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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만한 당신(1-6)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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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24 07:3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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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적기 1637 가만한 </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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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자신이 선택한 칼럼의 링크를 업로드 하세요.<br>2. 이 칼럼의 주인공 소개와 이를 선택한 이유를 간단하게 작성하세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60814540003126" />
         <pubDate>2023-08-24 07:3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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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33황아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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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 - 레이 힐<br>주인공 소개 - 1960년대 가난한 노동자로서 극우 활동을 시작한 레이 힐은 70년대 말까지 근 20년간 영국 극우단체 브리티시무브먼트 부회장과 브리티시국민당 창당멤버로 활동하고 남아공국민전선(SANF) 대표까지 지냈다. 그는 1980년 전향한 뒤 극우조직 내부정보원으로서 조직 와해와 테러 저지에 기여하고 극우의 추악한 이면을 폭로하는 데 남은 생을 바쳤다. 직업 이데올로그가 아니라 평생 노동자로 살았던 그는 정치의 부재야말로 극우의 온상이라고 주장했다.&nbsp;<br><br>이 칼럼을 고른 이유 - 레이 힐은 가난하게 태어나서 자신이 노동자로 일하며 느낀 불안과 궁핍의 감정을 모두 이민자들의 탓이라고 돌리며 극우파로 살아간다. 하지만 뒤늦게 이건 이민들의 탓이 아니라 실패한 정치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고 극우파의 진실을 폭로했다. 난 이 칼럼을 읽고 나도 레이 힐 처럼 나중에 내 불안한 상태 때문에 남탓을 하며 살아가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고 어른이 되어서도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남을 차별하며 살면 안 되겠다고 생각해서 이 칼럼을 선택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62313350002746" />
         <pubDate>2023-08-30 02:5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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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31홍성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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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33011070001940<br><br>2. 미국 농무부 부설 칼 헤이든 꿀벌연구소 곤충학자 저스틴 슈미트는 ‘독침의 제왕이라 불렸다. 벌의 기능적-경제적 가치 즉 수분과 꿀 생산 효율성 제고와 농약 내성-천적 연구 등을 위해 설립된 국영 연구소에서, 그는 주로 벌과 개미 독성을 연구했다. 그나마도 벌독 성분의 약리 효과가 아니라 독충이 유발하는 통증이 주된 연구 주제였다. 종마다 다양하고 판이한 통증 데이터는 직접 반복적으로 쏘여 보는 것 말고는 수집할 길이 없었다. 그는 그 연구를 시작한 1972년 이래 만 50년간 100여 종의 독충에게 1,000번 이상을, 드물게는 의도적으로 쏘였고, 83종의 통증 강도를 4등급으로 분류한 ‘<a href="https://www.nhm.ac.uk/scroller-schmidt-painscale/#3">슈미트 독침 통증지수</a>를 완성했다. 그는 각 통증의 느낌도 예사롭지 않은 문체로 기술했다. 가령 가장 낮은 등급인 1등급 나나니벌 독침 위력을 그는 “화끈한 매운 맛; 하바티 치즈의 달콤한 맛을 기대했다가 할라피뇨 치즈를 씹었을 때의 느낌”으로 묘사했다. 그는<a href="https://www.nytimes.com/2016/08/21/magazine/the-connoisseur-of-pain.html">‘통증 감별사’</a>라는 별명도 얻었다.<br><br>이 인물을 선정한 이유는 저스틴 수미트가 자신의 연구를 위해 자신의 몸에 의도적으로 독침을 넣는 등의 행동에서 자신의 연구에 대한 열정이 얼마나 강한가를 잘 보여주는 것 같아 가장 끌렸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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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2:5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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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6 임종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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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일 브런슨은 1950년대 텍사스 서부의 위험한 골방에서 직업 도박꾼의 삶을 시작해 포커가 건전한 오락스포츠로서 ESPN에 생중계되는 시대로 나아가게 한 주역이다. '월드시리즈오브포커(WSOP)'를 두 차례나 석권한 그는 프로로서 수많은 전설을 남겼고, 프로 포커의 품위를 강조하며 포커에 덧씌워진 부정적인 이미지를 해소하는 데 앞장섰다. 그는 포커의 전설이자 역사, 아이콘으로 불렸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52514050002655" />
         <pubDate>2023-08-30 03:0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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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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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5  김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67760854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사람은 9살 때 행운을 만나 글을 익힌 뒤 14세 때부터 자기처럼 못 배운 거리의 아이들을 가르쳤고, 20세엔 아예 학교를 지어 교장이 됐다. 그렇게 숨질 때까지 65년간 무려 12만여 명에게 글과 셈법과 자립의 기술을 가르쳤다. 그가 특히 중시한 것은 시민의식과 공동체 윤리. 사회를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하는 능력. 어려운 이들과 가진 것을 나누고 베풀라는 거였다. <a href="http://www.asrahawariatschool.org/asfaw-yemiru.html">그의 제자들과 에티오피아 시민들은 그를 '가셰(Gashe, 암하라어로 '보호자'란 뜻)'라 불렀다.</a>&nbsp;이 사람을 선택한 이유는 나이에 상관없이 오직 가르침이 좋아서 65년간 제자들을 가르치는 부분이 멋있기 떄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1060914570001333" />
         <pubDate>2023-08-30 03:0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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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1김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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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80315030004688<br>2.해리 프랭크퍼트는 인과론-결정론적 세계에서도 인간은 자유의지의 주체로서 각자의 역할을 수행한다는 양립주의적 입장을 견지한 미국의 도덕-행동철학자로서, 사고실험인 '프랭크퍼트 사례' 등을 통해 자유의지 논쟁의 한 축을 지탱했다. 하지만 그의 명성은 2005년 출간한 '개소리에 대하여(On Bullshit)'란 책으로 절정에 올랐다. 그는 '개소리'의 개념적 의미를 현실적-철학적으로 분석하며, 거짓말보다 훨씬 교활한 개소리의 사회적 해악을 단단한 논리로 명쾌하게 까발렸다&nbsp;<br>이유:개소리가 판치는 세상에서 과연 철학가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또 이 철학가가 하는 말 또한 그저 개소리인지 아니면 정말 사람들에게 필요하고 내용이 깊은 말 들인지에 대하여 궁금하여서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80315030004688" />
         <pubDate>2023-08-30 03:0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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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0 오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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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도일 브런슨은 전설적인 포커선수이다.&nbsp; 그는 WSOP에서 2차레 우승한 월드 챔피언이고 포커를 도박의 영역에서 건전한 스포츠의 영역으로 나아가게한 사람이다.<br>이 인물을 선정한 이유는 당시 도박의 한 종류었던 포커를 누구나  즐기는 스포츠로 만들었다는 것이 대단하고 놀랍기 떄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52514050002655" />
         <pubDate>2023-08-30 03:0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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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6 박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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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41414250002344<br><br>&nbsp;제가 선정한 인물은 최초의 여성 스쿠버 강사 도티 프레이져 입니다. 이 분은 여성 수영복조차 없었던 1920년대부터 수영을 시작하여 18살이라는 어린 나이부터 프리다이빙 강사로 활동하기까지 했습니다.&nbsp; 심지어 그녀는 롱비치 바이크서클 여성 유일 정회원이었고, 롱비치 최초 다이버 클럽 '롱비치 넵튠스'의 1940년 창립 멤버였습니다. 그녀의 의견으로 롱비치 작살낚시대회 여성부문이 만들어지게 되기도 하였습니다.&nbsp;무엇보다 그녀는 세계 최초 여성 스쿠버다이버 강사 자격증을 획득했고, 여성으론 처음 다이버 클럽을 열어 운영했으며, 여성용 다이빙 슈트를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해 보급하며 미 해군과도 협업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다이버들의 전설이 되었습니다. 저는 이 칼럼을 통해 상황이 여의치 않고 주변의 차별과 무시, 시선 또한 이겨내며 여성 최초의 다이빙 강사가 된 도티 프레이져라는 사람의 도전 정신과 의지에 큰 매력과 존경심을 느끼게 되어 이 분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무언가 해보고 싶은 일이 생긴다면, 도티 프레이져와 같이 의지와 열정을 가지고 주변의 차별과 시선에 개의치 않고 저만의 길을 나아갈 것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41414250002344" />
         <pubDate>2023-08-30 03:0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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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3김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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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잭 와인스틴은 1967년부터 만 98세 되던 2020년까지 53년간, 미국 역사상 최장기간 현역으로 활동한 뉴욕 동부지구 연방지방법원 판사다. 재임 중 그는 공권력과 거대자본에 의해 헌법적 권리를 침해당할 수 있는 개인의 법익을 편파적으로 옹호했고, 가난한 이들의 경미한 범죄에 대해 법이 정한 최소양형기준까지 무시하며 최대한 가벼운 형을 선고하곤 했다. 그는 자신의 궁극적 판결 근거는 "정의로운 사회를 위한 인간의 책임"이라고 말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72214090001297" />
         <pubDate>2023-08-30 03:0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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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6 김건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677614820</link>
         <description><![CDATA[<div>1.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810111627353345<br><br>2.&nbsp;‘유전자, 인간, 그리고 언어(Gene, Peoples, and Language)’에서는 “유전적 차원에서 인종 따위는 없다”고 단언했다.</div><div>그가 “다들 미쳤다고 할 만한 야심 찬 계획”을 구상한 건 DNA의 구조조차 규명(1953년)되기 전인 50년대 초였다고 한다. “현생 인류가 어디서 생겨나 어떤 경로로 이동해 전 세계로 펴져 나갔는지 그 전모를 재구성해보자는 것”이었다.(<a href="https://medium.com/@johnhawks/the-man-who-tried-to-catalog-humanity-b433c3f31872">medium.com</a>) A-B-O나 Rh 등의 혈액형, 특정 단백질 변이 같은 이른바 ‘클래식 마커(Classic Marker)’가 그가 활용할 수 있던 유전지표였다. 그 둔하고 무딘 수단으로 그는 60년대 중반부터 고대 인구 이동 및 문화 확산의 경로들을 지도화하며 유전지리학(Genetic Geography)이란 분야를 개척했고, 부계 혈통으로 유전되는 Y염색체를 추적해 10만년 전 아프리카를 떠난 최초의 현생인류 ‘아담’을 찾아 나서기도 했다.&nbsp;<br>이러한 인종차별을 막기 위해 인종은 모두 평등해야 한다는 것을 DNA로 입증한 루이지 루카 카발리 스포르차가 대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를 선택하였다.</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810111627353345" />
         <pubDate>2023-08-30 03:0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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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2 김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677615262</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12005340005632">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12005340005632</a><br><br>가정 형편 때문에 군에 입대하려던 그에게 풋볼 교사는 육사를 권했고, 그는 생도 중대장을 지내며 학급 상위 5등 이내의 성적으로 육사를 졸업하고 2001년 임관했다. <br>2015년 소령으로 예편하기까지 그는 82공수사단과 제5특수작전부대 지휘관으로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전장에 4차례 파병됐고, 2차례 동성무공훈장을 받았고, 2012~15년 육사 교관으로 강단에 섰다. 육사 교훈(motto)인 '임무, 명예, 그리고 조국(duty, honor, and country)'의 가치와 '생도명예규범'을 목숨처럼 여기던 그에게 동기들은 <a href="https://www.thenation.com/article/society/ian-fishback-whistleblower-torture/">'꼿꼿한 화살(straight arrow)'이란 별명</a>을 선사했다.피시백은 본인은 물론이고 자신의 소대원-중대원들이 구금자를 폭행하는 것에 연루되지 않도록 저항했고, 상급자 명령으로 부하들의 명예를 지켜주지 못한 일들을 수치스러워 했다.<br>피시백은 사람답지 않은 행동을 하는 그들을 폭로한 것처럼 나도 선생님이 된다면 학교폭력이 일어났을때 방관만 하지 않고 직접 나서서 바로 잡을 수 있는 자신감을 얻은 것 같기 때문에 선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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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3: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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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7조민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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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m.hankookilbo.com/News/Read/202001051414388807“해피 뉴 이어”… 美 ‘2020달러 팁 챌린지’ 바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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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3:0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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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9 최수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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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20210580002580<br>2.이 칼럼의 주인공은 '모스카 화이트 무스카렐라'이다 그는 세계 5위권에 드는 미국 최대 박물관인 뉴욕 메트로폴리탄에서 평생을 일해왔다. 그는 1964년 보조큐레이터로 취업해 2009년 선임연구원으로 퇴직할 때까지 메트를 비롯한 전세계 유수의 박물관들과 거물 수집가들의 부정한 탐욕, 즉 도굴 문화재와 위변조 유물 거래 실상을 줄기차게 폭로했다. 유물 거래의 가장 큰 손인 주요 박물관들이 소장품을 늘리는 데 눈 멀어 출처도 불분명한 유물을 비싼 값에 경쟁적으로 사들임으로써 도굴을 부추겨 유적지를 훼손하고 결과적으로 유물 자체의 역사적 가치와 고고학적 진실을 파괴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주장했다.&nbsp;<br>&nbsp;이러한 주장에서 박물관이 오히려 유물을 훼손한다는 생각하지도 못한 주제여서 관심을 가지게 되고 흥미가 생겨서 이 칼럼을 선택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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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3:0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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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5문준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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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메이슨 개프니는 빈부 차와 만성 실업, 부동산 거품-붕괴의 악순환 등 자본주의의 고질 대부분이 부동산 불로소득을 방치하거나 조장한 결과이며, 급진적인 부동산 세제 개혁을 골자로 한 조세정책이야 말로 모든 문제의 해법이라고 주장한 '조지스트' 경제학자다. 그는 평생 주류 학계의 아웃사이더였지만, 희망이 점점 희박해져가는 바록 그 현실에서 역설적으로 희망을 찾고자 했던 낙관주의자였다.이 인물을 선택한 이유는 최근 뉴스에 부동산에 관해서 뉴스를 본 적이있다. 부산 부동산 시장이 침체가 지속된다는 얘기가 있었다. 우리 지역에도 부동산 문제가 있는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이 궁금해서 이 인물을 선택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90316110001605" />
         <pubDate>2023-08-30 03:0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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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32 황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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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글의 주인공은&nbsp; 빌 존스이다. 이 사람은 독신 동성애자이지만 남자 아이를 입양했다. 빌 존스는 아이를 입양한 최초의 동성애자이다. 이 사람이 입양한 아이는 애란이고 양극성 장애 증상을 겪는 아이였다. 빌 존스는 애런이 헤로인 과다복용으로 숨질 때까지 서로 함께 하며 사랑했다.&nbsp;<br>이 글을 선택한 이유는 단지 젤 위에 있어서였다. 하지만 이 글은 정말 흥미로웠다. 빌 존스라는 이 주인공이 대단하고 용기있어 보였다. 다른 사람들과 조금 다를 뿐이지 사람을 사랑하고 아낄 수 있는 마음은 같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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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3:0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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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5 이준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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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개: 에티오피아의 9살 거지 소년이 행운을 만나 글을 익힌 뒤 14세 때부터 자기처럼 못 배운 거리의 아이들을 가르쳤고, 20세엔 아예 학교를 지어 교장이 됐다. 그렇게 숨질 때까지 65년간 무려 12만여 명에게 글과 셈법과 자립의 기술을 가르쳤다. 그가 특히 중시한 것은 시민의식과 공동체 윤리. 사회를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하는 능력. 어려운 이들과 가진 것을 나누고 베풀라는 거였다. <a href="http://www.asrahawariatschool.org/asfaw-yemiru.html">그의 제자들과 에티오피아 시민들은 그를 '가셰(Gashe, 암하라어로 '보호자'란 뜻)'라 불렀다.</a> 아스포 예미루(Asfaw Yemiru, 1941?~ 2021.5.8)가 별세했다. 향년 79세(추정).&nbsp;<br>선정 이유: 내가 이 칼럼을 선정한 이유는 가난한 환경에서 힘들게 공부를 배워 자신처럼 못 배운 아이들에게 공부를 알려주고 20살에 학교를 지어 숨질 때까지 12만 명의 아이들에게 글과 셈법과 자립의 기술을 알려주어 너무 감동적이고 정말 착하고 멋있기 때문이다. 또한 나도 커서 베풀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고 생각했다. 정말 존경한다. 또 인터뷰에서 "여러분은 빈손으로 태어나 누군가의 도움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당신들은 갚아야 할 빚을 진 셈입니다. 지금도 누군가는 여러분의 도움을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nbsp; 라는 말을 듣고 감명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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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3: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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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9안하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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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62214020005226<br><br>내가 본 칼럼은 피카소의 전 여인,피카소의 뮤즈 라고만 불리운던 질로이다 질로는 피카소와 같은 화가였다 하지만 화가로써 인정받을 만한 멋진 성과를 내고도 항상 피카소라는 말이 따라다녔다고 한다 하지만 머문 것도 떠난 것도 다 자신의 의지였다고 밝히며 끝이 났다 내가 이 칼럼을 선택한 이유는 나는 나로 살기 위해 누구의 허락도 구한 적 없다는 칼럼의 제목이 마음을 끌었기 때문이다 피카소의 전 여인이자 소크와 결혼한 질로는 유명인들의 후광으로 주목받고자 하는 것 아니냐는 모욕적인 시선에도 시달렸다. 91년 한 잡지 기자는 그에게 ‘어떻게 그 유명한 사람들을 둘씩이나 사로잡았느냐'고 물었을 때. 질로는 “나도 그들 만큼이나 흥미로운 사람이기 때문 아닐까. <a href="https://www.latimes.com/archives/la-xpm-1991-03-06-vw-83-story.html">사자는 사자와 짝을 짓지 생쥐와 짓지 않는다</a>”고 말한 것이 이 칼럼의 제목과 어우러졌다.<br><br></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62214020005226" />
