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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문학감상 by day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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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8-15 23:5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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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0 임다예</title>
         <author>daye8803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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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질문1에 대한 답변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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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5 23:5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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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2 김연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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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리키와 애비가 집에 자기 자신의 자녀들을 혼자두는 것이 가치관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달의 자녀는 너무 어리고 보살핌이 힐요한 나이지만 가족들을 위해서 돈을 벌기 위해 돈을 어쩔 수 없이 나가야하고 애비와 리키의 직업은 출근 시간과 퇴근 시간이 정확히 정해져있지않고 두 직업 모두 서비스직이기에 자녀에게 관심을 가지고 싶어도 힘든 직업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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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0:5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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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4 조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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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리키와 아내가 자녀들을 집에 두고 일을 하는</p><p>것이 그들의 가치관이 아니라고 생각한다.</p><p>영화의 장면중 애비가 리키에게 당신은 절대로 자신의 아버지처럼 아이들에게 손찌검을 하지 말라는 장면이있다.애비의 대사를 미루어 보아 애비가 어렸을적 아빠에게 맞았던 것을 알 수 있는데 이 때문에 애비는 그 누구보다 부모의 사랑을 원했을것이고 부모의 사랑을 원했던 만큼 자녀들에게 사랑을 주고 싶었을 것이다.하지만 이런 마음을 뒤로하고 일을 하러 갈 만큼 가난했기 때문에, 리키와 애비의 직업 특성상 퇴근시간이 불규칙하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자녀들을 집에 두고 일을 하러 갔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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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0:5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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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 이원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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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택배기사 리키가 피곤하고 지친 상태에서도 일을 계속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세계를 보여주는 것 같다. 현대 사회에서 노동자들이 경제적 압박과 불안정한 고용상황 속에서 벗어나기 힘든 악순환에 빠져있는 것을 강조하며 리키와 같은 노동자들이 처한 현실을 직시하고 사회적 변화의 필요성을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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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0:5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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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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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장님이 직접 택배를 뛰면 좋겠다고 생각이 듭이다 </p><p>택배비도 꽁자면 더 좋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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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0:5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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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2 김연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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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화에서 리키는 일을 하던 중에 불량배들에게 얻어맞고 팔은 골절되고 한쪽 눈도 다치게 되지만 불량배들이 부순 건과 배달하지 못한 택배들로 인한 어마어마한 벌금이 남아있기 때문에 가족을 위해 다친몸을 이끌고 일을 나가면서 끝나는 결말애서 리키는 금전적 여유가 생기기 위해서 그 일을 시작한거지맘 생활형편은 그대로에 점점 빚은 늘어간다는 점에서 쉽게 바꿀 수  없는 빈부격차라던가 요즘 사회의 구조를 보여주는 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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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0:5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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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3 조동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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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녀를 혼자 집에 두는 것은 리키와 애비의 가치관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그들의 직업에 있다. 리키의 직업은 택배기사이고 아침부터 나가서 저녁 늦게 들어온다. 