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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해요! 공통국어1_7반 by 감성곰_대전복수고</title>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link>
      <description>감성곰과 함께하는 빛나는 국어</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09 13:1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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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통국어 1 (2)서사 갈래와의 만남</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58657983</link>
         <description><![CDATA[<p>[첫 번째] 스스로 본문('카메라와 워커') 읽기</p><p>정답이 꼭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mark>자신감 있게 기세 있게!</mark></p><p>아래 5개의 질문에 대한 답을 올려주세요!</p><p><br></p><p>Q1. '나'와 '훈이'는 어떤 관계일까? </p><p>      '나'가 훈이를 키우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p><p>     A1:(본문을 읽고 답을 해보세요)</p><p>Q2. '훈이'는 결국 '문과'와 '이과' 중, 무엇을 선택했을까?</p><p>     A2:(본문을 읽고 답을 해보세요)</p><p>Q3. 건설 현장에서의 훈이의 삶은 어떤 모습이었을까?</p><p>     A3:(본문을 읽고 답을 해보세요)</p><p>Q4. '훈이'는 왜 서울로 돌아가자는 '나'의 제안을 거절하였을까?</p><p>     A4:(본문을 읽고 답을 해보세요)</p><p>Q5. 이 작품에서 '카메라'와 '워커'는 서술자인 '나'와 '훈이'에게 </p><p>       각각 어떤 의미였을까?</p><p>     A5:(본문을 읽고 답을 해보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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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0 11:0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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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선택] 작품 감상 및 비평</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65424896</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선택 탐구] '카메라와 워커' 비평활동</mark></strong></p><p><strong>비평은 "문학작품을 일정한 기준을 토대로 평가하는 것"</strong>이라 할 수 있습니다.</p><p>다음의 기준을 참고해서 '카메라와 워커'에 대한 여러분의 비평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p><p><br></p><p>기준1. 이 작품은 가치 있는 주제를 담고 있는가?</p><p>기준2. 인물 간 갈등과 사건은 개연성 있게 전개되고 있는가?</p><p>기준3. 당시의 현실을 올바르게 반영하고 있는가?</p><p>기준4. 이 작품을 읽고 문학적 감동을 느낄 수 있었는가?</p><p>기준5. 등장 인물의 행동과 생각이 타당하다고 생각하는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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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3 23:5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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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1 이소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65517657</link>
         <description><![CDATA[<p>1.고모와 조카사이이다.</p><p>오빠가 죽어서 동생이 대신 키우는 것이다.</p><p>2.이과를 선택했다.</p><p>3.사람들이 시키는것을 다 하는 하인 같았다.</p><p>4.고모가 정해준 길의 결과를 보여주려고하는 것 같고, 지금 하는 일을 자랑스러워하는 것 같다.</p><p>5.‘카메라’는 내가 훈이에게 주고싶은 생각이 들었고, 훈이는 그저 고모의 말을 따라야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p><p>’워커’는 고모가 워커를 보고 훈이를 다시 이 길로 오게한 걸 후회하는 것 같았고,</p><p>훈이는 자신이 하는 일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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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4 01:0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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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2 권한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65999432</link>
         <description><![CDATA[<p>A1. </p><p> '나'와 훈이는 고모와 조카의 관계이다. </p><p>하지만 '나'는 훈이를 자식보다도 더 아끼며 자신이 죽어서라도 훈이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 생각하는 평범한 고모와 거리가 있는 모습을 보인다.</p><p><br/></p><p>'나'의 오빠와 올케가 6.25 전쟁으로 죽게 되면서 훈이를 맡아 키우게 되었다.</p><p><br/></p><p>A2. </p><p> 훈이는 처음에 문과를 희망하였으나, 자신의 자식보다도 더 아끼는 훈이가 은연중에 추측하고 있던 자신의 오빠처럼 될까 걱정하는 '나'에 의해 이과에 갔다.</p><p><br/></p><p>A3. </p><p> 건설 현장에서의 훈이의 삶은 아침 일곱시부터 밤까지 잔소리를 들어가며 일하지만, 정규직도 못되고 지독하다 표현하는 밥을 먹는 삶이다. 또 하숙방에는 이가 그득그득 사는 빨래도 안한 옷들이 널려있으며 술,고등어 통조림, 과자 등을 먹은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p><p><br/></p><p>A4. </p><p> 내 정말 개인적인 생각을 말해보자면,훈이는 정말 지독한 사람이다. 훈이는 아버지 어머니를 여의고 고모의 손에서 컸고, 정말 고모를 사랑할 것이다.</p><p>그러나 '나'가 묘사하는 대부분의 훈이는 '입을 꾹 닫고 경멸하듯이 쏘아보는', '대담한 젊은이 같은 시선' 등이다. 훈이의 입장을 짐작해보자면 훈이는 나를 자기 자식보다도 사랑해주는 고모를 정말 사랑하면서도 내가 하고싶은 것을, 나를 믿어주지 못하고 치마폭에서 놓아주지 않으려는 모습에 환멸을 느끼기도 하는 것 같았다. </p><p> 그렇기 때문에 훈이는 '나'가 원하는 이과를 선택하고, 해외 취업을 포기하고, 고속 도로 건설 현장에 취업한다. 그래서 훈이는 고모가 내 인생에 쌓아올린 이까짓 공사판에서 정말 끝을 보기 위해 서울에 가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선택하고싶지 않았던 길에서 정말 지독한 삶을 꿋꿋이 살아가며 이 선택이 잘못 된 선택이라고, 비참해질거라고 말하면서도 이렇게까지 온 이상 이 길이 사실 맞았어도 최악은 아닐것이라 생각하며 말이다.</p><p><br/></p><p>A5.</p><p> 카메라는 '나'가 훈이에게 바라는 삶의 모습과 연관이 있다고 생각한다.</p><p>'나'는 이 뿌리내리기 어려운 고장에서 최대한 평범하고 무난한 삶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 들려주기를 원했을것이고</p><p>훈이에게 있어 카메라는 정말 마지노선 이었을 것 같다. 이과로 전과하고, 사회 상황에는 관심도 두지 않으며 해외 취업도 포기한 훈이는 고모가 바라는 삶 그 자체를 상징하는 카메라를 받아들고 싶지 않았을 것이다.</p><p><br/></p><p>그리고 워커는 훈이가 뿌리내린 삶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p><p>나는 ‘나‘ 가 정말 훈이를 식물 키우듯 키워나갔다고 생각한다. 언제나 ’나‘의 시선안에서 이 땅에 뿌리내린 채 무난하고 평범한 삶을 살기를 바란다. 하지만 식물이라도 가지하나, 잎사귀 하나 내 마음대로는 할 수 없지않은가? 그렇기에 훈이도 어쩔 수 없이 ’나‘가 정해준 길을 가면서도 권태롭게 시간을 보내고, 카메라를 진절머리를 친다. 그러하여 ’나‘에게 워커는 너무 사랑하고 내가 키워냈지만 결코 내가 바라는 대로 커주지 않은 훈이의 삶이다. 또한 훈이에게 있어서도 워커는 고모가 바라는 대로 살아온 삶의 결과이자, 고모와 할머니에게 보여주고 싶은 이렇게나 비참하고 고된 삶의 상징일 것이다. </p><p>또 나의 개인적인 견해를 덧붙이자면 분명 카메라에도, 워커에도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이 드러나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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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4 06:4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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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66367766</link>
         <description><![CDATA[<ol><li><p>고모와 조카, 6•25 전쟁으로 인해 오빠 부부를 잃고 홀로 남은 훈이를 키우게 된다.</p></li><li><p>이과</p></li><li><p>-더러운 환경, 형편 없는 식사, 밤일을 하는 모습<br>-부당한 대우를? 받는 모습</p></li><li><p>-할머니와 고모로 인해 어떤 결과가 만들어 졌는지 보여주기 위해서<br>-훈이 스스로 이 사회에 적응하며 최선을 다했을때 그 결과를 알고 싶어서?&nbsp; &nbsp; &nbsp; &nbsp; &nbsp;</p></li></ol><p>&nbsp;&nbsp; &nbsp; &nbsp; &nbsp; - 끝까지 버텨보겠다는 스스로의 다짐?</p><p>&nbsp;&nbsp; 5. 고모 - 카메라: 부의 상징, 훈이에게 바라는 모습(여가시간을 보내며? 삶을 즐기는? 모습)<br>&nbsp;&nbsp; &nbsp; &nbsp; - 워커: 자신이 생각했던 것 보다 참담한, </p><p>              열약한, 고단한 노동 환경? 현실?</p><p>- 공통: 과거 ’나‘가 사회로부터 복수 할 수 있다고 </p><p>          믿었던 수단?수단</p><p>&nbsp;&nbsp; &nbsp; &nbsp; &nbsp; 훈 - 카메라: 자신에게 요구 되어지는, 강요된 삶의 모습?</p><p>&nbsp;&nbsp; &nbsp; &nbsp; - 워커: 자신이 살아가는 부당한 삶?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p><p>&nbsp;&nbsp; &nbsp; &nbsp; &nbsp; 끝까지 버텨보겠다는 스스로의 다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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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4 12:4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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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4 오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66984711</link>
         <description><![CDATA[<p>A1. 고모와 조카 (6.25 전쟁으로 오빠 부부를 잃고 훈이를 대신 키우게 됨)</p><p><br/></p><p>A2. 이과</p><p><br/></p><p>A3. 몰라보게 살이 빠지고 흙먼지를 잔뜩 뒤집어쓰고 있던 모습과 널브러진 집 상태, 밤일이 있다고 하는 부분에서 굉장히 고된 생활을 한 것 같다</p><p><br/></p><p>A4. ‘나’와 ‘할머니’가 믿는 기술, 정직, 근면이 어떤 보상을 주는지 증명하고 보여주고 싶어서, 억압 받지 않고 스스로 살고싶어서 거절했다</p><p><br/></p><p>A5.</p><p>나에게 ‘카메라’: 경제적으로 여유롭고 안정적인 삶 (‘나’가 바라는 훈이의 삶)</p><p>나에게 ‘워커’: 육체 노동을 하며 고단하게 사는 삶</p><p><br/></p><p>훈이에게 ‘카메라’: 억압 받는 삶</p><p>훈이에게 ‘워커’: 힘들지만 주체적으로 사는 삶</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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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5 01:4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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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13 엄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67311752</link>
         <description><![CDATA[<ol><li><p>고모와 조카 관계</p><p>전쟁으로 오빠 부부를 잃어서</p></li><li><p>이과</p></li><li><p>부당한 대우를 받으며 일하는 비정규직 노동자</p></li><li><p>고모가 선택해 준 길의 끝을 보기 위해</p></li><li><p>나에게 카메라는 추억과 즐거운 삶을 살기 위한 소품, 훈이에게는 지긋지긋한 소품</p></li></ol><p><br/></p><p>     나에게 워커는 훈이가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p><p>     는 증거 훈이에게 워커는 자신의 삶을 살아        갈 수 있게 해주는 바닥</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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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5 14:5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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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23 최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67598117</link>
         <description><![CDATA[<p>1. 고모와 조카 관계<br><br>6.25 전쟁으로 인해 오빠 부부를 잃어서 갓난아기인 훈이를 고모인 내가 맡아 키우게 된다<br><br><br>2. 이과<br><br><br>3. 일요일도 없이 힘들게 일하면서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피곤해서 씻지도 않고 잠드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br><br><br>4. 고모나 할머니가 믿고 있는 기술, 정직, 근면이 어떤 보상이 되어 돌아오는지 확인하고 그걸 고모나 할머니에게 보여주고 싶어서<br><br><br>5. 나에게 ’카메라‘-훈이에게 주고 싶은 안정적인 삶</p><p><br>훈이에게 ‘카메라’-고모가 정해준 틀 안에서 사는 삶<br><br></p><p><br>나에게 ‘워커’-훈이에게 직접 준 삶의 선택권</p><p><br/></p><p>훈이에게 ‘워커‘-누군가에 의해 정해진 삶을 사는 것이 아닌 힘들어도 자신이 직접 선택하고 나아갈 수 있는 것</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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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6 04:1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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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24홍라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67693127</link>
         <description><![CDATA[<p>1.나는 훈이아빠의 여동생인 훈이의 고모이다</p><p>훈이는 내오빠의 자식인 나의 조카이다</p><p>나는 6.25전쟁으로 참혹하게 오빠부부를 잃게되면서 갓난아기였던 훈이를 데려와 키우게되었다</p><p>2.훈이는 문과를 선택하려고 했지만 할머니와 나는 문과를 선택했던오빠가 사회의 문제로 죽게되어서 취업도 잘되고 편하게 살수있는 이과를 원했기때문에 훈이의 담임선생님께 이과로 옮길수 있게해달라고 부탁하고 훈이를 설득해 이과로 옮기게했기때문에 훈이는 결국 이과를 선택하게 되었다</p><p>3.훈이는 고된 건설현장에서 밤,낮없이 사는 삶을 살며 힘들게 지내고 먼지를 뒤집어쓰면서 일하고 밥도 제대로 못먹어 살이 빠지는 그런 고된 삶을 살고있었다</p><p>4.훈이는 할머니와 내가 원하는 이과로가서 얼마나 성공하는지 보고 싶어서 계속 공사현장에서 일하며 할머니와 내가 믿는 기술이 어떤 보상을 주는지 지켜보게 하고싶었다</p><p>5.내가 생각하는 카메라는 편안하고 안정된 삶을 뜻한다</p><p>훈이가 생각하는 카메라는 고모에게 억압받고 고모의 뜻대로 살게되는 삶이다</p><p>내가 생각하는 워커는 고되고 힘든일을 하면서 사는 삶을 뜻한다</p><p>훈이가 생각하는 워커는 고되고 힘든삶이기도 하지만 할머니와 고모에게서 해방되고 자신의 뜻대로 살수있는 삶이기도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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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6 08:4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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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07 김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67782493</link>
         <description><![CDATA[<p>01- 훈이는 '나'가 20대의 나이에 갓난아기때부터 키 우던 조카임, 고모와 조카의 관계</p><p>-6.25전쟁으로 인해 '나'의 오빠부부가 죽었기 때</p><p>문</p><p>02- 이과를 선택함</p><p>03-몰라볼 정도로 살이 빠지고 아침 일곱시부터 일을 시키고 저녁을 멕이곤 밤일을 시켜가며 윗사람들의 꾸중을 들으며 훈이의 하숙방은 쓰레기와 빨랫더미로 가득해 악취를 풍기고 있으며 황폐하고 피폐한 삶을 산다</p><p>04-훈이는 고모와 할머니가 믿고 있는 기술,정직,근면이니 하는것들이 어떤 보상이 되어 돌아오나를 확인하고 보여주고 싶어한다 고모가 꾸미고 고모가 만들어낸 이 일이 파국을 통해서 고모와 할머니, 이 나라로 부터 벗어나 자유로워 지기를 바라고 있음 그치만 훈이는 파국만을 원하지 않고 잘될 가능성에 대한 집착을 느낀다 즉 훈이는 얽매인 상황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이 일을 자신이 홀로 해내고 싶어하는 것 같다</p><p>05- 카메라: ‘나‘에게 카메라란 ‘나‘가 훈이에게 바라는 삶의 모습을 표현하는 매개체</p><p> 훈이에게 카메라란 고모가 훈이에게 바라는 삶을 강요 받는 매개체</p><p><br/></p><p>워커: ‘나’에게 워커란 ‘나’가 훈이를 황폐한 삶을 살게 만든 느낌…………. </p><p>훈이에게 워커란 고모에게서 벗어나 자신의 힘으로 살 수 있는것</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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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6 11:4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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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6 김영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67898080</link>
         <description><![CDATA[<p>1. 조카와 고모의 관계</p><p>6.25 전쟁으로 오빠네 부부를 잃고 홀로 남은 어린 훈이를 '나'가 키운다.</p><p><br/></p><p>2. 이과</p><p><br/></p><p>3. 정돈되지 못한 집 상태, 살이 빠지고 먼지투성이이면서 술을 마시는 훈이를 보아 힘든 생활을 보내고 있는 것 같다.</p><p><br/></p><p>4. 훈이 자신의 의견보다 안정적인 삶을 이루기 바라는 자신들의 의견이 더 중요한 고모와 할머니가 선택한 일이 어떤 결과로 돌아오는지 보여주고 싶기 때문이다.</p><p>또한 자유로이 본인의 주체성을 찾아 살아가고 싶다는 의지도 포함되어 있으리라 생각한다.</p><p><br/></p><p>5.</p><p>나에게 카메라는 훈이가 이루기 바라는 안정적인 인생이다.('나'는 훈이가 아내와 주말에 카메라를 들고 나갈 수 있을 정도의 안정을 이루었음을 희망함)</p><p>나에게 워커는 초반엔 훈이가 기술로 성공하길 바라며 사준 기대를 나타내는 물건이었다.그러나, 훈이의 열악한 생활환경을 보게 되며 훈이가 서울로 돌아왔으면 하는 고모의 마음의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물건이다. 훈이가 가길 바랬던 삶-&gt;가지 않았으면 하는 삶으로 마음이 전환되었다.</p><p><br/></p><p>훈이에게 카메라란 고모와 할머니에게 강요당하는 원치않으며 지겨운 평범한 삶이다.</p><p>훈이에게 워커란 고속도로 공사 현장에서 일해 신체적으로 고단하기도 하지만, 고모에게서 벗어나 공사현장에 뿌리를 내리며 본인의 주체성을 찾아갈 수 있는 긍정적인 기회이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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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6 14:5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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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22 조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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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나' 와 훈이는 고모와 조카의 관계이고, '나'는 6.25 전쟁 때문에 훈이가 부모님을 잃게 되어서 훈이를 키우게 되었다.</p><p><br/></p><p>2.훈이는 처음엔 문과를 선택했지만 고모가 이과로 전과하길 원해서 결국 고모의 말을 따라 이과를 선택했다.</p><p><br/></p><p>3. 건설현장에서의 훈이의 모습은 정말 고되고 가난하고 임시직으로 차별받는 생활을 하고 있다.</p><p><br/></p><p>4.훈이는 할머니와 고모가 믿고있는 기술과 근면,정직이니 하는 것들이 결국 좋지 않은 결과를 불러올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려고 서울로 올라가지 않으려는 것 같다.</p><p><br/></p><p>5.카메라는 '나'에게 안정적인 삶의 의미인것 같고 훈이에게는 강요받는 삶인것 같다.</p><p>워커는 '나'에게 힘들고 고된 삶인것같고 훈이에게는 힘듦을 극복해내려는 삶의 의미인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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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6 22:5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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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4 김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68795394</link>
