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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반 글 모음집 by 남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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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26 02:3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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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 이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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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like this&gt;<br>&nbsp; 나는 교회가 끝나고 오빠와 같이 춤을 추기로했다갈때는 전혀 긴장되지않았는데 연습실에 도착하니까 엄청 긴장이됐다<br>&nbsp; 선생님이 도착하시고 기본기를 연습했다<br>집에서 혼자 기본기를 할때는 어려웠는데 선생님이 엄청 쉽게 설명해주셔서 어렵지 않았다<br>&nbsp; 그리고 like this 라는곡에 춤을췄다<br>처음 스텝이 좀 어려웠는데 하다보니 점점 쉽고 재미있었다 근데 오빠는 많이 어려워하고 삐걱거렸다<br>&nbsp; 이제 수업이 끝나가서 영상을 찍었다<br>영상을보니 쫌 멋있는것같았다<br>  집에가는길에 기분이 좋았고 계속 춤을 추고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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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4:0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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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김동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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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학기 실과시간에 실과실에서 주먹밥을 만들었다&nbsp;<br>실과실을 가야하는데 친구들이 많이 없었다<br>그런데 우리모둠 멤버 찬희가 아직 안왔다<br>그런데 찬희가 가장 중요한 재료 참치를 가지고 오는 것 이였다 다행히 실과 선생님께서 참치를 주셨다<br>&nbsp;밥을 먹고 왔는데 1반 선생님께서 우리반에 계셨다 그리고 말을 했다 선생님께서 1주일 도안 못오신다고 말하셨다 우리반은 아주 난리가 났다<br>&nbsp;다행히 다른반 선생님께서 수업을 해주셨다<br>그리고 다른 선생님 께서 금요일 까지 수업을 계속 해주셨다<br> 월요일이 됬다 선생님께서 학교에 오셨다 친구들도 학교에 왔다 위기가 끝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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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4:0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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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학교는 무서워!            8번 안예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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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키가 작고 눈도 작고 항상 웃는 아이 이다.<br>나는 어제 유치원을 졸업했다.학교를 입학 했지만<br>도저히 학교로 발걸음이 가지읺았다.절대로 학교에 가지않겠다는 의지였다.하지만 엄마는 절대로 나를 학교에 안가게 둘수는 없었던 것 같다 . 결국 나는 학교에 도착했다. 나의 첫 느낌은 ‘무서워!’<br>&nbsp; &nbsp; &nbsp;학교에 도착하자 나 보다 키가 큰 형들이 많이 있었다. 교실에 오자 어색한 친구들,선생님 있었다.<br>아는 친구가 있었지만 눈치가있어서 소곤소곤 말했다. 쉬는 시간에도 조용.. 수업시간에도 조용.. 점심시간에도 우리 교실은 아주! 조용했다.<br>   다음에는 소리를 조금이라도 높이고 친구도 많이 사귀고 선생님과 조금이라도 말하고 발표도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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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4:1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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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 권지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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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설래는 꿈나무 기자단 취재&gt;<br>&nbsp; &nbsp;9월 3일드디어 운 좋게 뽑힌 꿈나무기자단 취재에 가는 날이었다. 