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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법과 작문 1반 활동 by GSX-S1000F SUZUK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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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27 14:1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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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author>mydahlia8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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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이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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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14:1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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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mydahlia8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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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침에 기전여고로 출근하는 길이었다.<br>내 바이크(효성 코멧650R)과 똑같은 바이크가<br>같은 신호에서 대기 중이었다.<br>신호등 앞에 같은 바이크가 서 있으니 경쟁 심리가 스멀스멀 올라오는 것이 당연했지만,&nbsp;<br>나는 겁쟁이인 내가 최대 각도로 스로틀을 개방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br>적당한 속도로 출발을 했고, 상대 바이크는 엄청난 속도로 질주하기 시작했다.<br>그리고 바로 앞에 비보호 좌회전 구간이 있었고,<br>갑자기 SM3 차량이 유턴을 시도했다.<br>그 순간이 슬로우 모션으로 회상되는데,<br>바이크는 가속도가 붙어서 도저히 속도를 줄일 수가 없었고,<br>SM3 차량의 옆구리를 받고 날아갔다.<br>깜짝 놀란 마음에 길 가운데에 바이크를 세우고,<br>다친 라이더를 살펴 보러 갔다.<br>라이더는 자리에 주저 앉아서 괴로워하고 있었고,<br>바이크는 박살이 나 부동액이 흐르고 있었다.<br>라이더는 헬멧도 벗지 못하고 피를 흘리며 힘들어 했다.<br>나는 라이더에게 사고 증언을 해 주겠다며 연락처를 넘겨 주고 출근했다.<br>며칠 뒤 라이더에게 연락이 왔는데,<br>안면이 전부 골절되어서 성형 수술을 한다고 했다.<br>언제 어디서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모르기 때문에<br>바이크는 분명 위험한 이동 수단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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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14:1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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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mydahlia8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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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주제 - 취미<br>소주제 - 바이크<br>상세한 주제 - 바이크와 젊음에 대하여<br>글의 갈래 - 수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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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14:3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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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mydahlia8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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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이크를 접하게 된 계기<br><br>바이크가 좋은 이유<br>1 - 편리함<br>2 - 재미<br>3 - 젊음<br>4 - 철학적 의미<br><br>앞으로의 소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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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14:3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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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요한 자료 조사</title>
         <author>mydahlia8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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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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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14:3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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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 쓰기</title>
         <author>mydahlia8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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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바이크를 처음 접한 것은 24살 때이다.&nbsp;<br>연애를 한답시고 군 입대를 미뤄서 친구들보다 한 해 늦게 입대하여 22,23세를 군대에서 보내고, 학교에 복학했을 때였다. 넉넉지 못한 경제 상황에 놓인 나는 마냥 어머니께 손을 벌리기가 영 민망한 처지였고, 다음 해에 치를 임용 시험을 앞둔 '수험생'이었으나 아르바이트를 해서 내 생활을 어느 정도는 지탱해야 했다. 과외라는 건 수학, 영어과 친구들이나, 지역에 인맥이 어느 정도 있는 동기들이나 할 수 있는 것이었고 나같은 뜨내기에겐 쉽지 않은 일이었다. 그렇다고 장시간 일하는 알바를 하는 것은 학교를 다녀야 하니 시간이 맞지 않았고, 찾고 찾다가 얻게 된 자리가 중학생 대상의 보습 학원 강사 자리였다. 차를 타고 다니는 것이 너무 익숙한 지금 생각해보면 참 가까운 거리이지만, 차가 없는 그 시절에는 걷기에는 너무도 멀었고, 버스를 기다려 타기에는 역시 시간이 만만치 않게 들고 번거로웠다. 그러나 나름 '수험생' 신분이기 때문에 이동 시간에 아까운 시간들을 허비하고 싶지는 않았다. 택시를 타보았더니 정말 실뭉치처럼 가벼운 강사 월급으로는 감당할 수 있는 바가 아니었다. 이런저런 고생을 하던 중 불현듯 한 해 후배가 군대에 가면서 모텔 지하에 버려두고 간 고물, 대림 VS125가 생각났다. 그 바이크는 무려 97년식이었으니, 당시에도(2010년) 13년이 된 고물 중의 고물이었다. 대학생들 사이를 돌고 도는 처지가 된 고물 바이크이니, 외관이니 속이니 관리가 제대로 됐을 리가 없었다. 저런 걸 창피해서 어떻게 타고다니냐는 친구들도 있었지만 내가 그런 걸 가릴 처지가 아니었기에, 후배가 백일 휴가를 나왔을 때 불러내어 폐지증명서를 받아 내었고, 연습도 없이 곧장 면허 시험장에 가서 원동기 면허를 취득했다. 그렇게 해서 내 소유가 된 VS125는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두 해 동안 없어서는 안 될 내 바이크가 되었다.<br><br>바이크 생활을 시작하고 나서 느낀 가장 큰 이점은 바로 편리함이다. 시내버스를 타고 다닐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빠르고 편리하게 목적지에 갈 수 있었다. 바로 집 앞에 세워 둔 바이크에 앉아 시동을 걸고 출발해서, 목적지 입구에 세워두면 끝이었다. 준비하는 시간이라고는 헬멧을 쓰는 시간이 전부였고 주차할 자리도 고민하지 않아도 되었다. 정말이지 빠르고 편리했다. 일정이 있을 때 고려할 사항은 순수한 이동 시간만 생각하면 되었다.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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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14:3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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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 쓰기</title>
         <author>mydahlia871</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1572050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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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14:3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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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mydahlia871</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15728974</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첫 대배기량 바이크인 효성 코멧 650R이다.<br>V-TWIN 수랭 엔진 미들급 바이크를<br>처음 구매하고 운전할 때의 충격적인 가속도는 잊을 수 없다.<br>삼성맨인 아저씨가 판매하였고,&nbsp;<br>당시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여 평택까지 버스를 타고 올라가서 사왔다.<br>아저씨는 혼다 CBR1000RR을 샀다며 보여 주었다.<br>아저씨는 코멧으로 다른 바이크를 따라가기가 버거워서 바꾼다고 말했지만, 125cc 단기통 바이크를 타던 나에게는 정말이지 충격적으로 빠른 코멧이었다. 처음으로 바이크를 타고 투어를 다니고, 커뮤니티를 통해 사람들을 만나고, 사진을 찍고... 라이딩의 즐거움을 가르쳐준 정말 소중한 바이크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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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14:4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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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mydahlia871</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15729495</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으로 소유한 "신차 구매" 바이크인<br>혼다 벤리 110이다.<br>동네 센터에 가서 현금을 주고 구매했었다.<br>200만원이 넘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br>무슨 돈으로 샀었는지 기억이 잘 안 난다.<br>방과후 강사 시절이어서 월급이 50? 60만원 정도였을 텐데...<br><br>널찍한 발판에는 라면 박스를 세워서 놓을 수 있었고,<br>큼지막한 탑박스를 달아서 거기에도 중간 크기의 상자를 넣을 수 있어서 수납 공간이 무지막지했다.<br>110cc 배기량이지만 상업용이어서 초반 토크가 좋아 답답하지 않게 가속이 되었고, 연비도 무척 좋아서 1리터당 40km는 기본으로 달려 주었다.&nbsp;<br>아내와 결혼한 이후에는 뒷자리에 아내를 태우고 극장으로, 객사로, 마트로, 교회로 여기저기 잘 쏘다녔다.<br>바이크를 싫어하는 아내도 주차가 걱정되는 곳이면 스쿠터를 타고 가자고 먼저 말할 정도로 편리했다.<br>한 번은 김제 지평선 축제에 타고 갔는데,<br>큰 행사여서 차들이 줄지어 기다리느라 정체가 심각했는데,<br>스쿠터는 그런 것 없이 옆길로 쌩하니 가서 서로 즐거워했던 기억이 있다.&nbsp;<br>돌아오는 길에는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는데 겉옷이 없어서 둘다 덜덜 떠는 통에 감기에 걸렸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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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14:4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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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mydahlia871</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15729789</link>
         <description><![CDATA[<div>이탈리아제 레오빈스 머플러를 장착한,<br>(직접 이베이에서 이탈리아 판매자에게 구매)<br>효성 코멧 650R<br><br>가끔 생각난다.<br>두두두두 치고 나가는 느낌이 그립고,<br>저걸 타고 다니던 젊은 시절의 내가 그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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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14:4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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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mydahlia8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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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의 야마하 YZF-R6를 시승해 보았다.<br>정말 안타까운 일이지만,<br>시승 이후에 친구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사고가 났다.<br>친구는 많이 안 다쳤지만,<br>바이크는 많이 부서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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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14:4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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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mydahlia8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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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멧650에서 넘어간 바이크, 스즈키 GSR750<br>GSR750의 엔진은 스즈키가 모터스포츠에서 써먹던 고성능 엔진을 디튠한 것으로, 코멧650의 2기통 브이트윈 엔진과는 비교하기 어려울 만큼 폭발적인 성능을 냈다. 스로틀을 쥐어짜면 들려오는 엔진의 회전음과 공기흡입 소리에 빨려 들어갈 것만 같은, 지극히 4기통 바이크다운 바이크였다.<br>처음에는 순정 머플러가 달려 있어서 뭐 이렇게 심심한 바이크가 있나 싶었는데, 미국 이베이에서 직구한 익실 머플러를 달았더니 정말 소리가 아름다웠다.&nbsp;<br>이걸 타고 참 여러 곳에 다녔다.<br>남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 첫 바이크였다.<br>나만 좋으면 되는 취미이지만, 사실 어쩔 수가 없다.<br>코멧650을 타고 다니면 은근히 깔보는 시선들이 견디기 어려웠으니...<br>이걸 사겠다고 신혼인 아내에게 졸라대서 많이도 싸웠다.<br>나는 항상 아내를 속 썩이고 아내는 결국 또 나에게 져준다.&nbsp;<br>임용 준비를 할 때부터 가지고 싶었던 바이크여서, 책상에 프린트를 해서 붙여 놓았던 바이크였는데, 실제로 소유하게 되었을 때는 정말 정말 기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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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14:4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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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mydahlia871</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15731537</link>
         <description><![CDATA[<div>인생 첫 바이크였던 대림 VS125를 처분하고,<br>중고나라에서 구매한 효성 트로이125이다.<br>저걸 어떻게 타고다녔나 싶게 촌스럽게 생겼는데<br>그때는 그런 생각은 하지 못했다.<br>자신을 서울에 있는 태권도장 관장이라고 소개한 판매자는,<br>하자가 하나도 없고 상태가 매우 깨끗하다고 했지만<br>용달차를 통해 받아 본 바이크의 상태는 여기저기 다 깨지고 부서지고 엉망이었다.<br>전화를 해서 따졌지만 자신은 '교육자'라며 잘못한 것이 없다고 했다. 사실 바이크 가격이 100만 원 정도였는데 용달비 15만원을 내고 환불할 수도 없는 일이었다. 그 이후로 바이크를 용달로 사지는 않고 꼭 직접 가서 사오게 되었다. 모든 일은 경험이 되고 배움이 된다.&nbsp;<br>한 번은 군산에 가려고 터미널 앞에 세워뒀는데, 세워둔 자리가 구두수선가게 앞이었다.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그랬는데, 군산에 다녀와보니 타이어 옆을 칼로 쭉 찢어 놓았었다. 당연히 그 구두수선가게 주인이 했을 것인데, 주인은 나에게 화까지 내었다. 이걸 여기다 세워두고 가면 어쩌냐고... 나는 그 사람이 찢었다는 증거도 없고.... 그냥 돌아와서 며칠 내내 속상했다. 비싼 돈을 주고 새 타이어를 끼워야 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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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14:4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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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mydahlia8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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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14:4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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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mydahlia8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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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가장 사랑하는 사진 중 하나이고, 저 사진을 보관하길 참 잘했다고 볼 때마다 생각하는 사진이다. 오래 전의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한 것이기 때문에 화질이 좋지도 못하지만, 봄날의 따사로운 햇살과 봄바람이 잔뜩 느껴지는 색감과, 직접 해외 직구를 해다가 손수 장착한 이태리제 머플러를 단 값싼 바이크를 타고 한적한 길을 달리는 젊은 날의 내가 있다. 그날의 나는 사진 속에서 생생하게 살아 있고, 서투른 것 투성이이고, 어리석은 생각들로 가득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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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14:4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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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 방법 안내</title>
         <author>mydahlia8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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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섹션 제목 - 학번과 이름<br><br>*게시 포스트 순서<br>내가 좋아하는 것<br>쓰고 싶은 글의 주제(대주제/소주제/상세한 주제/글의 갈래)<br>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br>글의 간략한 개요<br>필요한 자료 조사<br>초고 쓰기<br>고쳐 쓰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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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author>2110914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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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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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author>2110805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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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author>2110408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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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 주제</title>
         <author>2110914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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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author>2110412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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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author>2110610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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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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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author>2110422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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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author>2110908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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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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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author>2110726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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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것</title>
         <author>2110510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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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805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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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관심 있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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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408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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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주제 - 진로<br>소주제 - 군인<br>상세한 주제 - 군인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br>글의 갈래 - 수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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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것</title>
         <author>2110307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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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1 임범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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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축구(스포츠)<br>대한민국의 월드컵/한국의 전력/2022년 카타르 월드컵 대한민국의 예상 성적/설명문<br>2014월드컵부터 대한민국 축구에 대해 분석해왔다.<br>대한민국이 이번 월드컵에서 어떤 결과를 낼지 예측및 분석 등으로 글을 작성할 것이다.<br>대한민국의 멤버, 감독 성향, 최근 A매치를 조사해야함<br>수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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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author>2110405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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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510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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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주제 - 취미<br>소주제 - 노래방<br>상세한 주제 - 노래방의 즐거운 분위기에 대하여<br>글의 갈래 - 수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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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726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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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주제 - 역사<br>소주제 - 제국주의<br>상세한 주제 - 그 이전 및 동양의 제국주의와 대비되어 드러나는 근대 서양의 제국주의적 특성과 그 비판<br>글의 갈래 - 논설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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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author>2110702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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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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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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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author>2110624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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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908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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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주제 - 스포츠<br>소주제 - 미식축구<br>상세한 주제 - 미식 축구를 소개하는 글<br>글의 갈래 - 소개하는 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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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8 이도현</title>
