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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른 말글살이(2-3) by 김아란</title>
      <link>https://padlet.com/aranok21l/th59f4zbems8d3ct</link>
      <description>궁금하거나 틀리기 쉬운 표현을 찾아서</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27 00:5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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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국립국어원에 접속하여 헷갈리는 단어의 발음과 표기법을 찾아 봅시다.</title>
         <author>aranok21l</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th59f4zbems8d3ct/wish/964611109</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korean.go.kr/<br><br>2. 교과서에서 배운 것(95쪽은 꼭) 평소 궁금했던 것 모두 가능합니다.<br><br>3. 학번과 이름을 쓰고 자신의 게시판을 만듭니다.<br><br>4. 1인 5개 이상 모르거나 헷갈리는 단어의 맞춤법이나 발음을 찾아,   자신의 게시판에 한꺼번에 올립니다.<br><br>5. 활동을 마친 학생은 다른 친구가 올린 글을 읽고 내용을 확장합니다.<br><br><br>6. 자기 모둠에 친구들 모두에게 댓글 달기 , 자기 모둠이 끝나면 다른 모둠으로 가서 댓글 달기(반드시 학번과 실명 밝히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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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0:5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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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 김예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th59f4zbems8d3ct/wish/969999428</link>
         <description><![CDATA[<div> 1. 맑다 [막따] - ㄺ 받침은 'ㄱ' 앞에서 [ㄹ]로 발음<br>2. ~로서, ~로써 차이 - '(으)로서'는 지위나 신분 또는 자격을 나타내는 격 조사, 어떤 동작이 일어나거나 시작되는 곳을 나타내는 격 조사. '(으)로써'는 어떤 물건의 재료나 원료를 나타내는 격 조사, 어떤 일의 수단이나 도구를 나타내는 격 조사, 시간을 셈할 때 셈에 넣는 한계를 나타내는 격 조사.<br>3. 었, 였 차이 - '었'은, 끝음절의 모음이 ‘ㅏ, ㅗ’가 아닌 용언의 어간 뒤나 ‘이다’의 어간 뒤에 붙어 씀.  '였'은 ‘하다’가 붙는 용언의 어간 뒤에 붙어 씀.<br>4. 무릎 [무릅], 무릎이 [무르피] - 홑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제 음가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br>5. 여덟 [여덜], 밟다 [밥다] - '밟-' 은 자음 앞에서 [밥]으로 발음<br>6. 어따X/얻다O - '어디에다' 의 준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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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5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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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8송연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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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에요 -예요<br>에요'는 (이다, 아니다의 어간 뒤에 붙어) 해요할 자리에 쓰여, 설명, 의문, 명령, 청유의 뜻을 나타내는 종결어미이다 어간의 끝에 받침이 있으면 '-이에요'를, 받침이 없으면 '-에요'를 씁니다. 또 '-이에요'의 준말은 '-예요'입니다. 이때 주의해야 할 것은 '예요'를 쓸 때 받침이 있는 단<br>어에는 쓰지 않고, 받침이 없는 단어에는 쓸 수 있다는 것이다<br>2.어떡해 어떻게<br>어떡해 어떻게 해가 줄어든  말로  어떡해가 맞는말이다<br>3오랜만에  오랫만에</div><div>- 오랜만 [명사] ‘오래간만(어떤 일이 있은 때로부터 긴 시간이 지난 뒤)’의 준말이다<br>4“~바라” “~바래” </div><div>-바라다: 간절히 바람 </div><div>-바래다: 색이 바래다 <br>5~던지 ~든지</div><div>'든'지는 선택을 나타내는 것, 던지는  과거를쓸 때쓰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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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5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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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6 김찬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th59f4zbems8d3ct/wish/969999741</link>
         <description><![CDATA[<div>1. 넓죽하다, 넓둥글다<br>ㄼ의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ㄹ]로 발음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지만, 넓죽하다 넓둥글다 의 경우에는 [넙]으로 발음한다는 예외 사항을 두었다. 따라서 [넙쭈카다],[넙뚱글다]로 발음해야 한다<br>2. 일어날게, 일어날께<br>ㅡ(으) ㄹ게는 예사소리로 적는다고 되어 있다. ㅡ(으)ㄹ거나, ㅡ(으)ㄹ걸도 마찬가지다.<br>3.무릎이<br>홑바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와 결합할 경우에는 제 음 그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게 발음해야 한다. 그래서 무릎이는 [무르피]라고 발음해야 한다.<br>4.어떡해 와 어떻해<br>어떡해는 어떻게 해가 줄어든 말로 어떻해는 틀린말이다.<br>5. 웬지, 왠지, 웬일, 왠일의 구별<br>왠지는 왜인지의 줄임말이다. 웬일은 어찌 된 일 이라는 뜻이다. 웬지와 왠일은 표준어로서 잘못된 표기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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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5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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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3 이양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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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왠지O, 웬지 X<br>'어떤' 으로 바꿀 수 있는 말은 '웬' - '무슨 까닭인지' 로 바꿀 수 있는 말은 '왠지' <br>2.들어나다는 없는 말이다.<br>하지만 드러나다, 들어내다는 있다<br>드러나다: 보이지 않던것이 보임<br>들어내다: 물건을 들어서 밖으로 옮기다<br>3. 설레이다, 설레임은 없는말이다.<br>설렘, 설레다가 정확한 표기이다.<br>설레임은 단순히 아이스크림 이름이다.<br>4.힘듦, 앎O - 힘든, 암X<br>기본형이 '-ㄹ다' 인 모든 단어는 ㄻ으로 쓴다.<br>5. 뭐 해 와 뭐해의 차이점<br>뭐 해: 진짜로 궁금할떄 사용<br>예) 지금 뭐 해?<br>뭐해: 알면서 물을떄 사용<br>예) 열심히 하자 하면 뭐해 실천으로 보여야지.<br>6. 화이팅! 이라고 우리모두 예기하지만 사실 화이팅! 은 없는 말이고 파이팅! 이 올바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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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5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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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이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th59f4zbems8d3ct/wish/969999849</link>
