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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pic #3: 건강한 사회와 인권_리뷰 by Eunae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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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2-13 07:0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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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unaekimupen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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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Before Monday's class, write a short response on your opinions/thoughts/questions about the news article.</li><li>Write at least 10 sentences</li></u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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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3 07:0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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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lison&#39;s Respons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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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이 기사를 읽고 주인공인 A씨가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A씨는 수능을 치르기 전 성전환 수술을 하였고, 그리고 난 후 여대를 지원했기때문에 법적으로는 아무 문제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 사회에서는 '성별' 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없다고 합니다. 여성이 생물학적으로 태어난 여성만 뜻하는지 아니면 트랜스젠더도 포함이 되는지에 대해서 아직도 정해진바 없는듯 합니다. 이렇기 때문에 아직 까지는 우리 사회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트랜스젠더 분들에게 '투명인간'을 강요한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에 현재 트랜스젠더는 약 25만명 정도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중 많은 이들은 사회에서 주는 절망감 때문에 생을 마감 했다는 안타까운 사연들도 있었습니다. 우리 나라와는 다르게, 현재 미국과 일본은 성전환 수술을 하지 않은 트랜스젠더들도 여대에 입학을 허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자라온 환경, 사회에서 주는 인식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쉽게 트랜스젠더 분들을 환영하고, 기존에 있었던 부정적인 인식과 태도를 바꿀수는 없겠지만, 언젠가는 국제 사회에서 처럼 트랜스젠더의 정체성을 받아 들이는 날이 올까요? 성전환자들의 인권 보호를 위해서 나라가 할수 있는 일이 무었일까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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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5 19:3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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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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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실 이 기사를 읽기전에, 트렌스젠더에 대해서 특별히 반감도 호감도 없던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이 기사를 읽으면서 이렇게 심하게 차별 받고 트렌스젠더라는 이유로 여자 대학교 입학까지 거부 당했다는 사실이 안타까웠습니다. 사실 저는 아직까지도 왜 성별로 인해서 학교를 나누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특히 아버지와 대화를 해보니 아빠때는 모든 공립학교가 여자 남자 성별로 나뉘어져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아마도 확실히 보수적인 성향이 강했던 나라라 그런지 성별의 차이를 고집하는 경향이 있었던 것 같아요. 사람들이 트렌스젠더인 A씨를 대하기 어려웠을수도 있을꺼라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사람들은 자신들이 익숙하지 않은 것에는 반항하거나 하기 꺼려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니까요. 하지만 이러한 마음이 계속되서 지속되면은 안된다고 믿어요. 기사 끝부분 학생이 말했다시피, 세상은 변하고 있고 트렌스젠더뿐만 아니라 동성애자와 같이 전에는 예상치 못했을법한 상황들이 많이 발생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르다고 잘못된 것은 아니니까요. 특히 사회가 이들에 대한 인식을 개선시키려면 어린 나이에부터, 어떻게보면 이러한 학생들을 제일 먼저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들이 나중에 커서 바뀐 인식으로 세상을 마주하게 된다면 나중에 그들이 커서 아이들을 마주할때 똑같은 생각을 전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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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5 19:4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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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txzhang1_1</author>
         <link>https://padlet.com/eunaekimupenn/tc19s279dzar4q66/wish/1204765945</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한국에서 유학할 때 이 사건을 듣고 한국어 수업과 의논한 적이 있습니다. 한국이 사회적으로 보수적인 나라라는 것을 알지만, 젊은 세대들은 다른 성정체성과 성적 취향에 대해 점점 더 관대해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A 씨가 많은 미움과 반대에 직면해서 마음이 아픕니다. 또한 페미니스트 단체가 A 씨의 입학을 반대해 화가 납니다. 저는 스스로를 페미니스트라고 생각하며, 페미니스트가 다른 성소수자들의 권리를 지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성과 다른 소수 집단은 연합할 때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더 많은 힘을 가지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평등한 권리와 기회를 가지고 있다면 사회는 더 잘 살 거라고 믿습니다. 저는 여자 대학에서 트랜스젠더 대표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A의 용기에 감탄합니다. 이 사건이 한국의 성소수자 권리 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사람들이 미지의 것에 대해 증오하지 않기를 바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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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5 20:1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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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기사는 논쟁의 여지가 있는 주제에 대한 기사입니다. 보통 저는 트렌스젠더에 한 주제에서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우선, 저는 트렌스젠더를 완전히 지지해요. 하지만, 저는 시골에 있는 말에서 와서 제가 아는 사람들은 논쟁의 여지가 있는 문제를 진짜 반대해 보여줬습니다. 그래서, 자라면서 저는 아무나 논쟁의 여지가 있는 문제에 대해 안 말했습니다.비슷비슷하게 저는 한국에서 가 살았을 때 저는 이 비슷하게 느꼈습니다. 한국은 보수적인 나라러서 차별이 쉽게 나올 수 있습니다.저는 A 씨가 받았던 차별이 역겹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A 씨가 입학하려고 적절한 점수를 받으면 A 씨는 갈 수 있는 것같습니다. 좀 대학생들이 유감을 표현했지만, 이 것만 충분하지 않습니다. 대학생과 우리는 이렇게까지 되지 말았어야 했고 우리는 이 것을 막아야 했습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aekimupenn/tc19s279dzar4q66/wish/120477494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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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5 20: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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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rdana2_1</author>
