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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 by 미술안해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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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2-18 07:4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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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ahr35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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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사진 업로드(다양한각도, 여러장을 1장으로 편집하여 업로드)</p></li></ul><p><br></p><ul><li><p>내용</p></li></ul><ol><li><p>미래직업?</p></li><li><p>명함에 들어간 심벌마크 홍느 캐치프레이즈는?</p></li><li><p>명함에 나타난 독창성? (같은 직업의 다른명함들과 어떻게 차별성을 둘 것인가?)</p></li><li><p>제작 후 소감? (느낀점, 알게된 점 등)</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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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2:4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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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0 한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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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심리상담사<br>2. 캐치프레이즈: 마음의 감기약을 팝니다<br>3. 알약 모양으로 명함을 만듦과 동시에 팝업북의 느낌을 주기 위해서 이름과 전화번호가 적힌 종이를 접어서 명함 안쪽에 붙여놨다. 명함을 잡아당기면 이름과 전화번호를 확인할 수 있다.<br>4. 어떻게 해야 창의적으로 명함을 만들 수 있을까 고민이 되었지만 캐치프레이즈를 고민하고 만들어보는 과정에서 명함의 디자인을 생각해낼 수 있었던 것 같다. 이렇게 미래의 명함을 만들어보니 나의 미래 진로에 대한 기대와 더불어 열정이 샘솟는 활동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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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1:3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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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6 신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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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미래직업]</p><p>인권변호사</p><p><br></p><p>[2. 캐치프레이즈]</p><p>법의 힘으로, 사람을 위한 균형을!</p><p>(《법의 힘》저자 데리다 어구 인용)</p><p><br></p><p>[3. 독창성]</p><p>이 명함은 기존의 직사각형 명함과 차별화된 비정형 디자인으로, 법과 균형을 상징하는 저울의 형태를 직접 활용하여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했습니다. 저울 모양의 실루엣을 명함 상단에 배치해 한눈에 컨셉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두꺼운 pvc판을 부착해 입체감을 살렸습니다. </p><p><br></p><p>색상은 법률 업계에서 흔히 사용되는 블랙과 화이트 조합을 사용하여 고급스럽고 신뢰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청록색 배경으로 독특감을 더했습니다. 또한, 뒷면에는 법률 관련 캐치프레이즈를 추가해 명함이 단순한 정보 전달 수단을 넘어 지속적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p><p> </p><p>기능적인 차별화도 고려하여, 명함을 반으로 접으면 저울 모양이 서 있는 형태로 변형될 수 있도록 설계하여 작은 조형물처럼 보이게 했습니다. 단순한 종이 명함이 아닌,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면서도 장시간 보관될 수 있는 독창적인 명함으로 제작했습니다.</p><p><br></p><p>[4. 제작후 소감 (느낀점, 알게 된 점)]</p><p>이 명함을 제작하면서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명함이 아니라, 브랜드의 정체성과 가치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일반적인 직사각형 명함에서 벗어나 법과 균형을 상징하는 저울 모양을 활용함으로써, 단순한 디자인이 아닌 스토리가 담긴 명함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p><p> </p><p>마지막으로, 명함이 단순한 종이가 아니라 브랜드를 대표하는 중요한 도구라는 점을 다시 한번 실감했습니다. 실용성과 독창성을 동시에 갖춘 디자인을 고민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결과적으로 기존 명함과는 차별화된, 받는 사람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는 명함을 완성할 수 있어 의미 있는 경험이 되었습니다.</p><p> </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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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1:4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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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9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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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미래직업:개발자</p></li><li><p>캐치프레이즈</p></li><li><p>코드 인용 및 팝업을 띄운 듯한 이미지를 통해 독창적으로 표현했다.</p></li><li><p>소감: 감상자가 인상깊은 느낌을 받으며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캐치프레이즈 및 상징적인 이미지의 사용에 대해 배우고 구상해 볼 수 있었다. 이미지를 이용한 독창성이 조금 아쉬운 것 같아 다음에는 팝업 같은 형식의 디자인에서 조금 더 나아가 이미지 자체를 3D로 구현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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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2:4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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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이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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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회사원</p></li><li><p>서류 가방 모양안에 들어있는 종이에 회사원의 상징인 수트를 그린 심벌마크를 그렸다.</p></li><li><p>서류 가방 모양으로 명함 케이스를 만들어서 다른 명함과는 다른 독창성을 나타내고 있다</p></li><li><p>처음에는 심벌마크랑 디자인을 생각하는 것이 어려워서 힘들었지만 최종 작품이 잘나온 것 같아서 뿌듯하다. 작품을 만들면서 나의 진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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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1:4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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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5 손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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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미래직업?: 약사</p><p><br/></p><p>2.명함에 들어간 심벌마크: 오른쪽에 약사 이미지와 그 아래에 알약 이미지를 넣었고, 뒷면 우측 하단에는 약을 조제하는 듯한 이미지를 넣었다.</p><p><br/></p><p>3.나타난 독창성: 알약 안에 명함이 들어있는 디자인으로 약사라는 직업을 쉽게 알아볼 수 있게 만들었고 명함의 배경 색깔인 빨간색은 타이레놀을 모방하여 만든 것인데, 타이레놀이 모든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지고 편안하게 사용되는 약인 것처럼 나 자신도 사람들에게 편안함을 주며 처방하는 약사가 되겠다는 의미도 담겨있다.</p><p><br/></p><p>4.제작 후 소감: 장래희망이 약사라는 것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소재가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보며 약사와 관련된 이미지, 명함 제작 방법 등 많은 것을 새로 알게 되어 단순히 미술 작품을 만드는 것에서 벗어나 약사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는 시간이었기에 의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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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1:5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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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2 이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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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래직업]</p><p>간호사</p><p>[심벌마크]</p><p>수액 백의 중간 하단에 주사기 모양 심벌 마크를 넣었다.</p><p>[독창성]</p><p>명함을 수액 모양으로 만들어 간호사의 명함인 것을 알기 쉽게 표현하였다. 병원의 이미지를 부각하기 위해 파란색을 주된 색상으로 사용하여 전체적으로 이미지를 조화롭게 구성하였다. 수액 팩에 적혀 있는 글씨의 느낌을 참고해 명함의 글씨에도 유사하게 적용하였다.</p><p>[소감]</p><p>수액 모양을 만들 때 어떤 소재를 사용할지, 특히 줄을 어떻게 표현할지 고민이 됐는데, 빨대와 실을 사용해 튜브와 최대한 비슷한 느낌이 나도록 노력하였다. 독창적인 모양을 가진 명함을 만듦으로써 나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어서 고민하는 과정도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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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2:1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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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2 김서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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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미래직업은?</p></li></ol><ul><li><p>생명교사 </p></li></ul><ol start="2"><li><p>명함에 들어간 심벌 마크 혹은 캐치프레이즈는?</p></li></ol><ul><li><p>저기 칠판에 보면 보이는 유전자 조각과 연픽이 보이는데 그것이 심벌 마크 라고 할 수 있다. 미래직업이 생명교사이기에 생명을 나타내는 유전과 교사를 나타내는 연필을 사용해 그림을 그린것이다. 또한 생명교사를 홍보하기 위해서 문구를 쓴것이 캐치프레이즈이다. 서윤이와 함께 하는 즐거운 과학 수업,  나와 함께면 100점 가능!!! 이 있다.</p></li></ul><ol start="3"><li><p>명함에 나타난 독창성은?</p></li></ol><ul><li><p>먼저 나의 미래직업이 생명교사이기 때문에 교사하면 떠오르는 칠판을 사용해 명함을 만들어봤다. 칠판이 명함이라는거 부터가 독창성이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ㅎㅎ.. 미니칠판에 분필 느낌을 낼 수 있는 파스텔을 사용해 생명교사 명함을 만든 것이고, 칠판의 디테일을 살리기 위해서 급훈과 옆에 설문지를 만들었다. </p></li></ul><ol start="4"><li><p>제작 후 소감은?</p></li></ol><ul><li><p>나의 꿈인 생명교사를 주제로 명함 만들기를 해서 재밌기도하고 색다른 경험이였다. 생명교사의 특성?을 잘 나타내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무엇을 추가해야할지 등을 생각하면서 생명교사의 이미지를 더 깊게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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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2: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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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1 김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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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미래직업 : 증권회사 직원</p></li><li><p>명함에 들어간 캐치프레이즈 : 돈을 넘어 가치를 더하다.</p></li><li><p>명함에 나타난 독창성 : 신용카드 형식을 차용해 일상적 금융 아이템을 명함에 접목시킨 점에서 시각적 참신함을 드러냄. </p><p>“돈을 넘어 가치를 더하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단순 금융을 넘어선 브랜드 철학을 전달함.</p><p>뒷면 주식 그래프와 나의 정보를 담은 QR코드를 통해 금융 전문성과 디지털 접근성을 동시에 드러냄.</p></li><li><p>제작 후 소감 : 이 명함을 제작하며 명함이 단순한 연락 수단을 넘어 나의 정체성과 철학을 담아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꼈다.</p><p>아이디어가 실물로 구현되는 과정을 보며 창의적인 표현이 얼마나 강한 인상을 줄 수 있는지 깨달았고, 앞으로도 나만의 방식으로 전문성과 가치를 전달하는 방법을 계속 고민하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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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2:4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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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1 홍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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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직업: 게임디자이너 + 게임개발자</p></li></ol><p><br></p><ol start="2"><li><p>심벌마크사용: 게임하면 생각이 드는 닌텐도 스위치. 그리고 그 게임을 프로그래밍하는 파이썬 프로그램창과 우리나라의 대표적 게임회사인 넥슨의 게임 카트라이더의 캐릭터들을심벌마크로 표현하였다.</p></li></ol><p><br></p><ol start="3"><li><p>나타난 독창성: 대부분의 연령대가 알고있는 닌텐도 스위치를 바탕으로한 게임기를 만들어 표현함으로써 게임과 관련된 직업임을 유추할수있게함과 동시에 재미를 줄수있으며 다른 명함과 달리 종이로만 이루어진것이아닌 비닐류를 사용하여 정말 디지털 게임기를 보는것처럼 표현하였다. 위에는 그 게임을 만들기위해 사용된 파이썬 프로그램 창을 그리며 게임 디자인과 개발을 한번에 표현한것이 같은 직업의 종사자들 명함과의 차이점이라고 설명할수있다</p></li></ol><p>&nbsp; </p><ol start="4"><li><p>소감: 학생으로써 굉장히 유익한 수업이였던것같다. 명함이 자신을 나타내는 방법이란건 잘 알고있었지만 매일 보던 종이 명함이 아닌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직업을 효과적으로 나타내면서 동시에 나에 대한 세부적인것들도 명함안에 표현해낼수있다는게 새롭기도 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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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2:4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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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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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4 박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tf0oqhq3og37ac0x/wish/3403701672</link>
