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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학(6~10반)독서토론방 by 전혜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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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2 06:1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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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카드 입력 형식 안내 </title>
         <author>eksldpf36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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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에 '학반/번호/이름' 적기</p><p>*본문에 적을 내용*</p><p>- 읽은 날짜:</p><p>- 읽은 쪽수:</p><p>- 기억에 남는 구절1:</p><p>- 기억에 남는 이유1:</p><p>- 기억에 남는 구절2:</p><p>- 기억에 남는 이유2:</p><p>- 기억에 남는 구절3:</p><p>- 기억에 남는 이유3:</p><p>- 오늘 읽은 부분에서 발견한 토론거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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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6:1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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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1반 1번 김사동</title>
         <author>eksldpf36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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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8월 25일 월요일</p><p>-읽은 쪽수: 1-30쪽</p><p>- 기억에 남는 구절1: “너는 너 자신을 믿어야 한다.”</p><p>- 기억에 남는 이유1: 힘들 때 스스로를 믿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마음에 와 닿았음.</p><p>- 기억에 남는 구절2: “작은 변화가 큰 기적을 만든다.”</p><p>- 기억에 남는 이유2: 작은 습관이 큰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음.</p><p>- 기억에 남는 구절3: “다른 사람의 눈물이 곧 나의 눈물이다.”</p><p>- 기억에 남는 이유3: 타인의 고통을 공감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느꼈음.</p><p>- 오늘 읽은 부분에서 발견한 토론거리: 개인의 행복을 위해 이기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정당화될 수 있는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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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2 06:1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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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4김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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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26</p><p>29쪽</p><p>210p 이제 발돋움을 시작한 새 비전은 내가 만들어낸 것이 아니다. 나는 그저 상세한 내용을 기록하고 조화롭게 정리할 뿐이다. 공유된 비전이 없다면 변화는 저항을 이겨낼 수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새로운 교육 비전을 이해하고 가능하면 '불빛'을 보 는 것이야말로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하다. 그래야 우리는 얼마 만큼이 실제로 '공통' 비전인지 결정할 수 있고, 더 많은 부분 이 공통 비전이 되도록 모두 다함께 노력할 수 있다.</p><p><br/></p><p>이 구절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새로운 교육의 비전은 혼자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함께 공유하고 공감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며 변화라는 것은 한 사람의 노력만으로는 이루어지기 어렵고, 여러 사람이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갈 때에만 가능하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다. 또 비전을 세우는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화려한 말이나 거창한 계획이 아니라, 그것을 실제로 함께 나누고 실천하려는 태도라는 점이 마음에 와 닿았다. 앞으로 나도 어떤 일을 할 때 단순히 내 생각을 주장하기보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공통의 목표를 만들고 그것을 실천해 나가려는 노력을 해야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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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6:1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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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6박소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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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억에 남는 구절1_평균적 인간을 바탕으로 설계된 시스템은 실패하기 마련이다.라는 문장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p><p>이유_100년 넘게 평균을 측정하여 조종석을 만들던 사회에서 다른 의견을 낸 대니얼스가 자신의 주장을 입증한 것이 대단했다.</p><p>2_0명이었던 것이다.</p><p>이유_평균에 맞춰 제작해온 조종석에 맞는 사람이 조사해보니 0명인 것이 놀라웠다.</p><p>토론거리-우리가 지금 옳다고 믿는 것 중 잘못 알고있는 건 무엇이 있을까?첫날41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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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6:1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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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2이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55057263</link>
         <description><![CDATA[<p>2025.08.26화요일</p><p>읽은 쪽수: 61쪽</p><p>기억에 남는 구절1:평균적인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이다.</p><p>기억에 남는 구절2:평균을 정상의 개념에서 평범함의 개념으로 탈바꿈 시켰다.</p><p>이유1:개인의 고유성과 다양성을 인정해야 한다는 점에서 인상적이다.</p><p>이유2:사회가 평균을 바라보는 기준이 가치 판단의 틀을 바꿨다는 점이 흥미롭기 때문이다.</p><p>토론 주제: 평균이 우리를 더 편하게 해줄까 아니면 답답하게 만들까</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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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6:1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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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6진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55058352</link>
         <description><![CDATA[<p>0826</p><p>46.p</p><p>교육의 일차적 목표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실질적인 사회참여 실현에 있으며, 학습은 그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기량이다.</p><p><br></p><p>이 구절이 인상 깊은 이유는 교육이 단순히 시험을 잘 보기 위한 지식 습득에 그치지 않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 직접적으로 연결된다는 점을 강조하기 때문이다.학습이 그저 개인의 성공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사회 속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는 능력으로 이어진다는 생각이 담겨 있다.</p><p>특히 교사를 꿈꾸는 입장에서 이 문장은 더 크게 다가왔다.교사의 역할은 학생들에게 지식을 가르치는 것 뿐 아니라 그 지식을 바탕으로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힘을 키워주고 사회에 스스로 참여할 수 있는 주체로 성장하게 돕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나 또한 단순히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학생들이 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는 교사가 되고 싶다는 다짐을 새롭게 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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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6:1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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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3손민석</title>
         <author>sonhmin2024</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55058407</link>
         <description><![CDATA[<p><br></p><p>- 읽은 날짜: 8/26 화요일</p><p>- 읽은 쪽수: 43쪽</p><p>- 기억에 남는 구구절1:이론중심의 사고력만 요구하는 현재의 교육과정을 이야기하는 부분 </p><p>-기억에 남는 이유1: 현재 사고력만 요구하는 현재 k-12의 교육과정의 문제 때문이다. 왜냐하면 현재 교육과정은 배우고자하는 학생의 잠재력을 극한으로 끌어오르기가 힘들다(ex)신뢰,존중,독립,협동,친절등). 그래서 이 내용이 기억에 남았다.</p><p>- 기억에 남는 구절2:새로운 관점,비전</p><p>- 기억에 남는 이유2:예를 들어 스티브잡스의 창의성을 생각해보자 남들이 시도하지 않은 것을 시도하여 현재 휴대폰을 완성시켰다. 이러한 능력을 현재 교육과정을 바꾸어 실현하고자하는게 목표인것 같다.</p><p>- 기억에 남는 구절3.: 만약 교육과정이 바뀌면 1년후에는 어떻게 일어나는지 생각해보는 구절</p><p>-기억에 남는 이유3:현재 교육과정이 위와같이 교체가 된다면 실험대상이라고 반발이 심할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시도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독자가 말하고 있다. 그래서 이 내용이 인상 깊었다.</p><p>- 오늘 읽은 부분에서 발견한 토론거리:우리의 교육과정은 과연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것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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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6:1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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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4 정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55059561</link>
         <description><![CDATA[<p>8월 26일</p><p>132~137, 1~29</p><p>기억에 남는 구절 1 : ”자, 이제 우리는 너한테서 해방됐으니 그동안 미뤘던 대룩 횡단여행을 떠날거야. 오랫동안 못보겠구나. 건강하게 잘 지내거라.“</p><p><br/></p><p>기억에 남는 이유 : 이 구절이 인상깊었돈 이유는 학부모가 아이를 기숙사에 데려다주고 하는 말이 해방과 여행이라는 단어를 활용해 전달했다는것에서 오래 기억되었고 소제목이 기대가 클수록 제대로 대접해야한다 인데 이 학생의 부모가 저렇게 말을 하는 걸 보며 그럼 이 학생에겐 기대가 적은건가?라는 궁금증을 유발하기도했기에 제일 기억에 남는 구절들 중 하나라고 생각했습니다 </p><p><br/></p><p>토론주제 : 내가 한 아이의 부모라면 기대가 클수록 아이에게 제대로 대접한다는 말이 옳은걸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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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6:1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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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9 이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55059640</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었던 구절1: 그것도 자신의 천문대가 혁명의 무대가 되면서 인간의 사회적 행동이 돌연 아주 개인적인 문제로 오게됐다.</p><p>이유1:사회적 행동이라는 거대한 흐름이 결국 개인의 선택과 삶 속에서 드러난다는 점을 깨닫게 해주었기 때문이다. 거시적인 혁명도 결국 개인의 문제로 귀결된다는 통찰이 인상적이었다.</p><p><br/></p><p>질문:큰 사회 변화가 일어날 때, 그 시작은 개인의 작은 선택에서 온다고 생각하나요, 아니면 사회 전체의 흐름 때문이라고 생각하나요?</p><p><br/></p><p>읽은 쪽수 51쪽</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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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6:1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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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9반 25번 피예준</title>
         <author>cocotree0812</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55061056</link>
         <description><![CDATA[<p>교육의 미래 티칭이 아니라 코칭이다</p><p><br/></p><p>-읽은 날짜: 8월 26일 화요일</p><p>-읽은 쪽수: 1-27쪽</p><p>- 기억에 남는 구절1: “좋은 교사는 가르치지 않는다.”</p><p>- 기억에 남는 이유1: 전통적으로 교사는 지식을 전달하는 사람으로 여겨졌지만, 이 구절은 학생 스스로 사고하고 배우도록 이끄는 것이 진짜 교육임을 드러내는 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p>- 기억에 남는 구절2: “질문하지 않는 교실은 죽은 교실이다.”</p><p>- 기억에 남는 이유2: 배움이 단순히 지식을 전달받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질문을 통해 스스로 사고하고 성장할 때 비로소 살아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주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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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6:1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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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6한서정</title>
         <author>hanseojeong26</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55062654</link>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8월 26일 화요일</p><p>- 읽은 쪽수: 12p~92p</p><p><br></p><p>-기억에 남는 구절 1 : “교사는 공노비다”, “교직 탈출은 지능 순이다“</p><p><br></p><p>-기억에 남는 이유 1 : 최근 교권이 나락을 갔다라는 표현을 자주 들은 것 같은데 이 구절이 현재 교사의 근무환경이 얼마나 고된지를 잘 보여주는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저출산으로 학교가 폐교되거나 교사의 수가 줄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환경이 더욱더 교사라는 직업에 단점만 부각시키는 것 같기도 해서 기억에 남습니다.</p><p>그래서 저는 이 구절이 단순히 교사의 어려움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우리가 교사의 역할과 가치를 어떻게 회복하고 다시 존중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게 만드는 계기를 주었기에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p><p><br></p><p>-오늘 읽은 부분에서 발견한 토론거리: 과연 정부에선 어떤 노력을 해야 교사의 권리, 근무환경이 더 나아질 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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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6:1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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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6 황수빈 (에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55063590</link>
         <description><![CDATA[<p>12p~25p</p><p>"식물이 성장을 지속하는 한 그 본성은 다시 나무를 수직으로 자라게 한다."</p><p>-주위의 어떠한 방해가 있더라도 원래의 욕망을 굽히지 않는다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고 느꼈기 때문</p><p><br></p><p>"아이가 죽지 않도록 하기보다는 아이가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p><p>-항상 부모라고 절대적으로 자식을 보호만 해야하는 것이 아닌 자식 스스로가 살아갈 힘을 만들어 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느꼈기 때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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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6:1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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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7이나경</title>
         <author>baes0634</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55064701</link>
         <description><![CDATA[<p>2025.8.26</p><p>1-166p</p><p>기억에 남는 구절 : (공교육의 목적은 아이의 행복이 아니다)공교육의 핵심은 모든 아이들이 평 등하게 배우고, 함께 성장하며,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게끔 돕는 것이다. 공교육이 존재하는 이유는 이 때문이다.</p><p><br></p><p>기억에 남은 이유 :  흔히 교육의 목표는 ‘아이의 행복’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 구절은 그보다 더 큰 사회적 맥락을 강조했다 . 즉, 교육은 한 아이의 만족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 전체의 발전과 평등을 위한 기반이라는 점을 일깨워 주었다.</p><p>또한 이 문장을 처음 읽었을 때 좀 놀랐다 저는 당연히 학교가 학생 한 명 한 명의 꿈을 찾아주고 행복하게 사는 걸 도와주는 곳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 구절은 공교육의 역할이 단순히 개인의 성공을 넘어 사회 전체를 위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우리가 사는 사회는 혼자서는 절대 발전할 수 없으니 모든 사람이 고르게 배우고 함께 성장해야만 빈부 격차 같은 문제들도 해결하고, 더 좋은 사회로 나아갈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교육이 단순히 내 미래를 위한 도구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미래를 위한 첫걸음이라는 점이 마음에 크게 와닿았다</p><p><br></p><p>토론 주제 : 교사의 '수업 지도안'은 교사의 창의력을 억압하는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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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6:1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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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018임선우</title>
