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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광양중학교 2학년 2반 미술 by Yoseph Cha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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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09 05:5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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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2 장우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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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켈란젤로가 교황에게 대든것도 놀라우나 경쟁심으로 인해 그 부탁을 수락했다는 것 또한 놀라웠다. 미켈란젤로가 천장에 그림을 그려넣을때 입구쪽에서부터 시작했다는것을 알게되었으며 최후의 심판 당시에 원근법또한 사라진걸 알았으며 비아지오 다 체세나를 그림에 악마의 모습으로 넣은것이 참 놀랍다. 그의 그림은 정말 아름다운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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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0:5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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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4정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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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영상으로 미켈란젤로가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되었고 미켈란젤로가 천장화를 그릴때 정말 힘들었을거 같다. 영상에서 처럼 천장화를 그릴때 천장을 봐야해서 목도 아플것이고 물감이 떨어져 시력도 나빠졌다는데 그 많은 그림을 그린것에 대단하다는말밖에 나오지 않는다. 그리고 미켈란젤로의 성격도 대단한거같다. 그당시에 엄청난 권력을 가진 교황에게도 화를낼 성격이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했다. 그리고 미켈란젤로의 최후의 심판 그림에 비난을 했던 비아지오를 악마의 심판관으로 그려 넣었던 것 도 그의 성격이 잘 드러난거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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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1:0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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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8박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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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 영상의 제목만 봤을때는 미켈란젤로가 성격이 나쁜 인물인가? 권위가 있는 사람이였나 싶었다. 하지만 영상을 보고 나니 안그래도 힘든 천장벽화를 저정도로 그린다면 신경이 충분히 날카로워질수있다라는 생각이 든다. 잘 몰랐을때는 그저 그렇게 다른 명화들과 똑같을거라 생각을 했지만 300평 가까이 되는 넓은 규모에 그림을 꽉꽉 채워넣었다는게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또 작은그림 큰그림 작은그림 큰그림 순서로 배치를 해서 입체적인 느낌을 주었다는게 특이하고 그 그림들 사이에 조각상을 그려 구획을 나눴던것도 신박하게 느껴졌다. 또한 나라면 저렇게까지 자기 자신과 싸워가며 고통스럽게 그림을 그리긴 힘들거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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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1:2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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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6 장미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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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켈란젤로는 원래 조각가인데 교황의 요구로 그림을 그리게 된다 그 모습에서 나는 조각가가 예술가라 하더라도 그림까지 잘 그릴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미켈란젤로는 잘 그릴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묘사도 잘 하는 것을 보고 놀랐다 작은 그림 큰 그림을 번갈아 배치해 리듬감과 입체감을 강조한다는 부분에서 조각에서는 할 수 없는 부분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미켈란젤로는 극한의 아름다움 테리빌리타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난폭한 사람인데 천장화를 그렸을 땐 얼마나 화났을지 상상이 간다. 돈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그림을 그렸으니 힘들만도 할 거 같다. 최후의심판에서 십자가가 지옥문을 막고 있게 그린 것도 신기했다. 그림을 그릴 때 여러 가지 생각이 필요하고 창의적이게 그린 것 같아 흥미로웠다. 마지막으로 미켈란젤로가 누드화를 고집한 이유에서 아름다운 영혼은 아름다운 신체에 깃든다는 말을 하는데 누드화가 나쁘지 않다라는 생각을 알린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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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1:3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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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0 이한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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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보고 미켈란젤로가 누구인지 알게되었고 미켈란젤로가 천장화를 그렸는데 너무 멋진것같구요 이 천장화를 그릴때 목과 허리가 아프고 물감때문에 시력저하 그리고 피부병까지 참으면서 이작품을 완성한 부분에서는 감탄사 밖에 나오지않습니다.&nbsp; 그리고 천장이 360제곱인데 그 넓은 천창에 그림을 빼곡히 다 채운 미켈란조는 정말 대단한것같습니다.  