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매체를 활용하여 글쓰기(오삼불고기반) by 정선임</title>
      <link>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30 01:09:35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15 00:04:16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공포의 한국 민속촌</title>
         <author>kul8100</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823387</link>
         <description><![CDATA[<p> 지난 어린이날! 내 마음처럼 화창한 날이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비명 가득한 공포의 날이 될거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 오랜만의 가족 여행이기도 해서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집을 나섰다. 우리 가족처럼 여행을 나온 사람들로 도로가 꽉 막혔지만 오늘은 어린이날이니까...너그러운 마음으로 민속촌에 도착할 수 있었다.</p><p> 민속촌에 도착해서 점심을 간단히 먹고 여기저기를 둘러보았다. 생각보다 큰 규모에 깜짝 놀랐다. 그런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다 둘러볼 수가 없을 것 같았다. 그래서 민속촌에서 꼭 가보고 싶었던 귀신의 집만 들렀다 가기로 했다. 입구에 도착하니 더욱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줄을 서서 기다리면서 점점 가슴이 떨려오기 시작했다. 드디어 입장! 가족들과 손을 잡고 귀신의 집에 발을 디뎠다. 분명히 가짜인 걸 알고 있는데! 분장한 알바생들인 걸 알고 있는데! 너무 리얼한 분장에 깜짝 놀라 소리를 지르다가 옆에 있는 사람에게 매달렸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모르는 사람이었다. 팔을 꼬옥 잡고 있는 내 얼굴을 어이 없게 쳐다보던 그 분의 표정을 생각하면 지금도 얼굴이 화끈거린다. </p><p> 공포의 귀신의 집 체험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왔다. 얼마나 소리를 질렀는지 목이 다 쉬어 버렸다. 나는 다시 가고 싶지 않지만 나만 이렇게 무서운 경험을 할 수는 없지 않은가! 친구들한테 너무 재미있었다고 꼭 가보라고 적극 추천해야겠다고 다짐하며 여행을 마무리했다. 얘들아 귀신의 집 꼭 가보렴~</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1:40: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823387</guid>
      </item>
      <item>
         <title>긴 게임</title>
         <author>ojs20255322</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883191</link>
         <description><![CDATA[<p>저녁 5시에 엄마가 만들어준 저녁 밥을 먹었다. 그런데 엄마가 엄마의 친구 집으로 간다고 했다. 그래서 엄마가 게임을 많이 열어주었다. 나는 신나서 빠르게 게임을 켰다. 그때 친구들이 게임을 하고 있는걸 봤다. 그래서 친구들에게 전화를 걸어서 같이 게임을 즐겼다. 몇명의 친구들은 시간이 다 돼서 게임을 껐다. 그래서 나는 남은 친구들과 다른게임을 했다. 그리고 좀더 하다가 게임 시간이 끝나서 친구에게 "나 끌게." 라고 말하고 게임을 나왔다. 조금 아쉬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19: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883191</guid>
      </item>
      <item>
         <title>엄마한테 맞은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885160</link>
         <description><![CDATA[<p>때는 화창한 날 이였다.그때의 나는 누나랑 아는형이랑 놀고있었다. 밖에 오랫동안 있다보니 너무 더워 우리집으로 가기로했다. 물론 엄마 아빠 몰래.</p><p>그렇게 우리는 집으로 갔다 집문을 열었는데 아뿔사 집에 아빠가 있었다.우리는 아빠에게 자초지명을 설명하고 지갑만 가지고 편의점으로 갔다.누나가 우리에게 간식을 사주고 우리는 간식을먹고 있었다.근데 저기멀리 엄마가보였다. 우리는 엄마가 지나가기를 기라렸다.하지만 엄마가 우리를 알아봤다. 우리는 엄마랑 집에가고 아는형은 형의집으로 갔다.</p><p>그날우리는 집에서 머리를 아주세게 맞았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20: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885160</guid>
      </item>
      <item>
         <title>친척들과 맛있는거 먹은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885749</link>