         <author>2110416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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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좋아하는 것<br>- 구름 많은 하늘 바라보기<br>- 운동하기<br>- 관심있는 내용 깊게 찾아보기<br>- 친구들과 대화하며 놀기<br>- 실험 영상보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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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0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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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관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914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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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전거&nbsp;맞추고 얼마 안되서 친구랑 처음라이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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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관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914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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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봄에서&nbsp;친구랑 벚꽃보러 라이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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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412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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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주제-근육량을 늘려야 하는 이유<br>소주제-근육량이 늘어나는 원리<br>상세한 주제-근육량을 효과적으로 늘리는 운동과 그 방법<br>글의 갈래-수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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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0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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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610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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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주제 - 취미<br>소주제 - 게임<br>상세한 주제 - 게임을 통한 즐거움에 대하여<br>글의 갈래 - 수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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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0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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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422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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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주제 - 진로<br>소주제 - 마케팅<br>상세한 주제 - 마케팅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br>갈래 - 수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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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관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914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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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원가기전에도 라이딩하고 난후에 휴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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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author>2111013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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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LB<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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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관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914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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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냥&nbsp;가고 싶은것으로 맘대로간 라이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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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422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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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유튜브를 보다가 한 영상이 눈에 띄었다. CG를 쓰지 않은 애플의 광고에 관한 이야기였는데 상당히 흥미로웠다. 그 영상 이후 그 채널의 다른 영상들이 나의 유튜브 알고리즘에 추천되었는데 그 채널을 통해 광고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후 노이즈 마케팅, 바이럴 마케팅 등 다양한 마케팅들을 접하게 되면서 나의 관심분야가 마케팅으로 확대됐었다. 마케팅에 대한 관심은 그 당시 나의 진로였던 건축학보다 훨씬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고 이후 난 마케터로써의 진로를 정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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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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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주제:음악<br>소주제:피아노<br>상세:나의 피아노에 대해<br>글의 갈래:수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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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0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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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307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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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주제 : 진로<br>소주제 : 선교<br>상세한 주제 : 선교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br>글의 갈래 : 수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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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0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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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41226</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18624761</link>
         <description><![CDATA[<div>2년만에 55kg에서 70kg까지 체지방률 유지하면서 찌움 이 과정에서 얻은 노하우와 주변 트레이너나 체육인들에게 들은 전문지식 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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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0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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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관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91411</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18624964</link>
         <description><![CDATA[<div>이때&nbsp;휠 체인 브레이크 교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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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author>2110824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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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리&nbsp;(식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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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것 </title>
         <author>2110812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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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게임,운동</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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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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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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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관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914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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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애들이랑 라이딩전 찰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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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것</title>
         <author>2110818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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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랑<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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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422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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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튜브를 통해 알게 된 광고 전략 - 관심이 점점 커짐 - 관심 분야가 마케팅으로 확대됨 - -진로를 마케팅으로 정함-일상생활의 마케팅을 탐구 - 앞으로의 다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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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author>2110616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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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량(다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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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관련관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91411</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18626373</link>
         <description><![CDATA[<div>저녁~새벽 라이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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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101313</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18626442</link>
         <description><![CDATA[<div>대주제: 좋아하는 것<br>소주제: 야구(MLB)<br>상세한 주제: MLB의 한국 선수들<br>글의 갈래: 정보 전달하는 글<br>관련된 나의 경험: MLB 한국선수들 경기 챙겨봄<br>글의 간략한 개요: MLB에서의 한국 선수들의 활약에 대해 알아봄<br>필요한 자료조사: 선수들의 경기력 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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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31633</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18626460</link>
         <description><![CDATA[<div>대주제-진로<br>소주제-돈 버는 법<br>상세한 주제-돈을 제대로, 많이 버는법<br>갈래- 수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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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624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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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주제 - 스포츠<br>소주제 - 농구<br>상세한 주제 - 내가 좋아하는 선수 소개<br>글의 갈래 - 소개하는 글&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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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0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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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 </title>
         <author>2110405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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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주제- 경험<br>소주제-식물<br>상세한 주제-식물을 키우면서 느낀 나의 경험<br>글의 갈래-수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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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0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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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316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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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주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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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1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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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520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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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한민국의 월드컵 성적 예측, 아쉬운 점 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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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1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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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author>2110706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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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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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요한 자료 조사</title>
         <author>2110422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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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전략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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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416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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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주제 - 진로<br>소주제 - 의생명공학, 생명공학<br>상세한 주제 - 의료기기, 기술<br>갈래 - 정보 전달 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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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1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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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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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주제: 내가 원하는 것<br>소주제: 자유<br>상세한 주제: 자유로움의 장점<br>글의 갈래: 수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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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1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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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 </title>
         <author>2110509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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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디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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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관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914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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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전거로&nbsp;언제든 라이딩하는것은 저에게는 엄청 즐거운것중 하나이고 윗사진은 저녁 이사진은 7시쯤 되는 아침입니다. 친구랑 타면 더욱더 재밌고 혼자 타도 재밌고 자신의 영향으로 빨리가고 느리게 가고 빨리달려서 힘 쫙빠져서 힘든 느낌도 좋고 오르막에서 힘들어도 끝까지 올라가면 힘들지만 그 하나하나가 점점 발전된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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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1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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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요한 자료 조사</title>
         <author>2110520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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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근&nbsp;A매치, 멤버, 같은조에 속하는 나라들의 에이스 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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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1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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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812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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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주제 - 취미<br>소주제 - 게임<br>상세한 주제 - 게임이 지금의 나에게까지 미친 영향<br>글의 갈래 - 수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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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1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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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40830</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18631759</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나 책에서 군인들의 모습을 보고 멋있고 자랑스럽다고 생각했고 그로 인해 군인이라는 꿈을 가지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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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1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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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914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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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전거 라이딩의 좋은 이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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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1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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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title>
         <author>211052030</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1863195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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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1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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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관련된 경험&amp;배경지식</title>
         <author>2110726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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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로마는 분명 대표적인 제국주의 국가이다. 로마에 속해 있던 민족도 여럿이었다. 중국은 분명 대표적인 제국주의 국가이다. 중국에 속해 있던 민족도 여럿이었다.<br><br>그러나 그들은 현대에 이르러서 제국주의적인 비판을 받는 경우가 흔치 않다. 즉, 일반적인 형상으로 말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에 반해서 현대에 서양의 제국주의 국가들에 대해서는 수많은 비난이 가해지고 있다. 그 비난 자체는 올바른 것이나 그것에 관해서는 복잡한 생각이 든다.<br><br>로마는 그리스인들이 라치오 주에 상륙하여 건설한 국가다. 그들이 건설한 도시 라비니움으로부터 시간이 지나며 갈라진 한 갈래다. 이들은 북쪽으로도 남쪽으로도 뻗어나가면서 원래 그 땅을 지배하던, 에트루리아인들과 그 외 온갖 민족들을 자신들에게로 편입해나갔다. 전쟁을 통해 정복하고 그곳에 자신들의 정책을 펼쳐 동화시켰다. 나중에는 카르타고와 전면전인 포에니 전쟁을 여러 회 벌이면서 시킬리아 속주(시칠리아)의 그리스인과 카르타고인을 포함해 아프리카의 카르타고 하의 다민족을 자신들의 하위에 편입시켰다. 이후에도 로마는 장기적인 확장 정책을 벌이면서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갈리아 전기로 대표적인 갈리아 정복 등을 벌였으며 심지어는 현대의 잉글랜드로 유명한 지방으로 진출하여 그곳의 켈트인들을 자신들의 하위로 편입시켰다.<br><br>이들은 후대의 제국주의 국가들과 다름없이 수많은 전쟁으로 여러 민족을 하위로 편입시켰으며, 명분으로는 문명화를 내세우기도 자국의 이득을 뻗대기도 하였다. 이러한 것들은 제국주의 문명들과 공유하는 특성일진대, 제국주의를 비판하는 이들도 로마에 관하여 관용적인 생각을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br><br>중국에 대하여서는 필자가 알고 있는 사실이 얼마 없다. 이들은 황허로부터 발원하여서 신화 속 하나라와 도시국가로 밝혀진 상나라의 민족들이 주변의 여러 민족들을 학살하고 편입시키면서 국가를 이루어나갔다. 인신공양과 그러한 모습들도 나타나며 주술적인 특성이 있었다. 상나라의 뒤를 이어 등장한 주나라는 먼 곳까지 국가를 펼치며 각 지방마다 여러 민족이 각자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을만큼이나 복잡한 국가 체제를 가지고 있었다.<br><br>그럼에도 시대가 흐르면서 그 다양했던 민족들의 색은 옅어지고 지금은 소수민족으로 남아 현대 중국의 제국주의를 비판하는 경우에나 언급되고 있다. 왜 먼 과거의 중국의 제국주의에 관하여서는 사람들의 언급이 흔치 않은 것인지 본인은 알지 못한다.<br><br><br>수많은 고대 국가들은 다른 국가를 정복하며 자국의 경제적 향상을 이룩해냈으며 스스로 문명인이라는 자부심으로 정복을 이어나갔다. 이는 근대적 제국주의 국가들도 공유하는 동일한 특성이다. 대표적으로 제국주의의 상징인, 영국과 프랑스라는 현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잘못을 저질러온 국가들을 떠올려보자.<br><br>이 둘은 모두 혁명을 통해서 스스로 민주를 되찾았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영국은 명예 혁명, 프랑스은 프랑스 혁명을 통해서 말이다. 곧 자유라는 것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들은 전 세계의 수많은 민족들을 노예로 부리고 자유를 박탈해냈다.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실책이 있었고 이들로 인해 문명을 잃고 지식인을 잃고 문화를 잃어 지금은 극단주의로 변질되어버린 이들이 너무나 흔하다.<br><br>그러나 그들과 비슷한 정신을 공유하는 고대 국가들에 관하여 그러한 사실들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를 본인도 알지 못할만큼, 잘 알려지지 못한 이유는 무엇이고 왜 그러한 차이가 나타났는지 알고자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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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1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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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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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주제- 관심분야<br>소주제- 지구 기후변화 (환경파괴자가 아니라 환경운동가)<br>상세한 주제- 기후변화와 그로 인해 너희들이 겪을 일<br>갈래- 설명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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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1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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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211052030</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1863225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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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1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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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author>2110101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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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음악&nbsp;감상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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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1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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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61617</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18632640</link>
         <description><![CDATA[<div>대주제 -&nbsp; 내가 좋아하는 것<br>소주제 - 교량(다리)<br>상세한 주제 - 유명한 다리는 무엇이 있고 어떤 형태로 되어있는가<br>글의 갈래 - 설명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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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1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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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100112</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18632806</link>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 4학년 시절 야구를 처음 접하게 되었다.<br>친구들과 점심시간, 방과후 때마다 다같이 하곤 했다. 중학교 때에도 야구를 계속 했다. 다른 중학교와 친선경기도 하고 다같이 밥도 먹고 하면서 야구라는 종목에 흥미를 갖는 친구들이 팀을 이루고, 전략을 짜면서 야구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공동체가 형성되게 되었다. 처음엔 그저 재미로 야구를 시작했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했지만, 점점 하나의 팀이 만들어지고, 그 속에서 내가 좋아하지만 양보해야할 것, 나의 장점을 발휘해야하는 것 등 구성원들과의 배려와 타협이 있어야 했다. 근데 사실은 그렇게 구조화 되어있는 팀은 아니었고 그냥 야구를 재미있게 하기 위해 모인 친구들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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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1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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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재</title>
         <author>211082416</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18632918</link>
