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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학년 4반 뮤지컬 시나리오 by 장곡20241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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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6-28 05:4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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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롱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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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작:신데렐라    주제:자신의 단점은 장점이 될 수 있다.</p><p><br/></p><p>공주이지만 힘이 엄청 강한 공주는 항상 자신의 힘을 </p><p>숨기기 위해 노력한다.어느날 주인공은 힘은 매우 약하지만 정의롭고 장생긴 왕자에게 첫눈에 반하게 된다.이루어 질수는 없지만 그래도 왕자를 계속 짝사랑하게 된다.어느날 혼자 산에서 사슴을 사냥하는 왕자를 보고 마주칠까봐 풀 숲 사이에 숨게된다.숨어서 계속 왕자를 보고 있는데 멈리서 누군가가 왕자를 지켜보다가 다가가는 것을 발견한다.그의 정체는 마녀였다. 마녀는 연약한 할머니의 모습을 하고 왕자에게 사과를 사달라고한다. 정의로운 왕자는 독사과인줄 모르고 사과를 모두 사게된다.주인공은 지금이라도 막아야하나 고민을 하게되는데,자신이 숨긴 힘을 들키면 자신을 좋아하지 않을까 겁이 낫지만,왕자가 독사과를 먹기 직전에 제지하게된다. 이제야 마녀인 것을 깨달은 왕자는 겁에 질리고,마녀는 독사과를 강제로 먹이려고 하지만 주인공이 자신의 힘을 이용해서 제압하게된다.왕자는 여리여리한 여자를 좋아하지만 박력있는 공주의 모습에 반하게된다.그래서 왕자는 주인공에게 청혼을 요청해서 결혼하게된다.이제 힘을 숨기지 않아도 되는 주인공은 자신의 힘을 이용해 마을 주민들을 도우며 왕자와 행복하게 살게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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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0:4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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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오염막는 토끼전   주제:지구오염  원작:토끼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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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현대시대 지구가오염되어 살곳이 없어져가 고민하는 토끼에게 용왕이 보낸 자라가와서 육지의생물을 용왕님이 초대해주셨다며 토끼를 데리고 바다로갔다.사실 용왕은 지구오염으로 바다가 오염되어가</p><p>몸상태가 안좋은 상황이라서 토끼의간을 먹으려했던것이었다.위기에빠진토끼는 자신의간 하나먹는다해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수없다고 설득해 자라와함께 육지에 올라가 해결책을 찾겠다고한다</p><p>토끼와 자라는 먼저 사람들의 대표를찾아야한다 생각했다.육지에올라온 토끼와 자라는 사람들이사는곳에도착했지만 길은몰랐던 토끼는 이사람들에게 물어보다가 한 로봇연구소에 들어가게되고 연구소의 </p><p>연구원들에게 부탁해 바다속쓰레기를 치워주는 기계를 만들어 달라했다 시간이조금 지난후 바다는 깨끗해지기 시작했고 용왕은 이에 감격해 토끼와 자라 그리고 연구원들에게 금은보화를 나누어주어 모두 행복하게 살게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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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0:4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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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거울속의 어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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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작 : 신데렐라 </p><p>주제 : 거짓말의 최후</p><p><br></p><p>렐라의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아버지가 재혼하면서 이복자매인 엘라가 생겼다.</p><p>엘라는 렐라를 차별하면서 가족들의 사랑을 독차지해게되고 렐라는 계속 소외된다.</p><p>어느날 렐라는 책을 찾으려 서점에 갔다가 신기한 거울을 발견한다. 렐라는 신기해서 거울을 계속 만졌더니 그 거울이 이상한 빛을 내뿜면서 렐라를 거울속으로 끌고갔다.</p><p>거울 속의 렐라는 점점 불길하고 무서운 모습으로 변해가서 렐라는 이 거울 속을 빨리 벗어나려고 소리를 질렀지만 아무소용이 없었다. 어떤소리가 들려 가봤더니 무서운 모습으로 변해가는 것은 렐라가 지금까지 살면서 한 거짓말로 인해 바뀌게 된 것이라고 마녀가 말하는 소리가 들렸다. 결국 렐라는 거울을 깨뜨려서 나가기로 마음을 먹는다. 하지만 거울이 깨지는 순간 렐라는 거울속에 영원히 갇히게 된다. 알고보니 렐라의 이복동생인 엘라는 마법을 써서 인간으로 위장한 마녀였다. 엘라는 인간인 가족들과 함께하는 것이 즐거웠지만 거짓말을 하면서까지 자꾸 가족의 사랑을 가져가려고 하는 렐라가 거슬렸다. 그래서 엘라는 고의로 렐라가 자주가는 서점에 마법을 걸어 거울속에 갇히게 한 것이었다. 아버지는 렐라가 집에 안오자 신고를 해서 수사를 했지만 이 사건은 행방불명으로 종결된다. 결국 렐라는 영원히 거울에 갇히게되고 엘라는 인간으로 위장한체 가족과 행복하게 살게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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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0:5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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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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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작:백설공주</p><p>주제:외모보다 마음씨가 중요하다</p><p>제목:뱃살공주</p><p>  어느 옛날 뚱뚱해서 고민인 백설공주가 살았어요.백설공주는 살을 빼고 싶었지만 끈기와 노력이 없어 항상 실패하였죠.길을 걸어가던 백설공주는 마녀를 마주쳤어요.</p><p>마녀는 백설공주를 보고 50 금화를 주면 살이 빠지는 사과를 준다 하였어요.팔랑귀였던 백설공주는 살이 빠지는 사과를 먹고 금세 날씬해졌어요.마녀와 헤어지고 마치 산책을 나는 왕자를 마주쳤어요.왕자와 백설공주는 서로 한눈에 사랑에 빠졌고 둘은 데이트를 하였어요. 살이 빠지는 사과가 제한 시간이 있었다는 걸 몰랐던 백설공주는왕자와 말도 타고 맛있는 음식들도 먹으며 좋은 시간을 보냈지만 왕자가 백설공주의 집을 바래다 줄 때 사과의 효능이 다 되어백설공주의 본 모습을 보았어요.하지만 왕자는 조금 실망 하고 놀랐지만 밥 먹을 때 수저를 도와주고,왕자의 입에 묻은 음식을 닦아 주고,길을 건널 때 힘들어 하는 할머니를 도와주는 등 이러한 백설공주의 고운 마음씨 때문에 왕자는 백설공주의 다이어트를 도와주기로 하였어요.결국 백설공주의 다이어트는 성공하였고 사과를 먹은 모습과 똑같아졌어요.왕자와 백설공주는 결혼을 하여 행복하게 살았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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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0:5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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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마녀의 복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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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인과응보</p><p>원작 헨젤과 그레텔</p><p><br/></p><p>헨젤과 그레텔을 가난했다. 남매의 부모는 본인 밥그릇 챙기러 우리를 떠났다 헨젤과 그레텔은</p><p>허기를 채우리 이동한다. 어두운 숲을 지나 달콤한 냄새가 나는 길을 쫓아</p><p>과자 집을 발견했다. 이 과자 집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구분도 못할</p><p>만큼 굼주렸던 남매는 허겁지겁 먹으며 허기를 채웠다. 눈 깜짝할새에</p><p>과자집 전부를 먹어버린 남매는 집주인이 해코지를 당할까봐 두려웠다.</p><p>그러지 마녀가 도착했다. 마녀는 침착하게 남매에게 먹는 걸 쥐어줬다.</p><p>남매는 거리낌 없이 받아 먹었고 마녀는 포만감을 계속 유지시켜 허기의 고통</p><p>을 잊게 해줬다. 남매는 점점 늘어나는 체중이 거슬렸지만. 전에서 살던 빈민가의 삶보단 낫다고 생각했다. 남매는 마녀가 제공해준 방에서 머물렀는데</p><p>양이 많았던 음식들이 점점 줄어들고 막바지엔 음식을 우리에게 내주지 않았다. 남매는 탈수와 허기에 해달리다 그 끝내 아사하며 죽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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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0: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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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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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숲의 아이들,원작:헨젤과 그레텔,주제:아이들의 성장</p><p>1막: 헨젤과 그레텔은 가난한 부모에 의해 숲에 버려진다. 전설에 따르면 숲속에서는 아이들이 사라지는데, 남매는 숲에서 길을 잃고 의문의 생명체들과 마주한다. 헨젤은 자신이 숲과 교감할 수 있는 능력을, 그레텔은 숲 속 마법을 다룰 수 있는 힘을 발견하게 된다.</p><p>2막: 남매는 숲을 지배하는 어둠의 세력과 그로 인해 사라진 아이들의 영혼에 대한 비밀을 알게 된다. 그들은 이 힘에 맞서기 위해 점점 강해지며, 헨젤의 직감과 그레텔의 마법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숲의 신비로운 존재들과의 갈등 속에서 헨젤과 그레텔은 자신들만의 힘으로 위기를 헤쳐 나간다.</p><p>3막: 어둠의 세력과 마지막 대결이 벌어지고, 남매는 마을과 사라진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희생과 용기를 발휘한다. 과거의 상처를 극복하며 마을로 돌아오는 헨젤과 그레텔은 진정한 성장을 이루고, 숲과 마을의 평화를 되찾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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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0:5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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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술천재 길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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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작: 홍길동전</p><p>주제: 신분제의 한계</p><p><br/></p><p>길동은 어려서부터 뛰어난 능력을 가졌지만 낮은신분때문에 친구들과 아버지에게 심한 차별을 받는다. 집안에서도 길동을 가장 싫어한 길동의 동생은 길동을 모함해 집에서 내쫒는다. 억울한 길동은 자신을 지지해주던 친구들과 모험을 떠나게 되고 밤을 보내기 위해 동굴에 들어가 자신의 도술을 이용해 불을 지피려한다. 하지만 아직 도술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 길동은 불을 지피는 대신 마법의 통로를 만들어내 21세기 현대사회로 시간이동을 한다. 도술을 이용해 현대인의 모습으로 변신한 길동무리는 21세기 현대사회는 신분제가 사라졌다는 소식을 듣고 기뻐한다. 신분이 사라져 자신의 능력을 맘껏 펼친 길동은 문뜩 자신의 고향과 느긋한 여유가 그리워 자신의 친구들과 조선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한다. 신분제가 사라진 현대사회에 감동받은 길동은 친구들과 함께 조선으로 다시 돌아가 자신의 도술을 이용해 조선의 왕을 몰아내고 자신이 왕이되어 조선을 개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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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0:5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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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인기피증 백설공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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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ub>원작:백설공주</sub></p><p><sub>주제:힘든 과정을 이겨내는 백설공주의 성장 스토리</sub></p><p><sub>어린 나이의 백설공주,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트라우마가 생겨 대인기피증과 우울증 생기게 된다. 부모님을 잃었으니 이모와 같이 살게 되었는데 이모의 계속되는 가스라이팅으로 더 이상 버틸 수 없었던 백설공주는 시골로 내려가 혼자 살기로 결심한다. 시골로 내려가 낡은 집을 구한 백설공주는 금방 무기력해져 집을 더러운 채로 냅두고 그냥 살기로 한다. 그 모습을 우연히 본 난쟁이들 중 한 명이 백설공주의 얼굴에 첫 눈에 반해 다른 난쟁이들에게 백설공주의 집에서 같이 살자고 꼬드긴다. 다른 난쟁이들도 처음엔 반대하다가 백설공주의 얼굴을 보자 백설공주를 찾아가 밥도 매번 차려주고 청소도 매번 해줄테니 같이 살자고 제안한다. 백설공주는 제안을 받아들이고 난쟁이들과 같이 살며 대인기피증과 우울증이 점점 낫게 된다. 그 때 왕자의 어머니인 마녀가 백설공주의 얼굴이 질투가 나 백설공주를 행복하게 해주고 낫게 해준 난쟁이들을 없애는 마법을 건다. 마법은 성공적이였고 그로 인해 절망적이고 끔찍한 감정을 느낀 백설공주는 결국 함묵증까지 생기게 된다. 왕자는 자기의 어머니가 그런 끔찍한 일을 저지른 것을 알게 되어 백설공주를 매일매일 찾아가 용서를 구하게 된다. 점점 백설공주의 마음이 열리게 되고 둘은 친해져 연인으로 발전한다. 왕자 덕분에 마음이 치유된 백설공주는 드디어 대인기피증과 우울증과 함묵증이 낫게 되고 왕자는 어머니와 연을 끊은 뒤 백설공주와 둘이서 행복하게 살기로 한다.</sub></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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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1:0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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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심한 백설공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te81xviahwdy2gl5/wish/3167190644</link>