         <author>sunwo8042</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55065461</link>
         <description><![CDATA[<ul><li><p>﻿읽은 날짜: 8월 26일 화요일</p></li><li><p>﻿읽은 쪽수: 1-39쪽</p></li><li><p>﻿﻿기억에 남는 구절1: "상황이 바뀌면 습관은 사라지고 자연으로 돌아간다.교육역시 이러한 습관일 뿐이다."</p></li><li><p>﻿﻿기억에 남는 이유1:자연에 의거한 교육의 본질에 대해 처음 생각하게 되어서 인상깊었음</p></li><li><p>﻿﻿기억에 남는 구절2: 지도자는 교훈을 직접 주기보단 발견하도록 해야한다."</p></li><li><p>﻿﻿기억에 남는 이유2: 지도자라는 단어 뜻에 맞춰 정의를 새롭게 내려서 흥미로웠음</p></li><li><p>﻿﻿기억에 남는 구절3: "의사를 찾지않는 그는 자연아 부과한 그 고통을 인내심있게 참을 줄 알며,조용히 죽어갈 뿐이다."</p></li><li><p>﻿﻿기억에 남는 이유3: 자연의 본능에 대해 생각해보게 됨.</p></li><li><p>﻿﻿오늘 읽은 부분에서 발견한 토론거리: 현대 사회에서도 사회적 측면으로 생각해보았을때,아버지가 양육에 유일 교육자로 참여하는 것이 옳은가?</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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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6:1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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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5 박상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55066044</link>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8월26일</p><p>-읽은 쪽수: 1쪽-66쪽</p><p>-기억에 남는 구절1: “요즘 젊은 선생님들은 다들 모범생이었어서 어려운 아이들의 마음을 잘모른다”라는 말을 듣고 답했다.“그렇다면 의사는 불치병에 걸려본 사람만 하고, 판사는 감옥을 다녀온 사람만해야 하나요?”</p><p>-기억에 남는 이유1: 요즘 젊은 선생님들이 다들 모범생이라서 어려운 아이들을 잘 모른다는것은 자신들의 추측과 생각이라고 생각이 들었고, 이말을 듣고 반박을 하는말이 의사는 불치병을 걸려본사람만 하고, 판사는 감옥을 다녀온 사람만 해야하는가.라는 것을 보았을때 요즘 젊은 선생님들이 다들 모범생이라서 어려운 아이들을 잘 모른다는것의 허점을 이용하여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기억에 남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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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6:1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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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2 조홍석 평균의 종말</title>
         <author>gfc29f4pgd</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55066799</link>
         <description><![CDATA[<p>읽은 쪽수 1~55쪽</p><p>인상깊은 구절1. 평균적인 사람은 아무도 없다.</p><p>이유1. 평균이라는 개념은 공정하거나 동등한 기준으로 여겨질 수 있는데 이 문장에선 틀에 맞추기 위한 착각일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는것 같다.  곧 자기 자신과 타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깨달음으로 이어진다는 생각이 들어 선정을 함.</p><p>인상깊은 구절2.유형화와 계층화가 아주 기본적이고 당연하고 마땅한 일처럼 여겨지게 되면서 이제 우리는 그런 판단이 어떠한 경우든 예외 없이 판단을 받는 사람의 개개인성을 묵살하고 있다는 사실마저 더 이상 의식하지 못하고 있다</p><p>이유2. 이 구절이 인상 깊은 이유는, 사람들이 성적이나 계층 등으로 쉽게 분류되면서 개인의 고유함이 사라지고, 그런 유형화가 당연하게 여겨져 다양성이 무시되는 현실을 보여주기 때문임.</p><p>질문:개인화’와 ‘평균화’의 차이는 무엇이며, 현대 사회에서 왜 중요한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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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6: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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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9반 6번 김유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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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8월 26일</p><p>-읽은 쪽수: 39쪽</p><p>- 기억에 남는 구절: "유미를 때리면 나도 같은 인간이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요."</p><p>-기억에 남는 이유 : 피해를 가한 친구와 똑같은 행동을 하지 않겠다는 명지의 마음이 바르다고 생각했다.</p><p>-기억에 남는 구절2: " 이 선생님, 아이들은 상처를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몰라서 마음에 담아두는 경우가 많아요."</p><p>-기억에 남는 이유2: 어린 아이들이 상처를 푸는 방법에 대하여 잘 알지 못해서 어려움을 겪는구나를 깨달아서 이러한 방법을 알려주는 교육도 필요하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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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6:2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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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 최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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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26</p><p>1-39p</p><p><br></p><p>“중요한 것은 교사의 배경이 아니라, 그가 얼마나 노력하고 성장하며 아이들에게 진심을 다하는가이다.” </p><p>이 문장을 읽으면서 좋은 선생님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노력과 성장, 그리고 마음을 다하는 과정을 통해 형성된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책에서는 어떤 선생님은 활발하고 밝은 성격을 가지고 있고, 또 어떤 선생님은 조용하고 내성적이지만,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진심으로 학생들을 대한다면 모두 ‘좋은 선생님’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p><p>이 부분에서 ‘인재시교(因材施敎)’라는 개념이 떠올랐다. 선생님마다 성격이 다르고 학생마다 특징이 다르기 때문에 교육은 획일적으로 진행되어서는 안 된다. 교사와 학생을 하나의 틀에 맞추어 모범화하는 방식은 큰 이익이 없다. 중요한 것은 교사가 학생들의 차이를 인식하고, 그에 알맞은 방법으로 이끌어 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어떤 학생은 격려와 지지가 필요하고, 어떤 학생은 엄격한 요구와 자기 규율이 필요하다. 교사의 역할은 학생에게 적합한 방법을 찾아주는 것이다.</p><p>결국 교육 현장에는 서로 다른 모습의 천리마와 그것을 알아보는 백락이 필요하다. 또한 특정 교사나 학생에게 고정된 꼬리표를 붙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p><p>이 내용을 생각하면서 나 자신도 학습 태도에 대해 성찰하게 되었다. 때때로 나는 다른 사람보다 부족하다고 느끼지만, ‘인재시교’의 관점에서 본다면 모든 사람의 성장 방식은 다르다. 따라서 남과 비교하는 것은 필요하지 않으며, 중요한 것은 나에게 맞는 학습 방법을 찾고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다.</p><p><br></p><p>일상 속에서 우리는 교사나 친구들에게 고정관념을 가지고 대하고 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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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6: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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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5 권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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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8월 26일</p><p>-읽은 쪽수: 1-29, 71-76</p><p>-기억에 남는 구절1: 학부모들이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은 교육 문제가 아닌 경제 문제인 셈이다.</p><p>-기억에 남는 이유1: 교육은 대학입시 경쟁을 위해 필요한 수단이며, 교육을 위해서는 말도 안되는 어마어마한 비용이 든다는 현재 교육과 관련된 대한민국의 큰 문제점을 느꼈다.</p><p>-구절2: 이 책을 읽는 학부모들이 경험했던 학교, 특히 교사들은 아름다운 추억보다는 끔찍한 악몽으로 남았을 가능성이 크다.</p><p>-이유2: 1970년대에는 교사라는 직업이 누군가를 교육한다는 것에 의의를 두는 것 보다는 교육을 향한 소명감없이 돈을 벌 수 있는 직업으로만 보고, 하루 빨리 학생을 가르치지 않아도 되는 자리인 장학사, 교감, 교장으로 나가려한 교사들이 많았다는 점이 내가 현재 교육자를 꿈꾸는 이유와는 거리가 먼 것 같아서 기억에 남는다. </p><p>-토론거리: 1970년대에 교사가 되려한 사람들과 현재 교사를 꿈꾸는 우리의 모습을 비교해보고, 왜 그 당시에 대부분의 교사는 교사라는 직업을 하나의 일거리로만 보았을까? 또한 현재 우리가 교사를 꿈꾸는 이유는 무엇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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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6:2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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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10반 21번 채호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55068320</link>
         <description><![CDATA[<p>-교육,미래를 위한 확실한 대안</p><p>-읽은 날짜: 8월 26일 화요일</p><p>-읽은 쪽수: 1-11p</p><p>- 기억에 남는 구절1: "우리는 모두 한국 교육의 불행한 자식들이다."</p><p>- 기억에 남는 이유1: 힘든 학교생활을 좀 알아주는거같아서</p><p>- 기억에 남는 구절2: "한국사회는 12년의 참전 경험을 가진 인간들이 모여사는 사회이다"</p><p>- 기억에 남는 이유2: 12년의 학교생활이 전쟁같다는 말들을 대변해주는거같아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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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6:2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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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3 최유경</title>
         <author>ykc01006</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55068323</link>
         <description><![CDATA[<p>읽은날짜: 9월2일</p><p>읽은쪽수: 31-46</p><p><br/></p><p>기억에 남는 구절1: 우리가 진리에 연연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다면 거짓말에 속는 이유도 없을 것이며, 자연에 거스르면서 까지 치료받고자 하지 않는다면 의사에 손에 죽을 일도 없을것이다.</p><p>기억에 남는 이유1: 이 구절은 인간이 스스로 만든 집착 때문에 오히려 불행에 빠진다는 역설을 보여주어 인상 깊었다. 진리를 붙잡으려 하지만 결국 그것 때문에 거짓에 쉽게 흔들린다는 점이 흥미롭게 다가왔다. 또한 의학조차 자연을 거스르는 것일 수 있다는 급진적인 관점이, 우리가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과학적 태도를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다. 단순히 ‘치료가 좋다’는 식이 아니라, 그 바탕에 깔린 인간의 욕망과 불안을 비판하는 점에서 기억에 남았다.</p><p>기억에 남는 구절2: 아이의 체질은 서서히 강화시켜야 한다.</p><p>기억에 남는 이유2: 이 문장은 아이의 성장을 단순한 보호가 아니라 점진적인 훈련과 단련의 과정으로 보았다는 점에서 기억에 남았다. 요즘 사회는 아이를 무조건 지켜야 한다는 생각이 강한데, 오히려 작은 어려움을 견디며 체질을 단단하게 만드는 것이 진짜 보호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는 것 같았다. 나 자신도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다 막아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부딪히면서 강해지는 게 필요하다는 걸 느껴본 적이 있어 공감되었다.</p><p>오늘 읽은 부분에서 발견한 토론거리: 의학은 인간에게 어떠한 의미를 가져다 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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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6:2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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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7반 23번 차영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55073511</link>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8월 26일 화요일</p><p>-읽은 쪽수 1~27쪽</p><p>-기억에 남는 구절1 :"우리 아이를 실험 대상으로 삼지 마라."</p><p>-기억에 남는이유1:우리 다음 학년부터 교육과정이 바뀌고 9등급재에서 5등급재로 바꾼다고 하니까 뭔가 다음학년들이 실험체가 된것같은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p><p><br></p><p>-기억에 남는 구절2:만약에 교육과정이 바뀌면 미래의 모습이 어떻게 바뀌는지 생각해보는 구절.</p><p>-기억에 남는 이유2: 이시점에 교육과정에 대해서</p><p>말이많기 때문이다.</p><p><br></p><p>-오늘 읽은 부분에서  발견한 토론거리: 지금의 교육과정이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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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6:2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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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3조화빈</title>
         <author>whgpqls28</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55204969</link>
         <description><![CDATA[<p>- 읽은 날짜:2025.8.26</p><p>- 읽은 쪽수:51쪽</p><p>- 기억에 남는 구절1: 그래도 함부로 말대꾸는 안한다. 잘못했다가는 몇 대 얻어맞을테니까. / 책상아래에서 회초리를 꺼내들었다. 자주 맞았던 터라 유택이는 툴툴거리면서도 핸드폰을 내려놓고 숙제를 해 나갔다.</p><p>- 기억에 남는 이유1: 유미는 어렸을 때부터오빠한테 익숙할 정도로 자주 체벌을 당해왔고, 이런 경험이 유미의 행동과 성격 형성에 큰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 생각된다. 이를 통해 구절 속의 유미가 왜 명지에게 말로 해결하기보다 손찌검을 했는지, 즉 폭력이 대물림되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었던 것이다. 또한 뉴스나 영상 매체에서 접하는 많은 가해자들의 사례처럼, 불행하고 폭력적인 환경이 결국 또 다른 폭력을 낳는다는 점에서 내 생각을 더욱 확신하게 해 준 장면이다.</p><p><br></p><p>- 오늘 읽은 부분에서 발견한 토론거리: 과연 명지에게 손찌검한 유미가 더 잘못한 것 인가? 한번 주의를 줬음에도 무시하고 계속 춤을 춘 명지가 더 잘 못한 것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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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8:0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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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1 이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55267578</link>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8/26 화</p><p>-읽은 쪽수:1~40p</p><p>-기억 남는 구절 1:"나는 콜레주라는 시설을 결코 좋은 공공 교육기관이라고 보지 않는다."(16~17p)</p><p>-이유 1:유명한 철학자 플라톤의 저서인 「국가론」책을 인용하여 학문적 연계를 시키는 과정이 보다 생소하고 신기했기 때문이다. 국가론의 책의 예시를 가지고 와 단순히 정치 책에만 국한 되어있지 않고 교육론까지 범위가 꽤 넓다는 걸 알 수 있게 되었다.</p><p>-기억 남는 구절 2:"인간에게 있어선 출생지가 매우 중요하다"(31p)</p><p>-이유 2:독재국들은 교육을 받은 시민들이나 교수들을 전부 죽여버리고 지식인이라는 이유로 무자비한 탄압을 시행했었다. 이런 사례들을 떠오른 이유는 이거와 연관되어서 교육학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여견의 출생지가 가장 좋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아까 예시를 들은 사례처럼 교육을 잘 할수 있게 되는 출생지에는 적합하지가 않다고 생각하게 되기 시작하였다. 보다 안정적이고 교육의 여견이 되는 출생지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기후적이나 생계적인 출생지도 교육에 영향이 끼치기에</p><p>-토론 주제:인간에게 있어선 출생지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기후적이나 환경적 여견이 되도, 독재나 극단적인 이유로 교육적 여견이 안된다고 한다면 그것도 '좋은 출생지'라고 칠 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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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09:1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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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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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8 김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55387428</link>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8월 26일</p><p>﻿﻿읽은 쪽수:40</p><p><br></p><p>﻿﻿기억에 남는 구절1: 저는 만약 우리나라에 사교육 문제라는 게 있다면, 그건 사교육이 너무 많아서가 아니라 너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확신합니다.</p><p><br></p><p>﻿﻿기억에 남는 이유1: 평소 점점 심각해지는 사교육 문제를 가까이서 느끼고 있었던 나로써는 처음엔 이 말이 납득이 되지 않았다. 하지만 저자는 우리가 생각하는 교과목을 가르치는 입시학원을 사교육이라 생각하지랂고, 국가교육과정을 이수하는 교육은 전부 공교육이라 생각한다는 것을 듣고 생각이 달라졌다. 즉 국가에서 가르치는 교육과정을 전부 치루어야한다는 의견이 아닌, 따로 배울 수 있는, 나의 재능과 관심사에 더욱 중점을 둔 교육이 많아져야한다는 것이었다. 평소에 모든 학생이 같은 걸 보고 배우게 되는 이 제도에 불만을 느끼고 있었던 나는 이 저자의 말이 공감되었으며 나의 의견에 더욱 확신을 가질 수 있었으므로 이 구절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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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1:5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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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25 조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55391547</link>
