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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1학기 1-7 by 김영욱</title>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link>
      <description>7반 국어 활동공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3-08 10:0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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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샘플독서일지] 1차독서일지_1506홍길동</title>
         <author>uckey0913</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24041022</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생각 질문] </mark><em><mark>노동자의 사망 소식이 끊이지 않는 사회적 원인은 무엇일까?</mark></em></strong></p><p><br></p><p>[기록1] </p><blockquote><p><em>“행복과 책임감은 같은 수레를 타고 있다던 의주의 말이 떠올랐다. -56쪽”</em></p></blockquote><p><em>공부든 노동이든 놀이든 일정 수준의 책임을 나눠 갖고 각자의 책임을 다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공동체에 속해 있는 여러 사람에게 피해가 돌아가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자율학습 시간이 끝난 뒤 해냈다며 만족을 느끼기 위해서는 각자의 맡은 역할인 학습에 최선을 다하는 책임감을 가져야 하고, 그것이 충족되었을 때 모두의 행복이 이어질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우리 반의 자율학습태도는 반성할 점이 많은 듯 보인다.</em></p><p><br></p><p><em>[기록2]</em></p><p><em>작가가 계속 반복하는 구절이 ‘( )을 구하고 싶었다.’였다. 그래서 나는 빈칸이 궁금해졌다. 소설 내용을 살피면 네모 안에 들어갈 말은 ‘노동, 사망, 재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당시 이 작품이 창작되었던 2021년 가을부터 2022년 봄까지 이 세 단어를 중심 내용으로 하는 신문 기사 중 사회면의 내용들을 찾아봐야겠다.</em></p><p><br></p><p><em>[기록3]</em></p><p><em>2022년 가을에 나타났던 노동 현장의 이슈는 입사 4개월만에 노동자가 사망하고, 양팔이 끼어 중상을 입었으며, 택배 근로자가 하루 종일 15분밖에 쉬지 못하는 현실들이었다. 그 속에서 노동자는 사망하고, 우리는 사망자들을 데이터(숫자)로 기억했다. 온실 너머 세상을 유오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상상 속 친굳들을 현실로 끌고 와서 작가는 말을 건넨다. 미안합니다. 지켜주지 못했습니다. 이 소설은 SF소설이지만 치열한 현실주의 소설임이 분명하다.</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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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9 00:0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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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일지] 작성 방법 안내</title>
         <author>uckey0913</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24041177</link>
         <description><![CDATA[<ol><li><p>독서 일지는 수업 시간에 작성합니다. 각자의 태블렛을 이용하여 작성합니다. 수업 시간에 최소한의 키보드를 준비하려 노력하겠습니다만 기왕이면 본인의 유선 키보드나 블루투스 키보드를 준비한다면 본인만의 작업 환경을 구축할 수 있을 것입니다.</p></li></ol><p><br></p><ol start="2"><li><p>태블렛에 작성이 어려운 친구는 직접 손으로 작성해도 됩니다. 단, 이 경우 기록물을 선생님 확인 도장을 받고, 주말에 집에서 패들렛으로 옮긴 뒤, 다시 선생님께 제출하는 과정을 수행해야 합니다.</p></li></ol><p><br></p><ol start="3"><li><p>독서 일지는 크게 세 부분을 작성합니다. </p><ol><li><p>첫째, 읽은 내용 중 '자신이 가장 중요하다고 여기는 것'에 대해 기록합니다. 이 부분은 단순히 요약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책의 특정 문장이나 장면이 왜 중요하다고 생각했는지 그 이유를 서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사건 전개 상 중요한 붑분이라는 피상적 이유 서술은 감점의 사유가 됩니다. (최소 150자~최대 300자의 글자수로 기입하세요.)</p></li><li><p>둘째, 이번에 읽은 내용 중 '궁금해 진 것이나 더 탐구해 보고 싶은 것'을 기록합니다. 답이 없는 질문도 좋고 답을 찾는 과정을 서술하는 것도 좋습니다. 단순한 궁금증을 서술(예를 들면 주인공은 왜 이런 행동을 했을까?)한 경우 좋은 점수를 줄 수 없습니다. 책의 내용을 깊게 이해하기 위한 확장적 사고를 반영해주세요.(최대 150자)</p></li><li><p>둘째 추가! 반드시 생각 질문을 작성합니다. 질문의 형식으로 씁니다. </p></li><li><p>셋째, 자신만이 특별하게 생각해 낸 것을 씁니다. 단순히 좋았다, 나빴다와 같은 감정 서술만 기입하면 감점 사유입니다. 감상이나 비평을 기입하지만 자신만의 생각을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슬펐다면 자신을 슬프게 한 원인을 깊게 분석한 내용을 서술하면 좋겠지요? (최소 150자~최대 300자의 글자수로 기입하세요.)</p></li></ol></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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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9 00:0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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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흔드는소설조</title>
         <author>uckey09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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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702김경모<br>10706박성연<br>10709배근형<br>10715이준호<br>10721정승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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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5 05:5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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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하는소설조</title>
         <author>uckey09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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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704김남헌<br>10713이상욱<br>10714이영서<br>10719전영주<br>10722정현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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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5 05:5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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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땀흘리는소설조</title>
         <author>uckey09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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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710배진성<br>10711서형원<br>10712송민준<br>10717임재영<br>10723최승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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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5 05:5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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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쉬는소설조</title>
         <author>uckey09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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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707박신성<br>10718장하준<br>10720전호진<br>10724한신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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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5 05:5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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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하는소설조</title>
         <author>uckey09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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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701강현욱<br>10703김경호<br>10705남승주<br>10708박주원<br>10716이호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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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5 05:5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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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22_3</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33224685</link>
         <description><![CDATA[<div>[생각질문]<br>우리가 소설속 재난을 통해 피해를 당한 사람들에게 어떤 생각을 갖고 있어야 우리 사회의 부정부폐가 없어지고 좀더 좋아질수 있을까?<br>[기록1] "우리보다 가난한 나라 사람들이 더 많은 걸 보내 줬습니다. - 29쪽"<br>&nbsp;잘 사는 나라들은 자기들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바쁘다. 전세계의 미디어가 모여들어도 그들을 돕는 사람은 없었다. 이 나라의 대통령은 부폐했다. 이 소설은 그저 단순이 허리캐인의 피해를 입은 사람들의 고충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다. 허리캐인이라는 소재를 사용하여 부정부폐와 이기적인 사람들을 비판하는 소설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이 소설에서 재난을 당한 사람들은 살아남았고 떠난 사람들을 위해 노래하는 등 자신들의 방법으로 재난을 극복하고자 한다. 이 소설에서 난 우리가 이러한 부정부폐들을 인지하고 그들을 진심으로 도울수 있다면, 적어도 부정부폐한 이러한 사람들이 사람들의 생명을 조금이라도 생각했으면 이라는 마음이 든다.&nbsp;<br>[기록2]<br>소설에서 등장하는 나라가 실존하는 나라인지 궁금해졌다. 우리가 만약 이 나라에 대해 안다면 그곳에서 일어나는 차별이나 부정부폐의 대해 좀더 관심을 가질수 있을것이다. 아마 작가는 이러한 사소한 관심을 가지기를 원하는 마음에서 이런소설을 쓴 것일지도 모른다. 소설에는 '거지가 없을 것같은 나라', '빈부격차가 심한 나라', '흑인과 백인이 있는 나라', '스폐인과 프랑스의 식민지였던 나라' 이러한 정보가 나온다. 이를 통해 이 나라가 실존하는지 찾아보고 그 나라에 대해 좀더 관심을 가지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br>[기록3]<br>허리캐인이라는 큰 재앙을 겪은 사람들은 저마다의 방법으로 재앙을 잊으려 한다. 소설 마지막에는 '재즈'라는 소재를 활용하여 재앙의 슬픔을 잊는 사람들의 모습이 나온다. 나는 이 재즈라는 소재가 무척이나 슬프다고 생각한다. 작품에서 재즈공연은 허리캐인 당시 대피했던 백인들이나 관광의 목적으로 여기온 사람들 등 여러 허리캐인의 피해를 당한 사람의 입장에서는 싫어할 법한 사람들이 왔었는데 이를 피하지 않고 함께 재즈 공연을 듣고 연주하며 이러한 사람들 사이의 섞여서 슬픔을 잊는게 매우 마음이 아팠다. 나였으면 재난이 찾아왔을떄 구원의 손길을 내밀지 않은 사람들이 아닌 함꼐 재난을 이겨낸 사람들하고만 같이 있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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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1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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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21_3</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33225468</link>
         <description><![CDATA[<div>[생각 질문]<br>- 내가 겪어보지 못한 상처를 이해하고 위로해 줄 수 있는 것일까?<br><br>[기록 1]<br>- 우리 집은 오래된 라디에이터 때문에 언제나 냉골이었지만 투이네 집은 온몸이 노곤해질 정도로 기분 좋게 따듯했고, 투이네 식구들과 함께 지내는 쪽이 집에 있는 것보다 편해서였다.<br><br>- 이 내용은 '나'의 가족이 화목하지 않다는 걸 보여주는 것 같다.<br>&nbsp;'오래된 라디에이터 때문에 언제나 냉골이었지만'이라는 부분은 부부 불화로 인한 문제를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것 처럼 느껴졌다.<br>&nbsp;반면 '투이'네 집은 온몸이 노곤해질 정도로 따뜻해서'라는 부분을 보면 '나'의 가족과는 다른 화목한 모습을 보여주는 듯 해서 기억에 남았다.<br><br>[기록 2]<br>-"전쟁요? 그건 그저 구역질 나는 학살일 뿐이었어요." 응웬 아줌마는 말했다. 어떤 감정도 담기지 않은 사무적인 말투였다.<br><br>- 이 부분을 기점으로 두 가족은 서서히 멀어지고, 결국 관계가 완전히 끊어져버린다.<br>&nbsp;나는 이 부분을 보고 두 가족의 관계는 '각기 다른 부서진 조각을 붙여논 것 같다.' 라고 생각했다.<br>&nbsp;두 가족은 이미 부서질대로 부서진 조각이었다. 그 두 조각을 어떻게든 끼워 맞춘다고 한들, 조각 사이에는 크던, 작던 틈이 분명 존재할 것이다. 두 가족도 마찬가지다. 두 가족 사이에도 틈이 있었을 뿐이고, 그 틈 사이로 '월남전' 이라는 불순물이 끼어든 것이었다. 그렇게 억지로 맞춘 두 조각은 완전히 갈라져 버린 것이었다.<br><br><br>[기록 3]<br>- 씬짜오, 신짜오. 우리는 몇 번이나 그 말을 반복한다. 다른 말은 모두 잊은 사람들처럼.<br><br>- 처음 이 소설이 시작될 때를 보면, '응웬 아줌마에게 외워 둔 씬짜오라고 인사했다.' 라는 서술이 나온다. '씬짜오는 마음으로 이해하다.' 라는 뜻을 지닌 베트남어이다. 처음에는 단순히 '외워 둔' 인사였지만 소설이 막을 내릴 때는 정말 '마음'으로, 각기 다른 상황에 처한 서로를 결국 '이해'하며 하는 말로 소설은 막을 내린다. 나는 이것이 정말 가슴에 남았고 가장 감동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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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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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04_3</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33226062</link>
         <description><![CDATA[<p>[생각질문]/</p><p>여고생들은 왜 경찰차에 올라타 브이자를 그리며 디카를 드리댔는지?</p><p>[기록1] 오래전, 농담이라고는 할 줄 모르는 한 친구가 나에게 물었었다"-32쪽</p><p>첫 글의 제목이 재해지역투어버스(허리케인, 그 후)이다 그치만 나에게 이 글이 어려웠던건지 글 자체가 어려웠던건지 제목과는 다소 다른내용이 초반에는 많이 나와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오래전, 물었었다 와 같이 과거를 나타내는 글이 있어서 그 뒤의 글부터 이 상황이 현재상황인지 과거상황인지 좀 더 알기쉬웠다 나에게 </p><p>[기록2] 궁금해진 것이나 더 탐구하고 싶은것(질문 형식)</p><p>그런데 갑자기 내머리 위로 뭔가 떨어져내렸다-12쪽</p><p>이 글의 윗 문장에 싸움이라는 단어가 여러차례 등장했지만 심한 싸움은 아니라고 하였다 근데 무엇이 주인공 머리 위고 떨어졌고 왜 주인공은 집으로 돌아가 며칠이나 구역질을 했는지 주인공의 머리 위로 떨어진것이 무엇인지 궁금해졌다</p><p>[기록3] 자신만이 특별하게 생각해낸것</p><p>대통령은 골프를 쳤고 정부는 미친 전쟁을 치르느라 돈이없었다 라는 글을 보고 난 세월호 사건에 박근혜 전대통령이 떠올랐다 이 글에선 대통령과 정부 때문에 허리케인에 대한 대책을 세우지 못하였고 세월호 사건에서는 박근혜 전대통령은 쉬다가 세월호 참사를 막지 못하였다 두 상황다 정부가 일을 하지 않고 놀다가 일어난 사태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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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1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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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일지/1차] 배근형 손 흔드는 소설 머릿말~요요</title>
         <author>2410709_5</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33226795</link>
         <description><![CDATA[<p>[생각질문]슬픔이라는 감정이 없었다면?</p><p><br></p><p>[기록1] "내가 만들어 준 시계를 들여다보면서 그런 생각을 했어. 시침과 분침이 겹쳤다 떨어지는 순간, 그건 멀어지는 걸까, 아니면 다시 가까워지는 중인 걸까. (중략) 차선재는 서랍에다 「Station」을 넣어두었다."-p.78</p><p>우리가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다. 다만 "여기라는 공간과 지금이라는 시간 사이에" 잠깐 쉴 수 있는 역과 같은 공간을 만나거나 만들어 낼수는 있고 기억할 수는 있다고 생각한다. 잠깐 쉴 수 있는 역을 만들어내보자. 아니면 우리도 잠깐 쉬어가보자. 우리에게는 잠깐 쉬어갈 필요가 있다. 굳이 잠깐 멈추지도 않고 나아가다가 너무 빨라서 철로를 이탈할 필요는 없으니까. </p><p><br></p><p>[기록2]  인간에게 어째서 슬퍼하는 감정이 생겼을까. 슬픔이 없었다면 괴롭지 않았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슬픔이라는 감정이 없었다면 어떻게 세상은 어떻게 되었을까?</p><p><br></p><p>[기록3]"그런데 세상의 모든 이별은 슬프고, 우리는 그 슬픔을 견뎌내는 수밖에 없을까요.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자신을 괴롭힌 과거, 아픈 상처, 지독한 절망과 이별하는 과정은 화해하고 치유하며, 새로운 시작을 위해 준비하는 과정이기도 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우리들은 다양한 이별의 상황을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그때마다 슬픈 감정에 잠식되어 있을 수만은 없겠지요. 천천히 그 이별과 마주할 준비를 하며 무언가를 건강하게 떠나보내는 방법을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p.6 </p><p>인생을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벼랑 끝에 서게된다. 그런 지난 시간을 나에게, 즉 다시 벼랑 끝에 서고싶지 않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그 여행 사이사이에는 고통스러운 역뿐만이 아닌 잠깐 쉴 수 있는 역과 같은 순간들도 있을 것이다. 괴로운 순간을 다시 만들어낼 사람은 아마 거의 없을 것이다. 괴로운 순간은 서랍 안에 넣어두고, 그저 정말 조금이라도 긍정적으로 나아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p><p>우리에게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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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1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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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06_5</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33226912</link>
         <description><![CDATA[<div>[생각질문] 나라는 전쟁을 왜하는 것일까?<br><br>[기록1]<br>"아줌마의 행복이라는 것이 슬픔과 너무 가까이 붙어있는 것처럼 보였다 라는 주인공의 말이 떠올랐다. -22쪽<br>&nbsp; 일반적인 생각으로 행복과&nbsp; 슬픔이 가까이 붙어있다는 말은 이해하기 어렵다. 왜냐하면 행복하다는 것은 웃고 즐거운 것이라 생각이 들고, 슬프다는 것은 우울하고 눈물이 나는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나는 행복과 슬픔이 가깝다는 말이 어색하다고 느껴지지 않는다. 왜냐하면 과거의 행복한 기억을 떠올리며 행복할 수 있지만, 현재 자신의 상황이 과거처럼 행복해질 수 없다면 슬프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과거엔 매우 친하고 재밌게 놀던 친구가 있었지만, 지금은 그 친구가 멀리 이사를 가거나 해외를 가서 연락이 안된다면 행복과 슬픔이 가깝게 느껴진다. 과거엔 친했지만 현재는 그렇지 않은 친구와 다시 친해져 좋은 친구관계를 만들면 좋을듯 보인다.<br><br>[기록2]<br>&nbsp; 작품 내용에서 나오는 베트남 가족이 있는데, 그들의 가족들은 베트남 전쟁으로 인하여 목숨을 잃었다. 전쟁이란 분명 하면 안되는 것, 일어나서는 안되는것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국가들은 왜 전쟁을 하는 것일까? 또 그러한 전쟁으로 인하여 얻는 이익과 전쟁에서 사람들을 죽인 사람들은 현재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br>전쟁과 관련된 기사와 뉴스를 찾아보고 전쟁에 참여한 사람들이 인터뷰한게 있는지 찾아봐야겠다.<br><br>[기록3]<br>베트남 전쟁으로 인하여 가족을 잃은 가족의 모습을 행복하게 사는 모습으로 표현합니다. 시간이 아무리 흘렀다고 하더라도 가족이 자연사를 해도 너무나도 슬픈데,&nbsp; 그것도 전쟁에 나가서 싸우다 죽은거면 얼마나 많은 슬픔이 몰려올지 상상이 안된다. 책에서는 전쟁에 대한 이야기를 매우 자세하게 다루지는 않았지만, 베트남 전쟁이라는 소재를 통해 전쟁 피해자 가족의 모습을 담아냈다. 위에서 말했듯이 전쟁 피해자의 가족은 행복하게 표현되지만, 아무리 시간이 흐르고 흘러 슬픔을 극복했을 지라도 분명 여전히 전쟁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가족을 그리워 하고 슬퍼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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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1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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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01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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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생각질문&gt; 주인공이 얀노인을 만나지 않았다면 과연 어떤과정으로 내용이 전개됬을까?<br><br>기록1. 얀노인이 대기시간 동안 공항안에만 있으면 핀란드에 가본적이 없게 되지만, 밖에 나갔다가 오면 핀란드에 같다온 것이 아니겠냐는 논리를 펼쳤다.-18쪽 라는 구절에서 내가 어떤 책을 읽을때 주인공이 공항안에 있는것처럼 그저 보기만하는것이 아닌 책을 읽고 그 내용에 대해서 활동이나 부가적인 생각을 한다면 그게 바로 책을 읽었다라고 말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구절이 인상깊었고 또 중요하다고도 생각했다.<br><br>기록2. 작품중 콜럼버스가 여러나라의 DNA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나오는데 이것이 콜럼버스의 묘에 묻혀있는 사람들중 한나라의 사람은 동명이인인 가짜라는 것인데 과연 어느나라가 진짜일까 궁금하다.<br><br>기록3. 작품에서 주인공이 노인에게 대학생활을 다시 시작했을 때 노인에게 편지를 보내려했지만 보내지 못했던 이유가 주인공이 꿈을 잃고 좌절할 때 노인의 편지가 주인공을 다시 일어나게 해주는 역할이 되어주기 위해서 작가가 복선을 그려놨던 것 같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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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1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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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18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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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생각질문] 환경</p><p><br></p><p>[기록1] 바다에 무언가 던진 적이 있다. 지구의 내장 속에 플라스틱이 있다.라고 적힌 문장이 떠올랐다.  - "101쪽"</p><p> 환경은 이미 피폐해졌고 지금이라도 제품을 친환경적으로 바꾼다해도 오랜 시간이 지나야 괜찮아 질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지구는 더 이상 생명이 살기 부적합한 환경이 될 것이다. 예를 들어 당장의 이익을 위해 하루에 플라스틱 생산을 100개를 한다면 일년만에 36500개의 플라스틱이 나온다. 하지만 실제 기업에서는 이 이상의 플라스틱을 매일 사용한다. 이것이 계속된다면 더이상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이런 점에서 플라스틱을 사용을 줄이는 태도를 가지고 친환경제품을 적절히 사용해야 한다고 보인다</p><p><br></p><p>[기록2] 작품 속에서 장미의 아빠는 돌담을 쌓았다. 하지만 나는 돌담을 쌓던것이 애도만을 위한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다른 생각은 무엇인지 의미 궁금해졌다. 나는 이 '돌담'이 죽은 딸을 위한 애도과 더불어 자책이라고 생각했다. 장미의 아빠는 오씨네 가장이 이용하던 낡은 버스를 많이 이용하라고 둘째한테 말했다. 그것은 온전히 생활이 어려운 오씨네 가족을 위한것이었지만 결국 사고가 나서 죽게 된 자신의 둘째를 자신이 죽였다고 생각하여 돌담을 계속쌓았던것 같다.</p><p><br></p><p>[기록3] '나'가 다니던 회사는 장난감 회사였지만 제품의 질을 위해서 유독성 물질을 사용했다. 이를 알게된 '나'는 사장님한테 말했지만 돌아온 답은 "겨우 이정도로 사람이 죽겠나"였다. 이를 듣고 '나'는 신고를 했지만 이는 아무런 제제없이 없던일이 되었다. 이 소설은 환경을 위해 비유적으로든 이야기겠지만 이 소설의 겉에 드러난 표현들을 보면 현재 사회를 비판하는 또 다른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고 이런 경영적인 침묵은 없어져야 된다고 생각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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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1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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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13_4</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33227514</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기억하는 소설<br>(생각질문)<br>남씨는 땅속에 묻히는 돼지와 자신의 아내를 어쩔 수 없이 보내는 것을 보고 돼지의 입장을 어떻게 생각할까?<br>1.그게...그냥 덮었다지 뭐야.72쪽<br>사람은 살면서 누구나 후회하고 간절히 바라는게 있다.그리고 그 속에서 원하는것을 얻는 사람이 있지만 그거에 비례하여 후회를 반복하는 사람들도 있다.하지만 이 속에서 자신의 과거를 부인하지 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것이 후회속에서 벗어나는 방법이다.예로 학업이랑 도박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학생들은 자신들이 원하지 않은 성적을 받고 후회하며 자신의 발전보다 자신을 책망하는 경향을 보이는 아이들이 있다.또한 도박중독자는 돈을 잃으면 왜 그렇게 했을까 하며 한탄하고 또 같은 실수를 반복하여 이것이 쌓이고 쌓여 끝은 안좋은 결과로 이어진다.이처럼 우리는 아무리 아쉽고 나 자신이 미워도 좌절할게 아닌 그점을 받아들이고 인정하며 뒤를 보는것이 아닌 앞을 봐야겠다고 생각했다.<br>2.작가가 재난에 대한 이야기를 여러 사람들의 내면의 심리와 이야기를 통해 풀어나갔다.이점을 보고 나는 작가가 재난을 주제로 한 소설을 왜 엮는지 궁금하였다.내용을 보니 우리가 재난을 겪고도 언젠가는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기 때문에 우리는 그때의 아픔을 망각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다.그래서 나는 작가가 재난을 단순히 잊지말고 그점에서 배우라는것을 말한다 생각한다.이 점을 보아 난 이 재난들에 대한 우리의 대책과 재난 속에서 어떤점을 배웠는지 찾아봐야겠다.<br>3.책에서 홍수범람과 후회속에서 살아가는 재난에서 많은 사람들은 홍수로 인해 자신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모든것(집,가족,재산등)을 빼앗기고 그 점에서 실성과 오열을 반복하는 모습을 보여줬다.그리고 후회하지 않을려고 살아가지만 현실은 암울하게 뒤를 쫒는 모습을 보여준다.이 점에서 난 작가가 재난의 무서움과 대책을 알려주는 것도 있지만 또 다른 면에선 재난을 겪고도 외면하며 학습하지 않고 또 같은 짓을 저지르는 우리의 모습을 비판한다고도 보여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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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1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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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20_2</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33227589</link>
         <description><![CDATA[<div><br>[생각질문] 아푸트의 둘째가 죽은 건 누구의 탓일까?<br><br>[기록 1] "아푸트의 조상과 여자의 조상이 서로를 경외하던 시절이 있었다. -71쪽"<br>&nbsp;동물과 인간이 서로를 경외하던 시절이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마지막 장면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여자는 아푸트에게 거침없이 소총을 겨누며 결국 아푸트를 죽여버린 장면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는 결국 시간이 흐르며 인간과 동물(자연)의 사이가 겉잡을 수 없이 멀어져버린 것이라고 보인다. 이런 점은 지금 인간이 생태계를 파괴하며 그 피해가 고스란히 동물들에게 가고, 그 동물들은 민가로 내려와 인간들을 해치게 되며, 인간들은 그 해치는 동물을 또 해치게 되는 악순환이 현재 우리가 살고있는 환경에서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br><br>[기록 2] 아푸트와 아푸트의 새끼들은 부빙을 향해서 헤엄쳐갔다. 하지만 부빙이 언제쯤 닿을 지도 모르는 상황. 결국 둘째는 헤엄을 치다 바닷속에 가라앉아 익사를 하고 말았다. 인간으로 인한 지구 온난화와 생태계 파괴가 진행되지 않았고, 새로운 부빙을 찾을 필요가 없었더라면 아푸트의 둘째는 죽지 않았을까?<br><br>[기록 3] 최근 멧돼지들이 산에서 내려와 민가의 농작물을 망쳐놓고,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힌다는 뉴스를 자주 접했다. 나도 저번에 기차를 타고 가다 민가를 돌아다니는 멧돼지를 본 적이 있어 저 뉴스에 격하게 공감을 하기도 했다. 처음에는 저 이야기가 꽤나 무서웠는데, 이 책속 이야기를 읽어보니 인간이 동물의 관점에서도 이해가 된다. 동물들은 아무 잘못 없이 인간이 망쳐놓은 환경으로 인해 살기위해 이동했던 소설 속 등장인물들과 멧돼지의 모습이 겹쳐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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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1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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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07_4</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33227662</link>
         <description><![CDATA[<div>[생각질문] 사람들이 사회적 책임을 가지지 않고 행동하여 본인의 <br>이익만 추구하려는 사회,환경적 원인은 무엇일까?<br><br>[기록1] "괜찮지 않다는것을 알면서도 괜찮겠지, 아직은 괜찮겠지,<br>기만하는 수법에 익숙해져버린 형편 없는 어른" -44pg- "<em><mark>돌담</mark></em>"<br>내가 하는 모든 일이나 행동에 대해 잘못된걸 알면서도 고치거나 멈추려는 생각을 하기 싫어 현실 도피하는 나의 모습이 떠올랐다.<br> 또한, 이것은 나와 개인에게만 국한되어있는 것이 아닌 사회적 모습으로도 나타난다. 기업들이 불법적이거나 비도덕적인 일을 하지만 <br>그 기업의 사람들은 본인의 밥줄을 위해 쉬쉬하면서 넘어가는 모습을 많은 사례를 통해 볼 수 있다. 이로서 나는 우리 사회가 본인의 잘못이나 그릇된 행동들에 대해 책임감을 갖고 성찰하고 있는지 <br>다시한번 생각해야 한다고 느꼈다.<br><br>[기록2] 위의 느낀점을 통해서 우리사회에서 잘못된 일이나 개인또는 기업이 하는 일에 대한 책임감의 문제로 인해 발생한 사회, 환경적 문제 <br>또는 재해에는 어떤 것들이 있었고 이러한 일들이 발생하는 사회적배경을 찾아봐야겠다.<br><br>[기록3] "<mark>돌담</mark>" 에 나타난 일인 <br>"주인공이 다니는 장난감 회사의 유해물질 기준치 이상 사용"<br>에 대해에서 주인공이 "<mark>기준치</mark>"에 대해 의문이 든다고 말했다.<br>정말&nbsp; 그 기준치를 1이라도 아니 0.1이라도 넘어가면 나쁜것인지<br>잘 모르겠다고 말한다. 나는 이것을 통해 이것이 개인 또는 기업의 책임의 문제뿐만 아니라 사회의 모호한 제도또한 비판하려는듯한&nbsp;<br>소설임을 느꼈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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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1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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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15_3</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33227769</link>
