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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는 글쓰기 by 남기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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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2 01:21:12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7-13 22:57:56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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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가기준</title>
         <author>skarlqor20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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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좋습니다! 이번 글쓰기는 <strong>자신이 직접 겪은 일을 바탕으로, 처음-가운데-끝의 구조를 갖추고, 읽는 이가 공감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경험과 표현을 담아야 하는 ‘경험글’</strong> 유형입니다.<br>따라서 평가 기준은 <strong>설명문과는 다르게 글의 생생함, 공감성, 글의 목적 적합성, 감정 흐름</strong> 등이 중요하게 작용합니다.</p><p>📝 <strong>경험을 담은 글쓰기 평가 기준 (100점 만점)</strong></p><p>1. <strong>구성의 완성도 (처음-가운데-끝 구조)</strong> – <strong>20점</strong></p><ul><li><p>글이 처음-가운데-끝의 <strong>세 부분으로 조직</strong>되어 있으며</p></li><li><p>사건의 <strong>도입 → 전개 → 마무리</strong> 흐름이 <strong>자연스럽고 논리적인가?</strong></p></li><li><p>중심 사건이 잘 드러나고 이야기의 흐름이 매끄러운가?</p></li></ul><p>2. <strong>내용의 구체성과 생생함</strong> – <strong>25점</strong></p><ul><li><p><strong>자신이 실제로 겪은 일</strong>임이 드러나는가?</p></li><li><p>구체적인 장면, <strong>행동/대화/상황 묘사</strong>가 잘 드러나는가?</p></li><li><p>경험 속 <strong>느낌이나 감정</strong>이 적절히 표현되어 <strong>읽는 사람도 상황에 빠져들 수 있는가?</strong></p></li></ul><p>3. <strong>공감성 및 전달 의도</strong> – <strong>20점</strong></p><ul><li><p>이 글을 읽는 독자(친구, 선생님, 가족 등)에게 <strong>감정 이입이 가능한가?</strong></p></li><li><p><strong>글의 목적(경험 공유/느낀 점 나눔)</strong>이 명확하고, <strong>의미 있는 메시지</strong>를 담고 있는가?</p></li></ul><p>4. <strong>문장 표현력</strong> – <strong>20점</strong></p><ul><li><p><strong>문장 성분의 호응이 적절한가?</strong> (주어-서술어, 지시어, 시제 등)</p></li><li><p>지나치게 짧거나 길지 않고 <strong>자연스럽게 연결</strong>되는 문장인가?</p></li><li><p>문장 사이에 <strong>접속어나 전환 표현</strong>이 적절히 들어가는가?</p></li></ul><p>5. <strong>맞춤법 및 띄어쓰기, 낱말 사용</strong> – <strong>15점</strong></p><ul><li><p><strong>기본적인 맞춤법, 띄어쓰기, 조사 사용</strong>이 정확한가?</p></li><li><p>단어의 의미가 <strong>상황과 잘 맞게 쓰였는가?</strong></p></li><li><p>너무 구어적이지 않고 <strong>글쓰기 목적에 어울리는 어휘</strong>를 사용했는가?</p></li></ul><p>✅ 총 정리</p><p>평가 항목배점① 처음-가운데-끝 구조의 조직력20점② 경험의 구체성·생생함25점③ 공감 가능성 및 전달 목적 적합성20점④ 문장 표현력 및 호응20점⑤ 맞춤법, 띄어쓰기, 낱말 사용15점<strong>총점100점</strong></p><p>📌 <em>이 기준에 따라 학생 글을 올려주시면 냉정하고 구체적으로 평가해드릴게요.</em><br>첫 번째 경험글 올려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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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1:2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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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뮤지컬 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otlessshoteducation/tiy8mctfql376tcp/wish/3462164089</link>
         <description><![CDATA[<p>&lt;나의 첫 뮤지컬 수업&gt;</p><p> 5월 17일 토요일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 뮤지컬 수업을 받으러 갔다. 엄마께서 데려다 주셨는데 차를 타고 가면서 너무 설레고, 수업이 즐거울 것 같아서 입꼬리가 귀에 걸렸다.</p><p> 그런데 학생문화예술회관에 도착했는데 아는 사람이 없고 초등학생 5명을 제외하고는 다 중고등학생이라 너무 긴장되고 나만 친구가 없어서 주눅이 들었다. 그래서 중간에 나왔는데 생각하면 할 수록 쉽게 할 수 없는 수업을 못듣는 것이 너무 후회가 되어서 또 다시 수업을 들으러 갔다. </p><p> 수업을 들으러 갔는데 내 적성에 너무 알맞은 수업이어서 즐겁게 수업을 들었다. 엄마께서 "너 다시 가서 수업들으면 100% 재미있어서 계속 다니겠다고 할 걸?"</p><p>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정확하게 맞추셔서 눈이 커질정도로 놀랐다. 앞으로도 즐겁게 열심히 뮤지컬 수업을 들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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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1:4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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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 두발 자전거 &lt;우신영&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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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도전! 두발 자전거&gt;</p><p> 1학년 초여름쯤 아빠와 두발 자전거를 떼기로 약속한 날이였다.</p><p> "ㅇㅇ아 두발 자전거 타러 나가야지."</p><p>나는 피곤한 실눈으로 양치와 세수를 한 뒤 옷을 입고 나갔다.</p><p> 현관문을 나서니 아빠가 사 놓은 두발 자전거가 세워져 있었다. 나는 떨리는 마음과 함께 아빠와 놀이터로 나갔다.</p><p> "자, 안장에 타봐 무서울 거 하나도 없어. 아빠가 잡아줄게"</p><p>나는 두렵고 무서운 마음과 함께 안장에 살포시 앉았다. 나는 마음의 준비를 하고 페달을 굴릴 준비를 하였다.</p><p> "ㅇㅇ아 준비 됐지? 용기있게 힘차게 가는거야!"</p><p>나는 아빠와 함께 페달을 굴리며 앞으로 나갔다. 그 사이 아빠가 안장에서 손을 슬며시 떼었다. 나는 그것도 모르고 중심을 잡으며 앞으로 나갔다. 나는 얼마 안되서 아빠가 안장에서 손을 땐걸 알아챘다. 나는 드디어 두발 자전거를 탔다는 생각에 뿌듯했다.</p><p>  나는 집으로 돌아가 뿌듯한 마음과 함께 엄마에게 자랑하였다. 지금 그날을 떠올려보니 생생하고 좋은 하루였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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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1:4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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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 놀이기구 정선율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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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도전 놀이기구)</p><p> 2주 전에 어린이날을 맞아 놀이공원에 가기로 계획했다. 드디어 놀이공원에 가는 날이다. 아침에 엄마가 나를 깨웠다. “선율아 빨리 일어나" 나는 더 자고 싶어서 툴툴 거렸다. 하지만 놀이기구를 탈생각에 잠에서 금방 일어났다.</p><p> 놀이공원에 도착했는데 티켓 구하는 줄이 너무 길어서 지루했다. “아.. 지루해..” 놀이기구를 둘러보았는데 타고 싶은게 무서워 보였다. 나는 오랫동안 고민을 하다가 결국 타기로 했다. 타기전에는 무서울까봐 조마조마했다. 내 차례가되어 타고나니 날아갈것 같은 기분이였다. 다른것도 많이 탔는데 동생이 회전목마를 타자고했다. 나는 키가 120이 넘어서 탈 수 있었는데 동생은 키가 120이 안 넘어서 못탔다. 다음에는 동생이 원하는 놀이기구를 탔는데 동생이 무섭다고 했다. "겁쟁이..”  놀이기구를 타고나니 2시가되어서 점심을 먹었다. </p><p> 점심을 먹고 조금더 놀이기구를 탔다. 그러고나니 8시였다. 이제 집에 가려는데 갑자기 탕탕 소리가 났다. 나는 깜짝 놀라서 뒤를 돌아보았다. 알고보니 불꽃놀이를 하는거였다. 불꽃이 반짝반짝이는게 정말 예뻤다.</p><p> 집에오니 11시였다. 나는 오늘 무서운 놀이기구를 타는게 정말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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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1:4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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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품새대회를 한 날 &lt;김지율&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otlessshoteducation/tiy8mctfql376tcp/wish/3462164516</link>
         <description><![CDATA[<p>&lt;품새대회를 한 날 &gt;</p><p> 나는 작년 7월27일 인생 첫 선수부 품새대회를 했다. 대회장에 도착했을때 떨림과 동시에 웅장함도 느꼈다. 첫번째 경기로는 단체전을 했다. 단체전은 한번도 해보지 못해서 개인전보다 더 떨렸었다. 대기실에서 몸을 풀고 경기장으로 들어갔을땐 경기를 시작했고 나는 품새를 시작했다. 품새를 할때 떨림은 없어지고 오히려 재미있었다. 그렇게  2대1로 첫판에 이겼고 두번째는 3대0으로 또 우리가 이겨서 금매달을 땄다.</p><p> 단체전이 끝나고 복도에서 개인전 연습을 했다. 확실이 단체전을 하고 나서인지 잘할수 있을것 같았다. </p><p>"이제 그만하고 가자"</p><p>사범님의 말에 나는 개인전 대기실로 들어갔고 단체전을 함께했던 친구들은 다른 조 였었다. 개인전이 시작되어 나는 다시 경기장에 들어갔다. 첫번째 판 2대1 박스아웃이 됐지만 내가 이겼고 두번째 판에도2대1로 내가 이겼다.</p><p> 모든 경기가 끝이 났고 나는 1등을한 트로피와 금매달을 받아 행복했다. 나는 품새가 재미있어져서 품새대회를 나가는  시법단이 되기로 마음을 먹었다. 내가 첫번째로 금매달을 딴 날이어서 집에와서도 그리고 지금도 항상 생각나는 날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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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1:4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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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놀았던 날/4조(였던)박가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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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spotlessshoteducation/tiy8mctfql376tcp/wish/3462164801</link>