         <description><![CDATA[<ul><li><p>읽은 날짜: 8월 26일</p></li><li><p>﻿﻿읽은 쪽수:57</p></li><li><p>﻿﻿기억에 남는 구절1:우리나라 교육의 장래가 학부모님들에게 달려 있습니다.</p></li><li><p>﻿﻿기억에 남는 이유1: 학부모가 학생들을 시험을 목적으로 공교육에 기생하는 가짜 사교육 기관에 보내지 않아야 하는 것이 과연 옳은지 생각해보고 싶기 때문입니다.</p></li><li><p>﻿﻿기억에 남는 구절2: 혹시 학습 부진아가 되는 건 아닐까?</p></li><li><p>﻿﻿기억에 남는 이유2: 학생들이 성적으로만 평가를 받다보니 학원을 보내지 않으면 부진아가 되진 않을지 걱정하는 모습이 안타까웠습니다. 진짜 배움이라는 것이 무엇일지 생각해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p></li><li><p>﻿﻿기억에 남는 구절3: 돈도 실력이야</p></li><li><p>﻿﻿기억에 남는 이유3: 교육이 더 이상 공정하지 않고 돈에 따라 기회가 달라지는 상황이 정당할지 의문이 들었기 때문입니다.</p></li><li><p>﻿﻿오늘 읽은 부분에서 발견한 토론거리: 교육의 목적은 좋은 성적과 대학 입학에만 있어야 하는지 진짜 삶을 살아가는 힘을 기르는데 있어야 하는지에 대해 토론해보고 싶습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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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1:5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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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1김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55551609</link>
         <description><![CDATA[<p>- 읽은 날짜: 8/26 화요일</p><p>- 읽은 쪽수: 처음-p35</p><p>- 기억에 남는 구절1: 평균적 인간을 바탕으로 삼아 설계된 시스템은 실패하기 마련이므로 평균을 지우고 개개인을 시스템에 맞추는 것이 아닌 시스템을 개개인에게 맞추기-&gt; 개개인으로서 그들을 바라보고 존중 가능</p><p>- 기억에 남는 이유1: 평균을 개개인에게 맞추는 것이 아닌 시스템을 개개인에게 맞춘다는 말이 현재 우리의 교육을 가장 잘 대변하고 있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개개인의 특성을 잘 드러내기 위해서는 이 개념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p><p>- 오늘 읽은 부분에서 발견한 토론거리: 학교에서 사용되고 있는 평균이라는 개념은 학생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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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14:1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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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8 남정민</title>
         <author>sms22cjt</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56044666</link>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2025.08.26</p><p>-읽은 쪽수: 0쪽 ~ 41쪽</p><p>-기억에 남는 구절1: "대면해서 풀어 줘도 다시 끼리끼리 모여서 뒷담화에 소문까지 만들죠."</p><p>-기억에 남는 이유1: 선생님이 학생들 사이에 오해들을 풀어주어도 다시 학생들 끼리 모여서 뒷담화를 하고 소문까지 만들어낸다는 것에 좀 안타깝다고 느겨졌다. 선생님이 학생들 사이의 갈등을 풀어주려고 노력하셨는데도, 일부 학생들이 여전히 뒷담화를 하고 사실이 아닌 소문을 퍼뜨리는 것을 보고 실망스러웠다. 내가 교사라면 이런 상황에서 학생들을 다시 불러서 이야기해야 하는지 아님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게되어서 인상깊었다.</p><p>-오늘 읽은 부분에서 발견한 토론 거리: 명지가 자신의 팀을 응원하기 위해서 상대방의 기분이 안 좋음에도 불구하고 춤 추며 계속 응원하는 것이 바람직한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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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6 22:4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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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0</title>
         <author>yoonsung66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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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820 정윤성</p><p>본문에<em> </em>적을<em> </em>내용</p><p>- 읽은 날짜: 8월 26일</p><p>- 읽은 쪽수: 1~70p</p><p>- 기억에 남는 구절1:당장은 조아리는 것 같지만 결국은 그 애들이 널 우러러 보게 될 거다</p><p>- 기억에 남는 이유1:학교폭력을 당한 아이의 아버지로써 느끼는 착잡함과 아이가 안전히 이 고비를 지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함축된 아버지의 말이기 때문. 누구나 갈등이 있을 수 있지만 그 갈등에서 무조건적으로 이기려고 아득바득 나서기보다는 한 발짝 뒤로 빠져서 옳은 선택을 하는 게 나중에 괴롭힘을 줬던 아이들이 그 옳은 선택을 바른 선택이라고 깨닫게 되는 순간이 올 거라고 희망을 심어주고 용기를 북돋아주는 한 마디. 지속된 아이들의 갈등에서 항상 언쟁으로 이길 수만은 없기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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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5:4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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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13 손민석</title>
         <author>sonhmin2024</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64445229</link>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9/2<br> -읽은 쪽수:44~80<br> - 기억에 남는 구절1: 학습만으로 교육이 되는것이 아니다.<br> -기억에 남는 이유1: 모든 인간은 삶 속에서 무엇가를 배운다. 그러나 모두가 무엇인가를 실현하는것이 아니다라는 내용을 참고해보자. 자신만이 정한 목표를 실행하기 위한 준비과정이라고 생각이 든다. 따라서 목포을 위한 학습방향으로 가는길이 더 좋은 길이라는 것에 대한 내용이 인상깊었다.<br> - 기억에 남는 구절2: 진짜 어른들의 세상을 다루는 전문가를 결코 교육 현장에 필요로 하지 않는다.<br> -기억에 남는 이유2: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요소를 배우고자 학교를 다닌다. 그러나 우리가 어른들의 세계 즉,우리의 목표로 향할 수 있는 필요한 지식을 쌓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br> -기억에 남는 구절3: 아무리 잘 배운다고 해도 배우는것만으로만 유능한 어른이 될 수 없다,<br> -기억에 남는 이유3: 우리가 하고 있는것은 시뮬레이션에 불구하다. 진짜가 아닌 교육말고 진짜인 교육을 하면 우리의 미래에 대한 발전에 한 발자국 다가갈것이다.<br> -오늘 읽은 부분에서 발견한 토론 거리: 우리의 교육과정은 어떻게 변화해야 마땅할까?<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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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6:0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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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023 최유경</title>
         <author>ykc01006</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64448282</link>
         <description><![CDATA[<p>읽은날짜: 8월26일</p><p>읽은쪽수:0~30</p><p><br></p><p>기억에 남는 구절1: 인간은 자신의 취향에 따라 같은 인간을, 마치 가죽이나 정원의 나무처럼 왜곡하고 변형한다. 이로 인해 인간의 본성은 질식할 수밖에 없다.(12)</p><p>기억에 남는 이유1: 이 구절이 기억에 남는 이유는 인간이 타인을 대할 때 객관적 존재로 보지 않고 자기 기준대로 재단하려는 본능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기 때문이다. 나 또한 누군가를 바라볼 때 있는 그대로의 모습보다 내 기준과 관점에 맞게 왜곡해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렇다면 진정한 의미의 인간 존중이 가능할까라는 의문이 생겼다. 다소 과격한 비유지만 그래서 오히려 더 강렬하게 각인되었다.</p><p>기억에 남는 구절2: 아이가 죽지 않도록 하기보다는 아이가 당당하기 살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19)</p><p>기억에 남는 이유2: 이 문장은 단순히 ‘살아있음’이 목표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라는 차원으로 사고를 확장시킨다. 인간의 삶은 생존 그 자체보다 존엄과 당당함 같은 가치가 더 본질적이라는 점을 짚어주는 것 같아서 기억에 남았다. 특히 요즘 교육이나 사회가 성과 중심으로 아이들을 몰아가는 현실 속에서, 진짜로 중요한 것은 아이가 자기 존재를 스스로 긍정하고 살아갈 수 있는 힘이라는 생각이 들어 오래 남았다.</p><p>기억에 남는 구절3: 아이는 지식은 가득하지만 지각이 없다. 지각이 없으므로 분별도 있을 리 없다.(25)</p><p>기억에 남는 이유3: 이 문장은 오늘날 우리가 처한 교육의 모순을 단순하고 날카롭게 표현한다는 점에서 인상적이었다. 지식을 쌓는 것은 비교적 쉽지만 그것을 실제 상황에 적용하는 분별이나 통찰은 쉽게 얻어지지 않는다. 나 자신을 돌아보아도 단순한 암기 위주의 학습 속에서 사고하는 힘이 부족하다고 느낄 때가 많았고, 이 구절이 마치 나를 직접 지적하는 듯해 마음에 걸렸다.</p><p>오늘 읽은 부분에서 발견한 토론거리: 우리는 인간과 시민중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할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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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6:0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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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4김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64449257</link>
         <description><![CDATA[<p>9/2</p><p>34쪽</p><p>44p 여기에 소개한 프로젝트들은 하나같이 학생의 학습을 돕는 것 이상의 일을 해냈다는 공통점이 있다. 물론 학습과 관련 있지만 학습이 '최종 목표'는 아니다.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자신이 사는 세상을 발전시키는 유익한 일을 직접 한다는 것이고, 그 과정에서 무엇인가 배운다는 사실이다.</p><p><br/></p><p><br/></p><p>이 부분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학습’을 단순히 지식 습득의 과정으로 보지 않고, 세상에 실제로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는 과정으로 바라본 점 때문이다. 흔히 공부는 성적이나 대학 입시를 위한 수단으로만 여겨지기 쉬운데, 이 구절은 학습의 진정한 의미가 따로 있다는 것을 일깨워 준다. 아이들이 직접 세상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하며 배운다면, 그 경험은 단순한 교과 지식보다 훨씬 오래 기억되고 삶에 깊은 영향을 줄 수 있다. 나 역시 공부를 할 때 결과만 바라보기보다, 그 과정을 통해 무엇을 배우고 주변에 어떤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을지 고민해야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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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6:0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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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9 이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64456249</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구절: 다시말해 평균이 정상이되고 개개인이 오류가되며 과학의 정형화에 정당성을 각인시켜주는 시대가 열린것이었다.</p><p>이유:이 구절이 인상 깊은 이유는, 평균이 ‘정상’으로 자리 잡으면서 개인의 차이가 오류로 취급되는 사회적 문제를 드러내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평균이 단순한 수치가 아니라 과학과 제도의 정당성을 뒷받침하는 힘으로 작용했음을 알 수 있다.</p><p><br></p><p>질문:평균이라는 기준이 사회의 질서를 세우는 데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개인의 다양성을 억압하는 도구가 될까요?</p><p><br></p><p>읽은쪽수:65쪽</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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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6:1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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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5 권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64456776</link>
         <description><![CDATA[<p>9월 2일</p><p>199~206</p><p>인상깊은구절- 우리가 살아가며 부딪쳐야 할 실제의 세계는 책상과 의자로 이루어진 세계가 아니며, 실제 세계에서 풀어야 하는 문제는 시험 문제같은 형식이 아니다.</p><p>이유- 내 인생에서 공부란 항상 시험을 치기 위한 공부였다. 그저 지필고사, 모의고사를 위한 공부였다. 그리고 세상이 나에게 가르친 것 또한 시험을 위한 것이었다. 그런데 이 구절을 읽고 나는 머리를 한 대 맞은 기분이었다. 항상 친구들과 공부 얘기를 하면 나오는 얘기가 있다. ”나는 시험 치면 그거 바로 다 까먹어“ 이게 진정 나를 위한 학습이었나 하고 고민하게 되었다. 앞으로 정말 힘든 일을 마주하였을 때 내가 배운 것 중에 도움이 되는 건 딱히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는 삶에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을 하고 싶다.</p><p>토론 주제 - 지금까지 살면서 자신이 배운 것 중에 나를 위한 배움은 무엇인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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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6:1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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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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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7이나경</title>
         <author>baes0634</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64457511</link>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 2025.09.02</p><p>읽은 쪽수 : 167 - 287p</p><p>기억에 남는 구절 : 이때는 누가 가해자일까? 이처럼 양측 모두 피해를 주장하며 서로를 가해자로 신고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진짜 문제는 흑백논리로 나뉘지 않는 상황도 아니다. 아이들의 다툼이 으레 그러하듯, 시간이 지나면 다뤘던 아이 들은 언제 그랬냐는 듯 서로 화해하고 다시 사이가 회복된다. 하지만 학폭으로 서로를 신고한 부모들 간의 감정은 아이들의 마음과 다르다. 서로 극한의 상황으로 치달아 소송까지 가는 일이 드물지 않다. 이것이 진짜 문제다.</p><p><br/></p><p>기억에 남는 이유 : 책에서 학교폭력 문제를 다루면서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가해자와 피해자를 흑백논리로 단순하게 나누는 것이 위험하다는 지적이었다. 흔히 뉴스나 사회적 담론에서 학교폭력이 등장하면 우리는 가해자는 철저히 나쁘고, 피해자는 철저히 불쌍한 존재라는 이분법적 사고에 빠지기 쉬웠다. 그러나 책에서는 실제 학교 현장에서 일어나는 갈등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고 말했다. 친구들 사이에서 생긴 작은 오해, 장난처럼 시작된 행동, 감정의 누적 등이 반복되면서 폭력으로 이어지기도 하고, 때로는 피해자였던 학생이 다른 상황에서는 가해자가 되기도 했다.이 부분이 기억에 남은 이유는, 내가 평소에 사회 문제를 바라볼 때도 흑백논리에 빠져 생각하는 습관이 있다는 것을 돌아보게 되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옳다 vs 그르다”, “가해자 vs 피해자”라는 단순한 구도로 사건을 이해하려 하지만, 실제 현실은 훨씬 더 복잡하고 다층적이었다. 학교폭력 역시 단순히 가해자를 처벌하는 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고, 학생들이 함께 성장하고 회복할 수 있는 과정이 반드시필요하다는 점이 인상 깊게 다가왔다.특히 “피해자와 가해자를 명확히 구분하기 어렵다”는 설명은 충격적으로 느껴졌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동안 법과 제도를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지만, 교육의 본질은 처벌보다는 아이들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갈등을 조정하고 극복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기 때문이었다. 단순히 흑백논리로 접근하면 책임 소재는 명확해질 수 있었지만, 정작 근본적인 해결은 멀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이 부분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p><p>결국 나는 이 구절을 읽으며, 학교폭력 문제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의 문제 해결 과정에서도 흑백논리에서 벗어나 복잡한 현실을 그대로 바라보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았다. 문제를 단순히 나누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원인과 맥락을 함께 살피며 조정과 회복의 가능성을 찾아야 한다는 점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p><p><br/></p><p>토론주제 : 학교폭력 문제 해결에 있어서 ‘가해자 vs 피해자’라는 이분법적 구분은 도움이 되는가, 해가 되는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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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6:1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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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22이윤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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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9월 2일 </p><p>읽은 쪽수: 100쪽 </p><p>인상깊은 구절1 :평균주의가 이용 가능한 어떤 수단보다도 효과적이기 때문을 강조하는 셈이다</p><p>인상깊은 이유1: 평균주의는 모두를 비슷하게 맞춰버려서 가장 다루기 쉬운 통제 수단이 되기 때문이다</p><p>인상깊은 구절2: 평균주의는 우리의 사고가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 제한된 패턴에 따르도록 유도한다</p><p>인상깊은 이유: 평균주의는 다수에 맞추게 만들어 새로운 생각을 막기 때문이다</p><p>토론 주제: 교육은 평균에 맞추어야 할까 개별적 재능을 살려야 할까</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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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6:1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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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22 조홍석</title>