         <description><![CDATA[<div>1.  최소값, 최솟값<br>   - '최솟값'이 맞는 표기입니다. 한글맞춤법 제30항에 따르면 한자어와 고유어가 결합한 합성어로서 앞말이 받침 없이 끝나고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면 사이시옷을 받치어 적으므로, 한자어 '최소'와 고유어 '값'이 결합한 합성어로서 앞말 '최소'가 모음으로 끝나고, 뒷말인 '값'의 첫소리가 [깝]과 같이 된소리로 나는 '최솟값'은 사이시옷을 받치어 적는 것이 맞습니다.<br><br>2.  ~하므로, ~함으로<br> '하므로'는 동사 어간 '하-' 뒤에 '까닭이나 근거'를 나타내는 연결 어미 '-므로'가 붙은 형태로 "그는 부지런하므로 성공할 것이다."와 같이 쓰이고, '함으로'는 '하다'의 명사형 '함'에 '원인이나 이유'를 나타내는 격 조사 '으로'가 붙은 형태로 "그가 입사함으로 회사 분위기가 바뀌었다."와 같이 쓰입니다. 연결 어미 '-므로' 뒤에는 '써'가 붙지 않는 반면 조사 '으로' 뒤에는 '써'를 붙여서 "그가 입사함으로써 회사 분위기가 바뀌었다."와 같이 쓸 수 있습니다.<br><br>3. 째째하다, 쩨쩨하다<br>  - '너무 적거나 하찮아서 시시하고 신통치 않다', '사람이 잘고 인색하다'의 뜻을 나타내는 표준어는 '쩨쩨하다’입니다. '째째하다'는 '쩨쩨하다'의 잘못된 표기입니다.<br><br>4. 익숙지, 익숙치<br>  -한글맞춤법 제40항의 [붙임 2]에 따르면, [ㄱ, ㄷ, ㅂ] 뒤에서 끝음절 '하'가 아주 줄 적에는 준 대로 적으므로 '익숙하지'에서 [ㄱ] 뒤 '하'가 아주 줄어 '익숙지'와 같이 씁니다.<br><br>5. 허튼 짓, 허튼짓<br>  -'허튼 짓'은 '허튼짓'으로 붙여 씁니다. '허튼짓'은 '쓸데없이 아무렇게나 되는대로 하는 짓'을 뜻하는 합성어이므로 붙여 씁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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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5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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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0 연준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th59f4zbems8d3ct/wish/969999884</link>
         <description><![CDATA[<div>1.무릎이 발음<br>'무릎이'의 표준 발음은 [무르피]입니다. 표준발음법 제13항에 따르면, 홑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제 음가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하므로, '무릎이'는 [무르피]로 발음합니다.<br>2.에요 예요<br>'이에요'는 '이다'의 어간 '이-'에 종결 어미 '-에요'를 붙여 쓴 것으로, 받침이 없는 말 뒤에서 '예요'로 줄여 쓸 수 있으므로 '지우개예요/모자예요', ‘학생이에요/책상이에요’처럼 나타나는 것입니다.<br>3.몫을 말음<br>'몫을'은 [목쓸]로 발음하는 것이 표준 발음입니다. 표준 발음법 제14항에 따르면 겹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뒤엣것만을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하며, 이 경우, ‘ㅅ’은 된소리로 발음함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div><div>4.되/돼<br>'되-'는 '되다'의 어간으로서 홀로 쓰이지는 않고, '되고/되면/되어/되었다' 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돼'는 '되다'의 활용형 '되어'가 줄어든 형태로서 '저녁이 <strong>되어서</strong>/아침이 <strong>되었다</strong>/빨리 와야 <strong>되어</strong>' 등이 '저녁이 <strong>돼서</strong>/아침이<strong> 됐다</strong>/빨리 와야 <strong>돼</strong>'와 같이 줄어들 때에 나타납니다.</div><div>5.안/않<br>'안 오다', '안 춥다'처럼 용언 앞에는 이를 수식하는 부사 ‘안’이 오고, '오지 않고', '생각을 않는다'처럼 어미 앞에는 '아니하다' 또는 '아니 하다'의 준말인 '않다'의 어간 '않-'이 옵니다. 따라서 복합어인 경우를 제외하고 부사 '안'은 항상 뒷말과 띄어 쓰고 어간 '않-'은 항상 뒷말과 붙여 씁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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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5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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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 방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th59f4zbems8d3ct/wish/97000014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닫히다 의 발음법</strong><br>음운 변동 과정에 대한 설명 방식은 학자에 따라 견해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br>표준 발음법 제17 항 [붙임]에 따르면, '닫히다'와 같이 ‘ㄷ’ 뒤에 접미사 ‘히’가 결합되어 ‘티’를 이루는 것은 [치]로 발음합니다. 해당 규정에서는 ‘ㄷ’으로 끝나는 말 뒤에 ‘이’가 아닌 ‘히’가 결합할 때에도 구개음화가 일어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먼저 ‘ㄷ’과 ‘히’의 ‘ㅎ’이 [ㅌ]으로 축약되는데, 이는 ‘ㅌ’ 뒤에 ‘ㅣ’가 결합하는 것과 비슷하기 때문에 구개음화가 적용되어 [ㅊ]이 된다고 보이고 있습니다<br><strong>2.누긋하다'와 '느긋하다'의 차이</strong></div><div>'누긋하다'는 '성질이나 태도가 좀 부드럽고 순하다'를 뜻하는 말로 '누긋하게 참다'와 같이 쓰이고, '느긋하다'는 '마음에 흡족하여 여유가 있고 넉넉하다'를 뜻하는 말로 '느긋하게 생각하다'와 같이 쓰이는데, 제시된 맥락에서는 앞에 '서두르지 말고'가 있으므로 '느긋하게'가 더 잘 어울립니다.<br><strong>3.갔다.같다 발음차이</strong><br>'갔다'는 [갇따]로 발음합니다.</div><div>같다 또한 별다른 차이 없이 같따 로 발음해도 되고 가따 로 발음하여도 된다.<br><strong>4.'같아요'와 '같애요' 중 어느 것이 맞는 말인가요?</strong><br>'같아요'가 맞습니다. '같다'의 어간 '같-'에, 끝음절의 모음이 ‘ㅏ, ㅗ’인 용언의 어간 뒤에 붙어 '설명ㆍ의문ㆍ명령ㆍ청유'의 뜻을 나타내는 해요체 종결 어미 '-아요'가 결합한 말이므로 '같아요'가 바른 표현입니다.<br><strong>5.점자'의 표준발음이 [점짜]인 이유</strong></div><div>한자어 경음화는 일률적이지 않아서 표준어 실제 발음에 따라 경음화 여부를 기술만 할 수 있습니다. 즉, ‘문자, 단자(單字), 한자, 영자’ 등의 ‘자’는 표준어의 실제 발음에 따라 '경음화가 일어나는 형태소'라고 기술합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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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5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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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9전덕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th59f4zbems8d3ct/wish/970000530</link>