         <description><![CDATA[<p>지난추석에 친척들이 다같이모여서 놀았다. 그날은 내가가장많이 먹은것 같았다. 아침에 밥을먹고 핸드폰을하다가 몇시간뒤에 친척들과 국밥을 먹으러 갔다. 오징어볶음도먹었고 곱창볶음도먹었다. 친척들이 내가 엄청 맛있게 먹는다고 칭찬도 받았다.다먹고 할머니댁에 가기전 치킨2마리를 사가지고 할머니댁에 갔다. 바로먹지않고 씻고 좀있다가 육회와치킨을 같이 먹었다. 다먹은뒤에  고모랑동생이랑 물병세우기 내기를 해서 손목맞기를했다. 그리고 친척들과 12시까지 먹고놀았다 나는 어른들보다 일찍 잤는데 시끄러워서 잠을잘 못 잤다. 그래서 눈에 다래끼가났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20: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885749</guid>
      </item>
      <item>
         <title>아빠를 찾아서</title>
         <author>ojs20255302</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885807</link>
         <description><![CDATA[<p>10월2일</p><p>기대 되는 날 이다.</p><p>드디어 아빠를 만나는 날이다</p><p>새벽3시에 일어나 준비를 했다.</p><p>새벽4시 쯤에 공항 으로 출발 했다</p><p>1시간 쯤 가니까 인천공항이 보였다.</p><p>차에서 내려 차를 맞기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며</p><p>해야 하는걸 했다.</p><p>해야 하는걸 다한후 쉬고 있다 비행기에 탔다.</p><p>3시간~4시간 정도 가니까 도착했다(그리고 기내식도먹었다)</p><p>도착한후 이것저것 하고 결국에 아빠를 만나고 잘놀았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20: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885807</guid>
      </item>
      <item>
         <title>거의 육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885836</link>
         <description><![CDATA[<p>추석 첫날 그날따라 기분이 안좋게 비가 내리는 날이었다. 아빠는 그 비를 뚤고 이모 집에 도착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20: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885836</guid>
      </item>
      <item>
         <title>방탈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885838</link>
         <description><![CDATA[<p>저번주 금요일에 친구랑 방탈출하는날 처음으로 방탈출해서 조금 긴장했다.  이제 친구랑 방탈출에 들어갔다. 각자 방에들어가서 각자 미션을했다.</p><p> 미션이 어려워서 중간에 포기할까 생각했는데 결국성공했다.</p><p>친구가 미션하다가 소리지르면서 기침했는데 진짜 고막이아팠다. </p><p>다시는 안하고 싶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20: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885838</guid>
      </item>
      <item>
         <title>안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885869</link>
         <description><![CDATA[<p>저녁 6시,아빠께서 돌아왔다. 아빠께서 내일 벌초하러간다고 말하셨다. 안간다고했는데 아빠께 혼났다. 삼촌들이 용돈 주실수도 있다고해서 안간다고했는데 아빠께서 삼촌들이 용돈 안주면 3만원씩 준다고해서 간다고했다. 8시,아빠가 운전해야한다고 빨리 주무신다고하셨다. 몇시간뒤 언니도 자는것 같아서 혼자서 방송보면서 놀았다. 그리고 아빠몰래 밥해먹었다. 몰래 먹는밥은 평소보다 맛있게 느껴졌다. 4시까지놀고 출발하려고 했는데 잠들어서 아쉬웠다. 4시에 아빠께서 깨우시길래 일어났는데 완전 어두워서 신기했다. 긴바지로 갈아입고 만화책 챙겨서 나갔는데 생각보다 어두워서 기분이 좋았다. 차에 타서 자려고 했는데 하나도 안졸려서 노래들으면서 밖을 구경했다. 중간중간 노래를 바꾸려고 핸드폰을 볼때마다 멀미가 나서 어지러웠다. 도착하고 나니 밖이 밝았다. 도착해서 다른 분들을 기다려서 다왔을때 올라갔다. 올라가는데 여기저기 다 찔려서 아팠다. 올라가서 조금 지저분한 돗자리를 피고 김밥을 먹었는데 평소에 안좋아하던 김밥이 맛있게 느껴졌다. 갈퀴질 하기싫어서 내려갔는데 애벌레보고 넘어질뻔해서 긴장되었다. 내려가서 차에 탔는데 너무 더워서 나갔다 들어갔다했는데 모기가 많다고 아빠께서 나오지 말라고하셨다. 아빠께 덥다고 소리질렀더니 아빠께서 차 에어컨을 틀어주셨다. 기다리면서 만화책을 봤는데 너무 답답하고 힘들었다. 핸드폰도 안터져서 지루했다. 거의 2~3시간 걸려서 다했다. 아빠께서 올라오라고 하셔서 올라갔는데 조금 기다리라고해서 내리막길에서 놀았다. 아빠께서 끝났다고하셔서 절 두번하고 술을 따랐다. 그리고 수박먹으라고 하셨는데 수박을 싫어해서 안먹었다. 다시 또또또 내려가서 점심을 먹었는데 용돈을 안주셨다. 그리고 아빠께서 4시에 간다고 했는데 9시에 도착했다. 너무 피곤하진 않아서 저녁먹고 힘든 하루가 끝났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20: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885869</guid>
