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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반 미술실 by 모네모네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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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즐겁게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5-25 02:5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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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aekunt2000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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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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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8:2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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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5 김예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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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고흐의 방<br>2)빈센트 반 고흐<br>3)반 고흐는 이 그림을 그리면서 두껍고 거칠게 발린 강렬한 색채의 대비에 중점을 두었고 보색 대비를 두드러지게 사용했다. 원근법이 정확히 적용되지 않아 사물들이 약간 위로 솟은 것처럼 보이고, 모서리도 약간 비뚤어져 있다. 실제로 그의 방은 사다리꼴 형태이고, 반 고흐는 의도적으로 내부를 편평하게 하고 그림자와 음영을 무시하여 일본 판화처럼 채색하려 했다.<br>4)어릴 때부터 이 그림을 봐왔는데, 원근법을 정확하게 적용하지 않았던 것을 의도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지금 다시 이 그림을 보니까 고흐가 색을 되게 잘 썼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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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2:2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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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2 하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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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피아노 치는 소녀들<br>2) 오귀스트 르누아르<br>3) &lt;피아노 치는 소녀들&gt;은 1892년 초, 르누아르가 프랑스 정부로부터 뤽상부르크 미술관에 전시할 그림으로 요청을 받아 완성한 작품으 로 파리 오르세미술관에 소장. 그림은 매우 섬세한 필치로 그렸으며 부드럽고 자유롭게 인물의 옷과  머리모양을 표현하는 것은 르누아르 후기 작품의 대표적인 특징으로 점이나 면을 이용하기보다는 길고 가는 선이 겹쳐져 확산되는 터치로 밝고 온화한 분위기를 표현. 전반기의 인상주의 화풍에서 벗어나, 후반기는 데생과 구도에 중점을 두는 그림으로 부드러운 터치와 금빛의 사용 은 그림 의 분위기를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가지게 한다.<br>4) 이 작품은 내가 예술의 전당 오르세 미술관 전에서 본 작품이다. 원래 명화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그림은 좋아한다. 왜냐하면  그림의 분위기가 따뜻하고 신비로운 두소녀의 모습이 감명 깊기 때문이다.</div><div><br></div><div>​</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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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2:2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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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7조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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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 생명의 나무<br>작가: 구스타프 클림트<br>작품해설: 생명의 나무는 1910년~1911년 사이에 만들어졌으며, 스토클레 저택의 식당 양쪽 끝에 걸쳐 걸려 있던 작품입니다. 비잔티움 양식에서 영감을 받은 이 나무는 소용돌이 모양의 가지를 가진 나무이며, 상징주의로 가득차 있습니다. 황금빛이 도는 나무에는 호루스와 그의 눈 뿐만 아니라 강하게 양식화된 꽃도 있습니다. 이 작품은 스토클레 저택의 고대 이집트,  골동품 등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합니다.<br>감상 및 평가:  이번에 작품들을 알아보던 도중 금빛 나무에 화려한 장식들까지 있어서 눈에 띄었다. 그리고 소용돌이 모양의 나뭇가지의 패턴이 창의적이어서 마음에 들었다. 나무 위에 매나 태양신의 얼굴이 적당하게 들어가 있어서 따라서 그리기에도 적당한 그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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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2:2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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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6 김주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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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lrises<br>2)작가:빈센트 반 고흐<br>3) 고흐는 보호시설의 자연에서 일하면서 lrises를 시작했다<br>4)꽃의 본질을 잘 표현해서 좋아 보이고<br>또한 색이 잘 입혀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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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2:3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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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5 박상진                            1.작품:the Starry Night  </title>
         <author>psj040515</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tiik56358xu6kx42/wish/725870954</link>
         <description><![CDATA[<div>2.빈센트 반 고흐<br>3.<a href="https://artsandculture.google.com/entity/m07_m2">반 고흐</a> 의 밤하늘은 에너지가 가득한 곳입니다. 폭발하는 별 아래 마을은 조용한 질서의 장소입니다. 하늘과 땅을 연결하면 flamelike 사이프러스하는 것입니다 <a href="https://artsandculture.google.com/entity/m07j7r">나무</a> 전통적으로 묘지와 애도와 관련. 그러나 반 고흐에게 죽음은 불길한 것이 아니 었습니다. 그는 "별을 바라 보는 것은 항상 저를 꿈꾸게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왜 하늘의 빛나는 점이 프랑스 <a href="https://artsandculture.google.com/entity/m04_tb">지도</a> 에있는 검은 점만큼 접근 할 수 있어야하지 않습니까? 기차를 타고 <a href="https://artsandculture.google.com/entity/m0kndt">Tarascon</a> 이나 Rouen에 가면 별에 도달하기 위해 죽음을 맞이합니다. "<br><br></div><div>작가는 그의 경험을 형 테오에게 이렇게 썼다. "오늘 아침 나는 일출이 오기 훨씬 전부터 내 창문에서 나라를 보았는데, 아주 큰 샛별 밖에 없었습니다." 오늘 아침 별 또는 금성은 별이 빛나는 밤의 중앙 바로 왼쪽에있는 커다란 흰색 별일 수 있습니다. 반면에 작은 마을이 발명되었으며 교회 첨탑은 반 고흐의 고향 인 네덜란드를 연상시킵니다. 이 그림은 낮의 동반자 인 올리브 나무와 마찬가지로 상상력과 기억력에 뿌리를두고 있습니다. 이 강렬한 그림에서와 같이 반 고흐는 불안한 느낌과 강렬한 색채를 선호하는 자연에 대한 인상파 진리의 교리를 뒤로하고 그의 작품을 모든 후속 표현주의 회화의 시금석으로 만들었습니다.<br>4.이 그림을 감상할 때 사실적으로 밤하늘을 그린건 아니지만 밤하늘에 느낌이랑 이 그림에 느낌이랑 나는 똑같이 느껴져 이 그림을 선정하게 되었고,어렸을 떄부터 많이 보던 좋아했던  그림이라 한번 이 그림을 그려보고 싶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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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2:3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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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4 허메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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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A Pair of Leather Clogs (가죽 나막신)<br>3. 빈센트 반 고흐<br>4. 빈센트 반 고흐가 일생동안 그린 총 7점의 신발 정물화 중 생레미 시기에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작품. 반 고흐가 그린 낡은 신발들은 그의 간소함에 대한 관심과 시골 노동자들의 힘든 삶에 대한 동정을 상징하는 것으로 흔히 해석되어 왔다. 파리에서 그린 낡은 구두가 갈색과 검정의 어두운 색조였던 데 반해 반 고흐는 이 작품에 다량의 황토색과 녹색, 붉은색을 더해 오래된 신발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툭툭 끊어지는 반 고흐 특유의 붓질은 배경에선 세로로, 신발에선 가로로 교차되며 화면에 질서와 생동감을 부여한다.<br>5. 그림에서 낡은 신발이 주는 분위기가 약간 쓸쓸한 것 같기도 하다. 해설에서는 활기를 불어넣었다고 하는데 살짝 슬픈 느낌이 드는 그림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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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2:3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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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2김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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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2.The Starry Night (별이 빛나는 밤)<br>3.빈센트 반 고흐<br>4. &lt;별이 빛나는 밤&gt;은 그가 고갱과 다툰 뒤 자신의 귀를 자른 사건 이후 생레미의 요양원에 있을 때 그린 것이다. 반 고흐에게 밤하늘은 무한함을 표현하는 대상이었고, 이보다 먼저 제작된 아를의 &lt;밤의 카페 테라스&gt;나 &lt;론 강 위로 별이 빛나는 밤&gt;에서도 별이 반짝이는 밤의 정경을 다루었다. 반 고흐는 동생 테오에게 쓴 편지에서 “오늘 아침 나는 해가 뜨기 한참 전에 창문을 통해 아무것도 없고 아주 커 보이는 샛별밖에 없는 시골을 보았다.”고 했다. 이 샛별은 그림 가운데 왼쪽에 있는 커다란 흰 별일 것이다. 그가 그린 밤하늘에서는 구름과 대기, 별빛과 달빛이 폭발하고 있다. 황량하고 짙은 파란색 하늘은 세상의 종말을 연상케 하고, 그 위로는 구름이 소용돌이치며 떠있다. 달과 별의 둘레에는 뿌옇게 무리가 져있다.</div><div>5. 너무 유명해서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어딘가 고요한 느낌과 신비로운 느낌이 들었고 밝게 빛나는 달과 달빛이 너무 예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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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2:3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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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8 채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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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이별<br>작가 : 에드바르 뭉크<br>설명: 1896년의 분리 그림에서 우리는 바다를 바라 보는 젊은 여자가 남자의 가슴으로 흘러 나가는 모습을 봅니다. 마치 그녀가 그를 떠날 때에도 여전히 묶어있는 듯.뭉크의 모티프 에서 찾아 볼 수 있는 머리카락 상징주의 예입니다.그 남자는 슬픔과 절망의 색인 검은 옷을 입고 있습니다.그는 피를 흘리는 손으로 그의 마음을 움켜 쥐고 있다.그 앞에서는 식물이나 꽃이 자라고 있다.그 모양과 색깔은 마치 자신의 피가 흘리는 심장처럼 보입니다.<br>감상:작품에 나오는 여자와 남자가 있는데 여자는 이미 마음이 떠나 강을 바라보고 있다.이별을 잘 표현한 것 같아  그림이 슬프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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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2:3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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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6 정환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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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 : The Scream (절규)<br>작가 : 에드바르 뭉크 <br>작품해설 : 이 작품에는 여러가지 시리즈가 있는데,  절규 뒤의 시리즈에는 Frieze of Life 라는 제목을 부여하며 사랑, 삶, 죽음의 시 등으로 묘사했습니다. 이 그림은 뭉크가 그의 친구 두명과 함께 걸었을 때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합니다. 그는 " 피와 같은  붉은 색으로 물든 하늘을 보고 힘이 빠졌습니다. 도시에 불이 타고 있는 것을 보고 불안에 떨며 있었던 장면을 그렸다" 라고 하였습니다.<br>감상 및 평가 : 세계적인 명화에서 절대 빠지지 않는 '절규'는 슬픔과 지침을 잘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그림인 것 같다. 두 뺨을 부여잡고 있는 주인공은 자신의 절망감을 잘 표현하고, 뒤의 세상을 곡선으로 그림으로써 그가 살고 있는 세상의 비현실감을 표현한 것 같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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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2:4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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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0 최영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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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 제목: 멘토네에서의 휴가<br>작가: 찰스 콘도르<br>작품 해설: 멘토네에서의 휴가는 호주 화가 찰스 콘도르가 그린 1888년 그림이다. 이 그림은 '호주 인상파 화풍의 대작'으로 묘사되어 왔다. 이 그림은 밝고 화창한 날 멜버른 교외 멘토네에 있는 해변과 해변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을 묘사하고 있다.<br>작품 감상 및 평가: 이 작품은 해변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잘 표현한 것 같고 한낮의 해변에 비치는 햇빛을 잘 표현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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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2:4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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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3 김민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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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해바라기<br>3. 빈센트 반 고흐<br>4. 후기 인상주의의 대표적인 화가인 반 고흐는 꽃의 섬세함을 포착하면서도 자신이 본 것을 그대로 재현하기보다는 빛과 색채를 통한 감각과 감정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반 고흐의 《해바라기》는 이글거리는 태양처럼 뜨겁고 격정적인 자신의 감정을 대변하는 영혼의 꽃으로 그의 짧고 비극적인 삶과 예술을 거울처럼 반영하고 있다.<br>5. 고흐의 해바라기를 보고 꽃이 활짝핀 청춘을 표현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이 그림은 바탕도 노랑이고 꽃 색도 노란색, 갈색인데 이렇게 꽃이 눈에 띌 수 있다는게 신기하고 이런 특징을 잘 살려서 나도 그려야겠다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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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2:4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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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2 윤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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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 : 눈덮인 라바쿠르<br>작가 : 클로드 모네<br>작품해설 : 라바쿠르는 1878년에 모네가 정착한 베퇴유의 센 강 반대편에 있는 작은 마을이다. 1881년에 제작 되었지만 이 작품은 아마도 조금 더 일찍 그려졌을것이다. <br>감상 및 평가 : 처음 이 작품을 봤을때 내가 눈을 좋아하니까 눈이라서 좋았다. 그런데 계속 보다보니까 눈이라서 슬픈것같기도 하다. 배경에 몇 없는 집들과 나무, 눈이 외로움을 나타내는것같다. 또 대체적으로 색감이 밝고 하얘서 더 추워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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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2:4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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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4 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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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The yellow house (The street)<br>3. 빈센트 반 고흐<br>4.고흐는 프랑스 아를에 거주하던 당시에 거주하고 있던 집을 모델로 그린 것이다<br>5. 