         <description><![CDATA[<p>&lt;친구와 노는 건 언제나 재미있어!&gt;</p><p> 지난 주 일요일이였다.</p><p> “가온아!너 놀 수 있어?”</p><p> “응!놀 수 있지!!”</p><p>친구와 편의점 앞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잡고 나갈 준비를 한 후 약속 장소로 출발했다.</p><p> “가온아!나 도착했는데 넌 어디야?”</p><p> “벌써 도착했어?나 지금 거의 다 왔어!”</p><p> 친구와 만나서 간식 할인점에서 슬러시를 사먹고 친구와 함께 놀이터로 출발했다!</p><p>계속 놀다 보니 점심을 안 먹은 탓인지 배가 고파지기 시작했다.그래서 친구와 함께 라면 가게에 가서</p><p>라면을 사먹었다!배고플 때 먹는 라면은 역시 꿀 같은 맛이었다.</p><p>라면까지 먹고 배도 부르니 우리는 친구가 좋아하는</p><p>학생교육문화회관에 가서 노래방,만화방,비디오게임을 했다.</p><p>그렇게 놀다 보니 시간이 꽤 많이 지나 있었다.계속 학생문화회관에서만 놀고 있으면 더 많이 놀지 못할것 같아서 친구 동네로 목적지를 바꿨다!거기서는 친구가 좋아하는 간식을 먹고 상황극도 하며 놀고 있었다.</p><p> 그러다가 휴대폰을 확인했는데..</p><p>아빠의 부재중 전화가 많이 와 있었다!</p><p> “여보세요?아빠 왜?”</p><p> “가온아 얼른 집에 와!외식 해야지”</p><p> 그렇게 난 친구와 헤어지게 되었다. 아쉬웠지만 힘들기도 해서 시원섭섭한 마음으로 친구와 헤어진 후 가족들과 밥을 먹으러 갔다.</p><p>너무나도 재미있게 놀아서 헤어지는 게 2배는 더 아쉬웠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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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1:4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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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산책)황유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otlessshoteducation/tiy8mctfql376tcp/wish/3462164860</link>
         <description><![CDATA[<p>(즐거운 산책)</p><p> 오늘은 가족과 함께 놀러가는 날이다.</p><p>어머니께서 말하셨다.</p><p>"오늘 같이 산책가는 날이다".</p><p>차를타고 30분이 지나 경주에 도착했다.</p><p> 산책을 10분쯤 걸었을때 와플가게가 보였다.</p><p>어머니한테 와플이 먹고싶다고 하니까</p><p>어머니께서 하나 사주셨다.</p><p>그 와플은 안에 딸기쨈이랑 생크림이 있는게</p><p>겉은 바삭하고 안은 달달하고 부드러웠다.</p><p> 와플을 다먹고나서 카페가 보이니까</p><p>어머니랑 아버지가 이렇게 말하셨다.</p><p>"동생 꺼 하나 사줄까?"</p><p>그렇게 동생은 신나는 표정으로 카페를 들어갔다.</p><p>동생과 나는 카페에 들어가서 아이스 초코라떼 한잔 달라고 했다.</p><p>3분이 지나고 아이스 초코라떼가 나왔을때</p><p>동생이 말했다.</p><p>"빨리먹자 빨리~".</p><p>아이스 초코라떼를 먹었을때 생각보다는 맛이 없었지만</p><p>시원해서 먹을만했다.</p><p> 초코라떼를 다먹고 근처에 바닷가가 있어 바닷가로 가보았다.</p><p>바다에서 내가 물수제비를 하고 있었는데 아버지가 말하셨다.</p><p>"물수제비는 회전해서 던지는게 중요해".</p><p>아버지말을 듣고 회전 시키면서 던졌다.</p><p>탕! 탕! 내가 던진 돌이 두번 튕겼다</p><p>나는 너무너무 기뻤다.</p><p>그리고동생이랑 20분 동안 돌을 던졌다.</p><p>돌을 던지고 차에 돌아와서 집으로 돌아갔다.</p><p>정말 즐겁고 신나는 하루였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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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1:4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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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과 함께한 경주월드 여행 &lt;엄찬희&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otlessshoteducation/tiy8mctfql376tcp/wish/3462164890</link>
         <description><![CDATA[<p>&lt;가족들과 함께한 경주월드 여행&gt;</p><p> 작년 내 생일, 나의 가족은 경주월드로 놀러갔다. 나는 말로는 표현이 불가능할 정도로 설렜다.</p><p> 나의가족은 입장하자마자 바로 후룸라이드를 타러 갔다. 나는 놀이기구에 올라탄 순간. 나의마음은 설렘 반 떨림 반 이었다. 후룸라이드는 출발했다. "덜컹,덜컹" 소리와 함께 후룸라이드가 가장높은곳에 도착했다. 그때 "3,2,1"이라는 소리와 동시에 아래로 내려가면서 나는 엄청나게 많이 튀는 물을 맞았다. 나는 그때 '이런기분으로 후룸라이드를 타구나' 라는 기분이 들었다.</p><p> 아주 신나게 후룸라이드를 탄 후, 나는 범퍼카,호박 마차,컵 놀이기구 등 많은 놀이기구를 탔다. 나는 모든 에너지를 쏟아서 신나게 놀았다. 그리고 배에서 "꼬르륵"소리가 났다. 그래서 나는 츄러스를 샀다.츄러스를 한입 먹은 순간 하늘을 나는것 같은 기분이었다. 나는 그 츄러스의맛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다.</p><p> 츄러스를 다 먹은 후 나는 회전목마를 탔다. 회전목마를 타고 우리가족은 모두 같이 기념사진을 찍었다.</p><p> 저녁이 되자 집에 갈 시간이 되었다. 그래서 나는 아쉽게 집으로 돌아갔다. 나는 '경주월드를 나중에 한번 더 오고싶다' 라는 마음이 크게 들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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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1:4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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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제주도 먹방투어  (김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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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제주도 먹방투어)</p><p> 한달전쯤 제주도에 도착해서 시장에 갔다.흑돼지를 먹으러 갔는데 그집의 흑돼지가 생각 보다 맛있었다.흑돼지를 다먹고 돌아다니다가 와플집을 발견했다. 나는 얇은 와플을 고르고 언니는 두거운 와플을 골랐다. 바삭바삭하니 맛있었다. 와플을 먹으며 귤모찌를 사러갔다. 귤모찌는 리조트에 가서 먹기로 했다. 전에 일본에서 딸기모찌를 먹어봤는데 맛있었어서 기대됐다.</p><p> 그리고 리조트에 가서 귤모찌를 먹어봤다. 귤모찌 겉면은 쫀득하고 안에 있는 귤은 과즙이 가득했다. 다음에도 또 먹고 싶었다.</p><p> 다음날 언니가 축구를 좋아해서 보러가기로 했다. 축구 응원도 재밌고 팝콘도 맛있었다. 축구를 다 보니 저녁이라 고기국수를 먹으러 갔다. 나는 고기국수와 비빔국수를 반반씩 먹고 칼국수 국물에 삶은 물만두도 먹었다.</p><p> 저녁에 수영장을 잠시 갔다. 솔직히 갔다와서 라면먹으려고 가고 싶었던거다. 수영을 다하고 아빠가 해물라면을 해주셨다. 오징어와 라면이 잘 어울렸다. </p><p> 다음날 아침이되고 곧 가야되서 제주도에서 제일 큰 놀이 공원에 갔다. 언니가 무서운걸 못타서 나 혼자만 타고 안무서운 것 만 같이 탔다. 그리고 놀이공원의 구슬아이스크림과 핫바를 먹었다.  먹고 나니 곧 공항으로 가야했다.</p><p> 마지막으로 시장에 가기로 했다. 김치베이컨말이를 먹고 아쉬웠지만 집으로 돌아갔다. 집으로 가서 야식으로 라면을 먹고 잤다. 짧지만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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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1:4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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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키쟈니아 체험) 김민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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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신나는 키쟈니아 체험)</p><p>  아침일찍,우리 가족은 부산에 있는 키쟈니아에 갈려고 준비했다.오늘 처음으로 부산에 놀러가는 거라서 너무 기대했다.</p><p>  드디어 부산 키쟈니아에 도착했다. 먼저 표를 사고 들어갔다. 그때 사람이 너무 많아서 어떤 체험은 2시간이나 기다려야 했다.</p><p>  처음으로는 약사 체험을 했다. 약사 가운을 입고,약 봉투에 알약을 담아봤다. 생각보다 간단 해서 놀랐다. 두번째는 한의사 체험을 했다.  ''아빠 근데 한의사 체험은 신청한 사람이 나 밖에 없어'' 근데 아빠께서는 오히려 좋다고 하셨다.그다음에 침도 놓아봤다.그리고 가짜 팔에 침을 놓아 보니까 진짜 내 팔 같아서 느낌이 이상했다. 마지막으로는 점심으로 먹을 햄버거 체험을 했다. 처음으로 내가 스스로 햄버거를 만드니까 뿌듯했다. 만드는 방법은 내가 먹고 싶은 재료와 소스를 넣는거 였다. 체험이 끝난뒤 점심으로 햄버거랑 라면을 먹었다. 밥을 다 먹은 후  호텔로 갔다.</p><p>  ''엄마 다음에 또갈거지?''</p><p>하지만 부모님께서는 피곤하셔서 다음에는 안간다고 말씀 하셨다.나는 너무 아쉬웠지만 그래도 부산에서 다른 체험들을 하기로 했다. 비록 사람이 너무 많아서 다른 체험을 많이 못했지만 그래도 신나게 체험 할수 있어서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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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1:4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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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쁘고 뿌듯한 축구경기[박세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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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기쁘고 뿌듯한 축구경기]</p><p> 4월12일 토요일에 축구경기를 하러</p><p>포항에 갔다.기분이 너무 설렜다.</p><p>곧 축구경기가 시작 되어서 몸을 풀었다.</p><p>몸을 풀고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다가</p><p>축구경기가 거의 시작하기전 이라서 </p><p>먼저 경기에 들어가는 친구들은</p><p>경기에 임하고 나하고 다른 2명의</p><p>친구들이 나와 같이 교체선수로 경기를 시작했다.</p><p>2명의 친구들과 같이 이야기도 하고</p><p>열심히 몸을 계속해서 풀었다.</p><p>그러다 경기 후반전 나는 다른 친구와 </p><p>교체돼 경기를 시작했다.</p><p>그러던중 코너킥 상황에서 튕겨져 나온 </p><p>볼을 인 사이드로 트레핑을 하고 발리슛을</p><p>했는데 골문 구석으로 골이 들어갔다.</p><p>나는 너무 신나 함박 웃음을 지었다.</p><p>왠지 모를 뿌듯함까지 느껴졌다.</p><p>그렇게 경기도 이기고 골도 넣었다.</p><p>기쁘고 뿌듯한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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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1:4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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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동천 수영장 이야기&gt;15번 김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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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동천 수영장 이야기&gt;</p><p> 나와 우리가족은 재작년 여름에 동천 수영장에 갔다. 