         <description><![CDATA[<p>주제: 트라우마를 극복하자</p><p>원작: 백설공주</p><p><br></p><p><br></p><p>소심한 백설공주는 낯을 많이 가려 옛날부터 친구가 없었다. 외롭게 혼자 지내던 백설공주는 왕비의 눈총으로부터 벗어나려 숲으로 도망갔다. 그러다 한 아파트를 발견했는데 난쟁이가 7명이나 있어 당황하다 난쟁이들의 친절함에 서서히 마음을 열게된다.</p><p> 난쟁이들이 일을 나간 사이 노인으로 변장한 왕비가 자신을 도와달라며 집 안으로 들어가려했고, 어쩔 줄 몰라하던 백설공주는 왕비를 말리려하다가 몸 싸움을 하게되었다. 왕비가 넘어져서 기절을 해 백설공주는 트라우마를 갖게 된다.</p><p> 난쟁이의 도움으로 왕비는 일어났고, 도망치듯 빨리 가버렸다. 백설공주는 자신이 사람을 기절하게 했다며 자책하다, 자신의 소심한 성격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 판단하였다. 난쟁이의 도움도 받았지만 스스로 극복하기 위해 낯을 가리지 않으려 사람들과 말도 해보고 여러 노력을 하며 고쳐나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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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1:0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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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나라의 동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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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자신감</p><p>원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p><p><br/></p><p>키가 작았던 주인공은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았다 하지만 오늘따라 기분이 좋지 않았던 주인공은 결국 장난을 싸움으로 번지게 만들었다 친구와 헤어지게 된 주인공은 자신과 키가 비슷한 토끼를 보기 되었다 너무 신기했던 주인공은 그 토끼를 따라가기 시작했다 토끼는 커다란 동굴속으로 들어갔다 호기심에 주인공은 몰래 따라들어갔다 동굴속에선 달달한 향기와 아이들의 웃음소리 같은게 들렸다 처음에 어두웠던 동굴은 점차 밝아졌다 동굴 안은 매우 밝고 귀여웠다 마치 동화속 세계에 들어온 것 같았다 거기엔 동물들이 티타임을 갖고 있었는데 모두 주인공과 비슷한 키였다 동물들이 먹고있는 음식이 마법의 음식인가 하고 주인공은 키가 커지기 위해 훔쳐먹었다 하지만 동물들에게 금방 들키고 말았다 알고보니 그 음식은 키가 작아지는 음식이였고 그걸 막기 위해서는 커지는 음식을 먹어야했다 주인공은 그 음식을 먹기 위해서 모험을 떠나게 된다 트럼프 병사들을 따돌리고 자신과 키가 비슷하지만 자존감이 높고 되게 멋져보이는 친구를 만났다 주인공은 그 친구와 함께 음식을 구하는 모험을 떠나 결국 원래대로 돌아오게 되었다 주인공은 원래 세계로 돌아오고  자신이 했던 심한말과 자신의 자신감이 낮았다는걸 반성하고 자신감 넘치는 삶을 살게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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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4 01:1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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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나지 않는 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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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작:백설공주</p><p>주제:어떤 시련을 잘 해쳐 나간다.남의걸 탐내지 말자</p><p><br/></p><p>백설공주와 행복하게 살고 있던 왕자. 백설공주의 생일을 맞아 마차를 타고 상가거리로 가던중 저기 멀리 반짝이는 무언가가 보인다. 왕자는 호기심에 가까이 가게 되고, 아주 빛나고 예쁜 항아리를 발견하게 된다. 왕자는 백설공주에게 선물과 이 항아리를 주고 싶어져,그 항아리를 만졌다. 항아리를 만진순간 갑자기 어디론가 이동이 되었다. 왕자가 보기에는 너무 새로운 환경이었다. (2막시작) 어떤 이상한옷을 입고 있는 사람이 왕자에게 말을 걸어왔다. 그사람은 왕자를 알고있는 눈치였다. 왕자는 너는 누구냐며 당황해 하곤 뛰쳐나갔다. 왕자가 거울을 보니 다른사람의 얼굴이었다. 왕자는 놀랐고 이 상황의 대하 침착하게 생각하였다. 아까 말 걸었던 사람이 왕자에게 찾아오고 왕자가 그 사람을 모르는 거 같아 그 사람은 왕자에게 나는 왕자의 친구이고,너는 누구고,어떤 상황이었는지 설명해주었다. 왕자의 영혼이 들어온 몸은 왕자의 영혼이 들어오기전 계단에서 굴러떨어져 기절을 해있었다고 한다. 어떻게 이 몸에 들어온건지 모르겠는 왕자는 다시 백설공주가 있는 세계로 돌아가고 싶어했다 왕자는 그 친구에게 상황을 설명하고,왕자는 그 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한다.친구는 도와준다고 말을 하였다.왕자와 친구가 어떻게 다시 원래 세계로 돌아갈지 생각을 한다.생각이 나지 않고,왕자는 답답한 마음에 나와 돌아다닌다. 아까 본 거울을 다시 보게 되고 거울안에 어떤 검은 물체가 나에게 말을 걸어온다.(3막시작) 그 검은 물체는 왕자에게 말을 걸어왔다. 그 검은 물체는 왕자가 원래 세계로 돌아갈 방법을 알려주었다.</p><p>그 검은물체의 말로는 산 정상에 올라가 반짝이는 돌을 빼오면 다시 원래 세계로 돌아갈수 있다고 말하였다. 그 검은물체는 위험해 보이고 느낌이 쎄했지만 그래도 왕자는 어쩔수없이 가기로 한다. 친구와 산을 오르고 정상에 도착했다. 반짝이는 돌을 발견하고 돌을 빼냈다. 그 순간 무언가가 깨어나며 자연재해가 일어났다.왕자는 당황해 했고 모든게 자신이 반짝이는 돌을 빼서 생긴일 이라 생각하고 자책했다. 이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왕자는 남은 삶을 이 세계속에 갇히며 피폐한 삶을 살아가고 생을 마무리한다.눈을떠보니 왕자는 마차안에서 백설공주를 위한 생일선물을 사러 가고있었고 이 모든게 꿈이라는걸 알아챘다.그리고 안심하며 그 길을 가던중 저기 멀리 반짝이는 무언가가 보인다. 가까이 가보니 아주 빛나고 예쁜 항아리 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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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2:1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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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09 송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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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작 - 라푼젤</p><p>주제 - 자유로움</p><p>제목 - 높은 탑 너머로</p><p><br/></p><p>높은 성 위에서 밖에 나가지 못하고 자라던 라푼젤. 그녀에게는 비밀이 하나 있었는데, 바로 마법에 깃든 머리카락을 가진 것것이었다. 문득, 성 안에서 그림을 그리던 라푼젤은 이런 긴 머리로는 잘 살아갈 수 없다고 생각했다. 거울을 보며 한참 고민하다가 결국 머리를 잘라버리고 갑자기 금빛 머리칼이 저 끝에서부터 갈색빛으로 말라가기 시작했다.</p><p><br/></p><p>라푼젤을 부르며 그녀의 방으로 들어오던 엄마, 거울 앞에 잘린 머리로 서 있는 라푼젤을 보며 불같이 화를 낸다. 사실 라푼젤이 어릴 때 친모에게서 라푼젤을 빼앗아온 엄마, 즉 친모가 아닌 계모였던 것이다. 엄마는 처음부터 라푼젤의 마법이 깃든 머리카락에 애정이 있던 것이었다. 짧은 머리의 라푼젤을 보고 엄마는 더는 필요 없다며 라푼젤을 높은 성 밖으로 쫓아냈다. 그렇게 숲속을 떠돌다 죽을 위기에 빠진 라푼젤, 이렇게 죽나 하며 눈을 감은 그 때 왕자가 나타나 라푼젤을 구해준다. 큰 길로 나가 음료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둘, 알고보니 왕자 또한 음악을 하겠다며 고집을 피우다 집에서 쫓겨난 신세였다. 서로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어느새 밖은 어두워졌고, 당장 갈 곳이 없고 밖은 너무 추웠다. 주변에서는 들짐승의 울음소리도 들린다. 왕자는 라푼젤에게 이제 집으로 돌아가라고 하지만 모험심이 갈하고 처음 본 세상이 너무나 재미있어 집으로 돌아가지 않겠다고 한다. </p><p><br/></p><p>그녀는 왕자와 새로운 삶을 꿈꿨다. 왕자는 라푼젤에게 억압과 통제에서 벗어난 세상을 보여주겠다 약속하고 둘은 용기있게 발걸음을 내딛었다. 라푼젤에겐 더이상 긴 머리도 탑도 없었다. 그녀는 어디로든 휙 떠날 수 있었고 왕자와 함께 한 여정 속에서 진정한 사랑과 인간다움을 깨달았가. 앞으로도 둘은 진정한 자유를 누비며 새로운 꿈을 꾸리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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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2:1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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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설공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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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작: 7난쟁이와 백설공주</p><p>주제: 생각하고 행동하자</p><p><br/></p><p>왕비가 독사과를 먹여 죽을뻔한 백설공주 왕자의 뽀뽀로 깨어나고 왕자화 결혼했다.</p><p>결혼생활을 즐기다 왕자가 사실 왕비가 널 죽이려고 계획한거라는 사실을 말했고 공주는 왕비가 그랬다는 사실에 화를 내며 살인 충동을 느꼈다.</p><p>백설공주가 갑자기화내는 모습이 당황스럽긴했지만 왕자는 공주를 말렸다.</p><p>자신의 화를 누른 왕자가 짜증이나 싸우다가 칼을 휘둘러 왕자가 다쳤고 공주는 그 틈을 타서 왕비를 찾으러 갔다.</p><p>왕비 방으로 들어가 왕비에게 따지다가 왕비를 죽였고 갑자기 밀려오는 두려움에 성을 뛰쳐나갔다.</p><p>성에있는 신하들이 죽은 왕비,왕자를 보고 수사를했고 이상하게 성에없는 공주를 의심하며 공주를 찾아다녔다.</p><p>공주는 자기 스스로 성에 들어왔고 자백을하여 감옥에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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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2:1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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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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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성공토끼- 원작:토끼전 주제: 범죄 저지르지 마라</p><p>국제 범죄자인 용왕, 용왕은 바다를 이용해 불법밀수,살인,시신유기등을 일삼다가 경찰에게 꼬리를 잡혀 용궁에 은신한다. 용궁위치를 파악한 경찰측은 토끼경찰들을 산에 잠복시킨다. 부하들로 육지상황을 파악하던 용왕은 사냥꾼을 고용해 토끼를 잡도록 시킨다. 사냥꾼을 피해 도망쳐 혼자 살아남은 경찰학교 성적 꼴지 김토끼는 자신은 결코 범죄자를 잡을수 없다 생각하며 몇년동안 용왕의 뒷조사만을 이어간다. 어느날 용왕의 부하인 자라가 김토끼를 찾아와 용왕의 현위치와 여러 정보를 말하고 용왕을 잡는 도움을 청한다. 김토끼는 지금 용왕을 잡을수 있다는 생각에 자라와 둘이 용궁으로 출발한다. 용궁에 도착해 잠입하는 둘,들킬 위기들을 넘기며 들어간다. 하지만 자라가 흔적을 남기게 되고 자신의 실수를 책임지듯 자라가 희생한다. 용왕의 만행에 분노한 김토끼의 복수심은 커져만 간다. 몇분뒤..용왕의 부하가 김토끼가 숨어있는 쪽으로 혼자 다가온다. 때를 기다리던 김토끼는 앞에 용왕의 부하를 제압하고 옷을 빼앗아 부하로 분장하여 용왕이 있는 용궁 중앙부로 향한다. 자신의 원수를 마주한 김토끼, 하지만 근처 너무 많은 용왕의 부하들오 인하여 용왕을 잡을수가 없는 상황..이때 토끼가 꾀를 부려 용왕을 속이기 시작한다. 토끼간은 굉장히 비싼 영약이죠, 동쪽산에 토끼가 많습니다. 토끼들을 죽여 간을 팔면 큰 돈을 벌수 있죠 토끼들의 수가 많으니 부하를 모두 보내야 합니다. 이에 속아넘어간 용왕은 탐욕에 눈이 멀어 부하를 모두 동쪽산으로 보낸다. 이때 김토끼가 부하옷을 벗어던지고 용왕을 체포하고 지원군을 부른다. 산에 가도 토끼가 없음을 발견한 용왕의 부하들이 급하게 용궁으로 돌아와 봤지만 먼저 도착하여 매복해있던 경찰지원군들에 의해 모두 검거당한다. 매일 실패하던 김토끼가 이번에 드디어 성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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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2:1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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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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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작:흥부와 놀부</p><p>주제:욕심을 버리며 살자</p><p>제목:착하게 살자</p><p>욕심이 많은 아이 민철이는 아이들의 돈과 학용품을 뺏는다 어느날 길가면서 폐지를 줍는 할머니를 도와주는 남자를 보고 멋지다 생각하고 자기도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결심한다 이때 학교에서 불량한 아이들이 담배를 권유하고 다시 나빠진다 어머니가 어느날 교통사고로 병원을 가는데 의사가 어머니의 돈을 훔치는것을 보고 똑바로 살자고 결심하고 아이들에게 다정해지고 욕도 안하고 욕심을 버리고 남을 배려하는 좋은 사람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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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2:2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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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모는 극복하는거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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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단점을 극복하다</p><p>원작.