그리고 애비는 장애인이나 노인의 집에 가서 도와주는 직업인데 애비도 아침에 가서 저녁에 오기 때문에 자녀를 집에 혼자 두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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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0:5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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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8 신은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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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근로 시간 조정과 적당한 휴식을 보장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과도한 노동을 방지하기 위해 근로시간을 조정하고 적절한 휴식 시간을 보장해야함. 택배차량의 정기적인 정검과 수리, 안전장비 제공, 위험한 상황에 대비해 여러가지 안전교육을 실시해야함. 수당 및 보너스 제도를 통해 추가적인 보상을 제공해야함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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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0:5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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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9 유원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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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본주의가 불평등 구조를 강화시키고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셉과 같은 빈민층은 그저 가난하다는 이유만으로 정상적인 교육과 환경을 보장받을 수 없고 만약 정상적인 교육을 통해 좋은 학교에 진학을 성공했다 하더라도 한낱 빈민층인 셉은 학교내에서 풍족한 가정의 자식들에게 차별과 억압등을 받으며 결국은 또 밑바닥으로 떨어지고야 만다 그리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빈곤한 사람들에게는 불리하고 자신들에게는 유리하게 적용되는 법이나 규정을 만들고는 하기 때문에 자본주의가 불평등 구조을 강화시키고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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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0:5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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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5 박단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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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존의 계급과 신분에 권리를 제한당한 채 평생을 살아가는게 아닌, 열심히 일하는만큼 돈을 벌 수 있고, 누구나 능력만 있다면 사회 고위 계층으로 자리잡을 수 있다는게 자본주의의 가장 큰 메리트이나, 보유한 재산이 많은 이들이 더욱 많은 기회를 독식해버려 가진 이들은 계속해서 부유해지고 가난한 이들은 계속해서 빈곤해져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나타나는 역효과가 발생하여 불평등 구조를 강화시키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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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0:5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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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4윤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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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변하지 않는 삶의 연속을 뜻하는 것 같다. 영화 속 주인공들은 예기치 않은 부정적 상황이 지속 되어도 삶을 유지하기 위해 진정 바라는 일들을 뒤로 미루고 생계를 위한 행위를 우선적으로 해결하며 서로에게 원하지 않는 상처를 주고 받는다. 그들이 진정 바라는 삶은 이런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방식을 택할 수 밖에 없다. 이상만을 바라보기엔 현실은 우리에게 자비를 베풀지 않기 때문이다. 선천적으로 주어진 환경이 열악한 이들은 그 환경을 벗어나기 더욱 힘들다. 이를 강조하기 위해 지극히 현실적인 모습을 결말로 담은듯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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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0:5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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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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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리키가 겪은 불행의 원인은  성격 드러운 사장과 택배일을 하고 날라리가 되버린 아들때문인거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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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0:5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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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6조성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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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내 자신을 위해서라면 무료배송을 택할 것이다. 배달하는 사람들은 하루종일 운전만해서 물건을 나르는것에 대해 엄청나게 힘이 든다는것은 다 아는 사실이기에 택배비를 부담하면 그 배달원은 돈도 벌고 어느정도의 편안함을 얻어 생활 하겠지만 요즘 사회에서는 자기들도 돈이 중요하고 바쁘기 살고 힘들게 살아가고 사람들은 돈도 아끼며 살아가기에 나를 포함한 대부분 사람들은 무료배송을 택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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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0:5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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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4김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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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리키와 애비가 집에 자녀를 놔두는 것은 가치관이 아니라  직업 특성상 퇴근시간이 일정하지 않고 쉴틈도 없어서 자녀를 집에 두는것은 어쩔수 없는 리키와 애비의 현실인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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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0:5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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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3 조동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ye880319/tc0xb4x5bu2pbyck/wish/3082223645</link>