         <description><![CDATA[<div>1.낳아<br>받침 'ㅎ'은 'ㄷ'이 결합될 경우에, 뒤음절 첫소리와 합쳐서 [ㅌ]으로 발음한다. 그래서 낳다는 [나:타]라고 발음해야한다.<br>2. 어떡해<br>'어떡해'가 맞는 표기이다. 어떡해'는 어떻게 해'가 줄어든 말이므로 어떻해가 아니라 어떡해로 표기해야 한다.<br>3.왠지<br>왠지는 왜인지가 줄어든 말로 왜그런지 모르게 또는 뚜렷한 이유도 없이 라는 뜻을 나타냅니다. 웬지는 잘못된 표기이다.<br>4.무늬<br>자음을 첫솔리로 갖는 ㅢ는 항상 ㅣ 로만 발음해야 한다. 그래서 무늬의 올바른 발음은 무니 이다.<br>5.넓죽하다, 넓둥글다<br>표준 발음법 제 10항에 따름면 겹받침 ㄼ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ㄹ 로 발음 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지만 넓죽하다. 넓둥글다의 경우에는 넙으로 발음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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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5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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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 박세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th59f4zbems8d3ct/wish/970000554</link>
         <description><![CDATA[<div>1. 무릎이<br>'무릎이'의 표준 발음은 [무르피]입니다. 표준발음법 제13항에 따르면, 홑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제 음가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하므로, '무릎이'는 [무르피]로 발음합니다.<br>2.낳다<br>ㅎ’이 ‘ㄴ’ 앞에서 곧바로 ‘ㄴ’으로 바뀌었다고 해석하기는 어려우며, ‘ㅎ’ 뒤에 ‘ㄴ’이 올 때에는 먼저 ‘ㅎ’이 대표음인 [ㄷ]으로 바뀐 후 ‘ㄴ’에 동화되어 [ㄴ]이 되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br>3.쩨쩨하다, 째째하다<br>그렇습니다. '너무 적거나 하찮아서 시시하고 신통치 않다', '사람이 잘고 인색하다'의 뜻을 나타내는 표준어는 '쩨쩨하다’입니다. '째째하다'는 '쩨쩨하다'의 잘못된 표기입니다.<br>4,쫌<br>'쫌'은 표준어가 아닙니다. 부사 ‘조금’의 센말 '쪼금', '쪼끔'이 표준어인 것과는 달리 ‘좀’의 센말 ‘쫌’은 표준어로 인정되지 않습니다.<br>5.넓쭉하다<br>넓죽하다, 넓둥글다<br>ㄼ의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ㄹ]로 발음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지만, 넓죽하다 넓둥글다 의 경우에는 [넙]으로 발음한다는 예외 사항을 두었다. 따라서 [넙쭈카다],[넙뚱글다]로 발음해야 한다</div><div>6.최솟값, 최소값<br>'최솟값'이 맞는 표기입니다. 한글맞춤법 제30항에 따르면 한자어와 고유어가 결합한 합성어로서 앞말이 받침 없이 끝나고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면 사이시옷을 받치어 적으므로, 한자어 '최소'와 고유어 '값'이 결합한 합성어로서 앞말 '최소'가 모음으로 끝나고, 뒷말인 '값'의 첫소리가 [깝]과 같이 된소리로 나는 '최솟값'은 사이시옷을 받치어 적는 것이 맞습니다.<br>7.무늬<br>'무늬'와 같이 자음을 첫소리로 가지고 있는 음절의 ‘ㅢ’는 [ㅣ]로 발음해야 합니다. ‘늬’와 같이 ‘ㅇ’을 제외한 초성자 뒤에 ‘ㅢ’가 표기된 경우, 현실 발음을 반영하여 ‘ㅢ’를 [ㅣ]로 발음해야 하므로 ‘무늬’는 [무니]로 발음하는 것이 표준 발음입니다. 이는 표준 발음법 제5 항 '다만 3'과 관련합니다.<br>8.왠지<br>'왜 그런지 모르게 또는 뚜렷한 이유도 없이'를 나타낼 때에 '웬지'로 쓰기도 하지만, 이는 규범 표기가 아니고 '왠지'가 규범 표기입니다. 따라서 규범 표기로 '왠지'를 쓰시면 됩니다.</div><div>한편, '웬' 형태는 아래에 보인 관형사 '웬'과, '웬'이 들어간 합성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div><div>9.어떡해,어떻게<br> 형용사 ‘어떻다’ 어간에 부사형 어미 ‘-게’가 결합한 ‘어떻게’를 씁니다.</div><div>부사어 ‘어떻게’는 서술어 앞에 쓰이고, ‘어떡해’는 ‘어떻게 해’가 줄어든 말로서 “이걸 어떡해.”와 같이 서술어 자리에 쓰입니다.</div><div>10.붙이다,부치다 <br>'붙다'의 뜻과 관련이 있는 경우에는 형태를 밝혀 '붙이다'로 적고 뜻이 멀어지거나 관련이 없는 말은 '부치다'로 적습니다. 따라서 '우표를 붙이다', '불을 붙이다', '조건을 붙이다', '뿌리를 붙이다', '각주를 붙이다'  '붙다'와 의미적인 관련성이 있으므로 '붙이다'로 적고 '편지를 부치다', '회의에 부치다', '비밀에 부치다' 등은 뜻이 멀어지거나 관련이 없으므로 '부치다'로 적습니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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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5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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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9 심현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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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em>[질문]<br></em>'무릎이'의 표준 발음은 무엇인가요?</div><div><em>[답변]</em>'무릎이'의 표준 발음은 [무르피]입니다. 표준발음법 제13항에 따르면, 홑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제 음가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하므로, '무릎이'는 [무르피]로 발음합니다.<br>2. [질문]</div><div>' ㄼ' 은 받침소리가 'ㄹ' 인 걸로 알고 있는데요, 예를 들어 여덟[여덜] 이듯이요.</div><div>표준 발음법 제 10항에도 </div><div>'제10항 겹받침 ‘ㄳ’, ‘ㄵ’, ‘ㄼ, ㄽ, ㄾ’, ‘ㅄ’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ㄴ, ㄹ, ㅂ]으로 발음한다.' </div><div>라고 나와있고요.</div><div>그런데 왜 밟다[밥ː따] 인가요?</div><div>===========================<br>[답변]</div><div>겹받침 ‘ㄳ’, ‘ㄵ’, ‘ㄼ, ㄽ, ㄾ’, ‘ㅄ’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ㄴ, ㄹ, ㅂ]으로 발음하나, ‘밟-’은 자음 앞에서 [밥]으로 발음합니다. 동일한 겹받침 ‘ㄼ’의 탈락 자음을 일률적으로 규정하지 않고 단어에 따라 달리 규정한 것은 현실 발음을 고려한 조치입니다.<br>3.닫히다<br>음운 변동 과정에 대한 설명 방식은 학자에 따라 견해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br>표준 발음법 제17 항 [붙임]에 따르면, '닫히다'와 같이 ‘ㄷ’ 뒤에 접미사 ‘히’가 결합되어 ‘티’를 이루는 것은 [치]로 발음합니다. 해당 규정에서는 ‘ㄷ’으로 끝나는 말 뒤에 ‘이’가 아닌 ‘히’가 결합할 때에도 구개음화가 일어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먼저 ‘ㄷ’과 ‘히’의 ‘ㅎ’이 [ㅌ]으로 축약되는데, 이는 ‘ㅌ’ 뒤에 ‘ㅣ’가 결합하는 것과 비슷하기 때문에 구개음화가 적용되어 [ㅊ]이 된다고 보이고 있습니다.<br>4. 웬지:「부사」 왜 그런지 모르게. 또는 뚜렷한 이유도 없이. ⇒규범 표기는 ‘왠지’이다.<br>5. <em>[질문]</em></div><div>'이랬다저랬다'는 붙이는데 '왔다 갔다'는 띄어 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div><div><em>[답변]</em>'왔다 갔다'는 한 단어로 굳어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랬다저랬다'는 ‘이리하였다가 저리하였다가’가 줄어든 말로 굳어져 한 단어처럼 붙여 쓰나, '왔다 갔다'는 그러지 않아 띄어 쓰는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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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5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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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1우이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th59f4zbems8d3ct/wish/970000617</link>
