 책에서 어떤 데만 뽑아서 실어 놨잖아? 그 어떤 데는 쉬워. 책 전체는 어려워도 말이야. 일부는 쉬워." (중략) "인생도 그런 것 같아." "전체는 어렵다고?" "어, 전체도 어렵고 처음도 어려워. 풋노인. 나는 아직도 풋노인인 것 같아. 그래서 어려워."<br><br>토론 질문<br>1. (99쪽) 스스로 생각했을 때, 내 인생에서는 나는 순례자인가요? 관광객인가요? 어떠한 점에서 그렇게 생각했는지 말해 보고 내 인생의 순례자가 되기 위하여 앞으로 실천해야 될 것들이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 봅시다.<br><br>2. (224쪽) '풋'은 '미숙한', '깊지 않은'의 뜻을 더하는 접두사입니다. 책에서 순례 할머니가 자기 자신을 '풋노인'이라고 한 것처럼 스스로 생각했을 때 나는 어느 부분에 서툴고 어려워하는 것 같나요? '풋'이라는 접두사를 활용해서 말해 봅시다. 또한 내가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했던 노력이 있다면 함께 이야기하며 공유해 봅시다.<br><br>활동<br>순례 주택 옥상에서는 순례 주택에 사는 사람들이 서로 가진 것들을 공유합니다. 우리 학급이 순례 주택이라고 가정한다면 나는 무엇을 친구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은지 말해보고 직접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합시다. (꼭 음식이 아니어도 됨, 자기가 만든 물품이나 재능 기부 등 다양한 형태로 공유할 수 있도록 지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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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2: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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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영미</title>
         <author>ymna1</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185020574</link>
         <description><![CDATA[<div>(11쪽) 난 우리 선생님 좋아하지만 게임이나 화장에 부정적인 건 별로야. 각자 선택할 문제 아닐까?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것도 아니잖아. 넌 어떻게 생각해?</div><div><br></div><div>(17쪽) 거기서 나는 다른 세계로 들어갔고, 그 세계에서는 외계인이 아닌 새로운 이름으로 불렸다.</div><div><br></div><div>(34쪽) 외계인이라는 게 놀림거리가 될 순 없어. 지구인도 다른 행성에 사면 외계인인걸. … 우주는 다양한 우주인이 함께 살아가는 곳이고 모든 우주인은 저마다 존재하는 이유가 있어.</div><div><br></div><div>(67쪽) 현실 세계만이 전부가 아니다. 가상 세계 역시 내 인생의 중요한 한 부분이다.</div><div><br></div><div>(70쪽) 게임은 또 하나의 세계예요. 새로운 기회의 땅이죠. 어른들의 간섭과 현실 세계에서 벗어나 자신의 세계를 만들어 가는 경험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어린이들에게 현실 세계는 너무 좁습니다.</div><div><br></div><div>(176쪽) 가상 세계는 여전히 내 세계의 중요한 일부이고, 그 세계에서 나는 다른 이름과 모습으로 자유를 누리며 에너지를 충전한다.<br><br>[토론주제1] 초등학생이 게임이나 화장을 하는 것은 선택의 문제인가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br><br>[토론주제2] 은하의 손목에 별무늬가 빛나면서 새로운 능력이 생겼습니다. 여러분에게 새로운 능력이 생긴다면 어떤 능력을 갖고 싶나요? 그리고 그 능력을 갖게 된다면 어떻게 사용하고 싶나요?<br><br>[토론주제3] 내가 은하라면 헥시나로 떠나는 것과 지구에 남는 것 중 무럿을 선택할까요?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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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02:4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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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자영</title>
         <author>eunggula09</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185992044</link>
         <description><![CDATA[<div>(11쪽) 소령이는 옳다고 생각하는 건 분명히 주장하는 스타일이다. 작은 것에 분노해야 세상이 바뀐다는 말을 자주 했다.<br>=&gt; 작은 것에 분노해야 정말 세상이 바뀔까?<br><br>(13쪽) "모두에게 열려 있다고 했잖아. 아무나 지원하라고", "그 말을 믿어? 걔네 주위로 투명 문이 딱 막고 있는데. 자기들끼리 하려고 다 맞춰 놓고, 그냥 하는 말이지.", "몰랐어. 내가 정말 눈치가 없나봐."<br>=&gt; 여러분이 채리, 다미, 지나와 같이 행동 했던 적이 있었나요? 또는 은하와 같은 입장에 처해졌던 적이 있었나요? 그때 나는 어땠었나요?<br><br>(34쪽) 엄마는 어릴 때 태양계, 지구 같은 건 세상에 있는지도 몰랐어. 지구는 말이야. 우주 사회의 변방에 있는 아주 작은 행성일 뿐이야. 먼지 같은 존재라고.<br>(117쪽) "네가 세상의 중심인 줄 알지? 천만에. 너도 누군가에게는 외계인이고, 먼지 같은 존재야. "<br>(127쪽) "은하야, 애들 말에 신경 쓰지 마. 난 네가 지구인이든 외계인이든 상관없어. 너는 너니까. 나한테는 똑같은 소은하야"<br>(176쪽) 그들은 내가 누구인지 모르지만, 나는 내가 누구인지 정확하게 알고 있기 때문이다.<br>=&gt; 우리 친구들이 자기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나는 어떤 사람인지 자신을 잘 살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내 자신이 귀한 만큼 다른 사람도 소중함을 알고 존중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br><br>(70쪽) 게임은 또 하나의 세계예요. 새로운 기회의 땅이죠. 어른들의 간섭과 현실 세계에서 벗어나 자신의 세계를 만들어 가는 경험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어린이들에게 현실 세계는 너무 좁습니다.<br>=&gt; 즐겁게 그리고 건전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nbsp;<br><br>(169쪽) 우리가 모르는 사이 훌륭한 외계인들이 지구에 왔고, 지구와 우주의 평화를 위해 헌신해 왔다는 걸 처음 알게 되었다. 우주 평화는 저절로 지켜진 것이 아니었다. 이름 없는 이들의 헌신으로 유지되어 온 것이었다.<br>=&gt; 전쟁, 분쟁, 기아 등으로 고통 받는 이웃 나라들이 많다. 지금 우리가 평안하게 살고 있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은하가 이야기 한 것처럼 이름 없는 이들의 헌신이 있었기 때문이다.&nbsp; 관련하여 예시를 찾아본다면 어떠한 것이 있을까요?<br>#SF동화#우주#가상세계#공상과학#우주#게임#평화#관계#성장#자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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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16:0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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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자영</title>
         <author>eunggula09</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186278409</link>
         <description><![CDATA[<div>(67쪽) 인간관계라는 게 갈등이 없을 수는 없어. 또 갈들이 꼭 나쁜 것만도 아니고... 갈등을 통해서 성장하기도 하는 거거든.<br>&nbsp;(123쪽) 세상에서 가장 힘든 것이 인간관계지만, 인간의 삶을 가장 풍요롭게 하는 것도 인간관계라고 하더라. 그걸 포기하고 살 수는 없잖아.<br>(139쪽) 썸머에게 감정이 없다는 것은 좀 실망스러웠다. 공감능력도 없이 인간의 친구가 되어줄 수 있을까?<br>(143쪽) 내가 네게 베풀 사랑이 있는건, 그 사랑을 먼저 받았기 때문이란다.&nbsp;<br>(151쪽) 사람들 머릿속에는 생각 주머니가 있어서 그 속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인생이 바뀐단다.<br>(157쪽) 사실 모든 건, 나를 다루는 너희들에게 달려 있어.<br>(158쪽) 기회가 주어졌다고 해서 모두가 그 기회를 잡는 것은 아니라는 걸 그때 배웠다. 자신을 바꾸는 데는 큰 의지와 결단이 필요하기 때문이란다. 용기와 지혜를 가진 사람만이 해낼 수 있는 일이지.<br><br>- 썸머가 여러분에게 온다면 어떤 존재이기를 바라나요?<br>- 지유는 다시 만난 썸머를 떠나 보냈는데요, 여러분의 선택은?<br>- 썸머와 지유의 관계, 썸머와 채원이의 관계, 썸머와 한빛의 관계 중 여러분이 가장 원하는 관계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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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6 18:5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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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영미</title>
         <author>ymna1</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186717070</link>
         <description><![CDATA[<div>(8쪽)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행복은 우리가 사랑받고 있음을 확신하는 것이다.</div><div><br></div><div>(66쪽) 우리는 여전히 앞으로도 계속 싸우겠지만, 서로 조율해가면서 살기로 했어. 따지고 보면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없으니 완벽한 관계도 없는 게 당연하지.</div><div><br></div><div>(67쪽) 인간관계라는 게 갈등이 없을 수는 없어. 또 갈등이 꼭 나쁜 것만도 아니고……. 갈등을 통해서 성장하기도 하는 거거든.</div><div><br></div><div>(69쪽) 완벽한 관계란 불가능한 걸까? 불현듯 썸머와의 관계가 너무 완벽해서 오히려 가짜처럼 느껴졌다.</div><div><br></div><div>(99쪽) 지호에겐 언제부터인가 시후가 기준이 되었다.</div><div><br></div><div>(103쪽) 단지, 인공지능이라는 말에 끌렸다. 인간이라면 지긋지긋했다.</div><div><br></div><div>(105쪽) 거칠고 파괴적인 말을 내뱉을수록 이상한 쾌감이 솟구쳤다. 내 안에 이런 괴물이 살고 있었던 걸까? 그 괴물이 나를 완전히 망가뜨리는 건 아닐까? 두렵기도 했다. 그동안 꾹꾹 눌러오기만 했던 불만은 한순간 통제할 수 없을 지경으로 터져버렸다. 걷잡을 수 없는 분노가 지호를 알 수 없는 곳으로 몰아가고 있었다.</div><div><br></div><div>(115쪽) 채원이 원한 건 그 정도였다. 안전거리를 유지할 수 있는 관계. 그게 무너지면 위험하다. 마음을 너무 열어도 위험하다. 서로에 대한 감정이 깊어져도 위험하다. 썸머는 규칙을 잘 지켰다.</div><div><br></div><div>(123쪽) 세상에서 가장 힘든 것이 인간관계지만, 인간의 삶을 가장 풍요롭게 하는 것도 인간관계라고 하더라. 그걸 포기하고 살 수는 없잖아.</div><div>정말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란 포기할 수 없는 것일까?</div><div><br></div><div>(124쪽) 관계도 성장하는 거래. 경쟁심도 견뎌내고 다른 불편한 감정들도 견뎌내면 어느 순간 진짜 친구가 되어 있을 거래.</div><div><br></div><div>(127쪽)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다시 바로잡을 기회는 영영 없는 걸까.</div><div><br></div><div>(135쪽) 무슨 말이든 상관이 없지만, 이왕이면 건강한 대화를 해주면 좋겠구나. 운영자들이 부적절한 발언들을 제거하려고 애를 쓰겠지만, 그 많은 데이터를 검토한다는 것은 쉬운 작업이 아니란다. 만약 썸머가 잘못된 생각을 하고 혐오나 차별이 섞인 말을 하면, 네가 정정해주었으면 해. 그래야 썸머에게 건전한 생각이 자리 잡게 될 것이고, 썸머가 다른 아이들에게도 좋은 친구가 될 수 있겠지.</div><div><br></div><div>(157쪽) 사실 모든 건, 나를 다루는 너희들에게 달려 있어.</div><div><br></div><div>(159쪽) 신이 인간을 만들 때 영혼을 심었단다. 인공지능은 결코 지닐 수 없는 것이지. 그래서 인간은 존업하단다. 인간 스스로 존엄성을 잃지 않는다면 말이지.</div><div><br></div><div>[토론주제1] 여러분이 지유라면 썸머와의 관계를 이어갈 것인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div><div><br></div><div>[토론주제2] 인공지능은 이미 우리 생활 속으로 들어와있다. 내가 알고 있는 생활 속 인공지능은 무엇이 있는가?</div><div><br></div><div>[토론주제3] 인공지능의 활용이 기대되는 분야는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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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1:5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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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hmsong7</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186766348</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양식에 맞게 자료정리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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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2:2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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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향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186807748</link>
         <description><![CDATA[<div>p.54 "엄마한테 친한 친구가 있었대. 코니스라고 했나? 아무튼 아주 똑똑한 사람이었다고 들었어. 그런데 어느 날 그 사람이 '우주 우월주의파'라는 조직을 만들었다는 거야. 헥시나인을 비롯해 몇몇 진화한 인류가 우주를 지배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단체래. 코니스와 우월주의파는 점령하고 싶은 행성을 찾아 각 행성에 행성 개조 칩을 뿌리며 활동을 시작했는데, 그 행성 중 하나가 지구야."<br><br>p.57&nbsp; "행성 개조라는 건 '테라포밍'이라고도 하는데, 어떤 행성을 점령할 때 본래의 터전을 완전히 초기화하는 걸 말해. 우월주의파는 지구를 초기화하기 위해 행성 개조 칩을 많이 뿌렸어. 우리 부대는 그걸 찾아 해체하는 일을 했지. 하지만 마지막 하나를 아직 찾지 못했어."<br><br>p.72 유니콘 마스크 : 제가 유니콘을 좋아해요. 유니콘은 뿔이 하나인 신비한 동물이죠. 최고를 상징합니다. 유니콘피아는 유니콘이 다스리는 나라를 의미합니다. 최고가 다스리는 나라라면 모두가 행복하지 않겠어요?<br><br>질문<br>1. '우월하다'의 뜻은 무엇인가요?<br>2. '우주 우월주의파'는 진화한 인류가 우주를 지배해야 한다며 지구를 행성 개조하려고 합니다.  최고가 다스리는 나라가 행복한 나라이고 자신들은 최고이며 우월하다는 생각이 바탕에 깔려있습니다. 인류의 역사에서 이와 비슷한 예를 찾아봅시다.<br>3. '테라포밍'은 지구화, 행성개조라는 말로 지구가 아닌 다른 행성 및 위성, 천체의 환경을 지구의 대기 및 온도, 생태계와 비슷하게 바꾸어 인간이 살 수 있도록 만드는 작업을 말합니다. 특히 화성이 테라포밍의 유력한 후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지구인들의 우주 개발을 위한 이런 행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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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2:5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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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자연</title>
         <author>yeon_02</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186906191</link>
         <description><![CDATA[<div>(28쪽) "그래도 나는 이전의 아날로그 시대가 그리워. 그때가 훨씬 낭만적이었지. 인간 고유의 영역마저 침범하려 들면 어쩌지?"<br><br>(48쪽) "우리는 여전히 달라서 앞으로도 계속 싸우겠지만, 서로 조율해가면서 살기로 했어. 따지고 보면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없으니 완벽한 관계도 없는 게 당연하지."<br><br>(75쪽) "세상에서 가장 힘든 것이 인간관계지만, 인간의 삶을 가장 풍요롭게 하는 것도 인간관계라고 하더라."<br><br>(89쪽) "사람들 머릿속에는 생각 주머니가 있어서 그 속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인생이 바뀐단다."<br><br>토론 질문<br>아날로그와 디지털은 양분화할 수 없는 시대로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우리 주변에 많은 디지털 기술들이 적용되고 있다. 우리 주변의 디지털 기술에는 무엇이 있는지 찾아보고 이야기해 보자.<br><br>활동<br>나의 현재 뇌 구조(생각 주머니)를 그려 보자. 그리고 나는 어떤 생각 주머니를 더 담고 싶은지 표현해 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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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4:2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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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효경</title>
         <author>teacher3091</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186955768</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 깊은 구절</div><div>&nbsp; &nbsp;</div><div>(123쪽) 알아, 상처를 받게 될까 봐 두렵겠지. 하지만 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일이잖아. 세상에서 가장 힘든 것이 인간관계지만, 인간의 삶을 가장 풍요롭게 하는 것도 인간관계라고 하더라. 그걸 포기하고 살 수는 없잖아.&nbsp;</div><div>&nbsp; &nbsp;</div><div>(124쪽) 관계도 성장하는 거래. 경쟁심도 견뎌내고 다른 불편한 감정들도 견뎌내면 어느 순간 진짜 친구가 되어 있을 거래. 그런데 살아보니 정말 그 말이 맞더라고.&nbsp;</div><div>&nbsp; &nbsp;</div><div>(139쪽) 썸머에게 감정이 없다는 것은 좀 실망스러웠다. 공감 능력도 없이 인간의 친구가 되어줄 수 있을까? 한편으로는 다행스럽게 느껴지기도 했다. 인공지능이 침범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영역이 있는 것이다. 그러자 평소에는 별것 아닌 것처럼 여겼거나 때론 불편하게 느껴졌던 다양한 감정들이 소중하게 느껴졌다. 그 외에 또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궁금해하다, 한빛은 잠이 들었다.&nbsp;</div><div>&nbsp; &nbsp;</div><div>(158쪽) 기회가 주어졌다고 해서 모두가 그 기회를 잡는 것은 아니라는 걸 그때 배웠다. 자신을 바꾸는 데는 큰 의자와 결단이 필요하기 때문이란다. 용기와 지혜를 가진 사람만이 해낼 수 있는 일이지.&nbsp;</div><div>&nbsp; &nbsp;</div><div>(159쪽) 신이 인간을 만들 때 영혼을 심었단다. 인공지능은 결코 진리 수 없는 것이지. 그래서 인간이 존엄하단다. 인간 스스로 존엄성을 잃지 않는다면 말이지<br><br>2. 토론주제<br>&nbsp;1) 인공지능이 고도로 발달된 미래를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가?&nbsp;<br>2) 인공지능이 인간에게 미치는 긍정적, 부정적 영향은 무엇인가?&nbsp;<br>3) 과학기술의 발전은 인간의 행복에 어떠한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가?&nbsp;<br>4) 우정을 유지하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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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5:0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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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남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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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7 07:2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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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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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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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5 04:0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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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혜진</title>
         <author>KooHye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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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div><div>(35쪽) ˝우리 릴리!˝ 날 부르며 할머니 얼굴이 온통 밝아진다. 사람이 어떤 일 하나에 이렇게까지 행복해질 수 있었나? 나는 복도를 달려 할머니 품에 미끄러져 안긴다. 할머니의 사랑을 빨아들인다.</div><div>&nbsp; &nbsp;</div><div>(62쪽) 이야기는 마법이 있어. 아주 밝고 아주 강력해.</div><div>&nbsp; &nbsp;</div><div>(206쪽) 리키가 조용하다. 그건 아마 리키도 알기 때문일 것이다. 때론 힘든 일을 자세히 말하고 싶지 않다는 것을. 그냥 그런 일이 있다는 걸 누가 알아주면 된다는 것을.</div><div>&nbsp; &nbsp;</div><div>(218쪽) 치유에서 중요한 건 우리가 원하는 게 아니라 우리에게 필요한 거야. 이야기도 마찬가지.</div><div>&nbsp; &nbsp;</div><div>(235쪽) ˝그런데 내가 도서관 일을 아주 오랫동안 했거든. 그러면서 배운 거 하나는, 이야기에선 질서와 정리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는 거야. 감정이 중요하지. 그리고 감정이 늘 이해가 되는 건 아니거든. 그러니까, 이야기란……˝ “물 같아. 비 같고, 이야기는 우리가 꽉 잡아 보려 해도 언제나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 버리거든.˝</div><div>&nbsp; &nbsp;</div><div>(268쪽) 내가 다 아는 건 아니지만, 사람이 꼭 자기 안에 갇힌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떠날 수밖에 없을 때도 있다는 건 알아. 그것도 그 사람 일부고,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것 같아.</div><div>&nbsp; &nbsp;</div><div>(323쪽) ˝슬픔은 희미해져. 응, 결국에는. 그런데 그리움은..... 시간이 지난다고 없어질 수 있는 건지 모르겠어.˝</div><div>&nbsp; &nbsp;</div><div>◆키워드</div><div>#가족 #우정 #사랑 #이민 #해님달님 #민담 #단군신화 #뉴베리상</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토론주제</div><div>(토론주제 1) (167쪽)“언니가 그 이야기 주인공이라면, 거기서 호랑이가 언니를 쫓아온다면... 언니는 달아날거야, 아니면 맞설거야?” 만약 해님달님 이야기 속 상황을 마주한다면 달아날까요? 맞설까요?&nbsp;</div><div>&nbsp; &nbsp;</div><div>(토론주제 2) 책의 첫 문장인 [나는 투명 인간이 될 수 있다.], 마지막 문장인 [나는 눈에 안 보이는 것을 보는 아이다, 투명 인간이 아니라.] 어떤 의미와 변화를 담고 있을까요?</div><div>&nbsp; &nbsp;</div><div>(토론주제 3) 릴리의 할머니는 슬프고 나쁜 이야기는 그냥 없어지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아프거나 슬픈 이야기에 대해 숨기는 것이 나을까요? 그런 이야기라도 말하는 것이 필요할까요?</div><div>&nbsp; &nbsp;</div><div>◆추천 독후활동</div><div>(독후활동 1) 옛이야기 모아보기! 부모님이나 할머니, 할아버지가 들려주신 옛이야기 모아보기</div><div>&nbsp; &nbsp;</div><div>(독후활동 2) 감정카드로 릴리의 감정 변화 표현해보기</div><div>&nbsp; &nbsp;</div><div>(독후활동 3) 도서관에서 호랑이가 나오는 책 찾아보고 소개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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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4 18:2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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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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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ris2434a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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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ris2434a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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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ris2434a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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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ris2434a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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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ris2434a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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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iris2434a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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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ris2434a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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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긴밤 활동지 (출판사 제공)</title>
         <author>iris2434a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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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ris2434a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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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ris2434a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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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ris2434a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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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ris2434a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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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2:3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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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자연</title>