         <description><![CDATA[<p>셉은 부모님이 바빠서 어릴 때부터 제대로돤 교육을 못 받았을 것 같다. 그리고 셉은 어차피 공부해 봤자 그의 아빠 리키처럼 매일 아침 일찍 나가서 저녁 늦게 들어오는 직업을 가지게 될거라며 공부도 포기하고 그의 일탈행위가 계속되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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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0:5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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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8 최보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ye880319/tc0xb4x5bu2pbyck/wish/3082223786</link>
         <description><![CDATA[<p>나름대로 노력하고자하는 것 같아 보이지만 제대로 실현되지 않고 있는 것 같다. 이 질문을 보고 대입 전형 중 하나인 농어촌 전형이 문득 떠올랐다. 나는 미수동에 살고 있지만 우리 동네에는 제대로된 마트나 병원이 없으며 교통 시설도 잘 마련되어 있지 않아 시내에 가려면 버스대기,이용 시간을 포함해 1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하지만 @@동이라는 이유만으로 그 선정 기준도 잘 모르겠지만 농어촌 전형을 이용할 수 없다. 반면에 죽림은 병원도 많고 큰 마트와 다양한 프랜차이즈 가게들이 있지만 @@면이라는 이유로 농어촌 전형을 이용할 수 있어 이상적인 평등을 실현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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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0:5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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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2 명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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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본주의가 불평등 구조를 강화 시키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이유는 자본주의 경제는 경쟁을 중시하며, 시장에서의 경쟁이 치열할수록 승자와 패자의 차이가 커집니다. 이로 인해 승리한 사람은 더 많은 자원을 얻게 되고, 패자들은 경제적 기회를 잃게 됩니다. 또한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교육과 기술에 대한 접근성이 개인의 경제적 기회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높은 교육과 기술을 가진 사람들은 더 높은 소득을 얻는 반면,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경제적으로 소외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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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0:5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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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 이원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ye880319/tc0xb4x5bu2pbyck/wish/3082226506</link>
         <description><![CDATA[<p>실현가능한 복지향상을 위해서는 기사들을 위한 회사나 휴식공간을 만들어주고 정규직으로 안정적이게 일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정규직으로 일하게 된다면 기사들도 수당과 보험등 안정적으로 생각하며 받을 수 있고 노동자의 권리를 이해하고 여러 복지를 모색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그러면 택배기사의 권리를 보호할 수 있고 협력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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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0:5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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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ye880319/tc0xb4x5bu2pbyck/wish/3082226566</link>
         <description><![CDATA[<p>근무 시간과 휴식 시간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운전 중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 장비나 차량 유지보수 지원을 하는것이 좋고 야간 근무나 주말 근무에 대한 추가 수당을 제공하고 건강을 위해 병원진료비를 지원해주는게 어떤가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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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0:5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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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2 김영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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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들셉은 여러벙의 일탈행위를 하였다. 영화 초반에 나온 일탈행위는 친구들과 그래프티를 하러 다니면서반항하기 시작한다. 마트에서 스프레이를 훔쳐 경찰서까지 가게 되었다.이 일탈행위를 한 이유는 내 생각에 리키와 애비가 일로 자주 집을 비우고 가족들과 소통이 없어지자 그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아들 셉은 친구들과 일탈행위를 한 것 같다. 