         <description><![CDATA[<div>1,일어날게,일어날께<br>한글 맞춤법 &lt;제 53항&gt;에 따르면 ㅡㄹ게는 예사소리로 적는다고 되어있다.<br>2. 넓죽하다/넓둥글다표준 발음법 &lt;제 10항&gt;에 따르면 ㄼ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ㄹ]로 발음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지만 넓죽하다와 넓둥글다 같은 경우에는 [넙]으로 발음한다는 예외사항을 두었다.<br>3.만듬,만듦<br>'만드니, 만든, 만듭니다.'라고 쓰는 것을 보면 '만듬'으로 쓰는 것이 옳아 보입니다. 그러나 '만드니, 만든, 만듭니다.'와 '만듦'은 성격이 다릅니다. '만드니, 만든, 만듭니다.'는 항상 'ㄹ'이 탈락된 대로 적어 아무런 문제가 없고 따라서 한글 맞춤법에서 그렇게 적도록 규정해 놓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만듦'은 단독으로 발음하거나 뒤에 자음으로 시작되는 조사가 오면 'ㄹ'이 탈락되지만 뒤에 모음으로 시작되는 조사, 즉 '이','으로써' 등이 오면 'ㄹ'이 제대로 발음됩니다. 따라서 '만듦'으로 적는 것이 어법에 맞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br>4. ~으로서,~으로써<br>'으로서'는 '지위나 신분 또는 자격을 나타내는 격 조사/어떤 동작이 일어나거나 시작되는 곳을 나타내는 격 조사'로 '자식으로서 마땅히 할 일/남쪽으로서 햇빛이 들어온다'와 같이 쓸 수 있습니다. '으로써'는 '어떤 물건의 재료나 원료를 나타내는 격 조사/어떤 일의 수단이나 도구를 나타내는 격 조사/시간을 셈할 때 셈에 넣는 한계를 나타내거나 어떤 일의 기준이 되는 시간임을 나타내는 격 조사/어떤 일의 이유를 나타내는 격 조사'로 '그가 하는 말이라면 콩으로써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지 않는다/그는 진실해야 한다는 이념으로써 나라를 다스렸다/금년으로써 내 오랜 소원을 풀었다/그는 우스갯소리를 툭툭 던짐으로써 딱딱한 분위기를 풀어 주었다'로 쓸 수 있습니다.<br>5~에요/~예요<br>에요'는 (이다, 아니다의 어간 뒤에 붙어) 해요할 자리에 쓰여, 설명, 의문, 명령, 청유의 뜻을 나타내는 종결어미입니다어간의 끝에 받침이 있으면 '-이에요'를, 받침이 없으면 '-에요'를 씁니다. 또 '-이에요'의 준말은 '-예요'입니다. 이때 주의해야 할 것은 '예요'를 쓸 때 받침이 있는 단<br>어에는 쓰지 않고, 받침이 없는 단어에는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br><br></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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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5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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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35 홍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th59f4zbems8d3ct/wish/970000762</link>
         <description><![CDATA[<div>1. 무릎이의 발음<br>무릎이'의 표준 발음은 [무르피]입니다. 표준발음법 제13항에 따르면, 홑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제 음가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하므로, '무릎이'는 [무르피]로 발음합니다.<br><br>2. ‘데’와 ‘대’<br>'(누가 그러는데) 이런 게 있다고 해'의 뜻이면 '-다고 해'의 준말인 '-대'를 쓰고, '(내가 보니) 이런 게 있더라' 뜻이면 어미 '-데'를 씁니다. <br><br>3. 맑다 의 발음 <br>맑다'의 표준 발음은 [막따] 표준발음법 제11항에 따르면, 겹받침 'ㄺ'은 자음 앞에서 [ㄱ]으로 발음한다<br><br>4.넓죽하다 넙둥굴다 의 발음 <br>표준 발음법&lt;제10항&gt;에 따르면 따라서 'ㄼ'은 [ㄹ]로 발음 됩니다.</div><div>그런데 다만의 조항을 살펴 보면, '넓-'의 형태는 [ㅂ]으로 발음하는 규정이 있더군요.그러므로 '넓죽하다', '넓둥굴다'는 각각 [넙쭈카다],  [넙뚱굴다]로 발음 되는 것을 알 수 있어요.<br><br>5.일어날게  일어날께<br>해할 자리에 쓰여, 어떤 행동에 대한 약속이나 의지를 나타내는 종결 어미'는 '-ㄹ게'입니다. 따라서 '일어날게'로 쓰는 것이 바른 표기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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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5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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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32 정우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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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수탉을'의 발음<br>'수탉을'의 표준 발음은 [수탈글]입니다. 표준발음법 제14항에 따르면 겹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뒤엣것만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하므로 '수탉을'은 [수탈글]로 발음하는 것이 맞습니다.<br><br>2.'숫양'의 발음<br>'숫양'의 표준 발음은 [순냥]입니다. '숫양'은 접두사가 결합한 파생어인데, 표준발음법 제29항에 따르면 파생어에서 접두사의 끝이 자음이고 뒤 단어의 첫음절이 '야'인 경우에는 'ㄴ' 음을 첨가하여 [냐]로 발음합니다. 그리고 제18항에 따르면 받침 'ㄷ(ㅅ)'은 첨가된 'ㄴ' 앞에서는 [ㄴ]으로 발음하므로 [순냥]으로 발음하는 것입니다.<br><br>3. 수컷인 양,염소,쥐를 나타내는 표기법이 '수염소','수양','수쥐'가 아닌 '숫염소','숫양','숫쥐'인 이유<br>'수-'가 '양', '염소', '쥐'와 결합하는 경우에는 각각 [순냥], [순념소], [숟쮜]로 발음되기 때문입니다. '숫양', '숫염소', '숫쥐'를 발음할 때 뒷말의 첫소리에 'ㄴ' 소리가 덧나거나 된소리가 나는 것이 사이시옷과 유사해 '수-'가 아닌 '숫-'을 쓰는 것입니다.<br><br>4. '머리숱의'의 발음<br>[머리수틔]로 발음하는 것이 원칙이고 [머리수테]로 발음할 수도 있습니다. 표준발음법은 표기를 기준으로 설명하고 있는데, 표준발음법 제5항에 따르면 'ㅢ'는 이중모음으로 발음하지만, 조사 '의'는 [ㅔ]로 발음함도 허용하므로, '머리숱의'는 '의'를 이중모음으로 발음해 [머리수틔]라고 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의'가 조사이므로 [머리수테]라고 발음하는 것도 허용됩니다.<br><br>5.'오폐수', '오 폐수'의 표기<br>'생활 오폐수'가 바릅니다. '오폐수'가 "표준국어대사전"에 올라 있지는 않으나 현실 언어를 보여 주는 "우리말샘"에 오수와 폐수를 아울러 이르는 말로 올라 있으므로 '생활 오폐수'와 같이 붙여 쓰는 것이 적절합니다. 가운뎃점을 써 '생활 오∙폐수'라고 한다고 잘못된 것은 아니나, 한 단어로 올라 있으므로 붙여 쓰는 것이 더 간결하겠습니다.<br><br>6.외래어 'television'의 표기<br>'television'은 '텔레비전'으로 적습니다. 외래어표기법 제3장 제1절 제3항 3에 따르면 [ʒ]는 어말이나 자음 앞에서는 '지'로 적고 모음 앞에서 'ㅈ'으로 적도록 되어 있는데, 'television'의 현재 발음이 [ˈtelɪvɪʒn]으로 되어 있기는 하지만 [ʒ] 뒤에 많이 약화된 [ə]가 존재했던 예전의 발음과 관행에 따라 '텔레비전'으로 적습니다.<br><br>7. '밟습니다'의 표준 발음<br>'밟습니다'의 표준 발음은 [밥ː씀니다]입니다. 표준발음법 제10항에 따르면 겹받침 'ㄼ'은 자음 앞에서 [ㄹ]로 발음하지만 '밟-'은 예외적으로 자음 앞에서 [밥ː]으로 발음하고, 제18항에 따르면 받침 'ㅂ(ㄼ)'은 'ㄴ' 앞에서 [ㅁ]으로 발음하며, 제23항에 따르면 받침 'ㅂ(ㄼ)' 뒤에 연결되는 'ㅅ'은 된소리로 발음하고, 제18항에 따르면 받침 'ㅂ'은 'ㄴ' 앞에서 [ㅁ]으로 발음하므로 '밟습니다'는 [밥ː씀니다]로 발음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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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5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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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7 김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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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옷장<br>옷장-옫짱으로 발음한다<br>2.안,않<br>안은 아니를 줄여 쓴말이고 않은 아니하를 줄여서 쓴말이다<br>3.