이 그림은 캔버스에 유화로 그린 그림인데 색감도 잘 표현된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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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2:4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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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8 서지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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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br>2.요하네스 페르메이르<br>3.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는 베르메르의 가장 유명한 그림이고 초상화가 아닌 상상 속 인물의 그림인 'Tronies'이다. 'Tronies'는 특정 유형 꼬는 성격을 묘사한다. 이 경우는 동양의 터번을 입고 귀에 엄청나게 큰 진주를 착용한 이국적인 드레스를 입은 소녀이다.<br>4.어떤 그림이든 그리기 어려운 명화이니 이왕이면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생각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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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2:5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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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9 최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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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 몽마르트르 언덕의 전망대<strong><br>작가: 빈센트 반 고흐<br>해설: 이 작품은 빈센트 반 고흐가 1886년에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의 종류는 유화이고, 캔버스에 유채 기법을 사용 했으며 현재 시카고 아트 인스티튜트 라는 곳에서 소장하고 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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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3:0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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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4 이호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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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낮잠<br>작가:빈센트 반 고흐<br>작품해설:반 고흐는 일생에 걸쳐 농촌의 생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탐구했다. 그는 농촌의 생활을 그리기 위해서는 “그들처럼 느끼고 생각하면서 그들 중 한 명이 된 것처럼 생활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반 고흐는 젊은 시절 쿠아스메스에서 광부들에게 선교하며 그들의 비참한 생활을 함께 공유했는데, 반 고흐가 이와 같은 생각을 갖게 된 것은 그러한 경험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반 고흐는 대지를 어머니와 같이 생각하며 살아가는 사람들로부터 도덕적인 우월성을 찾았다. 테오와의 편지에서 그는 “일하고 있는 농부들을 그리기”를 원한다고 말하였으며, 그것이 근대 예술의 소재여야 한다고 보았다. 따라서 반 고흐는 농촌 풍경과 생활을 서정적으로 그리던 바르비종 화파를 자신 그림의 모범으로 삼았으며, 특히 밀레를 “마네보다 더 현대적인 작가”라고 평가하고 따랐다.<br>감상 및 평가:내가 가장 하고싶은 일을 바탕으로 그려진 그림이라서 눈길이 갔다. 노랑색 배경을 써서 밭의 느낌을 내서 농민의 기분이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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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3:0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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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7 두해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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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꽃 피는 아몬드 나무<br>2)빈센트 반 고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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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3:0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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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1 강영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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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br>3 빈센트 반 고흐<br>4 빈센트 반 고흐가 주고 받았던 서신들을 살펴보면, 그가 얼마나 ‘밤의 효과’에 매료되어 있었는지를 잘 알 수 있다. 그는 프랑스 남부 지방의 아름다운 밤 풍경과 별이 무수히 빛나는 하늘을 무척 좋아했다. 1888년 9월, 아를에서 작성한 편지 속에서 그는 ‘별을 그리기 위해 밖으로 나갈 것’이라고 적기도 했다. ‘캄캄한 어둠이지만 그조차도 색을 가지고 있는’ 밤의 풍경을 화폭에 담기 위하여 반 고흐는 일종의 예술적인 도전을 시도하게 되었다. 그는 론 강가에서 밤의 빛, 그리고 빛이 투영된 물그림자를 통해 단순하면서도 복잡한 구성을 발견하게 되었고, 하늘과 땅, 물과 같은 요소들에 자신의 미적 확신을 부여했다<br>5 밤을 좋아하고 밤을 배경으로 밤하늘을 그린게 좋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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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3:0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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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0 엄성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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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 : 이별<br><br>작가 : 에드바르 뭉크<br><br>작품해설 : 뭉크의 많은 사랑 모티브의 특징인 흐르는 해안선은 Aasgaardsstrand를 기반으로 한다.<br>이별은 장식적이고 미적으로 세련되었다. 모티브는 현대 아르누보 또는 주겐드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미묘한 변화를 가진 유동선으로 분리된 두 개의 독립적인 표면으로 나뉜다. 그 그림은 광택이 있고 매트가 있는 표면과 다양한 질감을 가지고 있다. 눈길을 끄는 한 가지 디테일은 여자의 머리와 풍경 속에 금 페인트를 사용하는 것이다. 뭉크의 다른 그림들에는 이 색의 상응하는 용도가 없지만 금은 장식적인 경향과 잘 어울리며 그 시대의 예술에 배타적이다.<br><br>감상 및 평가 : 남자의 얼굴과 옷을 검은색으로 칠하고 남자가 가슴을 움켜지고 빨간색 피처럼 나타내서 이별의 슬픔과 절망 고통을 잘 나타내는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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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3:0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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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1 유승민</title>
         <author>ysm101928</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tiik56358xu6kx42/wish/725949453</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 밤의 카페 테라스<br>작가: 빈센트 반 고흐<br>작품해설:반 고흐는 똑같이 그리는것 보단 자신의 감정과 개성을 표현하는 색을 사용하고 검정색을 사용하지 않고 밤을 표현하고 있습니다.<br>작품평: 사람들이 겹쳐져 있음에도 한명의 디테일을 잘 표현한거 같고 다른 건물에 비해 카페가 밝은것이 색다른 기분을 표현한거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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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3:2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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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3 이승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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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 모나리자<br>작가: 레오나르도 다빈치<br>작품 해설: 유채(油彩) 패널화로 크기는 세로 77㎝, 가로 53㎝이다. 프랑스 루브르미술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라 조콘다(La Gioconda)라고도 한다. 모나리자의 모나는 이탈리아어로 유부녀에 대한 경칭, 리자는 피렌체의 부유한 상인 조콘다의 부인 이름이다. 조 콘다부인은 G.포지의 조사를 통하여 피렌체의 안토니오 마리아 디 놀드 게라르디니의 딸임이 판명되었다. 따라서 본명은 리사 게라르디니(Lisa Gherardini)이 다. 빈치는 이 작품을 그리기 위하여 악사와 광대를 불러 부인의 심기(心氣)를 항상 즐겁고 싱그럽게 함으로써 정숙한 미소를 머금은 표정, 편안한 손 등 신기(神技)를 표현할 수 있었다고 한다. 전기(傳記)작가 바사리에 따르면, 이 그림은 4년이 걸리고도 미완성인 채로 끝났다고 하는데,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원숙기인 제2피렌체시대에 해당하는 1503∼1506년의 작품으로 추정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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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3:2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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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3 한석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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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 제목: 까마귀가 나는 밀밭<br>작가: 빈센트 반 고흐<br>작품 해설: 《<strong>까마귀가 나는 밀밭</strong>》은 네덜란드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가 그린 유화 그림이다. 사람들에게 고흐의 마지막 그림으로 잘못 알려져 있다. 그가 이 그림을 그리고 그 자리에서 자살했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런 생각을 뒷받침하는 증거는 없다. Jan Hulsker가 만든 고흐의 연대기에는 고흐가 이 그림 뒤에도 일곱 작품을 더 그린 것으로 나온다.<br>작품 감상: 작품 속에 노란색은 밀을 표현 한 것 같고, 검은 색이 까마귀 인것 같고 전체적으로 밝은 색과 어두운 색이 대비되는 것 같아 인상 깊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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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3:3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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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5임유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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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고흐의방<br>2.고흐<br>3.반 고흐는 이 그림을 그리면서 두껍고 거칠게 발린 강렬한 색채의 대비에 중점을 두었고, ‘창백한 라일락색’의 벽과 ‘신선한 노란 버터처럼 노란’ 침대의 나무 부분과 의자, ‘희미한 라임색’ 시트와 베개, ‘진홍색’ 담요, ‘오렌지색’ 세면대와 ‘파란색’ 세숫대야처럼 보색 대비를 두드러지게 사용했다. 원근법도 정확하게 적용되지 않아 사물들이 약간 위로 솟아오르는 것처럼 보인다. 모서리도 약간 비뚤어져 있는데, 실제로 그의 방은 &lt;노란 집&gt;에서 볼 수 있듯 왼쪽 벽이 둔각인 사다리꼴 형태다. 반 고흐는 의도적으로 이렇게 작업했는데, 테오에게 보낸 편지에서 그는 “단순하게 하여 색채가 사물들에 더 많은 스타일을 부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반 고흐는 내부를 ‘편평하게’ 하고 그림자와 음영을 무시하여 일본 판화처럼 채색하려 했다. 그는 단순화를 통해 단순한 실내와 눈부신 색채가 ‘휴식’과 ‘수면’의 개념을 전달할 수 있다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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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3:3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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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3 김민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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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좋아하는 화파: 탈인상주의(후기인상주의)<br>1) 화파 선정 이유: 탈인상주의의 기본 틀은 인상주의이지만  완전히 다른 화파라고 한다. 인상주의에서 시작했지만, 그 것에서 벗어나 새로운 작품 세계를 확립하려고 한 것이 멋있어서 좋아하게 되었다.<br>2) 대표적인 화가들: 빈센트 반고흐, 폴 고갱, 폴 세잔느<br>3) 특징: 용어는 빈센트 반고흐, 폴 고갱 등이 이끄는 인상주의에 대한 반응에 적용되었습니다. 지난 인상파 전시회가 열린 1886년부터 c까지 대략적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1905년, 포비 즘이 나타나고 입체파로의 첫 움직임이 이루어졌습니다. 주로 프랑스 운동이었지만 다른 나라에서도 관련 발전이 있었는데, 이는 종종 다소 나중에 발생했습니다. 포스트 인상주의는 추상적인 특성이나 상징적인 내용을 강조하기 위해 빛과 색의 자연 주의적 묘사에 대한 인상파의 관심을 거부하는 것으로 느슨하게 정의 될 수 있다. 따라서 그것은 신인상주의, 상징주의, 칠보주의, 합성주의 및 일부 인상파의 후기 작품을 포함합니다.</div><div>   <br>B. 새롭게 알게된 화파: 다다이즘<br>1) 알게 된 이유: 아트 앤 컬쳐라는 앱에서 미술 과제로 여러 가지 화파들을 찾아보다가 우연히 알게되었다.<br>2) 대표화가: 마르셀 뒤샹, 트리스탕 차라<br>3) 예술 및 문학 운동은 1916년 취리히에서 시작되었지만 뉴욕, 베를린, 파리 및 기타 지역의 독립단체가 공유했습니다. 다다이스트들은 제 1차 세계 대전에서 그들의 혐오감을 불러 일으킨 민족 주의적 가치와 물질 주의적 가치에 대한 기소로 이어졌다. 그들은 공통된 스타일이 아니라 예술과 사상의 관습을 거부하고, 사회에 자각을 불러 일으키기 위한 비 정통적인 기술, 공연, 도발을 추구함으로써 하나로 뭉쳤다. DADA라는 이름 자체는 운동의 반 합리주의의 전형이었습니다. 취히리 그룹의 다양한 구성원이 그 이름의 발명으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한 설명에 따르면 그것은 사전에 칼을 삽입하여 선택되었으며 다국어, 유치하고 무의미한 의미로 유지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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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4 13:0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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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6 정환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tiik56358xu6kx42/wish/746375211</link>
         <description><![CDATA[<div> 좋아하는 화파 - 후기 인상주의<br>이유 - 그림들 중에서,  정물화를 좋아하고, 고흐의 붓터치와 세잔의 붓터치가 다른 화가들의 그림들보다 좀 더 와닿는 것 같다.<br>대표적인 화가들 - 빈센트 반 고흐, 폴 세잔, 폴 고갱 등등...<br>화파의 특징 -  다른 화파들의 화가들보다 개인적이고 주관적이다. 화가의 눈에 의해 직접 목격된 것을 서술하며,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에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 인상주의의 목적이었다.<br><br>새롭게 알게 된 화파 -  야수파<br>화파를 알게 된 이유 - 영어시간에 지문에 나온 앙리 마티스의 붉은 방을 보고 야수파에 대해 알게 되었다.<br>대표적인 화가들 - 앙리 마티스, 앙드래 드랭,  마르크 샤갈 등등<br>화파의 특징 -  강한 붓질과 과감한 원색 처리, 그리고 대상에 대한 고도의 간략화와 추상화이다. 눈에 보이는 색채가 아닌 마음에 느껴지는 색채를 밝고 거침없이 표현했다. 이지적인 큐비즘과는 달리 감정을 중시한다. 표현주의의 한 형태로도 볼 수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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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5 02:0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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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2 윤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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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좋아하는 화파) 자연주의<br>1) 화파 선정 이유 :  전부터 풍경이나, 자연 그림의 색감이 예뻐서 좋아했는데, 여기에 맞는 화파가 자연주의 였다.<br>2) 대표적인 화파들 : 컨스터블, 터너, 밀레 등<br>3) 화파의 특징 : 이상주의와 대비되는 개념으로 자연을 이상화하거나, 우화의 배경으로 여기던 관습에서 벗어나 자연그대로를 관찰하고, 그 아름다움을 표현한 풍경화 경향이다.  또 자연주의는 다양한 의미로 사용된 언어이다. 주로 회화에 적용되며, 작가가 의도적인 이상화나 양식화없이 주제를 관찰하고 충실히 기록하려는 스타일을 말한다. <br><br>B. 새롭게 알게 된 화파) 극 사실주의<br>1) 화파를 알게 된 이유 : 아트 앤 컬쳐 앱에서 화파를 검색하다가 발견했다.<br>2) 대표적인 화가들 : 사이먼 헤네시, 제이슨 드 그라프, 페트로 캠포스, 자크 보댕, 에릭 크리스텐슨 등<br>3) 화파의 특징 : 극사실주의라는 단어는 본래 1970년대 초 미국과 유럽에서 발달하기 시작한 독립 예술운동 내지는 예술 양식을 가리키는 말로 쓰였다. 1960년대 중반 미국에서 시작된 회화, 판화 밎 조각 스타일로, 페인트로 사진을 정확하게 재현하거나 조각에서 실제 물체를 모방하는 작업이 포함된다. 감정을 배제하고 일상현실을 사진보다 더 사실적으로 표현했다. 이는 하이퍼리얼리즘(hyper-realism), 포토리얼리즘(photo-realism) 이라고도 한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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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5 02:1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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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5 김예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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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상징주의<br>1)화파 선정이유 : 작품 속에 숨겨진 의미가 있는 것이 인상깊었고, 작품들을 보면서 이 그림은 어떤 것을 상징하는지 생각하는 재미가 있어서 선정했다.