         <description><![CDATA[<p>Q1. 훈이는 ‘나‘의 조카(오빠의 아들)이다</p><p>(고모와 조카 관계).  6•25 전쟁으로 인하여 오빠 부부가 잃고 갓난아기인 조카를 맡아 키우게 되었다. </p><p>Q2. 고모가 설득하여 이과로 바꿨다. </p><p>Q3. 밤에도 일요일에도 쉬는 날도 없이 급여도 조금 받으면서 형편 없는 식사를 먹으며 매일 노동을 하면서 건설현장 속에서 일하고 있다.</p><p>Q4. 1. 고모와 할머니가 말씀하셨던 말을 확인하고 싶어서 &gt; 그걸 고모나 할머니에게 보여 주고 싶어서 </p><p>구속받지 않고 자유롭게 살고 싶어서</p><p>Q5. 카메라는 ’나’에게는 내가 바라는 훈이의 삶이다.?</p><p>워커는 ‘나‘에게 노동현장의 삶을 보여준다.</p><p>카메라는 ’훈이‘에게 거부감을 들게 한다.</p><p>워커는 ’훈이’에게 고단한 현실을 느끼게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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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6:2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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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2 심라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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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고모와 조카<br>6.25전쟁으로 훈이의 부모가 죽고 키우게됨</p></li><li><p>문과를 선택했었지만 고모가 이과로 옮기라 해서 옮김</p></li><li><p>흘러가는대로만 사는것 같음</p></li><li><p>집착이 심하고 스스로 잘해나아가고싶어서?</p></li></ol><p>  5. 잘모르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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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06:3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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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20 조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69450123</link>
         <description><![CDATA[<ol><li><p>’나’와 훈이는 고모와 조카 관계이지만 ‘나’는 훈이를 친자식처럼 생각한다.</p><p>훈이가 생후 4개월 때 훈이의 어머니와 아버지가 전쟁으로 인해 죽었기 때문에 어머니와 함께 훈이를 키우게 되었다</p></li></ol><ol start="2"><li><p>훈이는 문과를 가기 원했지만, 고모와 할머니의 압박으로 결국 이과를 선택하게 되었다.</p></li><li><p>아침부터 폴대를 메고 시키는 일을 하다가 저녁에는 제도를 하면서 회사에 손해를 끼치고 있다는 생각을 가져 불평도 하지 못하는 삶을 살고 있다</p></li><li><p>훈이가 문과로 가겠다는 마음을 꺾고 이과를 선택하게 한 할머니와 고모에게 결국엔 어떤 결과가 나오게 되는지 보여주기 위해 거절했다고 생각이 든다.</p></li><li><p>‘나’ 에게 카메라는 훈이가 번듯한 직업을 가지고 휴일에는 카메라를 메고 야외에 갈만큼 성공하기를 바란다는 마음을 의미하는 것 같다, 그리고 카메라를 선물로 줄 만큼 훈이를 좋아한다는 마음을 카메라와 함께 선물로 담은 것 같다. 또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면 찍힌 장면만 보이는 것처럼 훈이의 내면을 보지 않고 겉모습만 보는 ‘나’의 모습과 겹쳐보이기도 한다.</p><p>‘나’에게 워커는 훈이가 그동안 얼마나 고된 생활을 보냈는지 가늠케하는 것 같다. 치우지 않아서 어질러진 방과 함께 놓여진 워커가 훈이가 얼마나 고된 생활을 보냈는지를 ‘나’가 깨닫게 해주는 역할이라고 생각한다.</p></li></ol><p>그리고 훈이에게 카메라는 훈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그리고 그 세상과 어떻게 소통하는지를 나타낸다고 생각한다.</p><p>훈이에게 워커란, 지금까지의 훈이가 고된 일상을 걸어왔다는 것을 의미하는 물건같다. 훈이는 일을 끝내고 워커를 벗어도 바로 다음날 다시 워커를 신고 일을 나가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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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14:1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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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9 민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69490219</link>
         <description><![CDATA[<p>1.고모(나)와 조카(훈이)의 관계 : 6.25 전쟁으로 인해 죽은 훈이의 아빠와 엄마를 대신해서 훈이를 키움</p><p><br/></p><p>2.훈이는 고모가 원하는 대로 이과를 선택함</p><p><br/></p><p>3.건설 현장에서의 훈이는 윗사람들에게 재촉당하면서 힘들고 고된 삶을 보내고 있음</p><p><br/></p><p>4.고모와 할머니가 원하던 것들이 훈이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치고 그로 인해 무슨 결과가 되어 돌아오는지를 고모나 할머니에게 보여주기 위해서임</p><p><br/></p><p>5.</p><p>훈이</p><p>-워커:고모가 원했던(강요했던) 것</p><p>-카메라:아버지가 생각나는 것</p><p><br/></p><p>고모</p><p>-워커:원했었지만 이제 혼란(후회)스러운 것</p><p>-카메라:훈이가 오빠처럼 될까봐 걱정하는 이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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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14:3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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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21 조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70050989</link>
         <description><![CDATA[<ol><li><p>고모와 조카 관계 6.25 전쟁으로 인해 오빠부부를 잃었기 때문이다</p></li><li><p>이과</p></li><li><p>돈은 적게 주고 일요일도 없이 부려먹는 회사로 인해 힘들게 살아간다</p></li><li><p>‘나’와 할머니가 믿고 있는 기술이 결국 어떤 결과를 맞이하는지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이다</p></li><li><p>‘나’에게 카메라란 안정되고 편안하게 여가를 즐기는 삶을 상징하는 것 같고 훈이에게 카메라란 자신의 뜻과 상관없이 강요된 삶을 상징하는 것 같다 ‘나’에게 워커란 힘들고 고생하며 사는 삶을 상징하는것 같고 훈이에게 워커란 힘들지만 스스로 감당하며 이겨나가는 삶을 상징하는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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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7 22:5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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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3 김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70468364</link>
         <description><![CDATA[<p>1 고모와 조카 관계</p><p>전쟁으로 훈이가 부모님('나' 오빠의 부부)을 잃어서</p><p>2 이과</p><p>3 잘 씻지도 먹지도 못하고 힘들게 일한다</p><p>4 고모가 정해준 길이 어떻게 될지 끝까지 버텨 결과를 보여주기 위해서</p><p>5 </p><p>나에게 카메라는 안정된 삶을 의미하고 워커는 힘들고 고생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다</p><p>훈이에게 카메라는 자신의 뜻과 다른 강요받은 것이고 워커는 끝까지 이겨나가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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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3:1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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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5 오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70469300</link>
         <description><![CDATA[<p>01. 조카, 6.25전쟁으로 오빠 부부를 잃어서 조카를 키우게 되었다.</p><p><br/></p><p>02. 이과</p><p><br/></p><p>03. 더러운 하숙방에서 지내며 임시직으로 차별 받으며 황폐한 생활을 하고 있었다.</p><p><br/></p><p>04. 고모와 할머니에게 자신들이 원하던 모습의 현실을 보여주고 싶어서</p><p><br/></p><p>05. ‘나’에게 카메라란 이상적인 삶의 모습</p><p>‘나’에게 워커란 훈이에게 바라는 모습?!</p><p>훈이에게 카메라란 고모가 자신에게 원하는 삶의 모습</p><p>훈이에게 워커란 반복되고 끝없는 힘든 삶</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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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3:1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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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05김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70521016</link>
         <description><![CDATA[<p>1.고모와 조카 관계이다</p><p>•전쟁으로 인해 부모님을 잃은 훈이를 “나”가 키우게</p><p>되었다</p><p><br/></p><p>2.이과</p><p><br/></p><p>3.고된 노동으로 힘들어보인다</p><p><br/></p><p>4.할머니와 고모에게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p><p>싶어서</p><p><br/></p><p>5.훈이에게 ‘카메라’ 의미:원하지 않는 삶</p><p>   훈이에게 ‘워커’ 의미:잘 모르겠지만 부정적인 </p><p>의미인 것 같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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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8 03:5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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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공통국어 1 (4) 교술갈래와의 만남</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72816804</link>
         <description><![CDATA[<p><strong>[두 번째] 스스로 본문('풀 비린내에 대하여') 읽기</strong></p><p>정답이 꼭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mark>자신감 있게 기세 있게!</mark></p><p>아래 5개의 질문에 대한 답을 올려주세요!</p><p><br></p><p>Q1. 어떤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를 서술하고 있을까요?</p><p>Q2. 이 글에 드러난 '자동차'를 빗대어 표현한 3가지는 무엇일까요?</p><p>Q3. 59쪽 14줄, '나는 손을 씻고 또 씻'는 행위에 담긴 작가으 생각은 무엇일까요?</p><p>Q4. 이 작품에서 '풀 비린내'는 무슨 의미로 쓰인 것일까요?</p><p>Q5. 글쓴이가 경험을 통해 얻은 깨달음을 무엇일까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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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09: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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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추가학습자료1] 서사갈래와의 만남 엮어읽기</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73014144</link>
         <description><![CDATA[<p>본 자료는 여러분의 자기주도적 학습에 도움을 드리고자 제공하는 자료입니다.</p><p><strong>(본 자료는  ebs 자료를 기반으로 재구성하였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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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12:0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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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습자료 창고] &#39;카메라와 워커&#39; 제재 정리</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73015908</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제재 정리 자료입니다.  </p><p>자기주도적 학습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p><strong>(본 자료의 저작권은 미래엔에 있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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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12:1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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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문제 창고] &#39;카메라와 워커&#39; 소단원 평가</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73019960</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문제 및 정답 자료입니다.  </p><p>자기주도적 학습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p><strong>(본 문제의 저작권은 미래엔에 있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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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9 12:1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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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추가학습자료2] 교술갈래와의 만남 엮어읽기</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73021494</link>
         <description><![CDATA[<p>본 자료는 여러분의 자기주도적 학습에 도움을 드리고자 제공하는 자료입니다.</p><p><strong>(본 자료는  ebs 자료를 기반으로 재구성하였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4a538fb2a17a00590b1d2d8d3aef25cc/_4__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3-19 12:1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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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습자료 창고] &#39;풀 비린내에 대하여&#39; 제재 정리</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76195809</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제재 정리 자료입니다.  </p><p>자기주도적 학습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p><strong>(본 자료의 저작권은 미래엔에 있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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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05:5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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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문제 창고] &#39;풀 비린내에 대하여&#39; 소단원 평가</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76195928</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문제 및 정답 자료입니다.  </p><p>자기주도적 학습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p><strong>(본 문제의 저작권은 미래엔에 있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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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1 05:5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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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8이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84734142</link>
         <description><![CDATA[<p>1) 가치있는 주제를 가지고있다고 생각한다.</p><p>아끼는 마음에 한 행동이라 해도 </p><p>내 관심과 애정으로 한행동이상대에게 좋은 행동으로 보일수있고</p><p>, 자본주의사회에서의 노동자의 현실을 표현 함으로써 </p><p>어떤태도를 가져야되기 때문에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다.</p><p><br/></p><p>2)개연성이 있다고 생각한다.</p><p>6.25 당시 고아가 된 아이들이 많았고 </p><p>그런아이들을 친척이나 다른사람에게 키워졌을거기 때문에 </p><p>충분히 개연성이 있다고 생각한다.</p><p><br/></p><p>3)그때 당시의 현실을 올바르게 반영하고있는거같다.</p><p>그때당시는 문과보다는 이과가 더 직업이 더 좋으니</p><p>이과를 선택했음 하는 가치관이 잘 반영된거같다.</p><p><br/></p><p>4)문학적 감동은 못느낀거같다 ㅎ.</p><p>책을 좋아하는 편도 아니고</p><p>책내용이 감동을 줄 내용이 없어서 </p><p>감동은 못느낀거같다.</p><p><br/></p><p>5)각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은 타당하다고 생각됨</p><p>고모는 훈이가 잘 살기위한 마음과</p><p>훈이가 평화롭게 생활할수있게 바라는 마음</p><p>훈이는 고모와 할머니에  의하여 왔다갔다 되는것이 억울하고 답답한마음</p><p>인거같다 하.지.만? 훈이와 고모가 내생각에는 둘다 어리석다고 생각됨 왜냐면 고모는 훈이가 돈을 잘벌든 못벌든 행복하게만 살라고하면 되지라는 생각이 들었고 반면 훈이는 고모의 말을 조금이라도 반영된 이과 문과사이의 직업을 선택했음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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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8:3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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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상황에 맞게 표현하기_높임표현</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92545240</link>