라푼젤</p><p>어느날 공주가 태어났다는 소식이 들린다. 그 공주의 이름은 라푼젤이였다.그런데 어떤 여자가 공주의 머리카락이 탐나 납치해 산속에서 아무도 만나지못하게 키웠다. 라푼젤은 여자를 자신의 엄마로 생각하며 살았고 아무 의심 없었다. 어느덧 사춘기에 들어가게된 라푼젤, 오늘도 다른하루와 다름없이 4시간에 걸쳐 머리를 감고있었다. 하지만 오늘은 뭔가 달랐다. 예쁘고 긴 머리카락이 떨어지기 시작한 것이다. 탈모에 걸렸다는 사실을 깨달은 라푼젤은 자신의 엄마가 자기 머리카락을 노리고있다는 사실을 알고있었기 때문에 엄마에게서 도망쳐 탈모약을 찾아 세계를 여행하기 시작한다. 그때 어떤 남자를 만나게된다 그 남자는 전 라푼젤 처럼 금빛의 머리카락을 가지고있었다. 벌써 거의 다 여행을 했지만 탈모약은 찾지못한 라푼젤은 그 남자의 머리카락을 뺐겠다고 다짐했다. 며칠동안 남자를 미행하며 기회만을 노렸다. 하지만 그날밤 길거리에서 자신을 찾고있는 엄마를 발견해 불안해진 라푼젤은 지금 당장 자고있는 남자의 머리를 뺐겠다고 다짐한다. 라푼젤는 남자의 집으로 달려갔고 엄마(계모)도 라푼젤을 찾기까지 얼마 안남은 상황 탈모 사실을 들키기 1초 전 라푼젤은 머리카락을 뺐는데 성공했고 머리카락을 자신의 머리에 심었다. 그렇게 라푼젤은 계모와 금빛머리카락과 함께 잘 살 생각이였다. 그런데 라푼젤의 짧아진 금빛머리카락을 본 계모는 불같이 화를 내며 라푼젤을 죽이려했다. 능력을 가진 금빛머리카락을 몇년에 걸쳐 열심히 길러오게만들었지만 머리카락이 며칠사이에 짧아진걸 보니 화가 터진것이다. 라푼젤은 계모를 왕자와 함께 힘들게 막아냈지만 왕자는 심각한 부상을 입어 죽고 말았다. 그렇게 라푼젤은 혼자 여러곳을 떠돌며 살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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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2:2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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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410 안시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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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행동에 대한 책임과 사과</p><p>원작. 백설공주</p><p>제목. 난쟁이들의 질투</p><p><br/></p><p>숲속 오두막에 살던 백설공주는 우연히 숲을 거닐던 이웃 나라 왕자와 사랑에 빠져 결혼을 약속한 사이까지 발전했고 백설공주는 이 기쁜 소식을 난쟁이들에게 가장 먼저 전했지만, 그 이야기를 들은 난쟁이들은 전혀 기쁘지 않았다. 자신과 오랫동안 함께 지낸 백설공주가 결혼을 하고 나면 자신들을 두고 궁전으로 떠날까 덜컥 걱정이 된 난쟁이들은 순간의 질투심이 왕자에 대한 잘못된 분노로 뒤바뀌었다.</p><p><br/></p><p> 난쟁이들은 결국 합심하여 왕자에게 독사과를 먹였고, 왕자는 정신을 차리지 못한 채 쓰러져버렸다. 그로 인해 큰 상심에 빠진 백설공주는 잠도 잘 자지 못했으며 건강이 안 좋아져만 갔다. 이로 인해 죄책감이 점점 커져가던 난쟁이 하나가 크게 갈등하다가 몰래 백설공주에게 모든 사실을 털어놓았고, 백설공주에게 진심으로 사과했다. 또한 지금까지 왕자가 죽지 않은 것에 대해 왕자의 목에 사과가 걸렸을 확률로 있다는 자신의 추측도 귀띔했다.</p><p>백설공주는 곧바로 왕자의 복부를 압박해보았고 천만다행으로 목에 걸렸던 게 맞았던 사과 조각이 빠져나올 수 있었다.</p><p><br/></p><p>깨어난 왕자를 보고 다른 난쟁이들은 정말 놀랐지만, 곧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모두 진심으로 왕자와 백설공주에게 사과를 전했다. 성격 좋은 왕자와 백설공주는 그들의 사과를 받아주었으며 둘의 결혼식은 무사히 진행되었고 난쟁이들의 걱정과는 달리 왕자는 난쟁이들까지 궁전으로 데려가 행복하게 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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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2: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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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설남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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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작:백설공주</p><p>주제:백설공주가 코미디라면?</p><p><br/></p><p>옜날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백설공주가 산책을 가고 있었다. 그런데 불행하기도 그녀의 앞에 벼락이 떨어져서 몸매가 우락부락한 아저씨로 변하게 돼 버렸다. 동물들은 백설공주를 전혀 알아보지 못하여 도망가기 바빴다. 백설공주는 결국 혼자가 됀 것이다.</p><p><br/></p><p>한편 백설공주는 못알아본 이는 한명 더 있었다. 왕은 그녀를 보고 오히려 질투해 사냥꾼을 시켜 죽이라 명한다. 하지만 사냥꾼은 백설공주를 잡으려다가</p><p> 오히려 백설공주에게 압도당하여 쓰러지고 이때 백설공주를 드디어 알아본 동물들은 자신의 이웃인 난쟁이의 집으로 대려다 준다. 한편 왕은 계휙이 실패한 사실에 분노해 독사과를 만들어 백설공주에게 보내고, 아무것도 모른 백설공주는 사과를 먹고 쓰러진다. 방금전에 친해진 난쟁이와 동물들은 오열하게 됀다. 백설공주를 살리는 방법은 오직 왕자의 키스.</p><p><br/></p><p>한편 운 좋게 난쟁이의 집을 지나치던 왕자는 백설공주를 발견하게 됀다. 처음엔 왕자는 백설공주가 무섭게 생겨 꺼려했지만 백설공주를 살리는 방법을 유일하게 알고있는 난쟁이와, 동물들은(동물들은 방법을 모른다) 왕자를 어렵게 설득해서 결국 백설공주의 이마에 키스한다. 백설공주는 저주가 풀림과 동시에 다시 되살아났다. 한편 이 모든 관경을 뒤에서 지켜보던 왕은 딸의 정채를 알게 돼자 손을 싹싹빌어서 용서를 구하고, 백설공주는 오해이니 용서를 받아들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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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2:3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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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죠란 &quot;길동, 정의를 외치다&quo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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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배경: 현대 한국</p><p><br/></p><p>대한민국의 경제 발전으로 도시가 화려하게 발전한 지금도 여전히 계층 간 격차와 불평등이 존재한다. 빈부 격차와 부정부패가 판치는 사회에서 한 젊은 남성이 자신의 신분을 뛰어넘어 정의를 실현하려 한다.</p><p><br/></p><p><br/></p><p>---</p><p><br/></p><p>주인공: 길동 (홍길동의 현대적 재해석)</p><p><br/></p><p>길동은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지만, 머리가 비상하고 정의감이 넘친다. 그는 시스템의 허점을 이용해 부정부패한 상류층을 폭로하고, 약자들을 돕는 ‘현대판 의적’으로 활동하게 된다. 길동은 부유한 재벌의 사생아로 태어났지만, 합법적인 지위를 인정받지 못해 고통스러운 청소년기를 보낸다.</p><p><br/></p><p>그러던 중, 그는 자신이 불평등한 사회 시스템의 피해자임을 깨닫고, 부당하게 이익을 챙기는 이들에 대한 복수를 결심한다. 하지만 복수의 과정에서 단순히 개인적인 원한을 넘어서 사회 전반의 부조리를 고발하고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투쟁하는 인물로 성장한다.</p><p><br/></p><p><br/></p><p>---</p><p><br/></p><p>주요 등장인물</p><p><br/></p><p>길동 (홍길동): 시스템에 도전하는 젊은이로, 인터넷과 기술을 이용해 불의를 폭로하고 사회의 약자를 돕는다.</p><p><br/></p><p>재벌 회장 (홍길동의 아버지): 길동의 생부로, 자신의 이미지를 지키기 위해 길동의 존재를 숨긴다.</p><p><br/></p><p>소은 (춘향의 현대적 버전): 길동의 연인으로, 정의로운 사회 운동가. 길동과 함께 사회적 불평등에 맞서 싸우며 그의 곁에서 도와준다.</p><p><br/></p><p>도윤 (변학도의 현대적 버전): 부유한 정치인의 아들로, 길동의 주요 적대자. 길동의 활약을 저지하려는 음모를 꾸민다.</p><p><br/></p><p><br/></p><p><br/></p><p>---</p><p><br/></p><p>줄거리</p><p><br/></p><p>1. 서막: 길동은 도시의 뒷골목에서 자라며 부당한 대우를 받으며 자란다. 자신의 아버지가 재벌 회장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그는 이 사실을 밝히고자 한다. 하지만 아버지는 그의 존재를 부정하며 숨기려 한다.</p><p><br/></p><p><br/></p><p>2. 사회적 각성: 길동은 다양한 불평등과 부패를 목격하고, 자신이 이 부당한 사회의 피해자일 뿐만 아니라, 더 큰 문제를 직면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길동은 자신을 넘어 더 큰 정의를 실현하고자 결심한다.</p><p><br/></p><p><br/></p><p>3. 활동 시작: 길동은 온라인에서 가면을 쓰고 활동을 시작해, 기업과 정부의 부패를 폭로하는 데 앞장선다. 그는 해킹을 통해 불법적인 자금 흐름과 부정부패를 세상에 알리며, 사람들의 지지를 얻는다.</p><p><br/></p><p><br/></p><p>4. 사랑과 갈등: 길동은 소은과 사랑에 빠지지만, 정의를 실현하는 과정에서 점점 더 위험한 상황에 빠진다. 소은은 그를 지지하면서도 그의 안전을 걱정하며 갈등한다.</p><p><br/></p><p><br/></p><p>5. 최종 대결: 길동과 도윤의 마지막 대결. 도윤은 길동을 잡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하지만, 길동은 도윤의 부정과 범죄 행위를 폭로하고 그를 몰락시킨다.</p><p><br/></p><p><br/></p><p>6. 결말: 길동은 자신을 낳고 버린 아버지와의 관계를 청산하고, 더 큰 사회적 정의를 위해 계속 싸워나갈 것을 결심하며 무대에서 퇴장한다.</p><p><br/></p><p><br/></p><p><br/></p><p><br/></p><p>---</p><p><br/></p><p>주제</p><p><br/></p><p>불평등한 사회: 원작의 신분 차별을 현대의 경제적, 사회적 불평등 문제로 치환.</p><p><br/></p><p>정의와 복수: 길동은 처음에는 개인적인 복수심으로 시작했지만, 나중에는 사회 전체의 불의를 고발하는 사회적 영웅으로 변모.</p><p><br/></p><p>가족과 신분: 가족 간의 갈등과 신분 문제는 여전히 주요한 테마로 남아 있으며, 현대적 재해석을 통해 인간 관계의 복잡성을 탐구.</p><p><br/></p><p><br/></p><p><br/></p><p>---</p><p><br/></p><p>이런 방식으로 현대 사회에 맞는 테마를 더하고 고전 소설의 주제를 재해석할 수 있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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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2:3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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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앙기모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te81xviahwdy2gl5/wish/3169303983</link>
         <description><![CDATA[<p>법조인 춘향"**은 가난한 법대생 춘향과 대형 로펌 대표의 아들 몽룡의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작품입니다. 춘향은 정의로운 변호사를 꿈꾸고, 몽룡은 부유한 배경 속에서 자신의 길을 고민하는 인물입니다. 두 사람은 부패한 로펌의 비리를 파헤치며 사회적 불평등과 권력에 맞섭니다. 갈등 속에서 춘향과 몽룡은 사랑을 이루고, 각자의 꿈을 실현하며 정의를 바로 세웁니다. 신분 차이를 경제적 격차와 권력 문제로 변환해, 현대적 주제와 인과성을 유지하며 재해석한 이야기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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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2:3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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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딘가 이상한 흥부와놀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te81xviahwdy2gl5/wish/3169308659</link>