그리고 부모님에 대한 서운함이 커지고 이런 행동을 하여 자신을 좀 봐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고 생각하기에 아들 셉이 일탈행위를 하는 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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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0:5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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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5옥진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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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택배기사들이 산재 보험에 쉽게 가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제공하여 기사들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p><p>그리고 일정 기간 동안 휴가를 보장하여 택배기사들이 재충전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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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0:5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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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4김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ye880319/tc0xb4x5bu2pbyck/wish/3082226795</link>
         <description><![CDATA[<p>부모가 일을하느라 자녀들이랑 같이 있을시간도 부족하고 하나하나 뭐하는지 알 수 없고 돌보지 못했기 때문에 아들의 일탈이 심해지고 일탈행위가 더 많아지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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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0:5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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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5 배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ye880319/tc0xb4x5bu2pbyck/wish/3082227384</link>
         <description><![CDATA[<p>리키와 같은 힘든 가정에서 일하는 노동자 같은 경우에는 일자리는 그거 가족들을 위한 생명끈이나 마찬가지이다 그들에게는 아무리 부조리를 당하면서 까지 이를 하더라도 자신이 그만둘 수 없다는 사실을 알기에 리키가 가족을 애써 무시한 이유는 그들에게 미워서가 아닌 그들을 위해서 라고 생각한다 우리 사회에서도 그런 현실은 종종 존재하기에 리키의 선택은 자신 뿐만 아니라 가족에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해서 라도 일을 해야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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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0:5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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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8 최보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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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당연히 옳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돈이 필요한 상황이고 원한다면 개인적으로 더 많은 시간동안 일을 해서 그에 알맞게 임금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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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1:0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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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8 송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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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들 세브가 조금 엇나가는짓을 하는데 세브가 엇나가는 짓을 하는 이유를</p><p>생각해보았다 </p><p>1. 아빠에 대한 실망감 아빠 리카가 택배일을 하는걸 보면서 아빠가 이정도</p><p>밖에 안되는건가 라고 느껴지기 때문에 더 반항을 하지 않는가 싶다</p><p>2. 외로움 때문에 아들 세브가 엇 나간거 같다 왜냐하면 부모들은 맞벌이로 인해 집에 늦게 들어오고 집에 동생이 있지만은 자신의 생각을 말하기엔 어리기에 자신의 생각을 말할수 있는 친구들을 찾고 같이 엇 나가는 짓을 한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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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1:0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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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0 강동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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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리키가 다시 일을 하러 가는 장면을 보여주고 영화가 끝이났다. 리키가 습격을 당한 후에 빚이 더 불어나고만 리키는 자신이 6개월만 참고 버티면 될 것이라는 말을 하는데, 가지말라는 가족의 말까지 무시하며 일 하러 간다. 이 장면을 보고 리키가 가족에 대한 책임감도 있어보이지만, 안타깝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는 이러한 열린 결말을 좋아한다. 영화의 캐릭터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여 친구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장면을 보고 리키가 더 무슨 일을 할지 추측해보는게 나에겐 심심풀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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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1:0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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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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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9 유원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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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임금의 노동의 이유이자 동기일 뿐 가치가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노동의 가치는 사회에 대한 기여도 라고 생각한다. 직업에 아무리 귀천이 없다지만 직업에 따른 사회에 대한 기여도는 다르다. 만약 하루만 리키와 같은 택배원이 일을 멈춘다고 생각해보자. 