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청소년 정치참여 활성화 by Hajin Yang</title>
      <link>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link>
      <description>아래 더하기 버튼을 클릭하여 토론 주제에 대한 답변을 게시하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09 15:01:14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8-13 07:59:1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8.0/svg/1f5e3.svg</url>
      </image>
      <item>
         <title></title>
         <author>hajing9671</author>
         <link>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140809</link>
         <description><![CDATA[<p><strong>📌 기본 정보</strong><br>정치교육은 단순히 선거 제도를 배우는 것을 넘어, 사회 문제를 분석하고 토론하는 능력을 기르는 과정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학교에서는 정치적 중립성 논란 때문에 실제 정치 토론이나 시사 이슈 논의가 제한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해외에서는 모의의회, 모의투표, 지역사회 프로젝트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직접 정치 과정을 체험하는 사례가 많습니다.</p><p><br></p><p><strong>📌 가이드 질문</strong></p><ul><li><p>학교에서 정치 관련 토론이나 교육을 경험한 적이 있나요?</p></li><li><p>청소년에게 필요한 정치 교육의 내용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p></li><li><p>정치적 중립성과 자유로운 토론은 어떻게 균형을 맞출 수 있을까요?</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1 10:58: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14080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hajing9671</author>
         <link>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143668</link>
         <description><![CDATA[<p><strong>📌 기본 정보</strong><br>정치참여의 방식에는 투표, 캠페인 참여, 정책 제안서 작성 등 다양한 형태가 있습니다. 청소년의회, 청소년참여위원회, SNS 캠페인 등 여러 경로가 있지만, 정보 부족, 시간 제약, 입시 미포함 등의 장벽이 존재합니다. 정치참여 활성화를 위해 제도적 지원과 인식 변화가 함께 필요합니다.</p><p><br></p><p><strong>📌 가이드 질문</strong></p><ul><li><p>청소년 정치참여를 가로막는 가장 큰 장벽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p></li><li><p>청소년이 더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어떤 제도나 프로그램이 필요할까요?</p></li><li><p>나의 정치참여 경험이나 하고 싶은 활동이 있다면 무엇인가요?</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1 10:58: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14366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hajing9671</author>
         <link>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174323</link>
         <description><![CDATA[<p><strong>📌 기본 정보</strong><br>우리나라의 선거권 연령은 2020년 개정으로 만 18세 이상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청소년 중 상당수는 선거권이 없고, 오스트리아·스코틀랜드 등 많은 해외국가에서는 만 16세부터 투표가 가능한 나라들도 있습니다.</p><p><br></p><p><strong>📌 가이드 질문</strong></p><ul><li><p>우리나라의 투표권 연령은 적절하다고 생각하나요?</p></li><li><p>만약 투표권 연령을 낮춘다면, 어떤 준비와 제도가 필요할까요?</p></li><li><p>투표권이 청소년의 정치참여에 어떤 변화를 줄 수 있을까요?</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1 11:03: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17432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hajing9671</author>
         <link>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175771</link>
         <description><![CDATA[<p><strong>📌 기본 정보</strong><br>SNS(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등)는 청소년이 정치와 사회 이슈를 접하고 의견을 표현하는 중요한 창구가 되고 있습니다. 해시태그 캠페인, 밈 활용, 숏폼 콘텐츠 등을 통해 정치 정보가 빠르게 확산되지만, 동시에 가짜뉴스나 편향된 정보에 노출될 위험도 있습니다. SNS는 참여 장벽이 낮고 즉각적이라는 특성이 있지만 깊이 있는 토론이나 정책 이해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비판적 사고가 필요합니다.</p><p><br></p><p><strong>📌 가이드 질문</strong></p><ul><li><p>SNS를 통해 정치 관련 정보를 접한 적이 있나요? 그 정보는 신뢰할 수 있었나요?</p></li><li><p>SNS 정치활동이 청소년 정치참여를 늘린다고 생각하나요, 아니면 단발적 관심에 그친다고 보나요?</p></li><li><p>청소년이 SNS에서 건강하게 정치적 의견을 나누기 위해 필요한 환경은 무엇일까요?</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1 11:07: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17577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232080</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정치적 중립성을 지키지 않고 자신의 정치성향을 공개적으로 말하시는 선생님이 계십니다. 그러면서 가끔 학생들의 의견을 물어보시는데, 자신의 생각과 다르면 기분 나빠하는게 보인 적이 있습니다.. 정치교육에서 자유로운 토론의 분위기를 보장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1 11:41: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23208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232727</link>
