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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인물에게 편지쓰기 by 남훈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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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10 23:1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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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초고왕 아조씨에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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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안녕하세요?</strong></p><p><strong>저는 미래에 있는 이현성이에요.</strong></p><p><strong>오늘은 과거 백제의 위인들에게 편지를 쓰는 시간이에요. 근데 저는 근초고왕 아조씨가 백제의 가장 대단한 위인인것같아요. 왜냐하면 한강을 차지해 무역을 활성화하고 일본에게 칠지도를 사하셨잖아요. 저는 정말 근초고왕 아저씨의 그런 지혜를 너무 본받고싶어요.근데.. 궁금한점잉있어요. 그렇게 한강을 차지한 영광을 누렸으면 차라리 중국이나 왜와 협력을해서 신라를 잡고, 고구려까지 잡아서 삼국통일이 되지 않았을까요? 물론 저는 모르는 사정이 있겠지만, 그래도 너무 아쉽네요. 또, 칠지도의 문장을 조금만 더 진하게 써주시면 저희도 우리의 것이라고 주장할수있는데... 그래도 칠지도는 저희꺼죠&gt;-&lt; ?</strong></p><p><strong>그래도근초고왕 아조씨가 남긴 업적은 정말 위대한 업적이고, 후손들에게도 정말 자랑스러운 역사에요. 아조씨 다음생에는 부디 좋은곳에서 태어나세요. 감사합니다 형숭이 올림</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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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0:3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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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계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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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저는 부설초에서 역사 공부를 하고 있는 김예루에요.  저는 이성계님이 홍건적,왜구등의 침략에 큰 공을 세워 큰 세력으로 성장한뒤 위화도 해군을 계기로 개경에 돌아와 최영을 제거하고 우왕을 폐한 뒤 창왕을 옹립해 정치,군사적 실권을 장악했던 태조 즉위전에 내용을 더 자세히 알게 되었어요.  또 왕이 된 뒤 1393년 3월 15일부터 국호를 조선으로 바꾼  것, 1394년 가을에 도읍을 한양으로 옮긴 것,그리고 정치 개혁의 기본 방향을 정리한&lt;조선경국전&gt;을 전도전에게 편찬하는 등의 업적을 보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저는 이 업적을 보고 왕위 생활 동안 이 많은 업적을 수행한것이 한편으로는 정말 놀랐던것같아요.그런데 저는 물어보고 싶은게 생겼어요.바로 자신과 함께 공을 세운 최영을 처단하지 않고 태조가 되는 방법을 택했으면 안되나요?라고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물론 최영은  절대 반대하겠지만 같은 충신인 최영을 잘 설득했더라면  같이 우왕을 폐하고 조선을 건국해 최영이 나라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지 않았을까?하는 안타까움이 들거든요. ..하지만 왕위생활 동안  많은 업적을 세워준 이성계님을 존경합니다.</p><p>예루 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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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0:3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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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만 님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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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위만 님? 전 강지안 입니다. </p><p>위만 님에게 궁금한 사실과 본받고 싶은 점이 많아서 이 편지를 써봅니다. 위만 님은 중국에서 노관의 부하셨죠. 그런데 고조선 망명 온 이후 세력을 키워나가서 준 왕을 몰아내고 위만 조선을 세우셨죠. 위만 조선을 세운 이후 청동기 문화에서 철기 문화를 형성 시켰고 '범금 8조' 인 8가지 법을 만드셨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실들에서 여러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위만 님이 준 왕을 몰아내고 새로운 위만 조선을 계승한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뿐만이 아닌 위만 님의 출생지가 어디인지 도요. 앞서 제가 위만 님을 중국에서 노관의 부하로 살아왔다고 하였는데 인터넷에서는 고조선에서 태어났다는 말도 있었습니다. 또, 위만 님이 준 왕을 몰아낼 수 있었던 이유가 궁금합니다. 오직 철기 문화로 많은 고조선의 군사들을 이기긴 결코 쉽지 않았을 거 같은데 말이죠. 이러한 궁금한 점도 많지만 본받을 점도 있습니다. 위만 님은 준 왕을 몰아내고 위만 조선을 계승하며 국력을 강하게 만드셨는데 이러한 점에서 본받고 싶습니다. 저는 위만 님이 고조선 최고의 왕이라고 생각합니다.</p><p><br></p><p>                                                           지안 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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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0:3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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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선대원군께 (강서준 올림) (남훈희쌤 사랑해요)</title>
         <author>200401_8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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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안녕하세요 경인교육대학교 부설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강서준입니다. 옛날부터 저는 병인박해에 대하여 관심이 많았습니다. 병인박해는 1866년 3월 7일에 조선 조정에서 천주교를 박해한 사건입니다. 이때 천주교 순교자 수는 8000명에 달합니다. </p><p>흥선대원군께서는 병인박해에서 침착한 대처를 합니다. 1860년 청나라는 2차 아편전쟁의  패배로 베이징 조약을 체결하고 러시아는 청나라로부터 연해주 지역을 할양받는데요.</p><p> 이후 러시아는 조선에 통상을 빈번하게 요구합니다. 이때 흥선대원군께서 생각하신 건 국내 프랑스 선교사들의 도움을 받아 프랑스 정부 협조 하에 러시아의 남하를 저지하는 것 입니다. 처음에는 저도 이 작전이 성공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때 프랑스의 외교 교섭이 틀어지자 병인박해로 이어집니다. 흥선대원군께서는  세도 정치, 능력 위주의 인재 등용, 삼적 개혁등의 많은 개혁 정치를 펼치셨습니다. 이때 개혁은 급진적이거나 본질적인 변화가 아닌, 사회의 특정한 면의 점층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고쳐나가는 과정 사회 운동의 하나입니다. </p><p> 한가지 궁금점이 있습니다. 흥선대원군께서는 병인박해 뿐반아니라 많은 부분에서 정치를 펼치셨는데요. 그 중에서 쇄국정책으로 인해 조선의 고유문화를 지킬 수 있었을 뿐만아니라 통상이라는 구실로 조선을 침략하던 서양세력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발달된 서양문물을 받아들이지 못해서 근대화가 주벽 국가에 비해 느려졌고 무조건적인 교류거부로 인해 국제관계가 악화되었습니다. 이는 조선의 기술적인 부분에서 많이 악화되었습니다. </p><p><br></p><p>오랫동안 백성등을 괴롭힌 안동 김씨 일가를 몰아내는 데 성공 하셨고 신분과 당파를 가리지 않고 골고루 인재를 등용하셨다고 들었습니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흥선대원께 감사 드립니다.</p><p> 또한 민생 안전을 목포를 정책, 세도 정치 척결, 삼정개혁 등 많은 일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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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0:3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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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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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안녕하세요? 저는 백소민이에요.</p><p> 계백 장군님 맞으시죠? 당신의 업적은 현대까지 전해져올정도로 대단해요! 다 이야기한다고 하면 아마 몇시간이 걸릴거에요. </p><p> 당신은 어렸을때부터 용맹했다고 했죠? 자신보다 덩치가 큰 상대를 두려워하지 않고, 남들을 도우며 사는것을 좋아했다고 인터넷에 검색하면 나오더라고요. 저는 그것이 100% 사실일거라고 믿어요. </p><p> 당신은 임금에게 충성하고 최선을 다했다고 전해져와요. 아마 그것 덕분에 그 시대에 더 많이 기록되었는지도 모르죠. 당신이 임금에게 충성했기 때문에 당신이 했던 모든 일들이 가능했을지도 몰라요.</p><p> 하지만 당신이 제일 유명한 분야는 전투죠. 당신은 황산벌 전투에서 5000명의 군사로 50000명의 군사를 상대해야했었죠. 수적으로 불리하지만 용감한 당신은 맞서싸웠었어요. 아마 당신이 그 장면을 생각한다면 아직도 짜릿할거에요. 비록 전투에서는 졌지만 당신의 용맹함은 지금까지도 전해져내려오고 있답니다. </p><p> 당신 덕분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당신은 용맹한 장군이자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든 사람이라는것을 잊지 마세요!</p><p>소민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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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0:3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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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을 건국하신 이성계님께</title>