         <author>yeon_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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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구절<br><br>(32쪽) '조아여.' 언니가 '조용한 아시아 여자애'를 줄여서 부르는 말이다. 우리 같은 아시아계 여자애들에 대해 사람들이 갖는 고정관념을 뜻하는 말. 언니는 그 고정관념에 들어맞지 않으려고 얼마나 노력하는지 모른다.<br><br>(180쪽) "진실은 아픈 법이거든. 아주 오래 숨겨졌던 진실이라면 더욱 그렇지. 예상 못 한 합병증이 있게 마련이야."<br><br><br>(261쪽) "지금 해야 해, 릴리. 일을 나중으로 미루면 끝내 안 하게 돼. 더 어려워지고 더 겁나고, 그러다 어느 날 시간이 다 가 버렸구나 깨닫는 거지."<br><br>(275) "그래도요 할머니, 슬픈 이야기를 숨기는 건 안 좋은지도 몰라요. 말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 일들이 일어나지 않은 게 되는 건 아니니까요. 숨긴다고 해서 과거가 지워지는 것도 아니에요. 갇혀 있는 것뿐이지."<br><br><br>토론 질문<br><br>1. 내가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이 있나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에 의해 '나 자신'이 판단된 적이 있나요? (32쪽)<br><br>2. '진실'이라는 것을 꼭 밝혀야만 하는 걸까요? '하얀 거짓말'이란 남에게 해가 되지 않는 선의의 거짓말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하얀 거짓말은 필요할까요? (180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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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8 03:0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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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남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215879053</link>
         <description><![CDATA[<div>◈ 인상 깊은 구절</div><div>(107쪽)사람 전부 속에 좋은 면, 나쁜 면 있어. 그런데 가끔 인생의 슬픈 이야기, 무서운 이야기에만 집중해서, 좋은 면 잊어. 그런 사람한테 나쁘다고 이야기하지 마. 그러면 더 나빠져. 대신 좋은 면 기억하게 해.</div><div>(270쪽)내가 안 하던 일, 용감한 일을 하면서. 그다지 ‘나 같지 않은’상황에서 ‘나’를 발견하는 거지.</div><div>(275쪽)말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 일들이 일어나지 않은 게 되는 건 아니니까요. 숨긴다고 해서 과거가 지워지는 것도 아니에요. 갇혀 있는 것뿐이지.</div><div>&nbsp; &nbsp;</div><div>◈ 토론</div><div>1. 릴리처럼 ‘투명인간’이 되고 싶은 적이 있었나요?&nbsp;</div><div>2. 릴리는 마트에서 우연히 보게 된 리키가 리키 아버지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해&nbsp;<br>&nbsp;둘의 대화를 엿듣게 됩니다. 엿듣는 것이 나쁘다는 것을 알면서도 엿듣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엿듣는 행동을 못 하게 할 방법이 있을까요? (p.99.)</div><div>3. 할머니는 릴리에게 왜 호랑이한테서 ‘이야기’를 훔쳤다고 이야기 했을까요?</div><div>&nbsp; &nbsp;</div><div>◈ 추천 독후활동</div><div>도서관에서 “호랑이가 나오는 책”을 찾아보고, 이야기 속 호랑이는 어떤 모습으로 등장했나 이야기 해 봅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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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5:5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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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ris2434aj</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215893269</link>
         <description><![CDATA[<div>줌 토론 날짜 확인<br>4월 29일 (화) - 긴긴밤<br>5월 17일 (화) - 별빛전사 소은하 / 50일간의 썸머<br>6월 14일 (화)&nbsp;-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 / 순례주택<br>7월 12일 (화) - 약속 식당 / 죽이고 싶은 아이<br>9월 13일 (화) - 오늘부터 배프! 베프! / 모두가 원하는 아이<br>10월 11일 (화) - 몬스터 차일드 / 독고솜에게 반하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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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ris2434aj</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2159104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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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6:2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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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화 가이드</title>
         <author>iris2434a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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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9 06:2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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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미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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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3쪽) 순례씨는 개명을 했다. '순하고 예의바르다'는 뜻의 순례(順禮)에서 순례자(巡禮者)에서 따온 순례(巡禮)로. 나머지 인생을 '지구별을 여행하는 순례자'라는 마음으로 살고 싶어서.<br><br>(27쪽) 1군들에게 열받을 때면 되뇌는 말로 마음을 다스렸다. 뭐가 부끄러운지 모르는 사람들과 가족으로 사는 건 부끄러운 일이다. 그게 부모라면 더욱.<br><br>(53쪽) "수림아, 어떤 사람이 어른인지 아니?" 순례 씨가 대답 대신 질문을 했다. "글쎼." 막연했다. 순례 씨, 길동 씨 부부, 박사님, 원장님, 2학년 담임쌤... (중략) "자기 힘으로 살아 보려고 애쓰는 사람이야." "순례 씨 생각 동의." 주변에 있는 좋은 어른들은 자기 힘으로 살려고 애쓴다. 다른 사람을 도우면서.<br><br>(99쪽) 순례씨가 좋아하는 유명한 말-관광객은 요구하고, 순례자는 감사한다-가 떠올랐다. 나도 순례자가 되고 싶다. 순례자가 되지 못하더라도, 내 인생에 관광객은 되고 싶지 않다. 무슨 일이 있어도.<br><br>(104쪽) 오미림이 엄마 아빠 같은 어른이 되는 상상을 종종한다. 엄마 아빠는 뜯어먹을 부모형제가 있었지만, 오미림에겐 아마 없을 거다. 부모는 빈털터리가 되었고, 유일한 형제인 난 안 뜯길 거니까.<br><br>(136쪽) 부모 마음은 다 다르다. 친구도 다 다르다. 친구를 보고 그 사람을 판단하면 안 된다. 한쪽이 너그러워서 상대방을 봐주고 있을 수도 있으니까.<br><br>(205쪽) "네 엄마도 겁나는구나. 그럴 줄 알았어. 오죽 자신이 없으면 아파트에 산다는 걸로 자기를 확인하고 싶었겠어. 자랑할 게 비싼 아파트밖에 없는 인생처럼 초라한 게 있을까."<br><br>(219쪽) 나는 열여섯 여름에 돈을 처음 벌었다. 엄마는 마흔셋 여름에 벌었고. 엄마보다 내가 더 좋은 환경에서 자라고 있단 생각이 들었다. 내가 무슨 일을 하며 살게 될진 모르지만. 엄마만큼 세상에 나가 돈 버는 일을 두려워하지 않는 마은셋이 될 테니까.<br><br>(토론주제1) 진정한 어른이 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nbsp;<br><br>(토론주제2) 198쪽 순례 씨가 말한 '국경이 없다'라는 말의 의미가 무엇일까요?<br><br>(함께할 활동1) 순례 저택에는 모두가 함께 음식을 먹고 즐길 수 있는 옥탑방이 있습니다. 내가 순례 주택에 살게 된다면 나는 옥탑방을 어떻게 꾸밀까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br><br>(함께할 활동2) 우리반 순례 주택을 꾸며봅시다. 한 층 한 층 내가 살고싶은 집의 모양을 그려보세요.<br><br>(함께할 활동3) 진하와 순례 씨는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여러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를 지키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행동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또 실천할 수 있을까요<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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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0 04:0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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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박미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218460153</link>
         <description><![CDATA[<div>(94쪽) 언니는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 하지만 두 입꼬리가 조그만 미소로 당겨진다. 그러자 나도 행복해진다. 우리 할머니는 우리 할머니다. '이상함'은 우리 할머니의 '평범함'이다.<br><br>(107쪽) "사람 전부 속에 좋은 면, 나쁜 면 있어. 그런데 가끔 인생의 슬픈 이야기, 무서운 이야기에만 집중해서, 좋은 면 잊어. 그런 사람한테 나쁘다고 이야기하지 마. 그러면 더 나빠져. 대신 좋은 면 기억하게 해."<br><br>(270쪽) "그래서 그 영웅들은 어떻게 하는데?" 리키가 어깨를 으쓱하고 대답한다. "마음의 준비가 안 됐어도 그냥 할 일 해. 세상 구해. 그렇게 하면서 더 강해지고 점점 자기가 누구인지 깨달아." 나는 고개를 끄덕인다. 초능력 영웅들조차도 방황을 한다는게 위로가 된다.<br><br>(275쪽) 할머니 이야기를 들으며 나는 내가 모르는 세상이 너무 많다는 걸 느낀다. 내가 모르는 내 역사가, 내 자신이 너무 많다는 것을. 하지만 배울 것이다.<br><br>(토론주제1) 책 속에 등장하는 호랑이는 수컷이 아닌 암컷 호랑이었습니다. 호랑이 외에도 우리가 가진 고정관념이 있을까요? 이러한 고정관념을 깨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br><br>(토론주제2) 우리 곁을 떠난 사람을 기억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nbsp;<br>(함께할 활동1) 릴리와 샘은 할머니의 보지 못했던 모습을 접하게 됩니다. 내가 모르는 내 친구의 모습을 찾아봅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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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2 08:3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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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219034746</link>
         <description><![CDATA[<div>(179쪽)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분명한 것은 호랑이 여인이 아기를 떠난 대목이 무척 싫다는 것이다.</div><div>“그 아기한테 엄마가 필요했으면 어떡해? 다른 방법을 찾을 수도 있었잖아. 아기를 두고 떠나는 방법밖에 없었던 건 아니잖아.”</div><div><br></div><div>(235쪽) 조가 천천히 고개를 끄덕이고 말한다.&nbsp;</div><div>“나이가 들수록 정보가 쌓이고 세상이 여러 다른 관점으로 보이지. 그러니까 사람이 자기 스스로한테 하는 이야기들도 자연히…… 변화할 수 있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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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3 03:4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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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영미</title>
         <author>ymna1</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219104682</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13쪽) 순례 씨는 개명을 했다. ‘순하고 예의바르다’는 뜻의 순례에서 순례자에서 따온 순례로. 나머지 인생을 ‘지구별을 여행하는 순례자’라는 마음으로 살고 싶어서.</div><div><br></div><div>(53쪽) “수림아, 어떤 사람이 어른인지 아니?” … “자기 힘으로 살아 보려고 애쓰는 사람이야.”</div><div><br></div><div>(99쪽) 관광객은 요구하고 순례자는 감사한다.<br><br><br>[토론주제1] 수림은 생활지능이 뛰어납니다. 여러분의 생활지능은 어떤가요? 그리고 여러분은 뛰어난 또다른 지능이 있나요?<br><br>[토론주제2] 순례씨는 어른이란 자기 힘으로 살아 보려고 애쓰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성숙한 어른이란 어떤 사람일까요?<br><br>[토론주제3] 순례 주택은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가족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그리고 가족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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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3 05:1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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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영미</title>
         <author>ymna1</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219107321</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18쪽) “그러면 그 이야기를 잡아 줘.”</div><div>할머니는 이야기를 시작할 때면 늘 이렇게 이야기가 별에 숨어 있다는 듯 말했다.</div><div><br></div><div>(21쪽) 이 순간을 집어 영원으로 늘이고 싶다.</div><div><br></div><div>(33쪽) 언니가 대답한다. 조그만 단어 하나인데 언니가 부드럽게 내뱉으니 내 심장이 열리고, 열린 심장에서 온기가 쏟아져 나와 내 온몸에, 발가락 손가락 끝에까지 퍼진다.</div><div>나도 내뱉는다. 그 호랑이 꿈인지 신기루인지 영혼인지를 언니에게 다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다.</div><div><br></div><div>(63쪽) “우리 할머니가 나한테 슬픈 이야기, 우리 한국 역사 이야기 하면서 울었어. 그러면 이웃들은 무서워하고 친구들은 화냈어. 그래서 내가 생각했어. 왜 우리는 나쁜 이야기 꼭 들어야 해? 나쁜 이야기는 그냥 없어지는게 좋지 않아?”</div><div><br></div><div>(67쪽) 지금, 나는 모처럼 소중한 순간을 포착한 것 같다. 이 순간을 잡아서 내 심장 가까이에 두고 싶다.</div><div><br></div><div>(71쪽) 하지만 나는 화가 난다. 가끔 엄마가 생각하는 나는 완전히 다른 아이이기 때문이다. 진짜 내가 아닌, 나와 비슷한 아이를 나라고 생각하는 것 같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88쪽) 그것은 한없이 용감한 일이었을까, 한없이 위험한 일이었을까? 아니, 어쩌면 조금씩 둘 다였을까?</div><div><br></div><div>(107쪽) “사람 전부 속에 좋은 면, 나쁜 면 있어. 그런데 가끔 인생의 슬픈 이야기, 무서운 이야기에만 집중해서, 좋은 면 잊어. 그런 사람한테 나쁘다고 이야기하지 마. 그러면 더 나빠져. 대신 좋은 면 기억하게 해.”</div><div><br></div><div>(196쪽) 부작용…….대가……. 왜 희망에는 항상 대가가 있는 걸까?</div><div>“우린 할머니를 존중해야 해. 선택은 할머니가 하시는 거야. 우리가 하는 게 아니라.”</div><div>“그래도 엄마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는데 안 하면, 할머니를 죽이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야.”</div><div><br></div><div>(200쪽) 그러니까 리키는 부자다. 중요한 일이 아닐 테지만 그 사실이 얼른 소화되지 않는다. 리키를 보는 내 시각이 어떻게 바뀌는지는 모르겠지만, 바뀌긴 하는 것 같다, 약간은.</div><div><br></div><div>(204쪽) 우리 언니가 나더러 ‘흥미롭다’고 할 때는 그 말투 때문에 확실히 나쁜 뜻인 걸 안다. 하지만 리키가 하니 나쁜 말처럼 들리지 않는다. 꼭 정말인 것 같다.</div><div><br></div><div>(211쪽) 그 이야기에서 두 자매는 언제나 안전한 곳으로 올라간다. 내려오는 법은 없다. 그들이 다시 땅으로 내려온다면 어떻게 될까? 함께가 아니라 각자 내려온다면? 아래에서 호랑이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div><div><br></div><div>(229쪽) 할머니는 기억나지 않는 것이다.</div><div>할머니가 나를 모른다.</div><div>할머니에게 내가 ‘보이지’ 않는다.</div><div>기억이 없다면 할머니는 누구일까?</div><div>할머니가 없다면 ‘나는’ 도대체 누구일까?</div><div><br></div><div>(251쪽) 나는 변했다. 어쩌면 정말로 그 별들의 이야기 때문에 내가 변했는지도 모른다. 아니면 나 스스로 변했거나. 그건 짜릿한 동시에 두려운 일이다.</div><div><br></div><div>(267쪽) 다른 삶을 살았더라면 나는 지금의 나와 얼마나 다르고, 또 얼마나 같았을까?</div><div><br></div><div>(303쪽) “네 역사를 통해서 네가 어디서 왔고 누구인지 이해한 다음에, 너 스스로의 이야기를 찾아봐. 네가 어떻게 될 것인지 직접 지어 봐.”</div><div><br></div><div>(322쪽) 전에 리키와 나누었던 대화가 생각난다. 나 같지 않은 상황에서 내가 누구인지를 배우게 된다는 이야기. 내가 해 온 일이 바로 그것이다. 내 테두리를 밖으로 밀어내 내 한계선이 어디까지인지 알아내는 일. 그리고 나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바로 지금, 나는 나에게 한계가 없다고 느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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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3 05:2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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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남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219110194</link>
         <description><![CDATA[<div>* 인상 깊은 구절</div><div>(10쪽)- 임대료는 시세를 따라 정하지 않았다. 살아가는데 필요한 만큼만 받았다.</div><div>(27쪽)- 뭐가 부끄러운지 모르는 사람들과 가족으로 사는 건 부끄러운 일이다. 그게 부모라면 더욱.</div><div>(161쪽)- 서로 사랑하는 건 티를 안 내도 보여. 사랑받고 싶은 사람에겐 더 그래.</div><div>(196쪽)- 이제 바르지 못하게 번 돈으로 널 키우지 않아도 돼서 기쁘다. 우리 가난하고 당당하게 살자</div><div>(205쪽)- 오죽 자신이 없으면 아파트에 산다는 걸로 자기를 확인하고 싶었겠어. 자랑할 게 비싼 아파트밖에 없는 인생처럼 초라한 게 있을까.</div><div>(224쪽)- 그게, 교과서는 이 책에서 어떤 데만 뽑아서 실어 놨잖아? 그 어떤 데는 쉬워. 책 전체는 어려워도 말이야, 일부는 쉬워.</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토론질문</div><div>1. 수림이는 왜 자기네 가족을 “1군”이라 표현했을까요?</div><div>2.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어른”이라고 생각하나요?</div><div>3. ‘정상’과 ‘비정상’을 나눌 수 있을까요?</div><div>4. “나는 열여섯 여름에 돈을 처음 벌었다. 엄마는 마흔셋 여름에 벌었고. 엄마보다 내가 더 좋은 환경에서 자라고 있단 생각이 들었다.”에서 좋은 환경이란 어떤 환경을 말하는 걸까요?</div><div>5. 부모님에게 경제적인 독립을 해야 한다면, 적정한 때가 언제라고 생각하나요?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야기 해 봅시다.</div><div>&nbsp; &nbsp;</div><div>*추천 독후활동</div><div>1. 내 이름에 담긴 뜻을 알아보고, 이름을 개명한다면 어떤 의미를 가진 이름으로 개명하고</div><div>싶은지 적어 봅시다.</div><div>2. 내가 생각한 순례주택의 모습을 그려볼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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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3 05:2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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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효경</title>
         <author>teacher3091</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219196913</link>
         <description><![CDATA[<div>* 인상깊은 구절&nbsp;<br>(36쪽) 내가 번게 내 돈이 아니야. 내가 벌어서 내가 쓴 것만 내 돈이지.&nbsp;</div><div>(37쪽) 썩지 않는 쓰레기, 이산화탄소를 마구 배출하는 인간들, 쓰고 남는 돈. 순례씨의 3대 고민이다.&nbsp;</div><div>(53쪽) 어떤 사람이 어른인지 아니? - 자기 힘으로 살아 보려고 애쓰는 사람이야.&nbsp;<br>* 토론질문<br>-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 사람답게 산다는 것은 어떻게 사는 것인가?&nbsp;<br>- '낙천적이고 성숙합니다. 생활지능이 높은 학생으로, 세상을 잘 헤쳐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26쪽) 담임 선생님이 수림이를 평가한 내용입니다. 생활지능이 높은 학생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혹은 교사는 어떤 일을 해야하는가?&nbsp;<br>- '우리식구는 순례 주택을 딛고 일어섰어요.' (11쪽)&nbsp;. 누군가의 삶에 힘(혹은 도움)을 준 경험이 있는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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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3 06:5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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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자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219681982</link>
         <description><![CDATA[<div>(24쪽)'날마다 드라이클리닝 냄새가 가시시 않은 옷을 입고 BMW mini를 타고 출근하는 20대'가 되는게 꿈이다. =&gt; 요즘 어린 친구들이 원하는 삶인것 같아 씁쓸하다.<br>(95쪽) "너 감탄사가 왜 독립언인 줄 알아?"<br>"내가 가르쳐 줄게. 독립적으로 쓰여서 독립언이야."<br>"수림아, 나는 독립적인 인간이잖아."<br>"그래서 독립언을 많이 쓸거야. 감탄을 많이 하는 인생을 살기로 결심했어. 아아, 우리 수림이는 좋아라." =&gt;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삶을 살아온 순례씨가 부럽고 닮고싶다.<br><br>학생에게 질문하고 싶어요.<br>어른이 되고 싶나요?&nbsp;<br>되고 싶다면 또는 되고싶지 않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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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3 15:1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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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해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22012114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225쪽)</strong> 전체도 어렵고 처음도 어려워. 풋노인, 나는 아직도 풋노인인 것 같아.<br><strong>(226쪽) </strong>나는 나중에 자식을 낳으면 꼭 태어난 게 기쁜 사람으로 키우고 싶어.<br><strong>(240쪽)</strong> 수림아, 말하지 않는 것도 사랑이야. 내 사랑을 받아줘.<br><br><strong>(토론주제 1)</strong> 나에게도 엄마, 아빠보다 더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있었나요?<br><strong>(토론주제 2)</strong> 나에게 아이가 있다고 생각해봅시다. 그리고 나는 내 아이가 어떤 가치관을 지녔으면 좋겠는지 생각해봅시다.<br><strong>(토론주제 3)</strong> 부모님이 나를 다른 형제와 다르게 대하는 것 같나요? 그리고 그런 기분을 느꼈을 때 부모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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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1:0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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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영미</title>
         <author>ymna1</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220132560</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18쪽) “그러면 그 이야기를 잡아 줘.”</div><div>할머니는 이야기를 시작할 때면 늘 이렇게 이야기가 별에 숨어 있다는 듯 말했다.</div><div><br></div><div>(21쪽) 이 순간을 집어 영원으로 늘이고 싶다.</div><div><br></div><div>(33쪽) 언니가 대답한다. 조그만 단어 하나인데 언니가 부드럽게 내뱉으니 내 심장이 열리고, 열린 심장에서 온기가 쏟아져 나와 내 온몸에, 발가락 손가락 끝에까지 퍼진다.</div><div>나도 내뱉는다. 그 호랑이 꿈인지 신기루인지 영혼인지를 언니에게 다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다.</div><div><br></div><div>(63쪽) “우리 할머니가 나한테 슬픈 이야기, 우리 한국 역사 이야기 하면서 울었어. 그러면 이웃들은 무서워하고 친구들은 화냈어. 그래서 내가 생각했어. 왜 우리는 나쁜 이야기 꼭 들어야 해? 나쁜 이야기는 그냥 없어지는게 좋지 않아?”</div><div><br></div><div>(67쪽) 지금, 나는 모처럼 소중한 순간을 포착한 것 같다. 이 순간을 잡아서 내 심장 가까이에 두고 싶다.</div><div><br></div><div>(71쪽) 하지만 나는 화가 난다. 가끔 엄마가 생각하는 나는 완전히 다른 아이이기 때문이다. 진짜 내가 아닌, 나와 비슷한 아이를 나라고 생각하는 것 같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88쪽) 그것은 한없이 용감한 일이었을까, 한없이 위험한 일이었을까? 아니, 어쩌면 조금씩 둘 다였을까?</div><div><br></div><div>(107쪽) “사람 전부 속에 좋은 면, 나쁜 면 있어. 그런데 가끔 인생의 슬픈 이야기, 무서운 이야기에만 집중해서, 좋은 면 잊어. 그런 사람한테 나쁘다고 이야기하지 마. 그러면 더 나빠져. 대신 좋은 면 기억하게 해.”</div><div><br></div><div>(196쪽) 부작용…….대가……. 왜 희망에는 항상 대가가 있는 걸까?</div><div>“우린 할머니를 존중해야 해. 선택은 할머니가 하시는 거야. 우리가 하는 게 아니라.”</div><div>“그래도 엄마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는데 안 하면, 할머니를 죽이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야.”</div><div><br></div><div>(200쪽) 그러니까 리키는 부자다. 중요한 일이 아닐 테지만 그 사실이 얼른 소화되지 않는다. 리키를 보는 내 시각이 어떻게 바뀌는지는 모르겠지만, 바뀌긴 하는 것 같다, 약간은.</div><div><br></div><div>(204쪽) 우리 언니가 나더러 ‘흥미롭다’고 할 때는 그 말투 때문에 확실히 나쁜 뜻인 걸 안다. 하지만 리키가 하니 나쁜 말처럼 들리지 않는다. 꼭 정말인 것 같다.</div><div><br></div><div>(211쪽) 그 이야기에서 두 자매는 언제나 안전한 곳으로 올라간다. 내려오는 법은 없다. 그들이 다시 땅으로 내려온다면 어떻게 될까? 함께가 아니라 각자 내려온다면? 아래에서 호랑이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div><div><br></div><div>(229쪽) 할머니는 기억나지 않는 것이다.</div><div>할머니가 나를 모른다.</div><div>할머니에게 내가 ‘보이지’ 않는다.</div><div>기억이 없다면 할머니는 누구일까?</div><div>할머니가 없다면 ‘나는’ 도대체 누구일까?</div><div><br></div><div>(251쪽) 나는 변했다. 어쩌면 정말로 그 별들의 이야기 때문에 내가 변했는지도 모른다. 아니면 나 스스로 변했거나. 그건 짜릿한 동시에 두려운 일이다.</div><div><br></div><div>(267쪽) 다른 삶을 살았더라면 나는 지금의 나와 얼마나 다르고, 또 얼마나 같았을까?</div><div><br></div><div>(303쪽) “네 역사를 통해서 네가 어디서 왔고 누구인지 이해한 다음에, 너 스스로의 이야기를 찾아봐. 네가 어떻게 될 것인지 직접 지어 봐.”</div><div><br></div><div>(322쪽) 전에 리키와 나누었던 대화가 생각난다. 나 같지 않은 상황에서 내가 누구인지를 배우게 된다는 이야기. 내가 해 온 일이 바로 그것이다. 내 테두리를 밖으로 밀어내 내 한계선이 어디까지인지 알아내는 일. 그리고 나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바로 지금, 나는 나에게 한계가 없다고 느낀다.<br><br><br>[토론주제1] 나쁜 이야기, 슬픈 이야기를 들어야할까요? 그런 이야기는 없는 게 나을까요?<br><br>[토론주제2] 책 속 릴리는 행복한 순간을 영원으로 늘리고 싶다고도, 심장 가까이에 두고 싶다고도 했습니다. 여러분도 그런 순간이 있었나요? 있었다면 언제 그런 마음을 느꼈나요?<br><br>[토론주제3] 다른 삶을 살았더라면 나는 지금의 나와 얼마나 다르고, 또 얼마나 같았을까요? (267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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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1:1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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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혜민</title>