         <description><![CDATA[<p>[첫번째] 높임 표현에 대한 학습 내용을 토대로 문제에 답을 해 봅시다. 총 3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p><p><strong>[1단계] 개념 연습 문제</strong> : 높임표현의 기본 개념 확인</p><p><strong>[2단계] 개념 적용 문제 :</strong> 높임표현의 설명을 토대로 한 문제 풀이</p><p>-출처: 2025 올림포스 공통국어1</p><p><strong>[3단계] 개념 심화 문제</strong></p><p>-출처: 전국연합학력평가 기출문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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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10:0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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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습 자료 창고] 높임 표현 내용 정리</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92545825</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정리 자료입니다.  </p><p>자기주도적 학습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p><strong>(본 자료의 저작권은 미래엔에 있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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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10:0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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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제 창고] 높임 표현 소단원 평가</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92545960</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문제 및 정답 자료입니다.  </p><p>자기주도적 학습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p><strong>(본 문제의 저작권은 미래엔에 있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168c89f075fe76fce9fc6ae9746ccaad/________1_______3_02_____________________hwp.pdf" />
         <pubDate>2025-04-02 10:0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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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24홍라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93521356</link>
         <description><![CDATA[<p>A.1 광주 비엔날레에서 태국의 수라시 꾸솔웡이라는 작가의 감성적 기계라는 작품을 보면서 자동차에대한 생각을 하고 밤에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죽은 풀벌레들의 흔적이 계속 나타난다는 경험을 이야기하고있다</p><p>A.2 달리는 무기 아늑한자궁 감성적기계</p><p>A.3 달리는 자동차에 죽은 풀벌레들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 세차를 하였지만 보면서 자신이 엄청난 범죄를 한것같아 충격을 먹었고</p><p>운전대를 잡을때마다 풀비린내가 나는거같아서 몸서리치는 기억으로 남게 되었다 </p><p>A.4 문명이 발전하면서 파괴된 작은생명체나 자연의 모습을 의미한다</p><p>A.5 글쓴이는 자동차없이 살기 힘들다고 생각하고 자동차에 많이 의존을 하고 있었지만 이 경험을 통해 내가 잘못 생각하고있었다고  자신에 대한 성찰을하며 깨달음을 얻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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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1:0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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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22 조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93734863</link>
         <description><![CDATA[<p>1.이 작품은 글쓴이가 자동차의 앞 유리창과 범퍼에 달라붙어 있는 풀벌레의 죽은 잔해를 목격한 것을 토대로 이야기를 서술하고 있다.</p><p><br/></p><p>2.이 글에서 자동차를 빗대어 표현한 것은 '달리는 무기'와 '감성적 기계', '아늑한 자궁' 인것 같다.</p><p><br/></p><p>3.'나는 손을 씻고 또 씻'는 행위에서 작가는 자신이 생명을 죽였다는 생각에 죄책감과 충격을 느껴서 손을 씻는 것을 통해 그 기억을 지우고 싶은 것 같다.</p><p><br/></p><p>4.이 작품에서 '풀비린내'는 생명체가 죽은 처참한 모습을 의미하는 말 인것 같다.</p><p><br/></p><p>5.글쓴이는 경험을 통해서 인간에게 편안하고 안락한 공간이 의도치 않게 다른 생명을 해칠 수 있고, 풀벌레 뿐만 아니라 동물이나 인간같은 다른 생명체도 해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은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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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3:0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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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02 권한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94923711</link>
         <description><![CDATA[<p>A1.<br>  작가는 밤에 고속 도로를 달리다가 자신이 몬 자동차에 치여 죽은 수많은 풀벌레들의 잔해를 발견한 경험을 광주 비엔날레에서 '감성적 기계' 라는 작품을 본 뒤, 자동차에 대한 생각을 곱씹게 되었다는 것을 서두로 하여 서술하고 있다.  <br><br>A2.<br>  이 작품 속에서는 자동차를 '달리는 무기','아늑한 자궁','감성적 기계' 등으로 빗대어 표현한 것이 직접적으로 드러나있다.<br> 또 작품을 읽고 이 표현들에 대해 개인적으로 생각해 보았는데, '달리는 무기'와 '아늑한 자궁','감성적 기계' 중 '아늑한 자궁'이라는 표현이 어머니의 희생을 통해 태어나는 인간과, 자연의 희생을 통해 굴러가는 자동차 간의 공통점 같은게 느껴져서 특히 인상깊었다.<br><br>A3.<br>  나 역시 손을 굉장히 자주, 꼼꼼히 씻는 편이라서 계속해서 손을 씻는 행위에 대한 생각을 쉽게 짐작해볼 수 있었는데, 손을 계속해서 씻는 행위의 까닭은 역시 '찝찝함'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밤중 수많은 벌레가 내가 길들여진 그 공간에 의해 죽어버렸고, 세차 기계의 물살에도 엉겨 붙은 풀벌레들의 흔적은 지워지지 않았다는 것을 작가는 굉장한 범죄를 저지른 것처럼 느꼈다. 그렇기 때문에 마치 안좋은 일을 그만두는 것을 '손을 씻었다' 라고 표현하듯이 운전대를 잡는 것을 부정적인 행위로 인식하고, 그 행위를 한 이후에는 꼭 손을 씻어 자신의 마음속 찝찝함을 해소해보려고 하는 것이다. 하지만 나 역시 찝찝하면 몇번이고 손을 다시 씻는 사람으로서, 손은 정말 깨끗해졌을 것 같은데 작가의 마음 속 그 불결한 흔적이 씻겨 내려가진 않았을 것 같다. 라고 짐작된다.<br><br>A4.<br>  나는 보통 풀의 냄새 라고 하면 꽃의 향기라던가, 풀 내음 처럼 향기롭고 자연친화적인 느낌이 든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작품에 쓰인 '풀비린내' 라는 단어는 정말 풀에서 나는 비린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자동차에 그득히 붙은 그 잔해들을 더욱 상징적이고 잔인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 작품에서 풀벌레들이 잔뜩 죽은 이후 작가의 생각을 읽어보면, 풀비린내가 아니라 피비린내라고 해도 손색이 없어보인다. 또 실제로도 60쪽에서는 풀비린내에서 언제든 피비린내를 불러올 수 있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위의 것들을 종합해서 생각 해봤을 때, 작가가 생각하는 풀비린내는 작가가 차를 타는 한 언제든 코 끝을 스치는 원죄이자, 언제든 피비린내로 변할 수 있는 것. 정도가 아닐까? <br><br>A5.<br>  이 경험을 통한 작가의 깨달음은 '차를 유지하되 사용을 최소화하고 의존도를 낮추는 선에서 타협하는 것'과'차를 소유하되 그에 종속되지 않는 것' 이라는 자동차에 대한 태도의 정리이지 않나 싶다. 솔직히 개인적인 생각은 깨달음은 있었을지언정 실질적인 해결이나 시원한 생각의 정리 따위는 없었다고 본다. '타협','아슬아슬한 줄타기' 등의 표현이 나의 이런 생각을 더욱 강화했다. 작가가 계속해서 차를 소유하고 사용하는 것에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있지만, 타협에서 그치는 것은 아무래도 이 세상이 이미 자동차 없이 살아가기에 늦었기 때문인 것 같다. 박명수는 말했다.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진짜 너무 늦었다."라고.. 이미 자동차는 우리의 삶에 없어서는 안 될 정도로 깊게 뿌리 내렸고, 그렇기 때문에 작가는 그날의 풀비린내를 잊지 못하고 원죄처럼 생각하면서도 최소화하는 선에서 멈춘 것이다. 또 교과서의 날개 글씨를 보니 '원죄'라는 표현은 인간이 태어남으로부터 지은 죄를 의미했다. 작가가 이 원죄라는 단어를 사용했던 것을, 자동차를 사용하는 모든 인간의 죄를 작가는 현재 혼자서는 아슬아슬한 줄타기로써만 짚고 넘어갈 수 있었다. 라고 생각해볼 수도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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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18:5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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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12 심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95190242</link>
         <description><![CDATA[<ol><li><p>자동차 앞 유리창과 앞범퍼에 풀벌레에 죽은 잔해에 대해서</p></li><li><p>달리는 무기, 아늑한 자궁, 감성적 기계</p></li><li><p>죄책감, 기억을 지우고 싶어서</p></li><li><p> 생명체가 죽은 모습</p></li><li><p>인간에게 안락한 공간이 다른생명을 미칠수도 있다는것을 깨달은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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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0:2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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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09 민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95190989</link>
         <description><![CDATA[<p>1.차를 타고 빠른 속도로 달려서 차의 앞 범퍼에 풀벌레가 부딪혀 죽은 잔해들을 본 경험</p><p><br/></p><p>2. 1) 달리는 무기 2) 아늑한 자궁 3) 감성적 기계</p><p><br/></p><p>3. 운전할때 마다 풀벌레가 죽은 기억이 떠올라 혐오감이 들어서</p><p><br/></p><p>4. '나'가 풀벌레들을 죽인 행동에 대해 느끼는 죄책감, 혐오감</p><p><br/></p><p>5. 자동차 사용을 줄여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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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0:2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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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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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3 엄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95197825</link>
         <description><![CDATA[<ol><li><p>밤에 운전하고 나서 아침에 보니 풀벌레들이 많이 죽은 잔해 보고 본인이 미처 하지 못 했던 생각들</p></li><li><p>감성적 기계, 아늑한 자궁, 밀폐된 공간</p></li><li><p>벌레를 많이 죽인게 살인한 것 같다 생각해서 흔적을 없애기 위해 손을 씼으려 했던 거 같음</p></li><li><p>풀벌레들이 죽은 잔해</p></li><li><p>편안함에 길들여지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다른 생명체에게 고통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 같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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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0:3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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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08김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95200557</link>
         <description><![CDATA[<ol><li><p>자동차에 대해 자신이 보고 느낀 점들</p></li><li><p>달리는 무기, 아늑한 자궁, 감성적 기계</p></li><li><p>죽은 풀벌레들을 보고 느낌 당혹스러움, 죄책감, 기억을 잊고 싶어하는 떨쳐내고 싶어하는 </p><p>느낌적인 느낌</p></li><li><p>주인공의 생각을 바꾼 요소</p></li><li><p>‘자동차‘ 라는 편안함에 길드려져 자신도 모르게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다는 것을 깨달음</p><p>-&gt; 차동차를 소요하고 사용하되 그에 중속되지 않겠다고 다짐함</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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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0:3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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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04 김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95201419</link>
         <description><![CDATA[<p>Q1. 광주 비엔날레에서 태국의 수라시 꾸솔웡이라는 작가의 [감성적 기계]라는 작품을 본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를 서술하고 있다. </p><p>Q2. 달리는 무기, 아늑한 자궁, 감성적 기계라고 빗대어 표현하였다. </p><p>Q3. ’나는 손을 씻고 또 씻‘는 행위는 풀벌레들이 죽어 있는 모습을 보고 엄청난 범죄를 저지른 거 같아서 자기 잘못을 씻고 싶은 작가의 생각이 담겨 있다. </p><p>Q4. 풀 비린내는 죽은 풀벌레의 냄새를 가리킨다. </p><p>Q5. 자신이 편리함을 누리는 동안 생명은 죽어갈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4 00: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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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16윤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95201621</link>
         <description><![CDATA[<p>1.글쓴이가 운전 하다가 풀벌레들을 죽인 잔해를 목격한 경험을 토대로 서술하고 있다.</p><p>2.달리는 무기, 아늑한 자궁, 감성적 기계</p><p>3.생명(풀벌레들)을 죽였다는 죄책감을 잊고 싶어서인 거 같다.</p><p>4.풀벌레들의 죽음</p><p>5.편안함에 길들여지눈 순간 의도치 않게 풀벌레 또는 다른 생명체까지도 해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은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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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0:3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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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19 이연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95202969</link>
         <description><![CDATA[<p>1.광주 비엔날레에소 태국의 수라시 꾸솔웡이라는 작가의 감성적 기계라는 작품을 보고 그무렵 있던 일을 토대로 이야기하고 있다</p><p><br/></p><p>2.달리는 무기 아늑한 자궁 감성적 기계</p><p><br/></p><p>3.자기가 한짓을 지울라고</p><p><br/></p><p>4.작가가 혐오하는거?싫어하는거? </p><p><br/></p><p>5.인간에게 안락한 공간이 다른 생명을 해칠 수 있다는 자각을 하지만 글쓴이는 차를 버릴ㄹ생각이 없는듯 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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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0:3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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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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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7이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95207026</link>
         <description><![CDATA[<p>Q1</p><p>광주 비엔날레에서 태국의 수라시 꾸솔웡이라는 작가의 [감성적 기계]라는 작품을 보고 밤에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죽은 풀벌레의 흔적이 나타난다는 경험을 서술하고 있다</p><p>Q2</p><p>달리는 무기, 감성적 기계, 아늑한 자궁</p><p>Q3</p><p>죽음의 죄책감 ,기억을 지우고싶어서</p><p>Q4</p><p>생명체의 죽은 모습</p><p>Q5</p><p>자동차 사용을 줄이자</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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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0:3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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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15 오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95207480</link>
         <description><![CDATA[<p>Q1.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풀벌레가 차체에 부딪쳐 죽은 잔해를 본 후 광주 비엔날레에서 태국의 수라시 꾸솔웡이라는 작가의 ‘감성적 기계’라는 작품을 보고 자동차에 대한 생각을 곱씹어 본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를 서술하고 있다.</p><p>Q2. ‘달리는 무기’, ‘아늑한 자궁‘, ’감성적 기계’</p><p>Q3. 운전대를 잡을 때마다 생각나는 풀 비린내의 기억을 잊어버리기 위한 행동</p><p>Q4. 자동차가 남긴 풀벌레들의 흔적</p><p>Q5. 인간의 욕망을 채워주고 아늑한 공간이 되어주는 자동차가 다른 생명들을 해칠 수 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04 00:3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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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05 김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95209567</link>
         <description><![CDATA[<p>1.늦은 밤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자신의 차에 치여 죽은 풀벌레를 보고 이야기를 시작한다</p><p><br/></p><p>2.달리는 무기,아늑한 자궁,감성적 기계</p><p><br/></p><p>3.작가가 많은 풀벌레를 죽인 죄책감 때문에 손을</p><p>씻는것 같다</p><p><br/></p><p>4.풀벌레들이 죽은 잔해</p><p><br/></p><p>5.이를 통해 의도치 않게 생명을 해칠수 있다는 것을</p><p>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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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0:3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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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03 김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95438906</link>
         <description><![CDATA[<p>1감성적 기계라는 작품을 보고 자동차에 대한 생각을 곱씹어 본 경험과 밤에 고속도로를 달리고 나서 자동차 유리창과 범퍼에 풀벌레들의 잔해를 본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를 서술했다<br> 2감성적 기계, 아늑한 자궁, 달리는 무기<br> 3생명을 해쳐 범죄를 저지른 거 같다는 기분이 들어 그 기억과 죄책감을 잊어버리려는 생각<br> 4풀벌레들이 죽고 남은 흔적으로 잔인함을 의미하는 것 같다<br> 5인간에게는 안락한 공간이 다른 생명을 해칠 수도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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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3:1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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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20 조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96158336</link>