         <author>gfc29f4pgd</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64459491</link>
         <description><![CDATA[<p>읽은 쪽수: 1~47</p><p>읽은 날짜: 2025/09/02</p><p><strong>기억에 남는 구절1</strong>: “살아가면서 떠안게 되는 여러 가지 책무는 두려워할 대상이 아니라 진정한 행복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요소이다”</p><p><strong>이유</strong>: 책무는 도리에 어긋나는 욕망을 자제하도록 도와주기 때문이고 이러한 주장을 담은 구절인것 같아 이 문장을 적었습니다.</p><p><strong>기억에 남는 구절2:</strong> 죽기 전에 죽는 사람이야말로 진정으로 자유로운 사람이다.</p><p><strong>이유: </strong>책에서 조금씩 다가오는 죽음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죽음조차도 온화한 사실을 알것이다라고 했으며 죽는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 살면 한 질문도 계속 나중으로 미룰것 이라는 생각이 들어 이 구절을 선택했습니다</p><p>토론거리: 노동을 통한 배움은 무엇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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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6:1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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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24 정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64460741</link>
         <description><![CDATA[<p>9월 2일</p><p>168p ~ 182p</p><p><strong>기억에 남는 구절 2 - “영한이가 착하다니 좋긴 좋네요. 하지만 그렇게 착하기만 해서 이 험한 세상 어떻게 살아갈수 있을지 걱정이네요.”</strong></p><p><br/></p><p>기억에 남는 이유 2 - 사람들이 갈수록 도덕적인 면모를 무시한채 살아가는 모습이 점점 일반화된다는 것이 잘 드러나는 문장이었기에 가장 인상깊었고 다른사람들의 마음속에도 이러한 마음이 있다는 것에 이게 나라의 현실이구나 하고 느낄 수 잇었던 구절이었기에 더 와닿는 것 같습니다&nbsp; 또 다른 관점으로는 이 문장 자체가&nbsp; ‘착하다’는 미덕이 분명 좋은 성품임에도 불구하고, 현실 세계에서는 오히려<strong> 생존을 어렵게 만들 수 있다</strong>는 우려를 담고 있다는걸 깨달았는데 도덕적 가치와 현실의 냉혹함을 알려준 문장이라고 생각해서 더 기억에 남는것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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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6:1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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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6박소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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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사람들을 데리고와서 기억력에 대한 실험을 하여 뇌의 평균적인 반응 등을 볼려했는데 모든 뇌의 반응들은 전부 다 달랐던게 인상깊었다.</p><p><br/></p><p>2-인간의 특징에 대한 평균을 냈는데 키틀레가 평균적 인간이란 개념을 도입한 이후 과학자들은 a형성갹,신경증형,사사건건 참견형,리더형 등으로 규정지으며 어떤 개인이단 평균덕 일원의 특징을 알면 그 개인을 예측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헀다.</p><p><br/></p><p>3-평균에 못미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저능충이라는 칭하는것이 충격적이었다.</p><p>9/2 62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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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6:1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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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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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6 황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64464709</link>
         <description><![CDATA[<p>39p - 47p</p><p>"오늘날 괴상한 교수법이 삶의 조화로운 일체성을 토막 내고 있습니다."</p><p><br/></p><p>-사람들이 흔히 알고있는 교육 방식이나 생각들이 막상 알고보면 그렇게 올바르지 않다는 식으로 다가와서 기억에 남았다.</p><p><br/></p><p>"다음에는 뭘 할 건데? 그 다음에는? 그 다음에는?"</p><p><br/></p><p>-살아가면서 주변 사람들로부터 끊임없이 듣게 되는 말들인 거 같고, 너무 부담스러울 수 있는 말들이라서 기억에 남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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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6:1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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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10반 21 채호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64467159</link>
         <description><![CDATA[<p>- 읽은 날짜: 9월2일</p><p>- 읽은 쪽수:37~44</p><p>- 기억에 남는 구절1:삶이 살만한 가치가 있다면, 우리의 아이들은 반드시 그것을 알아야합니다.</p><p>- 기억에 남는 이유1:지금 배우는 공부가 가장 우선시 되는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도록 하기 때문</p><p>- 기억에 남는 구절2:아이들을 이끌어줄 누군가가 있어야한다는 것입니다.그사람은 ‘교사’라는 특정한 범주에 속하지 않은, … 필요한때에 아이들에게 삶과 노동의 과정을 설명해줄 능력이 있는사람이어야한다는 말입니다.</p><p>- 기억에 남는 이유2: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떻게 살아가야할 방향성과, 우리가 성장하면서 가장 필요한 공부가 어떤것일지 생각하게 하고, ‘교사‘라는 직업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말이였기 때문이다.</p><p>- 오늘 읽은 부분에서 발견한 토론거리:한아이의 삶에서 가장 많은 가르침을 주는 ’선생님‘이라는 직업이 가르쳐야 할것은 무엇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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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6: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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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6 김유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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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9월 2일</p><p>-읽은 쪽수: 61쪽</p><p>- 기억에 남는 구절: "잦은 폭력에 노출되어 무덤덤해진 것인지 개인주의적인 건지 잘 파악이 안 되었고 나는 아이들에게 이 사안을 설명하기에는 나 역시 마음의 여유가 너무 부족했다."</p><p>-기억에 남는 이유: 요즘 학급 안에서 다툼이나 폭력이 생기는 경우가 잦은것 같은데 이로 인해서 아이들이 폭력에 대해 무덤덤 해지고 있는것 같아서 걱정이 되고 이러한 일이 발생했을때 반 친구들과 당사자들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학급 담임 선생님이 가장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가장 인상 깊었다.</p><p><br></p><p>-토론거리: </p><p>1) 사소한 다툼이 생겼을때 교사가 관여를 해야할까</p><p>아이들 스스로가 해결해야할까?</p><p>2)사과를 강제로 시키는 것이 진정한 화해을 이끌어낼 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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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6:1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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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08 남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64468042</link>
         <description><![CDATA[<p>9.2</p><p>쪽수: 41 ~ 51쪽</p><p>기억에 남는 구절: "혼자서 해결하려 들지말고, 선생님한테 말해라, 알았지?"</p><p>이유: 학교에서 선생님에게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고민이 있든 친구랑 싸우는 것이든 학생들끼리 잘 안 풀리면 선생님에게 말씀드리는 것도 고려하면 좋을것 같다. 자신이 해결할 수 있는 것은 혼자서 해결하면 좋지만 그것이 아닌 경우에는 선생님과 같은 어른에게 도움을 청해서 올바른 방식으로 해결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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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6:1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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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학년 9반 25번 피예준</title>
         <author>cocotree0812</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64468457</link>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2025년 9월 2일</p><p>읽은 쪽수: 35</p><p>기억에 남는 구절1 : “교육은 단순히 지식을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p><p>기억에 남는 이유1 : 공부가 단순히 시험을 위한 것이 아니라, 실제 생활 속에서 의미를 가져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기 때문이다.</p><p>기억에 남는 구절2 : “아이들은 스스로 탐구하고 질문하며 배우는 과정을 통해 참된 지혜에 도달한다.”</p><p>기억에 남는 이유2 : 정답만 아는 것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과정을 찾아가는 것이 더 깊은 배움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p><p>오늘 읽은 부분에서 발견한 토론거리 : 입시 위주의 교육 현실 속에서 ‘삶을 위한 배움’을 실천할 방법은 무엇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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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6:1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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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21 이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64469292</link>
         <description><![CDATA[<p>20621 이서윤</p><p>-읽은 날짜:8/26 화</p><p><br/></p><p>-읽은 쪽수:1~46p</p><p><br/></p><p>-기억 남는 구절 1:"나는 콜레주라는 시설을 결코 좋은 공공 교육기관이라고 보지 않는다."(16~17p)</p><p><br/></p><p>-이유 1:유명한 철학자 플라톤의 저서인 「국가론」책을 인용하여 학문적 연계를 시키는 과정이 보다 생소하고 신기했기 때문이다. 국가론의 책의 예시를 가지고 와 단순히 정치 책에만 국한 되어있지 않고 교육론까지 범위가 꽤 넓다는 걸 알 수 있게 되었다.</p><p><br/></p><p>-기억 남는 구절 2:"인간에게 있어선 출생지가 매우 중요하다"(31p)</p><p><br/></p><p>-이유 2:독재국들은 교육을 받은 시민들이나 교수들을 전부 죽여버리고 지식인이라는 이유로 무자비한 탄압을 시행했었다. 이런 사례들을 떠오른 이유는 이거와 연관되어서 교육학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여견의 출생지가 가장 좋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아까 예시를 들은 사례처럼 교육을 잘 할수 있게 되는 출생지에는 적합하지가 않다고 생각하게 되기 시작하였다. 보다 안정적이고 교육의 여견이 되는 출생지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기후적이나 생계적인 출생지도 교육에 영향이 끼치기에</p><p><br/></p><p>-토론 주제:"아이들이 편향된 인식을 갖지 않도록 경계하라(44p)"를 바탕으로 최근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네오나치라는 극단적인 편향 사상이 최근에 이슈로 뜨는 사례가 떠오른다. 아이들이 이러한 편향적 사상(서양 우월주의,사이비,혐중 등···)에 빠지지 않길 위해 우리가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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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6:1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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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3 조화빈</title>
         <author>whgpqls28</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64469309</link>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25.9.2.화</p><p>- 읽은 쪽수:78</p><p>- 기억에 남는 구절1:자기 상처만 아파하다 보니 다른 사람의 아픔은 느끼지 못했던 거예요.</p><p>- 기억에 남는 이유1: 자기 상처만 아파하다보니 원래 사건의 진실을 보지않고 알려고 하지 않으려하는 내용을 보면서 요즘 SNS나 언론매체의 알고리즘에서는 자기가 알려는 정보만 보고 그 정보의 진실을 부정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거짓된 내용으로 사람들에게 퍼트리는 사람들을 떠오르게 만드는 구절이 기억에 남게 되었다.</p><p><br/></p><p>- 오늘 읽은 부분에서 발견한 토론거리: 사람은 왜 자신의 입장에만 유리하게 보면서 남의 입장은 생각하지 않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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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6:1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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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6한서정</title>
         <author>hanseojeong26</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64471823</link>
         <description><![CDATA[<ul><li><p><strong>읽은 날짜</strong>: 9월 2일 화요일</p></li><li><p><strong>읽은 쪽수</strong>: 93~142p</p></li><li><p><strong>기억에 남는 구절</strong>: 우리는 다양한 학생의 모습을 인정하고 각각에 맞는 교육을 하라고 그렇게 강조하면서도, 왜 교사와 교과서에는 천편일률적인 모습만 원하는지 모르겠다.</p></li><li><p><strong>기억에 남는 이유: </strong> 우선 학생들에게는 다양성을 존중하는 교육을 강조하면서 정작 교사와 교과서에는 획일성을 강요하는 모순이 선명하게 드러났기에 기억에 남았습니다. 사실 이는 교사뿐 아니라 학생들도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일 것입니다. 저 역시 같은 과목의 교과서를 비교해 보았을 때, 집필자와 출판사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추구하는 목표나 가르침에서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기에 더욱 와닿았습니다.</p><p>또한 교사가 되고 싶은 제 입장에서는, 교사가 모두 똑같은 방식만 요구받는 현실이 안타깝게 다가왔습니다. 이는 마치 공장에서 물건을 찍어내듯 학생들이 개별성을 존중받지 못한 채 같은 지식만을 가르치는 모습과 닮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교육은 획일성이 아니라 다양성을 인정하는 데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교사에게는 정반대의 태도를 요구한다는 점에서 교육의 본질과 멀어져 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p><p>무엇보다도 이번 내용을 통해, 평소에는 당연하게 여겼던 제도적 관행을 비판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고 교육의 본질에 대해 더 깊이 성찰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기에 더욱 인상 깊게 남았습니다.</p></li><li><p>토론 주제:  교사에게 수업에 대한 자유를 허용하는 것이 필요할까, 아니면 표준화된 교육 지침이 더 필요할까?</p><p><br/></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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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6:1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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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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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5 조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64472943</link>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9월 1일</p><p>읽은 쪽수: 83</p><p>기억에 남는 구절: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라는 말이 있지만, 저는 믿지 않습니다. 정당한 칭찬이 고래를 춤추게 하겠죠.</p><p>기억에 남는 이유: 더욱 나쁜 것은 거짓된 칭찬이라는 작가의 말에 진정한 칭찬이 무엇일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무조건 칭찬으로 학생을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하였는데, 그것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장된 칭찬을 받은 학생은 자신에게 도취하게 될 수 있다는 것을 놓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p><p>오늘 읽은 부분에서 발견한 토론거리: 아무리 노력해도 잘 되지 않는 학생에게도 칭찬이 필요없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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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6: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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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5 박상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64473342</link>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9월 2일</p><p>-읽은 쪽수:p.161</p><p>-기억에 남는 구절1:의원님들이 학교현장을 좋게 만들기 위해 열심히 일하실수록 저희는 힘들어집니다…</p><p>-기억에 남는 이유1: 사회에서 일어난 사건 사고들이 일어나면, 학교에서 교육을 하지 않았다. 학교에서 배워야되는거 아니냐라는 기사가 뜬다고 하는데 이 내용을 보고 학교 창체시간에 학폭예방,성폭력,디지털 성범죄 등을 배우는 거구나라고 생각이 들어서 기억에 남았다. 그리고 의원님들이 학교 현장을 좋게 만들기 위해 열심히 일하실수록 저희는 힘들어집니다..라는 구절에서는 겉보기에는 긍정적이어야 할 ‘학교를 좋게 만들기 위한 노력’이 실제 현장에서는 교사나 학생들에게 더 큰 부담과 어려움으로 다가온다는 아이러니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변화와 개선이라는 명목 아래 새로운 정책이나 제도가 쏟아져 들어오지만, 정작 현장에서 느끼는 체감은 개선이 아니라 업무 과중, 혼란, 피로감일 수 있다.</p><p>즉, <strong>“좋게 만들려는 선의가 오히려 힘겨움으로 돌아오는 현실”</strong>을 한 문장으로 압축해 표현하고 있어, 듣는 사람에게 강한 인상과 공감을 남기게 된다.</p><p>-오늘 읽은 부분에서 발견한 토론거리: 학교에서 가르치면 학생들은 다 배울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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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6: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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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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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 최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64480345</link>