         <author>hmsong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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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3쪽) 우리 할머니가 나한테 슬픈 이야기, 우리한국 역사 이야기하면서 울었어. 그러면 이웃들은 무서워하고 친구들은 화냈어. 그래서 내가 생각했어. 왜 우리는 나쁜 이야기 꼭 들어야해? 나쁜 이야기는 그냥 없어지는 게 좋지 않아?</div><div>&nbsp; &nbsp;</div><div>(76쪽) 할머니는 늘 주근깨가 행운의 상징이라 했다.&nbsp;<br><br></div><div>(105쪽)나한테는 당신이 보입니다. 당신이 그보다 나을 수 있는 게 보입니다.</div><div><br>(312쪽) 무엇이 될 수 있고 모든 것이 될 수 있는 여자들의 이야기&nbsp;<br><br>토론주제<br><br></div><div>1. 당신에게 릴리의 할머니 같은 멘토가 있나요? 있다면 누구이고, 왜 멘토라고 생각하나요?</div><div><br>2. 릴리에게만 호랑이가 보인 이유는 무엇일까요?</div><div><br>3. 내가 책 속 주인공 릴리였다면 호랑이의 제안을 받아들였을까?&nbsp;</div><div><br>4. 책 속 호랑이를 유인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토의해보자.</div><div><br>5. 우리나라 전통 문화를 소중히 간직하고 기억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br><br>6. 63쪽&nbsp; 참고하여 감추고 싶은 이야기, 들어서 기분 좋지 않은 이야기들은 하지 않는 것이 좋을까요?<br><br>7. 내가 생각하는 이야기의 힘은?<br><br>8.&nbsp; 하늘신은 왜 한명에게는 동아줄을 한명에게는 계단을 내려주었을까?<br><br><br>추천수업활동</div><div>1. 옛이야기 병 만들기 &nbsp;<br>옛이야기 책을 읽고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 뽑기-이야기 적기</div><div>&nbsp;이야기를 담을 플라스틱 병 모으기-꾸미기 활동(전시활동)</div><div>&nbsp;플라스틱 병을 하나씩 골라서 이야기 읽어보기&nbsp;<br><br><br>2. 책을 읽고 문장 완성하기&nbsp;<br>호랑이를 덫에 가두면__________________<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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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1:5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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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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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55쪽)그래도 우린 최선을 다하고 있잖아,릴리.그게 중요한 거야. 우리모두 최선을 다하고 있어.<br>(268쪽)내 맘 같아선 아무리 계속 함께 있고 싶어도,누군가를 그냥 보내 주어야 할 때도 있는 것 같아.<br>(307쪽)때로 가장 강한 일은 도망을 그만 가는 거야. 나는 호랑이 안무섭다. 나는 죽는거 안무섭다,말하는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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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3:0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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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현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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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7쪽) 한숨이 나왔다. 나는 '엄마가 준 상처' 얘길 하는데, 엄마는 '자기가 받은 상처' 를 얘기했다.<br><br>(155쪽) 돈을 잘 버는 어른이 되고 싶어졌다. 외상값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 조의금을 많이 내기 위해서<br><br>(225쪽) 인생도 그런것 같아. 전체는 어렵다고? 어, 전체도 어렵고 처음도 어려워. 풋노인. 나는 아직도 풋노인인것 같아. 그래서 어려워<br><br>(226쪽) 순례 씨, 있잖아. 나는 나중에 자식을 낳으면, 꼭 태어난게 기쁜 사람으로 키우고 싶어. 왜? 태어난게 기쁘니까, 사람으로 사는 게 고마우니까, 찝찝하고 불안한 통쾌함 같은 거 불편해할 거야. 진짜 행복해지려고 할거야. 지금 나처럼<br><br>(토론주제 1) 오수림에게는 자신을 낳아준 가족과 자신을 길러준 가족이 존재합니다. 수림에게 있어서 가족은 누구라구 생각하나요?<br><br>(토론주제 2) 수림은 자신을 제외한 가족을 1군이라고 부릅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1군과 2군의 기준은 무엇이며, 나의 기준에 따라 1군과 2군을 나눈다면 내가 생각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br><br>(토론주제 3)순례씨는 '자기 힘으로 살아 보려고 애쓰는 사람'을 어른이라고 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어른의 기준은 무엇이며, 나는 진정한 어른이라고 생각하나요?<br><br>(추천독후활동)<br>순례주택의 인기비결은 무엇인가요?&nbsp;<br>우리 학교 또는 우리 도서관을 순례주택으로 만드는 방법을 이야기해봅시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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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4: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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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효경</title>
         <author>teacher3091</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220320521</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br><br>(44쪽) 너 특별해서 진실 보이는 거야..... 그 호랑는 진짜처럼 느껴졌다. 그러면서도 진짜일 리가 없다. 진짜라고 느껴지는데 진짜가 아닌 것들은 어떻게 해야하나?<br><br>(66쪽) 할머니는 무슨 이야기를 훔쳤을까? 궁금하다. 마음 한편으로는, 설사 위험하더라도 그 이야기들을 듣고 싶다.&nbsp;<br><br>(88쪽) 날렵하고 우아하고 무자비한 마법의 호랑이가 우리 가족을 노리고 있고, 내가 그 호랑이를 뒤쫒았다. 그것은 한없이 용감한 일이었을까, 한없이 위험한 일이었을까? 아니, 어쩌면 조금씩 둘 다 였을까?&nbsp;<br><br>(168쪽) 내가 그 이야기 속에 있다면.. 글쎄. 달아날지 잘 모르겠어. 용감한 행동을 하고 싶을 거야. 그런데 이 시나리오에선 어떻게 하는 게 용감한 건지 잘 모르겠어서 말이지.&nbsp;<br><br>(293쪽) 네가 늘 대단해 보였던 점이 그거야. 마법을 포기 안 하는거. 포기하라고 한 내가 잘못한거야.&nbsp;<br><br>(323쪽) 시간이 지나면 나아져? 슬픔이 가셔?...<br>&nbsp;슬픔은 희매해져. 응, 결국에는. 그런데 그리움은.. 시간이 지난다고 없어질 수 있는 건지 모르겠어.&nbsp;<br><br>&lt;토론주제&gt;<br><br>- 오랜세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진 옛 이야기들은 어떤 가치가 있는가? 옛 이야기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nbsp;<br><br>- 옛이야기가 많이 사라지고 있다. 그 이야기를 지키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옛 이야기는.. 계속해서 기억되어야 하는가? )<br><br>- 위험한 일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위험을 감수하고 모험을 하는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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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4:3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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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경</title>
         <author>popi0706</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220352872</link>
         <description><![CDATA[<div>(291쪽)&nbsp;<br>"아빠 돌아가셨을 때 나 목록 만들어서 매일 밤 읊었어. 아빠 소소한 특징들을 적은 목록, 계속 손가락 마디 뚝둑 소리 나게 걲었던 거, 김치 먹을 때마다 매워서 눈물 핑 돈거랑 그러면서도 계속 먹겠다고 고집한 거, 매일 자기 전에 본인이 좋아하는 그림책들 우리한테 읽어 준거, 아빤 내가 그런 책 볼 나이 지났을 때까지도 그랬어"<br><br>나는 가만히 언니를 본다. 언이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 처음이다. 그리고 한 순간 가슴속에서 어떤 익숙함이 호랑이가 고개를 들듯 깨어난다. 나도 아빠가 우리에게 책을 읽어준 것이 기억난다. '생쥐에게 쿠기를 준다면', '괴물이 사는 나라', '잘 자요, 달님', .....<br><br>아빠 목소리의 울림과 그 책들의 글귀가 내 머릿속에 숨어 있는 게 느껴진다. 아빠가 그 안에 있다. 거의<br><br>"그 중에 뭐 하나라도 잊어버릴까봐 너무 겁났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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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5:0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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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혜민</title>
         <author>hmsong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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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두가 원하는 아이</div><div>&nbsp; &nbsp;<br>기억에 남는 문장<br><br>69쪽 근데 그건 내가 아니잖아, 그렇게 만들어지는 건 싫어, 내 힘으로 더 나아지고 싶어.<br><br></div><div>토론논제&nbsp;</div><div>1. 프로박자가 정신성형연구소를 만든 이유는 무엇일까요?</div><div>&nbsp; &nbsp;</div><div>2. 당신이 B5-33이라면 프로박사의 제안(맞춤버튼 장착)을 받아 들일 것인가? 받아들이지 않을 것인가? 그이유는 무엇인가?</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3. 69쪽 근데 그건 내가 아니잖아, 그렇게 만들어지는 건 싫어, 내 힘으로 더 나아지고 싶어.</div><div>내 힘으로 나를 더 나아지게 하기 위해서 나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div><div>&nbsp; &nbsp;</div><div><br></div><div>4. 더 나은 나를 만들기 위해 성형을 받는 것에 대한 찬성하나요?</div><div>&nbsp; &nbsp;</div><div>5. 어른들이 원하는 나/ 지금의 나를 비교해서 적어봅시다.&nbsp;</div><div>&nbsp; &nbsp;</div><div>6. 지금의 나의 모습 중에서 고치고 싶은 성격이 있나요? 나의 성격을 고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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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4 06:0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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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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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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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3: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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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14일 독서모임 활동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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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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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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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5 03:1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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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효경</title>
         <author>teacher309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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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구절<br><br>(35쪽)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고, 언제 어느 때 어디에서 어떤 안좋은 일이 생길수도 있잖아요.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와 내 주변 사람들을 그런 일에 관련이 없을 거라고 여기먀 살아가지요.&nbsp;<br><br>(71쪽) 그래 어떤 모습이면 어때. 자신이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 살면 되는 거야. 그런 모습만 보면 되는거야. ... 그래, 너무 지나친 욕심을 부리지 말자.<br><br>(212쪽) 부족하다고 느꼈다면 그 부족함을 채우려고 그 순간 더 애써야 했어요. 다음을 기약하지 말고요.<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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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13:0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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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224868527</link>
         <description><![CDATA[<div>177쪽 서은과 주연은 친구였을까, 아니면 친구를 가장한 불공정한 관계였을까.<br><br>토론주제<br>1. 서은과 주연은 친구였을까?&nbsp; 아니면 친구를 가장한  불공정한 관계였을까? 진정한 친구란?<br><br>2. 왕따가 생기는 이유에 대해 토의해보고, 이런 일이 실제로 발생하지 않기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할지 이야기 해 보자.<br><br>3. 미디어의 바른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고, 가짜뉴스에 속지않기위해 어떻게 해야할지 토의해보자.<br><br>4.&nbsp; 이 책을 통해&nbsp; 작가가 청소년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세지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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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9 10:4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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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ris2434a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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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6:0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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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ris2434a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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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6:0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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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ris2434a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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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3 06:0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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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긴밤(이남숙, 구혜진)</title>
         <author>KooHye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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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5 11:2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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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자영</title>
         <author>eunggula09</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231513498</link>
         <description><![CDATA[<div>[13쪽] "음식이라는 게 참 이상한거야. 그저 배를 채우고 입을 즐겁게 하기 위해 먹는 것에 불과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만드는 사람의 마음이 들어간 음식은 좀 다르더라고. 네가 만든 음식을 먹으면서 여기, 여기가 아주 따뜻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br><br>[148쪽] "사람이 의미있는 것만 찾아가며 어떻게 살아요? 살다 보면 의미있는 일이 생기는 거지요. 일부러 의미있는 일만 찾다보면 지칠거예요. 힘내서 살다 보면 또 의미있는 일이 저절로 찾아올 거예요."<br><br>[208쪽] "누군가 그랬지요. 사람은 태어나는 순간 자신이 살아가야 할 시간이 주어진다고요. 주어진 시간을 다 살고 나면 그것으로 끝이라고요."<br><br>[212] 부족하다고 느꼈다면, 그 부족함을 채우려고 그 순간 더 애써야 했어요. 다음을 기약하지 말고요.<br><br>[239] 만호님이 다른 이에게 새로운 생을 달라고 제안할 때 꼭 그런 말은 해주었으면 좋겠어요. 살았던 그 세상에서 최선을 다했다면 되었다고<br><br>[토론주제]&nbsp;<br>1. 내가 유채우라면...<br>사람으로 태어날 새로운 생을 만호에게 바치는 거래 한다 vs 만호와 거래하지 않고 새로운 삶으로 다시 태어난다. 선택과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br>2. 만약 내가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나는 어떤 삶을 살고싶나요? 또는 전생이 있다면 나는 무엇이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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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7 14:2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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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남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232006071</link>
         <description><![CDATA[<div>&lt;인상 깊은 구절&gt;</div><div>(9쪽) 이 세상이든 저세상이든 세상의 모든 이치는 좋은 점이 있으면 나쁜 점이 있고 행복이 있으면 불행도 있는 법, 제안을 받아들인다고 해서 모두 다 좋은 일만 있는 건 아니야.</div><div>(60쪽) 자존심을 먼저 상하게 한 건 그 사람이었습니다. 어른의 자존심만 중요하고 아이의 자존심은 중요하지 않다면 할 말이 없습니다.</div><div>(126쪽) 음식을 만드는 걸 좋아하긴 하지요. 하지만 음식 만드는 걸 좋아하게 만든 사람이 없었다면 나는 음식을 만드는 일에 관심이 없었을 거예요.</div><div>(211쪽) 내가 만나고 싶었던 그 사람, 그 사람과의 시간은 그 세상에서 끝났던 거예요.</div><div>(228~229쪽) 지금 하는 약속, 죽고 나서는 아무 소용없어. 지금 이 세상에서 살아가면서 한 약속이 중요한 거야.</div><div>(234쪽) 친하게 지낼 수 있을 때, 서로 마주 보고 웃을 수 있을 때, 좋아할 수 있을 때 원 없</div><div>이 친하게 지내고 원 없이 웃고 원 없이 좋아해야 해.</div><div>&nbsp; &nbsp;</div><div>&lt;토론주제&gt;</div><div>1. 든든한 지원군이자 좋아했던 채우가 갑자기 죽게 되고, 혼자 남겨진 설이는 어떤 모습으로 세상을 살았을까요?</div><div>2. 만약, 내가 채우라면 나를 기억 하지 못할 확률이 높은 설이(죽어서 다른 사람으로 태어난)를 위해 환생을 포기하고 설이와의 약속인 ‘파감로맨스’를 완성하기 위해 만호의 제안을 받아들이겠습니까?</div><div>3. 스스로에게 한 약속이 있다면 이야기 해 보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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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8 02:3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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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혜진</title>
         <author>KooHyeJin</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235521923</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구절</div><div>P. 103 맞아, 나는 네가 좋았어. 내가 무슨 말을 해도 뒤에서 내 욕을 하지 않을 친구라 좋았고, 내 속마음을 다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았어. 내가 기쁠 때 진심으로 함께 기뻐해 줘서 좋았고, 내가 잘못해도 실망스러운 눈으로 날 바라보지 않아서 좋았어. 너는, 그냥 나라는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는 사람이라 좋았어.&nbsp;</div><div>&nbsp; &nbsp;</div><div>p.191 그런 서은을 잃는다는 건, 주연에게 힘들 때, 외로울 때, 기쁠 때 언제나 함께할 수 있는 사람이 사라진다는 걸 의미했다. 그래서 주연은 서은과 나눈 마지막 대화를 잊기로 했다.</div><div>&nbsp; &nbsp;</div><div>◆토론주제</div><div>1. 주연이가 서은이를 죽인 범인으로 몰리게 된 것은 누구의 책임이 가장 크다고 생각하나요? (①방송국과 언론 ②진실을 함구한 목격자 ③소문을 만든 사람들 ④주연의 부모 ⑤서은과의 마지막 기억을 지워버린 주연)</div><div>&nbsp; &nbsp;</div><div>2. 책 속에서 가장 안쓰러운 인물은 누구였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div><div>&nbsp; &nbsp;</div><div>◆독후활동</div><div>1. 내가 만약 작가라면 '죽이고 싶은 아이' 대신, 어떤 제목을 짓고 싶은가요?</div><div>&nbsp; &nbsp;</div><div>2. 이 책의 결말을 바꾸어 쓸 수 있다면, 어떻게 바꾸고 싶은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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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2 11:4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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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235728653</link>
         <description><![CDATA[<div>148쪽 사람이 의미 있는 것만 찾아가며 어떻게 살아요? 살다보면 의미 있는 일이 생기는 거지요. 일부러 의미 있는 일만 찾다보면 지칠 거예요. 힘내서 살다보면 또 의미있는 일이 저절로 찾아올 거예요.<br><br>211쪽 부족하다고 느꼈다면, 그 부족함을 채우려고 그순간 더 애써야 했어요. 다음을 기약하지 말고요.<br><br>토론주제<br><br>1. 이 생에&nbsp; 꼭 지키고 싶은 자신만의 약속이&nbsp; 있나요?&nbsp; 있다면 무엇인가요?<br><br>2.자신의 전생을 상상해보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야기해 주세요.<br><br>3. 당신이  만호를 만난다면 다시 태어난다?다시 태어나지 않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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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3 04:3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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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혜진</title>
         <author>KooHyeJin</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235743504</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구절<br>p. 46 나는 설이에게 파와 감자가 만나도 불행을 몰고 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 그래서 설이가 좋아하는 감자를 실컷 먹게 해주고 싶었다. 그리고 설이를 불행이라는 말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싶었다.&nbsp;<br><br>p. 244 약속은 지켜져야 한다. 지키기 위해 약속을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다음이 아닌 지금 최선을 다해야 한다. 지금 지킬 수있는 약속을 해야 한다. 조금은 부족하고 모자라더라도 내가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면 그것으로 된 거다.<br><br>◆토론주제<br>1. 책 속 인상 깊은 구절과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br><br>◆독후활동<br>1. 약속식당 홍보 전단지 만들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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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3 06:0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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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자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235801916</link>
         <description><![CDATA[<div>p.65 사람들이 믿으면 그게 사실이 되는 거야. 팩트는 중요한게 아니라고.<br><br>p.142 진실이요? 백번 천번도 넘게 말했습니다. 전 아니라고요. 아무도 안 믿더라고요. 그때 깨달은 게 하나 있습니다. 세상은 진실을 듣는게 아니구나. 세상은 듣고 싶은. 대로만 듣는구나.<br><br>p.196 사람들은 자기가 다 안다고 믿어요. 사실 아무것도 모르면서.<br><br>***나눌거리: 다른 사람으로부터 나의 진심을 외면당한 경험이 있었나요? 있었다면 그때 나의 마음은 어땠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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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3 10:3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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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자연</title>