      </item>
      <item>
         <title>신 내려온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885998</link>
         <description><![CDATA[<p>하늘이 마법을 부린듯이 그날만큼 신비한 날은 없었다.그날은 꿈부터 신비했다.꿈에서 신같은 옷, 신같은 사람이 나와 나에게 다가오더니..!!꿈에서 깼다.</p><p>그날은 아침부터 '이게 무슨 이상한 꿈이지?'하고 생각했다.하지만 그것보다 더 놀라운 일이 펼쳐질지를 난 몰랐다.아침에 가족과 다 같이 밥을 먹으며 꿈이야기를 했다. 그때!언니들이 꿈을 말하기전에 내가 꿈을 맞쳐버렸다! 나는 그 꿈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그냥 우연인가 싶기도 했다. 물론 많이 무섭고,놀라운 마음이 컸다.일단 우연이라 생각하며 넘어갔다.그때 넘어가면 안됬었는데..아무튼 아침밥을 먹고 놀러갔다.그때 새로운 게임을 하는데 내 차례에 1부터11중 숫자 하나를 찍어야 했는데 내가 찍은 수가 맞았다.그 후에도 내가 말한 수가 맞았다.솔직히 많이놀랐다. 여러가지 의문과 여러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그러자 아빠께서 물어보셨다."오늘 저녁은 뭐일것 같아?"내가 대답했다."음..오늘은 소고기를 먹을 것 같아요!"아빠께선 놀란 표정을 하고 계셨다.아빠께서 다시 물으셨다."그럼 놀러간 곳에서 먹을것 같아,가게에서 먹을 것 같아?"나는 다시 대답했다."음..오늘은 가게에서 먹을 것 같아요!"아빠께선 더욱 놀란 표정을 짓고 계셨다.그렇게 몇시간이 지나고...집으로 돌아왔다.집으로 돌아와 씼고,바로 잤다.이번 꿈에서는 맨 처음에 나왔던 사람이 나를 등지고 반대쪽으로 가버렸다. 그 꿈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나는 신내림을 받았지만 신이 다시 떠났다고 생각한다.하지만 완전히 신이 나를 등진 것이 아니라 옆에 아직도 머물고 있는 것 같았다.왜냐하면 아직도 신기처럼 뭘 맞추거나 꿈을 맞추거나 종종 예지몽을 꾸거나 특별한 날에는 누군가가 번호를 말해주는 꿈을 꾸기도 한다. 물론 내가 다는 기억을 못하지만..요즘에는 집에 물이들어오거나 집에 불이나는 꿈을 꾸기도 한다. 그건 무슨 꿈인지 궁금해 엄마께 물어보니 엄마는 그 꿈을 꾼 날에는 복권을 사야한다고 했다.물론 꿈은 누구에게도 멀하면 안된다고 했다.내가 가장 궁금한건 꿈에나온 그 신이다.그건 무슨 신이였을까?왜 왔을까?라는 생각이 내 머리속에서 사라지지않는다.밥을 먹다가,공부를 하다가 갑자기 생각이 난다.그리고 바로 어제 꿈에서 그 신과 비슷하게 생긴 사람이 나한테 "일로와바.."라며 중얼거렸다.나는 따라가면 신기가 생길거 라고 생각했다.신기가 물론 있으면 궁금하지만 무섭기도했다. 그때 반대쪽에서 어떤다른 사람이 "거기로 가면 너의 생각대로 될거야.선택은 너 마음대로 해 만약 그게 싫다면 내쪽으로 와"나는 둘다 없는 쪽으로 갔다. 그런데 두 사람이 갑자기 나를 쫓아왔다.나는 모르는 사람 2명이 쫓아온다고 생각하니 무서웠다.그때 난 잠에서 깼다.엄마께선"너 잘 때 막 식은땀나고 되게 힘들어보였어"라고 말하셨다. 나는 순식간에 몸이 차가워졌다.꿈에서 본 남자는 누구였을까?그리고 왜 나를쫓아왔을까..?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20: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885998</guid>
      </item>
      <item>
         <title>가족과 할머니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886032</link>
         <description><![CDATA[<p>비가 많이 오는 날이였다.</p><p>그래도 오랜만에 할머니댁에 가는거라 기분은 좋았다. 그런데 가는데 3시간~4시간이나 걸려서 피곤하고 힘들었다. 도착하자마자 할머니께서 맛있는 음식들을 만드셨는데너무 많이 먹어서 배불렀다. 할머니와 할아버지랑 같이 공원에서 산책도하고 맛있는 음식들도 많이 먹고 재미있는 시간을 많이 보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20: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886032</guid>
      </item>
      <item>
         <title>영화 한장면 🎥 🍿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886111</link>
         <description><![CDATA[<p>작년의 9월달 즈음 , 친구랑 다니던 학원 앞 놀이터에서 놀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친했던 중 2 오빠가 나오더니 편의점에 같이 가자고 하더니 계속 졸랐다 그래서 우리는 알겠다고 하고 오빠를 따라갔다 근데 뭔가 길이 이상했다 우리 동네는 시골이라 아파트 쪽에 편의점 1개 덕정역쪽에 1개가 있었는데 그 길이랑 완전 다른 시골길로 갔다 거기에 폐가가 많은 곳 이었는데 갑자기 우리보고 폐가 지하에 들어가라고 해서 우리는 망설였다 근데 갑자기 뒤에서 소리가 들렸다 </p><p><br/></p><p><br/></p><p><br/></p><p>"애들아 거기서 나와!" 이러는 소리가 들렸다 뒤를 돌아보니 놀이터에 같이 있었던 아저씨였다 근데 아저씨가 장소에 오니까 그 중2 오빠가 도망쳤다. 우리가 그 지하에 갔다면 어떤일이 생겼을까...?</p><p><br/></p><p><br/></p><p>behind </p><p>우리는 그 오빠를 고소했고 아직 고소진행중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2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886111</guid>