         <description><![CDATA[<p><strong>날짜: 0902</strong></p><p><strong>쪽수 66-95p</strong></p><p><strong>기억에 남는 구절: 철밥통은 맞는데 밥통 안에 밥이 없어</strong></p><p><strong>이유:</strong></p><p>교사의 월급에 대해 읽으면서 안정성과 한계가 동시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깊게 생각하게 되었다. 흔히 교사는 ‘철밥통’이라는 말로 표현되지만, 실제로는 “철밥통은 맞는데 밥통 안에 밥이 없어”라는 문장이 잘 보여주듯 안정 속에서도 부족함이 공존한다. 교사의 월급은 일정하게 보장되기 때문에 당장의 생계를 유지하는 데는 큰 문제가 없지만, 기대만큼 여유롭거나 풍족하지는 않다. 결국 가족이 굶지 않을 정도의 생활은 가능하더라도, 더 높은 수준의 삶이나 여유로운 소비를 누리기에는 한계가 있다.</p><p>하지만 이 내용을 통해 한 가지 중요한 점을 알게 되었다. 바로 젊은 시절부터 재테크를 시작하고 ‘복리의 마법’을 잘 활용하면, 비록 월급 자체는 크지 않더라도 시간이 흐르면서 미래에 대한 불안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교직은 다른 직업과 비교했을 때 안정적이고 휴식 시간이 더 많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여유를 단순히 소비로만 흘려보내지 않고 자기계발이나 재정 계획에 활용한다면 더 큰 의미를 가질 수 있다.</p><p>학생의 입장에서 교사의 삶을 바라보면, 늘 안정적이고 편안할 것이라고 막연히 생각해왔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점을 깨달았다. 교사도 현실적인 압박과 한계를 안고 살아가며, 단순히 안정적인 직업이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사라는 직업은 안정성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크게 달라질 수 있으며, 보통의 월급을 미래의 안심으로 전환하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배우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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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6:2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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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018임선우</title>
         <author>sunwo8042</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64484816</link>
         <description><![CDATA[<p>9/2</p><p><br/></p><p>240p</p><p><br/></p><p>진정으로 만족하고 있는 사람은 그렇게 들뜬 감정을 보이지 않는다. 행복한 사람은, 이를데면 평온하다. 그는 자신의 행복을 가슴으로 껴안고 산다. 절 제된 기쁨으로 자신을 관리한다. 반면 떠들썩한 즐거움이나 안달 하는 욕망, 변덕스런 호기심의 뒤엔 항상 권태가 있다. 그래서 자 기 자신으로 돌아갈 때 늘 불편하다. 그의 주관심사는 자신의 정체 성을 향해 있지 않고 오로지 남들에게 자신이 어떻게 보이는가 하 는 데만 있다</p><p><br/></p><p>부정적인 상황이나 감정후에 느꼈던 후회나 블편한 감정에 대해 깨달은 구절이어서 인 상 깊었다.그리고 이전에 이기심과 자존감에 대한 얘기가 나왔는데 그 후에 이 청년기 챕터의 이 구절을 읽으니 친구들 중에 가장 성인같은 사람은 늘 평정심이있는 사람이었던 걸 깨달았고,우리가 추구해야할 인간상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또한 이 청년기 챕터를 읽으며 이제 내가 성장할 수 있게 하는 건 부모님이나 선생님보단 내 스스로가 가장 적합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나중에 내 자식의 교육을 고민하듯이 내 스스로를 교육시키기 위해 공부하고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돠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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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06:2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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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26 진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65194929</link>
         <description><![CDATA[<p>0902</p><p><br></p><p>우리의 목표는 아이들 개인의 관심사, 열정 분야, 장점이 무엇이든 각자 자신의 분야에서 업 적을 달성할 수 있는 세계적 수준의 인재가 되도록 돕는 것이다. 이제 세계가 하나 되어 이 목표를 실현해야 할 때다.</p><p><br></p><p><br></p><p>이 구절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교육이 획일적인 기준에 맞춰 아이들을 재단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차이와 가능성을 존중하는 과정임을 강조하고 있기 때문이다. 세계적 수준의 인재라는 말은 모두가 똑같은 모습으로 경쟁하라는 뜻이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서 진정한 성취를 이루고 그 힘으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되라는 의미로 느껴졌다.</p><p><br></p><p>교사를 꿈꾸는 내게 이 말은 교육의 방향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다. 나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사람이 아니라,학생들 각자가 가진 관심과 열정을 발견해주고,그것을 끝까지 밀어붙일 수 있도록 믿어주는 존재가 되고 싶다. 학생들이 자신만의 개성을 찾아나가며 이루어낼 때 비로소 교육이 말하는 세계적 수준의 인재가  될 것이라는 확신을 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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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5:1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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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1김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65204396</link>
         <description><![CDATA[<p>9월2일</p><p>-p191~</p><p>-기억에 남는 구절</p><p>1. 당신은 수학이나 과학에 정말로 소질이 없었는가? 아니면 학급이 당신의 학습 속도에 맞춰주지 않았을 뿐인가?</p><ol start="2"><li><p>평균적인 학습자는 존재하지 않는다</p></li></ol><p>-이유</p><p>1. 실험을 통해 학습 속도는 사람마다 다르고, 속도는 곧 능력을 의미하지 않고 각자에게 맞는 최적의 학습 속도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실제 학교 생활 속에서도 학생마다 배우는 속도가 다르다는 것을 경험하며 이를 더욱 실감했기도 하다. 그래서 모든 학생이 똑같은 시스템의 수업을 받는것 보다, 각자에게 맞는 학습 방법과 시간을 보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ol start="2"><li><p>우리가 학습을 하거나 배우는 동안 걸리는 속도는 능력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속도를 인정하며 개개인의 실력이 제대로 드러 난다고 생각한다. 개인의 같은 것이 아닌 맞춤이라고 생각한다.</p></li></ol><p><br/></p><p>- 토론 주제: 표준화된 교육이 필요할까, 학생 맞춤 교육이 필요할까?</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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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15:2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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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20정윤성</title>
         <author>yoonsung6624</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65698163</link>
         <description><![CDATA[<p>20820 정윤성</p><p>본문에<em> </em>적을<em> </em>내용</p><p>- 읽은 날짜: 9/2</p><p>- 읽은 쪽수: 73~182p</p><p>- 기억에 남는 구절1: 근데 우리나라 학교에서는 불행하게도 교사가 아이들한테 지위경쟁에서 밀리는 경우가 생겨</p><p>- 기억에 남는 이유1:우리나라 학교에서 교사가 학생들에게 지위 경쟁에서 밀리는 경우가 있다는 말은 교사의 권위가 단순한 직위에 의해서만 유지될 수 없음을 보여준다. 교사는 직위나 권력으로 학생들을 이끌기보다는 전문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진정한 권위를 세워야 하며, 학생들 역시 교사를 존중하는 문화가 함께 형성되어야 한다. 이 구절을 통해 교육 현장은 단순한 위계가 아니라 상호 존중과 신뢰 속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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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2 23:0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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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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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8 서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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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 0902 화요일</p><p>(12-43)</p><p><br></p><p>참으로 이상한 일이다. 모든 것은 조물주에 의해 선하게 창조됐음에도 인간의 손길만 닿으면 타락하게 된다. … 이러한 경향은 같은 인간에게 대해서도 그대로 적용된다.</p><p>-교육학자들의 다수가 교육을 통해 인간을 교화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성악설을 믿는다는 글을 본 적이 있었는데 나 또한 성악설을 믿기 때문에 내가 지닌 가치관과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의 교육관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p><p><br></p><p>자연의 질서 안에서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 모든 인간이 평등하다면, 인간으로서의 성향에 맞게 교육받은 한 어떠한 직업도 가질 수 있고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p><p>-배운 것만으로 평가하자는 취지를 가지고 시행하는 다양한 수행평가는 지필고사 전부가 이 문장을 실현하기 위해서 이루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p><p><br></p><p>생명이 있는 모든 존재는 각자의 영역에서 각자의 지혜로운 삶을 개척한다.</p><p>-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한다는 뜻을 가지는 것 같아서 무척 마음에 드는 문장이었기 때문이다.</p><p><br></p><p>토론 주제</p><p>-성악설과 성선설 중 사람은 무엇에 더 가까울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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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10:3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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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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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9월 2일</p><p>읽은 쪽수: 58~90</p><p><br/></p><p>기억에 남는 구절: 교사는 수업을 통해, 부모는 삶을 기울여 가르치는 것이 교육이다.</p><p><br/></p><p>이유: 이 구절을 읽고 교육이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일이 아니라는 점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교사는 수업이라는 것에서 자신을 드러내며 자신이 가진 철학을 전달하고 부모는 일상 전체를 통해 삶으로 가르친다. 결국 교육은 누군가의 시간과 마음, 그리고 삶의 일부를 건네어준다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어 교육자에 대해 더욱 깊게 몰입해보게 되었다. 반대로, 배우는 자의 입장으로써 단순히 지식을 얻고 성적을 향상하는 것에 그치지않고 그 속에 담긴 마음과 가치까지 느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깊이 와닿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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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10:5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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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3차영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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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9월 2일</p><p>읽은쪽수: 27~40쪽</p><p>기억에 남는 구절1:내가 놀랄 만한 것을 한번 해보라</p><p>기억에 남는 이유:학생들은 대학을 가기위해 공부를 열심히 하지만 그만큼안나오는 학생들도있다 그렇지만 다른것도 못해보고 공부에만 시달려 사는것같아서 누군가가 나를믿고"내가 놀랄만한 것을 한번 해봐라"라고 하면 그나마 힘이생겨 다른 나의 장기를 찾을수 있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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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14:0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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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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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3 손민석</title>
         <author>sonhmin20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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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9/9<br> -읽은 쪽수:180(부분 부분)<br> - 기억에 남는 구절1: '교육 장벽' 뛰어넘기<br> -기억에 남는 이유1: 기존 교육 제도의 한계와 고정관념을 깨야만 새로운 가능성이 열린다는 메시지가 강하게 와닿았음. 단순한 개선이 아니라, 교육의 구조 자체를 재설계해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음.&nbsp; <br> - 기억에 남는 구절2: 역량 강화자로서 방법을 터득한 교사들<br> -기억에 남는 이유2: 교사가 지식 전달자가 아니라 학생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역량 강화자’라는 개념이 신선하게 다가왔음. 교육의 주도권이 학생에게로 이동하는 변화를 잘 보여줌.&nbsp; <br> -기억에 남는 구절3: 변화하는 교사 역할 - 코치로서의 변화<br> -기억에 남는 이유3: 스포츠 코치처럼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을 끌어내고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는 교사의 모습이 그려졌음. 지식보다 성장 과정을 중시하는 교육 철학이 느껴져서 인상 깊었음.&nbsp; <br> -오늘 읽은 부분에서 발견한 토론 거리:‘코치형 교사’ 모델이 현재 한국 교육 환경에서 실현 가능할까, 가능하다면 어떤 변화가 선행되어야 할까&nbsp; <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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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5:5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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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2 조홍석</title>
         <author>gfc29f4pgd</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75409816</link>
         <description><![CDATA[<p>읽은 쪽수: 48~64</p><p>읽은 날짜: 2025/09/09</p><p><strong>기억에 남는 구절1</strong>: 교육은 미증유의 새로운 어떤 것을 존재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잠자고 있는 본성을 일깨우는 수단입니다.</p><p><strong>이유</strong>:교육은 외부에서 새로운 것을 억지로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인간 안에 있는 잠재력과 본성을 깨워주는 과정이라는 점이 인상적이기 때문입니다.</p><p><strong>기억에 남는 구절2:</strong> 공부의 비밀은 몰입에 있습니다. 집중하여 깊이 공부하지 않고서는 참된 지식을 얻을 수 없습니다.</p><p><strong>이유:  </strong>단순히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몰입하고 집중할 때 비로소 진짜 지식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와닿았기 때문입니다.</p><p><strong>토론거리</strong>: 교육의 본질은 주입식인가, 잠재력의 깨움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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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6:0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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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5 박상은</title>