         <description><![CDATA[<p>• 내용</p><ol><li><p>미래직업?</p></li></ol><ul><li><p>국어교사</p></li></ul><p><br/></p><ol start="2"><li><p>명함에 들어간 심벌마크 혹은 캐치프레이즈는?</p></li></ol><ul><li><p>캐치프레이즈: &lt;책 속에서 나를 발견하다&gt;</p></li></ul><p><br/></p><ol start="3"><li><p>명함에 나타난 독창성? (같은 직업의 다른명함들과 어떻게 차별성을 둘 것 인가?)</p></li></ol><ul><li><p>교사를 생각하면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칠판을 소재로 하여 명함을 제작하였다. 뒤에는 일반 칠판 모양이 아닌 액자형으로 제작해 칠판처럼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닌, 어디에서나 세울 수 있도록 함으로써 독창성을 주었다.</p></li></ul><p><br/></p><ol start="4"><li><p>제작 후 소감? (느낀점, 알게된 점 등)</p></li></ol><ul><li><p>기획을 할 때 곧바로 칠판이라는 소재로 작품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거기에서 독창성을 주는 것이 생각보다 힘들었다. 중간중간 국어에 관련된 소재를 넣음으로써, 명함을 보고 국어교사를 희망한다고 쉽게 떠올릴 수 있도록 만들었다. 명함 제작을 통해 나의 진로에 대해 한 번 더 고민해볼 수 있었던 것 같아 장래희망에 대한 열정이 더 생긴 것 같아 유익한 활동이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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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0 03:1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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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1이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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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 미래직업</p><ul><li><p>자동차디자이너</p></li></ul><p><br/></p><p>&nbsp;&nbsp; 2. 캐치프레이즈</p><p>&nbsp;&nbsp; 3. 독창성</p><p>&nbsp;&nbsp; - 외부에서 자동차를 본 것처럼 그려서 자동차 디자이너 라는 것을 뚜렷하게 보여주고 자동차에 입체감을 살리기 위해서 어두운 부분에 어둠을 깔고 그림자를 진하게 그려서 마카로 색칠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고급진 자동차를 연출하기 위해서 회색, 검정색을 주로 사용하고 헤드라이트에 파란색의 색깔을 넣어 눈에 띄게 만들었습니다.</p><p><br/></p><p>&nbsp; &nbsp; 4. 제작후 소감 (느낀점, 알게된점)</p><p>&nbsp; &nbsp; - 이 명함을 제작하면서 한번도 그려보지 못했던 자동차를 그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재밌었고 한편 자동차를 보기에는 쉬워보인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그려보니 어려웠다 하지만 이 명함을 그리고 색칠하면서 즐거움을 느끼고 다시 한번 자동차 디자이너라는 꿈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내가 미래에 자동차디자이너가 된 행복한 상상도 했다.</p><p>원래 명함은 다른 건 중요하지 않고 그 사람에 대한 정보뿐만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명함을 제작하면서 단순히 글씨가 중요한 것이 아닌 시각적으로도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미술시간에 내 직업과 꿈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다짐을 해보는 시간을 가져서 뿌듯하기도 하고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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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7 임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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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메이크업 아티스트</p></li><li><p>심벌마크</p></li><li><p>기존에 있던 콘펙트 위에 색을 덮어 이전 디자인을 가린 후 심벌마크와 어울리는 색으로 재도색하여 그 위에 나를 표현하는 심벌마크를 적었다. 심벌마크에 고양이에 관련된 내용이 담긴 점을 이용하여 콘펙트 안 퍼프에 밑면을 고양이 발바닥 모양으로 디자인 하였다(근데 뜯어진..ㅠㅠ)</p></li><li><p>나의 진로에 관련해서 제작하는 활동을 통해 탐구하고 깊게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된거 같아 좋았다. 계기로 미래에 내 진로가 이뤄졌을때 나만에 이런 독창적인 상품들을 내보일 수 있게되고 싶다는 의지가 더 생겼다. 도색을 하는데에 있어 물감에 제질에 대해 잘 몰라서 물감이 뜯어지거나 묻어난 흔적이 남아있는 등, 깔끔하고 명확하게 만들지 못한 것이 아쉽다. 다음에 또 비슷한 활동을 하게 된다면 그땐 이번에 사용한 화장품 외에 다른 화장품을 이용해 새로운 독창적인 심벌마크로 부족했던 점을 보완하여 시도해보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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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2:1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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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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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2 황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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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미래직업: 경제학과</p><p>2. 심벌마크 및 캐치프레이즈: 정가운데 네모난 칸에 내 얼굴을 본 딴 심벌마크가 있다. 위쪽 기다란 칸에 차분한 눈으로 바라보는 경제 라고 적은 캐치프레이즈가 있다.</p><p> 3. 명함에 나타난 독창성:계산기 모양을 본따 만들었으며 칸 마다 숫자가 아닌 나에 대한 정보및 경제학과를 희망한다는 것을 표현했다                             또한 무채색인 일반적인 계산기와 달리 여러 색을 이용해 채색하였다</p><p>4.제작후 소감: 이렇게 다양한 명함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명함으로도 나를 입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명함을 이용해 나에 대한 정보를 요약적으로 제공할 수 았다는것 을 깨닫고 실생활에서도 여러사람이 이렇게 가지각색인 명함을 자기 소개하는데 사용되면 편리하겠다고 느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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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2:1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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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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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8 정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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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미래직업: 수학교사</p><p><br/></p><p>2.캐치프레이즈: 레벨업은 지수함수처럼</p><p><br/></p><p>3.독창성: 교사보다 수학에 초점을 맞추어 한 쌓기나무 디자인으로 수학이 어렵고 힘들게만 바라보기보단 재밌는것으로 바라보고자 조립되는 입체도형으로 만들었다. 이렇게 하므로써 수학하는것을 즐겁게 만들어주고 싶은 목표를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쌓기나무 겉면에 여러가지 함수 그래프를 그려넣고 전화번호는 원주율로 적으며 수학적인 요소를 더했다.</p><p><br/></p><p>4.소감: 원래 전개도를 접어서 만들계획이었지만 재료의 두께를 고려하지 못했던 탓에 따로 이어붙이게 되었다. 예상과 달라 만드는 중간에 여러가지 고민하는등 약간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번 시간을 통해 내가 이루고자 하는 수학교사란 직업에대해 많이 생각하고 미래를 구체적으로 고민하는 시간이라 의미있었다. 나를 표현하는 시간이라 나에대해 많이 알아갈수 있었던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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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2:4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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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3 김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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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ol><li><p>﻿﻿﻿미래직업? 화장품연구원</p><p><br/></p></li><li><p>﻿﻿﻿명함에 들어간 심벌마크 혹은 캐치프레이즈는?</p><p>캐치프레이즈- Love yourself 1st</p><p><br/></p></li><li><p>﻿﻿﻿명함에 나타난 독창성? (같은 직업의 다른명함들과 어떻게 차별성을 둘 것 인가?)</p><p>일반적으로 화장품 업계에서 사용하는 명함은 깔끔한 로고와 정보 위주의 구성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립스틱이라는 상징적인 오브제를 통해 시각적 임팩트와 브랜드 이미지를 동시에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이 명함은 한눈에 화장품 관련 직업임을 드러내며 이는 타인과의 첫 만남에서 더 깊은 인상을 남기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중요하게 여기는 제 성향을 드러내는 차별화된 포인트입니다!</p><p><br/></p><p><br/></p></li><li><p>﻿﻿﻿제작 후 소감? (느낀점, 알게된 점 등)</p><p>립스틱 모양 명함을 만들면서 단순한 디자인을 넘어 저만의 개성과 메시지를 담는 과정이 인상깊었습니다. 디자인에 따라 작지만 강한 인상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새로 배율 수 있었으며</p><p>명함에 저의 가치를 담우며 화장품 연구자가 되고 싶다는 꿈에 대해 다시 한 번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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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2:5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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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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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6 임연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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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미래직업? 해적…</strong></p><p><br/></p><p>심벌,캐치: 바다가 우릴 부르고 있네!/ 바다를 항해하는 듯한 심벌마크</p><p><br/></p><p>독창성: 명함을 단순히 평범한 형태로 만들기보다, 실제 구인 광고처럼 아래를 뜯어갈 수 있도록 디자인해 현실감을 더했다. 수배 전단지 형식으로 구성하여 보는 이의 흥미를 끌고, 실용성과 재미를 함께 담아 독창적인 표현이 되게 해보았다.</p><p><br/></p><p><strong>소감: </strong>진로가 아직 확실하지 않아서 어릴 적 꿈을 떠올리며 명함을 만들었다. 그때 좋아했던 걸 다시 생각하니까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 들었다.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지만, 예전의 꿈을 떠올리는 것도 나를 알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 의미있는 활동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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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01:5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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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9진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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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미래 직업</p></li></ol><p>: 패션디자이너</p><p>&nbsp;&nbsp; 2. 캐치 프레이즈</p><p>: 향기로 물든 실루엣</p><p>&nbsp; &nbsp; &nbsp; 심벌 마크</p><p>: 꽃을 소재로 한 드레스라는 직업의 특성을 감성적으로 표현하여 시각적인 아름다움뿐 아니라 향기까지 연상되도록 이미지를 구상했다.</p><p>&nbsp;&nbsp; 3. 명함에 나타난 독창성</p><p>: 이 명함은 단순 평면적 디자인이 아니라, 실제 리본과 꽃을 사용해 입체감을 주고, 그림과 콜라주를 결합한 독특한 방식으로 패션디자이너의 감각을 표현하였다. 다른 명함과 다르게 예술작품처럼 느껴지게 하여 보는 사람에게 강한 인상을 준다.</p><p>&nbsp;&nbsp; 4. 제작 후 소감</p><p>: 명함을 단순한 정보 전달 수단이 아니라 나를 표현하는 하나의 작품처럼 만들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창의력과 표현력을 동시에 사용하면서 내가 어떤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상상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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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02:5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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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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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3이수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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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미래직업: 애니메이터</p><p>2.심벌마크: 명함뒷면 캐치프라이드: 동화여몽</p><p>3.독창성: 그림을 여러장 겹처서 생동감과 현실감을 더하고 입체적으로 보일수 있도록 만들었다. 동양화느낌으로 제작하였으며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넣어 만들었다.</p><p>4.소감: 이번 미술시간에 나의 미래직업을 더욱생각하고 탐구하며 직업에 맞는 명함을 창의적으로 내가 만들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이번시간에 다른친구들의 희망직업을 알수있어서 친구들을 더 깊게 알아가는것 같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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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02:5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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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8 윤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tf0oqhq3og37ac0x/wish/3422804453</link>