      </item>
      <item>
         <title>제주도 3박 4일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886136</link>
         <description><![CDATA[<p>새벽4시에 공항으로 갔다 검사할때 좀 신기했다</p><p>비행기를 탑승하고 1시간 가량 갔다 드디어 도착이다 렌트카를 빌리러 빌리는 곳으로 갔다 그리고 호텔로 갔다 수영장도 있고 좋았다 밥을 먹으러 갔다 아주 맛있었다 갈려고 하니 비가온다 바람이 되게 쌨다 다음날 1시간 동안 차를타고 가서 해변을 봤다 이쁘다 그다음 마술쇼를 보러갔다 그다음 흑돼지를 먹었다 아주맛있었다 그다음 다음날 마지막 날이다 ㅠㅠ 아쿠아 리움를 갔다 가서 인형도 사고 아주 멋졌다🌄🌄 다음에 또가고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20: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886136</guid>
      </item>
      <item>
         <title>롯데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886425</link>
         <description><![CDATA[<p>롯데월드를 갑자기 가자고 해서 들뜬 마음으로 갔다. 갑자기 다녀오자고 해서 당황하기도 했다 .가서 바로 후룸라이드를 탔다. 내가 용기 내서 첫번째 자리에 앉았다. 근데 후회 했다 물은 다 먹고 코로 다 들어가서 기침이 막 나오고 난리 였다.그리고 바이킹을 탔다 바이킹은 똥꼬가 근질근질 해서 너무 느낌이 이상했다. 그리고 놀러간날 비가 와서 밖에 있는건 많이 못 타서 서러웠다 .그리고 할로윈이여서 좀비 서커스도 봤는데 앞에서 소리 질러서 깜짝 놀랐다.사진도 찍었는데 참...현실적으로 나왔다. 그리고 이제 집에 가야되서 차에 타고 집으로 가는데 이젠 나이가 먹었는지 기가 빨렸다. 👍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21: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886425</guid>
      </item>
      <item>
         <title>주식 샀어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886523</link>
         <description><![CDATA[<p>내 시험지처럼 비오는 날 이였다.권성우랑 별담(도전작가 닉임)이랑 같이 학원 끝나고 엘리베이터를 탔다.엘리베이터에서 구글기사를 보는데 에버랜드와 넷플릭스가 손잡았단 내용을 본 것 이다.근데 이러면 케데헌 성지될 것 같은거다.내가 유행을 못 따라가는게 아니였다는 희망과 쓸데없는 생각이 벅차올랐는데 돈냄새를 제대로 맡은거다.</p><p>'이거 삼성 주식사면 대박나겠는뎅?!'</p><p>빨리 빨리 집에가서 엄빠께 소식을 전하고 주식을 사라고 했다.근데 이빠가 난 아직 어리다고 이런건 이르다면서 주식을 않사신거다.</p><p>속으로 이 주식 대박나면 아빠 때문이니까(?)아빠가 미웠다.</p><p>근데 10월에 그 주식이 대박났다고 그러는 거다.</p><p>난 마음으로 산거라고 정신승리를 했다.그 후 내 인생에 주식이란 없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21: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886523</guid>
      </item>
      <item>
         <title>(하트 안누르면 폭발(?))무서운 큰이모집 가는길...</title>
         <author>ojs20255317</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887192</link>
         <description><![CDATA[<p>10월의 어느 날, 2주만에 큰이모집을 가는 날이였다. 사촌과 놀 생각으로즐겁게 출발했는데 차가 너무 막혀서 3시간이 걸렸다. 차가 멈췄다가 움직였다를 반복해서 멀미가 심하게 났다.</p><p>도착하자마자 사촌과 게임을 하려했는데 멀미가 심해서 30분동안 아무것도못하다가 괜찮아저서 플스를 했다^_^.</p><p>플스를 하고 저녁으로 이모께서 회와 피자와 스파게티를 시켜주셔서 회만 빼고 맛있게 먹었다.나는 회를 안먹어서 다른거를 먹었다. 다 먹고 사촌이 자고가라고 했는데 엄마가 계속 안됀다고 아쉽게 놀고있었는데 갑자기 자고가도 됀다고해서 자고 아침에 캐치볼을 하고 집으로 출발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21: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887192</guid>
      </item>
      <item>
         <title>미스터리의 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887223</link>