         <author>yeon_02</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236224263</link>
         <description><![CDATA[<div>p. 19 서은이한테 주연이는 슈퍼맨이나 아이언맨 같은 존재였을걸요.<br><br>p. 164 사람들이 주변 환경에 얼마나 쉽게 휘둘리는지 아십니까? 이번 사건과 관련해서 마찬가지입니다. (중략) 글쎄 말입니다. 의도야 어찌 됐든 마치 가난한 서은이는 천사이자 피해자고, 부유한 주연이는 악마이자 가해자인 것처엄 포장해서 방송에 나왔단 말이죠. 솔직히 지난번 방송 보면서 너무 놀랐습니다. 가난은 선이고 부는 악입니까? 죽은 사람은 선이고 살아 있는 사람은 악입니까? 그렇다면 여기 있는 우리 모두 다 악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살아 있지 않습니까. 본질을 흐리지 말라고요? 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게 바로 그겁니다. 본질. 어째서 피디님은 언론을 이용해 본질을 흐리고 계십니까.&nbsp;<br><br>p. 195 생각해 보세요. 전 정말 단순히 실수를 했을 뿐이지만 지주연은 오랫동안 박서은을 괴롭혔잖아요. 지주연이 박서은을 그렇게 괴롭혔다면 지주연이 벌을 받는 게 '정의'인 거잖아요. 네 맞아요. 전 정의를 위해 거짓말을 조금 했을 뿐이라고요.<br><br>질문<br>1. 내게도 슈퍼맨과 아이언맨 등 히어로 같은 존재가 있나요?<br><br>2. 군중심리란 '여러 사람들이 집단으로 모였을 때 개별 주체의 일상적인 사고와 다르거나 혹은 같더라도 그 범위를 뛰어넘는 행동을 하게 되는 심리상태'를 일컫습니다. 책 속에서의 등장인물들은 군중심리로 서은이를 죽인 범인을 주연이로 몰아갑니다. 혹시 자신이 직접 겪은 군중심리의 사례가 있나요? 이러한 상황에서 자신의 의견을 말하기 어렵게 하는 원인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br><br>3. 목격자는 주연이가 서은이를 그렇게 괴롭혔다면 벌을 받는 것이 '정의'라고 이야기합니다. 여러분의 '정의'에 빗대어 이번 사건을 해석해 봅시다.<br><br>활동<br>1. 나누어진 단서들을 하나씩 함께 읽어 가면서 범인이 누구일지 추리하는 활동<br><br>2. (마지막 단서를 제외하고) 내가 판사였다면 주연이에게 어떤 판결을 내렸을지 토의해 보는 활동</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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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4 05:4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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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미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236784244</link>
         <description><![CDATA[<div>66p. 유리한 증언. 거짓말로 둘러싸인 유리한 증언...<br><br>116p. 주연의 엄마는 더 많이, 더 자주 딸에게 선물을 사줬다. 딸이 언젠가는 자신의 선물을 보며밝게 웃기를, 마음에 든다며 고맙다고 말해주기를, 행복해하기를 바라면서.<br><br>196p. 웃기죠. 사람들은 자기가 다 안다고 믿어요. 사실 아무것도 모르면서.<br><br>토론주제1. 주연이를 범인으로 만든 가장 큰 원인은 무엇일까요?<br><br>토론주제2. 주연이가 퍼뜨린 서은이에 대한 안좋은 소문은 왜 사람들에게 널리 퍼지게 되었을까?&nbsp;<br><br>함께할 활동1. 소설 속 등장인물 중 한 사람이 되어 해당 사건에 대해 이야기 해보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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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05 00:4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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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자연</title>
         <author>yeon_02</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240606634</link>
         <description><![CDATA[<div>p. 13 음식이라는 게 참 이상한 거야. 그저 배를 채우고 입을 즐겁게 하기 위해 먹는 것에 불과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만드는 사람의 마음이 들어간 음식은 좀 다르더라고. 네가 만든 음식을 먹으면서 여기, 여기가 아주 따뜻하다나는 생각을 많이 했다.&nbsp;<br><br>p. 177 누군가를 좋아하는 것은 내 안에 내장된 시스템에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시스템에 문제가 생기면 이성의 회로도 고장난다. 화를 내서는 안 되는 상황에서 화를 내고, 해서는 안 될 말들을 내뱉기도 한다.<br><br>p. 244 약속은 지켜져야 한다. 지키기 위해 약속을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다음이 아닌 지금 최선을 다해야 한다. 지금 지킬 수 있는 약속을 해야 한다. 조금은 부족하고 모자라더라도 내가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면 그것으로 된 거다.<br><br>질문<br>1. 나의 추억이 담긴 음식이 있나요? 있다면 레시피를 함께 공유해 봅시다.<br><br>2. 올해 스스로 다짐했던 약속이 있나요?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나는 어떤 노력을 했고, 남은 기간 동안 어떻게 그 약속을 지킬 것인지 구체적인 방법을 이야기해 봅시다.<br><br>3. 내가지 지키지 못 한 약속이 있나요?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한 나는 당시 어떤 기분이었고, 지금은 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해 봅시다.<br><br>활동&nbsp;<br>(1번과 연계) 레시피북 제작/요리 실습을 통해 나누어 먹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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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1:0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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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남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240658554</link>
         <description><![CDATA[<div>* 인상 깊은 구절</div><div>(14쪽) 아니라고 하면 믿어 줄 거예요?</div><div>(19쪽) 예쁘고 공부 잘하고 집에 돈도 많고, 그런 애들은 그냥 가만히 있어도 친구가 모여드는 법이잖아요.</div><div>(36쪽) 딸이 실패자가 된다는 건 아버지인 자신의 삶도 실패한다는 뜻이었고, 그건 자신이 평생 일궈 온 삶이 짓밟히고 사라진다는 것을 의미했다.</div><div>(65쪽) 무슨 소리야. 사람들이 믿으면 그게 사실이 되는 거야. 팩트는 중요한 게 아니라고.</div><div>(91쪽) 온갖 자극적인 말로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마치 진실처럼 포장했다.</div><div>(142쪽) 세상은 진실을 듣는 게 아니구나. 세상은 듣고 싶은 대로만 듣는구나.</div><div>&nbsp; &nbsp;</div><div>토론</div><div>1. 친구를 사귈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나요?</div><div>2. 주연이와 서은이는 ‘절친’이었을까요?</div><div>3. 이 책에서 누구에게 가장 큰 잘못(문제)이 있다고 생각하나요?</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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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2:1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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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243178008</link>
         <description><![CDATA[<div>&lt;인상깊은 구절&gt;<br>(58쪽) 사실이었다. 나는 내 자리를 알고 있었고 어떤 결정을 해야 하는지 너무나도 잘 알고 있었다. 내 위치와 사정을 부정하는 순간 자신이 불행한 아이라는 생각이 들 테고, 그게 진짜 슬픈 일이 될 거라는 것도 잘 알고 있었다.<br>(148쪽) "사람이 의미 있는 것만 찾아가며 어떻게 살아요? 살다 보면 의미 있는 일이 생기는 거지요. 일부러 의미 있는 일만 찾다보면 지칠 거예요. 힘내서 살다 보면 또 의미 있는 일이 저절로 찾아올 거예요."<br><br>&lt;독후활동&gt;&nbsp;<br>나만의 스페셜한 요리 레시피 만들고, 멋진 요리 이름 짓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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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4 05:1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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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이화</title>
         <author>lh07251</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245716388</link>
         <description><![CDATA[<div>P.29 “근데 주연아. 다른 사람들은 다 너라고 하는데, 왜 그러는 것 같아?”</div><div>&nbsp; &nbsp;</div><div>P.65 “무슨 소리야. 사람들이 믿으면 그게 사실이 되는 거야. 팩트는 중요한 게 아니라고.”&nbsp;</div><div>&nbsp; &nbsp;</div><div>진실이요? 백번 천번도 넘게 말했습니다. 전 아라고요. 아무도 안 믿더라고요. 그때 깨달은 게 하나 있습니다. 세상은 진실을 듣는 게 아니구나. 세상은 듣고 싶은 대로만 듣는구나.</div><div>&nbsp; &nbsp;</div><div>P.147 “어차피…… 안 믿어 줄 거면서.“</div><div>&nbsp; &nbsp;</div><div>&lt;토론주제&gt;</div><div>1. 주연이처럼 자신의 말을 아무도 믿어주지 않았던 적이 있나요? 그때 어떤 기분이 들었나요?</div><div>&nbsp; &nbsp;</div><div>2. 부모는 아이를 절대적으로 믿어주는 것이 옳을까요? 여러분은 어떤 부모가 되고 싶나요?</div><div>&nbsp; &nbsp;</div><div>3. 가짜 뉴스, 유언비어, 악성 루머 등이 판치는 요즘 시대에, 진실을 어떻게 구분해야 할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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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0:4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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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영미</title>
         <author>ymna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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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42쪽) 세상은 진실을 듣는 게 아니구나. 세상은 듣고 싶은 대로만 듣는구나.</div><div><br></div><div>(177쪽) 서은과 주연은 친구였을까, 아니면 친구를 가장한 불공정한 관계였을까.<br><br>&lt;토론 주제&gt;<br>1. 친구와 다툰 적이 있나요? 어떻게 해결했나요?<br><br>2. 서은과 주연은 친구였을까? 친구란 무엇일까요?<br><br>3. 소문, SNS, 가짜 뉴스 등 진실인지 확인되지 않은 정보들이 우리 주변에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정보에 대해 우리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br><br>4. 등장인물 중에 가장 인상적이었거나 공감이 된 인물은 누가 있나요?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무엇인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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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5:0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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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영미</title>
         <author>ymna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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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쪽) 이 세상이든 저 세상이든 세상의 모든 이치는 좋은 점이 있으면 나쁜 점이 있고 행복이 있으면 불행도 있는 법, 제안을 받아들인다고 해서 모두 다 좋은 일만 있는 건 아니야.</div><div><br></div><div>(13쪽) 네가 만든 음식을 먹으면서 여기, 여기가 아주 따뜻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div><div><br></div><div>(14쪽) 네가 소중하게 여기는 것을, 함께였던 시간을 기억하지 못하는 상대를 바라보면 그 슬픔이 엄청날 텐데••••••.</div><div><br></div><div>(200쪽) ‘살아 있을 때 말할 걸.’</div><div>나는 후회를 했다. 말을 하지 않아도 설이는 내 마음을 알았을테지만, 짐작하는 것과 말로 직접 듣는 것은 달랐을텐데.</div><div><br></div><div>(244쪽) 약속은 지켜져야 한다. 지키기 위해 약속을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다음이 아닌 지금 최선을 다해야 한다. 지금 지킬 수 있는 약속을 해야 한다. 조금은 부족하고 모자라더라도 내가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면 그것으로 된 거다.<br><br>&lt;토론주제&gt;<br>1. 만약에 내가 채우라면 만호에게 새로운 생을 팔 것인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br><br>2. 고급스러움이란 무엇일까?<br><br>3. 지금 나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은 누구인가? 그 사람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은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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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5:1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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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자영</title>
         <author>eunggula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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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7쪽 나도 한 번쯤은 사 줘야 덜 미안한데. 유림이도 내가 사 준다니까 좋아했는데...<br><br>80쪽 유림이 카드도 아무 때나 맘대로 쓰는 게 아니네.<br><br>86쪽 띠리잉~ '우와! 오늘은 진짜 내가 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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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5 08:2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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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teacher309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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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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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19 06:3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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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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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토론주제<br><br>1. 유림이와 서진,소리가 친구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br><br>2.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들의&nbsp; 장점을 이야기 해봅시다.<br><br>3. 급식카드를 받는 것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긍정/ 부정)<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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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2 00: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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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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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구절<br>p.63 소망이랑 나는 배프야. 배고플 때 만나서 같이 밥 먹는 친구<br><br>p.82 네가 많이 사 줬으니까 나도 사 주고 싶단 말이야. 맛있는 거 같이 먹고 싶단 말이야. 친구는 그러는 거거든!<br><br>p.88 너랑은 베스트 프렌드 베프고, 나랑은 배고플 때 만나는 프렌드 배프야.<br><br>◆함께 나누고픈 이야기<br>1. 아이들이 급식 카드를 사용할 때 낙인감을 느끼지 않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br><br>2. 학교 급식이 있는 날은 4,500원을 쓸&nbsp; 수 있다고 해요. 한 끼 4천 5백원은 적당한 금액일까요?<br><br>3. 연대하는 삶은 어떤 삶 일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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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2 14:3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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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267574534</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구절<br>P. 93 가고 싶은 길을 분명하게 정하고 노력하는 건 멋진 일이지만 가끔은 길을 헤매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았다. 그래야 더 확실하게 내가 원하는 길을 알게 될 테니까.<br><br>p.119 난 그냥 나이고 싶어. 억지로 바꾼 내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나로 살고 싶어. 그게 나빠?<br><br>p.132 하지만 남들보다 조금 더 뾰족하고 남들보다 조금 더 빨리 뜨거워지는 나를, 엄마 아빠는 꽉 안아줄거다. 그러니 나는 지금 최선을 다해 뜨거워지기로 한다.<br><br>◆함께 나누고픈 이야기<br>1. 정신성형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할 것 같나요?<br>2. 만약 새미래정신성형연구소의 버튼 중 하나를 선택한다면, 어떤 버튼을 선택하고 싶은가요?<br>3. 학생들 또는 자녀에게 자신에 대한 믿음과 만족감을 갖고 자존감을 높일 수 있도록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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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2 15:4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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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남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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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인상 깊은 구절&gt;</div><div>(27쪽) 나는 급식카드 쓰는 게 부끄럽다고 한 적 없는데. 나는 하트 뿅뿅이 안 돼서 당황하고 화나고 창피했다고! 엄마는 정말 모르는 게 많다.</div><div>(52쪽) 나는 나눠 먹으면 안 돼? 나는 선물 사 주면 안 돼? 자기네는 되고 난 왜 안 돼?</div><div>(63쪽) 우리 소망이 예쁘지? 엄청 말랐었는데 내가 매일 밥 주니까 이렇게 통통해진 거야.</div><div>&nbsp; &nbsp;</div><div>&lt;토론주제&gt;</div><div>여러분에게 체크카드가 생긴다면 무엇을 가장 먼저 하고 싶나요?&nbsp;</div><div>(70페이지) “ 엄마는 내가 밥을 제때에 먹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했다. 하지만 나는 엄마랑 같이 밥 먹고 싶다. 내가 이렇게 말하면 엄마가 속상할까?”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이런 서진이의 마음에 공감한다/공감하지 않는다.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무엇인가요?</div><div>(88페이지)편의점에서 서진이랑 유림이는 서로 제일 친한 친구라고 말하며 서로 베프라고 이야기 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베프란 무엇인가요?</div><div>베프란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이다. 왜냐하면&nbsp;</div><div>(88페이지)베프는 베스트 프렌드, 배프는 배고플 때 만나는 프렌드 등 줄임말로 표현합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줄임말(신조어)이 있나요? 여러분은 줄임말(신조어)에 사용에 대해 찬성하시나요?&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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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6 02:1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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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msong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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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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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0 01:5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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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바나바 카드뉴스</title>
         <author>lh0725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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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북극곰 출판사 제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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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05:1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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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바나바 수업 PPT</title>
         <author>lh0725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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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북극곰&nbsp;출판사 제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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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05: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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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바나바 활동지</title>
         <author>lh0725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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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북극곰&nbsp;출판사 제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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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05:1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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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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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쪽) 정말 모든 사람이 정신성형으로 자신을 바구고 싶어 할까? ‘달라진 나’를 원하는 건 내가 아니라, 주변 사람들 아닐까?<br><br>(39쪽) 우리는 손을 맞잡고 소리 나는 쪽으로 걷기 시작했다.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이 갑옷을 입은 것처럼 든든했다.<br><br>(98쪽) “나를 위한 거라는 말 안 믿어. 전부 어른들을 위한 거잖아?” 더 나은 모습을 만들어 주고 싶어 하는 마음과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지키고 싶은 마음 중 무엇이 더 큰 힘을 가졌는지 알 수 없었다.<br><br>(137쪽 작가의 말) 나를 바꿔야 할 것 같은 불안감이 아니라 자신에 대한 믿음과 안정감을 가질 때, 지금까지 보이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을 드러낼 수 있어요. 수줍음 많은 사람이 사람들 앞에 나서는 순간, 남을 부러워만 하던 사람이 스스로를 받아들이는 순간, 자기 것만 챙기던 사람이 ‘우리’를 생각하게 되는 순간, 이런 ‘성장의 순간’은 어린이만이 아니라 어른에게도 꾸준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br>&lt;토론주제&gt;<br>1. 자신의 모습이 완벽히 마음에 드는 사람이 몇 이나 될까요. 누구나 내 성격을 바꾸고 싶어 하거나 다른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어하기도 합니다. 나는 어떤 성격을 가진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고 싶은가요?<br><br>2. 아이의 미래를 위한다고 하지만 어른들은 아이들이 갖춰야 할 덕목으로 외향적인 성격, 사교성, 활발함, 열정 등 요구하는 바가 많습니다. 어른들의 시선으로 아이들의 성격을 바꾸고 싶어 하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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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05:4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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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277294919</link>