         <author>vbj4bfk4m4</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75415386</link>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9월 9일</p><p>-읽은 쪽수: 217쪽</p><p>-기억에 남는 구절: 공교육이 붕괴하는 이유가 무엇일까?</p><p>-기억에 남는 이유: 공교육이라는 뜻을 잘 몰라서 찾아봤는데 공교육이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주관하여 모든 국민에게 제공하는 제도적 교육이라고 하는데 이런 공교육이 왜 붕괴가 되는거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가장 기억에 남고, 공교육이 붕괴?라는 이유도 잘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책을 읽어보니 이유를 알거 같았다. 학생과 학부모가 학교 교육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느끼고 사교육에 의존하게 되면서 학교 수업의 위상이 약화되고, 학교 교육에서 사고 예방이나 성예방 교육을 한다고 하면 학부모님들이 민원을 넣기도 해서 공교육이 붕괴하는 이유라고 하는것 같다.</p><p>-오늘 읽은 부분에서 발견한 토론거리: 학교 폭력은 처벌만이 답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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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6:0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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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3 최유경</title>
         <author>ykc010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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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날짜: 9월9일</p><p>읽은쪽수: 46-53</p><p><br/></p><p>기억에 남는 구절1: 이성이 반짝이기 전까지 인간은 선악을 판단하지 못한다</p><p>기억에 남는 이유1: 이 구절은 인간이 본능만으로는 도덕적 존재가 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해서 기억에 남았다. 즉, 선악을 가르는 능력은 단순히 감정이나 본능에서 오는 게 아니라 이성이 자라날 때 비로소 가능하다는 말로 읽혔다. 나는 보통 선악의 기준이 사회적 규범이나 교육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했는데, 루소는 그것을 인간 내적 능력의 발현과 연결시켜서 새롭게 느껴졌다.</p><p>기억에 남는 구절2: 자연의 창조자는 절묘하게도 아이에게 이런 활력을 주는 대신 그 힘은 미약하도록 관리함으로써 아이를 보호한다</p><p>기억에 남는 이유2: 이 부분은 아이를 단순히 나약한 존재로만 보는 시각이 아니라, 자연이 아이에게 주어진 힘을 균형 있게 조절해 놓았다는 점에서 흥미로웠다. 약한 힘 덕분에 아이는 큰 위험에 쉽게 노출되지 않고, 서서히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한다는 관점이 인상 깊었다. 단점이라고 생각했던 약함이 사실은 자연이 설계한 보호 장치일 수 있다는 발상이라 특별히 기억에 남았다.</p><p>오늘 읽은 부분에서 발견한 토론거리: 도덕적 판단 능력이 이성의 발달 이후에 생긴다고 할 때, 그렇다면 어린아이가 저지르는 잘못은 ‘선악의 문제’인지 아니면 단순한 ‘실수’인지 어떻게 봐야 하는가? 또, 아이의 약함을 자연이 보호 장치로 두었다는 관점은 부모가 아이를 도와야 하는 책임과 어떻게 균형을 맞출 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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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6:0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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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9 이경민(9월9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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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구절:한때 창의적인 장인으로 추앙받던 근로자들 은 이제 지동인형으로 전락하고 말았다</p><p><br/></p><p>이유: 이 구절이 인상 깊은 이유는, 한때는 창의성과 기술 로 존중받던 장인들이 산업화와 평균의 논리에 따라 단순 한 노동력, 즉 기계의 부속품처럼 전락한 모습을 잘 보여주 기 때문이다. 이는 인간이 가진 고유한 가치를 무시한 채 효율과 규격만을 중시하는 사회의 모순을 드러내며, 우리 가 진정으로 지켜야 할 것은 '표준화된 평균'이 아니라 개 인의 창의성과 다양성임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p><p><br/></p><p><br/></p><p>토론거리: 산업화와 기술 발전은 인간의 창의성을 억압했 을까요, 아니면 새로운 창의성의 길을 열어주었을까요?</p><p><br/></p><p>읽은쪽수:83쪽</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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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6:0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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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5 권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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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9</p><p>132~137</p><p>인상깊은 구절 - 부모는 항상 자식의 행선에 시선이 따라가지만, 저 하늘을 날아가는 자식들은 그런 부모의 시선에 관심조차 없습니다.</p><p>이유 - 이 구절은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교육의 부분으로도 이해할 수 있다. 부모는 자녀가 어떤 길을 가는지 늘 지켜보며 그 길에서 잘 성장하길 바라지만, 자녀는 자신의 꿈과 목표를 향해 가느라 시선을 미처 느끼지 못한다. 이는 교사와 학생의 관계에도 닮아 있다. 교사는 학생의 발걸음을 멀리서 지켜보며 작은 변화에도 마음을 쓰지만, 학생들은 그것을 체감하지 못한 채 앞만 보며 달려간다.&nbsp; 나도 그 당시에는 몰랐던 선생님의 모습과 마음이 지금에서야 보고싶고 그립다. 교육은 바로 이처럼 보이지 않는 응원과 기다림이 존재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p><p>토론주제 : 교육에서의 기다림이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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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6:1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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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4 정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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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월 9일</p><p> 199p~212p</p><p><br/></p><p>기억에남는 구절 : ‘변호사 공부‘를 한 것이 아니라 ’변호사가 되기 위한 공부‘를 한 것입니다 그리고 시험공부는 절대로 공부가 될 수 없습니다</p><p><br/></p><p>기억에 남는 이유 :  학생들이 시험공부에만 몰두하는것과 공부라고하면 시험공부를 떠올라는 사람들을 변호사공부와 비유해서 시험공부에만 몰두하는 사람들에게 지금 심각성에 대해 설명하는말로 크게 와닿았고 다른사람들을 저 말을 듣고 어떤 생각을 했을지에 대해서도 많이 고민되는 구절이었어서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또 이 구절은 공부의 목적과 방향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해주었다는 생각에서도 기억에 남게 해준것같습니다, 단순한 지식축적이 아닌 실제 삶에 적용되는 공부방법에 대해 더 알아간거같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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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6:1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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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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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2이윤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75428482</link>
         <description><![CDATA[<p><br/></p><p>9월 9일</p><p>읽은 쪽수 148쪽 </p><p>인상깊은 구절은 우리 대다수가 평균주의 과학에 길들여져 은연중에 개개인보다 시스템을 우선하기 때문이다.</p><p>이 구절이 인상 깊은 이유는  우리가 무심코 평균에 맞추려 하면서 개개인의 고유한 차이나 가치를 희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드러내기 때문이다</p><p>그리고 시스템 중심 사고가 익숙해진 사회의 문제점을 짧은 문장으로 정확히 짚어내었기 때문이다.</p><p>토론 주제: 개인의 가치와 사회 시스템 중 무엇을 더 우선시해야 하는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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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6:1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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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10반 21번 채호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75428599</link>
         <description><![CDATA[<p><br/></p><p>- 읽은 날짜:9/9</p><p>- 읽은 쪽수:44~46</p><p>- 기억에 남는 구절1:그들이 할수 있는만큼 일상의 삶에서 자신의 몫을 감당하도록 해야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받는 교육이 이것을 핵심에 두고 이뤄져야합니다.</p><p>- 기억에 남는 이유:우리가 진정 받아야하는 교육이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가 교육을 받을때 어떠한 점을 중심에 두고 생각해야하는지를 알게 해준 문장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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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6:1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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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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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6 한서정</title>
         <author>hanseojeong26</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75429022</link>
         <description><![CDATA[<ul><li><p>읽은 날짜: 9월 9일</p></li><li><p>읽은 쪽수: 143~287</p></li><li><p>기억에 남는 구절 1: 모든 성장에는 좌절의 경험과 부정적인 감정도 반드시 필요한데 손톱만큼의 고통도 용납하지 않는다면 아이가 과연 제대로 자랄 수 있을까?</p></li><li><p>기억에 남는 이유: 요즘 학부모들의 태도와 맞닿아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아이가 잘못을 하거나 위태로운 상황에 처했을 때, 그 원인을 아이의 성장 과정이나 경험에서 찾기보다는 상담이나 치료를 거부하고 오직 교사의 책임으로만 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학교는 어떠한 상처도 받지 않는 완벽히 안전한 공간이 아니라, 때로는 의도치 않은 상처를 경험하고 그것을 극복하는 과정을 배우는 곳이기도 합니다. 아이가 겪는 부정적인 감정이나 좌절은 피해야 할 것이 아니라, 교육을 통해 조절하고 다스리는 법을 배워야 할 중요한 성장의 일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가 마치 아이를 무조건 보호해야 하는 울타리처럼 여겨지고, 작은 어려움조차 허용하지 않는 현실은 교육의 본질과 모순된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이 구절이 더욱 크게 와 닿았고, 진정한 성장은 고통을 완전히 배제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교육적으로 승화시키는 과정 속에서 가능하다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p><p><br></p></li><li><p>기억에 남는 구절 2:개인의 열정을 강요하기 보다는 교사가 소진되지 않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p></li><li><p>기억에 남는 이유: 이 구절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교사들에게 열정만을 요구하기보다는 소진되지 않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교사의 역할은 단순히 학생을 가르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각종 행정 업무와 민원 처리까지 점점 더 많은 책임을 떠안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교육에 온전히 집중할 기력은 점차 소모될 수밖에 없으며, 결국 주도적인 수업 운영보다는 형식적인 업무 수행에 치우치게 될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열정만으로 버티다 보면 시간이 지날수록 본인이 왜 교사가 되었는지 회의감을 느끼게 되고, 이는 곧 번아웃으로 이어져 교사의 소진을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 즉, 이 문장은 현재 교사의 업무 환경이 열정만으로는 밑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것과 같다는 생각을 하게 했고, 진정한 교육기관이라면 교사와 학생 모두를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점을 성찰하게 해주었기에 더욱 인상 깊었습니다.</p></li><li><p>토론 주제: 모든 성장에는 좌절의 경험과 부정적인 감정도 반드시 필요한데 손톱만큼의 고통도 용납하지 않는다면 아이가 과연 제대로 자랄 수 있을까?</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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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6:1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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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8 서현아</title>
         <author>hyunaabbystudy</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75430949</link>
         <description><![CDATA[<p>0909 (화)</p><p>42p-100p</p><p><br/></p><p>1)인간이 인간 그 이상의 존재가 되고자 한다면 약할 수 밖에 없다.</p><p>-최근에 그리스로마신화 책에서 본 신의 권위에 도전하다가 눈이 멀어버린 반인반신에 대한 이야기가 기억이 나서 이 문장을 선택했다.</p><p><br/></p><p>2)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 욕심 사나운 지혜의 희생물이 되어 사라졌갔는지 당신들은 아는가?</p><p>-어른들의 욕심때문에 힘들어하는 학생들이나 아이들의 상황을 잘 표현할 수 있는 문장인 것 같아서 인상깊게 남았다.</p><p><br/></p><p>토론주제</p><p>-만약 신(종교)가 없다면 현재 종교의 자선활동으로 이루어지는 활동들은 다 어떻게 유지되고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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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6:1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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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9반 25번 피예준</title>
         <author>cocotree0812</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75431237</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읽은 날짜:</strong> 2025년 9월 9일</p><p><strong>읽은 쪽수:</strong> 36쪽 ~ 48쪽</p><p><strong>기억에 남는 구절1:</strong> “아이에게 가장 큰 교실은 세상 그 자체다.”</p><p><strong>이유1:</strong> 교실이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아이가 살아가는 모든 경험이 곧 배움이라는 생각이 신선했다.</p><p><strong>기억에 남는 구절2:</strong> “가르침은 씨앗을 심는 것이 아니라, 흙을 고르고 햇볕을 비추는 일이다.”</p><p><strong>이유2:</strong> 교사는 지식을 주입하기보다 학생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드는 존재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p><p><strong>오늘의 토론거리:</strong> 교사가 정답을 주는 대신 좋은 질문을 던지는 수업을 한다면, 학생들의 배움은 어떤 모습으로 달라질까? 단순한 지식 암기를 넘어 탐구와 생각이 중심이 되는 수업이 될 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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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6:1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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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23차영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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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9월9일</p><p>읽은 쪽수:50쪽</p><p>기억에 남는 구절:학습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아이들이 갖춰야 하는 가장 중요한 기량이다.</p><p>이유:학생들이 학습하는법을 모르고 공부나 다른 입시 시험을 볼때 다른 아이들 보다 뒤쳐질것이고 처음부터 제대로된 학습을 받는다면 다른아이들과 비슷해지거나 그 이상이 될수도 있기때문이다.</p><p><br/></p><p>토론거리 : 어떻게 학습을 해야지만 아이들이 잘 할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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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6:1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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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17이나경</title>
         <author>baes0634</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75431881</link>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 2025.9.9</p><p>읽은 쪽수: 184 - 202</p><p>기억에 남는 구절 : 교사는 교육의 전문가이지만 이를 온전히 인정하지 않는다 …. 교사는 학급 내에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해결사’가 되어야 한다.</p><p><br/></p><p>기억에 남는 이유 : 이 두 문장은 서로 모순된다고 느껴져서 인상 깊었다. 교사를 교육의 전문가로 인정하지 않으면서, 동시에 학급 내 모든 문제를 떠안아야 하는 ‘해결사’의 역할을 강요하는 것은 불합리하기 때문이다. 전문가로서의 권위는 부정하면서 책임만 무한히 지우는 태도는 교사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훼손하고, 교육 환경을 왜곡시킨다. 결국 교사는 존중받지 못하면서도 과도한 부담을 떠안게 되고, 이는 학생들에게 돌아가야 할 에너지와 역량이 소모되는 결과를 낳는다. 따라서 이 부분은 교사의 역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의 모순을 잘 드러내며, 교육 개선 논의에서 반드시 짚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한다.</p><p><br/></p><p>토론주제 : 교사의 업무 범위는 어디까지 확장되는 것이 바람직한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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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6:1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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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14김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75432440</link>