이런걸 보면서 미켈란젤로는 투지와 집념이 대단한 것 을 알게되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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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1:4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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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5 이지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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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으로 미켈란젤로가 어떤 성격의 사람인지 알게 되었다 미켈란젤로가 천장 벽화를 그릴때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 하기도 힘들다 그림을 그리면서 자세도 불편했을텐데 거의 300평 가까이 되는 천장을 그림으로 채우면서 열정과 집념을 쏟은 미켈란젤로가 정말 멋있는거 같다 미켈란젤로가 교황에게 화를 내서 5억원 정도를 받은것도 대단한거 같다 미켈란젤로의 최후의 심판 에 대해서 불경한 작품이라고 비난을 한 비아지오 다 체세나의 얼굴을 지옥의 심판관의 얼굴에 넣은것도 생각이 기발한거 같다 미켈란 젤로가 아름다운 영혼은 아름다운 신체에 담긴다는 믿음을 가지고 누드화를 고집한것을 듣고나니 누드화에 대한 인식이 조금 더 좋아진거 같다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하면서 그림을 완성해낸 미켈란젤로가 정말 존경스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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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1:4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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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3김경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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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켈란젤로를 골탕먹이려고 한 건축가<br>브라만테를 괘씸하다 생각하고<br>그걸 눈시력이 나빠지고 피부병이 작업 내내 나도 포기하지 않고 끝내 완성시킨 미켈란젤로가<br>대단하다 라고 느껴졌다. 교황은 브라만테가 부추긴걸 그대로 말한게 참 괘씸하고 그걸 조각가인 미켈란젤로에게 고민없이 말하기도 한게<br>너무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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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1:4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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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2 이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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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단 미켈란젤로의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고 교황 율리우스 2세 때문에 길이가 41미터 폭 13미터인 천정화를 그렸었는데 그 당시 미켈란젤로는 조각가인데 천장화를 그렸을 때 창작의 고통을 느꼈을 것 같다 그리고 천장화를 그리며 여러가지 병?들이 걸렸을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황이 한 번 더 최후의 심판을 그렸는데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 미켈란젤로의 모습을 보고 본 받고 싶었다 내가 자료를 좀 더 찾아보니 미켈란젤로의 아버님은 미켈란젤로가 그림을 그리는 것에 대해 반대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길을 간 미켈란젤로는 대단한 것 같다 또한 이 영상을 보고 미켈란젤로의 작품인 줄 모르고 이름만 알고 있었는데 여기서 낯익은 조각상, 그림들을 보고 미켈란젤로가 그린 것에 대해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미켈란젤로의 작품에 대해 설명할 때 알고 보니 미켈란젤로의 성격이 나타나는 부분이 있어서 놀랍다<br>&nbsp;나 같아도 수 몇 년 동안 천장만 보면서 그림을 그리면 나는 정말 미칠 것 같고 나는 돈을 아주 많이 준다고 해도 솔직히 나는 천장만 보며 그림을 그릴 수 없을 것 같다!!! 그냥 한 마디로 미켈란젤로는<br>천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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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1:4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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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5김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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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미켈란젤로가 교황한테 대들었다고 하길래 미켈란젤로가 매우 문제아😨😨인줄 알았는데 영상을 다 보고 나니 나였어도 미칠거 같다고 생각했다.😯😯😯😯<br>&lt;천지창조&gt;를 보니 매우 아름답지만 미켈란젤로가 5년동안 목과 허리가 아파가며😭😭 그 고생을 한것이 매우매우 안쓰럽고 슬프다....&nbsp; 😥😥😥😥<br>그리고 교황이 미켈란젤로에게 5억이나 안 준게 너무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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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1:5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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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7김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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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면서 미켈란젤로의 성격과 천장벽화가 인상깊었다. 처음에는 미켈란젤로의 성격이 안좋아봤자 얼마나 안좋겠어 라고 생각했었는데 천장벽화를 그리면서 교황에게 대들었다는 얘기를 듣고 미켈란젤로의 성격이 얼마나 난폭하고 다혈질의 성격을 가지고있는지 알았다. 다음으론 천장벽화가 인샹깊었는데 사실 천장벽화의 스토리를 들으니까 미켈란젤로의 성격이 괴팍할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도 했었다. 약300평의 5년동안 고개를 들고 그림을 그리면 좋던 성격도 괴팍하고 난폭적으로 변할수도 있을거같다고 생각했다 심지어 화가로서의 도약, 신체적 고통, 생활고 등,일상의 번민속에서 천지창조까지 그렸으니 힘들만 했다고 생각했다.&nbsp;<br>잘 알지못하는 화가의 스토리를 들으니 꽤나 흥미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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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1:5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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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4김민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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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켈란젤로는 미술을 잘 모르는 사람이 봐도 알 수 있는 그림을 그린 유명한 르네상스 시대의 화가이다.