         <description><![CDATA[<p>흥부와 놀부</p><p>주제:알수없음</p><p><br/></p><p>기</p><p>*이 이야기는 흥부놀부의 변형이다.*  과거, 호랑이가 집짓던시대에 </p><p>   흥부와 놀부가 살았다.</p><p>흥부는 열심히일하는 거지였고, </p><p>놀부는 놀고싸는 부자였다.</p><p><br/></p><p>승</p><p>어느날 흥부는'너부 빈익빈부익부가 심한데?존 제재해야겠어.'</p><p>그때문에 산속깊은곳 호랑이와 도깨비를 찾아가 내기를하였죠.</p><p>그리고 간단히 이겼답니다.</p><p>그덕에 부자가되었죠?</p><p><br/></p><p>전</p><p>그후 흥부는 가만히있던 죄없는 놀부를     </p><p>   돈으로 찍어눌러 빈익빈부익부를      </p><p>   빈익부부익부로 만들었다하네요</p><p>   (흥부란 의적을 이기지못해서)</p><p>   그리고 놀부는 거지가되어 </p><p>   양반거지가 되었습니다.(그후 아사함)</p><p><br/></p><p>결</p><p>그후 흥부는 압도적인 권력으로 평화로운</p><p>    마을을 만들게되어 행복하게            </p><p>    살게되었답니다.</p><p>(내기의 내용은, 흥부가 하루안에 집을 </p><p>지을수 있는가 없는가였어요.하지만 </p><p>압축근육에 속아 흥부에게 진거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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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2:3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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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춘삭왕자가 사과를 먹으려는 순간, 순데렐라가 용기를 내어 나와 왕자 앞을 막아선다.)</p><p><br/></p><p>순데렐라</p><p>"멈추세요, 왕자님! 그 사과는 위험해요!"</p><p><br/></p><p><br/></p><p><br/></p><p>(춘삭왕자는 놀라 뒤로 물러나고, 순데렐라는 마녀를 향해 서 있다.)</p><p><br/></p><p>춘삭왕자 (놀란 표정으로)</p><p>"누…누구신가요? 왜 저를 막으려는 거죠?"</p><p><br/></p><p>(순데렐라는 잠시 주저하지만 마녀를 먼저 제압해야 한다는 결심을 한다.)</p><p><br/></p><p>순데렐라</p><p>"이 마녀는 왕자님을 해치려 하고 있어요. 그 사과는 독이 들어있습니다!"</p><p><br/></p><p>(순데렐라가 자신의 힘을 발휘해 마녀의 손에서 사과를 떨어뜨리고, 마녀를 쓰러뜨린다. 금연마녀는 비명을 지르며 쓰러진다.)</p><p><br/></p><p>금연마녀 (비명 지르며)</p><p>"너의 힘… 이렇게 강하다니! 이럴 수가! 넌 나를 이길 수 없을 거야!"</p><p><br/></p><p>(순데렐라는 금연마녀를 제압한 뒤, 쓰러진 춘삭왕자에게 다가간다.)</p><p><br/></p><p>순데렐라 (조심스럽게 왕자를 흔들며)</p><p>"왕자님… 괜찮으세요? 일어나세요."</p><p><br/></p><p>(춘삭왕자는 두려움과 혼란 속에서 일어난다.)</p><p><br/></p><p>춘삭왕자 (당황하며)</p><p>"당신이… 나를 구한 건가요? 그런데 당신의 힘은… 이토록 강하다니…"</p><p><br/></p><p>(순데렐라는 잠시 말을 잇지 못하고, 눈을 돌린다.)</p><p><br/></p><p>순데렐라 (우울하게)</p><p>"그래요. 저는 매우 강한 힘을 가졌어요. 그래서 이 힘을 숨기며 살아야만 했어요. 사람들이 두려워할까 봐."</p><p><br/></p><p>(잠시 침묵이 흐른다. 춘삭왕자는 그녀의 말을 곰곰이 생각한 뒤, 미소를 짓는다.)</p><p><br/></p><p>춘삭왕자</p><p>"강한 힘을 가졌다고 해서 두려워할 필요는 없어요. 중요한 것은 그 힘을 어떻게 쓰느냐죠. 당신은 그 힘으로 저를 구했어요. 저는 그런 당신을 두려워하지 않아요."</p><p><br/></p><p>(순데렐라는 놀라며 춘삭왕자를 바라본다.)</p><p><br/></p><p>순데렐라</p><p>"왕자님… 정말 그렇게 생각하시나요?"</p><p><br/></p><p>춘삭왕자 (미소 지으며)</p><p>"물론이죠. 당신은 나의 생명의 은인이에요. 그리고 그런 당신과 함께라면, 나는 두려울 것이 없을 거예요."</p><p><br/></p><p>(순데렐라는 감동하며 춘삭왕자의 손을 잡는다.)</p><p><br/></p><p><br/></p><p><br/></p><p>(무대가 화려한 결혼식 배경으로 전환된다. 마을 사람들은 모두 춤을 추며 순데렐라와 춘삭왕자의 결혼을 축하한다.)</p><p><br/></p><p>마을 사람들</p><p>"순데렐라와 춘삭왕자 만세! 행복하게 사세요!"</p><p><br/></p><p>(순데렐라와 춘삭왕자는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무대 중앙에서 서로를 바라본다.)</p><p><br/></p><p>춘삭왕자</p><p>"이제 우리는 함께할 거예요. 더 이상 숨길 필요 없어요."</p><p><br/></p><p>순데렐라</p><p>"왕자님, 당신과 함께라면 저는 두렵지 않아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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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2:2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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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롱걸 (30419 전노아)(30407김지아)(30405김동곤) 편집자:김지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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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니(공주,24살),제임스(왕자,24살),럭스(공주동생,22살),마녀(모르가나,70살)<br> <br><br>1장)어린 시절의 상처 (30419 전노아)<br> (무대: 제니와 럭스가 놀고 있는 왕궁 정원) <br><br>(제니와 럭스가 신나게 놀고 있다. 제니가 힘을 과시하며 장난을 치다 우연히 럭스를 다치게 한다.) <br><br>제니:<br> (신나게) 럭스! 내가 이 공을 얼마나 세게 던질 수 있는지 보여줄게!<br> (공을 힘껏 던지지만, 럭스가 그 공에 맞고 넘어지며 다친다.)<br> 앗! 아니, 럭스! 괜찮아? 정말 미안해! 난 그렇게 될 줄 몰랐어! <br><br>럭스:<br> (눈물을 글썽이며) 아파… 제니, 왜 항상 그렇게 세게 놀아?<br> (손목을 만지며) 나를 이렇게 다치게 할 줄은 몰랐어.<br> (한숨을 쉬며) 네가 힘이 세다는 걸 알지만, 나도 조심할 줄 아는 친구였으면 좋겠어. <br><br>제니:<br> (떨리는 목소리로) 나도 정말 미안해! 그게… 나도 혼자서 놀기만 하다가, 네가 다칠 줄은 생각도 못했어.<br> (상심하며) 내가 이렇게 힘이 세니까 너도 항상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했어. 하지만…<br> (작게) 나 때문에 너와 사이가 멀어질까 봐 무서워. <br><br>럭스:<br> (조금 부드럽게) 언니, 나도 네가 힘이 세고 특별하다는 걸 알아.<br> 하지만 가끔은 그 힘이 나를 두렵게 해.<br> (눈물을 닦으며) 그냥, 우리 둘 다 조금 더 조심하면 좋겠어. 그렇게 되면 다시 친해질 수 있을까? <br><br>제니:<br> (고개를 숙이며) 그렇게 해보자. 나는 항상 네 곁에 있을 거야. 다시 예전처럼 함께 놀고 싶어. <br><br>2장) 첫눈에 반하다(30419 전노아)<br> (무대: 왕국의 광장, 제임스 왕자가 지나간다.) <br><br>(제니가 제임스를 처음 보고 심장이 뛰기 시작한다.) <br><br>제니:<br> (눈빛이 반짝이며) 저기, 제임스 왕자! 그의 모습이 너무 매력적이야.<br> (작은 목소리로) 그가 나를 보고 웃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br><br>럭스:<br> (그의 뒤를 바라보며) 언니, 제임스 왕자는 정말 멋져!<br> 그의 미소는 사람들을 모두 행복하게 해. 하지만… 네가 그를 좋아하는 건 좀 복잡한 것 같아. <br><br>제니:<br> (고개를 끄덕이며) 응, 나도 그렇게 생각해. 그는 나를 잘 모르겠지만…<br> (손을 깍지끼며) 그의 눈빛은 내 마음을 간질여.<br> (잠시 망설이다) 하지만 그는 나를 친구로만 생각하겠지. <br><br>럭스:<br> (위로하듯) 언니, 네가 그를 사랑한다고 해서 그가 너를 싫어할 건 아니야.<br> 사람들은 마음이 통할 때 비로소 서로를 이해하게 되니까.<br> 혹시 그에게 다가가서 말을 걸어보는 건 어때? <br><br>제니:<br> (주저하며) 그럴 수 있을까? 내가 그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지…<br> (한숨) 그래도 시도해볼 가치가 있을 것 같아. <br><br>3장)내적 갈등(30407 김지아)<br> (무대: 숲속, 제니가 우연히 마녀의 음모를 듣는다.) <br><br>모르가나:<br> (할머니 분장하며 친근하게) 왕자님, 이 맛있는 사과를 드세요. 정말 특별한 과일이랍니다.<br> (사과를 흔들며) 드시면 당신의 힘이 더 강해질 거예요! <br><br>제니:<br> (놀라서 속으로) 이건 독사과일지도 몰라! 왕자님을 구해야 해…<br> (조금 당황하며) 하지만 내 힘이 드러나면 그가 나를 두려워할까?<br> (갈등하며) 어떻게 해야 할까? 정말 그를 돕고 싶지만… <br><br>(제니가 혼란스러워하며 생각하는 장면.) <br><br>제니:<br> (스스로에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고 싶어.<br> 하지만 내 힘이 드러나면 그가 나를 이해해줄까?<br> (한숨) 두려움이 이렇게 큰데, 어떻게 그를 구할 수 있을까? <br><br>럭스:<br> (뒤에서 다가오며) 언니, 무슨 일이야? 얼굴이 너무 어두워.<br> (제니를 걱정스럽게 바라보며) 너의 마음을 나에게 이야기해줘. 함께 고민해보자. <br><br>제니:<br> (조금 눈물을 글썽이며) 럭스, 왕자님이 위험해. 마녀가 그를 해치려고 해.<br> (결심하며) 하지만 내 힘을 드러내면… 그가 나를 싫어할까 봐 두려워. <br><br>럭스:<br> (단호하게) 언니, 그 두려움은 우리가 함께 이겨낼 수 있어.<br> (확신에 차서) 당신의 힘이 왕자님을 구할 수 있는 기회야.<br> 두려워하지 말고, 내가 너와 함께할게. <br><br>4장) 결단과 구원(30407 김지아)<br> (무대: 마녀가 왕자에게 다가가는 순간, 제니가 나타난다.) <br><br>제니:<br> (힘차게) 왕자님, 잠깐만요!<br> (마녀를 가리키며) 이 사과는 위험해요! 제발 먹지 마세요! 마녀의 속셈이에요! <br><br>모르가나:<br> (부드러운 목소리로) 아, 제니! 당신은 제가 해를 끼치지 않는다고 믿어야 해요. 이 사과는 특별하답니다!<br> (제임스를 향해) 왕자님, 당신은 저를 믿어야 해요. 제가 진심으로 도와주고 싶어요. <br><br>제니:<br> (단호하게) 아니요! 왕자님, 이 사과는 독사과예요! 당신이 이렇게 먹으면 안 돼요!<br> (긴장하며) 제발 저를 믿어주세요! <br><br>제임스:<br> (혼란스러운 표정으로) 제니, 당신은 왜 이렇게 극단적으로 행동하는 거죠?<br> (주위를 살피며) 나는 당신의 말을 듣고 싶어요. 당신이 말하는 이유가 궁금해요. <br><br>제니:<br> (절박하게) 제가 당신을 지키고 싶었어요!<br> 이 힘이 드러나면… 나를 두려워할까 봐 걱정이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당신이 위험해요! <br><br>럭스:<br> (뒤에서 지켜보며) 언니, 당신이 진실을 말해야 해요!<br> (감정이 북받쳐) 제니, 당신은 힘이 세고 용감해. 당신은 할 수 있어! <br><br>5장)사랑의 고백 (30405 김동곤)<br> (무대: 왕궁의 정원, 제임스가 제니에게 다가온다.) <br><br>제임스:<br> (진지하게) 제니, 당신이 나를 구해줬군요.<br> (한숨을 쉬며) 이렇게 위험한 상황에서 당신이 나를 지켜준 걸 보니…<br> (미소를 지으며) 당신은 정말 대단한 사람입니다. <br><br>제니:<br> (놀라며) 정말요? 그럼 저는 당신을 도와주고 싶었어요!<br> (안도의 한숨) 당신이 나를 필요로 할 줄 몰랐어요. <br><br>제임스:<br> (다정하게) 그건 내가 정말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br> (확신에 차서) 당신의 용기에 감동했어요. 나에게는 당신이 정말 특별한 존재야. <br><br>제니:<br> (이해하며) 나도 당신을 정말 사랑해요.<br> (부끄러워하며) 당신이 나를 이렇게 이해해줄 줄 몰랐어요. <br><br>제임스:<br> (따뜻한 미소로) 이제는 내 곁에 있어요. 당신의 힘과 용기는 나에게 큰 의미가 있어요.<br> (손을 잡으며) 앞으로 함께 나아가요. <br><br>6장)용서와 화해(30405 김동곤)<br> (무대: 결혼식 후, 럭스가 제니에게 다가온다.) <br><br>럭스:<br> (진지하게) 언니, 나 언니 용서할게.<br> (눈물을 글썽이며) 내가 언니를 미워한 건 내가 불안해서였어.<br> (단호하게) 이제는 우리가 다시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래. <br><br>제니:<br> (눈물을 닦으며)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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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2:2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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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롱걸 4모둠 합본 30421정승환,30410안시율,30416이주원(편집자 정승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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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이야기 시작(30421 정승환)<br> 나레이션 옛날에 힘이 굉장히 강한 자신의 모습을숨기는 공주가 있었습니다<br> 신데렐라 오늘은 나쁜짓하는 사람 없나?<br> 신데렐라 (혼자 걸어가다 멈추며)저기 정말잘생긴 남자가있잖아?<br> 왕자 오늘은 어떤 정의로운 일을 할까? 나는 이웃나라 왕자이니 강해져야해.<br> 신데렐라 (실수로 들어버렸다) 이웃나라 왕자였다니..<br> 신데렐라 나는 저 왕자에게 한눈에 반해버렸다<br> 나레이션 시간이 조금 지난후 신데렐라 성에 들어가 자신의 아빠 왕을 만났다<br> 왕 그래 딸아 또 뭐가 문제니?<br> 왕 얼마전에도 성을나가 도적을 잡아오더니 이번에 또 뭘 하고 온거야?<br> 신데렐라 오늘 이웃나라 왕자를 보았어요<br> 왕 이웃나라 왕자가 왔다고? 근데 그게 왜?<br> 신데렐라 왕자에게 반했어요<br> 왕 그래 근데이건 내가 어떻게 할수있는게 아니다<br> 나레이션 공주는 그대로 방에 들어가 공주는 고민했다<br> 2.갈등시작 (30421 정승환)<br> 나레이션 며칠뒤 신데렐라는 성 근처 산으로 산책을 갔다<br> 신데렐라 어?! 저기 왕자잖아?(나무뒤로 숨으며)<br> 사슴 (왕자의 존재를 모른채 풀을 뜯어먹고있다)<br> 왕자 (사슴을 잡으려고하는중)<br> 사슴 (왕자와 눈이 마주침 그대로 도망감)<br> 왕자 (사슴을 놓침)<br> 왕자 오늘 사냥은 허탕쳤네...<br> 공주 왕자는 사냥하는 모습도 멋있어!<br> 마녀 오늘은 어떤사람에게 내가 정성스럽게 키운<br> 사과를 먹일까?<br> 마녀 마침 저기에 사람이있잖아?<br> 마녀 (할머니 모습으로 왕자에게 접근한다)<br> 신데렐라 (왕자를 보면서)어? 왕자 뒤에 마녀 다가오고있어</p><p>대사 - </p><p>3. 정체는.(30416이주원)</p><p><br/></p><p>김왕자</p><p>신데렐라</p><p>마녀</p><p><br/></p><p>조명은 마녀를 비추고, 나머지는 모두 멈춘다. 갑자기 사냥을 마친 김왕자를 본 나무&lt;소품&gt;뒤에 숨은 마녀가 나오면서 독백을 한다.</p><p><br/></p><p>마녀: (비아냥거리는 어조로 손을 싹싹 비비며)"오오?!?! 그 유명한 김왕자잖아!! 끌끌끌...마침 독사과를 만들었는데...골탕먹일수 있겠군!!"</p><p><br/></p><p>마녀가, 마녀옷에서 할머니 옷으로 빠르게 갈아 입으며 나무&lt;소품&gt;에 빠르게 숨어버린다. 마녀에게 비춘 조명을 신데렐라와 김왕자에게 비추며 신데렐라의 독백이 시작됀다.</p><p><br/></p><p>신데렐라: (놀란 목소리로 무대를 바라본다)</p><p>"아니...저건 못됀 마녀잖아!?! 설마...진짜로...왕자님에게 못됀짓을 하려는 것은 아니겠지..?"</p><p><br/></p><p>신데렐라: (잠시 침묵과 동시에 고개를 축 내리다가 혼잣말과 동시에 고개를 들며)</p><p>"아니야...겉만 보고 판단하면 안돼...내가 착각하고 있는걸꺼야.."</p><p><br/></p><p>신데렐라: (몸을 김왕자쪽으로 돌리면서)</p><p>"하지만....만약에...못됀짓을 하려는 것이 맞다면..?"</p><p><br/></p><p>신데렐라: (머리를 두 손으로 감싼체 조마조마해 하며) "어떻게...어떻게 해야하지....내가 나서다가...왕자님이 오해한다면...."</p><p><br/></p><p>신데렐라는 나무&lt;소품&gt;에 숨어서 둘의 대화를 지켜본다.</p><p>변장한 마녀가 나무&lt;소품&gt;에서 나와, 사과바구니를 들고, 김왕자 앞으로 천천히 다가가면서 속이기 시작한다.</p><p>조명은 김왕자를 집중적으로 비추기 시작하되 천천히 걸어서 나오는 마녀에게도 조명을 비춘다.</p><p><br/></p><p>마녀: (박수를 탁 치며 김왕자에게 호응이 가듯이) "이게 뭐시여...? 그대는...김왕자 아닌가..?"</p><p><br/></p><p>김왕자: (갑작스러운 등장에 깜짝 놀라 뒤로 물러나면서) "그..그대는 누...누구시오!!..."</p><p><br/></p><p>마녀:(다정한 목소리로) "호호호호...겁 낼 거 없지요.. 나는 사과밭에서 사과를 기르는...그저 평범한 노파란다..."</p><p><br/></p><p>김왕자:(사과할때 허리를 숙인다.) "아아...어르신이셨군요...오해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근데 여기엔 무슨일로..?"