위험한 무기나 컨테이너를 운반하는 게 아닌 그저 택배상자를 옮기는 택배원이 하루 정도 일을 쉰다고 물론 삶의 질이 하락되고 불편한 점은 있겠지만 큰 사고가 발생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의사가 하루만 없어지면 어떻게 될까? 아마 하루도 아니고 반나절만 의사가 없어져도 엄청나게 많은 사상자가 속출할 것이다. 이와 같이 노동의 가치는 직업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서 정해진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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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1:0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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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2 김지성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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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가 살고있는 지구, 그 많고 많은 나라 중 대한민국</p><p>어쩌면 세계에서 가장 능력과 자본을 중요시 하는 나라</p><p>민주주의라는 이름 속에 가려진 자본주의의 폐해로 가득 찬 곳</p><p>사람을 죽여도 돈이 있으면 풀려 나오고</p><p>아무리 착하게 살아간들 돈이 없으면 죽어나가는,</p><p>그야말로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사회</p><p>얼어버릴 듯 차가운 이런 현실 속에서 </p><p>돈은 곧 각 개인의 가치 그 자체가 되어버렸다</p><p>돈이 있는 사람은 날마다 부유를 풍미하며 </p><p>돈이 없는 사람은 날마다 심해지는 가난을 살아간다</p><p>이러한 사회에서 '자본주의'라는 잔혹한 진리보다</p><p>불평등 구조를 더 심화시키는 것이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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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1:0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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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2 명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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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택배 기사의 복지 향상을 위한 실현 가능한 방안은 택배 기사의 기본 임금을 인상하여 생활 수준을 높이고, 장시간 근무와 위험을 보상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시간과 근무 조건을 개선하여 과도한 노동을 방지하고, 근로자의 휴식과 건강을 보장하는 정책이 필요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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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1:0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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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4조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ye880319/tc0xb4x5bu2pbyck/wish/308223187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자본주의가 불평등구조를 강화하고 있다고 생각한다.자본주의의 반대라고 할 수 있는 사회주의는 모두가 공평하게 나눠가진다는 좋은 체제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노동을 안해도 노동을 하는 사람들과 똑같이 나누어 가질 수 있다는 생각에 일을 안하게 되고 결국 발전이 멈추고 모두가 적은 임금를 가지게 된다는 문제점이있다.</p><p>반대로 자본주의는 개인이 일 한 만큼,개인의 능력만큼 임금을 받는데 나는 현대사회에서는 노력만으로는</p><p>돈을 벌기 힘들다고 생각한다. 나는 현대사회가 능력이 있어야 돈을 벌 수 있는 시대라고 생각하는데 돈을 벌 수 있는 능력과 기술을 가진 사람은 그 능력과 기술을 계속해서 발전시키고 자식에게 되물려주지만 반대로 돈을 버는 능력과 기술이 없는 사람은 돈을 버는 능력과 기술을 발전시킬 여유를 가지지 못하는 삶을 살고 이러한 삶을 자식에게 물려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불평등구조가 시간이 지날수록 심화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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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1: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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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8 신은총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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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본주의는 불평등을 만들 수도, 줄일 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자본주의에서는 성공한 사람들이 많은 돈을 벌게 되기에 부자와 가난한 사람 사이의 격차가 커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본주의는 경제를 성장시키고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기도 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더 나은 기회를 준다 생각합니다. 또한, 열심히 노력하면 자신의 위치를 더 좋게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자본주의가 불평등을 어떻게 다루는지는 정부의 정책과 사회의 도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생각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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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1:0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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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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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5 배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ye880319/tc0xb4x5bu2pbyck/wish/3082233739</link>