         <pubDate>2023-08-30 03: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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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4 이정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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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버지니아 몰렌코트 (Virginia Mollenkott, 1932.1.28~ 2020.9.25) : 페미니즘과 퀴어 신학의 주춧돌을 놓은 퀴어 영문학자이다. 성정체성 때문에 10대 때부터 억압받았던 그는 성경을 역사적 텍스트로, 상징과 은유의 문학적 텍스트로 거듭 읽으며 보수 교회가 감추어 온 진짜 그리스도의 모습을 찾고자 했고, 그 깨우침을 책과 강연으로 세상에 알렸다.<br>- 스크롤을 내리다가 "할렐루야"와 "아이 엠 퀴어!"가 함께 있는 제목을 보고 보통의 크리스찬이라면 자신이 퀴어라는 사실을 당당히 말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대체 어떤 사람이길래 저 두 단어를 같이 쓰는 걸까,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칼럼을 읽었다. 어렸을 때부터 '사악한 천성'을 타고났다는 말을 들으며 스스로도 죄책감을 가지고 살아가야 했고, 힘든 삶을 살아오다가 문학에서 위안을 얻고 또 성경을 새로운 관점으로 해석을 하며 자신을 긍정하게 되었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기에 이를 선택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112615180005289" />
         <pubDate>2023-08-30 03:0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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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7_박진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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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폴 버그는 1971년 서로 다른 유기체의 DNA 일부를 이어 붙이는 유전자 재조합 실험에 성공, 80년 노벨생리의학상을 받은 스탠퍼드대 생화학자다. 그는 학계 안팎의 우려와 비판에 직면한 뒤 후속실험을 스스로 중단하고 재조합유전자 실험 가이드라인을 만드는 데도 앞장섰다. 어쨌건 그의 성취로 유전공학이란 학문과 생명공학산업이 탄생했고, 유전자 조작 농산물 등에 대한 우려와 논란도 만만찮지만, 암을 비롯한 수많은 유전-자가면역성 질환 치료 및 백신 개발의 길이 열렸다. <br>&nbsp;이렇듯 그는 유전자 재조합이라는 생명적 윤리적인 이념적뿐만 아니라 정치적 벽에 막혀 연구를 스스로 중단하는 등의 윤리적 책임을 다했고,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그는 연구 또한 포기하지 않았다. 그는 돈이 아니라 기쁨이 자신이 과학자가 된 이유이자, 과학자로 산 이유라고 말하곤 했다. “이 연구로 사업이 가능할까, 특허를 낼 수 있을까가 아니라 문제의 해답을 찾고 논문을 발표하고, 그 지식이 널리 활용되는 데서 오는 <a href="https://www.nobelprize.org/prizes/chemistry/1980/berg/interview/">희열을 늘 생각한다.”</a>&nbsp;라는 그의 모습을 통해 과학자로서의 책임을 다하는 모습과 지적 호기심 그리고 성취를 통해 밝은 영향력을 펼쳤다는 점에서 이 칼럼의 주인공을 선택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30119120004320" />
         <pubDate>2023-08-30 03:0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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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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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1 윤서현</title>
         <author>yshmintchoco77</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677622143</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71215100003913<br>이 칼럼의 주인공은 자신이 돌보던 지적장애를 가진 청소년에 떠밀려 뇌가 손상된 한 사회복지사이다. 지적장애를 가진 청소년은 장애2급 이었다. 이 아이는 키 180cm에 몸무게가 100kg 이상으로 큰 체구를 가지고 있었다. 대형마트에서 장을 보다가 아이가 갑자기 사회복지사 A씨를 밀쳤고, A씨는 그대로 머리를 바닥에 세게 부딪히며 쓰러졌다. A씨의 가족들은 "어머니가 두개골과 후두 골절, 뇌출혈과 뇌진탕 등으로 심각한 수준의 후유 장애가 생겼다" 라고 호소했다. 그렇지만 아이에게 장애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경찰 조사에서 고의성 없이 장난으로 한 행동이었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의 꿈도 사회복지사 인데, 현재 사회복지사로 일하고 계신 분들의 어려움이 무엇이고, 어떠한 대우를 받고있으며, 어떠한 고통들이 있는지 생각해보고 싶어서 이 칼럼을 선택하게 되었다. A씨의 가족들이 '장애인을 돌보는 일이 위험하다는 인식이 퍼져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신 부분이 내 생각과 같은 부분이었다. 또한 "가해자가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감형이 되고 정상참작이 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장애인이니 이런 것(감형이나 정상참작)은 역차별적인 요소다"라고 생각했다. 앞으로 더 많은 장애를 가진 아이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복지사가 많아지려면 이러한 법을 제대로 개정하거나 수정하여서 사회복지사가 법으로써 보호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71215100003913" />
         <pubDate>2023-08-30 03:1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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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22 윤채원</title>
         <author>ycwon2007</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677624960</link>
         <description><![CDATA[<div>1.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41311140005749<br><br>2. 청소년 역사교육 NGO 'Facing History and Ourselves(FHO)'를 1976년 설립해 38년간 이끈 마고 스턴 스트롬이 별세했다. 그는 편견과 증오의 역사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먼저 역사를 제대로 알고 생각하고 토론해야 하며, 그렇게 배운 역사가 현실에서 각자의 삶이 요구하는 인간적-윤리적 선택과 연결돼야 한다고 믿었다.&nbsp;<br>이유: 이 칼럼을 보다가 FHO에 처음 알게 되고 멋진거 같다고 느껴져서 이 칼럼을 선택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41311140005749" />
         <pubDate>2023-08-30 03:1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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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28 최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677625630</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120820530001594">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120820530001594</a><br>메흐란 카리미 나세리<br>예전에 스티븐 스필버그의 ’터미널‘이란 영화를 감명깊게 보았었다. 그 영화의 실제 주인공이라고 불리워지며, 또 어떠한 사연을 가지고 18년 동안 공항에서 머물게 되었는지 궁금하여 이 기사를 선택하게 되었다.<br>나세리는 1945년 이란에서 태어났으며 성장하고 영국으로 유학을 간 뒤 중퇴를 했다. 그 이후로 그는 다시 이란으로 귀국한 뒤 유럽으로 피신했고, 정치난민 지위를 얻기 위한 난민 신분으로 여러 나라를 떠돌았다. 그는. 1981년 벨기에 주재 유엔난민기구에 의해서 난민 지위를 획득했으나 파리 지하철에서 신분증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88년에는 영국에서 프랑스로 강제 송환되어 “난민으로서 적법하게 입국했으므로 강제 추방은 불가하다”라는 판결을 받게 되었다. 다만 법원은 그가 “국제법상의 난민 지위 인정서도 비자도 없으므로 공항을 벗어나 프랑스의 영토에 발을 들일 수는 없다“고 판결했다. 프랑스 법원의 모순적인 판결로 그의 공항에서의 생활이 시작된 셈인 것이다. 그의 여러가지 사연들은 많은 영화, 오페라, 다큐멘터리 등으로 제작이 되었고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다.&nbsp;<br>내가 봤던 ’터미널‘속 주인공과는 동 떨어진 모습이지만 그의 사연이 참으로 안타깝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120820530001594" />
         <pubDate>2023-08-30 03:1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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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2권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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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3211569738187<br>이글을 선정한 이유는 지구온난화가 요즘의 가장큰 문제인것을 가장 먼저 알게해준것과 그로인한 피해를 막게 해주었기도하고, 미래에는 우리들이 해결해야할문제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3211569738187" />
         <pubDate>2023-08-30 03:1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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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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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8성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677626808</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62214020005226">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62214020005226</a><br><br>피카소와 질로는 나치 치하의 프랑스 파리 한 식당에서 만났다. 피카소는 질로등이 화가란 말에 반색하며 자기 작업실로 초대했고 그렇게 둘의 인연을 질로는 “피하고 싶지 않던 재앙”이라 추억했다.<br>질로와 피카소는 동거를 시작했는데 피카소의 난폭한 바람기와 소유욕-통제욕을 참다 못해 그를 떠났다. 질로는 ‘피카소’ 없이 언급된 예가 드물었다.그는 늘 ‘피카소의 뮤즈’ 나 ‘피카소의 전 여인’ 이였다. 지난 6일 질로는 별세했다. 그는 숨을 거둔 뒤에도 피카소로부터 결코 자유로워지지 못했고, 그렇게 20세기 여성 예술인의 씁쓸한 은유 하나가 완성되었다. 2016년 기자가 진로에게 피카소를 떠나 자유를 얻었느냐고 물었다. 질로는 자긴이 이룬 것들이 단지 피카소와 함께 보낸 시간 덕은 아니라며 이렇게 말했다. “나는 죄수였던 적이 없다. 머문 것도 떠난 것도 모두 내 의지였다.”<br>이를 선택한 이유는 피카소와 결혼하였던 여성은 화가로써 어떤 사람이였을까 궁금하였고, 질로가 불러일으키는 호기심이 무엇일까 알고싶었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62214020005226" />
         <pubDate>2023-08-30 03:1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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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4 김가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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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리언 로젠버그<br><br>미국 의학자 리언 E. 로젠버그(Leon Emanuel Rosenberg, 1933.3.3~2022.7.22)는 의학(의료) 유전학을 독자적 학문으로 정립시킨 이들 중 한 명이다. 그는 68년 혼수상태로 소아집중치료실에 입원한 생후 20개월 된 아이(Lorraine)의 병증 즉 암모니아 중독 증상이 특정 효소(OTC) 결핍 때문에 비롯됐고, 그 결핍이 유전적 이상에 기인한다는 사실을 최초로 밝혀내는 등 300여 편의 단독-공동 논문과 임상시험을 통해 오늘날 유전자 검사를 비롯한 의학유전학 분야 전반에서 널리 통용되는 여러 대문자 약어들-OTC, MMA, CBS, PPC 등-을 <a href="https://www.annualreviews.org/doi/10.1146/annurev-genom-090413-025505">세상에 내놓았다. </a>73년 미국 최초로 예일대 의대에 인간유전학(human genetics) 전공 및 진료과를 개설했고, 80년 미국인간유전학회(ASHG) 회장과 예일 의대 학장(84~91)을 지냈고, 미국 굴지의 제약회사(BMS) 과학팀(91~98)을 이끌며 신약 개발에도 기여했고, 만 65세 때인 99년 의대가 없는 프린스턴대 분자생물학과 교수로 임용돼 2018년 은퇴할 때까지 주로 학부생을 가르쳤다. 프린스턴대 측은 2002년 그의 과학 교양 강좌를 ‘로젠버그 강좌’로 개명했다. 다수의 영예로운 상을 수상했고, 80년대 미국과학아카데미(NAS)의 인간게놈프로젝트 추진 여부를 결정한 미 의회 특별위원회 12인 위원 등으로도 활약했다. 한마디로 그는 성공한 의학자였다.<br><br>고른 이유- 성공한 의학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우울증이심하게 걸려 버텨나가는 일생이 참담하여 인상이 깊엇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81817460000701" />
         <pubDate>2023-08-30 03:1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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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609 김민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677628580</link>
         <description><![CDATA[<div>1.<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62214020005226">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62214020005226</a><br>2. 내가 선정한 인물은 프랑수아즈 질로 이다. 일단 질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카소의 전여인이자 가장 큰 영향을 준 뮤즈이다. 피카소는 2명의 부인과 6명의 연인이 있었는데 그들에게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주어&nbsp;자살하게 만들만큼 악독이었다. 하지만 질로는 달랐다. 어릴때부터 아버지에게 딸보다는 아들처럼 대우받고 항상 무엇이든 해볼수있었던 용기를 가지고 있었다. 피카소와 같은 화가로써 그녀의 삶은 항상 피카소의 여인으로 불리었고 인식되었다. 하지만 질로는 피카소의 다른 여인들과 달리 자신을 아래로 보는 피카소에 대항하였고 ‘나는 죄수였던적 없다. 머문 것도 떠난 것도 모두 내 의지였다.‘ 라고 하였다. 안타깝게도 이런 행동 모두 피카소에게 가장 영향을 준 여인이라고 감싸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질로는 끝까지 자기 인생을 살기 위해 노력했고 그러한 자신감과 용기는 본받을만 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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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3:1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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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3 이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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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프랭크 드레이크는&nbsp; 미국의 천문학자이자 천체물리학자이다. 그는 SETI를 창설하고 드레이크 방정식을 만들었다. 1960년에 고래자리 타우별에 신호를 보낸 오즈마 계획을 만들었다.&nbsp;<br>나도 평소에 외계인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종종 하곤 하는데 실제로 공식으로 외계 지적생명체와 교류를 확신한 사람이 있다는 게 신기해서 선정하게 되었다. 또한 물리천문계열에 관심이 있는 나로써는 프랭크 드레이크의 드레이크 방정식이나 외계행성과의 교류, 전파 등의 내용이 흥미롭게 느껴졌다. 과학자로서의 평판과 경력까지 걸고 외계인이나 외계문명 탐색을 언급하는 이는 극히 드물었을텐데 훗날  "나는 너무 멍청해서 두려울 게 없었다." 이렇게 말한 걸 보고 정말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자칭 멍청한 천문학자로부터 시작된 외계 지적생명체탐험 프로젝트라니...! 엄청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내용도 흥미롭고 소개되는 사람도 멋진 이 칼럼을 선정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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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30 03:1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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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0김여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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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60914570001333<br>&nbsp; &nbsp;이 사람의 이름은 아스포 예미루입니다. 아스포 예미루가 9살인 되게 가난한 시절에 부유한 여성을 만나 그녀의 잔일꾼으로 일했고, 그 값으로 학교를 다니게 도와주웠습니다. 그렇게 아스포 예미루는 공부를 한 뒤 14세 때무터 자기처럼 배우지 못하고 있던 아이들을 가르쳤고, 20세엔 학교를 지어 교장이 됐습니다. 그렇게 앗,포 예미루는 숨질때까지 글과 셈법을 가르쳤습니다. 그가 중요시한 것은 시민의식과 공동체 윤리, 사회를 이해하고 판단하는 능력, 어려운 이들과 가진 것을 나누고 베풀라는 것 이였습니다.<br>&nbsp; &nbsp;아스포 예미루는 14살에 영국인 교장에게 부탁해 학교 식당에서 남은 음식을 거두어 거리아이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부유한 학우들이 버리는 학용품도 모아 글을 배우고 싶어하는 학생들을 위해 학교 옆 교회에서 수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수업을 하며 그는 아이들에게 보금자리가 되어주고, 담장과 지붕이 있는 학교를 짓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황제에게 편지를 써서 도움을 요청했고, 학교 부지를 황제가 내주었습니다. 그렇게 아스포 예미루는 학교를 짓는데 성공했습니다. 교장이 되어 그는 후원금을 모아 더 나은 환경으로 개선했고, 아이들을 초등학교 졸업을 하게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는 나중에 어린이 인권을 위한 세계 어린이 들의 상을 받게 되었는데 시상대에 선 그는 아이처럼 눈물을 훔치며 그 상(상금 35만 크로나)을 받았다. 시상식 후 '초임 교사에게 특별히 해주는 당부가 있느냐'는 질문에 그는 "학생들에게도 똑같이 하는 말"이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러분은 빈손으로 태어나 누군가의 도움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당신들은 갚아야 할 빚을 진 셈입니다.지금도 누군가는 여러분의 도움을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60914570001333" />
         <pubDate>2023-08-30 03:1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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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3 류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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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칼럼의 주인공은 이탈리아 출신의 모더니즘 디자이너 마시모 비넬리(Massimo Vignelli) 이다. 그녀의 업적 가운데 대표적인 것은 1972년 뉴욕 지하철 노선도 이며, “(디자인은) 법칙을 가지고 있는 창조적인 과정이고, 가장 직접적이고 의미심장한 방식으로 목표를 향해 나가는 것이고, 결과물의 일관성을 조정하는 것이다.” 라는 말을 남겼다. 또한 그의 동료들과 함께 질레트, 포드, 블루밍데일, 제록스, 베네통, IBM ,피렐리, 올리베티, 랭크, 놀(Knoll), 헬러(Heller) 등과 일하며, 그릇, 책, 달력, 가구, 의류, 기업,CI, 실내 장식, 건축 설계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분야의 작품을 남겼다.&nbsp;<br><br>이 칼럼을 선택한 이유는 칼럼 목록을 둘러보던 중 칼럼의 내용 중 거의 대부분이 사회적 논쟁에 관련된 인물 이였는데 그 칼럼들 사이에&nbsp;<br>예술적 인물에 대한 칼럼들이 있는 것을 보고 관심이 생겨서 이다. 또한 평소 다양한 분야에 대한 글들을 많이 접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디자인 분야에 관한 칼럼을 고른 것이기도 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406210362623489" />
         <pubDate>2023-08-30 03:2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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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7 김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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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펠릭스 데니스</div><div>월간지 ‘오즈’ 에 입사 후 맥심, 더 워크 등... 약 70여 종의 잡지를 창간하며 잡지와 첫 인연을 맺었다. 예술 학교를 중퇴하는 등 힘든 일이 많았으나 데니스는 재능이 있었기에 이듬해 광고매니저로 승진에 성공한다. 또 이후 3인의 공동편집장 가운데 한 명으로 발탁됐으며 그는 73년 오즈가 폐간될 때까지 함께 했다. 학교를 중퇴한 그가 성공한 이유에는 여러 사연이 있겠지만 사람들은 그가 끼와 재능이 대단하고 독자가 원하는 바를 정확히 간파하고 흥미를 자극하는 탁월한 감각과 겁 없는 추진력 덕분이라고 예상한다. 이후 73년 오즈는 재정난으로 폐간이 됐지만 데니스는 그 해에 ‘펠릭스 퍼블리싱’이라는 이름의 회사를 창립한다. 이후 사업이 망한 후 그는 산책을 하던 중 10대 청소년들이 ‘쿵푸 스타 브루스 리’ 라는 영화를 보기위해 오전부터 줄을 서있는 모습을 보게된다. 그 모습을 보며 그는 아이디어를 얻었고, 곧이어 ‘월간 쿵푸’ 라는 월간지를 출판한다. 조잡한 내용의 잡지였으나 잡지 안에는 브로마이드가 함께 있었고 덕분에 월간 쿵푸는 매달 발간과 동시에 매진이 됐다고 한다. 몇 년 뒤인 79년에 그는 ‘컴퓨터 잡지’ 라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고 컴퓨터의 인기, 폭발력 등을 감지한다. 그러면서 그는 당시 10만 파운드에 샀던 컴퓨터 잡지를 이후 300만 파운드에 파는 것에 성공했다. 또, 그는 ‘맥 유저’ 라는 새로운 컴퓨터 잡지를 출판하는데 맥 유저는 2년 뒤 미국의 한 업체에 무려 2,000만 달러에 판매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407120460406711" />