         <description><![CDATA[<p>[기록1] </p><p>"어떤 경우 나는 떠났고, 어떤 경우 남겨졌지만 정말 소중한 관계가 부서졌을 때는 누가 떠나고 누가 남겨지는 쪽인지 알 수 없었다."</p><p>[신짜오 신짜오]에서 나는 소중한 관계들이 부서지며 떠나고 남겨지는 것이 베트남 전쟁에서의 피해자와 가해자와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주인공 아버지와 응웬 아줌마는 베트남 전쟁에서 각자의 가족들을 잃었다. 이것은 누구의 잘못이라 할 수 없었지만 베트남 전쟁을 대하는 각자의 입장 차이가 서로의 관계를 멀어지게 하였다. 여기서 나는 작가가 가슴아픈 역사적 사실을 소설의 주제로 하여금 어떤 메세지를 전하려고 했는지 생각하게 된다.</p><p><br></p><p>[기록2]</p><p>//생각질문// '베트남 전쟁에서 전쟁에 참전한 한국인과 죽임을 당한 베트남인 사이의 관계는 어떠할까?'</p><p><br></p><p>[기록3]</p><p>'신짜오'는 우리나라의 '안녕'이랑 같은 말이라고 한다. [신짜오 신짜오]에서 주인공은 투이네 가족과 처음 만날때, 그리고 마지막 이별을 하게될 때 '신짜오' 라며 인사한다. 나는 이때 두 상황 모두 같은 '신짜오' 라는 단어를 사용 했지만 처음 '신짜오'는 설램, 기대, 긴장감을 갖고 있었고, 마지막 '신짜오'는 이별의 슬픔, 그리움을 갖고 있었다고 생각하였다. 나는 여기서 대비된 두 '신짜오'를 통해 작가가 전하고자 한 큰 여운을 받은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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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1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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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독서일지 10708 박주원 </title>
         <author>2410708_3</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33227850</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여행하는 소설&nbsp;<br>읽은 작품 제목: 탐페레 공항<br>읽은 쪽 수: 13~36<br>[생각질문] '또 다음 날로 미루게 되었다' 사람들은 분명 기억을 하면서도 미루게 될까?<br>[기록 1] "인생에서 가장 후회했던 경험과 그 이유를 기술하시오. -31쪽" 사람들은 살면서 후회를 안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 후회의 크기는 너무나도 천차만별이다 예를 들어 주식을 잃었거나 공부를 좀만 더 했었다면.. 등과 같이 자신이 해야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미루고 안하게 되어 후회를 경험하게 된다. 그런 점에서 나는 자기 스스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지체하지 말고 실행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도 미루어서 후회를 경험한 적이 있기에 다시한번 반성의 계기가 되었다.<br>[기록 2] 주인공은 계속해서 자신이 생각하는 중요한 일을 끝마치기 위해 미루고 피곤해서 미룬다. 그럼 사람들은 왜 할 수 있으면서도 미루게 되는걸까? 그래서 나는 사람들이 일을 미루게 되는 행동이 심리학적으로 궁금해서 찾아봐야겠다.<br>[기록 3] 산업혁명 이후에 빠르게 세상이 바뀌는 과정 속에서 사람들은 직업을 얻기 위해 취업 전선에 뛰어들게 된다. 이 과정은 어떤 사람에게는 너무나도 유리하고 어떤 사람은 주인공과 같이 험난하고 어려운 일을 겪게 된다. 그 중 대한민국이란 나라는 뉴스에서 보도하는 것 처럼 취업의 힘듦이 더 심화되고있다. 지금 우리 가까이에서 가장 중요한 대학도 학창시절의 경험과 행동을 수시라는 입시제도를 통해서 많이 보고있다. 이처럼 막막한 현실속에서도 작가는 감동과 행복을 찾을 수 있다고 우리에게 알리고 싶어하는 것 같다. 인생에 중요한 깨달음을 알려주고 현실도 알려주는 내용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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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1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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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11_3</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33227910</link>
         <description><![CDATA[<p><br></p><p>(생각 질문)</p><p>'일다운 일'만을 추구하는 것이 과연 올바른 생각 일까?</p><p>(기록1)</p><p>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33쪽</p><p>세상이 변해가면서 없어 지는 직업과 새로 생기는 직업이 있다.</p><p>그리고 우라는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적응 해야 하고 학생들은 자신의 진로를 정해야 한다.하지만 책의 주인공처럼 바귀는 세상에 적응 하지 못하고 자신이 하는 일만이 맞고 생소한 방식으로 돈을 버는 것은 잘못 됫다라는 인식이 있다.예를 들어 인터넷 방송인이 가장 큰 이유이다.청소년 아이들한테 인기 있는 직업이지만 사회적으로는 카메라 키고 광대짓하는 직업 이라는 인식이 많다.그러나 인터넷 방송인도 방송으로서 돈을 벌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그래서 내가 추구하는 것만이 아닌 사회를 넓게 봐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p><p>(기록2)</p><p>소설에서 나오는 주인공은 '어비'가 방송 하는 것을 보고 한심하다,저렇게 돈을 버는게 맞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하고 '일다운 일'을 하고 싶다고 말을 한다.그래서 변허는 사회속에서 새롭게 생겨나는 직업들에 대한 인식이 어떤지 뉴스나 그래프등을 찾아봐야겠다.</p><p>(기록3)</p><p>각종 언론에서는 변하는 사회에 맞게 교육 방식 진로,직업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적응해야 한다는 입장이다.하지만 현실은 쉽게 바뀌고 있지 않다.기존에 힘든 직업을가지고 일을하던 사람들은 새로생겨난 직업을 가지고 돈을 버는 모습을 보고 '저런 방식으로?'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그리고 그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인정하지 않고 나도 저건 다 할 수 있다는 반응과 저건 직업이 아니라는 반응이 많다.이 소설에서작가가 전하고 싶은 것은 사회가 변하기 전처럼 공장,회사에서 일하는게 '일'이고'인터넷 방송 같은 직업은'일'이 아니냐는 질문을 던지며 변하는 사회에 엣날 방식에 묶여 살지 말고 사회를 바라보는 모습을 바꾸자는 의미를 전하는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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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1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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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독서일지 10710 배진성 </title>
         <author>2410710_4</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33229468</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땀 흘리는 소설<br>읽은 작품 제목: 어비&nbsp;<br>읽은 쪽수:14~41&nbsp;<br>{생각질문}'일다운 일'이란 무엇일까&nbsp;<br>[기록 1] 일 이란 누군가에게 많이 힘들수도 있고 재밌을수도 있고 또 힘들지 않을수도 있다 다만 내가 생각하는 일은 그리 즐겁지는 않다 자신이 좋아한다고 생각해서 시작한 것도, 잘해서 시작한것도 언젠가는 하고싶은게 아닌 해야하는게 되야하는것이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건 어떤일이든지 일다운 일이란 누가보기엔 열심히 하지 않는다고 생각해도 누군가가 나보다 더 열심히 하는 것 같아도 나 자신이 할수 있는만큼 열심 하는것이 '일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nbsp;<br>[기록 2] '나'가 말한 '일다운 일을 하고싶다'라고 한것이 기억에 남았다 '나'가 말한 '일다운 일' 이란 과연무엇일까 궁금해졌고 '나'한테의 일다운 일과 내가 생각하는 일다운 일이 어떤것이 다를지 비교해보고 싶어졌다 그래서 '나'가 생각하는 '일다운 일'이 무엇인지 찾아보고 내가 생각하는 '일다운 일'이 무엇인지 찾아봐야겠다&nbsp;<br>[기록 3] 최근에 돈을 버는 많은수단 즉, 일이 생기면서 사람들이 어떤 특정일에 대해 쉽다고 생각하고 저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우리는 표현하지는 않지만 쉬운일, 어려운일, 좋은 일, 좋지 않은 일, 과 같은 생각들이 마음 한켠, 사람들의 생각속에 들어있다 어떤일을 하든 어떻게 보이든지 각자 자신의 '일'을 위해서 열심히 하는데 어떤 사람은 열심히 하는것처럼 보이고 어떤사람 열심히 하지 않는것처럼 보이는 것들이 있다 '일다운 일'을 찾는것이 아니라 자신이 언제나 열심히 할 수있는 일을 했으면 좋겠다 이 소설은 '미디어 콘텐츠 창작자'라는 일을 비난하려고 하는것 같기도 요즘 사람들의 시선을 비난 하는것 같기도 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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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2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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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독서일지 임재영</title>
         <author>2410717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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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각질문]과연 일다운 일이란 무엇일까? 만약 글 속 '나'가 일다운일을 하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어비가 일다운 일을 하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둘다 일다운 일을 하고 있지 않을까?<br><br>[기록1]어느 방향으로 가야 좀 덜 걸을 수 있을까. 금방 다리를 벗어날 수 있을까. 어짜피 그런건 없었다.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걷기 시작했다. &nbsp; -38쪽-<br>글쓴이가 일을 좀 더 편한 방법으로 해결하고자 생각하지만 다가온 현실에서 지름길은 없다. 그러므로 "나는 걷기 시작했다"라는 글 속 '나'가 다시 하고자하는 의지로, 먹먹하고 힘든 상황속에서도 극복하려는 태도라고 나는 생각한다. 나도 이를 계기로 쉬운길을 선택하려는 꾀 보단 지금의 일을 되돌아보고 다시 걷기 시작해야겠다.<br><br>[기록2]어비는 방송에서 받은 욕설에 의해 철제 대문 앞에 쪼그려 앉아 있었다. 그만큼 어비가 입은 피해가 심각하다는 걸 느낄 수 있다.세상에는 어비와 같은 직업이 많다. 이러한 직업은 악플과 같은 피해를 입고있는데, 이처럼 악플, 비난과 욕설 등을 받는 사람들은 얼마나 큰 정신적 피해를 입을까? 그 외에도 더 큰 피해로 확산이 되거나 특정 신경계나 뇌에 미치는 영향은 얼마나 크고 심각한 사례는 무엇 등이 있을까 알아보고 싶다.<br><br>[기록3]요즘 세상이 디지털 세계로 확대되며 새로운 직업인 방송BJ, 크리에이터, 인터넷방송가 등 인터넷 매체를 통한 직업들이 생겨났다. 이 작품 속에서는 물류창고에서 일하는 노동자, 방송인이 소개되었는데 물류창고 노동자는 몸이 고생하며 받는 육체적인 고통을, 방송인은 방송을 하며 받는 비난과 욕설에 의한 정신적 고통을 책에서 다루며 현대 직업의 두 직업을 다룬다. 내가 느낀 것은 세상에는 결코 쉬운 직업은 없다는 내용을 품고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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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2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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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14_4</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33229983</link>
         <description><![CDATA[<p>[생각질문]</p><p>지구온난화처럼 사람들의 이기적임 때문에 발생하는 자연재해는 왜 막을 수 없을까?</p><p><br></p><p><br></p><p>[기록 1] </p><p>"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이 떠났을 때  늘 마지막에는 신나는 재즈를 연주하며 깔깔거리고 웃습니다"-27페이지-</p><p>사랑하는 사람이 떠났을 때처럼 우리가 살면서 슬프고 고통스러운 일은 정말 많이 일어난다.하지만 그런 일이 생길 떄마다 항상 슬퍼하고 고통스러워하고 좌절하기만 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아무리 슬프고 힘들고 고통스럽더라도 신나는 재즈를 연주하며 깔깔거리며 웃는 것처럼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하며 점차 다시 원래의 삶으로 돌아가야한다.슬퍼할 수는 있지만 그 슬픔이 절대 오래가면 안된다 내가 슬퍼하고 고통스러워할 떄 다른 사람들은 행복해하고 웃고 떠든다 때론 나의 슬픔이 나의 약점이 될 수 있다.나는 힘들고 슬픈 일이 생기더라도 최대한 빨리 행복함을 되찾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p>[기록 2] 궁금한 거</p><p>사람들은 자신들의 이기적임 때문에 지구온난화가 일어나고 다른 여러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지만 왜 욕심을 버리지 못할까? 자신의 잘못된 욕심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죽고 다치는데 어쩌면 간접적으로 살인을 저지르는 게 아닐까?</p><p>[기록 3] 특별하게 생각한 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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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2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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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독서일지</title>
         <author>2521004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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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생각질문]:베트남 부부와 한국 부부는 조금이라도 더 빨리 갈등을 해결할수는 없었던 이유는 무엇일까?</p><p>[기록1]"이제 나는 사람의 의지와 노력이 생의 행복과 꼭 정비레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안다"-40쪽</p><p>우리가 아무리 의지를 가지거나 뭔가 노력을 한다고해서 그게 다 행복의 수단이 될수는없다.이 책에서도 주인공의 엄마가 어떠한 사건으로 굉장히 외로워져 우울감의 빠지게된다.그 이유가 엄마로서의 노력을 안하고 책임을 지지않아서가 아니다 라는 것을 알수있다.예를들어 우리가 굉장히 열심히 공부를 하고 노력을 해도 그게 나의 현재의 행복과 연결이 될수도있지만 연결이 되지않을수있다는것이다.하지만 미래의 나의 행복을 위해서는 공부에대한 의지와 노력이 필요할것같다.</p><p><br></p><p>[기록2]챕터1에서 한국에서 독일로 이민을 간 주인공의 가족과 거기서 오랜생활을 하던 한 베트남의 가족이 굉장히 친해지게 된다.그런데 그 베트남의 부부의 가족이 베트남전쟁에서 한국군의 공격으로 모두 죽게되고 마찬가지로 주인공의 아빠의 형이 베트남전쟁에 용병으로 참여하다 죽게되었다고 한다.이런 자신들의 가슴속 한 부분에 큰 상처로 자리하고있던 과거얘기를 어린아이였던 주인공이 꺼내 사이가 틀어지게된다.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한국군이 베트콩으로 의심이 된다고 베트남 마을 사람들의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총으로 쏴죽였다는점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솔직히 역사시간에 이러이러한 전쟁이있다고만 들었지 베트남전쟁에대해 자세히 배운 기억은 없었기때문이다.그래서 이번기회에 베트남 전쟁에대해 탐구하고싶어졌다.우리가 베트남 사람들에게 준 상처를 알고싶었고 또 우리가 받은 상처를 기억하고싶었기때문이다.</p><p>[기록3] 주인공 옆집에사는 베트남사람인 응웬아줌마가 주인공을 대하는 태도가 정말 인상깊었다.우리 현실에서의 어른들과는 다르게 주인공에게 굉장히 독특한 질문들을 한다.바다를 가보았냐,한국학교는 어땠는지,가장좋아하는 독일음식은 등의 아이에게 굉장히 관심을 주는듯한 따뜻함이 묻어나는 질문들이었다.이 글의 주인공도 아줌마의 질문에 신나게 대화를 하게된다.현실의 어른들은 공부는 잘하냐 꿈이 뭐냐와 같은 딱딱한 질문들을 하기마련이다.이런 점에서 나는 응웬아줌마와 같은 아이에게 따스한 관심을 주는 어른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나 또한 그런 어른이 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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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2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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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독서일지_10703김경호</title>
         <author>2410703_3</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33230779</link>
         <description><![CDATA[<p>&lt;생각질문&gt;</p><p><br></p><p>&lt;기록1&gt;</p><p>"집에 들어가기도 전에 먼저 나를 반긴건  우편함 바닥에 깔려 있던 핀란드 노인의 편지였다.-25p"비행기 대기시간 4~5시간동안 이야기만 나눴는데 편지를 주고 받을 정도로 친해진 점이 인상깊었다. 내가 책의 주인공이었으면 이야기만 나누고 지나쳤을것이다.</p><p><br></p><p>&lt;기록2&gt;</p><p>주인공이 왜 다큐멘터리를 좋아하게됐는지 궁금하다. 나는 다큐멘터리가 지루하고 재미가없어 싫어하지만 주인공은 나와달리 다큐멘터리를 좋아해 pd를 꿈꾸고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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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2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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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05_5</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33232512</link>
         <description><![CDATA[<p>[생각 질문] - [콜롬버스의 뼈]에 반복되어 나오는 '낮잠', '시에스타'라는 단어엔 어떤 뜻이 담겨있을까?</p><p><br></p><p>[기록 1] - </p><p>'나에게도 도둑이 왔다. 나는 적당히 데워진 태양 속을 서서히 통과 하면서 잠들기 시작했다. 이미 졸고 있는 마차를 타고, 한없이 느리게.' -69쪽-</p><p><br></p><p>주인공은 스페인에 와서 여행이 아닌 '연행'과 비슷한 행로 (66쪽)를 거치게 됩니다. 하지만 주인공의 아버지는 벌써 돌아가신 이후고, 이후 콜롬의 가족과의 식사에서 자신을 이루는 것은 자신의 유전적 뿌리가 아니라,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 무엇보다 자신이 사랑하는 주변 사람들이 곧 나의 가족이 되고 내가 된다는 사실을 얻습니다. 이후 불면증을 겪던 주인공이 마차에서 드디어! 편히 잠을 자는 모습이 주인공이 위안을 얻은 것으로 보여 가장 중요한 장면으로 꼽았습니다. 저도 저를 넓고, 능동적이게 바라보고 저를 이루는 것들을 잘 가꾸리라 다짐하였습니다.</p><p><br></p><p>[기록 2]-</p><p>책에서 주인공의 상황을 계속 콜롬버스의 뼈 연구와 비교를 하는데, DNA 검사보다 그의 필체와 언어 습관에 관련된 연구가 그의 기원에 대해 파해치는데에 더 많은 도움을 주었다는 것이 나왔습니다. </p><p>언어학 연구에선 콜롬버스에 대해 어떠한 결과가 나왔는지 인터넷에 검색해봐야겠습니다.</p><p><br></p><p>[기록 3]-</p><p>저는 이번에 읽은 3개의 단편 소설 중 2번째인 [콜롬버스의 뼈]를 가장 인상깊게 보았습니다. 콜롬의 가족과 주인공의 식사 내용에서 저는 '가족'에 대해서 재정의 해볼 수 있었습니다. 가족을 이루는 것은 혈연적 관계가 아닌 심(心)연적 관계이고, 가족은 시간으로 이루어지는 관계인 것을 깨달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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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2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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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승현 1차 독서일지 </title>
         <author>2410723_4</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33235926</link>
         <description><![CDATA[<div>(생각질문)<br>어비는 왜 갑자기 인터넷 방송을 시작한것일까?<br>이로인한 현타가 올지 예상을 조금도 못했을까?<br><br>(기록1)<br>"그리고 나는 어느 순간 방송을 꺼버렸다"33쪽<br>이 말에는 방송을껐다는게 방송을 하다가 순간적으로 내가 지금 뭐하는 거지? 인생을 이렇게 살아도 되는건가? 라는 질문들이 머릿속에 맴돌아 생각에 잠긴 모습을 보고 나는 돈을 벌더라도 피,땀,눈물을 흘리면서라도 돈을 벌고 그로인한 행복 사회성 인간관계가 형성되므로 어비가 방송이 아닌 직접 뛰면서 값진일을 하면 좋음 하는 바램이다<br><br>(기록2)<br>생각질문에서도 말했듯이 왜 어비는 방송을 하고 현타가 오더라도 왜 방송을 계속하는 것일까? 왜 방송을 하고있지?라는 생각이 들때<br>진짜 하고싶은걸 하면 안됬을까?라는 의구심이 들기도한다.<br><br>(기록3)<br>인터넷 방송을 하는 사람들이 악플과 비난 더 심하면 사생활 침해를 당하고 겪어 자살 또는 자해 등....<br>이러한 안좋은 사례들이 요즘 따라 늘고있다.<br>난 책을 읽으며 설마 글쓴이가 실화를 바탕으로 하여 어비가 안좋은 일을 당하는건 아닐까하는 걱정을 많이 했고 그리고 어비가 방송을 멈췄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많이 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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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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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독서일지 10724 한신희</title>
         <author>2410724_2</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33235969</link>
         <description><![CDATA[<p>생각질문 : 자신의 동생이 죽고 부모님이 돌담을 쌓는 것을 보며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떻게 이 상황에 대처하였을까?</p><p><br></p><p>기록 1. 자신이 가장 중요하다고 여기는 것은?</p><p> "문제삼지 않으면 문제될 게 없는거야." p. 35</p><p>회사 사람들이 프탈레이트 가소제의 사용이 문제라는 것을 인지하면서도 문제를 외면하고 당연하다 여기면서 합리화하며 그 문제를 방치하는 모습을 보며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것에 정말 충격을 받았다. 이런 이기적이고 잘못된 사람들을 보고 우리의 삶 속에서 이와같은 잠재적 위협이 존재할거같다고 생각했고 사회를 구성하는 각 개인으로서 더욱더 경각심을 가지고 소신을 가지고 일하는것이 중요한거같다고 느꼈다.</p><p><br></p><p>기록 2. 궁금해 진 것 또는 더 탐구해 보고 싶어진 것은?</p><p> 1.의 상황에서 우리의 일상속에서 어떤 잠재적 위협이 있었고 그 위협의 원인과 결과를 탐구해보고 싶어 프탈레이트 가소제와 같이 화학물질에 의한 사건사고들을 조사해봐야겠다.</p><p><br></p><p>조사 결과</p><p>일상 속에서 발견된 잠재적인 위협을 찾던 중 가습기살균제 사건을 발견하게 되었다. 일단 가습기살균제란 가습용 물에 첨가하여, 가습기를 통해 공기중으로 분무되도록 만들어진 살균제이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엄청 유행했던 가습기살균제는 검사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결과로 독성물질이 그냥 통과되어 사망자만 2만명을 넘는 사상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면밀한 조사를 통해 앞으로는 이런 사건이 생기지 않도록 유의하는것이 중요한거 같다.</p><p><br></p><p>기록 3. 자신만의 특별하게 생각해 낸 것은?</p><p> "자연에 우연은 없다" p.62 를 보며 북극의 기후 변화에 의해 변하게 된 자연은 결코 우연으로 변한 것이 아나라 인간이란 존재에 의해 변하게 된 것 같다. 여기에서의 변화는 기후상의 변화와 인간에 개입에 의한 변화가 있는거 같다. 기후상의 변화도 인류가 자신들의 편의를 위해 자원을 남용하며 생기게 되었고, 인간의 개입, 즉 무분별한 사냥등으로 인해 북극의 먹이사슬 질서가 무너지게 되었다. 이런 비참한 현실속에서 살아가는 동물을 보며 정말 미안하다는 생각과 함께 이 상황을 어떻게 되돌릴 수 있을까의 고민이 절실해 보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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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2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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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독서 일지</title>
         <author>2410716_4</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33236133</link>
         <description><![CDATA[<div>[생각질문] 나에게 필요한 여행은 무엇일까?<br>[기록1]'노인은 아직 그곳에 있었다.얀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부인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아침밥을 먹고, 늦잠도 자면서.'-36쪽-<br>얀이 자신의 삶을 살며 글쓴이를 기다리고 있었듯이 나를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글쓴이가 얀에게 편지쓰는것을 힘들어했던것처럼 나도 나를 기다려 주는 사람에게 안부 한번 묻기 힘들어했던것같다. 너무 깊게 생각하지 않고 고맙다는 말 한번쯤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기록2]작가는 분명 노인과 단 4시간을 함께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4달동안 같이 있던 동료보다도 노인의 편지를 반가워했다. 우리는 항상 우리의 계획에서 벗어난일을 더 오랫동안 기억한다. 왜 우리는 예상밖의 일을 더 길고 깊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궁금해졌다.<br>[기록3]자신의 삶을 만족하는 사람들이 이야기를 듣다보면 항상 나는 후회없이 내가 하고싶은 일을 했다고 한다. 자신이 해야할일에 치이고 치여 밀리는것이 아닌 하고싶은일을 했다. 글쓴이도 해야할일에밀려 편지를 쓰지 못했던것과 반대로 말이다. 나는 그래서 작가가 나에게 사소한일이라도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라고 말하고싶다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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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2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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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독서일지</title>
         <author>2410719_3</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33236151</link>
         <description><![CDATA[<div>생각질문1" '구덩이'에서 구덩이를 덮는다는건 무엇을 뜻할까? "<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2 "사람들은 왜 자연재해를 쉽게 잊을까?"<br><br>기록1<br>"언제 우리가 허리케인같은 재해를 당했냐는 듯이 입을 벌리고 웃는다 35쪽"<br>인간들은 태풍(자연재해)를 피할 수 없다 도망갈 수 있다고는 해도<br>자신의 집,터전을 지킬 수 있는 방법도 딱히 없다고 생각한다<br>하지만 태풍(자연재해)이 휩쓸고 간 자리에는<br>&nbsp;다시 나무가 자랄 것이며<br>그 나무 주위로 다시 사람들이 모일 것이며 다시 자리를 잡을것이다<br>마치 아무일도 없었던것 처럼<br>나는 '기억하는 소설'에서 35쪽의 저 대사가 이책의 모든 내용을&nbsp;<br>관통할 수 있는 대사라고 생각한다 책의 뒷 표지를 보면&nbsp;<br>"사람은 간사한 동물이라 잊어버린다고,..." 라는 말을<br>35쪽에 대사가 대변해주고 있다고 생각한다<br>따라서 많은 인간들이 잊고 있을 수 있는 이야기들을 나는<br>이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다<br><br>기록2<br>'구덩이'에서 주인공은 방호복을 입은 사람들을 계속해서<br>'유령'이라고 표현했다 나는 왜 하필이면 많은 단어중 '유령'<br>일까 라고 생각했다 따라서 내가 생각해낸 결론은 이야기에서<br>유령들은 피곤해하며 자신들의 일을 안좋아하는 것으로 묘사&nbsp;<br>되었기에 모습도 하야며 영혼이 없는듯한 모습이기에<br>'유령'이라고 묘사한것 같다<br><br><br>기록3<br>56쪽에서 "그는 불씨가 살아 있는 담배꽁초를 구덩이로 내던졌다.<br>불씨가 구덩이에서 허무히 꺼져드는 걸 지켜보았다"<br>이 구절을 읽으며 나는 바로 담배꽁초가 돼지와 같다고 생각했다<br>그 이유는 불씨가 꺼지지않은,아직더 사용할 수 있는 담배를<br>구덩이에 던지는 것을 보며 구제역으로 인한 예방차원으로<br>살아있는,아직 더 살수있는 돼지를 구덩이로 몰아 돼지들의<br>불씨를 꺼버리는 것이라 생각하였다 '구덩이'에서는<br>비유적인 표현이 많았다 그로인해 그 단어를 생각할 수 있는<br>시간이 주어졌기에 책이 더 흥미롭게 느껴졌던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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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2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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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12_4</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3324839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땀흘리는 소설 ( 어비,가만한 나날)<br><br>14~73p<br><br>[생각질문]<br>: 주인공과 어비는 목표를 위해 나아간 것일까?<br><br>[기록1] : 퇴근 후 습관적으로 어비를 찾게 됐다 -32쪽-<br>주인공은 어비를 보며 나 자신을 남의일 처럼 구경하는 수 밖에 없었다고 했다. 이것을 보고 전에 다니던 직장에서의 어비의 모습과 주인공의 모습이 닮아있다는 것을 느꼈다.&nbsp; 주인공은 일다운 일을 하고 싶지만 결국은 어비와 비슷한 일은 한것 같다. 이를 보며 일다운 일이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되었고 인터넷 방송도 일인가를 생각해보게 되었다<br><br>[기록2]<br>:&nbsp; 뽀송이와 같이 광고를 했던 물건.제품에서 저러한 사고로 인한 피해가 또 있는지를 뉴스나 신문에서 찾아봐야겠다.<br><br>[기록3]<br>: &lt;어비&gt; 속에서 어비는 외국인 노동자이고 말이 없다는 이유로 사람들에게 놀림거리가 되고 실수를 덮어씌우며 차별하는 것이 느껴졌다.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차별하는 것이 작품 속 뿐만 아니라 우리들의 실생활 속에서도 많은데 이러한 것이 차별이라는걸 알지만 하는사람이 많다. 우리의 실생활에 박혀있는 이러한것들을 없애야만 한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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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3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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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생각질문</title>
         <author>2410723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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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각질문]<br>&nbsp;-어비는 왜 갑자기 인터넷 방송을 시작한것일까?<br>&nbsp;그로 인한 현타가 올지 한치에 예상도 하지 못하였을까?&nbsp;<br><br>-과연 일다운 일이란 무엇일까?<br>&nbsp;둘중에 일다운 일을 하고있는 사람이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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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7 00:5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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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title>
