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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꿈을 응원해 by BI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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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혼자하면 지루해도 같이 하면 재미있어!</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9-06 22:51:00 UTC</pubDate>
      <lastBuildDate>2023-12-04 22:34:27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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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공유 가이드라인 ! </title>
         <author>hodootree37</author>
         <link>https://padlet.com/hodootree37/tj07n6fuodche8oa/wish/2687602894</link>
         <description><![CDATA[<ol><li><p>&lt;문제공유&gt;</p></li></ol><p><mark>방법 1. 내가 직접 문제 제작하기&nbsp;</mark></p><p>&nbsp;Q 물음은 자유 형식 (예시 : 독도는 ~~이다. 다음 중 옳은 것은?)</p><p>선택형, 서술형 등등 문제 형식은 상관 없음!</p><p>게시물을 새로 만들어서 padlet에서 바로 작성해도 되고 이미지 형식으로 만든 문제를 첨부해도 됨. 한글 파일도 됨.<mark> 다 됩니다~</mark></p><p>눈으로 문제를 알아볼 수만 있으면 됩니다. </p><blockquote><p>+  익명이 아니라 닉네임 또는 실명 설정을 하여 제작자를 알아볼 수 있도록 하면 기말고사 후 기여도 산출 결과에 따라 <strong><em>상품이 있고 생기부 기록</em></strong>에 활용됨</p></blockquote><p><br></p><p><mark>방법 2. 인상적인 문제 공유하기&nbsp;</mark></p><p>사진을 찍어서 문제집이나 교과서 등에서 발견한 인상적인 문제를 공유한다. </p><p><br></p><p>***😎 <mark>반드시 문제 공유 후 답을 본인 게시글 아래에 댓글로 달아야 함</mark></p><p>&lt;선택사항&gt;&nbsp;</p><p>문제의 해설을 넣어도 좋고, 왜 이 문제를 공유했는지, 이 문제에서 눈여겨 보아야 할 사항들이나 얻을 수 있는 것들을 (본인이 무엇을 얻을 수 있었기에 이 문제를 공유하는지) 게시글 밑에 답과 함께 같이 써 넣어도 좋음.</p><p>--&gt; 쓰지 않아도 됨&nbsp; &gt;&lt;</p><p><br></p><ol start="2"><li><p>&lt;문제 풀기&gt;</p></li></ol><p>-게시글 댓글에 답을 달아도 되고 귀찮으면 눈으로 풀기만 해도 됨.</p><p>-일주일에 한 번 일요일 저녁에 학급 프로젝트 담당자가 일주일 동안 친구들이 출제한 문제를 수합하고 정리해서 학습지 형식으로 만들어서 배부하니 그걸 기다렸다가 풀어도 괜찮음. <mark>(추천)</mark></p><p><br></p><ol start="3"><li><p>&lt;궁금한 점 질문하기 &amp; 토론, 토의하기&gt;</p></li></ol><p>바로 옆의 "그냥 궁금해"에는 학습 관련하여 궁금했던 질문이나, <strong>친구들과 함께 나누어보고 싶은 이야기 </strong>등을 게시할 수 있으며 반 친구들과의 활발한 상호작용을 위한 공간이니 토론을 해도 좋고 의견을 모으기 위한 토의 주제를 써도 됨. (인상 깊은 구절, 다른 친구들에게 위로가 되는 글, 재미있는 사실 등도 가능)</p><p><br></p><p>열심히...도 좋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순수하게 참여하면 좋을 것 같아요!!  -by 담당자 (권서현)-</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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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6 23:2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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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의 중요성과 국제 사회의 노력(10711 박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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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hodootree37/tj07n6fuodche8oa/wish/2811847366</link>
         <description><![CDATA[<p>다음 사상가가 지지할 주장만을 &lt;보기&gt;에서 있는 대로 고른것은?</p><p><br/></p><p>폭력은 직접적, 구조적, 문화적 폭력을 꼭짓점으로 하는 삼각형 중 어떠한 꼭짓점에도 시작될 수 있고, 다른 꼭짓점으로 쉽게 전달된다. 그렇다면 폭력에 관한 삼각형적 증후군은 협력 활동과 우정, 사랑과 함께 직접적 평화를 낳는 평화의 증후군과 대비되어야 한다.</p><p><br/></p><p>&lt;보기&gt;</p><p>ㄱ. 직접적 폭력만 제거하면 나머지 폭력은 사라진다.</p><p>ㄴ. 문화적 폭력은 구조적 폭력을 정당화하는 역할을 한다.</p><p>ㄷ. 국제 사회에서 발생하는 전쟁을 종식시키는 것만으로는 평화가 보장되지 않는다.</p><p>ㄹ. 진정한 평화의 실현을 위해서는 사회구조나 문화에 의해 발생하는 고통을 제거해야 한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답&amp;해설</p><p>ㄴ,ㄷ,ㄹ</p><p><br/></p><p><strong>폭력은 직접적, 구조적, 문화적 폭력을 꼭짓점으로 하는 삼각형 중 어떠한 꼭짓점에도 시작될 수 있고, 다른 꼭짓점으로 쉽게 전달된다. -&gt; </strong><mark>폭력의 범주를 직접적 폭력, 구조적 폭력, 문화적 폭력으로 구분하면서 한 범주의 폭력이 얼마든지 다른 폭력으로 확산될 수 있음을 주장하고 있다.