         <author>2004054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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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사랑합니다 저는 2024년 '경인교육대학교부설초등학교' 다니고있는 김서윤이라고 합니다.저는 지금 이성계님이 건국하신 나라 '조선'을 조사하고 있는데요.이성계님이 최영 장군님 함께 홍건족에 침입을 막으셨습니다.저는 그용기에 큰박수를 드리고 싶습니다.그래서 저도 그런 용기를 본받고 싶습니다.또 가장 잘하시는 것이 "활 쏘기"로 알고 있는데요.지금으로 따지자면 양궁같은 것인데 양궁은 가운데에 10점을 맞추기 위해서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한 스포츠 입니다.그점에서도 본받고 싶은 점이 많습니다.여태까지 많은 싸움을 하시고 우리나라 지금의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이성계님 외에도 우리나라를 지켜주시기 위한 모든 분들께 감사 말씀을 드리며 이 편지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저의 편지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2024.9.11-</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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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0:3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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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무왕님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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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경인교육대학교 부설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심윤이라고 합니다. 저는 역사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요. 문무왕님의 업적을 보고 정말 감탄하였습니다. 문무왕님 께서는 삼국통알을 위해 고구려와 벡제와 전쟁을 하고나서 삼국통일을 하신게 정말 대단하고 존경받고 싶었습니다. 저는 그리고 궁금한점이 있는데 문무왕님의 전쟁 통치 즉 지휘자의 역할을 할 때 어떤 느낌인지 정말로 궁금합니다. 문무왕님 께서는 그 큰 나라들과 전쟁을 할떄 목숨을 사리면서 까지 지휘를 하셔서 참대단 한 것 갔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해군을 만들면서나라의 세력을 강화하고 문화를 발전시켰고 왕권을 강화하고 여러가지의 업적을 하여 참 존경받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신라의 전성기를 이끌어서 문무왕님이 대단한 것갔 습니다. 문무왕님 다음에도 이런 활약을 보여주세요. 통일신라를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심윤 올림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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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0:3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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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구려를 이끄신 광개토대왕님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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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저는 인천 경인교육대학교 부설초등학교에 다니는 5학년 김리라 입니다.저는 광개토대왕님의 수많은 업적을 역사 프로젝트를 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구체적으로 찾아보니까 고구려를 위해서 대단한 일 정말 많이 하시고,고구려가 전성기를 누릴수 있게 정말 많이 노력하셨다군요.광개토 대왕님은 고구려의 제 19대왕이셨고,즉위 초부터 적극적으로 백제를 공격하여 한강 너머까지 진격하셨고,백제가 왜와 연합하여 고구려와 신라를 치자,병력을 보내서 왜를 궤멸시키셨습니다.신라에 대해서는 친선관계를 맺고 영향력을 행사하기 시작하셨습니다.후연이 고구려를 공격하자 박격하여 요동성 일대를 장악하셨고,거란,식신,숙신을 정벌하시는 고구려의 영토와 세력권을 크게 확장하셨고,특히나 영토를 만주까지 아주 넓고,크게 넓히셨습니다.그리고 내정 정비에도 노력하셨고,평양에 9개의 절을 창건하셔서 불교를 장려하셨습니다.고구려의 세력과 영토를 크게 확장해주시고,고구려가 전성기를 누릴 수 있게 해주신 광개토대왕님!너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제가 본받을점은 광개토대왕님의 용기와 자신감,그리고 리더십입니다.고구려를 위해 노력하신 멋진 광개토대왕님!언제나 존경하고 업적은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그럼 안녕히 계세요!</p><p>  </p><p>                              -김리라 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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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0:3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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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신 장군님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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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p><strong>김유신 장군님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strong></p><p><strong> 계양구 효성동에 위치한 </strong></p><p><strong>경인교대부설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strong></p><p><strong>5학년 2반 24번 홍소윤 입니다. </strong></p></blockquote><blockquote><p><strong>저는 얼마전 모둠원과 같이 통일신라에 대해 조사하다가 생각해보니  통일신라 시대에서는 김유신 장군님꼐서 정말 많이 등장하시는 거 같아 이번에 편지를 남기게 되었습니다.</strong></p><p><strong> 김유신 장군님께서는 통일신라 시대떄 화랑의 임원, 압량주 군주, 그리고 대장군 등 여러가지 직위와 명예를 가지고 있으셨습니다.</strong></p><p><strong> 그리고 통일신라가 멸망하기 전, 그리고 김유신 장군이 살아있으셨을 때의 전투는 거의 다 승리 하셨다고 들었고 통일신라가 되는 과정에서 당나라와 손을 잡고 백제와 고구려를 멸망시켜 삼국통일에  가장 큰 이바지를 하셨다는 것이 정말 믿기지가 않고 그런 김유신 장군님을 둔 신라는 얼마나 든든했을 지 감히 상상도 못할 정도 입니다. </strong></p><p><strong>김유신 장군님이 승리한  전투는 대표적으로는 황산벌전투가 있습니다. 황산벌 전투는 백제의 계백 장군이 이끄는 5천 결사대와 신라의 김유신 장군이 이끄는 5만 군이 충청남도 논산의 황산벌에서 660년 7월 9일부터 7월 10까지 2일간에 걸쳐 벌인 전투를 말하는 데  짧은 시간 안에 엄청난 전투를 했다는 것이 정말 위대하고 존경을 받을 만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strong></p><p><strong>당과 연합하여 백제, 고구려를 멸망시켜 삼국통일을 이룩하고, 그 후 태종 무열왕(김춘추)을 도와 당의 세력을 국내에서 물리치고 자주통일의 기틀을 마련하고 문무왕 13년 79세로 사망하셨는데 통일신라 사람 치고는 생각보다 너무 오래 사셔서 놀랐어요,,</strong></p><p><strong>더 오래 사셨으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정말 많은 업적을 이루고 돌아가셨기에  원한이 없을 거라 믿어용.</strong></p><p><strong>그럼 안녕히가세요.</strong></p><p><strong>-소윤 올림-</strong></p></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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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0:3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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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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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왕님께...</title>
         <author>200306_45</author>
