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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완벽한 반 문집만들기  by 허현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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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24 01:1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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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제목쓰고(본인이름)</title>
         <author>teainwang6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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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반 친구들!!</p><p>오른쪽 화면 밑에 "빨간동그라미 속 흰색 +모양" 보이죠? 이거 누르면 글을 쓸 수 있는 창이 열립니다. 여러분이 정성스럽게 적은 글을 이 공간에 적어주세요. 선생님이 모아서 편집하겠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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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2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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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김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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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4월 말, 주말이었다. 오늘은 자격증 시험을 보러 가야 해서 평소보다 더 빨리 일어났다. 밖은 약하게 비가 오고 있었다. 그렇게 아침을 먹은 다음, 차를 타고 시험장에 도착했다.</p><p>   내가 시험을 볼 것은 ITQ 파워포인트였는데, 파워포인트는 연습을 많이 해서 자신이 있었다. 나는 1~5슬라이드까지는 20~30분까지 끝내는데, 6슬라이드만 20~30분이 걸려서 조금 긴장했다. 그렇게 시험을 보고 6슬라이드까지 끝냈을 때는 7분이 남아 있었다. 그 7분동안은 검토를 했다. 그렇게 시험이 끝났다. 시험이 끝나고 생각해봤는데, 글머리 기호를 하지 않은것 같았다. 그래도 글머리 기호를 하지 않아도 A등급이니 만족했다. 그다음, 차를 타고 집에 가는줄 알았는데 스타필드에 들렀다가 집에 간다고 했다. 스타필드에서는 쇼핑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었다.</p><p>   그렇게 한달쯤 지나고 시험 결과가 나왔는데, 결과는 440점으로 글머리 기호 말고도 여러가지를 틀렸다. 그래서 아쉽기는 했지만 A등급을 맞아서 만족했다. 다음 엑셀도 A를 맞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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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2:4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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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회를 못하고 조퇴한날ㅜㅜ(정민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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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운동회를 하는날이였는데 아침부터 몸이 아팠다. 학교에 못갈수있을것같았다는데 열이 별로 안나서 학교에 갔다. 애들은 운동회를 한다고 들떠있었다. 나는 기분이 좋지않았다. 체육을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1,2,3교시까지는 괜찮았는데 4교시때 갑자기 아팠다.그래서 보건실에 갔는데 열이높다고 약을 주셔서 먹었다. 약은정말 맛없다. 그리고 교실로 올라갔는데 선생님께서 45분에 다시 보건실로 가라고 하셨다. 그래서 기다리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지금 가보라고 하셨다. 그래서 갔는데 조퇴하는게 나을것 같다고 하셨다.그래서 조퇴를 하였다. 집으로 가는길에 아빠에게 전화를 걸었다.아빠는 집에서 푹쉬라고 하셨다. 그리고 집에서 쉬고있었는데 엄마가 오셨다.그런데 엄마가 빵을 사오셨다. 허걱지겁 빵을꺼내 먹었다.</p><p>   그리고 저녁으로 죽을 먹었다. 역시 죽은 맛있다. 저녁을 먹고 잠이들었는데 새벽에 열이 높아서 해열제를 먹고 다시 잠에 들었다. 진짜 좋은하루였다. 운동회를 못해서 아쉬웠다. 내년엔 아프지 말고 꼭 운동회에 참여할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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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2:5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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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빈이와 세아와의 하루 (현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eainwang62/tgvcgjh66d3vg3ip/wish/3195517672</link>