동천 수영장에 들어가기 전에는 길이 너무 길었지만, 다행스럽게도 우리가 맨 앞이었다. 하지만 그래도 들어가기 전에 점검하는 것이 오래걸려서 발이 빠지는 것 같았다. 그래도 오랫동안 기다린 끝에 드디어 동천 수영장에 들어갈 수 있었다.</p><p> 수영장에 들어가고 나서, 워터 슬라이드를 탈 수 있는 표를 사고 수영장에 들어가 수영을 하며 놀았다. 그리고, 오랫동안 놀고 있었을 때, 어디선가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목소리의 정체는 바로 나의 사촌 동생이었다. 나의 동생은 이런 말을 하며 달려왔다.</p><p> "준수 민수오빠, 나 왔어" 라고 말하며 달려왔다. 그리고, 나와 형도 반겨주었다. 그리고, 나와 형과 사촌 동생과 놀 때 우리 어머니와 숙모가 이렇게 말했다.</p><p> "얘들아, 간식 먹고 놀아" 라고 말했다. 우리들은 간식을 먹고 워터 슬라이드를 타러 가기로 했다.</p><p> 이번에는 워터 슬라이드를 탈 차례다. 우리들은 표를 들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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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1:4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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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간 날 &lt;조윤서&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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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lt;서울 간 날&gt;</p><p> 저번주 주말에 나와 동생, 엄마 그리고 아는 동생 가족과 같이 서울에 갔다. 기차를 타고 갈 때는 너무 지루했지만, 도착하고 나니 서울의 공기가 너무 상쾌했다.</p><p> 서울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국립중앙박물관에 가서 그리스 로마 신화전 해설을 들었다. 내가 서울에 오기 전부터 기대했던 코스라 더 설렜다. 2시간 후 해설이 다 끝나고 기념품숍을 구경했다. 거기서 엄마가 귀여운 파우치 안에 들어있는 공깃돌을 사줬다. 그리고 호텔로 들어와서 공깃돌로 잠깐 논 후 창경궁 미디어 아트를 구경했다. 그건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멋졌다. 특히 호수에 비친 모습이 제일 예뻤다.</p><p> 그 다음 날, 우리는 남대문 시장에 갔다. 나는 남대문 시장에서 귀여운</p><p>인형을 하나 샀다. 엄마는 인형을 그만 사라고 하셨지만, 엄마를 설득해서 샀다. 남대문 쇼핑이 끝난 후, 나는 헌법재판소 앞에서 사진을 찍었다. 헌법재판소를 실제로 보니 정말 멋졌다. 헌법재판소 바로 앞에서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경찰 아저씨들이 너무 무서워 미처 그러지는 못했다. 그래도 내 눈으로 너무 멋진 추억을 만든 것 같아 좋았다.</p><p> 이제 집에 갈 시간이였다. 진짜 너무너무 아쉬웠다. 그래도 엄마가 9월에 또 예약해놨다고 해서 좋았다. 이번 여행은 너무 기억에 남고 재미있는 여행이었다. 다음에도 이런 멋진 경험이 있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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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1:4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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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성 여행 &lt;전민혁&gt;</title>
         <author>oesoles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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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lt;고성 여행&gt;</p><p> </p><p> 우리는 5월3일 고성 공룡 액스포에 갔다. 처음 들어가자 마자 너무 신이나 뛰어다녔다.</p><p>"아빠 우리 저기 들어가보자!" </p><p>가자 마자 공룡이 보였다. 그곳에는 내가 좋아하는 공룡 보였다. 그리고 그곳을 나오자 마자 어린이날 공연을 봤다. 공연에는 춤, 쌈바 춤, 깃발 날리기, 장구 치기를 보았다. 박수를 많이 하면 공룡 동전을 3개씩 준다.</p><p>나는 공연을 보는 동안 박수를 많이 쳐서 12개를 받아 컵을 받았다.</p><p>"아빠 나 동전 12개 받았다!"</p><p>아빠가 답했다. "그래 우리 민혁이 많이도 받았네"</p><p>아빠에게 칭찬을 받아서 기분이 좋았다.</p><p> 1번째 공연이 끝나고 싸이버거 라는 공연을보러갔다. 싸이버거 라는 사람은 싸이라는 가수를 따라한 사람이다. 그 싸이버거 라는 사람은 싸이랑 비슷하고 너무 재미있었다.</p><p>그리고 싸이버거 공연이 끝나고 나는 공룡을 보고 싶었는데 집에 가야해서 너무 아쉬웠다. 다음에 다시 오면 더 놀고 싶고 더 보고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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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1:4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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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0도 에버랜드 &lt;최연우&gt;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otlessshoteducation/tiy8mctfql376tcp/wish/3462166066</link>
         <description><![CDATA[<p>        &lt;360도 에버랜드&gt;</p><p> 여름방학 나는 에버랜드에 갔다 푸바오를 보고싶었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 푸바오를 보지못하여서 많이 아쉬웠다.</p><p>그치만 T익스프렉스와 다양한 놀이기구를 탔다. 그중 가장 기억나는게 아마존익스프렉스였다. 타기전에 직원이 노래를 부르고 있었는데 기억은 잘나지 않는데 흥이 많은 노래였다. 내용은 "~~젖습니다. 엄마 아빠 나까지 전부 젖습니다." 였다. 2시간 정도를 기다리니 드디어 탈수있었다. 어떻게 되있나면 엄청나게 큰 튜브에서 강처럼 꾸며저있는 곳에서 하는데 물이전부 튀어서 바지와 신발이 젖었다 내려서</p><p>물기를 말리고 이름은 기억이 않나는데 </p><p> 길쭉한 튜브 물이 흐르고 있는 느낌이랄까 탈 떼 '전두엽이 머리를 치는거 같으면서 심장이 쿵쾅 거려서 정신이 없었다. 같았다. 대충 어는 느낌이냐면 절벽에서 떨어지는 느낌이였다.'</p><p> 마지막으로 T익스프렉스를 탔다. 마지막인 만큼 가장 무서운 놀이기구를 탔다. 솔찍히 타다가 기억을 잃었다. 타면서 T익스프렉스가 올라가는 기억밖에 없다 그디로 360도를 몇번돌더니 내릴 때 기절했다. </p><p> 다음에는 조금 편한거를 타고 싶다. 애버랜드는 재미있는 곳이지만 다시는 잊혀지지 않은 곳일것 같다. 앞으로는 회전목마나 타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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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1:4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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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한 품새대회&lt;박시영&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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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lt;친구들과 한 품새대회 &gt;</p><p> 나는 작년 7월27일에 간 품새대회는 단체전과 개인전 2개 모두 나갔다. 처음 단체전을 나가서 친구들과 합이맞을지 걱정됬고, 여러번 품새대회를 나갔어도 긴장되었다.</p><p> 나는 '꼭 1등하고싶다'라고 생각했다.</p><p> 다행히 친구들이있어서 덜 떨렸다. 첫 판을 이기고 나서 나는 뛸뜻이 기뻤다. 나는 잘하면 우리 팀이 이길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두번째 판과 세번째 판을 하고 내 바람대로 우리 팀이 1등을 차지했다. </p><p> 처음나간 단체전이라서 합이 않맞을 줄 알았는데 합이 잘 맞아서 다행이다. </p><p> 점심으로 햄버거를 먹고, 다른 사람 공연을 보고나서 다시 개인전을 시작했다.  그때 교범님이  "후회하지 않을수 있지?"라고 내게 물었다. 나는 자신있게 "네 잘할수 있어요."라고말했지만 대회를 할려고 하니 떨렸다.  첫판을이긴후 '금메달 따고 싶다.'라고 생각과 함께 대회를 두판 더했다. 두 판 모두 내가이겨서 원하는 금메달을 땄고, 내 친구들 모두 금메달인 것도 좋았다.  관장님과 사범님이 칭찬해주셔서  뿌듯하고 자심감이 생겼다. </p><p> 다음에도 친구들과 함께 단체전을 많이 나가면 좋겠고, 개인전에서 금메달도 많이 땄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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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1:4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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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친구랑 자전거 탄 날&gt;강민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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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친구랑 자전거 탄 날&gt;</p><p> 저번주 나는 신영이와 함께 성남동에 라이딩을 하러 갔다. 나는 너무 설레고 떨렸다. 나는 현관문을 나서고 신나는 마음과 함께 자전거를 들고 나가서 약속장소에 도착하였다. 신영이도 조금 뒤에 나를 반기며 왔다.</p><p> "바로 가자!"</p><p>신영이가 말했다. 나는 신영이와 먼 길을 지나 성남동에 도착해, 성남동 주위를 맴돈 뒤, 신영이와 라면으로 점심을 먹었다. 그리고 성남동에 있는 오락실에서 게임을 하고, 성남동을 구경했다. 나는 아쉬운 마음과 함께 신영이와 kcc아파트로 간 뒤 조금 놀다가 각자 집으로 갔다. 하지만 신영이가 성남동에 헬멧을 놔두고 와서 민승이와 다시 만나서 성남동으로 갔다. 그리고 편의점에서 간식거리를 먹고, 집으로 돌아갔다. 지금 생각하니 아주 재미있고 신났던 하루였던 것 같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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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1: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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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에서의 하룻밤 (이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otlessshoteducation/tiy8mctfql376tcp/wish/3462167396</link>