         <description><![CDATA[<p>올해 인생 첫 대선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학교에서 투표 방법 관련 영상 교육 및 안내자료를 배부해줘서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투표권이 주는 책임감 덕분에 이전과는 달리 각 후보의 공약을 유심히 보고, 주변 친구들과 어른들과 관련해서 이야기도 나누게 되었습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1 11:42: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23272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280450</link>
         <description><![CDATA[<p>SNS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만큼, 그 정보를 분별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유튜브나 인스타 알고리즘은 사용자의 시청 기록을 기반으로 추천하는 만큼, 한 쪽으로 치우친 정보 습득이 비일비재합니다. 이처럼 기업 및 언론사 차원에서 정치적 극성화를 막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1 12:0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28045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414212</link>
         <description><![CDATA[<p><br/></p><p>청소년의 정치참여를 가로막는가장 큰 장벽은 정보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청소년들은 정치와 관련된 정보에 접근하기 어렵거나 정치적 이슈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로 인해 정치에 대한 관심이 낮거나 참여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p><p><br/></p><p>청소년들이 정치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는 정치 교육 강화라고 봅니다 단점과 장점이 있겠지만 정치적 중립성을 가진 선생님이라면 청소년들에게 정치적 기본 개념이나 이슈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p><p><br/></p><p>개인적으로는 정치적 활동을 직접 경험한 적은 없지만 청소년들이 모여 팀을 구성해 서로끼리 이번에 나온 입법이나 신법안을 토대로 한쪽은 방어 한쪽은 공격식의 청소년 정치토론회가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럼으로써 양쪽 다 성장할수 있다고 봅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1 13:56: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41421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788486</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현행 만 18세 투표권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학교 교육 과정에서 정치와 사회에 대해 충분히 배울 시간이 필요하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미디어로 인해 정치판이 극단화된 상황에서 미성숙한 청소년들의 투표권은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투표권은 아니더라도 청소년의회나 청원 제도처럼 직접 의견을 낼 수 있는 방법은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1 23:32: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78848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790695</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유튜브에서 정치 이슈를 쉽게 설명해주는 채널을 자주 봅니다. 처음에는 재미로 보다가 선거 제도나 법안 통과 과정 같은 걸 알게 되면서 정치가 훨씬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가끔은 영상 내용이 한쪽 입장만 강조하는 경우도 있고 극단적인 우파, 좌파 채널이면 거짓 뉴스도 쉽게 가져오기도 하더라고요. SNS 를 통해 정치 관련 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커진 것은 사실이나, 그 정보를 완전히 믿기에는 주의가 필요하다는 것을 여러번 느꼈습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1 23:36: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79069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791404</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지역 청소년참여위원회에서 활동한 경험이 있습니다. 회의에서 우리가 제안한 정책이 실제 시 정책 제안서에 반영되는 과정을 보면서 보람을 느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1 23:37: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79140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793281</link>
         <description><![CDATA[<p>청소년이 더 쉽게 정치에 참여하려면 제도적인 뒷받침, 특히나 교육프로그램의 개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청소년의회, 청소년참여위원회 같은 활동을 정규 교육 과정이나 방과후 프로그램에 포함시키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참여하고 싶은 학생이 시간 때문에 포기하지 않아도 되고, 학교가 함께 지원하는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또 참여자에게 봉사시간, 활동 인증서, 장학금 같은 인센티브를 제공하면 관심이 없는 학생들도 도전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결국 경험이 쌓이면 정치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청소년 때 배운 것이 평생 가기 떄문에 청소년 시기의 정치참여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1 23:41: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79328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797280</link>