         <pubDate>2023-08-30 03:2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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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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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8 김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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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소개 할 주인공 중증 자폐스펙트럼장애(ASD) 증상자 도널드 트리플릿은 1951년, 프란츠 폴가라는 자칭 의료최면술사가 그해 만 18세에 쇼비즈니스에 이용당할뻔 하였습니다. 독심술- 최면술 대중 공연으로 인기를 끌던 폴가는 트리플릿의 서번트 재능, 특히 천재적인 음감과 암산 능력을 볼거리-돈벌이 수단으로 탐냈습니다. 그의 제안에 트리플릿의 부모는 모욕감을 느껴 거절했다고 합니다.&nbsp; 이처럼 일부 사람들이 자폐인들을 그저 이용할 수단으로 보고 이용할려는 모습이 너무 마음이 쓰여서 나는 절대 이러한 사람이 되지 않겠다는 생각에 선택하였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Letter/memorial/Read/1365" />
         <pubDate>2023-08-30 03:3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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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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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33황아림</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698592058</link>
         <description><![CDATA[<div>주인공 - 레이 힐<br>주인공 소개 - 1960년대 가난한 노동자로서 극우 활동을 시작한 레이 힐은 70년대 말까지 근 20년간 영국 극우단체 브리티시무브먼트 부회장과 브리티시국민당 창당멤버로 활동하고 남아공국민전선(SANF) 대표까지 지냈다. 그는 1980년 전향한 뒤 극우조직 내부정보원으로서 조직 와해와 테러 저지에 기여하고 극우의 추악한 이면을 폭로하는 데 남은 생을 바쳤다. 직업 이데올로그가 아니라 평생 노동자로 살았던 그는 정치의 부재야말로 극우의 온상이라고 주장했다. <br><br>이 칼럼을 고른 이유 - 레이 힐은 가난하게 태어나서 자신이 노동자로 일하며 느낀 불안과 궁핍의 감정을 모두 이민자들의 탓이라고 돌리며 극우파로 살아간다. 하지만 뒤늦게 이건 이민들의 탓이 아니라 실패한 정치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고 극우파의 진실을 폭로했다. 난 이 칼럼을 읽고 나도 레이 힐 처럼 나중에 내 불안한 상태 때문에 남탓을 하며 살아가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고 어른이 되어서도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남을 차별하며 살면 안 되겠다고 생각해서 이 칼럼을 선택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62313350002746" />
         <pubDate>2023-09-12 03:1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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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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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31홍성용</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698592599</link>
         <description><![CDATA[<div>1.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33011070001940<br><br>2. 미국 농무부 부설 칼 헤이든 꿀벌연구소 곤충학자 저스틴 슈미트는 ‘독침의 제왕이라 불렸다. 벌의 기능적-경제적 가치 즉 수분과 꿀 생산 효율성 제고와 농약 내성-천적 연구 등을 위해 설립된 국영 연구소에서, 그는 주로 벌과 개미 독성을 연구했다. 그나마도 벌독 성분의 약리 효과가 아니라 독충이 유발하는 통증이 주된 연구 주제였다. 종마다 다양하고 판이한 통증 데이터는 직접 반복적으로 쏘여 보는 것 말고는 수집할 길이 없었다. 그는 그 연구를 시작한 1972년 이래 만 50년간 100여 종의 독충에게 1,000번 이상을, 드물게는 의도적으로 쏘였고, 83종의 통증 강도를 4등급으로 분류한 ‘<a href="https://www.nhm.ac.uk/scroller-schmidt-painscale/#3">슈미트 독침 통증지수</a>를 완성했다. 그는 각 통증의 느낌도 예사롭지 않은 문체로 기술했다. 가령 가장 낮은 등급인 1등급 나나니벌 독침 위력을 그는 “화끈한 매운 맛; 하바티 치즈의 달콤한 맛을 기대했다가 할라피뇨 치즈를 씹었을 때의 느낌”으로 묘사했다. 그는<a href="https://www.nytimes.com/2016/08/21/magazine/the-connoisseur-of-pain.html">‘통증 감별사’</a>라는 별명도 얻었다.<br><br>이 인물을 선정한 이유는 저스틴 수미트가 자신의 연구를 위해 자신의 몸에 의도적으로 독침을 넣는 등의 행동에서 자신의 연구에 대한 열정이 얼마나 강한가를 잘 보여주는 것 같아 가장 끌렸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33011070001940" />
         <pubDate>2023-09-12 03:1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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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26 임종진</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698592984</link>
         <description><![CDATA[<div>도일 브런슨은 1950년대 텍사스 서부의 위험한 골방에서 직업 도박꾼의 삶을 시작해 포커가 건전한 오락스포츠로서 ESPN에 생중계되는 시대로 나아가게 한 주역이다. '월드시리즈오브포커(WSOP)'를 두 차례나 석권한 그는 프로로서 수많은 전설을 남겼고, 프로 포커의 품위를 강조하며 포커에 덧씌워진 부정적인 이미지를 해소하는 데 앞장섰다. 그는 포커의 전설이자 역사, 아이콘으로 불렸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52514050002655" />
         <pubDate>2023-09-12 03:1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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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05  김강현</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69859324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사람은 9살 때 행운을 만나 글을 익힌 뒤 14세 때부터 자기처럼 못 배운 거리의 아이들을 가르쳤고, 20세엔 아예 학교를 지어 교장이 됐다. 그렇게 숨질 때까지 65년간 무려 12만여 명에게 글과 셈법과 자립의 기술을 가르쳤다. 그가 특히 중시한 것은 시민의식과 공동체 윤리. 사회를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하는 능력. 어려운 이들과 가진 것을 나누고 베풀라는 거였다. <a href="http://www.asrahawariatschool.org/asfaw-yemiru.html">그의 제자들과 에티오피아 시민들은 그를 '가셰(Gashe, 암하라어로 '보호자'란 뜻)'라 불렀다.</a> 이 사람을 선택한 이유는 나이에 상관없이 오직 가르침이 좋아서 65년간 제자들을 가르치는 부분이 멋있기 떄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1060914570001333" />
         <pubDate>2023-09-12 03:1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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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11김주원</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698593548</link>
         <description><![CDATA[<div>1.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80315030004688<br>2.해리 프랭크퍼트는 인과론-결정론적 세계에서도 인간은 자유의지의 주체로서 각자의 역할을 수행한다는 양립주의적 입장을 견지한 미국의 도덕-행동철학자로서, 사고실험인 '프랭크퍼트 사례' 등을 통해 자유의지 논쟁의 한 축을 지탱했다. 하지만 그의 명성은 2005년 출간한 '개소리에 대하여(On Bullshit)'란 책으로 절정에 올랐다. 그는 '개소리'의 개념적 의미를 현실적-철학적으로 분석하며, 거짓말보다 훨씬 교활한 개소리의 사회적 해악을 단단한 논리로 명쾌하게 까발렸다 <br>이유:개소리가 판치는 세상에서 과연 철학가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또 이 철학가가 하는 말 또한 그저 개소리인지 아니면 정말 사람들에게 필요하고 내용이 깊은 말 들인지에 대하여 궁금하여서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80315030004688" />
         <pubDate>2023-09-12 03:1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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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20 오규민</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698593731</link>
         <description><![CDATA[<div>도일 브런슨은 전설적인 포커선수이다.  그는 WSOP에서 2차레 우승한 월드 챔피언이고 포커를 도박의 영역에서 건전한 스포츠의 영역으로 나아가게한 사람이다.<br>이 인물을 선정한 이유는 당시 도박의 한 종류었던 포커를 누구나  즐기는 스포츠로 만들었다는 것이 대단하고 놀랍기 떄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52514050002655" />
         <pubDate>2023-09-12 03:1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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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16 박시현</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698593954</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41414250002344<br><br> 제가 선정한 인물은 최초의 여성 스쿠버 강사 도티 프레이져 입니다. 이 분은 여성 수영복조차 없었던 1920년대부터 수영을 시작하여 18살이라는 어린 나이부터 프리다이빙 강사로 활동하기까지 했습니다.  심지어 그녀는 롱비치 바이크서클 여성 유일 정회원이었고, 롱비치 최초 다이버 클럽 '롱비치 넵튠스'의 1940년 창립 멤버였습니다. 그녀의 의견으로 롱비치 작살낚시대회 여성부문이 만들어지게 되기도 하였습니다. 무엇보다 그녀는 세계 최초 여성 스쿠버다이버 강사 자격증을 획득했고, 여성으론 처음 다이버 클럽을 열어 운영했으며, 여성용 다이빙 슈트를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해 보급하며 미 해군과도 협업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다이버들의 전설이 되었습니다. 저는 이 칼럼을 통해 상황이 여의치 않고 주변의 차별과 무시, 시선 또한 이겨내며 여성 최초의 다이빙 강사가 된 도티 프레이져라는 사람의 도전 정신과 의지에 큰 매력과 존경심을 느끼게 되어 이 분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무언가 해보고 싶은 일이 생긴다면, 도티 프레이져와 같이 의지와 열정을 가지고 주변의 차별과 시선에 개의치 않고 저만의 길을 나아갈 것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41414250002344" />
         <pubDate>2023-09-12 03:1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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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03김가민</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698594132</link>
         <description><![CDATA[<div> 잭 와인스틴은 1967년부터 만 98세 되던 2020년까지 53년간, 미국 역사상 최장기간 현역으로 활동한 뉴욕 동부지구 연방지방법원 판사다. 재임 중 그는 공권력과 거대자본에 의해 헌법적 권리를 침해당할 수 있는 개인의 법익을 편파적으로 옹호했고, 가난한 이들의 경미한 범죄에 대해 법이 정한 최소양형기준까지 무시하며 최대한 가벼운 형을 선고하곤 했다. 그는 자신의 궁극적 판결 근거는 "정의로운 사회를 위한 인간의 책임"이라고 말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72214090001297" />
         <pubDate>2023-09-12 03:18: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698594132</guid>
      </item>
      <item>
         <title>1606 김건민</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698594340</link>
         <description><![CDATA[<div>1.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810111627353345<br><br>2. ‘유전자, 인간, 그리고 언어(Gene, Peoples, and Language)’에서는 “유전적 차원에서 인종 따위는 없다”고 단언했다.</div><div>그가 “다들 미쳤다고 할 만한 야심 찬 계획”을 구상한 건 DNA의 구조조차 규명(1953년)되기 전인 50년대 초였다고 한다. “현생 인류가 어디서 생겨나 어떤 경로로 이동해 전 세계로 펴져 나갔는지 그 전모를 재구성해보자는 것”이었다.(<a href="https://medium.com/@johnhawks/the-man-who-tried-to-catalog-humanity-b433c3f31872">medium.com</a>) A-B-O나 Rh 등의 혈액형, 특정 단백질 변이 같은 이른바 ‘클래식 마커(Classic Marker)’가 그가 활용할 수 있던 유전지표였다. 그 둔하고 무딘 수단으로 그는 60년대 중반부터 고대 인구 이동 및 문화 확산의 경로들을 지도화하며 유전지리학(Genetic Geography)이란 분야를 개척했고, 부계 혈통으로 유전되는 Y염색체를 추적해 10만년 전 아프리카를 떠난 최초의 현생인류 ‘아담’을 찾아 나서기도 했다. <br>이러한 인종차별을 막기 위해 인종은 모두 평등해야 한다는 것을 DNA로 입증한 루이지 루카 카발리 스포르차가 대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를 선택하였다.</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810111627353345" />
         <pubDate>2023-09-12 03:1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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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612 김현지</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698594667</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12005340005632">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12005340005632</a><br><br>가정 형편 때문에 군에 입대하려던 그에게 풋볼 교사는 육사를 권했고, 그는 생도 중대장을 지내며 학급 상위 5등 이내의 성적으로 육사를 졸업하고 2001년 임관했다. <br>2015년 소령으로 예편하기까지 그는 82공수사단과 제5특수작전부대 지휘관으로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전장에 4차례 파병됐고, 2차례 동성무공훈장을 받았고, 2012~15년 육사 교관으로 강단에 섰다. 육사 교훈(motto)인 '임무, 명예, 그리고 조국(duty, honor, and country)'의 가치와 '생도명예규범'을 목숨처럼 여기던 그에게 동기들은 <a href="https://www.thenation.com/article/society/ian-fishback-whistleblower-torture/">'꼿꼿한 화살(straight arrow)'이란 별명</a>을 선사했다.피시백은 본인은 물론이고 자신의 소대원-중대원들이 구금자를 폭행하는 것에 연루되지 않도록 저항했고, 상급자 명령으로 부하들의 명예를 지켜주지 못한 일들을 수치스러워 했다.<br>피시백은 사람답지 않은 행동을 하는 그들을 폭로한 것처럼 나도 선생님이 된다면 학교폭력이 일어났을때 방관만 하지 않고 직접 나서서 바로 잡을 수 있는 자신감을 얻은 것 같기 때문에 선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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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3:1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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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627조민성</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698594901</link>
         <description><![CDATA[<div>https://m.hankookilbo.com/News/Read/202001051414388807“해피 뉴 이어”… 美 ‘2020달러 팁 챌린지’ 바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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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3:1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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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629 최수혁</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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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20210580002580<br>2.이 칼럼의 주인공은 '모스카 화이트 무스카렐라'이다 그는 세계 5위권에 드는 미국 최대 박물관인 뉴욕 메트로폴리탄에서 평생을 일해왔다. 그는 1964년 보조큐레이터로 취업해 2009년 선임연구원으로 퇴직할 때까지 메트를 비롯한 전세계 유수의 박물관들과 거물 수집가들의 부정한 탐욕, 즉 도굴 문화재와 위변조 유물 거래 실상을 줄기차게 폭로했다. 유물 거래의 가장 큰 손인 주요 박물관들이 소장품을 늘리는 데 눈 멀어 출처도 불분명한 유물을 비싼 값에 경쟁적으로 사들임으로써 도굴을 부추겨 유적지를 훼손하고 결과적으로 유물 자체의 역사적 가치와 고고학적 진실을 파괴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주장했다. <br> 이러한 주장에서 박물관이 오히려 유물을 훼손한다는 생각하지도 못한 주제여서 관심을 가지게 되고 흥미가 생겨서 이 칼럼을 선택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20210580002580" />
         <pubDate>2023-09-12 03:1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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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615문준오</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698595660</link>
         <description><![CDATA[<div>메이슨 개프니는 빈부 차와 만성 실업, 부동산 거품-붕괴의 악순환 등 자본주의의 고질 대부분이 부동산 불로소득을 방치하거나 조장한 결과이며, 급진적인 부동산 세제 개혁을 골자로 한 조세정책이야 말로 모든 문제의 해법이라고 주장한 '조지스트' 경제학자다. 그는 평생 주류 학계의 아웃사이더였지만, 희망이 점점 희박해져가는 바록 그 현실에서 역설적으로 희망을 찾고자 했던 낙관주의자였다.이 인물을 선택한 이유는 최근 뉴스에 부동산에 관해서 뉴스를 본 적이있다. 부산 부동산 시장이 침체가 지속된다는 얘기가 있었다. 우리 지역에도 부동산 문제가 있는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이 궁금해서 이 인물을 선택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90316110001605" />
         <pubDate>2023-09-12 03:2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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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25 이준혁 </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698596224</link>
         <description><![CDATA[<div>소개: 에티오피아의 9살 거지 소년이 행운을 만나 글을 익힌 뒤 14세 때부터 자기처럼 못 배운 거리의 아이들을 가르쳤고, 20세엔 아예 학교를 지어 교장이 됐다. 그렇게 숨질 때까지 65년간 무려 12만여 명에게 글과 셈법과 자립의 기술을 가르쳤다. 그가 특히 중시한 것은 시민의식과 공동체 윤리. 사회를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하는 능력. 어려운 이들과 가진 것을 나누고 베풀라는 거였다. <a href="http://www.asrahawariatschool.org/asfaw-yemiru.html">그의 제자들과 에티오피아 시민들은 그를 '가셰(Gashe, 암하라어로 '보호자'란 뜻)'라 불렀다.</a> 아스포 예미루(Asfaw Yemiru, 1941?~ 2021.5.8)가 별세했다. 향년 79세(추정). <br>선정 이유: 내가 이 칼럼을 선정한 이유는 가난한 환경에서 힘들게 공부를 배워 자신처럼 못 배운 아이들에게 공부를 알려주고 20살에 학교를 지어 숨질 때까지 12만 명의 아이들에게 글과 셈법과 자립의 기술을 알려주어 너무 감동적이고 정말 착하고 멋있기 때문이다. 또한 나도 커서 베풀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고 생각했다. 정말 존경한다. 또 인터뷰에서 "여러분은 빈손으로 태어나 누군가의 도움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당신들은 갚아야 할 빚을 진 셈입니다. 지금도 누군가는 여러분의 도움을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  라는 말을 듣고 감명 받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60914570001333" />
         <pubDate>2023-09-12 03: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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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19안하랑</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698596424</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62214020005226<br><br>내가 본 칼럼은 피카소의 전 여인,피카소의 뮤즈 라고만 불리운던 질로이다 질로는 피카소와 같은 화가였다 하지만 화가로써 인정받을 만한 멋진 성과를 내고도 항상 피카소라는 말이 따라다녔다고 한다 하지만 머문 것도 떠난 것도 다 자신의 의지였다고 밝히며 끝이 났다 내가 이 칼럼을 선택한 이유는 나는 나로 살기 위해 누구의 허락도 구한 적 없다는 칼럼의 제목이 마음을 끌었기 때문이다 피카소의 전 여인이자 소크와 결혼한 질로는 유명인들의 후광으로 주목받고자 하는 것 아니냐는 모욕적인 시선에도 시달렸다. 91년 한 잡지 기자는 그에게 ‘어떻게 그 유명한 사람들을 둘씩이나 사로잡았느냐'고 물었을 때. 질로는 “나도 그들 만큼이나 흥미로운 사람이기 때문 아닐까. <a href="https://www.latimes.com/archives/la-xpm-1991-03-06-vw-83-story.html">사자는 사자와 짝을 짓지 생쥐와 짓지 않는다</a>”고 말한 것이 이 칼럼의 제목과 어우러졌다.<br><br></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62214020005226" />