         <description><![CDATA[<div>대주제 - 취미<br>소주제 - 요리<br>상세한 주제 -&nbsp;요리를 만들기 위한 재료,정보 수집<br>글의 갈래 - 수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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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1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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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30729</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18633740</link>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nbsp;4학년 때 림프염이라는 병을 앓게 되었는데, 그 당시에 열이 40도까지 계속 나고 해서 병원을 찾아갔는데 큰 병원을 가보라고 해서 예수병원을 갔다. 하지만 예수병원에서도 무슨 병인지를 몰라서 조직검사만 하고 전북대 병원으로 옮겼다. 하지만 북대병원에서는 림프종 4기 라고 해서 이거는 심각하다. 오래 못산다고 해서 예수병원에서 조직검사를 한 것을 고대로 가지고 가톨릭대학병원(림프에 대해서 유명한 교수가 계심)으로 가지고 가서 검사를 해보니까 기꾸치라는 자연치유 되는 병이라고 밝혀졌고, 그 전에 부모님이 북대병원에서 림프종 4기라고 했을 때 너무 힘들어 하셨고, 매일 마다 울어서 그 때 기억으로 인해서 나도 아픈거 때문에 힘들어 해서 나중에 커서 나 처럼 아픈사람들에게 도와주기 위해서 선교사라는 꿈을키우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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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1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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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316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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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빠가 주식을 하는거 봄-돈을 많이 버는 법이 궁금해짐-내 관심 진로가 경제 혹은 경영 쪽으로 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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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1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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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818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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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주제: 철학<br>소주제: 사랑<br>상세한 주제: 내가 철학의 사랑이란 개념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br>글의 갈래:소개문<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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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1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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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706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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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주제:동물<br>소주제:고양이<br>상세한 주제:고양이를 키우며 드는 생각,경험<br>글의 갈래:수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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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1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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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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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피아노를 처음 구매해봤다. 가격이 110만원인데 용돈을 모아 엄청 기대하며 구매했던 기억이 남는다. 지금도 아쉬운것은 페달을 샀어야했는데 돈을 아끼려다 가격이 지금 올랐다.  그래서 지금 후회하며 사고싶어 고민하고 있는데 아무리그래도 페달이 6만원돈이라 지금은 기다리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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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1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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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101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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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주제- 취미<br>소주제- 음악<br>상세한 주제- 음악의 기원과 발전<br>글의 갈래- 소개하는 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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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1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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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908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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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쿼터백은 센터가 스냅한 공을 받아 패스를 하거나 러닝백에게 공을 넘겨주는 역할을 한다.<br><br>오펜시브 라인맨은 가운데 맨 앞에 서서 상대방의 압박으로부터 쿼터백이 패스할 시간을 마련해주거나, 러닝백이 공을 들고 뛸 공간을 마련해주는 역할을 한다.<br><br>와이드 리시버는 스냅과 동시에 상대 수비 지역에 뛰어들어 수비를 휘저으며 쿼터백의 패스를 받는 역할을 한다.<br><br>러닝백은 쿼터백이 건네주는 공을 받아 상대 최전방을 뚫고 달려나가는 역할을 한다.<br><br>타이트 엔드는 필요에 따라 추가 라인맨의 역할을 하거나 리시버 역할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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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1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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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80515</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18637519</link>
         <description><![CDATA[<div>부모님의 지인 중 부동산 직업을 가진 분이 계시고 우연히 일 하시는 것을 따라가봤는데 당시에 흥미있다고 느껴져 그 이후 부동산 관련 직업들을 살펴보았고 부동산 직업 중 가장 최상위인 감정평가사가 되고 싶다고 생각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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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1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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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110818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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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1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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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110509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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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2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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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요한 자료 조사</title>
         <author>21103163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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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계적으로 유명한 부자들의 돈 버는 법을 찾아보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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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2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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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616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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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금문교&gt;<br>미국토목학회가 선정한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이며 미국과 캘리포니아의 상징인 금문교<br>2,825미터의 길이와 27미터의 넓이를 가진 큰 교량</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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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2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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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110908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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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2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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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41627</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18639787</link>
         <description><![CDATA[<div>너무 어렸을때라 기억은 나지 않지만 내가 혈소판 저하증이라는 병명으로 심하게 아팠었다고 한다. 이 병은 다치게 되면 피가 잘 응고되지 못해서 지혈이 어려워 위험한 병이라고 알고 있다. 혈소판의 정상 수치는 40만 이상이 정상인걸로 알고 당시의 나는 15만 정도로 나아지지 않는다면 백혈병 치료를 해야 했었다고 들었다. 아버지의 말로는 내 손을 꽉 쥐면 피멍이 들었다고 한다. 병원에 입원했을 때 4인용 방으로 되어있었는데 사람들이 나를 위험하게 생각하면서 피해 다녔고 내 앞 병상에는 중학교 형이 있었는데 상태가 좋아지질 못했는지 죽었다고 한다. 학교에서 헌혈을 하고 싶었는데 헌혈하기 전 헌혈 해주시는 분께 여쭤봤는데 하지 않는게 좋을거 같다고 말씀해주셨다. 이 말을 듣고 어머니께 여쭤보았는데 혈소판 수치가 오르긴 했지만 아직 혈소판 수치가 40만이 되지 못해서 못하는 것 같다고 말씀하셨다. 이렇게 몸에 대해 어렸을 때부터 알게되어서 그런지 관심이 많고 호기심이 넘치는 것 같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진로가 생명, 의료가 된게 아닌가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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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2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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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쓰기</title>
         <author>2110914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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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전거 라이딩이 좋은 이유<br><br>라이딩을 하면 바람을 쐬면서 즐기면서 스트레스가 풀림<br><br>제가 라이딩을 할때 한번하면 꽤 오래하는편입니다. 그 이유는 적게하면 아쉽고 많이하면 힘들어서 집가는게 좋아서 입니다.<br><br>자전거 라이딩은 시간과 돈도 절약합니다.<br>요즘에 지쿠터,알파카,스윙같근 전동킥보드도 쉽게 어디나 갈수있지만 돈이 들고 편하고 빠른 택시도 돈이 들어갑니다. 하지만 자전거는 가까운곳은 안힘들고 빠르게 갑니다. 멀리있는곳도 길만 알면 빠르게 갈수있는 수단중 하나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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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2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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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90812</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18640496</link>
         <description><![CDATA[<div>공을 갖고 상대방의 골 라인을 넘어 엔드존으로 공을 갖고 들어가면 터치다운으로 6점을 얻게 된다.&nbsp;<br><br>그리고 나서 추가점수를 낼 기회가 주어지는데, 상대방 25야드 라인에서 공격을 시작하여 공을 골 포스트 사이에 차 넣으면 1점을 얻고, 상대방 2야드 라인에서 공격을 시작하여 엔드존으로 다시 한 번 공을 갖고 들어가면 2점을 얻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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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2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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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경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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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딱 21년도 12월30일이었다. 피아노학원에서 늦게까지 피아노를 치는 나에게 커피를 주셨던 기억이 있고 그때 아주달았던 커피맛이 아직도 생각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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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2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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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509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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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주제: 미디어<br>소주제: 영화<br>상세한 주제 - 기억에 남는 영화 2가지<br>글의 갈래 - 소개하는 글&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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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2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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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친구들</title>
         <author>2110908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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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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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2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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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41226</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18641880</link>
         <description><![CDATA[<div>근육량을 늘려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은데,~하기 때문이다<br>그럼 근육량은 어떻게 증가할까? 이는 다음과 같다<br>~이다<br>이를 통해 근육량을 효과적으로 증가시키려면&nbsp;<br>~와 같은 운동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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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2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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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 </title>
         <author>2110619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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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음악을 좋아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마음을 조절할 수있게 만들어준다. 사람은 감정을 조절하지만 떄떄로 마음이 힘들떄 조절이 힘들다. 떄문에 나는 음악의 힘을 빌려 마음을 평온하개 하는것을 좋아한다. 그 중 피아노를 좋아하는 이유는 피아노에 있는 사람들만의 해석이 다르고 그 해석을 내가 여러가지 관점에서 바라볼수 있기 떄문에 나는 피아노를 좋아한다. 만약 내가 피아노를 칠 수 없었다면 피아노를 들으며 감상할 여유가 없었을것 같다. 하지만 피아노를 쳐보고 느껴보니 내 음악과 저 사람들의 음악은 달랐다. 누군가는 위로를 해주었고 누군가는 웃게 해주었다. 그리고 나는 얼마 전에 내가 무엇떄문에 피아노를 치고 있는지 알게 되었다. 나는 위로 받고 싶은 피아노를 치고 있었다. 위로받는 피아노를 치고 있다는게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지만 나는 남을 위하기 보다는 본인을 위로하기 위한 피아노를 치고 있었다 물론 자신을 위함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나보다 먼저 남들을 먼저 위로해주길 바랬기 떄문에 나의 피아노를 용서할 수 없었고 난 지금 피아노 치는것을 조금 놓았다. 그리고 다시 쳐볼 생각이다. 지금으로써는 남을 위로하고 웃게하는 피아노를 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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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2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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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경험&amp;배경지식</title>
         <author>211072611</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18642216</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 또한 고대 사회에서는 제국주의 반열에 속해 있었다. 대표적인 제국주의 국가에 가까운 것은 백제이다. 백제라는 작은 소국이 무슨 제국주의인가? 할 수도 있지만, 백제는 제국주의를 대표하는 정신을 모두 공유하고 있다.<br><br>스스로 문명인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이를 전파하고자 했으며 해상으로 진출하여 외부를 정복하고 경제적 이득을 얻고자 하기도 했다. 실제로 일본의 몇몇 국가를 봉신국으로 삼았으며 멸망하며 일본으로 넘어가 현대 일본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물론 이때 봉신국으로 삼는 것에 군사적인 특징이 개입하였는지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문화 제국주의적 형상이 나타나고 있었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다.<br><br>그러나 이 백제의 제국주의가 서양의 제국주의와 다른 가장 특징적인 점은 동양의 제국이 이루던 시스템, 조공국과 종주국의 시스템이 가지고 있던 특성으로부터 유래한다. 말하자면 동양은 위신을 중시했다. 이것이 서양 제국주의와 가장 큰 차이이다. 조선과 명의 관계에서 그러했듯이 조공국이 종주국에게 올리는 것보다 더 많은 양의 것을 종주국이 주어야만 위신이 살았다. 물론 서양 제국주의에서도 그러한 면이 어느 정도 있기는 했다. 조공국이 1차산업으로 창출된 무언가를 올리면 종주국은 2차, 3차 산업의 결과물로 되돌려 주는 것이었다. 그러나 동양의 제국주의에서의 특성은 조금 차이가 있다.<br><br>동양의 제국주의와 서양의 제국주의의 가장 큰 차이는 종주국이 어느 나라에 더 중심을 두는가이다. 동양에서는 종주국이 종속국에 맞추었다. 조공국이 종주국에 귀한 것을 바친다면 그보다 귀한 것을 돌려주는 것이 이치에 맞았고 애초에 조공국이 바치기 전에 넘기는 것은 위신을 정말로 훌륭하게 살리는 행위였다.<br><br>서양은 종속국을 잔혹하게 착취하면서 종주국만 영예롭게 살아갈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나는 모습을 보여왔다. 그러나 동양에서는 조공국을 정말로 문명화시켜야 하는 그러한 의무가 종주국에 주어지는 듯 보였다. 물론 조공국이 앞선 것을 종주국이 받아들였지만 이는 언제나 종주국이 조공국의 이름으로서 해낸 것으로 자신의 명예로 챙기지는 않았다.<br><br>그렇기 때문에 당시 일본인들은 백제인들을 배척하지 않았고 그들과 동화되고자 했으며 백제풍이 유행했고 백제가 멸망한 이후에도 백제인으로서의 정신을 일본인이 어느 정도 잇기도 했던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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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2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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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 배경지식</title>
         <author>2110812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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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상대님에게 52대 18로 지고 있던중에 나의 트린다미어가 빽도어를 성공하여 털리고 있던판을 이기게되었다. 그당시의 감정은 말로 표현 할 수 없었다. 집안을 뛰어다니며 소리를 질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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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2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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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90812</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18643461</link>
         <description><![CDATA[<div>키커가 필드골을 차서 성공하면 3점을 얻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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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2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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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경지식</title>
         <author>2110818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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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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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2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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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51029</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1864450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친구들이랑 목이 쉬어라 노래를 부른날이였다<br>왠지 노래만 부르면 목소리가 커저서 친구들의 고은목소리를 방해한적이 많다.<br><br>&nbsp;나는 음치 박치이다.&nbsp;<br>그래서 노래를 잘부르려면 노래를 통체로&nbsp;<br>다외워서 부르는 방법이 있다 시간이 꽤오래 걸리지만 잘부르는 척을 할수있어서 기분이 좋다<br><br>&nbsp;초여름 어느날 진짜 어쩌다 고음이 올라갔다.<br>진짜 기분이 째지는 날이였다. 감을 잃지않기 위해 항상 혼자 노래방을 가는 날이면 촬영을한다.<br>어쩌다 우울할때 한번씩 보면 부끄사 할껏같아서 기분이 너무 좋다. 사실 나도 노래 못부르는걸 알지만 왜인지 노래방은 흥얼거릴수있고, 약간 패쇄적이라 익명같은 느낌이라 너무 좋다.<br><br>노래방을 가면서 느낀거지만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 분위기에 따라 기분이 비뀌는데 나랑 내친구들의 노래방 분위기는 항상 최고조인것같아 기분이 너무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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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2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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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80515</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18644746</link>
         <description><![CDATA[<div>부동산에 관심을 갖게 된 배경&nbsp;<br>흥미로웠던 점<br>이후 탐구하였던 직업들의 특징<br>직업 결정에 대한 마음가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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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2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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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요한 자료 조사</title>
         <author>211080515</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18646038</link>
         <description><![CDATA[<div>당시 탐구하였던 직업들의 특징<br>당시의 기억 떠올리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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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2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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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관련된 배경지식</title>
         <author>211030729</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1864631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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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2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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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찬호 경기력</title>
         <author>211101313</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18646577</link>
         <description><![CDATA[<div>1998 시즌에는 더욱 향상된 모습을 보여주었고 7월에는 6경기 동안 42⅔이닝<a href="https://namu.wiki/w/%EB%B0%95%EC%B0%AC%ED%98%B8/%EC%84%A0%EC%88%98%20%EA%B2%BD%EB%A0%A5#fn-16">[16]</a>, 4승 무패, ERA 1.05, 탈삼진 34개를 기록하면서 이달의 선수로 선정됨. 2000~2001시즌에 34이닝 연속 무실점 피칭. 124승을 하면서 아시아 최다승 달성 메이저리그에서 1000억 벌어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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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2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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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70625</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1864660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집 고양이는 애교가 참 많다 맨날 집에 들어오면 현관문 앞에서 뒹굴며 울고있다 그 다음엔 꾹꾹이를 하며 햝아준다 하지만 엄첨 따갑다<br>또,얼굴을 만져주면 골골거린다 하지만 가끔 사고도 저지르기도한다 예로들면 물건을 떨어뜨리리거나 구멍을 내거나 하지만 그래도 귀여워서 봐줄수밖에 없다 가끔 이상한 자세로 그루밍할때 보면 엄청 웃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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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2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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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90812</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18647023</link>
         <description><![CDATA[<div>수비에 밀려 공격 팀이 공을 갖고 자신의 엔드존으로 들어가 다운이 끝나면 세이프티라고 하여 2점을 내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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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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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40830</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18647168</link>
         <description><![CDATA[<div>군인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된 사건<br>흥미로웠던 점<br>직업의 특징<br>앞으로의 마음가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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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2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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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72611</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18647208</link>
         <description><![CDATA[<div>서론 - 의문에 대한 제기<br>본론<br>1. 중국과 제국주의 국가의 차이<br>2. 로마 및 이전 서구의 제국들과 제국주의 국가의 차이<br>3. 제국주의 국가의 가장 큰 특징<br>제국주의적 확장 정책의 후에 이를 수습해왔던 과정을 중심으로 제국주의에 대한 비판적 입장을 고수할 것.<br>결론<br>근대 제국주의 국가들이 반성해야 한다는 것을 언급하며 종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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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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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41627</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18647210</link>