         <description><![CDATA[<p>깜깜하고 어두운 밤 먹이랑 곤충을 채집하기위해 조금 떨어져있는 창고로 갔다 큰 손전등과 채집도구를 챙기고 갔다 창고에 가서 보니 너무 헐어 있었다</p><p>그래도 들어가야하니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삐거덕 삐거덕 소리가 5번 들렸다 일단 들어가서 확인을 하니 모양이 이상한 사람형채가 보였다..</p><p>너무 무서워서 기절할거 같았지만 침착하게 손전등을 켜고 사람형체를 보니 손이 조금 부서진 마네킹이었다 온몸에 소름이 쫙 돋았다 마네킹을 들처봤더니 개미가 우글우글거렸다 다시 덮어두고 봐보니 진흙이 좀 있었다 </p><p>거기 빠진 곤충들이 보였다 안을 살펴볼 찰나 쾅쾅 소리가 났다 너무 무서워서 집으로 빠르게 들어갔다 곤충은 한마리도 잡지 못하고 오히려 공포체험을 한거 같아서 너무 무서웠다 </p><p>그 쾅쾅 소리가 계속 생각난다 무슨 소리인지 거기 누가 있었나 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나는 그 창고에 가지 않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21: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887223</guid>
      </item>
      <item>
         <title>할머니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887475</link>
         <description><![CDATA[<p>오래만에 설레는 마음으로 할머니집을 가서 사촌 언니랑 놀고 있다가 사촌 동생들도 왔다 오랜만에 만나서 어색 했지만 그래도 재밌게 놀고 난뒤 무서운 영화도 봤다 너무나도 무서웠는데 그래도 재밌었다 맛있는 밥을 먹고 놀다가 게임을 했다 그리고 원래는 안자고 갈라 했는데 너무 늦어서 결국 자고 갔다 놀고 밥먹고 영화를 보고 난뒤 집으로 갔다 너무 재밌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21: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887475</guid>
      </item>
      <item>
         <title>하이패스 마려운 롯데월드 (1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88788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화창하고 머리가 맑은 그런 기쁜 날이었다 하지만???? 유튜브를 보러 스크롤을 내리다가 봤다...</p><p>그건 바로?!!?!?!?!?!?!!?!?!?!?!!?!?!?!!?!?!!!?!?!?!!?!?!</p><p><br/></p><p>다음편에 계속.........</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21: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887881</guid>
      </item>
      <item>
         <title>파자마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888471</link>
         <description><![CDATA[<p>그 날은 구름이 많은 날이였다,하엘이 집 쪽에 도착해 지하주차장으로 가자 나를 바라보고 잇던 키가크고 날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던 아이,,,,,,,이하엘이였다.하엘이 집에들어가 본격적으로 놀기 시작햇다.</p><p>대충 나는솔로도 찍고 이혼 드라마도 찍엇다 정말 재밌었다 특히 나는솔로가 너무 재밌었다. 그 이유는 하엘이가 남자분장한게 너무웃겼고 연기를 너무 잘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심야괴담회도 봣다 너무 무서웠다.저녁이 되자 저녁을 먹어야하는데, 하엘이와 통했다 통한 메뉴는 엽떡이</p><p>였다 거기에다 핫도그+계란찜+튀김3가지 종류+주먹밥 까지 정신없이 먹었다 하엘이네 강아지 애몽이가 먹고싶어했다 조금 불쌍했다..저녁을 먹고 놀이터에 가서 놀았는데 땀이 물처럼 났다 그래서 나온지 5분만에 들어갔다 아쉬웠다 그리고 한편으론 너무 더웠다,그래서 집에 들어가서 바로 씻었다 너무너무너무너무 싱쾌했다,그 뒤에 진격거 좀 보고 하엘이랑 초콜릿도 먹고 수다도 떨었다.너무 재밌었지만 또 한편으론 졸렸다 왜냐면 새벽 1시까지 떠들었기 때문이다..그 뒤론 정신없이 자서 기억안나지만 일어났을땐 10시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22: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888471</guid>
      </item>
      <item>
         <title>부산 해운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89098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할머니집에서 부산 해운대를 갔다. 차를 타고 가는대 차가 밀려서 6~7시간이 걸렸다. 부산 해운대에 도착을 했다. 우리는 먼저 아침 밥을 먹으로 마라탕 집으로 갔다. 마라탕을 다 먹고 바로 앞에 있는 인형 뽑기장을 갔다. 나는 거기서 1000원을 주고 대형 인형 글러브를 뽑았다. 나는 너무너무 신나서 뛰다가 넘어졌다. 그래서 너무 아팠다. 해운대 바다가를 가서 파도치는 것도 보고 바다가에서 3시간을 놀았다. 너무너무 재밌었고 좋았다. 부산 신라 호텔에 가서 잠을 자고 그 다음 날 7시에 바다를 걸었다. 호텔에 들어가서 밥을 먹고 산책도 했다. 벌집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밤에는 장어 구이도 먹었다. 아침에는 다시 차를 타고 옥정동에 도착을 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23: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890988</guid>