         <pubDate>2023-09-12 03:2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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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24 이정혜</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698596654</link>
         <description><![CDATA[<div>- 버지니아 몰렌코트 (Virginia Mollenkott, 1932.1.28~ 2020.9.25) : 페미니즘과 퀴어 신학의 주춧돌을 놓은 퀴어 영문학자이다. 성정체성 때문에 10대 때부터 억압받았던 그는 성경을 역사적 텍스트로, 상징과 은유의 문학적 텍스트로 거듭 읽으며 보수 교회가 감추어 온 진짜 그리스도의 모습을 찾고자 했고, 그 깨우침을 책과 강연으로 세상에 알렸다.<br>- 스크롤을 내리다가 "할렐루야"와 "아이 엠 퀴어!"가 함께 있는 제목을 보고 보통의 크리스찬이라면 자신이 퀴어라는 사실을 당당히 말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대체 어떤 사람이길래 저 두 단어를 같이 쓰는 걸까,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칼럼을 읽었다. 어렸을 때부터 '사악한 천성'을 타고났다는 말을 들으며 스스로도 죄책감을 가지고 살아가야 했고, 힘든 삶을 살아오다가 문학에서 위안을 얻고 또 성경을 새로운 관점으로 해석을 하며 자신을 긍정하게 되었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기에 이를 선택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112615180005289" />
         <pubDate>2023-09-12 03:2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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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17_박진흥</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698596817</link>
         <description><![CDATA[<div> 폴 버그는 1971년 서로 다른 유기체의 DNA 일부를 이어 붙이는 유전자 재조합 실험에 성공, 80년 노벨생리의학상을 받은 스탠퍼드대 생화학자다. 그는 학계 안팎의 우려와 비판에 직면한 뒤 후속실험을 스스로 중단하고 재조합유전자 실험 가이드라인을 만드는 데도 앞장섰다. 어쨌건 그의 성취로 유전공학이란 학문과 생명공학산업이 탄생했고, 유전자 조작 농산물 등에 대한 우려와 논란도 만만찮지만, 암을 비롯한 수많은 유전-자가면역성 질환 치료 및 백신 개발의 길이 열렸다. <br> 이렇듯 그는 유전자 재조합이라는 생명적 윤리적인 이념적뿐만 아니라 정치적 벽에 막혀 연구를 스스로 중단하는 등의 윤리적 책임을 다했고,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그는 연구 또한 포기하지 않았다. 그는 돈이 아니라 기쁨이 자신이 과학자가 된 이유이자, 과학자로 산 이유라고 말하곤 했다. “이 연구로 사업이 가능할까, 특허를 낼 수 있을까가 아니라 문제의 해답을 찾고 논문을 발표하고, 그 지식이 널리 활용되는 데서 오는 <a href="https://www.nobelprize.org/prizes/chemistry/1980/berg/interview/">희열을 늘 생각한다.”</a> 라는 그의 모습을 통해 과학자로서의 책임을 다하는 모습과 지적 호기심 그리고 성취를 통해 밝은 영향력을 펼쳤다는 점에서 이 칼럼의 주인공을 선택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30119120004320" />
         <pubDate>2023-09-12 03:2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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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21 윤서현</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698596998</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71215100003913<br>이 칼럼의 주인공은 자신이 돌보던 지적장애를 가진 청소년에 떠밀려 뇌가 손상된 한 사회복지사이다. 지적장애를 가진 청소년은 장애2급 이었다. 이 아이는 키 180cm에 몸무게가 100kg 이상으로 큰 체구를 가지고 있었다. 대형마트에서 장을 보다가 아이가 갑자기 사회복지사 A씨를 밀쳤고, A씨는 그대로 머리를 바닥에 세게 부딪히며 쓰러졌다. A씨의 가족들은 "어머니가 두개골과 후두 골절, 뇌출혈과 뇌진탕 등으로 심각한 수준의 후유 장애가 생겼다" 라고 호소했다. 그렇지만 아이에게 장애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경찰 조사에서 고의성 없이 장난으로 한 행동이었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의 꿈도 사회복지사 인데, 현재 사회복지사로 일하고 계신 분들의 어려움이 무엇이고, 어떠한 대우를 받고있으며, 어떠한 고통들이 있는지 생각해보고 싶어서 이 칼럼을 선택하게 되었다. A씨의 가족들이 '장애인을 돌보는 일이 위험하다는 인식이 퍼져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신 부분이 내 생각과 같은 부분이었다. 또한 "가해자가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감형이 되고 정상참작이 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장애인이니 이런 것(감형이나 정상참작)은 역차별적인 요소다"라고 생각했다. 앞으로 더 많은 장애를 가진 아이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복지사가 많아지려면 이러한 법을 제대로 개정하거나 수정하여서 사회복지사가 법으로써 보호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71215100003913" />
         <pubDate>2023-09-12 03:2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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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22 윤채원</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698597196</link>
         <description><![CDATA[<div>1.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41311140005749<br><br>2. 청소년 역사교육 NGO 'Facing History and Ourselves(FHO)'를 1976년 설립해 38년간 이끈 마고 스턴 스트롬이 별세했다. 그는 편견과 증오의 역사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먼저 역사를 제대로 알고 생각하고 토론해야 하며, 그렇게 배운 역사가 현실에서 각자의 삶이 요구하는 인간적-윤리적 선택과 연결돼야 한다고 믿었다. <br>이유: 이 칼럼을 보다가 FHO에 처음 알게 되고 멋진거 같다고 느껴져서 이 칼럼을 선택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41311140005749" />
         <pubDate>2023-09-12 03:2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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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628 최서율</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698597405</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120820530001594">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120820530001594</a><br>메흐란 카리미 나세리<br>예전에 스티븐 스필버그의 ’터미널‘이란 영화를 감명깊게 보았었다. 그 영화의 실제 주인공이라고 불리워지며, 또 어떠한 사연을 가지고 18년 동안 공항에서 머물게 되었는지 궁금하여 이 기사를 선택하게 되었다.<br>나세리는 1945년 이란에서 태어났으며 성장하고 영국으로 유학을 간 뒤 중퇴를 했다. 그 이후로 그는 다시 이란으로 귀국한 뒤 유럽으로 피신했고, 정치난민 지위를 얻기 위한 난민 신분으로 여러 나라를 떠돌았다. 그는. 1981년 벨기에 주재 유엔난민기구에 의해서 난민 지위를 획득했으나 파리 지하철에서 신분증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88년에는 영국에서 프랑스로 강제 송환되어 “난민으로서 적법하게 입국했으므로 강제 추방은 불가하다”라는 판결을 받게 되었다. 다만 법원은 그가 “국제법상의 난민 지위 인정서도 비자도 없으므로 공항을 벗어나 프랑스의 영토에 발을 들일 수는 없다“고 판결했다. 프랑스 법원의 모순적인 판결로 그의 공항에서의 생활이 시작된 셈인 것이다. 그의 여러가지 사연들은 많은 영화, 오페라, 다큐멘터리 등으로 제작이 되었고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br>내가 봤던 ’터미널‘속 주인공과는 동 떨어진 모습이지만 그의 사연이 참으로 안타깝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120820530001594" />
         <pubDate>2023-09-12 03: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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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602권민준</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698597640</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3211569738187<br>이글을 선정한 이유는 지구온난화가 요즘의 가장큰 문제인것을 가장 먼저 알게해준것과 그로인한 피해를 막게 해주었기도하고, 미래에는 우리들이 해결해야할문제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3211569738187" />
         <pubDate>2023-09-12 03:2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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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618성민지</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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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62214020005226">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62214020005226</a><br><br>피카소와 질로는 나치 치하의 프랑스 파리 한 식당에서 만났다. 피카소는 질로등이 화가란 말에 반색하며 자기 작업실로 초대했고 그렇게 둘의 인연을 질로는 “피하고 싶지 않던 재앙”이라 추억했다.<br>질로와 피카소는 동거를 시작했는데 피카소의 난폭한 바람기와 소유욕-통제욕을 참다 못해 그를 떠났다. 질로는 ‘피카소’ 없이 언급된 예가 드물었다.그는 늘 ‘피카소의 뮤즈’ 나 ‘피카소의 전 여인’ 이였다. 지난 6일 질로는 별세했다. 그는 숨을 거둔 뒤에도 피카소로부터 결코 자유로워지지 못했고, 그렇게 20세기 여성 예술인의 씁쓸한 은유 하나가 완성되었다. 2016년 기자가 진로에게 피카소를 떠나 자유를 얻었느냐고 물었다. 질로는 자긴이 이룬 것들이 단지 피카소와 함께 보낸 시간 덕은 아니라며 이렇게 말했다. “나는 죄수였던 적이 없다. 머문 것도 떠난 것도 모두 내 의지였다.”<br>이를 선택한 이유는 피카소와 결혼하였던 여성은 화가로써 어떤 사람이였을까 궁금하였고, 질로가 불러일으키는 호기심이 무엇일까 알고싶었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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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3: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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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4 김가온</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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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리언 로젠버그<br><br>미국 의학자 리언 E. 로젠버그(Leon Emanuel Rosenberg, 1933.3.3~2022.7.22)는 의학(의료) 유전학을 독자적 학문으로 정립시킨 이들 중 한 명이다. 그는 68년 혼수상태로 소아집중치료실에 입원한 생후 20개월 된 아이(Lorraine)의 병증 즉 암모니아 중독 증상이 특정 효소(OTC) 결핍 때문에 비롯됐고, 그 결핍이 유전적 이상에 기인한다는 사실을 최초로 밝혀내는 등 300여 편의 단독-공동 논문과 임상시험을 통해 오늘날 유전자 검사를 비롯한 의학유전학 분야 전반에서 널리 통용되는 여러 대문자 약어들-OTC, MMA, CBS, PPC 등-을 <a href="https://www.annualreviews.org/doi/10.1146/annurev-genom-090413-025505">세상에 내놓았다. </a>73년 미국 최초로 예일대 의대에 인간유전학(human genetics) 전공 및 진료과를 개설했고, 80년 미국인간유전학회(ASHG) 회장과 예일 의대 학장(84~91)을 지냈고, 미국 굴지의 제약회사(BMS) 과학팀(91~98)을 이끌며 신약 개발에도 기여했고, 만 65세 때인 99년 의대가 없는 프린스턴대 분자생물학과 교수로 임용돼 2018년 은퇴할 때까지 주로 학부생을 가르쳤다. 프린스턴대 측은 2002년 그의 과학 교양 강좌를 ‘로젠버그 강좌’로 개명했다. 다수의 영예로운 상을 수상했고, 80년대 미국과학아카데미(NAS)의 인간게놈프로젝트 추진 여부를 결정한 미 의회 특별위원회 12인 위원 등으로도 활약했다. 한마디로 그는 성공한 의학자였다.<br><br>고른 이유- 성공한 의학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우울증이심하게 걸려 버텨나가는 일생이 참담하여 인상이 깊엇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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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3:2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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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609 김민솔</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698598171</link>
         <description><![CDATA[<div>1.<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62214020005226">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62214020005226</a><br>2. 내가 선정한 인물은 프랑수아즈 질로 이다. 일단 질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카소의 전여인이자 가장 큰 영향을 준 뮤즈이다. 피카소는 2명의 부인과 6명의 연인이 있었는데 그들에게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주어 자살하게 만들만큼 악독이었다. 하지만 질로는 달랐다. 어릴때부터 아버지에게 딸보다는 아들처럼 대우받고 항상 무엇이든 해볼수있었던 용기를 가지고 있었다. 피카소와 같은 화가로써 그녀의 삶은 항상 피카소의 여인으로 불리었고 인식되었다. 하지만 질로는 피카소의 다른 여인들과 달리 자신을 아래로 보는 피카소에 대항하였고 ‘나는 죄수였던적 없다. 머문 것도 떠난 것도 모두 내 의지였다.‘ 라고 하였다. 안타깝게도 이런 행동 모두 피카소에게 가장 영향을 준 여인이라고 감싸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질로는 끝까지 자기 인생을 살기 위해 노력했고 그러한 자신감과 용기는 본받을만 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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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3:2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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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3 이서현</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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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프랭크 드레이크는  미국의 천문학자이자 천체물리학자이다. 그는 SETI를 창설하고 드레이크 방정식을 만들었다. 1960년에 고래자리 타우별에 신호를 보낸 오즈마 계획을 만들었다. <br>나도 평소에 외계인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종종 하곤 하는데 실제로 공식으로 외계 지적생명체와 교류를 확신한 사람이 있다는 게 신기해서 선정하게 되었다. 또한 물리천문계열에 관심이 있는 나로써는 프랭크 드레이크의 드레이크 방정식이나 외계행성과의 교류, 전파 등의 내용이 흥미롭게 느껴졌다. 과학자로서의 평판과 경력까지 걸고 외계인이나 외계문명 탐색을 언급하는 이는 극히 드물었을텐데 훗날  "나는 너무 멍청해서 두려울 게 없었다." 이렇게 말한 걸 보고 정말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자칭 멍청한 천문학자로부터 시작된 외계 지적생명체탐험 프로젝트라니...! 엄청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내용도 흥미롭고 소개되는 사람도 멋진 이 칼럼을 선정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92922440003041" />
         <pubDate>2023-09-12 03:2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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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0김여겸</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698598482</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60914570001333<br>   이 사람의 이름은 아스포 예미루입니다. 아스포 예미루가 9살인 되게 가난한 시절에 부유한 여성을 만나 그녀의 잔일꾼으로 일했고, 그 값으로 학교를 다니게 도와주웠습니다. 그렇게 아스포 예미루는 공부를 한 뒤 14세 때무터 자기처럼 배우지 못하고 있던 아이들을 가르쳤고, 20세엔 학교를 지어 교장이 됐습니다. 그렇게 앗,포 예미루는 숨질때까지 글과 셈법을 가르쳤습니다. 그가 중요시한 것은 시민의식과 공동체 윤리, 사회를 이해하고 판단하는 능력, 어려운 이들과 가진 것을 나누고 베풀라는 것 이였습니다.<br>   아스포 예미루는 14살에 영국인 교장에게 부탁해 학교 식당에서 남은 음식을 거두어 거리아이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부유한 학우들이 버리는 학용품도 모아 글을 배우고 싶어하는 학생들을 위해 학교 옆 교회에서 수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수업을 하며 그는 아이들에게 보금자리가 되어주고, 담장과 지붕이 있는 학교를 짓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황제에게 편지를 써서 도움을 요청했고, 학교 부지를 황제가 내주었습니다. 그렇게 아스포 예미루는 학교를 짓는데 성공했습니다. 교장이 되어 그는 후원금을 모아 더 나은 환경으로 개선했고, 아이들을 초등학교 졸업을 하게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는 나중에 어린이 인권을 위한 세계 어린이 들의 상을 받게 되었는데 시상대에 선 그는 아이처럼 눈물을 훔치며 그 상(상금 35만 크로나)을 받았다. 시상식 후 '초임 교사에게 특별히 해주는 당부가 있느냐'는 질문에 그는 "학생들에게도 똑같이 하는 말"이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러분은 빈손으로 태어나 누군가의 도움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당신들은 갚아야 할 빚을 진 셈입니다.지금도 누군가는 여러분의 도움을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60914570001333" />
         <pubDate>2023-09-12 03:2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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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613 류예준</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69859872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칼럼의 주인공은 이탈리아 출신의 모더니즘 디자이너 마시모 비넬리(Massimo Vignelli) 이다. 그녀의 업적 가운데 대표적인 것은 1972년 뉴욕 지하철 노선도 이며, “(디자인은) 법칙을 가지고 있는 창조적인 과정이고, 가장 직접적이고 의미심장한 방식으로 목표를 향해 나가는 것이고, 결과물의 일관성을 조정하는 것이다.” 라는 말을 남겼다. 또한 그의 동료들과 함께 질레트, 포드, 블루밍데일, 제록스, 베네통, IBM ,피렐리, 올리베티, 랭크, 놀(Knoll), 헬러(Heller) 등과 일하며, 그릇, 책, 달력, 가구, 의류, 기업,CI, 실내 장식, 건축 설계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분야의 작품을 남겼다. <br><br>이 칼럼을 선택한 이유는 칼럼 목록을 둘러보던 중 칼럼의 내용 중 거의 대부분이 사회적 논쟁에 관련된 인물 이였는데 그 칼럼들 사이에 <br>예술적 인물에 대한 칼럼들이 있는 것을 보고 관심이 생겨서 이다. 또한 평소 다양한 분야에 대한 글들을 많이 접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디자인 분야에 관한 칼럼을 고른 것이기도 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406210362623489" />
         <pubDate>2023-09-12 03:2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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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7 김다연</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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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펠릭스 데니스</div><div>월간지 ‘오즈’ 에 입사 후 맥심, 더 워크 등... 약 70여 종의 잡지를 창간하며 잡지와 첫 인연을 맺었다. 예술 학교를 중퇴하는 등 힘든 일이 많았으나 데니스는 재능이 있었기에 이듬해 광고매니저로 승진에 성공한다. 또 이후 3인의 공동편집장 가운데 한 명으로 발탁됐으며 그는 73년 오즈가 폐간될 때까지 함께 했다. 학교를 중퇴한 그가 성공한 이유에는 여러 사연이 있겠지만 사람들은 그가 끼와 재능이 대단하고 독자가 원하는 바를 정확히 간파하고 흥미를 자극하는 탁월한 감각과 겁 없는 추진력 덕분이라고 예상한다. 이후 73년 오즈는 재정난으로 폐간이 됐지만 데니스는 그 해에 ‘펠릭스 퍼블리싱’이라는 이름의 회사를 창립한다. 이후 사업이 망한 후 그는 산책을 하던 중 10대 청소년들이 ‘쿵푸 스타 브루스 리’ 라는 영화를 보기위해 오전부터 줄을 서있는 모습을 보게된다. 그 모습을 보며 그는 아이디어를 얻었고, 곧이어 ‘월간 쿵푸’ 라는 월간지를 출판한다. 조잡한 내용의 잡지였으나 잡지 안에는 브로마이드가 함께 있었고 덕분에 월간 쿵푸는 매달 발간과 동시에 매진이 됐다고 한다. 몇 년 뒤인 79년에 그는 ‘컴퓨터 잡지’ 라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고 컴퓨터의 인기, 폭발력 등을 감지한다. 그러면서 그는 당시 10만 파운드에 샀던 컴퓨터 잡지를 이후 300만 파운드에 파는 것에 성공했다. 또, 그는 ‘맥 유저’ 라는 새로운 컴퓨터 잡지를 출판하는데 맥 유저는 2년 뒤 미국의 한 업체에 무려 2,000만 달러에 판매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407120460406711" />
         <pubDate>2023-09-12 03:2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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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08 김민경</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698599046</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소개 할 주인공 중증 자폐스펙트럼장애(ASD) 증상자 도널드 트리플릿은 1951년, 프란츠 폴가라는 자칭 의료최면술사가 그해 만 18세에 쇼비즈니스에 이용당할뻔 하였습니다. 독심술- 최면술 대중 공연으로 인기를 끌던 폴가는 트리플릿의 서번트 재능, 특히 천재적인 음감과 암산 능력을 볼거리-돈벌이 수단으로 탐냈습니다. 그의 제안에 트리플릿의 부모는 모욕감을 느껴 거절했다고 합니다.  이처럼 일부 사람들이 자폐인들을 그저 이용할 수단으로 보고 이용할려는 모습이 너무 마음이 쓰여서 나는 절대 이러한 사람이 되지 않겠다는 생각에 선택하였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Letter/memorial/Read/1365" />