         <author>2410718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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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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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7 00:5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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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410719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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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생각질문1 지구온난화처럼 사람의 이기심으로 발생하는 재난은</p><p>왜 막을 수 없을까</p><p>생각질문2 남씨는 땅속에 묻히는 돼지와 자신의 아내를 어쩔 수 없이</p><p>보내고 돼지의 입장을 어떻게 생각할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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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7 00: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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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질문]</title>
         <author>2410715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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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슬픔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br>-내가 겪어보지 못한 다른 사람의 상처를 이해하고 위로해줄수 있는것일까?<br><br>+전쟁은 왜 하는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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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7 00:5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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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 생각질문</title>
         <author>2410718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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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이 사회적 책임을 가지지 않고 행동하여 본인의 이익만 추구하려는 사회 , 환경적 원인은 무엇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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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7 00: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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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410710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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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7 01:0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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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410708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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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화1 내가 하고싶은 여행과 나에게 필요한 여행은 무엇일까?<br>대화2 사람들은 왜 기억을 하면서도 미루고 후회를 하게 될까?<br>대화3 콜롬버스의 뼈에서 반복되어 나오는 낮잠 시에스타의 어떤 뜻이 담겨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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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7 01:0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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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410710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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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410706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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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7 01:0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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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19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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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각질문) '미카엘라'이야기에서<br>작가는 왜 미카엘라라는 이름을 부여했을까?<br><br>(기록1) '몰:mall:' 이야기 속에서 무너진 건물 잔해위에 서서<br>작업을 진행하던 이들이 작업중 명품,귀금속을 발견하고는<br>그들의 주머니에 그것을 넣는다 또한 이 이야기에 메인사건인<br>백화점 붕괴역시 어떻게든 저렴한 가격에 건물을 지으려 했던&nbsp;<br>사장 등 이야기속에서 지속적으로 사람들의 욕심,이기심을<br>보여준다 사람은 이기적인 동물이다 그로서 일어나는 사건은<br>정말 무수히 많다 사람들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부터 오는<br>피해들은 개인,집단,사회에게 큰 화를 불러온다<br>우리는 자연재해,질병을 막는것만으로도 벅차다 하지만<br>이런상황에서 우리 사이에서 생기는 피해라도 줄이기 위해서는<br>때론 자신의 욕심과 이기심을 버려야 할때가 있지는 않을까?<br><br>(기록2)<br>'미카엘아'에서 왜 많은 이름 중 미카엘라를 선택했는지 궁금해졌다<br>+'몰:mall:'의 후반부에서<br>지속적으로 '손'을 강조한다 이손을 단지 이야기에서<br>나온내용만으로 추측하면 주인공이 누이를 그리워하여&nbsp;<br>남자의 잘린 손을 누이의 손으로 착각했다고 생각할 수있지만<br>나는 이야기속에서 손이 상징하는 것이 사람의 양심이라고&nbsp;<br>생각했다 이야기에서 주인공이 들어 올린 손은 겉으로는&nbsp;<br>멀쩡해 보였지만 사실은 끔찍한 모습이였다<br>사람들의 양심 또한 겉으로는 이상하지 않을 수 있지만<br>결국에 뿌리를 본다면 어떻게 보일 지는 미지수이다<br>마치 주인공이 손을 들어 올리기전 그 사람이 살아있을 거라고<br>기대한것 처럼 따라서 나는 자신의 양심을 놓고 귀금속을 주운<br>주인공이 자신의 양심을 발견하고 기겁하여 죄책감에 빠지는 모습을<br>보며 이야기에서 '손'의 의미를 양심이라고 생각했다<br><br><br><br>(기록3) '몰:mall:'속에서 "도망치기 직전 회장이 내렸다는<br>&nbsp;기다리라는 지시였다"라는 부분을 보며 세월호 사건 당시<br>배를 운항했던 선장이 생각났다 물론 차이점이 있었지만<br>몇가지의 공통점 만으로 나는 두 사람이 닮았다고 생각했다<br>두&nbsp; 사람은 모두 자신이 책임을 져야하는 높이 이자 직책임에도<br>자신들의 몇마디에 말과 상황판단으로도 많은 사람들을<br>살릴 수 있음에도 그러지 않고 자신만 도망갔다<br>이 두명 뿐만 아니다 현실에는 이 두사람 같은 사람들이<br>무수히 많을거다 나는 이러한 이유 때문에&nbsp;<br>윗선이 책임을 지지 않는다면 삼풍백화점 붕괴 같은&nbsp;<br>사건들은 언제든지 다시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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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6:1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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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독서일지 임재영</title>
         <author>2410717_3</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50643532</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제목:가난한 나날-김세희<br><br>[생각질문]직업을 선택할때 필요한 가치관은 무엇인가?&nbsp; 사회적 책임, 도덕성인가? 아님 또 다른 가치관이 있을까?&nbsp; 이러한 가치관들이 직업을 선택할 때 과연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가?<br>[기록1]'나'에게 어느날 쪽지 하나가 와 있었다. 링크를 열어보니 신문기사로 연결 되었다. 기사에는 큼지막한 사진이 눈에 들어왔는데 로켓모양의 산소통을 겨안고 휠체어에 앉아 있는 어린 남자아이 그림이었다. 그 아래는 턱 아래에 세탁기 물 호스같은 굵은 인공호흡장치를 연결한 중년 여성의 사진이 있었다. -59쪽<br>&nbsp;이 장면에서 나는 가습기 살균제에 대한 큰 피해를 강조한다고 느꼈다. 여기서 내가 매우 충격적이게 느낀것은 바로 어린아이가 산소통을 들고 있는 장면이다. 이때 가습기 살균제가 어린아이에게 까지도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 내게 엄청 가슴아팠다. 그리고 머릿속으로 떠올려보니 매우 끔찍했다.<br><br>[기록2]뽀송이를 홍보하던 '나'의 블로그를 읽고 구매했던 한 여성에게서 쪽지가 왔다. 그 여성의 간난아기가 죽고 다섯살아이의 폐가 손상되었다고 보냈는데, 쪽지를 받은 '나'는 자신이 홍보하던 블로그 계정을 삭제하고 사건을 외면하며 죄책감에 시달리기 시작했다. 이로서 '나'는 훗날 좋은 직장을 구했는데 차마 마케팅 경력은 말하지 못하였다. 그는 마케팅회사에서 창작가라는 소망을 이루었지만 차마 마음 속으론 기뻐하지 못하였다. -40~41쪽<br>이 질문을 생성한 이유는 주인공이 사회적 책임을 잃고 행동한다고 느껴졌기 때문이다. 이로서 난&nbsp; 사회적 책임이 직업을 선택하는데 매우 중요하다고 느낀다. 진정한 책임을 가지고 일을 하는 사람이&nbsp; 일을 하는것에 있어서 중요한 영향을 받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나 추가하자면 난 일을 하는데 신중함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행동을 하더라도 이 행동이 과연 옳은지 안전한지 한 번 생각해보고 일을 시작해보면 어떨까? 라고 생각한다.<br><br>알아보고 싶은것:가습기 살균제 사건이 있었다는 것은 과거에도 알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이 사건의 심각성의 아픔을 느꼈다. 그래서 난 이 사건의 피해규모를 파악하고자 통계자료를 알아보고 싶다.<br><br>[기록3]이 작품은 매우 일반적인 사회문제를 다루면서 주인공 속 내적갈등을 심화하는 내용을 담고있는것 같다. 자신이 홍보한 가습기 살균제를 구매한 사람들의 피해를 보면서도 일을 할 수 밖에 없던 '나'는 죄책감이 매우 컷을 것이다. 책에서는 "우리가 하는 일은 누군가에게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밖에 없다." 라고했다. 난 이 구절을 보며 누군가에게 영향이 미치더라도 큰 피해나 영향을 예방하기위해 항상 매우 신중하게 행동해야 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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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6:1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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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독서일지 10708 박주원</title>
         <author>2410708_3</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50643683</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여행하는 소설<br>읽은 작품: 절반 이상의 하루오<br>읽은 쪽수: 133~163<br>[생각 질문] '사람에게 목적지가 필요한 게 아니라 목적지가 사람들을 필요로 하는게 아닐까' 라는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br>[기록 1] "어느 순간 인생은 '갑자기' 흘러가는 모양이다 -153쪽"<br>사람들은 살면서 생각과 고민의 시간을 가지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일정한 생각을 가지고 살며 회사를 다니거나 학교를 다니면서 같은 일상을 반복하면서 산다. 나의 경우에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를 다닐 때 까지는 매일 1분 1초가 느리게 흘러가는 기분이 들었고 시간이 많다보니 하루하루를 다르게 지내며 알찼었다.<br>하지만 중학교를 들어오고 부터는 매일 일상이 반복되었다. 그때부터 저 인상 깊은 문장처럼 인생은 '갑자기' 흘러가고 있었다. 아마 주인공도 아무렇지 않은 일상이 반복되어 그런거 같다고 생각하였다.<br>그래서 인생이 '갑자기' 흘러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아무렇지 않은 일상 속에서도 의미를 찾으로 살아가야겠다.&nbsp;<br>[기록 2]우리는 여행을 할때 목적지를 정해두고 여행을 한다. 나 같은 경우도 여행을 이곳 저곳 다니며 목적지를 계획하고 도장깨기 처럼 돌아다녔었다. 여기서의 관점은 우리가 목적지를 기다리고 학수고대 하는 것이다. 하지만 반대로 목적지가 우리를 기다리고 필요로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목적지는 처음에 정해지지 않은 공간이었다. 하지만 사람들의 발길이 늘고 관심이 더 생길수록 목적지는 그저그런 공간에서 핫 플레이스라는 공간으로 변하게 된다. 만약 목적지에 사람의 발길이 줄고 아무도 찾지 않게된다면 의미가 없는 공간으로 변하게 된다. 예를 들어 인간도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고 사랑해주면 행복하다. 그런데 아무도 나를 찾지 않는다면 공허하고 허전 할 것이다.&nbsp;<br>나의 생각을 뒷받침 해줄 인기있던 목적지에서 점차 잊혀진 목적지를 찾아보아야 겠다.<br>[기록 3] 이번 절반 이상의 하루오를 읽으면서 여러가지 의문점이 많았다 예를 들면 나의 생각질문이다. 저 말의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해 모둠원들과 이야기를 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었다. 또한 이작품에서 '나'는 비행기 조종사가 되고 싶었었다는 꿈이 있었다. 나도 내 마음속에서 비행기 조종사를 약간은 생각하고 있는데 그 무엇보다도 시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마지막으로 내가 나중에 살게 된다면 하루오같은 인생을 살아보고 싶었다. 이 소설을 짧은 웹 만화로 만들면 인기가 많을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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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6:1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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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2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21_3</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50643972</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 제목] 미스터 심플<br><br>[생각 질문]<br>당신은 누구입니까?<br><br><br>[기록 1]<br>-죄송합니다. 판매되었습니다,라고 말할 것이다. 구매자를 확인했다.<br><br>어? 미스터 심플.<br><br><br>-이 부분은 '나'가 '미스터 심플'과 다시 재회하게 되는 분기점이다. 여기서 내가 주목한 점은 '나'가 거래에 응하였다는 점이었다.<br>&nbsp;구매자가 '미스터 심플'이란 걸 알기 전까지 '나'는 거래를 하지 않으려고 여러 변명들을 준비한 상태였다. 하지만 구매자가 '미스터 심플'이란 것을 알자 거래에 응했다. 원래 같았으면 대화하는 과정에서 변덕을 부려 거래를 무산시켰을 텐데 이 부분에서는 그러지 않았다. 나는 오히려 변덕을 부리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그렇게 '나'가 심경의 변화가 생겼다는 것이 인상깊었다.<br>또한 '어? 미스터 심플.' 이라는 구절이 홀로 떨어져 있던 것도 인상깊게 와닿았다.<br><br><br>[생각질문] 당신은 누구입니까?<br><br>[기록 2]<br>-'누군가 내게 당신은 누구입니까?라고 묻는다면 나는 이렇게 답할 것입니다. 내 이름은 슬픔입니다. 나는 아내와 아들을 잃은 남자입니다. 한때 오케스트라에서 연주를 하는 음악가였지만 지금은 아무것도 아닙니다.'<br><br>-'미스터 심플'이 쓴 수기의 마지막 부분이다. 나는 이 부분을 읽어보고 내게도 나는 누구인가? 라는 질문을 던져보았다. 오늘의 나는 학생입니다, 라고 답했다. 어제의 나는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소년입니다, 라고 답했을 것이다. 중학생인 나는 그냥저냥 있는 사람입니다, 라고 답했을 것이다. 이처럼 나는 시시각각으로 변해갔고, 변해가고, 변할 것이다. 그렇기에 수시로 내게 이런 질문을 던져본다면 좋을 것 같아서, 어디로 갈지 갈피를 못잡아 헤매고 있을 때 이런 질문을 던져본다면 작더라도 분명한 이정표가 되지 않을까 해서 선정해보았다.<br><br><br>[기록 3]<br>-'미스터 심플'이라는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말따옴표가 등장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런 특징은 '미스터 심플'의 잔잔한 분위기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한 것 같다.<br>&nbsp;'나'와 '미스터 심플'의 공통점은 남겨진 사람이라는 것이다. '나'는 H로부터, '미스터 심플'은 가족으로부터. 나는 남겨진 두 사람이 'H'와 가족이 남긴 흔적을 계기로 인연을 맺는다는 것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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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6:1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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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20_2</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50644126</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 제목: 노찬성과 에반)&nbsp;<br><br>[생각질문] 마지막 장면, 노끈으로 묶인 자루 안 피를 흘리고 있던 무언가는 과연 '에반'일까? 만약 그것이 에반이라면, 에반은 왜 성치못한 몸을 끌고 휴게소까지 나가 주유소 직원의 말처럼 일부러 차에 뛰어들었을까?&nbsp;<br><br>[기록1]&nbsp; "순간 찬성의 머릿속에 전에 없던 의심이 피어났다. 어쩌면 안락사에 대해 자신이 처음부터 잘못 생각한 게 아닐까 하는. 에반의 죽음을 거드는 것보다 에반이 살아 있는 동안 조금이라도 의미 잇는 시간을 보내는 게 '우리 둘 모두에게' 좋은 일이 아닐까 싶었다." -140p / 노찬성은 에반의 안락사를 위해 전단지를 돌려가며 에반의 안락사비를 마련한다. 하지만 조금씩 돈을 다른 곳에 쓰기 시작하고, 노찬성이 좋아하는 '터닝메카드' 라는 만화의 캐릭터가 그려진 삼만 사천원짜리 상품을 보고 저런 생각을 하게되고, 결국 저 상품을 사게된다. 나는 이 장면에서 이야기 초반 노찬성이 "에반을 책임지겠다" 라고 말하며 할머니를 설득했던 장면이 떠올랐다. 하지만 그 말도 잠시, 위의 장면은 에반이 터닝메카드 상품보다 더 뒷순위로 밀렸음을 느끼게 해줬다. 이런식으로 에반을 위해서 벌어놓은 돈을 자기만족을 위해 써버리는 모습도 무책임해보였고, 에반이 그저 아프다는 이유로 안락사를 하려는 모습도 무책임해보여 나에게 많은 고민을 안겨준 장면이었다.<br><br>[기록 2] 노찬성과 에반이 처음 만나고 몇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에반은 몸도 많이 노쇠해졌고, 더 이상 예전의 기력을 찾을 수 없게 되었다. 어느날 밤 에반은 잠에 든 노찬성의 뺨을 핥고, 두 발을 노찬성의 가슴팍에 올려놓으며 마치 작별인사를 나누는 듯한 모습을 보였었는데, 노찬성은 이를 '기적적으로 상태를 회복한 것'으로 생각하였다. 하지만 다음날 노찬성이 집에 들어와보니 에반은 없어져있고, 휴게소에는 선홍빛 피가 흐르는 자루만이 남아있었을 뿐이었다. 자루 속에 들어있는 게 에반이라고 확실하게 적혀있지는 않았지만, 앞의 문맥을 통해 "어쩌면 저게 에반이 아닐까"하고 추측해볼 수 있다. 그리고 저게 에반이 맞다는 확신이 선다면, 에반은 왜 성치 않은 몸을 이끌고 휴게소로 나가 차에 뛰어들었는지도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다.<br><br>[기록3] 이번 이야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와 '용서'로 이루어져 있다고 나는 생각했다. 무책임하게 에반을 휴게소에 묶어놓고 간 사람부터 시작해, 결국 노찬성의 성숙하지 못한 무책임으로 집에서 사라져버리는 에반까지. 어쩌면 이 이야기 속 용서와 책임은 무책임을 용서하는 방향으로 긴밀하게 이어져 있을지도 모르겠다. 이 이야기는 나에게 많은 질문을 던졌다. 특히 강아지 한마리의 생명이 미성숙함과 스마트폰 그리고 장난감에 의해 등안시되는 장면은 나의 과거를 더 돌아보게 했다. 나도 어릴 적 닭부터 시작해 새, 강아지, 고양이, 햄스터, 물고기까지 거의 안키워본 동물이 없다시피 했는데, 이 글을 쓰는 나 조차도 노찬성처럼 동물들의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순간들이 존재했다. 이로써 나는 이 '노찬성과 에반'이라는 이야기는 생명을 위해 소리치고, 질문하는 글으로 받아들여진다. 과연 우리 주변에 존재하고, 같이 살아가는 생명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그리고 그 생명을 우리는 어떻게 대해야 이치와 도리에 맞는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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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6:1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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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06_5</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50644339</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 : 이구아나와 나, 미스터 심플<br>[생각질문] 이별을 극복 하는법은 없을까?<br><br>[기록 1]<br>"미스터 심플의 모습은 근사해 보였다. 쓸쓸해 보였고 슬퍼 보였다."-146쪽<br>&nbsp; 사람은 언제나 항상 같은 일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나이가 들어서 또는 정신적인 문제 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하지만 여기서 미스터 심플이라 불리는 사람은 오케스트라 단원이었고, 부당해고를 당했다. 즉, 몸이 아파서, 정신적문제가 아니라 '지휘자와의 갈등'이라는 이유로 말이다. 미스터 심플은 억울하게 부당해고를 당한 이후의 상황에서도 호른을 부를 때 근사해 보인다. 사람이 어떠한 일을 하면서 근사해 보인다는건 매우 엄청난 일이다. 다만, 그와 동시에 쓸쓸함과 슬픔이 보인다면 그것은 너무나도 비참하다 생각한다. 사람은 분명 자신이 하고싶어하는 일은 할 수만은 없다. 다만 자신이 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일을 못한다면 너무나도 억울하다. 사회에서 미스터 심플처럼 부당해고를 당하거나 억울하게 일을 못하는 사람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br><br>[기록2]<br>&nbsp; 이 책은 '이별'이라는 주제를 갖고있다. 사람은 누구나 이별을 한다. 자신이 키우던 반려동물이라던지, 아니면 주변 사람등 여러가지의 이별을 겪게 된다. 이별한다면 대부분 다 슬퍼할것이다. 어쩌면 우울증 까지 걸릴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이별을 겪을 때 마다 계속 슬프고, 극복하지 못한다면 남은 삶을 살아가기에 너무나도 힘들것 같다. 이별을 극복하지 못하여 우울증에 걸리는 사람도 여러명있다. 그렇기에 어떻게 하면 이별후에도 너무 우울하거나 슬프지 않게 살아갈수 있을까에 대해 궁금해졌다. 이별과 관련된 뉴스나 기사들을 찾아보고 어떻게 이별을 극복했는지에 대해 찾아볼것이다.<br><br>[기록3]<br>&nbsp; 이별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았다. 내 생각에 이별은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언젠가 다시 볼수 있는 이별과 다른 하나는 앞으로 영영 보지 못하는 이별로 말이다. 나는 영영 보지 못하는 이별에 대해 내가 겪었을 때 나의 생각은 어떨까?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나의 가족이나, 주변 친한 친구들과 이별을 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나는 어떤 감정을 느낄까? 라는 생각들 말이다. 가장 처음 든 생각은 "아마 매우 슬플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 이후에는 '왜 그 사람과 더 많은 추억을 만들지 못했을까"라는 생각이 더 들었다. 왜냐하면 이별을 했다는 뜻은 다신 그 사람과의 추억을 만들 수 없기 때문이다. 그 다음은 "난 이제 어떻게 살아가야 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사람이 나의 인생에 얼마나 영향을 미쳤나는 상관없이 그 사람이 없이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 고민이 되었다. 내가 느끼기에 이별이라는 것은 너무나도 무섭다. 항상 같이 있을 것만 같은 사람이나 동물이 사라지는거니까. 난 아직 이별을 겪어보지 못했다. 그렇기에 더더욱 두렵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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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6:1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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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독서일지 10710 배진성 </title>
         <author>2410710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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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땀 흘리는 소설&nbsp;<br>읽은 작품:가만한 나날<br>읽은 쪽수:44~73<br>[생각질문] 직업을 선택할때의 기준, 어떤 것이 있을까?<br><br>[기록 1]&nbsp; "나는 그런사람이 되었다" -70쪽&nbsp;<br>이 문장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그런데 이 문장 속에서도 나는 '그런사람' 이란 말이 굉장히 마음에 와닿았다 왜냐면 나가 말한 '그런사람 이란 무엇일까?' 고민했고 그에 대한 답을 생각해봤을때 나는 그런 사람이 되었다 전에 나는 {채털리 부인의 연인} 읽지 못하게 됬다고, 어디에서도 {채털리 부인의 연인}을 좋아한다고 말하지 못하게 됬다고 말했다 그것까지 고려해봤을때 그런사람이란 '내가 했던일이 부끄러운 사람', '죄책감을 안고 있는 사람'으로 생각이 됬다 마케팅으로 인해 어떤 사람에게 피해가 갈줄은 생각하지 못했고 피해가간것을 알게되고 후회 했기 때문에 나는 위에 말했던 사람들로 생각하게 됬고 이 문장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br>[기록 2]&nbsp;<br>요즘 취업이 힘든시기 우리는 좋은 직장을 얻고 싶은 생각들이 있다 적성과 흥미에 맞고 돈을 많이 벌수있으면 정년 까지 보장된다면 좋은 직장이라고 한다 하지만 나는 이것 만으로 좋은 직장이라고 할수 있을까? 나 또한 이러한 기준들이 좋은 직장에 들어가 있긴 하지만 이것들 말고도 꼭 필요한 기준은 없을까? 라는 생각이들어 이러한 생각질문을 만들었다 어떤 기준이 있을까 알아보고 싶다!<br>[기록 3]&nbsp;<br>직업을 선택할때 요즘 사람들 대부분의 생각은 비슷하다 돈을 많이 벌고, 나랑 잘 맞았으면 좋겠고, 정년이 보장 됬으면 좋겠다는 것들이 있는데 이러한 나의 행복과 이익만은 추구하는 사회에서 직업을 선택하는 기준이 꼭 필요한 것은 없을까? 그리고 돈을 많이번다고 부적절한 일을 해도 되는 것인가? 내 적성에 맞는다고 남에게 피해를 입혀도 되는 것인가? 내가 생각하기에 이러한 자신만의 이익을 추구하는 사회에서 '도덕성' 과 '사회적 책임'은 더 많이 고민해봐야 할것같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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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6:1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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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05_5</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50644678</link>
         <description><![CDATA[<div>이 글은 &lt;절반 이상의 하루오&gt; 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br><br>[생각질문] 절반 이상의 나를 찾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br><br>[기록1] '왜 내가 청소를 하면 안되는 것입니까?' - 141쪽<br>이 부분은 주인공 일행과 하루오의 첫 조우를 보여주는 장면입니다.<br>주인공 일행은 인도 열차에 탑승하고, 열차 안을 청소하는 하루오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중에 하루오의 이런 행동은 너무 자연스러워서 '일본인이 아닌 것 같다'라고 경계를 벗어낫다는 평가도 얻게 됩니다. 어떤 상황이나 사건을 마주할 때 정석적인 '답변'이라고 생각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마냥 '답변'이 아니다는 것을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왜?'라는 질문으로 경계를 벗어나 나를 확장시킬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br><br>[기록2] 주인공이 하루오에게 너는 내가 아는 일본인과 다르다며 말을 했을 때 하루오는 '절반 이상의 하루오는 어딘가 다른 하루오'라면서 대답을 했습니다. 하루오의 이인적인 모습은 '절반 이상' 이라는 상태에서 나오는 것으로 알 수 있는데 이를 보고 저는 '절반 이상의 나' 를 찾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가 궁금해졌습니다.<br><br>-추가 탐구- 여행 중 하루오가 보여준 모습 중 자신의 경계를 드나드는 모습에는 기차에서의 청소, 좌판에서의 상품 판매등 공간이라는 경계를 넘어 절반 이상의 하루오를 보여주었지만, 버닝가트에서의 하루오는 삶과 죽음의 경계를 물 흐르듯 지나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여기서 저는 삶과 죽음의 경계에 대한 인도의 생각이 궁금해졌습니다.<br><br>[기록3]&nbsp;<br>저는 이 소설이 위로 키가 크는 성장 소설이 아닌 옆으로 넓어지는 확장 소설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br>'그건, 나라는 존재가 5cm 쯤 다른 세계로 옮겨진 것 같은, 그런 순간이 아니었을까' -146쪽<br>절반 이상의 하루오가 되는데에 큰 기여를 한 사건인 부산에서의 5cm 이동과 같이 남이 볼 때에는 사소하고 별 볼 일없는 사건이여도 저에게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br>저는 끊임없이 '왜?' 라는 질문을 던지며 경계를 벗어나려 1cm, 2cm 씩이라도 꾸준히 움직이며 절반 이상의 나 를 찾아갈 것을 다짐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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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6:1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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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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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독서일지 10723최승현</title>
         <author>2410723_4</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50645038</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제목: 가만한 나날<br>(생각질문)<br>왜 채털리 부인의 죽음을 받아드리기만 했을까? 막을 방법은 없었을까?<br>(기록1)<br>"학교 다닐 때 많이 맞았을 것 같아요. 얼굴 한쪽을 반복적으로 처맞았나봐."(55p)<br>이유:팀장이 회사에선 "나"와 여러 직장인들에게 잔소리를 했지만 아마 어릴적 팀장도 지금의 직장인들과 같은 입장에 더심한 폭력까지 받은거같다는 생각이 들고 이문장이 기억에 오래 남았다.<br>(기록2)<br>왜 채털리부인의 죽음을 받아들이기만 하고 막진 않았을까 막으면 좀이라도 더 살수있진 않았을까?<br>(기록3)<br>난 가만한 나날 파트를 읽고 나의 미래도 저럴까?와 같은 비슷한 의문들과 공포감이 들었다.<br>그래서 약간 미래를 암시하는 글인가 라고 생각했고&nbsp;<br>가만한 나날을 읽으며 많은 교훈들을 얻은것 같다.<br>이 책을 다 읽어도 또읽고 또또읽고 싶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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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6:1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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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차 독서 일치</title>
         <author>2410716_4</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50645946</link>