날씨는 내 마음을 아는지 깨끗 하고 화창한 날이었다. 나는 아침을 후다닥 먹고 빠르게 나갈 준비를 했다. 차로는 20분 정도 걸렸는데 그동안 나는 꿈나무기자단 취재에 대한 내 상상에 푹 빠져있었다.&nbsp;<br>&nbsp; &nbsp;목적지에 도착하자 나는 내 상상속에서 힙겹게 빠져나왔다. 도착한 건물에는 "경기도업사이클플라자"라고 크게 적혀있었다. 약속시간 보다 10분 일찍왔기 때문에 나는 건물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사진을 잔뜩 찍었다. 드디어 약속시간이 되자 1조,2조로 나누고 내가 속한 1조는 필통만들기 체험을 했다. 소 가죽중 쓰지않는 자투리 가죽으로 필통 만들기 였는데 홈질이라는 바느질 기법으로 만들었다.열심히 만들고 나니 간단하지만 예쁜 필통이 만들어졌다. 항상 필통을 사기만 했는데 직접만드니 뿌듯하고 신기했다.<br>&nbsp; &nbsp;다 만들고 직원분 설명을 들으며 1조 모두 리사이크링 된 물건들을 보았다. 나는 직원분 설명을 다 기억할 자신이없어 녹음해 두었다.또 옛날 만화인 [미래소년 코난]에서 재활용과 관련된 내용도 보았다. 만화에도 재활용과 관련된 내용이 있다니 신기했다.<br>   마지막으로 질문과 답변 기념촬영으로 마무리 했다. 취재가 끝나고 배가 아주 고파서 집에 갈 때가지 배고픔을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 그래서 근처에 있던 햄버거 집에서 점심을 먹었다. 정말 맛있어서 기분이 좋아졌다 . 근처에 큰 잔디밭도 있었던 터라 가족들과 놀기 좋은 것 같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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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4:1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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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송영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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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도박?&gt;<br><br>&nbsp; &nbsp;7월의 어느날 학교의 개학이 끝나기 얼마나 남지 않아서 친구랑 놀기로 한 날이었다. 친구들과 만나서 다이소에 간다고 생각하니까 기분이 너무 좋았다.<br>&nbsp; &nbsp;다이소에 도착해서 여러가지 필요한 물건을 사다가 갑자기 빙고게임이 눈에 들어왔다. " 우리 이 빙고 반반 내서 사고 같이 할래? " 내가 말했다. 그렇게 빙고를 사서 놀이터에 가는길에 다 정리를 하고 놀이터 그네에 앉아서 빙고 게임을 하고 있었다. 그날따라 내 운이 좋지 않아서 잘 못하고 있었다. 그때 갑자기 지유가 " 야 저거 김한민이랑 박시현 아니냐? " 라고 했다. 아직 멀리있었지만 여기서 봐도 티나게 김한민이랑 박시현 인게 보였다. 그 뒤에 누가 또 있었지만 잘 보이지 않았다. 그러고 지유가 숨겨달라고 해서 숨겨주었다. 그런데 김한민이 이지유를 알아봐서 지유한테 왜 학원에 안오냐고 따졌다. 그리고 뒤에 있어서 안보였던 배찬희와 박시현이 지금 뭐 하고 있었냐고 물었다. 그걸 본 김한민이 "어? 너희 지금 도박해??"<br>라고 했다. 근데 그때 옆에 있던 친구가 " 맞아 우리 이거 돈 걸고 하는데? " 라고 해서 오해가 커져버렸다. " 야 뭔소리야!! " 라고 하긴 했지만 믿지 않는 눈치였다.<br>   그렇게 세명의 야구복을 입고 왔던 사람들은 " 어? 이거 선생님한테 말해야지!! " 하고 가버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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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4:1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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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이효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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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상에서 가장 기분 좋은일<br>&nbsp;새벽이라 어두웠다.그리고 3월이라 아직 추웠다<br>아빠께서 나와 언니를 깨웠다. 아빠의 옷은 엄청 차가웠다. 아빠께서 ''엄마한테 가자''라고 말씀하셨다.<br>나는 비몽사몽한 상태로 병원에 도착했다.<br>&nbsp;엄마께서는 분만실에 계셨다. 나는 대기실에서 기다라고 있었다. 한 2시간쯤 지났을 때 분만실에서 나는 서있었다. 그리고 드디어 아기 소리가 들렸다. 그 소리를 듣고 나는 '나한테도 동생이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다.<br>&nbsp;3월 17일 봄 7시 54분 동생이 태어난 날.동생이 태어난 시각을 나는 아직도 기억한다.<br>&nbsp;아빠와 언니 나는 분만실에 들어가서 아기를 보았다.