         <description><![CDATA[<p> &lt;제주도에서의 하룻밤&gt;</p><p>작년 9월  7일일 토요일날, 우리 가족은 12시 30분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향했다.제주도에서는 1박 2일을 보내고 다시 집으로 돌아간다.나는 제주도를 가는 생각에 나는 너무 설렜다.</p><p> 그렇게 우리가족은 짐을 다 챙기고 울산공항으로 출발을했다.</p><p>"아빠아빠! 그럼 우리 가서 뭐 먼저해요? 밥 먹어요?"</p><p>나는 너무 설렌 나머지 질문이 쏟아져 왔다.그러자 아빠가 말하셨다. "아니 우리는 먼저 함덕해수욕장으로 가서 수영 먼저하고 숙소가서 밥 먹을거야." "우와! 재밌겠다!" 그렇게 나는 수영을 할 생각과 제주도를 갈생각에 신났었다.</p><p> 그렇게 수다를 떨고가니 공항에 도착했다. 공항에 도착해서 소지품 검사 등등의 검사들을 다 하고 비행기를 탔다. 비행기를 타고 좀 기다리고 있을때 비행기가 이륙한다는 안내방송이 들려왔다.비행기가 뜰때 나는 '진짜 제주도로 출발하는구나!' 라고 생각했다. 그러고 나는 이어폰으로 노래를 들으면 창문을 봤는데 하늘 풍경이 너무 이뻤다!구름도 파도 물결처럼 예쁘게 되어있어서 더 이뻤던거 같다.</p><p> 그렇게 제주공항에 도착해서 우린 렌트카를 빌리고, 함덕해수욕장으로 향했다. 우린 함덕해수욕장을 도착해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함덕해수욕장으러 걸어갔다. 근데 세상에나 바다 색깔이 너무 예뻤다 . 색깔이 마치 에메랄드 같았다. 나는 너무 신기해 엄마에게 공감을 해달라는 듯이 말했다."우와 엄마 바다 색깔이 에메랄드 같아요!"그러자 엄마가 눈치를 챘는지 공감을 해주셨다 "그치? 너무 이쁘다" 나는 엄마와 수다를 떨다 해수욕장에 들어가서 수영을했다. 그렇게 수영을 하던 중 오빠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p><p>"야 이수민! 우리 잠수 대결하실?" 나는 오빠가 잠수대결이라는 말을 꺼내자마자 답했다 "당근이지!" 그 이유는 저번에 전주에 놀러갔을 때 오빠와의 잠수대결에서 졌기 때문이다. 그렇게 시작을해서 물 속에서 잠수을 하고있었는데 점점 숨통이 조여오기 시작했다.결국 나는 먼저 물 속에서 빠져 나왔다. 결국 내가 또 져버렸다. 오빠는 왜이렇게 숨을 잘 참을까. 나는 아쉬웠지만 그냥 승패를 인정했다. 그렇게 수영을 하며 놀고 있을 때 쯤에 해가 저 물어갔다. 해가 저 물어가 우린 숙소로 향했다. </p><p>숙소에 도착을 해서 숙소를 구경하고 있었는데, 숙소가 정말 깔끔하고 감성이 있었다 그렇게 숙소를 구경하고 우린 숙소에서 고기를 구워먹었다. 고기는 정말 부드럽고 너무 기름지지도 않아서 정말 맛있었고,소금에 찍어먹으면 환상 조합이였다. </p><p> 그렇게  짧았지만 정말 재밌었던 제주도 여행이였다.다음에도 또 이렇게 멋지고 재미있는 경험이 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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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1:4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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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서울로 떠난날&gt;김우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otlessshoteducation/tiy8mctfql376tcp/wish/3462167602</link>
         <description><![CDATA[<p>&lt;서울로 떠난날&gt; 나는 학교에서 조퇴를 하고 집으로갔다. 오늘은 서울을 가는날 이였다. 그래서 나는 너무 설래고 기뻤다. </p><p>우리가족은 서울로 떠났다. 그리고 우리는 겨우 서울로 도착하였다.</p><p>나는 할머니덱으로 가니 할머니께서 반겨주셨다. 우리는 할머니께서 차려주신 점심을 먹고 서울동내와 시장을 다녔다. 시장에는 다양한것이 있었다. 그러다 할머니께서 닭강정을 사주셨다. 닭강정 은 매콤하고 달나는 그러다 전쟁박물관에 가서 많은 것을 보았다. 정말 웅장했고 재미있었다.  </p><p>그리고 우리는 잠을자고 내일이 돼자 할머니와 작별인사를 하고 우리는집으로 갔다.</p><p>비록 조금 지넸으나 정말 인상깊고 있지못할 날 이었다.다음에도 기회가 있으면 다시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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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1:4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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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우신영 평가: 97점</title>
         <author>skarlqor2023</author>
         <link>https://padlet.com/spotlessshoteducation/tiy8mctfql376tcp/wish/3462555270</link>
         <description><![CDATA[<p>이 글은 첫 번째 제출한 글에서 <strong>시제 정리, 문장 다듬기, 일부 맞춤법 교정</strong>이 잘 이루어진 <strong>경험글 수정본</strong>입니다. 구조와 감정선은 여전히 우수하며, 전체적으로 <strong>독자에게 더욱 선명하게 다가오는 표현력</strong>을 보입니다. 아래는 100점 만점 기준으로 다시 세부 평가한 결과입니다.</p><p>✅ <strong>&lt;도전! 두발 자전거&gt; 평가 (경험글 기준, 총 100점)</strong></p><p>📝 1. <strong>처음-가운데-끝 구성 (20점 만점)</strong></p><ul><li><p>‘1학년 초여름’이라는 <strong>시기 설정</strong>,</p></li><li><p><strong>출발-시도-성공-회상</strong>이라는 전형적이면서도 안정된 이야기 구성</p></li><li><p>결말의 회상 표현 <em>"지금 그날을 떠올려보니..."</em> → <strong>마무리 정리로 매우 효과적</strong></p></li></ul><p>👉 <strong>20점 만점</strong></p><p>📘 2. <strong>경험의 구체성과 생생함 (25점 만점)</strong></p><ul><li><p>대사와 행동이 그대로 그려질 정도로 구체적</p></li><li><p><em>“살포시 앉았다”, “몰래 손을 떼었다”</em> 등 세밀한 묘사</p></li><li><p>감정 흐름(두려움 → 도전 → 성취 → 회상)이 <strong>정서적으로 매우 안정적이고 진정성 있음</strong></p></li></ul><p>👉 <strong>25점 만점</strong></p><p>📗 3. <strong>공감성과 전달 목적 (20점 만점)</strong></p><ul><li><p>또래 친구들이 많이 겪는 ‘두발 자전거 떼기’라는 소재</p></li><li><p>독자(선생님, 친구, 부모) 모두가 읽고 <strong>“그때 나도 그랬지”</strong> 할 만한 공감도 높은 글</p></li><li><p><strong>성취의 기쁨을 자연스럽게 전달</strong>하고 있음</p></li></ul><p>👉 <strong>20점 만점</strong></p><p>📙 4. <strong>문장 표현력과 문장 호응 (20점 만점)</strong></p><ul><li><p><strong>문장 길이 안정적</strong>이고, 군더더기 없음</p></li><li><p>다만, 이 문장은 <strong>중복 표현</strong>으로 다듬을 여지 있음:</p><blockquote><p>"아빠가 안장에서 손을 놓을 준비를 하며 아빠가 몰래 안장에서 손을 떼었다."<br>→ “아빠는 내가 모르게 안장에서 손을 슬며시 떼었다.” 등으로 고치면 더 자연스러움</p></blockquote></li></ul><p>👉 <strong>19점</strong></p><p>📕 5. <strong>맞춤법, 띄어쓰기, 어휘 적절성 (15점 만점)</strong></p><ul><li><p>대부분 훌륭하지만 몇 가지 오탈자 있음:</p><ul><li><p>“것 같다” → <em>것</em>과 <em>같다</em> 띄어쓰기 필요</p></li><li><p>“되서” → <em>되어서</em></p></li><li><p>“거야~!” → ‘~’ 문장 부호는 문어체 글에서는 지양하는 것이 좋음</p></li></ul></li></ul><p>👉 <strong>13점</strong></p><p>📊 <strong>총점: 97점 / 100점</strong></p><p>💬 총평</p><p>이 글은 <strong>유년기의 자전거 도전 경험을 생생하게 그려낸 훌륭한 경험글</strong>입니다.<br>독자는 <strong>아이의 떨림, 부모의 격려, 스스로 중심을 잡고 달려나가는 순간의 기쁨</strong>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습니다.</p><p>✨ 칭찬할 점</p><ul><li><p>감정 묘사가 너무 좋음</p></li><li><p>구조가 안정적이며 흐름이 부드러움</p></li><li><p>인물의 대사가 자연스럽고 아이의 표현력도 훌륭함</p></li></ul><p>✍️ 보완할 점</p><ul><li><p>일부 문장 반복이나 어색한 구절을 살짝 다듬으면 더 유려함</p></li><li><p>문장 부호 사용은 문어체에 맞게 수정하는 것이 좋음 (~ 대신 마침표/느낌표)</p></li></ul><p><strong>👏 이 정도면 교내 글쓰기 대회에서도 충분히 좋은 평가를 받을 글입니다.</strong><br>필요하면 문장을 조금 더 다듬은 <strong>예시 리라이팅</strong>도 제공해 드릴게요!<br>다음 경험글도 계속 평가해 드릴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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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5:0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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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차효승 평가: 97점</title>
         <author>skarlqor20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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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글은 <strong>새로운 활동(뮤지컬 수업)에 도전하며 느낀 두려움과 극복, 그리고 성취감을 생생하게 표현한 훌륭한 경험 글</strong>입니다. <strong>시간 흐름에 따른 사건 구성</strong>이 잘 되어 있고, <strong>감정 변화가 매우 자연스러우며</strong>, 읽는 사람에게도 <strong>공감과 응원의 마음이 드는 글</strong>이에요.</p><p>이제 앞서 제시한 경험 글쓰기 평가 기준(100점 만점)에 따라 세부 평가해드릴게요.</p><p>📝 1. <strong>처음-가운데-끝 구조의 조직력 (20점 만점)</strong></p><ul><li><p>✔️ 처음: <strong>설렘 가득한 출발</strong>과 상황 소개 (차 타고 가는 길, 웃음)</p></li><li><p>✔️ 가운데: <strong>긴장 → 중도 이탈 → 다시 돌아감</strong> → <strong>극적인 반전</strong> 포함</p></li><li><p>✔️ 끝: 수업 후의 <strong>긍정적인 감정과 다짐</strong>으로 글을 마무리</p></li></ul><p>🟢 <strong>시간 흐름과 감정 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짐</strong> → 완성도 매우 높음</p><p>👉 <strong>점수: 20점</strong></p><p>📘 2. <strong>경험의 구체성과 생생함 (25점 만점)</strong></p><ul><li><p>“입꼬리가 귀에 걸릴 정도로 웃음이 났다.” → 감정 묘사 탁월</p></li><li><p>“아는 사람이 없고... 주눅이 들었다.” → <strong>심리 묘사도 구체적</strong></p></li><li><p>“다시 들어간 것이 신의 한 수” → 경험에 대한 <strong>의미 부여까지 있음</strong></p></li></ul><p>🟢 <strong>장면 하나하나가 또렷하게 그려질 정도로 잘 표현되어 있음</strong></p><p>👉 <strong>점수: 25점</strong></p><p>📗 3. <strong>공감성 및 전달 목적 적합성 (20점 만점)</strong></p><ul><li><p>새로운 환경에서 <strong>두려움을 느끼는 감정</strong>, <strong>다시 도전하는 용기</strong>, <strong>즐거움을 느끼는 과정</strong>은 많은 독자(학생, 어른 포함)에게 <strong>깊은 공감 유발</strong></p></li><li><p>“못 들을 뻔 했는데 들어간 것이 신의 한 수”라는 표현에서 <strong>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고 싶은 마음이 잘 전달됨</strong></p></li></ul><p>👉 <strong>점수: 20점</strong></p><p>📙 4. <strong>문장 표현력 및 호응 (20점 만점)</strong></p><ul><li><p>대부분의 문장은 매끄럽고 자연스러우며 호응이 잘 맞음</p></li><li><p>다만 한 가지 약간 어색한 부분:</p><blockquote><p>“엄마께서 ‘너 다시 가서 수업 들으면 100% 재미있다고 말하고 계속 다니겠다고 할 걸?’이라고 말씀하셨는데...”