         <description><![CDATA[<p>금요일 6시쯤, 세아가 예빈이와 나를 단톡방에 초대했다. 내용은 오늘이 금요일이니 자신의 집에서 파자마를 하자는 내용이었다. 나는 설레는 마음을 안고 저녁을 흡입한 뒤 바로 세아네 집으로 출발했다. 세아네 집 앞에서 문을 두드리니 세아가 강아지 마냥 뛰어나왔다. 예빈이는 먼저 와 있었다.</p><p>우리는 가장 먼저 그림을 그렸다. 솔직히 그림은 나만 그렸는데 세아와 예빈이가 잘 그렸다고 칭찬해 주어서 기뻤다. 다들 샤워를 하고 나서 부루마블을 했다. 세아와 나는 비싼 땅을 매입해서 많은 돈을 대지료(통행료)로 받았지만, 예빈이네 땅은아무도 걸리지 않고, 더군다나 대지료(통행료)도 싼 탓에 예빈이의 소지금은 금방 동이 나고 말았다. 중간에 세아네 어머니께서 예빈이 어머니가 사주신 빵을 가져다 주셨는데 빵이 엄청 맛있었다. 예빈이는 곧 파산할 위기에 처해 있었다. 옆에서 은행장인 내가 지켜보는데 너무 웃겨서 함께 웃었다.</p><p>그 다음은 숨바꼭질을 했다. 세아네 방은 숨을 곳이 별로 없어서 거실과 부엌까지 진출해 대규모로 숨바꼭질을 했다.</p><p>그 다음은 몸으로 말해요를 했는데, 이것도 금방 끝났다. 자기전에 유튜브를 보았다. 세아네 방은 큰 TV가 있는데, 그 TV로 유튜브까지 보니 하루가 보람찬 기분이었다. 그렇게 우리는 새벽즈음 잠들었다.</p><p><br/></p><p>하... 자는 도중 배가 너무 아파서 깼다. 왜 그런지 알 수 없게 너무 춥고 자는 공간이 좁았다. 눈을 떠 보니 내 옆에 누워서 자고 있던 예빈이가 이불로 자기 몸을 둘둘 말고 바닥에 깔았던 매트리스 절반 이상의 공간을 차지하고 있었다. 일어나서 예빈이를 깨우려고 이름을 불렀는데 예빈이가 너무 깊이 잠들어 있어서 흔들어 깨우는 수 밖에 없었다. 그렇게 두 세번 흔들었는데 일어나지 않자 나는 예빈이 옆에 조금 남은 이불을 덮고 잠을 청했다. 절대, 다음부터는 절대 두명이서 자지 않을거라 다짐하고.</p><p>아침이 밝았다. 8시 30분에 딱 맞춰 일어나 블라인드를 걷으니 햇살이 그림자 사이로 넘실거렸다. 마침 세아네 어머니께서 우리를 깨우러 들어오셨다. 아침밥은 불고기와 계란이었다. 밥을 맛있게 먹으며 세아네 어머니께 간밤에 있었던 이야기를 말씀드리니 놀란 표정을 지으시며 다음부터는 이불을 두 장 주겠다고 하셨다. 그래, 이정도면 됐다.</p><p>오랜만에 친구들과 파자마를 하니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 다음에도 세아와 예빈이와 함께 꼭 같이 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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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2:5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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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운동회(양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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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을운동회를 하는 날이왔다. 5~6학년들은 5~6교시에 운동회를 해서 우리는 그전엔 공부를 하고 점심을 먹었다. 점심을 먹고 운동회를 하러갔다. 운동회종목은 '지구를 들다', '짐볼 실크로드', '사다리 기차', '팝콘팝콘 공 넣기', '줄다리기', '계주'가 있었다. 계주는 반대표 계주선수들만 뛰고 나머지 종목들은 모두 다 같이하는 종목들이었다. 역시나 사람들이 많으니까 길을 잘 모르겠었다.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겨우겨우 줄을 서서 지구를 들다를 끝냈다. 그 다음은 짐볼 실크로드 였는데 줄이 너무 짧아서 나는 줄을 잡지도 못했다. 사다리기차는 내가 3~4번째 순서였다. 사다리기차는 다른 종목보다는 쉬웠다. 그래서 빠르게 끝내고 물을 마셨다. 그다름은 팝콘팝콘공넣기 였다. 공이 가벼워서 잘 들어가지 않았지만 다른 친구들이 잘 해줘서 이겼다. 천에 바람을 넣는것도 했는데 그건 졌다. 다음은 줄다리기를 했는데 나는 줄다리기를 처음해보는 거였다. 줄다리기는 모두가 함께 당겨서 잘 움직이진 않았다(결과는 기억이 안난다). 그다음으로는 마지막종목 계주를 했다. 계주는 신원이와 은설이가 나갔다. 나는 계주가 운동회의 꽃이라고 생각하고 소리를 고래고래 질렀다. 그래서 결국엔 계주도 승리하였다. 교실로와서 카프리썬을 먹었다. 신나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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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3:0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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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운동회날(김경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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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을 운동회를 했다. 가을 운동회 할때 날씨는 시원했다.</p><p>이제 급식을 먹고 공부하다가 운동장으로 갔다. </p><p>체조를 하고 댄스 타임을 했다. 댄스를 구경하고 게임을 했다.</p><p>엄청 큰 공을 앞에서 뒤에로 보내고 또 앞으로 보내는 게임이다.</p><p>사다리 같으 곳 안에 들어가서 왔다 갔다 하는건데 더 빨리 도착 하는 팀이 1등이다. 세번째 줄다리기를 했다. 줄다리기를 할때 다리와 팔에 힘을 주고 당기면 우리쪽이 이기게 된다.</p><p>네번째 계주 이어 달리기를 했다. 계주 이어 달리기를 할때 5학년6학년이 같이 했다. 6학년 형들이 잘 뛰었다. 계주 이어 달리기는 백팀이 우승하였다. 운동회가 끝난후 교실에서 카프리썬과카스테라를 먹었다. 학교가 끝난후 신원이와 나는 같이 놀이터에서 애들이랑 놀이터에서 축구도 하고 술래잡기,좀비 바이러스를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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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3:0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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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운동회와 치약(정원호)</title>
         <author>ky8429002</author>
         <link>https://padlet.com/teainwang62/tgvcgjh66d3vg3ip/wish/3195523565</link>