         <link>https://padlet.com/skansl00/tg8fvlfd4r7cfsu0/wish/3113061687</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전 부설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김민성 이라고 합니다. 준왕께서는 착하셔서 위만을 고조선의 서쪽 땅에서 살게 해 주셨지만 위만이 배신을 해 왕검성이 빼았기면서 준왕께서는 분하셨을 것 같아요. 그래도 또 나라를 세워 스스로 한왕이 되신 모습이 멋있다고 조사하면서 생각했어요. 그리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신 점이 본받고 싶어요. 준왕께서는 위만의 한나라가 쳐들어온다는 거짓말에 속아 측근들과 함께 망명을 가게 되었는데 이때 기분이 어떠하셨는지 궁금해요. 준왕님의 이후의 생애는 기록된 것이 없는데 한왕이 되어 어떻게 지내셨는지도 궁금해요. 또, 위만조선이  멸망한 것을 아셨을 때 어떤 기분이셧을지도 궁금해요. 저라면 꼴 좋다 이렇게 생각했을 텐데 말이죠. 제가 비록 미래에 있지만 저는 준왕 님께 본받고 싶은 점도 많고, 존경하고 있습니다!</p><p><br></p><p>민성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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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0:4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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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대왕님  안녕하세요!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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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경인교육대학교 부설초등학교에 다니는</p><p>5학년 2반 17번 원세빈 입니다.</p><p>저는 예전부터 세종대왕님께 관심이 많았아요.</p><p>그래서 편지를 한번 써 보았습니다.</p><p>세종대왕님께서 오랜기간 연구 끝에 한글 찬제를 하셨다고 들었어요.</p><p>그리고 장영실과 함께 과학 기술을 발전시키고, 농업기술 발전, 음악과 예술을 발전시키셨다고 들었습니다.</p><p>세종대왕님께서 한글 창제에 힘을 써주신 덕분에 조선 백성들과, 저희들이 쉽게 읽고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p><p>그리고 세종대왕님께서 장영실과 함께 과학기술을 발전시켜주셔서 백성들의 삶이 더 좋아졌습니다.</p><p>세종대왕님, 백성들을 위해 열심히 일해주셔서 감사합니다...</p><p> 세종대왕님 덕분에 지금 저희가 쉽게 말할 수 있게 됐습니다. </p><p>개인적으로 조선의 최고의 왕은 세종대왕님이라고 생각해요 &gt;&lt;</p><p> 언제나 잊지 않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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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0:4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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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수왕님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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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경인교대부설초에 다니는 최시윤입니다. 저는 학교에서 고구려의 전성기를 알아보다가 처음 알게 되었어요. 제가 자세히 찾아보니 정말 많은 업적을 가지고 있으시더라고요. 고구려의 20대왕으로 왕건을 강화하고 427년에는 수도를 평양성으로 천도 하며 고구려시기의 최대 영토를 차지했다고 하였습니다. 또 중앙 집권 체제와 중국의 분열을 이용해 다각적 외교를 하여 서방의 안정도 취하셔서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그리고 백제의 수도인 한성을 함락하고 백제의 개로왕도 살해 하였다고 해요. 이러한 업적을 이루신 장수왕 님의 용기 있는 모습과 리더십을 본 받고 싶어요. 저는 고구려의 전성기를 이끈 장수왕 님이 대단하고 생각해요.고구려의 최대의 도움을 준 인물이라고 생각합니다.장수왕님 하늘에서도 행복하게 사세요!</p><p><br></p><p>시윤 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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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0:4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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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신장군 할아버지께</title>
         <author>2004024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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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십니까? 저는 21세기에 살고 있는 권오민이라고 합니다. 저는 늘 장군님의 행동에 의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특히 많이 궁금한게 장군님 홍보전략인 전설들에 관해서 입니다. 등에 북두칠성이 있는 게 무력을 의미하는 것은 알겠는데 왜 구지 북두칠성인 가요? 다른 무력을 뜻하는 별자리도 많은 데 말이죠. 어쨌든 장군님께서는 정말 업적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황산벌에서 승리하시고 젋은 시절에는 고구려의 장수를 신라의 화랑으로서 죽이고 더 전에는 절개를 지키기 위해 아끼는 말까지 죽이셨습니다. 그런데 왜 계벡장군님과 싸우셨나요? 다른 곳으로 돌아가서 황산벌전투를 피하여 25000명 이나 되는 군사손실을 피할 수도 있었는데 말이죠. 또한 가야혈통이시다고 들었는데 가야를 멸망시킨 신라를 왜 도와 싸우셨나요? 가야를 도와 준 백제를 도우는 게 훨씬 유리할 것인데 말이죠. 저는 김유신 장군님꼐 의문이 많이 들지만 정말 위대한 업적을 많이 남기시고 삼국통일에 가장 크게 기여하신 분 같습니다. 김유신 장군님 감사합니다.</p><p>권오민 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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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0:5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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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종 무열왕 임금님께</title>
         <author>24050211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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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욥. 저는 경인교대부설초등학교에 다니는 파브르입니다.(김해랑) 태종 무열왕께서 하신 업적을 찾아봤는데 너무나도 훌륭하였습니다. 자신의 목숨을 바쳐서라도 통일신라를 위해 백제를 멸망시켰다는 점이 매우 본 받고 싶은 점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엄청나게 큰 백제를 전략적인 계획을 짜서 멸망시킨 것인가요? 그것이 매우 궁금하였어요. 인터넷에서 당신이 한 말을 들어보니깐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저는 역사책에서도 태종 무열왕이 나오는 책을 많이 읽었습니다. 만약 당신이 아직 살아있었다면 팬사인회를 가서 사인을 여러 물건에 받았을거 같았습니다. 저도 태종 무열왕님 처럼 훌륭한 사람이 되어 서로 배려하며 살아가고 전략전인 계획을 짜 무엇이든 성공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태종 무열왕이 하늘에서 저희를 지켜주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구름 위에서도 쌈@뽕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사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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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0:5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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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흥왕 오앙에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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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안녕하세요? 저는 부설초에 다니는 현성이에요</strong></p><p><strong>진흥왕 아저씨는 정말 위대한 사람인것 같아요. 왜냐하면 아저씨는 불교를 진흥하는 한편, 화랑도를 창설하고 한강 유역을 차지하여 신라의 삼국 통일 기틀을 마련하고,  진흥왕은</strong></p><p><strong>정복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여 이전보다 3배나 넓은 영토를 개척하셨잖아요. 정말 대단하신것 같아요. 저는 그런 진흥왕 아저씨의 작전을 구성하는 능력을 얻고싶어요. 왜냐하면 저는 사실 목표를 세워서 하는것보다는 조금 더즉석적으로 할일을 하는편이거든요.하지만 만약 진흥왕 아저씨처럼 제가 뛰어난 전략을 세울줄 아는 사람이 된다면 그건 아마 진흥왕 아저씨의 작전을 세우는 모습을 보고 그것 때문에 영감을 받아서일거에요. 또 궁금한 것이 있는대, 통일삼국을 이룬 신라를 생각해보셨나요? 정말 삼국의 마지막 나라인 신라가 1000년동안이나 지켜져왔다는 걸 들으시면 까무러치시겠네요 ㅎㅎ 아! 저는 아저씨의 "신의도 중요하지만 신라가 더 커지려면 한강 하류는 꼭 필요합니다.</strong> <strong>폐하!</strong> <strong>작은 신의보다 신라를 위한 큰 결단을 내려주십시오</strong>."<strong>라는 말이 정말 인상깊었어요.아! 진흥왕 아저씨! 삼국을 통일한 신라가 저는 삼국중에 재일로 좋아요.</strong></p><p><strong>진흥왕 아저씨! 거기선 행복하세요!</strong></p><p><br></p><p>-<strong>형숭이 올림</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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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1:0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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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조영님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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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p>안녕하세요 대조영님.?