</p><p><br/></p><p>마녀: (사과가 가득있는 사과바구니를 내밀어서 보여준다.)</p><p> "왕자여...그대는 심성이 좋다고 들었다...내가 워언하는 건 하나..내가 정성스레 키운 사과를 먹어봐 주는것 뿐이여.."</p><p><br/></p><p>4. 결단을.(이주원30416)</p><p><br/></p><p>김왕자는 이 상황이 어설퍼서 거절한다.</p><p><br/></p><p>김왕자: (자신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뒤로 물러난다.)</p><p>"아아...죄송하게 돼었습니다만, 이 사과는 다른사람들에게 주는 것이...더 나을 것 같네요.."</p><p><br/></p><p>마녀: "읭?..이 사과 한번 먹어보라니까..? 내가, 정성스레 키운 사과인데....아무도 믁지 않어...내가 아들같아서 주는거니..읭? 을른 받아가보셔!.."</p><p><br/></p><p>마녀에게만 조명이 켜지며 독백, 나머지는 멈춘듯이</p><p><br/></p><p>마녀: (무대석을 바라보면서) "끌끌끌끌....이 사과는 그냥 사과가 아닌 독사과지롱~ 먹으면 독이 퍼져 죽어버릴껄~? 순박한 왕자여. 끌끌끌끌.."</p><p><br/></p><p>다시 조명이 김왕자와 마녀에게 비춰진다.</p><p>김왕자는 당황하며 머리에 손을 올린다.</p><p><br/></p><p>김왕자: "아..하지만...이걸 받기엔.."</p><p><br/></p><p>조명의 불이 꺼지고 김왕자에게만 조명을 비춘다</p><p>시간이 멈춘듯이 마녀와 공주는 가만히 있는다.</p><p><br/></p><p>김왕자: (나무 소품 뒤에 숨어서 마녀를 바라보며 거민하는듯이)</p><p> "..내가 진짜로 받아도 돼는걸까....?"</p><p><br/></p><p>(조명이 다시 모두 켜져 김왕자와 마녀를 비춘다)</p><p><br/></p><p>마녀: (조금 짜증내면서) "공짜여!! 공짜!! 그냥 받어...내가 아들같아서 주는거니까.."</p><p><br/></p><p>마녀에게 빛이 비춰지며 나머지는 멈춘듯이</p><p>마녀는 다시한번 무대를 바라본다</p><p><br/></p><p>마녀;(그리데이션으로 화를 내며) " 으으윽....정말 쉽게 안넘어오는군!!...이렇게 완고할 줄이야....으아!! 열받아!!열받아!!!"</p><p><br/></p><p>마녀의 독백이 끝나면 조명이 김왕자와 마녀를 빛추고</p><p>다시 행동한다.</p><p><br/></p><p>김왕자: (당황해 하며) "아아..고맙지만 아니에요..."</p><p><br/></p><p>마녀는 김왕자에게 자꾸 사과를 내밀어, 강요한다.</p><p><br/></p><p>마녀: "으잉? 공짜레도!? 이 공짜 사과를 아무도 안받는다고...!! 너라도 사주면 안돼겠니..?"</p><p><br/></p><p>김왕자에게만 조명이 켜지고, 마녀는 멈춘듯이, 김왕자는 무대석을 바라보며 독백한다.</p><p><br/></p><p>김왕자: "어쩌지....마녀가 너무 불상해 보여....하나 사주는 것이 좋을까.."</p><p><br/></p><p>독백이 끝나면 다시 김왕자와 마녀를 빛춘다.</p><p>침묵의 끝에 왕자는 결심했다는 듯 당당하게 행동한다.</p><p><br/></p><p>김왕자(침묵하다가 당당한 어조로 두 손을 쥐면서 무대를 바라본다. 목소리는 결심한듯 크게 말한다.) "그래!! 이 할머니를 위해서 내가 다 사줘야 겠어!!"</p><p><br/></p><p>김왕자: (마녀를 향해 몸을 돌아 바라보면서)</p><p>"할머니, 제가 이 사과들을 다 사줄께요!"</p><p><br/></p><p>마녀에게만 다시 조명이 켜지며 독백이 시작한다.</p><p><br/></p><p>마녀: (무대석을 바라보며 비웃으면서 기분나쁘게 말한다) "끌끌끌끌....결국 넘어왔구나!! 왕자도 결국 거기에 거기군!! 드디어 네놈을 죽일수 있겠구나!!멍청한 왕자여!!"</p><p><br/></p><p>다시 조명이 김왕자와 마녀를 비추며 서로의 대화 시작</p><p><br/></p><p>마녀: (기회를 얻은 듯 기뻐하며 긍정적인 어조로 김왕자에게 사과를 내어준다.)</p><p>"그려그려!, 매우 좋은 선택이여..내가 다 줄께, 모두 줄수 있어...정말 고맙다잉...!?!?"</p><p><br/></p><p>계속 마녀는 기쁘게 김왕자에게 사과를 주고 김왕자는 공손하게 사과를 계속 받는다. 동시에 조명을 신데렐라에게도 비춘다.</p><p><br/></p><p>신데렐라: (고개를 갸웃거리면서 두 손을 꼬옥 잡고 김왕자를 바라본다.)</p><p>"어라..왕자님과 저녀석...도대체 뭐하는 거지..?내가 막야야 하나..."</p><p><br/></p><p>신데렐라: (머리를 쥐어잡은체 무대석을 바라보면서 웅크린다.) </p><p>"아니야....별일 아니겠지...무턱대고 나가다가...내가 왕자님에게 나쁘게 보이기라도 한다면.."</p><p><br/></p><p>신대렐라: (일어나서 김왕자를 향해 고개를 갸웃거린뒤 다시 고개를 무대석으로 돌려서 검지손까락을 얼굴에 댄체 궁금해 하는듯이 말한다.)</p><p>"어라? 왕자님이 받고 있는 저건..저건....뭐지? 그냥 사과 같은데...뭔가 달라.."</p><p><br/></p><p>신데렐라는 사과의 정체가 독사과라는 것을 알고 크게 놀란다.</p><p><br/></p><p>신데렐라: (다시 고개를 돌려 김왕자를 향해 고개를 갸웃거리다가, 뭔가 깨달은듯 큰 소리로, 무대석을 바라본다.)</p><p>"잠깐만....저건....독사과잖아!!! 안돼!! 왕자님이 위험해!!!"</p><p><br/></p><p>신데렐라가 결단을 한 듯이 무대 중심으로 나아가려 하지만 다시 주저한다.</p><p><br/></p><p>신데렐라: (손을 움켜지고 속삭이듯 말하며)</p><p> "하지만....내가 정말로 나서도 됄까...왕자님이...나를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으실까...그럼...날 싫어하겠지..모른척 하는것이...나으려나.."</p><p><br/></p><p>신데렐라: (결심한 듯이 무대를 쳐다보며 고개를 끄덕이며)</p><p>"아니야...왕자님을 구해야해!! 그레 결정했어!! 왕자님을 구하는 거야!!"</p><p><br/></p><p>신데렐라는 결심을 하고 무대로 뛰쳐나가며 김왕자를 말린다.</p><p><br/></p><p>신데렐라: (김왕자를 향해 무대 중심으로 나가며 크게 소리친다.) "안돼요!! 왕자님!!!"</p><p><br/></p><p>4.안시율 30410</p><p>나래이션: 왕자는 마녀의 계략에 깜빡 속아 독사과를 먹으려 한다</p><p>김왕자: (머뭇이다 사과를 입에 넣으려 한다) 생긴 게 수상한 사과지만 어르신의 부탁이니 하나쯤은 먹어드려야겠어</p><p>신데렐라: (근처에서 서성이다 왕자가 사과를 먹으려 하자 재빨리 달려가 사과를 낚아챈다) 왕자님 안 돼요!</p><p>마녀: (왕자와 신데렐라를 번갈아 보며) 거의 다 됐는데 이게 무슨 짓이야?</p><p>신데렐라: 왕자님 속으시면 안 돼요, 저 사람은 노쇠한 어르신이 아니라 사악한 마녀라고요! 왕자님의 사과는 독사과예요</p><p>김왕자: 헉… 그런 거였나? 하마터면 독사과를 먹을 뻔했군</p><p>마녀: 감히 내 원대한 계획을 방해하다니… 용서하지 않겠다 이 연놈들</p><p>마녀: (왕자에게 억지로 독사과를 먹이려 달려든다) 빨리 사과를 먹으란 말이야!</p><p>신데렐라: (마녀보다 한 발 앞서서 강력한 힘으로 마녀의 팔을 낚아채 저지하며) 왕자님, 빨리 뒤로 물러나세요!</p><p>김왕자: (강력한 신데렐라의 힘에 짐짓 놀란 눈치를 보이며 뒤로 물러난다) 조심하세요 공주님!</p><p>신데렐라: (왕자가 안전히 뒤로 물러나자 제 힘을 발휘해 마녀와 싸우기 시작한다)</p><p>마녀: (호기롭게 신데렐라와 싸우기 시작하다 신데렐라의 압도적인 힘에 당황하여 결국 뒤로 물러난다) 윽… 일단 물러나야겠어, 이러다 내가 먼저 죽겠군</p><p>(마녀는 분한 표정을 지으며 사라진다)</p><p>5 안시율 30410</p><p>신데렐라: 휴… 다행이다. 왕자님 무사하신가요?</p><p>김왕자: 고맙소 공주 덕분에 목숨을 부지할 수 있었어</p><p>신데렐라: 네 그럼 전 이만 가보겠습니다, 앞으론 조심하세요 왕자님</p><p>김왕자: (떠나려는 신데렐라의 손을 붙잡는다) 공주, 잠깐만요!</p><p>신데랄라: 네? 무슨…</p><p>김왕자: 사실 전 지금까지 제가 보호할 수 있을 만큼의 가녀린 여성을 이상형으로 삼고 살았었어요, 하지만 오늘을 계기로 제 이상형이 바뀐 것 같아요.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당신에게 반했어요 공주님</p><p>신데렐라: (당황한 표정을 지으며) 정, 정말인가요? 사실 저도 왕자님께 첫눈에 반했어요……</p><p>김왕자: 마음이 통해서 다행입니다, 실례가 된다면 당신과 결혼을 하고 싶어요</p><p>신데렐라: 저도 마찬가지예요. 사랑해요 왕자님</p><p>김왕자: 나도 사랑합니다 공주님</p><p>나래이션: 그렇게 자신을 숨김없이 보여 왕자를 구한 신데렐라는 평생을 단점이라 여겼던 자신의 힘 덕에 배우자를 구할 수 있었고, 그렇게 신데렐라와 왕자는 결혼에 성공하여 행복하게 남을 도우며 살았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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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2:3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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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롱걸 (30402고다현),(30412오상민),(30425천고훈) 편집자:고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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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 : 렐라(여,17세),왕자(남,18세),</p><p>위처드(??,??),베스(여,4000세)</p><p>스미스(남,56세),미츠(여,46세)</p><p>토미(남,7살)</p><p><br/></p><p><br/></p><p>(제1장 렐라의 고민) (30402고다현)</p><p><br/></p><p>숲에서 복싱 연습을 하고 있는 렐라. 고민에 빠진다.</p><p><br/></p><p>렐라:(고민하는 표정으로)난 왜이렇게 힘이 센걸까..숨길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p><p><br/></p><p>저 멀리서 과일농장을 운영하는 스미스씨가 보인다.</p><p><br/></p><p>렐라:스미스씨!!</p><p>스미스:(사과가 담겨있는 바구니를 옮기면서)어,렐라야 혹시 이 사과 좀 옮겨줄수 있니?</p><p>렐라:네 도와드릴께요</p><p>렐라:(잠깐 행동을 멈추고 무엇을 고민하는 렐라.)</p><p>렐라:(내가 만약 여기서 너무 쉽게 옮겨놓으면 힘이 세다는걸 들킬거야!!)</p><p>렐라:(무엇을 결심한듯이) 아아!</p><p>스미스:(놀란듯이) 렐라야 왜?</p><p>렐라:(어색한 말투로) 너무 무거워서 못 들겠어요..</p><p>스미스:어 그래? 그럼 몇개만 옮겨놔줘..</p><p><br/></p><p>렐라가 사과를 옮긴뒤. 저멀리서 옷가게를 운영하는 미츠씨가 렐라에게 말을 걸어온다.</p><p><br/></p><p>미츠:(수레를 끌며) 렐라야!</p><p>렐라:오오..네 안녕하세요 미츠씨</p><p>미츠:이 수레에 담겨있는 옷감좀 좀 들고 우리가게에 좀 옮겨줄수 있니?</p><p>렐라:(렐라는 힘을 숨기기위해 고민하지만 미츠씨를 도와주기로 한다.)네!!</p><p><br/></p><p>렐라는 옷감봉지를 10개를 들다가 힘을 숨겨야 되는걸 깨달았는지 미츠씨에게 말을 건다.</p><p><br/></p><p>렐라:미츠씨 저 무거워서 못들겠어요..(무거워하는척 연기를 하며)</p><p>미츠:어어..그러니?</p><p>렐라:네..저 5개만 들고 갈게요..</p><p>미츠:(당황해하며) 어..그래라!~</p><p><br/></p><p>렐라는 옷감을 미츠씨 옷가게에 옮기고 상가거리에 돌아다닌다.</p><p><br/></p><p>렐라:(갑자기 렐라가 발걸음을 멈췄다.)</p><p><br/></p><p>(제2장 그와의 첫만남) (30402고다현)</p><p>렐라는 상가거리에서 돌아다니고 있는 남자를 만난다.</p><p>그 남자는 키가 작고 몸이 매우 왜소하지만 얼굴이 매우 렐라의 취향인 얼굴이었다. 렐라는 그 외모에 이끌려 그 남자를 뒤에서 몰래 따라가곤 한다. 렐라는 남자가 갑자기 멈추어 어린아이에게 말을 거는걸 보곤 보고있었다.</p><p><br/></p><p>어린아이: (힘들어 보이는 표정으로) 꽃 사세요..</p><p>남자:안녕 이름이 뭐니?</p><p>토미:아..저는 토미에요!!</p><p>남자:안녕 나는 왕자란다</p><p>토미:이름이 왕자에요?</p><p>왕자:맞아 내 이름은 왕자란다 신기하지?</p><p>토미:네!</p><p>왕자:꽃은 못 사주고 맛있는거 먹으러가자</p><p>토미:아...(아쉬워하는 표정으로) 네!!</p><p><br/></p><p>왕자는 토미라는 아이에게 꽃은 사지 않고,맛있는걸 잔뜩 사주어주었다. 그걸본 렐라는 왜 왕자가 토미가 팔고있는 꽃은 사주지 않고 먹을것만 사주어주었는지 의문이였다. 렐라는 왕자를 따라가며 보다가 왕자에게 걸렸다.</p><p><br/></p><p>렐라:어어!(렐라가 놀란다.)</p><p>왕자:너는 누구지?</p><p>렐라:저는 그냥..(당황해하는 표정이였다.)</p><p><br/></p><p>렐라가 한참 고민하다가 입을 열었다.</p><p><br/></p><p>렐라:그냥 궁금한것이 있어서 따라왔습니다.</p><p><br/></p><p>렐라는 거짓말을 한게 눈에 훤히 보였지만 왕자는 넘어가고 그걸 물었다.</p><p><br/></p><p>왕자:궁금하게 무엇이지?</p><p>렐라:그게 아까전에 왜 아이에게 꽃을 사주지 않았나요?</p><p>왕자:그건 당연한거 아닌가?</p><p>렐라:네?</p><p>왕자:아이의 꽃을 사주면 그 아이의 부모가 계속 아이에게 꽃을 팔아오라고 지시 할텐데 그럼 안되지 않는가?</p><p>렐라:아..</p><p>렐라:제가 생각이 짧았네요....왕자님이 참 정의로운 분 이셨군요..</p><p>왕자: 내 이름이 왕자인건 어떻게 알지?</p><p>렐라:아..아니 그게(당황해 하며)</p><p>왕자:(한숨을 쉬곤) 다시 만날일 없었으면 좋겠군</p><p>렐라:(슬픈 표정을 하곤)</p><p><br/></p><p>왕자는 유유히 떠나버리곤 렐라는 슬펐지만 왕자의 정의로운 모습과 착한 모습을 보곤 또 한번 왕자에게 빠져버린다.</p><p><br/></p><p>3장 친절한 왕자님(30425 천고훈)</p><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p><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3일후……)</p><p><br/></p><p>렐라:하.. 왕자님이 어디로 가셨을까…</p><p><br/></p><p>(그때 어디선가 소리가 들린다)</p><p><br/></p><p>왕자:허이!!!얍!</p><p><br/></p><p>(왕자가 사슴사냥을 하고있다)</p><p><br/></p><p>렐라:엇…위험한텐데…</p><p>(그때 사슴이 왕자에게 달려든다)</p><p>왕자:어?? 으악!</p><p>(피슈웅 퍽)</p><p>(그때 렐라가 작은돌을 있는힘껏던져 사슴을 쓰러트림)</p><p>왕자:뭐지..? 내가 처음으로 사냥에 성공했어!</p><p>렐라:(휴…….)</p><p>(왕자가 기뻐할때 풀숲에서 마녀가 왕자를 보고있다)</p><p>마녀:호호 젋고 비실한 사내군… 내 실험 상대가되면 좋겠군…..호호호</p><p>(마녀가 늙은이로 변신해 왕자에게 점점 다가간다.)</p><p>왕자:어? 이곳에 왜 나이가드신분이 계시지?!</p><p>마녀:이봐 젊은이 이 근처에 잘만한곳이 있나?</p><p>왕자:아 여기 근처는 위험해서 제가 바래다 드릴게요!</p><p>마녀:호호 고마워</p><p>왕자:에이 뭘요 ㅎ</p><p><br/></p><p>4장 마녀의 반전(30425천고훈)</p><p><br/></p><p>(왕자와 마녀는 함께 숲을 걸어다니고있다)</p><p>(그뒤를 렐라가 미행하고있다)</p><p>렐라:(어맛 상냥한 남자..멋져….)</p><p>마(위처드)녀:젊은이 바래다줘서 고마워요 호호 이사과가요즘에 꿀사과인데 한번 먹어봐~</p><p>왕자:아…..ㅎㅎ 이따 먹을게요..ㅎㅎ(비실비실해서 위가좁아 배가 안고픈 왕자)</p><p>마녀(위처드):빨리먹어!(마녀가 마법으로 억지로 먹이려함)</p><p>(왕자의손이 마음대로 움직이며 사과가 억지로 먹어질려고 한다)</p><p>왕자:어..???어?? 내손이 왜이래 !</p><p>렐라:왕자님!!</p><p>(그때 렐라가 빠른속도로 달려가서 왕자손에있는 사과를 빼앗고 마녀를 때렸다)</p><p>렐라:히야압!!!!(퍼엉ㅇ!!!!터지는 소리가났다)</p><p>휘이이이이힝(마녀가 날라가는 소리)</p><p>왕자:어 너는 그때 상가에서 보았던..? 일단 감사합니다</p><p><br/></p><p>5장 마녀가 날린 최후의 보루(30412 오상민)</p><p><br/></p><p>마녀(위처드):(날라가면서 최후의 마법주문을 외운다.)</p><p>왕자: 뭐….뭐야</p><p>렐라:(마녀의 낌새가 사라져 안심하는데)</p><p>렐라: 괜찮으세요??!!