         <description><![CDATA[<p>저번 가을 운동회 때, 나는 아주 즐거웠다. 그때 있었던 일을 소개하겠다. 먼저 스트래칭을 하고 랜덤 플래이 댄스를 추고 운동회를 시작했다. 처음에 시작한 것은 '지구를 들다'였다. 커다란 짐볼을 모두가 힘을 합쳐 앞으로 보내거나 뒤로 보내는 것이었는데 실패하였다. 공이 떨어지거나 다른 곳으로 가는 등 일이 있었지만 그래도 우리 청팀이 이겼다! 두번쨰로 한 것은 '짐볼실크로드' 이다. 양 옆으로 천을 잡고 짐볼을 뒤로 보냈다가 앞으로 보내는 것이었다. 지구를 들다와 조금 비슷했다. 이번에도 우리 청팀이 이기는 것 같았지만 중간 친구가 짐볼을 미는 반칙을 해 우리가 먼저 도착했지만 지고 말았다. 역전의 기회가 한 번 더 있었지만, 그것도 지고 말았다. 세번쨰로 우리는 '사다리기차'라는 것을 했다. 사다리 사이에 우리가 들어가 앞으로 갔다가 뒤로 가는 것이었는데 규칙을 이해하지 못한 사람들로 인하여 졌다. 네번째로 '팝콘팝콘 공넣기'라는 것을 했다. 규칙은 간단했다 제한시간 안에 공을 많이 던져 넣은 팀이 이기는 것이었다. 우리 청팀의 공무게가 더 가벼워 우리가 졌다. 다섯번째로 바람넣기를 했는데 커다란 천에 공기를 넣어 더 볼록하게 만드는 팀이 이기는 것이다. 이번에는 우리팀이 이겼다. 또 추가로 천위에 있는 공을 아래로 떨어뜨리는 것도 했는데 우리팀이 졌다. 엿섯번째로 줄다리기를 했다. 처음에는 우리가 졌지만 그다음에는 우리가 이겼다. 일곱번째로 기다리고 기다리던 계주를 했다! 나는 아주 긴장되었다. 끝날 때 까지 끝난 게 아니라고 했지만 시작이 제일 중요했다. 우리 팀은 처음에 시작이 늦어 간격이 벌어지게 되었다. 나는 간격을 좁히는 것이 아주 어려워졌다. 트랙이 원형인데다 운동장의 모래는 내가 달리는 것을 방해했다. 우리는 지고 말았다. 계주가 끝나고 선수들은 모두 선물을 받았다. 나는 선물이 무엇인지 궁금했다. 우리는 백팀과 100점 차이로 지고 말았다. 하지만 지는 게 이기는 거다라고 했다. 비록 우리팀은 졌지만, 나의 마음은 이미 우승이었고, 1등이었다. 교실로 돌아와 우리는 간식을 먹었다. 아주 맛있었다. 나는 집으로 돌아와 선물이 무엇인지 뜯어보았다. 선물은 치약이었다. 나는 계주선수로 뛰어 아주 피곤했지만, 내 마음은 민트초코맛 치약처럼 상쾌했다. 힘들었지만 뿌듯한 하루였다. 나는 6학년이 되어도 계주로 뛸것이다. 아주 상쾌할 것이다. 한 번의 패배는 우리를 더욱 성장하게 만든다. 우리는 매일 이기고 살수는 없다. 한 번 실패는 성공의 밑바탕이 되고 우리의 자신감과 용기 마음 그리고 우리를 더욱 성장하게 만든다. 나는 우리가 진 것도 마음 성장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며 하루를 보냈다. 지는 게 이기는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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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3:0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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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김영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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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22 </p><p>차를타고 2시간을 이동해 에버랜드를 갔다.</p><p>애버랜드로 와서 일단 텐트를 먼저 갔다.</p><p>텐트에서 불필요한 것들을 놓고, 본격적으로 놀이기구를 탈 준비를했다.</p><p>첫번째로 회전목마를 탔다. 너무느렸지만 처음 맛보기로는 아주좋았다:) 두번쨰로는 썬더 폴스를 탔다. 썬더폴스는 위로올라가는게 떨렸고, 아래로 내려가자마자 물이 튀기고 마지막엔 물이 얼굴에 들이부어졌다 다행히 난 안맞았지만 친구가 맞았다 크킄  세번쨰는 JET-TOP을 탔다. JET-TOP은 손잡이를 내리면 올라가고 손잡이를 올리면 아래로 내려갔다. 그리고 벨브같이 생긴걸 돌리면 JET가 돌아갔다. 네번째는 이름이 뭔지 기억이안났지만 실사판 영화같은 것 이였다. 영화에서 롤러코스터 올라가면 의자도 올라갔고 바람 같은것도 실사판 으로 바람이 내얼굴에 불었다. 다섯번째는 허리케인 롤링 썬더!를 탔다. 허리케인롤링 썬더는 짧지만 360도 를 3번돌아가서 무서웠다. 하지만 너무너무너무 재미었다. 여섯 번째는 사파리존이였는데 사파리존에서는 다양한 동물을 볼수있었다. 특히 곰! 너무 귀여웡 마지막은 대관람차였다. 대관람차는 가기전에 마지막으로 탔는데 엄청 높았고 에버랜드가 얼마나 넓은지 체감이 됬다 역시 애버랜드는 정말 넓구나! 다음에 또 오고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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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3:0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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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 간 날(이예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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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햇실이 별처럼 빛나는 날이였다.여름방학에 나 ,한을이,시우,은설이와 만나 롯데월드에 갔다.지하철을 타고 1시간동안 기다리다 도착하여 줄을 섰다.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줄은 엄청나게 길었다.롯데월드에 도착하여 가장 먼저 탄 것은 신밧의 모험이다.처음에는 천천히 가다가 예고없이 갑자기 내려가길래 엄청 놀랐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그다음은 파라오의 분노! 처음엔 무서워서 안 타고 싶었지만 막상 타보니 안 타면 후회했을 정도로 스릴 넘쳤기 때문이다.(한번 더 타고싶당 히히) 그 후엔 실외에서츄러스도 먹고 슬러시도 먹었다.(아이스크림도 히히)다 먹고 회전바구니 줄을 섰다.(참고로  짱길었다)하지만 안 무서울줄 알았던 회전바구니가 제일 무서웠다!마지막으론 회전그네를 탔는데 줄이 길어서 너무 더웠다.하지만 막상 타보니 너무 시원해서 기분이 좋았다.그기고 거기서 산 기념품도 마으,ㅁ에 들었고음식도 맛있어서 돈이 아깝지 않았다!