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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호: 풍요와 불안 속에서 by 제26대 학생회 날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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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4 03:2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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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제 26대 학생회 날개의 편집부입니다. :)</title>
         <author>causocio26nalga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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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최근 넷플릭스의 &lt;케이팝 데몬 헌터스&gt;가 큰 인기를 얻으며 한국 문화가 전 세계적인 인기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으로 관광을 오는 해외 관광객들도 늘어가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한류의 풍요 속 불안 요소 또한 존재합니다. </p><p><br/></p><p>&lt;케이팝 데몬 헌터스&gt;를 통해 기존에 코리안 스시 롤로 많이 알려져 있는 김밥이 해외에도 김밥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지게 되거나, 라멘이 아닌 라면으로 표기되는 것은 한류 열풍으로 인한 풍요의 한 종류입니다. 그에 비해 과잉 관광, 일명 오버투어리즘에 몸살을 앓고 있는 주민들의 사례는 풍요 속 자라난 불안의 예시가 될 수 있겠죠. </p><p><br/></p><p>글의 길이나 사진 첨부 등 형식에 구애받지 않으니 새 글 쓰기나 댓글 달기를 통해 자유롭게 한류 열풍에 대한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어 봅시다! 딱히 떠오르는 게 없다면 위에 적힌 예시를 참고해서 적어보는 것도 좋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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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4:0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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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류는 진짜 한류일까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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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는 ‘한류 열풍‘을 비판적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lt;케이팝 데몬 헌터스&gt;가 정말 ’한류’라고 할 수 있을까요? 해당 영화의 제작사는 한국 제작사가 아닙니다. 게다가 제작자는 세 여자 주인공의 ‘여성 연대’가 중심이라고 밝힌 바 있는데, 한국은 이를 ’자매애’라고 오역했죠. 한국은 페미니즘이 조금이라도 드러나는 것이 용납되지 않는 나라이기 때문이지요. 이렇듯, 한국은 약자들과 어우러지는 것에 너무나도 뒤쳐졌고, 검열 없이 제작 의도를 표현할 수 있는 나라도 아닙니다. ’한류’는 진짜 ‘한류’일까요. 우리는 한류의 명암을 전부 직시하고 있는 걸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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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5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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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류 열풍을 이어나갈 방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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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렸을 때 말고는 박물관에 거의 가지 않았는데, 현재 박물관에 사람들이 넘쳐나고 박물관 굿즈도 품절이 끊이지 않는다는 뉴스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한국 전통 문화에 대한 관심을 현재 외국인 만큼이나 한국인도 가져야 지속적인 보존이 가능할 것 같은데, 어떤 방향으로 한류 열풍을 이어나갈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요즘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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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4:1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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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류가 진정한 한류가 되려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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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즘 많은 한국 문화가 외국으로 퍼져나가면서 한류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듣는 kpop아티스트의 노래를 보면 대다수의 가사가 영어로 이루어진것을 알수 있습니다 . 대중성을 잡기위해 세계화된 요즘 영어 가사를 작성하는 것을 알수 있지만 자칫잘못하면 한류가 변질될 수 있습니다 . 한국의 문화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이어나가야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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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7:4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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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usocio26nalgae/tin4k9xg7yhraoxh/wish/3652102313</link>
         <description><![CDATA[<p>한류는 한국 문화가 전 세계에서 정말 인기가 많다는 점입니다. K-pop,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많은 분들이 즐기고 계시죠. 특히 BTS와 같은 아이돌 그룹은 전 세계에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한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관광객도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한류가 계속해서 발전하길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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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7:4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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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판적이기만 할 이유가 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ausocio26nalgae/tin4k9xg7yhraoxh/wish/3652843789</link>
         <description><![CDATA[<p>한류가 한국의 정서를 온전히 담고 있지 못한 것도 부정할 수 없고, 한휴라는 이름으로 영어 노래들이 퍼져나가는 것들이 사실이지만 한류라는 이름 하에 꼭 한국 그 자체가 퍼져나가야 할 이유도 없지 않을까요? 한국스러움이 묻어나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 한류를 통해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에 관심을 갖는 것도 사실이죠. 한류=한국도 아닌데 한국스러움이 퍼저나가는 것을 크게 반대할 이유도 없지 않나요? 그 어떤 나라도 그 나라 자체로서 사랑받기 보다는 그 나라스러움으로 인정 받고 널리 퍼져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한국이라고 안될 이유가 있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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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16:1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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