         <description><![CDATA[<div>[생각질문] 이해하기 어려운 것을 이해하려 노력하지 않고 그저 받아 드려본 경험이 있나?<br><br>[기록1]"당신들과 나는 친구가 되도록 합시다" P.141<br>그냥 지나치는 인연이고 잠깐의 대화였을뿐이였던 관계였고 누군가는 불편하게 받아드릴수있는 상황이였다. 내가 민감해서일지도 모르지만 나였으면 내가 하는 일을 굳이 왜 뭐라고 하는걸까 하면서 불편했을 것 같다. 그런데 하루오는 친구가 되자고 말한다. 이런 상황에서 친구가 된다는게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 첫인상은 오래 가니까. 나였으면 이런상황에서, 친구가 되자는 낙천적인 말을 할수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기록2] '나'는 내용안에서 하루오를 낙천적이고 자유로운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그리고 하루오의 행동을 다른사람과 다르게 행동한다고 했다. 하루오의 행동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았다. 이해하기 힘든 행동이라고 느끼면서 말이다. 사람들은 왜 자신이 이해하기 힘든 것은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않고 그저 받아드리는것일까 궁금해졌다.<br>-추가- 이야기 후반부 나는 교스케에게 하루오가 아니라는 이야기를 듣고 하루오면 안된다고 말한다. 왜 하루오가 아니여야한다도 아니고 더 강하게 안된다고 말하는것일까?<br><br>[기록3]사실 책이야기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했다. 누군가를 만나고 떠난다는 경험이 부족해서일까? 아님 비슷한 경험을 하지 못해서 일까? 그것도 아니면 무엇때문에 나는 이야기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할까라는 의문이 생겼다. 이책을 읽으면서 친구들이과 이야기하고 궁금한 내용을 공유하는 활동임에도 책을분석하면 읽는 습관이 생겼다는 사실에 놀랐다. 어쩌면 내가 주인공이 아니여도 된다. 그저 등장하는 인물이여도 된다는 그러나 나는 작가의 입장에서 작가가 이야기하는 내용에만 집중해서 작가를 이해하지 못함에도 이해하려 노력하고 있었다. 그걸 알고 나니 이책을 어떻게 읽어야할까, 어느 시선에서 읽어야할까라는 새로운 고민이 생겼다. 어쩌면 모든 책을 작가의 시선에 맞춰 시험출제자가 어떻게 낼지에 맞춰 읽어와서 새로운 시선을 갖지 못한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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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6:1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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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일지/2차] 배근형 손 흔드는 소설 이구아나와 나~더 인간적인 말]</title>
         <author>2410709_5</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50646725</link>
         <description><![CDATA[<div>[생각 질문] 자의적 죽음을 선택한 사람들은 이성적인가? 감정적인가?<br><br>[기록1] "멕시코가 얼마나 먼지는 알아요?"(중략)"이것 봐요, 이거 서울에서 부산까지 열일곱 번 왕복하는 거린데?"(중략"꼭 멕시코여야만 해요?"(중략)"멕시코가 아니면 의미가 없어요."-P97~98<br>자신이 가기에 너무 멀다는 것을 이구아나도 알고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죽기 전에 꼭 멕시코에 가고싶다는 꿈을 이루고 싶어서 주인공에게 부탁했을 것이다. 어쩌면 항상 마음이 다치고 아프게 살아가는&nbsp; 사람들과 이구아나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낼 수 있다는 것이 지금의 나와 같은 사람들의 살아갈만한 용기를 주는 것 같다. 자신에게 최후의 순간이 다가오게 되면 어떠한 일도 도전할 수 있을만한 용기를 가지게 되는 것일까?<br><br>[기록2]더 인간적인 말과 미스터 심플을 읽으면서 어쩌면 자의적 죽음은 가장 감정적이지만 가장 이성적인 판단이 아닐까라고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삶은 '누구나 죽으니까 차라리 그 고통을 겪지 않고 죽는게 낫지 않나' 같은 생각이 들어서 생각질문을 선정하게 되었다.<br><br>[기록3] 삶의 고통이란 것이 우리에게는 정말 힘들게 다가온다. 우리는 우울이라는 구렁텅이에 빠져있을 때도 있다. 너무 큰 고통을 받게되거나 아니면 너무 오랫동안 고통을 받게됬을 때같은 순간들 말이다. 마치 미스터 심플과 주인공처럼 말이다. 다만 이구아나와 같이 정말 절망적인 상황에서라도 용기를 내는 것처럼 말이다. 이런말이 떠오른다 "나를 죽일수 없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독일의 철학자 니체가 한 말이던가. 슬픔과 우울이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든다라... 정말 모순적이지만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현실과 맞는 말인것으로 느껴진다. 마치 이것처럼 고통이 있어서 우리를 더 강하고 이 사회에서 살아남도록 만드는 것 같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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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6:1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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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07_4</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50647666</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제목: 심심풀이로 앨버트로스<br><br>[생각질문] 플라스틱처럼 우리가 사용하는 물질중에서 자연친화적이지 않은 것에는 또 무엇이 있고, 친환경 물질이 대중화 되지 못한<br>이유가 무엇일까?<br>&nbsp; <br><br>[기록1] " <mark>'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온다.' 잘못된 데이터를 넣으면 제대로된 결과물을 얻을 수 없다는 뜻이지만 섬에 갇힌 조이에게 그 문장의 의미는 예전과 달랐다. 쓰레기를 넣었기 때문에 더 맣ㄴ은 쓰레기가 생겨난 것이다. 자신 역시 이제 곧 지구의 쓰레기가 될 확률이 높았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플라스틱과 달리, 조이는 썩을 것이다."</mark> -84pg- 이 장면에서 나는 두가지 감명을 얻었다.<br>&nbsp; 첫번째는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온다." 라는 말이다.<br>이 말에서 나는 플라스틱의 편의성과 대량 생산성과 같은 이점이 <br>중요한게 아니라 이 플라스틱의 단점인 썩지 않는다는 것이 곧 그 <br>결과물을 좋은 생산물이 아닌 쓰레기로 만든다고 생각했다. <br>&nbsp; 두번째는, "그래도 다행인 것은, 플라스틱과 달리, 조이는 썩을 것이다." 이다. 주인공인 조이는 사람이자 생명체이므로 죽으면 자연으로돌아가는 속성을 가진다. 그러나 인간이 만든 인공화학적 생산물인<br>플라스틱은 자연으로 돌아가지 않고 그대로 남는다는 것이다.<br>나는 이러한 문장에서 결국 자연은 순환해야하고 끝이 있어야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br><br>[기록2] 위의글의 플라스틱이 자연에 미치는 영향과 자연의 순환을 깨트리는 것을 보고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물질중에 플라스틱 처럼<br>자연에서 순환되지 않고 즉, 썩지않고 오래 또는 영원히 남는 것은 뭐가 있을지 궁금해졌다. <br>또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환경 친화적인 신소재, 신물질<br>등 을 우리 인류가 왜 만들지 못하고 있는지, 또는 있더라도 왜 대중화 되지 못하는지 궁금해졌다.<br>그래서 인류가 사용하고 있는 친환경 물질과 이 물질이 대중화되지<br>못하는 문제점을 알아봐야겠다.<br>더불어, 만약에 나중에 이 분야에관한 지식을 쌓는다면 더 나은 <br>신소재, 신물질을 만들 수 있는지 탐구해보고 싶다.<br><br><br>[기록3] '심심풀이 앨버트로스'라는 작품을 읽으면서 나는<br>이 소설이 기본적으로 인간이 만든 플라스틱이 환경에 미치는 <br>영향을 보여주려는것뿐만 아니라 우리 인간의 고지식함과<br>현실도피성을 보여준다고 생각했다.<br><mark>-86페이지에</mark> <mark>기억 편향 </mark>에 관해 나오는데 이것은 현재의&nbsp;<br>문제점이 과거 어는시점이 원인이 되어 문제가 발생했다고 믿는것이다. 나는 이것에서 우리 인류가 환경을 파괴하기 시작한 과거&nbsp;<br>산업혁명의 시작만을 주요원인으로 생각하고 현재 우리가 만들고 있는 또다른 문제점은 생각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br>이 같은 모습에서 인류는 얼마안가서 플라스틱을 만든것을 후회<br>할 것이라는 모습을 옅볼 수 있다. 그래서 인류는 현실의 또다른&nbsp;<br>문제점을 빠르게 인지하고 해결해야한다고 생각하는것 또한<br>이 소설에서 말하고 싶은 부분이라고 생각했다.<br>&nbsp; 따라서 나는 이 소설이 환경을 파괴하는 플라스틱의 문제점과 현실을 비판하는 것 뿐만 아니라 우리 인류의 태도의 문제점도&nbsp;<br>비판하는 소설이라고 느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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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6:1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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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일지 2차</title>
         <author>2410715_3</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50647761</link>
         <description><![CDATA[<div>[생각질문]<br><br>[기록1]<br>'사실 며칠 전부터 그 생각만 하고 있었다. 어떻게 해야 이구아나가 떠나지 않을까.(중략). 하지만 그래서 착하고 마음 여린 이구아나가 떠나지 않기로 결정한다면, 이구아나의 삶에는 무엇이 남을까.'&nbsp;<br>&nbsp;'나'는 처음에 이구아나에 대해서 별 다른 감정을 느끼지 못했지만 대화를 통해 정이 들게 된다. 나는 위 구절을 읽으며 정말 공감하였다. 애완동물은 몇달, 아니, 몇시간만에도 정이 들고 사랑하게되는 존재이다. 또, 집에 몇분동안만 혼자 있게 해도 보고싶고 그리워지는것이 애완동물이다. 이구아나에게 수영을 가르쳐주고 보살펴 주며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과정에서 '나'는 얼마나 깊은 정이 들었을까. 이구아나를 풀어주고 기차에 탔을때 '나'가 느꼈던 감정을 떠올려보면 나까지 뭉클해진다. 따라서 나는 위 구절이 이 작품속에 '나'가 느꼈던 후회, 사랑, 행복, 공허함 등의 여러 복합적인 감정들이 잘 느껴지는것 같았다.<br><br>[기록2]<br><br><br>[기록3]<br>[이구아나와 나] 작품에서 이구아나는 '나'에게 수영을 배워 결국 이구아나의 천국인 멕시코에 가게된다. 여기서 나는 이구아나의 천국이 정말 '천국'을 뜻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따라서 비록 이구아나는 열심히 수영을 배웠지만 멕시코로 가다가 죽었고 이후 천국에 간 이구아나는 '나'에게 편지를 보낸것이라고 해석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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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6:1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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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독서일지 장하준</title>
         <author>2410718_2</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50648460</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제목: 노찬성과 에반, 신체 척출물)<br><br>[생각질문] 찬성이 에반이 죽기 전으로 돌아왔다면 어떻게 행동 했을까?<br><br>[기록1] "감염성 폐기물로 등록되고, 전문 업체에서 소각 처리합니다." 라는 문장이 내게 인상 깊은 장면이였다. 그 까닭은 외국에서 재활치료를 받기위해 공항으로 가고있던 도중에 '은하'가 사고로 잘린 발가락을 병원에 두고와서 '은하'와 은하의 언니인 '은지'는 고민 끝에 400만원 이상의 비용을 치르면서까지 병원에서 발가락을 가져왔다. 하지만 공항 검역대에서 방부처리를 안했다는 이유로 감염성 폐기물로 불리며 소각 처리되었다. '은하'에게는 큰 비용을 치르면서 가져올 가치있는 물건이&nbsp; '감염성 폐기물'이라고 불리는 것이 그들의 가치를 대놓고 무시하는 행동같이 느껴져서 기억에 남게되었다.&nbsp;<br><br>[기록2] 생각 질문을 위와 같이 정한이유는 작품에서 나오는 '용서'때문이다. 작품의 초반 '찬성'은 할머니께 용서의 뜻을 물어봤다. 그리고 에반이 일부로 차에치여서 자루에 담겨졌을 때도 '용서라는 말이 떠올랐지만 입 밖에 내지 않았다' 라는 내용이 나오면서 주인공인 '찬성'이는 그동안 했던 일들 (늙고 아픈 에반을 안락사 시키기 위해 에반과 놀지 않고 아르바이트를 한 것, 병원이 문을 닫아서 아르바이트로 번 돈을 개인의 핸드폰에 쓴 것, 아픈 에반한테 4일만 기다리라고 한 것) 에 미안하고 죄책감이 들었다. 그러면서 에반에게 용서를 구한다. 할머니가 용서의 뜻을 말했던 것처럼. 없던 일로 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잊어 달라는 것도 아닌 한 번 봐 달라는 것이다. 이 용서는 에반과 같이 못 놀아준것, 편하게 해주지 못한 일에 대한 자신의 행동의 결과를 말한다. 여기서 나는 찬성이 에반이 죽기 전으로 되돌아 간다면 핸드폰을 못 잊고 똑같은 행동을 반복할 것인지. 아니면 용서받기 위한 것을 넘어 에반에게 잘못 자체를 안하려고 할 것인지 궁금해서 생각질문에 위와 같은 내용을 적었다.<br><br>[기록3] '노찬성과 에반'이라는 작품에서 나는 어떤 일에 대한 책임에 대해 생각해봤다. 노찬성이 에반을 주워왔을 때, 할머니는 에반을 버리려고 했다. 하지만 노찬성은 에반을 책임지고 키우겠다고 난생처음 할머니한테 소리쳤다. 그러나 노찬성은 핸드폰을 받은 후로 에반을 위해 모은 돈을 자신의 핸드폰에 써버려서 결국 병원비가 없게된다 또한 관심도 줄어들게된다. 이 점은 노찬성이 이전의 했던 언행과는 맞지 않으며 노찬성의 물욕에 의해 에반이 희생당했다고 생각했다. 어떤것의 '책임'은 말처럼 쉬운 것이 아니며 그만큼 그 무게도 막중한 만큼 책임이 중요하다고 느끼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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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6:1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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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11_3</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50648622</link>
         <description><![CDATA[<p>내용:가만한 나날</p><p>{생각지문}</p><p>회사에서 내 실수로 일어난 일을 나하만 눈 감으면 될까?</p><p>(기록1)그야말로 타자치는 기계인데...57쪽</p><p>대학을 졸업한다고 모두가 원하는 직업을 가지는 것은 아니다.그나마 할 수 있는것 중 내가 생각하기에 적성에 맞다고 생각한 회사에 취업해 키보드를 두들긴다.하지만 우리는 회사 내부에 대헤선 잘 모르고 일한다.하면 안되는 일같 지만 위에서 내려온데로 처리하고 일이터지면 회사 법무팀이 묻어버린다.특히나 대기업은 더더욱 이러면 사회적으로 힘이 없는 사람들에게 피해가 간다.뉴스에서는 대기업들의 이러한 점을 비판하고 바꿔야 된다고 하지만 하나라도더 이익을 얻어야 하는 상황에서 세세한 것 까지 신경쓸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회사의 자세한 상황을 모르는 우리는 그저 기꼐처럼 명령되로 움직이는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다.</p><p>(기록2)</p><p>생각질문 생성이유:소설속'경진'은 자신이 광고한 가습기에 문제가 생기자 블로그를 삭제하는 행동을 보였기 때문이다.</p><p>소설속 '경진'은 가짜 광고를 하는 블로그광고성 회사에 취업하게 된다.</p><p>'경진'은 이 일이 자신에 적성에 맞다 생각했고 맡을일에 최선을 다 하면서자신이 받은 블로그 계정에 후기를 올렸다.하지만 어느날 한 이웃으로 부터 메일이 왔다.'경진'이 광고한 가습기'뽀송이'로 인해 갓난아이가 죽고 다섯살 아이는 폐가 손상 되었다.하지만 '경진'은 외면했고 나중에 경진은 마케팅 회사의 창작자가 되었다.이러한 비슷한 사건이 있었는지 알아봐야 겠다.</p><p>(기록3)</p><p>'경진'은 가습기 사건을 외면 했지만 마음 어딘가에선 불안하고 찝찝한 느끼을 받았다.나중에 마케팅 회사의 창작자라는 소망을 이루고도 행복해 아지 못했다.소설속 처럼 대기업들은 피해가 생기면 제대로된 보상을 하지 않는다.피해자들에게 돈 몇푼주거나 없는 증거까지 만들어 내며 피해자들을 더욱 괴롭게 한다.에를 들면 공사 현장에서 사고가 나면 119가 아니라 상부에 전화를 건다 회사의 피해를 막기 위해.대부분의 회사,대기업들이 이런 식으로 일처리를 하면 사회에 있는 누군가에게 직.간접적으로 피해가 갈 수 밖에 없다.하나하나 바꿀려면 시간이 걸리고 빠르게 변하지 않겠지만 일단 나 하나부터라도 바뀌면 한 사람을 살릴 수 있는것 아닌가 '경진'처럼 평생 후회하지 않게 직업을 고를때 적성 흥미도 좋지만 '사회적 책임감'과'도덕성도 고려해 봐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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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6:1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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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독서일지</title>
         <author>2521004_5</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50649068</link>
         <description><![CDATA[<p>작품제목:이구아나와 나</p><p>&lt;생각질문&gt;이 작가는 이구아나가 사람말을 하게 설정함으로써 어떤 효과를 주려고 했을까?</p><p>기록1:주인공이 이구아나를 바다로 보내주고 기차역에 앉아 빈 이동장을 만지며 한참을 멍하니 생각하는 장면이 인상깊었습니다.이 이구아나는 사실 이 주인공의 전남친이 키우던것으로 이별하게 되면서 이구아나를 떠맡게 되는데요.이 이구아나는 주인공의 전남친의 전여친에게서 온것으로 헤어졌다는 이유로 무책임하게 떠넘겨지면서 보살핌을 제대로 받지 못해 죽을 날이 얼마 안남았습니다.어느날 이구아나가 주인공에게 말을걸어 죽기전에 이구아나들의 천국인 멕시코로 꼭 가고싶다며 수영을 알려달라 하면서 여러가지 특훈을 하게됩니다.처음에는 주인공도 이구아나에게 큰 관심을 주지않았지만 이러한 특훈도 하고 서로 대화도 하며 점점 마음이 가까워지게됩니다.그런 과정에서 주인공은 자신의 미래에대한 고민과 이구아나가 그냥 떠나지말고 자기랑 살면 좋겠다는 여러 생각이 겹치게 되지만 결국 이구아나를 보내주게됩니다.처음에는 서로에게 관심이 없던 둘이 친해지는 과정을 보면서 굉장히 흐뭇했는데요.막상 이별을 앞둔 상황을 봤을때 울컥해지는 마음이 들었습니다.저도 중학교시절 졸업이 점점 다가왔을때 친한 친구들과 헤어져야된다는 생각에 가득찼던 경험이 있는데요.그런한 경험때문에 더 인상깊었던 장면이었던것같습니다.</p><p>기록2:이 이구아나 파트에서 어느날 갑자기 이구아나가 주인공에게 말을 거는데요.처음에는 누가 말하는지 자세하게 묘사되지 않아 이구아나는 아니겠지 생각했는데 아니었습니다.이런 사람과 동물이 말하는 작가의 설정이 굉장히 생소했고 이것을 통해 주는 효과가 여러개가있을것같아서 질문하게되었습니다.제가 생각한 효과중 하나는 그냥 이구아나의 모습으로 이구아나가 그때동안 보살핌을 받지 못해 살날이 얼마 남지 않은것을 표현하는것보다는 말로서 주인공에게 전달하면서 그런 안타까움이 더 극대화가 된것같습니다.그리고 또 이러한 사람과 동물이 서로 말하는 소설이 또 무엇이있는지 찾아보고싶어졌습니다.그리고 이 이구아나가 주인이 여러번 바뀌면서 보살핌을 제대로 받지 못하게되는데요.그러면서 이구아나가 탈피할때 제대로 허물을 벗지 못해서 꼬리의 끝이 끊겨져있었는데요.이 부분을 읽어보면서 이구아나의 탈피에 대해 궁굼해졌고 또 이구아나를 키울때 어떤 부분을 관리해주어야하는지에대해 탐구해보고싶어졌습니다.</p><p>기록3:저는 강아지 한마리를 키우고있는데요.이 책을 읽으면서 저의 강아지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언젠가는 저도 저의 강아지와 이별하는 날이 올거라 한번 생각을 해봤는데 잘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이 주인공이 자신의 이구아나와 그냥 쭉 같이 평범하게 살고싶은 마음이 저와 같은 마음이라  크게 공감하게되었고 이 주인공은 자신의 바람 보다는 이구아나의 행복을 더 소중히 생각하여 이구아나를 보내준것이 굉장히 어른스럽다라 느끼게되었습니다.만약 제가 주인공이었다면 이 주인공과는 다르게 이구아나를 보내주지 못했을것같습니다.아직 제가 어리다는것을 느끼게되었고 이 부분을 읽으면서 이별이 슬프긴 하겠지만 이런 주인공처럼의 어른스러움의 태도도 본받고싶어졌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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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6:1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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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14_4</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50650925</link>
         <description><![CDATA[<p><br></p><p>미카엘라</p><p>[생각 질문] 우리는 왜 사랑하거나 소중한 사람을 잃을 때 슬퍼할까?</p><p>[기록1]인상깊은 문장</p><p>여자는 옆에 앉아서 꾸벅꾸벅 조는 노인을 바라뵜다.이 노인은 얼마나 여러 번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어버렸을까. -134p</p><p>여자는 부모외 남편을 잃고 옆에서 꾸벅꾸벅 조는 노인을 바라보며 노인이 한 평생을 살아오며 겪었을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렸을 아픔을 공감하고있다. 그리고 여자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서 정말 고통스럽지만 그 노인을 보며 그런 아픔들을 다 견디고 다시 일어나 살아왔음을 존경하는 모습에서 인상깊었다.</p><p>[기록2]생각 질문의 이유</p><p>보통 사람들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나 소중한 사람을 잃으면 슬퍼한다 물론 나도 사랑하거나 소중한 사람을 잃는다면 굉장히 슬플 것이다.근데 우리는 왜 그런 감정을 느낄까? 소중한 사람을 잃어도 슬픈 감정 없이 행복하게만 살면 정말 좋을텐데 심지어 소중한 사람을 잃어서 자살하는 사람도 있다.사람은 왜 소중한 사람을 잃을 때 슬픈 감정을 느끼는 것일까?</p><p>[기록3]나의 감상</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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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6:1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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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차 독서일지 이상욱</title>
         <author>2410713_4</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50654897</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 제목:몰:mall,미카엘라<br>생각 질문:붕괴된 백화점을 처리하는 사람들이 처음에는 귀중품같은것을 만지지 말라고 소리쳤는데 나중에는 몇몇 사람들이 귀중품들을 몰래 챙기는 것을 보아 사람은 왜 앞뒤가 다를까?<br><br>기록1:'땅 밑에서 보름을 넘게 버티고 살아남았다는 농부의 이야기가 떠올랐다'<br>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인력소 소장과 경찰을 데리고 무너진 백화점에서 시신과 쓰레기들을 수거하는데 주인공은 시신을 꺼내는게 자신의 일 임을 앎에도 불구하고 시신이 살아있을 거라고 자신의 속마음에서 되풀이 하면서 살아있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광부의 이야기로 뒷받침하는 모습이 안쓰러우면서도 마치 자신에게 최면을 거는듯한 모습이 바보같다고 생각해서다.<br><br>기록2:이 책을 읽다보면 막 전역한 주인공을 채용하는 소장과 붕괴된 백화점을 치우는데에 전념하려는 칠용 아저씨와 만수아저씨가 건물의 잔해를 치우는 과정에서 아까의 모습은 어디가고 비싼것을 주우려는 모습을 보였다.심지어 주인공에게 들킨 칠용 아저씨는 금은 부정이 안탄다며 변명을 늘어놨는데,이렇듯 사람들은 모두 처음에는 안그러겠다고 하지만 막상 그 상황을 현실로 마주할때 그들의 생각을 합리화 하면서 행하는 모습을 보고 왜 앞뒤가 다를까 궁금했다.이러한 모습을 보아 사람의 심리를 다룬 책이나 영사을 찾아봐야겠다.<br><br>기록3:이 이야기에서 작가는 백화점 희생자들의 아픔과 그에 따른 사람들의 분노,그리고 이와 맞지 않게 백화점에서 귀중품을 훔치는 사람들의 모습으로 여러 인물들의 감정을 보여주었는데 내가 이 작품을 봤을때 무너진 백화점 잔해들을 처리하고 그자리를 다시 땅으로 덮을려는 모습을 보아 사람은 간사한 동물이라는걸 알게 되었다.<br>또한 작가가 이 이야기로 다시 잊지 말라는 경고를 하는 것 같아 나의 생각과 인생을 다시 한번 성찰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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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6:2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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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01_2</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50655434</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제목: 모리와 무라, 절반 이상의 하루오<br>&lt;생각질문&gt; 절반 이상의 하루오는 어떤 의미를 내재하고 있을까?<br><br>기록1. 그렇게 언 발에는 얼음이 박힌다. 그게 봄여름 잠깐 숨었다가 겨울 되면 다시 나타나. 안 사라져, 꼭 나타나는 거야 -p.124라는 구절을 읽고 작품속 내용을 빗대어 생각해보니 내가 만약 누군가에게 상처를 입힌다면 그 상처는 언 발에 얼음이 박힌 것처럼 상대방에게 박힌 상처는 잊을만하면 다시 기억나 또 다시 상처를 입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나에게 누군가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지 말자라는 생각이 떠오르게 하였다.<br><br>기록2. 작품 마지막 주인공이 하루오처럼 지내다보면 어떤사람이 하루오를 아십니까?라고 물어볼 때 내가 절반 이상의 하루오라면 이라는 구절을 읽고 이 절반 이상의 하루오라면이라고 대답하는 것이 어려가지의 의미를 내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이 질문을 생성해봤다.(나는 절반 이상의 하루오라면이라는 대답이 자유롭게 살고 창의적인 생각이 있으며 모범적인 태도를 가진사람을 절반 이상의 하루오라고 생각했다.)<br>+탐구할 내용: p.156쪽 "공중은....외로운 곳이야. 창밖을 봐도 신호등도 없고, 마주오는 구름을 향해 손을 흔들 수도 없고."라는 구절을 보고 스튜디어스들이 비행기에서 지켜야하는 규정이 궁금해서 탐구하고 싶어졌다.<br><br>기록3. 내가 특별히 생각한 것은 '절반 이상의 하루오'를 읽다보면 글 사이사이에 ㅡ표시가 되어 있는것을 알 수가 있다. ㅡ은 문장을 삽입하거나 부가적인 설명을 할 때 사용이 되는 문장기호인데 지금까지 읽어봤던 소설들 중에서 ㅡ를 쓰는 글은 영어지문을 제외하고 한국소설중에서는 본 적이 없었다. 나는 이장욱 작가님이 절반 이상의 하루오을 쓰면서 ㅡ문장기호를 쓴 것이 무언가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것일까, 아니면 그냥 별 의미없이 편해서 쓴 것일까에 대한 고민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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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6:2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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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03_3</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50658832</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제목:&lt;숲속 작은 집&gt;<br>&lt;생각질문&gt;<br>은주는 엄마의 문자를 보고 뭐라고 중얼거렸을까요?<br>&lt;기록 1&gt;<br>제가 인상깊었다고 생각하는 장면은<br>"은주와 지호는 여행 중에 여러 번 의견 충돌을 겪었다. 하지만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존중하려 노력하면 갈등을 해결해 나갔다. 이 과정에서 서로의 잘못을 인정하고 더욱 깊은 관계를 형성하게 되었다"<br>왜 이 장면이 인상깊었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여행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과 그 해결 과정을 보여줍니다. 은주와 지호는 서로의 잘못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갈등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더욱 성숙하고 깊은 관계를 형성하게 됩니다. 또한, 이는 독자들에게 서로 다른 타인과의 관계에서 중요한 가치인 존중과 이해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기 때문에 인상깊었습니다<br>&lt;기록 2&gt;<br>지호와 은주가 호텔 청소부에게 팁을 챙겨줘야 되는지 모르고 팁을 안챙겨줘 호텔 청소부가 쓰레기통 위치와 열 맞춰 놓은 욕실용품들이 하나같이 뒤죽박죽 해놓았다. 실제로 호텔 청소부가 투숙객에게 해코지하는 사건사고를 신문이나 인터넷에서 찾아봐야겠다.<br>&lt;기록 3&gt;<br>은주는 숲속에서 휴식을 취하고 진정한 행복을 느낀다고 생각합니다.<br>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171p에 "투숙객 후기에 자주 등장한 '새소리'며 '풀벌레 소리' '별빛' 같은 단어도 마음을 흔들었고"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관광명소나 인기맛집을 가는데 은주는 남들과 다르게 자연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여행을 떠났기 때문입니다.<br>그리고 은주는 직장생활로 쌓인 스트레스 때문에 '풀벌레 소리' '새소리' '별빛' 이라는 단어에 마음이 흔들렸을거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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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6:2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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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12_4</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50663779</link>
         <description><![CDATA[<div>땀흘리는 소설 3번째 이야기 &lt;기도&gt;<br><br>(생각 질문): '나'는 왜 직장을 찾으려 노력하고 있지 않을까?<br><br>[기록1]: 인상깊은 문장, 엄마는 지금도 내가 가져다준 클렌징을 쓴다.<br>이유: 어머니가 자신의 딸이 제대로된 직장을 가지고 처음으로 준 선물이기 때문에 딸에게 받은 선물을 아끼며 쓰는것 같고 형제중에 공부를 제일 잘했다는 문장에서는 백수인 딸에게 아직 희망을 품고 있는것 같기 때문에 선정하였다.<br><br>[기록 2]:&nbsp; 생각 질문을 선정한 이유는 '나'는 화장품 회사에서 쫓겨나듯 퇴사를 하고 아르바이트나 과외같이 직장에 다니고 있지 않고&nbsp; &nbsp; 노동부 조사원에게 게획이 없는 사람처럼 보이고 싶지 않아서&nbsp;<br>대학원에 갈거란것을 보고 '나'에게는 아직 직장에 다닐 생각을 안하는것 같았고 노력하는 언니와는 다르게 직장을 찾으려 하지 않고 과외만 하러 다니는 것을 보아 직장을 찾으려는 노력도 안하는것 같아 선정하였다.<br>탐구할 내용: 최근 공무원 시험의 경쟁률을 탐구하고 응시생 수도 찾아보고 싶어졌다.<br><br>[기록 3]: 이 작품에서 언니는 9급 공무원 시험을 준비 했었고&nbsp;<br>현재는 교육 행정직을 준비하며 몇년의 시간을 쓰고 있다.<br>이처럼 공무원이 되고 싶고 희망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nbsp;<br>공무원이 되고 싶다고 다 되는것도 아니고 시험을 통과해야 갈수 있는데 24학년도 기준 약 10만명이 시험을 응시했고 경쟁률은 21.8:1로 경쟁률이 높다고 생각 될수 있지만 이것이 최근 시험중 가장 낮은 경쟁률이다. 나도 공무원 시험이 찾아보기 전까지는 이렇게 경쟁률이 높은 줄 몰랐고 또 하나의 길로 생각했었지만 이 작품을 보고 찾아보며 나도 참 현실을 모르고 희망만 품고 있는것 같다고 생각하였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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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6: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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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독서일지 10724 한신희</title>
         <author>2410724_2</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50671080</link>
         <description><![CDATA[<div>생각질문 : 마지막에서 찬성이가 피가흐르는 자루가 자신의 에반임을 알게 된다면 찬성이는 어떤 행동적 변화가 생길까?<br>(작품 제목 : 노찬성과 에반)<br><br>[기록 1] (작품 제목 : 심심풀이로 앨버트로스)<br>p. 101 "바다에 무언가 던진 적이 있다. 지구의 내장 속에 플라스틱이 있다"<br>이 문장은 작품속에서 조이가 플라스틱섬에서 살아 돌아온 후 죽기전에 쓴 두 문장이다. 이 문장이 인상깊었던 이유는 바다에 떠다니는 플라스틱을 먹은 물고기들은 내장속에 플라스틱이 썩지않고 남아 물고기를 병들게 하는데 우리가 지구에 버리는 쓰레기들은 지구를 구성하는 모든 생명체들의 내장에 썩지않고 남을것이라고 해석하였고 나는 저 문장에서 지구의 내장이라함은 지구속에서 살아가는 모든 생명체들을 암시하는것같고 지구내장속에 플라스틱이 있다고 함으로써 우리가 병들고 지구가 병든다는 것을 나타내는거 같아 굉장히 인상깊어 이 문장을 선정하게 되었다.<br><br>[기록 2] (작품 제목 : 노찬성과 에반)<br>내가 "마지막에서 찬성이가 피가흐르는 자루가 자신의 에반임을 알게 된다면 찬성이는 어떤 행동적 변화가 생길까?"라는 질문을 만든 이유는 찬성은 에반을 위한 돈을 다 모았다는 생각에 안주하여 자신의 확고한 방향성을 잃고 주변의 유혹들에 휘둘리게되고 점점 돈을 사용해가게 된다. 결과적으로 에반이 이렇게 된 것이 자신때문이라는 것을 인지한다면 찬성에게서 이 경험을 통해 어떤변화가 생길지 궁금해서 생각질문으로 쓰게 되었다.<br><br>[기록 3] (작품 제목 : 신체 적출물)<br>p.160을 보면 이런 문장이 나온다.<br>&nbsp;"무섭지만 해야하는 일이 있고, 무섭기 때문에 해서는 안되는 일이 있다"<br>우리 인간은 사회적 동물로서 사회속에서 살아가는 존재이다. 이 사회속에서는 우리 인간은 통제할 수 있는 것보다 통제할 수 없는 것이 훨씬 더 많은 것 같다. 우리는 그 통제할 수 없는 것에게서 '두려움,무서움'이라는 감정을 느끼게되는거 같다. 그 두려움과 무서움이 오히려 우리를 통제하기도 한다. 우리는 그러한 두렵고 무서운 상황속에서 해야할 일과 하지말아야할 일을 적절히 선택해 행해야한다. 이런 선택과 그 선택의 결과를 겪어가며 사람은 한층 더 성장해 나가는것같고, 그러한 성장이 내가 두려움을 통제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것같다. 그러므로 우리는 선택의 길로에 놓이게 될때 자신의 소신을 지키고 올바른 선택을 향해 나아가 냉철함을 얻어 두려움에 맞서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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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6:3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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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04_3</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50672215</link>