</p><p>렐라: 저 마녀가 사과에 독을 넣었어요!</p><p>왕자:헉..그렇군요… (점점 속이 안좋아지는 왕자)</p><p>렐라: (왕자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왜그러세요?!</p><p><br/></p><p>(뿅! 왕자가 독두꺼비로 변했다.)</p><p><br/></p><p>렐라:(경악을 하며)분명 사과는 먹지 않았을텐데?</p><p>마녀:(죽어가면서 이야기를 꺼낸다)내가 가지지 못한다면 다 부숴버리겟어!!!!</p><p>렐라:(렐라는 침착하게 왕자를 되돌릴 생각을한다)모든것은 마녀의 사랑의 탐욕으로 시작했어!</p><p>렐라:(역겨운 냄새가 나는 두꺼비를 들어올리며)뽀뽀를 하면 되돌아올거야!</p><p><br/></p><p>렐라:(뽀뽀를 한다.)</p><p>(하지만 돌아오지 않는데….)</p><p>렐라:돌아오지 않는거야?!</p><p>(요정이 갑자기 뿅! 하고 튀어 나온다)</p><p><br/></p><p>6장 요정이 부탁한 미션(30412 오상민)</p><p>베스: 나는 요정 베스 너가 곤란한 일을 겪고 있는거 같아 내가 왔어</p><p>렐라:제가 무엇을 해야하나요?</p><p>베스:너는 세계에 숨겨진 진귀한 보물 세가지를 찾아야해, 그</p><p>세가지는 각각 영국, 중국, 러시아 최상단쪽에 위치하고 있지.</p><p>베스:나는 거기까지 도와줄수 없으니 너가 갖고 오면 왕자를 되돌릴 수 있는 주문을 걸어줄게.</p><p>렐라:알았어!</p><p><br/></p><p>(렐라는 20년동안 모든 지역을 돌아다니며 수소문 끝애 모든 보물을 찾는다.)</p><p><br/></p><p>렐라:드디어!(감격에 눈물을 흘림)</p><p>베스:(뿅! 갑자기 나타난다)보물 세개를 다 찾았구나!</p><p>베스:내가 되돌리는 마법을 바꿔줄게.</p><p>(베스가 주문을 외우는중)</p><p>(나이가 변하지 않은 왕자가 나타난다)</p><p>왕자:당신은..? 그때 그...감사합니다 근데 다시보니 너무 이쁘시네요..</p><p>렐라:사랑합니다 왕자님</p><p><br/></p><p>(결혼을 하며 엔딩)</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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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2:3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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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둠(이민서,윤정문,김나연,권민찬) 편집자(윤정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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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물소개</p><p><br></p><p>왕자: 여리여리하지만 정의롭고 항상 타인을 우선시함, 공주에게 사례하기위해 공주를 찾고자 모험을 떠남</p><p><br></p><p>공주: 강력한 힘을 갖고있음, 왕자를 좋아하고 위험에 처한 왕자를 구해줌</p><p><br></p><p>카이: 왕자의 호위무사이자 왕자의 친구, 여리여리한 왕자를 도움</p><p><br></p><p>도적들: 가난한 형편에 마을 주민을 공격해 돈을 얻고자함</p><p><br></p><p>할머니(마녀): 싸이코패스, 왕자와 공주를 죽여 쾌락을 얻고자함</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장면 1: 왕자의 희생(30404김나연)</p><p><br></p><p>배경: 왕자는 호위병들과 함께 성을 떠나 마을을 시찰하던 중, 시장에서 울려 퍼지는 비명소리를 듣는다. 거리는 평소처럼 활기가 넘쳤지만, 한편에서는 소란이 일어나고 있었다. 왕자와 그의 호위병들은 그 소리의 근원을 찾아 발걸음을 재촉한다. 가까이 다가가자, 왕자는 마을 주민들이 겁에 질린 채 멀리서 지켜보고 있는 광경을 목격한다. 그들의 시선은 한 남자에게 향해 있었고, 그 남자는 무자비하게 도적들에게 폭행을 당하고 있었다.</p><p><br></p><p>주민들: (불안한 속삭임) 저 사람, 큰일 났어. 저 도적들에 걸리면 살아남을 수가 없어…</p><p><br></p><p>도적 1: (비열하게 웃으며) 네놈이 오늘 내 손에 걸렸으니 운도 다했군. 돈을 내놓지 않으면 네 목숨은 여기서 끝이다!</p><p><br></p><p>시민: (두려움에 떨며) 제발 목숨만은 살려주십시오. 저는 그저 제 가족을 먹여 살리려는 사람일 뿐입니다. 가진 게 없습니다!</p><p><br></p><p>도적 2: (잔인하게 웃으며) 우리가 원하는 건 네 목숨이 아니라 돈이다! 돈을 내놓으면 살려줄 테니, 빨리 내놔라!</p><p><br></p><p>주변의 다른 시민들은 숨죽인 채 공포에 휩싸여 있었다. 그 누구도 도적들에게 맞서려 하지 않고, 저 멀리서 두려움에 떨고만 있었다.</p><p><br></p><p>그때, 왕자가 그 광경을 목격하고 뛰어든다. 그의 눈에는 분노가 서려 있었고, 시민들을 향한 책임감이 무겁게 자리하고 있었다. 왕자의 당당한 걸음걸이에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도적들도 고개를 돌려 그를 바라본다.</p><p><br></p><p>왕자: (당당하게 나타나며) 그만둬라! 이 사람은 아무 잘못도 없다. 당장 그만두지 않으면, 내 앞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알게 될 것이다.</p><p><br></p><p>도적 1: (비웃으며) 오호, 귀하신 왕자님께서 우리를 상대하시겠다는 건가? 재미있군. 네놈이 뭐라고 우리를 막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하나?</p><p><br></p><p>왕자: (검을 꺼내며) 마지막 경고다. 지금 이 자리에서 떠나라. 그렇지 않으면 후회하게 될 것이다.</p><p><br></p><p>도적들은 처음에는 왕자의 위엄 있는 태도에 잠시 머뭇거린다. 하지만 곧 비웃음을 터뜨리며 왕자를 둘러싸기 시작한다.</p><p><br></p><p>도적 2: (냉소적으로) 우리를 그렇게 쉽게 몰아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 건가?</p><p><br></p><p>왕자는 그들을 차분히 바라보다가 검을 치켜들었다. 그의 결심이 단호하다는 것을 느낀 도적들은 더 이상 기다리지 않고 일제히 왕자에게 달려들었다. 왕자는 능숙하게 검을 휘두르며 그들의 공격을 막아내기 시작했다. 도적들이 휘두르는 칼과 주먹을 피하며 공격을 반격하기도 했지만, 도적들의 수가 너무 많았다.</p><p><br></p><p>장면 2 공주의 등장(30404김나연)</p><p><br></p><p>카이: (왕자의 친구이자 호위병장, 멀리서 당황한 표정으로) 왕자님, 지금 당장 물러나십시오! 이런 일은 저희가 처리하겠습니다!</p><p><br></p><p>왕자: (비장하게) 아니, 내가 직접 이곳의 사람들을 지키겠다. 내가 이 나라의 왕자라면, 나 또한 이 나라의 시민들을 보호할 책임이 있다!</p><p><br></p><p>왕자의 결단에 호위병들도 쉽게 다가가지 못한다. 그는 한 명, 두 명의 도적을 쓰러뜨리며 강렬한 모습을 보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지쳐갔다. 수가 많은 도적들은 왕자를 차츰 압도하기 시작했고, 결국 왕자는 치명적인 타격을 입고 무릎을 꿇게 되었다.</p><p><br></p><p>도적 1: (비웃으며) 왕자라고 해도 결국 별 수 없군! 네놈도 평범한 인간에 불과해.</p><p><br></p><p>왕자: (쓰러지며 기진맥진한 목소리로) 이 나라를… 지켜야 하는데…</p><p><br></p><p>그때, 한 여성의 목소리가 울려 퍼진다.</p><p><br></p><p>공주: (단호하게) 그만둬라!</p><p><br></p><p>공주가 빠르게 다가와 날렵한 동작으로 도적들을 상대하기 시작한다. 그녀는 놀라운 전투 능력으로 순식간에 도적들을 쓰러뜨린다. 그녀의 기술은 왕자가 쓰러질 때까지 힘겹게 싸운 것과는 달리, 효율적이고 정확했다. 도적들은 공주의 예상치 못한 힘에 당황하여 도망쳤다.</p><p><br></p><p>도적 1: (겁에 질려 뒤돌아 도망치며) 이대로 물러나지 않겠다! 언젠가 되갚아줄 것이다!</p><p><br></p><p>왕자: (기진맥진하며 쓰러지기 직전) 당신은… 대체 누구십니까…?</p><p><br></p><p>공주는 대답하지 않고, 손에 끼고 있던 장갑을 실수로 떨어뜨린 채 급히 떠난다. 왕자는 그녀의 모습이 점점 흐릿해지며 결국 의식을 잃는다. 왕자의 호위병들은 서둘러 그를 성으로 데려간다.</p><p><br></p><p>장면 3: 왕자의 결심(30403권민찬)</p><p><br></p><p>배경: 왕자는 성에서 상처를 치료받으며 회복 중이다. 그러나 그의 머릿속은 자신을 구해준 신비로운 인물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방 한구석에는 공주가 흘린 장갑이 놓여 있었다. 왕자는 그 장갑을 손에 들고 잠시 동안 생각에 잠긴다.</p><p><br></p><p>왕자: (장갑을 바라보며) 이 장갑의 주인… 그녀가 나를 구해준 은인일 거야. 반드시 그녀를 찾아서 고마움을 전해야 해.</p><p><br></p><p>카이가 방으로 들어오며 왕자를 바라본다. 그는 왕자의 마음을 이해하면서도, 그가 무리하는 것을 걱정하고 있었다.</p><p><br></p><p>카이: (조심스레 다가오며) 왕자님, 아직 상처가 완전히 나으신 게 아닙니다. 조금 더 안정을 취하시는 게 좋겠습니다.</p><p><br></p><p>왕자: (결연한 목소리로) 안된다, 카이. 그녀를 찾지 않고는 마음이 편치 않을 것이다. 내가 이 나라의 왕자라면, 은혜를 갚는 것도 왕으로서의 도리다.</p><p><br></p><p>카이: (고개를 끄덕이며) 왕자님의 뜻은 이해하지만, 성을 떠나기에는 아직 왕국에 중요한 일들이 많습니다. 왕국의 안위도 고려하셔야 하지 않겠습니까?</p><p><br></p><p>왕자: (결심한 듯) 나도 그 사실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나는 그녀를 찾아야 한다. 그녀는 내 생명을 구해줬고, 그 고마움을 전하지 않으면 나는 왕국의 지도자로서 자격이 없어.</p><p><br></p><p>왕자는 왕국 곳곳을 돌며 장갑의 주인에 대한 단서를 찾기 시작한다. 그는 여정을 떠나며 마을 곳곳을 방문했지만, 사람들은 공주에 대한 단서를 알려주지 않았다. 왕자는 지칠 법도 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그녀를 찾기로 결심했다.</p><p><br></p><p>상인: (왕자에게) 이 장갑은 귀족 가문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재질이군요. 다만, 이런 품질을 가진 장갑을 본 사람은 많지 않아서, 주인을 찾기는 쉽지 않을 겁니다.</p><p><br></p><p>왕자: (속으로) 귀족 가문이라면, 아마 그녀도 왕족일 가능성이 있어… 그래도 직접 확인하기 전에는 아무것도 알 수 없다.</p><p><br></p><p>장면 4: 마녀의 음모(30403권민찬)</p><p><br></p><p>배경: 왕자는 모험을 계속하던 중 깊은 숲에 다다르게 된다. 길을 잃고 지친 왕자와 카이는 숲 속에서 오두막을 발견한다. 오두막 앞에는 나이 든 할머니가 서 있었고, 그녀는 친절한 미소로 그들을 맞이한다. 그러나 그녀의 정체는 왕국을 위협하는 마녀였다.</p><p><br></p><p>마녀: (친절한 목소리로) 어서 오렴, 젊은이들. 길을 잃은 모양이구나. 배가 고플 테니 이 사과를 먹고 기운을 차려라. 내가 직접 기른 사과는 아주 달고 맛있단다.</p><p><br></p><p>왕자: (의심 없이 사과를 받아들며) 감사합니다, 할머니. 정말로 배가 고팠습니다.</p><p><br></p><p>장면 5 공주의 두번째 등장(30414이민서)</p><p><br></p><p>카이는 왕자의 귀에 대고 조심스럽게 속삭였다. 그의 목소리에는 경계심이 가득했다.</p><p><br></p><p>카이: (조심스럽게) 왕자님, 이 할머니의 행동이 너무 친절하지 않습니까? 이런 깊은 숲 속에서 홀로 살고 있는 사람이라니… 뭔가 수상합니다. 사과도 함부로 먹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p><p><br></p><p>왕자는 잠시 카이의 말을 새겨듣고는 고개를 끄덕였다. 하지만 마녀는 그들의 대화를 알아챈 듯 미소를 지으며 그들에게 다가왔다.</p><p><br></p><p>마녀: (부드럽게) 너무 경계하지 말거라. 이 숲은 위험하지만, 나 같은 나이 든 이는 여기서 오랫동안 살아왔단다. 젊은이들에게 해를 끼칠 이유는 없지. 게다가, 너희가 지쳐 보이는 걸 보니, 정말로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구나.</p><p><br></p><p>왕자는 마녀의 말을 듣고 마음을 조금 누그러뜨렸다. 그동안의 여정은 정말로 힘들었고, 숲을 빠져나가기 위해 기운을 회복할 필요가 있었다.</p><p><br></p><p>왕자: (사과를 바라보며) 카이, 나는 그녀의 호의를 받아들이기로 했다. 우리 둘 다 지쳤고, 이곳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자. 할머니의 호의에 너무 의심을 품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p><p><br></p><p>카이는 여전히 경계심을 버리지 못했지만, 왕자의 결정에 따를 수밖에 없었다. 마녀는 왕자에게 먼저 사과를 건네고, 카이에게도 하나를 내밀었다. 하지만 카이는 이를 거절하며 대신 물을 부탁했다.</p><p><br></p><p>카이: (정중하게) 저는 물만 마시겠습니다. 고맙습니다.</p><p><br></p><p>마녀는 짧은 순간 그의 거절을 바라보다가 묘한 웃음을 지으며 돌아섰다.</p><p><br></p><p>마녀: (미소 지으며) 알겠다. 그럼 잠시만 기다리거라. 내가 물을 가져오마.</p><p><br></p><p>그녀가 오두막 안으로 들어가자, 카이는 왕자에게 다시 속삭였다.</p><p><br></p><p>카이: (속삭이며) 왕자님, 제게도 불안한 예감이 듭니다. 할머니가 너무 친절한 것 같습니다. 게다가 이 사과도 뭔가 이상해 보입니다. 그냥 아무것도 먹지 말고 떠나는 것이 좋겠습니다.</p><p><br></p><p>장면 6 마녀와의 전투(30414이민서)</p><p><br></p><p>하지만 왕자는 여전히 마녀의 선의를 믿고 있었다. 그는 사과를 바라보며 고민하던 끝에 한 입을 베어 물려고 했을 때, 갑자기 숲속에서 거친 바람이 불어왔다. 바람과 함께 낯선 발자국 소리가 들려왔고, 그때 한 여성이 나타나 급히 달려왔다.</p><p><br></p><p>공주: (단호한 목소리로) 멈추세요! 그 사과를 먹으면 안 됩니다!</p><p><br></p><p>왕자와 카이는 놀란 눈으로 그녀를 바라보았다. 그녀는 바로 왕자를 구해준 그 신비로운 인물, 공주였다. 왕자는 그녀를 알아보았지만, 여전히 혼란스러워했다.</p><p><br></p><p>왕자: (놀란 표정으로) 당신은… 그때 그 사람? 어떻게 여기까지 온 겁니까?</p><p><br></p><p>공주는 그들의 앞에 멈춰 서서 숨을 고르며 그들에게 말했다.</p><p><br></p><p>공주: (단호하게) 이 사과는 독이 들었어요. 저 여자는 평범한 할머니가 아닙니다. 그녀는 왕국을 위협하는 마녀예요. 당신은 속고 있었습니다.</p><p><br></p><p>카이는 공주의 말을 듣고 곧바로 왕자에게서 사과를 뺏어 던졌다.</p><p><br></p><p>카이: (경계하며) 왕자님, 이분의 말이 맞을 수도 있습니다. 너무 경솔하게 행동해서는 안 됩니다.</p><p><br></p><p>그러나 왕자는 여전히 의문을 품고 있었다.</p><p><br></p><p>왕자: (공주에게) 그럼 당신은 대체 누구십니까? 왜 자꾸 우리를 돕는 겁니까?</p><p><br></p><p>공주는 잠시 주저했지만, 다시 단호한 목소리로 말했다.</p><p><br></p><p>공주: 지금은 제 정체를 밝힐 때가 아닙니다. 하지만 믿어주세요. 저 마녀의 사과는 당신을 죽일 수도 있었어요. 그녀의 마법에 속으면 큰일 납니다!</p><p><br></p><p>그 순간, 오두막 안에서 웃음소리가 들려왔다. 마녀가 천천히 오두막 문을 열고 나와 그들을 향해 비웃으며 말했다.</p><p><br></p><p>마녀: (비웃으며) 내가 속임수를 쓴다고? 하하! 네놈들, 이제 더는 나를 막을 수 없을 것이다. 이 왕국은 곧 내 것이 될 테니까!</p><p><br></p><p>마녀의 모습은 점점 변해가며 더 이상 할머니가 아니었다. 그녀는 검은 망토를 두르고 붉은 눈빛을 빛내며 강력한 마법의 기운을 내뿜었다. 마녀는 그녀의 손을 하늘로 들며 강력한 마법을 사용하려고 했다.</p><p><br></p><p>마녀: (소리치며) 이 숲은 나의 것이다. 너희는 이곳에서 벗어날 수 없다!</p><p><br></p><p>공주는 망설임 없이 마녀의 마법 공격을 피하고 빠르게 반격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단검을 꺼내 들고 마녀의 방향으로 돌진했다. 