(하지만 담에는이정도로 안 써야겠다 하하ㅠ)</p><p> 그 날 이렇게 친구들과 롯데월드를 다녀왔는데 엄청 재밌었고 신났었다.다음에도 이 친구들과 한번더 롯데월드에 가서 못타본 놀이기구도 타며 더 행복하게 놀고 싶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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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3:0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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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쉽지만 재미있었던 운동회(최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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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꺄악!! 비명소리,수업을하는데 1~4학년들이 체육대회를 하고있었다. 오늘은 체육대회를 하는 날이다. 비명지르는 소리까지나니 더 긴장이 되고 설레였다.또 나는 청팀이라 누가이길지도 궁금했다. </p><p>드디어!! 우리학년도 체육대회를 하러 나갈시간이 됬다.</p><p>우리는 사다리달리기,줄다리기,계주등을 했다. 친구들과 나는</p><p>목청이 빠질정도로 소리를 지르며 응원을 했다.</p><p>초반에는 계속 청팀이 이기다가 갑자기 백팀이 이기기 시작해서 나는 응원을 더 열심히 하고,열심히 체육대회에 참여했다.</p><p> 그리고 마지막에는 계주 선수들이나와 계주를 했는데 역시나 안탑갑게도 백팀이 이겨버렸다..그래도 청팀계주 친구들이 이를 악 물고 따라잡으려는게 정말 전력질주를 하는게 크게 느껴졌고 정말 멋있고 재미있었다.이렇게 체육대회가 끝나갈때쯤 결과가 나왔다.</p><p>백팀이 100점차이로 이겼다.</p><p>물론 아쉬운 마음도 컸지만 백팀을 진심으오 축하했고,우리 청팀을 위해나간 계주선수들 한테도 잘했다고,칭찬도 해주었다.</p><p>이렇게 활기차고 재미있었던 5학년에 마지막 가을대 체육대회 </p><p>내 머릿속에 따끈따끈한 행복한 추억으로 남아있을 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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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3:0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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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이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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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월1일 나는 친구들과 롯데월드를 가기로 했다.</p><p>8월1일 당일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준비를 하고</p><p>8시에 친구들을 만나서 지하철을 타고 10시30분에 롯데월드에 도착했다. 도착하고 우리는 곧장 신밧드의 모험을 타러 줄을섰다. 신밧드의 모험을 타고 바로 파라오의 분노를  탔러갔다.줄을 기다리는데 줄이 진짜 길어서  한 40분쯤 줄을 서고 파라오의 분노를 탔다. 우리는 밥을 먹고 우리는 야외에 있는 놀이공원으로 갔다. 거기서 기념품을 사고 츄러스도 사 먹었다. 우리는 다시 실내에 돌아와서 오락실을 간 다음에 귀신의 집에 들어갔다. 귀신의 집은 정말 무서웠다. 뒤에서 친구들이 자꾸비명을 질러서 너무 무서웠다. 귀신의집에서 나온 다음내려가서 한 놀이기구를 타려고 하는데 직원이 놀이기구가 마감이 됬다고 해서 못탔다. 우리는 다시 밖으로 나가서 회전목마에서 사진을 찍은 다음에 다시 야외 놀이공원으로 가서 회전목마 비슷한걸 탔다. 그다음 슬러쉬를 사 먹고 빙글빙글 돌아가는 컵을 탈려고 줄을 서서 기다렸고 탔는데 너무 어지럽고 빨라서 속이 안 좋았다.그래도 재밌었다.배터리가 없어서 보조 배터리를 빌릴려고 하는데 결국 빌리지 못했다. 응암역을 도착해서 다들 인사하고 헤어졌다 정말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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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3:0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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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회주(민준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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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10월 17일날 우리 학교에서 가을 운동회를 했다.</p><p>먼저 운동장에 나와서 몸을 풀었다.중간에 다른반 친구들이 무대위에 올라가서 춤을 추었는데 보는 재미가 있었다.</p><p>춤을 보고 돗자리에 가서 쉬었는데 엄마가 있어서 기부니가 좋았다.엄마와 인사를 한후 지구를 들다 경기를 했는데 재미있었다.두번째 경기로는 사다리 달리기를 했다. 나는 하고 돗자리에 가서 응원을 했는데 나는 청팀이여서 청팀이 이겼으면 좋았겠지만 백팀이 이겨서 아쉬었다. 세번째 경기로는 천으로 큰 풍선?을 만드는 경기였는데 청팀이 이겨서 기분이 좋았다.4번째 경기로는 청팀백팀 경기였는데 모두다 백팀이 이겨서 매우 아쉬었다. 그다음 경기는 팝콘팝콘 공넣기 경기였는데 청팀도 잘했지만 백팀이 근소한 차이로 이겨서 아쉬었다 그리고 마지막 경기로는 청,백 겨ㅖ주시합을 ㅎㅆ는데 처음에 차이가 많이 벌어져서 마지막에 많이 따라잡았지만 아쉽게 백팀이 이겼다  하지만 청팀도 잘했기 때문에 큰 아쉬움은 없었다.끝나고 선생님이 간식을 주시고 맛있게 먹은다음 학원을 갔다. 