         <description><![CDATA[<p>세상에는 여러가지의 직업이 존재한다 하지만 직업간에 연봉 차이는 확실히 존재하기에 직업간에 불평등 구조가 성립된다 누구는 피땀흘려 200만원을 받는가 하면 누구는 앉아서 편히 일하는데 그 보다 더 많은 돈을 받는다 영화로 생각해보면 리키와 같은 택배기사들은 메일 쉬지도 못하고 배송 업무를 하는데도 월급이 얼마 안되는 반면에 다른 여러 직업들과 비교해보면 그들에게 있었어 사회는 정말 불공정하다고 생각한다 자본주의 사회는 정말이지 리키와 같은 노동자들에게는 불평등한 구조라고 생각하기에 그들에 입장에서 그런 구조가 강화되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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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1:0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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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 강민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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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휴일을 늘려 노동의 일수를 줄여줌으로 더 많은 사람의 일자리를 제공하는과 동시에 한 사람이 무리를 하지않고 무리로 인한 사고까지 줄여줄 수 있는 방법이 있고 국가에서 노동법에 대한 인식을 널리 알리고 노동자들은 노동법을 알게 해주는 캠페인이나 교육을 실시해서 노동을 할때에 사용자에게 당하는 착취를 줄일 수 있게 하는 또 다른 방법이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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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1:0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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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10 강동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ye880319/tc0xb4x5bu2pbyck/wish/3082234223</link>
         <description><![CDATA[<p>자녀를 혼자 집에 둔 것은 리키와 애비의 가치관이 아닌 어쩔 수 없던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애비와 이키의 직업 특성상 퇴근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기에, 자녀들을 늦은 시간에만 볼 수 있기에 리키와 애비의 선택을 옳았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현실에 부정 할 수 없는 애비와 리키의 모습이 적나라 하게 보였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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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1:0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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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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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2 김영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ye880319/tc0xb4x5bu2pbyck/wish/3082234389</link>
         <description><![CDATA[<p>리키가 다시 배달트럭에 타 나가는 영화 마지막 결말 장면에서 리키는 많이 다치었지만 자신이 일을 나가지 않는다면 가족들이 빚으로 인해 다 밖 길바닥에 나가 앉아야하기에 일을 나간다. 이러한 장면에서 온 가족들이 말리지만 일을 하지않으면 안되는 잔인한 구조가 리키를 이렇게 만든것 같다. 이 결말 부분에서 나는 이 영화의 사회구조가 우리 사회 구조와 똑같다고 생각한다. 자본은 단한번도 노동자의 편이었던 적이 없다. 그래서 나는 노동자에게 최소한 휴식을 주는 것이 그들에게 배려라고 생각하고 이영화도 이 잔인한 사회구조를 알리고 노동자의 암울한 부분을 알리기 위해 의미하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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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1:0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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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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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6조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ye880319/tc0xb4x5bu2pbyck/wish/3082234456</link>
         <description><![CDATA[<p>학교교육은 사회에 기여하고 있지 않은거 같다. 우리가 생각해보면 학교생활을 하는 학생들은 사회에 불필요한 것들만 외우기만하고 시험치고는 주입식이기에 효율성이 없을 뿐더러 사회와 연관성이 없다. 생각해보면 미래 작업과 사화에 공부하는 독일 교육 방법과는 다르게 우리는 사회나 평등,미래에 대해 배우지를 않고 순위를 매기는 것에만 생각하는 사회에서 살아오기에 학생들은 힘들 뿐더러 사회의 평등에 기여하고 있지 않다. 그렇기에 사회와 평등,미래와 경제 쪽으로 가르치는 교육을 것으로 실천하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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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1:0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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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4윤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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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린 마음에 희망을 품었을지언정 영화 속 셉이 자라며 보게 된 주변환경은 그리 긍정적이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가정의 가난이 심해짐과 현실을 직접 느끼고 깨달으며 서서히 일탈의 길을 걸었을 것이다. 성장기 시절 밀려오는 반항심은 학교와 부모에게 향하기 쉽다고 생각한다. 셉의 반항심은 대학 진학을 강조하고 학교 생활을 성실히 하는 것에 향했는데 자신의 아버지와 주변 인물의 현실을 보며 마냥 희망을 심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을 것 같다. 자라나는 성장기가 대개 그렇듯 셉도 비슷한 환경의 친구들에게 의지하게 되고 그렇게 친구들과 일탈을 하게 됐을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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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1:0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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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8 한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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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노동의 가치는 그 노동의 강도와 정당성에 있다고 생각한다. 또 임금이 노동의 가치가 될 수 없다고 느낀다. 내 얘기를 조금 하면 내 첫 알바는 식당의 홀서빙이었다. 계속 끊임없이 움직이고 일해서 최저시급으로 1시간에 9860원을 받고 뿌듯해했다. 고객들 불만까지 사장 대신 내가 받아주고; 집에 돌아오면 온몸이 아파서 짜증이 났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정상이 아니라서  새로운 알바를 구하게 됐다. 