         <description><![CDATA[<ol><li><p>그래픽디자이너</p></li><li><p>심벌마크: 이름의 이니셜을 입체도형으로 나타내고 도형이 정육면체 틀에 갇혀있는 형태로 3D 그래픽을 표현했다. 노트북을 닫았을때 보이는 윗면과 화면에 심벌마크가 들어갔다. </p></li><li><p>노트북 형태의 명함으로 제작하여 컴퓨터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3D 그래픽 기술을 나타내고자 했다. 키보드에는 이름의 철자만 적어서 더욱 강조되어 보이도록 했다. 또한 스크린 부분을 따로 제작해서 이름과 연락처가 적힌 화면과 포토샵 창을 띄운 화면을 갈아끼울 수 있게 했다.</p></li><li><p>활동을 하면서 나의 진로와 가치에 대해 더욱 고민해보게 되었고 직접 명함을 만들어보면서 직업을 설정하고 진로를 더 구체화시킬 수 있었다. 명함을 독창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려고 노력했고 완성해가는 과정에서 뿌듯함을 느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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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05:2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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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8 윤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tf0oqhq3og37ac0x/wish/3423302328</link>
         <description><![CDATA[<ol><li><p>그래픽디자이너</p></li><li><p>심벌마크: 이름의 이니셜을 입체도형으로 나타내고 도형이 정육면체 틀에 갇혀있는 형태로 3D 그래픽을 표현했다. 노트북을 닫았을때 보이는 윗면과 화면에 심벌마크가 들어갔다.</p></li><li><p>노트북 형태의 명함으로 제작하여 컴퓨터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3D 그래픽 기술을 나타내고자 했다. 키보드에는 이름의 철자만 적어서 더욱 강조되어 보이도록 했다. 또한 스크린 부분을 따로 제작해서 이름과 연락처가 적힌 화면과 포토샵 창을 띄운 화면을 갈아끼울 수 있게 했다.</p></li><li><p>활동을 하면서 나의 진로와 가치에 대해 더욱 고민해보게 되었고 직접 명함을 만들어보면서 직업을 설정하고 진로를 더 구체화시킬 수 있었다. 명함을 독창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려고 노력했고 완성해가는 과정에서 뿌듯함을 느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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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12:1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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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7 양보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tf0oqhq3og37ac0x/wish/3441179188</link>
         <description><![CDATA[<ol><li><p>Pd</p></li><li><p>캐치프레이즈 : 포착, 다채롭게!</p></li><li><p>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실제 슬레이트를 최대한 구현했으며, 실제로 움직일 수 있도록 만들었다.</p></li><li><p>평소엔 종이로 된 명함만 접했어서 나만의 특징을 나타낸 명함을 만드는 일이 흥미로웠다. &nbsp; 실제 슬레이트를 구현하느라 힘들었지만 만드는 과정이 재미있었다. 시간이 조금 부족했어서 좀 더 완성도 있는 작품을 만들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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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4:4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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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ahr3537</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tf0oqhq3og37ac0x/wish/3495327062</link>
         <description><![CDATA[<ul><li><p>사진 업로드</p></li><li><p>내용</p><ol><li><p>모사한 민화? (ex: 책가도, 화조도등)</p></li><li><p>이 민화를 선택한 이유?</p></li><li><p>민화에 들어간 현대적 요소(2가지 이상)</p></li><li><p>작품제목</p></li><li><p>작품을 통해 전하고 싶은 메세지나 의미는?</p></li><li><p>작품제작 후 소감? </p></li></ol></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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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2:2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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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9 이경령</title>
         <author>2520409_10</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tf0oqhq3og37ac0x/wish/3495361920</link>
         <description><![CDATA[<ol><li><p>화조도</p></li><li><p>옆으로 꺾인 나무의 모양과 두 쌍의 원앙이 눈에 띄어서</p></li><li><p>공작비둘기(개량종),썬글라스</p></li><li><p>새들의 산책</p></li><li><p>새들의 모습을 현대에 공원을 나와 산책하는 우리의 모습과 비슷하게 그려</p><p>보는 사람이 자신의 산책 경험을 떠올리고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게 하고자 함</p></li><li><p>민화를 그리는 데에는 여러 번 반복해서 색을 쌓아올리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민화가 시간과 인내의 노력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그렇게 쌓아올린 색들 위에 검은색으로 테두리를 그릴 때 불분명한 경계가 확실해지며 확실히 민화적은 느낌이 나서 테두리를 그리는 과정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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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2:4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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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6 신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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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모사한 민화: 문자도 <br><br>2. 민화 선정 이유<br>강렬한 물고기의 색감이 우리 민화의 특징을 잘 나타냈다고 생각해 선정했음. <br><br>3. 민화에 들어간 현대적 요소<br>-에어팟을 끼고 있는 물고기<br>-그 물고기의 사진이 담긴 스마트폰(태블릿PC) 화면 <br><br>4. 작품제목<br>#잉어찰칵<br><br><br>5. 작품을 통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 / 의미<br>한문서적이나 병풍같은 과거를 표상하는 물품들과 다르게 물고기는 과거와 현재에도 똑같이 존재하는, 일종의 교차점 같은 존재라고 생각했습니다. <br><br>단순한 물고기와 그 배경(물, 바위, 해초)만으로는 시간대를 추측하기 힘드나, 스마트폰이나 에어팟 같은 현대적 요소를 활용해 그 시간대를 추측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br><br>자연은 변치 않으나 그와 함께하는 요소들은 변하는 것처럼 우리 역시 스스로를 유지하되 변하는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했으면 하는 희망을 담아 작품을 제작했습니다.<br><br><br>6. 작품제작 후 소감<br>사실 처음에는 제 그림 실력이 그렇게 좋지 않기도 하고, 시작점을 잘못 잡은 것 같아 그림의 퀄리티가 너무 떨어진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 그라데이션을 넣고, 여러가지 조형물들을 추가함에 따라 퀄리티가 올라가는 것이 보여 신기하기도 했고, 뿌듯하기도 했습니다. <br><br>미술수업에 재미있게 참여한 기억이 별로 없고, 작품을 뿌듯하게 완성한 기억도 별로 없는데 꽤 마음에 드는 작품을 완성한 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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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1:3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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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20 한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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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연화도</p><p>2. 연꽃과 새들이 조화를 이루는 모습이 아름다워 선택하게 되었다.</p><p>3. 바나나우유, 양머리 수건</p><p>4. 목욕탕</p><p>5. 이 그림을 통해 난 목욕탕 특유의 따뜻하고 복작복작한 분위기를 표현하고 싶어 다음과 같이 표현했다.</p><p>6.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민화를 직접 그려보고 재구성 해볼 수 있었던 뜻깊은 기회였다. 특유의 채색법과 그림체, 물감 등을 배우고 체험해볼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한국 전통 미술에 조금 더 가까워진 기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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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2:1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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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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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2 이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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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ol><li><p>화조도</p></li><li><p>꽃이 핀 모습이 예쁘고 원앙 2마리가 마음에 들어서</p></li><li><p>모자, 헤드폰</p></li><li><p>회사가는 원앙</p></li><li><p>원앙이 실제 사람처럼 행동하는 모습을 보며 재미있다고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현대적 요소를 추가하여 오늘날 우리들의 모습과 더욱 더 닮아있어 귀엽다고 느끼도록 하고싶다.</p></li><li><p>여러 번 반복해서 색을 올리는 것이 생각보다 까다로웠다. 흰색보다 갈색 종이를 사용하는 것이 더 민화적 느낌이 나서 갈색을 사용할걸 후회했다. 원래 민화와 비슷하면서도 색이나 그림 방법에 차이를 두어 나만의 방식으로 재구성하는 것이 재미있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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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2:3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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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11 이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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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연화도</p></li><li><p>학이 꽃을 보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띄였다.</p></li><li><p>풍선, (학이 입고 있는) 교복</p></li><li><p>학의 놀이동산</p></li><li><p>이 작품은 전통 화조도에 현대적 요소인 풍선과 교복을 더해 과거와 현재에 공존하는 조화로운 세상을 표현하고자 했다</p></li><li><p>작품을 그리면서 전통과 현대를 어떻게 조화롭게 표현할지 많이 고민했다. 풍선과 교복이라는 현대적인 소재가 화조도와 잘 어울리도록 색과 구도를 신경 썼다. 작업을 통해 우리 문화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완성된 그림을 보니 나만의 해석이 담긴 화조도를 표현한 것 같아 뿌듯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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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2:3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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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1 김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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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책거리</p></li><li><p>꽃과 다양한 동물이 있어서 선택함</p></li><li><p>케이크, 마카롱, 팔레트, 도화지 등</p></li><li><p>옛것과 새것의 조화</p></li><li><p>전통 속에 현대적인 요소도 같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의미이다.