</div><div>2)대표적인 화가들 : 구스타트 클림트, 폴 고갱</div><div>3)화파의 특징 : 상징주의는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에 걸쳐서 프랑스를 중심으로 나타난 예술 사조이고, 자연주의나 고답파에 대해서 주관을 강조하고 정조를 상징화하여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br><br>B. 아르 누보<br>1) 알게 된 이유: 아트 앤 컬쳐 앱을 찾아보다가 알게 되었다.<br>2)대표적인 화가 : 구스타트 클림트<br>3)화파의 특징 : 유기적 형태를 기반으로 한 물결 모양의 비대칭 선이 특징이고, 등장한 장소와 사용된 소재에 따라 스타일이 다양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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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5 02:1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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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7조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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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좋아하는 화파: 빈 분리파<br>이유: 중학생 때 그림을 처음 보게 되었고 고등학교로 올라가서 미술수업을 들으면서 좀 더 자세히 알게 되었는데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들었고 이 화파가 만들어진 배경을 보며 화파를 만든 화가에 대한 관심도 가지게 되었기 때문이다.<br>대표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 에곤 쉴레,  칼 몰 등<br>특징: 구스타프 클림트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화파이다. 빈 분리파는 그 당시 보수적이고 폐쇄적이었던 빈으로부터 분리하겠다고 주장했으며,  실제로 새로운 미술을 주장하는 외국 화가들의 작품을 들여오고 자신들의 작품도 내보내며 외국 화가들과 교류도 하였다.<br>새로 알게 된 화파: 미니멀리즘<br>동기: 미술 시간에 과제로 새로운 화파들을 찾아보던 중에 새롭게 알게 되었다. <br>대표 화가: 엘스위드 켈리, 프랭크 스텔라, 케네드 놀랜드, 모리스 루이스 <br>특징: 미니멀아트는 회화와 조각사이의 모호한 영역에서 시작되어 그 원리와 특징상 회화보다는 조각이 주를 이루었다. 형태 또는 그 제작과정이 지극히 단순하며, 작품의 배열과 작업원리에 있어서 개념적인 측면을 지니고 있다. 또한 똑같은 단위체를 반복하여 구조와 형태에 있어서 환원성을 드러낸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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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5 02:1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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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7 두해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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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좋아하는 화파:후기 인상주의<br>1.화파 선정이유:고흐의 그림을 좋아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다<br>2.대표적인 화가들:반 고흐,세잔,고갱<br>3.화파의 특징:화가의 주관과 개성 등을 추구하여 현대 미술에 영향을 줌<br>B.새롭게 알게 된 화파:빈 분리파<br>1)화파를 알게 된 이유:미술 책을 보다가 발견했다<br>2)대표적인 화가들:클림트,쉴레<br>3)오스트리어 빈을 중심으로 순수미술을 지향하는 미술계로부터 분리를 주장하며 건축,공예 등 종합 예술 분야에서 새로운 미술을 추구하고자 함<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9-15 02:1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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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5 박상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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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좋아하는 화파:초현실주의<br>화파 선정이유:초현실주의 그림을 보면 그 그림안에 많은 뜻이 담겨 있어 감상할 때  알게되는 기쁨이 있어 옛날부터 좋아하던 화파였다.<br>2)살바도르 달리,르네 마그리트,에른스트.<br>피카소(입체파-큐비즘)<br>3)주로 파리를 중심으로 모든 형태의 사고와 표현 문제를 다루는 국제 지적 운동. 초현실주의 자들은 서구 문화의 깊은 위기를 인식하고 프로이트의 정신 분석 학적 발견과 마르크스주의의 정치적 이데올로기에 영감을 받아 모든 수준에서 가치를 수정했습니다. 시와 시각 예술 모두에서이 수정은 비 관습적인 기술의 개발을 통해 수행되었으며, 그중 Automatism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초현실주의 이론과 오리엔테이션을 공식화 한 파리 시인들은 공식적으로 André Breton의 Manifeste du surréalisme (1924), 에세이 'Une Vague de rêves'(1924 년 10 월), Louis Aragon의 정기 간행물 La Révolution surréaliste (2 개월 후 발간)에 의해 확인되었습니다. 브르타뉴의지도하에이 운동은 제 2 차 세계 대전까지 강력했고 1966 년 사망 할 때까지 살아 남았습니다.<br>B. 탈 인상주의(후기인상주의)<br>1) 저번에 작품 선정할 때 그 작품이 탈 인상주의 범위 안에 있어 알게되었다<br>2)반 고흐,폴 고갱,폴 세잔<br>3)용어는 Paul Cézanne, Paul Gauguin, Vincent van Gogh, Georges Seurat가 이끄는 인상주의에 대한 반응에 적용되었습니다. 지난 인상파 전시회가 열린 1886 년부터 c까지 대략적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1905 년, 포비 즘이 나타나고 입체파로의 첫 움직임이 이루어졌습니다. 주로 프랑스 운동 이었지만 다른 나라에서도 관련 발전이 있었는데, 이는 종종 다소 나중에 발생했습니다. 포스트 인상주의는 추상적 인 특성이나 상징적 인 내용을 강조하기 위해 빛과 색의 자연 주의적 묘사에 대한 인상파의 관심을 거부하는 것으로 느슨하게 정의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그것은 신인상주의, 상징주의, 칠보주의, 합성주의 및 일부 인상파의 후기 작품을 포함합니다. 이 용어는 1910 년 영국 비평가이자 화가 인 Roger Fry가 런던의 Grafton Galleries에서 조직 한 19 세기 후반 프랑스 회화, 드로잉 및 조각 전시회를 위해 만들어졌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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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5 02:1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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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2김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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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좋아하는 화파: 인상주의<br>1)화파 선정 이유: 인상주의 작품들의 분위기나 색감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br>2)대표적인 화가들: 클로드 모네,폴 세잔 등등<br>3)특징:용어는 일반적으로 19 세기 후반 프랑스의 예술 운동에 적용되었습니다. 이 운동은 미국 인상주의와 같은 부수적 인 것들을 낳았다. 인상파라는 용어의 주된 사용은 1860 년에서 1900 년 사이에 작업 한 프랑스 화가 그룹을위한 것으로, 특히 1860 년대 후반부터 1880 년대 중반까지의 작업을 설명합니다.이 운동은 형식적인 측면에서 반 학문적이었고 그림을 전시하고 판매하기 위해 공식 살롱 이외의 장소를 설립하는 것을 포함했습니다.<br><br><br><br>B:새롭게 알게된 화파:아르 누보<br>1)화파를 알게 된 이유: 미술 과제를 하면서 아트앤컬쳐에서 구경하다가 처음 보는 화파를 알게 되었다.<br><br>2)대표적인 화가(작가):오브리 비어즐리,알폰스 무하,에드워드 번 존스<br><br>3)화파의 특징: 주로 유럽과 미국에서 번성했던 19 세기 후반과 20 세기 초의 장식 스타일. 그림과 조각에 영향을 주었지만 주요 표현은 건축과 장식 및 그래픽 아트였으며,이 설문 조사가 집중하는 측면입니다. 그것은 유기적 형태를 기반으로 한 물결 모양의 비대칭 선이 특징입니다. 넓은 의미에서 그것은 19 세기 역사주의에 대한 일반적인 반응의 일부로 진화 된 기하학적이고 더 추상적 인 패턴과 리듬을 포함합니다. 등장한 장소와 사용 된 소재에 따라 스타일이 다양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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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5 02:1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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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3 한석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tiik56358xu6kx42/wish/746392299</link>
         <description><![CDATA[<div>A. 인상주의 <br>1) 인상주의 화가들이 사용하는 빛과 색채의 순간적인 효과가 너무 멋있게 보이고 대부분의 작품들이 멋있기 때문이다.<br>2) 폴 세잔, 클로드 모네, 카미유 피사로 등이 있다<br>3)인상주의는 대략 1867~1886년의 공통된 접근방식과 기법을 구사한 일군의 화가들이 제작한 작품을 망라한다. 빛과 색채의 순간적 효과를 이용해 가시적 세계를 정확하게 객관적으로 기록하려 한 점이다 <br>B. 초현실주의<br>1)  여러가지 화파를 찾아보던 중 화파의 이름이 너무 신기하기도 하였고, 작품들도 거의 처음 보는 작품이 많아서 좀 더 찾아보았다.<br>2) 장 아르프, 막스 에른스트, 앙드레 마송, 르네 마그리트,  살바도르 달리, 피에르 루아, 폴 델보, 호안 미로<br>3) 회화에서 많은 공적을 이루었다. 초현실주의 미술은 다다이즘뿐만 아니라 히에로니무스 보스, 프란시스코 고야 등 전 시대의 화가들과 오딜롱 르동, 조르조 데 키리코, 마르크 샤갈 등 동시대 화가들의 환상적이고 기괴한 이미지의 영향을 받았다. 이들은 예술작품이 인간심리의 탐구와 그 표현을 촉구하는 수단임을 강조하면서, 방법론적 연구와 실험을 매우 중시한다. 1925년 파리에서 전람회를 열었으나 초현실주의의 역사는 제명과 탈퇴, 인신공격 등으로 얼룩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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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5 02:1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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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0 최영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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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좋아하는 화파: 인상주의<br>화파선정 이유: 그림들이 전체적으로 밝은 느낌이 들고 여러가지 색을 사용해서 화려한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br>대표적인 화가: 클로드 모네, 오귀스트 르누아르, 에두아르 마네<br>화파의 특징: 인상주의는 전통적인 회화 기법을 거부하고 색채, 색조, 질감 자체에 관심을 두는 미술 사조이다. 인상주의를 추구한 화가들을 인상파라고 하는데, 이들은 빛과 함께 시시각각으로 움직이는 색체의 변화 속에서 자연을 묘사하고, 색체나 색조의 순간적 효과를 이용하여 눈에 보이는 세계를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기록하려 하였다.<br><br>새롭게 알게 된 화파: 기하학적 추상<br>화파를 알게 된 이유: 아트 앤 컬쳐 앱을 보다보니 도형으로만 이루어진 그림이 있었는데 이런 그림이 신기해서 이 화파에 대해 조사하게 되었다.<br>대표적인 화가: 카지미르 말레비치, 조세프 알버스, 프랭크 스텔라<br>화파의 특징: 비 조명적 공간에 배치되어 비 객관적인 구성으로 결합 된 기하학적 형태의 사용에 기초한 추상 예술의 형태이다. 이 장르는 20세기 초반 전위 예술가들에 의해 대중화 되었지만, 고대에도 유사한 주제가 예술에서 사용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5 02:1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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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8 서지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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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좋아하는 화파:인상주의<br>화파 선정 이유:색채가 밝고 다양하고 즉흥적인 붓질이 무척 매력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평범한 생활 속의 장면을 그리는 것이 좋았다.<br>대표적인 화가:모네, 르누아르,드가<br>화파의 특징:19세기 후반 프랑스 화단을 주도하던 살롱전에 반대하며 생활상이나 자연에서 느끼는 순간적 감정을 밝은 색채와 즉흥적인 붓질로 표현. 물체 고유의 색 개념 부정하고 빛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색체를 감각적으로 담음.<br><br>새롭게 알게된 화파:낭만주의<br>알게 된 이유:개인적으로 눈에 띄는 아름다운 작품을 알아보니 대개 낭만주의였기에 알아보게되었다.<br>대표적인 화가:외젠 들라크루아, 제리코,고야<br>화파의 특징:18세 말과 19세기 중엽까지 유럽 전역과 문화권인 남북 아메리카에 전파된 문예사조,예술 운동. 고전우의를 일반적으로 계승. 이성을 인식의 유일한 수단으로 삼은 계몽주의의 지배를 받았더고 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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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5 02:1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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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2하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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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좋아하는 화파: 초현실주의<br>1)이유: 전에 읽은 잡지에서 프리다 칼로의 인생을 이야기 하는 부분을 읽게 되었는데 프리다 칼로의 인생이 평탄하고 아름다운 것은 아니었지만 어려움 속에서도 예술에 대한 열정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을 도전하고 자신의 감정상태에 따라 그림에 표현한것이 나에게도 그 그림에 대한 궁금증과 그림 속 이야기가 있기에 좋아한다.<br><br>2)대표적인 화가: 르네 마그리트,프리다 칼로,살바도르 달리 <br><br>3)특징:  주로 파리를 중심으로 모든 형태의 사고와 표현 문제를 다루는 국제 지적 운동. 초현실주의 자들은 서구 문화의 깊은 위기를 인식하고 프로이트의 정신 분석 학적 발견과 마르크스주의의 정치적 이데올로기에 영감을 받아 모든 수준에서 가치를 수정했습니다. 시와 시각 예술 모두에서이 수정은 비 관습적인 기술의 개발을 통해 수행되었으며, 그중 Automatism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초현실주의 이론과 오리엔테이션을 공식화 한 파리 시인들은 공식적으로 André Breton의 Manifeste du surréalisme (1924), 에세이 'Une Vague de rêves'(1924 년 10 월), Louis Aragon의 정기 간행물 La Révolution surréaliste (2 개월 후 발간)에 의해 확인되었습니다. 브르타뉴의지도하에이 운동은 제 2 차 세계 대전까지 강력했고 1966 년 사망 할 때까지 살아 남았습니다.<br><br>B.새롭게 알게된 화파: 신조형주의<br>1)알게 된 이유: 평소에 인테리어 같은 실내 건축에서 많이 볼수 있는 그림이지만  정작 어떤 사람이 이 그림을 그렸고 어떤 화파의 그림인지 궁금하였기때문이다.<br>2) 대표 화가: 피트 몬드리안, 테오 반 되스버그,차미온 폰 위건드 <br>3)특징:네덜란드의 화가인 몬드리안을 중심으로만 기하학적 추상주의유파의 하나이다.1917년에 몬드리안이반도에스부르크,리트펠트,오우트등과 함께 데스틸 그룹을 창립함으로써 시작되었다. 구도는 곡선이 나 사선을 피하고주로 수평선과 수직선의 구성에만 한정하고, 또 객체는 청, 적,황의 삼원색과 백,흑,회색에 한정하여 엄밀한 비례관계에 바탕을 둔 화면구성을 주장하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5 02:1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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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718 채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tiik56358xu6kx42/wish/746399348</link>
         <description><![CDATA[<div>좋아하는 화파:팝아트<br>이유:일상 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이어서 좋다<br>대표 화가:로이 리히텐슈타인<br>화파 특징: 팝아트 미술가들은 작품의 제재를 대중 문화에서 찾았고. 팝아트 작품은 대중 매체 광고, 만화, 스타사진, 슈퍼마켓의 제품들 등 일상 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을 작품의 제재로 했다. 익숙하고 평범한 것들을 새로운 환경에서 감상하게 될 때 관람자들은 새로우면서 친근한 느낌을 받게 된다. 팝아트는 대중 문화를 작품에 이용함으로써 일반 사람들이 보다 친숙하게 미술을 접할 수 있게 했다<br>새롭게 알게 된 화파:야수파<br>이유:화파를 찾아보다가 조금 새로운 화파를 봐서 선택했다<br>대표 화가:장 뒤피<br>특징:아카데미즘에 대항하며 인상파 이후의 새로운 시각과 기법을 추진하기 위해 순색을 구사하고 빨강·노랑·초록·파랑 등의 원색을 굵은 필촉을 사용하여 병렬적으로 화면에 펼쳐 대담한 개성의 해방을 시도하였다. 새로운 색의 결합에 대한 기본적인 의도 때문에 이를테면 공기·수목 등에 붉은색을 사용하는 등 전통적인 <a href="http://100.naver.com/100.php?id=83827">사실주의</a>의 색채체계를 완전히 파괴했으며 명암·양감 등도 파기하였다. 격렬한 정신의 표현과 강렬한 색채는 고흐의 작품에서 강한 영향을 받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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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5 02:2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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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4 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tiik56358xu6kx42/wish/746400890</link>