         <description><![CDATA[<ol><li><p>감성적 기계를 관람하고 자동차에 대한 생각을 곱씹어보다가 글쓴이가 직접 운전대를 잡고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차체에 부딪혀 수많은 풀벌레들이 죽은 잔해들을 보고, 잔해들을 닦아 내려다가 느낀 글쓴이의 생각, 깨달음과 경험을 서술하고 있다.</p><p><br/></p></li><li><p>감성적 기계<br>- 원래 물건을 해체하여 새로운 용도로 만들어서 예술 고유의 전복성을 보여주는 태국의 수라시 꾸솔웡 작가의 감성적 기계를 이미 해체하지 않아도 자동차는 집과 자동차의 역할을 모두 하기 때문에 자동차 하나로 여러가지 욕구를 충족하여서 자동차와 감성적 기계를 비유했다.</p><p><br/></p><p>2-2. 아늑한 자궁<br>- 태아들은 자궁을 집이라고 생각하고, 또 자궁에서 계속 움직여 다니기도 한다. 현대인들이 자동차를 자기 자신의 영토 안에 머물고자 하는 의지와 이 영토 밖으로 움직일 필요성을 충족해준다고 하는 점이 자궁과 비슷하기 때문에 아늑한 자궁과 자동차를 빗대어 표현했다고 생각한다.</p><p><br/></p><p>2-3. 달리는 무기</p></li></ol><p>&nbsp;&nbsp; &nbsp; - 글쓴이가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수많은 풀벌레를 죽게 하였기 때문에 자동차를 달리는 무기에 비유했다고 생각한다.</p><p><br/></p><ol start="3"><li><p>손을 씻고 또 씻는 행위에 담긴 작가의 생각은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수많은 풀벌레들을 죽였다는 기억을 손을 계속해서 닦음으로 손이 깨끗하짐과 함께 좋지 않은 기억도 같이 깨끗하게 씻어지면 좋겠다는 작가의 생각이 담겨있는 것 같다</p><p><br/></p></li><li><p>이 작품에서 풀 비린내는, 살생을 저질렀다는 글쓴이의 죄의식이 담겨있는 것 같다. 처음 운전을 했을 때는 필요할 때에만 차를 몰았지만, 운전에 익숙해지면서 점점 무작정 차를 몰고 다니는 습관이 생겨 경각심이 없었지만 풀벌레들을 살생하고 풀비린내를 맡고 충격을 받았기 때문에 글쓴이의 죄의식도 담겨있다고 생각한다</p><p><br/></p></li><li><p>글쓴이는 많은 풀벌레들을 살생한 경험으로 인간에게는 편리하고 안락한 도구(자동차)거 다른 생명을 해칠 수 있음을 자각하게 해주고 자동차 사용 최소화와 의존도를 낮추는 태도를 갖게 해주었다. 그리고 자동차가 더 많은 생명을 죽일 수 있는 무기라는 자각을 잊지 않으려고 하게 해주었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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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14:2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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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06 김영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96192730</link>
         <description><![CDATA[<p>A1. 작가는 비엔날레에서 자동차를 해체한 작품인 감성적 기계를 관람한 후 자동차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된다. 그 다음 작가는 서울에 갈 일이 생겨 주말에 고속도로를 자동차로 운전해 서울에 도착하여 일을 잘 처리한다. 다음 날 광주로 돌아가던 밤 차창에 무언가 타닥타닥 부딪치는 소리를 듣는다. 단순히 모래 알갱이 일 것이라 생각한 소리는 출근하려고 보니 수많은 풀벌레들이 부딪힌 소리였다. 풀벌레들의 죽음의 계기로 작가는 자동차에 대한 생각의 변화를 갖게 된다.</p><p><br/></p><p>A2. 달리는 무기, 아늑한 자궁, 감성적 기계</p><p><br/></p><p><br/></p><p>A3. 작가는 자신이 수많은 살생을 했다는 죄의식을 벗어내고자 손을 씻었으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손을 계속 씻어도 손이 깨끗해질수록, 작가의 죄의식은 보다 커져 가 작가를 억눌러으리라 생각한다.  </p><p><br/></p><p>A4.  풀 비린내라는 건 작가가 죽인 풀벌레를 이야기한다. 풀벌레의 향기, 내음 등 다른 표현을 쓸 수 있었지만 비린내라는 용어를 사용한 건 작가가 처음엔 풀 벌레의 죽음에 거부감을 느꼈으리라 생각한다. 나에게 비린내는 향기로운 꽃이 아닌 이질적이고 거부감이 들기 때문이다. 본인의 편리함(자동차)때문에 죽은 풀벌레에 죄책감에 본인의 마음을 힘들지 않기 위해 처음엔 거부감이 들었으리라 생각한다. 이러한 처음의 거부감은 작가가 이기적인 사람인 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사람의 반응이리라 생각한다. </p><p><br/></p><p><br/></p><p>A5.  자동차의 시속 100킬로미터의 속력에 수많은 풀벌레가 짓이겨졌다는 사실을 깨달으며 작가는 그동안 필요 이상으로 자동차를 감성적 기계로 사용했음을 반성한다. 깨달음의 계기를 얻은 작가는 자동차를 완전히 없앨 수는 없지만 차를 유지하되 사용을 최소화하고 의존도를 낮추자는 생각을 한다. 이 생각은 자동차와 풀벌레를 넘어서 사람도 생태의 일부라는 생태주의적 관점을 보여주는 것 같다. </p><p> 나는 작가가 원죄라고 표현한 부분에 대해 천국과 지옥과 같은 선과 악에 대한 생각이 더 들었다. 사실 천국에 갈 수 있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살면서 의도하지 않았든 나쁜 일을 하나도 하지 않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우리가 생각하는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을 가르는 기준은 자신이 잘못한 행위에 대해 반성을 하고 개선을 하는가인 것 같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한 악한 행위를 끝없이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이익을 일부를 포기하더라도 남과 공존하며 사는 사람. 이것이 우리가 말하는 선한 사람, 사회가 유지될 수 있는 원동력같다. 내가 생각하기에 작가는 이런 원동력 중 하나같다. 오히려 선한 이들은 원죄를 잊지 못하고 끊임없이 되새기며 살아간다. </p><p> 요악하자면, 이 책을 처음 보고 나서는 생태와 조화롭게 사는 삶의 중요함을 깨달았다.  그 다음 두 번째로 읽고 나서, 우리의 원죄를 깨닫고 조그만 생명체에게도 도움을 주며 살아가자라는 나만의 해석을 하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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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14:5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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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14 오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96854957</link>
         <description><![CDATA[<p>A1. 비엔날레에서 작품 [감성적 기계]를 보며 자동차에 대한 생각으로 이야기를 서술한다.</p><p><br/></p><p>A2.</p><ol><li><p>감성적 기계</p></li></ol><ol><li><p>달리는 무기</p></li><li><p>아늑한 자궁</p></li></ol><p><br/></p><p>자동차를 자궁에 빗대어 표현 할 생각은 한 번도 못 해봐서 ’이걸 이렇게도 표현 할 수 있구나!‘하는 신선함?과 아늑한 자궁이라는 표현 속 담긴 느낌(태아가 머무는 곳인 만큼 안전하고 안락한….)이 놀랍게도 잘 느껴져 ’아늑한 자궁‘이라는 표현이 굉장히 새롭게 다가왔다.</p><p><br/></p><p>A3. ‘나는 지난밤 엄청난 범죄라도 저지른 사람처럼 손발이 후들후들 떨려’라고 서술된 부분을 봐서 작가는 본인이 차를 운전해 수많은 풀벌레들을 죽인 것에 대해 굉장한 죄책감과 죄의식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생명을 죽였다는 기억을 지우고 싶어 손을 씻고 또 씻지만 이미 죽은 생명이 부활해서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은 글쓴이도 잘 알 것이다. 그럼에도 게속해서 손을 씻는 행위는 마음의 무거운 짐을 조금이라도 덜어보려는 심리에서 발생한 행동이 아닐까 하고 추측해본다.</p><p><br/></p><p>A4. 개인적으로 ‘비린내’라는 표현은 비위가 상하는..불쾌한 느낌으로 느껴져서 작가가 풀벌레의 잔해를 보고 느낀 불쾌함과 충격적인 감정을 ‘풀 비린내’로 표현한 것 같다.</p><p><br/></p><p>A5. 운전이 익숙해지자 편리함과 아늑함만 느꼈던 ‘자동차’로 풀벌레들을 죽이고 엄청난 충격을 받은 후, 문명이 생태계의 생명을 죽일 수 있다는 위험성을 느끼고 기억하려 한다. 또한 자동차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사용을 최소화 하려고 하며 운전을 시작하기 전, 걷기를 좋아하고 자연속에 머물기를 좋아하는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며 ‘차를 소유하고부터는 생태적인 어떤 발언도 할 자격이 없음’을 성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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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5 12:3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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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07 김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398437866</link>
         <description><![CDATA[<p>1.광주 비엔날레에서 태국의 수라시 꾸솔웡이라는 작가의 ‘감성적 기계’라는 작품을 관람후 자동차에 대한 생각을 곱씹게 되고 얼마 안 가 밤에 고속도로를 달리다 차창에 무언가 부딪치는 소리가 나서 보니 유리창과 앞 범퍼에 수많은 풀벌레들이 달리는 차체에 부딪쳐 죽은 잔해를 보고 느낀 생각을 토대로 서술한것 같다.</p><p><br/></p><p>2.달리는 무기,아늑한 자궁,감성적 기계</p><p><br/></p><p>3. ‘나는 지난밤 엄청난 범죄라도 저지른 사람처럼 손발이 후들후들 떨려 도망치듯 세차장으로 갔다’에서 자신이 한 행동이 범죄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충격이여서 이 행동을 잊기위해 , 죄책감을 덜어내기 위해 손을 씻었다 라고 표현한거 같다.</p><p><br/></p><p>4.풀비린내라는 표현은 풀벌레들이 처참히 죽어버린 모습을 구체화하기 위해 후각적으로 표현한거 같다.</p><p><br/></p><p>5.자동차 사용을 최소화하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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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7:2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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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학습자료 창고] &#39;함께하는 국어생활&#39; 제재 정리</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416473894</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제재 정리 자료입니다.  </p><p>자기주도적 학습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p><strong>(본 자료의 저작권은 미래엔에 있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94ca87e9406dcaf55457595f164e830e/________1______2_02__________.pdf" />
         <pubDate>2025-04-20 13:5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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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제 자료 창고] &#39;(2)함께하는 국어생활&#39; 소단원평가 </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416473928</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문제 및 정답 자료입니다.  </p><p>자기주도적 학습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p><strong>(본 문제의 저작권은 미래엔에 있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72c19fa6bcd838e4d33ca9cc36fbf898/________1_______2_02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4-20 14:0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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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제 자료 창고] &#39;(2)함께하는 국어생활&#39; 소단원평가  정답</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416473992</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문제 및 정답 자료입니다.  </p><p>자기주도적 학습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p><p><strong>(본 문제의 저작권은 미래엔에 있음을 밝힙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c435b61ac592771b0b9b996822006f78/________1_______2_02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4-20 14:0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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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간고사 이후] 문법요소 학습지(2) 상황에 맞게 표현하기</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437253939</link>
         <description><![CDATA[<p>[첫번째] 문법요소에 대한 학습 내용을 토대로 문제에 답을 해 봅시다. 총 3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p><p><strong>[1단계] 개념 연습 문제</strong> : 문법요소의 기본 개념 확인</p><p><strong>[2단계] 개념 적용 문제 :</strong> 문법요소의 설명을 토대로 한 문제 풀이</p><p>-출처: 2025 올림포스 공통국어1</p><p><strong>[3단계] 개념 심화 문제(</strong></p><p>-출처: 전국연합학력평가 기출문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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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6 02:18: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437253939</guid>
      </item>
      <item>
         <title>[중간고사 이후] 문법요소 개념 정리 (2) 상황에 맞게 표현하기</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437254059</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학습자료입니다. 중간고사 이후 문법 요소에 대한 내용 정리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5e166b019069a4db7f8be2b1d52ecd08/________1______3_02______________1_.pdf" />
         <pubDate>2025-05-06 02:18: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437254059</guid>
      </item>
      <item>
         <title>[중간고사 이후] 문법 요소 심화 보충 자료</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437254190</link>
         <description><![CDATA[<p>중간고사 이후 범위의 심화 보충 학습 자료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578676d46ec7606ec723f24460a8da74/________1______3_02____________.pdf" />
         <pubDate>2025-05-06 02:18: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437254190</guid>
      </item>
      <item>
         <title>[중간고사 이후]문법요소 기초 학습 평가 자료</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437254530</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문법요소에 대한 기초학습 자료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d418a8354a5441109372af843966bb8b/________1______3_02_________________2_.pdf" />
         <pubDate>2025-05-06 02:18: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437254530</guid>
      </item>
      <item>
         <title>[중간고사 이후] 문법요소 기초학습 평가 자료 정답</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437254668</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문법요소 기초학습 평가 자료의 정답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1bcc18fcd037e0445e7b5196e0fa8cfd/________1______3_02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5-06 02:18: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437254668</guid>
      </item>
      <item>
         <title>[중간고사 이후]문법요소 소단원평가 자료</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437254752</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소단원평가 문항 자료입니다.문법요소에 대한 학습 후, 꼭 풀어보세요~!</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c313adc58b195602b0db53890b07ad3e/________1_______3_02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5-06 02:1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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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간고사 이후] 문법요소 소단원 평가 정답 자료</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437254904</link>
         <description><![CDATA[<p>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문법요소 소단원 평가의 정답 자료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d83b0b98edc015a9a971ea0b43e209f2/________1_______3_02_________________1_.pdf" />
         <pubDate>2025-05-06 02:18: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437254904</guid>
      </item>
      <item>
         <title>[3단원 탐구 학습] 높임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 탐구</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437266429</link>
         <description><![CDATA[<p>[선택 탐구활동]</p><ol><li><p>언어는 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문화, 사고를 반영합니다. 이러한 점을 토대로 첨부한 '언어의 높이뛰기(신지영)'의 발췌본을 읽습니다.</p></li><li><p>그리고 책의 내용을 토대로 #언어와사고의 관계, #높임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 #잘못 사용하고 있는 높임표현의 사례</p><p>이렇게 3개의 내용을 정리하여 탐구한 내용을 댓글로 올려주세요</p></li><li><p>여러분의 활동 내용을 토대로 #교과세부능력특기사항을 열심히 작성하겠습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3a40e18f7ecf631080e0889bde491018/______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5-06 02:32: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437266429</guid>
      </item>
      <item>
         <title>[김태호 선생님과 함께 하는 수행평가]주제 탐구 프로젝트 안내</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468712853</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6월 2일부터 6월 9일 사이, 첫 시간에 공통국어1</mark></strong></p><p><strong><mark>수행평가에 대해 안내드립니다.</mark></strong></p><p>요점은,</p><ol><li><p>'인공지능과 사회'를 주제로, 선생님이 제안한 7개의 주제 예시를 토대로 자신만의 탐구 주제를 설정한다.</p></li><li><p>설정한 주제를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대변하는 핵심되는 자료를 찾아보고, 요약 정리한다.</p></li><li><p>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거나 주제와 관련하여 추가적으로, 깊이 있게 알아볼 자료를 2개 이상 찾아 정리하고, 자신이 설정한 주제와 연관지어 핵심어를 2개 설정하고 그 이유를 제시한다</p></li><li><p>탐색한 자료를 토대로 자신의 입장을 논리적으로 밝히는 에세이를 작성한다.</p></li></ol><p>이상입니다. 붙임 파일 내에 평가 기준과 활동에 대한 구체적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505822797/ee4d0be22136d6dc2296f5379b7a01e7/2025_____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5-27 05:48: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468712853</guid>