      </item>
      <item>
         <title>폭죽 소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973978</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10월 어느날 ..</p><p>엄마 , 아빠 둘이서 여행을 가서</p><p>난 이모네 집에서 3일동안 자기로 했다 ,</p><p>왜냐면 누나들이 내가 시끄럽다고 같이 있기 싫다고 해서</p><p>나 혼자 이모네 집에서 자기로 했다..</p><p>첫째날은 아무렇지않게 보냈다 ,</p><p>근데 둘쨋날이 문제였다 ......................</p><p><br/></p><p><br/></p><p>둘쨋날 밤에 충전기가 잘안돼서 빼고 이모한테 가져갈려고 했는데 ..</p><p>충전기가 너무 뜨거워서 빨리 빼서 이모한테 가져갔다 .</p><p>그래서 안뜯은 새 충전기를 이모가 뜯어줘서</p><p>잘되나 핸드폰에 꽂아봤는데 갑자기 !!!!!!!!!!!!!!!!!!!!</p><p>펑 !!!!!! 폭죽터지는 소리와 함께 연기가 뿜어나왔고 내 손가락이</p><p>까맣게 변해있어서 난 폰을 내려놓고 빨리 화장실로 가서</p><p>물로 손을 계속씻고 까만것들을 떼어내고 연고를 발랐는데 ,</p><p>그 방에서는 계속 탄냄새가 나고 다행히 불은안났는데</p><p>내 핸드폰 충전기 꽂는곳에서는 계속 탄내가 났다 ..</p><p>난 그 방에서 자기 무섭고 그래서 이모랑 같이잤는데도 무서워서</p><p>잠도안왔다 .. 정말 무서운 경험이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3:16: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973978</guid>
      </item>
      <item>
         <title>하이패스 마려운 롯데월드 (2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978029</link>
         <description><![CDATA[<p>그건 바로?!?!!?!?!?!?! 롯데월드 간 내용이었던거였다</p><p>하지만 너무 재밌어보이고 짜릿하고 쏘오름 돋는 영상이었다 그래서 엄마한테 갓태어난 아기공룡 둘리처럼 아주 떼를 왕창 썻다(엄마 아빠 미안행) 그래서 결국 롯데월드에 가기 위해 차에 탄다........</p><p><br></p><p>다음편에 계속........</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3:19: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978029</guid>
      </item>
      <item>
         <title>바쁜 제주도 1박2일 ✈️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984738</link>
         <description><![CDATA[<p>으앙!.... 지금 몇신뎅... 지금 새벽 3시야 얼른 일어나  알았어..</p><p>나는 겨우 일어나서 화장실로 들어갔다. 눈을 부비며 화장실에서 고양이 세수를 하고 나왔다. 나는 공항에 갈 준비를 하고 공항에 출발했다. 공항에 도착해서 아빠가 체크인을 하는데 궁금해서 옆에서 계속 바라봤다.색깔은 다 끝나고 공항에서 기다리는데 비행기 시간이 다 돼서 탑승 게이트로 갔다 비행기를 탔는데 생각보다 편해서 기분이 좋았다.한 1시간쯤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도착했다. 근데 비가 내려서 뛰어서 버스를 탔다.버스를 타고 제주도 공항에 도착했다.렌트카 빌리는 장소로 가는 버스를 기다렸는데 너무 오래 걸려서 지루했다. 렌트카를 빌렸는데 생각보다 차가 좋아서 기분이 좋았다. 차를 타고 아빠랑 오빠가 스쿠버 다이빙을 하러 데려다 줬다.나는 엄마랑 언니랑 헬로키티랜드에 갔는데 생각보다 넓고 할게 너무 많아서 기분이 좋았다. 헬로키티랜드에서 굿즈샵을 봤는데 내 마음 같아서는 다 사고 싶었지만 뱃지만 받고 나왔다. 오빠랑 아빠가 끝나서 다 같이 숙소에 갔다. 숙소가 2층이고 생각보다 넓어서 좋았다. 다음 날에 밤 비행기라서 하루 종일 놀다가 고기국수를 먹고 공항으로 갔다.아쉬웠지만 알차게 1박 2일 여행을 보내서 좋았다.비행기를 타고 김포공항으로 돌아와서 차를 타고 집으로 갔다. 다음에 또 제주도 여행을 가고 싶다. ⛺️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3:23: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984738</guid>
      </item>
      <item>
         <title>하이패스 마려운 롯데월드 (3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988578</link>