         <description><![CDATA[<div>A.좋아하는 화파: 인상주의<br>1.선정이유:밝은 색체의 사용과 붓질을 통해 그린 그림이 인상 깊었기 때문입니다 <br>2.화가: 모네, 르누아르<br>3.인상주의의 특징</div><div>태양의 직사광선 아래 진동하는 자연의 순간적 양상을 묘사하는 일이 시도되면서, 자연을 하나의 색채현상으로 보고 빛과 함께 시시각각으로 움직이는 색채의 미묘한 변화 속에서 자연을 묘사하는 자연계의 모든색은 빛과 대기에 의해 생겨나고 변화하므로 물체의 고유의 색은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고 또한 사용하는 색채를 햇빛의 프리즘 분해에 의해 얻을 수 있는 7가지 색에 한정하려하였다. <br>B. 새로 알게 된 화파: 낭만주의 <br>1) 알게 된 이유: 미술 시간 과제로 인해 여러 화파를 찾아보다가 알게되었다<br>2) 화가:제리코<br>3) 미술의 특징으로는 크게 자유로운 감성과 직관의 표현이라는점과 바로크 양식의 계승이라고 말할수 있다. 신고전주의에 반발하여 직관적 감성과 상상력을 중시하였고 전설적,이국적 주제를 선호하여 영웅적 투쟁을 담은 역사화,풍경화를 남겼다 강렬한 색채와 명암을 통해 극적 묘사를 한 것이 특징이다</div><div><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9-15 02: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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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9 최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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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좋아하는 화파: 현대 미술 <br>이유: 작품들이 현대의 기술을 이용해서 작품들이 멋있고 화려해서 좋다.<br>대표 화가: 페르난도 가르시아 폰스,페르난도 보테로,창홍안 등이 있다.<br>화파 특징: 현대미술은 대략 19세기 후반부터 현재까지의 미술을 의미한다. 근대미술 뒤의 미술을 의미하지만, 그 경계는 모호한 편이다. 현대미술의 시작을 인상주의의 등장부터 꼽는 연구자들이 많다. 현대미술 중에서도 1970년대 이후의 미술은 동시대미술로 구분 한다.<br><br>새롭게 알게 된 화파:아르 누보<br>화파를 알게 된 이유: 아트앤 컬쳐 앱을 보다가 알게 되었다<br>대표적인 화가:앙리 드 툴루즈로 트레크,르네 랄리크 등<br>화파의 특징: 주로 유럽과 미국에서 번성했던 19세기 후반과 20 세기 초의 장식 스타일. 그림과 조각에 영향을 주었지만 주요 표현은 건축과 장식 및 그래픽 아트였으며,이 설문 조사가 집중하는 측면입니다. 그것은 유기적 형태를 기반으로 한 물결 모양의 비대칭 선이 특징입니다. 넓은 의미 에서 그것은 19세기 역사주의에 대한 일반적인 반응의 일부로 진화 된 기하학적이고 더 추상적인 패턴과 리듬을 포함합니다. 등장한 장소와 사용 된 소재에 따라 스타일이 다양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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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5 02:2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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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4 허메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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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br>좋아하는 화파: 후기 인상주의<br><br>1. 화가들의 작풍이 개별적이고, 다채로운 분위기의 작품들이 매우 독창적이라 생각하여 선정했다.<br><br>2. 물체의 실재감과 공간 구성을 추구한 세잔, 강렬한 색과 붓끝으로 내적 생명을 표출한 고흐, 원시성과 신비감을 원색으로 표현하여 상징적 색채로 나타내려 한 고갱 등이 있다.<br><br>3. 인상파에 속하거나 또는 그 영향을 받았으면서도, 개성적인 방향을 모색하여 독창적인 가치관을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br><br>새롭게 알게 된 화파: 초현실주의<br><br>1. 우연히 살바도르 달리의 그림을 보다, 이 화가가 초현실주의파의 대표적인 화가라는 것을 알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br><br>2. 대표적인 화가로는 르네 마그리트, 살바도르 달리, 이브 탱기 등이 있다.<br><br>3. 의식과 무의식을 혼합해 초현실을 창조하는 것, 무의식과 꿈의 세계 등을 표현하는 것, 현실에 있지 않거나 있을 법 하지 않은 일 등을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9-15 02:2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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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표현주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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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1)선정이유:작품속 표현으로 감각을 직접 표현한다는 점이 인상깊어서 이 화파를 선택하였다<br>2)화가:에밀 놀데 , 요제프 아흐만, 뭉크<br>3)특징:이전에 번성하였던 예술과 건축의 국제운동으로 1950년과 1920년,특히 독일에서 표현주의는 또한 문학,음악,무용 및 연극으로 확장되었다 이용어는 본래 다양한 아방가르드 운동에 더 광범위하게 적용되었다 예를 들면 1910년과 1912년 런던에서 열린 전시회에서 <br>Roger fry의 포스트 인상주의 대안으로 채택 되었다 스칸디 나비아에서도 동시에 사용되었으며 독일은 현재 적용되는 특정 예술가 및 건축 그룹에 점차적으로 국한된다 그리고 미술의 표현주의는 상징주의자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br>B 새로 알게된 화파: 미래파<br>1)알게된 이유:아트 앤 컬쳐 앱을 이용 하여 알게 되었다<br>2)화가:자아코모 발라 , 움베르트 보치오니<br>3)특징:이탈리아의 기원 문학 운동으로 문화전통에 연결된 예술의 무거운 상속에 대한 격렬한 열정으로 자리잡게 되었으며 기계와 속도에 대한 현대 신화에서 생성된 미학의 아이디어를 높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5 02:2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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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0 엄성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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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좋아하는 화파 : 인상주의<br><br>1)선정이유 : 미술 화파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고 인상주의 특유의 밝은 느낌이 좋아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br><br>2)대표적인 화가들 : 모네,르누아르,드가<br><br>3)화파의 특징 : 19세기 후반 프랑스 화단을 주도하던 살롱전에 반대하며 생활상이나 자연애서 느끼는 순간적 감정을 밝은 색채와 즉흥적 붓질을 통해 표현하고 물체 고유의 색 개념을 부정하고 빛과 함께 시시각각 변화하는 색채를 감각적으로 담았으며 생활의 단편이나 자연 풍경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남겼다.<br><br>새롭게 알게된 화파 : 추상 표현주의<br><br>1)알게된 이유 : 화파를 찾으려 미술책을 보다 알게 되었습니다.<br><br>2)대표적인 화가들 : 폴록 , 데쿠닝 , 베이컨<br><br>3)화파의 특징 : 1940년대 후반부터 1950년대까지 미국에서 전개되었던 미술 운동이며 작품의 큰 규모가 기법상의 거친 동작성이 특징으로 물감을 뿌려 표현하거나 일그러진 형상과 질감으로 격정을 드러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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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5 03:0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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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1 강영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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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a 좋아하는화파  : 인상주의<br>1선정이유 : 빛과 색에 대한 화가의 순간적이고 주관적인 느낌이 좋아서<br>2대표 화가 : 고흐  디비조니슴 <br>3특징 :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 프랑스를 중심으로 일어난 근대 예술운동의 한 갈래.미술에서 시작하여 음악·문학 분야에까지 퍼져나갔다. 인상주의미술은 공상적인 표현기법을 포함한 모든 전통적인 회화기법을 거부하고 색채·색조·질감 자체에 관심을 둔다. 인상주의를 추구한 화가들을 인상파라고 하는데, 이들은 빛과 함께 시시각각으로 움직이는 색채의 변화 속에서 자연을 묘사하고, 색채나 색조의 순간적 효과를 이용하여 눈에 보이는 세계를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기록하려 하였다.</div><div>b 새롭게 알게된 화파 : 상징주의<br>1 알게된이유 : 아트앤컬쳐 구경하다가<br>2 대표 화가 :  구스타트 클림트, 폴 고갱<br>3 특징 : 사실주의·자연주의의 외면적·객관적 경향에 대한 반동으로 상징적 방법에 의하여 형이상적 또는 신비적 내용을 암시적으로 표현하려는 문예사조.<br>상징 상징주의 의 어원은 증표를 뜻하는 그리스어의 이다. '상징'은 부호·기호·암호이며, 배후에 무엇인가를 암시·환기·계시한다.</div><div>상징은 매개인 사물과 그 매개가 암시하는 의미의 이중성을 갖는다는 점에서, 겉으로 비유와 유사한 구조이나 무한하고 다양한 내적 아날로지를 갖는 점에서 다르다.</div><div>기호론적 관점에서는 모든 기호특히 언어기호는 1차적 상징이지만, 기존의 기호내용을 배출하고 새로운 기호내용이 충족되면 2차 상징, 3차 상징 등 즉 문학적·예술적 상징이 된다.</div><div>인간을 상징적 동물로 보고, 문학·예술·종교 및 문화의 창조를 인간 특유의 상징활동으로 규정하는 신칸트학파에 따르면 상징의 범위는 인간의 모든 창조 활동으로 확대되나, 특히 종교와 예술에서 현저하게 드러난다.<br><br></div><div><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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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5 03:1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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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4 이호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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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좋아하는 화파)표현주의<br>1)미술의 감각적인 표현을 좋아하시 때문입니다.<br><br>2)대표적인 화파들:파울 클레, 오스카 코코슈카, 오토 딕스 에드바르트 뭉크 등<br><br>3)화파의 특징: 미술의 기본 목적을 자연의 재현으로 보는 것을 거부하며, 르네상스 이래 유럽 미술의 전통적 규범을 떨쳐버리려 했던 20세기 미술 운동 중의 하나. 표현주의자들은 예술의 진정한 목적이 감정과 감각의 직접적인 표현이며 회화의 선, 형태, 색채 등은 그것의 표현가능성만을 위해 이용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구성의 균형과 아름다움에 대한 전통적 개념은 감정을 더욱 강력하게 전달하기 위해 무시되었으며, 왜곡은 주제나 내용을 강조하는 중요한 수단이 되었다.</div><div><strong><br>B:새롭게 알게된 화파:  인상주의<br><br>1)새롭게 알게된 화파: 인상주의<br><br>2)대표적 화가: 고흐 고갱 모네 등<br><br>3)특징: 생활이나 자연을 그렸고 </strong>색채나 색조의 순간적 효과를 이용하여 눈에 보이는 세계를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기록하려 하였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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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5 03:1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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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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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709 양지민<br>화파) 후기인상주의<br>대표인물)빈세트 반 고흐<br>이 그림을 고른 이유)그림들을 찾다가 이게 가장 인상깊어서요<br><br>작품설명)))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 중 하나로 꼽히는 &lt;별이 빛나는 밤&gt;은 그가 고갱과 다툰 뒤 자신의 귀를 자른 사건 이후 생레미의 요양원에 있을 때 그린 것이다. 반 고흐에게 밤하늘은 무한함을 표현하는 대상이었고, 이보다 먼저 제작된 아를의 &lt;밤의 카페 테라스&gt;나 &lt;론 강 위로 별이 빛나는 밤&gt;에서도 별이 반짝이는 밤의 정경을 다루었다. 반 고흐는 동생 테오에게 쓴 편지에서 “오늘 아침 나는 해가 뜨기 한참 전에 창문을 통해 아무것도 없고 아주 커 보이는 샛별밖에 없는 시골을 보았다.”고 했다. 이 샛별은 그림 가운데 왼쪽에 있는 커다란 흰 별일 것이다. 그가 그린 밤하늘에서는 구름과 대기, 별빛과 달빛이 폭발하고 있다. 황량하고 짙은 파란색 하늘은 세상의 종말을 연상케 하고, 그 위로는 구름이 소용돌이치며 떠있다. 달과 별의 둘레에는 뿌옇게 무리가 져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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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5 03:2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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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1 유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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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좋아하는 화파: 인상주의<br><br>1) 좋아하는 이유:  색채,색조,질감 자체에 관심을 두기 대문입니다.<br><br>2)대표적인 화가들:모네,마네, 드가, 시슬레<br>후기인상주의 고갱,고흐,세잔 등등<br><br>3)특징: 인상주의미술은 공상적인 표현기법을 포함한 모든 전통적인 회화기법을 거부하고 색채·색조·질감 자체에 관심을 둔다. 인상주의를 추구한 화가들을 인상파라고 하는데, 이들은 빛과 함께 시시각각으로 움직이는 색채의 변화 속에서 자연을 묘사하고, 색채나 색조의 순간적 효과를 이용하여 눈에 보이는 세계를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기록하려 하였다.또한 생활이나 자연을 그린 그림들이 많다.<br><br>알게된 화파 : 표현주의<br><br>1)알게된 이유: 화파를 찾다보니 뭉크의 절규가 표현주의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br><br>2)대표적인 화가: 에드바르트 뭉크, 오스카 코코슈카 등등<br><br>3)특징:표현주의자들은 예술의 진정한 목적이 감정과 감각의 직접적인 표현이며 회화의 선, 형태, 색채 등은 그것의 표현가능성만을 위해 이용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구성(구도)의 균형과 아름다움에 대한 전통적 개념은 감정을 더욱 강력하게 전달하기 위해 무시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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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5 03:2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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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aekunt2000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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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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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23:5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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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aekunt2000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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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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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23:5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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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3 김민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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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 이름: 사과가 담긴 접시(Dish of apples)<br>색칠하며 느낀점: 내가 색칠한 그림이 원래 사진보다 색이 더 밝게 칠해졌는데 느낌이 확 달라졌다. 역시 그림은 색감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다.<br>알게된 점: 이 그림은 사과 그림으로 유명한 폴 세잔느의 작품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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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3: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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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5 박상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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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컴퓨터로 색질하는 것이 처음이라 처음에는 막 눌러봤다. 어느정도 색칠 발법을 알게 되었고. 이 작품에 어울리는 색갈로 색칠해 봤다. 이 작품에 완본이랑 다른 색갈로 같은 느낌을 표현하고 싶었지만 다른 색갈로 같은 느낌을 내기가 매우 어려워서 같은 색갈로 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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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3:2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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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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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차<br>좋아하는 화파)인상주의 화파<br>선정이유) 여러개의 색들의 조화를 이루어 각 각 만든사람의 특징을 잘 알수 있는거 같고 색들을 잘 표현하여 뭘 설명하는지 금방 이해가 가는거 같아서 선정을 하였다<br>대표인물은) 안나 앙케.모네.등등이 있다<br><br>화파의 특징)화가의 감정 표현을 중시하는 낭만주의의 근본정신을 무시한 것이다. 모네의 그림 속에는 모네 자신의 감정이 크게 표현되어 있지 않고, 오로지 찰나에서 얻은 인상의 느낌만이 들어 있다. 누구라도 받을 수 있는 보편적인 인상을 작품 속에 붙들어 매기 위해 노력한 것이다. 이거라 생각한다<br><br><br>새롭게 알게된 화파)후기인상주의 화파<br>어떻게 알았는지) 아트앤컬쳐에서 찾다보니 알았다<br>대표인물)고흐.세잔 등등<br>특징)후기인상주의는 인상파에 속하거나 또는 그 영향을 받았으면서도 차츰 그 영향에서 벗어나 개성적인 방향을 모색함으로써 내부에서 인상주의를 수정하려고 한 사람들의 경향을 가리키는것이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09-22 03:2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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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5 김예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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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Watermelon Seller</strong><br>느낀점 : 그림에 잘 어울리게 색칠하는게 생각보다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서 화가가 더욱 대단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여러 색을 칠해보면서 그림의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는게 신기하기도 했다.<br>알게된 점 : 스케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림의 의미에 맞게 어떤 색을 조합해서 써야할 지 아는 것도 꽤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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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3:2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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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7조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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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 이름:  편지 읽는 여자<br>색칠하면서 느낀점:  그 작품을 보면서 어떻게 다른 식으로 표현하면 좋을지 고민하고, 색칠을 하니까 재미있었다.