</p><p>저는 인천 계양구 효성동에 위치한</p><p> 경인교대부설초에 재학 중인 </p><p> 5-2 24번 홍소윤 입니다.</p><p>저는 친구들의 발표와</p><p> 피피티를 들으면서  대조영 장군님에 대해 알아갔습니다. </p></blockquote><blockquote><p>대조영 장군님은 발해를 건국하시고 </p><p>대조영은 698년 천문령 전투에서 </p><p>무주의 추격군을 격파해 승리하고 읍루의 동모산 지린성 돈화 부근)에서 발해를 건국하였다</p></blockquote><p> </p><blockquote><p>무주의 북진 정책을 위협하던 돌궐과 손을 잡아 대당 견제세력을 구축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너무 존경받을 인물, 역사에 남을 인물 같다는 생각을 하였는데 이미 너무나도 위대하신 인물이시더라구요,,,? </p><p>제가 몰랐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편지를 쓰면 알아보려고 합니다.</p><p><br></p><p>대조영은 유민들을 이끌고 동쪽으로 향했어요. 옛 고구려의 만주 지역으로 가려면 높은 산맥 사이로 난 천문령을 지나야 했어요. 천문령에 도착한 대조영은 높은 산의 험준한 지형을 이용해 이해고의 추격을 막고자 했어요.</p><p>대조영은 싸울 수 없는 아녀자와 노인들을 먼저 보내고, 군사들을 이끌고 계곡에서 당군을 기다렸어요. 당군이 도착하자마자 고구려와 말갈 연합군은 험준한 곳에 의지해 공격을 퍼부었어요. 대조영의 기습 공격을 받은 당군은 크게 패하였고, 이해고는 겨우 도망치고 말았어요. </p><p>저는 이런 이야기를 들었어요. </p><p>하지만 대조영 장군님은 지금 돌아가셨으니 이 유명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었어요,,</p><p>안녕히가세요.</p><p>-소윤올림-</p><p><br></p><p><br></p></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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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1:1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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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해 고왕</title>
         <author>200109150</author>
         <link>https://padlet.com/skansl00/tg8fvlfd4r7cfsu0/wish/3113131282</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5학년인 김하민이라고 합니다.  고왕님은 정말 대단하신 분 같아요   고왕님은 나라를 세우기 위해  당나라에서 고구려 유민들과 말갈족들을 전 고구려의 영토인 곳의 진국을 세유셨고, 고구려를 계승한 나라임을  밝히며 나라를 성장해 오셨습니다.  진국이라 국명을 발해로 바꾸시며 영토를 더욱 넓히신 면에서 저는 정말 대단하신 분이라 생각 했습니다.  통일 신라와 당나라 등 교류를 하며 나라를  키우셨습니다.  저는 고왕님께 본 받고 싶은 점이 있습니다. 고왕님은 미래에 발해가 해동성국이라는 명칭이 붙을 정도로 고왕님이 많은 노력을 했을지 고왕님의 노력을 본받고 싶습니다. 저는 발해를 세울때의 어려움들이 현대의 많이 남아 있지 않아 궁금한 점이 많습니다. 발해 중앙에는  3성 6부 지방에는  5경 15부 62주 등이 있는데요  발해는 특수행정구역이 없는 건가요? 자세히는 지금은 발해에 대한 역사적인 사실없어 많이 궁금합니다.  저의 편지를 읽어 주어서 감사합니다.</p><ul><li><p>하민 올림 -  </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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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1:1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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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군왕검님께</title>
         <author>20040540</author>
         <link>https://padlet.com/skansl00/tg8fvlfd4r7cfsu0/wish/3113133404</link>
         <description><![CDATA[<p> 사랑합니다 저는 현재 2024년 경인교육대학교부설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김서윤 이라고 합니다.저는 지금 학교에서 하고있는 프로젝트중 단군왕검님이 건국하신 나라 "고조선"을 조사하고 있습니다.단군왕검님은 웅녀와 환웅에 사이에 태어나,기원전 2333년에 세운걸로 알고있습니다.이렇게 봤을때 단군왕검님이  세우신 나라 고조선은 단군왕검님의 지혜와 수 많은 노력이 들어가 있을것 이라고 생각합니다.그렇기에 지금의 나라"대한민국"된것이라 생각합니다.마지막으로 질문하나만 하겠습니다.단군왕검때에 가장 휼륭한 인물이 누구였는지 대답을 해주실수 있다면 단군왕검님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지금까지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2024.9.11-</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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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1:1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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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령왕님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kansl00/tg8fvlfd4r7cfsu0/wish/3113137868</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저는 인천 경인교육대학교 부설초등학교에 다니는 5학년  김리라 입니다.저는 역사프로젝트를 하며 무령왕님을 조사해보면서부터 무령왕님의 업적을 알게 되었습니다.업적을 자세히 조사해 보니까 백제를 지키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하셨다군요.무령왕님은 백제의 25대 왕이셨고,고구려와 말갈 등의 침략을 무찌르시고 대비책을 강화하셨다고 합니다.고구려와 말갈,이 두곳의 침략을 모두 막아내시기도 쉽지는 않으셨을텐데,이 두곳의 침략을 모두 막아내시다니,무령왕님 정말 정말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그리고 한강유역을 고구려에게 빼앗긴 후,혼란에 빠진 백제를 안정시키신 왕이라고 하던데,어떻게 혼란에 빠진 백제를 쉽게 안정시키셨는지 정말 정말 궁금해요.그리고 고구려와 가야지역에 접근하셔서 영토를  넓히셨는데, 고구려와 가야지역에 어떻게 접근하셨는지 저는 너무 궁금해요.그래도</p><p>백제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신 무령왕님!너무 존경하고 무령왕님의 업적을 잊지 않을게요.</p><p>그럼 안녕히 계세요!</p><p><br/></p><p>                             -김리라 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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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1:1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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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신 장군님께</title>
         <author>200115_84</author>
         <link>https://padlet.com/skansl00/tg8fvlfd4r7cfsu0/wish/3113143556</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심윤이라고 합니다. 저는 경인교육대학교 초등학교 에 다니고 있고 지금 현재 역사 프로젝트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김유신 장군님을 보면서 정말로 대단하다는 것을 느겼습니다. 일단은 삼국통일과정에서도 기여를 하고 그리고 황산벌 전투에서도 벡제의 계벡장군과 싸워 승리를 하시고 정말로 전쟁의 신인 것 갔습니다. 김유신 장군님은 그리고 전쟁에만 관련된 일만 하지 않고 정치적으로도 멋진 활약을 하셨다고 알고있습니다. 김유신 장군님의 특징과 장점이 100가지도 넘는 것갔습니다. 제가 김유신 장군님께 본받을 점은 항상 이길수 있다는 자신감과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판단력 등 여러가지의 장점을 본 받아야 한다는 것을 꼭 기었하게 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심윤 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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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1:2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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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군왕검님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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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저는 경인교육대학교 부설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5학년 김예루 입니다.</p><p>사실 저는 단군왕건님께 궁금한점이 있습니다.</p><p>일단 단군왕건님은 한국사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을 건국한 분 입니다.또한 생활수칙 문화로 재정비 해주셔서 백성들이 편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저는 그런데 그전에 단군왕검이 태어난 신화가 아닌 실화를 듣고 싶었졌습니다.