         <description><![CDATA[<p>그래서 결국 차에 타고 가게 된다.........</p><p>그래서 롯데월드에 가서 놀이기구를 타러 가는대...</p><p>하지만 가는 날이 장날인듯이, 롯데월드에는 어마무시무시한 많은 인파에 엄마와 아빠와 나는 놀라 하는데.,,,..,...</p><p><br></p><p>다음편에 계속.......</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3:26: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988578</guid>
      </item>
      <item>
         <title>하이패스 마려운 롯데월드 (4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993968</link>
         <description><![CDATA[<p>일단 놀이기구를 ㅏ러 간다 하지만??? 신밧드의 모험 120분  후룸라이드 160분 이였던 것이다........ 그래도 아무튼 인파가 적은 귀신의 집으로 가서 들어가게 되는데...</p><p><br></p><p><br></p><p>다음편에 계속....</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3:30: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8993968</guid>
      </item>
      <item>
         <title>학교 안가고 친구와 롯데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9000456</link>
         <description><![CDATA[<p>해가 쨍쨍한 날 학교와 학원을 안가고 롯데월드를 갔다.</p><p>애들이 수업시간에 공부를 할때 난 친구와 버스에서 게임을 할 생각에 너무 기뻐하는데 롯데월드에 도착을 했다.</p><p>도착을 하자마자 아틀란티스를 타러 달려갔다 기다리는데 2시간이 걸려서 좀 지루했지만 수업하는 것 보단 좋았다.</p><p>내 순서가 되고 무서운 것을 못타는데 친구때문에 맨앞에서 탔다.</p><p>타고 내렸는데 토할 것 같았다.밖에서 자이로드롭,혜성 특급 등등을 탔다.</p><p>실내로 들어가서 점심 밥을 맛있게 먹고 다시 밖으로 나왔는데 비가와서 그냥 실내에 있는것을 탔다.후룸라이드를 탈려했는데 찬구가 춥다해서</p><p>혼자 탔다.그리고 실내에서 회전 목마,후렌치를 탔다.이제 탈거는 다 타서 집으로 가려고 나왔는데 비가 잠시 그쳐서 짜증이 났다.</p><p>버스를 타면서 떠들고있었는데 친구는 후렌치가 제일 재밌다하고 나는 </p><p>회전목마가 제일 재밌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3:35: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9000456</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 간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9001231</link>
         <description><![CDATA[<p>티익스프레스를 탔다.영혼이 나가고 눈도 뒤집어지고 질문이 많아 졌다 엄마와 아빠에게 "이거 타고 죽은사람 있어?" "이거 몇번 돌아?" 엄마와 아빠는 묵묵부답이었다 묵묵한 엄빠를 보고 더 겁에 질렸다 왜냐면 맨 앞자리 였기 때문이다..미칠것 같았다 지릴것같있다 아빤 즐기고 있고 엄마는 활찍 웃고있었다 심지어는 동생도 즐기고 있었다 갑자기 내 지존심이 상했다 그래서 나도 활짝 웃었는데 그웃음은 얼마가지 못했다 그걸 타고 정말 난 그 이후 놀이동산을 못가고있다 그리고 우리 가족 사이에서 나에게 붙은 별명 쫄보 그 이후 난 내 자신에게 실망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3:36: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9001231</guid>
      </item>
      <item>
         <title>바다 불꽃 놀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9003622</link>
         <description><![CDATA[<p>나는차를 타고 바다로 출발 하고 몇시간 후 바다에 도착해서  바다에 가서 많이 놀면서 꽃게를 잡으며 놀았다.</p><p>쉬고 싶을 때는 숙소로 돌아갔다 그리고 해산물(조개,새우)을 구워서  맛있게 먹고 밤이 되었을때 여러 가지 폭죽을 날렸다. 그리고 숙소에서 하루밤 자고 아침이 되었을때 차를 타고 집으로 출발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3:38: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9003622</guid>
      </item>
      <item>
         <title>하이패스 마려운 롯데월드 (5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9004846</link>
         <description><![CDATA[<p>그래서 결국 귀신의 집에 들어가는데....</p><p>너무 무섭고 놀라서 귀막고 뛰쳐 나올려고 하고 있었다. 근데 앞에 6살 여자애가 아빠랑 같이 가고 있었는데 아주 태연하게 가고 잇는거임???? 솔직히 그때 전직 칠가이여서 좀 부러웠음. 그래서 아무튼 귀신의 집에 나오고 열기구 뭐시기 타러 가는데.....</p><p><br></p><p>다음편의 계속....</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3:39: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9004846</guid>