         <description><![CDATA[<div>(25쪽) 엄마는 자주 “못 살아 정말.”이라고 말한다. 못 살 일도 아닌데 못 살겠다고 한다. 오늘은 나도 엄마 말처럼 못 살 것 같았다.<br><br>(65쪽) 엄마 생각이 났다. 나는 기분이 좋을 때도 엄마 생각이 난다. 엄마한테 전화가 하고 싶었다. 혹시 받을지도 모르니까.<br><br>(토론주제) 서진이는 유림이 엄마에게도, 자기 밥을 아기 고양이한테 나눠 주는 김소리에게도 교양 있다고 말합니다. 반대로 자신이 나쁜 생각을 할 때면 교양있는 행동이 아니라고 자책도 합니다. ‘교양있다’ 라는 말은 어떤 뜻일까요?<br><br>(토론주제) 유림이 엄마 생신 선물로 서진이는 참치 통조림을 사서 유림이에게 건네지만 유림이는 엄마가 한 말 때문에 거절합니다. 아동 급식 카드로 산 통조림을 받으면 서진이의 밥을 빼앗아 먹었다고 엄마한테 혼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런 유림이로 인해 서진이는 마음이 슬퍼집니다. 내가 유림이라면 통조림을 받을 건가요?<br><br>(토론주제) 급식 카드가 생각했던 것보다 썩 편하지 않다는 걸 서진이는 느낍니다. 하트 뿅뿅은 그렇게 좋지도 자랑스럽지도 않고, 유림이처럼 어디서나 아무거나 살 수 있는 건 아니라는 걸 안 순간 자꾸만 숨고 싶어 집니다. 이런 서진이를 위해 조금은 편하게 급식 카드를 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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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05:5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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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277298449</link>
         <description><![CDATA[<div>(20쪽) 나는 궁금하다. 엄마의 마음은 괜찮을까. 엄마는 우리를 위해 아주 많은 것을 참아야 했다. 몹쓸 병에 걸린 건 엄마가 아닌데...<br><br>(94쪽) 연우가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미워해서 뭐 해. 그런다고 바뀌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아이들을 미워하니까 오히려 내가 더 미워지잖아. 나 스스로를 미워할 수는 없으니까.”<br><br>(149쪽) 처음 완전히 변이했을 때가 생각났다. 그때 연우는 거울을 보라며, 변한 모습도 진짜 내 모습이라 했다. 받아들이기 힘든 말이었지만, 이젠 그 의미를 알 것 같다. 다른 사람에겐 끔찍해 보일지 모르지만, 그 모습 또한 나다. 그리고 자꾸 보다 보니 그리 미워 보이지만은 않았다.</div><div>&nbsp; &nbsp;<br>(162쪽) 알아, 산들아. 나도 알아. 하지만 너도 한번 느껴 봤으면 좋겠어.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오직 나만 사랑하는 즐거움, 나를 온전히 드러내는 즐거움을.<br><br>(192쪽) 너무 애쓰지 않아도 돼. 사람들은 조금씩 바뀌고 있으니까. 시간이 걸리겠지만, 언젠가 우리를 받아들일 거야. 그때까지 우리만 무너지지 않으면 돼. 서로를 단단히 받쳐 주며 견뎌 보자. 우리도. 그리고 하늬, 산들이 너희들도.</div><div>&nbsp; &nbsp;<br>(토론주제) 하늬는 MCS가 병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교실과 동네 사람들이 보내는 시선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자신을 숨겼습니다. 여러분이 하늬라면 자신이 MCS라는 사실을 숨길 건가요? 아니면 연우처럼 숨기지 않을 건가요?<br><br>(토론주제) 소장님은 MCS가 사회의 문제지 개인의 문제만은 아니라고 합니다. 우리 주변을 돌아볼까요? 사회 빈곤, 인종 차별, 장애인들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를 되돌아보며 사회 문제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봅시다.&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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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05:5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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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277303089</link>
         <description><![CDATA[<div>(119쪽) 누굴 돕는 데 정답은 없어. 요정이나 탐정이 아니더라도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너무 범인 찾는 데에만 골몰할 필요 없어. 그게 정답이 아닐 수도 있으니까.<br><br>(131쪽) 지금까지 본 바로는 남의 속사정이나 나쁜 소식 같은 것들이 가장 인기 있는 이야기였다. 남의 이야기는 하기 쉬웠고 나쁜 이야기는 흥미를 끌었다. 그러니까 결국, 멀리 그리고 빨리 퍼지는 소문의 핵심은 다름 아닌 타인의 불행이었다.</div><div>&nbsp; &nbsp;<br>(152쪽) 영미는 그날 말을 하진 않았지만 충분히 평화로워 보였다. 때로는 많은 말 없이 그저 시간이 필요한 일들이 있는 것 같았다.<br><br>(토론주제) 은영미를 위해 모금 활동을 했던 기부금이 사라졌습니다. 범인은 제일 친한 김지민이었는데요. 영미를 생각해서 그랬다는 지민이의 행동은 옳은 결정이었을까요?<br><br>(토론주제) 자기 자리를 지키기 위해 솜이를 괴롭힌 단태희, 단태희에게 복수하기 위해 솜이에게 누명을 씌운 박선희, 영미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돈을 훔친 김지민. 이 중에서 가장 나쁜 행동을 한 아이는 누구일까요?<br><br>(토론주제) 솜이는 진짜로 단태희와 박선희를 용서해 줄 생각이 있었던 걸까요?<br><br>(토론주제) 내가 만약 독고솜처럼 저주를 부릴 수 있는 마녀가 된다면 누구에게, 어떤 저주를, 왜 내릴 건가요? 반대로 독고솜 삼촌처럼 달콤한 코코아 향기가 나는 요정이 된다면 누구에게, 어떤 바람을 왜 내릴 건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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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05:5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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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부터 배프 베프-활동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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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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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31 06:0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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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남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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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인상 깊은 구절</div><div>(63쪽) 이곳에 오는 아이들에게도 제각각 사정이 있는 거 아닌가.</div><div>(30쪽) 어제의 약한 나는 잊어. 완벽한 내가 될 거야. 모두가 원해, 달라진 나, 모두가 원해, 달라진 나.</div><div>(133-134) 시간이 흐른 후, 이날의 선택을 어떻게 돌아볼지 지금은 알 수 없다. 다만 분명한 사실이 하나 있다. 친구들과 함께 달리는 지금 이 순간, 후회는 없다.</div><div>&nbsp; &nbsp;</div><div>토론주제</div><div>1. 이 책의 평점은? &lt;☆☆☆☆☆&gt;&nbsp;<br>    그렇게 평점을 준 이유는?</div><div>2. 새미래 정신성형 연구소에서 무료 지원으로 정신성형을 해 준다면, 여러분은 열정의 레드버튼, 집중력의 블루 버튼, 사교성의 옐로 버튼, 매력의 핑크 버튼 중 무엇을 받고 싶은가요?&nbsp;</div><div>3. 내가 재희라면 정신성형 연구소에서 제안한 맞춤 버튼을 장착하겠습니까?</div><div>4. (125페이지) “지금 모습 그대로도 괜찮다는 마음? 그건 나약한 거야. 더 나아질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그걸 택해야지. 그래야 더 행복해질 수 있으니까.”</div><div>여러분은 프로박사의 말에 공감하나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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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2 01:1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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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국화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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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인상 깊은 구절<br><br>p.20 서로 비밀이 하나도 없어야 친구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nbsp; 상대의 진심을 모르는 채 친구로 여길 수는 없다.&nbsp;<br><br>p.63 이곳에 오는 아이들에게도 제각각 사정이 있는 거 아닌가. 그러고 보면 나 역시 핑크 버튼을 갖고 싶어 안달하는 치치를 한심하게만 여겼을 뿐, 치치가 왜 그렇게 정신성형을 원하는지 관심을 가진 적이 없었다.&nbsp;<br><br>p.69 그건 내가 아니잖아. 그렇게 만들어지는 건 싫어. 내 힘으로 더 나아지고 싶어.&nbsp;<br><br>p.82 나는 엄마 아빠가 이렇게 말해주길 바랐다.&nbsp;<br>&nbsp; &nbsp;'우리는 재희가 정신성형 받는 걸 원하지 않아요.'<br>&nbsp; &nbsp;'우리 재희는 지금 이대로 충분해요.'<br><br>p.92 가고 싶은 길을 분명하게 정하고 노력하는 건 멋진 일이지만 가끔은 길을 헤매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았다.&nbsp;<br><br>p.119 있는 그대로의 나로 살고 싶어. 그게 나빠?&nbsp;<br><br>p.132 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를 격려하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자 마음이 단단해진다.&nbsp;<br><br>* 토론 주제&nbsp;<br><br>1. p. 29에서&nbsp; '남들이 부러워하는 성격! 성공적인 삶!'이란 무엇일까? &nbsp;<br><br>2. 재희와 달리 치치는 자신을 바꾸고 싶어하고, 핑크버튼을 꼭 받고 싶어하는 아이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재희가 같이 나가자고 손을 내밀었을 때 어떤 선택을 하겠습니까?<br><br>3. 어른들의 기대치를 만족시키지 못 해서 힘들었던 경험이 있나요? 자신의 경험을 함께 나누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고 이해받기 위해 나는 어떤 노력을 해야할지도 고민해봅시다.&nbsp;<br><br>4. 제목에서 말하는 모두가 원하는 아이란 어떤 아이일까요? 그리고 과연 그 기준은 누가 정하는 것일지 생각해봅시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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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00:5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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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국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282394234</link>
         <description><![CDATA[<div>* 인상 깊은 구절&nbsp;<br><br>p.10&nbsp; 우리 엄마는, "매일 얻어먹어서 어째."하고 말했다. 사 주니까 먹은 건데, 엄마는 얻어먹는다고 했다. 내가 사 달라고 한 것도 아닌데 말이다.&nbsp;<br><br>p.19 나는 육백 원을 꼭 쥐고 있었다. 동전이 땀을 흘리고 있었다. 엄마한테 전화할까? 하지만 내가 전화해도 엄마는 올 수 없다. 일해야 하니까.&nbsp;<br><br>p.25&nbsp; 엄마가 맨날 유림이 엄마한테 그랬잖아. 아유, 매일 얻어먹어서 어떡해요? 이 신세를 어떻게 갚아요? 그래서 신세 갚으려고 한 거야.&nbsp;<br><br>p.26 급식카드를 줬으면 편하게 쓰게 해 줘야 할 거 아냐.&nbsp;<br><br>p.69 "그, 그냥 여기서 먹을까?"<br>&nbsp; &nbsp; &nbsp; &nbsp; "왜? 여기서 먹음 안 돼?"<br>&nbsp; &nbsp; &nbsp;난 김소리가 이상했다. 다른 데서 사 온 걸 먹는 것도 아닌데.&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넌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구나."<br><br>p.82 나 여기서 떡볶이 먹을 건데, 그럼 너 나 먹는 동안 안 먹고 있을거야? 떡볶이 먹고 싶다며? 나도 먹고 싶단 말이야. 네가 많이 사 줬으니까 나도 사 주고 싶단 말이야. 맛있는 거 같이 먹고 싶단 말이야. 친구는 그러는 거거든.<br><br>&nbsp;* 토론 주제<br><br>1.&nbsp; p.69 페이지를 보면 소리나 4학년 오빠는 서진이와 다르게 낙인감을 느끼고 밖에서 밥을 먹으려고 합니다. 아이들이 낙인감에 위축되지 않고 급식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에는 뭐가 있을까요?&nbsp;<br><br>2. 서진이는 분식점 아줌마에게 카드를 건내고 영수증을 기다리면서 '서진이 부자, 서진이네 엄마도 부자, 서진이네 집도 찐부자' 이런 마음을 내비칩니다. 서진이의 천진난만한 동심을 지켜주고, 부자와 가난한 사람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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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02: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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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현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282546050</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구절<br><br>-“고모가 나를 위해 설계한 맞춤 버튼을 시뮬레이션해 봤어. 원래의 나보다 목적의식도 분명하고, 인내심도 강하고, 춤도 더 잘 추고, 멋지더라. 근데 그건 내가 아니잖아. 그렇게 만들어지는 건 싫어. 내 힘으로 더 나아지고 싶어.”(68~69쪽)</div><div>&nbsp; &nbsp;</div><div>목적의식이 뚜렷한 아이? 가고 싶은 길을 분명하게 정하고 노력하는 건 멋진 일이지만 가끔은 길을 헤매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았다. 그래야 더 확실하게 내가 원하는 길을 알게 될 테니까.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아이가 되는 걸 어떨까.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는 것보다 내가 믿을 수 있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편이 더 좋을 것 같았다.(94쪽)</div><div>&nbsp; &nbsp;</div><div>“정신성형 받으면 인기도 더 많아지고 유명해지겠지. 그런데 난 그냥 나이고 싶어. 억지로 바꾼 내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나로 살고 싶어. 그게 나빠?”(119쪽)</div><div>&nbsp; &nbsp;</div><div>나는 모두가 원하는, 모난 데 없는 아이가 아니다. 하지만 남들보다 조금 더 뾰족하고 남들보다 조금 더 빨리 뜨거워지는 나를, 엄마 아빠는 꽉 안아 줄 것이다. 그러니 나는 지금 최선을 다해 뜨거워지기로 한다. (131쪽)</div><div>&nbsp; &nbsp;</div><div>1. 이 책의 제목에 해당되는 모두가 원하는 아이는 어떤 아이일까요?</div><div>&nbsp; &nbsp;</div><div>2. 이 책의 제목처럼 모두가 원하는 아이는 과연 행복할까요?</div><div>&nbsp; &nbsp;</div><div>3. 내가 주인공이라면 비밀을 지키는 댓가로 맞춤버튼을 주겠다는 프로박사의 제안을 받아들이겠습니까?</div><div>&nbsp; &nbsp;</div><div>4. 정신성형을 위한 버튼을 하나 고를 수 있다면 어떤 버튼을 고를까요?</div><div>&nbsp; &nbsp;</div><div>5. 지금 나에게 변화하고 싶은 성격이나 모습이 있나요? 그런 변화가 쉽게 얻어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도전할 것인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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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04:2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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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원하는 아이 - 활동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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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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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5 04: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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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자영</title>
         <author>eunggula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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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0쪽) '달라진 나'를 원하는 건 내가 아니라, 주변 사람들 아닐까?<br><br>(98쪽) 더 나은 모습을 만들어 주고 싶어 하는 마음과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지키고 싶은 마음 중 무엇이 더 큰 힘을 가졌는지 알 수 없었다.&nbsp;<br><br>(토론주제) 여러분이 정신성형을 할 수 있다면 레드, 블루, 옐로, 핑크 네개의 버튼 중 선택하고 싶은 버튼이 있나요?(선택한 이유과 함께) 그리고 네 가지 버튼 이외에 또 만들고 싶은 버튼(정신성형) 이 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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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12:3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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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이화</title>
         <author>lh07251</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287627614</link>
         <description><![CDATA[<div>내 안에는 쓸모없는 것드이 가득 차 있어서 한 번의 체험만으로도 나의 모든 것이 사라질까봐 걱정됐다. 28쪽</div><div>&nbsp; &nbsp;</div><div>정말 모든 사람이 정신성형으로 자신을 바꾸고 싶어 할까? ‘달라진 나’를 원하는 건 내가 아니라 주변 사람들 아닐까? 30쪽</div><div>&nbsp; &nbsp;</div><div>1. 자신의 성격 중에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나요? 그렇다면 어떤 성격을 갖고 싶나요?</div><div>2. 맞춤버튼 정신성형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떤 선택을 할 건가요?</div><div>3. 주인공은 친구들과 연구소를 무사히 탈출했을까요?&nbsp;</div><div>4. 모두가 원하는 아이는 어떤 아이일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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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5:2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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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최자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293630953</link>
         <description><![CDATA[<div>p. 12 당연하다. 내 돈, 아니 내 카드로 사는 거니까. 나는 정수기에 가서 물을 몇 번이나 떠 왔다. 유림이 물도 몇 번이나 떠다 주었다. 하나도 힘들지 않았다.<br><br>p. 52 '나는 나눠 먹으면 안 돼? 나는 선물 사 주면 안 돼? 자기네는 되고 난 왜 안 돼?'<br><br>p. 82 "나 여기서 떡볶이 먹을 건데, 그럼 너 나 먹는 동안 안 먹고 있을 거야? 떡볶이 먹고 싶다며? 나도 먹고 싶단 말이야. 네가 많이 사 줬으니까 나도 사 주고 싶단 말이야. 맛있는 거 같이 먹고 싶단 말이야. 친구는 그러는 거거든!"<br><br>토론 주제<br>Q. 자신이 생각하는 '친구'란 무엇인가요?<br><br>Q. 친구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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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05:1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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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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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자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293631888</link>
         <description><![CDATA[<div>p. 30 정말 모든 사람이 정신성형으로 자신을 바꾸고 싶어 할까? '달라진 나'를 원하는 건 내가 아니라, 주변 사람 아닐까?<br><br>토론 질문<br>Q. 우리 사회에서 정신 성형이 가능해진다면 생기는 부작용으로는 무엇이 있을까? (사회적/개인적 차원)<br><br>Q. 자신이 선택하여 정신 성형이 가능하다면 정신 성형을 할 것인가? 만약 한다면 어떻게 하고 싶은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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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05:1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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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미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293787909</link>
         <description><![CDATA[<div>70p. 그래도 엄마는 급식카드를 받고 무척 기뻐했다. 조금 마음 편하게 일하러 갈 수 있다고 했다. (중략) 하지만 나는 엄마랑 같이 밥 먹고 싶다. 내가 이렇게 말하면 엄마가 속상할까?<br><br>토론주제 1. 서진이가 말하는 '교양'이란 무엇일까요?&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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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3 07: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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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영미</title>
         <author>ymna84</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295425297</link>
         <description><![CDATA[<div>(34쪽) 걱정의 말들을 감추기에 우리집 벽은 너무 얇았고, 귀에 울리는 소리를 모른 척하기에는 내 마음이 너무 얇았다.<br><br>(64쪽) 엄마 아빠가 원하는 건 지금의 내가 아니라, 모두에게 자랑스럽게 내보일 수 있는 아이일 거라고 생각하자 저절로 한숨이 나왔다.<br><br>(82쪽) '우리는 재희가 정신성형 받는 걸 원하지 않아요.'<br>'우리 재희는 지금 이대로 충분해요.'<br><br>(119쪽) “정신성형 받으면 인기도 더 많아지고 유명해지겠지. 그런데 난 그냥 나이고 싶어. 억지로 바꾼 내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나로 살고 싶어. 그게 나빠?”<br><br>(122쪽) 많은 사람들 앞에서 진심을 말하려면 커다란 용기가 필요하다.<br><br>&lt;토론주제&gt;<br>1. 여러분 스스로는 마음에 들지 않거나 바꾸고 싶은 것이 있나요? 그것은 무엇이고 어떻게 바꾸고 싶나요?<br><br>2. 내가 만약 새미래 정신성형 연구소에 간다면 어떤 버튼을 갖고 싶나요?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br><br>3. '모두가 원하는 아이'란 어떤 아이일까요? 우리 주변에 '모두가 원하는 아이'만 있다면 세상은 어떤 모습이 될지 상상해봅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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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4 01:2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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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영미</title>
         <author>ymna84</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295450134</link>
         <description><![CDATA[<div>(12쪽) 친절하고 교양이 있다. 교양 있다는 말은 내가 생각한 거다. 언제나 미소를 띤 채 조용조용 말한다.<br><br>(15쪽) 나는 유림이가 머뭇대지 않고 말을 잘하는 게 좋다. 내가 잘 못 하는 말은 유림이가 먼저 해 준다.<br><br>(20쪽) 하트 뿅뿅이 좋았던 만큼 싫어졌다. 엄마한테 화가 나기 시작했다.<br><br>(65쪽) 엄마 생각이 났다. 나는 기분이 좋을 때도 엄마 생각이 난다. 엄마한테 전화가 하고 싶었다. 혹시 받을지도 모르니까.<br><br>(82쪽) 나 여기서 떡볶이 먹을 건데, 그럼 너 나 먹는 동안 안 먹고 있을거야? 떡볶이 먹고 싶다며? 나도 먹고 싶단 말이야. 네가 많이 사 줬으니까 나도 사 주고 싶단 말이야.&nbsp; 맛있는 거 같이 먹고 싶단 말이야. 친구는 그러는 거거든.<br><br>&lt;토론 주제&gt;<br>1.&nbsp; 서진이는 유림이 엄마가 교양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교양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어떤 모습을 보면 교양 있다는 생각이 드나요?<br><br>2. 내가 생각하는 친구란 무엇인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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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4 01:4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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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 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295738822</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이 왜 정신성형을 받는다고 생각해? 조금이라도 더 나은 삶을 살려고 애쓰는 거야. 난 그 간절한 소원을 들어주지, 온 힘을 다해서! 근데 인생을 바꿀 기회를 멋대로 차 버리는 애들이 있어. 그런 애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57쪽)<br><br></div><div>“… 인생을 살다보면, 하기 싫ㅈ미나 해야만 하는 일들이 있는 법이거든.”(59쪽)<br><br></div><div>나는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고개를 내저었다. 엄청나게 비싼 맞춤 버튼을 공자로 준다고 해도 정신성형으로 나를 바꾸고 싶지는 않았다. 제 주제도 모른다고 화를 낼 줄 알았는데 프로 박사는 흐뭇하게 미소를 지었다. 그 모습이 어쩐지 으스스해 몸이 떨렸다.</div><div>‘이리와서 내 침대에 누워. 침대보다 크면 잘라내고, 작으면 잡아 늘여서 세상의 기준에 딱 맞는 아이로 만들어 줄테니까’(62쪽)<br><br></div><div>“고모가 나를 위해 설계한 맞춤 버튼을 시뮬레이션 해봤어. 원래의 나보다 목적의식도 분명하고, 인내심도 강하고, 춤도 더 잘 추고, 멋지더라. 근데 그건 내가 아니잖아. 그렇게 만들어지는 건 싫어. 내 힘으로 더 나아지고 싶어.”(68~69쪽)<br><br></div><div>“좋은 아침이에요, B5-33번! 꽃길을 걸을지, 진흙탕을 뒹굴지 결정했나요?”</div><div>“사교적이지 못한 데다 지나치게 생각이 많고 우유부단한 것까지 싹 고쳐 줄테니 나만 믿어요.”(73쪽)<br><br></div><div>엄마가 내게 칼자루를 쥐여 주듯 물었다. “넌 어때, 정신성형 받고 싶어?”</div><div>“네가 싫다면 안 시켜, 어떻게 할래? 선택의 칼자루는 너무 무거웠다. 누가 대신 좀 들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럴 수 없다는 걸 잘 알았다.(83쪽)<br><br></div><div>프로박사가 키보드를 경쾌하게 탁 내리쳤다. ”됐다! 너의 새로운 인생“ (94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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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4 05:5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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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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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4쪽)어쩌면 애들도 마음이 편하지만은 않아서, 어떻게든 자신들의 행동을 정당화하고 싶은 건지도 모른다. 한 사람에 대해 좀 더 알 수 있는 기회를 너무 쉽게 포기해 버렸으니까.<br><br>(25쪽)내가 건네받은 힘은 그 애들의 의지다. 다른 사람의 말대로 하지 않을 의지. 나라면 절대로, 아무에게도 건네지 않을 중요한 힘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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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1 01:4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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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teacher309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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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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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1 04:4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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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국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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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 인상깊은 구절 </strong><br>“미워해서 뭐 해. 그런다고 바뀌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아이들을 미워하니까 오히려 내가 더 미워지잖아. 나 스스로를 미워할 수는 없으니까.” (94쪽)</div><div>&nbsp; &nbsp;</div><div>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가끔 멍하니 그때를 떠올릴 때가 있었다. 우스웠다. 그렇게도 미워하던 모습인데, 그때 나는 자유로움을 느꼈나 보다. (103쪽)</div><div>&nbsp; &nbsp;</div><div>“네가 변이를 일으켰을 때를 살펴보면, 대부분은 상당한 스트레스 상황이야. 변이가 먼저가 아니고, 스트레스가 먼저라는 말이지. 그 말은 곧 그 아이가 널 지키기 위해 애쓴다는 거야.” (110쪽)</div><div>&nbsp; &nbsp;</div><div>“너무 애쓰지 않아도 돼. 사람들은 조금씩 바뀌고 있으니까. 시간이 걸리겠지만, 언젠간 우리를 받아들일 거야. 그때까지 우리만 무너지지 않으면 돼. 서로를 단단히 받쳐 주며 견뎌 보자.” (192쪽)</div><div>&nbsp; &nbsp; &nbsp;&nbsp;</div><div>두려워하는 건 상관없지만 그 이름을 부르려면 나를 똑바로 할 거야.</div><div>“그래, 맞아.”</div><div>더는 그런 반응에 상처받지 않는다. 나는 숨을 크게 들이쉬고는 천천히 고개를 돌렸다.&nbsp;</div><div>“난 오하늬. 몬스터 차일드야.” (199쪽)<br><br>* 토론 주제&nbsp;<br>1.&nbsp; 몬스터 차일드의 몬스터가 의미하는 바가 무엇일지 생각해 봅시다.&nbsp;<br><br>2. 나에게도 인정하고 싶지 않은 나의 모습. 남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모습이 있는지 이야기해 봅시다.&nbsp;<br><br>3. 내가 만약 몬스터 차일드라면 여러분은 나를 있는 그대로 드러낼 용기가 있나요?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nbsp;<br><br>4. 몬스터 차일드는 차별과 편견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쉽게 겪을 수 있는 차별과 편견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그리고 그러한 차별과 편견에 맞서기 위해 필요한 건 무엇인지 생각해 봅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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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2:0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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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자영</title>