<br>교황이 미켈란젤로에게 벽화를 그리라는 임무를 부여했을 때 미켈란젤로가 당시 권위가 매우 높던 교황, 성직자들과 불화를 일으킬 수 있을 만큼의 성격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보면 그 당시 교황이 평가하는 미켈란젤로의 예술 능력은 뛰어나다고 생각이 된다. 미켈란젤로가 교황과 성직자들의 임금체불 문제로 인해 벽화 그리기를 포기 하려 했지만 결국 미켈란젤로 자신만의 그림을 끝가지 완성하겠다는 신념과 그림을 그릴때 자신을 위한 방법이 아니라 그림을 위한 방법으로 벽화 그리기에 더 신경을 쓰는 것을 보면 그 당시 르네상스 시대에서의 그리스도교의 위상은 종교의 다양성이 활성화된 지금보다 더 높았음을 알수있다. 그림을 그리고 난 후 고위 관리자들은 나체 상태의 그림과 예수님의 자신들의 생각과 다른 형상화에 보고 분노해서 그림을 파기 하려고 하는 모습을 볼때면 고위 성직자들에게 원망을 느끼기도 했다. 영상 속으로 미켈란젤로의 모든 것을 담기는 어려웠지만 르네상스 시대의 교황에게도 대들고 나서도 사지가 멀쩡하게 그림을 그렸던 것을 보면 당시 미켈란젤로의 영향력은 엄청났다고 생각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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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1:5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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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sephche/tfxwiooy70x6yqxd/wish/2659113972</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nbsp;미켈란젤로가 성격이 나쁜 인물이지 알았다. 그런데 영상을 보다 보니 미켈란젤로가 천장벽화를 그릴때 어떻게 그렸는 지도 알게 되었다. 미켈란젤로 천장벽화 그릴때 당연히 누워서 그릴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일어서서 그린 그림이였다. 그래서 그런지 물감이 얼굴에 떨어지는 경우가 있었다고 한다.그래서 미켈란젤로가 시력저하,피부병에 걸렸다. 그래서 그런지 미켈란젤로 성격이 나빠지고 예민해지는 것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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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2:1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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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9이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sephche/tfxwiooy70x6yqxd/wish/2659126067</link>
         <description><![CDATA[<div>이영상을 보고 미켈란젤로를 생각하면 정말 대단한것 같다 왜냐 하면 미켈란절로의 그림중 천장에 벽화를 그린 그림을 보고 감탄을 했다 왜냐 하면 그림으로 실제 벽화의 느낌을 내서 이고 또 다른 그림인 예수님을 그린 그림은 원래 그림에는 원근법을 사용 하는데 그 그림에서 원근법을 사용하지 않아 그림의 주제를 강조했다 그러므로 마지막 나의 생각은 미켈란젤로는 정말 대단한 사람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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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2:3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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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8 최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sephche/tfxwiooy70x6yqxd/wish/265912957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미켈란젤로의 대해 처음 알게 되었다 일단 미켈란젤로는 성격이 매우 좋지 않다고 그랬다 하지만 거의 300평 정도 되는 천장에 일주일도 아니고 4년 5개월동안 하루종일 그림을 그리는데 교황이 계속 언제 완성하냐고 재촉을 하는데 나 같아도 예민해져서 화도 많이 났을 것 같다 그리고 천장화를 그리면서 미켈란젤로는 허리와 온몸에 병을 앓고 고생을 했다고 했다 나는 진짜 천장에 고양이 열마리만 그려보라고 해도 힘들어서 잘 못 그릴거 같은데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 했고 너무나도 존경스럽다고 생각 했다 그리고 나도 나중에 지금처럼 사진으로 말고 직접 천장화를 보러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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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2:4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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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4 이시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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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켈란젤로의 작품에 열정이 대단하다고 느낀 작품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자신이 불리한 사황에서도 끝까지 노력하는 모습이 대단하다고 느꼈고 하루도 힘든 그 자세를 3년동안 매일 꾸준이 했다. 그당시엔 물감도 피부에 좋지도 안아 피부병에 걸리기도 쉬었을 거다. 하지만 자신에 용망을 위해서 그걸 감수하고 그렸다. 난 평소에 뭔갈 묻이는걸 별로 싫어할뿐더라 더 인상이 깊었다. 자신이 아무리 힘든일이 다쳐도 노력하다보면 언젠간 이룰수있다고 말해주는 작품이 아닐까 라고 생각이 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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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2:5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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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3 정우담</title>
         <author>dgy2213</author>
         <link>https://padlet.com/yosephche/tfxwiooy70x6yqxd/wish/2659138872</link>