         <link>https://padlet.com/eunaekimupenn/tc19s279dzar4q66/wish/1204830356</link>
         <description><![CDATA[이 기사는 저에게 많은 감정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한편으로, 저는 A씨에게 너무 미안하고 그녀의 용기에 영감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모든 증오에 의해 깨지지 않고 자신의 진짜 모습을 포용하는 데 많은 노력이 필요했습니다. A씨는 계속하기로 결심했기 때문에 기쁩니다.  반대편에서는 사람들의 반응에 실망했습니다. 정의를 위해 싸우는 페미니스트들은 그녀의 권리를 차별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나라의 미래로서 학생들이 그녀를 반대했을 때도 그랬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에는 불공평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모든 것에는 장점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포용하기 시작하면서 사회는 점점 더 진보해 나갈 것이고 모든 사람을 받아들이기 시작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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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5 20:4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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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rdana2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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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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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5 21:1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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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lison, Tracy, Jenna</title>
         <author>seeunj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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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5 21:2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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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eeunj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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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이 기사를 읽고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본인의 성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이 많이 혼란스러웠을텐데, 그 와중에 수능 공부까지 해낸 이 학생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노력의 결실을 맺었으니 즐겁게 대학 생활을 하면서 20대를 시작했으면 좋았을텐데 참 아쉽습니다. 이전에 제가 수업을 들었던 교수님께서 사람 뿐만 아니라 모든 동물은 본능적으로 낯선 것을 두려워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익숙치 않는 것에 대한 경계심이 너무 없다면 생존할 가능성이 줄어들기 때문이라는 진화론적 관점에서 그렇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아직 성소수자라는 개념에 익숙하지 않은 대한민국 사회가 이런 트렌스젠더 학생들이 어색하고 불편한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성소수자들이 사회에 완전히 녹아들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인권 단체들의 노력이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미디어의 역할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게이 방송인 홍석천의 친근하고 바른 이미지는 동성애자에 대한 인식 개선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낯설고 익숙하지 않다는 이유만으로 무차별적인 혐오를 하는 것은 절대 정당화될 수 없단 사실입니다. 사람 목숨의 무게를 저울질할 수 없듯, 성소수자들의 목숨과 인권 역시 소중합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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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5 21:2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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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lindseylapinski</author>
         <link>https://padlet.com/eunaekimupenn/tc19s279dzar4q66/wish/1330802763</link>
         <description><![CDATA[<div>이 기사를 읽고 저는 매우 슬프고 끔찍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상황은 한국의 보수적 시각으로 인해 한국에서 소수민족에 대한 차별의 심각한 문제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A 씨는 이 증오를 받기 위해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습니다. A 씨는 숙명여대에 입학하는 데 필요한 모든 자격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A 씨는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 수술을 한 뒤 법원에서 성별을 바꿨고 숙명여대 법학부에 정시로 합격했습니다. <br><br>제가 A 씨가 입학을 포기한 이유는 작금의 사태가 무섭고 두려워서라고 읽었을 때, 저는 A 씨의 걱정을 잘 이해한 것 같았습니다. 저도 다른 학생들이 저와 함께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것을 불편하게 하거나 저를 정기적으로 차별하는 학교에 다니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대부분의 미국의 여자 대학들은 자신을 남자로 식별하지 않는 모든 학생들을 등록합니다. 만약 이런 상황이 미국에서 일어난다면, 그 대학교는 대중들로부터 많은 비판을 받을 것입니다.  숙대 동문 760여 명은 A 씨와 연대하는 성명을 낸 것은 좋았지만 그것은 A씨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충분한 지원이 아닙니다. 분명히 한국 사회는 더 개방적이고 덜 차별적인 사회가 되기 위해 여전히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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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9 17:2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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