         <pubDate>2023-09-12 03:2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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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보고서 양식.hwp</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69859983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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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3:2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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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보고서 양식.hwp</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69860212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85482602/4a623b647fbcc0909b0a610ab1771385/23__________.pdf" />
         <pubDate>2023-09-12 03: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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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내가 선택한 인물</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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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이름</strong>: 텐돌 걀주르<br><strong>2. 국적</strong>: 스위스 (티베트에서 태어남)<br><strong>3. 활동영역</strong>: 아동 복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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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2 03:2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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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선택 이유</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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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 자신의 관심분야, 진로와 연관지어 설명한다면 더욱 좋겠죠?!!</mark><br><br><strong>이유1.</strong> 훗날 아동/청소년 관련 시설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해보고 싶어서 아동 복지에 관심이 많았다.  <br><br><strong>이유2.</strong> 지금도 계속 중국과 갈등하고 있는 있는 티베트 출신의 인물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갔다. 인물이 어떤 힘든 삶을 겪고 이를 이겨냈을지 궁금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9-12 03:2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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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 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crystalline1</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69860646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 내용</strong><br>1959년 중국과 티베트의 '라싸 교전'으로 가족을 잃고 고아가 되었다. ~ <br><br><strong>2. 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 감동받은 문구 2개와 각각의 이유</strong><br><br></div>]]></description>
         <pubDate>2023-09-12 03:2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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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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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1 강보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701066603</link>
         <description><![CDATA[<div>이름 : 폴 버그<br>국적: 미국<br>활동영역: 생화학, 유전공학<br><br>선정한 이유: 유전자 조작 기술에 대해 찬성과 반대로 나누어 토론하는 영상을 보고 인상 깊었던 경험이 있다. 토론의 주제가 되는 유전자 재조합을 성공시킨 사람이라고 해서 흥미가 생겼고, 어떤 구조와 방법으로 유전자를 재조합했을지 궁금하고 더 알아보고 싶어 선정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hankookilbo.com/News/Read/A2023030119120004320" />
         <pubDate>2023-09-13 02:5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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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4 문소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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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레스 스토커는 누구도 돌봐주지 않던 부상 당한 야생동물을 치료하는 일에 만 40년을 바쳤다. 그의 열정과 시민들의 후원으로 만들어진 'St.티기윙클스'는 독립시설로선 유럽최초ㆍ최고의 야생동물 전문병원이 됐다. 영국의 시민들이 왕실과 대성당이 아니라 그의 병원을 '영혼의 심장'이라 여기는 까닭은, 그가 야생동물을 돌봄으로써 인간의 선한 마음을 함께 보살피고 일깨웠기 때문일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608200415582552" />
         <pubDate>2023-09-13 03:0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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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30 추동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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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걸음마와 함께 수영을 익혀 대여섯 살 무렵부터 스킨다이빙을 시작했고, 고교 시절엔 눈뜨자마자 강아지를 안고 한바탕 서핑을 한 뒤에야 등교하는 게 그의 일과였다. 그는 롱비치 바이크서클 여성 유일 정회원이었고, 롱비치 최초 다이버 클럽 '롱비치 넵튠스(Long Beach Neptunes)'의 1940년 창립 멤버였다. 그가 고집을 부려 롱비치 작살낚시대회(spearfishing contest) 여성부문이 만들어졌고 그는 꽤 오래 혼자 출전해 우승했다.<br>무엇보다 그는 미국(세계) 최초 여성 스쿠버다이버 강사 자격증을 획득했고, 여성으론 처음 다이버 클럽을 열어 운영했고, 여성용 다이빙 슈트를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해 보급하며 미 해군과도 협업한 개척자였다. 한마디로 그는 다이버들의 전설이었다.<br><a href="https://www.thescubanews.com/2020/03/22/dottie-frazier-breaking-scuba-diving-barriers/">다이빙 전문지 'Scubanews'의 평가처럼</a>, 그의 진짜 놀라운 점은 '무엇을 해냈느냐가 아니라 언제 해냈느냐'를 살펴야 비로소 드러난다. 그는 여자 수영복도 없던 1920년대에 수영을 시작했고, 여성 직업이란 게 뻔하던 30년대 18세 때 부터 프리다이빙 강사로 돈을 벌었다.&nbsp;<br>내가 이 내용을 선택한 이유는 그 당시에는&nbsp;<br>여자가 누구를 가르친다는 인식도 좋지않았을거같고 강사라는 직업도 흔하지는 않았을거 같는데 그런 점들을 다 이겨내고 여성최초의&nbsp; ㅅ쿠버 강사를 한것이 정말 멋있다고 느껴져서&nbsp;<br>이 칼럼을 선택하게 되었던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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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3 03:0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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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4 문소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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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레스 스토커는 누구도 돌봐주지 않던 부상 당한 야생동물을 치료하는 일에 만 40년을 바쳤다. 그의 열정과 시민들의 후원으로 만들어진 'St.티기윙클스'는 독립시설로선 유럽최초ㆍ최고의 야생동물 전문병원이 됐다. 영국의 시민들이 왕실과 대성당이 아니라 그의 병원을 '영혼의 심장'이라 여기는 까닭은, 그가 야생동물을 돌봄으로써 인간의 선한 마음을 함께 보살피고 일깨웠기 때문일 것이다.&nbsp;<br><br>이인물을 선택한 이유는 옛날부터 동물을 좋아했고 언젠가 동물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었다. 레스 스토커는 대가 없이 아무도 돌봐주지 않던 야생동물을 치료하는 일에만 40년을 바쳤다는 사실이 존경스러웠기 때문에 이 인물을 선택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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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3 03:0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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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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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53년 6월,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대관식 축하공연이 런던 로열오페라하우스에서 열렸다. 수상 처칠과 미국의 해리 트루먼, 프랑스 샤를 드골 등 전세계 국가원수급 하객 8,000여 명이 객석을 메운 세기의 공연. 영국 작곡가 벤저민 브리튼(Benjamin Britten)의 <a href="https://en.wikipedia.org/wiki/Gloriana">오페라 발레 ‘글로리아나(Gloriana)’</a>가 초연된 그 무대에 영국 로열발레단 최초이자 당시로선 유일했던 남아공 출신 비백인 솔리스트 조하르 모사발(Johaar Mosaval)이 섰다. 그가 춤을 춘 시간은 약 3분. 하지만 그 순백의 무대에서 그의 존재감은 주역 못지않게 돋보였다. 아마도 난생 처음 비백인의 발레를 보았을 젊은 여왕은 막간에 이례적으로 그를 초대해 <a href="https://www.dailymaverick.co.za/article/2018-05-03-celebrating-the-life-of-ballet-star-johaar-mosaval-at-90/">인사를 나눴다. </a> <br>당연히 거기엔 영연방국가 남아공 수반이던 총리(D.F. Malan)도 있었다. 1910년 공화국 출범 이래 이어오던 아파르트헤이트 인종차별 관행을 50년 법으로 공식화한 주역 중 한 명이었다. 훗날 모사발은 <a href="https://www.washingtonpost.com/obituaries/2023/08/18/johaar-mosaval-ballet-south-africa-dies/">“마치 구름 위를 나는 기분(floating on cloud nine)이었다”</a>고 그날을 회고했다.<br>동남아시아계 비백인 노예 출신 집안에서 태어나 인종차별과 종교의 편견을 딛고 세계적 명문인 로열발레단의 최초 비백인 무용수로 발탁돼 만 25년간 수석(Principal)과 시니어수석 무용수 등으로 활약한 남아공 발레의 전설 조하르 모사발이 8월 16일 별세했다. 향년 95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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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13 03:1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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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1 윤서현</title>
         <author>yshmintchoco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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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 : 아스포 예미루<br>국적 : 에티오피아<br>직업 : 교사<br><br>에티오피아의 거지였던 예미루는 어떤 행운을 만나 글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되어 글을 익힌 뒤, 14살 부터 자신처럼 배우지 못한 길거리의 아이들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20세에는 아예 학교를 지어서 교장이 되었다. 예미루는 배울 기회가 많이 없고 가난한 어린 아이들에게 잘 곳과 배움을 제공해줬다.<br>이 칼럼을 선택한 이유는 내 꿈도 교사인데 예미루가 했던 일처럼 나도 아이들을 정성껏 가르치고 싶어서이다. 자신의 어린시절과 비슷한 일을 겪은 아이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주고, 그 아이들에게 직접 글을 가르친다는 것이 쉽지 않을 것 같았다. 이런 예미루가 대단하고 존경스럽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1060914570001333" />
         <pubDate>2023-09-20 01:4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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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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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물의 생애와 업적:메이슨 개프니는 게오르그주의 관점에서 신고전주의 경제학을 비판한 사람이다. 개프니는 고등학교때 처음으로 Henry George의 겉작 Progress and poverty를 읽었다.이러한 관심으로 인해 그는 1941년에 하버드 대학에 입학했지만 경제학에 대한 그들의 접근 방식에 감명을 밪지 못한 채 1942년 전쟁에 참여하기 위해 떠났다. 제 2차 세계 대전중 복무 한 후 1948년 포틀랜드의 리드 대학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1956년박사학위를 취득했다.<br><br>2:감동 받은 문구:노동으로 버는 돈보다 부동산으로 더 잘 벌고 세금도 덜 내는 현실에 있다고 "해답은 언제나 우리 발 밑에 있다"고 말 하는 부분이 감동적이다.왜냐하면 캘리포니아 주민 개프니는 내 집값은 천정부지로 올랐지만 최고가 기준 부동산 보유세는 인상분의 0.2%에도 못 비쳤다고 말 하는 부분에서 미국 주요 지역이 부동산 거품과 투기 심리를 창조 한 것 같아 해법은 언제나 우리 발 밑에 있다고 말한 개프니의 말이 공감되었기 때문이다. 우리 지역 부산 부동산 문제가 침체되는 것도 이러한 문제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 이 말을 선택하였다.<br>감동 받은 글:개프니는 부동산 거품의 주기적 악순환을 끊임없이 경고하며, 부동산 불로소득을 겨냥한 급진적 세제 개혁만이 투기수요를 잡고 빈부차와 만성 실업 등 자본주의의 고질적 문제를 푸는 해법이라고 주장하는 부분이다. 왜냐하면 개프니는 ㅈ,신의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겪을 문제를 미리 말해주면서 예방 할 수 있도록 도왔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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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2:5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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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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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인물을 선택한 이유는 ‘조하르 모사발’이라는 발레리노의 이야기가 담긴 칼럼이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 이 인물은 동남아시아계 비백인 노예 출신 집안에서 태어나 인종 차별과 종교의 편견을 딛고 세계적 명문인 로열발레단에 입단했다. 이것만으로도 정말 멋있게 느껴졌다. 자신의 높은 장벽을 깨부수고 그 장벽의 높이보다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간 것이 대단하다고 느껴졌고 이 사람의 업적이나 발레 영상을 더 찾아보고 싶어서 이 인물을 선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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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2:5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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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이유 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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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사람이 가지고 있는 진정한 교육자의 마음을 본 받고 싶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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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2:5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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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소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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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 월러스 s.브로커<br>국적 미국<br>활동영역 지구과학</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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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2:5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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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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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국의 철학자. 프리스턴 대학교의 명예 교수. 윤리학 등 여러 분야 에서 큰 영향력을 남겼고, 대중적 글쓰기로도 이름을 알렸다.1929년 5월 29일에 미국 펜실베니아에서 태어나 2023년 7월 16일 향년 94세로 생을 마감했다.또 대안 가능성 원리에 대한 반례를 제시 하였다.<br>” 반면에 개소리쟁이는 진실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자신의 의도(목적)만 중요하다. 즉 의도에만 부합하면 무슨 말이든, 진실이든 거짓이든 상관하지 않는다. 개소리를 통해 그는 <a href="https://www.washingtonpost.com/obituaries/2023/07/18/harry-frankfurt-philosopher-author-bull/">“의견(이나 여론)을 유도하고 태도와 감정을 조작”</a>한다.&nbsp;<br>:현대의 이러한 사람들이 매우 많다고 생각이 들고 이 안에 시스템을에 대하여서 정확하게 이해한다는 사실을 느껴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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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2: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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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722338173</link>
         <description><![CDATA[<div>1.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 내용:<br>14세 때 교사가 되고 20세에 학교를 지었고 아이들을 가르쳤다.<br>2.인물의 행동이나 말,글 중 감동받은 문구과 그 이유:<br>문구:내 목표는 아이들에게 사회에 나가 자립할 준비를 갖추게 하는것이지 진학을 위한 시험에 합격시키는게 아니다<br>이유:&nbsp;이 말이 우리 고등학생에 현실과 비슷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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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2: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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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722339640</link>
         <description><![CDATA[<div>1. 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 내용<br>레이 힐은 가난한 노동자의 아들로 태어나 학교를 중퇴하고 거리의 싸움꾼으로 청소년기를 의미없이 보낸다. 그리고 군을 제대하고 결혼한 뒤 돈을 벌기 위해 버스 차장 등 온갖 노동으로 돈을 벌어 가족을 부양시키기 위해 힘쓴다. 그러던 와중 극우 이념에 사로잡혀 네오나치 단체 활동가로 20년을 살아간다. 하지만 지금 자신이 잘못하고 있다는 걸 깨닫고 공개적으로는 극우파 리더로 살면서 은밀히 조직의 비밀을 언론에 폭로해 여러조직을 내파시킨다. 그 뒤 자신의 부끄러운 진실과 극우의 추한 진실을 고백하고 극우 이념에 취약한 사회 특히 청년들의 현실을 고발하는데 남은 여생을 바쳤다.<br><br>2. 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 감동받은 문구와 그 이유 2개<br>(1)“(한때의 나처럼) 가난한 백인 청년 노동자 계급이 극우의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려면, 그들에게 영감의 리더쉽과 진정한 열망, 무엇보다 희망을 위한 기회의 평등을 약속하는 주류 정치의 공간을 제공해야 한다.“<br>-이유 : 극단주의를 없애기 위해 단순히 그 사람들에게 극단주의는 나쁜 것 이라고 말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때 전쟁으로 생계가 어려워진 노동자들의 문제를 해결해야 극단주의가 없어질 것 이다. 이처럼 지금 우리 사회에서도 극단주의 이념에 사로잡혔던 것 처럼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레이 힐이 그 일을 다 겪어 본 사람으로써 그 사람들에게 극우가 나쁜 것이라고 말하는 것 보다 희망을 위한 기회의 평등을 줘야한다는 말을 보고 감동 받았다.<br><br>(2)“창자가 꼬이는 느낌이었다. 그 일가족이 당한 일이 나 때문이라는 걸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 이 세상 어디에도 갈 곳 없이 거리에 내몰린 그 불쌍한 가족을 위로하고 싶었지만, 바로 내가 그들을 곤경에 처하게 했다는 자각 때문에 그 단순한 인간적 동정조차 할 수 없었다. 한없이 부끄러웠다. 인종주의자로서의 나의 삶이 그렇게 끝이 났다.”<br>-이유 : 난 레이 힐이 극우 이념에 사로잡혀 이민자들에게 했던 행동들은 너무나도 잘못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당시의 상황을 생각했을 때 누군가의 탓으로라도 돌리지 않으면 지금의 자신이 너무 초라해보이고 미쳐버릴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면 나였어도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었을 것 같다. 그래도 자신이 한 행동이 잘 못된 행동이라는 것을 깨닫고 용기내어 세상에 극우파를 폭로하고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잘못을 진신으로 뉘우친 모습이 대단하다고 생각해서 이 말을 보고 감동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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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2:5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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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722341615</link>