         <description><![CDATA[<p>9/9</p><p>19쪽</p><p>123-124p 물론 읽기와 쓰기 능력은 정보를 저장하고 검색할 때 필요한 인간의 기본 능력이라는 사실은 반박할 수 없다. 하지만 인터넷상에서 사용되는 경우를 포함해 쓰기 능력이 요구되는 상황의 규모를 고려하더라도 우리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주어야 한다. 우리 아이들은 인생의 대부분을 지금으로부터 수십 년 후의 미래에서 보낼 것이다. 미래에는 읽기 능력에 대한 요구가 오늘날과는 확연히 다를 것임을 기억하자. 이미 많은 교육자들은 문장 이해력의 의미가 프로그래밍 및 코딩 능력과 비디오 같은 시각 매체 활용 능력을 포함하는 것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다. ...(중략) 심지어 프로그래밍이나 코딩 능력도 지금의 아이들이 어른이 되는 시대에는 더이상 쓸모없을 지도 모른다.</p><p><br/></p><p>이 구절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흔히 읽기와 쓰기, 그리고 요즘 주목받는 코딩 같은 능력은 앞으로도 계속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글에서는 이러한 능력조차 시대가 바뀌면 다른 형태로 바뀌거나 심지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한다. 이 부분에서 나는 배운 점이 많았다. 우리가 배우는 기술은 단순히 현재만이 아니라 미래 사회에서도 적용될 수 있는 방향을 고민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또, 교육은 아이들에게 지금 당장 쓸모 있는 기술만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어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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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6:1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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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6 김유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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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9월 9일 </p><p>읽은 쪽수: 61~73쪽</p><p>- 기억에 남는 구절: "처음에는 위원회만 열리면 다 해결될 줄 알았지만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는 단죄하고 처벌만 내렸을 뿐, 폭력으로 일그러진 우리의 삶까지 어루어만지지는 못했다."</p><p>- 기억에 남는 이유: 학교에서 학교 폭력이 발생했을때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위원회가 열리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의 상황에서는 이 상황을 단죄하고 처벌만 할 뿐 현실적으로 해결해야할 문제들을 결정짓는것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이 현실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p><p>토론주제: 학교에서 학교폭력 위원회가 열렸을때 위원회에서 해결해야할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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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6:1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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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6 황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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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8p - 70p</p><p>"그는 때로는 소에게, 때로는 참새에게, 또 때로는 한 그루 나무에게서도 배웁니다."</p><p><br/></p><p>-흔히들 생각하는 교실 속에서의 학습, 누군가의 가르침에 의한 교육이 아닌 인간이 아닌 바깥세상에서의 학습을 통해 지혜가 늘어간다던지, 자신감이 생겨나는 등의 뜻밖의 장점들이 눈에 들어왔다.</p><p><br/></p><p>"참다운 교육 방법은 위대한 인물들이 보여주는 삶의 역사다."</p><p><br/></p><p>-교육이 단순한 이론이 아닌 우리들보다 더 이전에 살던 사람들의 경험과 지혜들이 아우러져 전해 내려온다는 게 신기하고 흥미롭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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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6:1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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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3조화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75438029</link>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25.9.9.화</p><p>- 읽은 쪽수:100</p><p>- 기억에 남는 구절1:참다못한 현석이 교탁 옆에 있던 의자를 집어 던졌다.그제서야 아이들은 겁을 먹고 조용해진다.</p><p>- 기억에 남는 이유1: 요즘 뉴스에서 보면 교권침해가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다.이 책의 현석은 좋은 선생님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아이들을 대하지만 점차 심해지는 교권침해로 인해 결국 의자를 던진다. 현실에서는 선생님께서 참다가 결국 터져 저러한 행동을 하였을 때 학생이 징계먹긴 커녕 선생님께서 징계를 먹는다. 물론 참지못한 현석의 잘못도 있지만 교권침해를 일으킨 학생들에게 더한 처벌을 내려야한다고 생각이 들어 이 구절이 기억에 남는다. </p><p><br/></p><p>- 오늘 읽은 부분에서 발견한 토론거리: 교권을 침해하는 학생과 학생들의 교권침해를 참지못해 욕을하고 화를 내는 선생님이 더 잘못한것일까?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기위해선 어떠한 해결책이 필요할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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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6:1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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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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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1김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75438745</link>
         <description><![CDATA[<p>9월9일</p><p>p238~</p><p>- 기억에 남는 구절: 다른 모든 학생과 똑같이 하되 더 뛰어나도록 강요하고 있기 때문이다.</p><p>-이유: 이 구절을 읽고 우리가 학교에서 시험을 통해 등급을 나누는 것이 바로 생각이 났고 다른 방향을 찾을 필요가 있는 부분이라 느껴진다.</p><p><br/></p><p>-기억에 남는 구절: 학생들의 개개인성을 발현시키는 것이 아닌 감추는데 급급하다.</p><p>-이유: 현재의 등급을 통해 학생들을 분류하는 것 처럼 이러한 평균을 통해 개개인을 평가 하는것이 그들의 개인성을 감추게 만든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이 책에서 학생개개인을 위해서 학위가 아닌 자격증 수여, 성적 대신 실력의 평가, 학생들에게 교육 진로의 결정권 하용하기 이 3가지 개념을 가지고 새롭게 교육 시스템을 바꾸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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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6:1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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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8 남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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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85- 190</p><p>"한때 교직의 꽃이었던 담임이 이제는 교사들 사이에서 천덕꾸러기 직책이 되어 버렸다."</p><p>이유: 나는 교사가 된다면 학생들에게 내가 좋아하는 과목을 가르쳐주는 것도 생각하고 내가 어떤 반에 담임선생님이 되어서 반 아이들과 잘 지내는 생각도 한적이 있다. 근데 여기 책에 나오는 선생님의 경험을 들어보니까 학생들끼리의 다툼도 해결하는 것이 쉽지 않아 보였고 생각보다 담임이라는 것은 신경써야할 것이 많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 여기서 선생님들이 비담임을 선호하는데 우리 학교 선생님은 담임을 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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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6:2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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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6박소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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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구절</p><p>학습 속도가 빠른 뇌를 타고난 사람들이 있으며 이런 사람들은 학교에서만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삶에서도 성공을 거두는 반면,둔한 머리를 타고난 사람들도 있는데 이런 불쌍한 사람들은 학교에서도 공부를 잘못하고 평생 고생할 팔자라는 이론이었다.</p><p>골턴이 내세운 주장이다.나도 이 의견에 어느정도 동의하는 부분이 있다.</p><p>타고난 사람들은 분명 있다.그렇지만 그런 사람들이 무조건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사회는 생각보다 더 복잡하다.창의성,인간관계능력,도전정신,타고난 기질,운 등 여러가지 요소들로 다 엮여있다.그리고 둔한 머리를 가지고 있다고해서 성공을 못하는 것도 아니다.골턴은 인간의 노력,환경,동기 등 여러가지 요소들을 배제하고 이 이론을 수립했다.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전쟁 통 한가운데에 태어나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머리가 둔해도 창의적 측면에선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p><p><br/></p><p>토론주제-늬들은 이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82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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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6:2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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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01 최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75449880</link>
         <description><![CDATA[<p>날짜:9.9</p><p>쪽수:138p-177p</p><p>주절: “하지만 대부분의 학교폭력은 흑백논리로 나눌 수 없는 진흙탕 싸움에 가깝다”</p><p>학교 폭력에 대해 논의할 때 사람들은 습관적으로 아이들을 가해자와 피해자로 구분하며 마치 책임 소재만 밝히면 문제가 해결될 것처럼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 학교 현장은 그보다 훨씬 복잡하다. 많은 갈등은 일방적 폭력이 아니라 감정과 행동이 엇갈리며 서로를 상처 입히는 과정 속에서 발생한다.</p><p><br></p><p>문제의 핵심은 학부모가 개입할 때 더욱 뚜렷하게 드러난다. 학부모는 본능적으로 자신의 자녀 입장에서 사건을 이해하고 상대방을 가해자로 간주하기 쉽다. 이러한 정서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지만 갈등을 더욱 격화시키는 요인이 된다. 학생의 감정과 학부모의 감정이 겹쳐지면 마치 발효 중인 반죽처럼 언제든 더 크게 부풀어 오를 수 있다.</p><p>따라서 교사의 역할은 단순히 교실에서 지도를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갈등 상황에서 조정자와 소통자로 나아가야 한다. 교사는 학생의 감정을 안정시키는 데 머물러서는 안 되며, 학생이 자신의 책임을 인식하도록 돕고 학부모에게 학교가 대립하는 상대가 아니라 자녀 성장을 함께 지켜가는 동반자임을 전달해야 한다.</p><p>갈등을 다루는 교육의 목적은 단순한 처벌이나 판결이 아니다. 갈등 이후에도 아이들이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길을 찾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신속히 개입하여 피해가 확대되지 않도록 하면서도, 과정 속에서 이해와 배려를 담아 관계 회복과 신뢰 재건을 도울 수 있는 효율적이면서도 따뜻한 대응 체계가 필요하다.</p><p>교육이 지향해야 하는 것은 잘못이 없는 ‘모범생’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갈등 속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을 길러내는 일이다. 학생들이 부딪힘과 실수를 거치며 타인을 이해하고 스스로를 성찰하는 법을 배우도록 돕는 것, 그것이 곧 우리가 아이들의 미래를 지키고 나아가 국가의 미래를 지키는 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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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6:2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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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21 이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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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9/9</p><p><br/></p><p>읽은 쪽수:46p~68p</p><p><br/></p><p>기억 남는 구절 1:" 사람에게든 사물에게든, 아이는 결코 주인이 아니다. "(46p)</p><p><br/></p><p>이유 1:최근에 부모와 자식간에 효자 관계가 변질되고 악화되어버리는 문제가 생기고 있다. 부모가 아이에게 복종하고 원하는 욕구를 대부분 들어주는 순종적 태도를 취할 수록, 아이가 얼마나 나태 해지는지에 대해 루소는 정확하고 잘못된 가정교육 태도를 날카롭게 비판하고 있다는 점에 대해선 보다 긍정적이고 본받아야 하는 의미로 여겨졌다. 평소에 아이가 주인처럼 행동하여 부모를 결국 폭행하고, 심지어 끔찍한 범행마저 저지르는 초유의 사태까지 가버리는 사례를 많이 봤던지라 어떻게 이 방법으로 해결해야할지 몰랐는데, 이번 구절로 부모가 결코 아이의 주인이 아니다라는 걸 강조하며 보다 잘 대해야 하는게 가장 좋은 해결 방법인 것 같다.</p><p><br/></p><p>토론 주제:" 자유로운 사람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만 하되, 하고 싶은 일만 한다 "(68p 인용)라는 문구를 봤는데 사회에서 모든 사람이 자유롭게 자신이 하고 싶은 일만 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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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6:5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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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25 조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76264310</link>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9월 9일</p><p>읽은 쪽수: 125</p><p>기억에 남는 구절: “공부라는 걸 열심히 한 결과가 저런 거라면, 공부는 해서 뭐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p><p>기억에 남는 이유: 공부라는 것이 성적을 잘 받기 위해서만 하는 것에 그쳐버린다면 공부해서 뭐하나 싶은 허무함이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교사라는 직업은 학생들에게 공부의 의미를 다시 알려주는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말을 한 학생처럼 공부하면 잘 산다, 공부하지 않으면 잘 살지 못한다. 라는 말을 들었을 때 학생을 너무 통제한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그런 말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공부가 왜 필요하며 공부를 하면 왜 행복해지는지 알려주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p><p>오늘 읽은 부분에서 발견한 토론거리: 공부의 목적은 무엇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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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14:5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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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6 진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77976981</link>
         <description><![CDATA[<p>09/09</p><p><br/></p><p><br/></p><p>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요소를 배우고자 학교를 다닌다. 그 러나 우리가 어른들의 세계 즉, 우리의 목표 로 향할 수 있는 필요한 지식을 쌓는 훈련 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p>이 구절이 인상 깊은 이유는, 학교가 단순히 교과 지식을 배우는 곳이 아니라 삶을 살아가기 위한 준비의 장이라는 점을 다시 일깨워주기 때문이다. 단순한 암기와 성적 경쟁을 넘어, 학생들이 장차 어른이 되어 자신들의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힘을 기르는 훈련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담겨 있다.</p><p>교사가 되고 싶은 나에게 이 문장은 특히 와 닿는다. 교사의 역할은 학생들에게 단편적인 지식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그 지식을 삶과 연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고, 학생들이 각자의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느끼기 때문이다. 결국 학교는 단순한 공부의 공간이 아니라, 삶을 준비하는 공간이어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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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0:5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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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8 김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78009149</link>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 9월 11일</p><p>읽은 쪽수: 102~115</p><p><br/></p><p>기억에 남는 구절: 더 많은 배움이 아니라 대학 입시에서의 성공, 즉 경쟁에서의 승리를 목적으로 한 '반칙'과 '훈련'을 '질 낮은 공교육' 때문으로 위장하고 있지는 않은가 돌아보고 진정한 사교육을 마음에 새겨야 할 것이다.</p><p><br/></p><p>기억에 남는 이유: 이 구절이 인상 깊은 이유는 교육의 본질과 입시 경쟁 사이의 괴리를 잘 지적한 구절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보통 사교육은 공교육의 한계를 보완한다는 명분으로 정당화되지만 사실은 더 많은 배움 자체가 아니라 대학 입시에서의 성공이라는 우리에게 더욱 명백하게 느껴지는 목표가 있다고 느껴진다. 이 구절을 읽고 나니, 교육의 목적이 단순히 경쟁에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성장하고 배우는 데 있다는 사실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그래서 더 마음에 와닿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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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0 11:2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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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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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0 정윤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79042910</link>
