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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7분반  ② 내가 견지하고 싶은 교직관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by 김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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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자의 자세를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10 12:5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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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영 방법]</title>
         <author>kunsae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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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모둠원 역할을 분담합니다.<br>2. 개별적으로 사전 정리한 자료를 모둠 안에서 공유합니다.<br>3. 대표 사례를 정합니다.<br>  ※사례를 나타내는 제목 정하기<br>4. 내용은 필요하면 의견을 모아 다소 각색도 가능합니다.<br>5. 최종 정리된 자료를 Padlet 해당 모둠에 입력합니다.<br> ※ '+'눌러 제목 입력<br> ※ 제목 밑에 내용 입력<br>5. 모둠별 발표를 합니다.<br>6. Padlet에서 우수 사례를 선정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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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0 12:5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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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결같은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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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중학교&nbsp;1학년 때, 국어 선생님이 기억에 남습니다. 그 선생님은 학기 첫 날부터 수업 시간에 들어오시면 굉장히 밝고 쾌활한 목소리로 이목을 끄는 분이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수업을 진행하실 때 단순히 지식 전달만 하시는 것이 아니라 학습 내용을 바로 이해하고 암기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던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선생님을 수업 외적으로 복도에서 만났을 때는 조금은 도도하고 차가운 모습이셔서 쉽게 다가갈 수 없었습니다. 그 때는 수업만 들어서면 밝게 변하는 선생님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그 선생님과 보다 가까워 질 수 없었겠다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따라서 저희 모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교직관은 성직관입니다. 왜냐하면 저희 모둠원들 모두는 단지 교과적인 전문성, 교수학습적인 전문성을 겸비한 교사가 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학생들을 진정으로 위하는 마음에서 교단에 서고자 하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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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1 03:2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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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적인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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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과서의 내용을 빌리자면 교직관에는&nbsp;'성직관', '노동직관', '전문직관'이 있다고 말한다. 아무래도 기본적으로 우리 세대의 사범대 학생들은 교직관을 전문직관으로 바라보는 경향이 짙은 것 같다. 교사라는 직업이 전문적으로 학생을 가르쳐야 한다는 생각과 함께 그러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지식, 교수능력 등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꼭 그것만이 답이라고는 볼 수 없을 것이다. 분명 처음에 교사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을 때 '이게 내 천직일 것이다.' 내가 해야만 한다라는 생각들을 통해서도 교직관 중 성직관을 떠올릴 수 있을 것이고, 결국 교사라는 존재도 하나의 직업이고 자신의 노동의 대가를 지불 받아야 할 타당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노동직관으로써의 교직관 또한 올바르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 모둠은 하나의 교직관을 견지하는 교사가 되기 보다는 여러 교직관에 대해서 고려해보고 자신이 될 수 있는 이상적인 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교직관을 적용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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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1 03:3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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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는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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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kunsaem/te3ixog5ft92yfwd/wish/2089703916</link>
         <description><![CDATA[<div>전체적으로 전문직관을 견지한 경우가 많았는데 그 근거가 학생에 대한 지식 교육 및 가치관 교육에서 잘 교육하려면 끊임없이 배우려는 자세를 지녀야 하기 때문이다. 고등학교 시절&nbsp;대체로 교사들끼리 굉장히 친하였고 학생들과 같이 축구하고 할 정도로 교사와 학생 사이 관계도 좋았다. 하지만 아닌 선생님도 있지만 국어시간에 국어과목 선생님이 이미 교육과정이 지나도 가르치고 있거나 단순히 자습서를 읽어주는 등 연구를 안하는 경우가 있다. 학창시절 이러한 경험을 겪으면서, 교사가 되기 전뿐만 아니라 교사가 되고난 후에도 끊임없이 스스로 전문성을 함양하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따라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배우는 선생님이라고 생각하는 전문직관을 견지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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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11 03:3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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