      </item>
      <item>
         <title>[4단원 탐구 학습] 윤리적 글쓰기의 가치 탐구</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509087371</link>
         <description><![CDATA[<p>지난 "주제 탐구 보고서"에서 여러분이 작성한 에세이를 토대로, </p><p>AI와의 대화를 통해 자신의 글쓰기의 장점, 그리고 차이점이 무엇인지 비교해 봅시다. </p><p>이를 토대로<strong> "윤리적으로 글을 쓴다는 것"</strong>의 의미에 대해 밝혀 봅시다.</p><p><strong>첨부한 파일을 활용해도 되고, 댓글로 자신의 생각을 남겨도 됩니다</strong>.</p><p>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505822797/c6d154066dda795546f9b2ddc0dd18c5/2025_______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7-03 02:52: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509087371</guid>
      </item>
      <item>
         <title>시나리오 ‘페이스 메이커’를 통해 세상 보기</title>
         <author>wnkth09</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512050664</link>
         <description><![CDATA[<p>시나리오(영화)를 통해 세상을 보고 자신을 돌아보는 활동으로 2학기 교과 세특에 활용할 계획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505822797/8b8d81edd16f83c9b84edb22df819390/________________________.hwp" />
         <pubDate>2025-07-07 03:55: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512050664</guid>
      </item>
      <item>
         <title>1716윤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514028194</link>
         <description><![CDATA[<p>1.작품에 담긴 인간의 존엄성과 사회 정의의 문제를 통해서 가치 있는 문제를 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태도를 보았다. </p><p><br/></p><p>2.인물 간 갈등의 전개 과정에서 개연성을 파악했다.</p><p><br/></p><p>3.작품이 반영한 시대적 현실과 사회 문제를 연결지어서 비평적으로 받아들이는 모습을 봤다.</p><p><br/></p><p>4.작품 속 인물의 감정과 표현에 집중해 인물의 심정을 이해하고 공감했다.</p><p><br/></p><p>5.등장인물(훈이)의 선택과 행동이 윤리적,논리적으로 판단하는 것과 자신의 관점을 드러내는 부분이 타당하다고 생각한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23:21: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514028194</guid>
      </item>
      <item>
         <title>1712 심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514034993</link>
         <description><![CDATA[<p>1. 그렇다. 전쟁의 상실과 이념의 상처, 산업화 시대 청년의 고단한 삶, 세대 간 갈등을 다루며 의미 깊은 주제를 담고 있다</p><p><br/></p><p>2. 개연성 있다. ‘나’와 ‘훈이’ 사이의 이념적 세대 갈등, 교육 방향의 충돌, 노동 현장의 현실 묘사는 자연스럽고 현실감 있게 전개된다.</p><p><br/></p><p>3. 반영한다. 1970년대 개발 시대, 대학가 불안, 청년의 취업난, 전쟁 트라우마, 사회체제에 순응하는 삶의 강요 등 사회적 배경과 풍경이 사실적으로 드러난다</p><p><br/></p><p>4. 있다. ‘카메라’(여유로운 삶→안정)와 ‘워커’(고된 노동→현실)의 대조는 강렬한 상징미를 제공하며, 마지막 장면의 자연 풍경 묘사와 주인공의 내면 혼란은 깊은 여운과 감동을 준다</p><p><br/></p><p>5. 타당하다. ‘나’의 과잉 보호와 강요는 전쟁 세대의 치유되지 않은 상처에서 비롯되었고, 훈이의 선택은 현실을 직시한 청년의 성장으로 볼 수 있어, 인물들의 행동과 생각 모두 설득력이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23:3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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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24홍라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515649473</link>
         <description><![CDATA[<p>1. 가치 있는 주제를 담고 있는가?</p><p>이 작품은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개인의 고뇌와 소외감이라는 매우 가치 있는 주제를 다루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카메라'와 '워커'라는 상징적인 소재를 통해, 기술 발전 속에서 인간성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알수있었습니다. 단순히 흥미로운 이야기를 넘어, 우리가 사는 세상에 대한 깊이 있는 질문을 던져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느꼈습니다.</p><p>2. 인물 간 갈등과 사건은 개연성 있게 전개되고 있는가?</p><p>작품 속 인물 간의 갈등과 사건 전개는 매우 개연성 있게 느껴졌습니다. 등장인물들이 각자 처한 상황과 내면의 심리가 충돌하면서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흘러갔습니다. 특히 주인공의 선택과 그에 따른 결과가 납득이 갔고,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면서도 억지스러운 부분은 없었습니다. 인물들의 행동 하나하나에 설득력이 있어서 작품에 더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p><p>3. 당시의 현실을 올바르게 반영하고 있는가?</p><p>'카메라와 워커'는 작품이 쓰인 시대의 현실을 매우 잘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단순히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것을 넘어, 그 시대가 겪는 고민과 특성을 작품 전반에 녹여냈다는 점에서 뛰어난 현실 반영이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p><p>4. 이 작품을 읽고 문학적 감동을 느낄 수 있었는가?</p><p>저는 이 작품을 읽으면서 깊은 문학적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작가의 섬세한 심리 묘사와 감각적인 문체가 인상 깊었습니다. 인물들의 고통과 희망이 저에게도 고스란히 되었습니다. 작품이 끝난 후에도 오랫동안 여운이 남아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문학적 가치가 높다고 생각합니다.</p><p>5. 등장인물의 행동과 생각이 타당하다고 생각하는가?</p><p>등장인물들의 행동과 생각은 충분히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작품 속 인물들은 각자 처한 환경과 가치관에 따라 현실적인 고민을 하고 선택을 내립니다. 비록 때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을 할 때도 있었지만, 그 이유와 배경을 생각해보면 결국 그럴 수밖에 없었던 인물들의 내면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0 04:5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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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13 엄서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517200593</link>
         <description><![CDATA[<p>1.가치를 담고 있다 생각한다. </p><p>내가 잘 되기를 바라고 원해서 남에게 강조하고 권하는 행동은 남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고 지나친 권유와 부담을 주는 행동은 갈등을 형성하고 사이가 멀어지게 되는 계기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p><p>2.세대차이와 가치관?의 차이 전쟁을 겪은 세대와 그렇지 않은 세대를 보며 개연성 있게 전개되고 있다고 생각한다.</p><p>3.전쟁이 끝난 후 사람들의 취업,일자리 문제 , 문과보다 이과 선호 현상 등 당시의 현실을 잘 반영한 것 같다.</p><p>4.이모와 훈이가 서로 다르게 생각하는 카메라와 워커가 각각 상징하는 바가 다른 것에서 문학적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p><p>5.이모는 훈이를 잘 되게 해서 나라의 복수를 하겠다고 하며 훈이를 키웠지만 막상 훈이의 인생을 불행하게 만들었고 훈이도 반항하지도 않고 이모의 말을 들으면서 자기의 인생을 불행하게 만드는 것에 본인도 기여를 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모가 서울로 같이 올라가자고 했을 때도 이모가 나를 이렇게 만들었으니 난 더 비참해질 거야라고 하며 공장을 나가지 않는 것도 어떻게 보면 본인도 공장 말고는 막상 나가서 취직할 수 있는 일이 없어서 그랬을 거라는 생각도 들기 때문에 두 인물의 행동과 생각은 타당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1 15:0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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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13엄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517433256</link>
         <description><![CDATA[<p>언어와 사고의 관계</p><p>높임법을 사용하는 습관을 통해 우리는 나이가 곧 권력인 사회를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그 구조를 당연한 것처럼 받아들이도록 사고가 형성된다 즉 언어 사용은 사고를 반영할 뿐 아니라 사고를 지속적으로 형성하고 제한하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p><p><br/></p><p>높임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p><p>우리나라는 신분제가 있었던 나라였고 신분에 따라 나이와 상관없이 반말과 높임말을 사용했다.우리나라는 나이가 많은 본인보다 어린 사람에게는 반말하고 또 어린 사람에게는 존댓말을 기대한다 반대로 나이가 어린 사람은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는 존댓말을 하고 반말을 들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한다</p><p><br/></p><p>잘못 사용하고 있는 높임표현의 사례</p><p>몇 살이세요?라는 표현은 의도치 않게 상대의 나이를 묻고 그 나이를 바탕으로 언어적 권력을 행사하는 도구가 될 수 있고, 이는 단지 정중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나보다 어린,어른인가를 확인해 권력 관계를 설정하는 높임표현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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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2 03:57: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517433256</guid>
      </item>
      <item>
         <title>1722 조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517935503</link>
         <description><![CDATA[<p>1. 이 작품은 가치 있는 주제를 담고 있다고 생각하는가?</p><p>=&gt; 전쟁 트라우마와 세대 간의 갈등, 산업화 시대의 임시직의 현실과 같은 문제를 다루고 있으므로 가치 있는 주제를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p><p><br/></p><p>2. 인물 간 갈등과 사건은 개연성 있게 전개되고 있는가?</p><p>=&gt; 사건의 원인과 결과가 명확하고 흐름도 논리적이고 억지스럽지 않고, 또 고모와 훈이가 각각 겪어온 시대와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에 갈등이 생긴 것이라서 개연성 있게 전개되고 있는 것 같다.</p><p><br/></p><p>3. 당시의 현실을 올바르게 반영하고 있는가?</p><p>=&gt; 6.25 전쟁 때문에 전쟁 고아도 많았고 전쟁 중 가족을 잃은 사람들도 많았다. 그 현실을 잘 반영하고 있는 것 같고, 1970년 대 산업화 시대에 임시직 노동자들이 겪는 힘든 현실도 잘 반영하고 있는 것 같다.</p><p><br/></p><p>4. 이 작품을 읽고 문학적 감동을 느낄 수 있었는가?</p><p>=&gt; 훈이가 고모의 강요에도 자기의 삶을 스스로 선택하려는 태도에서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p><p>내가 훈이라면 아마 고모의 강요와 임시직 노동자의 힘든 현실에서 버티지 못하고 맨날 힘들다고 찡찡거렸을지도 모르겠다. 그런 현실에서도 자기의 삶을 스스로 선택하려고 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훈이의 모습이 대견하고 멋지고 감동적이었다.</p><p><br/></p><p>5. 등장인물의 행동과 생각이 타당하다고 생각하는가?</p><p>=&gt; 고모의 행동과 생각은 조금.. 방식이 잘못된 것 같지만 전쟁의 상처와 불안 때문에 비롯된 행동이고, 훈이를 잘 되게 하려는 것이었기 때문에  타당하다고 생각한다.</p><p>또한 훈이는, 자기의 삶을 스스로 선택하려는 태도와 현실을 직시하고 자기 나름대로 잘 살아보려는 것으로 보아 타당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3 13:14: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517935503</guid>
      </item>
      <item>
         <title>1722 조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518085541</link>
         <description><![CDATA[<p>1.언어와 사고의 관계</p><p>=&gt; 한국어에서는 나이에 따라 말의 형식이 결정되므로, 사람들은 관계를 나이로 판단하게 되고, 이로 인해 위계 중심의 사고가 자연스럽게 형성된다.</p><p><br/></p><p>2.높임 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p><p>=&gt;‘존댓말’과 ‘반말’은 나이와 지위에 따라 결정되며, 이로 인해 나이는 곧 권력이 되는 구조가 생긴다.</p><p>한국 사회는 이를 자연스러운 예절로 받아들인다.</p><p><br/></p><p>3. 잘못 사용하고 있는 높임표현의 사례</p><p>-선생님이 사과를 먹고 있어요</p><p>-선생님에게 선물을 주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3 23:1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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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24홍라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51844279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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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3:1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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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02 권한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518791952</link>
         <description><![CDATA[<p>제시한 명령문</p><p>챗 GPT에게 수행평가 글을 제시하고 ''이건 내가 국어시간에 쓴 수행평가 글이야 혹시 네 생각에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나 수정하고 싶은 부분이 있니?" 라고 질문해 보았다.</p><p><br/></p><p>제시한 명령문에 따른 생성형 AI 결과물</p><p>좋았던 점</p><p>• 서론에서 주제를 잘 제시했어요. "오늘은 이를 중심으로 나의 의견을 표명하겠다"는 문장으로 논설문 형식을 잘 갖추었어요.</p><p>• 기사 사례를 제시하고 자신의 해석을 덧붙여 설득력을 높였어요.</p><p>• 마지막에 문제 제기를 다시 끌어와서 "우리가 챗GPT처럼 서로에게 공감해주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는 결론도 인상 깊어요.</p><p><br/></p><p>논리 흐름 보완 제안</p><p>• 기사 요약과 자신의 의견을 조금 더 분리해서 제시하면 글이 더 논리적이고 읽기 쉬워져요.</p><p>예를 들어:</p><p>"이 기사에서는 갱년기 부모님의 갈등을 챗GPT를 통해 조율한 사례가 소개된다. 이를 통해 필자는 '우리에게 필요한 건 들어주는 사람'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이 사례는 챗GPT가 인간 사이의 정서적 소통에 일정 부분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p><p>중간에 나오는 "정서적 소통이란 무엇일까?" 부분은 정의가 들어가는 중요한 단락이므로 좀 더 강조해줘도 좋아요.</p><p>예: 문단 시작을 "그렇다면, 우리는 정서적 소통을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로 하면 더 강조되고 연결이 자연스러워요.</p><p><br/></p><p>마무리 문장을 조금 더 강하게</p><p>마지막 문장이 아주 중요한데, 살짝 정리하면 메시지가 더 분명해져요:</p><p>우리는 챗 GPT에게 고민을 털어놓기보다, 서로에게 귀 기울이고 공감해주는 ‘사람 챗 GPT’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p><p>이런 식으로 다듬으면 여운도 있고 주제도 잘 살아나요.</p><p><br/></p><p>올바른 쓰기 윤리 의식 제고 방안</p><p>쓰기 윤리란 글을 쓸 때 지켜야 할 도덕적 규범이나 원칙을 뜻한다. 오늘날처럼 생성형 AI를 어떤 분야에서나 폭넓게 사용할 수 있을 때, 우리는 어떻게 이 AI를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을까? </p><p>먼저 이와 관련해서 내가 AI를 사용했던 경험을 하나 제시하자면, 때는 바야흐로 중학교 3학년.. 어느때나 다름없이 영어시간 수행평가로 영어로 대본 작성 후 발표하기를 할 때였다. 대본에 영어 문법 요소가 들어가야 했지만 나는 영어를 잘 하는것도 아니었고, 학원도 안다녔기 때문에 챗 GPT를 사용해 대본을 작성했었다.이후 3초만에 대본을 모두 작성해준 GPT에게 뽀뽀해주고 그대로 종이에 옮겨 초안을 작성했다. 다음날 영어선생님은 나의 수행평가지를 주시며''열심히는 했는데 무슨 소리인지 하나도 모르겠다''라고 말씀하셨다. </p><p>그렇다, 우리는 생성형 AI를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해 AI를 의심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이는 쓰기 윤리와도 연관이 있다. 우리는 쓰기 윤리중 하나인 정확성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옮겨 적는 AI의 답변이 거짓이 아닐지를 확인해봐야 하는 것이다. 직접 찾을때는 믿을만한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료를 찾겠지만, 챗 GPT나 다른 구글,네이버 등의 AI답변은 블로그등 신뢰할 수 없는 출처의 자료를 제시하기도 한다. 당장 구글 검색 시 가장 위에 뜨는 AI개요만 보아도 가장 아래 조그맣게 ''AI답변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라고 표시되어있다. 이처럼 정보 과다 시대에 우리가 정보를 무조건적으로 수용하는 게 아닌 정보의 정확성을 검토하는 과정은 꼭 필요하다.</p><p> 또 나의 경험에서 드러나는 AI 사용시 우리가 고려해야 할 쓰기 윤리에는 독자에 대한 배려가 있다. AI가 제시해 주었다고 해서 나조차 모르는 단어나 어려운 개념을 꼭 사용해야 할 필요가 없고, AI가 제시해준 답변에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이 글을 읽을 독자를 배려해 단어와 개념을 설명해주어야 하는 것이다. 꼭 나의 경험이 아니더라도 여러 수행평가나 글쓰기에 AI를 사용했을 시 읽을 사람이나 나의 수준에서 벗어난 내용을 사용하고 있지는 않은지 검토해봐야 할 필요가 있다. </p><p>이처럼 AI는 우리에게 편리한 존재이기도 하지만 AI가 주체가 되어선 안되고 사용하는 우리가 AI를 똑똑하게 사용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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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8:5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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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7 김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518851156</link>