         <description><![CDATA[<div>최신 의료 기술<br>실제 적용되고 있는 기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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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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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쓰기</title>
         <author>211091411</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18647227</link>
         <description><![CDATA[<div>자전거 라이딩을 하면 좋은 이유<br>자전거 라이딩을 할때 천천히 가도 빨리가도 바람을 맞을수밖에 없는다 바람이 시원하니까 기분 전환도 되고 재밌으니까 스트레스도 풀린다. 라이딩을 하다보면 일상생활에서 쌓인것들이 날라가는 기분이다.<br>저는 라이딩을 시작하면 오래 하고 멀리 가는편입니다.&nbsp; 그 이유는 라이딩은 오래 하면 오래 할수록 많았던 생각도 사라지고 혼자만의 세상에 있는것처럼 편안해지기도&nbsp; 하면서 힘들때는 힘든것 조차도 라이딩할때는 힘든생각보다 열심히 했다 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그런지 라이딩할때는 딴일을 할때보다 덜 힘든거 같다. 라이딩을 할때마다 아쉬운점들도 있긴하다.&nbsp;<br>당일에 집으로 귀가하는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멀리갔다가 시간을 보고 더 가고&nbsp; 싶지만 못가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자전거가 내구력이 좋은편은 아니라면 타이어가 펑크 나거나 안에 있는 튜브가 터지거나 체인이 빠지거나 그런일들이 종종있다 그래서 멀리 가는 라이딩은 준비가 중요하다.&nbsp;<br>요즘에는 자전거의 부품을 바꾸고 싶기도 해졌다. 우리가 게임을 할때 이것만 바꾸면 더 강해지는데 같은 것과 비슷하다. 그래서 그런가 처음에는 자전거만 좋아했고 라이딩을 즐겨하는편 이였지만 최근에는 자전거 부품 하나하나 이름도 관심이 생기고 구매해보고 싶은 부품도 하나둘 늘어나고 더욱더 자전거에 관심이 많이 증가하였다.<br>자전거 라이딩을 하면 스트레스가 풀리고 힘들었던 생각도 사라진다.<br>자전거 라이딩은 저한테 중요한 취미중하나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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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2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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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62421</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18647316</link>
         <description><![CDATA[<div>중학교 2학년 때 처음 농구에 대해 접하게 되었다. 사실 처음 같은반 친구들이 농구를 하는것을 관심이 딱히 가지 않았다. 왜냐하면 농구는 키 큰 사람들 전용 스포츠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그냥 그저 그랬다. 하지만 나에게 농구의 스포츠로 끌어들이게 해준 영상을 보고 말았다. 그 영상은 바로 카멜로 앤서니의 슛 연습 영상이였다. 처음 영상을 봤을때는 신세계 그 자체였다. 농구를 모르는 사람도 '아름답다' 라고&nbsp;생각할 정도로 아주 정교하고 예뻤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나는 농구를 시작하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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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2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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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41329</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18647446</link>
         <description><![CDATA[<div>어렸을 때는 환경에 대해서 전혀 관심이 없었고 또한 지구 온난화나 지구에 일어나고 있는 기후 변화와 같은 분야에는 신경 쓰지 않고 생활했었다. 그러나 진로에 대해 생각도 해보지 않고 그저 과학 과목에 흥미를 느까고 과학 관련된 일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중학교 시절의 나에게 학교에서 본 다큐멘터리 '북극의 눈물' 은 내 관심사를 바꾸는 데에 큰 기여를 했다.&nbsp; '북극의 눈물' 속 상황은 많이 심각했었다. 무려 2009년 즉 13년 전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북극곰은 걸어다닐 빙하가 없어서 하루종일 수영을 해야했고 또 먹을 것이 없어서 오랫동안 굶어야 했다.&nbsp;나는 이런 상황을 보고 지구가 얼마나 심각한 상황에 놓여있는 지 더 알아보고 싶었고 이와 관련된 다큐멘터리 영상을 시청하면서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싶고 어느 방향으로 진로를 잡을 지 결정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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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2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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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61617</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18647542</link>
         <description><![CDATA[<div>&lt;타워브리지&gt;<br>타워브리지는 런던의 템스강의 가장 하류에 위치한 교량으로 현수교, 도개교, 거더교 등 세 가지 형식이 혼합되어 있는 매우 독특한 형태를 지닌 런던 최고의 랜드마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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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9 03: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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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경지식</title>
         <author>2110818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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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1:4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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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mydahlia8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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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인의 바이크인 할리 데이비슨 브레이크 아웃<br>배기량이 무려 1,800cc가 넘는 브이트윈 엔진이다.<br>ㅋㅋㅋ 기통 하나당 900cc가 넘음...<br>진짜 말이 뛰어가는 것처럼&nbsp;<br>둥탕둥탕 피스톤이 움직이는 것이 느껴지고<br>빠다빠다 울려 퍼지는 배기음은 마초적 로망을 실현시켜준다.<br>꼭 소유해 보고 싶은 할리 데이비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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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1:4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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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mydahlia871</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0325681</link>
         <description><![CDATA[<div>고향 친구들과 함께 넷이서 스쿠터를 타고 전주에서 출발해서 여수를 거쳐 광양까지 다녀왔다. 광양대교를 건널 때의 가슴 벅찬 느낌은 아직도 친구들과 함께 회상하는 멋진 기억이다. 작은 원동기 바이크를 타도 사랑하는 친구들과 함께 한다면 더없이 즐거울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무더운 여름이었지만 함께 달린다는 즐거움 앞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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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1:4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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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요한 자료 조사</title>
         <author>2110412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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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웨이트 트레이닝의 종류나 단백질 섭취 타이밍<br>우리 몸의 근육 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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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1:4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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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mydahlia871</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032617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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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1:4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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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mydahlia871</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0326523</link>
         <description><![CDATA[<div>구매하고 한 달만에 팔아버린 가와사키 Z1000SX<br>스포츠 투어러를 표방하는 모델로,<br>네이키드 바이크의 대표격인 Z1000에 카울을 입히고<br>사이드백을 단 형태의 바이크이다.<br>4기통 바이크가 얼마나 재미 없는 바이크인지 알게 해 준 바이크.<br>이런 필링의 엔진이면 바이크가 아니라 자동차라고 느껴졌다.<br>2기통을 더욱 사랑하게 된 계기이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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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1:5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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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81225</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0326665</link>
         <description><![CDATA[<div>소울라이크&nbsp;장르를 처음접해본 다크소울 3 친구4명을 데리고 시작을 하였지만 다들 처음 보스를 잡지못하고 친구한명과 나빼고 모두 접은 게임이다. 위 사진은 중후반에 잡는보스인줄을 모르고 5레벨때 8시간동안 잡아본 경험이 있다. 보스하나하나 쓰러트릴때마다 짜릿한 손맛이 잊혀지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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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1: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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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요한 자료 조사</title>
         <author>211072611</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0328210</link>
         <description><![CDATA[<div>사후 처리에 관하여 각개의 제국별로 차이를 가지고 있고 그 대략적인 개요는 드러나 있다.<br>로마의 경우에는 정복지를 본토와 동일하게 취급하고자 노력했으며 중국 또한 본토로 취급하였다. 그러나 식민제국의 경우에는 단지 식민지로만 취급하며 그 땅을 착취하고 약탈하는 동시에 학살하고 시민들에게 권리를 주지 않았다.<br>이러한 사실을 더욱 상세화하는 것이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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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1:5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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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307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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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교사를 꿈꾸게 된 이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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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1:5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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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author>2110510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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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인크래프트!! 너무 좋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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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1:5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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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510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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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주제 - 취미<br>소주제 - 게임<br>상세한 주제 - 자유도 높은게임 너무좋아<br>글의 갈래 - 수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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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1:5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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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현진</title>
         <author>2111013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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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데뷔 첫해 14승 8패로 좋은 성적 냄. 내셔널리그 챔피언 3차 결정전에서 7이닝 3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한국인 최초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F%AC%EC%8A%A4%ED%8A%B8%EC%8B%9C%EC%A6%8C">포스트시즌</a> 승리 투수 됨. 아시아인 최초 사이 영 상 1위 표 득표.&nbsp;<br>최근 연봉 2000만 달러(200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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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1:5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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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쓰기</title>
         <author>211081818</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0338144</link>
         <description><![CDATA[<div>사랑이 무엇일까 라는 생각을 하다가 한 30분 정도 생각에 빠졌는데, 골똘히 생각 해본 결과 사랑이란 나를 사랑 하는 것이다 나 자신을 사랑해야만 다른 누군가를 사랑 할 수 있다. 이글을 보고 자존감을 올리기를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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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0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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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쓰기</title>
         <author>2110726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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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증유의 광기로 뒤덮였던 시대라고 한다면, 일반적으로 떠올릴 시대는 제국주의 시대이다. 가장 악독하고 가장 자본주의적이며 가장 파시즘적이었다. 그 시대를 대표하는 것으로 우리는 영국과 프랑스, 스페인과 포르투갈을 보통 말하는데, 또 이따금 악독한 제국의 예시로써 벨기에와 네덜란드도 포함되곤 한다.<br><br>그러나 떠올려 보면 어색한 점이 있지 않은가?<br>왜 더욱 거대한 제국을 이룩했던 청나라나, 이전 시대의 제국들은 어찌하여 비난받지 않는 것인지 모르지 않나?<br><br>어째서 영국과 프랑스는 식민제국으로서 비난받는 것이고, 중국은, 현대의 중국을 제외하고서는 제국주의적인 비난을 받지 않는 걸까. 심지어는 이전 시대의 아랍 제국과 페르시아, 더 먼 옛날의 로마 제국에 대해서는 흔하게 칭송이 나타나는 것일까.<br><br>만약 차이가 존재한다면, 왜 근대 제국주의 국가들은 그러한 점을 무시했고 그에 대해서 지금은 어떻게 수습을 해 나가야 할까. 필자는 이 모든 것에 대해서 다루어 보고자 한다.<br><br><br>일단 서양과 동양이 가지고 있던 이념적 차이로 접근해보자. 서양 제국주의 정신은 동양이 기반적으로 두고 있던 이념과 어떤 종류의 차이점을 가졌나. 보통은 대답하지 못한다. 괜찮다. 이는 종교적인 이유도 크게 작용한다.<br><br>서구 제국주의를 상징하는 대표로 기독교를 말하기도 하는데 의외로 서양은 기독교 정신을 곧바로 따르지 않았다. 놀라운 사실이지 않나? 보통 서양이 앞서 있던 원인으로 꼽히는 한 가지가 바로 이 기독교인데 기독교 정신을 서구 열강들은 따르지 않았다니? 그렇다면 십자군은 그저 제 배만 불리려고 일으켰던 전쟁인가?<br><br>물론 그렇지 않다. 이들은 기독교에 대해서도 분명히 믿고 있던 게 맞고, 같은 신자들끼리 연맹했다. 십자군은 로마의 도움 요청을 듣고 같은 형제끼리 돕고 살아야 한다며, 로마의 정교회와 동일한 뿌리로부터 유래한 가톨릭이 파견한 지원군이었다. 의도는 분명 순수했다. 그러나 이 전쟁에 참전했던 이들은 생각보다 순수하지 못한 이들이었다. 또한 그 참전을 유도한 방법도 기독교적이지 못했다.<br><br>교회에서는 면죄부를 약속했다. 그리고 십자군을 일으키며 받았던 헌금을 나누어 줄 것 또한 같았다. 명예와 돈, 그리고 신앙까지 얻을 수 있을 것이었다. 어쩌면 그곳의 봉토까지도.<br>그러니 귀족들 입장에서는 구미가 당길 수밖에 없다. 자식이 여럿인 경우에는 특히 둘째나 셋째, 그 아래의 자식들한테도 나누어 줄 것이 필요했다. 유럽 안에만 갇혀 있다면 이미 너무나 많은 귀족들이 땅을 가졌기 때문에 확장하기도 정말 난해했다.<br><br>수많은 이들이 욕망으로 참전했다. 이들에게 기독교는 단지 명분이었다. 부족한 믿음을 바탕으로 교회는 참전한 이들에게 무슬림에 대한 학살을 정당화했고 참전자들은 소극적으로 로마를 보호하며 제 욕망만 채워나갔다.<br><br>이것이 십자군의 시초이다. 물론 이들 중에도 훌륭한 이들이 존재했다. 단지 믿음만으로 일어나 자신의 모든 재산을 처분하고 그를 바탕으로 군대를 조직해 신앙의 형제들을 구제하고자 일어난 이들이 있었다. 그들은 가톨릭과 이슬람 양쪽으로부터 존경을 받았다. 그러나 그들은 몰락했고 후대에도 기독교 세력의 대표명사로 남아 명예와 땅, 신앙을 모두 가진 이들은 기독교를 단지 명분삼았던 이들이었다.<br><br>심지어는 십자군 중에 독일의 전신이 되는 십자군은, 단어 그대로 같은 형제를 공격했다. 기독교 전파를 명분으로 삼아 이미 개종한 이들을 공격했다. 같은 믿음을 가지고 심지어는 동일한 교황을 섬기는 이들을, 다른 믿음이라 곡해하고 의심하면서 학살하고 땅을 약탈했다.<br><br>서구는 결국 종교를 명분으로만 여겼고 종교의 가르침에 따라 정당한 삶을 살고자 하지 않았다.<br><br>그러나 동방은 어떠했는가? 동방은 종교를 믿음의 영역이나 명분의 영역으로 사용하기는 힘들었다. 외부로 뻗어나가는 명분으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오히려 외부로 무작정 뻗어나가려는 내부의 인원들에게 맞서 싸울 명분은 될 수 있었지만 말이다.<br><br>예를 들어, 조선은 확장할 영역이 끝도 없었다. 만주의 민족들을 복속시키고 자신들의 하위에 둘 수도, 일본의 민족들을 복속시키고 자신들의 하위에 둘 수도 있었다. 그러나 이들은 그리하지 않았다. 유교의 가르침이 그것을 용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br><br>이러한 특징들은 서양과 동양의 종교가 탄생할 때부터 차이를 가진 것인데, 요약하자면 서양은 믿음을 국가가 국민을 통제하기 위한 수단으로 받아들이면서였고 동양은 국민들이 국가의 더 훌륭한 행동방식을 규정하고자 한 움직임으로부터 유래했다. 서양은 지도층들이 국민들의 가르침으로 국민들을 통제하면서부터. 동양은 국민들이 국가를 통제하면서부터.<br><br>즉, 서양은 국가가 행동의 주체가 되었고 동양은 국가가 행동의 대상이 되었던 것이다. 서양은 종교가 행동의 도구격이었으며 동양은 종교가 행동의 주제였다. 그 차이이다.<br>필자가 생각하기에 가장 큰 특징은 이것이라 본다.<br><br><br>다음으로 서양 내에서도 시대에 따른 가치관의 변화를 살펴보자.<br>서양의 대 제국이라고 일컬어지는 것이 무엇인가, 아무에게나 물어 보더라도 대저는 로마를 답할 것이다. 근대 제국주의 국가를 제외한다면, 프랑크라던지 오스트리아, 로마노프라는 답이 돌아오기도 한다. 어떤 경우에는 유럽에 포함되지는 않더라도 페르시아나 아랍 또한 서양사의 핵심이므로 서양의 제국이라 하기도 한다.<br><br>먼저 로마를 다뤄보자.<br>로마의 민족은 놀라울 정도로 다양했다. 초기 민족인 로마인을 제하고도 에트루리아인들과 그리스인, 켈트인을 포함한 여러 민족들이 뒤섞여 있었다.<br><br>사상도 같다. 기독교가 대표격으로 올라온 이후에도 아타나시우스파와 아리우스파가 혼용되었으며 심지어는 그와 이교가 뒤섞인 형태도 용인되었다. 니케아 공의회를 통해 아리우스파가 퇴출된 이후에도 황제가 아리우스파를 신앙하였으니 말 다했다.<br><br>그럼에도 그들에게는 스스로 독립하고자 일어난 종류의 인종은 흔치 않았다. 로마의 제위를 찬탈하고자 나타난 인물들은 몇 있다지만, 완전히 로마로부터 독립하는 것은 바라지도 않았다.<br><br>심지어 그렇게 확장되었던 시대는 로마가 몰락하기 시작했던 공화정 말기였으니, 온전한 로마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누리지 못했음에도 그러했다. 말하자면 현대 사회와 비슷하게 사회의 양극화가 심해진 상황인데도 그러한 것이다.<br><br>그들이 통치를 유지한 대표적인 방법은 빵과 서커스다. 황제의 개인 자산을 시민들에게 뿌리는 것이었다. 로마의 선거 방식은, 공정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부유한 귀족들이 빚까지 내가면서 시민들에게 돈을 뿌려야 당선될 수 있는 구조였다. 카이사르도 큰 빚을 내면서 황제위에 가까운 독재관에 오를 수 있었다.<br><br>또 옥타비아누스 황제는 개인 재산으로 32만 로마인에게 식량을 뿌렸다는 기록이 있다. 당시 로마의 가정은 대략 25만 호 정도라고 하니, 이는 무시할 수 없는 숫자이다. 클라우디우스 황제의 예를 보면 황제가 그 행동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시민들에게 야유받고 빵가루를 뿌려졌다는 기록도 있다. 황제라는 것은 그런 자리였다.<br><br>서구 열강과 비교하자면 굉장히 특이한 사례라고 볼 수 있다. 제국주의 국가가 자국의 빈곤층을 위해 발벗고 나선 사례는 몇 없다. 오히려 무시한 사례가 더 대표적이다. 아일랜드 기근 시절에, 영국은 말하자면 일본이 조선에 시행하던 산미증식계획 비스무리한 것을 아일랜드에 시행하고 있었다. 물론 증식하고자 하는 행위는 딱히 없었고 발전시키려는 노력도 얼마 없었으나, 식량만은 일제가 조선을 수탈하던 것에 비해 더욱 열성으로 약탈하였다.<br><br>영국은 당시 아일랜드를 자국 본토라고 말하고 다녔다. 그럼에도 그러한 행동을 벌였던 것이다. 아무런 양심의 가책 없이.<br><br>사실 서구 열강들의 그러한 앞뒤가 다른 행동은 특이한 경우라고 볼 수 없다. 당시의 경제는 사회가 시민들을 배려하고 나누는 일 없이, 온전한 자유주의만을 바탕으로 이루어져 있었기 때문이다.<br><br>명분상으로는 식민지를 문명화하는 것이라고 한대도, 그들은 자신의 문명화를 위해 식민지의 문명을 파괴하는 데 그쳤다. 식민지인들로부터 그들이 가진 자원과 재산을 빼앗는 데 주력했다. 그들이 설치했던 기반은 오직 그들만을 위했으니 철수할 때 다시 철거해 본토로 가져가는 것은 당연했고, 그 땅의 귀한 물건은 이제 자신들의 소유이므로 훔쳐가는 일에도 난항이 없었다.<br><br>식민지의 사람들은 본토의 통제에 따르도록 되어 있기도 했다. 영국이란 국가는 심지어 현대에 이르기까지도 신분제가 남아 있을 정도로 보수적이고 계급론적인 국가이다. 더욱 보수적이었던 시대에는 어떠했을까.<br><br>그러한 계급은 옛 로마로부터 이어진 것이었으나, 옛 로마와는 차별화되는 특성이기도 했다. 개인이 소유하는 권리는 로마 시대에 어떤 특정한 관직이나 권리를 원로원이 대를 이어 유지하고자 하는 욕망으로 탄생한 것이었다. 아우구스투스가 만든 황제위가 그러한 개인 소유의 권리의 대표적인 물질이었다.<br><br>그러나 그들은 그 소유에 있어서 심각한 차별점을 두는 경우도 얼마 없었다. 아프리카 출생의 인물이 제위에 오르는 일도, 심지어는 해방 노예가 황제가 되는 케이스도 실존했다. 히스파니아로부터, 즉 식민지의 인물이 황제가 되기도 했고 잉글랜드의 전선을 책임지던 인물의 자식이 황제가 된 경우도 있다.<br><br>물론 황제는 기본적으로 군권의 사유화였으므로 여성은 오르기가 힘들었으나, 불가능하지도 않았다.<br><br>더욱이 개발에 있어서 지역별 차등을 극심히 두지도 않았다. 말하자면 전 국토를 본토로 여긴 것이다. 각 지역에 도로를, 수로를 여러 기반시설들을 설치하고 관리했다. 연락망은 전국을 달리도록 했다. 못한 것에 가까울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물러나면서 자신들이 설치한 기반을 파괴하지도 않았다. 심지어는 다른 이들이 차지한 땅에다가 자신들의 문명을 나눠주기까지 했다! 그 유명한 훈족이 나중에는 로마로부터 받은 목욕탕 등의 문명에 반해 정주 민족이 되었다는 것은 흔한 이야기이다.<br><br>한데 여기서 의문을 제기할 수 있다.<br>그 정도였던 로마는 왜 붕괴했는가. 그들이 양극화가 심하더라도 현재와 비슷한 정도가 아니었겠는가. 적어도 현대에 유행하는 신자유주의적인, 즉 경제에 개입하지 않아 부유한 이들이 확장하는 것을 막을 방법을 사라지게 하는 종류의 경제 체제를 사용하지는 않았을 것 아닌가.<br><br>이것은 후기 로마와 현대 사회의 유사성을 통해 풀어내진다.<br>당연하지만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것만이 아닌, 여러 의견이 존재한다. 부족한 행정력과 기술을 떠올리는 인물이 있다. 공화정에게 물려받은 양극화를 해결하지 못한 것도 요인이며, 또 전염병과 기후의 변화도 이야기한다. 심지어는 기독교 그 자체가 로마를 붕괴시키는 원인 중 일종으로 이야기된다.<br>설득력도 없고 멍청한 소리들도 몇 있다. 예를 들어 동성애 문화의 확신이 그들의 성적 타락을 불러일으켜 국가를 붕괴시켰다는 종류 말이다. 애초에 로마 초기 안정화된 국가에서는 동성애가 활발했고 로마 후기 붕괴해가는 국가에서는 기독교가 활발했다는 걸 떠올려봐도 헛소리에 가깝다는 걸 알 수 있다.<br><br>사실 로마는 경제적으로 굉장히 힘든 국가였다. 국가 행정력과 기술 자체는 뛰어났다. 물론 군사기술의 경우에는 시간이 지나면서 게르만인들이 서구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봉건적 질서와 함께 발달시켰다. 행정 기술은 그와 달랐다. 이미 로마 시절에 훌륭히 있었으니 행정의 문제로 붕괴했다는 주장은 조금 약해질 수밖에 없다.<br><br>다만 어떻게 보자면 지금 말하고자 하는 바는, 행정 기술을 지탱하기에 가난했다는 것이니 행정 기술이 충분히 발달하지 못해 많은 자금을 요구했다는 것과 유사한 것일 수도 있긴 하다.<br><br>결국 본론은 양극화의 문제다. 그리고 과도한 군비.<br>국가가 소모를 감당하는 데 문제가 있었다. 대영제국이 결과적으로 식민지들을 독립시킨 것에는 자금의 부족이 있었듯이, 로마는 국가를 지탱하기에 무리가 있을 정도였다.<br><br>부자들이 자신들의 재산을 확장해나가고 그걸 뿌리는 일이 줄어들었다. 오직 황제가 그러한 책임을 지고 국가의 경제를 전심으로 지탱했다. 빵과 서커스의 문제는 여기서 드러나기도 했다. 양극화가 극심해졌기 때문에, 스스로 생산을 통해 재산을 확장시킬 희망이 사라진 시민들은, 빵과 서커스라는 과정을 자신들의 종착점으로 여기고 의존하기 시작했다. 공산권의 문제가 대두된 것이다.<br><br>그라쿠스 형제가 원로원에 암살당하고 사라지고부터, 민중파들은 실제로 민중을 위해 일할 의지를 잃었고 결국 민중을 위해 양극화를 해결할 인물은 남지 않았다. 민중파는 민중을 등에 업고 권력을 얻기 위해 민중파를 선택한 인물뿐, 실질적으로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인물은 없었다.<br><br>그 때문에 양극화는 해결되지 못했고 로마의 경제는 침체를 향했다. 황제가 온 재산을 쏟아가면서 국가를 지탱하려 했으나, 이마저도 어느 순간의 실수로 잠시 방어를 잃어 가속화되었다.<br><br>군인 황제 시대가 열려 버렸던 것이다. 황제가 국가를 지탱할 틈도 없이 여러 회 전환되면서 제 이득만을 쫓던 시대가 찾아왔고, 양극화의 배속으로 경제붕괴의 기미는 늘어났다. 후대 황제의 의무가 더 무거워진 것은 당연했다.<br><br>로마의 군비는 매우 무거웠다. 국토가 넓은 만큼 그걸 방어하기 위해 군에다가 쏟는 비용이 많았다. 비용을 줄인다면 그 훈련된 이들의 칼날이 로마에게 돌아올 수도 있으니 줄이는 것도 부담이었다.<br><br>먼 동방에서부터 훈족도 찾아와 그들이 로마를 약탈하고 파괴하고 있었고 게르만인들은 빠르게 남하했다. 과확장 정책으로 인해 차지한 남부 브리튼 섬은, 북부로부터 내려오는 켈트인들을 방어하기도 힘들었다.<br><br>여기서 재산을 더 많이 소모하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교회다. 교회는 스스로 재산을 생산해내는 능력이 없어서 시민들의 고혈을 빨아먹었다. 시민들의 노동은 교회로 흘러가서 국비로 돌아오는 양을 줄일 수밖에 없었다. 교회에서 이미 한번 걷어가니, 국가가 세금으로 걷어가는 양을 줄이지 않고서는 시민들의 분노를 막아낼 수 없었다.<br><br>로마는 그렇게 멸망했다. 생산력 있는 이들은 생산품을 유지하기 힘들어 결국 생산력 없는 이들의 재산에 의지했으며, 그렇게 생산력을 상실해가는 인물로부터 종교는 돈을 빨아먹었고, 국가는 얼마 되지 않는 돈으로 국가를 경영하려다가 실패했다.<br><br><br>이는 현대 국가들과 매우 유사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br>자본주의의 대표주자인 영국, 미국 그러한 국가들의 예가 떠오르지 않는가.<br><br>그들이 제국주의로부터 만들어낸 유산은 결국 자본주의를 키우는 데 사용되었다. 로마 멸망을 앞당긴 것이 확장을 통해 원로원의 재산이 증가였던 것과 유사하게 말이다.<br><br>그리고 양극화 또한 극심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여전히 자신들이 확장한 땅을 잃지 않고자 한다. 영국이 북아일랜드의 영토를 여전히 제 소유로 영구히 갖고자 하는 것처럼 말이다.<br><br>한국에서도 보이는 케이스로 국가의 지원에 기대며 노동으로 돈을 불리기보다는 노동으로 번 돈으로 주식과 같은 행위를 통해 돈을 불리고자 한다. 비생산적인 활동이 증가하는 것이다. 종교는 어떠한가. 여전히 수많은 종교이 국민들의 피를 빨아먹고 있지 않은가.<br><br><br>필자가 주장하고자 하는 바는 단순하다.<br>옛 제국으로부터 배워야 할 점과 반면교사로 삼아야 하는 점을 이야기하고 싶다.<br><br>마치 영국으로부터 벗어난 영연방의 국가들이, 영국과의 관계를 끊고 싶어하는 것과 상반되게 로마의 시민이었던 이들이 어째서 로마를 잇고자 했을까.<br>빠른 속도로 결속을 잃고 무너져가는 현대의 영국과 같이 옛 제국들이 멸망했는가.<br><br><br>로마가 멸망하고 로마의 후인을 주장하는 신성로마제국이 튀어나왔던 것은, 로마라는 국가가 유럽에서 가지고 있던 의미가 악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전쟁으로 적들을 복속시키며 피가 따랐으나 그에 맞춘 사적인 복수가 용인되지 않았고, 노예라고 할지라도 업적을 세운다면 스스로 독립하여 일가를 이루고 황제까지도 오를 수 있었다. 속지에서도 시민이 될 수 있어 자신의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가졌고 불평등으로부터 벗어날 기회를 가졌다. 문화생활을 보편적으로 적용받아 생활의 윤택함을 보장받은 것도 그렇다.<br><br>영국의 후인들은 영국을 부정하는 이유가 다만, 영국이 저질러왔던 짓들이 너무도 극심했기 때문이다. 오만하고 중앙만을 위대하게 여겼으며 자신들을 위해 먼 속지를 착취하곤 했다. 수많은 속지민들이 사적인 복수로 죽어나갔고, 겨우 쟁취한 자유도 불완전한 자유에 불과했다. 자치를 위해 목숨을 바쳐가며 대전쟁에 뛰어들었음에도 식민지인들이 얻어낸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영국은 절대로 자치를 보장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었으며 외부의 압력으로 겨우 독립시켰으나 같은 시간에 그 지역의 문화재마저도 약탈해갔다. 각국이 가진 미래의 자산마저도 자신들의 미래를 위한 제물로 삼고자 했다.<br><br>그들이 지금껏 선진국이었기 때문에 그 콩고물이라도 얻어내려면 함께해야 했다. 즉, 영연방의 국가들은 경제적으로 기술적으로 많은 것들을 되찾고 복원하기 위해서 함께 해왔다. 하지만 이제 영국은 브렉시트로 휘청이고 있으며 정치도 흔들리고 있으니 심지어는 본국에 속해 있던 스코틀랜드마저도 독립을 바라고 있다.<br><br>북아일랜드는 예로부터 아일랜드의 영토였음에도 영국이 욕망으로 포기하지 않고, 아일랜드인들을 무시하며 영국인만을 보호하느라고 여전히 가진 것이었다. 아일랜드인들이 다시 아일랜드로 돌아가지 못하고 이민족들의 억압 아래 살아가야 하는 상황에서도 소유하며, 심지어는 민간인들을 학살하면서까지 버티고 있던 것이었다. 