<br>아기가 나의 목소리를 보고 눈을 떴다.나는 신기했다.<br>엄마께서 ''효재가 동생한테 목소리를 많이 들려줘서 그런가 봐''라고 하셨다.<br> 사랑스러운 나의 동생, 항상 건 감하게 자라줘! 그리고 엄마 감사합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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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4:2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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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이민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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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친구 생일선물 사러 간 날<br>&nbsp;9월의 어느 날, 나는 친구들과 함께 친구의 생일선물을 사러 다이소에 다녀왔다. 친구들과 함께 다이소에 간다니! 정말 설렜다.<br>&nbsp;다이소에 도착한 나와 친구들은 본격적으로 친구 생일선물을 고르기 시작했다. 담고, 담고 또 담고.... 계속 담다보니 바구니가 금새 무거워 졌다. 여기서 더 담다간 분명 바구니가 부족할것 같아 물건을 덜려고 하는데 담은 것 중에서 예쁜 것들이 너무 많아 도저히 빼기 어려웠다.<br>&nbsp;1000원짜리, 2000원짜리 하나하나씩 물건을 뺐다. 그렇게 하다가 드디어 다 샀다! 친구들과 함께 생일선물을 사니 정말 재미있었고 또 생일인 친구가 정말 기뻐할것 같았다. 또 조금 있으면 다른 친구의 생일인데 친구들과 함께 또 다이소를 갔으면 좋겠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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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4: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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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두산 KIA</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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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으로 야구장에서 아빠랑 같이가는 날이었다. 근데 하필 선생님깨서 좋아하시는 KIA랑 내가 좋아하는 두산이 경기를 했다. 아직 경기가 시작하지 않아서&nbsp; 아빠랑 유니폼을 샀다.<br>&nbsp;드디어 경기장에 입장해서 경기장을 둘어보았다. 경기장이 아주커서 신기해 했다. 밥을 못먹어서 치킨을 먹어서 치킨을 먹으려고 치킨을 샀다. 치킨이 조금 퍽퍽했다. 그래도 맛은 맛있었다. 두산이 10:3으로 이기고 있었는데 역전을 당했다. 8회 정도에는 포기하고 잠실을 둘어보았다.<br> 그래도 처음가봐서 재미있었다. 다음에는 두산이 이길 것이다. 그대 너무 슬픈 것은 파울 볼이 왔는데 못잡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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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4:2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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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 백보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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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제목: 안녕 강원도..&nbsp; 해가 쨍쨍하던 어느날... 우리 가족은 여행갈 준비로 시끌버쩍 했다. 엄마께서 다 확인하신후<br>우리 가족은 설레는 마음으로 차에 탔다.<br>&nbsp; &nbsp;드디어 출발했다. 근데 차가 막혀서 우리는&nbsp;<br>당황했다. 차들이 이렇게 많은진 몰랐다... 그 뒤로 노래를 부르면서 1시간..2시간..3시간....<br>우리는 평화식당이라는 곳에 가서 막국수와<br>감자전을 먹었다. 그 뒤로... 급커브 구간에서<br>멀미를 도저히 못참겠어서, 노래를 불렀다.<br>그 후... 멀미가 잠잠해졌지만 아직 갈길이 멀어 험난했다. 2시간을 더 달린뒤 드디어 &nbsp;<br>도착을 하였다. 짐을 나르고 바다에 발을<br>넣어보자 세상 시원함이 느껴졌다. 그날 저녘<br>우리는 소고기를 야무지게 먹고 후식으로 된<br>장찌개와 고구마도 먹었다. 그후.. 폰을하며<br>내일 바다에 들어갈 설레으로 잠이 들었다..<br>아침에 일어나보니 엄마께서 부대찌개를 끓이고 계셨다. 우리는 얼른 부대 찌개를 먹었다. 그리고 수영복과 레쉬가드를 입고 바다<br>로 들어섰다. 너무 시원했다. 우리는 입술이<br>파래질때까지 놀다가 샤워를하러갔다. 샤워장이 있었지만 돔하우스 화장실로 샤워를하자... 모래가 후두두둑 떨어졌다. 그 모래는<br>아빠께서 처리해주셨다. 샤워를 끝내고 강아<br>지를 구경하러갔다. 이름은 깜바라고 지어줬<br>다. 