예전부터 궁금했던것이지만 이것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은 불가능 하더라구요. 이 질문에 대해 답해주시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또  단군왕건이 도읍을 백악산 아사달로 옮긴뒤 1500년 동안 나라를 다스렸다고 하는데 그거에 대한 답변도 찾고 싶어요. 제 생각에는 단군왕검의 칭호를 가지는 지도자가 대를 이어 고조선을 통치했다는 의미인것 같은데 정확한 답을 묻고 싶거든요.궁금증은 이 두가지가 끝이고 다음은 제가 단군왕검님을 보고 느낀것을 말씀드릴께요.단군왕건님은 고조선을 건국한뒤 백성들이 편하게 살수 있도록 생활수칙 문화로 재정비해 편하게 살수 있었습니다. 그 면에서 단군왕건님은 정말 따뜻하고 지혜로우신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고조선을 건국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단군왕건님 고조성을 건국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백성들을 위해 노력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하늘나라에서는 편히 푹 쉬세요.</p><p><br></p><p>예루 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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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1:2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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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초고왕님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kansl00/tg8fvlfd4r7cfsu0/wish/3113149579</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경인교대부설초에 다니는 최시윤 이라고 합니다. 저는 백제에 대해 알아보다 근초고왕님을 처음 알게 되었어요. 근초고왕에 대해 찾아보니 정말 많은 업적을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백제13대 왕으로 낙동강 서쪽의 가야 세력을 영향권 안에 넣었고, 371년 평양성 전투에서 고국원왕을 전사 시켰습니다.또, 대방고지를 차지하며 백제 역사상 최대영역을 가지고, 요서지방에 백제군을 설치하여 무역기지를 확보하는 등 해상로를 장악하여 활발한 상업활동을 전개하여 백제의 큰 도움을 준 근초고왕님이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궁금한점이 있는데 칠지도는 저희가 하사한것이 맞죠? 일본에서 자꾸 바쳤다고 하니 물어보고 싶었어요. 저는 백제의 전성기를 이끈 근초고왕님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근초고왕님을 정말 존경해요!</p><p><br></p><p>시윤올림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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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1: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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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조영께</title>
         <author>200408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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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경인교대부설초등학교를 다니는 5학년 2반 9번김우빈입니다.대조영깨서는 당에게끌려갔음에도 당에군대를 무찌르고 고구려유민과 말갈족을 이끌고 고구려 영토였던곳에 진국을 세우고 무주의 북진 정책을 위협하던 둘괄과 손을 잡아 대당 견제세력을 구축하셨고 건국 초에는 신라와 교류하 대안찬 직을 받고 이후 신라도를 설치하셨고 713년에서 발해군왕을 받은 뒤 국경을 발해로 바꾸신게 훌륭하였습니다. 저는 대조영님이 아무리 당에게 끌려가도 대조영깨서 당의군대를 물리치는 용기를 본받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저의 편지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p><br/></p><p>김우빈 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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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1:2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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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개소문 님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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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연개소문 님? 전 강지안 입니다.</p><p>연개소문 님깨 궁금한 사실과 본받고 싶은 점이 많습니다. 연개소문 님은 고구려에서 많은 활약을 하셨네요. 645, 647, 648년에 당나라에서 고구려를 침입했는데 고구려 군인들을 능숙하게 지휘해서 모든 침입을 물리치셨죠. 이러한 사실만 본다면 연개소문 님은  멋지고 대단한 장군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연개소문 님깨 질문할 게 있습니다. 왜 연개소문 님은 정변을 일으켜서 '영류왕' 과 귀족들을 살해하고 '보장왕' 을 왕위에 올렸나요? 또한, 삼국사기에 성격이 포악했다는 평가는 사실인가요? 천리장성을 짓기 위해서 백성들을 지나치게 가혹하게 부렸다고 합니다. 그 당시에는 농사를 하며 먹고 살았는데 당의 전쟁을 대비하기 위해서 백성들이 농사를 못하게 하는 것은 오히려 고구려 측에서는 -가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하지만 연개소문 님에게 본 받을 점도 있습니다. 연개소문 님은 당나라의 침입을 능숙한 지휘로 막았는데 이러한 점에서 본받고 싶습니다. 저는 연개소문 님이 최고의 장군이라고 생각합니다.</p><p><br></p><p><br></p><p>                                                           지안 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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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1:3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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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무선 장군님에게 (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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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p>안녕하세요? 최무선 장군님 </p><p>저는 경인교대부설초등학교를 다니는   김민준 입니다</p><p>최무선 장군님은 인생을 화약에만  몰두하는 모습처럼 끈기가 많이 있으면 좋겠습니다.또한 충청남도 서천군 남쪽에 위</p><p>치한 곳 (진포대첩)에서 </p><p>왜적에 500척이 넘는 배를 화포로 공격하여 큰 승리를 이끌었조  또한 조선 시대에 태조실록에 실리 만큼 대단한 업적을 만들었다. 지금 시대는 최무선 장군님에 업적을 다알고 존경하고 싶습니다.또한 우왕 3년(1377년) 10월, 성의를 인정받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9%94%ED%86%B5%EB%8F%84%EA%B0%90">화통도감</a>을 설치하였다. 앞으로 더 나은 저희 미래를 지켜 봐주세요.   </p><p>김민준 올림</p></blockquote><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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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1:3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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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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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안녕하세요. 저는 5학년  학생 임보영 이라고 합니다.  발해의 역사 속을 공부하며 무왕님의 업적이 인상깊어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 무왕님에 대해 찾아보니  북쪽의 흑수부 말갈을 물리쳐 송화강과 흑룡강 유역까지 영토를 넓히고 동쪽으로는 동해안 지역까지 영토를 확장했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그렇면서 순식간에 발해를 이렇게 강하게 만드신  점이 매우 대단하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발해를 더욱 발전시키도록 노력한 점은 부인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영토를 넓히신 것 말고도 무왕님께서 하신 훌륭한 일들은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일본에 사절을 보내어  외교관계를 수립하고 당나라와도 외교관계를  유지시켜 발해의 경제적, 문화적 발전을 앞세우신 큰일을 시행하셧기 때문입니다. 영토 확장에 앞서 활발한 무역까지 이루신 무왕님이 다시 한번 존경스러운 것 같습니다. 자신이 다스리는 곳에 대한 의지를 갇고 최선을 다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시행해 발해를 발전시켯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무왕님께서는 법과 제도를 정비하여 사회 지도를 황립하는 데도 힘썻다고 하셨는데 주로 어떤 법에 신경을 쓰시고 힘 쓰셧는지 궁금함이 있엇습니다.  그래도 물론 모든 면에서 발해의 발전만을 생각하고 중요시한 점은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안녕히 계세요.