조약으로 해결을 보았으나 브렉시트로 인해 조약에 문제가 생겼고 다시 북아일랜드는 독립의 열기에 빠져들고 말리다. 심지어는 수많은 이들이 굶어죽어가는 와중에도 식량을 수탈해가던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다시 바라게 될 상태였다.<br><br><br>오직 문화를 인정하고 자치를 인정하고 자유를 인정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차별하지 않고 동등히 바라보아야만 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스스로 바라는 것을 가능한 이뤄주는 것이다. 오로지 욕심만으로 행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br><br><br>물론 어려운 일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물론 자유방임주의로부터 벗어나 수정자본주의의 세상으로 나아가고 있으나, 여전히 자본주의는 노예 소유주들을 위한 자유만을 보장하고 있다.<br><br>시민들은 임금에 종속되어 정치에 참여할 틈조차 없이 바쁜 일상을 보내며 민주의 뜻을 관철할 의지조차 갖질 못한다. 말하자면 옛 고대 제국보다도 못한 상황이라는 뜻이다. 적어도 각개의 인물이 정치에 관심을 갖고 정치를 비판할 의지를 가졌던 그 오래된 국가들보다도 못한 상태라는 뜻이다.<br><br>하지만 힘들다는 말은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에 불과하지, 불가능을 뜻하지는 않는다. 그말인즉, 시민들의 행이 충분히 뒤엎을 수 있다는 뜻이다.<br><br><br>로마가 공화국이 되었을 때, 왕을 쫓아낸 것은 시민들이었다.<br>로마가 무너지고 세워진 여러 국가들에 다시 민주가 오는 과정에서, 얼마나 또 많은 시민들이 행동했던가.<br><br>역사로부터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지금까지 이야기해왔던 행동의 방향성만이 아니다. 우리의 행동이 역사를 바꿀 수 있으리라는 가능성도 역사는 동시에 시사한다.<br><br>필자의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자 한다. 윈스턴 처칠의 말을 빌리자면, 연설은 치마와 짧되, 충분한 내용을 포함해야 한댔다. 성차별적인 말에다가, 화자가 그리 좋은 사람은 아니지만, 연설에 있어서는 그만한 인물이 없었으니 썩 어울리지 않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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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0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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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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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때&nbsp;처음접해본 공포게임 메트로2033이다. 공포게임인줄모르고 샀었어서 엄청무섭게 플레이하면서 엔딩을 봤던게임이다. 지금은 메니아가 되어서 후속작과 시리즈 전체를 플레이해보고 소설도 구매까지했던 추억이남은 게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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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0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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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현재 나의 진로는 마케터인데, 사실 나는 마케팅에 큰 관심이 없었다. 원래 맨 처음 관심이 갔던 건 광고였다. 1년 전 우연히 다양한 광고들에 대해 분석하는 유튜브 채널을 접했다. 그 채널에 올라온 영상들을 보면서 나는 광고와 광고 속의 의도, 메세지 등에 재미를 느꼈고, 광고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후 인터넷을 하다 노이즈 마케팅, 바이럴 마케팅 등을 접한 후 마찬가지로 재미를 느꼈고 관심의 범위는 마케팅으로 확장되었다. 그 관심은 그 당시 성적, 전망 등을 고려해 고른 진로인 간호사에 대한 관심을 가볍게 넘어섰고 나의 진로는 마케터가 되었다.<br>&nbsp;그 이후로 평소에 별 생각 없이 지나갔던 마케팅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됐다. 포켓몬 빵의 웩더독 마케팅, 애플의 감성 마케팅, 여러 유튜버들의 인플루언서 마케팅 등 평소에 접했던 여러 마케팅들을 분류해 보기도 하고, 모르는게 있으면 검색을 해가며 진로를 위한 탐구를 계속했다.<br> 앞으로도 나는 마케터가 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다. 여전히 모르는 것이 많아 노력이 많이 필요하겠지만, 어차피 뭐 하나 쉬운게 없는 이 세상에서 그래도 관심 분야를 위해 노력하는게 그나마 덜 피곤하지 않겠는가. 마케터가 되어있을 미래의 나를 위해 힘 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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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0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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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성</title>
         <author>2111013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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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 시즌에 월등한 수비력에 비해 타격 적응력의 문제로 준주전급도 차지하기가 어렵다고 했지만, 타티스 주니어의 장기 부상을 틈타 꾸준히 출장기회를 얻으며 메이저리그 최상급의 수비력 보여줌. 현지 중계진은 “굉장한 수비다. 돌면서 던지는데 정확성까지 갖췄다. 김하성의 수비를 지켜보는 것은 행복하다”며 탄성을 할 정도로 수비를 잘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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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0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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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고 쓰기</title>
         <author>211041226</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0342729</link>
         <description><![CDATA[<div>뉴스나 인터넷 기사같은 것을 보면 가끔씩 이러한 내용이 나오곤 하는데, 바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운동부족' 상태에 있다는 것이다.<br>운동이 부족하다는 것은 근육이 부족하다는 것과 직결되는 것이고, 이러한 이유로 사람들은 운동을 통하여 근육량을 늘려야 한다.<br>그렇다면 근육량이 부족하다면 어떤 문제점이 있을까? 대표적으로 나이를 먹으면서 근육량이 감소하여 근력이 큰 폭으로 감소할 것이며 이로 인하여 평소 하는 활동에 지장이 있을 것이고, 또한 몸의 단백질이 감소하는 것이므로 면역력이 퇴화할 것이며 단백질로 이루어진 효소가 제대로 기능하지 않게 되며 근육은 우리 몸을 둘러싸고 있는 것이므로 벽이나 문에 충돌하거나 할 경우 뼈에 큰 충격이 가해져 위험할 가능성이 크다. 이러한 이유로 운동을 통하여 근육량을 늘려야 하는데, 몇몇 사람들은 "그럼 운동하면 근육량이 늘어나는 건가?" 라는 생각을 할 수 있다. 어느 정도는 맞는 말이다. 운동을 통하여 근육이 펌핑이 된다면 근육이 더 커 보일 수는 있지만, 실질적으로 근육의 양이 늘어났다고 볼 수는 없다, 이러한 이유로 근육이 크는 과정을 세 단계로 나누어 보자면, '자극-단백질 공급-회복'의 세 단계로 나눌 수 있고, 계속해서 말한 운동이 '자극' 단계에 들어간다. '자극'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근육이 펌핑된 상태에서 운동을 멈추지 않고 근육통을 느낄 때까지 운동을 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근육이 더욱 데미지를 받아 큰 자극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단계에서 극심한 운동을 하게 될 경우 근육이 손상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하고, 올바르지 않은 자세로 동작을 수행할 경우 자극이 원하는 부분에 온전히 들어가지 않고 다른 근육으로 들어가 몸을 적절하게 키우기 힘들게 된다. 두 번째로 '단백질 공급' 단계에서의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단백질 섭취인데, 누구나 단백질이 몸에서 중요한 영양소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이에 대하여 자세한 정보를 알고 있는 사람이 흔치는 않다.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 까지야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지만 그것을 어떻게 얼마나 섭취해야 근성장에 도움이 되는지는 모르는 경우가 꽤 있다. 필자가 생각하기에는 보통 사람이 1시간 내에 단백질을 소화하는 양이 25~30g 정도인데, 이를 통하여 알 수 있는 것은 한번에 단백질을 많이 먹어봐야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예를 들자면, 보충제 한번을 마셔도 충분한 것을 굳이 단백질을 더 섭취하려고 다른 것들을 먹을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또 단백질을 언제 먹어야 좋은가 하면, 이상적으로는 운동을 하면서 조금씩 계속 보충해준다면 좋다. 대표적인 예시로 프로틴 쉐이크를 한 모금씩 마시면서 운동하는 보디빌더가 있다. 하지만 이것은 이상적인 경우이고, 보통 운동 전과 운동 후를 추천하는데, 운동 전에 단백질을 섭취하면 좋은 이유는 근육이 찢어지면서 단백질을 합성시켜 근육통을 어느 정도 완화해주기 때문이다. 또 운동 후에 단백질을 섭취하면 다음 단계인 '회복' 단계에서 도움을 주는데, 찢어져있는 근육에 단백질이 붙어 근육이 형성되므로 이 과정에서 단백질을 더 보충해준다면 효과적인 근회복에 좋은 효과를 본다. 마지막으로 '회복' 단계는 다른 말로 '휴식' 이라는 말로 대체할 수도 있는 단계로서, 그저 운동을 할 동안 사용한 근육을 계속해서 사용하지 말라는 단계인데, 예를 들어서 월요일에 대흉근을 충분히 자극하여 다음날 아침 어느 정도의 근육통이 있는데도 화요일에 계속해서 대흉근을 자극하는 동작을 수행한다면, 근육에 피로도만 쌓이게 되고 오히려 근회복의 시간이 오래 걸려 근성장을 방해할 수 있게 되므로 운동을 한 날 자극을 가한 근육을 필수적으로 휴식시켜야 한다.<br>이와 같은 단계를 제대로 지킬 수 있다면, 나는 벤치 프레스와 스쿼트 같은 프리 웨이트 운동을 추천한다. 프리 웨이트 운동의 장점은 무게를 원하는 대로 조절 가능하여 자극을 가하기가 굉장히 쉽다는 점으로, 주변에 있는 전문가나 경력자에게 조언을 구하여 올바른 자세로 진행한다면 신체의 변화를 비교적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랫 풀 다운과 같은 머신을 이용한 운동을 빼먹지 말자. 머신을 이용한 운동은 상대적으로 강도가 강한 운동을 하고 난 뒤에 근육의 가동범위를 최대한으로 활용하여 적절한 수축과 이완을 통해 추가적으로 좋은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주로 하는 운동 뒤에 해 주는 것이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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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0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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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70625</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0343561</link>
         <description><![CDATA[<div>고양이가&nbsp;어렸을때 병원을 예방접종이나 아파서 병원에 갔었다 내가 동물병원을 갈줄은 몰랐는데 강아지 진료실이랑 고양이 진로실이랑 따로있던게 신기했었다  진료를 다보고 계산을 하는데 내가 알기론 고양이 병원비가 많이 나온다고 들었는데 생각보다는(약이여서 많이 안나온거 같다)  많이 안나와서 의아했던 기억이 있다  약을 고양이에게 먹일려고 했더니 고양이가 엄청 싫어했다 그래도 먹여야하니 잡고 입에 약을 넣었더니 소리를 지르며 약을 뱉었다 그래서 그떄부터 약 먹일떄는 츄르에 섞어서 주기로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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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0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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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title>
         <author>211051029</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0344960</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들이랑 놀때 맨 마지막은 마크로 장식한다<br>자유도가 워낙 높은 게임이라 주제를 정하지 않고서도 언재든지 즐길수있는게 장점인것같다.<br><br>처음에는 나도 커맨드를 자유자제로 다룰수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의외로 커맨드로 노는게 재밌어서 자주 신박한걸 만든다&nbsp;<br><br>&nbsp;주말쯤 되면 작품 하나쯤 완성되어 친구들을 부른날이였다.중간 중간에 재미요소를 넣고 미니게임도 만들고 하나씩 친구들이랑 놀다보면 엄마한테 혼난다. 다른사람이 볼때는 와 인생 진짜 멋없게 산다라고 할것같지만 나는 무언가를 만들어서 작품으로 남기는게 멋있다고 생각한다<br><br>내가 게임을 잘하는 편이 아니라서 항상 친구들한테 서열꼴등이다. 우습지만 난 최선을 다했다 생각한다.&nbsp;<br><br>게임은 분명 좋은것이다. 하지만 뭐든지 과도한것은 몸에 좋지않다. 나도 하루하루가 그렇게 느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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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0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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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61617</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0346537</link>
         <description><![CDATA[<div>&lt;미요 대교&gt;<br>프랑스 남부 아베롱주 미요를 지나는 고속도로에 만들어진 다리<br>타른 강의 계곡을 따라 만들어짐<br>다리의 평균 높이는 270미터고 최고 높이는 343미터<br>교각 아래가 안개로 뒤덮일 때는 하늘을 나는 착각을 일으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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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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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 배경지식</title>
         <author>211010128</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0347276</link>
         <description><![CDATA[<div>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이 집에서 자주 음악을 틀어주셨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음악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찾아 들으며 각 장르들만의 매력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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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0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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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81225</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0348386</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nbsp;메트로2033을 접하기전에 형꺼 계정으로 몰레 플에이해본 팀원과 좀비를 잡는 레프트4데드 이다. 그 당시 나에게는 정말 무서운게임이었지만 같은 팀원과 무언가를 같이하면 무서움도 사라지고 재미있어서 플레이를 계속했었던것같다. 하지만 초등학생시절인지라 컨트롤도 딸리고 실력도 안좋아서 팀원들이 버리고가기 일쑤여서 팀원이 버리고 갈때면 무서워서 게임을 껏던 기억이 남아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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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1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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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61022</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0349262</link>
         <description><![CDATA[<div>중학교 2학년 때 우연히 유튜브에서 한 게임 영상을 발견하였고, 호김이 생겨서 영상을 시청했다.&nbsp;<br>처음에는 다른 게임들처럼 별거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영상을 보면서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br>그래서 중학교 3학년 때에 플레이스테이션4를 사서 그 게임을 직접 플레이했을 때 '이렇게 재미있는 게임을 이제 알다니!'라는 생각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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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1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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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82416</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0349284</link>
         <description><![CDATA[<div>부모님 결혼 기념일에 부모님에게 맛있는 요리를 대접하기 위하여 인터넷에서 여러 각종 다양한 레시피를 확인하고 부모님에게 대접할 요리를 고른 후 대형마트를 방문하여 신선한 고기와 각종 채소들 그리고 다양한 향신료들과 가지각색의 소스들을 조사한 레시피에 맞추어 구매한 후 집으로 가 조사한 레시피에 따라서 요리하여 부모님에게 대접해 드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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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1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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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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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주제 스포츠, 소주제 축구</title>
         <author>211052030</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0349689</link>
         <description><![CDATA[<div>대한민국은 1986년 멕시코 월드컵을 시작으로 10회 연속 월드컵 진출이라는 쾌거를 달성하였다. 하지만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는 브라질 월드컵은 1무 2패, 러시아 월드컵은 1승 2패를 하였다.&nbsp;<br>브라질 월드컵의 성적은 처참했지만, 러시아 월드컵에서 독일을 상대로 승리한 것이 참 인상적이였다. 하지만 목표였던 16강의 꿈은 이루지 못하였다. 비록 대한민국은 앞선 두 월드컵에서 실패를 경험했지만, 남아공 월드컵 이후 달성하지 못했던 원정 16강을 재도전한다.<br>대한민국은 현재 카타르 월드컵 H조에 포르투갈, 우루과이, 가나와 함께 속해있다. 경기 순서는 우루과이, 포르투갈, 가나 순으로 진행된다. 최고의 시나리오는 우루과이와 비기고,&nbsp; 포르투갈에게 지고, 가나를 이겨서 경우의 수로 16강에 진출하는 것 이다. 하지만 이것은 쉽지 않다. 우루과이와 비기는 것이 쉽지 않을 뿐더러, 가나를 이기는 것 역시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nbsp;<br>대한민국은 최근 2번의 A매치를 진행했는데, 코스타리카와의 경기에서 2대2로 비겨 아쉬움이 남았지만, 카메룬과의 경기를 승리하여 아쉬움이 해소되었다. 하지만 우리가 강팀에 속하는 우루과이와 포르투갈이 있는 H조에 속하다 보니 경기력을 더 끌어올려야 할 것 같다.<br>그리고 현재 소속팀에서 미친 활약을 보여주는 이강인 선수가 경기에 출전한다면 대한민국의 공격이 수월&nbsp; 해질 것 같다.<br>내가 생각하는 카타르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의 예상 성적은 우루과이와 비기고 나머지를&nbsp; 다 이겨서 2승 1무로 조1위로 16강에 갈 것 같다.<br>사실 그냥 대한민국이 1승만이라도 한다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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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1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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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100112</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0352759</link>
         <description><![CDATA[<div>야구를&nbsp;좋아하다 보니 프로야구 영상도 찾아보게 되었다. 원래는 삼성 왕조 시절의 잘나가던 삼성을 엄청 좋아했지만 이승엽도 은퇴하고 점점 하나둘씩 떠나다보니 나도 삼성을 떠나게 되었고 초등학교 3학년 시절 기아 타이거즈라는 팀을 응원하게 되었다. 무려 2017년 때 우승을 함꼐 한 사이었다 ^^ 요즘 기아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이 안보여서 좀 슬프다. 그래도 중학교 때 야구 하는 친구들 몇 명이 기아를 좋아해서 같이 응원하고 해서 유대감을 느끼게 되었다. 지금은 5등이지만  가을야구 가서 반전을 보여줄거라고 믿는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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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1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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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author>211051029</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0355333</link>
         <description><![CDATA[<div>샐카찍기(진짜 못찍음)+(그나마 잘나온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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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1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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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61022</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0356604</link>
         <description><![CDATA[<div>중학교&nbsp;3학년 때에 접한 게임인 마블 스파이더맨이다. 원래 스파이더맨이라는 캐릭터를 좋아했고, 직접 세계를 돌아다니며 퀘스트를 완수하고 스토릴를 알아가는 과정이 재미있다. 마블 만화와는 다른 형태지만 게임도 나쁘지 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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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1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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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11090812</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035675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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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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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702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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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주제-경험<br>소주제-다이어트<br>상세한 주제-다이어트로 인한 삶의 변화<br>나의경험-다이어트&nbsp;<br>글의갈래-수필<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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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1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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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 배경지식</title>
         <author>2110101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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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등학생 때, 클래식 연주회를 현장에서 보게 되었는데, 직접 보게 되었다. 현장에서 연주회를 보면서 웅장함이 느껴졌고, 연주회가 끝나고 나서도 큰 여운이 남아서 한동안 클래식 음악에만 빠져 지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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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1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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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510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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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주제 - 취미<br>소주제 - 셀카<br>상세한 주제 - 추억이 담긴 사진들<br>글의 갈래 - 수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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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1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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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908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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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초등학교에 다닐 때 미국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있었다. 미국이나 미국인들이 하는 모든 것이 다 멋있어 보였다. 무엇보다 미국 흑인들의 건장한 신체가 부러웠다. 영상 매체를 통해 미국에 대한 상식에 알아보는 중 미식축구 하프타임 쇼를 처음 접하게 되었다. 레이디 가가가 허리에 와이어를 달고 날아다니며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그냥 멋있었다. 그 이후로 하프타임 쇼 영상을 보는 것이 재미있었다. 이런 영상들을 보다 보니 당연하게도 미식축구에 대한 흥미가 생겼고, 결국 하프타임 쇼를 계기로 미식축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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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1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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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행</title>
         <author>2110509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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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6년 개봉한 한국의 <a href="https://namu.wiki/w/%EC%A2%80%EB%B9%84%20%EC%98%81%ED%99%94">좀비 영화</a>. 미확인 바이러스 감염자들이 발생한 아비규환 속의 <a href="https://namu.wiki/w/%EB%B6%80%EC%82%B0%EC%97%AD">부산</a>행 <a href="https://namu.wiki/w/KTX">KTX</a>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다.<br><strong>한국 최초의 좀비 블록버스터</strong>이다.<br><a href="https://namu.wiki/w/%EC%B2%9C%EB%A7%8C%20%EA%B4%80%EA%B0%9D%20%EB%8F%8C%ED%8C%8C%20%EC%98%81%ED%99%94">1,000만 관객</a>을 넘으며 국내에서 크게 흥행을 했고, 다른 나라에서도 호평을 받으며 세계적인 수작 좀비물의 반열에 올라섰다.&nbsp;<br>총 수익은 $129,228,466이다.<br><br>이 영화가 개봉한 시기는 내가 초등학교 5학년일 떄였다.&nbsp;<br>그리고 이 영화는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영화관에 가서 본 영화였는데, 때는 2016년 여름 ~ 초가을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초등학교 당시에 " FOX "라는 채널에서 "워킹데드"라는 미국의 드라마를 방영했었다. 초등학생이었던 나는 좀비에 대한 호기심도 왕성했었던 떄이지만, 그래도 좀비가 나오는 장면이 나올 때면 무섭기도 했었다. 그렇게 맨날 좀비에 관한 드라마나 영화를 보고 지낼 때, 마침 부산행이라는 영화가 개봉했다고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엄마를 조르고 졸라서 결국 가족과 롯데백화점에 있는 롯데시네마에 가서 영화를 보게 되었다. 영화가 시작하기 전에는 좀비영화가 처음이라서 되게 기대되기도 하는 반면 좀비에 대한 무서움이 조금조금씩 계속 생각이 났었지만, 결국 영화를 재미있게 보고 집에 갔었던 것으로 기억을 한다.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보는 경험은 그 전에도 여러 번 있었지만 부산행을 본 기억은 재미있기도 했고, 태어나서 처음 영화관에서 본 좀비 영화라 더욱 기억에 남았던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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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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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 배경지식</title>
         <author>211061022</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0363793</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nbsp;재미있게 했던 게임들 중에는 길티기어 스트라이브도 있다. 이 게임은 대전격투 장르의 게임으로 캐릭터들이 무기를 쓴다는 점과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궁극기 연출, 각 캐릭터의 주제곡들이 어우러져 듣고 보고 플레이하는 재미가 있던 게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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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2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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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616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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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계적으로 유명한 교량 소개<br>그 교량의 구체적인 디자인과 설계 방식<br>다리 건설에 필요한 기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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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2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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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110520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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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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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2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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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81225</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0365581</link>