         <description><![CDATA[<div>최은영 미카엘라<br>[생각질문] 서울 사람들이 다 깍쟁이는 아닌 모양이라고 생각하면서 -p117<br>[기록1] 다수의 선한 사람들의 세상에 대한 무관심이 세상을 망친다고 아빠는 말했다-p130<br>이 책의 주된 내용이 세월호 사건에 대한 내용인데 다수의 선한 사람들의 세상에 대한 무관심이 세상을 망친다 라는 문장이 세월호 사건을 예로 들어 말하자면 나는 다수의 선한 사람을 때문에 세상을 망치는게 아니라 세월호 사건때 구출하지 않은 대통령처럼 이런 재난 상황에 대처 등을 하지 않는 나쁜 사람들 때문에 세상을 망친다고 생각했는데 이책에서는 다수의 선한 사람들 즉 내가 생각하기에 세월호 사건? 그럴수있지 실수겠지 하고 사건에 대해 비판하지 않고 실수라는 등 넘어가 버리는 사람들을 뜻하는거 같아서 나와는 생각이 다르고 세상에 대한 무관심한 사람이 나쁜 사람 뿐만아니라 선한 사람도 있을거 라는게 진짜진짜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나쁜사람이 세상을 망친다는것이 거의 나의 고정관념이 되어버릴정도 였는데 저 문장은 그런 나의 고정관념을 아에 깨버렸다<br><br>[기록2] 서울 사람들은 다 깍쟁이는 아닌 모양이라고 생각하면서. 라는 문장을 생각 질문으로 한 이유는 이 말을 한 여자가 서울에 오기 전에는 서울 사람들을 무슨 이유로 깍쟁이라 생각했을지 궁금해서 이다<br>왜 여자가 교황, 미사에 대해 그렇게 관심이 많은지 이 책을 읽다보면 미사, 교황 심지어 치스코교황님 시복 미사 기념. 일월동 성당. 2014.08.16 처럼 자세하게 까지 나오는데 이 책의 주제와 이것이 무슨 연관이 있는지 궁금하고 알고싶다<br><br>[기록3]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전에 읽은 강영숙 작가의 재해지역투어버스 보다 확실히 이해는 잘 되었다 나는 재해지역투어버스 주제인 허리케인 관련된 사건을 거의 모르고 있었지만 이번에 읽은 최은영 작가의 미카엘라 라는 작품은 주제가 세월호이었다 세월호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있었고 세월호 사건 때문에 수련회를 가지 못한 적이 있어 세월호 사건을 찾아본 경험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치만 중후반까지 이해를 잘하며 읽고 있었지만 마지막 페이지(p138) 때문에 미카엘라가 누구인지 여자가 누구인지 할머니가 누구인지 엄마와 똑같은 물건을 들고 다닌 사람은 누구인지 다 헷갈렸다 이 부분 때문에 중후반 내용을 다시 읽어보아도 이해가 되지않았다 저번책도 이해를 잘 하지 못하고 이번책은 잘읽은 줄 알고 좋아했지만 이번 책도 이해를 완벽히 하지 못해 아쉬움이 많았다 이해 되지 않은 부분은 같은 책을 읽은 친구들과 독서 토론할때 질문해 보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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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6:3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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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22_3</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50677282</link>
         <description><![CDATA[<div>(몰:mall p.74 ~ p.104)<br>[생각질문]&nbsp;<br>'누이'가 작품에서 많이 등장하는데 이런 누이를 계속해서 활용함으로써 작가가 말하고 싶은건 뭘까?<br>[기록1]<br>"누이의 손 같았다. 누이의 손가락처럼 가늘었으며, 누이의 손처럼 아름다웠다." - p. 100<br>이 장면은 백화점이 붕괴하고 나서 주인공이 시체의 팔을 보며 한 장면이다. 이 장면에서 나는 누이의&nbsp; 손 같다고 하는 장면이 주인공에 주변인물인 누이를 사용하여 표현하며 누이같은 손을 가진 평범한 사람도 일상에서 이런 끔찍한 재앙의 피해를 당할수도 있다고 말하는것 같았다. 처음에 나는 누이가 삼풍백화점에서 죽은줄 알았다. 그후를 읽어보면 아닌것 같지만 그래도 이 작품의 누이처럼이라고&nbsp; 표현한것을 보아 우리가 우리 주변사람도 충분히 재앙을 당할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우리가 이를 막기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한번더 생각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nbsp;<br>[기록2]<br>몰:mall을 읽어 보면 초중반에 누이와의 대화뿐만 아니라 후반에서 까지 계속 '누이처럼'이라는 말이 등장한다. 그렇게 비중이 없어 보이는 누이를 계속해서 등장시켜서 작가가 말하고 싶은것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나는 나와 가까운 인물을 등장시켜서 재앙이 항상 우리곁에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걸 다른 친구들은 어떻게 해석했을지 궁금했고 비교해보고 싶어서 이 질문을 해본다. 또한 작중에서 등장하는 백화점의 배경이 되는 삼풍백화점이 어떤 연유에서 붕괴되었는지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우리 사회에서 왜 이런일이 일어나는지 또 더 나아가 이를 해결할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떤 방법이 있을지 탐구해보고 싶다.<br>[기록3]<br>작품에서 주인공에게 동의를 붕괴현장으로 구하지도 않고 멋대로 끌고간다. 아무리 주인공이 막노동을 한다고 해도 이건 시체를 보는 일이기 떄문에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쩔수 없이 집안의 생계 때문에 그런 일을 하는 주인공을 보면 마음이 아파진다. 주인공의 집안의 아버지가 돌아가시지 않았으면 누이와 주인공도 행복하게 대학교를 다니며 친구와 놀기도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또 한편으론 재개발이 무엇때문에 그렇게 사람을 망쳐놓는지 원망스럽다. 우리가 이런 사람들을 돕고 신경을 쓸수 있었다면 이런 일이 반복되진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하기도한다. 하지만 이런 비극은 반복될수 있고 우리가 이걸알며 아무리 슬퍼도 살아가는 사람이 있기때문에 우리는 이런 비극이 반복될것을 알면서도 비극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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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06:3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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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410719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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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0:0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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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독서일지</title>
         <author>2410710_4</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54080388</link>
         <description><![CDATA[<div>생각질문:직업을 선택할때 필요한 가치관이 무엇인가,회사에서 내실수로 일어난 일을 나하나만 눈 감아도 될까?,피해에 대한 책임은 '나'가더 클까 회사측이더 클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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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0:0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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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독서대화</title>
         <author>2410722_3</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54082266</link>
         <description><![CDATA[<div>1. 왜 미카엘라라는 이름을 사용했는가?<br>2. 누이를 자주 등장시킴으로서 작가가 말하고 싶은바는 무엇이었을까?<br>3.붕괴된 백화점을 처리하는 사람들이 처음에는 귀중품같은것을 만지지 말라고 소리쳤는데 나중에는 몇몇 사람들이 귀중품들을 몰래 챙기는 것을 보아 사람은 왜 앞뒤가 다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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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0:0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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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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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독서 대화</title>
         <author>2410705_5</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54082284</link>
         <description><![CDATA[<div>생각 질문<br>1. 절반 이상의 하루오는 어떤 의미를 내재하고 있을까?<br>2. 절반 이상의 나를 찾는 방법엔 무엇이 있을까?<br>3. 이해하기 어려웠던 것을 이해하려 하지 않고 그냥 받아들여본 경험이 있나? 있다면 무엇인가?<br>4. '사람에게 목적지가 필요한게 아니라 목적지가 사람들을 필요로 하는게 아닐까'라는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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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0:0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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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독서대화(2)</title>
         <author>2410719_3</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54083102</link>
         <description><![CDATA[<div>생각질문1 '미카엘라'에서 작가는 왜 미카엘라라는<br>&nbsp;이름을 부여했을까?<br><br><br>생각질문2 누이를 활용함으로써 작가가 말하고 싶었던건 뭘까?<br><br><br>생각질문3 사람들이 귀중품을 가져가는것을 보아 사람들은<br>왜 앞과 뒤가 다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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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0:0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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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 독서질문</title>
         <author>2410724_2</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54083309</link>
         <description><![CDATA[<div>생각질문: 찬성이가 에반이 죽기 전으로 돌아왔다면 어떻게 행동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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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0:0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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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차 독서질문</title>
         <author>2410721_3</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54087117</link>
         <description><![CDATA[<div>1. 이별을 극복하는 방법은 없을까?<br>2. 자의적 죽음은 이성적인가 감정적인가?<br>3. 이구아나가 말을 하면서 얻는 효과는?<br>4. 당신은 누구입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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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0:0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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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점 애호가</title>
         <author>2410717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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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717 임재영<br><br>황급히 뛰어가는 승현학생<br>친구를 맞이하는 아주머니<br>둘이 서로 펼치는 심리전<br><br>포켓치킨 사천원에 오백 만두 이천원에 오백<br>포켓몬빵 천원지폐 두장 팝콘 천원지폐 한장<br>은행잔고 남은돈은 오천 전부 사재기면 만원<br><br>파이리빵에서 풍기는 매콤한 빨간맛<br>칼릭팝콘에서 풍기는 보들한 누런맛<br>포켓치킨에서 풍기는 고소한 노란맛<br><br>그래도 그는 포켓몬빵 두개와 팝콘하나<br>그이가 고른 매점조합 남들도 동의하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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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1 23:2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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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 음료수 병</title>
         <author>2410707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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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내 목이 마를 때마다<br>내 갈증을 해결해주는 음료수<br>병 안의 달콤한 향기의 단물<br>내 안의 마음을 푸욱 찌르네<br><br>그러나 이제는 청아하던 단물소리 온데간데 없다<br>그리고 이제는 빈 음료수 병만 남았네<br>내 안의 무언가를 찌르는 옅은 향기만 남고<br>남은것은 빈 음료수 병만 남았네<br><br>아 아 이제 무엇이 내 갈증을 해결해 줄까<br>내 갈증을 해결해줄 새 음료수<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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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1 23:2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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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모두의 소원</title>
         <author>2410711_3</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63636928</link>
         <description><![CDATA[<p>10711 서형원</p><p>팬들은 간절히 바란다</p><p>응원팀이 이기길 이 선수가 잘하길</p><p>팬들이 할 수 있는건 목 쉬어라 응원뿐</p><p>팬들이 다함께 외친다</p><p>안타!안타!안타!안타!</p><p><br/></p><p>선수는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듯</p><p>시원한 안타를 친다</p><p>팬들의 함성 소리가 커지며</p><p>경기장 분위기는 뜨거워 진다</p><p><br/></p><p>경기장 분위기가 고조되어 </p><p>팽팽한 상황</p><p>결정적인 상황에 팀에 슈퍼스타가 등장한다</p><p>팬들은 온힘을 다해 외친다</p><p>홈런!홈러!홈런!홈런!</p><p><br/></p><p>딱!하는 소리와 경기장에 커다란 함성이 퍼진다</p><p>이 소리는 팀이 승리하는 소리</p><p>모두의 소원이 이루어진 소리</p><p>경기가 끝나도 경기장은 오랫동안 시끄러웠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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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1 23:3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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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출</title>
         <author>2410705_5</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63638288</link>
         <description><![CDATA[<div>10705 남승주<br><br>저 하늘 위 크은 별은 날이 가도 일정한데<br>이 하늘 밑 작은 별은 날이 가면 움츠린다<br>규율과 지식이 별을 압박하며 수축하지만<br>아직 터질 만큼의 질량을 얻지 못한 탓일까<br>밝지만 어두운 백색왜성이 되어버렸다<br><br>38만년동안 갇힌 빛은 우렁차게 소리쳤지만<br>우주의 고요 속에 파묻혀 퍼지지 못하였다<br>아무리 소리쳐도 외침이 힘을 잃는 공간<br>그곳에서 작은 별은 계속 수축당할 수 밖에 없다<br>터져나갈 순간만을 기다리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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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1 23:3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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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새</title>
         <author>2410708_3</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63638323</link>
         <description><![CDATA[<div>10708 박주원<br>새의 힘듦<br>넓고 차가운 강 조그마한 부분에 새들이 앉아<br>도란도란 째액 거리머 노니네<br>-저들은 나의 힘듦을 알까<br><br>차디찬 강에 외로운 한 새가 앉아<br>도란도란 노니는 새들을 바라보네<br>그 중 한 새만 바라보네<br>-힘듦이 잊힐 리야<br><br>외로운 한 새는 강을 벗어나 나무에 앉아<br>이곳 저곳 둘러보니 둥지에 새들이 노니네<br>-저들은 나의 힘듦을 알까<br><br>떨어져도 떨어지지 못하고<br>안보여도 보이는 그 새<br>-힘듦이 잊힐 리야<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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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1 23:3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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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학교안</title>
         <author>2410701_2</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63639383</link>
         <description><![CDATA[<div>10701 강현욱<br><br>저 멀리 보이는 교문 밖 보이는 도로<br>도로에서 들려오는 속세의 소리는<br>자유를 갈망케 해준다<br>-아 하교하고 싶다<br><br>내 앞에 있는 이 앏은 철창은&nbsp;<br>교문 옆 보이는 저 철제 울타리는<br>감옥에 있는것 가앝다<br>-아 하교하고 싶다<br><br>쩌 멀리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까마귀<br>그 까마귀의 까아아아악 외침소리는&nbsp;<br>자유를 느끼게 해준다<br>-아 하교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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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1 23:3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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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야자</title>
         <author>2410714_4</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63640128</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야자란 무엇일까 </p><p>야간자율학습이 아닌</p><p>야간에 자는 시간인 것 같다</p><p>너무 힘들고 너무 피곤하다</p><p><br/></p><p><br/></p><p>야자는 정말 하기 싫다</p><p>그래도 대전고니까 해야된다</p><p>야자만 안해도 정말 좋은 학교일텐데</p><p>야자 때문에 너무 피곤하다</p><p><br/></p><p><br/></p><p>중학교 다닐 때만 해도 해가 쨍쨍할 때 하교했는데</p><p>요즘엔 해가 다 지고 나서야 하교를 한다</p><p>건강도 점점 안 좋아지는 거 같다</p><p>하루하루가 너무 피곤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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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1 23:3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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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밤하늘-10709 배근형</title>
         <author>2410709_5</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63640413</link>
         <description><![CDATA[<div>달조차 보이지 않는 밤하늘에서<br>나는 비를 내린다<br>흐릿한 밤하늘이 나조차도 어둡게 한다<br><br>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시각에서<br>나는 별에 닿고자하나&nbsp;<br>흐릿한 밤하늘이 나조차도 어둡게 한다<br><br>그나마 남아있던 내가 여기있노라고 알리던 별들조차<br>흑색광이 모든 생명과 무생명을 비추자<br>모든 죽어가는 것,<br>모든 인세의 것,<br>모든 것,<br>그리고 나를 비추어<br>밝았던 것은 밝음을,<br>어두운 것은 더 밝음을 잃게 만들어버리고<br>달도 보이지 아니하게 한다<br><br>별에 닿고싶어하나<br>별들은 변함없이&nbsp;<br>우리를 한결같이 같은 밝기로 비출 것이라 배워왔는데<br>별들은 우리와 계속 멀어지고&nbsp;<br>저멀리까지 한없이 도망간다<br><br>나의 심장에는 계속 그리 어둡고 뜨거운 비가 오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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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1 23:3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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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종이</title>
         <author>2521004_5</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63641961</link>
         <description><![CDATA[<p>10702 김경모</p><p>오늘도 접고있네 </p><p>너에게 줄 학종이</p><p>아직도 많이 남아있네</p><p>너에게 접어 줄 학종이</p><p>너의 짐은 점점 캐리어속으로 사라져가지만</p><p>내가 접을 학종이는 아직도 남아있구나</p><p>축축해져가는 나의 손</p><p>빙판처럼 미끄러워진 학종이</p><p>순식간에  도망가는 시간</p><p>아아,다 접을수있을까 너에게 줄 학종이</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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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1 23:3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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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종소리여 울려라</title>
         <author>2410713_4</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63641983</link>
         <description><![CDATA[<div>10713 이상욱<br><br>모두가 조용한 시간<br>한사람만이 말하고 있는 시간<br><br>딩동댕동 딩동댕동<br>해방의 종소리 아이 신나<br><br>또 다시 모두가 조용한 시간<br>달팽이 처럼 흐르는 시간<br><br>딩동댕동 딩동댕동<br>해방의 종소리 아이 신나<br><br>구수한 냄새 여기까지 오네<br>킁킁킁킁 킁킁킁킁<br><br>마지막 침묵의 시간<br>누구도 떠들지 않는 그 시간<br><br>딩동댕동 딩동댕동<br>마지막 해방의 종소리 아이 신나<br><br>활짝 열린 탈출구<br>어둡지만 뚜렷히 보이는 밝은 탈출구<br><br>옷을 벗은 듯한 이 황홀함<br>아이 신나 아이 신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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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1 23:3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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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의 선생님들은</title>
         <author>2410720_2</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63641999</link>
         <description><![CDATA[<div>10720 전호진<br><br>우리의 선생님들은 분노로 뭉친다.<br>속수무책으로 붕괴되어가는 교육현장과 교권,<br>그것과 함께 쓰러져가던 하나하나의 점들은<br>서로를 위해 하나로 뭉쳐 파도가 되어 소리쳤다<br><br>우리의 선생님들은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br>학교를 지켜야 할 우리의 선생님들이<br>뜨거운 여름, 아스팔트 위로 내몰렸어도<br>학생들의 학습권을 위해 조용히 눈물과 땀을 흘린다<br><br>우리의 선생님들은 교육을 지킨다.<br>거센 태풍과 비바람 그리고 억압 속에서<br>교육에 대한 식지 않는 열정과 소망으로<br>굳건하게 교탁 앞을 지키고 있다<br><br>우리의 선생님들은 해낸다.<br>지금보다 더 좋은 여건과 상황에서<br>더 푸릇푸릇한 새싹들을 길러내<br>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낼 것이 틀림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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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1 23: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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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연</title>
         <author>2410724_2</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63642018</link>
         <description><![CDATA[<div>10724 한신희<br>나는 가끔 매일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자연을 느끼지 못한다<br>그럴때 창문 밖을 바라보면<br>창문밖의 나무가 변한것에 놀라 밖으로 나간다<br>어느새 잎이 나고 꽃이 피었구나<br>-언제 이렇게 시간이 흘렀는가<br><br>우리는 가끔 일상에 지쳐서 과거를 떠올리곤 한다<br>뜨거운 태양아래 뛰놀고<br>그러다 지쳐 시원한 나무그늘아래 쉬던 날들<br>자연은 항상 같이 있었다<br>-어떻게 이렇게 시간이 흘렀는가<br><br>우리는 가끔 자연을 잊는다<br>자연은 변하지만 일정하다<br>가끔보면 변하는거 같지만 지금보니 언제나 같았다<br>우리는 그 자연을 잠시 잊는게 아닐까<br>-왜 이렇게 시간이 흘렀는가<br><br>우리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한다<br>언제 또 우리는 이 날들을 떠올리겠지<br>언제나 같았던 자연과 함께<br>-언제 이렇게 시간이 흘렀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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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1 23:3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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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운다, 그대를</title>
         <author>2410716_4</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63642022</link>
         <description><![CDATA[<div>10716 이호연<br><br>그대가 떠났다.<br>그대와 함께 걷던 파랗게 물든거리를 걷는다.<br>지운다, 그대를<br><br>그대가 떠났다.<br>그대와 함께 가지고 놀던 먼지 쌓인 공을 다시 꺼낸다<br>지운다, 그대를<br><br>그대가 떠났다.<br>그대와 함께 어깨 동무한 사진을 본다.<br>지운다, 그대를<br><br>그대가 떠났다.<br>내 가슴에 다시 그대를 물들인다.<br>지운다, 그대를<br><br>그대가 떠났다.<br>나는 아직도 그대로 가득 차있다.<br>그리워한다, 그대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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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1 23:3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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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탈출</title>
         <author>2410710_4</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63642032</link>
         <description><![CDATA[<div>10710 배진성<br><br>감옥에서 벌을 받는다&nbsp;<br>낮에는 수업이라는 벌을<br>야밤에는 자습이라는 벌을<br>-나가고싶다&nbsp;<br><br>탈출이라는 단어가 날아오듯 머리에 꽃힌다<br>수업을 받을때 탈출<br>자습을 당할때 탈출<br>-나가고 싶다<br><br>터벅터벅 교도관의 발소리가 들린다<br>뾱뾱 망치의 소리<br>야!! 사자의포효&nbsp;<br>-나가고 싶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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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1 23:3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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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목표로 떠난다 목표로부터 떠난다</title>
         <author>2410718_2</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63645187</link>
         <description><![CDATA[<div>10718 장하준<br>모두는 각자의 목표로 향하기에<br>모두가 성공만 바라보기에<br>꿈을 이루기 위해 정상을 보며 나아간다<br>목표로 떠나기 위해 나아간다<br><br>높은 곳을 위해 자유를 포기한다<br>새장에 갇혀 목표만을 바라본다<br>아아 성공만을 위해 싸우는 사람들이여<br>아아 다른 사람을 짓밟아야만 하는 세상이여<br>당연하듯 자신을 바친다<br>그들은 목표로 떠난다<br><br>앞만 내다보며 나아가는<br>앞만 보기에 못볼 수도 있는<br>협력의 아름다움이라는 작은 꽃을<br>목표로부터 떠나는 평화를<br><br>규칙 없는 달리기<br>우승을 위해 남을 밀치기보다<br>승리를 위해 남들과 싸우기보다<br>함께 달리면 더 값진 사람이 되기에<br>목표로부터 떠나는 안정을 찾아야 하기에<br><br>목표에서 떠난다<br>경쟁에서 벗어난 평화를 찾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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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1 23:4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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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해바라기</title>
         <author>2410719_3</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63646594</link>
         <description><![CDATA[<div>10719 전영주<br><br>작디작은 저 태양<br><br>&nbsp;해바라기는 매일 같이 태양만을 바라본다<br>고개를 숙여 태양을 보지 못하는&nbsp;<br>해바라기는 시들어버린다<br>하지만 9할의 해바라기는 태양을 바라본다<br><br>작디작은 저 태양을<br><br>해바라기는 활활타는 햇님에게 힘을 얻는다<br>해바라기는 조금이라도&nbsp;<br>태양에게 가까워지기 위해 자신을 늘린다<br>활활타는 태양의 열기를 받기위해<br><br>작디작은 저 태양에게<br><br>어둠이 찾아와 태양을 가리면<br>몇몇 해바라기는 고개를 숙인다<br>하지만 몇몇 해바라기는 어떻게든 빛을 찾아<br>그 빛을 바라본다<br><br>작디작은 저 불빛을<br><br>어둠에도 빛을 쫓는 해바라기는 절대 시들지 않는다<br>태양의 거대한 빛보단 매우매우 작지만<br>내일 다시 자신에게 길을 보여줄 거대한 태양을 기다리며<br>매우매우 먼 태양에게 조금이라도 더 가까워지기 위해<br>조금이라도 자신의 몸을 늘린다<br><br>내일 나올 태양을 위해<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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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1 23:4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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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하늘과 새</title>
         <author>2410712_4</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63647852</link>