         <description><![CDATA[<p>9/9</p><p><br/></p><p>인상깊은 문장:관객이 없다면 굳이 힘들여 가며 센 척할 필요가 없는거죠</p><p><br/></p><p>이유:관객이 없다면 굳이 힘들여 가며 센 척할 필요가 없다는 말은 결국 사람들의 행동이 타인의 시선에 의해 크게 좌우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남에게 보이기 위해 억지로 강한 모습을 유지하기보다, 진짜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것이 더 자연스럽고 편안하다는 점을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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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0:5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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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18 임선우</title>
         <author>sunwo8042</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586928695</link>
         <description><![CDATA[<p>9/9</p><p>어린 시절에 깃들 수 있는 악에 과잉반응하는 것은 좋지 않다.</p><p>그러한 악을 치유할 수 있는 시기는 자연스레 도래한다. 아이의 교 육을 서두르지 말라. 훌륭한 교육의 중요한 원칙 가운데 하나는 모 든 것을 가능한 한 늦추라는 것이다</p><p><br/></p><p><br/></p><p>이 글을 읽으며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교육은 기다림의 예술’이라는 생각이었습니다. 흔히 아이의 부족함이나 작은 잘못을 보며 조급해지고, 그 안에서 ‘악’의 조짐을 과장해 받아들입니다. 그러나 글에서는 그러한 과잉반응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음을 말하고있습니다. 어린 시절의 상처나 결핍은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치유될 기회가 있고, 아이는 스스로의 리듬에 맞추어 성장한다ㄴ,ㄴ 것을 느꼈습니다.</p><p><br/></p><p>특히 ‘교육을 서두르지 말라’는 구절이 인상 깊었습니다. 요즘 사회는 빠른 성취와 조기 교육을 당연하게 여기지만, 그 과정에서 아이에게 필요한 여유와 성찰의 시간을 빼앗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미다. 교육의 중요한 원칙이 ‘늦춤’이라는 말은 단순히 학습 시기를 늦추라는 뜻이 아니라, 아이가 자기 속도로 배울 수 있도록 기다려 주어야 한다는 의미로 다가왔습니다.</p><p><br/></p><p>이 글을 통해 저는 교육이란 성과를 빨리 끌어내는 기술이 아니라, 한 사람의 삶이 제 속도로 열매 맺을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라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뿐만 아니라 나 자신에게도 마찬가지로, 부족함을 채우려 조급해하기보다는 시간이 주는 성숙을 믿고 기다릴 줄 아는 태도가 필요할 것 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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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5:2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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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클로바 노트 사용법</title>
         <author>eksldpf36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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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blog.naver.com/ithopenanum/223133946418">네이버 AI 클로바노트 (Clova Note).. : 네이버블로그</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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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5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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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eksldpf36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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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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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2:5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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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로바노트 편집</title>
         <author>eksldpf36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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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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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0 07:2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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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대화 예시</title>
         <author>eksldpf36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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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1:5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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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 화- 토론 준비지 (평균의 종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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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6:0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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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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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6:0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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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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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6:0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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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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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화-독서토론 준비지(미래의 교육을 설계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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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6:1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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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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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6:1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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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화) 토론준비지 - 그래도 네가 선생님을 했으면 좋겠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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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6:1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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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선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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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6:1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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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13손민석</title>
         <author>sonhmin2024</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654007641</link>
         <description><![CDATA[<p><br></p><p>- 읽은 날짜: 8/26 화요일</p><p>- 읽은 쪽수: 43쪽</p><p>- 기억에 남는 구구절1:이론중심의 사고력만 요구하는 현재의 교육과정을 이야기하는 부분 </p><p>-기억에 남는 이유1: 현재 사고력만 요구하는 현재 k-12의 교육과정의 문제 때문이다. 왜냐하면 현재 교육과정은 배우고자하는 학생의 잠재력을 극한으로 끌어오르기가 힘들다(ex)신뢰,존중,독립,협동,친절등). 그래서 이 내용이 기억에 남았다.</p><p>- 기억에 남는 구절2:새로운 관점,비전</p><p>- 기억에 남는 이유2:예를 들어 스티브잡스의 창의성을 생각해보자 남들이 시도하지 않은 것을 시도하여 현재 휴대폰을 완성시켰다. 이러한 능력을 현재 교육과정을 바꾸어 실현하고자하는게 목표인것 같다.</p><p>- 기억에 남는 구절3.: 만약 교육과정이 바뀌면 1년후에는 어떻게 일어나는지 생각해보는 구절</p><p>-기억에 남는 이유3:현재 교육과정이 위와같이 교체가 된다면 실험대상이라고 반발이 심할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시도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독자가 말하고 있다. 그래서 이 내용이 인상 깊었다.</p><p>- 오늘 읽은 부분에서 발견한 토론거리:우리의 교육과정은 과연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것인가?</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8 05:5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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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13손민석</title>
         <author>sonhmin2024</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654007740</link>
         <description><![CDATA[<p><br></p><p>- 읽은 날짜: 8/26 화요일</p><p>- 읽은 쪽수: 43쪽</p><p>- 기억에 남는 구구절1:이론중심의 사고력만 요구하는 현재의 교육과정을 이야기하는 부분 </p><p>-기억에 남는 이유1: 현재 사고력만 요구하는 현재 k-12의 교육과정의 문제 때문이다. 왜냐하면 현재 교육과정은 배우고자하는 학생의 잠재력을 극한으로 끌어오르기가 힘들다(ex)신뢰,존중,독립,협동,친절등). 그래서 이 내용이 기억에 남았다.</p><p>- 기억에 남는 구절2:새로운 관점,비전</p><p>- 기억에 남는 이유2:예를 들어 스티브잡스의 창의성을 생각해보자 남들이 시도하지 않은 것을 시도하여 현재 휴대폰을 완성시켰다. 이러한 능력을 현재 교육과정을 바꾸어 실현하고자하는게 목표인것 같다.</p><p>- 기억에 남는 구절3.: 만약 교육과정이 바뀌면 1년후에는 어떻게 일어나는지 생각해보는 구절</p><p>-기억에 남는 이유3:현재 교육과정이 위와같이 교체가 된다면 실험대상이라고 반발이 심할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시도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독자가 말하고 있다. 그래서 이 내용이 인상 깊었다.</p><p>- 오늘 읽은 부분에서 발견한 토론거리:우리의 교육과정은 과연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것인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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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05:5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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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13 손민석</title>
         <author>sonhmin2024</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654008193</link>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9/9<br> -읽은 쪽수:180(부분 부분)<br> - 기억에 남는 구절1: '교육 장벽' 뛰어넘기<br> -기억에 남는 이유1: 기존 교육 제도의 한계와 고정관념을 깨야만 새로운 가능성이 열린다는 메시지가 강하게 와닿았음. 단순한 개선이 아니라, 교육의 구조 자체를 재설계해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음.  <br> - 기억에 남는 구절2: 역량 강화자로서 방법을 터득한 교사들<br> -기억에 남는 이유2: 교사가 지식 전달자가 아니라 학생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역량 강화자’라는 개념이 신선하게 다가왔음. 교육의 주도권이 학생에게로 이동하는 변화를 잘 보여줌.  <br> -기억에 남는 구절3: 변화하는 교사 역할 - 코치로서의 변화<br> -기억에 남는 이유3: 스포츠 코치처럼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을 끌어내고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는 교사의 모습이 그려졌음. 지식보다 성장 과정을 중시하는 교육 철학이 느껴져서 인상 깊었음.  <br> -오늘 읽은 부분에서 발견한 토론 거리:‘코치형 교사’ 모델이 현재 한국 교육 환경에서 실현 가능할까, 가능하다면 어떤 변화가 선행되어야 할까  <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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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05:5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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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13 손민석</title>
         <author>sonhmin2024</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654008296</link>
         <description><![CDATA[<p>-읽은 날짜:9/2<br> -읽은 쪽수:44~80<br> - 기억에 남는 구절1: 학습만으로 교육이 되는것이 아니다.<br> -기억에 남는 이유1: 모든 인간은 삶 속에서 무엇가를 배운다. 그러나 모두가 무엇인가를 실현하는것이 아니다라는 내용을 참고해보자. 자신만이 정한 목표를 실행하기 위한 준비과정이라고 생각이 든다. 따라서 목포을 위한 학습방향으로 가는길이 더 좋은 길이라는 것에 대한 내용이 인상깊었다.<br> - 기억에 남는 구절2: 진짜 어른들의 세상을 다루는 전문가를 결코 교육 현장에 필요로 하지 않는다.<br> -기억에 남는 이유2: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요소를 배우고자 학교를 다닌다. 그러나 우리가 어른들의 세계 즉,우리의 목표로 향할 수 있는 필요한 지식을 쌓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br> -기억에 남는 구절3: 아무리 잘 배운다고 해도 배우는것만으로만 유능한 어른이 될 수 없다,<br> -기억에 남는 이유3: 우리가 하고 있는것은 시뮬레이션에 불구하다. 진짜가 아닌 교육말고 진짜인 교육을 하면 우리의 미래에 대한 발전에 한 발자국 다가갈것이다.<br> -오늘 읽은 부분에서 발견한 토론 거리: 우리의 교육과정은 어떻게 변화해야 마땅할까?<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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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05: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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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13손민석 진로와 연계 10/28</title>
         <author>sonhmin2024</author>
         <link>https://padlet.com/sd_hs3/tifgoddfjwnk1ru8/wish/3654015886</link>
         <description><![CDATA[<p>조선공학이라는 진로와 교육학 수업은 서로 다른 분야처럼 보이지만 사실 연결되는 부분이 있다.<br>책에서 말하는 ‘교육 장벽을 뛰어넘기’라는 생각은 조선공학에서도 중요하다. <br>새로운 배를 만들거나 친환경 기술을 개발할 때 기존의 방식만 고집하면 한계가 생기기 때문에, 장벽을 넘어서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하다.&nbsp; <br>또한 책에서 강조하는 ‘역량 강화자로서의 교사’는 조선공학자가 현장에서 팀원이나 후배와 함께 일할 때와 비슷하다. 조선업은 혼자 하는 일이 아니라 여러 사람이 협력해야 하는 분야이기 때문에, 서로의 능력을 키워주고 팀 전체의 성과를 높이는 태도가 중요하다.&nbsp; <br>마지막으로 ‘코치형 교사’라는 개념은 조선공학자의 미래 모습과도 연결된다. 단순히 기술만 아는 사람이 아니라, 팀을 이끌고 후배를 지도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이 필요하다. 그래서 교육학에서 배우는 교사의 변화된 역할은 조선공학 진로에도 충분히 적용될 수 있다.&nbsp; <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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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8 05:5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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