         <description><![CDATA[<p>제 학교에서는 정치 교육이 시험 대비용 내용으로만 이루어집니다. 선거 제도나 국회 구조를 배우긴 하지만, 현실 정치에 대해 토론하거나 시사 문제를 깊게 다루는 수업은 없습니다. 그래서 정치가 ‘교과서 속 이야기’처럼 느껴지고, 실제 세상에서 벌어지는 일과는 멀게만 느껴집니다. 대한민국 교육에서는 어쩔 수 없는 한계 같지만, 정치란 일상생활에서 너무나 중요한 분야인만큼 너무 시험에만 매몰되지 않고 제대로 된 교육 및 학습을 제공하면 좋겠습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1 23:47: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79728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826137</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청소년참여위원회(청참위)라는 제도가 있다는 걸 정말 최근에야 알았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시·군·구마다 청참위가 있고, 청소년이 직접 정책 제안과 토론을 할 수 있는 공식 기구였습니다. 문제는 이런 기회를 저를 비롯한 대부분의 학생이 모른다는 겁니다. 그래서 학교 차원에서 청참위, 청소년의회, 각종 공모전과 캠페인 같은 모의 정치참여 기회를 정기적으로 안내하면 좋겠습니다. 학교 홈페이지와 게시판에 상시 공지하는 것뿐만 아니라 조회, 종례 시간에 담임 선생님들께서 안내해주시면 많은 학생들이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또 선생님들께서 이런 활동 정보를 모아주면 관심 있는 학생들이 훨씬 쉽게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2 00:25: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82613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835417</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아직 나이가 되지 않아 대선/총선 경험은 없지만, 캠프에서 모의 투표를 참여한 적 있습니다!</p><p>온라인으로 진행하는 교내 학생회장 선거보다, 직접 투표 용지를 봉하고 도장을 찍는 형식의 투표가 실감났고 신기했습니다.</p><p>또 친구들과 손등에 도장을 찍어 투표 인증 스토리를 올렸던게 재밌었어요!</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2 00:36: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83541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841182</link>
         <description><![CDATA[<p>저희 학교에서 정치 교육은 부족합니다.. 정치와 법 과목은 존재하지만, 학생 참여형 교육은 경험해 본 적 없습니다. 정치와 법 수업은 정말 시험을 위한 수업 이기에, 머릿속에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실생활에 필요한 공부라는 인식은 없습니다.</p><p>애초에 정치는 학교에서 언급하면 안되는, 금기어와 같이 여겨집니다.</p><p>하지만 정치는 우리 삶에 와닿아있는 개념이기에 조금 더 접근성이 쉬워져야 합니다. 정책 토론 / 정치 토론 형식의 수업을 경험해 보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2 00:44: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84118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849904</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현행 투표권 연령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p><p>아직 우리나라의 교내 정치교육은 부족하고, 청소년들이 정치를 접하며 배울 기회가 부족합니다.</p><p>그렇기에 정치에 무관심한 청소년들이 대다수이며, 극단적인 정치 성향을 가지게 될 위험에 있습니다.</p><p>그렇기에 사회 경험도 적고 정치에 대해 생각해볼 경험도 적은 청소년들에게, 투표권으로 적정한 연령대는 만 18세 이상 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2 00:55: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84990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916278</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현행 투표권 연령이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18세 이상이면 모두라는 기준은 불공정합니다. 최저 연령이 있다면 최고 연령 제한도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기억력, 정보 습득 능력, 사회 변화에 대한 적응력이 떨어진 고령층이 계속 국가의 진로를 좌우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어차피 긴 안목으로 보면 정치 결정의 영향을 가장 오래 받는 세대는 젊은층입니다. 그렇다면 오히려 16세부터 투표권을 부여해, 사회 구성원의 미래를 직접 살아갈 이들이 더 큰 발언권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2 02:10: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91627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921502</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청소년 정치 참여에서 SNS가 양날의 검이라고 생각합니다. 겉으로는 접근 장벽을 낮추고 관심을 끌어올리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피상적이고 감정적인 소모전으로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p><p>SNS 정치 담론은 깊이 있는 토론 대신 자극적인 이미지와 짧은 문장으로 편 가르기를 부추기고, 청소년들에게 정치 혐오와 극단화만 심어줄 위험이 큽니다. 좋아요 수와 댓글 경쟁이 사안의 중요성을 왜곡시키고, 결국 청소년 정치 참여를 성장시키는 것이 아니라 소모품으로 전락시킵니다. 이런 상황에서 무분별한 SNS 정치 참여는 득보다 실이 훨씬 크다고 느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2 02:14: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92150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923823</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현재 한국의 정치체제에서 양당제 및 정치 극단화 문제가 가장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정치 체제는 두 주요 정당이 권력을 나누는 양당제로 운영되고 있는데, 이는 안정적인 정부 운영에는 도움이 되지만 다양한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p><p>양당제는 유권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좁히고 중도적인 입장이 설 자리를 줄이는 결과를 낳는다고 봅니다. 