         <description><![CDATA[<div>이 사진은 rust라는 게임인데 한맵에서 유저 수백명이 서로 파밍을하고 집을 짓기도하고 서로죽여서 아이탬을 빼앗는 게임이다. 이게임은 고등학교 들어가기전에 시간이 남아돌때 2달가량 미치도록했던 게임이다. 이게임은 집을 짓고 게임을꺼도 집은 맵에 그대로남아있어서 다른유저가 집을 털어 갈 수 있는 게임인데. 맨날 집이 털려잇을까봐 일어나서 이게임을 켜놓고 집이털리는지보고 자기전까지 이 게임을 하다가 잘때도 컴퓨터 근처에 있다가 공격받는 알림이 뜨면 자다 말고 집털리는 것을 막으러 갔던 추억이 있는 게임이다. 혼자하긴 어려워서  이 게임속에서 사람 한명을 만나서 서로 교대해가면서 집을 지켯던 기억이 있다. 결국 이 사람과 친해져서 현실에서도 가끔 만나서 밥한끼먹는 친구가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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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2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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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쓰기</title>
         <author>2110307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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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등4학년 때, 림프염에 앓았다.<br>하지만 병원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서 암이라는 결과가 나와서 너무 허무했다. 하지만 부모님과, 아는 지인 분들, 친척들의 기도 덕분에 암이 아니라는 결과가 나왔고, 이런 기적적인 일이 기도 덕분이라는 생각에 누군가를 도와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떤 직업을 할까 생각하다가&nbsp;<br>우연히 "울지마 톤즈" 라는 이태석 신부의 일대기 영화를 보게되었는데 그 영화로 인해서 선교사라는 직업을 알게 되었고, 꿈을 꾸게 되었다.<br>현재까지 대학교도 신학대학으로 가려고 마음을 먹었고, 이태석 신부처럼 좋은 선교사가 되었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그래서 제가 아픈 것을 바탕으로 나중에 커서 아프리카나, 개발도상국의 나라에 가서 아픈 친구들이나,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어린나이에 가장이 되어서 돈을 벌러 가는 아이들이나, 물이 부족한 마을 등등 이런 곳에 가서 도와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굿네이버스에서 파키스탄에 사는 어려운 여자아이를 후원해주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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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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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 </title>
         <author>2110520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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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돈만&nbsp;추구하다 결국 거지가 된 태원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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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2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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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쓰기</title>
         <author>211031633</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0367628</link>
         <description><![CDATA[<div>아버지가 지금 시대에는 재테크가 필요하다며 내게 주식하는 법을 알려주었다. 나는 그때까지만 해도 돈은 그저 노동으로만 돈을 벌수있다고 생각했다.하지만 그건 착각이었다. 세상에는 다른 방법으로도 돈을 벌수도 있고 잘하면 억만장자까지 될수있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그래서 나는 돈을 많이 버는 법이 궁금해져 많은 정보들을 찾아보았다. 그리고 나는 주식, 부동산, 예금 등 찾아보았다 그중에서 주식을 사람들이 많이 했다. 그래서 나는 주식을 해보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지만 막상 돈을 잃으면 안된다고 생각해 그저 주변 사람들이 주식을 하는 것을 보았다. 주변 사람들의 주식의 주가가 오를 때, 주식의 주가가 낮아질 때를 함께 보며 아 주식은 사회 이슈와 관련이 있다고 생각을 했다. 왜냐하면 한 기업이 무슨 문제가 생기면 그 기업의 주가가 내려갔기 때문이다. 그리고 계속 주식에 대한 뉴스를 찾아보는 도중 주가 폭락으로 인해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보도를 보았다. 그것을 보고 나는 주식이 사람을 어떻게 죽일 수가 있는지 궁금하여 보도자료를 보았다. 자살한 사람은 한 하나의 주식에 자신의 모든 자산과 대출을 한 돈마저 주식에 넣었지만 그 주식의 주가는 폭락하게 된것이다. 그렇게 된 투자자는 그 상황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자살하게 된것이다. 이처럼 한 곳에만 몰빵하여 투자를 하게되면 주가가 오르면 이득을 많이 보겠지만 주가가 내려가게 되면 그만큼에 손해 보기 때문에 한 곳에 집중하여 모든 돈을 투자하기 보다는 돈을 분산시켜 투자하는 태도를 가져야한다. 주식에도 많은 선택지가 있다.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지 말라고 미국 경제학자 제임스 토빈이 말했듯이 주식도 하나에만 집중시키지 말고 분산시켜 위험부담을 적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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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2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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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81225</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0367814</link>
         <description><![CDATA[<div>게임이 나에게 미친 영향<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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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2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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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한직업</title>
         <author>211050928</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0367857</link>
         <description><![CDATA[<div>《극한직업》은 2019년 상반기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코미디 영화이다. 대한민국에서는 개봉 15일 만인 2019년 2월 6일, 관객 수가 1,000만 명을 넘어섰다. 총 누적 관객 수는 16,266,337명으로 역대 관객 수 순위 2위, 역대 매출액 순위 1위를 기록했다. 극한직업은 1300억 가량의 수익을 냈다.<br>이 영화는 친구들과 함께 보러 갔었다.&nbsp;<br>나는 이 영화가 개봉한 후 영화 상영 끝물에 갔던 것으로 기억한다. 당시 극한직업이라는 영화는 평점도 높고 후기도 좋았다.&nbsp;<br>그래서 매우 들뜬 마음으로 이 영화를 보러 갔었다. 내용은 실적이 저조한 형사들이 마약 조직을 체포하기 위해 마약 조직의 근거지 근처에서 잠복근무를 하기 위해 치킨집을 인수하였는데, 잠복근무를 하려면 들키지 않아야 했고, 그래서 치킨 장사를 하는데 대박이 나며 일어나는 일이다. 솔직히, 영화의 전개와 결말은 같은 장르의 다른 영화들과 비슷했다. 하지만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극한직업 이라는 영화에서 치킨집이라는 특이한 주제를 이용하여 더욱 영화가 특별함을 가질 수 있었고, 주연 배우 5명이 각각의 캐릭터의 특성을 잘 살려 더욱 더 재미있던 것 같았다.&nbsp;<br>극한직업의 흥행 이후, 영화에서 나오는 치킨집에서 장사가 대박나게 된 메뉴인 수원왕갈비 통닭이 유명한 치킨 브랜드는 물론, 여러 지역의 치킨집에서 메뉴로 많이 사용 햇다는 것으로 기억 할 만큼, 극한직업의 흥행이 대박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br>영화에서의 주연 5명의 케미가 엄청났고, 개인적으로 후속편도 나왔으면 좋겠다고 한다.&nbsp;<br>이 영화를 대부분 봤겠지만 아직 안 본 사람들이 있다면 한 번 보는 것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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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2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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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70625</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0367905</link>
         <description><![CDATA[<div>고양이는 하루에 평균 15~20시간을 잔다고 한다 그외에는그루밍하는데 많은 시간을 소비한다 고양이는 야행성이라 밤에 낮보다 활발하다 고양이는 영역동물이라 영역에 민감하다 평소에 있던 영역이 아니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한다 그래서 산책도 하지않는다 하지만 몇몇 고양이는 산책을 좋아하는 고양이도 있다고 한다&nbsp; 고양이는 높은 곳을 한번에 점프해서 올라갈수있고 벽도 잘탄다 고양이가 개보다 냄새를 더 잘 맡는다 그리고 엄청 민첩하다 사냥할때 매복 사냥을 한다 움직이는것에 미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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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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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요한 자료 조사</title>
         <author>211041627</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0367974</link>
         <description><![CDATA[<div>의공학 기술로 만들어진 기기들을 찾고 탐구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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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2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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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51029</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036800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한번씩 이게 내 기억인지 아니면 내가 만든 기억인지 항상 구분이 잘 안됐다. 내가꾸는 꿈은 악몽을 재외하고는 전부 좋은꿈들 뿐이다.<br>샐카를 처음 찍은게 초3 이때 딱한번 찍었는데 이 사진을 중2때&nbsp;<br>발견했다. 발견하자마자 사진을 찍었던 장소, 앞뒤의 기억들이 전부 머릿속으로 들어왔다.&nbsp; 사진으로 남는다는 말이 이런 말이겠구나 를 생각했지만, 그때의 나는 피부가 매우매우 좋지않아서 샐카를 찍지 않았다.(정말 많이 후회된다)<br>&nbsp;중3이 되던 해에 친구들과 정말 많이 놀러 다녔다. 친구들이랑 사진을 찍고 놀던 때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고2가 된 지금은 친구들이랑 만날수 없게 되었다.<br>어찌어찌 셀카가 취미가 되었는데 멋부리고 싶어도 마기꾼이라 이쁜사진을 구하는게 쉽지 않았다.&nbsp;<br>&nbsp;지금은 찍어논게 짱많아서 우울하고, 힌들때 한번씩 보면 진짜 엄청 위로가 된다. 한 번 씩 울컥 하기도 하고, 웃다가 숨 넘어가기도 하고 정말정말 추억이라는걸 회상하는일은 너무 즐겁다.<br><br>지금 당장 힘들더라도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나중에는 추억이고, 술안주 일것이다. 지금의 나로 만족하고 추억을 만들러 가야겠다 :&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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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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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90812</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0368019</link>
         <description><![CDATA[<div>미식축구는 주로 <strong>손을 사용해</strong> 목표 지점까지 공을 가져가 득점하는&nbsp; 스포츠로, 한 팀이 11명으로 되어 있는 점이 축구와 같다.<br><br>각 15분씩의 4쿼터제로 진행되어 총 60분이 소요된다. <br>1쿼터와 2쿼터 사이의 휴식 시간인 인터미션 2분<br>2쿼터와 3쿼터 사이의 전후반 사이 하프타임 20분<br>3쿼터와 4쿼터 사이의 2분의 인터미션에 도중에 타임아웃이나 플레이가 끊겼다 진행됐다 하는 시간까지 합치면 2시간 반 정도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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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2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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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title>
         <author>2110805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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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9년 중2 시절 부모님과 가까이 알고 지내던 지인이 충청북도 음성에서 일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여름방학에 뵈러 가족과 함께 올라갔었다. 지인 분의 직업은 공인중개사였는데 개인 사무소가 있을 정도로 경력과 전문성이 높으신 분 이였다. 공인중개사 사무소는 주변에 많이 볼 수 있는 장소이기 때문에 익숙했지만 정작 공인중개사가 하는 일에 대해선 관심도 없고 알고 있지도 않았다.&nbsp; 음성에 도착하였을 때 아직 근무시간 이셔서 우연히 일하시는 것을 따라가 보았는데 , 누군가가 찾는 조건에 맞는 장소를 탐색하여 찾아주는 것이 상당히 흥미있게 다가왔었다. 그 날 이후 부동산과 관련하여 가격 거품, 부동산으로 인한 저출산 등 사회 문제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어 탐구할 수 있는 범위가 넓은 영역임을 알게 된 것이 나의 흥미를 더 키울수 있게 된 계기가 되었다. 공인중개사 직업에 대해 더 찾아보던 중 공인중개사는 주변에 너무 많은 사무실이 위치해 있는 만큼 포화 상태이고 이 직업의 도달점이 한계임을 깨닫고 더 넓은 범주인 부동산으로 시야를 넓혀 관련 직업들을 탐색하였다. 그 결과 부동산 관련 직업 중 최상위 직업은 감정평가사라는 직업이고, 시험 합격이 힘든 만큼 연봉이 높은 메리트가 있고, 누군가의 부동산, 기계, 무형 자산 까지의 자산의 가치를 평가하는 일을 하며, 여러 범위의 장소를 탐색한다는 점에서 공인중개사의 일에서 느꼈던 흥미와 같은 느낌을 받았다.&nbsp;또 최상위의 직업을 가진다는 것은 탐구하고자 하였던 부동산 관련 사회문제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기 때문에 이 점이 내가 직업을 선정한 이유가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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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2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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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82416</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0368414</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처음으로 요리를 한 계기<br>그 후 내가 요리를 좋아진 이유<br>다양한 유명한 요리사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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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2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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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보 전달하는 글 (초고쓰기)</title>
         <author>2111013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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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LB는 메이저리그 베이스볼이라는 뜻으로, 최고 수준의 프로야구 리그를 말한다. 이런 대단한 곳에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들이 많이 입성했다. 선수는 24명 정도 있지만 역대 최고의 선수, 내가 좋아하는 선수, 최근 많이 거론되는 선수 3명을 소개한다.<br>맨 처음 메이저리그에 처음으로 입성한 박찬호(투수)선수다. 박찬호는 1994년 메이저리그에 들어가 2010년까지 꾸준한 성적을 만들었다. 그 중에도 뛰어난 성적으로는 1998 시즌에는 더욱 향상된 모습을 보여주었고 7월에는 6경기 동안 42⅔이닝<a href="https://namu.wiki/w/%EB%B0%95%EC%B0%AC%ED%98%B8/%EC%84%A0%EC%88%98%20%EA%B2%BD%EB%A0%A5#fn-16">[16]</a>, 4승 무패, ERA 1.05, 탈삼진 34개를 기록하면서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또한 2000~2001 시즌에 34이닝 연속 무실점 피칭을 하며 자신의 역량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124승 하며 아시아 최다승이라는 타이틀을 목에 걸며 총 1000억을 벌었다. 다음은 내가 항상 챙겨보는 류현진(투수)선수다. 류현진은 2013년에 LA다저스에 들어가 클레이튼 커쇼와 쌍벽을 이루며 활약한 선수이다. 류현진은 데뷔 첫 해부터 14승 8패라는 좋은 성적을 냈으며, 내셔널리그 챔피언 3차 결정전에서 7이닝 3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한국인 최초 포스트시즌 승리 투수가 되었다. 아시아인 최초로 사이영상 1위표를 얻었으며 최근 연봉은 약 2000만 달러로 200억 정도이다. 마지막 요즘 떠오르는 선수는 김하성(타자,내야수)이다. 김하성은 2021년에 MLB에 입성한 선수이다. 2021 시즌 월등한 수비력에 비해 타격 적응력 문제로 매체는 준주전급 선수도 차지하기 힘들다고 했지만 원래 주전을 차지했던 타티스 주니어가 장기 부상을 당하자 김하성이 그 자리를 매꾸며 꾸준히 경기에 출장기회를 얻으며 메이저리그 최상급의 수비력 보여줌. 현지 중계진은 “굉장한 수비다. 돌면서 던지는데 정확성까지 갖췄다. 김하성의 수비를 지켜보는 것은 행복하다”며 탄성을 할 정도이다. 앞으로 타격까지 좋아지면 어느정도까지 성장할지 궁금한 선수다. 지금까지 대표적인 한국MLB선수들을 알아보았다. 이런 좋은 성적을 내는 선수들이 계속 MLB에 입성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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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2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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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요한 자료 조사</title>
         <author>2110616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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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계적으로 유명한 교량들을 살펴보고 각 교량들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어떤 설계 방식 만들어지기 되었는지 또, 다리를 건설하는데 가장 기본적인 기술들은 무엇이 있는지 조사가 필요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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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30 02:2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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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61022</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2608787</link>
         <description><![CDATA[<div>- 게임에 대한 흥미와 즐거움을 잃게 된 배경<br>- 게임에 대한 흥미와 즐거움을 다시 느끼게 된&nbsp;<br>   계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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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2 13:4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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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10128</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3047443</link>
         <description><![CDATA[<div>음악의 기원<br>음악의 발전 과정<br>느낀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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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02:0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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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100112</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3559229</link>
         <description><![CDATA[<div>야구를 처음 접하게 된 계기<br>중학교 3학년 때 야구 동아리를 만들어서 활동했던 것과 그때 느꼈던 공동체 의식과 자아 성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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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11:2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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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요한 자료 조사</title>
         <author>211010128</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3601779</link>
         <description><![CDATA[<div>음악의&nbsp;기원에 대하여 조사가 필요하다.  음악이 어떻게, 어떤 방향으로 발달했는지, 왜 다양한 음악 장르가 생겼는지 등에 대하여 조사가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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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12:0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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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쓰기</title>
         <author>211100112</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3607587</link>
         <description><![CDATA[<div> 초등학교 4학년 때, 전주에 있는 초등학교에 전학을 왔다. 이후 학교생활에 적응하며 친구들을 하나둘씩 사귀기 시작했다. 어느 날, 반 친구들이 나에게 와서 같이 야구를 해보지 않겠냐고 제안을 했다. 친구들과 운동하는건 뭐든 좋을 때라 흔쾌히 허락했다. 야구를 한번도 해보지도 않았고, 관심조차 없을 때였다. 그렇게 계속 야구를 하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어쩌다보니 6학년 형들과 야구 대결을 하게 되었다. 야구를 그래도 그냥 재미있게 했지만, 경기는 처음 해봐서 긴장이 되었다. 근데 이게 뭔가, 내가 선발 투수가 된 것이다. 그 때의 심정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긴장되고 떨렸다. 나름대로 최선은 다 하였으나, 대패하고 말았다. 이 경기를 끝내고 나는 재미뿐만 아니라 실력 향상에도 집중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더 야구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br>&nbsp;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중학교 3학년 때, 학교에서 자율동아리를 만들어서 활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함께 야구를 하던 친구들은 이걸 기회로 삼아 함께 모여 야구동아리를 만들게 되었다. 그렇게 야구동아리를 창설하고, 동아리원들끼리 회의를 해서 필요한 물품들, 야구 포지션 등을 정했다. 나는 좌익수 포지션을 하고 싶어했으나, 야구를 많이 해온 입장으로 새로 야구를 시작하게 된 동아리원들에게 양보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1루수 포지션을 맡게 되었고, 타격을 잘하는 편이어서 중심 타석인 3번 타석을 맡게 되었다.<br>&nbsp;그렇게 모든 것이 정해지고, 재미있게 야구를 해오던 어느 날, 다른 중학교와 야구 친선 경기가 잡혔다. 승리라는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연습을 하면서, 우리는 점점 하나가 됨을 느꼈다. 하나로 똘똘 뭉친 우리 야구팀은 그 경기에서 대승을 만들어냈다.<br> 야구 동아리라는 공동체 속에서 나는, 많은 것을 배웠다. 팀워크가 잘 맞고, 응원하는 프로야구 팀 얘기도 하면서 나는 이 공동체에 소속감을 느꼈다. 나의 장점을 극대화해주고, 나의 부족한 점을 함께 보완해 주면서 나는 공동체 속에서 하나의 꽃처럼 피어올랐다. 또한, 내적으로 단단해지고 성숙해졌다. 재미로 시작했지만 나중에는 큰 성장을 이루어주고 좋은 추억도 만들어준 야구가 정말 고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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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12:0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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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쓰기</title>
         <author>211090812</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3673148</link>
         <description><![CDATA[<div>얼마 전부터 미식축구를 보기 시작했다. 하지만 한국에서의 미식축구는 거의 인지도가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도 미식축구를 보편적으로 즐길 수 있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미식축구에 대해 소개하는 글을 쓰려 한다.&nbsp;<br>미식축구는 축구와 같이 한 팀이 11명, 양팀이 22명으로 구성되고, 주로 손을 사용하여 목표 지점까지 공을 가져가 득점하는 스포츠이다.<br>게임 시간은 각 15분씩 4쿼터로 총 경기시간은 약 60분이다.&nbsp; 1쿼터와 2쿼터 사이, 3쿼터와 4쿼터 사이의 휴식기간은 2분, 2쿼터와 3쿼터 사이의 휴식기간은 하프타임이라 하여 20분을 모두 포함하면 총 시간은 3시간 가량 소요된다.&nbsp;<br>포지션은 공격팀과 수비팀, 스페셜팀으로 나뉘는데 먼저 공격팀은 센터가 던진 공을 받아 패스하는 쿼터백, 가운데 맨 앞에 서서 상대방과 몸싸움을 하며 시간을 벌어주는 역할을 하는 오펜시브 라인맨, 쿼터백이 공을 던짐과 동시에 상대 수비 지역에 뛰어들어 쿼터백의 패스를 받는 역할인 와이드 리시버, 쿼터백이 건네주는 패스를 받고 달리는 러닝백, 라인맨과 리시버의 역할을 모두 하는 타이트 엔드로 총 5명이 공격에 관여한다.&nbsp;<br>수비팀은 상대방의 공격을 막기 위해 몸싸움을 한다.&nbsp;<br>스페셜팀은 크게 공을 고정시켜주는 역할과 차는 역할로 나뉜다.&nbsp;<br><br>득점 방법으로는 공을 가지고 상대방의 골 라인을 넘어 엔드존으로 들어가면 터치다운으로 인해 6점을 얻게 된다. 그 후 추가점수를 낼 기회가 주어지는데 25야드 거리에서 킥을 하여 공을 골 포스트 사이에 넣으면 1점, 2야드 거리에서 다시한번 공격을 하여 터치다운에 성공하면 2점을 얻는다.&nbsp;<br>공을 차서 골 포스트 사이에 넣으면 3점을 얻는다.<br>수비팀에 밀려 공격팀이 공을 들고 자신의 엔드존으로 들어가 넘어지면 세이프티하고 하여 2점을 실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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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12:4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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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624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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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좋아하는 미국 농구 선수 소개<br>카멜로 앤서니 슛폼<br>전성기 이후 아쉬운 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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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15:0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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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요한 자료 조사</title>
         <author>211062421</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3972773</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처음으로 봤었던 카멜로 앤서니 슛연습 영상<br>슬로우 모션으로 보는 카멜로 앤서니 슛폼<br>카멜로 앤서니 전성기 기량과 요즘 기량</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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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15:0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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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처음으로 봤었던 카멜로 앤서니 슛 연습 영상</title>
         <author>2110624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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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tCt_IghXEL8" />
         <pubDate>2022-10-03 15:1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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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로우 모션으로 보는 카멜로 앤서니 슛폼</title>
         <author>2110624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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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uxmSlsJZpTs" />
         <pubDate>2022-10-03 15:1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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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성기 시절인 덴버 , 뉴욕 닉스 시절 통계</title>
         <author>2110624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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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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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15:2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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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성기 이후 통계</title>