      </item>
      <item>
         <title>거의 육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9011436</link>
         <description><![CDATA[<p>추석 첫날 그날따라 기분 안좋은 비가 왔다. 그레도 나는 이모 집에서 2박3일 동한 논다는 얘기를 듣고  신났다. 아빠는 그 비를 뚤고 이모 집에 도착했다.</p><p> 도착하고 사촌 언니 랑 내동생 이랑 잠깐 놀고 있었는데 사촌동생 들이 도착했다 동생들이 오자마자 바로 놀이터를 갔다 당연히 동생들이 가고싶다고 해서 갔다. 근데 사촌 언니 도 있는데 꼭 나한테 와서 같이 놀자고 했다.... 언니도 있는데..... 그렇게 놀아주고 와서 밥을 먹었다 근데 밥먹는 것도 쉽지는 않았다 동생들이 밥을 먹여 달라고 해서 또 나는 거절을 못하고 먹여주고 나서 나랑 내 동생이랑 사촌 언니 랑은 완전히 지쳐있었다... 그 뒤로도 힘든일이 많았다 2박3일 동안 놀이터를 한...9번 정도 갔다.</p><p>집에가는 당일날 사촌 동생들이 먼저가고 우리가족은 할머니 집으로 바로 갔다 차단에서 엄마가 우리를 보고 너희 거의 육아 한거 같은데??.. 라고 말하셨다 그레도 행복한 2박3일 이였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3:45: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9011436</guid>
      </item>
      <item>
         <title>하이패스 마려운 롯데월드 (6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9013321</link>
         <description><![CDATA[<p>그리고 열기구 타러 갔는데, 아니 그냥 위에서 열기구 타서 그냥 아래 보는건데 대기시간이 70분인거임;;;; 그래서 로블 하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우리차례가 되서 방구끼면서 탑승함. 그래서 위에서 롯데월드 보는데 근데 롯데월드가 누나보다 이쁜거임?!?!?!!?!? 그래서 이렇개 기다린 고생이 싹 풀렷음. 그리고 아직 타지 않은 사람들에게 약간의 승리감을 얻음ㅋ</p><p><br></p><p>다음편에 계속.....</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3:46: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9013321</guid>
      </item>
      <item>
         <title>나의5번제 강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9016357</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이여다 아빠가 강아지을 입양 했다 고하엿다. 나는 기분이 좋아서 빨리 보고 싶어다 강아지는 6시35분 쯤에 와다.너무 기여워다. 강아지에 종은 진돗개이다. 그 강아지에 이름은 몽이 이다. 너무 기엽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3:48: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9016357</guid>
      </item>
      <item>
         <title>하이패스 마려운 롯데월드 (7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9017193</link>
         <description><![CDATA[<p>그리고 또 뭐 재밌는걸 타러 갔음. 근데 아 뭐 타지 하다가 결국 다른걸 타러 감. 뭐 열차 같은거 였는데 그냥 열기구랑 똑같은 거였음 그리고 타고 다른것도 타고 가려는데....</p><p><br></p><p><br></p><p>다음편에 계속....</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3:49: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9017193</guid>
      </item>
      <item>
         <title>캠핑 갔다가 소리 질른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9020423</link>
         <description><![CDATA[<p>하늘에서 물을 바가지로 퍼붓는 듯 비가 오는 날이었다 출발 하고 네비 시간을 봤는데 2시간이나 걸렸다</p><p>1시간은 자고 일어났는데 휴게소였다 휴게소에서</p><p>먹을거를 보고 있었다 근데 밥을 안 먹어서 알감자를</p><p>먹었다 너무 맛있다. 그리고 다시 차에 탔다. 그런데   </p><p>딱 1시간이 남아있었다. </p><p>그래서 또 자고 일어났다.눈을 떠 보니 캠핑장이었다.</p><p>근데 밤이여서 무서웠다. 오빠랑 매점을 가고 있는데</p><p>마네킹이 있어서 소리를 질렸다. 그래서 넘어졌다.</p><p>그리고 다시 방에 들어와 잤다. 그리고 아침 일찍 집에</p><p>왔다. 끝--</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3:52: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kjeong123/tcsg09jj2u8iokyp/wish/362902042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