<br>→ <strong>말 속말의 표현이 조금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음</strong>, 그러나 의미 전달은 충분</p></blockquote></li></ul><p>👉 <strong>점수: 18점</strong></p><p>📕 5. <strong>맞춤법, 띄어쓰기, 낱말 사용 (15점 만점)</strong></p><ul><li><p>대부분 정확하나, 일부 작은 오류 있음:</p><ul><li><p>“현장물을 나서니” → 없지만 주의 차원에서</p></li><li><p>“생각하면 할 수록” → <em>할수록</em> (붙여 씀)</p></li><li><p>“들으면 100% 재미있다고 말하고 계속 다니겠다고 할 걸?” → 표현 흐름은 자연스럽지만 말 속말 따옴표 구조 보완 가능</p></li></ul></li></ul><p>👉 <strong>점수: 13점</strong></p><p>📊 <strong>총점: 96점 / 100점</strong></p><p>💬 총평</p><p>✅ 이 글은 <strong>감정이 살아 있고, 장면이 구체적이며, 글의 목적과 독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뛰어난 경험 글</strong>입니다.<br>✅ 약간의 표현 다듬기만 하면 <strong>학교 대표 글쓰기 수상작으로도 충분히 경쟁력 있음</strong>.</p><p>✨ 잘한 점 요약</p><ul><li><p>경험을 <em>구체적인 감정 변화 중심</em>으로 진솔하게 표현</p></li><li><p>시간 흐름에 따라 글이 정돈되어 있음</p></li><li><p>독자의 공감을 끌어내는 힘이 있음</p></li><li><p>결말에서 <em>의미 부여와 다짐</em>까지 있어 <em>글의 깊이</em>가 있음</p></li></ul><p>🔧 개선 포인트</p><ul><li><p>대화문 안의 표현 흐름 약간 다듬으면 더 자연스러움</p></li><li><p>“할 수록” → “할수록” 같이 자주 혼동하는 띄어쓰기 다시 한번 점검하면 완벽에 가까움</p></li></ul><p>📘 <em>필요하다면 이 글을 고급스럽게 다듬은 ‘교정 예시’도 제공해줄게요.</em><br>다음 경험 글도 이어서 올려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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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5:2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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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조윤서 평가: 94점</title>
         <author>skarlqor2023</author>
         <link>https://padlet.com/spotlessshoteducation/tiy8mctfql376tcp/wish/3462609290</link>
         <description><![CDATA[<p>이 글은 <strong>서울 여행을 하며 느낀 감정과 구체적인 경험을 시간 순서대로 잘 풀어낸 경험 글</strong>입니다. 단순 나열이 아닌, <strong>기대 – 설렘 – 감탄 – 아쉬움 – 만족감</strong>으로 이어지는 감정 흐름이 있어 읽는 이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strong>공감하고 몰입하게 만드는 장점</strong>이 있어요.<br>특히 <strong>국립중앙박물관, 창경궁 미디어아트, 남대문 시장, 헌법재판소</strong>처럼 구체적인 장소를 중심으로 <strong>나만의 관찰과 느낌을 잘 담아낸 점</strong>이 좋습니다.</p><p>아래는 경험글 평가 기준(100점 만점)에 따른 상세 평가입니다.</p><p>📝 1. <strong>처음-가운데-끝 구조의 조직력 (20점 만점)</strong></p><ul><li><p><strong>처음</strong>: 여행의 시작 상황(서울에 간 이유와 동행자, 기차에서의 느낌)</p></li><li><p><strong>가운데</strong>: 주요 일정(박물관 → 호텔 → 미디어아트 → 남대문 → 헌법재판소)</p></li><li><p><strong>끝</strong>: 집에 가는 아쉬움과 <strong>다음 여행 기대감으로 마무리</strong><br>→ 전체 구조가 <strong>자연스럽고 시간의 흐름대로 안정적</strong></p></li></ul><p>👉 <strong>점수: 20점</strong></p><p>📘 2. <strong>경험의 구체성과 생생함 (25점 만점)</strong></p><ul><li><p>“공기가 상쾌했다”, “호수에 비친 모습이 예뻤다”, “경찰 아저씨들이 무서워 못 찍었다”<br>→ <strong>감정과 행동, 상황을 구체적으로 묘사</strong></p></li><li><p>인형을 설득해서 샀다는 대목, 미디어아트에서 감탄한 표현 등도 <strong>아이의 시선에서 솔직하게 잘 담김</strong></p></li></ul><p>👉 <strong>점수: 25점</strong></p><p>📗 3. <strong>공감성 및 전달 목적 적합성 (20점 만점)</strong></p><ul><li><p>친구나 독자가 읽었을 때 “나도 저런 여행 가고 싶다”는 마음이 들 정도로 <strong>생동감 있고 공감됨</strong></p></li><li><p>가족과 함께한 여행의 소중함이 잘 드러남</p></li><li><p><strong>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마음</strong>이 자연스럽게 전달됨</p></li></ul><p>👉 <strong>점수: 20점</strong></p><p>📙 4. <strong>문장 표현력 및 호응 (20점 만점)</strong></p><ul><li><p>문장은 대부분 자연스럽고 <strong>부드럽게 이어짐</strong></p></li><li><p>주어-서술어 호응도 대부분 좋음</p></li><li><p>다만 몇 가지 수정하면 더 매끄러워질 표현 있음:</p><ul><li><p>“헌법재판소 바로 앞에서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경찰 아저씨들이 너무 무서워…” → ‘너무 무서워’ → <em>조금 더 표현 다양화 가능</em></p></li><li><p>“너무 멋진 추억을 본 것 같아” → <em>‘경험한 것 같아’</em> 또는 <em>‘만든 것 같아’</em>가 더 자연스러움</p></li></ul></li></ul><p>👉 <strong>점수: 18점</strong></p><p>📕 5. <strong>맞춤법, 띄어쓰기, 낱말 사용 (15점 만점)</strong></p><ul><li><p>“기념품샾” → <em>기념품숍</em></p></li><li><p>“공기로 잠깐 논 후” → <em>공깃돌로 잠깐 논 후</em>로 고쳐야 문맥이 정확함</p></li><li><p>“이였지만” → <em>이었지만</em></p></li><li><p>“예약해났다고 해서” → <em>예약해놨다고 해서</em><br>→ 맞춤법, 단어 표현에서 <strong>몇 가지 작은 오류들 존재</strong></p></li></ul><p>👉 <strong>점수: 11점</strong></p><p>📊 <strong>총점: 94점 / 100점</strong></p><p>💬 총평</p><p>✅ 이 글은 <strong>여행의 즐거움과 순간순간의 느낌을 생생하게 그려낸 수준 높은 경험 글</strong>입니다.<br>✅ 아이의 눈높이에서 진솔하게 쓴 글이면서도 <strong>독자가 함께 여행한 듯한 기분</strong>이 들게 만드는 점이 큰 강점입니다.</p><p>👍 강점 요약</p><ul><li><p>시간 흐름에 따라 내용이 깔끔하게 정리됨</p></li><li><p>장소별 감정과 느낌이 구체적으로 잘 드러남</p></li><li><p>독자도 공감하고 빠져들 수 있는 표현력 있음</p></li></ul><p>✍️ 보완할 점</p><ul><li><p>소소한 맞춤법 교정: <em>숍, 공깃돌, 예약해놨다고, 이었다</em> 등</p></li><li><p>일부 표현 다듬기: “추억을 본 것 같다” → <em>경험했다</em> / <em>만들었다</em></p></li></ul><p>📘 <em>원하면 맞춤법과 문장 흐름을 다듬은 교정본도 제공할 수 있어요.</em><br>다음 경험글도 보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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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5:2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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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실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otlessshoteducation/tiy8mctfql376tcp/wish/3462613169</link>
         <description><![CDATA[<p>(나의실수)김서원</p><p>나는기차를타다가 갑자기 기차가흔들여서</p><p>소리를질려버려다 또는기게의소리에 놀라서</p><p>소리를또질어버려다그리고1시간뒤애집에갑다</p><p>나는네방에서울엇다ㅠㅠㅠ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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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5:2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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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박가온 평가: 95점</title>
         <author>skarlqor2023</author>
         <link>https://padlet.com/spotlessshoteducation/tiy8mctfql376tcp/wish/3462627417</link>
         <description><![CDATA[<p>이 글은 <strong>친구와 하루를 보내며 느낀 즐거움과 아쉬움이 잘 살아 있는 경험 글</strong>입니다.<br>자연스러운 <strong>대화문 구성</strong>, <strong>시간 순서에 따른 일과 정리</strong>, 그리고 마지막 <strong>시원섭섭한 감정 묘사</strong>까지 있어서 읽는 사람도 그 하루에 함께 있었던 것처럼 몰입하게 만드는 글이에요.<br>내용도 일상적이지만 활기차고, 표현도 솔직하고 생동감 있어 <strong>공감도 높습니다.</strong></p><p>이제 아래 평가 기준(100점 만점)에 따라 상세하게 평가해드릴게요.</p><p>📝 1. <strong>처음-가운데-끝 구조의 조직력 (20점 만점)</strong></p><ul><li><p>✔️ <strong>처음</strong>: 친구와의 약속 전화, 만남 준비</p></li><li><p>✔️ <strong>가운데</strong>: 간식, 놀이터, 라면, 노래방, 만화방, 간식, 상황극 등 다양한 활동</p></li><li><p>✔️ <strong>끝</strong>: 아빠 전화 → 친구와 헤어짐 → 시원섭섭한 감정 정리</p></li></ul><p>🟢 일상적인 흐름이지만 <strong>정확히 시간 순으로 잘 조직됨</strong></p><p>👉 <strong>점수: 20점</strong></p><p>📘 2. <strong>경험의 구체성과 생생함 (25점 만점)</strong></p><ul><li><p>“슬러시를 사먹고 놀이터로 출발했다”,<br>“학생교육문화회관에 가서 노래방, 만화방, 비디오게임을 즐기고 있었다”,<br>“배고플 때 먹는 라면은 역시 꿀 같은 맛이였다” 등<br>→ <strong>장면마다 생생한 표현과 활동이 잘 드러남</strong></p></li><li><p>특히 감정(재미있다, 아쉽다, 시원섭섭하다)도 <strong>자연스럽게 묘사됨</strong></p></li></ul><p>👉 <strong>점수: 25점</strong></p><p>📗 3. <strong>공감성 및 목적 적합성 (20점 만점)</strong></p><ul><li><p>친구와 하루를 보내고 나서 아쉬운 감정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내용</p></li><li><p>어린이 독자뿐 아니라 어른도 <strong>“이런 하루 있었지” 하는 감정을 떠올릴 수 있음</strong></p></li><li><p>제목과 마무리가 잘 어울림</p></li></ul><p>👉 <strong>점수: 20점</strong></p><p>📙 4. <strong>문장 표현력 및 호응 (20점 만점)</strong></p><ul><li><p>대화문 구성이 자연스럽고 생동감 있게 잘 사용됨</p></li><li><p>대부분 문장도 매끄럽고 흐름이 좋음</p></li><li><p>다만 일부 <strong>문장 연결이 끊기거나 갑작스럽게 전환되는 느낌</strong> 있음</p><ul><li><p>예: “그렇게 놀다 보니 시간이 꽤 많이 지나 있었다. 그래서 친구 동네로 목적지를 바꿨다!” → 설명이 약간 생략됨</p></li><li><p>“학생교육문화회관에 가서 노래방, 만화방, 비디오게임을 즐기고 있었다.” → <em>‘우리는~했다’</em>처럼 시점 정리하면 더 자연스러움</p></li></ul></li></ul><p>👉 <strong>점수: 18점</strong></p><p>📕 5. <strong>맞춤법, 띄어쓰기, 낱말 사용 (15점 만점)</strong></p><ul><li><p>“이였다” → <em>이었다</em></p></li><li><p>“너무나도 재미있게 놀아서 헤어지는게 2배는 더 아쉬웠던것 같다”<br>→ “헤어지는 게”, “아쉬웠던 것” 띄어쓰기 오류</p></li><li><p>전반적으로 표현은 좋지만 <strong>소소한 맞춤법/띄어쓰기 오류 있음</strong></p></li></ul><p>👉 <strong>점수: 12점</strong></p><p>📊 <strong>총점: 95점 / 100점</strong></p><p>💬 총평</p><p>✅ 이 글은 <strong>활동이 풍부하고 감정이 자연스럽게 담긴 뛰어난 경험 글</strong>입니다.