         <description><![CDATA[<div>저스틴 슈미트는 칼 헤이든 꿀벌연구소에서 주로 벌과 개미 독성을 연구하였다. 연구 주제는 벌독 성분의 약리 효과가 아니라 독충이 유발하는 통증이 주된 연구주제였다. 그는 그 연구를 시작하고 50년간 100여종의 독충에게 1000번 이상을 쏘였고 83종의 통증강도를 4등급으로 분류한 슈미트 독침 통증지수를 완성하였다. 그리고 통증 감별사라는 별명을 얻었다.<br><br>“나를 미친놈이라 여기는 과학자들도 있다는 걸 안다. 하지만 나는 그들과는 다른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하고자 하는 것 뿐이다.”<br>선정이유: 비록 다른 몇몇의 과학자들은 저스틴 슈미트를 미친사람 취급을 하고 있었지만 그는 이러한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목표를 수행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는 것을 잘 나타내는 말이었던 것 같아 이 말을 선정하였다. 또한 실제로 오랜 연구 끝에 슈미트 독침지수도 완성하였으니 이 문구가 더 감동적이게 들렸다<br><br>“일반적으로 곤충은 우리를 원치 않지만, 우리에게 곤충은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곤충이 사라지면 모든 생명체도 사라질 것입니다. 그런 미래가 조만간 우리의 현실이 될 수 있습니다.”<br><br>저스틴 슈미트가 곤충 연구를 통해 곤충이 인간에게 반드시 필요한 존재라는 말을 하면서 곤충을 지키기 위한 여러 행동들을 했다는 것이 이 문구에 전부 들어가 있는 것 같아 선정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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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3:0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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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집중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722343741</link>
         <description><![CDATA[<div>질로는 예술학교에 다니던 화가이며 나치 치하 프랑스파리에 있는 한 식당에서 거장 파블로 피카소를 만났다 그 둘은 연인으로 발전해 10년이상 질로는 피카소의 연인이라는 말이 따라다녔다 하지만 피카소와의 삶 등 몇권의 회고록을 써 작가로서 주목 할 만한 성취를 이루었다 평생1600여 점 그림과 드로잉을 그렸고 미국 뉴욕현대미술관 등 세계 각지의 미술관에서 10여차례 단독 초대전을 열었으며 몇 작품을 100만 달러가 넘는 경매가로 판 전적이 있다<br><br>인물의 말 중 감동받는 문구는 “나는 나로서 살기위해 누구의 허락도 구한 적 없다”라는 문구이다 질로는 피카소없이 언급된 예가 드물었다 그녀는 늘 피카소의 뮤즈나 피카소의 전연인이었고 바이러스 학자 조나스쇼크와 결혼하던 무렵엔 예술가의 첩으로 소개 도리 정도로 피카소라는 수식언이 따라다녔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이룬 것들이 단지 피카소와 함께 보낸 시간 덕은 아니라면 자신의 삶을 살아온 질로가 멋있고 본 받고 싶어서 선택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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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3:0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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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선택 이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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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개소리가 판치는 세상에 대하여 과연 철학가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또 그 철학가가 하는 말 또한 개소리인지 아니면 정말 사람들에게 필요하고 중요한 말 인지에 대하여 궁금하여서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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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3:0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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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ycwon2007</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722345470</link>
         <description><![CDATA[<div>1.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 내용<br>&nbsp;스트롬의 70년 대는 진보의 시대였고, 그가 살던 곳은 자유주의자들이 우세한 미국 북동부였다. 한 학교 교실에서 시작된 FHO 프로그램은 시교육 당국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으며 이내 교육구와 주 전역으로 확대됐고, 77년엔 연방지원금으로 교사 400명을 대상으로 한 3개년 연수프로그램까지 가동하게 됐다.&nbsp;<br><br>2.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 감동받은 문구와 그 이유<br>&nbsp;(1) 문구: " 청소년은 편견-차별의 유산, 복원력과 용기의 실제 역사를 수용할 수 있는 존재로 신뢰받아야한다.&nbsp;<br>&nbsp; &nbsp; &nbsp; 이유: 모든 연령대의 사람들을 편견과 증오의 강력하고도 복잡한 힘에 맞설 수 있도록 인도를 해나가는 사람인 거 같다고 생각했다.<br><br>(2) 문구: “만일 당신이 아이라면 당연히 ‘colored’를 선택하지 않겠는가. 그건 무지개같은 걸 연상시켜 흰색보다 훨씬 흥미로우니까.하지만 당신은 사회의 룰을 따라야 한다”<br>&nbsp; &nbsp; 이유: 이 인물의 어렸을 때의 지역 정서는 사뭇 달랐다. 학교 수도꼭지에서도 white(백인용)과 colored(유색인용)로 나눌만큼. 내가 문구 1에 적은 문구처럼 모든 사람이 믿음직한 존재로 대우를 받지 못했던 거 같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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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3:0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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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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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 내용<br>몰렌코트는 '근본주의자'라는 말을 자랑스럽게 여기던 보수 기독교인 부모의 딸로 1932년 1월 28일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났다. 그가 11살 때 10년 연상의 여성과 사랑을 나눈 건지 성추행을 당한 건지 알 수 없는 행위를 하다가 어머니께 들켜 엄격한 남부장로 교회 기숙학교로&nbsp; 전학을 가게 되었다. 그는 그곳에서 죄책감과 고립감, 그리고 주변인들의 괴롭힘으로 '사악한 천성'에 고통 받고&nbsp; 13세에 물에 몸을 던지기까지 했다. 그러다 그는 뉴욕대 박사 과정 무렵에 '밀턴'을 읽으며 신앙과 삶의 접점을 다시 모색할 용기를 얻게 되었고 성경을 역사적 텍스트로, 상징과 은유의 문학적 텍스트로 거듭 읽으며 보수 교회가 감추어 온 진짜 그리스도의 모습을 찾고자 노력하여 그 깨우침을 책과 강연으로 세상에 알렸다.&nbsp;<br><br>2. 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 감동 받은 문구 2개와 각각의 이유<br>- "나란 존재가 악이어서 내 감정과 지각조차 신뢰할 수 없었다. 유일한 위안이 예수님의 십자가 죄 사함이었다."고 당시를 회고했다.&nbsp;<br>이유- 종교 하나 때문에 그토록 욕을 먹고 죄인이라며 궂은 소리와 대우를 받으며 살았는데 신앙심은 그냥 저버리고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런 힘든 상황 속에서 예수님이 본인의 위안이 되었다는 것이 감동적이었고 참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본인이 원치 않았던 정체성의 혼란과 죄의식 가운데에서도 끝까지 하나님을 놓지 않고 붙들었던 모습을 본 받고 싶다고 생각했다. <br>- 몰렌코트는 "밀턴을 깊이 읽으며 비로소 성경에 대한 억압적 굴레에서 해방될 수 있었다. 성경을 문학적 형식과 맥락, 은유와 상징 등에 대한 새로운 해석이 가능한 역사적 텍스트로 읽을 수 있게 됐다. 비로소 '근본주의의 눈가리개'를 벗을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됐다."고 말했다.<br>이유- 밀턴을 읽음으로 인해 다시 신앙을 생각하며 진실된 그리스도의 모습을 찾기 시작한 모습과 이를 계기로 책과 강연을 통해 제 2의 인생을 펼치기 시작한 것이 그동안의 힘들었던 몰렌코트의 인생과 대비되며 내게 감동을 주는 부분이었다. 성경을 다시 읽으며 새롭게 해석하고 진실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이런 몰렌코트의 용기와 대담함, 그리고 실행력을 본 받고 싶다고 느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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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3:0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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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yshmintchoco77</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722346770</link>
         <description><![CDATA[<div>1. 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 내용<br>거지였던 예미루는 9살때 글을 익힐 기회가 생겨 학교에서 글을 배우고, 학교에서 아이들이 먹고 남은 급식을 거리의 아이들에게 나눠줬다. 예미루는 아이들을 위한 학교도 지었다. 예미루는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숨질 때까지 65년간 무려 12만여명에게 글과 셈법과 자립의 기술을 가르쳤다. 예미루가 특히 중시한 것은 시민의식과 공동체 윤리, 사회를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하는 능력, 어려운 이들과 가진것을 나누고 베풀라는 것이었다.<br><br>2. 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 감동받은 문구 2개와 각각의 이유<br>"여러분은 빈손으로 태어나 누군가의 도움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당신들은 갚아야 할 빚을 진 셈입니다. 지금도 누군가는 여러분의 도움을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br>예미루의 말처럼 우리는 가진것 하나없이 빈손으로 태어나 우리를 사랑하시는 부모님과 주변의 도움으로 지금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우리에게는 이러한 갚아야 할 빚이 있지만, 우리는 그 빚을 우리의 도움이 간절히 필요한 사람들을 도움으로써 갚을 수 있다. 나는 우리 모두에게는 갚아야 할 빚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생각한다.<br><br>"내 목표는 아이들에게 사회에 나가 자립할 준비를 갖추게 하는 것이지, <a href="https://digital.newint.com.au/issues/25/articles/3028">진학을 위한 시험에 합격시키는 게 아니다</a>."<br>예미루는&nbsp;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교육의 목적과는 다른 목적으로 아이들을 가르쳤다. 교육당국과 마찰을 빚으면서도 일반 공립학교와 커리큘럼을 달리하는 등 아이들을 대상으로 교육 실험을 지속했다. 그는 이 나라를 다른 나라와 비교하고 에티오피아인의 삶과 문화가 완벽하지 않을 수 있다는 걸 깨달을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예미루는 아무 의미 없고 단지 진학만을 위한 시험에 합격시키는 공부가 아닌 살아가는데에 꼭 필요한 교육을 아이들에게 시켰다. 이러한 예미루의 모습을 보니 나도 본받고 싶어졌다. 또한 반발이 심한데도 불구하고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고 아이들을 위한 교육을 계속 하는 예미루가 존경스럽다고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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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3:0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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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72234956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 내용</strong><br>- 동남 아시아계 비백인 노예 출신 집안에서 태어나 인종차별과 종교의 편견을 딛고 세계적 명문인 로열발레단의 최초 비백인 무용수로 발탁돼 만 25년간 수석과 시니어 수석 무용수로 활약했었다. 만 3년 과정의 발레학교를 단 18개월 안에 졸업하고, 52년 새들러스 웰스 발레단 최초 비백인 정식 단원이 됐다. 그는 새들러스 웰스가 로열발레단으로 거듭한 56년 솔리스트로, 60년 수석 무용수로, 65년 시니어 수석으로 승급하며 74년 만 46세로 은퇴할 때까지 25년간 로열발레단의 주역으로 활동했다.<br><br><strong>인물의 말이나 행동, 글 중 감동받은 문구와 그 이유<br></strong>1. “남아공 사람들에게 전성기의 내 춤을 단 한 번도 보여주지 못한 게 너무 슬프다.” - 처음에는 이게 무슨 말인가 한참을 생각했다. 예술이 많이 발달되지않은 남아공에서 태어난 발레리노는 자신의 재능을 보여줌으로써 예술의 문화를 좀 더 확장시키고 싶었던 것 같다. 자기의 춤을 보여주면 남아공 사람들이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자신감도 멋지게 느껴졌다.<br>2. 로열 발레단에 입단- 큰 발레단에 입단한 것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여자가 아닌 남자가 발레를 한다는 편견도 딛고 비백인 노예 출신 집안에서 태어남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재능을 널리 펼치며 가장 높은 곳에서 춤을 췄다는 것이 멋있게 느껴진다.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나의 노력과 재능이 있으면 무엇이든 떨쳐낼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과 위로도 얻었던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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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3:0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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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6 임종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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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내가 선택한 인물<br>이름:도일 브런슨<br>국적:미국<br>활동영역:스포츠<br><br>2.선택이유<br>&nbsp;-최근에 예능 프로그램인 신들의전쟁이 내 유튜브 알고리즘에 떠서 유명인들이 상금을 걸고 포커를 하는것을 보고 포커에 관심이 생겼다<br>-주변에 건전하게 지자체의 허가를 받고 만들어진 포커샵이 생겨 포커에 관심이 갔다<br><br>3 인물 집중 탐구<br>1.도일 브런슨은 1933년 미국 택사스에서 태어났다 그는 1950년대 택사스 위험한 골방에서 처음에는 도박꾼으로 활동하였다 그러고 나서 회사원이 되었고 남들과 다르지 않은 도박꾼이였다 심지어 그는 크게 비만이여서 사람들이 그의 몸무게를 가지고 내기를 할 정도였다 하지만 그는 포커를 동해 얻는 돈 보다 포커 자체를 즐기고 사랑해서 여러 대회에 나가 우승하고 tv 매체에서 포커롤 활동하는등 포커의 인식개선에 크게 힘을썼다.<br>2 " 당장 포커 테이블에 쓰러져 죽는다 해도 나는 행복하게 죽을 것 " 실제 도일브런슨이 한 말로 그가 얼마나 포커를 좋아하고 진심인지 알수있다 또 유명한 말중 "나는 포커상대의 경동맥을 본다" 라는 말이 있는데 이 말로 그가 얼마나 포커를 진심으로 하고 포커가 그냥 도박성 게임이 아닌 분석할수 있는 카드 게임으로 생각하는지 알수있어서 이 명언을 선정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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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3:0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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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722352423</link>
         <description><![CDATA[<div>1.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 내용<br>폴 버그는 뉴욕 브루클린에서 태어나 무척 영민하여 중학교를 조기 졸업하고 대학에 들어갔다. 폴은 해군에 자원 입대를 했는데, 세계 2차 대전 당시 그는 나이가 어려서 해군 비행교육을 받을 수 없었고, 그 틈에 생화학과에 다시 입학하게 된다.(화학공학과-&gt;생화학과) 군복무를 마친 그는 대학원에 진학했다. 탄소 대사 과정에서 엽산과 B12보조인자의 역할을 규범한 논문으로 1952년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그는 효소 연구로 1년 박사후과정을 거치고 54년부터 분자생물학 연구로 방향을 선회했다. 그의 지도교수였던 아서 콘버그(59년 노벨상)과 함께 스탠퍼드대로 옮겨 종양 바이러스(SV40) DNA 연구를 진행했다. 그 성과로 유전자 재조합, 즉 SV40의 DNA를 대장균 바이러스의 DNA에 조합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이런 그의 방식을 응용해 훨씬 간단한 재조합 기술이 탄생할 수 있게 되었다.<br>2.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 감동받은 문구와 그 이유<br>문구: 스탠퍼드대 동료 학자들은 버그가 실험실은 물론이고 자신이 진행하는 실험과 성과를 논문 발표 전에도 동료 과학자들과 거리낌 없이 공유하는 드문 학자였다고 평했다.<br>이유: 과학자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이익을 챙기고 싶어하며, 또한 자신의 연구 결과나 과정등을 남에게 잘 보여주지 않는다. 그런데 폴 버그는 거리낌 없이 같은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이들에게 성과, 과정등을 공유했다. 자신이 가진 정보등을 통해 과학이 발전 할 수 있다면 이를 아낌없이 보여주며, 공유할 수 있다는 마인드를 지니고 있었던 것이다. 이는 과학과 연구의 본질을 점점 잃어가는 현대의 과학자들에게 경각심을 주면서 연구원을 꿈꾸는 내가 정말 되새겨야 하는 마인드였다. 나는 그런 그의 진정한 과학자로써의 마인드에 감동받았다.<br>문구: 그는 또 평생 단 한 번도 자신의 연구결과로 특허를 내지 않고 다른 연구자나 제약 업계가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br>이유: 위와 비슷한 이유이지만 이번에는 조금 더 자신의 이익보다는 공동체의 이익을 생각했다고 볼 수 있다. 같은 업계에 종사하는 과학자들과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다른 과학자들도 할 수 있는 행동이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특허를 내지 않는 것은 일반 시민들을 위한 행동이다. 전 문구는 나에게 진정한 과학자가 지녀야 할 마인드에 대해 다시 한 번 상기 시켜줬다면 이번 문구는 나의 이익을 좇기에 급급해 하지 않고 일반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게하는 생각, 즉 대의를 생각하게 하는 것을 내 마음 속에 되새길 수 있었다. 그의 대의를 생각하는 마음에 감동받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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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3: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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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72235390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 내용<br><br></strong>마시모는 16살 때 이탈리아 밀라노의 건축가 카스틸리오니 밑에서 제도사로서 일하며 디자인 철학을 배우고 명문 대학을 거쳐 세계적인 디자인 회사 '유니마크'에 취직하며 미국으로 진출한다. 그 이후 아내와 함께 회사를 설립하고 40년간 질레트, 포드, IBM, 헬러 등과 협업을 하여 디자인의 수많은 분야에 작품을 남겼다. (대표작은 1972년의 뉴욕 노선도이다) 이후 디자인 작업물들을 모두 기술 연구소에 기증한 후 여생을 보내다 2014년 심장병 투병 도중 사망하였다.<br><br><strong>2. 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 감동받은 문구 2개와 각각의 이유<br><br></strong><em>"디자인은 원칙."<br><br></em>&nbsp;당시의 디자인계는&nbsp; 대부분의 사람들이 "디자인은 스타일." 이라는 말에 동의하는 추세였다. 하지만, 비넬리는 홀로 "디자인은 원칙" 이라는 입장을 고수하며 주변의 비판과 조롱을 들으면서도 자신의 확고한 신념을 통해 꿋꿋하게 행동한 것이 굉장히 멋지다고 생각했다.<br><br><em>'자신의 디자인 작업 자료를 기술 연구소에 모두 기증하였다.'<br><br></em>비넬리는 꽤나 독특한 행보를 보이며 항상 디자인계에서 뜨거운 감자였다. 이 과정에서 비넬리는 많은 비판과 그의 원칙으로 만들어진 독특한 작업물들마저도 조롱을 당했다. 그럼에도 비넬리는 자신의 작업 자료를 모두 기증한 것이다. 비넬리는 단지 고집이 센 사람이 아닌, 디자인 그 자체를 하나의 신념을 통해서 매우 사랑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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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3:0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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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30 추동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722354296</link>