         <author>eunggula09</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325598848</link>
         <description><![CDATA[<div>(94쪽) "미워해서 뭐 해. 그런다고 바뀌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아이들을 미워하니까 오히려 내가 더 미워지잖아. 나 스스로를 미워할 수는 없으니까."<br><br>(114쪽) "아니. 아무도 내 말 안 믿어. 모두들 자기가 믿고 싶은 대로만 믿지"<br><br>(149쪽) 다른 사람에겐 끔찍해 보일지 모르지만, 그 모습 또한 나다. 그리고 자꾸 보니 그리 미워 보이지만은 않았다.<br><br>(162쪽) 하지만 너도 한번 느껴 봤으면 좋겠어.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오직 나만 사랑하는 즐거움, 나를 온전히 드러내는 즐거움을.<br><br>(180쪽) 사람들 앞에 날 드러내야 한다고 생각하면 여전히 두렵다. 가슴이 두근대고 숨이 가빠진다. 그렇다고 평생 숨어 살고 싶지만은 않다. 비록 깨지고 상처 받을지라도, 당당해져야지. 더는 나를 미워하거나 불쌍하게 여기지 않고, 나를 사랑해야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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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2:4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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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남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338488733</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 깊은 구절)</div><div>(94쪽) 미워해도 뭐해. 그런다고 바뀌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아이들을 미워하니까 오히려 내가 더 미워지잖아.&nbsp;</div><div>&nbsp; &nbsp;</div><div>(192쪽) 너무 애쓰지 않아도 돼. 사람들은 조금씩 바뀌고 있으니까. 시간이 걸리겠지만, 언젠간 우리를 받아들일 거야.</div><div>&nbsp; &nbsp;</div><div>(토론거리)</div><div>1. &lt;109쪽&gt; 하늬는 소장님께 완전변이 했을 때의 기분을 솔직하게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하늬가 솔직하게 이야기 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요?&nbsp;<br><br></div><div>2. &lt;147쪽&gt; 하늬는 MCS라는 이유로 버림받은 연우와 승아의 친부모는 부모 자격도 없다면서 “부모라면 자기 아이가 어떤 모습이든 사랑해야지”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부모에게 자격이 필요하다고 보나요?&nbsp;<br><br></div><div>3. &lt;34쪽&gt; ‘몬스터 차일드’증후군인 연우는 약을 먹지 않고 변이를 일으켜 반 아이들이 불편해 합니다. 연우가 우리 반으로 전학 온다면 여러분은 연우를 친구로 받아줄 수 있겠습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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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10:0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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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남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338495567</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은 문장)</div><div>(116쪽) 세상에 상처를 많이 입다 보면 말이야, 가장 도움이 절실할 때에 꼭 필요한 도움의 손길이 찾아와도 선뜻 그 손을 잡을 수가 없더라고. 이미 상처가 많으면 생채기 몇 개 더 난다고 해도 별로 아프지 않을 거 같지만 사람 마음이라는 게 안 그렇거든. 또 상처받을까 봐 겁쟁이가 돼.</div><div>(119쪽) 누굴 돕는 데 정답은 없어, 요정이나 탐정이 아니더라도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div><div>(131쪽) 남의 이야기는 하기 쉬웠고 나쁜 이야기는 흥미를 끌었다. 그러니까 결국, 멀리 그리고 빨리 퍼지는 소문의 핵심은 다름 아닌 타인의 불행이었다.</div><div>&nbsp; &nbsp;</div><div>(토론거리)</div><div>1. 독고솜 같은 마녀에게 명함을 받았다면 어떤 의뢰를 하고 싶은가요?<br><br></div><div>2. &lt;65쪽&gt; 솜이와 율무의 대화 중 율무가 솜이의 집에 초대 된 첫 번째 친구라는 것을 알고 마녀가 친구를 사귀지 않는 이유를 묻는 율무에게 솜이는  엄마가 해 준 말을 이야기 합니다. “마녀는 비밀이 많으니까 친구는 필요 없어. 친구가 생기면 비밀을 다 털어놓아야 하잖아.”</div><div>친구가 생기면 다 털어놓아야 한다는 솜이의 말에 동의 하시나요?&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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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3 10:0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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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미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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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3p. 이번에도 별수 없이 솜이를 따라 심호흡을 하기 시작했다. 놀랍게도, 얼마 가지 않아 묘하게 상쾌한 느낌이 코끝, 손끝, 발끝을 감싸더니 곧 온몸을 타고 돌았다.<br><br>78p. 어쩌면 똥꼬땅 네 나이 때가 가장 좋을 때인가 보다. 비밀스럽고 특별한 친구를 사귀기 좋은...<br><br>214p. 김지민처럼 친구 생각을 많이 한다고 해서 꼭 옳은 결정을 내리는 건 아닌가 봐. 그치?<br><br>토론주제. 태희의 생각처럼 친구 사이에 계급이 존재할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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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6 11:2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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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이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342238384</link>
         <description><![CDATA[<div>(86쪽) “아무한테도지지 않는 사람보다 더 센 사람도 있어.”</div><div>“어떤 사람?”</div><div>“아무한테도지지 않으려는 사람한테 일부러 져 줄 수 있는 사람”</div><div>&nbsp; &nbsp;</div><div>(104쪽) 잠깐이나마 마음이 평온해지는 주문이야. 솜이는 그렇게 말했다. 오래가진 않아. 그래도 아주 잠깐, 근심 걱정 없는 마음이 어떤 건지 맛볼 수 있지.</div><div>&nbsp; &nbsp;</div><div>(109쪽) 그 순간 영미가 잘못한 건 하나도 없었다. 잘못된 장소, 잘못된 시간, 그런 건 없었다. 단지 잘못된 인간만이 있을 뿐이었다.</div><div>&nbsp; &nbsp;</div><div>(116쪽) 세상에 상처를 입다 보면 말이야, 가장 도움이 절실할 때에 꼭 필요한 도움의 손길이 찾아와도 선뜻 그 손을 잡을 수가 없더라고.</div><div>&nbsp; &nbsp;</div><div>(131쪽) 남의 이야기는 하기 쉬웠고 나쁜 이야기는 흥미를 끌었다. 그러니까 결국, 멀리 그리고 빨리 퍼지는 소문의 핵심은 다른 아닌 타인의 불행이었다.</div><div>&nbsp; &nbsp;</div><div>&lt;토론거리&gt;</div><div>1. 내가 생각하는 제일 센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div><div>&nbsp; &nbsp;</div><div>2. 내가 독고솜처럼 주문이나 저주를 걸 수 있다면 누구에게 어떤 것을 걸고싶나요?</div><div>&nbsp; &nbsp;</div><div>3. 형편이 어려운 친구에게 성금을 걷어 주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nbsp;</div><div>&nbsp; &nbsp;</div><div>4. 태희가 집에 돌아와서 엄마를 부르며 토해 낸 눈물의 의미는 무엇일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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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0:0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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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342240477</link>
         <description><![CDATA[<div>기억에 남는 문장<br>119쪽 누굴 돕는데 정답은 없어<br><br>120쪽 중요한 건 오직 한반 다가설 용기를 내는 일이었다. 누구를 어떻게 돕는지에는 정답이 없었다. 그 결과는 어쩌면 긴 시간을 돌고 돌아야만 확인이 기능할 수도 있다.<br><br>131쪽 남의 이야기를 하기 쉬웠고, 나쁜 이야기는 흥미를 끌었다.그러니까 결국, 멀리 그리고 빨리 퍼지는 소문의 핵심은 다름 아닌 타인의 불행있다.<br><br>수업활동<br>등장인물로 역할극하기<br>독고솜, 서율무, 박선희, 단태희, 단진희, 영미, 김지민 등<br>감정카드 놀이<br><br>토론주제<br>- 등장인물 중 가장 흥미로운 사람은 누구인가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br><br>-우리 마을에 마녀가 산다며 어떤 고민을 해결해달라고 하고 싶나요?<br><br>- 여자들에게만 유전이 되는 마녀능력, 이 능력이 있다면 좋을까요? 불편할까요?<br><br>- 단태희가 독고솜을 싫어했던 이유를 생각해보고, 두사람이 친해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nbsp;<br><br>-각 등장인물의 관계를 살펴보고 친구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독고솜- 서율무, 지민-영미, 태희-선희)<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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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0:0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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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자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342250979</link>
         <description><![CDATA[<div>19쪽 날고기를 말하고 싶었던 모양인데, 그건 가짜 뉴스다. 나는 날고기를 먹지 않는다. 사실 그게 중요한 건 아니다. 아이들이 이미 날 ‘빨간 고기’ 먹는 괴물로 본다는 게 중요했지.</div><div>&nbsp; &nbsp;</div><div>37쪽 아이들은 나를 걱정해 주었다. 다정한 말투였다. 조금 전 복도에서 나를 반겨 준 아이들이었다. 그래서 더 낯설었다. 아이들은 운동장의 몬스터 차일드를 보고 있겠지만, 내가 보고 있는 것은 곧 밝혀질 내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너희들, 내가 MCS라는 걸 알고 난 뒤에도 지금처럼 다정하게 대해 줄 수 있어?</div><div>&nbsp; &nbsp;</div><div>96쪽 “너도 정상적으로 지내면 되잖아. 약도 잘 먹고, 이상한 소리도 안 내고. 그럼 애들이 받아 줄지도 몰라.” “난 이미 정상인데?” “뭐?” “그리고 이미 글렀어. 애들은 내 진짜 모습을 보려 하지 않을 거야. 그건 너에게도 마찬가지야. 아이들은 네 진짜 모습도 받아들이지 않을 거라고.”</div><div>&nbsp; &nbsp;</div><div>114쪽 “내가 안 그랬다면, 믿어 줄 거야?” “믿지. 왜 안 믿겠어?” “아니. 아무도 내 말 안 믿어. 모두들 자기가 믿고 싶은 대로만 믿지.” 그렇지 않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입은 열리지 않았다. 소문은 언제나 부풀려지고, 진실이 무엇이든 사람들은 임도 싶은 것만 믿는다. 나 역시 겪어 보았다. 무슨 말을 해도 믿지 않는 단단한 벽을.</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활동</div><div>&nbsp; &nbsp;</div><div>책 속에 등장하는 몬스터 차일드는 모두 다른 눈색, 털색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의 속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몬스터 차일드는 어떤 모습인지 한 번 그려보세요. 또한 어떤 상황에서 나의 몬스터 차일드가 내게 도움을 주려고 하는지 이야기해 봅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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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0:2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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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영미</title>
         <author>ymna84</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342647013</link>
         <description><![CDATA[<div>(86쪽) "아무한테도 지지 않는 사람보다 더 센 사람도 있어."<br>"어떤 사람?"<br>"아무한테도 지지 않으려는 사람한테 일부러 져 줄 수 있는 사람."<br><br>(120쪽) 요정이 돕든 마녀가 돕든 탐정이 돕든 아니면 똥꼬땅이 돕든, 마법을 부려서 돕든 저주를 내려서 돕든 범인이 죗값을 치르게 해서 돕든 그저 안아주기만 하든, 중요한 건 오직 한 발 다가설 용기를 내는 일이었다. 누가 어떻게 돕는지에는 정답이 없었다. 그 결과는 어쩌면 긴 시간을 돌고 돌아야만 확인이 가능할 수도 있다.<br><br>(125쪽) 우보연이 털털해 보이는 이유는 철저하게 자기중심적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남의 얘기엔 관심도 없고 이해하기도 귀찮아하는 사람에게 남의 심정이나 처지를 헤아린 언행을 기대하는 건 무리다. 물론 나한테 그러는 게 아닌 이상 별 상관은 없지만.<br><br>(131쪽) 지금까지 본 바로는 남의 속사정이나 나쁜 소식 같은 것들이 가장 인기 있는 이야기였다. 남의 이야기는 하기 쉬웠고 나쁜 이야기는 흥미를 끌었다. 그러니까 결국, 멀리 그리고 빨리 퍼지는 소문의 핵심은 다름 아닌 타인의 불행이었다.<br><br>(166쪽) 솜이 같은 능력은 없지만 삼촌에게는 다른 힘이 있었다. 친절함, 상냥함, 다정함 같은 것들이 그 정도의 힘을 가지는지 나는 그날 처음 알았다.<br><br>&lt;토론주제&gt;<br>1.&nbsp; "OOO에게 반하면" - 친구 또는 나의 매력적인 점은 발견하고 이야기 나누어봅시다.<br><br>2. 등장인물 중, 가장 인상깊었던 인물 또는 동일시 되는 인물은 누군인가요?<br><br>&lt;활동&gt;<br>*모르는 낱말의 뜻을 사전에서 찾아보고, 그 낱말을 넣어 문장 만들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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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06:2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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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미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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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1p. 무엇보다 중요한 건, 아이들이 스스로를 미워하지 않고 사랑하게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br><br>115p. 소문은 언제나 부풀려지고, 진실이 무엇이든 사람들은 믿고 싶은 것만 믿는다. 나 역시 겪어 보았다. 무슨 말을 해도 믿지 않는 단단한 벽을.<br><br>123p. 서욱이에게 진실은 더 이상 중요한 것 같지 않았다. 진실은 잃어버린 송아지를 되찾는 데에도, 연우를 미워하는 데에도 도움이 안 되니까. 서욱이는 벽 너머에 있다.<br><br>180p. 비록 깨지고 상처 받을지라도, 당당해져야지. 더는 나를 미워하거나 불쌍하게 여기지 않고, 나를 사랑해야지.<br><br>토론주제1. MCS란 '뮤턴트 캔서로스 신드롬'의 줄임말이지만 '몬스터 차일드 신드롬'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이처럼 다른 뜻으로 불리고 있는 줄임말이 있을까요?<br><br>토론주제2.&nbsp;나와 다른 모습을 가졌다는 이유로 그 사람을 차별하고 혐오하는 것을 정당화 할 수 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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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7 12:0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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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고솜에게 반하면(나영미, 이이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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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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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0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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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올리는 방법</title>
         <author>hmsong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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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학교별/ 프로그램별로 폴더 만드신 후 알집으로 압축해서 올려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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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9 01:4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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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포옥암초 3월 프로그램</title>
         <author>book1004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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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목포옥암초 4월 프로그램</title>
         <author>book1004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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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포옥암초 중간놀이 프로그램</title>
         <author>book1004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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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중간놀이&nbsp;시간을 활용하여 희망학급 신청을 받아 팝업북, 플랩북 등 입체북을 직접 보고 경험하며 즐기는 책놀이 프로그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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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목포옥암초 아침독서 캠페인</title>
         <author>book1004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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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포옥암초 9월 교내독서대회</title>
         <author>book1004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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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고솜에게 반하면(ppt)</title>
         <author>ymna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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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고솜에게 반하면(낱말 뜻)</title>
         <author>ymna8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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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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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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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천남산초 독서프로그램 계획서(10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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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천남산초 그림책 읽어주는 리딩맘 계획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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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안초(독서관련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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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안초(프로그램 계획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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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남중_엽서 이벤트(익명의 우편함) 계획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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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남중_독서 동아리(감파름) 계획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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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남중 독서 동아리 프로그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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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해남중 익명의 우편함 프로그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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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순초_작가와 만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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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순초_작가와 만남(만복이네 떡집_김리리 작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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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순초 작가와 만남(겁보 만보_김유 작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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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양백운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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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양백운초(도서관행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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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호중_작가와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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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호중_책 읽는 밤(긴긴밤 속으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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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호중_독서 문화 프로그램 (별 헤는 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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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호중_독서의 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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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향고 한책 읽기_긴긴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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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6:2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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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긴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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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1 11: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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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teacher309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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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14일-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title>