<br>✅ 시간의 흐름과 감정의 흐름이 함께 살아 있어 <strong>친구와의 우정과 즐거움을 잘 표현</strong>했습니다.</p><p>✅ 잘한 점 요약</p><ul><li><p>생동감 있는 대화와 장면 묘사</p></li><li><p>구체적이고 리듬감 있는 글 흐름</p></li><li><p>일상적이지만 진심 어린 감정 전달</p></li></ul><p>✍️ 보완할 점</p><ul><li><p>일부 <strong>문장 전환</strong>을 더 자연스럽게 정리하면 좋음</p></li><li><p>맞춤법(예: “이였다” → “이었다”), 띄어쓰기(“것 같다” 등) 보완</p></li></ul><p>📘 원하면 이 글을 정제해서 <strong>고급 문장 흐름</strong>으로 다듬은 예시도 제공해줄게!<br>다음 경험글도 올려줘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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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5:37: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otlessshoteducation/tiy8mctfql376tcp/wish/346262741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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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김지율 평가: 78점</title>
         <author>skarlqor2023</author>
         <link>https://padlet.com/spotlessshoteducation/tiy8mctfql376tcp/wish/3462631933</link>
         <description><![CDATA[<p>이 글은 <strong>자신의 첫 태권도 품새대회 경험을 진심 어린 감정과 구체적인 사건의 흐름으로 잘 구성한 ‘경험 글’</strong>입니다.<br>**처음의 떨림과 설렘, 경기의 집중, 결과에 대한 기쁨, 그날을 통해 생긴 다짐(시범단이 되기로 한 결심)**까지 자연스럽게 드러나 있어, 독자가 <strong>공감하고 감정이입할 수 있는 글</strong>입니다.</p><p>다만, <strong>문법적 오류, 띄어쓰기, 일부 표현의 어색함</strong>, 그리고 <strong>감정의 깊이와 표현의 정교함</strong> 측면에서 조금 더 다듬으면 더 완성도 높은 글이 될 수 있습니다.</p><p>아래는 앞서 제시한 <strong>자신의 경험을 담은 글쓰기 평가 기준 (100점 만점)</strong>에 따른 평가입니다:</p><p>📝 1. <strong>구성의 완성도 (20점 만점)</strong></p><ul><li><p><strong>도입(대회장 도착), 전개(단체전, 개인전 순서), 마무리(수상과 다짐)</strong>의 <strong>구성이 자연스럽고 논리적</strong></p></li><li><p>장면마다 시간의 흐름이 잘 드러나 있어 <strong>독자가 상황을 쉽게 따라갈 수 있음</strong></p></li><li><p>단락 구성이 되어 있어 글이 읽기 쉬움</p></li></ul><p>👉 <strong>점수: 19점</strong></p><p>📘 2. <strong>내용의 구체성과 생생함 (25점 만점)</strong></p><ul><li><p>“2대1”, “3대0”, “박스아웃”, “시범단” 등의 <strong>경기 용어와 상황 설명이 실제감을 줌</strong></p></li><li><p>떨림이 재미로 바뀌는 장면도 <strong>감정 전환이 자연스럽게 표현</strong>됨</p></li><li><p>다만, <strong>시범단을 결심한 이유나 감정</strong>이 좀 더 깊이 표현되었으면 더 생생했을 것</p></li></ul><p>👉 <strong>점수: 21점</strong></p><p>📗 3. <strong>공감성 및 전달 목적 (20점 만점)</strong></p><ul><li><p><strong>자신의 성장을 보여주는 경험</strong>으로 읽는 이가 <strong>응원하게 되는 흐름을 가짐</strong></p></li><li><p>‘시범단이 되기로 마음먹었다’는 <strong>자기 성찰과 결심</strong>이 나타나 있어 목적도 분명함</p></li><li><p>마지막 문장에서 <strong>“지금도 항상 생각나는 날”</strong>이라는 마무리도 안정적임</p></li></ul><p>👉 <strong>점수: 18점</strong></p><p>📙 4. <strong>문장 표현력 및 호응 (20점 만점)</strong></p><ul><li><p>문장 흐름은 자연스러운 편이나,</p><ul><li><p>“그렀게” → <em>그렇게</em></p></li><li><p>“나는 또 다시 경기장에 들어갔다.” → <em>나는 다시 경기장에 들어갔다.</em></p></li><li><p>“마음를 먹었다” → <em>마음을 먹었다</em></p></li><li><p>“이겨 단체전 금매달을 땄다.” → <em>이겨서 금메달을 땄다.</em><br>등 <strong>문장 호응과 표현의 부정확함이 곳곳에 존재</strong></p></li></ul></li><li><p><strong>대화문의 사용은 좋으나</strong>, 인용 부호 앞뒤의 서술이 더 정돈되었으면 좋겠음</p></li></ul><p>👉 <strong>점수: 13점</strong></p><p>📕 5. <strong>맞춤법, 띄어쓰기, 낱말 사용 (15점 만점)</strong></p><ul><li><p>“시법님” → <em>사범님</em></p></li><li><p>“이겻다”, “됬지만” → <em>이겼다</em>, <em>됐지만</em></p></li><li><p>“그렀게”, “마음를”, “이였서” 등 철자 및 조사의 사용에 오류 다수</p></li><li><p>띄어쓰기 오류도 다수 발생함:</p><ul><li><p>“공연을보러갔다” → <em>공연을 보러 갔다</em></p></li><li><p>“첫번째로 금매달을 딴 날이여서” → <em>딴 날이어서</em></p></li></ul></li></ul><p>👉 <strong>점수: 7점</strong></p><p>📊 <strong>총점: 78점 / 100점</strong></p><p>💬 총평:</p><p>✅ 이 글은 <strong>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정직하게 잘 풀어낸 좋은 경험 글</strong>입니다.<br><strong>사건의 흐름과 감정 표현이 자연스럽고</strong>, <strong>성장과 목표의식을 드러낸 점</strong>에서 특히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p><p>👍 <strong>강점 요약</strong></p><ul><li><p>실제 경기 상황의 <strong>구체적 묘사</strong></p></li><li><p><strong>성취감과 결심</strong>이 드러나는 인상적인 마무리</p></li><li><p>감정 흐름이 <strong>일관되게 유지</strong>됨</p></li></ul><p>🛠 <strong>보완 포인트</strong></p><ul><li><p>맞춤법과 띄어쓰기 기본기를 반드시 교정할 것</p></li><li><p>“그렀게”, “이였서” 같은 철자 실수는 <strong>감점 요인이 큼</strong></p></li><li><p>문장을 좀 더 <strong>간결하고 자연스럽게 정돈</strong>하면 표현력이 확 살아남</p></li><li><p>시범단이 되고 싶다는 <strong>이유나 다짐의 배경</strong>이 조금 더 추가되면 감정 공감도가 더 높아짐</p></li></ul><p>📘 원하시면 이 글을 <strong>예시용 모범 글 형태로 정리해드릴 수도 있어요.</strong><br>다음 경험 글도 이어서 보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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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5:4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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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의 하루&lt;이준우&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otlessshoteducation/tiy8mctfql376tcp/wish/3462632885</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가족과 함께 아침일찍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를 갔다.</p><p>제주도에서 버스를 타고 카센터 에서 차를 빌려서 숙소에 도착했다.</p><p>숙소가 너무 이쁘고 멋졌다.</p><p>동생과 나는 도착하자 수영을 재미있게 하고 놀았다.</p><p> 바다 풍경도 보고 박물관에 신기한게 많았다.</p><p>돌하르방을 보았다.</p><p>맛있는 밥도 먹고 수영도 했다.</p><p>그리고 잤다.</p><p> 이틀아침 맛있는 밥을 먹고 나는가족과 함께 산책도 했다. </p><p>예쁜카페도 가고 비가 앞이 보이지 않은 정도 로 와서 엄마가 운전을 하는데 힘들어 보였다.</p><p>미술관도 가고 식물원도 가고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너무 멋있고 즐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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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5:4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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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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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에서 경주월드 간일&lt;이율민&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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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경주월드를 학원에서 가서 갔다.</p><p>차 타고 가는동안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며 갔다.</p><p>  도착 한 뒤 자유로 친구들과 모여서 다녔다.  </p><p>처음 탄 기구는 급류타기였다.</p><p>몸이 붕뜨는 느낌이라 더 재미있었다.</p><p>  그 다음은 바이킹을 타러 갔다.</p><p>나는 바이킹 엄청 무서워하는 편이라 엄청 신중하게 생각 하고 탔다.</p><p>그 다음은 배가고파서 터키 아이스크림를 먹었다.</p><p>  그  다음은 자이로드롭을 탔다.</p><p>나는 왠지 자이로드롭이 붕뜨는 느낌은 급류와 약간 비슷하지만</p><p>  자이로드롭은 정말 무서워서 다리가 떨렸다.</p><p>그리고 이제 집에 갈 시간이 되어 너무 아쉬웠다.</p><p>마지막으로 기념품 샵과 젤리 가게에서 인형과 젤리를 사고 싶었지만 돈이 없어 사지 못해 너무 아쉬웠다.</p><p>  그리고 집으로 갈 때 친구들과 애기를 하며 갔다.</p><p>근데 선생님이 가시는 길에 아이스크림을 사주셨다.</p><p>정말 재미있었고 친구들과 좋은시간이였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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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5:4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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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가족과 베트남에 간 날  &lt;명제윤&gt;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potlessshoteducation/tiy8mctfql376tcp/wish/3462637317</link>