재미있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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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3:0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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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바쁜 하루 (유준서 j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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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토요일이다. 아침 일찍 자하철을 타고 치과에 갔다. 다행스럽게도 충치는 없어서 사진만 찍고 나왔다. 그다음에 중국 맛집을 찾아서 갔다.나는 늘 먹던 퉁문어 짬뽕을 흡입했다. 다 먹고나서 드디어 내 자전거를 사러갔다 조금 멀어서버스를타고 50분을 갔다. 고생하던 끝에 드디어 도착했다. 자전거샵 밖에는 산악자전거,미니벨로 등등 많은 종류가 있었다.문을 열었더니 눈부실 정도로 반짝반짝한 자전거들이 일열로 서 있었다. 그밖에도 공기주입기,옷,헬멧 등등이 있었다. 나는 미니벨로가 가장 사고 싶었다. 미니벨로는 2가지 종류가 있었는데 하나는 2025년식 델타 그리고 하나는 피콜로였다. 둘중 무엇을 살까 고민하던 도중 아빠가 직접 타볼수있냐고 물었다. 직원은 밖에 있던 자전거를 체험해 볼수있었다. 우선 피콜로를 먼저 타보았다. 속도는 그럭저럭이지만</p><p>생각보다 안정감이 있었다.델타도 타보았다. 델타는 속도도 빠르고 안정감도 조금 있었다.둘다 타보았지만 역시 델타가 나은것 같았다.가격이 어......생각보다 문제가 있었다.엄마와 아빠가 고민하던 끝에 수학90점을 맞았으니 사주는게 맞다면서 사주셨다. 다루는 법, 접는법 등등 20분동안 열심히 듲고나서 자전거를 몇번 타보고 아빠랑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갔다.엄마랑 동생은 버스를 타고 갔다. 한강을 가로질러 안경집으로 가서 안경맟추고 집으로 와서 짐을 정리하고 잘준비를 하고 카톡 프로필에 올려서 자랑했다. 그리고 잤다. 정말 행복한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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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3:0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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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9의 시작[조윤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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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학년 1학기가 시작됐다.</p><p>아는 아이들과 인사를 했다.</p><p>"안녕"    "안녕"</p><p>자리에 앉았다.</p><p>아는 아이들이 꽤 많았다.</p><p>오늘은 수업하지 않았다.</p><p>선생님은 허자 현자 주자 선생님이셨다.</p><p>책상 위에 놓인 선배님들의 편지가 있엇다.</p><p>그 내용은 선생님께서 비속어를 싫어하신단 말이었다.</p><p>나는 말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놀고 또 놀았다. 역시 첫날은 좋다. 그 다음날 오늘은 놀기도 했지만 공부도 하였다. </p><p>그로부터 몇 달 뒤.... 체육시간이었다. 피구시간이다. 준하와 영윤이의 운명은 지금부터다. 영윤이와 준하는 다른 팀이다. 피구를 할 때 준하가 영윤이를 맞추면 계속 영윤이가 넘어지거나 다치는 것이다. 그 다음일은 영윤이의 가방사건이다. 영윤이의 가방이 열려있었다. 준하는 그걸 보지 못해 영윤이의 가방에 발이 걸려 넘어졌다. 그 때 영윤이의 가방이 찌익 소리를 내며 버티지 못하고 찢어졌다. 영윤이는 울었다. 어쩔 수 없다.</p><p>그 다음은 이름 사건이다. 준하와 준서 이름이 비슷해서 헷갈린다. 나와 은설이도 마찬가지다. 윤슬, 은설 비슷하다. 선생님도 가끔 바꿔 부르신다. 이렇게 1학기가 마무리 된다. 2학기에는 어떤 사건들이 일어날까?</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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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3:0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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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운동회(최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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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이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가을운동회날이다.</p><p>비가 안오길 바라고 학교에 빠른걸음으로갔다.</p><p>1교시..2교시..드디어 5교시가왔다. 나의팀은 청팀이였다.</p><p>이제 시작을하니 내심장이 콩닥콩닥뛰었다.</p><p>체음에는 춤배틀을했다.요즘 유행하는 노래가 나왔고 </p><p>한명씩사회자가뽑아서선물을받고들어갔다.</p><p>우리반이안나와서 아쉬었다. 처음에는 지구를돌다를했다</p><p>많이어려웠다.</p><p>그리고나서는 짐볼실크로드를했다.작전을잘짜야됐고</p><p>사다리차는 도마뱀처럼 뛰어서 가는거였다.</p><p>열심히 도마뱀처럼달렸다. 팜콘팜콘을했다.공을 던져서 안에 골인하는거였다.</p><p>그리고나서3걸음가서바람을부푸는것도재미있었다.</p><p>그리고내가제일기대한 줄다리기를했다.</p><p>대망의계주를했다. 속으로 '청팀 이겨라!'를 외쳤다. 달리기 하는 걸 보고있네 계주선수들이 아주 빨라서 놀랐다. 계주가 끝나고 청팀이 졌다... 그래도 재미있었다. 그리고 우리 담임선생님께서 시원하게 준비하신 카프리썬도 맛있게 먹었다. 6학년 때 운동회를 또 한다면 최선을 다해서 이길 것이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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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3:0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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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읍여행(홍세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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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시끌시끌,서울역이 소란스러웠다.