         <description><![CDATA[<p><strong>1.언어와 사고의 관계</strong></p><p>우리는 존댓말을 너무 자연스럽게 사용하고 있지만, 그 속에는 나이, 지위, 관계 등 위계 중심의 사고방식이 담겨 있다. 이를 통해 우리가 말하는 방식 자체가 이미 서열과 권위에 익숙해지도록 당연하게 사용해온 말들이 사실은 사고를 제한하고 위계를 내면화하게 한다. 특히 한국어의 높임법은 단순한 예의 표현이 아니라, 사회적 서열과 권력 구조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만들고, 말을 하면서 늘 상대방의 나이나 지위를 먼저 고려하는 습관은 결국 우리 사고 속에도 위계 질서가 자리 잡게 만든다.</p><p>우리가 사용하는 언어가 단순한 소통 수단이 아니라 사고방식에 깊은 영향을 준다.</p><p><br/></p><p><strong>2.높임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strong></p><p>상대방의 나이나 지위에 따라 언어를 높임과 낮춤으로 구분하는 문화가 있다.존댓말을 사용해야만 하는 사람과 반말을 사용할 수 있는 사람 사이에 불평등한 권력관계를 설정하게 한다.그치만 우리 사회는 연령권력이 너무나 익숙하고 일상적이기 때문에 문제의식을 갖기 매우 어렵다.</p><p><br/></p><p><strong>3.잘못 사용하고 있는 높임표현 사례</strong></p><p>-선생님이 사과를 먹고 있어요.</p><p>-선생님에게 선물을 주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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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10:3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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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2 권한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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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언어와 사고의 관계</p><p>나는 언어와 사고의 관계가 언어가 사고를 반영하고, 사고가 언어를 반영하는 아주 밀접한 관계에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언어'는 표현이라는 큰 틀 안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우리의 사소한 표현 하나하나가 우리가 평소 사고하던대로 드러나고, 이 표현하나하나에 의해 또 다시 우리가 사고하게 되기 때문이다. 마치 이 노래가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노래를 듣는것과, 이 노래를 들었기 때문에 좋다고 생각하는 것을 분리할 수 없듯이 말이다.</p><p><br/></p><p>2.높임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p><p> 위에서 언어와 사고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본 것과 같이, 우리 언어는 존댓말을 언어 전반에 걸쳐 사용한다는 특징이 있다. 존댓말은 우리나라가 높은 사람을 존중하는 좋은 취지에서 사용해온 것이지만, 책에서처럼 최근에는 신분의 높낮이가 없어지기도 했고,어른 아이 모두 존중해야 한다는 의미에서 반말, 존댓말 없이 통일하자는 의견도 나오고있다.</p><p>그러나 나는 우리나라의 존댓말도, 반말도 없애고 싶지 않다. 다른 나라는 우리처럼 언어의 전반에 걸쳐 존대를 하지 않기 때문에 존댓말을 없애야할까? 아니면 고연령층의 반발이 거셀 것이기 떄문에 반말을 없애야할까? 나는 어느 하나 사라진 우리 나라를 상상할 수 없다.</p><p> 위에서 언어와 사고의 관계에서 생각했던 것과 같이, 언어는 사고를 반영하고 사고는 언어를 반영한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우린 어쩌면 반말도,존댓말도 남을 의식하는 사고에 의해 사용하고 있는 것 아닐까? '내가 존댓말을 쓰면 만만하거나 이상해 보일거야','내가 반말을 쓰면 예의없어 보일거야' 라는 사고에 사로잡혀서 말이다. </p><p>애초에 정말 마음 깊이 존중하는 의미에서 존댓말을 쓰는 사람은 우리나라에도 많지 않을 것 같다. 그냥 사회 통념상 써야하니까, 이미 자리잡혀 있었으니까 등등의 이유로 쓰는 사람이 대부분이 아닐까? 어쩌면 당연하게도 다들 존댓말이라는게 처음부터 없었다면  아무런 거부감 없이 나이가 많든,상사든,선생님이든 똑같이 반말을 사용했을 것 같다. 그러나 이렇기에 더욱 나는 우리가 지금 이 혼란한 상태를 유지하자고 말하고싶다. 지난 100년, 과거 역사 몇번이나 침탈을 겪고 나라 안팎으로 위기를 경험했던 우리 대한민국이야말로 이렇게 규정할 수 없는, 옳은지 아닌지 모르겠는 언어를 하나의 문화로 받아들여야 하는거 아닐까? 어쩌면 이 언어에는 문제가 없을지도 모른다. 문제였던건 언어라는 그저 하나의 표현에 꽂혀서 다른 존중의 표현 따위 고려하지 않고 불편함을 호소하는 일부 사람들일것이다. 우리는 이미 자리잡은 우리의 언어를 탓하고 있을게 아니라, 그저 존중의 사고를 자리잡게 해야할 것 같다.  </p><p><br/></p><p>3.잘못 사용하고 있는 높임표현의 사례</p><p>내가 생각하는 가장 문제라고 생각되는 잘못 사용하고 있는 높임표현의 사례는 사람이나 사물을 구별하지 않고 무분별하게 높이는 경우이다. 이는 특히 서비스직에서 많이 나타나는데, 아무래도 가장 많은 유형의 사람을 만나는 직종이다보니 불필요한 마찰을 줄이기 위해 잘못된 높임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그러나 나는 계속 이야기하지만 언어는 그저 한가지의 표현이고 서비스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특히 말 뿐만아니라 표정,말투,몸짓등으로 충분히 고객을 존중하고 있기 때문에 이 잘못 사용되고 있는 높임표현이 사라졌으면 좋겠다. 옳은 높임 표현이 불편한 사람들에게는 자세를 고쳐앉고 본인이 충분히 존중받고있고 불필요한 높임은 없애고 열린 마음을 갖자고 말하고싶다. </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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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11:1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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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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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7 김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518877199</link>
         <description><![CDATA[<p>1.이 작품은 전쟁 세대와 산업화 세대 간의 가치관 충돌이라는 보편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주제를 담고 있으며, 세대 간 단절과 이해의 문제를 진지하게 성찰하게 한다.</p><p><br/></p><p>2.전쟁을 겪은 고모가 조카에게 안정된 삶을 강요하고, 훈이가 현실에서 자율성을 추구하는 과정은 시대적 배경과 인물의 성격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전개된다.</p><p><br/></p><p>3.산업화 시대의 노동 현실, 고용 불안, 전쟁 세대의 생존 의식 등이 인물의 태도에 반영되며, 당시 한국 사회의 모습이 사실적으로 보여진다.</p><p><br/></p><p>4.고모와 훈이의 충돌을 통해 서로 다른 세대의 상처와 의도가 이해되면서, 단순한 갈등을 넘어선 인간적인 감동과 여운을 느낄 수 있었다.</p><p><br/></p><p>5.고모는 전쟁의 경험에서 비롯된 불안 속에서 조카를 보호하려 했고, 훈이는 현실 속에서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려 했다는 점에서 각각 설득력 있게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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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11:2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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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723 최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518957734</link>
         <description><![CDATA[<ol><li><p>고모가 훈이에게 주는 애정이 훈이에겐 고모가 정해준 틀 안에서 사는 것이라고 생각해 고모의 애정을 받아들이지 않고 싶어한다는 점에서 나의 관심이 누군가에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고, 훈이가 직접 워커를 신고 힘든 공사 현장에서 일을 하며 부당한 대우를 받는게 현실에서도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 가치 있는 주제를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p></li><li><p>‘나’와 ‘훈이‘ 간의 세대 차이로 인한 갈등, 훈이의 진로에 관한 갈등과 그로 인해 훈이가 공사현장에서 일하게 된 사건으로 이어지는 점에서 개연성있게 전개되고 있다고 생각한다.</p></li><li><p>전쟁이 끝난 이후 일자리 문제, 문과보다 이과를 선호하는 현상을 보면 그 당시의 현실을 올바르게 반영했다고 볼 수 있다.</p></li><li><p>‘나’와 ‘훈이’에게 ’카메라‘와 ’워커‘가 대조되어 각각 다른 뜻을 상징하는데 각자에게 ‘카메라‘와 ‘워커‘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야기를 읽으며 하나씩 알게 되어 가는 과정에서 문학적 감동이 있다고 생각 하였다.</p></li><li><p>’나‘의 입장에서 생각해 봤을 때 훈이에게 안정적이고 행복한 삶을 안겨주기 위해 이과를 선택하라고 말하는 것은 타당하다고 생각이 되고 ‘훈이’의 입장에서 생각해 봤을 때 고모가 강요하는 삶이 아닌 내가 주체가 되어 선택하는 삶을 살고 싶은 마음에 공사 현장에 뛰어든 행동도 이해가 간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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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13:2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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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06 김영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519035420</link>
         <description><![CDATA[<p>1. 이 작품은 가치 있는 주제를 담고 있는가?</p><p>-&gt;담고 있다고 생각한다. 한국의 쓰라린 역사인 6.25 전쟁으로 피해를 입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인생을 조명하는 이 이야기는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힘든 노동자의 현실을 그려낸다. 또한, 가족 간 발생할 수 있는 분명 훈이를 위해 한 행동인데 훈이는 원치 않는 이런 모순점이 생기는 건 우리 사회에도 흔히 있는 일이기에 이 작품이 우리가 깨달아야 할 가치들을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p><p>2.인물 간 갈등과 사건은 개연성있게 전개되고 있는가?</p><p>-&gt;전개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가치관의 차이 속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선택 속에서 고모와 훈이는 다른 선택을 한다. 그들의 사상을 알고 있는 독자의 입장에선 그들의 선택의 이유를 이해할 수 있었다. 사건 간 유기성들이 전개에</p><p>어긋나지 않아 독자들이 충분히 공감하며 이야기를 읽을 수 있었을 것이다.</p><p>3. 당시의 현실을 올바르게 반영하고 있는가?</p><p>-&gt;반영하고 있다. 애초에 작품의 시작인 아비를 잃은 조카를 데리고 키우는 일은 6.25 전쟁 당시 충분히 있을 법한 이야기라고 생각한다.</p><p>게다가 아직 안정적인 경제는 아닌터라 사무직보다는 공학과 관련된 이과가 각광받고 있었으리라 추측된다. 경제가 안 좋은 상태에서 경제를 개발하려는 상황 속에서 훈이와 같은 젊은 노동자들은 올바른 대우와 임금을 받지 못한 채 살고 있었다.  </p><p>4.문학적 감동을 느낄 수 있었는가?</p><p>-&gt;느낄 수 있었다. 경험해보지 못한 우리나라의 궁핍한 시절의 아픔이 생생한 묘사로 느껴졌다. 또한, 훈이와 고모의 의견이 둘 다 이해가 가면서도 둘의 의견이 좁혀지지 않는 이 가까운 타인의 사이가 공감이 갔다. 자르고</p><p>싶지만 자를 수 없는 그런 관계. 마지막에 자연을 바라보는 고모의 모습에서 현실과 반대되는 아름다움을 통해 쓸쓸함이 극대화되어서 나에게 고모의 마음처럼 혼란스러워지게 되었다. 훈이의 자립 의지에서는 본받아야 될</p><p>멋진 모험가의 모습이 보였다.</p><p>5.등장 인물의 행동과 생각이 타당하다고 생각하는가?</p><p>-&gt;타당하다고 생각한다. 대부분 행동과 생각의 근원은 어린 시절이나 현재 본인이 겪은 경험에서 비롯된다. 고모인 내가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게 된 이유는 6.25 전쟁이고 훈이가 자유로운 삶을 추구하게 된 것은 직접적으로</p><p>6.25 전쟁을 기억하진 못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둘 다 각자의 관념이 어디서부터 비롯되었는지를 깨닫지 못하고 진실된 소통을 하지 않은 채 각자를 답답하게 생각하며 마음의 벽을 친 점에 대해선 아쉽게 느껴진다. 그들 각자 삶의 추구 방향은 틀린 것은 없지만 합의할 만한 지점을 찾지 못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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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15:1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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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06 김영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519057703</link>
         <description><![CDATA[<p>1. 언어와 사고의 관계</p><p>-&gt;높임말이 우리가 나이와 지위를 중요시 여겨야 한다고 하면서도 우리가 나이와 지위를 주요시 여기는 생각이 높임말을 사용하도록 하며 언어와 사고가 양방향으로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권력이 큰 쪽이 권력이 작은 쪽에게 나이를 묻는 것은 허용되지만, 권력이 작은 쪽이 권력이 큰 쪽에게 나이를 묻는 것이 허용되지 않는 이런 사례의 문제점을 잘 깨닫지 못하는 한국인이 많다. 한국인들은 높임법을 사용하기에 이러한 불균형적 언어에 익숙해져 연령 차별감수성을 느끼는 사고가 둔해졌다는 걸 알 수 있다.</p><p>2. 높임 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p><p>-&gt;높임법에 따라 사람을 불평등하게 대우한다. 한국어에서는 나이에 따라 높임을 표현할지 낮춤을 표현할지 결정을 한다. 이 과정에서 상대를 존중하는 태도와 예의 바른 태도를 드러낼 수도 있긴 하나, 반대로 낮춰서 표현할 수도 있다. 오랫동안 있던 신분제와 높임법으로 인해 한국어 사용자들은 이러한 불평등한 높임법을 당연시하고 자연스럽게 생각한다. 이를 자각하지 않은 사람들의 경우엔 선량한 연령 차별주의자가 될 수 있다.</p><p>3. 잘못 사용하고 있는 높임 표현의 사례</p><p>-&gt;선생님이 사과를 먹고 있어요(주체 높임에서 서술어를 바꾸지 않음)</p><p>선생님에게 선물을 주었다(객체 높임에서 서술어를 바꾸지 않음)</p><p>개인적으로 찾은 사례</p><p>음료 나오셨습니다(음료는 높일 대상이 아닌데도 과도하게 높여 사용함)</p><p>이러한 점을 개선하기 위해 존댓말로 한국말을 통일하자, 반말(평어)로 통일하자는 갑론을박이 일어나고 있다. 나같은 경우엔 둘 다 소중한 언어이지만, 서로를 존중할 수 있다는 전제 하에선 글자 수도 적고 친근함을 느낄 수 있는 평어를 사용하는 편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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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16:0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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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703 김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519520274</link>
         <description><![CDATA[<p>1. 훈이가 처음에 자기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려 한 것과 나중엔 고모의 말을 따랐지만 고단한 삶을 살게 되고 고모도 혼란을 느끼는 모습에서 정해져 있는 정답 같은 삶이 진짜 옳은 건지 생각해 보게 된다. 요즘 진로 고민을 겪고 있는 우리에게도 의미 있는 주제를 다루고 있는 거 같다.</p><p><br/></p><p>2. 훈이가 자기가 원하는 것을 선택했었지만 고모의 바람으로 다른 길을 가고 고단한 삶을 살게 된다. 나중엔 고모가 훈이를 찾아가 훈이의 모습을 보고 같이 돌아가는 걸 권하는 것이 사건의 원인과 결과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이야기가 개연성 있게 전개 되고 있는 거 같다.</p><p><br/></p><p>3. 전쟁 이후에 시대라서 고모가 더 안정적인 것을 추구하는 게 이해가 됐고 훈이가 건설 현장에서 고되게 일을 하며 살아가는 것이 당시의 현실을 잘 보여준다고 생각한다.</p><p><br/></p><p>4. 고모는 훈이를 위해 훈이가 더 나은 삶을 살게 해주려고 하지만 그게 오히려 훈이에게는 부담이 되고 훈이의 삶을 고단하고 힘들게 만든다. 이 것은 진심으로 상대를 위한 것이라도 그 방식이 틀릴 수 있고 모두가 가는 길만이 옳은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걸 선택하는 삶이 더 의미있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 훈이는 말 보다는 자기가 직접 그 삶을 살아가면서 보여주려 하는 용기를 가지고 있고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이런 점들에서 문학적 감동을 느낄 수 있었던 거 같다.</p><p><br/></p><p>5. 고모가 전쟁을 겪은 세대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는 게 이해는 되지만 훈이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삶이기 때문에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하고 싶은 게 당연할 것이다. 그래서 고모도 훈이의 이야기를 더 들어주고 존중해 줬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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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2:40: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519520274</guid>
      </item>
      <item>
         <title>1715 오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519689775</link>
         <description><![CDATA[<p><strong>명령문: 글을 읽고 수정•보완•개선할 점이 있다면 알려줘</strong></p><p><br/></p><p>🔧<strong> 제목</strong></p><p><strong>• 현재 제목: 우리 생활속 알고리즘, 청소년 사고를 제한한다!</strong></p><p><strong>• 개선안</strong></p><ul><li><p><strong>“생활 속 알고리즘, 청소년의 사고를 가두다”</strong></p></li></ul><ul><li><p><strong>“AI 알고리즘, 편리함인가 통제인가?”</strong></p></li><li><p><strong>“청소년과 알고리즘: 정보의 자유는 어디로?”</strong></p></li></ul><p>👉<strong> 제목에서 ‘생활 속 알고리즘’이라는 일상적 단어를 살리면서도 문제의식을 좀 더 선명하게 드러낼 수 있게 수정해 보세요.</strong></p><p><br/></p><p>❗<strong> 시작 문단</strong></p><ul><li><p><strong>원문:</strong></p><p><strong>AI 기술이 크게 발전하여 Ai에 큰 기대와 관심이 쏠리는 오늘날에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Ai 알고리즘이 청소년의 사고를 제한할 수 있다는 점이 알고리즘을 즐겨쓰는 청소년으로서 궁금증이 생겨서 이 주제에 대해 탐구해 보았다.</strong></p></li><li><p><strong>문제점: 문장이 너무 길고 호흡이 없습니다.</strong></p></li><li><p><strong>수정 제안:</strong></p><p><strong>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알고리즘 기반 콘텐츠 추천이 일상화되고 있습니다. 저는 알고리즘을 자주 사용하는 청소년으로서, 이런 기술이 오히려 우리의 사고를 제한할 수 있다는 점에 의문이 생겨 이 주제를 탐구하게 되었습니다.</strong></p></li></ul><p><br/></p><p>❗<strong> 문제 제기 문단</strong></p><ul><li><p><strong>원문:</strong></p><p><strong>알고리즘이 청소년을 폭력적이고 노골적인 콘텐츠로 유도한다고 주장하며 현재 미국 뉴욕주 의회에서는 부모동의 없이 미성년자에게 자동 피드 제공 금지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strong></p></li><li><p><strong>문제점: 문장이 너무 복잡하니 끊어주는 게 좋습니다.</strong></p></li><li><p><strong>수정 제안:</strong></p><p><strong>알고리즘이 청소년을 폭력적이고 노골적인 콘텐츠로 유도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 뉴욕주 의회에서는 부모의 동의 없이 미성년자에게 자동 추천 피드를 제공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안을 추진 중입니다.</strong></p></li></ul><p><br/></p><p>❗<strong> 결론 문단</strong></p><ul><li><p><strong>원문:</strong></p><p><strong>종이 신문 TV와 달리 알고리즘 기반 SNS는 비슷한 콘텐츠에만 갇히게 하여 사고의 다양성과 미디어의 균형을 해치는 요인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알고리즘을 잘 활용하되, 알고리즘에 의존하며 콘텐츠를 이용하지 말아야 한다.</strong></p></li><li><p><strong>문제점: 문장 흐름을 자연스럽게 조정할 필요 있음.</strong></p></li><li><p><strong>수정 제안:</strong></p><p><strong>종이 신문이나 TV와 달리, SNS와 같은 알고리즘 기반 플랫폼은 사용자를 유사한 콘텐츠에만 머무르게 하여 사고의 폭을 좁힐 수 있습니다. 다양한 정보와 아이디어를 접할 기회를 줄이는 것이죠. 따라서 우리는 알고리즘을 무조건 배제하기보다는, 그 기능을 잘 활용하되, 콘텐츠 소비에서 스스로 균형을 잡을 수 있어야 합니다.</strong></p></li></ul><p><br/></p><p><strong>현대 사회에서 ‘쓰기’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사고의 표현과 타인과의 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이러한 쓰기가 타인의 창작물을 바탕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쓰기 윤리’에 대한 인식은 매우 중요하다.</strong></p><p><strong>‘쓰기</strong> <strong>윤리’란</strong> <strong>글을</strong> <strong>쓰는</strong> <strong>과정에서</strong> <strong>지켜야</strong> <strong>할</strong> <strong>윤리적</strong> <strong>규범으로</strong>, <strong>필자와</strong> <strong>독자의</strong> <strong>신뢰를</strong> <strong>유지하고</strong> <strong>공동체에</strong> <strong>긍정적인</strong> <strong>영향을</strong> <strong>미치기</strong> <strong>위해</strong> <strong>중요한 역할을 한다.