그날 저녘 어제 먹다남은 소고기와 부대<br>찌개를 먹고 마지막 날을 기억하며 핸드폰만 하다가 잠이들었다..&nbsp;<br>   다음날 아침 괜한 아쉬움에 바다로들어가서 발을 담궈보았다.<br>이젠 진짜 떠날시간이다. 아쉬움을 기약하며<br>우리는 고독한 길을 떠났다. (THE END)<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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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4:2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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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번 채다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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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잘 모르는 사람과의 활동 공포증&gt;<br>&nbsp; &nbsp; &nbsp;나는 아는 사람과 있을 때와 모르는 사람과 있을 때의 행동이 정말 다른 아이다. 2022년 9월 21일 수요일, 5교시 끝나고 나는 학생자치회 리더십 캠프에 참여하기 위해 3층 과학실로 향했다. 그 전 회의에는 참여하지 못했어서 아직 누가 내가 있는 부서에 있는지 몰랐다. 기대와 긴장을 느꼈다.<br>&nbsp; &nbsp; &nbsp;교실에 들어서자 마자 나는 무서움을 느꼈다. 내가 아는 아이들은 대부분 나와 다른 문화예술부에 있었다.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 나는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활동을 하는 것이 무섭다. 그래도 요즘에는 조금 괜찮아졌다. 그리고 모르던 사람이 아는 사람이 되면 말이 많아진다.<br>     다행히 이야기와 활동을 조금 해 보니 마음이 편해졌다. 다음 회의에서도 열심히 해야겠다. 그렌데 다음 번에 회의를 하면 또 무서워할 수도 있다. 전혀 무서워하지 않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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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4:2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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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조윤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d52/5252/wish/231295461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제목:싱글벙글 통화방<br>&nbsp;친구의 연락처를 넣었는데 아직 친구는 내 연락처를 추가를 못하였는것 같아서 문자를 할까 말까고민을 하다가친구가보낸메시지가 왔다 그래가지고 그때부터 메시지를 시작 하였다<br>&nbsp;나는 일단은 엄마께 절대로 딴짓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하고 산 핸드폰으로 하는것이다 그다지 더 남길말이 없어서 통화방에 &nbsp; 빠이 라고올려놓고 핸드폰을 껐다 그래가지고 친구도 빠이 라고 보냈다<br>&nbsp;다음날에 또 문자가 와가지고 나도 열심히 보냈다 그런데 똑같이 빠이로 끝났다<br>&nbsp;언제는 같이 전화로 말하고 끝냈었다<br>나와 친구와의 통화방은 싱글벙글했다<br>그래가지고 나는 기분이 좋았다 그런데 친구는 한번씩 새벽에 보냈다 그래가지고 나는 한번씩 답장을 해주고 마지막으로 빠이라고 보냈다 이렇게 해가지고 나와 친구와는 절친으로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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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4:2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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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번 장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d52/5252/wish/231295692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친구들과 다이소가는날<br><br>&nbsp; 8월의 어느날,드디어 다이소에 가는날이<br>&nbsp;되었다<br>친구들를 만났는데 엄청 더웠다. 그래서 소은이 어머니께서 태워주셨다.정말 감사했다.<br>&nbsp; &nbsp;다이소에도착했다. 다이소에서 밸런스게임과 초콜릿도샀다.이제 다 사고 짐이 무거워서&nbsp;<br>버스를 타기로 했다 정류장에있는 티비를보니 40분후 도착이였다. 걸어서 가면 더 오래걸릴것같아서 그냥 기달리기로 했다.그래서 여유있게 기달리는동안 밸런스 게임을했다.&nbsp;<br>30분 동안기달리니 지쳤다.그런데 어떤&nbsp;<br>할아버지께서 어디가냐고 물으셨다.<br>스○○리스에 간다고했다. 10분이 지나고<br>&nbsp;40분이되었다.기달리고 계속 기달렸는데.<br>버스가 안왔다. 그때 할아버지께서&nbsp;<br>차고지대기중 이라고하셨다.