</p><p>오늘은 처음 기차를 타고가는 여행이다.기차에서 먹을 간식을 고르던 중 나는 달콤한 초콜릿을파는 할로윈 컨셉 가게를 발견했다.</p><p>거기서동그란 초콜릿 5개를 샀는데,기차를 타기도 전에 3개를 먹어버렸다.너어어무 맛있었다.</p><p>다음에 또 먹게 그 가게가 항상 있었으면 좋겠다.</p><p>기차를 탈 시간이 되자,기차를 타러 갔다.</p><p>모든 것이 신기했다.기차에 타자 창문 풍경이 예뻤다.</p><p>도시에서 시골,시골에서 도시로 창문 풍경이 바뀌었는데,신기했다.</p><p>이런 1시간이 넘게 남았는데 초콜릿응 다 먹어버리고 말았다.</p><p>더 많이 살 것 그랬다.난 기차가 목적지로 쭉 가는 줄 알았는데 지하철 처럼 계속 섰다.웬만한 풍경을 보고 사진도 직었다.</p><p>그리고 아빠께 태블릿을 받아서 유튜브를 봤다.</p><p>ㅎㅎ좋은 좌석인 것 같다.드디어 '정읍역'에 도착했다.</p><p>여긴 고창인데 우리가 다녀간 후로 고창을 주제로 삼시세끼,언니네 산지직송에 나와서 보는 재미가 쏠쏠했다.</p><p>배가 고파서 바로 렌트카를 빌리고 돝까비에 갔다.</p><p>그냥 아무식당이나 간 건데,TV에도 나온 맛집 이었다.</p><p>음식이 나올 동안 난 근처 놀이터에서 놀았다.</p><p>역시 놀고 먹으니 더 맛있는 것 같다.</p><p>배를 든든하게 채우고 숙소로 갔다.숙소는 상하농원 이였는데 예약이 다 되어 있었지만 고창에 사는 아빠친구께서 어렵게 잡아쥬셨다.숙소도 너무 좋았지만 스파랑 목장체험을 꽁짜로 할 수 있어서 이 숙소가 인기많은 이유를 알 수 있었다. 농장을 둘러보고 여길 예약해주신 삼촌과 저녁을 먹었다. 삼촌과 세빈이 언니는 밥을 먹고, 난 근처 바다에서 놀다 뒤늦게 밥을 먹었다. 시간이 늦어서 숙소에서 잤다. 아침이 되어 조식을 먹으러 갔다. 맛..없었다. 그리고 우리 가족을 스파를 하러 갔다. 남녀가 찢어져야 해서 아빤 혼자 들어갔다. 다들 농장에 있는지 스파엔 아무도 없었다. 엄마와 난 뜨뜻하게 즐기고 숙소로 왔다. 아빤 심심해서 개구리랑 놀았다고 했다. 또 저녁은 삼촌과 먹었다. 난 겨울방학 동안 한 달을 보내기로 했다(여기서!) 삼촌은 농장을 하셔서 나에게 송아지를 키우라고 하셨다. 난 자신만만하게 여기서의 한 달을 결심했고, 옆에있던 세빈이 언니가 코웃음을 치며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었다. 겨울방학 드가자! 이날 폭죽놀이를 했다. 멋졌다. 또 숙소에서 잤다. 아침에 또 조식을 먹었다. 여전히 맛없었다. 오늘은 농장에서 떡, 치즈 만들기를 하고 스파를 간 다음 체크아웃을 했다. 다른 숙소로 옮겨야 하기 때문이다. 그 숙소를 한옥 컨셉이었다. 베란다고 있는데 분위기가  좋았다. 나는 거실에서 책을 보고 엄마, 아빠께선 밖에서 맥주를 드셨다. 이번에도 저녁은 삼촌과 먹었다. 내일 여길 떠난다니 너무 싫었다. 이런!! 벌써 간다구? 정읍으로 가서 기차를 타기 전 땅콩쿠키와 빠삐코를 사먹었다. 땅콩쿠키는 맛이 없었다. 좌식이 달랐는데 이 좌석도 좋았다. 슝~ 서울로 오니 왠지 도시가 낯설었다. 큰 전광판이 특히 그랬다. 택시가 잡히는 것도 신기방기했다. 집 이다. 그래도 재미있는 여행이었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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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3:0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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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자마party! (임한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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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덥지만 바람은 선선하게 부는 날씨였다. 여름 방학식을 한 날, 학교가 끝나자 마자 바로 집으로 달려가서 짐을 챙겼다. 왜냐, 은우랑 파자마를 하니까! 집에서 빨리 짐을 챙기고 은우와 다시 만났다. 만나서 소다 맛 아이스크림, 젤리, 음료수들을 샀다. 왜냐하면 한창 유행했던 '데카포'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데카포는 게임 속 물약이라는 컨셉의 음료수 인데 왜 데카포인지는 모른다. 아무튼 재료를 다 사고 그 날의 잠자리인 은우네 집으로 갔다. 은우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고, 손을 씻고, 재료들과 함께 식탁에 앉았다. 커다란 컵에 음료수들을 붓고, 젤리를 넣은 다음, 아이스크림을 꽃아서 휘휘 저었다. 마셔보니 소다 맛 나는 상큼한 음료수 였다. 데카포를 들고 거실에 앉아 과자와 음료수를 먹으면서 TV를 봤다. 나랑 은우가 좋아하는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를 봤다. 재밌었다! 다 먹은 다음, 레고 조립을 했다. 설명서 없이 손에 집히는 대로 조립했는데, 바닥부터가 문제여서 금방 포기했다 ㅋㅋ 그렇게 놀다보니 몇시간 뒤면 저녁이 되는 시간이였다. 우리는 샤워를 했다. 클락션이라는 여름노래를 들으면서 샤워 했는데 진짜 신났다! 다 씻은 뒤 서로의 머리를 말려주고 로션을 발랐다. 샤워를 하니 기분이 좋았나 본지 갑자기 춤을 췄다! 원더걸스의 텔미를 추고 몸으로 알파벳도 만들었다 ㅋㅋ 그렇게 격한 춤으로 진을 다 빼고 갑자기 교양적인 척을 했다. 감성 잡겠다고 불을 다 끄고 조명만 킨 뒤 책을 읽었다. 감성 노래 모음집도 들으면서 책을 읽었다. 그때도 우리의 교양적인척이 웃겼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더 웃기다! ㅋㅋ 그렇게 책을 읽다가 밥이 배달와서 어쩔 수 없이? ㅋㅋ 책을 그만 읽었다. 밥으로 치즈돈가스에 냉모밀을 먹엇다. 치즈돈가스에 냉모밀을 싸먹으면 진짜 맛있다! 밥을 다 먹고 후식으로 빙수까지 먹었다! 밥을 다 먹으니 배불러서 졸렸다. 그래서 만화책을 좀 보다가 잤다. 재밌는 하루였다. 