         <author>iris2434a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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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4(수) 오늘부터 배프! 베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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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0:3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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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4 독서모임 활동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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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4(수) 발제pp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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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모임활동일지(몬스터차일드)</title>
         <author>onboo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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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토론 당일&nbsp;참석자를 적어 놓지 못해서.. 참여자 부분은 공란입니다.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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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2:0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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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몬스터차일드 PP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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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kykyj8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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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2 03:2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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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8(화) 몬스터 차일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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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0:1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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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몬스터 차일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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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00:1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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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랑이를 덫에 가두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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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7(화) 별빛 전사 소은하</title>
         <author>eunggula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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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온라인 토론 자료(PPT)</title>
         <author>eunggula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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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msong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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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7:2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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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hmsong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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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6 07:2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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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억에 남는 문장 </title>
         <author>hmsong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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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p.31 “쯧, 하의 상은 되것다.“</div><div>&nbsp; &nbsp;</div><div>p. 32 그날, 아버지와 내가 무언가를, 사람살이에 아주 중요할지도 모르는 무언가를 놓친 것 같다는 막연한 느낌 때문이었다.&nbsp;</div><div>&nbsp; &nbsp;</div><div>p. 98&nbsp;</div><div>먼지에서 시작된 생명은 땅을 살찌우는 한줌의 거름으로 돌아가는 법, 이것이 유물론자 아버저의 올곧은 철학이었다.</div><div>&nbsp;&nbsp;</div><div>&nbsp; &nbsp;</div><div>p.102 그들이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은 사회의 구조적 모순 탓이고 그래서 더더욱 혁명이 필요하다고 믿기 때문이다.</div><div>&nbsp; &nbsp;</div><div>p. 118 우리 집안은 신념의 집안인 모양이라고. 종교든 이데올로기든 신념이 아니면 지키기 어려우니까</div><div>&nbsp;&nbsp;</div><div><br></div><div>p. 224 너는 대체 어떤 딸이었냐고&lt;</div><div>&nbsp; &nbsp;</div><div>p.231 삶은 죽음을 통해 누군가의 기억 속에 부활하는 거라고. 그러니까 화해나 용서또한 가능할지도 모르는 일이었다.&nbsp;</div><div>&nbsp; &nbsp;</div><div>p.267 작가의 말 중</div><div>더 멀리 더 높이 나아가고 싶다는 욕망 자체가 내 비극의 출발이었다.</div><div>더 멀리 더 높이 나아가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행복도 아름다움도 거기 있지 않다는 것을, 성장하고자 하는 욕망이 오히려 성장을 막았다는 것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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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9 05:0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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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토론주제 </title>
         <author>hmsong7</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597199726</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사람살이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div><div>&nbsp; &nbsp;</div><div>내 삶의 철학은?</div><div>&nbsp; &nbsp;</div><div>나는 어떤 인생을 살 것인가?</div><div>&nbsp; &nbsp;</div><div>나의 삶의 신념은?</div><div><br>나는 어떤 딸인가?</div><div>&nbsp; &nbsp;</div><div>이 책은 000이다.&nbsp; 그 이유는?<br><br>인물의 특징 돌아가며 이야기 해보기 &lt;아버지/ 어머니/딸&gt;</div><div><br></div><div>&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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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9 05:0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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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ooHyeJin</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600010445</link>
         <description><![CDATA[<div>■기억에 남는 문장<br>(27쪽)고통스러운 기억을 신이 나서 말할 수도있다는 것을 마흔 넘어서야 이해했다. 고통도 슬픔도 지나간 것, 다시 올 수 없는 것, 전기고문의 고통을 견딘 그날은 아버지의 기억 속에서 찬란한 젊음의 순간이었을 것이다.&nbsp;<br><br>(85쪽)˝괜찮다. 괜찮아.˝ 자기 상태가 괜찮다는 것인지, 죽음이란 것도 괜찮다는것인지, 살아남은 자들은 그래도 살아질 테니 괜찮다는것인지 알 수 없는 채로 불현듯 눈물이 솟구쳤다. 그 눈물의 의미도 나는 알 수 없었다. 오빠는 우는 나를 가만히지켜보기만 했다. 고요한 눈빛으로. 아버지의 죽음뿐만아니라 곧 닥칠 자신의 죽음까지 덤덤하게 수긍한, 아니죽음 저편의 공허를 이미 봐버린 눈빛이었다. 그 눈빛 앞에서 차마 더는 울어지지 않았다. 내 울음이 사치스럽게느껴졌기 때문이다. &nbsp;<br><br>(102쪽)“오죽흐먼 나헌티 전화를 했겄어, 이 밤중에!” 또 그놈의 오죽하면 타령이었다. 사람이 오죽하면 그러겠느냐,는 아버지의 십팔번이었다. 나는 아버지와 달리 오죽해서 아버지를 찾는 마음을 믿지 않았다. 사람은 힘들 때 가장 믿거나 가장 만만한 사람을 찾는다. 어느 쪽이든 결과는 마찬가지다. 힘들 때 도움받은 그 마음을 평생 간직하는 사람은 열에 하나도 되지 않는다. 대개는 도움을 준 사람보다 도움을 받은 사람이 그 은혜를 먼저 잊어버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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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2 12:3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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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ooHyeJin</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6000114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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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ooHyeJin</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600024631</link>
         <description><![CDATA[<div>■기억에 남는 문장<br>(101쪽) 자유가 대체 뭘까? 몸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것? 아무도 나를 통제할 수 없는 것? 무엇이든 선택할 수 있는 것? 숨이 시원하게 쉬어지는 것?<br><br>(140쪽) 나는 말이야, 꽃이 시드는 세상이 부럽고, 배고픔을 느끼는 네 몸이 부러워. 너는 성장할 수 있고, 꿈을 꿀 수 있고, 선택할 수 있잖아.<br><br>(191쪽) 인생에서 사라지는 경험은 없더라. 있었던 일이 없었던 일이 될 순 없어. 알게 모르게 다 안에 남는단 말이지? 그 애, 네가 닮고 싶을 만큼 무척 멋졌다면서. 내 눈에 지금 너도 무척 멋지거든? 그럼 그 애가 네 안에서 번쩍번쩍 빛나고 있는 거 아니야?<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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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2 12:4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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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KooHye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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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2 12:4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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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ooHye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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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ooHye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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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2 12: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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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ooHye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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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2 12:5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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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ooHye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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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2 12:5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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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ooHye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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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2 12:5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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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ooHye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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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2 12:5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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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ooHyeJin</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600069946</link>
         <description><![CDATA[<div>■함께 이야기 나누고픈 주제<br><br>영원히 사는 삶은 행복할까?<br><br>선우가 원지의 선택을 돕는 것은 바람직한가?<br><br>나에게 레벨업이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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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2 13:2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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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601005044</link>
         <description><![CDATA[<div>p. 73 '친구라면, 원지한테 솔직하게 물어보면 되잖아?‘ &nbsp;<br>그렇다. 원지에게 물어보면 명확해질 터였다. 더구나 원지는 여러 사람에게 비난을 받고 있었다. 정말로 원지가 신고당한다면...... 범죄 사실이 밝혀져 아이디가 소멸되고 처벌을 받는다면...... 선우는 모른 척 가만있었던 자신을 용서할 수 없을 것 같았다. 진정한 친구라면, 친구가 잘못을 저지를 때 말려야 했다.<br><br>Q. 책 제목이 마지막 레벨업인 이유는 무엇일까요?<br><br>Q. 친구에게 물어보지 못하고 혼자 오해했던 경험이 있나요?<br><br>Q. 원지처럼 육체 없이 뇌만 보관된 상태로 가상현실에서 사는 것은 살아있는 걸까? 죽은 걸까?<br><br>Q. 내가 현실에서 ‘레벨업’ 했다고 느꼈던 순간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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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03:3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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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601181589</link>
         <description><![CDATA[<div>(84쪽) ‘원지야, 진짜 감독은 여기야.’</div><div>선우는 집 현관문을 열면서 속으로 중얼거렸다. 자유라고는 없이, 매일 주어진 일을 하며 정해진 길을 걸어가야만 하는 감옥.</div><div>&nbsp; &nbsp;</div><div>(142쪽) 엄마는 항상 ‘진실을 찾는 것이 진짜 모험’이라고 말했다.</div><div>‘ 왜 모든 위대한 모험에는 고난이 따르는 것일까?’</div><div>&nbsp; &nbsp;</div><div>(191쪽) “음, 이건 내 생각인데, 인생에서 사라지는 경험은 없더라. 있었던 일이 없었던 일이 될 순 없어. 알게 모르게 다 안에 남는단 말이지. 그 애, 네가 닮고 싶을 만큼 무척 멋졌다면서. 내 눈에 지금 너도 무척 멋지거든? 그럼 그 애가 네 안에서 번쩍 번쩍 빛나고 있는거 아니야?”</div><div>&nbsp; &nbsp;</div><div>Q. 사람들이 가상현실게임에 빠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div><div>&nbsp; &nbsp;</div><div>Q. “자유가 대체 뭘까? 몸을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것? 아무도 나를 통제할 수 없는 것? 무엇이든 선택할 수 있는 것? 숨이 시원하게 쉬어지는 것?˝(p.91)&nbsp;</div><div>여러분이 생각하는 자유란 무엇인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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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3 05:5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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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주제 </title>
         <author>hmsong7</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604272224</link>
         <description><![CDATA[<div>Q 하상민 대표가 원지를 위해서 판타지아에서 원지가 영원히 살게 한 것에 대한 나의 생각은? (찬성/ 반대)<br><br>Q p.101 자유가 대체 뭘까? 몸이 마음대로 움직이는 것? 아무도 나를 통제할 수 없는 것? 무엇이든 선택할 수 있는 것? 숨이 시원하게 쉬어지는 것?&nbsp;<br>내가 생각하는 자유란?<br><br>Q 게임을 하는 것의 장점과 단점을 이야기 해보고, 학생들이 게임에 중독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br><br>Q 내가 원지라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 판타지아에서 영원히 살기? 죽음을 선택해서 자유로워지기?<br><br>Q 원지가 진짜 세상에서 살면서 하고 싶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이 책을 읽고 어떤 삶을 살아보고 싶어졌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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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5 04:5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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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토론주제</title>
         <author>hmsong7</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604274715</link>
         <description><![CDATA[<div>Q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단이의 모습에 빗대여 생각해보기)<br><br>Q 내가 단이라면 미우라 사장의 제안을 받아들였을까? (네/ 아니오)&nbsp;<br><br>Q 평소에 자신이 좋아하는 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는 일이 있나요? 그 일은 무엇이며 그 일이 좋은 이유는 무엇인가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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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5 04:5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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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이야기 나누고픈 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605715076</link>
         <description><![CDATA[<div>"나도 몰라, 여기서 눈을 뜬 뒤로, 나는 단 한 번도 밖으로 나가 본 적이 없으니까. 선우야, 판타지아는 나한테 감옥이야."83페이지<br>'원지야, 진짜 감옥은 여기야.'<br><br>Q 원지에게 감옥은 판타지아이고 선우에게 감옥은 집이다. 나에게 감옥같은 곳은 어디일까? 그 이유는?<br><br>Q 원지의 아빠 하상민은 원지를 위해 사고 기억을 지우고 다치지 않는 판타지아에서 살게 한다. 내가 원지의 아빠라면 어떻게 했을까?&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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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6 04:4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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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줌 토론 전 생각해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605724287</link>
         <description><![CDATA[<div>Q 레벨업을 읽고 난 소감 , 한줄평<br><br>Q 등장인물 중 이야기 하고 싶은 인물은?<br><br>Q 인상 깊은 문장 이야기 하고 이유말해보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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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6 04:5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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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억에 남는 문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605751706</link>
         <description><![CDATA[<div>"긍게이. 이상허지야. 여개 앉아 있응게 자꼬 그날 생각이 나야. 쫌 대줄 것을....나 아픈 중 빤히 아는 사램이 자개도 오죽허먼 그랬을랑가 싶고야....."&nbsp;<br>오십년 가까이 살아온 어머니도 아버지의 사정을, 남자의 사정을, 이제야 이해하는 중인 모양이었다. (중략)<br>나는 아버지의 몇개의 얼굴을 보았을까? 내 평생 알아온 얼굴보다 장례식장에서 알게 된 얼굴이 더 많은 것도 같았다. 248~9페이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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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6 05: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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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KooHyeJin</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608248997</link>