&nbsp;<br>&nbsp; &nbsp;하지만 절대로 그럴리없다고 현실부정했다.<br>그냥 이러는 김에 정류장 뒤에있는 펫샾에&nbsp;<br>들렸다.거기서 여러개 를샀다.그렇게&nbsp;<br>20분이 지난후 소은이 어머니께서 또<br>&nbsp;데리러오셨다 정말 감사했다.<br>&nbsp; &nbsp;밖에서 놀고있었는데.친구 어머님께서&nbsp;<br>치킨을 사주셨다.정말 맛있었다.&nbsp;<br>친구들과 수다를떨며 먹으니 더 맛있었다.<br>그런데 친구 코에서 치킨무 조각이나왔다.<br>너무 웃겼지만.또 내가 사례를걸려버렸다.<br>&nbsp; 참 웃긴 하루였다.<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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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4:2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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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배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d52/5252/wish/231295739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제목 발야구를 처참하게 졌다 .<br>1학기때 드디어 다른반과 발야구를 시작했다.<br>처음에는 당연히 이길줄 알고 기분이 좋았다.<br>&nbsp;1회초때 처음으로 타자 로 나가서&nbsp; 안타를 치고 나서 우리반이 3점을 내고 이닝이 끝났다.&nbsp;<br>&nbsp;1회 말때 상대를 잡을수 있는건데 우리반이 실책해서&nbsp; 4점을 내주었다.<br>&nbsp; 2회초때 우리반은 어렵게 3점을 냈다.<br>2회말 4반공격때 4반이 4점을 내서 졌다.<br>   발야구경기를 열심히 했는데 져서 기분이 전혀 좋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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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4:2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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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정무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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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나는 가족들과 제주도에 갔다.<br>&nbsp;<br>&nbsp;가족하고 제주도를 갔다.근데 3시에 숙소 예약인데 그때가 12시여서 1시간을 자고 Snoopy museum에 갔다.스누피가 정말 귀여웠다.그때 누나가 자기가 스누피하고 닯았다고 해 첫째누나가 마운트를 걸었다.뭐 나름 신선했다.숙소에 온 후 바로 보트를 탔다.나는 절대로 멀미를 하지 않았다.낚시도 해 재밌었다.<br>&nbsp;다음날, 우리는 981Park에 갔다.어린이도 운전 가능한 차도 타보고 서바이벌 게임도 했다.거기서 내가 가장 많이 킬 해서&nbsp;<br>좋았다.그리고 후식으로 오레오프레젤,한라봉주스를 마셨다.프레젤이 심각하게 맛있었다.<br> 다음에 꼭 다시 오고 싶고 다음에 올땐 베이블레이드를 가지고 오고 싶다.<br>&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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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4:2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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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박시현 &lt;없어진 가족 여행&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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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월 어느날,일본여행 2주 전이였다.우리 가족은&nbsp;<br>엄마,아빠의 신혼여행지인 일본으로 가족여행을&nbsp;<br>가기로 했다.이 여행은 12월부터 계획된 여행이였터라 나는 1달전부터 설레이고 있었다.하지만 불행이 바람처럼 조용히 다가왔다.<br>&nbsp;1월 어느날,코로나가 점점 심해지고 있었다.그날밤,왠지 우리집 안방 분위기가 싸했다.치묵 속,아빠가&nbsp;<br>드디어 입을 열었다.<br>"코로나가 너무 심해서 일본 여행은 못 갈 것 갔다"<br>나는 그말을 들은 순간 울컥했다.왜냐하면 난 일본여행을 무척이나 기대했기 때문이다.그래서 아빠는&nbsp;<br>코로나가 잠잠해지면 가자고 하셨다.<br>그대로 우리의 가족 여행은 없어졌다.