끔찍이<br>개인의 발화 습관에 따라 '끔찍이'를 [끔찌키]로 발음하는 경우가 있을 수는 있겠으나, 이는 [끔찌기]로 발음하는 것만 표준 발음으로 보고 있다<br>4.나이가 들을수록,들수록<br> 어미 '-ㄹ수록'을 써서 '나이가 들수록'으로 표현하는 것이 적절하고.<br>어미 '-을수록'은 ‘ㄹ’을 제외한 받침 있는 용언의 어간이나 어미 ‘-었-’ 뒤에 붙으므로, '듣다'의 어간에는 '-을수록'이 결합하여 '(소리 등을) 들을수록'으로 표현하는 것이 적절하다<br>5.빨갑니다,까맙니다<br>'까맙니다', '빨갑니다' 모두 잘못된 표현이다. 표준어규정 제17항에 따르면 '-읍니다'는 '-습니다'의 비표준어이므로 '까맣다', '빨갛다'의 어간에 '-읍니다'가 붙어 'ㅎ' 불규칙 활용이 일어난 '까맙니다', '빨갑니다'는 표준어가 아닙니다. '까맣다', '빨갛다'의 어간에 '-습니다'가 결합한 '까맣습니다', '빨갛습니다'가 표준어이다.<br> 참고로, 한글맞춤법(고시본) 제18항 3에 있었던 '그럽니다, 까맙니다, 동그랍니다, 퍼럽니다, 하얍니다' 등은 1994년 12월 16일에 열린 국어 심의 회의 결정에 따라 삭제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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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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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박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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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외골의 발음법  외골,웨골 이있다<br>2.읊다는 읍따이다.<br>3.꽃은 그대로 꽃이고 꽃이는 꼬치이다. 꽃만은 꽅만이다.<br>4.우리의는 우리의 우리에 이다.<br>5.무릎이는 무르피이다. 홑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조사와 결합되는경우에는 제음가대로 음절첫소리를 옮겨 발음하기때문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30 04:5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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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김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th59f4zbems8d3ct/wish/970001575</link>
         <description><![CDATA[<div>1. 끔찍이, 끔찍히 <br>&lt;한글 맞춤법&gt; 제6장 제51항에서는 부사의 끝 음절이 분명히 ‘-이'로 나는 것은 ‘-이'로 적도록 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발화 습관에 따라 '끔찍이'를 [끔찌키]로 발음하는 경우가 있을 수는 있겠으나, 이는 [끔찌기]로 발음하는 것만 표준 발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끔찍이'는 이와 같이 적는 것이라 하겠습니다.</div><div><br>2. 무릎이의 발음<br>'무릎이'의 표준 발음은 [무르피]입니다. 표준발음법 제13항에 따르면, 홑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제 음가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하므로, '무릎이'는 [무르피]로 발음합니다.<br><br>3. 부딪치다, 부딪히다<br>‘파도가 바위에 부딪쳤다/한눈을 팔다가 전봇대에 머리를 부딪쳤다’와 같이, 주체가 어떠한 사물에 다가가서 부딪거나 두 가지의 것이 서로 부딪는 상황이라면 '부딪치다'를 써서 표현을 합니다. 한편 ‘정박해 있던 배가 세찬 파도에 부딪혔다/아이는 운동장에 앉아 있다가 달려오는 친구와 부딪혔다’처럼, 주체에게 다른 사물이 갑자기 다가와 부딪는 행위가 일어난다면 피동사인 '부딪히다'를 써서 표현하는 것이 바릅니다.<br><br>4. 있을 듯 싶다, 있을 듯싶다<br>‘듯싶다’가 한 단어이므로 붙여 씁니다.<br><br>5. 있을 듯도 싶다 띄어쓰기<br>의존 명사 '듯' 뒤에 보조사 '도'가 쓰이면, '나을 듯도 하다/나을 듯도 싶다'와 같이 띄어 적습니다.</div><div><br><br></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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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5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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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th59f4zbems8d3ct/wish/970001716</link>
         <description><![CDATA[<div>20334 태현서<br>1.외곬의 발음<br>외골로 발음한다<br>2. 맑다의 발음<br>막따로 발음하는것이 맞다<br>3.넋을 발음<br>넉으로 발음한다<br>4.어떡하 어떻해 중 어떤것이 맞는표기인가요?<br>어떡해가 맞는표기이다<br>5. 무늬의 발음<br>무늬와 무니</div>]]></description>
         <pubDate>2020-11-30 04:5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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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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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5 이주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th59f4zbems8d3ct/wish/970001838</link>
         <description><![CDATA[<div>1. 붙이다/부치다 구별<br>'붙다'의 뜻과 관련이 있는 경우에는 형태를 밝혀 '붙이다'로 적고 뜻이 멀어지거나 관련이 없는 말은 '부치다'로 적습니다. 따라서 '우표를 붙이다', '불을 붙이다', '조건을 붙이다', '뿌리를 붙이다', '각주를 붙이다'  '붙다'와 의미적인 관련성이 있으므로 '붙이다'로 적고 '편지를 부치다', '회의에 부치다', '비밀에 부치다' 등은 뜻이 멀어지거나 관련이 없으므로 '부치다'로 적습니다.<br>2. 꼭짓점/꼭지점 <br> '꼭짓점'이 맞습니다. 한글맞춤법 제30항에 따르면,순우리말과 순우리말, 순우리말과 한자어가 결합된 합성어로, 앞말이 모음으로 끝나고,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는 경우 사이시옷을 받쳐 적도록 되어 있습니다. <br>3. ~할게요/~할께요<br>‘~할게요’ 가 맞다습니다. 어미 형태가 '-ㄹ게'이므로, '할게요'로 씁니다.<br>4. 소망을 뜻하는 바람/바램<br>'바람'이 표준어입니다. 표준어규정 제11항에 따르면, 일부 단어에서 모음의 발음 변화를 인정하여 발음이 바뀌어 굳어진 형태를 표준어로 삼았으며, 이에 따라 '바라다'를 표준어로 삼고, '바래다'는 비표준어로 처리하였습니다. 따라서 이 동사에서 파생된 파생명사도 '바람'을 표준어로 합니다.<br>5. 무릎이 발음<br>'무릎이'의 표준 발음은 [무르피]입니다. 표준발음법 제13항에 따르면, 홑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제 음가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하므로, '무릎이'는 [무르피]로 발음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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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4:5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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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6 변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th59f4zbems8d3ct/wish/970002285</link>