</p></li><li><p>직접 민화를 그리다 보니, 민화는 단순히 옛 그림이 아니라 그 시대 사람들의 삶의 모습이 잘 반영된 작품이라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여기에 오늘날의 요소를 자연스럽게 넣어보니</p><p>전통이 어떻게 현대 속에서도 새롭게 살아날 수 있는지 느낄 수 있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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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2:4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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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이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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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연화도</p></li></ol><ol start="2"><li><p>이 민화를 선택한 이유는 연꽃이 이쁘고 학이 아름다워서 골랐습니다.</p></li><li><p>우산,장화</p></li><li><p>작품제목: 장화 신은 학</p></li><li><p>장화를 신은 학이 우산 아래에서 연꽃을 구경하며 느끼는 기쁨을 담았다</p></li><li><p>작품을 제작하며 힘든 점도 많았지만 재미있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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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3:0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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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8 윤민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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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까치와 호랑이</p></li><li><p>까치를 바라보고 있는 호랑이의 눈빛이 인상깊고 기억에 남아서 선택하였다.</p></li><li><p>가로등, 도시야경</p></li><li><p>호랑이와 야경</p></li><li><p>도시의 야경과 조화를 이루는 호랑이</p></li><li><p>민화를 직접 구성해보고 그려보면서 새로운 경험을 해볼 수 있어서 즐거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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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3:1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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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3이수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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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동양화</p><p>2.예전부터 동양화를 좋아했기 때문</p><p>3.산,콘서트</p><p>4.민화속 코서트파티</p><p>5.우리민족의 흥을 민화속에서 더욱 부각시켜서 보여주고 싶었다.</p><p>6.민화그림을 직접그려보니 우리나라의 그림이 엄마나 섬세한지 알게되었다. 동양화에 관심이 많아 좋은 경험이 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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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3:2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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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7 임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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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연화도</p></li><li><p>꽃 뿐만 아니라 새나 오리 같은 개체도 있어 그리는데 재밌을거 같아 골랐다.</p></li><li><p>오리배, 램프</p></li><li><p>오리배</p></li><li><p>오리배와 연꽃을 이용해 현대 한강같은 느낌을 연출했다.</p></li><li><p>민화는 처음 그려보는데 생각보다 그리는데 정말 재밌었다. 기회가 되면 또 그리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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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3:2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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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6 임연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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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청룡도</p></li><li><p>용이 멋져보였다.. 완성하면 뿌듯함을 느낄 수 있을거 같아서 골랐다</p></li><li><p>에어팟, 핸드폰</p></li><li><p>﻿﻿﻿MZ용</p></li><li><p>﻿﻿﻿용처럼 자유롭게 날아다니며 놀러다니면 참 좋겠다는 마음을 담았습니다<br></p></li><li><p>﻿﻿﻿생각보다 오래걸리고 세심하게 해야하는 작업이라 힘들었지만 다 칠하고 나니 뿌듯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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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3:3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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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1 홍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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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묘사한 민화: 화조도</p></li><li><p>이 민화를 선택한 이유 : 자연물을 그리는것을 좋아해서 그리고 작품에 현대요소적인 부분을 넣으면 재미있는 그림이 될것같아서</p></li><li><p>환경미화원 옷을 입고 병을 줍는 새와 교복을 입은 새 그리고 뒤에 있는 다리 </p></li><li><p>작품제목: 도시속 지저귐</p></li><li><p>작품을 통해 전하고싶은 나의 메세지: 환경미화원분들을 표현함으로써 환경의 소중함을 전하려했습니다</p></li><li><p>작품 제작 후 소감:전통적인 화조도의 아름다움과 현대 사회의 환경 문제를 결합한 이번 작품은 저에게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화조도는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삶을 표현하는데, 여기에 환경미화원과 쓰레기를 줍는 새를 넣어 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직면한 환경오염과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시각적으로 나타내고자 했습니다.</p><p>재료공학을 공부하고자 하는 제 꿈과도 맞닿아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재료공학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친환경 재료 개발과 자원 효율성을 추구하는 학문입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자연과 인공물이 공존하며 환경을 보호하는 방안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예술과 과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자가 되고 싶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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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3:4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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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22황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tf0oqhq3og37ac0x/wish/3502605114</link>
         <description><![CDATA[<p>1.잉어도</p><p>2.물밖으로 튀어오르는 역동적인 잉어의 모습이 재밌어서 고르게 되었다</p><p>3. 해드폰, mp3</p><p>4. 음악 듣는 잉어</p><p>5. 물속을 튀어오르는 잉어의 모습이 음악을 듣고 신이난 모습처럼 느껴지도록 표현하고자 했다</p><p>6.전통과 현대를 함께 표현하는 과정이 재미있고 뜻깊었습니다. 새로운 시도를 통해 민화를 더 친근하게 만들 수 있어 좋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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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4:2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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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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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4박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tf0oqhq3og37ac0x/wish/3502653398</link>
         <description><![CDATA[<p>1.화조도</p><p>2. 꽃과 새의 조화가 예뻐보였다.</p><p>3.배드민턴채,카메라</p><p>4.새에 담은 하루</p><p>5.나무위에 배드민턴채를 올려두어 주변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싶어다. 또한, 새가 카메라를 들고 있는데, 새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을 찍어준다는 생각으로 그렸다. 이 화조도는 꽃과 새가 중심이지만, 곳곳에 사람의 흔적을 배치하여 사람의 존재와 여유롭고 즐거운 일상을 보여준다.</p><p>6.꽃과 나뭇가지가 너무 많아서 따라 그리는 데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 채색에서 시간을 많이 쓰지 못해 아쉬웠지만 나름대로의 최선을 다해 그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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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4:5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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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2김서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tf0oqhq3og37ac0x/wish/3502713367</link>
         <description><![CDATA[<ol><li><p>문자도 치</p></li><li><p>문자도 치의 뜻이 마음에 들었고, 문자 위에 있는 꽃들이 이뻐서 골랐다. </p></li><li><p>문어,헤드셋,미니언즈,바나나,로봇,놀이기구</p></li><li><p>많은 것들이 모인 그림</p></li><li><p>내가 저기에 그린 꽃이 히비스커스라고 꽃말이 찬란한 순간이라는 뜻인데 나의 하루하루 가 힘들고 우울하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거 재밌고 행복하게  매일 매일 찬란한 순간들을 느끼면서 살자 라는 뜻을 넣었다. 그리고 문어가 쓰고있는 헤드셋이나 에이아이는 이제 시대가 인공지능 시대로 변하고 있다는것을 상징한다. </p></li><li><p>내가 했던 미술 작품중에서 제일 힘들었던거 같은데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끝내서 뿌듯하다. 그리고 이 그림을 그릴때 꽃에다가 그라데이션을 만들때, 꽃을 훨씬 이뻐직 퀄리티가 높아지는것이 기억이 남고, 또한 검정색을 마지막에 해야해서, 그림만 다 그렸을때는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마지막에 검정색을 문자를 색칠하고 나니, 내가 원하던 문자도가 딱 나와서 기분도 좋고, 또 뿌듯했다. </p></li><li><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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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5:4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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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3 김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tf0oqhq3og37ac0x/wish/3502950350</link>
         <description><![CDATA[<ol><li><p>책가도</p></li><li><p>전통 민화 중에서도 대중적이라 참고 자료도 많고, 패턴 응용해서 나만의 스타일을 섞어 넣기 편할 것이라 생각함</p></li><li><p>아이돌 앨범, 응원봉, 플레이어 등 </p></li><li><p>책가도 속 나의세계</p></li><li><p>전통 책가도에 아이돌 응원봉과 앨범을 함께 그려 넣어 나만의 취향(아이돌)이 조화를 이루는 나의 공간을 표현함 공부(책)와 좋아하는 것이 공존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자 함</p></li><li><p>전통적인 책가도에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 관련 소품을 그려 넣으면서 나만의 색깔을 담을 수 있어 재밌었음</p><p>민화를 현대적으로 해석해보는 경험이 새로웠고 전통과 현재가 어울릴 수 있다는 걸 느꼈음 선 하나하나 똑바로 그리려고 붓끝에 집중했더니 옛 화가들이 얼마나 꼼꼼했는지 체감했고 존경스러웠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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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09:5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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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18 정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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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모사한 민화?&nbsp; </p><p>책가도</p></li><li><p>﻿﻿﻿이민화를 선택한 이유?</p><p>우선 작품내 구성요소가 매우 다양하여 내가 표현하고자하는 것을 다양하게 그려내기 위해 선택했으며 꽃을 그려보고 싶었는데 작품 절반이 꽃으로 구성되어 있어 적합한 그림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p></li><li><p>﻿﻿﻿민화에 들어간 현대적 요소(2가 지 이상)</p><p>오크통,현대 수학문제집, 현대적 옷(원피스),가방</p></li><li><p>﻿﻿﻿작품제목 </p><p>고등학생의 속마음</p></li><li><p>﻿﻿﻿작품을 통해 전하고 싶은 메세지나 의미는? 고등학생들의 마음속의 담겨있는 욕구 압박같은 요소들을 실제로 형상화 해서 모여있는것을 의미하고자 했다</p></li><li><p>&nbsp; 작품제작 후 소감?</p><p>우선 기존에 해보지 못했던 분야의 미술을 배운점이 의미있었다. 밝은색부터 쌓아올리며 채색하거나 부분에 색을 진하게 올려 붓으로 문지르며 퍼트리는등 한국미술의 특징을 살리는 기법을 배웠다 처음이라 어색하고 부족한 점도 있었지만 직접 하므로써 제대로 배운거 같아 관심도 생겼다. 시간이 조금 촉박해서 급하게 한거같아 아쉬움이 남지만 작품 하나를 완성해서 즐거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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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13:1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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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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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4 이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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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작호도</p></li><li><p>호랑이가 멋있어서</p></li><li><p>정장, 악세서리, 조명</p></li><li><p>호랑이 화보찍을 적에</p></li><li><p>작호도를 이렇게도 바꿀수 있다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p></li><li><p>민화는 생각보다 어렵고 시간이 많이 들었다. 