공주의 움직임은 너무나도 민첩했고, 카이도 그녀를 도우며 마녀와 맞서 싸웠다.</p><p><br></p><p>카이: (싸우며) 우리가 방심했군요. 당신이 없었다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하지만 대체 당신은 누구이기에 우리를 이렇게 돕고 있는 겁니까?</p><p><br></p><p>공주는 카이를 돕는 한편, 여전히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않았다.</p><p><br></p><p>공주: (단호하게) 지금은 그럴 시간이 없습니다! 마녀를 쓰러뜨려야 해요!</p><p><br></p><p>장면 7 공주의 활약 (30413윤정문)</p><p><br></p><p>왕자는 그제야 자신이 큰 위험에 빠졌음을 깨달았다. 그는 힘겹게 일어나 검을 집어 들고, 마녀에게 다가갔다. 공주와 카이가 마녀의 공격을 막는 동안, 왕자는 마녀의 뒤에서 기습적으로 공격을 감행했다. 하지만 마녀는 쉽게 당하지 않았다. 그녀는 마법의 방어막을 사용해 왕자의 공격을 막아내고, 강력한 마법으로 왕자를 다시 뒤로 날려버렸다.</p><p><br></p><p>마녀: (비웃으며) 너희가 아무리 노력해도 나를 막을 수는 없다! 이 숲은 나의 지배 아래에 있다!</p><p><br></p><p>공주는 한순간의 빈틈을 노려 마녀의 방어막을 뚫고 그녀에게 치명적인 공격을 가했다. 마녀는 고통스러운 비명을 지르며 물러섰고, 그 틈을 타 왕자와 카이가 함께 힘을 합쳐 마녀의 마법 지팡이를 부숴버렸다. 마법 지팡이가 부서지자 마녀의 힘은 급격히 약해졌고, 그녀는 무너져 내리기 시작했다.</p><p><br></p><p>마녀: (절망하며) 이대로 당할 수는 없어… 내 계획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p><p><br></p><p>마녀는 마지막 힘을 짜내어 숲 속으로 도망쳤다. 그녀는 완전히 패배하지 않았지만, 더 이상 왕자 일행을 위협할 힘을 잃었다.</p><p><br></p><p>카이: (마녀가 사라진 뒤) 끝난 건가요?</p><p><br></p><p>공주: (경계를 늦추며) 아니요. 그녀는 아직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어요. 언제든 다시 나타날 수 있으니, 방심하지 말아야 해요.</p><p><br></p><p>왕자는 공주를 바라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이번에도 그녀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했다는 사실에 그는 감사와 동시에 혼란스러웠다.</p><p><br></p><p>왕자: (고맙게) 당신은 두 번이나 나를 구해주었소. 은혜를 갚고 싶은데, 당신의 정체를 아직도 알 수 없다는 것이 안타깝소.</p><p><br></p><p>공주는 짧게 미소를 지었지만, 여전히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않고 뒤돌아섰다.</p><p><br></p><p>공주: (조용히) 그날이 오면 알게 될 겁니다. 지금은 나를 찾지 않는 것이 좋을 거예요. 더 중요한 일이 남아 있으니 말이죠.</p><p><br></p><p>장면 8 공주와의 만남 (30413윤정문)</p><p><br></p><p>그녀는 그렇게 말하고 나서 빠르게 숲 속으로 사라졌다. 왕자는 공주의 장갑을 다시 손에 쥐며, 그녀의 진정한 정체를 알아내기 위한 결심을 더욱 굳혔다.</p><p><br></p><p>왕자: 난 그녀를 찾아야만해!!</p><p><br></p><p>카이: 일단 밤이 깊었으니 마녀의 집에서 밤을 보내고 마저 떠납시다!</p><p><br></p><p>(왕자와 카이는 마녀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마저 떠난다)</p><p><br></p><p>왕자: 서두르자! 어서 그녀를 찾아야해!</p><p><br></p><p>(그들은 공주를 찾기위해 모험을 떠나 어느 왕국에 도착한다.)</p><p><br></p><p>왕자: 드디어 도착인가?</p><p><br></p><p>카이: 그런것같습니다!</p><p><br></p><p>왕자:(성문을 두드리며) 나는 옆마을의 왕자이다. 공주를 만나러왔다!</p><p><br></p><p>(공주가 나오며 왕자의 얼굴을 보고 놀란다.)</p><p><br></p><p>공주:(놀라며) 어떻게 오셨습니까?</p><p><br></p><p>왕자: (공주의 한짝남은 장갑을 보며) 그대가 나를 구해준 공주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나와 결혼해주시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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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2:3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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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데렐라와 춘삭왕자(30427이준환, 30426한우진, 30418장성윤) 편집 이준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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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 순데렐라(24살) 춘삭왕자(30살) 금연마녀(70살)</p><p>(힘이 매우 강한 순데렐라가 힘을 숨기려고 노력한다. 어느 날 순데렐라는 힘이 약하지만 정의롭고 잘생긴 춘삭왕자를 보고 첫눈에 반한다.</p><p>어느 날 순데렐라는 혼자 산에서 사슴을 사냥하는 춘삭왕자를 보고 마주칠까봐 나무 뒤에 숨는다. 그때 어떤 여자가 춘삭왕자를 따라가다가 접근하는 것을 본다. 그 여자는 금연마녀였다. 금연마녀는 춘삭왕자에게 사과를 사라고 한다. 춘삭왕자는 그 독사과를 사게된다. 순데렐라는 지금이라도 막아야하나 고민하지만 자신의 힘을 춘삭왕자가 두려워할까봐 겁이 났다.<br> 결국 춘삭왕자가 사과를 먹기 직전에 순데렐라가 막게된다. 왕자는 겁에 질려 쓰러졌다. 마녀가 쓰러진 춘삭왕자에게 사과를 억지로 먹이려하자 순데렐라의 힘으로 금연마녀를 제압한다. 순데렐라는 쓰러진 왕자를 깨우고 춘삭왕자는 자신을 구해준 순데렐라에게 반한다. 그렇게 순데렐라는 춘삭왕자와 결혼하여 행복하게 살았다.</p><p>1장 순데렐라의 힘-이준환</p><p>(무대는 조용한 마을의 한 집. 순데렐라가 등장하며 무거운 물건들을 쉽게 들고 옮기고 있다.) <br><br>순데렐라 (혼잣말)<br> "이 힘… 나에게 너무 과분한 것이 아닐까? 이렇게 강한 힘을 가진 나는, 누구도 감히 가까이 하지 않으려 할 거야. 그래서 내 힘을 숨기며 살아야 해." <br><br>(순데렐라는 창문을 통해 마을 광장을 바라본다. 춘삭왕자가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인사하며 다가오는 모습을 본다.) <br><br>2장 춘삭왕자 이준환</p><p>순데렐라 (자신의 가슴을 잡으며)<br> "춘삭왕자님… 정말 잘생기고 정의로워. 하지만 나는 절대로 그분 곁에 다가갈 수 없겠지. 내 힘을 알게 되면 두려워할 테니까." <br><br>(춘삭왕자가 동네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는 소리가 들린다.) <br><br>춘삭왕자<br> "힘이 없더라도 진정한 용기와 정의는 언제나 이길 것입니다. 우리는 약자를 돕고, 서로를 보호해야 합니다." <br><br>순데렐라 (혼잣말)<br> "저런 사람이라면… 나를 이해해줄까? 하지만… 너무 두려워…" <br><br>(순데렐라는 깊은 고민에 빠진다.)<br><br> <br><br>(깊은 산속 배경이 된다. 순데렐라가 나무 뒤에 숨어 춘삭왕자를 바라보고 있다. 춘삭왕자는 활을 들고 조용히 사슴을 찾고 있다.) <br><br>순데렐라 (혼잣말)<br> "춘삭왕자님이 혼자 사냥을 하러 오셨네. 힘도 강하지 않으신데… 나처럼 강한 사람이라면 지금 당장 도와줄 수 있을 텐데." <br><br>(춘삭왕자가 사슴을 놓치며 혼잣말을 한다.) <br><br>춘삭왕자 (혼잣말)<br> "이 산에는 정말로 빠른 사슴들이 많구나.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볼 거야."<br><br></p><p>3장 금연마녀의 등장 장성윤</p><p>( 금연마녀가 등장하며 춘삭왕자에게 다가간다. 어두운 음악과 함께 마녀의 불길한 모습이 드러난다.) <br><br>금연마녀<br> "어머, 왕자님! 이렇게 힘들게 사냥하시느라 지치셨겠어요. 여기 이 사과를 드셔 보세요. 왕자님께 특별한 힘을 줄 거예요." <br><br>(춘삭왕자는 잠시 망설이지만 마녀의 말에 현혹되어 사과를 받아 든다.) <br><br>4장 위험에 빠진 춘삭왕자 장성윤</p><p>춘삭왕자<br> "정말 이 사과를 먹으면 힘이 생길까요?" <br><br>금연마녀 (교활하게 웃으며)<br> "물론이죠, 왕자님. 아주 특별한 힘을 얻게 될 겁니다." <br><br>(순데렐라는 나무 뒤에서 이 장면을 보고 긴장한다.) <br><br>순데렐라 (혼잣말)<br> "안 돼! 저건 독사과야! 내가 막아야 해… 하지만 내 힘을 보면 춘삭왕자님이 나를 두려워할지도 몰라. 어떻게 해야 하지?"<br> <br><br>5장 순데렐라의 도움 한우진</p><p>(춘삭왕자가 사과를 먹으려는 순간, 순데렐라가 용기를 내어 나와 왕자 앞을 막아선다.) <br><br>순데렐라<br> "멈추세요, 왕자님! 그 사과는 위험해요!"<br><br> <br><br>(춘삭왕자는 놀라 뒤로 물러나고, 순데렐라는 마녀를 향해 서 있다.) <br><br>춘삭왕자 (놀란 표정으로)<br> "누…누구신가요? 왜 저를 막으려는 거죠?" <br><br>(순데렐라는 잠시 주저하지만 마녀를 먼저 제압해야 한다는 결심을 한다.) <br><br>순데렐라<br> "이 마녀는 왕자님을 해치려 하고 있어요. 그 사과는 독이 들어있습니다!" <br><br>(순데렐라가 자신의 힘을 발휘해 마녀의 손에서 사과를 떨어뜨리고, 마녀를 쓰러뜨린다. 금연마녀는 비명을 지르며 쓰러진다.) <br><br>금연마녀 (비명 지르며)<br> "너의 힘… 이렇게 강하다니! 이럴 수가! 넌 나를 이길 수 없을 거야!" <br><br>(순데렐라는 금연마녀를 제압한 뒤, 쓰러진 춘삭왕자에게 다가간다.) <br><br>순데렐라 (조심스럽게 왕자를 흔들며)<br> "왕자님… 괜찮으세요? 일어나세요." <br><br>6장 춘삭왕자와 순데렐라 한우진</p><p>(춘삭왕자는 두려움과 혼란 속에서 일어난다.) <br><br>춘삭왕자 (당황하며)<br> "당신이… 나를 구한 건가요? 그런데 당신의 힘은… 이토록 강하다니…" <br><br>(순데렐라는 잠시 말을 잇지 못하고, 눈을 돌린다.) <br><br>순데렐라 (우울하게)<br> "그래요. 저는 매우 강한 힘을 가졌어요. 그래서 이 힘을 숨기며 살아야만 했어요. 사람들이 두려워할까 봐." <br><br>(잠시 침묵이 흐른다. 춘삭왕자는 그녀의 말을 곰곰이 생각한 뒤, 미소를 짓는다.) <br><br>춘삭왕자<br> "강한 힘을 가졌다고 해서 두려워할 필요는 없어요. 중요한 것은 그 힘을 어떻게 쓰느냐죠. 당신은 그 힘으로 저를 구했어요. 저는 그런 당신을 두려워하지 않아요." <br><br>(순데렐라는 놀라며 춘삭왕자를 바라본다.) <br><br>순데렐라<br> "왕자님… 정말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br><br>춘삭왕자 (미소 지으며)<br> "물론이죠. 당신은 나의 생명의 은인이에요. 그리고 그런 당신과 함께라면, 나는 두려울 것이 없을 거예요." <br><br>(순데렐라는 감동하며 춘삭왕자의 손을 잡는다.)<br><br> <br><br>(무대가 화려한 결혼식 배경으로 전환된다. 마을 사람들은 모두 춤을 추며 순데렐라와 춘삭왕자의 결혼을 축하한다.) <br><br>마을 사람들<br> "순데렐라와 춘삭왕자 만세! 행복하게 사세요!" <br><br>(순데렐라와 춘삭왕자는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무대 중앙에서 서로를 바라본다.) <br><br>춘삭왕자<br> "이제 우리는 함께할 거예요. 더 이상 숨길 필요 없어요." <br><br>순데렐라<br> "왕자님, 당신과 함께라면 저는 두렵지 않아요." <br><br>(두 사람은 손을 맞잡고, 관객들을 향해 미소를 짓는다.) <br> <br><br>나레이션<br> "이렇게 순데렐라와 춘삭왕자는 서로의 진심을 알아보고 결혼하여 행복하게 살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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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2:3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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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모는 극복하는거야 2모둠 30420전재민 30417이지유 30409송지민 30424정하담(편집자 정하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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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 정하젤(여 16세) 남주(남 26세) </p><p>정계모 (여 32세) 김민상 (남 32세) </p><p><br/></p><p>프롤로그 </p><p>하젤의 엄마가 마녀의 밭에서 배추를 훔치다가</p><p>발견되서 화가난 마녀는 하젤을 죽일려고 하지만 머리카락이 쓸모가 있어 보여 납치릉 당하고</p><p>알 수 없는 세뇌에 걸리게 되는데..</p><p><br/></p><p>1.이야기의 시작과 탈모의 발견 30420전재민</p><p><br/></p><p>오늘도 평소와 같이 머리를 감는 하젤 </p><p>하지만 평소보다 조금 오래 걸리게된다.</p><p><br/></p><p>마녀:하젤아 머리를 얼마나 오래 감는거니 평소에는 </p><p>2시간만 감더니 2시간을 더 감아? 빨리 감아 수도세 아까워</p><p><br/></p><p>하젤:거의 다 감았어요 잔소리 하지 마세요</p><p> </p><p>마녀:이년이?? 너 이따가 나오면 보자</p><p><br/></p><p>하젤:네~네~  어? (하젤이 엄청나게 많이 빠진 </p><p>자신의머리카락을 발견한다)</p><p><br/></p><p>마녀:왜 뭐</p><p><br/></p><p>하젤:아무것도 아니에요(머리카락이 왜 이렇게 많이 빠졌지?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나?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p><p><br/></p><p>(머리를 다 말리고 난 후)</p><p><br/></p><p>마녀:너 아까 왜이렇게 머리를 오래 감았어??</p><p>너한테 주는 밥값도 아까운데 물을 그렇게 많이 쓰면 어떡하니!! 너 한번만 더 그러면 밥도 없을 줄 알아!!</p><p><br/></p><p>하젤:저한테 왜 그러세요?? 머리를 조금 오래 감은거 가지고 너무한거 아니에요??</p><p><br/></p><p>마녀:(얘가 왜이러지 내가 건 세뇌는 분명 어떤 말이든 반드시 듣는 세뇌인데.)</p><p><br/></p><p>하젤:아 그리고 너무 참견이 많은 거 같아요. 저 좀 내버려 두시면 안되요? 엄마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제 머리가 빠지ㄴ..    ㅇ 아무것도 아니에요</p><p><br/></p><p>마녀:어? 머리가 뭐?? 빠진다고?? 머리카락 빼고는 아무것도 없는년이 내가 너 머리카락 하나만 보고 데려왔어 너 머리도 없으면 실험재료로 써버릴거야</p><p><br/></p><p>하젤:아니 머리가 나빠진다고요.제발 저 좀 내버려주세요.</p><p><br/></p><p>마녀:너 머리카락 빠지기만해봐 가만히 안둔다</p><p><br/></p><p>2.하젤 탈출을 결심하다. 30420 전재민</p><p><br/></p><p>(하젤은 심한 탈모가 온 것을 들키면 쓸모가 없어 실험재료로 쓰여질까봐 두려워져서 가출을 결심하게 된다.)</p><p>  </p><p>잠시 후 저녁</p><p><br/></p><p>하젤:지금쯤이면 집을 탈출할 수 있겠지? 일단 짐을 싸야겠다.</p><p><br/></p><p>마녀:야 나와서 밥먹어? 뭐해? (방 문을 연다)</p><p><br/></p><p>하젤: 아 엄마 노크하고 들어오라고요(후 들킬 뻔했다.)</p><p><br/></p><p>마녀:노크 좀 하는게 뭐 대단한거라고 빨리 나와</p><p><br/></p><p>(저녁을 먹고난 후)</p><p><br/></p><p>하젤:드디어 탈출을 할 수 있겠다. 1층은 나가다가 들킬 위험이 높으니까 2층 내방의 창문을 통해서 나가야지</p><p><br/></p><p>마녀:야 밥 먹고 씻어야지 뭐해?(이번에도 노크도 없이 방문을 벌컥 연다.)