         <description><![CDATA[<div>1. '붙이다'와 '부치다'<br>'붙다'의 뜻과 관련이 있는 경우에는 형태를 밝혀 '붙이다'로 적고 뜻이 멀어지거나 관련이 없는 말은 '부치다'로 적습니다. 한글맞춤법 제22항에서도, 용언의 어간에 '-이-'와 같은 접미사가 붙어 이루진 말은 그 어간을 밝히어 적지만, 본뜻에서 멀어진 것은 소리대로 적도록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조건을 붙이다', '뿌리를 붙이다', '각주를 붙이다', '내기에 붙이다', '발을 붙이다' 등은 '붙다'와 의미적인 관련성이 있으므로 '붙이다'로 적고 '회의에 부치다', '비밀에 부치다', '식목일에 부치다', '땅을 부치다' 등은 뜻이 멀어지거나 관련이 없으므로 '부치다'로 적습니다.<br>2. '소고기'와 '쇠고기'<br>'쇠고기'와 '소고기' 모두 표준어입니다. 표준어규정 제18항에 따르면, '쇠-'가 전통적인 표현이지만, '소-'의 쓰임도 우세해져 두 가지를 다 표준어로 인정한 것입니다.<br>3. '다리다'와 '달이다'<br>'다리다'는 '옷이나 천 등의 주름을 펴기 위해 다리미 등으로 문지르다'는 뜻이고 '달이다'는 '약재나 액체를 끓여서 진하게 만들다'는 뜻이다.<br>4. '앉히다'와 '안치다'<br>'앉히다'는 동사이며, '앉다'의 사동사이다. '앉히다'는 '사람이나 동물이 윗몸을 바로 한 상태에서 엉덩이에 몸무게를 실어 다른 물건이나 바닥에 몸을 올려놓게 하다.'는 의미이다. 또는 '어떤 직위나 자리를 차지하게 하다'는 의미로도 쓰인다.<br>'안치다'는 '밥, 떡 찌개 따위를 만들기 위하여 그 재료를 솥이나 냄비 따위에 넣고 불 위에 올리다'는 의미이다.<br>5. '어차피'와 '어짜피'<br>'어차피'가 올바른 표현이다.<br>'이렇게 하든지 저렇게 하든지' 또는 '이렇게 되든지 저렇게 되든지'라는 뜻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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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5:0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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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4 이예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th59f4zbems8d3ct/wish/970002784</link>
         <description><![CDATA[<div>1. 으로서 / 으로써<br>‘으로서’는 지위나 신분 또는 자격을 나타내는 격 조사로 “자식으로서 마땅히 할 일/사람으로서 어찌 그런 일을 할 수 있나?/의장으로서 한마디 하겠습니다.”와 같이 쓰이거나 예스러운 표현으로 어떤 동작이 일어나거나 시작되는 곳을 나타내는 격 조사로 “남쪽으로서 햇빛이 들어온다.”와 같이 쓰입니다. 한편 ‘으로써’는 어떤 물건의 재료나 원료를 나타내는 격 조사로 “그가 하는 말이라면 콩으로써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지 않는다.”와 같이 쓰이거나 어떤 일의 수단이나 도구를 나타내는 격 조사로 “그는 진실해야 한다는 이념으로써 나라를 다스렸다./그들은 엄격한 매로써 아이들의 잘못을 바로잡아 주었다.”와 같이 쓰이거나 시간을 셈할 때 셈에 넣는 한계를 나타내는 격 조사로 “운전면허 시험에 떨어진 것이 이번으로써 세 번째다.”와 같이 쓰입니다.<br>2. 이예요 / 이에요<br>서술격 조사 어간 ‘이-’ 뒤에 어미 ‘-에요’가 붙은 ‘이에요’는 받침 뒤에서는 ‘이에요’ 그대로 쓰이고, 모음 뒤에서는 ‘예요’로 줄어 쓰입니다. 이에 따라,<br>‘고양이’예요<br>‘구역’이에요 와 같이 쓰입니다.<br>3. 하므로 / 함으로<br>-<strong>하므로</strong>'와 '-<strong>함으로</strong>'는 그 의미가 서로 다르므로 확실히 구분해 써야 한다. '-<strong>하므로</strong>'는 '-하기 때문에'라는 뜻으로 까닭. 이유를 나타낸다. '-<strong>함으로</strong>'는 '-하는 것으로'라는 뜻으로 수단과 방법을 나타낸다.<br>4. 어떡해 / 어떻게<br>'어떻게'는 '어떻다'의 부사형이고, '어떡해'는 '어떻게 해'가 줄어든 말로서 그 의미와 쓰임이 다릅니다.<br>5. 웬지 / 왠지<br>'웬지'로 표기하는 것은 바르지 않으며 '왜인지'가 줄어든 말이므로 '왠지'로 표기합니다. '어찌 된'을 뜻하는 말은 '웬'으로, '웬 떡이야?/이게 웬일이야'처럼 표기하며, '왠지'를 제외한다면 '왠'으로 표기하지 않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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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5:0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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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4 김재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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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웬지/왠지, 웬일/왠일 은 각각 어떻게 발음하나요?<br>- 왠지, 웬일 로 발음합니다.<br>2. 만두국, 만둣국 둘중 어떤것이 맞는 발음인가요?<br>- 만둣국이 맞습니다.<br>3. 의의 는 어떻게 발음하나요?<br>- 원칙으로는 의의로 발음하는것이     지만 의이 라고 발음하는것도 허용됩니다.<br>4. 무릎이 의 올바른 발음이 무르피 인가요 무르비 인가요?<br>- 무르피가 맞는 발음 입니다.<br>5. 희망 은 어떻게 발음하나요?<br>- 히망 이라고 발음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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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5:0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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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윤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th59f4zbems8d3ct/wish/970003313</link>
         <description><![CDATA[<div>1. 무릎이[무흐피] 무릎을[무르플]<br>홑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제 음가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br>2. 맑다[막따]<br>겹받침 'ㄺ'은 자음 앞에서 [ㄱ]으로 발음한다<br>3. 안 : '아니'가 줄어든 말<br>않 : '아니하-'가 줄어든 말 <br>4. 돼 : '되어'가 줄어든 말로 '되어'로 쓸 수 있다.<br>되 : '되어'로 바꾸어 쓸 수 없을 때 사용한다 <br>5. 밟다[밥따] 밟지[밥찌]<br>'밟-'은 자음 앞에서 [밥]으로 발음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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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5:0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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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8 장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th59f4zbems8d3ct/wish/970003559</link>
         <description><![CDATA[<div>1. 댓가/대가 중 맞는 것<br>&gt;대가<br>2.무늬의 발음<br>&gt;자음을 첫소리로 가지기에 ㅢ를 ㅣ로 발음해야 한다<br>3.검정색<br>&gt;문법적으로 불가능하지는 않다만 '검정'의 의미에 이미 '색'의 의미가 포함되어 있으며, '검은색'이 이미 표준어로 있으므로 '검은색'으로 쓰는 것이 좀 더 나을 것으로 보입니다.<br>4.됬<br>&gt;되었의 줄임말이 됐으로 됬는 없는 말이다<br>5.바램<br>&gt;바람이 표준어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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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5:0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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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 박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th59f4zbems8d3ct/wish/970003969</link>