하지만 우리의 전통적인 예술을 알아가며 보람을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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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14:1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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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5 손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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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묘사한 민화: 모란도</p><p>2.이 민화를 선택한 이유: 민화 속에서 등장하는 모란과 화분을 통해 전통적인 의미를 배우고, 그 가치를 직접 그림으로 표현해보고 싶어서 선택하게 되었다.</p><p>3.민화에 들어간 현대적 요소: 돈다발, 연세대학교 로고</p><p>4.작품 제목: 부귀영화</p><p>5.작품을 통해 전하고 싶은 메세지나 의미는?: 효(효도)와 제(형제)를 뜻하는 한자가 사용된 두 화분을 돈다발과 연세대학교 로고로 바꿈으로써 돈을 많이 벌고 원하는 대학교에 입학하게 된다는 의미이다.</p><p>6.작품 제작 후 소감: 붓을 사용하여 그림을 그리는 것이 쉽지 않았고 처음엔 어려웠다. 하지만 계속해서 그리다보니 미술시간이 기대될 정도로 재미가 붙었다. 작품을 완성하고 나서 뿌듯함과 성취감을 느꼈고, 민화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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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14:5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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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9진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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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초충도</p></li><li><p>나비의 변화와 재탄생, 자유 의미와 꽃의 아름다움과 풍화로움의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느낌을 지닌 민화를 표현하고 싶었기 때문이다.</p></li><li><p>비행기, 배경(공항)</p></li><li><p>봄의 나비</p></li><li><p>꽃과 나비처럼 자연 속에서 조화를 이루듯, 각자의 아름다움을 자유롭게 펼치는 세상을 꿈꾸자는 의미를 담고있다.</p></li><li><p>이번 민화 작품을 통해 전통과 현대를 연결하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어 재미있었다. 나비와 꽃으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고, 비행기와 공항으로 자유와 새로운 시작을 나타냈다. 처음에는&nbsp; 이러한 과정이 어려웠지만 하다보니 흥미롭고 새로운 것을 배워가는 것 같아 작품 후에는 뿌듯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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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6 14:5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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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ahr3537</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tf0oqhq3og37ac0x/wish/3562385153</link>
         <description><![CDATA[<ul><li><p>사진 업로드</p></li><li><p>내용</p><ol><li><p>작품제목</p></li><li><p>설명</p></li><li><p>재료</p></li><li><p>작품제작 후 소감? </p></li></ol></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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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1 01:0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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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9 이경령</title>
         <author>2520409_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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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헤어밴드를 한 소녀</p></li><li><p>헤어밴드를 한 소녀의 모습을 그려보았다. 젠탱글을 이용해 머리카락을 집중적으로 다양한 무늬를 통해 나타내었다. </p></li><li><p>굵은 검은 펜, 네임펜, 색연필, 화이트펜</p></li><li><p>젠탱글을 사용할 때 전체적으로 어두운 부분과 밝은 부분을 번갈아 위치해 머리카락을 풍부하게 표현하려 했는데 괜찮게 나온 것 같아 만족했다. 편하게 할 수 있는 작업이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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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23:4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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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2 이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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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작품 제목</p><p>젠탱글 속 소녀</p><p><br/></p><p>2. 설명</p><p>인물을 가운데에 배치하고 배경을 어둡게 칠함으로써 인물에게 시선이 집중되도록 하였다. 배경은 대부분 검은색으로 덮고, 인물에게 젠탱글을 많이 표현하여 색이 대비를 이루게 되었다.</p><p><br/></p><p>3. 재료</p><p>마카, 사인펜, 연필</p><p><br/></p><p>4. 작품제작 후 소감</p><p>작품을 어떻게 그려나가야 할지에 대한 대략적인 계획만으로 내가 그리고 싶은 대로 그릴 수 있는 것이 장점인 것 같다. 지금까지 미술시간에 다루었던 주제는 전체 작품에 대한 계획을 사전에 세워놓아야 했는데, 이번에는 손이 가는 대로 자유롭게 그릴 수 있어서 새로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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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23:5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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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3 이수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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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탈춤</p></li><li><p>한복을 입혀 동양풍 느낌을 표현하고 동물 탈을 넣어 느낌을 살렸다. 동양풍 젠탱글을 참고하여 더욱 돋보이게 하였다.</p></li><li><p>붓펜, 마카, 컴싸</p></li><li><p>젠탱글수업을 하며 이번기회에 붓펜을 많이 써볼 기회가 온 것 같아 좋았고 내가 원하는 동양풍느낌이 잘 들어난 것 같아 좋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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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1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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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1 김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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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가려진 얼굴</p><p>설명: 이 작품은 마그리트의 작품 「인간의 아들」을 모티프로 삼아 재해석한 그림이다. 얼굴이 사과에 가려진 인물은 정체성을 감추고 있으며, 이는 현대 사회 속 개인의 내면과 겉모습의 간극을 상징한다. 특히 정장의 패턴을 젠탱글 패턴으로 표현하여, 한 사람 안에 존재하는 다채로운 성격과 감정을 시각적으로 드러내었다. 배경의 건물과 사람들은 흐릿하고 단순하게 묘사되어, 중심 인물의 독특한 존재감을 더욱 강조한다</p><p><br></p><p>사용한 재료: 플러스펜, 색연필</p><p>소감: 이 작품을 통해 단순한 인물이 아닌, 다양한 패턴과 색을 통해 내면의 복잡한 정체성을 표현할 수 있었다. 작업 과정에서 세밀한 패턴을 반복적으로 그리며 몰입할 수 있었고, 인물과 배경을 대비적으로 처리하면서 주제 의식을 더욱 분명히 드러낼 수 있었다. 재료의 특성을 살려 플러스 펜은 세밀함을, 색연필은 은은한 색감을 표현하는 데 활용할 수 있었던 점이 흥미로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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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5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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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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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0 한재원</title>
         <author>hjw080405</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tf0oqhq3og37ac0x/wish/3581057127</link>
         <description><![CDATA[<p>1. 작품제목: 애벌레 아저씨</p><p>2. 설명: 사람의 머리를 달고 있는 애벌레를 그려봤다. 최대한 젠탱글 패턴이 겹치지 않게 그렸으며 도화지의 대부분을 젠탱글로 채워보자는 생각으로 그렸다.</p><p>3. 재료: 마카, 얇은 펜</p><p>4. 소감: 다양한 패턴으로 도화지가 점점 채워져가는 모습이 굉장히 뿌듯했으며 젠탱글을 그리는 동안 굉장히 몰입했던 것 같다. 기회가 있다면 다시 한 번 젠탱글을 그려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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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5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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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2김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tf0oqhq3og37ac0x/wish/3592761922</link>
         <description><![CDATA[<p>작품제목 : 내기분</p><p>작품 소개 : 사람얼굴을 가진 나무이다 나무에서 여러 감정들을 물방울과 패턴들로 표현했다. 우울한감정은 저기 얼굴 위에 있는 비로 계속 느끼게 되는 감정 중 하나이고 옆에있는 원들의 패턴과 모양으로 여러 복잡미묘한 그림을 나타내려고 했다.</p><p>재료 : 검정색 팬 두꺼운거 얇은거 중간 정도로 두꺼운거, 화이트 젤팬을 사용함</p><p>작품 소감: 그리면서 재밌기도하고, 창의적인 느낌으로도 그림을 잘 그릴 수 있는 활동이였던거 같아서 좋았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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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23:4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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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5 손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tf0oqhq3og37ac0x/wish/3592791324</link>
         <description><![CDATA[<p>1.작품제목: 파라오</p><p>2.설명: 이집트 사람을 닮은 그림 속 인물을 중심으로 젠탱글을 그려 파라오의 느낌을 냈다. 또한, 양 옆에 스핑크스를 그려 이집트의 느낌을 더했다.</p><p>3.재료: 얇은 펜, 네임펜, 굵은 마카</p><p>4.작품제작 후 소감: 제작할 땐 힘들고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다 만든 작품을 보니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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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0:0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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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18 정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tf0oqhq3og37ac0x/wish/3592796395</link>
         <description><![CDATA[<p>1.초상화속 일생</p><p><br></p><p>2.선택한 인물 사진이 나폴레옹임을 알고 그를 돋보이게하는 그림하나를 만들고자했다. 나폴레옹을 중심으로 배경이 모이는듯한 흐름으로 구성했으며 인물은 최대한 단색으로, 배경은 젠텡글요소로 채워 확실한 대비로 인물이 돋보이도록 했다. 각 칸은 제목처럼 일생을 그려놓듯 채워 넣은것이다. (머리위-크고작은 고민,생각/우측하단-명예,권력/좌측-전술/좌측상단-그의 삶속 추억 등등)</p><p><br></p><p>3.마카,플러스펜,색연필 </p><p><br></p><p>4.젠텡글이 반복하는 작업이다 보니 중간중간 힘들기도 했지만 완성작이 표현하고자 한것에 가깝게 나온것같아 재밌었던것 같다. 지금까지 젠텡글은 칸을 채워보는 활동만 해봐서 직접 구성하고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이 신기하고 의미있었다. 좀더 발전한 활동을 해보는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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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0:1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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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11 이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tf0oqhq3og37ac0x/wish/3592819669</link>
         <description><![CDATA[<ol><li><p>귀걸이를 항한 젠탱글 소녀</p></li><li><p>귀걸이를 한 소녀의 모습을 그렸고, 젠탱글을 이용해서 소녀를 꾸며주었다.</p></li><li><p>굵은 검은펜, 마카, 컴퓨터 싸인펜</p></li><li><p>젠탱글을 사용해서 어두운 부분은 싸인펜으로 눌러주고 여자가 쓴 모자를 눈에 띄게 그려줬다</p></li><li><p>처음 해보는 젠탱글이여서 재밌고 이런 작은 무늬들로 완성하는게 신기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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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0:2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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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16 임연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tf0oqhq3og37ac0x/wish/3592854496</link>