그리고 우리 가족은 아직까지 일본을 가지 못 하고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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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4: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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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 이아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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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운이 안좋은날&gt;<br>&nbsp;내 기분과 다르게 화창한 날이였다. 게다가 영어학원 숙제가 있어 기분이 여간 좋지 않았다.<br>&nbsp;그날 저녁, 나는 게임을 하기위해 아이패드를 들고 방으로 들어가는 중이였다. 그런데 그때, 아이패드가 바닥으로 떨어져 튕겨졌다. 아이패드는 뒤집혀 있었다. 불안한 마음으로 뒤집어보니 아이패드가 다 박살나 있었다. 나는 너무 절망스러웠다.<br>&nbsp;그래도 잠은 자야하니 불끄고 침대에 누웠더니 위이ㅣㅇ이ㅣ이잉 하고 모기소리가 귓가에 들려왔다. 짜증났지만 참고 잠을 잤다. 그런데 일어나보니 한쪽 눈이 엄청 부어있었다. 너무 슬펐다. 그래서 나는 학교에 같이 가는 친구들에게 말했다. 학교에 가서 보건실에 가보니 모기라고 했다. 나는 모기가 너무 미웠다.<br>&nbsp;그리고 영어학원에 가는데 숙제를 안한게생각났다. 역시 선생님에게 혼이났다. 운이 너무 안좋은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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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4:3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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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태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d52/5252/wish/2312961397</link>
         <description><![CDATA[<div>&lt;4반과 발야구&gt;<br>&nbsp; 6월의 어느날 4반과 발야구를 하는날 이었다.<br>나는 그다지 져도 상관은 없었지만 그날은 이기고 싶었다.<br>&nbsp; 처음엔 이기고 있었다. 나는 이길수 있다고 생각했다. 4반이 수비를 잘했다.&nbsp;우리는 점수를 별로 내지 못했다. 점점 지기 시작했고,점수 차가 벌어지기 시작했다.&nbsp;결국 졌다. 나는 너무 아쉬웠다.&nbsp;<br>  다음엔 주먹야구로 이기고 십다.  언젠간 4반을 이기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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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4:3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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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유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d52/5252/wish/2312962617</link>
         <description><![CDATA[<div>&nbsp;4학년 방학때 어느날 삼촌, 사촌동생,엄마,오빠와 함께<br>놀이공원의 가기로 하였다.<br>나는 설렜다 왜냐하면 난 놀이공원의 가는일이 자주 없어서 너무 좋았다.<br>놀이공원의 도착했는데 아뿔싸 내가 생각하는 놀이공원과는 조금 달랐다.&nbsp; 츄러스를 파는 아저씨, 솜사탕을 먹고있는 아이들, 많은 직원들, 큰 롤러코스터 아무것도 없었다. 그리고 더 이상한 점은 사람이 우리밖에 없었다.(사실은 오히려 좋아)<br>표를 끊고 먼저 용열차를 탔다. 롤러코스터 보다는 몇배나 작지만 기울기가 있는 코스 많아서 뭔가 무서울것 같았다 회전목마도 무서워서 안탔던 나에게는 조금 무시었지만 엄마가 부추겨서 어쩔수없이 탔다.<br>드르륵 소리와 함께 열차가 움직였다.<br>"(오..? 뭐지? 겁나 느린건 같은ㄷ..)"<br>[휭휭휭] 갑자기 느리게 움직이던 열차가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까도 말했듯이 기울기가 있는 코스가 많아서 자주 옆으로 쏠렸다. 마치 여기서 내가 안전바를 놓으면 옆으로 쿵 떨어질것같은 느낌<br>난 너무 무서워 소리를 질렀다<br>"꺄야약!!!!!!!!!"<br>난 이리저리 비명을 지르고 있는데 3살쯤 되는 사촌동생은 꺄르륵 까르륵 웃으며 탔다<br>"후" 다 타고 나서 좀 뻘쭘했다 내가 이런걸 무서워하며 탔다니..하하<br>&nbsp;다음은 오빠가 타고싶은걸 탔다. 오빠는 바이킹을 타고 싶어 했는데 여기에는 없었다 그 대신! 어린이용 작은 뽀로로 바이킹이 있었다.<br>바이킹을 타고싶은데 무서워서 못 탔던 나에게 아주 안성맞춤 이었다. 오빠,나,사촌동생 과 함께 그 바이킹의 탔다.<br>바이킹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괜찮았다.<br>하지만 내가 쫄보인건지,아니면 하필 맨 뒷자리에 앉아서 그런지 가면 갈수록 바이킹이 올라가서 무서웠다. 사촌동생은 꺄르륵 꺄르륵 타고있는데 동공이 흔들리며 비명을 지르는 나를보고 엄마는 한심하듯이 쳐다봤다.<br>&nbsp;공포(?)의 바이킹이 끝나고, 이번에는 내가 타고싶은 놀이기구를 탈 차례였다. 나는 공포의 집을 가고 싶었다. 쫄보면서 왜 공포의 집을 가냐고? 아니.. 놀이기구를 타면 몸이 무서운데 공포의 집을 가면 정신이 무서운거니까 어느정도는 버틸 수 있지 않을까?