         <description><![CDATA[<div>조각가인 미켈란젤로에게 갑자기 교황이 천장에 그림을 그리라 하는데, 처음에는 미켈란 젤로가 계속 거절했지만, 교황이 계속 그려라 하니까 결국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nbsp;<br>미켈란젤로는 4년5개월에 걸쳐 300평에 다라는 그림을 그렸다는 것이 놀라웠고, 그 끈기가 대단했다. 나였다면 중간에 포기했을거 같다.&nbsp;이렇게 오랫동안 그림을 그리는데 교황은 언제 완성하냐고 재촉을 하고, 그러는데 미켈란젤로가 예민하지 않을수가 없었던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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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2:5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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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0 심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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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켈란젤로는 조각상을 만드는 조각가임에도 불구하고 300평 쯤 되는 천장화를 그렇게 멋지게 그릴 수 있었다는게 너무 신기했고 5년이라는 시간동안 그렸다는 말을 듣고는 역시 예술가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짐작도 가지 않는 크기의 천장화를 죽기전에 꼭 한 번 실물로 봐보고 싶다. 그리고 교황한테 기죽지 않고 자신의 다혈질적인 성격으로 밀린 돈을 받아낸 건 정말 미켈란젤로였기에 가능하다고 생각된다. 황제보다 더 높은 위치에 있었던 교황에게 누가 감히 화를 낼 수 있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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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2:5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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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3 이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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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켈란젤로라는 사람을 처음 알게 됐는데 정말 대단한 사람인것 같다 300평이나 되는 천장을 몇년동안 쉬지 않고 했다는게 대단하다 그리고 미켈란젤로는 시대와 권력에 신경쓰지 않고 예술로서 자신만의 방식대로 하는 삶이 멋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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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2:5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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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6김예린</title>
         <author>dgy22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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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보고 미켈란젤로가 어떤사람인지 알게 되었다.율리우스 2세 교황이 조각가인 미켈란젤로에게 천장화를 부탁을 했을때 미켈란젤로가 승낙을 안할꺼라고 생각했는데 계속 거절하다가 마지막에 승낙을 했다고 해서 당황했다 그리고거의 300평의 되는 천장에 그림을 그리는것을 승낙한 이유가 라파엘로라는 사람과의 경쟁심때문이라는 때문이라는것을 듣고 더 당황했다 미켈란젤로가 거의 4년 5개월이 걸려서 300평이 넘는 천장화를 완성시켰다는거에 미켈란젤로가정말 대딘한 사람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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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2:5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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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9 황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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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보기 전까지는 미켈란젤로 라는 사람을 많이 들어보긴 했지만 정확하게는 몰랐다 처음에는 미켈란젤로가 절대 권력자인 율리우스 2세 교황에게 대들었다고 했을땐 그정도 깡이 있을까?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율리우스 2세가 미켈란젤로를 지팡이로 때리고 미켈란젤로가 다시 로마로 간다고 했을때 율리우스 2세가 밀린 급여를 한꺼번에 다 지불한 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미켈란젤로는 &lt;천지창조&gt;를 그리면서 시력저하,피부병,허리통증 등 많은 신체적 고통이 있었을텐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그 고통들을 다 참고 오로지 천장화를 그린것이 예술가로서의 최고의 자질이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결국 4년만에 혼자서 예배당 천장을 다 채운것이 정말 대단하고 그 시대의 천재이지 않았을까 싶다 그 천장화를 다 그리고 나서 미켈란젤로는 스스로를 정말 뿌듯하게 생각하고 속이 후련했을 것 같다 나도 기회가 된다면 바티칸 궁전에 가 &lt;천지창조&gt;를 볼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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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3:0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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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19 박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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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켈란젤로라는 화가가 최후의 심판 이라는 작품을 그린걸 처음 알게되었다. 처음에는 미켈란젤로가 성격이 괴팍해 보였는데 후에 이야기를 듣고 나니 미켈란젤로가 왜 성격이 괴팍했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또 원래 미켈란젤로는 조각상만 제작해왔지만 교황이 천장화를 그려달라는 요구로 인해 미켈란젤로가 5~6년동안 자기자신과의 싸움을 하여 천장화를 만들어냈다는게 대단하고 열정적이며 포기를 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느껴졌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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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3:1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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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6 박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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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와 그의대한 얘기를 유튜브로 보게되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되었다. 