</strong></p><p><br/></p><p><strong>특히 최근에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의 등장으로 누구나 손쉽게 다양한 형식의 글을 만들 수 있게 되면서, 올바른 쓰기 윤리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나도 수행평가를 준비할 때 생성형 AI(예:챗GPT)를 자주 사용하지만 종종 출처도 없이 신빙성이 없는 내용을 제공해 당황스러웠던 적이 있다. AI가 제공하는 정보나 문장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창작 주체의 책임을 흐리게 만들 수 있으며,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따라서 생성형 AI를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해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윤리 의식이 필요하다.</strong></p><p><br/></p><p><strong>첫째, 출처와 기여도를 명확하게 밝혀야 한다. AI가 생성한 내용은 사용자의 창작물이 아니므로, 이를 글에 사용할 때는 “AI의 도움을 받았다”는 점을 분명히 밝혀야 한다. 이는 독자에게 정보의 출처를 알리는 동시에, 창작의 책임을 분명히 하는 방식이다.</strong></p><p><br/></p><p><strong>둘째, 비판적 사고를 바탕으로 AI의 내용을 선별하고 수정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AI가 생성하는 정보가 항상 정확하거나 적절한 것은 아니므로, 사용자는 그 내용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사실 여부와 논리성을 검토한 후 스스로 판단해 수정·보완하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이는 글의 신뢰성을 높일 뿐 아니라 인간 고유의 사고 능력을 유지하는 데도 중요하다.</strong></p><p><br/></p><p><strong>이처럼 올바른 쓰기 윤리는 단순히 표절을 피할 뿐만 아니라 기술을 책임감 있게 사용하는 태도를 포함한다. 앞으로 우리는 AI와 공존하는 시대에 걸맞은 윤리 의식을 갖추어, 책임감 있고 정직한 글쓰기를 실천해야 할 것이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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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4:3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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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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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5 오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51975177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언어와 사고의 관계</strong></p><p><strong>한국어의 높임법은 단순한 예절의 표현을 넘어서 사회 구조, 사고방식, 권력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strong></p><ul><li><p><strong>글에서는 “나이가 권력” 이라는 표현을 통해 한국 사회에서 나이가 곧 권위와 위계의 기준이 되는 현실을 보여준다.</strong></p></li><li><p><strong> 사람을 만날 때 이름보다 먼저 나이를 묻는 것은, 상대에게 어떤 언어를 쓸지를 결정하기 위한 판단 기준이다. 즉, 높임말을 쓸지 반말을 쓸지를 나이에 따라 판단한다.</strong></p></li><li><p><strong>이러한 언어 구조는 자연스럽게 사람의 서열, 상하 관계를 만들어내며, 이는 곧 사고의 틀을 형성한다.</strong></p></li></ul><p><strong>→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는 평등 가치와 충돌하게 되는 것이다.</strong></p><p><br/></p><p><strong>#높임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strong></p><p><strong>한국어의 높임표현은 존중, 예의, 위계질서를 중시하는 한국 문화의 특성을 잘 드러낸다.</strong></p><ul><li><p><strong>나이, 지위, 친밀도, 상황(격식/비격식 등)에 따라 다른 언어 형태(존댓말/반말)를 사용한다.</strong></p></li><li><p><strong>이는 사회적 관계를 질서 있게 유지하려는 문화적 욕구와 연결되어 있다.</strong></p></li><li><p><strong>동시에, 한국어에는 ‘윗사람’, ‘아랫사람’, ‘높은 사람’, ‘낮은 사람’ 같은 표현이 존재하며, 이는 사람 간 위계를 언어적으로도 구분짓는 방식이다.</strong></p></li></ul><p><br/></p><p><strong>또한 과거에는 신분이 높임법의 기준이었으나, 오늘날에는 나이가 그 기준이 되었으며, 그 변화 과정도 언어의 특성과 사회적 가치관의 변화를 함께 반영한다.</strong></p><p><br/></p><p><strong>#잘못 사용하고 있는 높임표현 사례</strong></p><ul><li><p><strong>초면에 어른이 아이에게 다짜고짜 반말을 사용하는 것은 자연스럽게 여겨지지만, 반대로 아이가 어른에게 반말을 하면 “예의 없다”고 평가된다.</strong></p></li></ul><p><strong>→ 이는 일방적인 언어 권력 행사이며, 언어적 차별이다.</strong></p><ul><li><p><strong>지나친 높임 표현 사용</strong></p></li></ul><p><strong>→ “손님, 음료 나오십니다.”</strong></p><ul><li><p>‘선생님이 사과를 먹고있다.‘ -&gt; ‘선생님께서 사과를 드시고 계세요.’ </p></li><li><p>‘선생님에게 선물을 주었다.‘ -&gt; ‘선생님께 선물을 드렸다.’</p></li></ul><p><br/></p><p><br/></p><p>*<strong> 높임법은 상대를 존중하기 위한 수단이지만, 비판적으로 따르지 않으면 사고를 고정시키고 연령 중심의 위계질서를 당연시하게 만든다. 따라서 언어 사용에 대한 비판적 인식과 변화의 노력이 필요하며, 진정한 존중은 말투가 아니라 태도에서 나오는 것임을 기억해야 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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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5:14: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519751771</guid>
      </item>
      <item>
         <title>1714 오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519948542</link>
         <description><![CDATA[<p>언어와 사고는 매우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언어는 생각을 표현하는 도구일 뿐 아니라,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사고방식에도 영향을 미치며, 동시에 사고 역시 언어가 발전하고 변화하는 데 영향을 준다. 따라서 언어와 사고는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쌍방향 관계라고 볼 수 있다.</p><p><br/></p><p>높임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은 위계질서를 중요하게 여기고, 그 중심 기준이 ‘나이’라는 점이다.&nbsp;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는 존댓말을 사용하고도 반말을 듣는 것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언어 습관은, 나이 많은 사람을 존중하고 예의를 지키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 가치로 여겨지는지를 잘 보여준다.</p><p><br/></p><p>내가 일상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사례는 “음료 나오셨습니다”, “이 상품은 품절이세요“와 같이 높이지 않아도 될 대상을 과도하게 높이는 극존칭이다. 주로 고객을 응대하는 서비스업에서 자주 볼 수 있는데, 이는 서비스를 받는 고객(의뢰인)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보다 지위가 높다고 여기는 인식에서 비롯된다.&nbsp; 이처럼 공손함을 넘어 과대한 존대가 요구되는 분위기 속에서, 실제로 올바른 문법을 따르지 않았다고 해서 불쾌해하거나 컴플레인을 제기하는 경우도 많다. 그 결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은 틀린 표현임을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극존칭을 사용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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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08:0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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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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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4 오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520058209</link>
         <description><![CDATA[<p>[제시한 명령문]</p><p>이 글은 내가 국어 수행평가 시간에 작성한 에세이야. 수정/보완/개선 할 점 간결하게 알려줘</p><p><br/></p><p><br/></p><p>[제시한 명령문에 따른 생성형 AI 결과물 첨부 또는 기록]</p><p>✅<strong> 전반적인 평가</strong></p><p>	•	<strong>주제 명확성</strong>은 우수함. (AI 감시 기술의 위험성과 자유 침해 문제)</p><p>	•	<strong>논리 전개</strong>도 비교적 자연스럽지만, 각 문단 간 연결과 근거 설명은 조금 더 매끄럽게 다듬을 필요 있음.</p><p><br/></p><p>📌<strong> 개선해야 할 주요 포인트</strong></p><p>	1.	<strong>도입부 간결화</strong></p><p>	•	유사한 표현 반복 → 핵심 주장(감시 기술의 위험성)을 선명하게 정리 필요.</p><p>	2.	<strong>첫 번째 근거(권력과 감시)</strong></p><p>	•	인용 뒤에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연결하고, 기업과 데이터의 문제를 자연스럽게 이어야 함.</p><p>	3.	<strong>두 번째 근거(중국 사례)</strong></p><p>	•	‘기준이 불투명하다’는 주장을 중국 사례에 더 명확하게 연결하고, 사례 자체도 조금 더 구체화 필요.</p><p>	4.	<strong>세 번째 단락(감시의 장점)</strong></p><p>	•	반론 제시 좋음. 다만, ‘사생활 침해’가 왜 문제인지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야 설득력 강화됨.</p><p>	5.	<strong>결론 강화</strong></p><p>	•	전체 내용을 요약하면서, 핵심 주장(기술 사용의 통제 필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는 방식으로 마무리 필요.</p><p><br/></p><p><br/></p><p>[올바른 쓰기 윤리 의식 제고 방안]</p><p>내가 생각하는 쓰기 윤리는 글을 쓸 때, 그 글이 읽는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를 고민하는 태도이다.</p><p>생성형 AI를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윤리 의식 중 첫 번째는 ‘출처를 정확히 밝히는 것’이다. 실제로 sns에서는 겉보기엔 그럴듯하지만 출처가 없거나, 있어도 나무위키나 커뮤니티처럼 신뢰할 수 없는 자료를 기반으로 확인되지 않은 정보가 퍼지는 경우를 자주 접했다. 따라서 내가 쓴 글의 신뢰도를 높이고, 독자가 내용을 오해 없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출처 표기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두 번째는 특정 의견에 대한 비방이나 조롱 표현을 하지 않는 것이다. 특히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 글에서는 다른 의견이라는 이유로 상대를 공격해서는 안 된다. 이는 글을 읽고 쓰는 모두를 존중하는 태도이자, 예의이며 글쓰기에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약속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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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10:5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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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20 조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520153898</link>
         <description><![CDATA[<p>제시한 명령문: 챗GPT에게 "이거 내가 통합국어 수행평가 시간에 작성한 에세이 글인데 너가 자세히 읽고 나서 보기에 부족한 점이나 보완하고 싶은 점, 이건 이렇게 바꿔서 작성했으면 좋겠다 싶은 점 있어?" 라고 물어보았다.</p><p><br/></p><p>제시한 명령문에 따른 생성형 AI 결과물</p><p><br/></p><p>서론에서 문제 제기와 주장 제시는 잘 되어 있지만, 질문형 문장이나 “의혹이 늘어나고 있다”는 표현은 다소 어색함. 좀 더 명확하고 간결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좋음.</p><p>	•	근거 전개는 3개로 나눠 구성한 점이 좋아. 그러나 각 문단에서 자료 활용이 단순한 언급 수준에 그쳐 있고, 구체적인 사례나 설명이 부족함.</p><p>	•	칸트 철학의 인용은 매우 좋은 시도지만, 핵심 개념인 ‘도덕적 자율성’, ‘통각적 자기의식’의 의미가 간단히라도 설명되면 설득력이 높아짐.</p><p>	•	중간 문단 간 연결어가 부족해서 근거들이 단절되어 나열되는 느낌이 있음. 연결어를 적극 활용해서 문단 간 논리를 매끄럽게 이어줘야 함.</p><p>	•	표현력 측면에서는 중복되는 단어(“인격”, “존재”, “갖고 있다”)가 반복되며 문장이 단조롭게 느껴짐. 다양한 어휘나 표현법을 사용하면 글이 훨씬 풍부해질 수 있음.</p><p>	•	결론은 논지를 잘 마무리하지만, 문제 제기와의 연관성이 더 강하게 드러나면 좋겠고, “분별하는 능력”이라는 표현도 구체적으로 다듬는 것이 좋음.</p><p>⸻</p><p>🎯 종합 의견</p><p>전반적으로 구조는 탄탄하고 주장도 분명하지만, 자료 활용의 깊이 부족, 논리 흐름의 매끄러움, 문장 표현의 정제 면에서 개선 여지가 있음</p><p><br/></p><p>올바른 쓰기 윤리 의식 제고 방안</p><p>- 쓰기윤리의 정의부터 말하자면, 쓰기윤리란 글을 쓰는 과정에서 지켜야 할 윤리적 규범으로, 신뢰를 유지하고 공동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해 중요하다. </p><p><br/></p><p>쓰기 윤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사실 왜곡 없이 정확한 정보만을 제공해야 한다. 내 경험담으로, 챗GPT에게 유명하지 않은 시 하나를 분석하고, 무슨 표현법이 사용됐는지 알려달라고 요청을 한 적이 있다.. 분석을 잘 해주길래 만족하면서 GPT가 분석 해 준 내용을 읽어보고 있었는데 내가 알고 있는 시의 내용이랑 전혀 달랐고 시에 없는 구절을 읊으면서 영탄법이 사용됐다고 하길래 이번엔 GPT에게 "너랑 내가 같은 시를 읽고 있는 게 맞아? 시 한 번 읊어봐" 라고 했더니 바로 나에게 사과하면서 시 내용을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답변을 했고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줬다고 사과를 했다. 챗GPT가 나에게 거짓말 한 걸 알아챈 이후로부터 나는 무조건 AI가 나보다 똑똑하다고 얘가 하는 모든 말을 믿으면 안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조건적으로 믿다가는 큰코다치는 일이 생길 것 같았다. 이렇게 우리에게 생성형 AI를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해 무조건 AI라고 믿을 것이 아닌 한 번 의심하고 내가 직접 검색하여 찾아보면서 재검토를 하는 습관을 들여 생성형 AI에게서 정확한 정보만을 얻어갈 수 있도록 해야한다.</p><p><br/></p><p>또한, 쓰기 윤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정확한 출처를 표기해야 하는데, 보통 챗GPT와 같은 생성형 AI에게 어떤 정보를 찾아달라고 할 때 자료의 출처와 기사의 링크를 같이 알려달라고 추가적으로 말을 덧붙이는 게 아니라면 출처를 알 수 없는 정보만을 갖고온다. 다시 말해서 논문이나 진실된 뉴시기사가 아닌 나에게 네이버 지식인이나, 블로그에서 작성한 글과 같이 정확한 정보가 아닌 글의 정보를 가져온 것일수도 있다는 뜻이다. </p><p>실제로 여기에도 내 경험담이 담겨있다.. AI에게 수행평가를 할 때 필요한 정보를 찾아달라고 요청했는데 내가 그래도 얕게 알고 있던 정보들과 약간 다른 것 같고 자료의 출처를 말해주지 않아서 출처까지 포함해서 다시 알려달라고 요청했더니 네이버 블로그의 글을 출처로 주는 것이였다..</p><p><br/></p><p>이처럼 AI는 우리에게 항상 진실된 정보와 정확한 정보와 자료의 출처를 주는 것이 아니다. 오늘날 AI가 굉장히 발달하고 우리의 잦은 사용으로 지금도 점점 발전하고 있는 추세지만, 글쓰기와 같은 활동을 할 때 항상 경각심을 기르는 것은 중요하다. 무작정 믿고 그대로 썼다간, 거짓된 정보를 그대로 받아 적거나 자칫하면 정확한 정보를 주는 자료, 논문이 아닌 거짓된 정보를 제공하는 글들의 출처를 받아 적는 일이 생길 수 있는 것이다. 생생성형 AI를 사용하는 것을 그저 안 좋다. 라고 말하는 것이 아닌 우리가 올바르게 생성형 AI를 활용하고, 쓰기 윤리 의식을 가지기 위해서는 생성형 AI들이 말하는 것들을 곧이곧대로 믿는 것이 아닌, 의심을 하고 귀찮더라도 내가 직접 AI가 말한 것들이 사실이 맞는지에 대해 판단을 하고 넘어가 제대로 된 쓰기 윤리 의식을 가지자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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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13:2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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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21 조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52018526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우리가 쓰는 언어가 단순히 말을 전달하는 도구가 아니라, 우리의 생각과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한국어에서는 나이에 따라 존댓말과 반말을 쓰는 ‘높임법’이라는 문법이 있다. 이 문법 때문에 우리는 자연스럽게 나이를 기준으로 사람들 사이에 서열과 권력 관계가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즉, 언어가 우리의 사고방식을 만들고, 차별적인 생각도 언어를 통해 학습된다는 점이 신기하고 중요했다.</p><p><br/></p><p>한국어 높임법은 예전에는 신분제에 의해 결정되었지만, 지금은 나이가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되었다. 나이가 많은 사람은 나이가 적은 사람에게 반말을 해도 되고, 나이가 적은 사람은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 존댓말을 써야 한다는 문화가 강하게 자리 잡고 있다. 이 때문에 ‘사람 위에 사람 있고 사람 밑에 사람 있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우리 말과 행동 속에 스며들어 있다. 평등을 중요하게 생각하면서도 언어에서는 나이에 따른 권력과 차별이 일상화되어 있다는 것이 우리 문화의 특징임을 알게 되었다.</p><p><br/></p><p>예능 프로그램에서 12살 어린 작가가 어른에게 반말을 하자 어른들이 당황하고 불편해하는 장면이 있다. 아이가 어른에게 반말을 하면 무례하다고 판단하는 반면, 어른들이 아이에게 반말을 하는 것은 자연스럽다고 여기는 이중적인 태도가 문제라고 생각했다. 또한 어른들은 아이에게 나이를 먼저 묻고 반말을 쓰지만, 아이가 어른에게 똑같이 행동하면 무례하다고 질타하는 것도 불공평한 사례이다. 이런 언어 사용이 아이들을 차별하고, 나이에 따른 불평등을 강화한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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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14:0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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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16윤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520194418</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언어와 사고의 관계</strong><br>언어는 단순히 생각을 표현하는 도구가 아니라, 사람들의 사고 자체를 형성하는 틀이 된다는 점에서 중요합니다. 같은 사물을 보더라도 사용하는 언어에 따라 인식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으며 한국어의 높임 표현은 관계 중심적 사고를 반영하고 있습니다.</p></li><li><p><strong>높임 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strong><br>한국어는 나이, 지위, 친밀도 등을 섬세하게 반영하는 높임 표현이 발달해 있습니다. 이는 공동체 속에서 조화와 예의를 중시하는 한국 문화의 특징을 보여주고 언어를 통해 상대방에 대한 존중을 실천하려는 사회적 태도를 담고 있습니다.</p></li><li><p><strong>잘못 사용되고 있는 높임표현의 사례</strong><br>일상에서 ‘진지 드세요’, ‘생신하셨어요?’ 같은 표현이 오남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로는 높임 표현을 사용해야 할 상황이 아닌 곳에서도 과잉으로 쓰이거나 단어 자체의 높임 여부를 혼동해 잘못 사용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이런 사례를 통해 언어 예절의 정확한 이해와 실천이 중요하다는 점을 느꼈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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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14: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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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709 민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520197062</link>