다음에는 우리집에 은우를 초대하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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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3:0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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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 처음 간날(박신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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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날씨는 롯데월드 가서 놀기 딱 좋은날이었다. 진짜로 롯데월드에가서 노는 날이다! 롯데월드는 나의 첫 놀이동산이자 처음으로 가족들과 다같이 놀이기구를 타느 날이다. 이제 드디어 출발이다. "야호~!" 하고 나도모르게 소리가 나왔다. "이제 도착이다~!" 차를타고 3시간을 걸쳐 도착했다! 처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바이킹이다. 줄은 길었지만 한번에 사람들이 많이타서 한 3분정도 기다렸다. 별로 안 무서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무서웠다. 두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신밧드의 모험이다. 하강이 2번 있었는데 하나도 무섭지 않고 엄청 재밌었다. 세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자이로 드롭이다. 직원분 께서는 상공 70m로 올라간다고 하셨는데 진짜로 70m 보다 더 높이 올라간 것 같다. 난 너무 무서웠다. '이거 괜히탔어 ㅠ.ㅜ!' 하고 후회했다. 그때 갑자기 '치~~~익'하는 소리가 들린 다음에 수직 낙하를 하였다. 그 잠깐의 순간이었지만 나는 아주 큰 비명을 질렀다. 그걸 타고 난 뒤 기분은 '하얗게 불태웠다'였다. 그리고 네번째 놀이기구는 번지드롭이다. 위로 올라갔다 아래로 내려갔다 하는 건데 별로 무섭진 않았다. 다섯번째 놀이기구는 아틀란티스이다. 거의 롯데월드의 대표 롤러코스터라고 할만큼 빠르다고 보면 된다. 그만큼 줄도 길었다. 그래서 중간에 간식을 먹었다. 간식을 먹다 보니 시간이 빨리 갔다. 드디어 우리 차례가 되었다. 아틀란티스는 처음엔 느리다가 갑자기 급발진 했다. 내 몸이 자동으로 비명을 질렀다. 그만큼 재미있었다. 탈 땐 비명을 질렀던 내가 "이거 별거 아닌데~"하고 말했다. 마지막 놀이기구는 혜성특급이다. 내가 탔던 놀이기구 중에 제일 많이 돌았던 것 같다. 이것으로 나의 놀이기구 일정이 끝났다. 정말 재미있었다. 다음에 꼭 또 올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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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3: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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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 대회(윤은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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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눈을 뜨고 나니 우리 학교 운동장에 서있었다.</p><p>바람이 불어와서 상쾌하고 기분이 정말 좋았다</p><p>하늘을 보니 비둘기들이 훨훨 날아다니는</p><p>똥싸고 가면 어떡하지라는 마음으로 준비운동을 했다. 준비 운동을 마치고, 머리 위로 커다란 공이 올라오는데.. 우리는 손으로 빠르게 길을  </p><p>만들어서 공을 퐁퐁 올라가게 했다. 다음은 </p><p>사다리 안에 쏙쏙 들어가서 다리를 벌리고 걸어가는 종목인데 한명이 넘어지면 다른 친구들도다칠수 있어서 조심해야 한다. 내가 앞에 서서 </p><p>부끄러웠지만... 막상 해보니 재미있었다.</p><p>자리로 돌아가 다른 친구들을 구경하는데 너무 오래걸려서 심심했다. 그 다음에도 많은 것을 했지만.. 내가 가장 궁금했던 '줄다리기'! </p><p>나는 그동안 운동회를 하면서 줄다리기를 해본적이 없는데..직접 해보니 힘이 생각보다 너무 강력해서 놀랐다. 뒤에 있는 친구 발을 걸고 넘어질까봐 확인하면서 열심히 줄을 당겼다. 그다음으로는 체육대회에 꽃 계주를 뛰어야 하는데.. 나는 계주 선수다.. 계주 나오세요! 하는데  가슴이 버렁버렁거리는 나를 친구들이 응원해주고 진정시켜 주어서 조금이라도 긴장이 풀렸다. 이제 내 순서가 다가 올때 이미 난 눈이 이상했다. 일단 봉을 받고 뛰기  시작했는데.. 코너를 돌때 우리반이 보였다. 나는 기운을 차리고 열심히 달려서 바톤터치를 성공했다. 그리고 우리 백팀이 이겨서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을 느끼고, 행복했다 우리 반 쪽으로 가니 친구들이 달려와서 안아주는데 너무 너무 행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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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3:0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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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족,제주도여행(혜윤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eainwang62/tgvcgjh66d3vg3ip/wish/3195532360</link>