</p><p><br/></p><p>하젤:아니… 제발.. 노크좀 하라고요!!!</p><p><br/></p><p>마녀:아 너 알아서 해!!(방문을 쾅 닫는다)</p><p><br/></p><p>하젤:이젠 정말 탈출을 해야겠다. 조금만 더 있으면 이제 머리카락이 얼마 남지 않을것을 들켜버리겠어</p><p>(탈출하기 위해 창문을 열고 뛰어내리기 위해 마음의 준비를 한다)</p><p><br/></p><p>하젤:2층 정도의 높이인데 설마 다치겠어? 하.. 막상 뛰어 내리려니까 조금 무서운데…</p><p><br/></p><p>마녀:야 뭐해</p><p><br/></p><p>하젤:젠장 이젠 정말로 탈출을 해야해</p><p><br/></p><p>마녀: 야 너 안멈춰?? (하젤이 창문을 통해 뛰어내린다.)</p><p><br/></p><p>하젤:아야야..  생각보다 많이 아프네.. 발이 삐였나봐..</p><p><br/></p><p>마녀:너 거기서 딱 기다려 가만히 안둔다. 넌 뒤졌어</p><p><br/></p><p>하젤:아.. 걷질 못하겠어 일단 저기 숨어야겠어 (저기 보이는 폭포에서 또 뛰어내리는 수밖에 없겠어</p><p><br/></p><p>마녀:찾았다… 어서 이리오렴 아가야</p><p><br/></p><p>하젤:싫어요!! (폭포 아래로 뛰어내린다.)</p><p> </p><p>하젤:드디어 탈출에 성공했어.!! 이제 탈모약을 찾아야하는데… 어디로 가야하지..?</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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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8:3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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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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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417 이지유) <br><br>3. 가출에 성공한 하젤, 탈모약을 발견하다. <br><br>1초 차이로 가출에 성공한 하젤이 숨을 고른다. <br><br>하젤:<br> 후 진짜 들키는 줄.. 죽는 줄 알았네..!! <br> 내 머리는 갑자기 왜 이렇게 된거야…(울먹울먹 거린다) <br><br>하젤:<br> (눈물을 닦으며)<br> 그래도…내 머리카락을 잃을 순 없으니까 탈모약을 찾아봤어야겠어…! <br><br>하젤은 이리저리 상점 근처를 돌아다닌다. <br><br>하젤:<br> 아니 도대체 탈모약이 어딨는거야… 대한민국에 탈모를 가진 사람이 이렇게나 없었어..?! (황당해한다) <br><br>그 때 마을의 상인 인상이 등장한다. <br><br>인상:<br> (능청스럽게 말하며)<br> 대한민국에 탈모인은 1000만명 이상입니다~ 생각보다 훨씬 많죠? 혹시 탈모약을 찾으시나요? <br><br>하젤:<br> (기대하는 말투로)<br> 어어 맞아요!! 혹시 탈모약 있으세요? <br><br>인상:<br> (간신배 말투로 말하며)<br> 후훗 제가 바로 그 탈모약을 팔고 있습니다. 효과가 아주 엄청나요~  <br><br>하젤:<br> (감격스러운 말투로)<br> 와 드디어 찾았다 ㅠㅠ 얼마에요?!  <br><br>인상:<br> 이 탈모약이, 흠.. 500만원입니다! <br> (비웃으며)<br> 혹시 500만원도 없으신가요~?</p><p><br/></p><p>4. 탈모약을 구매한다. 그런데..</p><p><br><br>하젤:<br> 아니 탈모약이 왜 이렇게 비싸요?? (속마음:하 그래도 내 금빛 머리카락을 되찾을 수만 있다면..!) <br><br>인상:<br> 이 정도면 엄청 싸게 해드린거에요~ 엄청 절박해보이시길래 제가 특별히 싸게 드렸어요ㅎ(윙크를 하며) <br><br>하젤:<br> 감사합니다…여기 500만원이요…(속마음:하 내 전재산인데ㅠㅠ 이제 천원밖에 안 남았네) <br><br>인상:<br> (탈모약을 건네며)<br> 잘 받았습니다~ 여기 탈모약이요~ 그럼 전 이만~ <br><br>인상이는 급히 떠난다. <br><br>하젤:<br> 드디어 탈모약…!! (하젤이는 바로 탈모약을 마신다) <br> (쩝쩝대며)<br> 엥? 이거 물이잖아!!!!!! (배신감을 느낀 하젤이는 화를 낸다) <br><br>그 때 저 멀리서 풍성한 금빛 머리카락이 보인다 <br><br>하젤:<br> (놀라며)<br> 어..? 뭐야 나만큼 빛나는 금빛 머리카락이 있었어?  <br><br>하젤이는 그 남자를 미행하기로 한다.</p><p><br/></p><p>(30409 송지민) <br><br>5. 남주를 미행하다 <br><br>#어둑어둑한 숲길<br> 남주가 먼저 여유로운 걸음걸이로 걸어가고, 하젤이 조심스럽게 자세를 낮추고 남주를 쫓아간다. <br><br>계속해서 남주를 미행하는 하젤. 절벽 끝에 있는 남주의 집 탓에 풀숲에 숨어 숨을 고른다. (남주 퇴장) <br><br>하젤:<br> (거친 호흡을 내쉰다)<br> "집이 무슨 절벽 끝이야" <br><br>어두운 음악이 깔린다.<br> 하젤은 주변을 둘러본다. 그러다 저 멀리서 두리번대며 뛰어오는 정계모를 발견한다. 엄마 입장 <br><br>하젤:<br> (얼굴을 찡그리며)<br> "뭐야? 엄마가 왜 저기있어!" <br><br>마음이 급해진 하젤. 자리에서 일어나 남주가 나간 방향으로 빠르게 뛰어간다. 하젤 퇴장 <br><br>두리번대며 하젤과 남주가 나간 방향으로 정계모 퇴장 <br><br>2.<br> #절벽 끝 집앞<br> 하젤이 절벽 끝 집을 앞두고 숨을 헉헉 내쉰다. <br><br>하젤:<br> (심호흡을 하며)<br> "아 여기 어디로 갔던 것 같은데.. 어? 저긴가?"<br> (절벽 위의 집을 발견한다) <br><br>누워서 자고있는 남주. 하젤은 남주를 발견하고 고민한다. <br><br>긴박한 음악이 깔린다. <br><br>하젤:<br> (안절부절하며 얼굴을 찡그린다)<br> "아, 곧 엄마한테 잡힐 것 같은데!"<br> (결심함 듯이)<br> "에라 모르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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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8:3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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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te81xviahwdy2gl5/wish/3181238036</link>
         <description><![CDATA[<p>6. 드디어 금빛 머리카락을 되찾다. <br><br>하젤이 집 문을 벌컥 열고 들어가  <br><br>#남주의 집 안 <br><br>남주의 머리를 쥐어뜯는다. 남주의 금빛 머리카락이 모두 쥐어 뜯긴다. <br><br>하젤:<br> (양손에 금빛 머리카락을 가득 들고)<br> "이거면 될거야!"<br> (금빛 머리카락을 냅다 머리에 부빈다.) <br><br>다시 긴 금빛 머리카락 가발을 쓰고 거울을 본다.<br> <br>(30424정하담)<br>하젤:<br> (한숨을 쉬며)<br> "됐어, 이제 머리가 생겼다고!"</p><p>7. 하젤, 엄마와 맞서다. <br><br>그때 문이 열리며 정계모가 들어온다. <br><br>조용하지만 섬뜩한 음악이 깔린다. <br><br>하젤:<br> (놀라며)<br> 엄마! <br><br>정계모:<br> (짧아진 하젤의 머리카락을 보며)<br> 너 머리카락이.. <br><br>하젤:<br> (머리카락을 만지며)<br> 아 이건 그러니까.. <br><br>정계모:<br> (펄쩍펄쩍 뛰며 화낸다)<br> 으아아아아아!!!왜 머리카락이 짧아져있는거야!!내가어떻게납치해서산에서키우고아무도못만나게관리하고몇년동안길러온머리카락인데!<br> (눈을 치켜뜨며 하젤을 바라본다) <br><br>하젤:<br> (겁을 먹는다)<br> ..! <br><br>정계모가 하젤에게 마법을 쓴다<br> 긴박한 음악이 깔린다 <br><br>정계모:<br> (손을 별모양으로 크게 그리며)<br> 쌰까라까라까뿜!!!! <br><br>남주를 방패로 쓴 하젤 <br><br>남주:<br> 으억(죽음) <br><br>하젤:<br> (정계모의 공격을 피하며 손을 휘적휘적) <br> 봄바라봄빔빔!!!! <br><br>정계모:<br> (공격을 피하고 씩씩댄다) <br><br>하젤:<br> 엄마 갑자기 왜 이래!! <br><br>정계모:<br> (손을 원 모양으로 그리며)<br> 쌰카라카붐빔빔!!! <br><br>하젤:<br> 어어!!! <br><br>또 남주를 방패로 쓴 하젤!! <br><br>그대로 정계모의 연속 마법공격이 이어진다 <br> 하지만 그걸 남주로 다 막아버리는 하젤. <br><br>하젤:(진정하며)<br> 왜 그러는건데!! <br><br>정계모:<br> (계속해서 손을 휘두른다)<br> 닥쌰카라봄빔쳐! <br><br>그 순간 정계모에게 달려드는 하젤  <br><br>퍽!! <br><br>하젤:<br> (정계모를 밀치며)<br> 헉ㄱ <br><br>정계모:<br> 으아아아아~ <br><br>하젤:<br> 숨을 헐떡이며 절벽 밑을 바라본다. <br><br>그렇게 정계모는 절벽에서 떨어져 죽고 하젤과 금빛머리카락만 남게된다(끝) <br><br>편집자 정하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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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8: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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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나리오 김민주 1장, 2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te81xviahwdy2gl5/wish/3187039865</link>
         <description><![CDATA[<p>제목: 힘이 쎈 공주</p><p><br/></p><p>등장인물</p><p><br/></p><p>백설(공주): 힘이 강하지만 상처받은 마음을 가진 인물</p><p><br/></p><p>여리(사슴): 공주의 애완동물 사슴</p><p><br/></p><p>줄리엔(왕자): 정의롭고 용감한 성격의 왕자</p><p><br/></p><p>연수(마녀): 연약해보이고 왕자를 싫어해 죽이려고 함</p><p><br/></p><p><br/></p><p>1장: 공주의 정원</p><p><br/></p><p>(무대: 화려한 정원, 꽃들이 만개해 있다.)</p><p><br/></p><p>공주: (여리와 장난치며) 여리야, 너 정말 빠르구나! 나랑 한번 더 뛰어보자!</p><p><br/></p><p>여리: (신나게 뛰어다니며) (음성 없음)</p><p><br/></p><p>(공주가 여리를 잡으려다 발을 헛디디고, 여리를 다치게 한다.)</p><p><br/></p><p>공주: (놀라서) 아! 여리! 미안해, 내가..</p><p><br/></p><p>(여리가 도망치고, 공주가 슬퍼한다.)</p><p><br/></p><p>(무대: 어두운 분위기.)</p><p><br/></p><p>공주: (혼잣말) 내 힘 때문에 여리를 다치게 하다니... 이제부터 내 힘을 숨겨야 해.</p><p><br/></p><p>2장: 정의로운 왕자</p><p><br/></p><p>(무대: 마을 광장, 왕자가 방문한다. 사람들은 환영한다.)</p><p><br/></p><p>왕자: (웃으며) 여러분! 정의와 평화를 위해 왔습니다!</p><p><br/></p><p>마을사람들: (환호하며) 와!! 정말 멋있는 왕자야. 너무 용감해!</p><p><br/></p><p>(공주가 멀리서 왕자를 바라보며 마음속으로)</p><p><br/></p><p>공주: (속으로) 정말 정의로운 왕자.. 하지만 나는 가까이 가지 못해. 내 힘 때문에 누군가가 또 다칠 순 없어.</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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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5:0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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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나리오 1장, 3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usabletypeunited/te81xviahwdy2gl5/wish/3195231482</link>
         <description><![CDATA[<p>제목: 힘이 쎈 공주</p><p><br/></p><p>등장인물</p><p><br/></p><p>백설(공주): 힘이 강하지만 상처받은 마음을 가진 인물</p><p><br/></p><p>여리(사슴): 공주의 애완동물 사슴</p><p><br/></p><p>줄리엔(왕자): 정의롭고 용감한 성격의 왕자</p><p><br/></p><p>연수(마녀): 연약해보이고 왕자를 싫어해 죽이려고 함</p><p><br/></p><p>장면 1: 공주의 정원</p><p><br/></p><p>(무대는 화려한 정원으로 꾸며져 있다. 공주가 여리와 함께 노는 모습으로 시작한다.)</p><p><br/></p><p>공주: (웃으며) 여리야, 오늘은 어떤 놀이를 할까? 나랑 같이 뛰어 놀자!</p><p><br/></p><p>여리: (사슴처럼 뛰며) 꿇꿇!</p><p><br/></p><p>(공주는 여리를 쫓아다니며 장난을 친다. 여리를 너무 세게 밀어 다치게 한다.)</p><p><br/></p><p>공주: (놀란 표정으로) 여리야, 미안해! 괜찮아?</p><p><br/></p><p>(여리는 아파하며 도망간다. 공주는 슬퍼하며 무릎을 꿇고 앉는다.)</p><p><br/></p><p>공주: (혼잣말) 내 힘이 여리를 아프게 했어... 더 이상 이렇게 힘을 쓰지 않아야 해.</p><p><br/></p><p>(불안한 표정으로 주위를 살피며 힘을 감춘다.)</p><p><br/></p><p><br/></p><p>---</p><p><br/></p><p>장면 2: 여리와의 재회</p><p><br/></p><p>(무대는 숲으로 바뀌고, 왕자가 사슴 사냥을 위해 등장한다.)</p><p><br/></p><p>왕자: (사냥 도구를 들고) 오늘은 꼭 사슴을 잡아야 해!</p><p><br/></p><p>(왕자는 숲을 돌아다니다가 한쪽 다리가 다친 여리를 발견한다.)</p><p><br/></p><p>왕자: (놀라서) 어? 다친 사슴이잖아! 괜찮아, 내가 도와줄게.</p><p><br/></p><p>(왕자는 여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다치지 않게 조심스럽게 다가간다.)</p><p><br/></p><p>여리: (고개를 숙이며) 꿇꿇...</p><p><br/></p><p>(왕자는 여리를 데리고 숲 속으로 들어간다.)</p><p><br/></p><p>(공주가 숲에서 여리를 찾고 있다. 불안한 표정으로 걷고 있다.)</p><p><br/></p><p>공주: (속으로) 여리야, 제발 어디에 있는지 알려줘...</p><p><br/></p><p>(공주가 울면서 여리를 부른다.)</p><p><br/></p><p>공주: (눈물을 흘리며) 내가 여리를 아프게 했던 게 너무 괴로워. 용서해줘!</p><p><br/></p><p>(왕자와 여리를 마주치고, 공주는 여리를 발견한다.)</p><p><br/></p><p>공주: (여리를 보고 달려가며) 여리! 정말 미안해!</p><p><br/></p><p>(여리를 안아주며 눈물을 흘린다.)</p><p><br/></p><p>왕자: (공주를 보며) 너와 그 사슴의 사이가 정말 특별하구나. 어떤 일이 있었던 거니?</p><p><br/></p><p>공주: (눈물을 닦으며) 내가 여리를 다치게 했어. 그 이후로 내 힘을 숨기고 살아왔어.</p><p><br/></p><p>(왕자와 공주가 여리와 함께 걸어다니며 대화하고 있다.)</p><p><br/></p><p>왕자: (따뜻한 미소로) 너의 진정한 모습이 아름다워. 힘을 감추지 않아도 돼.</p><p><br/></p><p>공주: (고개를 끄덕이며) 고마워, 왕자님. 이제부터는 내 힘을 받아들일 거야.</p><p><br/></p><p>(공주는 다시 힘을 숨기지 않겠다는 결심을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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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31 00:0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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