배달을 우선적으로 하는 곳이다 보니, 서빙하느라 힘들지 않았고 포장도 힘든 일이 아니었는데도 시급 만원을 받았다. 같이 일하는 분들과도 잘 지내고 있다. 겨우 140원의 차이지만 내 정신건강이 더 좋아졌다. 내가 첫 알바에서 일한 날들이 후회됐다. 우리 모두가 하는 노동의 가치를 매길 수는 없지만, 그 일의 임금이 적합한지 아닌지는 알 수 있을 것 같다. 한 때 돈이 없어서 쿠팡 상하차를 알아봤는데 최저시급이었다. 그들이 하는 일은 상당한 고강도일텐데도 딱 받을 수 있는 최하선만 받는 것이 짜증나서 지원하지 않았다.ㅋ 불법으로 도박장을 운영하는 사람들이 한 달에 1억원 가까이 번다는 것을 들었다. 물론 나름의 노동이 필요한 일이다. 하지만 그게 정당할까? 그 돈은 다 어디서 나오는 걸까? 우리 모두는 어떻게 돈을 벌어야 할까? 라는 생각을 하며 영화를 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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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1:0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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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5옥진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aye880319/tc0xb4x5bu2pbyck/wish/3082237057</link>
         <description><![CDATA[<p>성실하게 일한 만큼 더 많은 보상을 받는다는 점에서 공정하다고 생각합니다  노력한 만큼 소득을 올리고자 하는 노동자들에게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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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1:0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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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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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쁘지않다 생각한다 서비스를 받는손님도 주는사람도 기쁘지않을까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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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1:0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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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5 박단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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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창 성장하는 시기인 사춘기에, 가정의 빈곤함으로 인해 부모가 모두 밤 늦게까지 맞벌이를 나가 알맞는 교육과 관리를 받지 못하고 올바른 노선에서 벗어난 소위 비행을 일삼으며 일탈행위를 지속하게 된다. 이처럼 가난은 이를 최전선에서 겪는 한 가정의 부모 뿐만 아니라, 빈곤한 가정에서 마땅한 장원을 받지 못한 채 성장하며 인격 형성에 문제가 생긴 자녀들 또한 향후 독립 이후 경제적인 자립에 어려움을 겪게 되어 이는 결국 가난의 대물림으로 이어지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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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1: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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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4임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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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서비스의 숫자만큼 돈을 주는 임금체계가 주는 임금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도 생각하고 다시 생각해보면 부당하다고도 생각 되어집니다 왜냐하면 임금을 최저시급보다 많이 주거나 또는 최저시급 만큼 준다면 문제가 되는 것이 없을 것 입니다,최저시급이 있는데 굳이 이런 임금 체계를 사용한다는 것은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임금을 적게 주기 위한것 이라 생각 되어서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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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1:0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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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 강민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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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들 셉이 처음부터 불법을 저지르진 않았다.</p><p>부모의 욕설,폭력,싸움같이 부적절한 가정에 노출되어 있다가 보니 요즘사회에 가정의 불화를 보여준거 같고 아이도 부모의 등을 보고 배운다고 생각하기에 아들 셉이 일탈행위를 하는것은 부모의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돈이 없고 경제적으로 힘들었어도 부모가 차분하게 행동하고 말 한마디한마디를 공격적으로 하지 않았다면 아들 셉이 일탈행위를 않았을거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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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1:1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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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9 안흥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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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셉이 일탈행위을 저지르는 이유는 불안감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셉이 불안감을 느끼는 이유는 복합적으로 형성되어 있다고 생각하며, 첫번째로 원인은 집안의 금전적 능력 부족입니다. 셉은 자신의 집안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정도의 판단력을 가지고 있는 나이이며, 집의 금전적 능력 부족은 눈을 돌리고 싶은 현실일 것입니다. 두번째로는 진로(미래)에 대한 불안감입니다. 집에서는 부모님이 공부를 원하는 상황이고 작중 셉의 언급으로는 셉과 그래피티를 하는 맴버중 한명이 뛰어난 성적으로 대학을 진학했지만 결과가 좋지 않았던 것을 보았다는 것처롬 나오는데, 이는 셉에게 공부로 인한 성공이 불확실하다고 느끼는 원인이 되었을 것이고, 그에 따라 집에서는 공부를 원하는 리키와 애비의 설득은 점점 눈을 돌리게 될것입니다. 