         <description><![CDATA[<div>인물의 생애와 업적:&nbsp;<br>그는 걸음마와 함께 수영을 익혀 대여섯살 무렵 스킨다이빙을 시작했다. 그리고 그는 미국(세계)최초 여성 스쿠버다이버 강사 자격증을 획듯햌ㅅ고,여성으론 처음 다이버클럽을 열어 운영했고, 여성용 다이버 슈트를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해 보급하며 미 해군과도 협업한 개척자였다. 그의 진짜 놀라운 점은 '무엇을 해냈느냐가ㅡ 아니라 언제 해냈느냐'를 살펴야 비로소 드러난다. 그는 여자 수영복도 없던 1920년대에 수영을 시작했고, 여성 직업이란게 뻔하던 30년대 18세 부터 프리다이빙 강사로 돈을 벌었다.스쿠버다이빙이 갓 등장하던 무렵 당국과 싸우다시피 해서 강사 자격증을 땄고, 여자라서 못 미더워 하는 남성 수강생들을 가르쳤다.<br>파도와 조류, 수압 못지않게 거칠고 억센 젠더 차별의 장애물들에 부딪치고 헤치며, 여성 다이버의 세계를 연 파이터, 도티 프레이저가 별세했다. 향년 만 99세.<br>인물의 행동이나 말,&nbsp; 글 중 감동받은 문구 2개와 각가의 이유:<br>첫번째: 여자라서 못 미더워하는 남성 수강생들을 가르쳤다. 이유는 그 시절에는 남녀차별이 지금보다 심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거기서<br>자신을 못 미더워하는 남성수강생들 앞에서 그렇게 무언가를 가르친다는게 멋있고 용감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두번째: 2020년 어느 한 인터뷰에서 만 99세에 별세한 아버지의 수명기록까지 뛰어 넘어서겠다고 "만 100세 생일파티에 초대할테니 시간 비워두라" 고 말했다. 이 말을 선택한 이유는 죽는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저 나이때 저런 농담을 치는게 인생을 즐기면서 사는거처럼 느껴져서 나도 저렇게 한번뿐인 인생 하고싶은겄도하고 즐기면서 살고싶기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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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3:0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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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25이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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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 내용: <br>에티오피아의 9살 거지 소년이 행운을 만나 글을 익힌 뒤 14세 때부터 자기처럼 못 배운 거리의 아이들을 가르쳤고, 20세엔 아예 학교를 지어 교장이 됐다. 그렇게 숨질 때까지 65년 간 무려 12만 명에게 글과 셈법과 자립의 기술을 가르쳤다. 그가 특히 중시한 것은 시민 의식과 공동체 윤리 사회를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하는 능력 어려운 이들과 가진 것을 나누고 베풀라는 거였다. 그의 제자들과 에티오피아 시민들은 그를 '가셰(Gashe, 암하라어로 '보호자' 란 뜻)' 라 불렀다. 아스포 예미루는 많은 아이들을 가르치고 79세에 별세했다.<br><br>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 감동 받은 문구와 그 이유: <br>1. "여러분은 빈손으로 태어나 누군가의 도움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당신들은 갚아야 할 빚을 진 셈입니다. 지금도 누군가는 여러분의 도움을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nbsp; 나도 사람은 누구나 도움을 받으며 살아간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도움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항상 감사하게 생각할 것이고, 내가 받은 도움이라는 빚을 도움을 간절히 원하는 다른 누군가에게 베풀며 갚아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 <br>2. <a href="http://www.asrahawariatschool.org/education.html">교육부가 인정하는 최우등 학교로 성장했다.</a> 2021년 현재 재학생은 64학급, 5~14세 885명(여학생 474명). 모두 개교 때부터 고수해온 유일한 입학 조건, 즉 고아(입양아) 또는 극빈 가정 아이들이다. 이 문구에 있는 이 학교의 유일한 입학 조건을 보고 이 학교를 세운 아스포 예미루가 얼마나 힘든 아이들을 생각하고 돈 욕심 없이 오직 아이들을 위해 자신이 받았던 도움의 빚을 갚기 위해 수많은 아이들을 가르쳤기 때문에 정말 존경하고 나도 항상 베풀면서 살아갈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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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3:1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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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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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 내용</strong> <br>1930년 5월 28일 시카고에서 태어난 프랭크 드레이크는 어린 시절부터 다른 행성에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에 대해 생각했다. 그는 우리 은하 내에서 인간과 서로 통신이 가능할 수 있는 외계 지적 생명체가 사는 행성의 개수를 계산하는 드레이크 방정식을 발표하고, 전파천 문학 시설 확장에 앞장 섰다. 1972년 칼 세이건과 함께 '우주로 보내진 최초의 메시지'인 파이오니아 명판을 공동 디자인하기도 했다.<br><br><strong>2. 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 감동받은 문구 2개와 각각의 이유<br></strong>- "지금 이 순간에도 외계 지적 문명이 보내오는 전파는, 거의 확증적인 확률로 지구로 쏟아지고있다. 인류가 던져온 가장 오래된, 무엇보다 중요하고 흥미로운 질문에 대한 대답을 우리는 언젠가, 저 별들 중 어딘가로부터 듣게 될 것이다."<br>&nbsp;: 외계 지적 생명체의 존재를 얘기하는 것이 과학자로서의 평판도 걸린 것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자신의 생각에 확신을 가지고 외계 생명체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평생을 바쳐 연구하는 그 확신이 멋지게 느껴졌기 때문이다.<br>- “그 프로젝트는 천문학계의 터부였고, 다들 두려워서 탐색에 나서는 이가 없었다. 나는 너무 멍청해서 두려울 게 없었다.”<br>: 모두가 하기 꺼려했던 일을 자신이 나서서 했다는 점이 멋있다고 느껴졌다. 그 분야에서 금기 시 되는 부분인데 그걸 직접 할 생각이 든다는 점이 대단하다. 드레이크는 그 과감함을 멍청해서 두려울 게 없었다고 했는데 그걸 보며 나도 때론 멍청하고 무식하게 부딫혀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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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3:1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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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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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 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 내용</strong><br> 도티 프레이저는 걸음마와 동시에 수영을 익히가 시작해 대여섯 살쯤부터 스킨 다이빙을 시작했으며, 고교 시절 내내 서핑을 즐겨하는 등 어린 시절부터 물과 관련된 활동을 즐겨했습니다. 또한 여성 최초로 스쿠버다이버 강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다이버 클럽을 개최하였으며, 여성용 다이빙 슈트를 작접 제작해 보급하며 미 해군과도 협업한 바 있는 진정한 개척자이자 다이버들의 전설 그 자체인 삶을 살아왔습니다. 심지어 여성용 수영복 조차 없던 1920년 대에 수영을 시작했고, 여성 직업이 틀에 갇혀있던 시절에 18새라는 어린 나이로 프리다이빙 강사가 되었습니다.<br><br><strong>2. 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 감동받은 문구 2개/이유<br></strong>-프래이저는 10 살 때 아버지에게 스노클링 마스크를 선물 받아 처음 잠수를 해 본 경험을 “마치 기적 같았다. 그 때부터 비로소 바다가 내 세계가 됐다. 바다 속 새로운 것들이 매일매일 눈 앞에 펼쳐지며, 물 속이 환상의 세계가 되었다.”라고 자신의 책에 표현하였습니다. 이 문구가 저에게 와닿았던 이유는 저 또한 ‘경찰’이라는 꿈을 가지기 전 경찰행정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의 강연을 듣거나 경찰이 활약하는 드라마를 볼 때, 실제 경찰분들께서 일하시는 모습을 볼 때 가슴이 뛰었기에, 도티 프레이저가 스노클링 마스크를 통해 처음 ‘바다’라는 세계를 접하고 그 곳이 ‘자신의 세계’라고 느꼈다는 구절에 공감이 되었고 누구나 자신만의 가슴뛰는 무언가가 있으며 그것을 찾았을 때의 감정을 알게 해주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br>-도티 프래이저가 직접한 말은 아나지만 다이버 전문지인 scubanews에서 프레이저를 평가한 말 중 “그녀에게 가장 놀라운 것은 무엇을 해냈느냐가 아니라 언제 해냈느냐는 것이다.”라는 말이 인상깊었습니다. 도티 프레이저는 여성이 직업을 가지는데 한계가 있었으며 여성용 수영복조차 없던 시절에 태어났음에도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자신만의 길을 간 사람이기에, 이룬 업적 또한 대단하지만 그것을 이뤄낸 시기가 그녀의 용기와 대범함을 더욱 존경할만하게 만드는 것 같아 위의 구절에 깊이 공감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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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3:1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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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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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 내용<br>&nbsp;폴 버그는 유전자 재조합 실험에 성공, 80년 노벨생리의 학상을 받은 스탠퍼드대 생화학자이다. 그는 학계 안팎의 우려와 비판에 직면한 뒤 후속실험을 스스로 중단하고 재조합유전자 실험 가이드라인을 만드는데도 앞장섰다. 그의 성취로 유전공학이라는 학문과 생명공학산업이 탄생했고, 유전자 조작 농산물 등에 대한 우려와 논란도 만만찮지만, 암을 비롯한 수많은 유전-자가면역성 질환 치료 및 백신 개발의 길이 열렸다.<br><br>2. 2. 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 감동받은 문구 2개와 각각의 이유<br>문구 1 :&nbsp; "이 연구로 사업이 가능할까, 특허를 낼 수 있을까가 아니라 문제의 해답을 찾고 논문을 발표하고, 그 지식이 널리 활용되는데서 오는 희열을 늘 생각한다."<br>이유 1 : 연구를 그저 경제적, 상업적 수단이 아닌 호기심을 푸는 것, 문제를 해결하는 것과 같이 연구를 대하는 태도나 방법이 위대한 발전으로 이루어졌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평생 특허를 낸 적이 없이 지적 호기심만으로 연구를 했다는 것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이렇듯 기초연구와 응용연구의 균형을 중요시한 그의 모습을 본받고 싶다.<br>문구 2 : 버그는 과학자들이 스스로의 연구에 책임을 진다는 전제하에 과학의 자유를 옹호했다. 정치나 자본이 아닌 과학 자체의 필요에 의해 연구가 진행되기를 원했고, 성과 역시 과학적 가치 기준에 따라 평가돼야 한다고 믿었다.<br>이유 2 : 한국의 경제기반은 제조산업인데 이번에 RND 예산을 축소시킨다는 소식을 들었었다. 우리와 경제구조가 비슷한 독일은 기초과학에 투자를 많이 하고, 과학계에 투자에 대한 간섭이 없다. 우리가 독일을 따라가려면 공학의 육성도 좋지만, 그 기반인 기초과학도 중요하다. 그래서 폴버그의 과학의 자유에 대한 생각에 동의한다. 한국은 독일과 달리 정부와 연구기관이 독립되어있지 않다. 따라서 학문적 인 연구에 따라 연구가 진행되는 것이 아닌 정책적인 것에 영향을 받는다. 이런 비효율적인구조가 합리적이지 않다고 생각한 나는 폴버그의 위 문구에 감동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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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3:1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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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1 강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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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내용 <br>러시아 유대인 이민자 부부의 3남 중 장남으로 뉴욕 브루클린에서 태어났으며 만 17세에 뉴욕시티칼리지 화학공학과에 입학했다. 이후 펜실베니아대 생화학과에 다시 입학했으며, 1952년 생화학과의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1955년부터 의대 교수로 재직했다. 1972년, 암 유발 바이러스와 유전자 박테리아를 생화학적으로 결합하는데 성공했지만 그의 실험 중 새로운 감염병을 발생시키거나 진화 방식을 바꿔 환경 파괴를 일으킬 수 있다는 논란에 부딪혀 실험을 유예했다. 1980년, 유전자 변형을 포함한 유전공학 분야의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화학상을 수상했다.<br><br>2. 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 감동받은 문구 2개와 각각의 이유<br>"버그는 실험실은 물론이고 자신이 진행하는 실험과 성과를 논문 발표 전에도 동료 과학자들과 거리낌 없이 공유하는 드문 학자였다고 평했다. 그는 또 평생 단 한 번도 자신의 연구 성과롤 특허를 내지 않고 다른 연구자나 제약업계가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br>-그 분야에서 혁신적인 개발을 해냈으므로 특허를 내면 많은 이익을 낼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허를 내지 않고, 다른 연구자들이나 제약 업계가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허락하는 모습을 보고 진정으로 인류의 발전을 위해 힘쓰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되어&nbsp; 존경스러워졌다.<br><br>“이 연구로 사업이 가능할까, 특허를 낼 수 있을까가 아니라 문제의 해답을 찾고 논문을 발표하고, 그 지식이 널리 활용되는 데서 오는 <a href="https://www.nobelprize.org/prizes/chemistry/1980/berg/interview/">희열을 늘 생각한다.</a>"<br>- 돈이 아니라 기쁨 때문에 과학자로 산다는 폴 버그의 말을 듣고 과학에 대한 진심이 느껴졌다. 어떻게 보면 힘들고 지친 일일 텐데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과학을 통해 기쁨을 주고 또 기쁨을 받는 삶의 모습이 인상 깊었다. 나도 그렇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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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3:1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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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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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05년 에이전트 오렌지의 피해자인 베트남인들이 전쟁에서 제초제를 사용하는 것이 당시의 국제법상 합법적이었다는 이유로 화학고엽제 생산자들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는데 이것을 보고 잭 와인스타인이라는 분은 정말 양심적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nbsp;<br><br>2016년 5월 10~20대 청년 셋이 권총을 들고 브루클린의 한 아파트에 침입, 1만 5,000달러 상당의 금품을 털었다 와인스틴은 이듬해 10월 그들에게 7~8년형을 선고했다 하지만 잘못에 비해 지나치게 가혹한 형벌을 내려 가벼운 형을 선고하지 못한 자신의 잘못을 먼저 인정하며 법정 최소 양형 기준이 지나치게 높고, 사회가 '구제 불능’이라 낙인 찍는 청소년 범죄자들을 건전한 시민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계도할 수 있는 대안적 조치가 턱없이 부족하다고 성토했다. 이걸 보고 냉정할 땐 냉정하게 행동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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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3:1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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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4 문소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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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레스 스토커는 수의사도 생물학자도 동물원 관계자도 아닌 그는 다치거나 갈증으로 탈진해 도로 한 켠에서 신음하는 고슴도치나새들, 즉 야생동물을 제 집 헛간에 안고 와 치료하고 보살핀 뒤 숲으로 되돌려 보내는 일을 “취미 삼아”하다가, 뒤도 안돌아보고가는 녀석들의 꽁무니에 반해 그 일을 평생의 업으로 삼았다. 그리고 “영국 영혼의 심장” 이라 불리는 야생동물전문치료 재활시설‘성 티기윙클스’를 만들어냈다.</li><li>(1)”아무도 돌봐주지 않고, 신경 쓰는 이조차 없는 존재들이잖아요. 얼마나 외로웠을까요. 그 생각만으로도 그 일을 하는데 충분한 이유가 됐어요</li></ol><div>이유: 진심으로 야생동물들을 걱정하고 그들을 위하는 마음이 가장 잘 느껴지는 말이었다. 대가 없이 오직 도와주고 싶다는 이유로 자신의 인생을 바쳤다는 게 나도 저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해주었다</div><div><br></div><div>(2) 그는 “만일 당신이 조금만 도와주면 사람처럼 동물들도 스스로 살아가기 위해 안간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티기윙클스의 응급실은 설립자의 장례식이 열렸던 7월 26일에도 환자를 받았다.</div><div>이유: 야생동물들은 죽을 위기에 처하면 끝내 포기해버린다는 말 같아서 안타까웠다. 그리고 장례식이 열렸던 날도 환자를 받은 병원과레스 스토커가 얼마나 이 일에 진심이고 레스 스토커가 이렇게나 따뜻한 사람이란 걸 보여주는 말이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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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3:1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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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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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내역<br>&nbsp;<a href="https://en.wikipedia.org/wiki/A.G._Huntsman_Award_for_Excellence_in_the_Marine_Sciences">해양 과학 우수상 A.G. 헌츠먼 상</a>, <a href="https://en.wikipedia.org/wiki/Geoscience">지구과학 </a><a href="https://en.wikipedia.org/wiki/Crafoord_Prize">크라포드 상</a>,1996년 <a href="https://en.wikipedia.org/wiki/National_Medal_of_Science">국립 과학 메달을</a> 받았다.<a href="https://en.wikipedia.org/wiki/Maurice_Ewing_Medal">모리스 W.</a><a href="https://en.wikipedia.org/wiki/American_Geophysical_Union"> 미국 지구물리학 연합의</a> <a href="https://en.wikipedia.org/wiki/Maurice_Ewing_Medal">유잉 메달</a>, <a href="https://en.wikipedia.org/wiki/United_States_National_Academy_of_Sciences">국립 과학 아카데미의</a> <a href="https://en.wikipedia.org/wiki/Alexander_Agassiz_Medal">알렉산더 아가시즈 메달</a>, <a href="https://en.wikipedia.org/wiki/European_Association_of_Geochemistry">유럽 지구화학 협회의 </a><a href="https://en.wikipedia.org/wiki/Urey_Medal_(European_Association_of_Geochemistry)">유리 메달</a>,<a href="https://en.wikipedia.org/wiki/V._M._Goldschmidt_Award">V. 엠.</a><a href="https://en.wikipedia.org/wiki/Geochemical_Society"> 지구화학 협회의 </a><a href="https://en.wikipedia.org/wiki/V._M._Goldschmidt_Award">골드슈미트 상</a>,<a href="https://en.wikipedia.org/wiki/G._Unger_Vetlesen_Foundation">G. 엉거 베틀센 재단의</a> <a href="https://en.wikipedia.org/wiki/Vetlesen_Prize">베틀센 상</a>, <a href="https://en.wikipedia.org/wiki/Geological_Society_of_London">런던 지질 학회의</a> <a href="https://en.wikipedia.org/wiki/Wollaston_Medal">울러스턴 메달</a>,<a href="https://en.wikipedia.org/wiki/American_Geophysical_Union">미국 지구물리학 연합의</a> <a href="https://en.wikipedia.org/wiki/Roger_Revelle_Medal">로저 레벨 메달</a>, <a href="https://en.wikipedia.org/wiki/University_of_Southern_California">남부 캘리포니아 대학교의 </a><a href="https://en.wikipedia.org/wiki/Tyler_Prize_for_Environmental_Achievement">환경 업적에 대한 타일러 상</a>, <a href="https://en.wikipedia.org/w/index.php?title=The_Asahi_Glass_Foundation&amp;action=edit&amp;redlink=1">아사히 글래스 재단의</a> <a href="https://en.wikipedia.org/wiki/Blue_Planet_Prize">블루 플래닛 상</a>,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있는 <a href="https://en.wikipedia.org/wiki/Franklin_Institute">프랭클린 연구소의</a> <a href="https://en.wikipedia.org/wiki/The_Franklin_Institute_Awards">2008년 </a>지구 및 환경 과학의 <a href="https://en.wikipedia.org/wiki/The_Franklin_Institute_Awards">벤자민 프랭클린 메달 </a>,&nbsp; 기후 변화에 대한 2008년 <a href="https://en.wikipedia.org/wiki/BBVA_Foundation_Frontiers_of_Knowledge_Award">BBVA 재단 지식 프론티어 상</a> 지구 온난화라는 용어를 대중화 시킴<br><br>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 감동받은 문구와 그 이유<br>문구:“인류가 지구온난화를 막을 만큼 충분히 빨리 움직이지 않고 있다.“ ”기후위기에 대한 더 극단적인 해결책을 진지하게 연구해야한다.“<br>이유: 그가 죽기전에 내뱉은 말들이라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현재 인류는 크게 극단적인 정책을 내놓지 않는거같아서 안타깝게 생각하기 때문이다.<br><br>인물의 삶을 이해하기 위한 핵심용어와 의미 설명<br>핵심용어:지구 온난화<br>의미<br>좁은의미: 인간 활동으로 인해 20세기 말부터 지구의 평균기온이 상승하는 현상<br>넓은의미:지구의 기온이 어떠한 이유에서든 평균이상으로 증가하는 현상<br><br>인물의 삶에대한 종합 의견&nbsp;<br>인물에 대한 작가의 평가:지구온난화를 대중화 함으로써 우리에게 도움이 되었고 빠른 시일이내에 정책을 찾아서 시행해야함을 알리기 위해 이 기사를 쓴것같다.<br>나의 평가:자신이 곧 죽을수도 있는 상황에서도 미래의 즉 자신의 다음세대를 위해서 죽기전까지도 도언을 한것이 자신보다 미래를 생각하는 그런 마음가짐을 본받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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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3:1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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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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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 내용<br>루이지 루카 카발리 스포르차는 유전자를 통한 인류 기원 이동, 진화 연구의 잠재력을 가장 앞서 발견해 모험적으로 돌진한 집단 유전학자이다.<br>그의 창의적 상상력은 혈액형 등 DNA 이전의 고전적 유전 지표면으로 생명과 문명의 시공간을 누비며 유전지리학 등 집단유전학의 새로운 장을 개척했고, 현대 문화에 다양한 연구 방법들을 전파하였다.<br><br>2.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 감동받은 문구 2개와 각각의 이유<br>- "의사보다 성직자가 더 바쁠 지경이었다. 의료기술도 미미하고 항생제도 없어, 속수무책 죽어가는 이들을 바라볼 수 밖에 없었다"<br>이유 - 당시 의대생이었던 루이지 루카 카발리 스포르차는 의료기술이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여 끊임없이 사람들이 죽는 것을 지켜볼 수 밖에 없었고, 그는 이 현실을 통해 자신이 무슨 꿈을 가져야 할지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다.<br>- "인종을 비롯한 서로 다른 두 집단의 유전적 차이는 한 집단 내 개인간의 그것과 결코 다르지 않거나 오히려 적다"<br>이유 -&nbsp;루이지 루카 카발리 스포르차는 한 평생을 유전학을 연구하였는데 당시 심각했던 인종차별을 소재로 유전학을 통해 피부색이든 뭐든 모든 인간들은 동일한 권리를 받아야 하고 차별대우를 받지 말아야 한다는 이 말을 유전학으로 통해 증명해낸 것이 감동받아서 이 말을 선택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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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3:1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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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722360785</link>