<br>알게된 점: 이 작품을 색칠하고 작품설명도 알아보면서 작품의 화가인 요하네스 페르메이르를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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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3:2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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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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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8 채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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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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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3:3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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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2하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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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색칠하면서 느낌점: 원래의 작품보다 색을 강렬하게 칠했다. 확실히 색감의 차이에 따라 그림의 분위기가 달라 진 것 같다. 그리고 꽃무늬 색을 보통 붉은색을 사용하지만 나무 잎색으로 칠하여 독특한 것 같다.<br>알게된 점: 동양을 대표하는 호쿠사이 뿐만아니라 하시구치라는 다른 화가에 대하여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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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3:4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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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2 윤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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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 제목 : 낮잠 (The Siesta)<br>색칠하면서 느낀점 : 아트앤컬쳐 라는 앱으로 내 맘대로 명화를 색칠해볼수 있어서 색다른 경험을 한 것 같아서 좋았다. 하지만 색의 종류와 색칠해볼수 있는 명화의 종류가 몇 없는점이 아쉬었다.<br>색칠하면서 알게 된 점 : 아트앤컬쳐 앱에 이런 기능이 있다는 점을 알수 있었고,  작품을 칠하고 작품의 내용(제작자, 제목, 제작연도..)에 대해 알 수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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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4:3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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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8 서지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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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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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4:3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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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0 최영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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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 제목: 사과가 담긴 접시(Dish of apples)<br>느낀점: 내가 원하는 색으로 작품을 완성하니까 내가 화가가 된듯한 느낌이 들었고 이 작품을 그린 폴 세잔이 대단하다고 느꼈다.<br>새롭게 알게된 점: 색에 따라 작품이 주는 느낌이 달라진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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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07:3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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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2김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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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이름: 낮잠(The Siesta)<br>색칠하며 느낀점:생각보다 색칠이 어려웠고 확실히 원래 작품이 색감도 따듯하고 평화로운 느낌이 잘 담긴 것 같다고 느꼈다.<br>알게된 점:<br> 폴 고갱의 작품이라는것과  매트로폴리탄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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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16:2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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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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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화가의 무슨 색을 칠할지, 어떻게 칠할지 등의 생각, 고뇌와 완벽한 그림을 위한 섬세한 손길의 고통의 일부를 작지만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어 좋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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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3 12:3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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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6 김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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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A:composition <br>이 그림을 그리면서 나는 바깥 부분을 그리면서 빨간색과 파란색의 조화가 뭔가 대한민국 국기와 같다는 것을 느꼈고 그 내부의 선들이 4가지 색으로 조화가 이루어져 좋음 인상을 준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이러한 조화가 내 시선을 사로잡는것 같은 뭔가 살짝 이러한 색의 조화가 나에게는 강렬한 느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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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8 14:3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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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과제 입니다.</title>
         <author>paekunt2000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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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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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09:1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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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12 윤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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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얀색, 하얀색의 그 맑음과 깨끗한 느낌이 좋기 때문이다.<br>작가는 스칸디나비아 예술사인 페더 세버린 크뢰이어이다. 작품이름은 스카겐 남쪽 해변의 여름 저녁이다. 이 작품은 1892 년 저녁 파티를 마친 손님들은 여름 저녁을 즐기기 위해 크뢰이어 의 집에서 해변으로 갔고 안나 앙케와 마리 크뢰이어 는 해변을 따라 함께 산책을 나갔는데. 이것이 그가 이 작품의 모티브에 대한 아이디어를 처음 얻은 곳입니다. 특히 1890 년대에 그리고 1909 년에 죽을 때까지, 크뢰이어는 그카겐에서 여러 작품을 그렸는데, 여기서 그는 하늘과 바다 가 서로 합쳐지는 것처럼 보이는 황혼의 시간, 이른바 '푸른 시간'을 묘사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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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2:2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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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22하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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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색: 푸른색<br>선정이유: 시원시원한 색을 좋아하기 때문이다.<br>작품명: 아몬드 꽃<br>작가: 빈센트 반고흐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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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2:2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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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25 박상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tiik56358xu6kx42/wish/864189212</link>
         <description><![CDATA[<div>A색: 회색<br>작품:Snow Scene at Argenteuil<br>선정이유: 1년전 겨울이 생각나서 이 그림을 선정하게 되었다. 그 때 사람들은 길거리에 많았고 외부 활동들을 많이 했던것을 또올리게 되는   그림인거 같아  선정하게 되었다.<br>화가:<strong>클로드 모네</strong>(Claude Monet,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40%EB%85%84">1840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1%EC%9B%94_14%EC%9D%BC">11월 14일</a> -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26%EB%85%84">1926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2%EC%9B%94_5%EC%9D%BC">12월 5일</a>)는 프랑스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8%EC%83%81%EC%A3%BC%EC%9D%98_(%EB%AF%B8%EC%88%A0)">인상주의</a> 화가로, 인상파의 개척자이며 지도자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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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2:2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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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17조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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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좋아하는 색상- 파란색<br>이유 : 시원시원한 느낌이 들고 파랑을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도 들기 때문이다.<br>작품: 빌 뇌브 라 가렌의 다리<br>알프레드 시슬레라는 화가가 그린 다리로, 1870년대와 1880년대 초 시슬레의 여러 그림에 등장한다. 이 작품은 1844년 빌레뉴베-라-가렌느 마을과 파리 근교 생데를 연결하기 위해 건설된 주철교와 석조 현수교를 묘사하고 있다. 또한 시슬레는 세느강과 강둑을 따라 행락객들을 보여줌으로써 작품에 생기를 더했다.<br>화가 : 알프레드 시슬레<br>프랑스 인상주의 화가였던 알프레드 시슬레는 모네, 르누아르와 함께 야외에서 그림을 그렸다. 알프레드 시슬레는 존 컨스터블과 조지프 말로드 윌리엄 터너, 귀스타브 쿠르베의 작품으로부터 영향을 받아 모네와 르누아르가 했던 것처럼 훨씬 더 부드러운 색조를 사용했다. 그는 1867년에 카미유 코로와 함께 미술 교육을 받아, 파리 살롱전과 '낙선전'에 작품을 출품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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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2:2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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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703 김민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tiik56358xu6kx42/wish/864190685</link>
         <description><![CDATA[<div>A. 좋아하는 색: 보라색<br>선정 이유: 보라색만이 주는 차갑지만 따뜻한 느낌이 좋다<br>작가: 클레드 모네 - 마네를 중심으로 르누아르 및 피사로·드가 스잔 등과 함께 신예술 창조에 전력하였다. 1871년, 프랑스 전쟁 중에는 런던으로 건너가, 그곳에서 터너 등의 작품에 영향을 받아 더욱 밝은 색조에 대한 연구를 하게 되었다.<br><br>작품명: 바다위의 그림자, 푸르빌의 절벽에서<br>작품 설명: 그의 해수면 처리에서 모네의 인상파 기법은 완전히 발전된 것을 볼 수 있다. 그림자 , 반사 및 움직임은 순수하고 혼합되지 않은 안료로 일련의 짧고 구부러진 브러시 스트로크로 묘사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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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2:2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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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0 엄성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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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 하늘색<br>선정이유 : 시원하고 깔끔하며 밝은 느낌이라 좋아하는 색이다.<br>작품 : girl with death mask ( 죽음의 가면을 쓴 소녀 )<br>작가 : 프리다 칼로<br><br>프리다 칼로는 멕시코 출신 화가. 멕시코 민중벽화의 거장 디에고 리베라와 결혼으로 유명해졌으나, 교통사고로 인한 신체적 불편과 남편의 문란한 사생활에서 오는 정신적 고통을 극복하고 삶에 대한 강한 의지를 작품으로 승화시켰다. 1970년대 페미니스트들의 우상으로 인식되었다.<br><br>하늘색 이라면 밝은 느낌이 생각나는데 이 작품은 기괴하면서 어둡고 섬뜩한 분위기여서 반전 매력이 있는 것 같다.<br><br><br></div><div><strong><br></strong><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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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2:2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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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705 김예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tiik56358xu6kx42/wish/86419793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A. 노란색 :</strong> 따뜻한 느낌을 주는 색이어서 좋아한다.<br><strong>작품 :</strong> Seascape at Port-en-Bessin, Normandy<br><strong>작가 :</strong> 조르주 쇠라-조르주 피에르 쇠라는 프랑스의 화가이자 신인상주의의 창시자이다. 그의 가장 유명한 대작인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는 신인상주의의 시작으로 현대 예술의 방향을 바꾸었고, 19세기 회화의 하나의 상징이 되었다.<br><strong>작품설명 :</strong> 이 작품에는 노란색이 많지는 않지만 전체적으로 따뜻한 분위기이다. 이 작품은 몽환적이면서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작품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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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2:3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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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6 김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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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색:파란색<br>선정이유:파란색이라는 색이 뭔가 시원하고 상쾌한 기분을 들게하기에 이 색을 선정하게 되었다<br>작품제목:Northeaster<br>작가:윈슬로우 호머<br>윈슬로우 호머는 미국의 풍경화가이자 판화가였으며 해양 주제로 가장 잘 알려져있다 그는 19세기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화가 중 한명이자 미국 미술계의 저명한 인물로 여겨진다 거의 독학으로 호머는 상업일러스트 레이터로 일하기 시작했고 그는 이후 유화를 시작하고 매체레서 착취한 무게와 밀도를 특징으로 하는 주요 스튜디오 작품을 제작하였으며 그는 또한 수채화 작업을 광범위하게 수행하여 주로 작업 휴가를 기록하는 유동적이고 다작의 작품을 만들었다<br>작품설명:메인 해안 에서의 Northeaster 는 예외적인 폭력과 지속시간의 폭풍이다 호머가 1895년에 이 캔버스를 처음 보여주었을때 악천후 장비를 입은 두남자가 작은 물보라 아래 바위에 웅크리고 있는 모습을 볼수가있었다고 한다 이 그림은 미국 미술 주요 수집가인 조지 헌이 호평을 받아 구입하였지만 나중에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 기증하였다고 한다 호머는 이를 강력한 효과로 재 작업 했다<br>작품 매력:이작품은 거친 파도가 휘몰아 치는 장면을 생생하게 전달한다는 점에서 이작품은 매력이 있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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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2:3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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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72하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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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분홍색<br>선정이유: 내가 느끼기에 분홍색은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고 안정을 느끼게하는 색이기 때문이다.