         <description><![CDATA[<p>가족들과 제주도에 갔다. 날씨는 완전 최고였다.비행기를탔다.나는창가 쪽으로 앉았다.맑은하늘과 예쁜구름이 있었다. 심심해서언니와  와이파이없어도 되는 게임을 했다. 정말최고였다. 어느새비행기가 제주도에도착했다.제주도공황안에는신기했다.제주도방언도있었다.밖으로 나와서빌린차를 타고먼저카페르에갔다.창가쪽으로앉으니바다가보인다.바닷물이예뻤다.카페에있다가숙소에들어갔다.숙소는궁궐같아서에뻤다.제주도는 다에쁘다.방청소가끝나서안으로들어갔다.내가좋아하는심플한방이었다.숙소에와서멎저침대에누웠다.합격이다.숙소에서도착한다음식당에가서밥을 먹었다.짭조름한생선과미역국이best였다.밥을먹고나서바다에 갔다.엄청시원한바닷물이발에다았다.그렇게바다에서놀다가다시숙소에가서씻고핸드폰을갔다.그리고1시간뒤,올레시장에서기념품을샀다.해녀캐릭터지우개랑당근가위를샀다.그냥가기엔아쉬어서흑돼지롤을먹고,랍스터도먹었다.특히랍스터가짱이었다.다음에도또먹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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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3: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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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임예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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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센터에서 강원도 캠프에 다녀왔다. 처음에 캠프 간다고 했을 때 바로 집으로 가서 짐을 샀다. 그때 언니랑 전화 하면서 짐을 쌌는데 너무 설랬다. 다음날 캠프 가는 날에 서연이 ,나,민하 언니랑 셋 이 만나서 센터에 갔다. 아직 선생님,같이 가는 오빠,동생들이 안 와서 우리 셋이서 사진을 여러장 찍었다. 그리고 다 왔을때 바로 출발을 했다. 가다가 편의점도 들리고시장에서 순대 국밥도 먹었다. 순대 국밥이 내 취양이 아니어서 좀 별로였다. 다 먹고, 또 차에 타서 축제를 보러갓다. 거기에 먹거리도 있어서 같이 먹으려고 했는데 다 차에 지갑을 두고 와서 먹지 못했다. 그리고, 또 차에 탔다. 이젠 정말 숙소에 가고 싶었다. 그리고 조금 후에 숙소에 도착했다. 바로 짐을 놓고, 침대에 누웠다. 그런데 사모님이 방을 하나 더 구하셨다고 해서 우리는 그 방으로 갔다. 방은 아까 그 방이 더 좋은것 같지만, 그래도 좋다. 또 시간이 지나고 사모님이 밥을 먹으러 간다고 했다. 식당에 오고 우리 셋은 먹을게 없어서 오징어 순대를 먹었다. 강원도 캠프중에 이 음식이 제일 맛있었다. 다 먹고 숙소에 가서 씻고 잤따. 다음날 일어나서 바로 아침에 산에 갔다. 정상까지 가서 바로 사진을 여러장 찍었다. 또 다시 내려오고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산에 갔다와서 그런지 더 맛있었다. 그리고 또 축제에 들렀다 숙소에 갔다. 너무 힘들었다. 그리고 또 다음날 목욕탕에 가기로 해서 아침부터 일어나서 목욕탕에 가고 열심히 탕을 왔다갔다 하다 나왔다. 준비를 하고 숙소로 갔다. 집으로 갔다. 시간이 너무 빨리 갔다. 다음에 또 캠프에 참여하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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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3:0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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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을이와 파자마! (채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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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날은 날씨가 오락가락했던 '여름 방학식'날이었다.여름 방학날에는 한을이와 파자마를 약속했기 때문에 더욱 설렜던 것이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난다. 끝나고는 각자의 할일을 하기위해 흩어졌다가 4시쯤 '꾸미고' 앞에서 만났다.(미용실) 우리는 데카포를 만들기로 했기때문에 돈을 잔뜩챙겨 간식마켓으로 향했다.아이스크림을 먼저 사면 녹을게 뻔했기 때문에 젤리와 각종 불량식품들 먼저 산후에 다시 아이스크림을 샀다. 파자마 장소는 'MY HOUSE'였다. 집에 가자마자 우리는 데카포부터 만들었다. 생각해보니 얼음을 안사서,결국 망했다. 그래도 음료 두가지 색깔이 섞일때는 너무나 예뻤다. 다만들고는 일단 포토타임을 가졌다. 그렇게 많은 사진들을 폰에 남긴뒤에야 우린 책상에 앉았다. TV로는 '무서운게 지대좋아'와 '심야괴담회'를 틀어놓고 데카포를 마셨다. 망한줄만 알았던 우리의 데카포는 생각보다 너무너무 맛있었다.다먹고도 우리는 한동안 TV를 봤다. 평소에도 보던건데 같이보니 더 재밌는것 같았다.우리는 TV를 보다가 방으로 들어가 레고를 조립했다. 레고로 집을 만들었는데 만들고 보니 너무도 뿌듯했다. 레고 조립을 하다보니 어느덧 해가지고 있었다. 우리는 샤워를 하기로했다. 내 잠옷은 키티였고, 한을이 잠옷은 하늘하늘한 레이스가 달린 검정색 하트, 베이지 바탕이였다. 씻으면서는 내 폰으로 클락션을 들었다. 씻고나니 왠지 상쾌하고 기분이 좋았나보다. 우리는 잠옷 윗도리를 바꿔입고 어른들 앞에서 텔미를 췄다.그리고 몸으로 알파벳을 만들고  자랑했다.그리곤 너무 날뛰었다는 것을 느꼈는지 갑분 독서를 하기 시작했다. 사실 독서라기 보다는 허세였다. 멋진척 한다고 불 다 끄고 조명만 킨 뒤 아이패드로 감성 play list를 틀어놓고, 책을 읽는 척하며 사진부터 찍었다. 그 후엔 침대에 눕고 엎드려서 독서를 했다. 30분 정도 했나? 밥이 와서 어쩔수없이! 독서를 끝내고 나왔다. 저녁메뉴는 냉모밀과 치즈돈가스 였다. 둘이 쩝쩝거리며 많이 먹었다. 맛있었다. 다른 아이들이라면 몰폰을 하다가 잤겠지만, 우리는 책을 읽었다. 만화책^^ 그러다 너무 졸려서 한을이가 자면 내가 깨워주고 내가 자면 한을이가 깨워 주기로 했는데, 나까지 자버려서 그냥 잠들었다. 그러다 4시에 깨어나 버렸고 그냥 자기로 했다. 아침에 우리는 스타필드에 가서 '슈퍼배드4' 개봉한 것을 봤다. 카라멜 팝콘이 정말 달콤했다. 학원가기 전 마지막으로 만화방에 가서 라면과 햄마요덮밥을 먹었다. 만화책도 재미있었다. 거의 먹기만 했다. 차타고 가면서 '클락션'과 '봉우리' 그리고 '작은연못'을 들었다. 너무 즐거웠다. 하지만 곧 다가올 학원이 낭만과 환상을 깼다. 마지막으로 집에 데려다 주고 우리의 강력했던 파자마 파티가 끝났다. 지금 생각해도 엄청나게 즐거워 보인다. 언젠가 시간이 된다면 꼭, 또 하고 싶다. 그날의 기억이 아직도 너무 생생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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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3:0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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