         <description><![CDATA[<div>1.절약<br> '절약'은 [저략]으로 발음하는 것이 바릅니다. 홑받침이나 쌍받침의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와 결합할 경우에는 제음 그대로 뒤음절 첫소리로 발음합니다.<br>2.띄어쓰기<br> [띠어쓰기/띠여쓰기]로 발음한다.<br>자음을 첫소리로 가지고 있는 음절의 `ㅢ`는 [ㅣ]로 발음 합니다.<br>여기서 띄어쓰기가 [띠여쓰기]로 발음되는 이유는 `ㅣ` 가 `어 `에 영향을 끼쳐 `ㅕ `가 됩니다.<br>3.깨끗이<br>깨끗이는 [깨끄시]로 발음 합니다.<br>홑받침이나 쌍받침의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와 결합할 경우에는 제음 그대로 뒤음절 첫소리로 발음합니다.<br>4.꽃만<br>꽃만은 [꼳만],[꼰만]으로 발음 합니다. 'ㅊ'은 'ㄷ'으로 발음되기 때문<br>[꼰만]은 자음동화로 'ㄷ'이 'ㄴ' 으로 바뀜<br>5.붙이다<br>붙이다는 [부치다]로 부치다[부치다]와 발음이 같다.그러나 붙이다는 <br>'붙다'의 (접착)의미이고 부치다는 어디로 보내거나 힘이 부족하다는 의미로 서로 다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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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5:0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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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36 김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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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문이 [닫히다].' 의 닫히다 의 발음법은 무엇인가요? -&gt; [다치다] 입니다.<br>2. '쓰레기가 땅에 [묻히다].' 의 묻히다 의 발음법은 무엇인가요? -&gt; [무치다] 입니다.<br>3. '어린 아이가 사탕을 [핥다]' 의 발음법은 무엇인가요? -&gt; [할따]로 발음합니다.<br>4. '우리 집엔 [옷장]이 있다.' 의 옷장의 발음법은 무엇인가요? -&gt; [옫짱] 으로 발음합니다.<br>5. '오늘 축구를 하다가 무릎을 다쳐서 [무릎이] 아파.' 의 무릎이의 발음법은 무엇인가요? -&gt; [무르피]로 발음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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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5:0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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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1박선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th59f4zbems8d3ct/wish/970004395</link>
         <description><![CDATA[<div>1.돼,되 차이<br>'되다'의 어간 '되-'에 '-어/-었-/-어서' 등이 붙어 활용할 때는 '되-'와 '-어'를 축약하여 '돼'로 적고(돼/됐다/돼서), 자음 어미가 붙어 활용할 때는 축약되지 않으므로 '되-'로 적습니다(되고/되니/되면).<br>2. 넓죽하다, 넓둥글다 발음<br>"겹받침 ‘ㄳ’, ‘ㄵ’, ‘ㄼ, ㄽ, ㄾ’, ‘ㅄ’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ㄴ, ㄹ, ㅂ]으로 발음한다."라고 규정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ㄼ'은 [ㄹ]로 발음 됩니다. 그런데 다만의 조항을 살펴 보면, '넓-'의 형태는 [ㅂ]으로 발음하는 규정이 있더군요. 그러므로 '넓죽하다', '넓둥굴다'는 각각 [넙쭈카다],  [넙뚱굴다]로 발음 되는 것을 알 수 있어요.<br>3. 무릎이 발음<br>'무릎이'의 표준 발음은 [무르피]입니다. 표준발음법 제13항에 따르면, 홑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제 음가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하므로, '무릎이'는 [무르피]로 발음합니다.<br>4. 어떻게, 어떡해 구별<br>'어떻게'는 '의견, 성질, 형편, 상태 따위가 어찌 되어 있다'를 뜻하는 '어떻다'의 부사형으로 "요즈음 어떻게 지내십니까?"와 같이 서술어 앞에 쓰이고, '어떡해'는 '어떻게 해'가 줄어든 말로서 "오늘도 안 오면 어떡해."와 같이 서술어 자리에 쓰입니다.<br>5.부치다 붙이다 구별<br>'붙다'의 뜻과 관련이 있는 경우에는 형태를 밝혀 '붙이다'로 적고 뜻이 멀어지거나 관련이 없는 말은 '부치다'로 적습니다. 한글맞춤법 제22항에서도, 용언의 어간에 '-이-'와 같은 접미사가 붙어 이루진 말은 그 어간을 밝히어 적지만, 본뜻에서 멀어진 것은 소리대로 적도록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표를 붙이다', '불을 붙이다', '조건을 붙이다', '뿌리를 붙이다', '각주를 붙이다', '내기에 붙이다', '발을 붙이다' 등은 '붙다'와 의미적인 관련성이 있으므로 '붙이다'로 적고 '편지를 부치다', '회의에 부치다', '비밀에 부치다', '식목일에 부치다', '땅을 부치다' 등은 뜻이 멀어지거나 관련이 없으므로 '부치다'로 적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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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5:0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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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33 조수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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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몫을 발음<br>'몫을'은 (목쓸)로 발음하는 것이 표준 발음입니다. 표준 발음법 제14항에 따르면 겹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하며, 이 경우, ‘ㅅ’은 된소리로 발음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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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5:0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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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9명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th59f4zbems8d3ct/wish/970005210</link>
         <description><![CDATA[<div>1,닫히다 발음법<br>음운 변동 과정에 대한 설명 방식은 학자에 따라 견해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br>표준 발음법 제17 항 [붙임]에 따르면, '닫히다'와 같이 ‘ㄷ’ 뒤에 접미사 ‘히’가 결합되어 ‘티’를 이루는 것은 [치]로 발음합니다. 해당 규정에서는 ‘ㄷ’으로 끝나는 말 뒤에 ‘이’가 아닌 ‘히’가 결합할 때에도 구개음화가 일어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먼저 ‘ㄷ’과 ‘히’의 ‘ㅎ’이 [ㅌ]으로 축약되는데, 이는 ‘ㅌ’ 뒤에 ‘ㅣ’가 결합하는 것과 비슷하기 때문에 구개음화가 적용되어 [ㅊ]이 된다고 보이고 있습니다.<br>2,오랜만에,오랜만의 차이<br>오랜만'이 뒤에 오는 명사나 명사구를 수식하는 구조라면 '오랜만의'로 씁니다. 예를 들어, '오랜만의 외출'로 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서술어를 수식한다면 조사 '에'를 써서 '오랜만에'로 표현하고, 예를 들어 ‘오랜만에 외출했다’와 같이 쓸 수 있습니다.<br>3,무릎이 표준 발음<br>무릎이'의 표준 발음은 [무르피]입니다. 표준발음법 제13항에 따르면, 홑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제 음가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하므로, '무릎이'는 [무르피]로 발음합니다.<br>4,웬지와 왠지<br>왠지'는 '왜인지'를 줄여 쓴 표현입니다. '왠'으로 적을 때는 '왜'의 의미가 있습니다. '왜'와 관련이 없는 말은 '웬'으로 적습니다.<br>5,않과 안의 차이<br>안 오다', '안 춥다'처럼 용언 앞에는 이를 수식하는 부사 ‘안’이 오고, '오지 않고', '생각을 않는다'처럼 어미 앞에는 '아니하다' 또는 '아니 하다'의 준말인 '않다'의 어간 '않-'이 옵니다. 