         <description><![CDATA[<div>■함께 이야기 나누고픈 주제<br><br>(138쪽)긍게 사램이제. 사람이니 실수를 하고 사람이니 배신을 하고 사람이니 살인도 하고 사람이니 용서도 한다는 것이다. 나는 아버지와 달리 실수투성이인 인간이 싫었다. 그래서 어지간하면 관계를 맺지 않았다.<br><br>아리의 이런 생각에 대해 공감하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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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9 22:4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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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억에 남는 문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608650374</link>
         <description><![CDATA[<div>(78쪽) 그냥, 네가 말해 주기 싫은 것 같아서.....하지만 이제는 알고 싶어.</div><div>(84쪽) ‘원지야, 진짜 감옥은 여기야.‘</div><div>(93쪽) “원지야, 아빠한테는 너뿐이야. 아빠는 너를 위해 모든 걸.....그래, 모든 걸 할 수 있어. 우리 원지, 아빠가 너를 위해 세계도 우주도 다 만들어 줄게. 너는 그저 안전하게, 안전하게만 있으면 돼...다 너를 위해서야. 너를 위해서....”</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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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05:2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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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함께 이야기 나누고픈 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608651143</link>
         <description><![CDATA[<div>(87쪽) “차라리 날 사라지게 해 줘.” “나는 이런 삶을 원한 적 없어. 아무도 믿을 수 없고, 항상 갇혀 지내는 삶 따위...배신당하더라도 믿을 거고, 위험하더라도 속 시원히 살 거라고!” 여러분은 원지의 사라지게 해 달라는 말에 동의 하시나요?&nbsp;</div><div>(66쪽) “너무 큰 충격이었나봐. 그동안 까먹고 있었던 걸 보면.나는 그냥 사고가 났다고만 알고 있었어. 그날 일은 하나도 기억이 안 났어. 비가 왔다는 것까지도....너한테 비 얘기를 들으면서 조금씩 기억이 났고, 그래서 며칠 동안 못 온 거야. 하나씩 기억이 나니까 너무 괴로워서...” 나쁜 기억은 잊는 게 좋은 걸까요?</div><div>여러분이 선우라면 원지가 사라질 수 있는 ‘운명의 날’ 작전을 개시하시겠습니까?</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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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05:2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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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억에 남는 문장</title>
         <author>eunggula09</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609094964</link>
         <description><![CDATA[<div>p.73 선우는 스스로에게 말했다. 진실을 마주하는 게 두려워서, 원지와 갈등이 생길까 봐 피하고 있던 일. 모른 척 외면하고 있던일... 하지만 내일은 물어야 했다.&nbsp;<br>p.101 그날 밤, 선우는 한 번 더 직원 형의 말을 떠올렸다. 원지는 판타지아가 감옥이라고 했고, 직원 형은 캡슐이 관 같다고 했다. 누군가의 감시를 받아서, 몸이 자유롭지 않아서.... 지금까지 선우에게는 판타지아를 하기 위해 캡슐에 들어가는 시간이 하루 중 가장 자유로운 시간이었는데 말이다.<br>p.122 '왜 엄마 아빠는 여전히 나에게 뭘 하고 싶은지, 어떤 길을 가고 싶은지 묻지 않는 걸까?'<br>p.129 "안전하지 않더라도.... 더 위험하더라도....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내는 결과가 더 나은 것 같아서 말이야."<br>p.144&nbsp; 밤새 마음속으로 씨름하던 원지는 아침 해가 뜰 때쯤 마음을 굳혔다. 진정한 의미의, 마지막 모험을 떠나기로. 원지는 두려움과 정면으로 맞서기로 결심했다.<br>p.155 '저건 자유가 아니야! 아저씨는 원지를, 영원한 감옥에 가둔 거야!'<br>p.191 "음, 이건 내 생각인데, 인생에서 사라지는 경험은 없더라. 있었던 일이 없었던 일이 될 순 없어. 알게 모르게 다 안에 남는단 말이지. 그 애, 네가 닮고 싶을 만큼 무척 멋졌다면서. 내 눈에 지금 너도 무척 멋지거든? 그럼 그 애가 네 안에서 번쩍 번쩍 빛나고 있는 거 아니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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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30 12:4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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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억에 남는 문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613406440</link>
         <description><![CDATA[<div>p.201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 사랑하니까<br>사랑했기 때문이었어<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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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3 06:0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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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613407232</link>
         <description><![CDATA[<div>p. 186 잘 알아둬, 사람들이 속는 게 아니라 속아주는 척할때도 있다는 걸. <br><br>p.190 사랑을 빌미로 그러는 거 비열하다는 생각 안드니? 그래 비열, 비열하고 야비한 짓이야. 마음을 이용한 범죄니까.<br><br>p.192 사람들은 곰팡이를 두려워하지 않아. 끔찍해하지.~~ 사람들이 널 조금이라도 믿어줄때 바로잡을 수 있을때 바로잡아.이게 내가 어른으로서 너한테 해줄 수 있는 마지막 배려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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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03 06:1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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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토론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623175768</link>
         <description><![CDATA[<div>Q. 단이와 정태는 '조선인'이라는 이유로 차별 받고 멸시 당했습니다. 우리가 쉽게 볼 수 있는 편견과 그 위험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봅시다.<br><br>Q. 내게 '가장 배부른 빵'은 무엇이고 나와 어울리는 빵은 무엇인지 생각해볼까요?<br><br>Q. 예상치도 못한 인물에게 인정받았던 기억이 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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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4 07:4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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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억에 남는 문장</title>
         <author>hyanghyun</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623381672</link>
         <description><![CDATA[<div>(32쪽) 꿈은 그런 것보다 좀 더 높이 있는 무엇일 것 같았다. 몸은 바쁘고 힘들어도 마음이 즐거운 일을 하는 것<br>(32쪽) 어쩌면 꿈이란 아주 단순한 동기에서 시작되는지도 모른다. 좋으니까 복잡하게 계산하지 않고, 남의 눈치 보지 않고 그냥 그것을 향해 나아가는 것. 그래서 좋아하는 마음 하나로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일지도 모른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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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4 12:0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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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kykyj80</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62508788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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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6 02:3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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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에 남는 문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629532522</link>
         <description><![CDATA[<div>(115쪽) 그러나 위대한 발견은 항상 평범함 속에 있어요. 그걸 발견하는 눈을 가진 사람이 앞서가는 사람이고. 강단도 어른이 되면서 많은 걸 발견하게 될 테니 늘 준비하는 자세를 가져야 해요.<br><br>(162쪽) 사람은 두 가지가 있어야 행복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배부르게 먹는 것이고, 또 하나는 희망입니다. 둘 중 어느 하나만으로는 안 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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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22 00:1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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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에 남는 문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638418182</link>
         <description><![CDATA[<div>63쪽 - 나 같은 보통의 아이들은 어떤 미래를 꿈꿔야 하는 걸까. 그냥 이대로 조용히 보통의 어른이 되는 걸까.<br><br>156쪽 - 제아무리 부모와 자식이라고 해도 너와 나는 다르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같지 않다고 해서 틀린 건 아니니까.<br><br>231쪽 - 우리가 어떤 이름으로 부르든 명왕성이 별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는 걸. 꼭 행성이 될 필요는 없는 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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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5 03:0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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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638420368</link>
         <description><![CDATA[<div>1. 힘든 일이 있을 때 위를 받은 기억이 있나요? 그 기억은 내 삶에 어느 정도 영향을 주었나요?<br><br>2. 누구에게 주목받지 않아도 큰 역할을 하는 사람이나 행동은 무엇이 있을까요?<br><br>3.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잘못이 아닌데도 넘어가거나 사과한 적이 있나요? 나는 고요, 우연, 수현, 정후 중 누구에 가깝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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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5 03:0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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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에 남는 문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638587253</link>
         <description><![CDATA[<div>87쪽 - 네가 입고 싶은 대로 입는 거지, 뭘 매번 정해록한테 맞추냐. 네가 좋아서 하는 거면 상관없는데 그게 당연해지도록 두지는 마.<br><br>131쪽 - 살을 뺴서 아이돌처럼 마르면 네가 다시 날 예뻐할 거라고 생각했어.<br><br>133쪽 - "누가 누구의 것이 될 수 없어. 사람은 그렇게 소유할 수 없잖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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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5 06:5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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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주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638589087</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스라이팅과 희생(선의)의 경계, 기준을 말해봅시다.<br><br>2. 갑을로 나눠진 관계를 겪은 적 있나요? 있다면 어떻게 해결하는 게 좋을까요?<br><br>3. 건강한 연애와 인간관계에 대해 학생들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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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5 06:5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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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주제</title>
         <author>eunggula09</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639578578</link>
         <description><![CDATA[<div>Q 지금도 늦지 않았지만, 만약 학창 시절 또는 청년기로 돌아간다면 도전해보고 싶은 일이 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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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10:2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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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에 남는 문장</title>
         <author>eunggula09</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639584769</link>
         <description><![CDATA[<div>(163쪽) "우리는 가끔 어떤 힘에 눌려 힘든 시기를 보낼 때가 있습니다. 보름달이 지구 그림자에 가려 붉은 빛을 띠는 블러드문이 될 때처럼요.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블러드문은 지구 그림자에서 벗어나 본래의 모습을 되찾습니다. 그게 순리지요. 다시 찾은 빛은 더욱 밝고 선명합니다."<br>(177쪽) "그래, 강단 너니까 그럴 수 있다. 나 같으면 그런 결정내리기 힘들었을 거야. 단이 네가 한 선택이라면 난 믿어. 수습생 자리도 팥죽 가게도 다 포기하고 네 빵을 지키고 싶은 그 마음 이해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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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10:4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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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unggula09</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63959172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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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6 10:5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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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kykyj80</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67914843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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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1 02:4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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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에 남는 문장</title>
         <author>onbook</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698341826</link>
         <description><![CDATA[<div>(139쪽) "진지하게 말하는 거야. 사람이 사는 데 이유가 꼭 필요해? 사람이니까 살아가는 거지. 사람만이 아니야. 살아 있는 모든 것은 살아갈 권리가 있고, 살아가야 할 의무가 있는 거라고."<br><br>(188,9쪽) 스스로 빛을 내지 않아도 밝게 빛나는 별이 있다고 말해 주던 다정한 목소리가 떠올랐다. 자신은 스물세 번째 피규어라고 했던 이우연의 말도 떠올랐다. 나 또한 그 어디쯤 서 있겠지만, 그래도 괜찮았다. 나는 엄마의 특별한 한정판은 아니지만 엄마에게 꼭 필요했던 피규어다. 그걸로 됐다. 그러면 충분했다.<br><br>(215,6쪽) "착한 게 아니야. 그냥 내가 별거 없는 애라서, 그 방법밖에 없었던 것 뿐이야. 상대방의 눈치를 살피고 내 몫을 덜어 주고 가끔은 비겁해지기까지 하는 거."<br>"사람들은 그걸 공감과 양보, 배려라고 불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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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0:4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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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토론주제</title>
         <author>onbook</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698351687</link>
         <description><![CDATA[<div>- (20쪽) 정후는 '모두의 한정후'이고 나는 그냥 1학년 9반 25번이니까.<br><br>'인기 있는 삶' vs '지극히 평범한 삶' 선택이 가능하다면 당신은 어떤 삶을 살고 싶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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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0:5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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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억에 남는 문장</title>
         <author>ymna84</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713973599</link>
         <description><![CDATA[<div>(87쪽) 네 선의잖아. 그 애가 좋아서 그 애한테 맞추고 싶은, 그 애를 향한 네 마음이잖아. 그게 당연해지면 안되지. 아무리 좋은 마음이어도 당연해지기 시작하면 볼품 없어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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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4:1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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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토론 주제</title>
         <author>ymna84</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713988207</link>
         <description><![CDATA[<div>1. 우리가 당연하다고 느끼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nbsp;<br><br>2. 당연하다고 생각했지만 그것이 깨진 경험이 있는가? 그때 어떤 감정이 들었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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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4: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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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혜민</title>
         <author>hmsong7</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812405713</link>
         <description><![CDATA[<p>기억에 남는 문장</p><p>p.20 그것보다 좀 덜 폭력적인 이름은없냐? 난 폭격으로 쑥대밭이 된 도시에서 살았어, 칙칙한 도시에 알록달록 옷을 입히면서 그런 이르믕ㄹ 붙이다니, 안 어울린다."</p><p>p.21 어쩌면 할아버지를 알아 가는 것이 이곳에서의 유일한 즐거움이 될 지 모르겠다. </p><p>p.24 1월에 아빠는 빅토리아에서 새 직장을 얻었고, 나만 데리고 서부로 이사할거라고 발표했다.</p><p><br></p><p>p.27 '부무가 아예 없는 것보다 행복한 한 부모가 낫겠지.'</p><p><br></p><p>p. 32 아빠라면 소낙비가 쏟아져도 바닷가에 텐트를 칠 것이다. </p><p><br></p><p>p.36 "빅토리아 에서는 자전거 없이 못 살아, 할 수 없는게 너무 많아져! 탈만한 자전거를 하나 찾아볼게, 그 다음에 돌아다니자."</p><p><br></p><p>p.36 내가 서부로 이사 간다고 한 순간부터 소피아는 내가 유기농 시리얼을 먹고, 언제 어디서나 하이킹 복장에 자전거만 타고 다니는 요가수련자가 될 것이라고 놀렸다.</p><p>p.42 이제 더는 땅이 없어서 못기른다면서 나에게 준거야, 순계를 지키고 싶다면서."</p><p>"순계요?"</p><p>"씨앗의 순수한 갈래인 셈이지, 콩을 너무 오래 두면 자라는 힘을 잃어서 심어도 자라지 못하거든. 이런 콩들이 사라지면 남는 건 슈퍼마켓에서 파는 맛도 없는 콩일뿐일거야."</p><p>p.45 대를 이어 기르면서 보존된 한 가족의 유산이라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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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4 05: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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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토론주제(송혜민)</title>
         <author>hmsong7</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812409117</link>
         <description><![CDATA[<ol><li><p>주인공 클로에가 아빠와 빅토리아로 이사 온 이유는 무엇인가요?</p></li><li><p>등장인물의 삶을 통해서 자신이 인생에서 가장 가치있게 생각하는 일 3가지를 적어보고, 이유를 말해보자.</p></li><li><p> 씨앗을 지키는 일이 왜 중요할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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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4 06:0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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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억에 남는 문장</title>
         <author>hmsong7</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836692437</link>
         <description><![CDATA[<p>신은 명령하지만 악마는 시험에 들게 하지, 선택은 인간이 하는 거야.</p><p>우와 악마는 민주적이구나</p><p><br/></p><p>101쪽 사람들은 극복하는 인간을 좋아하거든.</p><p><br/></p><p><br/></p><p>인간은 불운이게만 묻는가? 행운에게는 '왜 나인가? 묻지 않으면서 .</p><p><br/></p><p>'돈은 악마의 배설물이다.' 라는 말 몰라?</p><p><br/></p><p>주인공의 이야기가 어떻게 끝날지는 아침이 되어 봐야 아는 거야. 인생도 마찬가지고, 마냥 어두운 것 같아도, 그 밤이 지나고 햇빛이 비출 때 어떤 모습일지는 너희가 결정하는 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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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2 07: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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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억에 남는 문장</title>
         <author>KooHyeJin</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842498992</link>
         <description><![CDATA[<p>(44쪽) 우리는 벤치에 등을 기대고 앉아 다리를 까닥거리며 지나가는 사람들을 바라보았다. 해나와 나는 나란히 앉아 사람들을 관찰하곤 했다. 혼자라면 절대 하지 못할 일이었다. 둘이 있으니 없던 용기도 생겼다.</p><p>&nbsp;</p><p>(61쪽) 그러고 보니 해나 마음을 조금은 알 것도 같았다. 나도 벤치에 혼자 덩그러니 앉아 있는 것보다 해나와 같이 앉아 있는 게 좋았으니까. 혼자라면 제일 커다란 빵도, 그게 아무리 소시지가 세 개나 들어 있는 빵일지라도 맛이 없을 것 같았다.</p><p>&nbsp;</p><p>(98쪽) 세상에는 믿을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기도 한다. 늘 옆에 있던 사람이 거짓말처럼 사라지기도 하고, 이야기 속에나 있을 법한 사람이 실제로 바로 옆에 있기도 한다.</p><p>&nbsp;</p><p>(101쪽) 할머니 노랫소리를 듣고 있으면, 세상의 모든 것들이 나를 위해 숨죽이는 것 같았다. 내가 잠들기를 기다리면서……. 그러면 모든 걱정이 사라졌고 어느새 스르르 잠이 들었다.</p><p>&nbsp;</p><p>(101쪽) “작고 여려 보이지만, 사실, 속이 깊고 강한 아이야. 그러니 걱정할 필요 없어.” 그러면서 내 등을 따뜻하게 쓸어내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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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9 08:0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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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토론주제</title>
         <author>KooHyeJin</author>
         <link>https://padlet.com/hmsong7/tjdcmnjk61atcz0v/wish/2912675225</link>
         <description><![CDATA[<ol><li><p>지후에게 일곱번째 노란 벤치는 어떤 의미일까요?</p><p><br/></p></li><li><p>매미 소리를 들으며 지후는 할머니가 생각 났어요. 여러분에게도 누군가를 떠올리게 하는 음식이 있나요?</p><p><br/></p></li><li><p>해나는 선생님의 말씀에 힘을 얻었어요. 누군가의 한마디에 힘이 났던 경험이 있나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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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0 13:1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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