         <description><![CDATA[<div>10712 송민준<br><br>제목: 하늘과 새<br><br>새가 넓은 하늘을 날듯이<br>나도 하늘을 훨훨 날아오르고 싶다.<br>하지만 나는 날지 못한다.<br>갈곳 없는 새가 날지 않고 제자리에 있듯이<br>나도 하고싶은 것도 갈고도 모르겠어서 가만히 있다.<br>새는 자유로이 하늘을 날지만<br>나는 날개를 피는법을 몰라서<br>새장에 있는 새같이 날아다닐수가 없다.<br>저 멀리에 자유롭게 나는 새들이 부럽지만<br>나는 새장의 문이 열려있어도 갈곳 없고 날 수도 없어 머무른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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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1 23:4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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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703 김경호</title>
         <author>2410703_3</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63649649</link>
         <description><![CDATA[<div>자유로운 세상<br><br>햇살 가득한 창밖<br>푸른 나뭇잎이 흔들리고<br>수업시간 지루하고 답답한 교실<br>학교생활 지치고 피곤해<br>자유로운 세상으로 탈출할 그 순간을 꿈꿔<br>창밖 햇살 눈부시게 빛나고<br>수업시간은 지루하고 답답하다<br>종소리를 기다리는 마음<br>학교 끝나기만을 기다리는 마음<br>자유로운 세상으로 탈출할 그 순간을 꿈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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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1 23:4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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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졸업</title>
         <author>2410706_5</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63650273</link>
         <description><![CDATA[<div>10706 박성연<br><br>오늘도 대전고를 간다<br>내일도 그 다음날도 대전고를 간다<br><br>졸업 후 밝은 미래가 있을거야<br><br>남은 2년 언제 지나갈까<br>아직 10번의 시험이나 남았네<br>지금 시험공부도 힘든데<br>잘 할수 있을까<br><br>졸업 후 밝은 미래가 있을거야<br><br>야자시간 친구들의 열심히<br>공부하는 모습<br>나도&nbsp; 얼른 정신차리고<br>공부해야 하는데<br><br>졸업 후 밝은 미래가 있을거야<br><br>고3 겨울에 보는 수능<br>난 언제 보게될까<br>수능만 지나면<br>졸업을 하고<br>성인이 될텐데<br><br>졸업 후 밝은 미래가 있을거야<br><br>졸업을 하고 성인이 되면<br>나한테도 분명히<br><br>밝은 미래가 있을거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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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1 23:4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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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자친구</title>
         <author>2410723_4</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63650843</link>
         <description><![CDATA[<div>10723 최승현<br><br>내가 가지고싶은 사람<br>여자친구<br>내가 생각하는 상상의동물<br>여자친구<br>있으면 행복해지는 존재&nbsp;<br>여자친구<br>여자친구란 존재 하나로<br>나의 인생이 달라지지않을까<br>항상 생각하고 상상하는<br>상상의 동물 여자친구<br>나는 언제쯤 생길려나<br>나에겐 언제쯤 올려나<br>항상 떠올린다<br>여자친구<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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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1 23:5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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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야구</title>
         <author>2410726_7</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63651548</link>
         <description><![CDATA[<p>10726 이인혁</p><p><br/></p><p>그깟 야구가 뭐라고</p><p>맨날 야구장에 가서</p><p>좋아하고 짜증내고</p><p>재 빼라 그깟 공도 못잡냐</p><p>뭐라하고 욕하고</p><p>감독 바꾸라고 또 뭐라하고</p><p>아 내일은 안가야지</p><p>아 내일은 안봐야지 하면서 </p><p>또 보는게 야구다...</p><p>그깟 공놀이가 뭐라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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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1 23:5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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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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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맹이</title>
         <author>2410721_3</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63653373</link>
         <description><![CDATA[<div>10721 정승현<br><br>피부가 좋은 돌맹이와 그렇지 못한 돌맹이<br>만졌을 때 매끈매끈 또는 까끌까끌<br>지금 너는 어떤 돌맹이?&nbsp;<br><br>몸상태가 좋은 돌맹이와 그렇지 못한 돌맹이<br>보았을 때 천하일색 또는 어두귀면<br>지금 너는 어떤 돌맹이?&nbsp;<br><br>길거리를 돌아다니는 여러가지 돌맹이<br>모두가 백인백색인 모양, 색, 형태&nbsp;<br><br>다시 물어볼게<br>지금 너는 어떤 돌맹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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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1 23:5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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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옹부</title>
         <author>2410704_3</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63653441</link>
         <description><![CDATA[<div>10704 김남헌<br><br>공부를 한다 생각만<br>공부를 한다 겉보기로만<br>집중 또한 못한다<br>고옹부 분위기를 많이 타<br>나와는 다른 친구를 따라가<br>사람 없이 바람과 차 달리는 소리만 있는 곳<br>공부를 했다<br>다음에도 갔다 그곳<br>공부를 했다<br>생각을 했따<br>짜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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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1 23:5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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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이 피듯</title>
         <author>2410722_3</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63658324</link>
         <description><![CDATA[<div>10722정현진<br><br>새싹이 처음 세상의 모습을 드러냈습니다<br>이 새싹은 아직은 어린 풀의 불과합니다<br>나는 새싹이었습니다<br><br>새싹이 자라며 꽃봉오리가 맺힙니다<br>꽃봉오리는 하나의 꽃이 되고픕니다<br>나는 꽃봉오리입니다<br><br>향긋한 꽃향기가 느껴집니다<br>꽃봉오리는 마침내 고통으로서 꽃을 피웁니다<br>나는 꽃이 될것입니다<br><br>나의 꽃향기는 세상의 널리 퍼질것입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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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1 23:5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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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흐름</title>
         <author>2410715_3</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63658863</link>
         <description><![CDATA[<p>10715 이준호</p><p><br/></p><p>돌</p><p>이리저리 굴러가고</p><p>깍이고 부서진다</p><p><br/></p><p>우리</p><p>남는건 시험성적뿐</p><p>치열하게 공부하고</p><p>경쟁하고 부서진다</p><p><br/></p><p>.....왜?</p><p><br/></p><p>쉬고싶다</p><p>흘러가는 강물처럼</p><p>그 위에 떠다니는 나뭇잎처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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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1 23:5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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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라온</title>
         <author>2410725_7</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63661723</link>
         <description><![CDATA[<p>학교는 왜 있을까</p><p>우리 학교는 왜 7시50분 등교일까</p><p>우리학교는 왜 두발자유가 아닐까</p><p>우리학교는 왜 잠을 못 잘까</p><p>우리학교는 왜 핸드폰을 못 가지고 갈까</p><p>우리학교는 왜 자습을 맨날 할까</p><p>우리학교는 왜 다른 학교보다 힘들까</p><p>우리학교는 왜 4무운동을 할까</p><p>우리학교는 좋은점이 뭘까</p><p>우리학교는 매점이 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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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2 00:0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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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01_2</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89625846</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제목: 숲속 작은 집, 사막으로<br>&lt;생각질문&gt;: 사람들이 본다고 믿는 것을 쓸려면 어떻게 해야할까?<br><br>기록1: P.178 회사대표는 중간 관리자급 직원의 연봉을 올려 줘야 할 즈음 당사자를 괴롭혀 스스로 관두게 만들었다...(중략) 그러곤 '내가 그만둔 게 아니라 나를 자른 거로 해 준' 이에게 고맙다고 말했다.라는 긴 문장을 보면서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업 고위직의 부정부패의 현실과 취업하기 힘든 현실, 대표와 직원의 부정적인 수직적 관계, 그리고 마지막 문장에서 실업수당을 받지 않으면 힘들어 비굴한 주인공의 모습과 같이 우리 사회의 문제점이 적나라하게 들어나 있다고 생각이 들어 인상깊었다.<br><br>기록2: p.217에 '사람들은 본다고 믿는 것을 쓰는 게 아니라 믿는 것만 본다. 그래서 보는 것만 쓸 수 있다고.'라는 문장을 보면서 사람들이 믿는 것만 보고 그것을 쓰는게 아닌 아버지처럼 본다고 믿는 것을 쓸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해 친구들과 논의해보고 싶어 이 질문을 선정했다.<br><br>-추가탐구- 우리 주변에 본다고 믿는 것을 쓴 것은 어떤것이 있을까?<br><br>기록3: P.170 세상에 자기 좌표를 마음대로 옮길 수 있는 이들이 많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인터넷에 뜬 후기나 사진을 보면 가끔 삶이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졌다. 우리 인생이 홀씨처럼 가볍고 클릭처럼 쉬운 것으로 여겨졌다.라는 문장을 보면서 요즘에 인스타 허세충,카푸어와 같은 사람들로 인해서도 이러한 현상이 우리 사회에서 나타나고 있다고 생각했다.&nbsp;<br>P.217 '어느곳이든 네가 나아가는 곳이 길이고, 길은 늘 외롭단다. 외로움을 적당히 길 밖으로 내던지며 나아가야 한다. 외로움이 적재되면 도로도 쉽게 무너지니까.'라는 문장을 보면서 우리의 상황과 대비 된다고 생각들었다. 공부를 하는 우리들은 홀로 자기만의 공부를 해야하고 그러한 삶 속에서 쉬는시간을 통해 친구들과 놀며 외로움을 버리는 우리의 상황을 표현했다고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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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23:1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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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03_3</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89625991</link>
         <description><![CDATA[<div>천선란 [사막으로]<br>&lt;생각질문&gt;<br>이 소설을 통해 독자에게 전달하려는 메시지나 교훈이 무엇일까요?<br>&lt;기록1&gt;<br>주 오랜 시간이 걸린 끝에야 그 행성에서 우리의 숙제를 완수했다. 우리는 그곳에서 지구가 잃은 공기를 다시 찾기 위해 노력하겠지 내&nbsp; 메시지가 닿는 속도만큼 나는 그 행성으로 나아갈 것이다.-p 240"사막으로"를 읽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주인공의 내면 성장과 변화입니다. 이 소설에서 주인공은 사막으로의 여정을 통해 자신과 마주하게 되고, 과거의 상처와 갈등을 마주하게 되고 과거의 상처와 갈등을 직면하며 내면의 욕망과 본성을 탐구합니다. 이러한 과정은 그녀의 성장과 변화를 이끌어내며 결국에는 새로운 시각과 삶의 방향을 찾게 됩니다 사막이라는 황량한 환경은 주인공의 고립과 외로움을 깊이있게 그려내며 이는 주인공이 자신의 내면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자신을 발견하는 계기가 됩니다.<br>&lt;기록2&gt;<br>사막이 주는 황량한 분위기와 주인공의 심리적 갈등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요? 환경과 주인공의 내면 갈등이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 받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녀가 사막으로 떠나게 된 동기와 이 여정을 통해 어떤 성장을 겪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사막에서의 생존과 탐험은 주인공의 캐릭터를 어떻게 형성하는지, 그녀가 어떻게 이를 극복하는지 알고 싶고 이 소설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주요 메시지는 무엇인지, 이를 통해 독자에게 전달하려는 메시지나 교훈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br>&lt;기록3&gt;<br>"사막으로"를 읽고 특별하게 생각한 점 중 하나는 사막이라는 황량한 환경이 주는 고립과 외루음이 주인공의 내면 성장과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주인공이 사막 속에서 자신과 마주하고, 과거의 상처와 갈등에 내면하는 내면의 욕망과 본성을 탐구하는 과정이 매우 감명깊었습니다. 이런 외부 환경과 내면 갈등이 깊이 있게 그려져 있어서 이야기가 더욱 감정적이고 흥미로웠습니다, 또한 작가가 인간의 본성과 욕망에 대한 복잡한 면모를 다루면서 주인공과 다른 캐릭터들 간의 인간관계의 변화와 복잡성을 보여준 점도 특별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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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23:1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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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차 독서일지 임재영</title>
         <author>2410717_3</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89625992</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제목:저건 사람도 아니다-서유미<br><br>[생각질문]이 책과 같이 사이보그를 이용해 일을 대신하도록 하는 사람들이 존재할까? 그 로봇은 그럼 어떻게 제작되고 어떻게 사람의 특징을 담아 놓았을까?<br><br>[기록1]문을 열고 들어가자 아이는 자다가 깼는지 그때까지 안자고 버틴 건지 잠투정을 부리며 징징거렸다. -109쪽<br>회식에서 일찍 나온 '나가 집에 들어오자마자 아이가 잠투정을 부리며 징징거렸다라고 언급했는데 이 부분이 직장에서의 힘듦이 육아까지 이어진다고 느껴졌다. 그래서 이 부분을 어린아이를 키우고 있는 직장인들의 고통을 다루고 '나'가 이혼했다는 점에서 혼자서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것이 '나'가 겪는 힘듦을&nbsp; 심화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또한 일찍 일을 마쳐도 쉴 틈이 없는 '나'의 현실이 이 글에서 비판하려고 하는 원인의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한다.<br><br>[기록2]이 책은 사이보그라 불리는 인간의 일을 대신 해주는 로봇이 등장한다. 일과 육아를 동시에 하기 힘든 '나'와 언제나 활기찬 팀장 홍이 둘 다 복제 로봇을 사용했다는 점에서 나는 우리 사회에서도 사이보그를 통해 일을 대신 하도록 하는 사람들이 존재할까? 그리고 이 복제 로봇은 나 자신과 거의 유사하게 만들기 위해 사람의 특징을 로봇에 투여하였는데, 이처럼 특징들을 로봇에 담는 기술이 과연 가능 할까? 가능하다면 그 특징들을 어떻게 담아 놓았을까?궁금해서 질문을 생성하였다. 그리고 더 탐구해보고 싶은 것은 홍도 '나'처럼 로봇을 이용하여는데 어떤 고난과 어려움을 겪고 이 로봇을 사용하였을까? 이 로봇을 홍은 육아에 썼을까? 아님 회사에 보냈을까? 추려내어 보고 싶다.<br><br>[기록3]책에서는 도우미라는 직업을 로봇으로 비판하였다. 이로서 '나'는 일과 아이를 돌보는 것을 둘다 하기 힘들다고 생각해 도우미 로봇을 신청하였다. 나는 이 점에서 인간이 일과 육아를 동시에 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마지막에 언제나 활발하고 기운 넘치는 팀장 홍도 이 로봇을 이용하였다는 점을 통해 한 여성의 능력이 부족하여 이 일(육아와 직장에서의 일 등..)들을 해내지 못하였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쏟아지는 선후배의 잔소리와 집에서 징징거리는 아이를 통해 이 이야기에서 육아와 직장에서의 일을 겪고있는 사람들의 현실이 매우 극단적이고 힘들다고 느겨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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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23:1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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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18_2</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89626165</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 제목] 어느 시인의 죽음, 어스, 조개를 읽어요<br><br>[생각질문] 안나가 '나를 묻어줘'라는 유언을 남긴 이유는 무엇이었을까?<br><br>[기록1] 인상깊었던 장면은 '인간들은 자연스럽게 용서라는 말을 떠올리고 나서야 지구와 그들의 관계를 되짚어 보았다. 당연한 기대. 당연한 믿음.' 이다. 사람이 죽으면 분해되어 자연으로, 지구로 되돌아 간다. 하지만 환경이 오염되고 화학 물질에 노출이 증가하자 사람이 죽게 되었을 때 화학 물질을 내뿜으며 주변을 오염시킨다. 죽고나서 분해되어 자연으로 돌아가야 하나 이러한 요인이 인간에 의해 일어났다는 점에서 자신의 고향을 망쳐버린 것같아 인상깊었다.<br><br>[기록2] 사람이 죽으면 화학 물질이 나와서 주변을 오염시킨다. 오염을 줄이기 위해 사람이 죽으면 플라스틱 관에 담아서 보관을 한다. 사람을 묻는 것은 불법이며 청정구역에 들어갈때도 오염시키지 않기 위해서 방호복을 착용하고 간다. 즉 환경을 오염시킨다는 것 (사람을 묻는다는 행위)은 비상식적인 행동으로 여긴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이를 알고있는 '안나'가 불법적이고 비상식적인 행동을 해달라는 것이 단지 자신의 욕심 뿐만이 아닐 것이라 생각하게 되어서 왜 이런 말을 했는지 궁금했다. 또한 이 사회에서 오염을 막기 위해 플라스틱에 담는다는 행위도 하나의 모순같아서 궁금증이 생겼고 생각질문으로 쓰게되었다.<br>&nbsp;나는 현실에서도 사람이 죽었을 때 묻는 것이 환경을 오염시키는 것이라면 매장에 대한 인식이 어떻게 되었을지 더 탐구해보고 싶다.&nbsp;<br><br>[기록3] 어느 시인의 죽음에서 '용천'은 인류를 위해서 외계인의 음식이 되어달라는 말을 듣게 된다. '용천'은 공부도 못하고 희망을 갖고있지 않는 사람이었다. 그런 '용천'을 데려가기 위한 '대수'에게 용천은 미래가 있냐고 물었다. 외계인에게 잡혀가기 전 대수의 아내가 죽자 희망을 잃은 대수는 용천을 대신해 외계인한테 치명적인 마약이라고 알려진 #3을 자신에게 투약하고 대신 인류를 위해 죽게된다. 하지만 #3도 그저 인간의 비명을 없애기 위한 도구일 뿐이었다. 이 것을 보자 처음 든 생각은 허무함이었다. 외계인을 없애기 위한 도구로 알려진 #3도 그저 시끄러움을 없애기 위한 도구였고, 대수가 용천을 데리고 온 이유도 아내의 병원비를 위해서였으나 아내가 죽자 의미를 잃고 대신 죽게 된다는 것이 희망을 잃은 사람에게는 죽음이 있다는 것처럼 들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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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23:1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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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13_4</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89626226</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제목:하나의 숨,방<br>생각질문:재난을 복구하려는 과정에서 피해를 입으면 그것도 재난의 일부일까?<br>기록1:"다리가 길거나 짧은 기형적인 몸들,코가 없는 사람과 입이 없는 사람이 있었다."<br>이 소설의 '방'에서 나와 수연이는 카페를 차리고 싶어하여 폭발로 인해 피해를 입은 도시를 청소하는 일에 가담했는데 자신들이 생각했던 힘듦보다 더욱 힘들어 하던 중 폭발로 인해 피해를 입거나 죽은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서 눈을 감으며 자신의 일을 계속해서 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와 수연이가 얼만큼 현 생활을 벗어나려 하고 싶은지 알게 되었고,살면서 볼까말까한 사람이 기형적으로 죽는 모습을 보고 도 돈을 위해 애써 외면하려는 모습이 나같아도 그랬을 것 처럼 매우 현실적이면서도 다르게 생각하면 돈없이 살수없는 몸이니깐 그 둘이 가엽다는 생각까지 든다.<br>기록2:내가 생각질문에 이 생각을 적은 이유는 이 소설의 주인공들이 재난을 복구하는 과정에서 몸이 쑤시고 살이 까지며 다리가 매일 붓는 고통을 겪는데 복구하려는 이들의 개인적 선택이 과연 재난으로 인한 피해인지 궁금해서 작성하였다.나는 재난 복구에 대한 뉴스기사나 복구한 사람들의 당시 심정을 인터뷰하는 영상을 찾아봐야겠다.<br>기록3:이 책의 소설들을 읽고 머리가 띵 했던것은 내가 전에 읽었던 소설들은 내가 재난인걸 알고 있었더라면 이번 두 소설은 내가 재난이라 생각하지 않았던 것 들이 재난이라 설명되어 유익하면서도 인상깊었다.특히 '하나의 숨'에서 특성화고에 다니는 기간제 교사인 '나'가 가르치는 아이들중 '하나'라는 힉생이 낙하하는 사고를 겪는데 사람들의 인식은 그저 사고라고 여기며 재난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점을 보아 현실의 '나'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사람들도 직업체험중 일어난 사고를 재난이라 여기지 않는 것이 아직 우리는 재난이라는 것을 잘 가늠하지 못하여서 우리는 더욱 경각심을 갖고 재난을 가볍게만 여기면 안된다는 것을 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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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23:1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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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 독서일지 10708 박주원</title>
         <author>2410708_3</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89626246</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여행하는 소설<br>읽은 작품: 숲 속 작은 집<br>읽은 쪽 수: 167~211<br>[생각 질문] '지호'처럼 흘러가며 사는 것이 도움이 될까? '은주'처럼 여러 고민을 가지며 사는 것이 도움이 될까?&nbsp;<br>[기록1] "이거 팁 줘야 하는 거 아닐까? -p 184"&nbsp;<br>여행을 다니다 보면 호텔에 투숙 하거나 음식점을 갈 때 팁 문화가 존재하는 나라가 여럿 있다. 나도 가족들과 여행을 다닐 때 팁을 준 기억이 있는데 팁을 얼마나 줘야할지 고민을 계속 한 적이 있었다. 이러한 경험이 떠올라 공감이 많이 되었다. 팁문화가 존재하는 국가에 가면 부담스러운 경우가 다반사이다. 과연 팁문화가 존재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팁문화를 대체 할 수 있는 수단은 무었이 있으며 팁 문화의 역사가 어떤지 궁금증이 생겼고 팁의 적절한 양은 얼마나 될까 궁금하다.<br>[기록2]근래에 유행하는 mbti중에 마지막에 P와 T로 사람들이 나뉘며 P는 감정적 즉흥적 T는 계획형이라 하며 여러 밈까지 등장하는 것을 보았다. 나는 mbti를 긍적적으로 보지않는 편인데 왜냐하면 사람은 그 장소와 시간 등등에 따라 계획적일 수도 있고 즉흥적일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앞으로의 미래에는 살아갈때 어느정도의 계획이 필요하겠지만 그 계획대로 모두 이루어 지는 것은 힘들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어느 정도의 계획을 두어 실천하고 생활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공부나 여러 인생을 살면서 계획을 세우고 사는 것이 좋은지 아님 흘러가는 대로 사는 것이 좋은지 기사나 논문을 찾아봐야겠다.<br>[기록3] 주인공 '은주'는 여행을 떠나 좋은 기억을 남기려고 왔다. 하지만 어머니에게 드릴 용돈 걱정과 직장을 그만둔 걱정 등등 여행을 와서 조차 편안하게 즐기지 못한다. 또한 '지호'와의 싸움 자꾸만 흐트러져있는 물건들로 인해 스트레스도 받는다. 반면에 이 곳의 풍경 사소한 기쁨등도 같이 존재한다. 여행의 목적은 행복하고 좋은 추억을 쌓기 위해 간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떨 때는 여행이 마냥 즐겁지만 한 것이 아닌 고민과 근심이 들곤 한다. 이럴 때 마다 우리는 능동적으로 해결한다. 그런데 여행을 갔다오면 행복도 떠오르지만 가장 먼저 고민과 근심이 떠오르고 잘 넘어갔다는 것에 기쁨도 느낀다. 이처럼 여행은 마냥 행복한 것이 아니여서 좀 슬픈 이면도 있는거 같았다.&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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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23:1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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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 독서 일지</title>
         <author>2410705_5</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8962632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글은 &lt;사막으로&gt;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br><br>[생각질문] 내가 외로움을 버릴 수 있는 방법엔 뭐가 있을까?<br><br>[기록 1] "네가 나아가는 곳이 길이고, 길은 늘 외롭단다. 적당히 외로움을 길 밖으로 내던지며 나아가야 한다. 외로움이 적재되면 도로도 쉽게 무너지니까. 알겠니?" - &lt;사막으로&gt;, 239쪽 13~15줄<br>&nbsp;이 글에서 주인공의 어머니는 현재에 머물다가 외로움을 계속 축적하고 결국 무너져내려 앞뒤가 없는, 과거와 미래가 없는 삶을 살게 됩니다. 하지만 주인공의 아버지는 이와 반대로 사막 밤하늘의 별들을 꿈꾸며 외로움을 던짐을 통해 긴 주행을 마치고 어머니를 돌보게 됨으로써 '현재만이 존재하는 세계에 정착'하게 됩니다. 외로움을 덜어내야만 걸었던, 걷고있는, 걸을 길을 다질 수 있다는 이 메세지가 인상깊었고, 길을 나아가며 생기는 외로움이 저의 고통과 섞여 쌓여가며 저의 마음과 몸이 으스러지지 않도록 적당히 외로움을 던지는 방법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br><br>[기록 2] 계속 머무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야지 앞으로 기억하게 될 추억도 만들 수 있고, 미래의 토대도 만들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고 쌓이는 외로움을 효과적으로 던질 수 있는 방법을 친구들과 상의해보고 싶어 이 생각 질문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nbsp;<br><br>-추가 탐구- 이 소설의 초반부에 주인공의 어머니의 건강 상태를 '엔트로피', '카오스 상태'와 같은 과학 용어와 비교하는데, 이 용어들의 의미를 찾아보고, 그와 관련된 과학 분야의 책을 읽겠습니다.<br><br>[기록 3] 아버지가 주인공에게 한 말과, 사막에서 꿈꾸었을 가족의 행복, 아버지가 꿈꾸었을 본다고 믿었던 것을 향한 길과 그 길을 따라 버려져 있는 외로움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사막을 보며, 본다고 믿는 것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 동기부여, 곧 목표의식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또한, '늘 외로운 길'이라는 묘사를 통해, '외롭다'라는 감정을 느낀다는 것이 자신이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증거는 아닐까라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내가 나아가고 있는 길이 맞는 것인지 의심될때, 외로움이 느껴질 때, 내 앞으로 닥쳐온 고통이 두려울 때, '나의 길이 지금 만들어지고 있구나.' 라고 상황을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습관을 길러야겠습니다.<br><br>'여행은 우리 삶입니다' - 6쪽<br>&nbsp;&lt;여행하는 소설&gt;을 읽으며 마주한 여러 여행들은 제각기 던지는 메세지와 특징이 서로 너무 다릅니다. 하지만 공통점도 있습니다. 모두 보통 생각할 관광을 목적으로 하는 여행이 아닌, -서론에 언급되있듯이- '떠남의 경험이 우리에게 무엇을 주는지'가 중시되는 여행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저에게는 신선하게 다가왔고, 이 글을 읽으며 요즘 왠지 모르게 답답했던 저의 가슴 한켠이 상쾌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nbsp;<br>나를 위한 여행을 알아가며, &lt;여행하는 소설&gt; -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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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23:1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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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 독서일지 10724 한신희</title>
         <author>2410724_2</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89626362</link>
         <description><![CDATA[<div>생각질문 : 왜 대수는 용천이 대신 죽음을 택하였을까? (어느 시인의 죽음)<br><br>[질문 1] : 자신이 가장 중요하다고 여기는 것은?<br>p.202"식수와 식량을 확보하고 꺠끗하고 안전한 물건을 사용하기위해 더 많은 화학물질이 필요했다." (어스)<br>라는 부분에서 나는 인간의 특성이 보인다고 생각해 이 부분을 쓰게되었다. 내가 이 부분에서 보였던 인간의 특성은 인간은 자신의 사익을 쫒는다는 것이다(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더라도).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희생을 굉장히 얕보며 '나 하나 쯤이야'라는 생각이 그것을 가능케 만드는거 같다. 이로써 이 문장을 나는 식수와 식량, 깨끗하고 안전한 물건을 인간들이 쫒는 사익이고, 더 많은 화학물질을 희생으로 여겼다. 하지만 인간은 이 희생을 얕보고 자연이 버텨주기만을 바라는 모습이 정말 잘못되었다고 보고 이 점을 인간이 꺠닫고 고쳐야 한다는 점이 미래의 자연을 위해 중요한거 같았다.<br><br>[질문 2] : 생각질문의 생성이유&nbsp;<br>내가 만든 생각질문은 "왜 대수는 용천이 대신 죽음을 택하였을까"이다. 용천이는 그 어떤사람도 구제받지못할 죽어도 상관없을 존재로 여겨져 가브의 음식으로 될 미래였는데 이 상황에서 대수는 '300만원이 든 통장'이라는 미래를 보았음에도 용천이 대신 죽었을까 하여 이 생각질문을 쓰게 되었다.<br><br>더 탐구해보고 싶은 것 : [어느 시인의 죽음]에서 가브가 인간의 위에 군림해 인간을 단지 식량으로써 사용한다는 것을 읽고 우리가 다시한번 우리가 기르는 동물,가축들을 대하는 태도가 이와 마찬가지 일거 같아 이에대한 실태와 해결책을 찾아보고 생각해보고 싶다.<br><br>[질문 3] : 자신만의 특별히 생각해낸 것은?<br>지구의 미래는 우리 인간의 행동이 좌우하지 않을까 싶다. 인간이 자<br>연을 수단으로써 다루면 자연은 더이상 '자연'이 아니게 되고 인간은<br>그에 따라 더욱 안좋은 환경에서 살아가게 될것이다. 인간들이 이것을 앓에도 불구하고 어쩔수없다며 회피만하는 것을 고치지않는다면 더이상 자연을 유지할수없게 된다. 그러므로 이 행동은 바꾸어야 하는데 국어 시간에 공부했던 '등나무 운동장 이야기'에서의 정기용 건축가의 생각처럼 자연을 수단,조경으로 여기는 것이 아닌 자연을 본격적으로 대접해야한다고 생각해야 자연에 대한 인간의 태도가 변화하게 되고 그렇게 됨으로써 자연이 진정한 자연으로 지속되어 지구의 미래가 만들어질거 같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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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23:1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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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 독서일지</title>