따라서 복합어인 경우를 제외하고 부사 '안'은 항상 뒷말과 띄어 쓰고 어간 '않-'은 항상 뒷말과 붙여 씁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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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5:0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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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김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th59f4zbems8d3ct/wish/97000602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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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5:0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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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 이후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th59f4zbems8d3ct/wish/970006387</link>
         <description><![CDATA[<div>1. 안과 않<br>"안"은 아니를 줄여서 말한것 이고 "않"은 아니하-를 줄여말한 것으로 "안과 "않" 대신 아니와 아니하-를 넣어보면 쉽게 표기할 수 있다.<br>2. 의리일까 이리일까?<br>의리로 발음하는 것이 맞다. 의리 할때에 오는 "의"는 첫 음절이고 조사격도 아니기 때문에 이가 아닌 의로 발음해야 한다.<br>3. 무릎이의 발음<br>무릎이는 표준발음법 제 13항에 따르면 홑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와 결합되는 경우레는 제 음가대로 뒤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하므로 "무르피"로 발음한다.<br>4. 깨긋이의 발음<br>깨끗이는 홑받침이나 쌍받임의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와 결합할 경우에는 그대로 뒤음절 첫소리로 발음하기 때문에 깨끄시로 발음한다.<br>5. 맑다의 발음<br>맑다'의 표준 발음은 [막따] 표준발음법 제11항에 따르면, 겹받침 'ㄺ'은 자음 앞에서 [ㄱ]으로 발음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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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5:0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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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3 박소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th59f4zbems8d3ct/wish/970006776</link>
         <description><![CDATA[<div>1. 밥을 먹게 됬다. 밥을먹게 됐다.<br>'돼'는 '되어'가 줄어든 형태라는 점을 이해하시면 '돼/되-'를 이해하시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보이신 문장에는 '되었다'에서 '되어'가 '돼'로 줄어든 형태인 '됐다'가 쓰였습니다. <br>2. 내가 할게요. 내가 할께요.<br>어미 형태가 '-ㄹ게'이므로, '할게요'로 씁니다.<br>3. 왠지 웬지<br>왠지는 왜인지가 줄어든 말이기때문에 왜인지로 표기한다.<br>4. 어떡해 어떻게<br>어떡해는 어떻게 해가 줄어든 말이다.<br>5. 안되다 / 안돼요<br>'되다'의 부정 표현이므로 '안 되다'로 표현하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이때 '안 되어요'를 줄여 '안 돼요'로 표기하고 띄어 쓰시기 바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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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5:0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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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김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th59f4zbems8d3ct/wish/97000860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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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5:0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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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30전병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th59f4zbems8d3ct/wish/970009437</link>
         <description><![CDATA[<div>1.앞이<br>-&gt;「명사」 앞쪽으로 아래위에 각각 네 개씩 나 있는 이. ⇒규범 표기는 ‘앞니’이다.<br>2.무늬<br>-&gt;자음을 첫소리로 갖는 ㅢ는 항상 ㅣ 로만 발음해야 한다. <br>3.외,웨,왜<br>-&gt;일반적인 모음 분류 체계에서 'ㅔ'는 중모음, 'ㅐ'는 저모음<br><br>ㅔ'보다 'ㅐ'를 발음할 때 입을 더 크게 벌려 발음을 합니다.<br><br>‘ㅚ’는 단모음으로 발음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이중 모음으로 발음하는 것도 허용합니다. 표준 발음법 제4 항 ‘해설’에 따르면 ‘ㅚ’를 이중 모음으로 발음할 경우 반모음 ‘ㅜ[w]’와 단모음 ‘ㅔ’를 연속하여 발음하는 것과 같아서 ‘ㅞ’와 동일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br>또, 표준 발음법 제5 항 ‘해설’에 따르면, ‘ㅙ’는 반모음 ‘ㅗ’와 단모음 ‘ㅐ’의 결합으로, ‘ㅞ’는 반모음 ‘ㅜ’와 단모음 ‘ㅔ’의 결합으로 이루어집니다.<br>4.낳다<br>-&gt;표준 발음법 제12항의 1번 조항과 4번 조항에 따라 '낳다'는 [나:타]로 발음하며 '낳아'는 [나아]로 발음합니다.<br>5.께(일어날께)<br>-&gt;'해할 자리에 쓰여, 어떤 행동에 대한 약속이나 의지를 나타내는 종결 어미'는 '-ㄹ게'입니다. 따라서 '일어날게'로 쓰는 것이 바른 표기입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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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5:0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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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31정민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th59f4zbems8d3ct/wish/970014820</link>
         <description><![CDATA[<div>1.만듬,만듦<br><strong>만듦</strong>'으로 써야 하는지 '<strong>만듬</strong>'으로 써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정승호<strong>,</strong> 서울특별시 구로구 개봉동) 「답」 '만드니<strong>,</strong> 만든<strong>,</strong> 만듭니다.'라고 쓰는 것을 보면 '<strong>만듬</strong>'으로 쓰는 것이 옳아 보입니다. 그러나 '만드니<strong>,</strong> 만든<strong>,</strong> 만듭니다.'와 '<strong>만듦</strong>'은 성격이 다릅니다.<br>만듦이 옳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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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05:0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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