나는 평소에 그림에 별 관심이 없고 유명한것만 몇개 아는 정도였지만 이영상을 보게되면서 그림에 조금이나마 흥미를 얻게 될 수 있었다.  이영상에서 천지창조에 대한 설명을 들었는데, 폭 14m에다가 길이 40m인 560제곱미터(200평)이 넘는 그림을 천장에 그리는 작업을 하면 목디스크 올것같다. 나는 미켈란젤로의 그림을 보면서 얼마나 많은 노력과 열정이 저 그림에 담아져서 이런 명작이 탄생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되었다. 앞으로 그림에 조금이라도 더 관심을 가져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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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3:1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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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1강민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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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켈란젤로가 어떤,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알수 있었고 정말 대단한 예술가 였던것 같다. 미켈란젤로가 만든 작품들은 일반적이라거 생각했지만 정말 경이롭고 멋있고 대단하고 아름다운 작품이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300평이나 되는 천장을 아름다운 그림을 그렸다는부분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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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3:1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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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7 전유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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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영상을 보고 미켈란젤로라는 사람을 처음 알게 되었고 300평 정도 되는 천장에 벽화를 몇 년 동안이나 계속 그렸다는 것을 알고 놀라웠다 그렇게 넓은 곳에 벽화를 몇 년 씩이나 그린다면 포기할 만도 한데 계속 해서 그렸던 미켈란젤로 라는 사람의 의지가 멋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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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3:1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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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8이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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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각만 해왔던 미켈란 젤로의 천지창조는 교황의 신임과 한 건축가의 술수로 시작되었다. 미컬란젤로는 계속해 거절하였지만 결국 라파엘로와의 경쟁심때문에 수락하게 된다. 자칫하면 자신의 명예에 금이갈 수있는 제안을 경쟁심으로 수락한것에서 그의 도전정신과 자존심을 알수있었다. 미켈란 젤로는 열약한 환경에서 작업을 했는데 그 열약한 환경에서도 자신의 예술에 대한 진심을 담아 그림을 그렸다. 몸을 아끼지 않고 그림에 집중한것이 그의 대단한 집념과 끈기를 알 수있었고 과연 나라면 이러한 상황에서까지 내 예술에 대한 열정을 쏟아부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미켈란젤로는 아무도 가지않았던 길의 방법으로 자신의 그림을 완성하였고 끝까지 자신의 그림방식을 포기 하지 았았다. 이모습에서 다시한번 그의 도전심과 자존심이 느껴졌다. 확고한 생각과 뜻을가지고 자신의 생각을 접지 않았던 것이 그의 그림이 성공할 수 있었던 원인이였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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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3:2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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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1. 오한빛</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sephche/tfxwiooy70x6yqxd/wish/2659161079</link>
         <description><![CDATA[<div>미켈란젤로는 말로만 들었지 자세히는 모르는 인물이였다 하지만 이번 영상을 보고 미켈란젤로라는 인물을 알았다 그리고 미켈란젤로가 대단한 인물이라고 생각했다 조각상만 만들던 사람 300평 가까이가는 천장에 그림을 그린게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눈병, 피부병, 허리통증으로 포기할만 한데 포기하지 않고 5~6년동안 그림을 완성한 미켈란젤로가 너무 멋있는것 같다<br>또한&nbsp; &lt;최후의 심판&gt; 을 그릴때 최후의심판 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원근법을 재정비해 더욱&nbsp;<br>최후의심판 이라는 느낌을 잘 받은것 같다<br>다른 사람은 도전하지 않던. 올 누드를 그것도 큰 성당에서 선보인 미켈란젤로에 도전정신도 대단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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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3:3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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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205 박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sephche/tfxwiooy70x6yqxd/wish/2659208791</link>
         <description><![CDATA[<div>미켈란젤로 라는 이름만 들어봤는데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알게되었고 그의 그림을 처음 감상하게 되었다. 미켈란젤로의 작품을 보면서 미켈란 젤로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생각이 들었고 300평 짜리 그림을 다 그린것이 놀라웠다.&nbsp;<br>그리고 300평 짜리 그림을 다 완성시킨 미켈란젤로의 작품을 만드는 정신을 존경하고 본받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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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5:1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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