         <description><![CDATA[<p>작품 제목: 요염한 사과맨</p><p>설명: 퍼즐처럼 칸을 나누고 그 안을 비슷하지만 다 다른 젠탱글로 채웠다. 저 사과 아저씨는 눈앞의 사과를 보고 다리에 힘이 풀려 넘어진 것이다.</p><p>재료: 네임펜, 색연필, 마카</p><p>작품 제작 후 소감?: 처음 그렸을 때는 그림 자체가 너무 수상해 보였는데 옷을 입혀주고 주변 칸들을 나름 상황에 맞게 채우니 자연스러워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다음에 또 젠탱글을 한다면 그때는 완전히 다른 패턴들로 채워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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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0:4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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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2 황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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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장입은 모나리자</p><p>모나리자가 정장을 걸치고 있고 배경은 단순한 패턴으로 채우고 모나리자의 머리와 옷표현을 신경써 모나리자로 시선을 집중시켰다</p><p>네임펜 마카 플러스펜 </p><p>젠텡글을 하면 몰입하는 경험을 얻을 수 있어 의미깊은 활동이었다고 생각이 들었고패턴을 만드는등 창의성을 표현할수있어 좋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400423974/5078652ee7a3abae9c286c5c9c948378/20250919_095527.jpg" />
         <pubDate>2025-09-19 01:0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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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8 윤민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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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한복 입은 고흐</p></li><li><p>작품 속 인물에게 한복을 입히고 갓을 씌워 한국적인 분위기를 살리고 젠탱글 패턴으로 화려한 느낌을 더했다. 배경에는 동양풍 구름을 반복적으로 배치하여 마무리했다.</p></li><li><p>드로잉펜, 컴퓨터사인펜, 매직, 색연필</p></li><li><p>작품에 직접 컨셉을 더해보고 젠탱글 패턴을 채워나가면서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었다. 다양한 패턴을 구상해보는 과정에서 어려움도 있었지만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 즐거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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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1:5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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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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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4이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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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화장</p></li><li><p>꽃 속에 파묻힌 소녀</p></li><li><p>펜, 색연필</p></li><li><p>색다른 경험을 한 것 같아 즐거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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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3:4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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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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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4박민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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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작품제목: 밤 풍경</p><p>2. 설명: 밤 풍경을 표현한 작품이다. 달을 있는 그대로 그리지 않고 많은 꽃들과 나비들로 표현했다.</p><p>3. 재료: 마카, 얇은 펜</p><p>4. 작품제작 후 소감: 생각보다 오래 걸려서 작품을 마무리할 수 있을 지 걱정되었었는데, 시간에 맞출 수 있어서 다행이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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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5:1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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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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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이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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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패턴 너머 속 소녀</p><p>설명: 이 작품은 고전적인 분위기의 소녀 얼굴과, 그 주변을 가득 채운 복잡한 흑백 패턴이 어우러진 그림입니다. 복잡하고 반복적인 패턴은 생각과 감정을 상징하듯 소녀를 감싸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소녀의 표정은 조용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p><p>사용한 재료: 마커, 펜</p><p>소감: 정말 어려웠지만 재미있었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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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6:2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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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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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 양보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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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서양과 동양</p><p>설명: 서양인의 얼굴과 동양의 옷을 조화롭게 만드려고 노력했다.</p><p>재료: 검은펜, 화이트</p><p>소감: 지금까지 했던 활동 중 제일 재미있었다. 다음에는 더 완성도 있는 작품을 만들어 보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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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0 11:4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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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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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9진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tf0oqhq3og37ac0x/wish/3599908962</link>
         <description><![CDATA[<p>1. 작품제목</p><p>화려한 드레스 속 초상</p><p><br></p><p>2. 설명</p><p>인물의 얼굴 부분은 사진을 활용하고, 머리카락과 드레스는 패턴과 색을 넣어 표현한 작품이다. 전통적인 초상화와 현대적인 패턴 디자인을 결합해 독특한 느낌을 주었다.</p><p><br></p><p>3. 재료</p><p>색연필, 사인펜</p><p><br></p><p>4. 작품 제작 후 소감</p><p>얼굴과 드레스가 어울리도록 색과 무늬를 맞추는 과정이 흥미로웠다. 다양한 패턴을 활용하면서 색의 조화에 대해 더 배울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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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15:1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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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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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title>
         <author>ahr3537</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tf0oqhq3og37ac0x/wish/3614452853</link>
         <description><![CDATA[<ul><li><p>작품 업로드</p><p>1. 작품명</p><p>2. 사회적배경</p><p>3. 작품특징</p><p>4. 느낀점</p></li></u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02 02:0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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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21 홍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tf0oqhq3og37ac0x/wish/3636527163</link>
         <description><![CDATA[<p>작품제목: 백조와 여인</p><p><br/></p><p>작품설명: 검은색과 붉은색을 대조하며 백조보다는 여인이 모자에 초점을 맞추게하며 여인에게 눈길이 가게끔하였고, 젠탱글 무늬 중에서도 고풍스러운 느낌이나는 패턴을 주로 사용하였다.</p><p><br/></p><p>재료: 붉은색 젠탱글 펜, 와인색 색연필, 검은색 젠탱글 펜, 검은색 마카</p><p><br/></p><p>작품 제작 후 소감: 작품을 진행하면서 세밀한 패턴과 색의 조화를 맞추는 과정이 가장 어려웠다. 모자와 옷 부분의 반복적인 선 작업을 하면서 인내심과 집중력이 많이 필요했으며, 색의 대비를 통해 인물과 백조의 관계를 명확히 표현하려 노력했다.</p><p>이번 활동을 통해 집중력과 인내심이 작품의 완성도에 중요하다는 점을 느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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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23:0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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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3 김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tf0oqhq3og37ac0x/wish/3642515707</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보이지 않는 것들</p><p><br></p><p>작품 설명: 인간의 내면을 이루는 보이지 않는 구조를 ‘뼈’와 ‘뇌’의 형태로 표현한 젠탱글 작품이다. 겉으로는 평온한 인물의 얼굴이지만, 그 아래에는 복잡하게 얽힌 선들이 존재하며, 이는 인간이 숨기고 살아가는 감정과 기억을 상징한다. </p><p><br></p><p>사용재료: 검은종이, 네임펜,  인쇄 이미지, 가는 검정펜, 가는 화이트펜 등</p><p><br></p><p>느낀 점: 이번 작품을 만들면서 젠탱글이 단순한 무늬가 아니라, 내 생각과 감정을 담을 수 있는 표현이라는 걸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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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1 06:0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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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9 이경령</title>
         <author>2520409_10</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tf0oqhq3og37ac0x/wish/3674227834</link>
         <description><![CDATA[<ol><li><p>해로운 공생</p></li><li><p>환경오염(수질오염): 수질이 오염되어 산소가 부족해져 물고기, 조개, 해양곤충같은 수중생물들이 숨쉬기 어려어진다. 특히, 유기물이 많이 들어오면 세균이 그걸 분해힌여 용존산소를 많이 소비해 물고기 떼죽음같은 일이 일어난다.</p></li><li><p>대표적인 해양쓰레기(플라스틱, 비닐 등)으로 인해 물고기가 점점 죽어가는 것을 표현해 우리가 버린 쓰레기로 고통받는 해양생물을 상징한다. 또한 녹아내리는 물고기의 모습으로 기름을 연상시켜 환경 문제를 나타내려 했다.</p></li><li><p>자료 조사 과정에서 우리가 버리는 쓰레기로 인한 수질오염이 심각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그림을 통해 해양생물들이 쓰레기로 인해 받는 고통이 심각하다는걸 다시 한번 상기할 수 있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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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0 01:0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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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12 이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tf0oqhq3og37ac0x/wish/3692657273</link>