         <author>2521004_5</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89626391</link>
         <description><![CDATA[<p>제목:손 흔드는 소설</p><p>생각질문:나에게도 만약 죽어서 100시간의 시간이 있다면 무엇을 할것인가?</p><p>기록1.형은 경사가 가파른 곳에서 밀려 내려오는 트럭으로부터 어린 여자아이를 구하려다 큰 부상을 당해 전과는 달리 차가운 천장을 바라보는 병실에 누워지내야하는 생활을 하게된다.그러다 주인공이 한 어린아이와의 대화로 궁굼증을 얻어 형에게 가서 묻는 장면이 이어지는데 (p.200~201)그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주인공은 형에게 "그날로 다시 돌아가면 똑같이 할거냐고"라 묻게된다.형은 이미 일어나버린 일에 만약은 없다며 어떤 선택을 하든 누군가는 아프게 되고 또 누군가는 기쁘게 된다고 말한다.이 대화가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이유는 이런 선택을 통해 형 자신도 이렇게 될 줄 몰랐을거고 또 만약이라는 현실이 바뀌지 않을 질문인걸 알면서도 형에게 집요하게 그러지 않았을거야라는 답변을 듣고싶었던 주인공의 애절한 마음이 느껴져서가 아닐까 싶다.</p><p>기록2.만약 내가 죽어서 100시간을 얻게된다면 무엇을할까? 주인공처럼 그냥 빨리 사라지기만을 바라며 시간을 보낼까? 아닐것같다.이 글의 주인공은 2년간의 취업 실패로 주위 사람들인 가족들까지도 몰아내며 유서까지 쓰는 절망적인 상황이어서 그랬을것이다.나는 아마 나의 가족들 곁에서 시간을 보내지 않을까 싶다.그 이유는 점점 커가면서 가족들과의 시간을 많이 보내지못하는 것같다.현재도 마찬가지이고 성인이 되어서 직장을 갖게되더라도 원하더라도 그러지 못할것같다.그런 이유에서 조금이나마 남은 100시간동안이라도 가족들을보며 나의 죽음에대한 혼란스러운 생각들을 정리하며 죽음에 대한 용기를 얻을수있을것같기 때문이다.</p><p> 더 탐구해보고 싶은 내용은 상자 속의 남자의 부분에서 "사람들은 감사의 마음을 쉽게,너무 빨리 잊어버린다"말이다.이 말 처럼 우린 다른 여러 생각,감정들과는 달리 감사의 마음을 빨리 잊는다.그냥 다행이라 생각하고 일시적인 감사의 말을 건네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곤하는데 이러한 원인에 사람의 심리와 연관된 부분이 있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이 생겼다.그래서 어떠한 심리나 생각이 이러한 현상과 연관이있는지 여러 책들을 찾아보고싶다.</p><p>기록3.상자 속의 상자부분을 읽으며 굉장히 신기한 부분을 발견하게되었다.한 모녀가 어린 남자아이와의 식당 문 하나를 사이에두고 어떤 남자에게 살해를 당하게되는 부분이 나온다.이 부분이 중학교 2학년때 읽었던 아몬드 라는 책과 연결이 되는것이었다.작가분도 손원평으로 동일 인물이었으며 가장 결정적인 부분이 이 남자아이는 감정을 느끼지 못해 화를 낼수없는 아이라는점 이었다.이렇게 다른 책의 내용이 잠깐 등장하는 책은 처음이라 신기했고 그것도 읽었던 책의 내용이었어서 반가웠다.</p><p> 또 커튼콜,연장전,라스트 팡의 부분에서 죽은 후의 사람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쓴 내용을 통해 주인공과 이랑의 반응처럼 우리 각자가 죽어서도 받아들이는 점이 다르다는것을 알게되었다.또 이 주인공은 죽어서도 꿈을 쫓는 이랑의 데뷔무대를 보며 깨달음을 얻고 갑자기 자기가 한때 좋아했던 것들을 그리워하게 된다.이 주인공은 이랑이라는 사람을 통해 절망적인 상황에서 벗어나 마음이 바뀌게 되지만 아마 막상 어떤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있어서 그런 도움의 손길이나 터닝포인트가 되는 지점을 찾기 힘들것같다.살아가면서 겪는 어려움이나 힘든상황에서 포기하지 말고 힘을 내어 그 시기를 지날수있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것같아 감명받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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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23:1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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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3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21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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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품 제목] 커튼콜, 연장전, 라스트 팡<br><br>[생각 질문] 당신이 죽고 100시간이 주어진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br><br>[기록 1]&nbsp;<br><br>-그러자 이상한 마음이 들었다. 갑자기 모든 것이 그리워질 것만 같았다. 그러니까 수많은 얼굴을, 주말 아침의 영화를, 허공에 포물선을 그리던 야구공을&nbsp; 다시 사랑할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 그것들을 마지막으로 떠올려보기 위해 나는 눈을 감았다. -P233-<br><br>- '나'는 원래 자랑스러운 사람이었지만 2년이란 시간이 흐르며 그 생각은 빛을 잃었다. 그래서 죽고 나서도 이승에 미련이 없는 것처럼 보였다. 그렇게 이리저리 떠돌다 '나'와는 정반대에 있는 '이랑'을 만나며 '나'는 조금씩 바뀐다. 위에 독백은 '나'와는 달리 확고한 꿈이 있었던 '이랑'을 도와주고 마침내 '이랑'이 꿈을 이루는 순간을 보며 한 독백이다. 작가 본인의 인터뷰에서 한 말처럼 2년 동안 방황하며 불이 꺼져버린 '내'가 불이 꺼져 있을 때는 몰랐던, 하지만 불이 켜지며 자신의 미련을 깨닫는 것처럼 보여 인상깊었다.<br><br><br><br>[기록 2]<br>생각질문: 당신에게 죽고 100시간이 주어진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br><br>- 급사한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100시간. 이승에 대한 미련을 떨쳐낼 수 있게 해주는 시간이다. 작 중에는 급사해서 유령이 된 3명의 인물이 나온다. 모두 100시간을 다르게 사용했다. '역무원'은 첫차가 들어오는 것을 보고, '이랑'은 끝내 이루지 못했던 3분 21초의 공연을 하고 소멸했다. 마지막으로 '나'는 '이랑'의 공연을 지켜보다 눈을 감았다.<br>&nbsp;이렇게 3명은 주어진 시간을 모두 다른 곳에, 각자의 아쉬움을 위해 사용했다. 만약 우리가 급사한 뒤에 100시간이 주어진다면 그 시간을 다른 친구들은 어떻게 활용할 지 궁금해졌기에 생각질문으로 선정했다.<br><br><br>[기록 3]<br><br>-작 중에서 나오는 3명의 유령은 모두 미련을 가지고 있다. '역무원'은 첫차를 보고 싶다는 것에, '이랑'은 자신만의 공연을 하고 싶다는 것에 미련을 두었다. '나'는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내가 생각하기로는 2년 전처럼 무언가를 사랑하고 진심으로 대하고 싶다는 것에 미련을 두지 않았나 싶다. 그렇기에 나도 죽고 나서 미련을 가질만한 일이 없게 해보고 싶은 건 망설이지 말고 해보자는 마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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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23:1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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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19_3</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89626483</link>
         <description><![CDATA[<div>(생각질문)재난 복구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사람들에게<br>발생하는 비극은 재난의 일부라고 봐야하는가?<br><br>(기록1)&nbsp;<br>'어느 날' 에서 후반에 엄마와 '나'가 우주에 관하여&nbsp;<br>전화로 대화하는 장면이 있다&nbsp; 거기서 엄마는 우주에 관한<br>사실들을 받아 들이지 못한다 거기에서 '나'는 "아주 옛날 같으면<br>그런게 날아오고 있어도 몰랐을 거잖아"라고 말한다<br>이 문장이 인상 깊었는데 그이유는 인류가 아무리 발달했어도<br>운석하나 막지 못하고 오히려 다가온다는 사실을 바꿀 수 없어<br>운석이 다가오는 동안 공포에 빠져 마지막 남은 생 또한&nbsp;<br>편안히 보낼 수 없어 차라리 과학이 발달하지 않은 것이<br>이런 상황에서는 더 좋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br>하지만 이야기 후반에서 엄마는 '나'에게 마지막은<br>최대한 가까운 곳에서 함께하길 원한다고 한다<br>그로인해 아무것도 모르고 갑자기 죽기보단<br>공포를 느껴도 마지막은 가장사랑하는 이와 함께하는<br>마지막이 더 낫다고 생각했다<br><br>(기록2)<br>'방'에서 주인공과 '수연'은 돈을 벌기 위해 자발적으로<br>재난 복구현장에 참여하였다 그리고 그들에겐 비극이 생긴다<br>나는 이 문제를 개인의 선택으로 인한 단순한 문제인지<br>아니면 구조자체의 문제인지 궁금해졌다<br>나는 실제로 재난 복구과정에서 일어난 문제에 대한<br>뉴스를 과거에서 가장 최근에 일까지 찾아보고 비교해 봐야겠다<br><br>(기록3)<br>나는 '방' 이야기가 '구덩이'와 '몰:mall:'과 유사하다고 생각했다<br>이 이야기들의 특징은 재난이 일어나고 그것을 뒤처리하는<br>사람들의 시점이다 '구덩이'에서는 주인공이 정신적으로 무너지고<br>'몰:mall:'에서의 주인공은 잘린 손을 보며 죄책감을 느끼며 후회하고<br>'방'의 주인공은 수연과 함께 굳어져 간다 그리고 이 주인공들의&nbsp;<br>특징은 사회적 약자라고 볼 수 있다 이야기들의 주인공들<br>모두 가난하며 돈을 목적으로 재난 복구현장에 들어간다<br>그러면서 그들이 무너지는 것을 보아 대부분 사회적 약자들은<br>재난상황 당시를 포함하여 그 재난을 복구하는 과정까지<br>그들은 재난상황에서 가장 피해에 잘 노출된다고 생각하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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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23:1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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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07_4</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89626569</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제목: 어느 시인의 죽음<br>[생각질문] : 생명순환이라는것은 정말 필요한 것일까 ?<br>&nbsp;다른것으로 대체할 순 없는걸까?<br><br>[기록1]&nbsp; 177pg 의 프리드먼의 "우리는 그것을 양식이라고 부릅니다. 저희도 다른 종족을 같은 방식으로 식량화 했습니다. 식욕을 죄라고 할 자격이 우리에겐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각자의 문명을 이룩한 존재로서 교류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br>라는 말이 가장 인상 깊었다. 이 말에서 나는 생명의 순환에 대한 많은 생각이 들었다.&nbsp;<br>&nbsp;첫째로, 원래 지구상의 최상위 포식자였던 인간은 그들 아래의 동물들을 길러서 먹는 양식화를 하였다. 그러나 '가브'라는 외계 생명이 지구의 생명순환계의 최상위 포식자로 등극하자 인간은 본인들이 양식화하였던 생명처럼 인간들 또한 양식화가 되었다. 이런 점에서 나는 생명순환의 변칙성에 대해 느꼈다. 아무리 발달된 문명을 이룩한 존재이더라도 그 보다 더 힘이 쎄거나 더 발달된 문명을 가진 존재가 생명순환의 굴레에서 꼭대기를 차지한다고 생각했다.<br>&nbsp;둘째로, 인간들이 '가브'라는 외계 생명체들에 의해 양식화가 될때&nbsp;<br>'식욕을 죄라 할 자격이 우리에겐 없습니다' 라는 말에서 나는 생명순환이 어찌할 수 없는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했다. 우리가 이 책을 보면서 '가브'라는 외계 생명체가 인간을 먹는다는 것을 보았을때&nbsp;<br>우리는 알게 모르 묘한 공포심과 잔인함을 느꼈다. 그러나 이러한&nbsp;<br>감정은 우리가 음식을 먹을때는 느끼지 못한다. 이러한 점에서 우리는 우리가 살기위해 먹는 생명들에 대해서는 이러한 감정을 못느낀다. 그러나 막상 우리가 먹히는 입장일때 이러한 식행위는 매우 잔인하게 보이며 공포심을 유발 한다.&nbsp;<br>이러한 생각들에서 나는 생명순환의 타당성과 변칙성을 느꼈다.<br><br>[기록2]<br>위의 느낀점에서의 '생명순환'이라는 것이 지구에서는 인간이 최상위에 위치해 있다. 그리고 인간보다 더 높은 최상위 포식자의 등장에&nbsp;<br>힘없이 양식화된 인간들을 보면서 같은 인간이기에 느끼는 공포감과 잔인함을 느꼈다. 그래서 나는 우리가 먹는 다른 생명도 이처럼 공포심과 잔임함을 느끼는지에 대해 궁금해졌고 이러한 공포와 잔인함을<br>없애기 위해 생명순환의 필요성과 생명순환을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있을까에 대해 탐구해봐야 겠다고 느꼈다.<br><br>[기록3] 나는 이 글을 읽으면서 이 글이 생명순환에 대한 여러가지 내용을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했다.&nbsp;<br>예를 들면, 생명순환에서 먹이가 된 인간의 도덕적 시각 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존재할수밖에 없는 생명순환의 항구성 등, 이러한 생명순환의 특성을 보여준다고 생각했다. 또한 현재 최상위 포식자인 인간에게<br>인간보다 더 높은 포식자인 '가브'라는 외계 생명을 등장시켜서&nbsp;<br>인간을 포식자이자 또다른 포식자의 먹이가 되게 함으로서&nbsp;<br>이에 대한 인간의 생각과 느낌을 보여준다.<br>이런점에서 이 글은 생명순환의 특성 뿐만 아니라 그 생명순환이 정말 필요할까 라는 의문을 들게 하여 비판적 관점을 제공하는 글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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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23:1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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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12_4</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89626646</link>
         <description><![CDATA[<div>땀흘리는 소설 4번째 이야기 &lt;저건 사람도 아니다&gt;<br><br>생각 질문: '그것'이 '나'를 대신하여 일을 한다면 다른 사람이 보는&nbsp; &nbsp; &nbsp;'나'는 진짜 '나'일까?<br><br>[기록1] 작품: &lt;저건 사람도 아니다&gt;<br>&nbsp;그녀가 누군지 떠올랐다. 반쯤 지워진 얼굴로 걸어가는 여자는 바로, 홍과 똑같은 홍이였다. (P.132)<br>이유: 이문장을 읽고 작품에서 나가 완벽하다라고 생각하는 홍이 실제로는 자신과 같이 '그것'에게 회사일을 시켜 완벽하게 보였던 것임을 보여주며 '그것'이 보여주는 모습이 진짜 자신과 다르다는 것과 '나'만이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것이 힘들고 지치는게 아닌 다른사람도 힘들다는 것을 표현한것 같았다.<br><br>[기록2] &lt;저건 사람도 아니다&gt;<br>생각 질문의 생성 이유:<br>132쪽 마지막 문장에서 홍을 보며 자신이 봐왔던 홍이 진짜 홍과는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았고 '나'도 '그것'에게 회사일을 시켰다가 '나'가 다시 출근 하였을때&nbsp; 회사 사람들이 자신을 보는 시선이 평소와는 달랐고 일을 잘했었는데 왜 이러냐는 말을 듣는 장면을 보며남들이 보는 '그것'이 진짜 나라고 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추가로 알아보고 싶은 점은 '그것'처럼 사람과 똑같이 생긴 로봇이 생길수 있는지를 알아보고 싶어졌다.<br><br>[기록3]&lt;저건 사람도 아니다&gt;<br>이 작품을 보고 인공지능이나 로봇같은 것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nbsp;<br>현대 사회에서 머지않아 '그것'과 같이 사람을 똑같이 따라할수 있는&nbsp;<br>로봇이 나올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만약 저런 기술이 생긴다면 그것을 사용할수록 인간이 로봇에게 주도권을 빼앗기는 일이 실제로 일어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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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23:1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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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20_2</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89626758</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 제목] 어스<br><br>[생각질문] 주인공의 추측대로 안나가 죽은 뒤 땅에 묻히고 싶었던 것에 복자가 영향을 미쳤을까?<br><br>[기록1] "나는 인간인가요? 그것은 무엇으로 증명할 수 있죠? 인간은 이럴때 어떻게 하죠? 더 나은 것을 선택할 수 있어서 인간이라면, 내가 어떻게 해야, 온갖 질문이 목 끝까지 차올랐지만 끝내 입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 232p<br>인간이 사후에는 썩지 않고, 화학 물질을 발산해 지구를 오염시키고, 사람들에게 해를 가하는 오염물질이 되어버린 세계, 이제는 더이상 매립을 하거나 화장을 해 고인을 기리는것이 법적으로 불가능해졌다. 화장 또는 매립을 하면 벌금이 부과되었고, 그에 사람들은 국가에서 지정한 매립지에 고인을 옮기는 것이 당연한 처리방식이 되었다. 이 상황에서 등장인물인 '안나'는 본인을 땅에 묻어달라고 부탁하고 세상을 떠나게 되고, 주인공들은 안나의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계속 땅을 파게된다.&nbsp;<br>아마 저 대사는 이 '어스'라는 파트를 모두 내포하고, 대표하는 구절이 아닐까 싶다. 또한 저 대사는 나를 깊은 생각에 빠지게 한 대사이다. 과연, 사랑하는 사람의 장례도 제대로 치루지 못하는 세상이 인간적이고, 정의로운 세상이 맞을까? 싶으면서도 유해물질을 내뿜고, 환경과 인간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는데 공공을 위해서라면 저렇게 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두개의 대립되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계속 대치했던 것 같다. 둘 중 누가 맞는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다.&nbsp;<br><br>[기록2] 안나는 매립이 사회적으로 금지된, 불법인 걸 알면서 왜 굳이 땅에 묻히는 걸 유언으로까지 당부해가며 고집한 것일까? 안나는 평소 아파트 앞 평상에 앉아 혼자 이상한 말을 중얼거리는 할머니에게 인사를 하고 지낸다고 서술되어있다. 그 때문에 할머니는 안나에게 먼저 말을 걸기도 하는데, 어느날은 "꿈에 노인이 나와서 계속 운다", "아버지가, 자꾸 시끄럽다고 한다. 여기가 너무 시끄럽다고 한다", "죽어서도 나를 들들 볶아서 잘 수가 없다"라며 미신적인 이야기를 안나와 주인공에게 늘어놓았는데, 이 복자의 말과 행동들이 주인공이 추측했던 것처럼 안나가 땅에 묻히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것에 영향을 미친 것 같다. 만약, 아니라면 과연 복자는 이 이야기에서 무슨 역할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 같다.<br><br>[기록3] 이번 '어스'라는 작품은 환경의 관점 vs 인도주의적 관점이 대립하는 작품이라고 난 생각했다. 기록 1에서 언급했듯이, 사랑하는 사람이 세상을 떠났는데도 화장이나 매립 등 장례로 예의를 갖추지 못하고 바로 매립지로 보내버려야 하는 현실이 비인간적이고, 비도덕적이며 사람이 되어서 하지 못할 짓을 하는 것 처럼 느껴졌는데, 사람이 죽은 뒤 화학 물질을 내뿜어 그것이 환경과 인간들에게 해를 끼친다고 생각하면 매립지로 보내는 것이 타당하다고 느껴진다. 이렇게 여러개의 관점이 대립되는 이야기는 사람들의 가치관과 사고 방식에 따라 의견이 분분하게 갈려 많은 결과가 도출될 것 같다. 나는 인도주의적 관점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아무리 그래도 화장과 매립같은 장례를 금지 시켜버리는 건 옳지 못하다고 생각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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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23:1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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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06_5</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89626780</link>
         <description><![CDATA[<div>내용 : 상자 속의 남자<br>[생각질문] : 다른 사람이 위험(곤경)에 처했을 때 도와주는 것은 당연히 해야만 하는 일일까?<br><br>[기록1]&nbsp;<br>"사람들이 쉽게 감사의 마음을 잊는다면 방법은 간단하다. 굳이 남들이 감사할 일을 하지 않으면 그만인 거이다. 누군가가 고마워할 만한 일을 한다는 건 내가 더 위험해지거나 손해를 본다는 뜻이니까." -193쪽.<br>&nbsp;어떠한 사람이 위험에 처한 상황에 놓아져 있고, 자신이 구하거나 도와줄 수 있는 상황이 된다면, 도와주는 것 이 맞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더 중요하다 생각하는 것은 도움을 받은 사람의 태도이다. 예를 들어보자. 여성이 길을 가다가 갑자기 쓰러져 숨을 못 쉬는 상태가 되었다. 그렇기에 구급대원분들이 출동을 해서 심폐소생술을 하여 여자가 살 수 있었다. 하지만, 여자는 자신에게 심폐소생술한 구급대원을 고소한다 한다. 그 이유는 신체접촉(성추행)이다. 아니면 심폐소생술을 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갈비뼈 골절 등 다양한 이유로 말이다. 이러한 일을 현재의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자신이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았으면,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이 감사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닐까? 이러한 사람들이 있으니 누군가가 위험에 처했을때 자신에게 불이익이 올까봐 나서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진것 같다. 현재 사회에서 도움을 받았을 때 도움을 준 사람이 당연히 해야할 일을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도움 받은것은 생각하지 못하고 자신이 얻은 불이익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사람이 사라졌으면 좋겠다.<br><br>[기록2]<br>작품 속에서 형은 자신의 몸이 다치면서까지 아이를 구한것은 당연히 했어야만 하는 일이었다고 말한다. 물론, 나도 이렇게 생각을 한다. 내가 누군가를 도와줄 수 있다면 도와주는게 맞다고. 하지만, 의문이 들기도 한다. 왜냐하면 분명 도움을 줬는데 왜 돌아오는건 감사인사가 아닌 고소장 또는 합의금 등 도저히 이해 할수 없는 상황이 생기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행동했는지가 궁금하다. 이러한 사례가 무엇이 있는지 찾아볼것이다.<br><br>[기록3]<br>글을 읽으면서 형과 주인공(동생)의 입장을 생각해보았다. 형은 자신이 한 일을 당연히 해야만 하는 일이라고 말한다. 비록 자신이 다칠지라도 말이다. 하지만 동생의 생각은 다르다. 자신의 형이 다치면서 사람을 구했는데&nbsp; 도움을 받은 사람의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았을 것이고, 형도 이해가 되지 않았을 것이다. 나는 형의 마음도 이해하지만, 동생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된다. 물론,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주변 사람들은? 남을 도와줬지만 만약 자신이 영영 움직이지 못하거나 아니면 이 세상에서 없을 수도 있다. 그럼 자신의 주변사람들 즉, 가족이나 친구 등 자신을 생각해주는 사람들이 느낄 감정을 고려하지 않아도 되는 것일까. 이러한 점에서 많은 생각이 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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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23:1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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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23_4</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89626827</link>
         <description><![CDATA[<div>(생각질문)<br>이혼녀인 여성은 아이를 위해 또는 본인을 생각해서라도 새남편을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안들었을까?<br>[기록1]<br>"어디보자,옷도 갈아입지 못하고 아이를 안아 무릎에 앉혔다.끙 소리가 절로 튀어나왔다" 109p.<br>이 문장을 중요하게 여긴 이유는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라는 하나의 칭호를 가진 여성들이 남편과 둘이해도 힘들고 지치는 육아를 이 책 속에선 이혼녀인 여성이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몸을 희생해서라도 미루지않고 육아를 하는게 인상깊어서 인상깊은게 중요한거라 생각해서 이문장으로 선정했습니다.<br>[기록2]<br>생각질문을 위에것으로 한 이유는 충분히 저런 생각이 한번쯤은 들었을만 한데 이혼녀는 끝까지 본인이 다 하니 의문이들어서 했다<br>이혼녀의 구체적인 생각을 더 알고싶다.<br>[기록3]<br>&nbsp;이 내용은 서유미의 저건 사람도 아니다인데 요즘 시대에 여성의 인권과 사회적지위가 옛날보다 말도 안되게 올라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여자,엄마들이 하는일이 뭐야?라는 질문을 해보면 거의 설거지,빨래,요리 이러한 답들만 온다 이걸보면 아직 여성의 인권과 사회적 지위가 아직도 낮다라는걸 보여주는것 같다. 난 참 아쉽다라는 생각이든다 빨리 세상이 더 좋아져서 모두에게 돌아오는 답도 평등해졌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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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23:1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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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16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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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숲속 작은 집<br>[생각질문] 과도한 팁은 그 지역의 관광업과 개인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칠까?<br><br>[기록 1] '섹스를 섹스라 하지 못하는 고지식한 사람처럼 보인다'-197<br>글에서 주인공이 메이드를 메이드라 부르지 못하겠다는 이야기에 지호가 한이야기이다. 주인공과 지호 모두에게 공감되었다. 메이드라는 단어가 한국에선 조금은 안좋게 들릴수있는 단어이지만 생각해보면 단어 자체가 나쁘다 라고 보기는 어렵다. 그런 점에서 지호가 고지식해 보인다는 말을 한점에 공감하지만 한편으로는 주인공도 이해가 가서 인상깊에 느꼈다.<br><br>[기록 2] 글 내용에서 한화와 현지 화폐의 가치차이가 크다는 내용이 나온다. 그리고 글 마지막 부분에서 지호가&nbsp; 한화가치로 7만원이라는 돈을 팁으로 두었다는 글이 나온다. 물론 주인공이 바꾸긴하지만 굉장히 큰돈이다. 어쩌면 현지에선 집 한채를 살수있는 돈일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이런 과도한 팁이 현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가 궁금하다.<br><br>[기록 3] 글에서 주인공의 모습이 약간 전형적인 한국인의 모습처럼 느껴졌다. 프랑크를 처음 만났을때 모습과 메이드를 대하는 모습에서 볼때 과하게 예의를 차린다는 느낌이 들었다. 물론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이상 그럴수있다고 생각한다. 곰곰히 생각해보면서 나도 주인공처럼 행동한다는걸 느꼈다. 그래서 지호도 고지식하다 라는 표현을 쓴것같다. 당연히 받을수있는 서비스인데 왜 거기에 심한 감사를 느끼지? 라는 생각이 들수도 있따는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외국인들이 보는 우리의 모습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었다.&nbsp;<br>글을 읽으면서 주인공에게서 내가 보였다. 어디서 인지 모르겠지만 주인공이 나 같다고 생각했다. 그냥 내가 크면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주인공의 예의를 지키는모습에서 공감되었을까? 돈이라는것에 큰 의미를 부여한다는것에 그렇게 느꼈을까? 아님 그냥 전형적인 한국인의 모습에서 크게 공감되었던걸까? 어디서 인지는 잘모르겠다. 나도 나를 잘 모르기 때문인것같기도 하다. 그냥 주인공의 행동과 말에서 나를 보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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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23:1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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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11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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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저건 사람도 아니다.</p><p>생각질문:Ai가 인간의 일을100%대신 할 수 있을까?만약 모든것이 대신 한다면 인간은 어떻게 살아가는가?</p><p>(기록1)</p><p>이 내용은 이혼한 '나'가 아이를 돌보며 직장생활까지 하는 모습을 나타넨다.매일있는 야근에 틈나면 회식 자꾸만 늘어나는 일.이러한 이유로 아이는 엄마인 '나'와 함께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나'는 직장,가사,육아가지 겹치녀 혼자 해결해야 하기때문에 지쳐만 간다.하지만 소설속 '나'의 모습은 현재 대한민국의 여성 직장인들과 다른 모습이 없다.비슷하다 못해 똑같다.일 잘하고,가사,육아까지되는 여성 우리는 흔히 슈퍼우먼,원더우먼이라 부른다.하지만 여성들은 저런 말들에 가려저 사회적으로 당연히라는 말이 따라 붙는다.남녀평등,여성직위가 높아짐등 여성이 입장에서 좋아진게 많다고 하지만 이 말들은 누구한테나 보이는 큰 울타리만 없엔것 뿐 자세히 보면 나아진게 하나도 없다.이런 상황에서 여성들은 아이들을 챙기지 못한다.일을 못하면 아이를 돌볼 수 없기 때문이다.아이와 엄마 사이는 멀어지게 된다.소설에서도 이 모습을 볼 수있다.("그런 게 어디있어?엄마랑 하는 건데 이모가 엄마야?"아이는 눈물이 그렁그렁해져서 소리르 빽 질렀다.)p.109</p><p>(기록2)</p><p>'나'는 일,가사,육아를 하며 회사를 다니다 너무 지쳐 가사 도우미를 구하고자 했다.가사 도우미를 찾던중 로봇 도우미의 세계라는 사이트를 방문한다.사이트의 내용은 자신괴 독같은 로봇 즉 사이보그가 대신하여 일을 한다는 것이었다.'나'는 처음엔 꺼려 했지만 로봇이 가사,육아 일을 잘하는 것을 보고 마음이 편난 해졌다.그리고 '나'는 회사에서 잘릴뻔한 위기에 놓이자 사이보그를 이용해 잘 릴 위기를 넘기고 회사에도 큰 신뢰를 받게 된다.이처럼 미래에 Ai가 인간을 대체하여 모든것을 완벽히 수행 할 수있는지 만약 된다면 인간은 어떻게 되는지가 궁금해 생각 질문을 작성했고 Ai가 인간을 대체할 가는성과 어디까지 가능,이용 할건지라는 내용을 더 탐구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기록3)</p><p>현재에서는 인공지능이 개발되면 만이 편리해질 거라고 에기를 많이 한다. 하지만 인공지능이 인간의 모든것을 대신 한다면 인형일 뿐이다.인공지는이 먹통 되면 아무것도 못하는 미국에 Ai연구니에서는 인공지능을 개발하데 절대로 인간과99%똑같음ㄴ 존재,인간에 형태는 아니지만 인간에 생각을 대신할 수 있는 존재를 만들면 안된다고 했다.이유는 인간은 어떤 사람이든 모두를 내 밑에 두고 싶어하는 통치 욕구가 있으므로 만약 인간과 유사한Ai를 만들면 Ai가 인간응 지배하려고 할 것이다라는 거였다.소설을 읽으면서도 Ai에 대한 흥미가 아니라 두려움이 크게 느껴졌다.그리고 또 하나에 생각은 사회가 크게 달라져야 한다는 것이었다.특히 직장인들에 대한 인식이다.소설에사 '나','홍'이 사이보그를 써서 일을 대신 했듯이 말이다.게속 이러면 인간과 비슷한 Ai가 나타날 수 밖에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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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23:1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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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22_3</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89628091</link>
         <description><![CDATA[<div>[방 173p. ~ 199p.]<br>[생각질문] : 작중에서는 전염병인것을 뒤늦게 알았는데 이런 전염병을 미리알고 데처할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br>[기록 1]<br>'나는 그 옆에 앉기로 했다" - 199p.<br>이 문장은 작중에서 수연이 전염병에 걸린다는 것을 알아차린 재인이 전염병에 걸린 수연 옆에 남아있기를 다짐하는 장면이다. 이 장면이 나는 재인이 수연에게 얼마나 의존하고 가까운 사이인지를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또한 이장면에서 수연이 전염병을 걸린 것에 대해 재인이 죄책감을 품고 있다고 느꼈다. 재인은 수연이 그냥 주전자의 물을 먹을때 좀 더 강하게 말리고 자신이 물을 끌여서 마시게 했더라면? 이라는 죄책감을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렇기 때문에 둘다 열심히 살기 위해 노력하는데 좀 더 좋은 결말이 될수는 없었을까라는 생각의 여운이 남는다.<br>[기록 2]<br>작중에서는 수연이 전염병에 걸렸다는 것을 암시하는 내용이 정말 많이 나온다. 그러나 수연은 그런 상황에서도 병원을 가지 않았고 재인 역시 마찬가지로 수연의 다리가 이상한것을 그냥 넘긴다. 그레서 뭐 떄문에 전염병이 이토록 퍼지게 내비두고 사람들은 이에 대해 왜 경각심을 갖지 않으며 정부는 왜 전염병에 대한 대처가 늦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사회에서 이러한 전염병에 대하여 좀 더 제대로된 대처를 하고 돈을 많이 벌든 적게 벌든 어떤 사람이라도 사람으로서 누려야 될 건강과 행복이라는 가치를 추구하기 위해서 우리 사회의 전반의 걸쳐서 어떤 노력과 변화를 추구 해야 하는지 나뿐만 아닌 다른사람들의 의견도 궁금해졌다. 그레서 이 질문을 선정하게 되었다<br>[기록 3]<br>이 작품은 배드엔딩으로 끝을 맺는다. 전염병에 위험성과 치명적임을 보여주기 위해서라면 배드엔딩으로 끝을 맺는것도 어느정도 이해가 간다. 작품의 주인공들은 누구보다 행복하기 위해 힘든 일도 해가며 노력한다. 그러나 수연이 전염병에 걸리고 재인이 일한것에 대한 급여를 제대로 받지 못한다. 이들은 뭔가 거추장한걸 추구하진 않는다. 그저 고기를 먹는것 야체를 먹는것 고작 이런것에서 행복을 추구한다. 이러한 사소한것을 행복으로 추구하는 것도 안타깝다. 하지만 이들은 이런한 사소한 행복조차 제대로 이루지 못하며 끝난다. 이런 걸 보면 우리가 이런 사람들을 위해 무얼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나에게 던져본다. 우리는 세계적인 대유행병인 코로나19를 격으면서 전염병에 대한 무서움을 경험했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전염병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살다보면 또 다시 새로운 전염병이 유행해도 잘 대처할수 있을것이라 믿는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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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23:1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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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14_4</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89628201</link>