         <author>2110624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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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년 2월 8일 기준 득점 13.4 야투율 50% 3점 성공률 39%로 식스맨으로 나와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투입될때마다 레이커스팬들의 환호를 받는다. 전성기 시절 평균 득점 30점 할 때보다는 덜하지만 충분히 벤치 에이스 역할을 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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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15:3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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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쓰기</title>
         <author>211062421</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4125297</link>
         <description><![CDATA[<div>일단 내가 왜 카멜로 앤서니에게 빠졌는지 설명을 안할수가 없는데, 이유는 다음과 같다. 중학교 2학년 때 처음 농구에 대해 접하게 되었다. 사실 처음 같은반 친구들이 농구를 하는것을 관심이 딱히 가지 않았다. 왜냐하면 농구는 키 큰 사람들 전용 스포츠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그냥 그저 그랬다. 하지만 나에게 농구의 스포츠로 끌어들이게 해준 영상을 보고 말았다. 그 영상은 바로 카멜로 앤서니의 슛 연습 영상이였다. 처음 영상을 봤을때는 신세계 그 자체였다. 농구를 모르는 사람도 '아름답다' 라고 생각할 정도로 아주 정교하고 예뻤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나는 카멜로 앤서니의 팬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카멜로 앤서니하면 빠질 수 없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슛폼이다. 카멜로 앤서니의 슛폼은 상대가 반응 못할 정도의 빠른 릴리즈와 엄청난 정확도가 특징이며 카멜로 앤서니 전매특허인 잽스텝 이후 매우 빠른 점퍼 및 페이더웨이가 특징이다. 또한 특유의 트리플 스렛으로 재빠르게 돌파하며 득점을 올리는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이것을 모두 커버하는 엄청난 하체힘을 바탕으로 득점을 올리니 전성기 시절 카멜로 앤서니는 르브론보다 막기 힘들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대단한 스텟을 가졌다.&nbsp;<br>전성기 시절인 덴버, 뉴욕&nbsp;닉스 시절은 평균 득점이 30점일 정도로 공격력이 뛰어났으나 전성기 이후 폼이 안 좋아진 현재는 평균 13득점 정도로 줄었지만 확실히 벤치 에이스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카멜로 앤서니가 등장할때면 앤서니의 셀레브레이션으로 많은 사람들이 환호해준다. 점점 팬들이 사라지지만 나는 절대로 카멜로 앤서니를 잃지 않을것이고, 영원한 팬으로 남을 것이다. 내 마음 속 영원한 goat...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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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16:2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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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것</title>
         <author>2110710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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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환경 경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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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19:4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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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쓰기</title>
         <author>211040830</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4675090</link>
         <description><![CDATA[<div>고등학생때 퓨리라는 영화를보고 군인이라는 꿈을 가지게 되었다 나라를 위해 본인의 목숨을 생각도 하지않고 오로지 승리만을 위해 불가능한 전투를 포기하지않으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고 감동을 느끼게 되었다<br>흥미로웠던점은 직업군인으로 일하면 나라에서 거주지를 제공해준다는 점이고 직업의 특징은 딱히 개인이 하는일이 없고 명령이 내려지면 수행하면된다 앞으로의 마음가짐은 군인이라는 꿈을 이루기위해 마인드를 바꿔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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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23:2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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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의 주제</title>
         <author>2110710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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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주제:친환경 경영<br>소주제:친환경 자동차<br>글의 갈래:소개하는 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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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23:2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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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쓰기</title>
         <author>2110408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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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등학생 때 퓨리라는 영화를 보고 군인이라는 꿈을 가지게 되었다 이 영화에서 그들에게는 한대의 탱크밖에 남지 않았는데 그 탱크의 이름이 퓨리이다 수백 명의 적군과 싸워야 하는 5명의 병사들의 이야기가 나오게 된다 나라를 위해 본인들의 목숨을 생각도 하지 않고 오로지 승리만을 위해 불가능한 전투를 포기하지 않으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고 감동을 느끼게 되었고 멋있다고 생각했다<br>흥미로웠던 점은 직업군인으로 일하면 나라에서 거주지를 제공해 준다는 점이 있고 군사학과를 나오면 군대를 가지 않는다는 것이 있다 직업의 특징은 딱히 개인이 하는 일이 없고 명령이 내려지면 수행하면 된다 앞으로의 마음가짐은 군인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습관을 바꾸고 책임감을 가지며 고정된 마인드를 바꿔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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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23: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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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title>
         <author>2110405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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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등학교에 올라와서 식물을 관리하는 일을 했는데 살아나는 식물과 꽃을보고 너무 행복한 마음과 뿌듯함을 느꼈다 또한 다른 식물들도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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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23:4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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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title>
         <author>2110405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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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꽃이 학교에서 두번째로 맡은 꽃이다 처음에는 다 죽어가고 있었는데 선생님께서 누리가 한번 다시 잘 살려봐 라고 하셔서 열심히 관리하고 키웠더니 사진처럼 예쁘게 피어났다 나는 꽃을 피우는 일과 무언가를 기르고 키우는 일이 나에게는 너무 힐링이 되고 즐거운 일이라는걸 깨닫게 되었어&nbsp;<br>물을 너무 많이 줘서도 안되고 안주면 줄기에 힘이 없고 정말 까다롭고 어려웠지만 이런 경험들을 통해 나에게 식물을 키우는 하나의 좋은 지식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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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23:5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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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요한 자료 조사</title>
         <author>2110824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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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다양한 조리 도구와 그 사용법<br>- 다양한 요리사들의 요리 기술<br>- 가지각색 다양한 향신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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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23:5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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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71021</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4701161</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 자동차에 관심이 많던 나는 '세계 10대차 친환경 평가'에 관련된 기사를 접하게 되었다.<br>기사 내용에 따르면 국내 기업인 현대기아차가 5위라는 낮은 순위를 기록하였다. 그 이유로 에너지<br>소비량이 많은 SUV의 판매비율을 높여 왔기 때문이라고 한다.<br>반면 1위를 한 기업인 GM의 경우는 중국 시장에서 전기차인 울링 홍광 미니를 대량으로 판매가 그<br>요인이라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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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23:5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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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70625</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4701285</link>
         <description><![CDATA[<div>고양이를 키우고있는 경험<br>&nbsp;<br>고양이가 좋은이유<br>1.고양이를 데리고와서 느낌<br>2.고양이가 귀여운 이유<br>3.고양이를 키우면서 일어났던 일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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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23:5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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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41329</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4703339</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 환경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br>현재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br>환경을 위한 노력들과 그에 대한 내 생각<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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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23:5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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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 배경지식</title>
         <author>211061022</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4703749</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재미있게 플레이한 게임 중에는 '바이오하자드(레지던트 이블) 빌리지'가 있는데, 이 게임은 1인칭 서바이벌 호러 게임으로 행방불명된 딸을 찾아 어느 기묘한 마을에 가게 된 주인공이 마을에서 겪는 끔찍한 사건에 휘말리는 내용을 담은 공포 게임이다.&nbsp;<br>1인칭 시점의 게임이다 보니 내가 주인공이 된 거 같은 느낌이 들고, 게임의 공포 요소를 잘 받을 수 있어 재미있고 스릴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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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3 23:5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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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90812</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4704910</link>
         <description><![CDATA[<div>미식축구를 처음 접하게 된 계기<br><br>미식축구 포지션<br><br>미식축구 진행 방식<br><br>미식축구 득점 방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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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0:0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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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요한 자료 조사</title>
         <author>211090812</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4706446</link>
         <description><![CDATA[<div>미식축구에 관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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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0:0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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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90812</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4708771</link>
         <description><![CDATA[<div>미식축구를 접한 계기<br><br>미식축구 포지션<br><br>미식축구 진행 방식<br><br>미식축구 득점 방식<br><br>앞으로의 소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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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0:0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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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꺼]</title>
         <author>211091411</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4710113</link>
         <description><![CDATA[<div>[자전거 스펙]<br>자전거:카베자 멜린2016년형<br>사이즈:490추정<br>핸들바:일단 비싼 드롭바임<br>스템:키밍 경량 자전거 핸들 스템 6도 70mm<br>프레임:카베자 멜린 회검(알류)<br>포크:카베자 멜린 검(알카본)<br>싯포스트:기억 안남<br>안장:알톤에서 구매함 일단 비쌈<br>프론트 브레이크:듣보<br>프론트 브레이크 레버:듣보<br>프론트 휠:언노운 베이직2<br>리어 휠:카베자 멜린 순정<br>코그:카베자 멜린 리어휠 기본 17T<br>크랭크 셋:카베자 멜린 순정<br>체인링:카베자 멜린 순정49T<br>체인:이즈미 체인 골드<br>페달:에코하이진 웰고 토클립 페달 M248</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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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0:0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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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title>
         <author>211040524</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4711932</link>
         <description><![CDATA[<div>식물을 키우는 것이 너무 재밌고 적성에 맞아서 학교 허클베리핀 활동으로 친구들과 조를 구성하여 식물키우기 활동을 하였다 식물을 처음부터 씨앗을 심고 길려내는 것은 처음이 아니였지만 너무 긴장되고 걱정이 많아졌다 씨앗을 심기위해 인터넷에서 심는 방법과 물주는 방법등을 찾아보며 공부한 후에 드디어 심게 되었다 씨앗 봉지를 열고 씨앗을 확인하는데 ??<br>씨앗이 너무 작아서 1차로 당황하고 심은 후 흙을 덮어야 하는데 씨앗이 너무 작아서 2차로 당황하면서&nbsp;<br>망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nbsp;<br>기다리는 방법밖에 없었다 일주일 내내 확인 하면서 지켜봤는데 사진처럼 드디어 새싹이 피어 올랐다&nbsp;<br>근데 화분 하나는 씨앗이 보여서 그나마 수월하게 심어서 잘 자라날줄 알았는데 계속 기다려도 자라지 않았다 그리고 나 너무 좋은 경험과 실패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 복토의 두께와 처음 씨앗을 심고 수분을  양 등 가장 식물의 처음부터 키워내는 지식을 얻고 너무 뿌듯했지만 한편으론 식물 하나가 자라지 않아 너무 아쉬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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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0:0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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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쓰기</title>
         <author>2110307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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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4학년 때, 림프염이라는 병을 앓게 되었다. 그 당시에 열이 40도에서 멈추지 않아서 작은 병원에서는 손을 쓸수 없을 정도가 된 것  같다고 해 서 큰 병원 예수 병원에 갔다. 하지만 예수 병원에서도 무슨 병인지 알 수 없다고 열이 안 내려가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해서 조직검사만 하고 더 큰 병원인 전북대 병원에 갔다. 북대 병원에 가니,<br>갑자기 예상도 못했던,  림프종 4기 라는 판정을 받게 되었다. 어떤 모든 항생제를 투여해보아도 열이 40도에서 내려가질 않으니 부모님과 친지분들이 림프종 4기가 맞나 보다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마지막 희망을 가지고 서울에 림프에 관한 병을 제일 잘하는 병원인 가톨릭대학병원에 예수 병원에서 조직검사를 한 조직을 가지고 가서 검사를 해보니 림프종 4기가 아닌 그냥 열이 많이 나고 림프가 커지고 자연치유 되는 기꾸치라는 병이라고 밝혀졌다 나는 이 일을 겪을 때 부모님이 너무 힘들어 하시지만 나한테는 힘든 모습을 보여주지 않기 위해서 울음을 참는 모습에 나중에 커서 나처럼 아픈 사람들에게 더 이상 아픔을 주기 않기 위해서 선교사라는 꿈을 키우게 되었다. 그래서 아픈 것을 바탕으로 나중에 커서 아프리카나, 개발도상국에 가서 아픈 친구들이나,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어린 나이에 가장이 되어서 돈을 벌러 가는 아이들이나, 물이 부족한 마을 사람들 등등 이런 곳에 가서 도와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굿네이버스에서 파키스탄에 사는 어려운 여자아이를 후원해주고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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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0:1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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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title>
         <author>2110405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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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씨앗을 심고 키워낸건 코스모스이다<br>이렇게 사진처음 무럭무럭 자라서 꽃을 피워냈다<br>새삭이 올라오면 그나마 수월하게 키워낼 수 있다<br>흙을 만져보면서 수분을 체크하고 물을 주는 주기를 정한다 그리고 햇빛을 열심히 보여주면 잘 자란다 새싹때는 저녁에 춥기 때문에 창문을 닫아준다 그리고 점점 성장하면 잎과 줄기에도 물을 한번씩 뿌려준다 나는 허클베리핀 활동을 통해서 내 진로의 대한 지식과 경험들을 쌓게되어서 너무 좋았고 이런 활동을 다시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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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0:1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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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title>
         <author>2110413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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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렸을 때는 환경에 대해서 전혀 관심이 없었고 또한 지구 온난화나 지구에 일어나고 있는 기후 변화와 같은 분야에는 신경 쓰지 않고 생활했었다. 그러나 진로에 대해 생각도 해보지 않고 그저 과학 과목에 흥미를 느까고 과학 관련된 일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중학교 시절의 나에게 학교에서 본 다큐멘터리 '북극의 눈물' 은 내 관심사를 바꾸는 데에 큰 기여를 했다.&nbsp; '북극의 눈물' 속 상황은 많이 심각했었다. 무려 2009년 즉 13년 전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북극곰은 걸어다닐 빙하가 없어서 하루종일 수영을 해야했고 또 먹을 것이 없어서 오랫동안 굶어야 했다.나는 이 다큐멘터리를 보고 관련된 다른 다큐멘터리를 찾아보며 현재 지구 온난화가 이렇게 심각하고 우리가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위 다큐멘터리에서 니온 모든 상황이 지구온난화로 인해 생긴 상황이었다. 그리고 지구온난화는 인간의 욕심으로 인해 생긴 재해현상이다. 지구 온난화의 진행속도는 멈출 수 없이 빨라지고 있다. 우리는 이런 상황에서도 아직까지 우리에게 직접 와닿게 느껴질 정도의 피해가 없으니 지구 온난화 상황에 경각심을 전혀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러나 결국 이는 우리에게 돌아온다. 지구온난화로 빙하가 녹으면 뭐 북극곰만 피해 입는 거 아닌가?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지구온도가 1도씨 상승할 때마다 우리는 점점 멸망해간다. 환경운동가이자 저자인 마크 라이너스의 베스트셀러 '6도의 멸종' 에 따르면 지구는 우리가 예측한 것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뜨거워지고 있고&nbsp;<br>2℃ 상승-수백만 명이 가뭄으로 인해 심각한 어려움에 직면<br>3℃ 상승-전 세계적인 식량 부족과 많은 종의 동물이 멸종&nbsp;<br>4℃ 상승-지구 상당부분이 생물학적으로 사람이 살기에 부적합<br>5℃ 상승-거주 가능한 공간의 10분의 9를 잃고 대량 멸종<br>6℃ 상승-적도 바다 해수면 너무 뜨거워져 그 무엇도 생존불가능<br><br><br>그리고 이 모든 일이 우리가 죽기 전 그렇지 않다면 우리의 자식들이나 자손들의 세대에 일어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우리는 매우 심각한 상황에 놓여있고 이를 빨리 깨달아야 한다. 예전부터 이러한 심각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세계적으로 교토의정서나 파리 기후협약을 체결하는 등 많은 노력을 했지만 아직까지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많이 줄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산업화가 아직까지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크게 줄이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산화탄소를 다른 자원으로 바꾸는 기술이나 대기중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는 기술 등을 개발하여 지구온난화를 막아야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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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0:1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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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쓰기</title>
         <author>211070625</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4721006</link>
         <description><![CDATA[<div>고양이를 1월 초에 데리고왔다 데리고 오기 전에는 우리가 좋아했지만 데리고 와서는 엄마가 더 좋아하는 거 같았다 우리집에 털있는 생물이 온 집안을 돌아다니는게 신기하고 새로워지만 점차 원래 있었던 일 처럼 적응이되었다 고양이는 원래 애교가 없다고 하지만 우리집 고양이는 처음부터 달랐다 처음 데리고 온 날 밤에 잘려고하는데 그 손바닥 만한 고양이가 내 목위로 올라오더니 잠을 잤다 그때부터 좀 남달랐던거 같다 시간이 지나고 몇개월 뒤 이 고양이는 캣타워에 잘 올라가고 벽도 잘 타는 고양이가되어있었다 애교도 여전히 많았다 나갔다 들어오면 현관문 앞에서 뒹굴며 반겨준다 그리고 집안으로 들어가면 거의 5분동안 햝아주고 꾹꾹이를 해준다 머리를 쓰다듬어주면 골골거리며 또,머리를 쓰다듬지 않고있으면 쓰다듬어주라고 머리를 박치기 한다 일명 개냥이 처럼 말이다 하지만 가끔씩 사고를 치기도한다 물건을 떨어뜨린다거나 이상한걸 먹거나 하지만 귀여워서 매번 봐준다 어릴떄 눈병이 걸린적이 있는데<br>병원에 데리고가서 진료를 받고 약을 받는데 고양이가 병원비가 많이 나온다는 말이 많아서 많이 나올걸 예상했지만 병원비가 생각보다 많이 안나와서 좀 놀랐던 경험이있다 그뒤로는 아픈일이 없어서 지금까지 건강하게 자라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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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0:1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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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 쓰기</title>
         <author>211061022</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4727325</link>
         <description><![CDATA[<div><br>중학교 1학년 때부터 중학교 2학년 때까지 1년 동안 게임을 통해서 아무런 흥미를 느끼지 못해 1년 동안 게임을 하지 않았던 적이 있었다. 이로인해 어느 순간부터 게임에 대해 조금씩 거리감이 들었던 적이 있었고, 공부하고 학원 다니는 생활을 반복해 왔다.&nbsp;<br>하지만 이러한 생활을 계속하다 보니 삶이 지루해지면서 자신에 대한 질문을 늘 반복하고, 자아 정체성을 가지게 되는 일이 있기도 했다.<br>그때부터 취미를 찾기 생각했고, 가장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취미인 게임으로 정하였다.&nbsp;<br>그래서 중3때 플레이스테이션4를 사서 게임을 플레이 했을 때 일상의 피곤한 생각들과 피곤함이 사라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예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흥미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되었다.&nbsp;<br>물론 지금은 시간이 줄어들고 옛날 만큼 게임을 하는 시간이 줄었지만, 그 때의 즐거움은 잊혀지지 않았고 주말이나 시험(1차, 2차 고사)이 끝날 때마다 플레이 하면서 일상의 고단함을 해소하고, 잠시 동안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취미로서 게임을 하기 시작했다.<br>그리고 이번 1차 고사가 끝나면 집에서 바로 게임을 할 생각이고, 잠시 동안의 즐거움을 느낄 것이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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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0:2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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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title>
         <author>211061920</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4727645</link>
         <description><![CDATA[<div>피아노는 5살~6살떄부터 사촌동생 친구 어머니가 하시는 피아노 학원을 다녔던 것으로 기억한다. 당시에 뭘 했는지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그냥 놀러가고 피아노는 제대로 치지 않았다는 말씀을 어머니께서 하셧다. 초등학교에 오고 방과후로 피아노를 다녔다 이떄는 피아노를 치긴했으나 성장이 없었다 그리고 나서 초5떄 피아노 학원을 가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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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0:2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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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쓰기</title>