         <description><![CDATA[<div>생애,업적<br>가정 형편 때문에 군에 입대 하려던 그에게 풋볼 교사는 육사를 권했고 그는 생도 중대장으로 지내며 육사를 졸업하고 2001년에 임관 했다.<br>그는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전장에 4번 파병 되었고 2번의 무공훈장을 받았으며 2012~2015년 육사교관으로 강단에 섰다.<br>2004년 초 연행,고문의 실태가 드러났다.하지만 불한당 같은 일부 헌병들이 저지른 일탈이라고 해명했다.<br>그는 누구보다 불한당같은 일부가 아니라 상시적이고 조직적으로 자행되어 왔음을 알았기에 하급병사들을 희생양 삼아 책임을 회피 하려는 장관의 저열함에 분노해 국제인권단체에 자신이 보고 겪은 가혹행위를 고발했다.<br><br>문구<br>임무,명예 그리고 조국을 목숨처럼 여기던 그에게 꼿꼿한 화살이란 별명을 선사했다. 휠 줄 모르는 윤리적 원칙주의자인 그를 괴롭힌건 혼동스러운 과녁 이였다. - 휠 줄 모르는 윤리적 원칙주의자인 그가 흔들릴 정도면 얼마나 심각한 수준의 연행,고문 그리고 폭행이었을지 가늠이 되지 않았고 부대장과 군법무감의 지시,묵인하에 가혹행위가 자행되어 왔음을 잘 아는 피시백이였기에 ”그를 괴롭힌 건 혼동스러운 과녁 이였다“라는 글이 더 안타깝고 지켜봐야만 했던 피시백이 많이 힘들었을 것 같았기때문이다<br><br>고문과 가혹행위가 '불한당 같은 일부'에 의해서가 아니라 부대장과 군법무감의 지시,묵인하에 조직적으로 자행돼왔음을 누구보다 잘 알던 그였다. 그는 비인도적 가혹행위가 유엔 제네바협약과 미군 야전교범 위반이며, 자신이 졸업한 웨스트포인트 육군사관학교의 생도명예규범 에도 반한다며, 그 명령의 근거가 무엇인지 납득시켜 달라고 지휘계통을 밟아 1년 넘게 요구해온 터였다. - 지금이라도 상황을 바로잡고 가만히 있어야 했던 지난 날들을 후회하는 감정이 잘 드러나는 것 같았고 애를 쓰며 부대장과 군법무관의 지시를 납득시켜 달라는 말이 감동적이였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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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3:1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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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10김여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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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택 이유: 평소 진로가 선생님 이였기도 하고, 학생들을 위해 희생하고, 노력하시는 인물의 행동이 존경스러웠기 때문입니다.</div><div>인물 집중 탐구</div><div>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내용: 아스포 예미루 선생님은 어릴때 에티오피아의 거지였습니다. 어느날 한 부유한 터키계 여성이 곤경에 처한걸 아스포 예미루가 도와주었고, 여성은 고마워하며 그를 잔일꾼으로 채용했고, 임금을 주는 것 대신 학교에 보내주었습니다. 아스포 예미루는 학교식당에서 남은 음식을 거리아이들에게 나누어 주고, 수업을 마치고 지식을가르쳐주는 등 여러봉사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수업은 점점 확장 되었고, 학교를 짓기위해 황제에게 편지도 쓰꼬, 여러자원을 얻으려 노력하여 학교를 열게 되었습니다. 아스포 예미루는 한평생을 그렇게 아이들의 더 나은 교육을 위해 힘썼습니다.</div><div>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 감동받은 문구와 그 이유: 제가 기억에 남은 문구 중 하나는 “여러분은 빈손으로 태어나 누군가의 도움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당신들은 갚아야할 빚을 진 셈입니다. 지금도 누군가는 여러분의 도움을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입니다. 왜냐하면 저도 빈손으로 태어나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도움으로 여기까지 감사하게 왔습니다. 이 문구의 말처럼 저도 이 도움의 빚을 갚기 위해 제 도움을 나눠주는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것 뿐만 아니라 도움을 간절히 원하거나 필요한 사람들이 보이면 제가 할 수 있는 것으로 보탬이 되어주어야겠다고생각 했습니다. 그리고 젝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보일 때 자세히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는지에 대해 생각을 하게 해주어더욱 기억에 남았습니다.&nbsp;</div><div>또한 제가 기억에 남았던 말은 아스포예미루가 "내 목표는 아이들에게 사회에 나가 자립할 준비를 갖추게 하는 것이지, 진학을 위한 시험에 합격 시키는게 아니다“라고 말하고, "내 교육의 목표는 아이들에게 (공용어인)영어와 암하라어 신문과 라디오를 읽고 듣는 능력, 뜻만 아는 게 아니라 토지개혁이나 경찰의 역할 등을 보며 이 나라가 어디로 가는지 시민계급으로서 해석하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 헌법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 이 나라를 다른 나라와 비교하고 에티오피아인의삶과 문화가 완벽하지 않다는 걸 깨달을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것"이라고 말했던 문구가 기억에 남았습니다. 아이들이진학을 위해서만 공부를 몰두하는 것이 아닌 아이들이 살아가며 잘 적응하고, 살아갈수있게 올바르게 지도해주시는 모습이 나도 시험이 아니라 저런 것들을 본 받아 좋은 선생님으로 남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억에 남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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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3:1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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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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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 내용<br>'모스카 화이트 무스 카렐라'는 세계 유수의 박물관들과 거물 수집가들이 부정한 방식으로 문화재를 사들임으로써 도굴과 문화재 위조 등 거대한 유물 지하 경제를 지탱하고 결과적으로 고대 역사를 파괴하는데 앞장선 주범들이라고 주장했다. 이를 통해 박물관 업계의'가시'같은 존재가 되어 그 때문에 3차례나 해고를 당하는 등 불이익을 겪었다. 하지만 불이익을 겪어내면서 평생 소신을 굽히지 않았다<br><br>2.<br>&nbsp;"값진 예술 품 은 가격이 없는 법, 왜 가격 걱정 대신 그 멋진 작품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인가"에서 박물관에서 부정하건 부정하지 않든 돈으로 막 사는 사람들에게 여러 시대와 오랜 시간을 걸쳐 발견되는 아름다운 작품들을 돈을 목적으로 사용하지 말고 한 작품으로서의 아름다움을 봐라 라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br>&nbsp; "부정한 유물의 수집은 고고학적 강간 행위다"에서 이 칼럼의 주인공이 얼마나 유물의 소중히 여기고 문화 유산과 유물 보존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부정한 유물 수집이 이를 어떻게 위협하는지에 대한 고려를 인터뷰에서 단 한마디로 짧고 간결하고 임팩트있는 느낌을 받았기 떄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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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3:1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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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집중 탐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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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물의 생애와 업적, 활동 내용<br>질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카소의 전애이니자 가장 큰 영향을 준 뮤즈이다. 피카소에게는 2명의 부인과 6명의 연인이 있었는데 그들에게 정신적 육채적 고통을 주어 자살하게 만들만큼 악독이었다. 하지만 질로는 무엇이든 해볼수있던 가정환경에서 자라 남들과 다른 용기를 가졌었다. 그녀의 삶은 항상 피카소의 여인이라고 인식되었다. 하지만 질로는 자신을 아래로 보는 피카소에 대항하였고 끝까지 자기 인생을 살기위해 피카소의 여인에서 벗어나려 노력했다.<br>2. 인물의 행동이나 말, 글 중 감동받은 문구와 그 이유<br>(1) “나는 나로서 살기위해 누구의 허락도 구한 적 없다.<br>- 평생을 피카소의 여인이라는 그늘 아래서 지내고 그녀가 재혼을 하든 아이를 낳든 모두 피카소와 연계되어졌다. 나는 그런 그녀가 절망을 하거나 아님 차라리 그녀의 작품을 피카소의 화제성으로 띄우지 않을까하고 생각하였는데 정작 질로는 “나는 나로서 살기위해 누구의 허락도 구한 적 없다”라고 말하며 편견의 시선들을 깨부수고 그녀를 하나의 독립체로 주장했다. 질로의 꺾이지 않는 신념과 누군가의 밑, 보호가 아닌 스스로 나아가는 모습이 인상깊었다.&nbsp;<br>(2) “나는 내 사랑의 노예이지, 피카소의 노예가 아니다.”<br>- 피카소와 질로가 사랑을 하던 무렵 피카소의 화풍은 변했다. 질로에게 매우 지극정성을 다했고 여왕처럼 모시는 듯 했다. 하지만 피카소의 전 애인이 질로를 질투하여 스토킹하고 괴롭힐 때 피카소는 질로를 적극적으로 보호하지 않았다. 그 무렵 또다른 여자와 바람을 피우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제서야 질로는 자신이 피카소에게 그저 스쳐지나가는 여자 중 하나였음을 깨닫고 먼저 이별을 통보한다. 이것은 역대 피카소의 뮤즈중 처음이었다. 피카소는 그런 질로의 마음을 돌리기위해 집착했고 그의 명성을 통해 질로의 화가인생을 막으려 했다. 하지만 질로는 굴하지 않고 화가의 길을 묵묵히 걸어갔다. 피카소와 결별한 후 스스로 자립하여 행복한 삶을 되찾은 것은 프랑수아즈 질로가 유일했다. 질로가 얼마나 강하고 단단한 사람인지 알수 있다.그리고 나도 이런 멘탈을 조금은 닮고싶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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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3:1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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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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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질로는 농학자 겸 사업가 아버지와 아마추어 수채화 겸 도예가 어머니의 외동딸로, 파리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그녀가 과학자나 법률가가 되길 원했지만 질로는 5새부터 어머나의 영향으로 그림을 마음에 두었다. 그후 질로는 로스쿨에 다니다 중퇴한뒤 아카데미에서 미술을 배웠다. 아카데미를 다니던중 프랑스 한 식당에서 피카소를 만나 결혼하였고, 몇년이 지나 이혼하였다.이혼 후 피카소가 파리 유명 갤러리들에 압력을 넣어 작품 활동을 못 하게 하자, 질로는 뉴욕으로 무대를 옮겼다. 이후 회고록 『피카소와의 삶』을 펴내 인세로 막대한 부를 쌓으며 화가로써 승승장구하였다. 또한, 소크와 재혼하여 뉴욕-파리를 오가며 그림을 그리다 2023-6-6일 생을 마감하였다.<br>(2)&nbsp; “나는 내 사랑의 노예이지, 당신의 노예가 아니다”<br>질로가 피카소와 결별을 결심했을때 그녀를 무시하는 피카소에게 한말이다.<br>피카소에게 굴하지않고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그녀의 모습이 멋져보였다.<br>“나는 죄수였던 적이 없다. 머문 것도 떠난 것도 모두 내 의지였다.”<br>피카소와 결별했을 때 사람들은 그녀에게 피카소에 대한 질문만을 하였고, 그 때문에 자신의 가치와 사생활이 훼손당하는 데 분노하기도 하며, 인터뷰를 거부하기도 했다. 하지만 자신의 가치를 미술로써 증명하고 모욕적인 시선과 방해에도 불구하고 당찬 질로에 모습이 대단하다고 생각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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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3:1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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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집중탐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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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3남매중 막내로 태어났다. 고교시절 육상과 농구선수로&nbsp; 활약했는데 대학교때 공장 아르바이트를 하다 다리가 부러져 운동선수의 꿈이 끊기게 되었다. 그 이후 세일즈맨으로 회사를 다니던중 우연히 들른 당구장에서 포커를 통해 그의 1달 월급을 얻었다. 이후 도박판을 돌아다니며 많은 돈을 벌었다.<br><br>2. (1) "인기는 양날의 검이다. 할 수만 있다면 익명의 포커 플래이어로 되돌아가고 싶다." 인기에 연연하지 않고 한명의 순수한 포커선수로써 포커를 즐기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2) "나는 포커 상대의 경동맥을 본다" 아무것도 입지않고 자신을 위장하여 상대를 속이는 것이 포커의 미덕이라 여겨 다른 선수들이 마스크, 선글라스, 후드티 등으로 자신을 가릴때 평범한 셔츠, 코드와 카우보이 모자를 쓰고 평생 게임을 했다. 자신을 가지리 않고 그대로 드러내는 모습이 인상깊었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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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3:1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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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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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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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생애와 업적<br>그는 68년 혼수상태로 소아집중실 치료실에 입원한 생후 20개월 된 아이의 병증을 최초로 밝혀내는 등 30여년의 단독-공동 논문과 임상시험을 통해 오늘날 유전자검사를 확대하였다.그는 극심한 우울증에 빠져 2002년 10월 뇌과학 저널 'CEREBUM'에 발표한 '정신이상:벼랑 끝으로 나아간 한 의사의 여정'이라는 제목의 에세이를 발표하였다.<br>2.문구와 이유<br>1) 문구: ' 오늘은 끝내야지.자지도,먹지도,가르치지도 못하고 읽지도 쓰지도 못하겠어.'<br>이유: 성공한 의학자였음에도 불구하고 극심한 우울증을 앓고 있어 자신의 우울증을 염려하는 아내와 아이를 안심시키고 작은 모텔에서 미리 챙겨온 항우울제와 수면제를 보드카와 삼켜 첫번째 자살시도를 했다.그 점에서 일반적인 표현의 감동이라는 표현은 아니지만 그간 인물의 일생을 돌아보면 쓰나미 같은 감동이 몰려온다,<br>2)문구:' 의사나 과학자도 예술가나 작가 정치인들만큼 자주 자살(을 시도)하지만, 그들은 놀랍도록 침묵한다.<br>이유:의사나 과학자는 아무래도 환자를 살리거나 도움을 주는 사회적으로 공헌을 하는 직업이라 아무래도 죽음에 대한 생각을 전혀 하지 않는다고 판단하는 이 사회에 대한 비판이라고 생각해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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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3:1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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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루이 노력한 분야를 발전시키기위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722367455</link>
         <description><![CDATA[<div>세상을 바꿀 행동 실천방안<br>실천 분야 및 목표:최소한 의 에너지를 사용함으로써 많은 매연 폐수 이산화탄소 등의 유해물질을 줄여 지구온난화를 늦추거나 예방한다<br>&nbsp;<br>구체적인 행동 실천 방안<br>백열등 대신에 형광등 사용하기<br>일반 쓰레기와 음식 쓰레기 줄이기<br>일회용 컵 사용 대신 텀블러 사용하기<br>전자제품을 안쓸때 플러그 뽑기</div><div>헌 책과 헌 물건, 헌 옷 등을 기부하기<br>등 여러가지가 있다.</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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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3:1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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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 집중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rystalline1/tixa9top8e73mk4x/wish/2722378521</link>
         <description><![CDATA[<div>1. 생애와 업적, 활동 내용<br>도널드 트리플렛은 1933년 9월 8일에 태어나 미국의 은행가이자 자폐증 진단을 받은 최초의 사람으로 알려진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Leo Kanner에 의해 처음 진단 되었으며 "Case 1"로 분류되었습니다. 트리플렛은 뛰어난 음감과 암산 능력을 가졌고 이능력을 볼거리,&nbsp;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당할뻔 하였습니다. 트리플렛의 아버지가 아들의 상태를 설명하기 위해 건넸던 방대한 메모와 함께 오늘날 자폐 스펙트럼 장애로 알려진 증상의 기초가 되었습니다. 이 덕분에 격리 당하는 것이 당연했던 다른 자폐 아이들도 이해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nbsp;<br><br>2. 인물의 행동, 말, 글 중 감동받은 문구 2 개와 각각의 이유<br>문구: '그는 87X23의 결과를 주저 없이 말했으며 한번 들은 노래를 완벽한 음높이로 따라불렀다.' &amp; '두 살에 이미 ‘여호와는 나의 목자’로 시작하는 시편 23편을 외우고 있었다'<br>이유: 둘 다 트리플렛이 가지고 있는 뛰어난 재능의 능력치를 보여주는 말이기에 트리플렛의 능력의 대단함을 알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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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3:2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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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07 김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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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물의 생애/ 펠릭스 데니스는 1947년 5월 27일 영국 런던 남서쪽 킹스턴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그가 세 살이던 1950년의 어느 날 집을 나간 후 돌아오지 않았다.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던 그는 어머니가 어렵사리 마련한 학비로 고전 언어를 가르치는 중학교 과정의 그래머스쿨을 다니지만 두 차례나 퇴학을 당한다. 또한, 이후에 다니게 된 예술 학교마저도 중퇴하고 만다. 그로부터 몇 년 후인 1967년도에 그는 ' 오즈 '라는 잡지 회사에 입사하게 된다. 그는 뛰어난 재능과 열정 덕분에 이듬해에 오즈의 광고 매니저로 승진하였고, 오즈가 재정난으로 폐간한 1973년까지 오즈와 함꼐 한다. 그는 이듬해인 1974년에 ' 펠릭스 퍼블리싱 '이라는 회사를 창립한다. 비록 첫 시작이었던 만화 잡지는 금세 망했지만 그 후는 달랐다. 그는 런던 시내를 산책하던 중 10대 청소년들이 ' 쿵푸 스타 브루스 리'라는 영화를 보기 위해 오전부터 줄을 서있는 것을 발견한다. 그 모습을 보며 아이디어를 얻은 그는 곧장 ' 월간 쿵푸 '라는 월간지를 출간한다. 비록 급조한 만큼 내용은 조잡했지만 그 월간지는 큰 인기를 끌었다. 바로 월간지에 브로마이드를 넣는 방법이다. 브로마이드에는 쿵푸 스타 브루스 리의 모습이 담겨있었는데 이 덕분에 해당 월간지는 발매와 동시에 매진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물론 이때 당시에도 그는 많은 돈을 벌었지만 그가 더욱 부자가 된 것은 1979년이다. 그 해에는 퍼스널 컴퓨터가 소수의 마니아들이 즐기는 특별한 오락 수준이던 당시 유럽의 첫 컴퓨터 잡지가 창간됐다. 그 당시 그는 컴퓨터의 폭발력을 감지하고 10만 파운드에 그 잡지를 사들였고, 3년 뒤에 무려 300만 파운드에 판매한다. 또한 그는 ' 맥 유저'라는 새로운 컴퓨터 잡지를 출간하는데, 해당 잡지는 2년 뒤 미국의 한 업체에게 무려 2000만 파운드에 팔렸다. 이후 그는 1995년 런던에서 ' 맥심 '이라는 잡지를 출간하는데, 이 잡지는 클래식한 신사의 멋을 겨냥하던 GQ와 에스콰이어를 합친 것보다 많은 월 250만부의 판매부수를 기록하는 데 성공한다. 이듬해인 1996년엔 한 주의 뉴스를 요약해서 제공하는 종합뉴스주간지 ' 더 워크'를 출간한다. 허나 출간 당시에는 비관적이고 냉소적인 평가가 주를 이뤘다. 하지만 현재는 세계 시장에서 70만부가 넘는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드물게 흑자를 내는 인쇄 매체 가운데 하나로 건재하다. 그러나 그는 1997년부터 각종 문제에 시달린다. 마약, 술, 여자에 빠져 살며 건강에 문제가 생겼던 그는 2002년 뜬금없이 시집을 낸다. 또한 시를 쓰기 시작하면서 숲, 나무 등을 가꾸기 시작했다. 어영부영 시를 쓰고 지내던 그는 2012년 1월 암 판정을 받고만다. 그는 자신의 웹사이트에 근황, 심경 등을 자주 적어서 올리곤 했는데 그 해 12월에는 " 더 많은 걸 이뤘어야 한다거나, 더 많은 이들을 도왔어야 한다거나, 더 많은 무지개와 노을을 좇았어야 한다고 후회하며 떠나고 싶지는 않다. 무엇보다 나는, 모든 끝은 공허하다는 식의 감상을 조롱하며 떠나고 싶다 "라고 썼다. 이후 그는 죽기 전 자신의 별장이 있는 카리브해의 작은 섬나라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의 중학생 1만2,500명 전원에게 랩탑을 선물하고 교사들을 미국에서 연수를 받을 수 있도록 주선했고, 자신의 숲 재단에 전재산인 8억원을 기부한 후 숨을 거두었다.<br><br>2) 감동적인 인물의 말<br>" 협상 결과에 전혀 신경 쓰지 않을 수 있다면 당신은 그 협상에서 이길 수 있다.(…) 상대에게 그런 인상을 주도록 애쓰라는 게 아니라 실제로 협상장을 박차고 나와라. ‘노-딜’이야말로 진짜 딜이다. "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자신에게 최면을 걸며 멘탈을 다룬다는 사실 자체가 멋있다고 느껴졌고, 펠릭스의 마인드가 본받고 싶어졌다. 또 확실히 펠릭스 데니스가 마케팅 분야에서 전문가인 만큼 대부분의 멘트가 재밌고 인상적이다. 특히 " 노딜이야 말로 진짜 딜이다 "라는 말이 제일 기억에 남고, 나도 펠릭스 데니스처럼 인상적이고 기억에 잘 남을 만한 멘트를 바로바로 생각해내고 싶어졌고,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다.<br><br>" 그런 이들이 지닌 공감 능력은 협상에 전혀 도움이 안 된다. 협상에서 필요한 것은 교활함이다 "라는 말이 기억에 남았다. 왜냐하면 나는 이런식으로 조언을 해주며 알려주는 것을 좋아하는데, 경력자가 저런식으로 말을 해주니 더욱 와닿는 느낌이고, 의지가 생기는 기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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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7 03:5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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