&nbsp; 라고 생각한 내가 바보였다.<br>&nbsp;일단 사장님께서 손정등을 주고 나,사촌동생,오빠와 함께 입구로 들어갈려고 하는데,사촌동생이 아무래도 어리니까 무서웠나보다 갑자기 "아니..아니야.. 이거 아니야.." 라고 말하며 슬금슬금 뒷걸음을 해 입구로 나갔다.<br>일단 사촌동생을 따라 입구로 나왔다.<br>결국 사촌동생은 안가기로 하고, 이 틈을 타 살짝쿵 무서웠던 나도 안들어갈려고 했는데 엄마가 내가 말하기도 전에 오빠와 함께 공포의 집을 다 하고 나오라고 했다 나는 안간다고 말 하려고 했지만 이건 내가 하고 싶어서 한건데 갑자기 안한다고 하면 좀 그러고..<br>그래서 결국 공포의 집으로 다시 들어갔다.<br>"오빠 우리 같이 공포의 집 클리어하고 가자." 나는 비장하게 말했다.<br>"아우야! 너가 올줄 몰랐어! 그래!"<br>그렇게 오빠와 나는 느릿느릿 공포의 집으로 들어갔다.<br>몇초지나 오빠가 말을 걸었다.<br>"이제 여기서 해골 나온다." "뭐?" 난 의아했다.<br>"옛날의 여기 내가 아빠랑 왔거ㄷ.."<br>콰콰쾅!<br>효과음과 함께 앞에 무언가 툭 튀어나왔다.<br>난 비명을 질르며 입구로 달려나왔다 지금 안 달려나가면 죽을것만 같았다. (다행히도 여기는 입구가 뚫려있었다.)<br>&nbsp;엄마와 삼촌은 그런 내 모습을 보며 껄껄껄 웃었다.<br>나는 이 상황이 민망하거나 그러지 않고 살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는 절대로 공포의 집을 가지 말아야지..)"<br>엄마가 물었다 "현아야ㅋㅋㅋ 괜찮니?ㅋㅋㅋ"<br>"ㄷ..다이죠오브..(일본어로 괜찮다는 뜻)"<br>나는 손을 바르르 떨며 따봉을 날렸다.<br>-몇분 뒤 오빠는 출구에서 나온 뒤 자기가 알으켜줬는데도 놀라냐고 한심한듯 쳐다봤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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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4:3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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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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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펭귄 게임&gt;<br>&nbsp;초콜릿 처럼 깜깜한 밤이였다.<br>나는 TV도 재미없고 심심해서 아빠와 펭귄보드게임을 했다. 나는 꼭 이기고 싶었다.&nbsp;<br>&nbsp;그 게임은 펭귄이 서있는 얼음을 깨는 게임이었는데 아빠가 힘조절을 너무 잘하셨지만 나는 힘조절을 잘하지 못했다. 그래서 졌다. 나는 한판 더 하자고 했다.<br>일단 나는 아빠께 딱밤을 맞았다. 아빠를 도저히 이길수 없었다. 나는 아빠보다 더 잘한다고 생각했지만&nbsp; 그생각은 틀린생각이였다. 나는 한판 더 하자고 했다.<br>나는 너무 못하는것 같다. 나는 또 졌다. 또 딱밤을 맞았다.<br> 나는 단 한번도 이기지 못했다. 딱밤을 약 3번 정도 맞았다. 다음에 또 할때는 내가 꼭 이기고 말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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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4:3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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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정도 ( 로드 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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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에버랜드&gt;<br>&nbsp; 오늘은방학식 방학식이 꿑나면 뭐할까? 난 방학식이 끝난 후 바로 집으로 가 짐을 챙겼다 그렇다&nbsp;<br>오늘은 에버랜드 가는 날이다&nbsp; 에버랜드에 가져갈 짐을 챙기고 에버랜드로 출발 했다 에버랜드 가는길은 살짝멀었다.&nbsp; 에버랜드에 도착했다&nbsp;<br>그날은 내 기분처럼 날씨가좋은날이었다 그리고<br>에버랜드에 입장했다&nbsp;<br>&nbsp; &nbsp;첫번째로 바이킹을 탓다 바이킹이 끝난 후<br>나는 지금부터 절대 바이킹을 타지 않기로 결심했다 그다음에는 T익스프레스를 탓다 너어어어어무 무서웠다 맨앞자리에서 탓는대 뒤에서 소리 질르는게 쉴수도 없이 들려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마존을 탓다 별로 대기시간이 길지않았다 별로 물도<br>튀기지 않았다 그렇게 재미있게 &nbsp; 놀은후&nbsp; 에버랜드에서 나온뒤&nbsp; 나와서 저녁으로 삼겹살을 먹었다<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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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4:4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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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번 임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d52/5252/wish/231296970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신나는 다이소💕<br><br>&nbsp; 해가 전등 처럼 빛나는 날이였다. "하암" 오늘은<br>다이소에 가는날이였다. 