         <author>211090812</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4727657</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초등학교에 다닐 때 미국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있었기 때문에 미국에서 일어난 많은 일들을 영상으로 보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여느 때와 같이 영상 매체를 통해 볼 영상을 찾던 중 레이디가가가 하프타임 쇼에서 줄을 달고 날아다니며 노래를 부르는 것을 처음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미식축구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미식축구의 인기가 거의 없기 때문에 한국에서도 미식축구를 많은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여하고자 미식축구에 관해 소개하는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미식축구의 진행방식, 포지션, 득점 방식을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br>먼저 미식축구는 축구와 같이 한 팀이 11명, 양팀이 22명으로 구성되고, 주로 손을 사용하여 목표 지점까지 공을 가져가 득점하는 스포츠입니다. 게임 시간은 각 15분씩 4쿼터로 총 경기시간은 약 60분입니다.&nbsp; 1쿼터와 2쿼터 사이, 3쿼터와 4쿼터 사이의 휴식기간은 2분, 2쿼터와 3쿼터 사이의 휴식기간은 하프타임이라 하여 20분을 모두 포함하면 총 경기 시간은 3시간 가량이 소요됩니다.<br>다음으로 포지션은 공격팀과 수비팀, 스페셜팀으로 나뉘는데 먼저 공격팀은&nbsp;<br>센터가 던진 공을 받아 패스하는 쿼터백,&nbsp;<br>가운데 맨 앞에 서서 상대방과 몸싸움을 하며 시간을 벌어주는 역할을 하는 오펜시브 라인맨,&nbsp;<br>쿼터백이 공을 던짐과 동시에 상대 수비 지역에 뛰어들어 쿼터백의 패스를 받는 역할인 와이드 리시버,&nbsp;<br>쿼터백이 건네주는 패스를 받고 달리는 러닝백,&nbsp;<br>라인맨과 리시버의 역할을 모두 하는 타이트 엔드로&nbsp;<br>총 5명이 공격에 관여합니다.<br>수비팀은 상대방의 공격을 막기 위해 몸싸움을 하고,<br>스페셜팀은 크게 공을 고정시켜주는 역할과 차는 역할로 나뉩니다.&nbsp;<br>마지막으로 득점 방법으로는 공을 가지고 상대방의 골 라인을 넘어 엔드존으로 들어가면 터치다운으로 인해 6점을 얻게 됩니다. 그 후 추가점수를 낼 기회가 주어지는데 25야드 거리에서 킥을 하여 공을 골 포스트 사이에 넣으면 1점, 2야드 거리에서 다시한번 공격을 하여 터치다운에 성공하면 2점을 득점하게 됩니다.<br>또 공을 차서 골 포스트 사이에 넣으면 3점을 득점합니다.<br>수비팀에 밀려 공격팀이 공을 들고 자신의 엔드존으로 들어가 넘어지면 세이프티하고 하여 2점을 실점하게 됩니다.<br>이렇듯 미식축구는 다른 스포츠보다도 더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미식축구를 보다보면 전쟁과 같이 각 선수들 간의 격렬함, 맹렬함 또는 폭력성 그리고 무엇보다도 전략적 전술 돋보이지만 진짜 전쟁과는 다르게 비록 경기에서 패해도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배울 점이 많은 스포츠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기본적인 규칙을 기반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축구와 같이 미식축구가 국민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얻으며 주류 스포츠가 되길 바랍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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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0:2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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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고 쓰기</title>
         <author>211061617</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4727802</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적으로 아름답고 유명한 교량, 모두가 한 번쯤은 사진을 통해서 봤을 교량들을 소개해보고, 교량을 건설할 때 안전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을지 살펴보도록 하겠다.<br>첫 번째 교량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상징인 '금문교(Golden Gate Bridge)'이다. 금문교는 1937년 완공된 현수교이며 이 교량은 당시 세계에서 가장 큰 교량이다고 한다. 이후 1996년 미국 토목 학회(ASCE)에서 현대 토목건축물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이 교량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 교량에 대해 자세하게 살펴보자면 길이는 2,825m, 너비는 27m로 강철 현수교이며 남단의 샌프란시스코와 북단의 마린 반도를 잇고 있다. 이 지역은 산 안드레아스 단층대에 속해 있어 지진이 자주 발생했기에 내진 설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했다. 또한 그때는 강철 케이블을 이용한 현수교는 충분히 발전되지 않은 상태였다. 이에 미국의 토목공학자 조셉 스트라우스는 엄격한 산업 안전 대책을 마련하는데 그는 공사 인부가 바람에 날려 교량 밑으로 떨어져도 목숨을 구할 수 있게 안전 그물망을 설치하고 이것은 19명의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br>두 번째는 프랑스의 '미요대교(Viaduc de Millau)'이다. 미요대교는 2004년 12월에 완공된 교량으로 1987년 철저한 사전 조사 작업을 진행하고 2001년 10월에 건설 공사를 시작하였다. 이것은 프랑스 남부 미디 피레네 지역의 타른강에 위치한, 아베롱 주 미요 지구의 계곡들을 지나는 다경간 사장교이다. 특히 이 교량은 길이 2,460m, 교폭 32m, 높이 170~330m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교량이다. 따라서 교각 아래가 안개로 뒤덮일 때는 하늘을 나는 착각을 일으킨다고 한다. 이 교량을 건설하는 데 가장 큰 어려움은 39개월이라는 짧은 시공 기간이었다. 선정된 다경간 사장교 구조 형식에 관한 기준은 전혀 없었고 시공 방법에 관한 기술은 이전에 시도된 적이 없었다는 절대적인 난점도 지니고 있었다. 공사 기간을 맞추기 위해서 교각마다 독립된 현장으로 간주하고 모든 교각을 최상 경로로 각자의 장비를 쓰도록 시공 계획을 추진했고, 상판과 주탑은 강재를 이용하여 부위별로 제작 후 위치에 조립하는 방법으로 공사 기간을 단축했다고 한다. 또 차량의 추락을 방지하면서 운전자가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투명하고 충분한 강성도를 지닌 높이 3m의 다공질 방호벽을 설치하고, 투명하여 땅을 보고 놀랄 것을 대비해 길 어깨를 3m로 충분히 두어 안전 측면의 난점을 해결했다.<br>마지막으로 영국 런던의 타워 브리지(Tower Bridge)이다. 타워 브리지는 1886에 공사가 시작되어 1894년에 개통된 도로교이며 총길이 286m, 주경간 79m, 보행교 높이 43m로 런던 시내 템스강의 가장 하류에 건설된 교량이다. 원래 공사 기간은 4년으로 허가됐는데, 두 번의 연장 끝에 결국 8년이 걸려 교량이 완공됐다. 공사가 지연된 원인은 기술적인 것이 아니라 법적인 것이었다. 공사 중 선박 통행에 지장을 주어서는 안 된다는 계약 조건 때문에 교각 2개를 한꺼번에 건설하지 못하게 된 것이다. 교량의 상부 구조를 건설하는 중에도 선박의 통행을 위해 도개교의 날개를 세우고 공사를 진행했다.&nbsp; 교량의 규모와 설계의 복잡성에도 불구하고 공사 중 사망자는 10명에 불과했다. 타워의 양 측경간은 현수교, 중앙 경간은 선박의 통행을 위한 도개교와 보행자를 위한 고가 거더교가 설치되어 있다. 개통 당시에 선박이 통행을 위해 썰물 때는 도개교를 두 시간 동안 열어 놓도록 했다. 그래서 보행자들이 기다리지 않고 교량을 건널 수 있도록 상부에 통행로를 설치한 것이다. 타워 브리지는 초기 운영을 위해 80명의 인원을 필요했다. 교량 책임관과 관리 기술자은 아예 타워에 상주했다고 한다. 관리 시설이 현대화된 지금은 13명이 기본적인 유지 관리를 맡아서 한다. 교량은 크고 작은 보수가 여러 차례 수행됐으나 1976년에 이르러 대대적인 보수가 이루어졌다. 이때 원래 장착되어 있던 증기 기관이 전기 설비로 교체됐고 다리의 도색도 새롭게 했다.<br>이렇게 각 교량들에는 수많은 기술과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우리 모두 아무렇지도 않게 건너던 교량들은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있을지 관심을 가져보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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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0:2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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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쓰기</title>
         <author>211081225</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472786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릴때 부터 게임과 많이 친했었다. 처음 접해본 것은 8살 때 누나가 피시방을 데리고 갔을떄 처음으로 테일즈 런너를 해보게 되었다. 다른 사람이랑 경쟁 하는게 너무 재밌어서 누나랑 자주 피시방을 가자고 졸랐었다.&nbsp;<br><br>그리고 9살이 되던 해부턴 혼자서 피시방을 다니기 시작했다. 당시 너무 재밌어서 학교 끝나자마자 친구들이랑 피시방으로 달려가서 당시 다니던 복지관을 많이 째서 부모님께 혼났었다. 그리고 집에 컴퓨터가 생겼는데 그때 그 컴퓨터로 처음으로 해본게 '레프트4데드'라는좀비 게임 이었다. 쌩판 남이랑 서로 도와서 좀비를 잡는게 너무 재미있었다. 이때부터 좀비 장르에 빠져들었다고 생각은 했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그냥 남이랑 소통하고 협동 하는게 더 즐거워서 이런 장르를 좋아했던 것 같다.&nbsp; 이렇게 초등학교 시절 스케줄은 피시방-복지관-복싱장-컴퓨터 게임으로 초등학교를 졸업 했었던 것 같다.<br><br>중학교 시절은 복지관도 안 다녀서 시간과 금전적으로도 비교적 여유가 생겨서 복싱장을 다녀온 후로는 여러 게임을 사고 접해본 것 같다. 중1때 빠져본 게임은 게임은 gta5였는데 여기서 돈을 벌려서 '습격'이라는 컨텐츠를 하려고, 네이버 카페에서 사람들을 구하면서 인터넷 세상과 친해지게 되었다.&nbsp;<br><br>이렇게 고등학교로 올라와서 지금의 날 돌아보니 지금의 내가 있는 것은 게임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누군가가 내게 내가 살아온 삶을 정리해 보라고 하면 게임 이야기가 빠질 수 없을 만큼 내 인생에서 크게 자리 잡고 있다. 지금은 학업 때문에 한두시간씩 짬내서 하고 있어서 전처럼 밤을 새거나, 오랫동안 게임을 하진 못하지만 여전히 내가 해보지 못한 새로운 게임들은 내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만약 내가 이 다음에 나이를 먹어서도 똑같이  게임을 했을때 지금 처럼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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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0: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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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 쓰기</title>
         <author>2110101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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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다양한 장소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한다. 음악에는 다양한 장르가 있지만, 그 뿌리는 하나라는 생각을 했고, 이후 어떤 변화를 거쳐 우리가 듣고 있는 음악까지 발전하게 되었는지 알고 싶어졌고, 역사 속으로 사라진 음악에 대해서도 알고 싶어졌다. &nbsp;<br>음악의 기원은 정확하게 알려진 바가 없지만, 음악의 기원에 대한 여러 학설들이 있다. 먼저 다윈의 성적 충동설로 새를 관찰하는 것에서 출발해서, 이성을 끌어들이려는 성적 충동의 발성을 그 기원이라고 하였다.&nbsp; 두 번째로 언어억양설로 언어의 자연스러운 억양에 음악 선율의 기원을 구하려는 학설이다. 세 번째, 감정표출설로 흥분된 감정에 의해서, 나오는 음성에서 기원을 구하는 학설이다. 마지막으로 집단노동설로 집단노동에서 여럿이 힘을 합칠 때 지르는 리듬현상에 기원을 구했다.&nbsp; 이외에도 다양한 학설들이 있지만, 이 4가지 학설이 대표적이고, 모두 추측의 영역을 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br>음악이 생겨나고 시간이 지나면서 다양한 종류의 음악이 탄생했다. 음악은 크게 동양 음악과 서양 음악으로 나눌 수 있다. 그중에서 서양 음악에 대하여 알아보려고 한다. 서양의 음악으로는 고대 음악, 중세 음악, 르네상스 음악, 바로크 음악, 고전파 음악, 낭만주의 음악, 근대 음악, 현대 음악으로 나눌 수 있다고 한다. 우리가 컴퓨터를 사용하여 음악을 만들기 시작한 것은 현대음악부터이고, 이를 이용하여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탄생 또는 재탄생 되었다.&nbsp;<br>음악의 장르에 대하여 자세히 조사하려 했지만, 대부분의 장르들의 탄생이 불분명하고, 많은 장르의 음악이 있어 제대로 소개하지 못한 부분이 아쉽다. 또한 음악은 모든 사람들이 접하기 때문에 살아가는데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한다. 내가 좋아하는 음악에 대하여 조사하면서 조금 더 생각해보고,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면서, 음악의 중요성에 대하여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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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0:2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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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 쓰기</title>
         <author>2110416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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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명공학은 앞으로 경제적인 부분과 보건, 의료 분야에서도 큰 영향을 줄 것이다. 생명공학은 생명과학, 화학, 물리 등이 융합되어서 여러 기술들로 발전된다. 특히 의료계는 사람의 건강에 직결되므로 의학적 어려움을 더욱 더 개선할 수 있게 된다.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올 수 있었던 이유는 생명과학 덕분이라고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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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0:2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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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쓰기</title>
         <author>211031633</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4728985</link>
         <description><![CDATA[<div>아버지가 지금 시대에는 재테크가 필요하다며 내게 주식하는 법을 알려주었다. 나는 그때까지만 해도 돈은 그저 노동으로만 돈을 벌수있다고 생각했다. 세상에는 다른 방법으로도 돈을 벌수도 있고 잘하면 억만장자까지 될수있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그래서 나는 돈을 많이 버는 법이 궁금해져 많은 정보들을 찾아보았다. 그리고 나는 주식, 부동산, 예금 등 찾아보았다 그중에서 주식을 사람들이 많이 했다. 그래서 나는 오늘 주식에 대해 소개해보려고 한다.&nbsp;<br>주식은 사회 이슈에 따라 주가가 변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전세계가 어느날 부터는 전기차만 사용할 수 있다고 말을 하면 전기차 회사는 그로인해 예전보다는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고 많은 주식 투자자들이 전기차 쪽으로 관심을 가져 그 주식에 주가가 오른다. 이처럼 주식은 사회 이슈에 따라 주가가 변하기도 한다. 주식을 투자할 때 한 곳에만 집중에서 투자를 하게 되면 그 투자가는 이득을 많이 보겠지만 손해를 보면 그만큼 많이 보게 된다. 이처럼 한곳에만 집중하여 투자하면 위험부담이 커지는게 당연하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지마라고 했던 경제학자 제임스 토빈의 말처럼 투자도 분산투자하여 위험 부담을 덜어야한다.&nbsp;<br>주식에도 많은 선택지가 있다. 그리고 자신의 선택으로 이득을 볼 수도 손해를 볼 수도 있다. 계란을 한바구니에 담지 말라고 미국 경제학자 제임스 토빈이 말했듯이 주식도 하나에만 집중시키지 말고 분산시켜 위험부담을 적게 하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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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0:2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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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고쓰기</title>
         <author>211082416</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4729045</link>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 5학년에 처음으로 요리해보았다.<br>처음은 부모님이랑 같이 요리를 같이 만들어 같이 부모님이랑 나누어 먹고 부모님이 집에 계시지 않을 때 나 혼자 라면같이 간단하게 조리하는 제품을 조리하여 먹기도 하고 중학교 1학년 방학 날은 친구와 같이 제빵을 배우기도 하고 2, 3학년에는 요리 실습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요리의 지식 폭을 넓혀 같으며 그 후 다양한 가지각색의 요리를 하며 여러 가지 향신료, 식기, 조리도구, 각종 재료 등을 구비하여 요리의 폭을 넣였으며 그 다양한 요리를 먹거나 먹어주었을때 상대를 만족시키는 기분이 마음에 드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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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0:2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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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11010128</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699229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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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5 05: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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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의 간략한 개요</title>
         <author>211050928</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9216809</link>
         <description><![CDATA[<div>1- 부산행<br>1-(1) 영화에 관하여<br>1-(2) 영화와 관련된 나의 경험<br>2- 극한직업<br>2-(1) 영화에 관하여<br>2-(2) 영화와 관련된 나의 경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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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11:5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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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요한 자료 조사</title>
         <author>211050928</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9218616</link>
         <description><![CDATA[<div>선정한&nbsp;영화에 대한 정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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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11:5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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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 쓰기</title>
         <author>211050928</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2922507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영화를 보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요즘에도 주말이 되면 영화를 한번 씩 보는 편인데, 내가 여태 본 영화중 가장 기억에 남는 두 영화를 소개하려 한다.<br>첫번째로 부산행이라는 영화이다. 부산행은 2016년에 개봉한 한국의 좀비 영화. 미확인 바이러스 감염자들이 발생한 아비규환 속의 부산행 KTX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strong>한국 최초의 좀비 블록버스터</strong>이다.<br><a href="https://namu.wiki/w/%EC%B2%9C%EB%A7%8C%20%EA%B4%80%EA%B0%9D%20%EB%8F%8C%ED%8C%8C%20%EC%98%81%ED%99%94">1,000만 관객</a>을 넘으며 국내에서 크게 흥행을 했고, 다른 나라에서도 호평을 받으며 세계적인 수작 좀비물의 반열에 올라섰다.&nbsp;<br>총 수익은 $129,228,466이다.<br>이 영화가 개봉한 시기는 내가 초등학교 5학년일 떄였다.&nbsp;<br>그리고 이 영화는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영화관에 가서 본 영화였는데, 때는 2016년 여름 ~ 초가을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초등학교 당시에 " FOX "라는 채널에서 "워킹데드"라는 미국의 드라마를 방영했었다. 초등학생이었던 나는 좀비에 대한 호기심도 왕성했었던 떄이지만, 그래도 좀비가 나오는 장면이 나올 때면 무섭기도 했었다. 그렇게 맨날 좀비에 관한 드라마나 영화를 보고 지낼 때, 마침 부산행이라는 영화가 개봉했다고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엄마를 조르고 졸라서 결국 가족과 롯데백화점에 있는 롯데시네마에 가서 영화를 보게 되었다. 영화가 시작하기 전에는 좀비영화가 처음이라서 되게 기대되기도 하는 반면 좀비에 대한 무서움이 조금조금씩 계속 생각이 났었지만, 결국 영화를 재미있게 보고 집에 갔었던 것으로 기억을 한다.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보는 경험은 그 전에도 여러 번 있었지만 부산행을 본 기억은 재미있기도 했고, 태어나서 처음 영화관에서 본 좀비 영화라 더욱 기억에 남았던 것 같았다.<br>두번째로 극한직업이다.《극한직업》은 2019년 상반기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코미디 영화이다. 대한민국에서는 개봉 15일 만인 2019년 2월 6일, 관객 수가 1,000만 명을 넘어섰다. 총 누적 관객 수는 16,266,337명으로 역대 관객 수 순위 2위, 역대 매출액 순위 1위를 기록했다. 극한직업은 1300억 가량의 수익을 냈다.<br>이 영화는 친구들과 함께 보러 갔었다.&nbsp;<br>나는 이 영화가 개봉한 후 영화 상영 끝물에 갔던 것으로 기억한다. 당시 극한직업이라는 영화는 평점도 높고 후기도 좋았다.&nbsp;<br>그래서 매우 들뜬 마음으로 이 영화를 보러 갔었다. 내용은 실적이 저조한 형사들이 마약 조직을 체포하기 위해 마약 조직의 근거지 근처에서 잠복근무를 하기 위해 치킨집을 인수하였는데, 잠복근무를 하려면 들키지 않아야 했고, 그래서 치킨 장사를 하는데 대박이 나며 일어나는 일이다. 솔직히, 영화의 전개와 결말은 같은 장르의 다른 영화들과 비슷했다. 하지만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극한직업 이라는 영화에서 치킨집이라는 특이한 주제를 이용하여 더욱 영화가 특별함을 가질 수 있었고, 주연 배우 5명이 각각의 캐릭터의 특성을 잘 살려 더욱 더 재미있던 것 같았다.&nbsp;<br>극한직업의 흥행 이후, 영화에서 나오는 치킨집에서 장사가 대박나게 된 메뉴인 수원왕갈비 통닭이 유명한 치킨 브랜드는 물론, 여러 지역의 치킨집에서 메뉴로 많이 사용 햇다는 것으로 기억 할 만큼, 극한직업의 흥행이 대박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br>영화에서의 주연 5명의 케미가 엄청났고, 개인적으로 후속편도 나왔으면 좋겠다고 한다.&nbsp;<br>이 영화를 대부분 봤겠지만 아직 안 본 사람들이 있다면 한 번 보는 것을 추천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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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6 11:5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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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 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71021</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32447094</link>
         <description><![CDATA[<div>친환경자동차는 무공해자동차 또는 ZEV(Zero Emission Vehicles)라고 한다.<br>그 종류로는 베터리 전기자동차(BEV), 연료전지전기자동차(FCE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PHEV)가&nbsp;있다.<br>자동차회사는 원료, 에너지 사용, 폐기까지 제품의 전단계에 걸쳐 탈탄소 움직임을 강화하고 있다.&nbsp;<br>그 중 제조단계에서 탄소배출을 줄인 그린 강철이나 친환경 내장재 사용이 대표적인 예이다.<br>이렇게 자동차회사의 탄소중립활동 즉 친환경 경영은 전기차와 같은 친환경차의 개발 및 생산을&nbsp;<br>통해서 나타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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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9 13: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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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련된 나의경험/배경지식</title>
         <author>211070225</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3328858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초등학교에 진학하고 나서 점점 살이 찌기 시작했다. 매일 학교에서 받아쓰기를 하는 날이면 엄마와 약속을 했다 받아쓰기 점수를 잘 맞으면 엄마가 항상 학교 앞 분식집에서 맛있는 간식거리를 사주셨다. 그 이후로 점점&nbsp;<br>식탐도 많아지고 또래 친구들 보다 많이 먹기 시작했다. 그러자 점점 살은&nbsp;<br>찌기 시작 했고 학교에서 체육을 하는 시간이면 항상 뛸때 옷을 잡고 뛰는&nbsp;<br>버릇이 생기기 시작 했다. 몸이 옷에 붙여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난 항상&nbsp;<br>달리기 학교 축구 대회를 나가면 항상 그렇게 행동 했다. 초등학교때 나만&nbsp;<br>이렇게 다나는게 자신감도 많이 낮아지고 내 몸이 싫어지기 시작했다. 그&nbsp;<br>이후로 나는 중학교에 들어갔다. 그렇지만 2지망의 학교에 들어가게 됐다.<br>그렇지만 초등학교에서 만난 5면 친구들이랑 항상 같이 다니며 자존심도 올라가고 행복한 삶을 살았다. 하지만 초등학교때는 남들의 시선 때문에 내 모습이 싫어졌지만<br>중학교에 올라와서는 나한테 아무도 내 몸에 대해 뭐라고 하지 않았지만&nbsp;<br>그냥 내 몸이 싫어지기 시작했다. 그렇지만 난 운동을 전문적으로 하는 방법도 몰랐고 별로 막 살을 빼기로 결심도 하지 않았다. 시간이 지나 고등학교에들어가기전 나는 중학교 친구들과 행복하게 살았지만 학업에 대해 별로&nbsp;<br>생각하지도 않고 방황하며 살았다. 그래서 친구들과 한번 멀리 떨어져 고등학교를 내 지역이 아닌 신흥고에 들어가기로 다짐을 했다. 들어가기는 내가 뭘 할수있을까? 뭘 해야 내가 적응을 잘 살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난 지금까지 한번도 뭔가를 독하게 해본적이 없는데 뭔가를 독하게 하면 자신감도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하며 살을 빼기로 결심을 한다. 살뺀다는 다짐을 하고 난 그날 이후로 독하게 살을 빼기 시작했다. 처음 다이어트를 시작한 몸무게 95kg에서 신흥고등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 1달 반 정도 집에서&nbsp;<br>신흥고등학교까지 하루 최대 3~4번 왕복을 한적도 있다. 내 집에서&nbsp;<br>신흥고까지 가는 것만 걸어서 50분 정도 걸린다. 그렇게 신흥고등학교를&nbsp;<br>들어가기전까지 85kg까지 살을 뺐다. 점점 자신감도 올라갔지만 욕심이&nbsp;<br>생기기 시작했다. 점점 살을 빼면서 교회에서는 일주일에 한번 보니 살이<br>빠지는게 보인다고 칭찬해주며 자존심이 많이 올라갔다.<br>그러면서 점차 살을 빼는 방식도 알게 되고 짐금 현재65kg 유지하고 있다.<br>살이 빠지면서 자신감도 올라가고 내가 뭔가를 독하게 해봤다. 내 목표를&nbsp;<br>이뤘다는게 살면서 이렇게 독하게 하면 뭐든 가능하지 않을까 라는 용기도<br>생기기 시작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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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0 09:3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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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쓰기</title>
         <author>211100112</author>
         <link>https://padlet.com/mydahlia871/te9o776ie1ozvcsf/wish/2337365516</link>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 4학년 때, 전주에 있는 초등학교에 전학을 왔다. 이후 학교생활에 적응하며 친구들을 하나둘씩 사귀었다. 어느 날, 반 친구들이 나에게 와서 같이 야구를 해보지 않겠냐고 제안을 했다. 친구들과 운동하는건 뭐든 좋을 때라 흔쾌히 허락했다. 야구를 한번도 해보지도 않았고, 관심조차 없을 때였다. 그렇게 계속 야구를 하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어쩌다보니 6학년 형들과 야구 대결을 하게 되었다. 야구를 할때 승부욕 없이 그냥 재미있게 했지만, 경기는 처음 해봐서 긴장이 되었다. 그런데, 내가 선발 투수가 된 것이다. 그 때의 심정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긴장되고 떨렸다. 나름대로 최선은 다 하였으나, 대패하고 말았다. 이 경기를 끝내고 나는 재미뿐만 아니라 실력 향상에도 집중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더 야구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br>&nbsp;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중학교 3학년 때, 학교에서 자율동아리를 만들어서 활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함께 야구를 하던 친구들은 이걸 기회로 삼아 함께 모여 야구동아리를 만들게 되었다. 그렇게 야구동아리를 창설하고, 동아리원들끼리 회의를 해서 필요한 물품들, 야구 포지션 등을 정했다. 나는 좌익수 포지션을 하고 싶어했으나, 야구를 많이 해온 입장으로 새로 야구를 시작하게 된 동아리원들에게 양보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1루수 포지션을 맡게 되었고, 타격을 잘하는 편이어서 중심 타석인 3번 타석을 맡게 되었다.<br>&nbsp;그렇게 모든 것이 정해지고, 재미있게 야구를 해오던 어느 날, 다른 중학교와 야구 친선 경기가 잡혔다. 승리라는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연습을 하면서, 우리는 점점 하나가 됨을 느꼈다. 하나로 똘똘 뭉친 우리 야구팀은 그 경기에서 대승을 만들어냈다.<br>야구 동아리라는 공동체 속에서, 나는 많은 것을 배웠다. 팀워크가 잘 맞고, 응원하는 프로야구 팀 얘기도 하면서 나는 이 공동체에 소속감을 느꼈다. 나의 장점을 극대화시켜주고, 나의 부족한 점을 함께 보완해 주면서 나는 공동체 속에서 하나의 꽃처럼 피어올랐다. 또, 내적으로 단단해지고 성숙해졌다. 재미로 시작했지만 나중에는 큰 성장을 이루어주고 좋은 추억도 만들어주었던 야구가 정말 고마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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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2 16:5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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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2110616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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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렇게 치면ㅇ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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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1:5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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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쳐쓰기</title>
         <author>2110416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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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명공학은 여러 인공 장기들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제공한다. 그중 인공 장기에 대해 알아보자. 인공 장기는 인간의 신체나 장기를 대신할 수 있는 것이다. 인공 장기는 인공 심장, 인공 혈관, 인공, 식도, 인공 고막 등등이 있고 현재 실용화 단계이다. 나는 요즘 인공 혈액에 대해 관심이 많다. 수혈을 못해 위험한 상황에 처하는 경우가 있다. 만약 인공 혈액이 개발된다? 인공 혈액의 개발은 엄청난 결과를 초래한다. 죽을뻔한 사람들을 살리거나 치료한다. 하지만 인공 혈액의 개발은 역시 너무 어렵다. 우리의 혈액은 혈장(액체)과 혈구(세포)로 나누어지고 혈구는 우리가 많이 들어본 백혈구, 적혈구, 혈소판이 있다. 혈액은 여러 성분이 들어있는 너무너무 복잡한 혼합물이라 현재의 기술로는 인공 혈액을 만드는 것은 불가능이다. 하지만 꾸준히 발전하고 있는 생명공학적 기술들로 이 어려움은 언젠가 해결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다. 미래의 의료 기술을들은 어떻게 변할지, 어떤 종류들이 있는지 정말 궁금하다. 이 분야에서 직업으로 갖고 살아간다면 의학 기술(인공 장기, 인공 신경 등)에 크게 기여 하고 싶다. (중간에 글 지워져서 내용 부족함 화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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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2:2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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