</p><p>                                                           보영 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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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2: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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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희 장군님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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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서희 장군님!</p><p>저는 경인교육대학교부설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5학년 2반 17번 원세빈이라고 합니다!</p><p>처음 고려 역사를 배울 때</p><p> 누가 담판을 버려 강동 6주를 받았을까 궁금했습니다.</p><p> 그분이 서희 장군님이라고 하길래 편지를 써 봅니다.</p><p>서희 장군님께서 거란이 1차 칩입을 했을때</p><p> 거란의 소손녕과 담판을 벌여 전쟁을 피하고 강동 6주를 받아낸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이 듭니다.</p><p> 서희 장군님께 우리 역사상 최고의 외교적 업적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합니다.</p><p>저는 고려에서 제일 대단한 사람이 서희 장군님이라고 생각합니다. </p><p>서희장군님, 하늘에서도 행복하세요</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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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3:3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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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몽님께...</title>
         <author>200306_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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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미래의 경인교대부설초등학교라는 곳에 다니고 있는 김민성 이라고 합니다.</p><p>주몽님께서는 알에서 태어났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제 생각에는 신라를 세운 박혁거세님과 같이 사람들이 주몽님을 신성한 사람이라고 믿게 만들게 하려는 이야기인 것 같아요. 진짜인가요?</p><p>그리고 주몽께서 왕자들에게서 도망을 칠때 앞을 가로막는 강이 나왔는데 주몽께서 어떤 말을 하시니 물고기들과 거북이 등이 다리를 만들어준 이야기는 진짜인가요, 가짜인가요?저는 주몽님께 본받고 싶은 점도 많아요! 주몽님께서는 북쪽 땅에 나라를 세웠는데 이 나라는 훗날 한반도를 호령하는 나라가 되었죠!그리고 어머니 유화가 보내신 태자 유리가 주몽님을 찾아갔는데 주몽께서는 증표를 알아보았고 그렇게 유리를 태자로 삼았습니다. 근데 주몽님의 다른 아들들이 이를 시기하고 남쪽으로 내려가 십제를 세우고 말았어요. 이 십제는 훗날 백제가 되어 고구려와도 전쟁을 벌이죠.</p><p>고구려는 삼국 중에서 가장 강한 나라였지만 나당 연합군에 의해 멸망한 것이 안타까워요.</p><p>그래도 고구려와 주몽님은 게속 사람들에게 기억될 거에요!</p><p><br></p><p>민성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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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3:3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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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흥왕 님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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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경인교대부설초등학교에 </p><p>다니는 우하영 입니다. 프로젝트 시간에  진흥왕 님에 많은 업적을 알게 되었어요. 진흥왕 님께서 한강 유역을 차지 하시고 신라에 전성기를 이끄신 왕 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런데 궁금한 점이 있어요. 어떻게 화랑도를 만들 생각을 하셨나요? 저는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해요.</p><p>또 저는 진흥왕 님에 이야기를 읽어 보고 앞으로 진흥왕 님을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저는 평소에  해야 되는 일 이나 제가 하고 있는 일을 끝까지 잘 하지 않는</p><p>습관을 가지고 있는데 이제는 진흥왕 님처럼 끝까지 노력 하는 태도를 가져야겠어요.</p><p>진흥왕 님이  삼국 통일을 위해 노력하셨던것처럼요. 저는 진흥왕 님이 정말로 멋진 왕 이라고 생각해요.  </p><p>진흥왕 님을 존경하는   </p><p>우하영 올림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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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3:3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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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조왕님께</title>
         <author>2004054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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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경인교육대학교부설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5학년 이세미라고 합니다.저는 온조왕님의 업적을 조사해보았는데 행정부와 군사적인 업적뿐만 아니라,예술적이고 정치적인 중요한 발전에 의해서도 두드러졌습니다고 들었습니다. 또한 기술적인 교류와 예술적인 교류를 제공했던 중국의 한나라를 포함한 이웃 국가들과 관계를 잘 유지했습니다. 자신의 백성들에게는 긍지와 충실감을 길러주기도하셨죠!! 온조왕의 지도력이 백제의 초기 역사를 형성하고 태곳적이지 않은 위대함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데 필수적이었다는 것이 분명해집니다.</p><p>또 본받을 점은 여러가지의 업적을 가지고 백제의 백성들에게도 긍지와 충실감을  길러주고 이웃간의 관계도 잘 유지 시키고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p><p>마지막으로 궁금한 점은 그럼 여러가지의 업적을 가지고 여러나라의 관계도 잘 유지 시키고 왕이 되어 사는데 너무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또 이 일을 만족하고 있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저는 여기서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부터 위대한 온조왕 님을 잊지 않겠습니다! -세미 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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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4:3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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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윤후님께(강서준)</title>
         <author>200401_8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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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저는 김윤후님께 감사인사를 들리며 이 글을 시작하겠습니다. 1233년 2월 3일 김윤후님께서 처인성에서 몽골군 청사령관 살리타를 사살했는데요. 1231년 몽골의 1차 칩입 이후 고려는 1232년 8월경 강화로 천도습니다. 이에 몽골은 1232년 10월 2차 침입을 강행했고 이에 몽골군은 고려의 전 영토를 유린하기 위해 남하했고 살리타가 이끄는 몽골군은 처인성에 도착했습니다. 처인 성은 작은 토성입니다. 거기다 처인성이 위치한 지역은 비교적 신분이 낮은 사람들의 거주자, 처인부곡이었고 성안에 피난해 있던 사람들은 모두 정규군이 아닌 일대 수령들이 이동시킨 소수 병력과 백성들과 김윤후님을 비롯한 승려 100여명과 다수의 부곡민들이었습니다. </p><p>또한 저는 상장군을 사양하신다는 부분에서 정말로 인과 덕이 많으신 분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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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4:3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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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군 할아버지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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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경인교대부설초 5학년 2반 정예진 입니다. 단군 할아버지께선 평양성을 도읍으로 정하고 고구려를 건국 하신 뒤 다시 도읍을 아사달로 옮겼다고 들었는데요. 도읍을 자주 옮기신 이유가 뭔가요? 또 고구려를 건국한 계기는 무엇인가요? 또 단군 할아버지께선 하늘의 신 환인의 아들 환웅이 곰이었던 웅녀와 결혼해 태어나셨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 이야기는 신화일 뿐, 현실 탄생 이야기를 듣고싶습니다. 그리고 그당시 단군 할아버지께서 제사를 지낼땐 누구보다 근엄하고 또 사람들에겐 누구보다 친근한 인물이라고 들었습니다.</p><p>와.. 