         <description><![CDATA[<p>어느 날(feat.돌멩이)</p><p>[생각질문] 만약에 실제로 우주에서 돌덩이가 지구를 향해서 온다면 우리는 어떠한 행동을 해야할까?</p><p>[기록1] 엄마는 뉴스 내용을 이해하지 못했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열네살부터 공장에서 일을 하며 돈을 벌아 온 엄마는 지구나 행성이나 우주 같은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없을 것이다.-p.238</p><p>우주에서 온 돌덩이가 지구를 향해 오고 있고 그 돌덩이가 지구에 온다면 대재앙을 겪게 된다는 뉴스를 듣고 보통 사람들은 큰 두려움에 떨지만 이 소설에서 어릴 때부터 힘들게 공장일을 해가며 돈을 벌어온 엄마는 두려움이라는 감정이 아닌 다른 감정을 느낀 것 같았다.엄마는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남들이 중학교에 입학할 나이에 공장에서 일을 하며 생계 유지를 위해 악착같이 돈을 모았지만 단 한 번도 상상해보지 못한 일로 인해 지금까지 힘드고 열심히 살아온 모든 것이 다 끝날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진짜 뉴스를 이해하지 못한 것이 아니고 현실을 부정하는 느낌이 들어서 굉장히 인상깊었다.</p><p>[기록2] 우리는 사실 우주에서 온 돌덩이에 의해서 하루아침에 멸망할 수 있는 지구에서 각자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있다.만약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어떤 사람은 절망할 거고  또 어떤 사람은 평소와 같이 행동할 수도 있고 사람마다 느끼는 감정도 다르고 하는 행동도 다를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러한 주제를 가지고 모둠원들과 함께 토론해보면서 모둠원들의 생각은 어떠한지 궁금해서 생각질문을 썼다.</p><p>[기록3] 이 소설을 읽고 확률은 매우 낮지만 실제로 가능성 있는 일이라서 정말 인상깊었다.실제로 우주에서 온 돌덩이가 지구에 온다면 나는 어떻게 할 것인지 또 사람들의 행동은 어떻게 변할 것인지 계속해서 생각하게 되는 소설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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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23:1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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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독서일지 10710 배진성</title>
         <author>2410710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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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땀 흘리는 소설&nbsp;<br>읽은 작품:저건 사람도 아니다<br>읽은 쪽수:108~135<br>[생각 질문] 여성에게 요구 되는 것이 많은 요즘 우리의 사회가 암묵적으로 여성에게 너무 많은것을 요구하고 있진않은가? 이러한 사회가 더 나아질수는 없을까?<br>[기록 1] 화장을 지우는 일이 지구를 구하는 것보다 더 어렵게 느껴졌다-110쪽 내 주변에 있는 여성들은 보면 자신이 이쁘게 보여지고 싶고 화장을 하는것이 즐거운 여성들이 훨씬더 많은데 이 작품에서는 '화장을 지우는 일'에서 '일'이 그냥 썼을 수도 있지만 화장을 지우는 것이 일이다 한마디로 화장을 하고, 지우고 하는것을 힘들어 한다는면에서 여성의 힘듦을 더 잘느낄수 있었고 또한 '지구를 구하는 것보다 더 어렵게 느껴졌다'에서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더 힘들수도 있겠다는 것을 생각해볼수 있어서 선택했다<br>[기록 2] 요즘 사회에서 여성은 완벽해져야 하고 또한 일, 가사, 육아 등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할것을 암묵적으로 강요 당하는데 그렇다고 해낸다 할지라도 크게 인정을 받지 못한다 나는 이러한 상황에서 사회가 너무 많은 것을 여성에게 너무 많을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생각했고 이 사회가 더 나아 질수는 없는가에대해 궁금했다 이러한 사회가 더 나아지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봐야겠다<br>[기록 3] 이러한 우리의 사회가 더 괜찮아질수 있을까? 생각을 해보자면 딱히 잘 모르겠다 지금 현재 우리가 이것도 잘해야해 저것도 잘해야해 하고 말하고 강요하는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우상이 되는 이미지가 여성에게 암묵적으로 강요 되는 것이라 이러한 강요들이 사라지기 힘들뿐더러 사라진다 해도 또 다시 대부분에게 우상이되는 이미지가 강요될것이다 또한 여성뿐 아니라 요즘에는 남성에게도 암묵적으로 강요되는 것들이 있는데 이러한 것을 보면 우리는 계속 해서 앞으로의 우리사회에 대한 문제점들의 해결방안을 생각해봐야할것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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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23:1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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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일지 3차</title>
         <author>2410715_3</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89633855</link>
         <description><![CDATA[<p>[생각질문]</p><p>'주인공의 질문(그날로 돌아가면 똑같이 행동할 것인가)에 대한 형의 답변은 무엇이었을까?'</p><p><br/></p><p>[기록1][상자 속의 남자]</p><p>'지금 이렇게 과도하게 뛰는 내 맥박을 조금이라도 나눠 주고 싶다. 그러니까 살아났으면 좋겠다' -205.p</p><p>주인공의 형은 한 아이를 구하려다 크게다치게 된다. 이후 한 아이가 길가에 쓰러진 사람을 심폐소생술로 구하는 과정에서 주인공은 위와 같은 말을 하게 되고 사람을 살린 그 아이가 사실 오래전에 형이 구했던 그 아이였음을 알게 된다. 이 사건 이후 주인공은 누군가를 향해 손을 멀리 뻗지는 못해도 주먹 쥔 손을 펴 악수를 나눌 용기 쯤을 가질 수 있게된다. 세상에는 아직 자신의 상자속에서만 살아가며 외부의 다른 이들과 접촉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위와같은 장면이 이러한 사람들에게 자신만의 상자 밖으로 손을 뻗을 수 있도록 용기와 희망을 주는것 같았고 이 때문에 가장 인상깊다고 생각이 들었다.</p><p><br/></p><p>[기록2][상자 속의 남자]</p><p>소설에서 주인공은 형에게 '그날로 돌아가면 똑같이 할거냐고' 라고 질문한다. 이에 대해 형은 '답하기 힘들다. 쉽게 대답해서는 안된다.'라고 답한다. 만약 내가 형의 입장에서 생각해본다면 주인공의 질문에 대해 답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이 질문을 선택해 보았다.</p><p><br/></p><p>[기록3][상자 속의 남자]</p><p>이 소설의 초반에 주인공은 상자 속에 갇혀있다. 그리고 이 남자는 상자를 나르는 택배노동자 일을 한다. 처음에는 매일 일을 하면서 사람들과 마주하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일은 점점 단순해져 고객을 상대하지 않은 채 박스를 문 앞에 던져두는으로 끝나게 된다. 나는 이렇게 주인공이 단순히 택배를 나르고 옮기기를 반복하는 과정에서 정말로 이 남자가 '상자' 속에 갇혀있음을 보여주는것 같았으며 주인공에게 택배노동자라는 직업을 부여해줌으로서 주인공의 세계관을 더욱 잘 나타내주는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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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23:2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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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 독서일지</title>
         <author>2410704_3</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89633945</link>
         <description><![CDATA[<div>최진영 어느날(feat. 돌맹이)<br>[생각질문]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태평한것인지 태평한 척했던것인지, 주인공의 엄마는 왜 그렇게 우주에 집착하는지<br><br>[기록1]그리 공들여서 사랑으로 만든 이 세상을 돌맹이 하나로 망친다는건 말이 안 되는 거 같다고. -p243<br>그래도 이 난리는 인간이 만든 거다. 어째서? 아주 옛날 같으면 그런 게 날아오고 있어도 몰랐을 거잖아. 그럼 이런 난리 없이 다들 사는 날까지는 덤덤하게 살았을 거잖아. 먹을 거 먹고 잘 거 자고 할 일 하면서. 적어도 세강 끝장난다고 나쁜 짓 하고 그러진 않았을 거잖아.-p248<br>내가 인상깊게 보았던 문장은 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 어머니가 한 이야기이다 내가 이 문장을 인상깊게 읽은 이유는 공감이 되어서 이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이 책 내용을 직접 겪고있다 생각하니 주인공 어머니가 하신 말이 공감이 되고 저런 상황에서 저런 생각을 할 수 있다는 나와 다른 점도 있었기 때문이다<br><br>[기록2] 내 생각질문은 이야기 주인공이 태평한 것인지 태평한 척 한것인지와 주인공 어머니가 왜 그렇게 우주에 집착하는지 이다<br>먼저 첫번째 생각질문의 이유는 이 글에서 주인공이 일시불을 할부로 바꾸려고 하는데 전산오류 때문인지 처리가 잘 되지 않아서 주인공이 매일 같이 상담원에게 전화를 한다 이 내용을 보면 다른 사람들은 언제까지 살수있을지 몰라 일 같은거도 잘 안하는데 주인공은 고작 일시불을 할부로 바꾸려고 계속 상담원과 통화하는 것을 보면 주인공이 태평한거 같다 그치만 주인공이 주인공의 어머니와 이야기 하는 중간에 눈물을 흘렸는데 또 이 장면을 보면 주인공이 태평하지 않고 무서움을 다 참으면서 태평한 척했던거 같기 때문이다<br>두번째 생각질문의 이유는 주인공의 어머니가 주인공과 대화를 할때마다 거의 우주에 대한 질문을 하고 우주에 대한 궁금증이 많다 만약 내가 저 상황에 주인공의 부모님이였다면 지금 이상황에 우주가 무엇인지 궁금해 하지 않고 지구가 멸망 할 수도 있다는 것만 알고 다른 일 하기에 바빴을거 같은데 계속해서 우주에 대해 궁금해했기 때문이다<br><br>[기록3] 나는 이 글을 읽으면서 글 주인공 어머니의 말이 많이 공감이 되었다 그치만 주인공과 주인공 어머니가 살아가는 이야기가 이해되지 않고 나와는 좀 달랐다 왜냐하면 나였다면 지구가 멸망 할 수도 있는 상황에 하고 싶은거 하기 바쁠거 같기때문이다 또 이 이야기를 읽으며 지구가 운석과 충돌한다면 어떻게 될지 궁금하여 찾아 보았고 깨닫게되는게 많은 이야기인거 같다 그리고 이 이야기가 이 책의 마지막 내용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난 이책의 제목이 기억하는 소설보다는 기억해야 할 소설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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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23:2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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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독서일지] 10709 배근형 [상자속의 남자~]</title>
         <author>2410709_5</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89636923</link>
         <description><![CDATA[<div>[생각질문]정말 모두 기쁠 수는 없을까?<br>[기록1] "사람들은 감사의 마음을 쉽게, 너무나 빨리 잊어버린다."p.192<br>사람들은 감사의 마음을 너무나 쉽게 잊어버리고, 빨리 잊는다는 것에서 현실이랑 너무나도 비슷하게 느껴져서 선정하였다. 왜냐하면 인터넷같은 댓글들이나 뉴스와 같은 매체들을 보다보면 감사할 만한 일이 생기는 데에도 감사를 표하지 않거나 오히려 더 내놓으라는 일이 많이 보이기 때문이다. 그 사람이 일을 함으로 인해 우리는 조금 더 행복을 느끼는 것인데도 말이다. 또 무시해야지 하고서 주인공처럼 우리는 쉽게 지나치지 못하고 돕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몇몇 경우에선 후회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작품을 관통하는 대사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br>[기록2] 정말 모두 기쁠 수는 없을까?<br>"어떻게 하든 누군가는 아프게 된다고."P.201<br>이 대사에서 나는 생각했다. 정말로 전부 기쁠 수는 없는가?<br>아픔이 사라질 순 없는가,&nbsp; 누군가 슬퍼야만 누군가 행복할 수 있는 걸까. 모든 사람의 행복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말이다 그래서 이렇게 만들었다.<br>[기록3] 세상은 한 사람의 인생을 너무나 쉽게 잊는다. 또 그 사람들이 너무나도 고통스러워 하더라도 세상은 관심조차 없다. 마치 주인공의 형처럼 말이다. 하지만 상자 속의 남자의 주인공의 형은 후회하냐는 말에 쉽게 답하지 못한다. 누군가 상처를 받을까봐인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런 일들을 겪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상자 속에서 살아간다. 분명 자신의 인생을 잃어버렸음에도 마음 속으로 후회할 뿐 상자 밖으로 내보내지를 않는다. 그리고 형은 무기력하게 누워만있다. 어쩌면 우리들의 마음상태일지도 모른다. 무기력하고 우울하게 이전의 모습을 잃어버린 채로 우리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지도 모른다. 우울한 현실을 보지 않기 위해 우리는 얼굴에만 상자를 뒤집어 쓴채 필연적이라는 것을 알면서, 어짜피 시각만 차단되었을 뿐 숨을 수는 없는 걸 알면서도 살아가는 지도 모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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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2 23:3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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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차독서대화</title>
         <author>2410722_3</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91602569</link>
         <description><![CDATA[<div>재난복구과정에서 피해를 입으면 그것도 재난의 일부일까?<br>우주에서 돌덩이가 지구를 향해온다면 우린 어떤 행동을 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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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1:5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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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차 독서대화(2)</title>
         <author>2410719_3</author>
         <link>https://padlet.com/uckey0913/thmqcjmzjxf5bsow/wish/2991603387</link>
         <description><![CDATA[<div>생각질문1&nbsp;<br>재난 복구과정에서 피해를 입으면 그것을 재난이라 볼수있나?<br>생각질문2<br>만약 실제로 우주에서 운석이 떨어진다면 어떤행동을 해야할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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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1:5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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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차 독서대화</title>
         <author>2410720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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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왜 대수는 용천이 대신 죽음을 택하였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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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1:5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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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차독서일지</title>
         <author>2410710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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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각질문]<br>1.여성에게 요구되는 것이 많은 요즘 우리의 사회가 암묵적으로 여성에게 너무많은것을 요구하고 있진않은가? 이러한 사회가 더 나아질수는 없을까?<br>2.AI가 인간의 일을 100%대신 할수 있을까? 만약 모든것을 대신한다면 인간은 어떻게 살아가는가?<br>3.'그것'이 '나'를 대신하여 일을 한다면 다른 사람이 보는 '나'는 진짜 '나'일까?<br>4.이 책과 같이 사이보그를 이용해 일을 대신하도록 하는 사람들이 존재할까? 그로봇은 그럼 어떻게 제작되고 어떻게 사람의 특징을 담아 놓았을까?<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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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1:5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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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차 독서 대화</title>
         <author>2410705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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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각 질문<br>1. 은주는 엄마의 문자를 보고 뭐라고 중얼거렸을까요?<br>2. 이 소설을 통해 독자에게 전달하려는 메세지나 교훈이 무엇일까요?<br>3. 내가 외로움을 버릴 수 있는 방법엔 뭐가 있을까?<br>4. '지호'처럼 흘러가며 사는 것이 도움이 될까?<br>'은주'처럼 여러 고민을 가지며 사는 것이 도움이 될까?<br>5. 사람들이 본다고 믿는 것을 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br>6. 과도한 팁은 그 지역의 관광업과 개인에게 어떠한 영향을 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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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4 02:0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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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차 독서대화</title>
         <author>2410715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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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죽은 후 100시간이 주어진다면?</p><p>2.위험에 처한 사람을 꼭 도와주어야 하는가?</p><p>3.모두가 기쁠수 있을까?</p><p>4.내가 형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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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7 온책읽기 보고서 끝!@!!!</title>
         <author>2410707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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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5 온책읽기 보고서 -완-</title>
         <author>2410705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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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책읽기 보고서</title>
         <author>2410706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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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책읽기 보고서</title>
         <author>2410715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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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책읽기 보고서</title>
         <author>2410713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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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온책읽기 보고서 2차</title>
         <author>2410713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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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ㅂㄱㅅ</title>
         <author>2410715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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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ㅂㄱㅅ!</title>
         <author>2410715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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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온책읽기 보고서 3차</title>
         <author>2410713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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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2410726_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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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2410725_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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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온책읽기 보고 수행평가 끝!</title>
         <author>2410710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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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끝!!!!!!!!!!!!!!!!!!!!!!!</title>
         <author>2410723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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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HRHTJ</title>
         <author>2410714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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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책읽기 보고서 4차</title>
         <author>2410713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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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ㅂ ㄱ ㅅ  ㅂ ㄱ ㅅ </title>
         <author>2410715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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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온 책 읽기 보고서 끝</title>
         <author>2410711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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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 책 읽기 최종 보고서</title>
         <author>2410718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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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보고서</title>
         <author>2410716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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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410726_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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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4:0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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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 책 읽기 최종보고서</title>
         <author>2410719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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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행평가</title>
         <author>2410701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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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17:5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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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책보고서]양식</title>
         <author>uckey09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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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23:5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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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17 임재영 독서 보고서(최종)</title>
         <author>2410717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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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서 최종</title>
         <author>2410715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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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4 13:0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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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 책 읽기 보고서 끝</title>
         <author>2410712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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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 책 읽기 최종 보고서 끝</title>
         <author>2410709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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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서 수행평가</title>
         <author>2410703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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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 책 읽기 최종 보고서</title>
         <author>2410721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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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책읽기 보고서 최종 제출</title>
         <author>2410704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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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08 온책읽기 최종 보고서</title>
         <author>2410708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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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책보고서] 최종 보고서 제출</title>
         <author>2521004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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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끝났다.!!!!</title>
         <author>2410724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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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0 전호진 온 책 읽기 최종 보고서</title>
         <author>2410720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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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 책 읽기 최종보고서</title>
         <author>2410722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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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책읽기 보고서 완</title>
         <author>2410713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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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서 진짜 최종</title>
         <author>2410715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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