<br>작품명:아스포델 꽃이 있는 정물<br>화가:앙리 마티스<br>프랑스의 색채화가로 뛰어난 데생 능력의 소유자. 초반에 신인상주의, 1905년부터는 포비즘의 경향을 보였다. 여러 공간표현과 장식적 요소의 작품을 제작하였고, 1932년 이후 평면화와 단순화를 시도했다. 로제르 드 방스 성당의 건축 설계, 벽화 등을 제작하였다.<br>이 작품의 특징은 정물화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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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2:3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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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8 채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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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색상:파란색<br>작가: 빈센트 빌럼 반 고흐<br>작가 소개:빈센트 빌럼 반 고흐는 네덜란드의 대표적인 화가로 후기인상주의 화가로 분류되며 서양 미술사상 가장 위대한 화가 중 한 사람입니다. 고흐는 그의 작품 전부를 정신질환을 앓고 자살을 감행하기 전 10년 동안에 만들어냈습니다. 현재에는 존경받는 화가로 손꼽히지만 안타깝게도 고흐의 그림들은 생전보다는 사후에 더 빛을 발했습니다.<br>그림 소개:비연속적이고 동적인 터치로 그려진 하늘은 굽이치는 두꺼운 붓놀림으로 불꽃같은 사이프러스와 연결되고, 그 아래의 마을은 대조적으로 평온하고 고요하다. 마을은 있는 그대로 그린 것이 아니라 부분적으로는 고안되었는데, 교회 첨탑은 반 고흐의 고향 네덜란드를 연상시킨다. 그는 병실 밖으로 내다보이는 밤 풍경을 기억과 상상을 결합시켜 그렸는데, 이는 자연에 대한 반 고흐의 내적이고 주관적인 표현을 구현하고 있다. 수직으로 높이 뻗어 땅과 하늘을 연결하는 사이프러스는 전통적으로 무덤이나 애도와 연관된 나무이지만, 반 고흐는 죽음을 불길하게 보지 않았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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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2:3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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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5 박상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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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br>색:검정색 <br>작품명:Head of a Skeleton with a Burning Cigarette<br>작품 소개:불이 붙은 담배를 입에 넣은이 해골은 어린 농담입니다. <a href="https://artsandculture.google.com/entity/m07_m2">반 고흐</a> 는 앤트워프의 예술 아카데미에서 공부하는 동안 1886 년 초에 그것을 그렸습니다. 그림은 그가 해부학에 능숙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뼈대를 그리는 것은 아카데미의 표준 연습 이었지만 그림을 그리는 것은 커리큘럼의 일부가 아닙니다. 그는 수업 중간이나 수업 후에 다른 시간에이 그림을 만들었 음에 틀림 없다.<br>선정 이유: 그림을 처음 봤을 때 신기해서 일단 들어가 봤다. 근데 제목과 이 그림이랑 너무 잘 어울리며 이 그림이 왠지 모르게 맘에 들었다.<br>화가:<strong>빈센트 빌럼 반 고흐</strong>(<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4%A4%EB%8D%9C%EB%9E%80%EB%93%9C%EC%96%B4">네덜란드어</a>: Vincent Willem van Gogh,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53%EB%85%84">1853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3%EC%9B%94_30%EC%9D%BC">3월 30일</a> ~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90%EB%85%84">1890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7%EC%9B%94_29%EC%9D%BC">7월 29일</a>)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4%A4%EB%8D%9C%EB%9E%80%EB%93%9C">네덜란드</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9%94%EA%B0%80">화가</a>로 일반적으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4%9C%EC%96%91_%EB%AF%B8%EC%88%A0%EC%82%AC">서양 미술사</a>상 가장 위대한 화가 중 한 사람으로 여겨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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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2:3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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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8 서지안</title>
         <author>shrck6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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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파란색<br>작품:summer evening at skagen<br>화가:페더 세버린 크뢰이어(PEDER SEVERIN KRØYER)<br><br>선정이유:평소 좋아하는 색이 파란색이라서 선택했는데 아름다운 바다 풍경에 사람 한명이 개와 함께 쓸쓸이 서 있는 모습이 이름다워서 눈에 띄어 선택하였다.<br><br>크뢰이어는 노르웨이 서쪽 스타방거에서 태어났지만, 삼촌인 동물학자 헨릭 크뢰이어의 보호 아래 덴마크에서 자랐다. 어릴 때 그는 과학 일러스트레이션에 재능을 보여, 코펜하겐 왕립 예술아카데미에 들어갔으며, 그곳에서 1872년 여러 개의 초상화를 전시했다.<br><br>스카겐의 어부들은 일상의 가혹한 현실이나 위험한 바다와 싸우고 있는 반면또 다른 그룹의 사람들은 모래 언덕에 이젤을 새우고 풍경화를 그린 강한 대비를 그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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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2:4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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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5 김예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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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B. 회색 :</strong> 왠지 고급스러운 색이기 때문이다.<br><strong>작품 :</strong> Moonrise over the Sea<br><strong>작가 :</strong> 카스파르 다비트 프리드리히-프리드리히는 19세기 독일 초기 낭만주의의 가장 중요한 풍경화가이다. 그는 필리프오토 룽게와 함께 초기 낭만주의 회화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고, 특히 중기 시대에 제작한 우의적 풍경화로 유명하다.<br><strong>작품설명 :</strong> 밤하늘의 반사된 빛 속에서 수면이 하늘의 빛을 빛내는 것 같기도 하다. 구름을 실제처럼 나타냈고 사람들이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게 힐링되는 작품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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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2:4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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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2김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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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좋아하는 색:하늘색<br>선정 이유: 시원하고 깔끔한 느낌이 좋다<br><br>작품명:Antibes Seen from La Salis작가:클로드 모네-프랑스의 인상파 양식의 창시자 중 한 사람,그의 작품 &lt;인상,일출&gt;에서 '인상주의'라는 말이 생겨났다.<br>작품의 특징:시원한 배경과 따듯한 나무들의 조화가 예쁜 작품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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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2:4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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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0 엄성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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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 하얀색 <br>선정이유 : 깔끔하고 차분한 느낌이 들어 좋아하는 색이다.<br>작품 : ph-1180<br>작가 : 클리포드 스틸<br><br>클리포드 스틸은 미국의 화가. 마크 로스코와 바넷 뉴먼과 함께 추상표현주의, 색면회화의 대표적인 작가이다. 유럽의 모더니즘을 철저히 거부하였으며, 일체의 형태를 제거하고 두텁게 물감을 바르는 기법으로 날카롭고 불꽃 같은 추상 형태들을 그렸다.<br><br>이 작품은 무엇을 표현 한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얀색을 가장 잘 나타낸 그림이라 생각하고 작품 이라기엔 다소 애매한 느낌이 있지만 그런점이 이 작품의 매력인 것 같다. <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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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2:4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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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7조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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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 좋아하는 색상-빨간색<br>이유 : 빨간색을 보면 제일 먼저 열정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는데, 나는 열정이라는 단어를 좀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옛날부터 빨간색 계열을 좋아했던 것도 있다.<br>작품 : 나폴레옹 3세<br>이 작품에서는 황제의 왕관과 홀이 표시된 드레이프 된 테이블 옆에는 정식 복장을 한 황제가 서 있는데, 그 반대편에 오른손 인“정의의 손”을 잡고 명예의 군단의 옷깃이 돋보인다. 펜던트 조각이었던 유제니 황후의 초상화와 마찬가지로 나폴레옹 3 세의 공식 초상화이다. <br>화가 :프란츠 빈터할터<br>프란츠 빈터할터는 독일의 화가 겸 판화가이다. 파리를 거점으로 전유럽의 왕족과 귀족의 초상화를 그려 명성을 얻었으며,시녀에 둘러싸인 외제니 황후의 초상, 엘리자베트 황후의 초상화 등이 특히 유명하다. 1805년 바덴 대공의 시골 마을에서 농부 피델 빈터할터의 여섯 번째 아들로 태어난 그는 1818년 미술을 하기 위해 고향을 떠났다. 1825년 바덴 대공 루트비히 1세의 장학금을 받아 뮌헨 예술 아카데미에 유학했고, 3년 뒤에는 카를 스루에에서 루트비히 1세의 이복동생인 레오폴트의 아내 그림 선생이 되었다. 이것이 인연이 되어 빈터할터는 레오폴트의 지원으로 이탈리아에서 유학했고 유학을 마친 뒤에는 레오폴트 대공의 궁정화가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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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2:4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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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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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빈센트 반고흐 특징<br>네덜란드 출신의 프랑스 화가. 네덜란드 시절에는 어두운 색채로 비참한 주제를 특징으로 작품을 선보였다. 1886~1888년 파리에서 인상파, 신인상파의 영향을 받는다. 주작품은 ‘해바라기’, ‘아를르의 침실’, ‘의사 가셰의 초상’ 등이 있다.<br>아몬드 꽃 ,이 작품 아기자기한 예쁜 아몬드 꽃이 피어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27 02:5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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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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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4 허메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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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br>선정한 색과 이유: 평소 바다를 좋아하고 비슷한 느낌의 색 역시 좋아하기 때문에 파란색을 선정하였다.<br><br>작품 이름과 화가 설명: 선정한 작품은  존 브렛의 'Man of War Rocks, Coast of Dorset'이며, 1831년 12월 8일에 태어나 해안 주제와 바다 풍경을 비롯한 세밀한 풍경화를 그리며 자연에 대한 과학적 정확성을 강조하려 했던 화가이다.<br><br>작품의 특징과 매력: 탁 트인 하늘과 푸른 바다가 인상적인 작품이다. 푸른 색채를 활용해 시원하고 자유로운 느낌이 강해 보는 사람의 기분도 한결 편안해지는 매력을 가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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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2:5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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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6 김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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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색:노란색 <br>선정이유: 뭔가 살짝 나에게 밝고 강렬한 인상을 준다는 점에서 이색을 선정하게 된것같다<br>작품제목 harvesters<br>작가:아나 앙케르<br>아나 앙케르는 덴마크의 화가이며 본명은 아나 크리스티네 브뢰눔이라고한다 덴마크 윌란반도 북부에 위치한 스카겐(Skagen)에서 브뢰눔스 호텔(Brøndums Hotel)을 경영하던 에리크 안데르센 브뢰눔(Erik Andersen Brøndum)과 그의 아내인 아네 헤드비 묄레르(Ane Hedvig Møller)의 딸로 태어났다. 스카겐의 화가들이 브뢰눔스 호텔을 이용했기 때문에 그의 그림 또한 스카겐의 화가들의 영향을 받게 되었다고 한다 1880년엔 스카겐에서 활동했던화가 미카엘 앙케르와 결혼을 하였다고 한다과거의 덴마크 사회에서는 결혼한 여자가 집안일에만 전념해야 한다는 사회적인 압력이 있었지만 아나 앙케르는 그림 작업과 집안일을 성공적으로 병행했다. 아나 앙케르의 그림은 스카겐의 주민들(특히 어부, 여자, 어린이)의 일상생활, 가구들을 소재로 한 경우가 많은 편이며 빛과 색의 결합에 관한 탐구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1913년에는 덴마크 정부로부터 과학 예술 훈장을 받았다고하며 명암효과로도 강렬히 작업을 하였다고 한다<br>작품설명:아나 앙케르의 수확 사진에서 수확기는 매우 구체적인 의미로 존재하고 그림 리퍼를 상징할 뿐만 아니라 상당히 전통적인 수확 부문으로 볼수있는 낫을 운반하는 사람은 항상 사람이다 여성의 작업은 특정도구와 연결되어 있으므로 동일한 방식이 배포되어 있다 그녀의 여러 유화 스케치와 완성된 그림에서 그녀는 그림 표면을 따르는 원근감을 중심으로 엄격하게 구성되는 구성으로 작업을 했으며 이그림속에서 그 모습을 볼수있다 그림은 거의 동일한 두개의 절만으로 나뉘며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는 방향으로 또는 반대방향으로 수확기의 움직임에 의해서만 중단된다 수획사진의 구성사진은 거의 프리즈와 같은 품질을 얻었으며 거의 똑같은 옥수수와 하늘의 두영역 으로 나눈는것은 아나 앙케르의 특별한 품질이다 이작품에서는 파란색과 노란색의 보완적 대조를 이루며 한수확기에 이작품은 그 뒤에 빛이 있는 수확기가 그려짐 반면 다른 하나의 태양은 왼쪽 전경에서 떨어지고 따라서 옥수수밭과 그림속 인물을 공격하는 특징을 보이고 있다<br>작품매력:그당시 사회의 일상적인 모습을 마치 그 느낌 그대로 표현하였다는 점에서 매력있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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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2:5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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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8 서지안</title>