이런 단군 할아버지를 존경하지 않고는 못 베기겠네요. </p><p>예진 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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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4:3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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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조님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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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정조님이 가장위대한 위인인것같아요 왜냐하면 정조님의 재위기간은 1776~1800년 동앉 탁월학문적능력을  바탕으로임금이자스승임을 자부하며 당파적분쟁을 뛰어넘어개혁과 통합을이루어냈고,규장각을 정권의 핵심기구로 삼고 실학파와 북학파등 제학파의 장점을 수용하여 문화정치를 완성해갔으며,문물제도의정비사업완결,사고전서수입과각종서적편찬,친위군인장용영설치,신도시수원화성건설등 많은 업적을 남겼다.그리고강한왕권으로 왕도정치의모범을 보이며 조선후기 문화부응을 이루었기때문에정조가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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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4:3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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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무왕</title>
         <author>24050211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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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경인교대부설초등학교에 다니는 김해랑 입니다. 저는 역사책에서 문무왕이 나오는 책을 봤는데 고구려와 백제를 정복했다는 내용이 아주 경쾌했습니다. 게다가 고구려를 멸망시키고, 당의 침략을 막아 삼국통일을 이루었다는 것이 아주 훌륭하였습니다. 저도 문무왕 처럼 서로 배려하며 살고 용감하고 싶습니다. 저는 문무왕께서 했던 말을 찾아보았는데 그것마저도 아주 감동적이였습니다. 저는 문무왕의 업적, 유언을 찾아보았는데 본받고 싶은 점들이 10개도 넘었습니다. 통일신라 중에서도 제일 존경하는 임금님입니다. 저희를 하늘에서 지켜주시고 있단 걸 알고 있습니다. 만약 문무왕께서 살아계셨다면 고맙다는 말을 10번도 넘게 하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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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4:4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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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라를 세운 박혁거세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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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안녕하세요? 백소민이에요</p><p> 박혁거세님은 정말 대단한 사람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박혁거세님이 신라를 세웠기 때문이에요. 당신 덕분에 신라가 성장할 수 있었어요. </p><p> 아마 당신이 세운 서라벌이 신라가 되어 삼국을 통일했다고 하면 놀랄거에요. 신라는 무려 1000년동안 장수했어요! 박혁게세님이 이것을 듣고 자랑스러워했으면 좋겠어요. 박혁게세님의 후손들이 지혜를 통해 신라를 발전시켜왔고, 당나라와 연합하여 나당연합군을 만들어 삼국을 통일했어요. </p><p> 신라의 사람들은 당신의 정신을 이어받아서 씩씩하고 현명해요. 박혁거세님 덕분에 삼국을 통일할 수 있었을거에요. </p><p> 부디 신라를 세웠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가지시길 바랄게요</p><p>소민 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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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4:4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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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감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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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경인교대부설초에 다니고 있는 5학년 학생 임보영입니다. 고려 속 인물들을 살펴보다 강감찬 님의 업적이 기억에 남아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 강감찬 님에 대해 알아보니  전쟁에서의 활약을 알 수 있엇습니다. 35세 때 문과에 장원급제를 한 강감천님은 70세가 넘어서 거란군을 격파한 역사도 인상이 깊었습니다. 이미 장원급제를 한 이후인데도 장군이 되어 큰 활약을 했기 때문이지요. 그러면서 그 용기가 대단하다는 말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만약 제가 그 상황에 있엇다면  전쟁에 나갈 용기가 생기지 않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또한 요나라의 6차 침공에서의 강감찬님의 활약이 저는 제일 기억에 납니다. 남진하는 거란족 앞에 나타난 하천을 보고 소가죽에 흙을 넣어 제방을 쌓는 생각을 하셧기 때문입니다. 제방을 쌓아 넣자 저절로 하천에는 물이 별로 없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양쪽에 군대를 배치해 거란족이 오자 제방을 깨트려 하천의 물이 거란족에게 덮치게 하는 작전을 보여주 셧습니다.  늦은 나이에 장군이 되었는데도 지식을 이용해 승리를 거둔 강감찬님이 존경스럽 습니다.                                  보영 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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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4:5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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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영실님에게 (김민준)</title>
         <author>22030225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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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장영실님 저는 경인교대부설초등학교를 다니고있는 김민준입니다.저는 다른 모둠 PPT를보고 장영실님이 만든 앙구일구,자격루,측우기등 여러가지 백성을위해 만들었고  그런 마음을본받고 싶다.  1424년에 물시계를 완성하였고 1433년에 혼천의 만들 1438년에 간의를 만들었다. 또한 『세종실록』에도 실리고  지금(21세기) 장영실님이 만든 자격루 덕분에 지금 저희는 쉽게 시간을 볼수있어요. </p><p>지금까지 저의 편지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p>김민준 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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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5: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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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규보 님에게</title>
         <author>20010915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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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5학년인 학생 김하민 입니다. 저는 이규보님이 정말 대단하신분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존경하는 이유는  무신집권자인 최충현을 국가 대공로자로 칭송하는 시를 짓고서야 관직에 진출하셨고, 이후 최시 정권에서 문필가로서 무인 정권을 보좌하며 승승장구를 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규보님이 지으신 시들은 고려시대 문학을 이해하는데 중요한자료가 되고 있고, 이규보님이 지으신 시들중 유명한 것들은 동국이상국집, 백운소설, 국선생전등 많은 문집과 시가 있습니다.이 문집들은 당시의 사회상을 물론 그 시기에 전해지고 있었던 전승들을 풍부하게 담고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동명왕편을 지을실 때 힘든 상황들을 격으시때의 끈기를 배우고 싶습니다. 저는 이규보님은 서방출신인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p><p>하민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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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5:0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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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군왕검님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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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저는 하예준 이에요 저는 단군왕검님을 조사하고 있는데요 저는 이걸 조사하면서 단군왕검님이멋졌습니다.재위기간,BCE. 2333 년부터BCE. 1122년까지 재위하였고 단군왕검,단천왕이라고도합니다.천제인환인의손자이며,환웅의 아들로,서기천2333년아사달에도음을정하고 단군조선을기록이후다스리다1980세에신선이되었고단군왕검님에 관한 최초의기록은고려시대의 스님을 연이쓴삼국유사입니다. 조선시대 세종대왕이 단군왕검을 조선의 시조로 이해하여 평양에 사당을 짓고 고구려시조 동명왕과  함께 모신이후로 단군은 한민족의 명실상부한 시조가 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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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5:0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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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백장군님</title>