이로 인해 정치 세력 간의 경쟁이 점점 극단화되면서 서로에 대한 불신과 대립이 심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미디어와 SNS의 영향으로 각 진영이 자신들의 입장만을 강화하고 상대방을 배제하는 경향이 커지고 있어 정치적 분열이 심화되고 있다고 봅니다.</p><p>따라서 한국 정치가 더 건강하게 발전하기 위해서는 양당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다양한 정치 세력과 의견이 공존할 수 있는 다원주의적 정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정치인과 시민 모두가 타협과 대화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문화가 자리 잡아야 한다고 봅니다.</p><p>결론적으로, 양당제와 정치 극단화 문제는 단순히 정치 구조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통합과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현실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믿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2 02:1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92382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923909</link>
         <description><![CDATA[<p>청소년 정치참여를 가로막는 주요 장벽 중 하나는 ‘시간 제약’입니다. 대부분의 청소년은 학교 수업, 숙제, 시험 준비, 학원 등으로 하루 일정이 빽빽하게 채워져 있습니다. 여기에 동아리 활동이나 봉사활동까지 병행하다 보면, 정치 관련 행사나 회의에 참여할 여유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p><p>정치참여 기회가 주어진다고 해도, 평일 낮 시간에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청소년이 물리적으로 참석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활동을 위해 이동하는 시간과 비용도 부담이 됩니다. 결국, 참여 의지가 있어도 시간적 여유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지속적인 활동이 힘들어집니다.</p><p>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청소년의 생활 패턴을 고려한 저녁·주말 프로그램 운영, 온라인 회의·토론 활성화, 학교 내 정치참여 동아리 지원 등이 필요합니다. 시간 제약이 완화될 때, 청소년은 더 꾸준하고 실질적인 정치참여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2 02:16: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92390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987781</link>
         <description><![CDATA[<p>현재 학교 정치 교육은 옅은 부분에서 내신, 대학 진학을 위한 부분에서만 교육을 하고있어 아쉬움이 많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사회관련 과목에서 현재 학생 참여형 토론을 통한 수행평가를 하는 과목도 많지만 사회문제에대한 토론만 할 뿐 정치적인 문제를 논하는 수업은 기대하기 어려운것 같다. 현재 청소년들은 정치에 대해 무관심이 많은 이유는 뉴스와같은 매체를 잘 보지 않는것뿐더러 수업부분에서도 정치의 중요성을 강조하지 못하는것 또한 문제가 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선생님들의 입장에서는 정치문제에 대해서 말하는것에 대한 제한이 있기에 어려운것은 알지만,.. 많은 안타까움이 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2 03:11: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098778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1029523</link>
         <description><![CDATA[<p>저는 현행 투표권 연령이 적절하다고 생각하지만 교육감 선거에 대해서는 학생들의 의견이 선거를 통해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하는 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2 03:53: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102952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1031730</link>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 교육 시스템 자체가 정치에 대해서는 이론만을 알려주고 실무적인 것을 알려주지 않는 경향이 강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청소년 의정활동이나 민주시민으로서의 권리 행사의 방법을 알려주는 교육이 많이 부족합니다. 학교 내부에서의 학생회 활동을 강화하면 이런 문제를 어느정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2 03:56: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103173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1114415</link>
         <description><![CDATA[<p>인스타그램에서 친구가 스토리에 공유한 ‘동물 학대 처벌 강화’ 청원 링크에 참여해봤습니다. 평소에도 뉴스에서 유기견이나 불법 번식장 이야기를 들으면 마음이 불편했는데, 막상 제가 할 수 있는 건 별로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청원 링크를 클릭하고, 제 스토리에도 공유하니까 생각보다 많은 친구들이 ‘나도 서명했어!’ 하고 메시지를 보내주더라고요! 매우 뿌듯하고 보람찼던 경험입니다. 요즘도 관심있는 이슈의 캠페인은 꼭 공유하는 편이에요! 이게 SNS 의 순기능 같습니다 ㅎㅎ</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2 05:51: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ajing9671/thlh8qzpxc4s7rvd/wish/354111441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