         <author>shrck6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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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 청록색<br>작품:Little girl in a blue armchair<br>작가:메리 카세트(Mary Cassatt)<br><br>선정이유:청록색 의자에 누워있는 아이의 모습이 자연스럽고 편안해 보여서 그림 전체도 편하게 느껴져서 좋아보였다.<br><br>미국의 화가이자 판화 제작자이다. 그녀는 인생의 대부분을 프랑스에서 보냈다. 매리 카사트의 작품들은 대다수가 여성들의 사회적이고 개인적인 일상생활을 담고 있으며 어머니와 자식들, 특히나 모녀를 주제로 한 작품들이 많다.<br><br>제한된 색체와 활기찬 붓터치로 쉬고 있는 것같으면서 움직이고 있는 소녀의 모습을 표현하였다. 프랑스식 문으로 들어오는 광선으로 움직임이 없는 사물들의 재질과 패턴에 생동감을 잘 표현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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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2:5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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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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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3 김민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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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좋아하는 색: 노란색<br>선정 이유:  노란색의 포근하고 따뜻한 느낌이 좋다.<br>작가: 빈센트 반 고흐 - 반 고흐는 흔히 탈인상주의 화가로 분류 되며, 또한 인상파, 야수파, 초기 추상화, 표현주의에 미친 영향이 막대하며 20세기 예술의 여러 다른 관점에서 보일 수 있다.<br><br>작품명: 농작물을 수확하는 사람과 태양이 있는 밀밭<br>작품 설명: 자연 속에서 노동의 진리와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 하였던 반 고흐의 집념을 잘 느낄 수 있다. 화면 가득 타오르듯 노랗게 빛나고 있는 소용돌이 밀밭에서 농부는 홀로 고된 일을 하지만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해낸다. 이러한 농부의 모습은 고흐와 닮아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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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3:0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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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2 윤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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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황색, 노을지는 풍경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br>이 작품의 작가는 펠릭스 지엠이다. 지엠은 낮과 계절에 변화하는 태양의 빛을 베네치아 장면에 담은 작가는이 작품의 주제로 바다와 얽힌 또 다른 도시 이스탄불을 선택했다. 보스포러스 해협의 조용한 마을과 바다 위의 배를 그린 그림은 황금빛 석양이 지배적입니다. 또 물에 비치는 햇빛의 반사를 포착하는면에서 특히 성공적인 예술가로 간주됩니다. 작품은 상대적으로 작은 크기와 미완성 된 모양의 스케치와 비슷하지만 이러한 모든 특성은 여전히 ​​그림에서 분명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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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3:0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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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2김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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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좋아하는 색: 초록색<br>선정 이유:평화롭고 편한해지는 색이라서<br>작가:Camille Pissaro (카미유 피사로)<br>작가 설명: 프랑스의 화가ㆍ판화가. 서인도 제도의 상토마스 섬에서 프랑스계 유태인의 아들로 출생. 1855년에 파리에서 화가, 처음 고흐의 감화를 받았으며 마네ㆍ모네의 영향을 받아 인상파의 대표적 화가의 한 사람이 되었다.<br>작품명:A Cowherd at Valhermeil, Auvers-sur-Oise<br>작품 특징:따듯한 느낌의 초록계열 색들과 하늘색에 조화가 예쁜 작품이다.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해지는 그런 평화로운 마을의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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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3:1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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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0 최영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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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파란색</div><div>선정이유: 시원한 느낌이 들고 하늘 처럼 푸른색이 좋기 때문이다</div><div>작품명: 별이 빛나는 밤</div><div>작가: 빈센트 반 고흐</div><div>1853년 3월 30일 ~ 1890년 7월 29일)는 네덜란드 화가로 일반적으로 서양 미술사상 가장 위대한 화가 중 한 사람으로 여겨진다. 반 고흐는 흔히 탈인상주의 화가로 분류 되며, 또한 인상파, 야수파, 초기 추상화, 표현주의에 미친 영향이 막대하며 20세기 예술의 여러 다른 관점에서 보일 수 있다. 암스테르담에 있는 반 고흐 미술관은 반 고흐의 작품과 그의 동시대인들의 작품에 바쳐졌다.</div><div>작품 소개: 그가 고갱과 다툰 뒤 자신의 귀를 자른 사건 이후 생레미의 요양원에 있을 때 정신병을 앓고 있을 당시에 그린 것이다.1889년 상 레미의 정신병원에서 나와 기억으로 그린 그림이지만, 당시 고흐는 정신장애로 인한 고통을 떠올려 그림 속의 소용돌이로 묘사했다. 고흐에게 밤하늘은 무한함을 표현하는 대상이었고, 이보다 먼저 제작된 아를의 《밤의 카페 테라스》나 《론 강 위로 별이 빛나는 밤》에서도 별이 반짝이는 밤의 정경을 다루었다. 이 작품은 푸른 하늘과 밝게 빛나는 것처럼 보이는 노란 별들이 조화를 이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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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3:1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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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4 허메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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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br>선정한 색과 이유: 숲과 산, 들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자유로운 느낌이라 초록색을 선정했다.<br><br>작품 이름과 화가 설명: 선정한 작품은 클로드 모네의 'The Water-Lily Pond'이며, 클로드 모네는 1840년 11월 14일에 태어나 프랑스의 인상주의 화가로 활동하였다. 그림을 그릴 때 신선하고 밝은 색채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br><br>작품의 특징과 매력: 이 그림은 작은 연못과 다리, 수풀이 우거진 곳에서 녹음이 가득한 것이 특징이다. 보는 사람들이 하여금 마음이 한결 편안해질 수 있다는 매력을 가진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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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3:1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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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0 최영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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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 초록색</div><div>선정 이유: 포근한 느낌이 들고 자연이 떠오르는 색깔이기 때문이다</div><div>작품명: 수련 연못</div><div>작가: 클로드 모네</div><div>클로드 모네(Claude Monet, 1840년 11월 14일 - 1926년 12월 5일)는 프랑스의 인상주의 화가로, 인상파의 개척자이며 지도자다. 1840년 프랑스 파리에서 상인의 아들로 태어났다. 소년 시절을 르아브르에서 보냈다 그곳에서 부댕의 문하생이 되어 정식 미술 교육을 받게 되었다. 그 후 1859년 파리로 나가 피사로·시슬레·르누아르·바지유 등과 사귀게 되었다. 마네의 밝은 화풍에 끌려 밝은 야외 광선 묘사에 주력하였다. 마네를 중심으로 르누아르 및 피사로·드가·세잔 등과 함께 신예술 창조에 전력하였다. 1871년, 프로이센-프랑스 전쟁 중에는 런던으로 건너가, 그곳에서 터너 등의 작품에 영향을 받아 더욱 밝은 색조에 대한 연구를 하게 되었다.</div><div>작품 소개: 1883년 모네는 지베르니로 이사하여 죽을 때 까지 살았는데 그곳에서 자신의 부지에 수생 식물 재배를 목적으로 물 정원을 만들고 그 위에 일본식 아치형 다리를 세웠다. 1899년에 정원이 커지자 다양한 조명 조건에서 17가지 관점을 취했다. 무성한 단풍으로 둘러싸인 다리는 연못 자체에서 볼 수 있으며 갈대와 버드나무 잎이 교묘하게 배열 되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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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03:1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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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5 박상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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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A미술공장의 CEO 앤디워홀<br><br>.사실 술이라는 것은 그냥 그림으로만 생각을 많이 했었던거 같다. 이 영상을 보면서 너무 당연한 것, 잡지, 포스터 등등에 미술이 사용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요즘 미술 작품이 금과 같이 매우 높은 가격에 팔리고 사람들이 시간이 지날 한 작품에 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인식이 현대 와서 많이 생겨, 거래가 많이 일어난다 라는것을 알 수 있었다.특히 미국 MOMA라는 미술관에 미국 미술이 전시가 안되있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미국의 대표적인 화가들이 탄생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영상에서는 '미술을 이해할 필요가 없다. 직업이다.'라는 말이 가장 인상깊었다. 요즘 이슈되는 것들 중 백지도 미술이라는 사람과 아무것도 없는게 미술이라는 작가들이 있다.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지 의문이 든다.  <br><br>B블루칩 아시아<br><br>.우리나라에서도 서양과 같이 사람들이 미술 작품에 대해 저축과 같은 인식을 삼으면서 즉 금이랑 비슷한 인식이 생기면서 현재 많이 미술 작품이 거래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던 것에서 신기했다. 그 작품을 수집하는 사람들이 요즘 젋은 이들이 많아 지고 있다는 점과 젋은 미술 작가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나라도 미술, 예술에 대해 많은 관심을 기우리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던거 같다. 점차 다른 나라에서도 우리나라 작품이 팔린다는 것에서 좋게 봤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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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2:5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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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8 서지안</title>
         <author>shrck69</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tiik56358xu6kx42/wish/974259932</link>
         <description><![CDATA[<div>A. 미술 공장의 ceo 앤디워홀<br><br>감상평: 처음에는 찾는 구매자가 없었고 많은 작품들이 500달러, 800 달러에 판매 되었다. 하지만 지금은 6백만, 8백만, 1천만, 1천 2백만 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그런 그림의 주인은 앤디워홀이다. 미국에서 태어나 공과대학 디자인학과를 졸업했다. <br>그는 자신의 그림이 많은 벽에 걸리지 않고 벽장 안에 쳐 박혀 있었으면 좋다고 했다. 그는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뉴욕으로 갔고 한 잡지 기사에 잡화를 그렸다. 그 그림을 보아 그의 목적은 성공이었다.<br>그 후 그의 그림을 많은 잡지에서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워홀은 자주 가는 가게에 그림을 주어고 그가 그렸던 신발 드로잉이 대박을 쳤다. 워홀은 돈을 버는 것도 예술이라고 한 사람이었다. 그는 그만큼 돈을 벌리 위한 그림을 많이 그린 것으로 보인다.<br>그러니까 워홀은 돈 그리는 것이 제일 좋다고 했다. 나느 솔직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쫓으며 다른 사람들의 비난을 이겨내는 워홀의 모습이 멋있다고 생각한다.<br><br><br>B. 블루칩 아시아<br><br>감상평: 헐연시리즈 동지 120번은 세계 예술인들이 아시아로 눈을 돌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장샤오강의 이 작품은 아시아의 현대 미술 최고가를 기록했다. 그에 이어 계속 중국의 그림이 인기였고 장샤오강의 그림도 많이 비싸게 팔렸다. 옛날엔 인기없던 작가가 아시아에서 가장 비싼 작가가 되었다.  그는 옛 사진처러 아련한 느낌을 준다. 장샤오가은 중국을 흐릿하게 그린다. 다른 중국의 화가도 중국을 풍자한다. 이런 중국의 미술 시장은 크다. 한국의 미술 시장도 커졌다. 비교적 값이 싼 젊은 작가의 작품도 사기 시작한다. 이렇게 젊은 작가들에게도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 보기 좋다. 이번 영상을 계기로 중국도 우리나라도, 모두 통틀어 아시아의 미술 시장도 정말 크고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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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3:2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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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3 김민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tiik56358xu6kx42/wish/974288068</link>
         <description><![CDATA[<div>A. 미술공장의 CEO –앤디워홀</div><div>감상평 : 평소에 앤디워홀을 켐밸 수프와 마릴린 먼로를 통해 조금 알고 있었다. 그런데 이 영상을 통해 그의 다른 여러 가지 그림을 알게 될 수 있는 기회라 좋았다. 켐밸 수프란 그림에서도 느꼈지만 그의 독창적인 소재와 그림이 정말 인상깊다.<br><br>B. 블루칩 아시아</div><div>감상평 : 다시 한 번 한국의 작품들에 대해 자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평소에 다른 아시아 국가들의 작품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이번 영상을 통해 알게되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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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3:4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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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2 하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tiik56358xu6kx42/wish/974482456</link>
         <description><![CDATA[<div>A. 미술공장의 CEO-앤디워홀</div>]]></description>
         <pubDate>2020-12-01 06:0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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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5 김예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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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술공장의 CEO - 앤디 워홀<br>: 이 영상을 보기 전에는 앤디 워홀이라는 화가의 이름과 마릴린 먼로밖에 몰랐었는데, 영상에서 앤디 워홀의 다양한 작품과 그의 작품이 초고가로 경매된다는 것이 놀라웠고, 또 그 시대에 다른 팝아트 작가들이 생각하지 못한 유명인을 대상으로 하여 그림을 그렸다는 것에 놀랐다.<br><br>블루칩 아시아<br>: 블루칩 아시아를 보고 장샤오강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다. 이렇게 유명한 화가를 왜 몰랐나 싶다. 또 한국의 작품들을 높게 평가하는 에릭 창을 통해 우리나라의 미술에 좀더 자부심을 갖게 되었고, 청바지를 오려 만든 광안교는 정말 참신한 작품이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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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6:0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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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2 하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tiik56358xu6kx42/wish/974513734</link>
         <description><![CDATA[<div>A. 미술공장의 CEO- 앤디워홀<br>감상평: 사실 나는 앤디워홀이 어떤 사람인지 몰랐다. 단지 그의 그림인 오렌지 마릴린등 그림 몇 점만 보면 아는 정도 였다. 그리고 다른 화가들과 달리 배우사진, 제품사진 등 대중적인 이미지를 그려 그림이 다른 그림들과 달리 독특하고 개성이  넘쳤다. 평소에 내가 간접적으로도 자주 접하며 한번쯤은 봤을 유명 팝아트의 대표적인 화가인 앤디워홀이었다는 사실에 놀라웠다.<br><br>B. 블루칩 아시아<br>감상평:  블루칩 아시아? 처음에는 이게 무슨 말 인지 의문이 들었다. 그러나 블루칩이라는 단어를 검색해보았는데 수익성.성장성.안정성이 높은 대형우량주 라는 뜻이다. 이를 보아 블루칩 아시아는 아시아의 화가이자 명성이 자자하며 유명한 사람인 자샤오강의 작품이 서양에서 주목받고 열광하는 분위기를 말하고 있는 것 같다.( 블루칩=세계인이 소비하는 상품)</div>]]></description>
         <pubDate>2020-12-01 06:1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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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0 최영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tiik56358xu6kx42/wish/974973202</link>