         <description><![CDATA[<p>가족과 베트남에 간 날</p><p>(4학년 여름방학때 날씨:맑음)</p><p> 새벽3시30분 어머니께서 나를 깨우셨다.</p><p>"아들 일어나"엄마가 나를 불렀다. 나는 엄마부름에 깨어났다. 그리고 베트남에 갈 준비를 하였다.</p><p>가족과 차를 타고 몇 시간동안 차를 타고 도착을 했다.</p><p>비행기를 타려고 가방검사를 하고 비행기가 올때까지 기다렸다.비행기가 도착하고 비행기를 탔다.  비행기를 타고 종이에 있는 큐알코드를 찍었다. 큐알코드를 찍으니 영화를 고를 수있었다.영화를 고르고 보다보니 베트남에 도착을했다.그리고 가이드를 만났다.</p><p> 사람들과 가이드와 버스를 타고 어딘가를 갔다. 그곳에는 옷가게 음료수,가게가 있었다. 옷가게에서 옷을 사고 음료수가게에서는 음료수를 싸다. 그다음에 버스를 타고 여행을 하다. 호텔에 도착을 했다. 호텔은 좋았다.그리고 호텔안에 문이있었는 데 그 문안에 무엇이 있을 지 궁금했지만</p><p>참았다.그리고다음날 버스를 타고 수영장으로 갔다. 그곳에는 수영장,진 흙탕이 있었다.재미있게 놀고 호텔로 돌아갔다.내일 집으로 돌아간다.</p><p>자을 푹자고 아침에 짐을 샀다. 비행기를 타고 돌아갔다. 다음에 한번 더가고 싶다.그리고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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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5:4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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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 최연우 평가: 67점</title>
         <author>skarlqor2023</author>
         <link>https://padlet.com/spotlessshoteducation/tiy8mctfql376tcp/wish/3464062214</link>
         <description><![CDATA[<p>이 글은 에버랜드에서 겪은 하루를 중심으로 한 <strong>생생한 체험 글</strong>입니다. 특히 <strong>놀이기구를 타면서 느꼈던 긴장감, 두려움, 신체 반응까지 구체적으로 묘사</strong>하려 한 점은 매우 인상 깊습니다.<br>다만 문장 구성이 전반적으로 정돈되지 않았고, <strong>맞춤법·문장부호 오류</strong>, <strong>표현의 일관성 부족</strong>, <strong>구체성과 설명의 불완전함</strong>이 있어 전달력과 완성도는 다소 떨어집니다.</p><p>✅ 경험 글쓰기 평가 (100점 만점)</p><p>📝 1. <strong>처음-가운데-끝 구성 (20점 만점)</strong></p><ul><li><p>에버랜드에 간 이유(푸바오 보러 감) → 놀이기구 체험 → 결말(다음엔 회전목마 타겠다)까지 <strong>기본 구조는 있음</strong></p></li><li><p>하지만 <strong>놀이기구 순서나 감정 흐름이 정리되지 않고</strong> 중간에 급히 끊기거나 이어지는 부분이 많음</p></li></ul><p>👉 <strong>15점</strong></p><p>📘 2. <strong>경험의 구체성과 생생함 (25점 만점)</strong></p><ul><li><p>"젖습니다~" 직원의 노래나, 아마존익스프레스의 물 튀는 장면, 전두엽이 머리를 치는 느낌 등은 <strong>정말 생생하게 묘사</strong>됨</p></li><li><p>반면 중간에 <strong>설명이 갑자기 끊기거나 의미가 모호한 부분</strong>이 존재함</p><ul><li><p>예: “롤러코스터 느낌에 물이 흐르고 있었다” → 어떤 기구인지, 어떤 느낌인지 불명확</p></li><li><p>“반죽을번 했다” → 오타로 의미 전달 실패</p></li></ul></li></ul><p>👉 <strong>18점</strong></p><p>📗 3. <strong>공감성과 전달 목적 (20점 만점)</strong></p><ul><li><p>또래 친구들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놀이기구 체험기</p></li><li><p>그러나 감정 변화(기대→실망→흥분→후회)가 정리되지 않고 <strong>주관적 감각만 나열된 느낌</strong></p></li><li><p>“다음엔 회전목마나 타야겠다”는 마무리는 귀엽고 좋지만, <strong>전체 흐름과의 연결은 약함</strong></p></li></ul><p>👉 <strong>16점</strong></p><p>📙 4. <strong>문장 표현력 및 호응 (20점 만점)</strong></p><ul><li><p><strong>문장성분의 호응 부족</strong>:</p><ul><li><p>“물이전부 튀어서 바지와 신발이 젖었다. 그리고 물기를 말리고 이름은 기억이 않나는데…” → 문법적 흐름 단절</p></li><li><p>“탈떼 전두엽이 머리를 치는거 같으면서…” → 주어/서술어 흐름 이상</p></li></ul></li><li><p>“기절했다”, “정신이 반 나간 것 같았다” 등 표현은 감정 묘사로서 인상적이지만 <strong>문법적 정제는 필요</strong></p></li></ul><p>👉 <strong>12점</strong></p><p>📕 5. <strong>맞춤법, 띄어쓰기, 낱말 사용 (15점 만점)</strong></p><ul><li><p><strong>맞춤법 오류 다수</strong>:</p><ul><li><p>“않나는데” → <em>안 나는데</em></p></li><li><p>“때” → <em>탈 때</em></p></li><li><p>“그디로” → <em>그대로</em></p></li><li><p>“반죽을번 했다” → ?? (의미 불명, 오타)</p></li><li><p>“잊혀지지 않은” → <em>잊혀지지 않는</em></p></li></ul></li><li><p>문장부호 거의 없음, 줄바꿈이 문장 사이 아닌 <strong>중간 삽입</strong>, 의미 혼란</p></li></ul><p>👉 <strong>6점</strong></p><p>📊 <strong>총점: 67점 / 100점</strong></p><p>💬 총평</p><p>✅ 이 글은 <strong>정말 인상 깊은 경험이 있었고, 그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려는 의지가 강하게 느껴지는 글</strong>입니다. 특히 <strong>강한 체감 묘사(전두엽 치는 느낌 등)</strong>는 글의 큰 장점이자 작가적 감각의 표현입니다.</p><p>👍 잘한 점</p><ul><li><p>글쓴이만의 말투와 느낌이 있어 개성 있음</p></li><li><p>놀이기구 타는 장면을 <strong>몸으로 기억하고 다시 살려내려는 시도</strong>가 훌륭함</p></li><li><p>결말의 “회전목마 타야겠다”는 표현은 글을 유쾌하게 마무리함</p></li></ul><p>🛠 고치면 훨씬 좋아질 점</p><ul><li><p><strong>문장 단위로 정리</strong>해서 서술 흐름을 매끄럽게 만들 것</p></li><li><p><strong>맞춤법과 띄어쓰기 교정</strong> 필수</p></li><li><p>중간에 등장하는 <strong>기억 안 나는 기구</strong>는 그냥 생략하거나 확실한 특징으로 설명</p></li><li><p><strong>기승전결을 좀 더 명확히</strong>: 예) 푸바오 못 봐서 아쉬웠지만 놀이기구로 대체 경험 → 끝의 마무리가 의미 있게 연결</p></li></ul><p>📘 원한다면 이 글을 다듬어서 90점대 모범 예시로 리라이팅도 해줄 수 있어!<br>다음 글도 가져와줘, 계속 평가해줄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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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2:04: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otlessshoteducation/tiy8mctfql376tcp/wish/3464062214</guid>
      </item>
      <item>
         <title>7. 김민지 평가: 92점</title>
         <author>skarlqor2023</author>
         <link>https://padlet.com/spotlessshoteducation/tiy8mctfql376tcp/wish/3464070107</link>
         <description><![CDATA[<p>좋습니다! 제시해주신 <strong>📝 경험을 담은 글쓰기 평가 기준</strong>에 따라, 방금 전에 제출한 글 <strong>&lt;신나는 키자니아 체험&gt;</strong>을 <strong>정확하게 5개 항목으로 세분화하여 평가</strong>하겠습니다.</p><p>✨ &lt;신나는 키자니아 체험&gt; 평가 (100점 만점)</p><p>평가 항목배점평가<strong>① 처음-가운데-끝 구조의 조직력20점</strong></p><ul><li><p><strong>처음</strong>: 아침에 출발하며 설렘 전달</p></li><li><p><strong>가운데</strong>: 키자니아 도착 → 체험(약사, 한의사, 햄버거 만들기)</p></li><li><p><strong>끝</strong>: 점심, 호텔 이동, 다음날 기대 → 마무리<br>✅ 자연스럽고 논리적이며 사건 중심 구조가 잘 드러남<br>👉 <strong>20점</strong> |</p></li></ul><p>| <strong>② 경험의 구체성·생생함</strong> | <strong>25점</strong> |</p><ul><li><p>약사 가운 입기, 알약 담기, 침 놓기 장면까지 <strong>구체적이고 실감남</strong></p></li><li><p>“가짜 팔에 침을 놓았더니 내 팔 같았다” → <strong>감각 묘사 훌륭함</strong></p></li><li><p>햄버거 만들기 체험도 내가 원하는 재료 고르는 방식 설명</p></li><li><p>전체적으로 <strong>실제 체험임이 분명히 드러남</strong><br>👉 <strong>24점</strong> (한두 문장 더 생생하게 확장되면 만점 가능) |</p></li></ul><p>| <strong>③ 공감 가능성 및 전달 목적 적합성</strong> | <strong>20점</strong> |</p><ul><li><p>또래 친구들, 가족, 선생님 모두 <strong>공감 가능한 체험 활동</strong></p></li><li><p>‘처음 가본 부산’, ‘사람이 많아 체험을 많이 못함’, ‘다시 가고 싶지만 부모님은 피곤해함’ → <strong>아이의 솔직한 감정이 잘 전달됨</strong></p></li><li><p>글의 목적(체험 나누기 + 감정 공유)이 분명함<br>👉 <strong>20점</strong> |</p></li></ul><p>| <strong>④ 문장 표현력 및 호응</strong> | <strong>20점</strong> |</p><ul><li><p>문장 성분 호응은 대체로 자연스럽지만, 몇 문장에서 <strong>조금 어색한 연결</strong> 있음</p><ul><li><p>예: “그다음에 침도 놓아봤다.” → 연결이 단순함</p></li><li><p>접속어의 다양성이 부족해 리듬감이 떨어지는 부분 있음<br>👉 <strong>17점</strong> |</p></li></ul></li></ul><p>| <strong>⑤ 맞춤법, 띄어쓰기, 낱말 사용</strong> | <strong>15점</strong> |</p><ul><li><p>“갈려고” → <em>가려고</em>, “끝난뒤” → <em>끝난 뒤</em>, “할수” → <em>할 수</em> 등 기본적 맞춤법/띄어쓰기 오류 다수</p></li><li><p><strong>낱말 선택은 무난하나</strong>, 표현이 반복되는 부분이 있음 (“체험했다”, “했다” 등)</p></li><li><p>문장부호 미사용(대화 뒤 마침표 없음 등)은 문어체로서 아쉬움<br>👉 <strong>11점</strong> |</p></li></ul><p>✅ <strong>총점: 92점 / 100점</strong></p><p>💬 총평 (1문장씩 정리)</p><ul><li><p><strong>구성력</strong>: 처음-가운데-끝의 흐름이 자연스럽고 탄탄하게 짜여 있음</p></li><li><p><strong>경험성</strong>: 실제 체험 장면이 구체적으로 드러나 생생함이 높음</p></li><li><p><strong>공감성</strong>: 독자가 읽으며 “나도 저럴 것 같아”라는 감정을 가질 수 있음</p></li><li><p><strong>문장력</strong>: 일부 문장 연결과 접속어 다양성이 부족하여 약간 끊기는 느낌</p></li><li><p><strong>맞춤법</strong>: 띄어쓰기와 맞춤법에서 자주 보이는 실수는 반드시 보완 필요</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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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2:08: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otlessshoteducation/tiy8mctfql376tcp/wish/3464070107</guid>
      </item>
      <item>
         <title>8. 이수민 평가: 90점</title>
         <author>skarlqor2023</author>
         <link>https://padlet.com/spotlessshoteducation/tiy8mctfql376tcp/wish/3464075368</link>