         <description><![CDATA[<p>1. 작품명: 최종본_나 </p><p>2. 사회적 배경: 최근 ChatGPT 같은 생성형 AI가 글쓰기와 생각 정리를 대신해주면서, 사람들은 자신의 말투보다 AI가 만들어주는 ‘완성된 문장’을 더 쉽게 받아들인다. 이 과정에서 개인의 표현 방식과 사고 습관은 점점 AI의 규격화된 문체에 가까워지고, ‘내가 쓴 말’과 ‘AI가 쓴 말’의 경계가 흐려지면서 정체성의 약화가 나타난다. 내 작품은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발생하는 표현 주체의 상실을 시각화했다.</p><p>3. 작품 특징: 작품 상단의 ChatGPT 입력창은 생각과 표현의 출발점이 인간이 아닌 AI가 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민트색 손은 ChatGPT가 사용자의 글쓰기와 행동을 조종하는 존재로 기능함을 상징한다. 학생의 말풍선은 AI가 만들어준 문장을 그대로 말하는 모습을 통해 표현 주체의 부재를 드러낸다. 가슴에 붙은 “나_1 / 나_2 / 최종본✓” 종이는 ‘나’라는 정체성이 버전 관리되는 파일처럼 변하는 현실을 나타낸다. 전체적인 구도는 AI가 편의를 넘어 정체성 형성 과정에까지 개입하고 있음을 비판적으로 보여준다.</p><p>4. 느낀점: 이 작품을 만들며, 내가 일상적으로 쓰는 말이나 문장 중 많은 부분이 사실은 ChatGPT가 제공한 방식에 기대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편리함 때문에 무심코 받아들였던 표현들이 어느새 나를 대신해 ‘나’를 설명하고 있었다. AI를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 내 생각과 말투의 주도권은 내가 가져야 한다는 걸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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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23:3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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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16임연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tf0oqhq3og37ac0x/wish/3692661509</link>
         <description><![CDATA[<ol><li><p>&nbsp; 지피티</p></li><li><p>AI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활용되며 정보를 빠르게 얻는 시대가 되었다.그러나 편리함 속에서도 스스로 생각하고 언어를 통해 정리하는 과정이 점점 짧아지는 모습을 느끼게 되었다</p></li><li><p>&nbsp; 전체적으로 어두움, 아래에 내가 지피티에게 자주하는 말들을 쌓아둠, 사람과 대화를 하지만 내용은 지피티의 말</p></li><li><p>그림을 그리며, 정보를 바로 받아들이는 데서 끝나는 갓이 아니라 내 생각을 어떻게 언어로 정리하고 표현할지가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느꼈다. 이 작품은 변화하는 학습 환경 속에서 ‘생각을 언어로 정리하는 방법’을 돌아보고자 한 마음에서 출발했다는 점에서 나에게 의미 있는 작업이었다.</p></li></ol><p><br/></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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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23:4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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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3 김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tf0oqhq3og37ac0x/wish/3692669926</link>
         <description><![CDATA[<p>작품 제목: Chat GPT에 연결된 사람들</p><p><br></p><p>사회적 배경: 인공지능 기술이 급속히 발전하며 인간의 생활 곳곳에 침투함. 특히 Chat GPT 같은 생성형 AI 에 의존하기 시작함. 글쓰기, 판단, 심지어 감정표현까지 대신해주며 GPT는 인간의 생각하는 괴정을 빠르게 대체하고 있음. 이러한 편리함 속 사람들은 비판적 사고력과 자율성을 잃어가고, 스스로 생각하는 팀을 잃음. </p><p><br></p><p>작품특징: 휴대폰을 여러대 둔 후, 손목 밑을 지피티 로고에 연결해두는 방식으로 그림</p><p>﻿인간이 스스로 만든 인공지능에 의존하다가 결국 통제권을 잃어버린 모습을 상징적으로 표현할 것입</p><p>﻿﻿-&gt;손목 밑 선들로 생명과 기계의 경계가 사라진 모습을 표현</p><p><br></p><p>느낀점: 이 그림을 통해 느낀 가장 큰 메시지는 생각하는 힘을 잃어가는 인간들 이라는 점이다. 글쓰기나 판단, 심지어 감정표현까지 AI가 해주는 시대가 되면서 인간이 본래 가진 능력비판적 사고, 고민하고 선택하는 과정이 점점 흐려지고 있다. 결국 ‘생각’이라는 가장 인간다운 행위조차 기술에 맡기게 된다면, 그때의 우리는 과연 온전한 인간일까라는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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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23:5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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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1 김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tf0oqhq3og37ac0x/wish/3692673587</link>
         <description><![CDATA[<p><br/></p><p>1. 작품명: 평화의 그림자 속에서</p><p><br/></p><p>2. 사회적 배경: 21세기에도 전쟁은 계속되고 있으며 이로인해 난민 문제와 사회적 불평등 문제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 특히 최근 발생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나 수단 내전은 국가간, 계층간 삶의 격차를 극명하게 드러낸다. 이로 인해 보이지 않는 난민의 삶과 세계의 무관심, 전쟁리 만든 강제적 이동과 생존 불평등 문제가 심화된다.</p><p><br/></p><p>3. 작품 특징: 전쟁으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사람과 퍙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대비시켜 불평등 구조를 비판적으로 드러낸다. 공간적 대비와 색채 대비로 시각적 메세지를 강화한다.</p><p><br/></p><p>4. 느낀점: 이 작품을 구상하며 전쟁이 만들어낸 난민 문제와 사회적 불평등이 결코 남의 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더 깊이 느끼게 되었다. 화면 속 평화로운 공간과 무너진 공간의 대비는, 같은 시대를 살고 있음에도 누군가는 일상을 지키고, 누군가는 모든 것을 잃는 현실을 보여준다. 특히 보이지 않게 밀려난 난민들의 삶을 통해,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불평등 구조를 다시 바라보게 되었다. 이 작품은 단순한 전쟁 장면이 아니라, 난민의 생존과 사회적 불평등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시각적 메시지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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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0 23:5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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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4박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tf0oqhq3og37ac0x/wish/3692729746</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작품명:점수의 공장</p></li><li><p>﻿﻿﻿사회적 배경: 한국을 포함한 많은 사회에서 <strong>학생들은 성적과 등수로 평가되는 교육 구조</strong> 속에 놓여 있다. 시험과 입시 중심의 경쟁은 <strong>개인의 창의성, 흥미, 개성을 억누르고</strong>, 학생들을 결과물로만 바라보게 한다.</p></li><li><p>﻿﻿﻿작품특징: 회색·하양·검정 계열로 <strong>냉정하고 기계적인 사회</strong> 표현했다. 또한, 사람 대신 시험지, 벨트, 공장, 기계 당 상징적 오브제를 배치하여 교육 구조의 획일성을 표현했다.</p></li><li><p>﻿﻿﻿느낀점: 이 작품을 그리면서 교육의 본질에 대해 더욱 생각해 보게 되었다. 사람 없이 그렸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그 비어 있는 자리가 더 크게 다가오면서 <strong>교육의 본질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고민하게 되는 계기</strong>가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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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1 00:3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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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13 이수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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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인간과 ai의 창의력 결투</p><p>사회적 배경: 인공지능의 발전은 예술 영역에도 빠르게 침투하고 있다. 특히 이미지 생성 AI의 등장은 창작의 정의 자체를 흔들어 놓았다. 과거에는 예술이 인간의 경험, 감정, 사고 과정을 바탕으로 이루어진다는 인식이 강했지만, 오늘날 AI는 방대한 데이터와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인간과 유사한 혹은 그 이상의 시각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이러한 변화는 창작의 주체가 누구인가, 표현의 진정성은 무엇인가, 노동과 기술의 가치는 어떻게 평가되는가와 같은 사회적 논쟁을 촉발한다.</p><p><br/></p><p>작품 특징: 인간의 손그림과 AI가 생성한 이미지를 정면으로 배치하여 둘의 차이를 시각적으로 드러낸다.</p><p><br/></p><p>느낀점: AI와 인간의 그림 결투는 단순히 “누가 더 잘 그리냐”의 문제가 아니라, 예술의 본질을 되묻는 사회적 사건으로 느껴졌다. AI는 기존의 미적 규칙을 빠르게 조합해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어내지만, 그 결과물에는 인간이 가진 삶의 이야기, 시행착오의 흔적, 그리고 감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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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1 00:4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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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11 이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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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손바닥 안의 우리</p></li><li><p>인종차별은 외모 출신에 따라 사람을 구분하려는 사고에서 비롯 됐다 과거 식민지 시대의 백인 우월주의가 그 뿌리가 되었고, 사회전반에 불평등을 남겼다. 지금은 법적으로 평등하지만 무의식적 편견과 구조적 차별이 여전히 존재한다. 이주민과 소수 인종에 대한 차별은 여전히 전 세계적문제이다.</p></li><li><p>손바닥을 그려서 손바닥 중간은 지구를 표현했고 손 마디는 여러나라의 피부색을 표현해서 같은 손 안에 다같이 있다는 것을 표현했다</p></li><li><p>이포스터를 그리면서 차별은 외모가 아니라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깨달았고, 서로를 존중하려는 태도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생각하게 됐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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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1 01:1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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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2김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tf0oqhq3og37ac0x/wish/3701532934</link>
         <description><![CDATA[<p>1. 쓰고기(쓰레기물고기)</p><p>2.바다에 있는 쓰레기들(우유통,빨대,캔,플라스틱,포크,수저 등)이 해양동물의 생명을 위협한다는 사회적 배경을 갖고있다.</p><p>3. 바다에쓰레기들이 모여서 크고 무서운 물고기 형태로 만들어 작은 진짜 물고기를 먹으려고하고 위혐을 주는 것을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p><p>4.이 그림을 그리면서 더 바다쓰레기의 위혐성을 깨달았고, 나도 쓰레기를 바다에 버리지 않겠다고 또 다짐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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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7 23:2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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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20 한재원</title>
         <author>hjw080405</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tf0oqhq3og37ac0x/wish/3701533707</link>
         <description><![CDATA[<p>작품명: 즐거운 식사</p><p>사회적 배경: 해양오염은 해양에 화학물질이나 작은조각이 들어가 일으키는 해로운 효과를 말한다. 이때 화학물질은 작은 입자에 들러붙어 플랑크톤의 먹이가 되며 먹이사슬에 따라 점점 오염이 확산된다. 이 해양오염은 해양 생물들의 생존을 위협하며 해양 생태계에 큰 악영향을 준다. 또한 가름으로 인해 오염된 바다의 경우 산소 공급이 어려워져 이 또한 해양 생태계에 악영향을 준다.</p><p>작품특징: 해양 생물들을 인간처럼 표현하여 플라스틱 쓰레기를 먹는 모습을 그려냈다. 또한 배경으로 망가진 해양 생태계를 그려넣으며 해양 오염의 심각성과 경각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그림을 그릴 것 이다.</p><p>느낀 점: 해양오염을 주제로 하여 조사한 뒤 해당 주제를 바탕으로 그림을 그려보니 해양오염의 심각성을 더욱 뼈저리게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심각성과 경각심을 그림을 통해 나타내는 과정 덕분에 해당 문제를 더욱 깊이있게 생각하고 반성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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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7 23:3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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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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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1 홍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tf0oqhq3og37ac0x/wish/3701533863</link>
         <description><![CDATA[<p>작품명: 나는 무엇을 샀을까?</p><p>사회적배경: 현대사회는 끊임없는 소비를 통해 향복을 약속하는듯 보이지만 우리들은 점점 더 상품화된 존재로 변하고있다. 소셜미디어와 광고매체는 이상적인 외모 브랜드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하며 이렇게 살아야한다는 기준을 주입하고 사람들든 그 기준에 맞추기위해 끝없는 소비와 비교속에 살아간다.</p><p>특히 여성음 사회적으로 소비의 주체이자 대상이된다. 자기개ㅖ발이라는 이름아래 욕망을 자극하고 나를 꾸미는 일이 곧 나를 존재하게 하는일로 인식된다.</p><p>그 결과 사람들은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보다 타인의 시선으로 인해 형성된 가짜자아를 가지고 살아가게되는것이 현대사회의 문제점이다.</p><p><br></p><p>작품특징: 쇼핑백 양이 많아보이게꿈 색도 채도과 높은것과 낮은것을 적당히 배치 쇼핑백을 찍는모습을 노란색으로 나오고 그 아래로 갈수록 명암을 넣어 어두워 보이게함. 여러 브랜드들의 이름을 쇼핑백에 새겨넣음</p><p><br></p><p>느낀점: 이 작품을 그리면서, 소비문화가 단순한 개인적 선택이 아니라 기술·공학의 발전과 깊게 연결된 구조적 문제라는 점을 다시 느꼈다. 현대 사회의 과도한 소비를 만들어내는 알고리즘 광고, 추천 시스템, 소셜미디어 플랫폼은 모두 공학적 기술 위에서 작동한다. 즉, 우리가 무엇을 ‘사고 싶어 한다’고 느끼는 감정조차도 데이터로 분석되고, 시각적 자극과 심리적 패턴을 고려해 정교하게 설계된 기술의 결과물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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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7 23:3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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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5 손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tf0oqhq3og37ac0x/wish/3701534052</link>