         <description><![CDATA[<p>&lt;언어와 사고의 관계&gt;</p><p>언어는 사고를 반영하면서 동시에 사고를 형성한다. 인간은 언어를 통해 생각하고, 그 언어에 따라서 세계를 인식한다. 한국어의 높임표현운 사회적 관계를 반영하는 동시에 사람들의 사고방식에 영향을 준다.(예-한국인은 상대방의 나이나 지위, 친밀도 등을 끊임없이 고려하게 됨) 언어는 단순한 의사소통 수단을 넘어, 사고의 틀을 제공하는 도구이다. 사용하는 언어의 구조와 표현이 사람들의 생각 방식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언어는 사고의 틀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p><p><br/></p><p>&lt;높임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gt;</p><p>우리나라의 높임표현에는 서열과 관계 중심의 문화가 언어에 반영된다. 한국어에는 말하는 이, 듣는 이, 제3자에 대한 높임표현이 정교하게 구분되어 있다. 또, 존중과 예의를 중시하는 유교적 전통이 언어 속에 스며들어있다. 예로는 "진지 드세요", "말씀하세요"와 같이 일상에서도 어르신이나 윗사람을 높이는 표현을 사용한다. 그리고 타인 중심의 사고방식이 강조된다. 나보다는 타인을 먼저 배려하고, 그에 맞는 언어적 높임표현을 써야한다. 마지막으로 공동체 속 역할 의식이 강하게 작용한다. 높임표현을 통해 나와 타인의 위치를 명확이 나타내며 질서를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다.</p><p><br/></p><p>&lt;잘못 사용하고 있는 높임 표현의 사례&gt;</p><p>첫번째는 지나친 높임표현이다. "어머님께서 진지 드셨습니까?"처럼 '께서'와 '진지'가 모두 높임표현인데  문맥에 따라 과해보일 수 있다. 두번째는 잘못된 높임 대상이다. "할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처럼 돌아가신 븐에 대한 높임 표현을 생략할 경우, 무례하게 들릴 수 있다. 세번째는 자신을 높이는 경우이다. "제가 드리겠습니다"는 올바르지만, "저희가 모시고 왔습니다"같은 표현에서 '저희'와 '모시다'는 상댜를 높이기 위한 표현인데, 말하는 사람이 자신을 높이는 경우가 많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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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14:2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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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23 최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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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시한 명령문</p><p>글을 읽고 이 글에서 수정하고 싶은 부분이나 보완할 점이 있으면 알려줘</p><p><br/></p><p>-제시한 명령문에 따른 생성형 AI 결과물 첨부</p><p>📌<strong> 전체적인 평가</strong></p><p>	•	<strong>주제의식</strong>: “추천 알고리즘 세대의 비판적 시각”이라는 주제를 잘 다루고 있음</p><p>	•	<strong>논리 전개</strong>: 이유 → 사례 → 해결 방안 순서가 잘 이루어져 있음</p><p>	•	<strong>표현력</strong>: 일부 문장은 반복되거나 의미가 애매한 표현이 있음</p><p><br/></p><p>⸻</p><p><br/></p><p>✍️<strong> 구체적인 수정 및 보완 제안</strong></p><p>	1.	<strong>서론에서 ‘느끼게 한다’ 표현 반복 → 더 명확한 문장으로 수정</strong></p><p>	•	원문: “우리는 편리함을 느끼지만 이로 인해 특정성에 대한 편향이 심해지고…”</p><p>	•	수정: “우리는 편리함을 느끼지만, 그 편리함 뒤에 숨겨진 정보 편향의 위험은 간과되기 쉽다.”</p><p>	2.	<strong>‘비판적인 사고가 필수하다’ → 더 강하고 구체적인 표현 가능</strong></p><p>	•	예: “이러한 상황 속에서 우리는 무비판적인 수용을 경계하고, 주체적으로 정보를 판단할 능력을 길러야 한다.”</p><p>	3.	<strong>중복 내용 정리</strong></p><p>	•	예: “추천 알고리즘은 사용자의 행동을 분석해 개인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한다.”</p><p>→ 이 내용이 2~3번 반복되니, 중복을 줄이고 구체적 예시(예: 유튜브, 인스타그램 알고리즘 등)를 들어주는 게 더 설득력 있음.</p><p>	4.	<strong>문장 간 연결이 조금 부자연스러운 부분</strong></p><p>	•	원문: “결국, 추천 알고리즘은 우리의 사고를 제한한다.”</p><p>→ 앞뒤 문장이 연결이 매끄럽지 않음</p><p>	•	수정: “결과적으로, 추천 알고리즘은 사용자의 선택 범위를 좁히고, 다양한 의견을 접할 기회를 제한하게 된다.”</p><p>	5.	<strong>결론 부분 명확히 다듬기</strong></p><p>	•	원문: “어떤 정보가 제공되는지 비판적으로 판단할 수 있어야 하며…”</p><p>	•	수정: “제공된 정보가 누구에 의해, 어떤 목적에서 추천된 것인지 따져보고, 스스로의 기준으로 수용 여부를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p><p><br/></p><p>-올바른 쓰기 윤리 의식 제고 방안</p><p>쓰기 윤리는 글을 쓰는 과정에서 지켜야 할 윤리적 규범을 의미한다. 특히 생성형 AI의 사용이 일상화된 오늘날은 AI가 생성한 글을 무비판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윤리적으로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AI의 도움을 받을 때에도 인간으로서의 판단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p><p><br/></p><p>첫째, 출처 표기는 단순한 윤리적 선택을 넘어 법적으로도 요구되는 행위다. 예를 들어, 저작권법에 따르면 타인의 창작물이나 정보를 인용하거나 활용할 경우 반드시 출처를 명시해야 하며, 이를 어길 시 표절이나 저작권 침해로 간주되어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생성형 AI가 만들어낸 결과물이라 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사용된 데이터나 표현 방식이 기존 자료에서 유래된 것일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챗지피티를 사용해 정보를 얻어 수행평가나 글쓰기에 사용했다면 반드시 ’AI 생성 문장 포함‘ 또는 ‘챗지피티를 참고함’과 같이 출처를 밝혀야한다.</p><p>둘째, AI가 제공한 정보를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그 내용이 사실인지 스스로 검토하고 비판적으로 수용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AI는 오류가 포함된 정보를 생성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인간의 판단력과 정보 해석 능력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챗지피티에게 책 제목과 작가를 알려준 후 책 내용을 요약해달라고 했을 때 내가 알던 내용과 전혀 다른 내용을 지어내 당황스러울 수 있다. 이렇게 AI는 그럴듯한 문장을 만들어내지만 항상 사실에 기반한 정확한 정보만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사용자는 스스로 신뢰할 수 있는 자료를 통해 사실 여부를 검증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p><p><br/></p><p>이처럼 쓰기 윤리는 단순한 규칙이 아니라 우리가 생성형 AI와 공존하며 책임감 있는 시민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태도이다. AI의 편리함에 과하게 의존하기보다는 자기 생각을 중심에 두고 AI를 ‘보조 도구’로 올바르게 활용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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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14: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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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720 조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520215592</link>
         <description><![CDATA[<ol><li><p>언어와 사고의 관계</p><p>해당 책에서는 상대가 발화자보다 나이가 많거나, 직책이 높은 사람이라 생각할 때 존댓말을 쓰고, 그 반대의 경우에는 반말을 사용한다고 말한다. 언어와 사고의 관계에 대해 나의 생각을 말해보자면.. 우리는 거의 스스로 사고와 판단이 가능하게 된 시절부터 자신보다 높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존댓말을 써왔을 것이다. 또한 한국어를 사용하는 누구든 나보다 나이가 어리거나 직책이 낮은 사람이 나에게 반말을 쓴다면 기분이 나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이, 우리는 왜 자연스럽게 이런 현상을 당연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을까? 라는 의문이 생겼다. 사실 태어났을 때부터, 소위 말해 낮은 사람이 높은 사람에게 존댓말을 쓰는 경우와 높은 사람이 낮은 사람에게 반말을 쓰는 경우를 자주 접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우리도 어렸을 때부터 그런 사고방식을 가지게 되었고 그 사고방식이 머릿속에 박혀서 당연한 거라고 인식되어진다고 생각한다. 만약 어렸을 때부터 직책과 나이에 관계없이 모두가 존댓말을 사용하는 모습만을 봐왔다면 우리의 머릿속에 깊숙하게 박혀있는 사고방식도 달라져 모두에게 존댓말을 쓰는 사회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그냥.. 내가 생각한 언어와 사고의 관계는 옛날부터 겪어온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생각으로 인해 자동적으로 우리가 쓰는 언어도 이런 모습을 갖게 된 게 아닐까 생각이 든다.</p></li></ol><p><br/></p><ol start="2"><li><p>높임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p><p>이 책의 내용 중에, 옛날에 신분제가 남아있었을 때의 높임표현은 신분에 따라 결정됐다고 적혀있다. 하지만 신분제가 사라진 현재에는 직책과 나이에 따라 높임표현이 결정되는데, 이를 통해서 높임표현에 담긴 우리 문화의 특징을 알 수 있다. 나는 옛부터 우리말의 직접높임, 간접높임, 상대높임을 통해 자신보다 높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행동뿐만이 아닌 말로까지 극도로 높이는 게 특징이라고 생각한다. '언어는 생각을 담는 도구' 라고 표현되는데, 이 사람을 높이거나 낮춰야 한다는 우리의 생각이 언어로 표현하는 문화가 특징인 것 같다. 그리고 유교로 인해 옛날부터 예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우리 문화의 특징이 담겨있다고 생각한다. 높임표현이 바로 말로 상대방에 대한 예의, 배려, 존중에 대한 표현방법이다. </p><p>책에서 높임법으로 인해 연령 차별주의가 생긴다는 이유로 높임법을 없애어 반말이나 존댓말을 상시 사용하는 것은 어떨까? 라는 것이 있었는데, 높임법으로 인한 차별이 생긴다는 것은 분명 좋은 것이 아니지만, 우리말의 높임법으로 인해 우리나라는 나이를 중요시하게 여긴다는 우리나라의 문화를 잘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의 의견은 오히려 높임법을 없애기보단 우리말의 고유 문화인 높임법을 그대로 가져가는 것이 맞을 것 같다는 의견이다.</p></li></ol><p><br/></p><ol start="3"><li><p>잘못 사용하고 있는 높임표현의 사례</p><p>대표적인 사례의 예시로, 사물을 높이는 것이 있다. 사실 이 사례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잘못된 높임표현일 거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식당에서 종업원이 "주문하신 식사 나오셨습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 있다. 왜 사물을 높이는 실수를 하게 될까 에 대해 생각해봤는데, 내 추측으로는 종업원이 고객에게 말을 할 때 보통적으로 예의를 갖추어 말하는 것이 기본이기 때문에, 고객에게 높임법을 사용할려다가 사물을 높여버리는 실수가 자주 발생하는 것 같다. 또한 일부 사람들은 고객이나 듣는 사람에게 친절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잘못된 높임 표현을 사용하는 이유도 있다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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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14:5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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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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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21 조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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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시한 명령문: 글을 보고 수정, 보완, 개선할 점을 알려줘</p><p>✅<strong> 1. 문단 구성이 더 명확하면 좋아</strong></p><p><br/></p><p>→ 현재는 하나의 문단이 너무 길어져서 가독성이 떨어져. 주제별로 문단을 나누면 내용 흐름이 훨씬 자연스러워져.</p><p><br/></p><p>✅<strong> 2. 논리적 흐름 강화</strong></p><p>	•	<strong>도입부</strong>에서 “AI가 만든 그림, 영상 등을 자주 볼 수 있다”라고 시작했는데, 조금 더 구체적으로 “AI 그림과 영상이 SNS, 광고, 콘텐츠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고 쓰면 독자의 관심을 끌 수 있어.</p><p>	•	<strong>결론</strong>에서 “편리함을 주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이라는 부분은 살짝 막연해. “AI 기술이 예술 분야에 도입되면서 효율성과 창의성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지만, 그로 인해 전통적인 창작자의 권리와 생계가 위협받고 있어 사회적인 균형이 필요하다” 식으로 정리하면 더 설득력 있어.</p><p><br/></p><p>✅<strong> 3. 사실관계·출처 간단하게 정리</strong></p><p>	•	디즈니와 유니버설의 소송 내용은 아주 좋은 예시야. 하지만 너무 길게 쓰기보다는 요점을 정리해서 쓰면 글이 깔끔해져. 예:</p><p>“최근 디즈니와 유니버설은 AI 이미지 생성 서비스 ‘미드저니’가 자사 저작물을 무단으로 사용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스타워즈’, ‘슈렉’, ‘아리엘’ 등의 이미지가 저작권을 침해했다고 주장했다.”</p><p><br/></p><p><strong>쓰기 윤리란 글을 쓸 때 정직하게 표현하고, 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창작물을 함부로 사용하지 않으며, 사실을 바탕으로 책임 있게 쓰는 태도를 말한다. 아무리 글을 잘 써도 다른 사람의 것을 베끼거나 거짓된 정보를 쓰면 그것은 윤리적인 글쓰기가 아니다. 생성형 AI를 사용할 때에도 쓰기 윤리가 필요하다. AI가 만든 글이나 그림도 다른 사람의 창작물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우리는 AI를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윤리 의식을 가져야 한다. 첫째, 저작권을 존중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AI가 만든 결과물 중에는 누군가의 그림이나 글을 무단으로 참고한 것들이 있을 수 있다. 이런 콘텐츠를 사용할 때에는 출처를 밝히고, 남의 작품을 내 것처럼 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둘째, 창작자와의 공존을 생각하는 자세도 중요하다. AI가 만든 콘텐츠가 많아질수록 실제 예술가나 작가들의 일이 줄어들 수 있다. 우리는 AI가 창작자들을 대신하는 도구가 아니라, 그들을 도와주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창작자들의 권리와 생계도 함께 보호할 수 있도록 고민해야 한다. 윤리적으로 글을 쓴다는 것은 단순히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글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사회에 책임 있는 태도를 갖는 것이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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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14:5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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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9 민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520216060</link>
         <description><![CDATA[<p>&lt;질문&gt;</p><p>이 사진은 내가 국어 수행평가 시간에 쓴 글이야. 글에 부족한 점이나 추가해야할게 있을까?</p><p><br/></p><p>&lt;CHAT GPT의 답변&gt;</p><p>✅ 잘된 점</p><p>도입부가 인상적임</p><p><br/></p><p>" 탐구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면서 논제와 연결된 배경을 자연스럽게 제시했어.</p><p><br/></p><p>논리적 전개가 잘 됨</p><p><br/></p><p>1.생명, 2.감정, 3.윤리 세 가지 측면에서 구체적으로 이유를 들며 논지를 뒷받침했어.</p><p><br/></p><p>개인 의견이 명확함</p><p><br/></p><p>“AI가 냉철한 수준의 판단 도구로만 한정돼야 한다”는 자신의 결론이 분명해서 좋았어.</p><p><br/></p><p>실제 사례 활용</p><p><br/></p><p>챗GPT와 같은 예시를 잘 활용해서 독자의 이해를 도왔어.</p><p><br/></p><p>🔧 보완할 점</p><p>문장 표현의 다듬기</p><p><br/></p><p>📌 예: “AI가 판단하는 수준을 넘어, AI가 완전한 주체로 독립한다고 생각할 수는 있지만…”</p><p>→ 너무 긴 문장이라 읽는 데 부담이 있어.</p><p>👉 제안: “AI가 판단 수준을 넘어서 독립적인 주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처럼 나눠서 쓰는 게 좋아.</p><p><br/></p><p>중간 결론의 강조 부족</p><p><br/></p><p>각 근거(1~3번)를 제시한 후, 간단한 요약 문장이나 한 줄 결론이 있으면 논리 흐름이 더 선명해져.</p><p>👉 예: “따라서 생명 관련 결정에는 반드시 인간의 판단이 필요하다.” 같은 문장을 중간마다 넣어주면 좋아.</p><p><br/></p><p>용어 정리나 구체화</p><p><br/></p><p>“윤리적 판단을 내려야 할 경우”나 “도덕적으로 판단이 모호한 경우” 같은 문장은 너무 포괄적일 수 있어.</p><p>👉 제안: “낙태, 생명 연명 중단 등처럼 논쟁이 있는 윤리적 상황” 등으로 조금 더 구체적인 사례를 덧붙이면 설득력이 높아져.</p><p><br/></p><p>결론부의 논리 강화</p><p><br/></p><p>“AI가 도덕적 판단을 완벽히 대신하는 시대가 오더라도…”로 시작하는 결론은 좋지만, 앞서 제시한 주장들과 직접 연결되는 문장이 조금 부족해 보여.</p><p>👉 제안: 마지막 문단을 “앞서 살펴본 생명, 감정, 윤리적 요소를 고려할 때, 인간 개입은 필수적이며, AI는 판단 도구로만 제한되어야 한다.”처럼 정리하면 명확해져.</p><p><br/></p><p>✍️ 최종 제안: 결론 문단 예시 보완</p><p>현재 결론 문단:</p><p><br/></p><p>AI가 냉철한 수준의 판단 도구로만 한정돼야 한다고 생각할 수는 있지만…</p><p><br/></p><p>보완 예시:</p><p><br/></p><p>생명, 감정, 윤리처럼 인간 고유의 가치가 필요한 영역에서는 AI가 독자적으로 판단하는 것은 위험하다. 따라서 AI는 인간의 결정을 보조하는 도구로 활용되어야 하며, 판단의 최종 책임은 인간에게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p><br/></p><p>&lt;올바른 쓰기 윤리 의식 제고 방안&gt;</p><p>쓰기 윤리란 글을 쓸 때 사실을 왜곡하지않고 타인의 창작뮬을 무단으로 베끼지 않으며, 정확하고 정직하게 정보를 표현하려는 태도를 말한다. 특히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현대에는 쓰기 윤리에 대한 인식이 더욱 중요해졌다. 생성형 AI를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해 요구되는 윤리 의식을 2가지 소개하겠다. 첫번째, 출처 표기와 저작권 존중의 태도가 필요하다. AI가 만들어 준 글이나 정보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창작자의 권리를 침해할 수도 있다. 따라서 글을 작성할 때는 AI가 생성한 부분을 정확히 밝히고 타인의 아이디어나 자료를 인용할 경우 반드시 출처를 표기해야 한다. 두번째, 비판적 사고를 바탕으로 한 자시 주체성 유지가 필요하다. AI가 제공하는 정보가 항상 정확하거나 윤리적인 것은 아니므로, AI의 결과물을 무조건 수용하기보다는 자신의 판단과 검토 과정을 거친 후에 활용해야한다. 이처럼 쓰기 윤리를 지키는 것은 단순한 규칙 준수가 아니라, 올바른 정보문화와 책임 있는 디지털 시민의식을 실천하는 첫걸음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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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14:5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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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6 김영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nchantedjudgment101/tel5hj8iydtgytz3/wish/352022307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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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5 14:5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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