</mark></p><p><br/></p><p>제시문과 같이 주장한 사상가는 갈퉁이다. 갈퉁은 진정한 의미의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직접적 폭력은 물론이고, 구조적 폭력이나 문화적 폭력과 같이 한 사회에서 발생하는 간접적 폭력까지 모두 제거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p><p><br/></p><p><strong>ㄱ(틀) 갈퉁은 직접적이고 물리적인 폭력의 제거만으로는 진정한 평화에 이를 수 없다고 본다. 전쟁과 같은 직접적 폭력을 제거하더라도, 폭력의 삼각형 중 다른 두 꼭짓점에서 폭력이 시작되거나 직접적 폭력의 꼭짓점으로 전달될 경우 폭력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strong></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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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3 16:4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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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범위(10702권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otree37/tj07n6fuodche8oa/wish/2812844293</link>
         <description><![CDATA[<p>1.청 상인이 내륙으로 진출하게 된 조약 이름은?</p><p><br/></p><p>2. 어느 전쟁 때 일본이 독도를 불법 편입?</p><p><br/></p><p>3. 국채 보상운동을 주도했던 인물의 이름은?</p><p><br/></p><p>4. 신흥무관학교가 세워진 지역은 어느 곳?</p><p><br/></p><p>5. 우리나라의 쌀 생산량은 늘었지만 수출이 전보다 더 심해지면서 소작농이 고율의 소작료를 받고 소작할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만주나 연해주로 이주하는 농민들도 많았다. 이런 결과를 낳은 일본의 정책은?</p><p><br/></p><p><br/></p><p><br/></p><p><br/></p><p>정답</p><p>1.조청상민수륙무역장정</p><p>2.러일전쟁</p><p>3.서상돈</p><p>4.남만주(서간도)</p><p>5.산미증식정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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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4 13:2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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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법 요소의 이해와 활용(1071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dootree37/tj07n6fuodche8oa/wish/2812874768</link>
         <description><![CDATA[<p>&lt;보기 1&gt;을 참고하여 &lt;보기 2&gt;의 문장을 이해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p><p><br/></p><p>&lt;보기 1&gt;</p><p>객체 높임법은 문장의 목적어나 부사어가 지시하는 대상, 즉 서술의 객체를 높이는 방법이다. 서술의 객체가 화자보다 나이가 많거나 사회적 지위가 높을 때 사용한다. 부사격 조사 ’에게‘ 대신 '께’를 사용하고, ‘만나다’, '묻다' 같은 단어 대신 '뵈다, '여쭈다' 같은 특수 어휘를 쓰기도 한다.</p><p><br/></p><p>&lt;보기 2&gt;</p><pre><code>언니가 할머니께 선물을 드린다.</code></pre><p><br/></p><ol><li><p>객체 높임법이 바르게 표현된 문장이군?</p></li></ol><ol start="2"><li><p>문장의 부사어인 ‘할머니'를 높이고 있군?</p></li><li><p> 서술의 객체를 높이기 위해 ‘께'라는 부사격 조사를 사용하였군.</p></li><li><p>서술의 객체가 '언니'보다 나이가 많아서 높임 표현을 사용하였군.</p></li><li><p>객체 높임을 실현하기 위해 ‘드리다’라는 특수 어휘를 사용하였군.</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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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4 13:4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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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4 임서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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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편차값)=(관측값)-(평년값)</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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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04 14:5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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