이러한 불안감을 만드는 요소로부터 눈을 돌리기 위해 일탈행위를 저지른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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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1:1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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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8 송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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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화의 결말 부분에서 리키가 가족을 무시한채 일을 하러나간다 이 부분에서 뭘 의미할까 생각해보았다 이 결말은 어쩔수 없이 일 하러나가는 노동자를 보여주는거 같다 현실에서도 노동자들이 자신의 가정이나 생계를 위해</p><p>아파도 일하러 나간다 이 영화에 나오는 주인공 리키도 어쩔수 없이 일을 </p><p>나가는데 이걸 보니 현실이나 영화나 문제가 비슷해 보인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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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1:1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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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8 한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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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들 세브는 집 안에서 지내는 게 답답하지 않았을까? 사춘기는 또래와의 소통이 가장 중요한 시기이다. 그러면서 가족과 내적으로 멀어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나’ 를 확립하고 확립하고 내 자아가 정해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더 멀고 큰 사회를 보며 성장하기 때문이다. 세브는 자아를 확립해가는 과정에서 가장 가까운 사람들인 가족들의 고통과 갈등을 보며 고뇌하고 그것이 반항으로 옮겨진 게 아닐까? 정의해나가야 하는 ‘나’ 미래가 결국 부모와 닮아있을 것을 알고 있지 않을까? 가난과 불행은 되물림되기에 집 안에서 내 미래를 계속 보기보다 친구들과 만나며 숨을 돌리는 게 편했을 것이다. 어른들에게는 일탈이지만 결국 세브에게는 나를 찾고 내 미래를 생각해가는 시간일 것이다. 세브의 고뇌를 막아줄 어른들은 집에 없고, 가족의 소중함을 알려줄 사람인 아버지와는 갈등이 계속되어서 힘들었을 것이다. 그렇게 가족에 추억이 없는 상태로 자아를 확립하다 보니 친구와의 추억을 더 쌓기 위해 일탈이 계속 됐을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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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1:1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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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2 김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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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몸이 불편하거나 아픈 사람을 도와주고 치료해 주는 의사와</p><p>도시의 발전이 되기도 하고 누군가의 집 되기도 하는 건물을 짓는 일꾼</p><p>생각해 보면 그 가치가 그리 큰 차이도 아닌 것 같다</p><p>우리가 살아는, 앞으로 살아갈 사회에서</p><p>아마 노동의 가치는 단순히 임금의 정도나 노동의 피로도 정도가 아니다</p><p>내가 생각하는 노동의 가치는 '노력의 정도' 이지 않나 싶다</p><p>자신의 원하는 일을 하기 위해 투자한 시간, 돈, 노력</p><p>목표를 이루기 위해 그동안 포기해 왔던 것들</p><p>자신의 일에 대해 갖는 사명감, 책임감, 의무감</p><p>단순히 임금과 같은 수치 보다</p><p>그러한 모든 노력들이 어떤 사람이 가지는</p><p>어떤 직업이 가지는 노동의 가치를 가장 잘 표현하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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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1: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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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4임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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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 생각은 애비와 리키의 가치관은 아이들을 혼자 두는 것이 아니라 생각 됩니다 왜냐하면 리키와 애비의 직업 특성상 일을 할 장소로 이동을 많이 합니다 이동을 자주 하고 멀리 돌아다녀야 할 장소가 많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들어 어쩔 수 없이 아이들을 늦게 까지 혼자 내버려 둘 수 밖에 없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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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1:1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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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9 안흥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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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리키가 불행한 근복적 원인은 다름 아닌 돈의 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중의 리키 가족은 돈이 없는 수준이 아닌 빛까지 지고 있다고 언급되는데, 단순히 돈이 부족한 상황도 압박감을 느끼게 되는데, 심지어 빛을 지고 갑을 능력이 안되는 상황은 강한 불안감까지도 느끼게 됩니다. 이 글을 읽는 사람 중에는 가정의 불화가 가장 큰 문제라고 말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저는 가장의 불화조차 돈의 문제로 일어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만약 리키 가족이 돈이 있었다면 애비는 힘들게 초과근무를 안할 수도 있고, 리키는 다친 상태에서 일을 하거나 휴가를 받지 못하는 일도 없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셉은 일탈 행위를 저지르지 않았알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셉의 일탈은 현실에 대한 불안감에서 도망치기 위해 하는 행위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리키가 겪은 모든 불행의 원인이 금전적 문제 때문인 것인 아니지만 금전적 문제가 없었다면 리키가 겪는 불행이 훨씬 적었을 것이라는게 저의 의견이며, 때문에 리키의 불행의 근본적인 원인은 금전적 문제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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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01:2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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