         <description><![CDATA[<div>A.미술 공장의 CEO 앤디워홀<br>앤디워홀이라는 화가는 마릴린 먼로를 그린 그림과 팝아트의 창시자로 알고 있었는데 이 영상을 통해 유명하지 않았던 시기의 앤디 워홀에 대해 알게 되어 흥미로웠다. 또 내가 몰랐던 앤디워홀의 작품들과 그것의 가격에 대해서도 알게되어 좋았다. 앤디워홀의 그림들을 보고 어떻게 이렇게 그릴 생각을 했는지 대단하다고 느꼈다.<br>B.블루칩 아시아<br>보통 미술작품을 생각하면 서양 쪽의 작품들을 생각하는데 이 영상에서는 아시아의 미술가들이 나와서 대단한 업적을 이룬 것을 보고 아시아의 예술가들도 기억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또 우리나라의 미술을 칭찬하는 것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화가들이 자랑스럽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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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10:0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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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2김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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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미술공장의 CEO 앤디워홀<br>감상평:평소의 앤디워홀에 대해서 들어보기만 하고 자세히 몰랐는데 그가 얼마나 대단하고 인기있는 사람인지 알게 되었고 그의 독특한 작품 만드는 방식도 알게 되었다.<br><br>B.블루칩 아시아<br>감상평: 우리 한국의 현대미술품이 미술시장에서 어떻게 판단되고 가능성이 어떤지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우리나라의 작품에 대해 더 궁금해지는 계기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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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10:5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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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4 허메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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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술공장의 CEO 앤디워홀<br>감상평:<br>앤디워홀이 어떤 사람인지 잘 알지 못했는데, 그가 작품을 어떤 방식으로 만들고 일을 하는지 알게 되었다. 그가 사용한 실크스크린 기법이 어느 부분에서 대중에게 비판을 받았는지 조금 공감이 되었다.<br><br>블루칩 아시아 <br>감상평:<br>미술품도 결국 '상품'이라는 말이 인상깊었다. 중국에서 한국까지 미술시장에 대한 관심히 극대화된 점 역시 흥미로웠다. 점점 우리나라도 성장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01 10:5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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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2 윤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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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A. 미술공장의 CEO 앤디 워홀</strong><br>감상평 :  앤디 워홀, 팝아트( 행복한 눈물, 오렌지  마릴린) 등 익숙한 단어들이 꽤 보였다. 그냥 딱 들어보기만 했지 이것에 대해서 아는 것은 하나도 없었는데 앤디워홀이 팝아트를 그렸고 이것이 매우 큰 돈에 팔리고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고, 영상에서 그가 그림을 그리게 된 목적, 성공하게 된 이유 등을 알려주었다.<br><br><strong>B. 블루칩 아시아</strong><br>감상평 :  세계미술시장의 중국 열풍부터 왜 중국이 열풍인지, 한국의 미술시장 호황, 가능성은 있는지, 그리고 블루칩의 의미, 미술의 의미를 소개해준다. 영상에서 소개해주는 블루칩의 의미는 세계 시장의 블루칩은 세계인이 소비하는 상품을 말한다. 지금 중국이 블루칩인 것은 그들의 경제력뿐만 아니라 중국 현대미술이 가진 독창성과 시대성을 보기 때문에 세계는 ‘중국’을 보고 있다. 결국 블루칩은 작가로부터 나온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어떻게 작가를 키워내고 어떤 이미지를 생산해낼 것인지 고민해 봐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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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11:2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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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4 이호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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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술공장의 ceo 앤디 워홀<br><br>평:앤디 워홀이란 사람을 첨 들어봐서 다소 생소하게 느꼈다. 하지만 팝아트를 이용한 그림의 가격을 보고 깜짝 놀랐고 나도 팝아트를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블루칩 아시아<br>평:청바지를 잘라서 만든 광안교가 되게 인상이 깊었다. 독특한 아이디어이기도 하고 의류로 아트를 하는 사람은 첨봤기 때문이다. 또 아시아의 예술 문화에 가치를 느낄 수 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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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13:3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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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2 하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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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 올랭피아<br>감상평:  마네의 그림은 그당시에는 엄청난 도발 이었다고 한다. 왜냐하면 그당시의 사람들은 생각 할 수없었던 그림의 모습을 그렸기 때문이다. 이처럼 다른 화가들과 달리 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을 하게 된 마네의 이유는  세계 최초의 근대화 된 도시 파리를 담기 위함 이라고 한다. 파리의 다양한 모습을 보아 흥미로웠고  다양한 미술 작품을 보게 되어서 좋았다.<br><br>B. 모나리자의 진실<br>감상평: 모나리자는 정말 유명한 작품인 동시에 정말 많은 이야기와 미스터리가 있는 것 같다.모나리자가 유명해도 모나리자가 누구이고 왜 모나리자를 왜 그렸는지는 몰랐다. 사실 지금도 정확히는 모르겠다.그러나 모나리자는 리자 부인을 말한다고 한다. 그 리자부인이 누구인지에 대한 의문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08 01:1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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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6 정환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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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술공장의 CEO 앤디 워홀    <br><br>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되어서 좋았고, 확 튀고 색감이 화려한 그림들을 보게 되어 좋았던 것 같다.  원래의 그림의 틀에서 벗어난 그림을 보게 되어 좋았다.<br><br>블루칩 아시아 <br><br>광안교를 청바지로 만들었다는 것에 되게 신기했고, 옷으로 미술을 한다는 것은 틀에서 벗어난 생각이기에, 나도 무언가 아이디어를 떠올리려면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생각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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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2: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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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6 김주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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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미술공장의 CEO-앤디 워홀<br>나는 앤디 워홀이라는 사람에 대해 전혀 몰랐는데 막상 알게 되고나니<br>이사람 작품의 독창성과 가치가 크게 느껴졌다<br>B.블루칩 아시아<br>이 영상을 보고 나는 아시아 화가들의 실력이 정말 서양에 비해서도 뒤지지 않는다고 보았고 그점에서 그들이 대단하다고 느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2-08 02:3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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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5 김예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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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strong>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마네 올랭피아</strong></div><div>: 마네가 초반에는 인기를 조금씩 얻고 있었지만, 올랭피아를 그리고 난 후에는 많은 사람들과 언론의 비판을 받았던 것을 알게 되었다. <br>또 파리가 혁명으로 인해 거리가 오물로 넘쳐날때, 오스만 파리시장이 도심개발을 시작했는데, 파리가 오물로 가득차 하이힐을 많이 신었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는 줄은 처음 알았고, 도심개발로 인해서 파리가 다시 깨끗하고 청결한 도시로 바뀌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br>B. <strong>모나리자의 진실<br></strong>: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1503년부터 1506년까지 모나리자를 그리려 했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았고, 피렌체가 자유를 추구했고, 베키오 궁 벽화에도 많은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br>또 그림이 그려진 기법을 알기 위해 전문적인 X-ray도 찍는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모나리자의 옷과 르네상스 당시 여인의 초상화를 비교했을 때 모나리자가 당시 임신했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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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2: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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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6 김주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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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마네 올랭피아<br>마네는 수요에 부응하지 않는 도전적인 예술의 시기를 대표하는 그림을 주로 그렸으며 여인에 관한 그림을 많이 그렸다는걸 알게되었고 자신의 그림속에 남자아이를 분홍색옷을 입히는등 독특헌 그림을 그려서 꽤 흥미롭다고 느꼈고 추가로 더 알게 됬다고 하면 올랭피아를 그린후 많은 비판을 받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B.모나리자의 진실<br>일단 모나리자에 관해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렸다는 건 제세히는 아니어도 어느정도 알고 있었는데 이 영상을 보고 이 모나리자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린 이유가 프란체스코 델 조콘도를 위해서 그의 부인 초상화를 그리기위해 그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알게되니 이것이 나는 굉장히 섬뜩하게 느껴졌다 또한 역대 프랑스왕들이 모나리자를 가까운 곳에 두기위해 노심초사 했다는 기막힌 사실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8 02:4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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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3 김민솔</title>
         <author>minsolinnewyo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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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A. 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 올랭피아 </strong></div><div>감상평 : 파리의 사람들은 그림을 그릴 때 음악을 연주 한다. 왜냐하면 학생들의 감성을 더욱 끌어올리기 위해서이다. 실제로 프랑스 학생은 음악은 자신을 이끌고 스케치와 동작에 리듬을 준다고 언급하였다. 이러한 고조된 감정속에서 그림을 그릴 때 각자의 개성이 더 잘 드러난다고 하였다. 이 것을 보고 학교의 미술 시간에서 미술선생님께서 항상 노래를 틀어주신 것이 생각났다. 영상에서 예술을 표현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유와 개성이라고 하였다. 맞는 말인 것 같다. </div><div>   </div><div><strong>B. 모나리자의 진실</strong></div><div>감상평 : 레오나드로 다 빈치의 그림 중 모나리자라는 그림이 있다. 모두가 알고있는 유명한 그림일 것이다. 레오나드로 다 빈치는 그 그림을 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다고 했다. 그는 모나리자를 마치 성모 마리아처럼 표현했다. 라파엘로, 카미유 코로도 레오나드로 다 빈치의 그림 모나리자를 재현했다. 뿐만 아니라 많은 예술가들이 모나리자를 모방한다. 레오나드로는 처음 모나리자를 그릴 때 그녀의 눈썹이 매우 빽빽하고 아름답다고 했지만 정작 그림에는 그려져 있지 않다. 이번 영상을 계기로 신기한 것들을 많이 알게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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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04:1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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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5 박상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tiik56358xu6kx42/wish/1000492890</link>
         <description><![CDATA[<div>A,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br><br>그당시의 마네는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지 못했다. 사실 그 당시 파리 가 혁망을 일으켜 사실 좋은 환경도 아니였다. 하지만 마네는 그 당시 그림을 비판? 완전 다른 그림을 그려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줬다. 나는 마네라는 사람을 몰랐지만 영상을 시청하면서 알게 되었고 마네가 있었던 그 환경이 안 좋은지도 몰랐다. 지금 유명하면 좋은 환경에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지만 아니였다는게 내게 더 크게 다가온거 같다. <br><br>B 모나리자의 진실<br><br>모네랑은 달리 모나리자는 엄청 잘 알고있다. 눈썹업는 여자로.레오나르도 다빈치가1503년부터 1506년까지 모나리자를 그릴려고 했다는건 전혀 몰랐었다.모나리자의 옷과 르네상스 당시 여인의 초상화를 비교했을 때 모나리자가  임신했었다는 것이 놀라웠다. 여러가지로 모나리자의 스토리가 많지만 왜 눈썹이 없는지도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정확히 알고 싶다.<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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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0:2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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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0 최영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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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br>이 영상의 제목 처럼 마네는 그림을 통해 그 시대의 그림과 다르게 그리며 도발을 하였다. 마네는 프랑스에서 그 당시의 살던 화가들과는 다르게 자신만의 개성있는 그림을 그린 것 같다. 물론 마네는 이런 그림들로 많은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았지만 나는 남이 하는 것을 따라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그리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br>B.모나리자의 진실<br>모나리자는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매우 유명한 작품이다. 그런데 이 영상에서는 우리가 이렇게 잘 알고있는 모나리자의 숨겨진 진실을 알려준다. 나는 모나리자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 했었는데 모나리자를 그린 기간이나 모나리자를 그린 기법, 모나리자 부인의 초상화 등 여러가지를 알게 되어 모나리자에는 내가 모르는 내용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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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1:3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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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8 서지안</title>
         <author>shrck6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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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br>마네는 처음에는 호평을 받으며 살롱전에도 들 정도였는데 파리의 현실을 담기 위해 올랭피아의 그림을 그리면서 온갖 조롱을 받으면서도 자신의 그림의 철학을 계속 이어갔다는 사실이 대단하다 또한 자신의 그림이 전시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개인적으로 그림 전시회를 열었다는 것이 그림에 대한 자부심과 용기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br>2.모나리자의 진실<br>모나리자하면 그냥 다빈치가 그린 눈썹 없는 여인이라고 떠올랐는데 모나리자가 어디에 보관되었는지 어떤 특징이 있는지도 알게 되었는데 아주 얇고 섬세한 붓으로 면을 여러 번 터치하여 면을 채우는 등 스푸마토 기법, 콘트라포스트 자세 같이 그리는 방법까지 알게 되어 예술 작품에 더 흥미를 갖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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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01:5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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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2 윤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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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2 윤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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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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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8 서지안</title>
         <author>shrck6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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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4 이호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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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12 04:1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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