그래서 그런지.<br>일직일어났다.<br>&nbsp; 내가 필요한 인형을 살것이다. 다연이가 달팽이를 키운다고 밥그릇과 통을산다고 했다. 나는 거기에서 인형과 간식(과자,초콜릿,젤리)마테등등 을 살것이다.<br>&nbsp; 다이소에 걸어가는 것은 뭔가 폭신 폭신 했다.구름을 걷는 느낌있다. 가까워질수록. 발걸음은 점점 빨라졌다.<br>"다다다다" 도착했다.우리는 즐겁게&nbsp;<br>살려고했던것을 샀다.근데 뭔가 돈이 남았다. 절대로 돈이남을리없었다. 그때 다연이가 "너 인형 산다며" 아차! 기억이났다.나는 인형을 샀다.<br>&nbsp;그리고 계산을 하고 나왔다.&nbsp;<br>&nbsp; 그리고 바로 마라탕 집으로 직직했다.<br>마라탕이 나오자 구름위에 있는 느낌 이였다.<br>나는 다연이랑 마라탕을 먹고 헤어졌다.<br>다음에또 먹고싶다.<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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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4: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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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번 홍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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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년만에 나는 형,엄마와 캐리비안 베이에 갔다.<br>&nbsp; 가자마자 우리는 바로 실수를 했다.<br>바로 수영복 차림으로 에버랜드에 갈뻔한 실수였다.<br>그 실수 후에 가방검사와 비치체어,구명조끼 대여를 했다.<br>&nbsp; 첫번째로 파도풀에 들어갔다. 그런데 배영을 하다가&nbsp;<br>실수로 모자를 놓쳤다. 풀 안에서 물건을 잃어버린 일은 처음이라 너무 황당했다.<br>&nbsp; 그 다음엔 형과 유수풀에 들어갔다. 형과함께 물장난을 치고, 폭포도 맞으며 튜브를 탄 채 떠다녔다.<br>하지만 나쁜일도 있었다. 내 워치가 벽에 쓸려서&nbsp;<br>워치 줄에 스크래치가 생겼기 때문이다.<br>&nbsp; 그 일을 뒤로하고 형과 메가스톰을 타러 갔다.<br>소문으로는 아주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라고 한다.<br>올라갈땐 다리가 아팠지만 막상 올라오니 풍경이 아주 예뻤다. 우리 차례가 되어 튜브에 형과 모르는 사람들 끼리 탔다. 결국엔 떨어졌는데 아주 무서웠다.<br>한편으론 재밌어서 한번 더 탔다. 두번째로 탔을때<br>난 기절해버렸다. 기절 직전에 기억은 평온한 형의 얼굴이 기억난다. 아 그리고 성수기때 두번타는 것은&nbsp;<br>결코 쉬운일이 아니다.<br>  그렇게 마감시간이 다 되어 음식을 먹으며 집에 갔다. 또 오고 싶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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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4:4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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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김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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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nbsp;화창하고 시원한 날에 준우와 야구장을 갔다. 가다가 셰이크와 아이스크림을 먹었다.<br>&nbsp;그리고 야구장에 도착해 경기 보기 전 치킨을 먹고 캐치볼을 했다. 그런데 캐치볼이 잘 안됐다.<br>&nbsp;드디어 야구장에 들어갔다. 야구가 시작되었다. 4회까지는 아직 점수가 0:0 이었다. 하지만 5회에 박해민에 2타점 적시타로 0:2가 되었다.<br>&nbsp;그리고 그날은 투수들을 여러 명 썼다. 김윤식이 6이닝 무실점을 하고 내려가고 김진성 빼고 다 홀드를 하고 고우석도 30세이브를 달성했다.<br>&nbsp;그리고 우리는 사인을 받고 사진을 찍었다. 그다지 많이 받지는 못했다. 그래도 유강남 선수가 어깨를 잡아주셨다. 정말 영광이었다.<br>&nbsp;정말 특별한 하루였다. 무엇 때문이냐 하면 TV에 3번 정도 나왔다고 했다. 나는 파울볼을 못잡았지만점말기분이 좋았다.<br>나는 그런 적이 지금까지 야구장 간 적중에 가장 기분이 좋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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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6 04:5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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