         <author>2004024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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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계백장군님께 </p><p>계백장군님은 쓰러져가고 부패해 가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실 정도로 훈륭하신 것 같니다. 또한 계백장군님께서는 성충,흥수님과 함께 백제의 마지막 기둥이자 백제 3총사로 불리신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그런데 계백장군님은 업적만큼 의문이 많이 생깁니다. 첫번째로 계백장군님께서는  왜  전투장소로 황산벌을 택하였나요? 그리고 당나라군을 상대하는 것이 더 덜 힘들었을 것 같은데 아무리 가까워도 신라군은 상대하는 것은 무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의자왕은 백제의 폭군이라 들었는데 그런 사람에게 충성하는 것 보다는 자신을 진정으로 잘 써 주는 사람에게 충성해야 하지는 않나 싶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p><p>권오민 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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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5:3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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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무왕님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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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경인교대 부설초등학교의   다니는 우하영 입니다    저는 요즘 역사를 배우다가 통일신라시대 문무왕님에 대해서 알게 되었어요 당나라를 몰아내고 진정한 통일을 만든 것에 존경을 표합니다</p><p> 그런데 저는 우리나라의 힘이 아닌 당나라의 힘을 빌려서 삼국을 통일해 고구려 대부분의 땅을 빼앗겼다는 점이</p><p>너무 너무 아쉽습니다.</p><p>하지만 마지막에 고구려 유민들과 함께 끝까지 싸워 당을 몰아내고 삼국을 통일하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p><p>문무왕님 우리나라를 위해 끝까지 싸워 당을 몰아내고 삼국을 통일해 주셨어 감사합니다 </p><p><br/></p><p>문무왕님을  존경하는  우하영 올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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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11:4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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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건깨</title>
         <author>200408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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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경인교육대학교부설초등학교에다니고있는 5학년2반9번 김우빈입니다. 역사 프로잭트를 하면서 왕건님이 세운 업적을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왕건깨서는 궁예의 뒤를이어 왕이되었고 국호를 고려로정하고 도읍을 개성으로 정하였고 그리고왕건님이 즉위한지 19년만에 신라와 후백제를 병합하고 반도를 통일하셨고 29명의 호족들의딸과 결혼하여 호족의힙을 끌어 가족이되게하여서 호족들과 동맹을 하셨는데요 저는 왕건님에게 후백제와 신라를 통일하는것이,제일 멋있었습니다.지금까지 저의 편지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p>김우빈 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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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13:1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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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을지문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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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전 경인교대 부설초 5학년2반 정예진 입니다. 을지문덕 장군님께  궁금한 점과 본받을 점이 많은데요. 먼저 본받을 점은 위기에서도 잃지 않는 용기입니다.장군님께선 적을 기만하고 조롱하는 고도의 심리전, 적의 수가 많음에도 확실히 이길 수 있을 때라고 판단하고 과감하게 야전을 거는 판단력, 보급이 전쟁 승패의 본질임을 파악한 정확한 진단, 목숨걸고 적의 정보를 직접 캐내려고 하는 용감함을 갖춘 <strong>희대의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gaSzFcrH" href="https://namu.wiki/w/%EB%A8%BC%EC%B9%98%ED%82%A8(%ED%81%B4%EB%A6%AC%EC%85%B0)"><strong>보석</strong></a>이라 일컫기에 손색이 없을정도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gaSzFcrH" href="https://namu.wiki/w/%EC%A1%B0%EC%84%A0">조선</a>의 이순신과 더불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gaSzFcrH" href="https://namu.wiki/w/%ED%95%9C%EB%B0%98%EB%8F%84">한반도</a> 역사상 최고의 명장이라고도 불리셨을 정도로 존경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다음 궁금한 점 입니다. 을지문덕 장군님께선 어떻게 그렇게 영리하고 현명하시나요. 또 그렇게 전략을세워 적의 행동을 예측할 수 있었나요? 이런 든든한 장군님이 계셨던 고구려는 늘 안심할수 있었겠네요. 이런 장군님과 장군님의 용기 늘 있지 않겠습니다.</p><p>예진 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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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14:3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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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차돈님께</title>
         <author>2004054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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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안녕하세요. 저는 경인교육대학교 부설초등학교에 다니는</strong></p><p><strong> 5학년 이세미라고합니다. </strong></p><p><strong>저는 이차돈님을 조사하면서 이차돈님을 더 많이 알아보았어요. </strong></p><p><strong>먼저 이차돈님의 업적을 조사해보았는데 신라 법흥왕때 신라의 불교를 위해 최초로 순교했다죠 </strong></p><p><strong>또 이차돈님은 불교를 위해서 목숨을 걸고 앞장섰습니다. 또다른 이야기에는 법흥왕은 죽음으로써 불교를 세우려고 한 이차돈의 뜻을 받아드리고 귀족들이 보는 앞에서 이차돈을 처형하게되는데 처형되기전 </strong></p><p><strong>만약,정말 부처님이 있다면 자신이 죽을때 기적이 일어날것이라는 말을 남긴 후 처형당한 이차돈님, 처형당한 그 순간 정말 기적이 일어났어요. 칼에 베인 목에서 흰 젖이 솟구쳐 올랐다죠?!  하늘이 흐려지고 땅이 진동하고 어두운 하늘에서 꽃비가 내렸다고 합니다. 이 일 후 신라에서 불교를 반대하던 귀족세력들도 불교를 받아드렸다고 합니다. 저는 이 이야기를 듣고 감탄밖에 안나왔습니다. 근데 제가 궁금한점이 있는데요. 정말 죽는순간 흰 젖이 나왔나요? 정말이라면 그때 사람들의 반응이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모든걸 바탕해, 이차돈님께서 본받을점은 불교를 위해서 목숨을 걸고 먼저 앞장선게 너무 멋있었고 자신을 믿는 부분이 저에겐 본받을점 같았습니다.  이제부턴 저도 이차돈님의 위대한 행동들을 잊지않고 이차돈님처럼 자신을 믿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strong></p><p><strong>                                     </strong></p><p><strong>  -이세미 올림-</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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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2 23:4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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