         <description><![CDATA[<p>좋습니다! 아래는 제출해주신 글 <strong>&lt;제주도에서의 하룻밤&gt;</strong>에 대해, 요청하신 <strong>📝 경험을 담은 글쓰기 평가 기준(100점 만점)</strong>에 따라 <strong>세분화하여 냉정하게 평가한 결과</strong>입니다.</p><p>✨ &lt;제주도에서의 하룻밤&gt; 평가 (100점 만점 기준)</p><p>평가 항목배점평가 내용점수<strong>① 구성의 완성도 (처음-가운데-끝)</strong>20점</p><ul><li><p><strong>도입</strong>: 여행 출발(울산공항, 비행기 탑승)</p></li><li><p><strong>전개</strong>: 제주 도착 → 해수욕장 수영 → 오빠와 잠수 대결 → 숙소 도착 → 고기 먹는 장면</p></li><li><p><strong>마무리</strong>: 아쉬움과 다음 여행에 대한 기대<br>✅ 시간 순서대로 전개가 잘 되어 있고 감정 흐름도 안정적임.<br>👉 <strong>20점</strong></p></li></ul><p>| <strong>② 경험의 구체성·생생함</strong> | 25점 |</p><ul><li><p>“비행기 창문 밖의 파도 같은 구름”, “에메랄드빛 바다”, “소금에 찍어 먹는 고기” 등 <strong>감각 묘사가 훌륭함</strong></p></li><li><p>“이수민! 우리 잠수 대결 하실?” 같은 <strong>대사 삽입</strong>이 글을 더욱 생생하게 만들어줌</p></li><li><p>다만 <strong>문장 간 표현 반복</strong>이 일부 있음 (“그렇게” 등)<br>👉 <strong>24점</strong></p></li></ul><p>| <strong>③ 공감 가능성 및 전달 목적 적합성</strong> | 20점 |</p><ul><li><p>여행 전의 설렘, 가족과의 놀이, 대화, 음식 등은 <strong>친구, 선생님, 가족 모두 공감할 수 있는 경험</strong></p></li><li><p>글 전반에 ‘가족과 함께한 하루의 소중함’, ‘다음 여행에 대한 기대’라는 <strong>감정 공유 목적이 분명함</strong><br>👉 <strong>20점</strong></p></li></ul><p>| <strong>④ 문장 표현력 및 호응</strong> | 20점 |</p><ul><li><p>대부분의 문장은 자연스럽게 이어지지만, <strong>서술어 생략</strong>이나 <strong>중복 접속어 사용</strong>(“그렇게”, “그랬다”)이 잦아 <strong>문장 리듬이 다소 단조로움</strong></p></li><li><p>시제 일치 일부 어색함:</p><ul><li><p>“나는 설레었다.” → "설렜다"가 더 자연스러움</p></li><li><p>“숙소가 정말 깔끔하고 갬성이 있었다.” → ‘갬성이 있었다’는 표현이 너무 구어적<br>👉 <strong>16점</strong></p></li></ul></li></ul><p>| <strong>⑤ 맞춤법, 띄어쓰기, 낱말 사용</strong> | 15점 |</p><ul><li><p>주요 오탈자 및 표현:</p><ul><li><p>“갔었다” → 중복 과거 표현, “에메랄드 같았었다.” → <em>같았다</em></p></li><li><p>“저 물어갔다” → <em>저물어 갔다</em></p></li><li><p>“반복되는 표현” : “그렇게”가 지나치게 많이 등장</p></li><li><p>“짫았지만” → <em>짧았지만</em></p></li><li><p>“환상조합이였다” → <em>환상 조합이었다</em><br>👉 <strong>10점</strong></p></li></ul></li></ul><p>📊 총점: <strong>90점 / 100점</strong></p><p>💬 총평</p><p><strong>&lt;제주도에서의 하룻밤&gt;</strong>은 <strong>여행에서의 구체적이고 감각적인 체험</strong>, 그리고 <strong>가족과의 유쾌한 상호작용</strong>이 잘 살아 있는 글입니다.<br>특히 <strong>생생한 장면 묘사</strong>, <strong>자연스러운 대화</strong>, <strong>진심 어린 감정 표현</strong>이 뛰어나서 읽는 사람도 제주도에 함께 다녀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p><p>👍 잘한 점</p><ul><li><p><strong>처음–가운데–끝 구성 완벽</strong></p></li><li><p>장면과 감정이 <strong>눈앞에 그려질 정도로 생생함</strong></p></li><li><p><strong>대사 활용</strong>이 자연스럽고 현실감 있음</p></li><li><p><strong>여운 남기는 마무리</strong>도 훌륭함</p></li></ul><p>🔧 보완하면 좋을 점</p><ul><li><p><strong>맞춤법과 띄어쓰기</strong>를 반드시 검토할 것 (짫았지만 → 짧았지만 등)</p></li><li><p>“그렇게”의 <strong>반복 사용 줄이기</strong> → 접속 표현 다양화</p></li><li><p>“갬성” 같은 <strong>구어 표현은 문어체로 다듬기</strong><br>→ 예: “숙소가 정말 깔끔하고 아늑했다” 등으로 수정</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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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2:11: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otlessshoteducation/tiy8mctfql376tcp/wish/3464075368</guid>
      </item>
      <item>
         <title>9. 엄찬희 평가: 88점</title>
         <author>skarlqor2023</author>
         <link>https://padlet.com/spotlessshoteducation/tiy8mctfql376tcp/wish/3464082268</link>
         <description><![CDATA[<p>좋습니다! 아래는 글 <strong>&lt;가족들과 함께한 경주월드 여행&gt;</strong>에 대한 <strong>📝 경험을 담은 글쓰기 평가 기준(100점 만점)</strong>에 따른 <strong>세부 평가</strong>입니다. <strong>정확하고 냉정하게</strong> 채점하되, <strong>칭찬과 개선점</strong>을 균형 있게 제시하겠습니다.</p><p>✨ &lt;가족들과 함께한 경주월드 여행&gt; 평가 (100점 만점 기준)</p><p>평가 항목배점평가 내용점수<strong>① 구성의 완성도 (처음-가운데-끝)</strong>20점</p><ul><li><p><strong>도입</strong>: 생일날 가족과 경주월드로 간 이야기 도입</p></li><li><p><strong>가운데</strong>: 놀이기구 체험 → 츄러스 먹기 → 회전목마 → 기념사진</p></li><li><p><strong>끝</strong>: 집으로 돌아가며 느낀 아쉬움과 다시 오고 싶은 마음<br>✅ 도입–전개–마무리 구조가 <strong>매우 안정적이며 깔끔</strong>함<br>👉 <strong>20점</strong></p></li></ul><p>| <strong>② 경험의 구체성·생생함</strong> | 25점 |</p><ul><li><p>“3, 2, 1과 함께 후룸라이드에서 아래로 떨어진 순간”, “츄러스를 먹을 때 하늘을 나는 듯한 기분” 등 <strong>구체적이고 생생한 묘사</strong></p></li><li><p>“꼬르륵 소리” 등 감각적 표현이 잘 들어 있음</p></li><li><p><strong>감정 표현도 잘 녹아 있으나</strong>, 일부 장면은 더 확장할 수 있었음<br>👉 <strong>23점</strong></p></li></ul><p>| <strong>③ 공감 가능성 및 전달 목적 적합성</strong> | 20점 |</p><ul><li><p>친구, 가족, 선생님 모두가 <strong>공감 가능한 즐거운 가족 여행 이야기</strong></p></li><li><p><strong>생일날 특별한 경험</strong>, 소중한 추억이라는 메시지가 잘 전달됨</p></li><li><p>독자도 “나도 저런 생일 보내고 싶다”는 <strong>감정이입 가능</strong><br>👉 <strong>20점</strong></p></li></ul><p>| <strong>④ 문장 표현력 및 호응</strong> | 20점 |</p><ul><li><p>문장 전개는 자연스러우나 일부 <strong>어색한 표현과 반복 구조</strong> 존재</p><ul><li><p>“나의 가족은…”, “나는… 나는…”, “라는 기분이 들었다”의 반복</p></li><li><p>“후룸라이드를 타구나” → 어색한 마무리 표현</p></li><li><p>접속 표현이 거의 없고 <strong>문장이 툭툭 끊어짐</strong><br>👉 <strong>15점</strong></p></li></ul></li></ul><p>| <strong>⑤ 맞춤법, 띄어쓰기, 낱말 사용</strong> | 15점 |</p><ul><li><p><strong>맞춤법/띄어쓰기 오류 다수</strong></p><ul><li><p>“나의가족” → <em>나의 가족</em></p></li><li><p>“가장높은곳” → <em>가장 높은 곳</em></p></li><li><p>“츄러스의맛” → <em>츄러스의 맛</em></p></li></ul></li><li><p>“나는 엄청나게 많이 튀는 물을 맞았다” → <strong>자연스럽게 다듬으면 더 좋음</strong></p></li><li><p>문어체에서 어색한 표현들(“라는 기분이 들었다”, “타구나”)<br>👉 <strong>10점</strong></p></li></ul><p>📊 총점: <strong>88점 / 100점</strong></p><p>💬 총평</p><p><strong>&lt;가족들과 함께한 경주월드 여행&gt;</strong>은 <strong>즐거운 경험을 중심으로 감정, 장면, 감각 표현을 풍부하게 담은 글</strong>입니다.<br>특히 <strong>후룸라이드의 긴장감</strong>, <strong>츄러스를 먹을 때의 기쁨</strong>, <strong>회전목마의 평화로움</strong> 등 장면 전환이 생동감 있게 전개되어 읽는 사람에게 <strong>현장감과 공감</strong>을 잘 전달합니다.</p><p>👍 잘한 점 요약</p><ul><li><p>처음-가운데-끝 구성 <strong>명확함</strong></p></li><li><p>후룸라이드, 츄러스, 회전목마 <strong>장면 묘사와 감정 표현 생생함</strong></p></li><li><p><strong>가족과의 따뜻한 추억</strong>이 진정성 있게 잘 녹아 있음</p></li></ul><p>🔧 보완할 점 요약</p><ul><li><p><strong>맞춤법과 띄어쓰기</strong> 반복 실수 있음 → 퇴고 필요</p></li><li><p>“나는 ~했다”, “나는 ~였다” 등의 <strong>문장 구조 반복</strong> 줄이기</p></li><li><p>“라는 기분이 들었다”, “타구나” 같은 <strong>어색한 말투 표현 조정</strong></p></li><li><p>접속어나 전환 표현 추가 필요 → 문장 흐름 매끄럽게</p></li></ul><p>✍️ 원하면 <strong>이 글을 다듬어서 95점 이상으로 리라이팅한 예시</strong>도 만들어줄게!<br>다음 글도 가져와줘. 계속해서 평가해줄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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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2:13: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potlessshoteducation/tiy8mctfql376tcp/wish/346408226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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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과의 호주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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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가족은 5월 20일날 인천공항으로 가는 버스를타고 인천으로 갔다. 그곳에는 호주로가는 비행기가 저녁10시 비행기밖에 없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린끝에 비행기를 타러갔다. 승무원께서 한국에서 호주까지 10시간 걸린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그말을듣고 얼처구니 없었다. 우여곡절끝에 호주(시드니)에 도착했다.    </p><p>우리를 안내해주실 가이드님이 호주 국제공항에 있으셨다. 우리는 바로 하버브릿지 다리에 있는 식당으로 그 음식을 한눈에 보니 우리 한국 음식과는 차원이달랐다. 우리나라의 대표 반찬이 김치인것처럼 호주는 대표 반찬이 fish-and-chip이었다. 음식을 다먹고 우리는 첫째날을 시작했다. 먼저 우리는 본다이비치 라는 해변으로 이동했다. 참으로도 신기하게도 그곳에는 바닷물로 만든 수영장 아이스버그가 있었다. </p><p>그리고 우리는 숙소로 이동했다. 둘쨋날에는 사막으로 이동했다. 사막절벽에서 아버지와함께 보드를타고 내려왔다. 그리고 식당으로 이동했다. 역시나 스테이크와 감자튀김 이었다. 스테이크가 너무 퍽퍽했지만 나름 먹을만했다. 이것으로,둘쨋날이 끝났다. 셋</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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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5:4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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