         <description><![CDATA[<p>1.작품명: 생각할 시간보다 풀어야 할 문제가 많다.</p><p>2.사회적 배경: 한국의 교육은 입시 경쟁과 사교육 중심으로 움직이며, 학생들에게 충분한 사고 시간보다 끊임없는 문제풀이를 요구하는 구조가 자리잡고 있다. 공장처럼 성적을 만들어내는 시스템이 일상이 된 현실을 반영한다.</p><p>3. 작품 특징: 검은색, 회색을 사용해 전체적으로 우울한 분위기와 압박감있는 느낌을 표현했다. 또한, 머리 위의 톱니바퀴는 문제를 빨리 푸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 그렸고, 학원의 간판을 통해 사교육의 상업화를 나타냈다.</p><p>4. 느낀점: 위와 같은 주제로 그림을 그리며, 우리나라의 입시제도가 학생들에게 너무 좋지 않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고, 미술을 통해 이런 분위기를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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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7 23:3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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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23곽지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tf0oqhq3og37ac0x/wish/3701541559</link>
         <description><![CDATA[<p>작품명<br> 탄소 포집 <br><br>사회적 배경<br> 전 세계적인 기후 위기에 대한 대응 반응으로 탄소중립이 핵심 의제로 떠올랐다. 국제 사회는 2050년까지 배출되는 탄소와 흡수, 제거되는 탄소의 양을 같게 만들어 실질적인 탄소 배출량 0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하였다. 목표 실현을 위해 기존의 화석 연료 사용을 줄이는 것 외에도, 대기나 산업 현장에서 이미 배출된 이산화탄소를 직접 포집하고 활용, 저장하는 기술(CCUS)의 개발과 적용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br> <br><br>작품 특징<br> 탄소 중립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지만 밝은 색채를 이용하여 탄소 포집기술이 이용되는 미래를 희망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br> 그림 하단에 있는 공장, 발전소는 이산화탄소의 주 공급원을 나타내고 있고 땅속 깊은 곳에 있는 어두운 녹색은 포집된 이산화탄소를 나타낸다. 그림 상단의 탄소 포집기는 이 기술을 직관적으로 나타내기 위해 배치했다. <br><br>느낀점 <br><br> 2025년 기준으로, 운영 중인 CCS 프로젝트 수가 1년 새 약 54% 증가해, <strong>77개</strong>로 집계된다고 한다. 하지만 탄소포집 기술의 한계도 간과해서는 안된다.<br>  CCS는 일반적으로 포집 ,압축, 운송, 저장 또는 활용의 전 과정이 필요하며, 이 과정마다 비용·인프라·규제 등의 장벽이 존재한다.<br> 따라서 탄소 포집 기술이 완전히 상용되기까지는 여러 검토가 더 진행되어야 하고 그 이후에 국가의 개입으로 탄소중립에 도달하기를 희망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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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7 23:4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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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22황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tf0oqhq3og37ac0x/wish/3701553397</link>
         <description><![CDATA[<p>1. <strong>작품명</strong></p><p>「소년의 발자취, 사라진 숲」</p><p>2. <strong>사회적 관점</strong></p><p> 삼림 벌채와 산업화로 인한 환경 파괴를 비판적으로 보여줌.인간의 행동이 자연을 변화시키고 파괴한다는 사회적 메시지를 담음.</p><p> 3. <strong>작품 특징</strong></p><p>울창한 숲(왼편)과 황폐한 산업화 지역(오른편)의 <strong>강한 대비</strong>.</p><p><strong>피리 부는 소년</strong>을 중심에 배치해 인간의 영향력을 상징적으로 표현.</p><p>자연이 사라지고 산업이 들어서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나타냄.</p><p> 4. <strong>내용 요약</strong></p><p>소년이 지나가지 않은 왼쪽은 숲이 그대로 존재하지만,<br>소년의 발자국이 이어진 오른쪽은 나무가 모두 베어지고 산업화된 황폐한 지역으로 변함.</p><p>삼림 벌채 문제와 인간의 선택이 환경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전달하는 작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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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8 00:0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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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18 정유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tf0oqhq3og37ac0x/wish/3701585902</link>
         <description><![CDATA[<p>1.불공정 탄소중립</p><p><br></p><p>2.IPCC 보고서를 통해 기후변화가 단순히 환경 문제를 넘어서 사회·경제적 격차와 깊게 연결된 문제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보고서에서는 지구 온난화로 인한 폭염, 홍수, 가뭄 같은 기후 재난이 사회적 약자에게 더 큰 피해를 준다고 강조하고 있다. 특히 국가 간·지역 간 경제력 차이에 따라 기후 위험을 대비할 수 있는 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기후변화는 새로운 형태의 불평등을 만들고 심화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 이렇게  최근 화두되는 기후변화를 기우변화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불공정한 면을 바라보았다.</p><p><br></p><p>3.작품은 기후 변화가 만들어내는 사회적 격차와 현실적인 불평등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한쪽은 이제 개발이 시작된 개발도상국으로 국가 개발과정에서 어쩔수없이 탄소중립을 지키지 못하는 모습을 담고 반대로 이미 개발을 마치고 난뒤라 상대적으로 풍요롭고 경제적인 여유가 있어 탄소중립을 잘 지켜나가는 부분을 비교되도록 색감과 크기로 표현하였다. 또한 지구위에 그려진 종이로 살제 협약서를 표현하였다.</p><p><br></p><p>4.위 작품의 배경은 실제 지구과학1  수행평가 활동연계로 읽은 IPCC 제 6차 보고서를 바탕으로 그려진 그림이다. 당시 보고서에서 기억에 남는 단어가 국가간 격차, 불공정 등의 단어여서 기후변화 대응의 형평성과 탄소중립의 경로를 탐구하는 활동을 했었는데  실제 탐구했던 지식과 기후변화 이슈를 실제 시각적으로 작성하니 더 의미있는 활동이었던것 같다. 또한 본인이 실제로 읽었던 것이자 작품의 배경이 된 IPCC 제 6차 보고서를 작품을 보는 사람들이 좀더 쉽게 접근하도록 작품에 녹이려고 큐알코를 직접 제작했다. 이과이 최근 심각한 기후변화에 대해 다시한번 상기시키는 시간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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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8 00:2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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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10이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tf0oqhq3og37ac0x/wish/3701591638</link>
         <description><![CDATA[<ol><li><p>사라지는 북극의 외침</p></li><li><p>사회적 배경: 기후변화는 산업화 이후 인간의 과도한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지구의 평균 기온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현상이다. 이로인해 해수면 상승, 극단적인 날씨 현상, 셍태계 파괴등 다양한 환경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기후변화는 단순한 자연현상이 아닌 사회 경제적 불평등, 건강, 식량 안보 등 전세계적으로 심각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p></li><li><p>작품 특징: 기후변화로 녹아내리는 북극의 빙하 위에 홀로 남은 북극곰의 모습을 통해서 환경파괴의 심각성을 표현하였다.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과 온실가스 배출이 생태계의 균형을 무너뜨리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사라져가는 자연 속에서 우리가 지켜야할 생명의 서증함을 되새기게 한다.</p></li><li><p>느낀점: 작품을 만들면서 기후변화의 심각성에 대해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고 앞으로 환경과 북극곰을 지키기 위해 더 힘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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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8 00:3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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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08 윤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gogogo8585/tf0oqhq3og37ac0x/wish/3701616346</link>
         <description><![CDATA[<ol><li><p>사이버불링</p></li><li><p>현대사회에서 인터넷의 익명성 뒤에 숨어 연예인이나 청소년 등, 특정 상대를 대상으로 악플을 달거나 사이버불링으로 고통을 주는 상황이 증가하고 있다. 인터넷이 발전하면서 우리 사회에 더 큰 영향을 미치며 개인의 삶에 한 부분을 차지하게 되어 피해자에게 느껴지는 고통 또한 증가하였다.</p></li><li><p>타자를 치고 있는 손 뒤로 고통받고 있는 피해자가 보인다. 피해자가 사이버불링으로 고통받고 있는 상황으로, 주변에 검은 물질이 피해자에게 다가오며 옭아매는 모습을 통해 고통에 잠식당하는 상황을 표현하였다.</p></li><li><p>사회적 관점에서 현대 사회를 바라보고 이를 작품으로 표현해보면서 우리 사회의 문제점들에 대해 고민해보게 되었고 사이버불링의 특성으로 누구나 가해자가 될 수 있고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서 앞으로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할지도 깊게 생각해보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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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8 00:5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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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414이시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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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제 마음은 아직 이곳에 있습니다.</p></li><li><p>취업난. 취업 면접을 치루고 돌아가는 길, 면접자들은 흔들리는 지하철 안에서 약 1시간 전을 회상한다. 자신이 했던 어설픈 대답들, 그에 비교되는 타인의 현란한 말솜씨. 그 기억들의 종점은 네모난 불합격 문자이다. 몇일, 몇달, 혹은 몇년동안 준비했던 면접이 처음으로 되돌아가고 나와 가족의 시간이, 자산이, 의지가 사라져가는 순간. 내가 이 사회에 서있을 공간이 없다고 생각하는 그 시간. 그들의 의식은 몇초마다 면접의 시간으로 귀화한다. 그들의 마음은 아직 그곳에 있다.</p></li><li><p>어두운 지하철 배경, 일상적인 상황 묘사, 반복적인 요소</p></li><li><p>관련 사항을 조사하며 취업난에 대한 심각성과 절망감을 느끼게 된 것 같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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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8 00:5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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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7 임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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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바다의 식탁</p></li><li><p>바다 수양오염과 미세플라스틱 문제는 급속한 산업 활동과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증가로 폐기물이 제대로 처리되지 못해 해양 생태계와 인간 건강까지 위협하는 환경 위기가 된 상황이다.</p></li><li><p>사람들이 식사를 하는 식탁을 배경으로 한다. 하지만 그 음식의 재료인 해산물은 수양오염으로 인해 미세플라스틱과 각종 쓰레기들을 품고있으며 이는 돌고돌아 사람이 먹는 음식까지 오염된다는 것을 표현하고싶었다.</p></li><li><p>수질오염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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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8 00:5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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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9진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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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작품명: 패스트 패션의 눈물</p><p><br/></p><p>2.사회적 배경: 20세기 후반, 기술 발전과 산업화로 의류 생산 속도와 효율이 급격히 증가함을 시작으로</p><p>패스트패션의 유행으로 옷이 빠르게 생산·소비되고 대량의 의류 폐기물과 환경오염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p><p><br/></p><p>3.작품 특징: 컨베이어 벨트에서 끝없이 쏟아지는 옷과 눈물을 흘리는 지구를 통해 과잉 생산과 환경 파괴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p><p><br/></p><p>4.느낀 점: 이 작품을 보면서 우리가 편하게 소비하는 옷들이 사실은 지구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깨달았다. 공장에서 빠르게 쏟아져 나오는 옷들과 그 뒤에 남겨진 폐기물 더미를 보니, 패스트패션이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환경을 해치는 심각한 문제라는 것을 느꼈다. 앞으로는 옷을 고를 때 한 번 더 생각하고, 지구를 덜 아프게 하는 지속 가능한 소비가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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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8 01:0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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