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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42회 북향기독토_싯다르타/민음사/헤르만헤세 by 박수옥</title>
      <link>https://padlet.com/iruril1004/tbq80q7bwt6n3ila</link>
      <description>2024.03.20(수):19:00~21:00</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10 11:4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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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ruril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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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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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0:3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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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iruril1004</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tbq80q7bwt6n3ila/wish/2914692321</link>
         <description><![CDATA[<p><strong>헤르만 헤세의 지혜와 사상이 녹아든 걸작<br>승리자, 긍정하는 자, 극복하는 자 싯다르타의 생애로 형상화한<br>내면의 자아를 완성해가는 성스러운 구도의 여정</strong><br><br>20세기에 가장 널리 읽힌 독일 작가 헤르만 헤세의 지혜와 사상이 녹아든 걸작 『싯다르타』가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73번으로 출간되었다. ‘인도의 시(詩)문학’이라는 부제와 함께 1922년 출간된 이 소설은 어린 시절부터 인도 문화를 비롯한 동양사상에 깊은 관심을 가졌던 헤세의 경험과 세계관이 문학적으로 형상화된 작품이다. ‘싯다르타’는 부처의 아명이나 작품 속에서는 실제 부처와 다른 소설적 인물로 묘사된다. 헤세는 이 작품을 집필하던 중 창작의 위기를 겪고, 일 년여 간의 자기 체험을 거친 후 비로소 소설을 완성했다. 이러한 자신의 경험을 녹여, 헤세는 싯다르타라는 한 인간이 평생에 걸쳐 정신적으로 성장해가는 과정, 세상의 근원을 향해 나아가는 구도의 여정을 그려내 보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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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0:3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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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여러분은 이 책을 어떻게 읽으셨나요?평점과 함께 책 읽는 소감을 나누어 봅시다(펑점은 5점 만점에 소수점 한자리)</title>
         <author>kimes2596</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tbq80q7bwt6n3ila/wish/2914698604</link>
         <description><![CDATA[<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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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0:4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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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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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이 책을 인상 깊게 읽은 부분을 소개해 주세요(이 작품의 &#39;위대한 문장&#39;이라 생각한 구절)</title>
         <author>kimes2596</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tbq80q7bwt6n3ila/wish/291469956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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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2 00:4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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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지나치게 깨달음을 구하면 오히려 그것을 엊지 못한다고 싯다르타는 말합니다. 깨달음을 구하는것, 지나치게 구하는것은 무엇을 의미 하는지 이야기해 봅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tbq80q7bwt6n3ila/wish/2925060897</link>
         <description><![CDATA[<p>싯다르타가 말했다. "당신 같은 고승에게 내가 무슨 말을 해드릴 수 있겠습니까? 어쩌면 당신은 깨달음을 구하는 데 지나치게 매달리는 것은 아닐까? 구도에 전념한 나머지 깨달음을 얻지 못하는 것이 아닐까요?"</p><p>"어째서 그렇다는 건가요?" 고빈다가 물었다.</p><p>"구도하는 사람이 흔히 겪는 일입니다." 싯다르타가 말했다. "그런 사람의 눈은 자신이 찾고자 하는 것만 보게 되고, 그래서 아무것도 찾아 내지 못하며 아무것도 마음속에 들이지 못하는 법이죠. -중략-" -Page.161-</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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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9 13:0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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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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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고빈다는 싯다르타에게 &#39;정말 실제하는 것&#39;에 대하여 묻습니다. 싯다르타는 사물인지 환영인지는 그리 중요한것이 아니라고 대답하죠. 실제하는것과 환영에 대하여 이야기해 봅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tbq80q7bwt6n3ila/wish/2925062362</link>
         <description><![CDATA[<p>고빈다가 말했다. "하지만 자네가 '사물'이라고 부르는 것들이 과연 현실적인 것, 본질적인 것일까? 단지 마야의 속임수, 형상 내지 환영에 불과한 것이 아닐까? 자네가 이야기하는 돌멩이 , 자네가 말하는 나무, 자네가 말하는 강물 - 그것들이 정말 실재하는 것일까?"</p><p>"그것도 내게는 그리 대수로운 문제가 아닐세." 싯다르타가 말했다. "사물이 환영인지 아닌지는 그리 중요한 문제가 아니야. 만약 그 사물들이 환영이라면 나 또한 환영이라고 할 수 있을 테고, 그렇다면 그 사물들은 나와 똑같은 존재인 것이지. 내가 사물을 그토록 사랑스럽고 숭배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여기는 건 바로 그때문이네." -Page. 169-</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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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9 13:0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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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평점과 소감 나누기에서 감상평을 4행시(시제: 싯다르타)로 나누어 봅시다. 싯다르타에게 카밀라가 할 수 있는 일을 묻자 사색, 기다림, 단식할 줄 안다고 했지요. 하나 덧붙여 시를 지을 줄 안다고 하자 카밀라가 궁금해 합니다. 싯다르타는 카밀라에게 시 한편을 읊어주고 그녀와 입맞춤하는 영광(?)을 누립니다. 시의 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tbq80q7bwt6n3ila/wish/2926336017</link>
         <description><![CDATA[<p>‘그 밖에 할 줄 아는 일은 아무것도 없나요?’</p><p>‘아무것도ㅠ없소. 아니요, 나는 시를 지을 줄도 아오. 내가 시를 한 수 지을 터이니 그 대가로 나에게 입맞춤을 한 번 해주겠소?’</p><p>‘당신의 시가 마음에 들면 그렇게 하겠어요. 도대체 어떤 시인지 궁금하군요.’</p><p>신다르타는 한 순간 생각을 집중하고 난 다음 이렇게 시를 읊었다. &lt;중략&gt;</p><p>카밀라는 손목에 찬 금팔찌가 소리내어 울릴 정도로 크게 손뼉을 치며 좋아하였다.</p><p>‘갈색으로 그을린 사문이야, 당신의 시는 아름답군요. 그리고 정말이지, 내가 그 시의 대가로 당신에게 입맞춤을 해 주어도 하나도 아까울 것이 없겠어요.’ (p.87~88) </p><p>4행시제: 싯다르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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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05:5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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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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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quot;도대체 당신은 무슨 일을 할 수가 있지요?&quot;라고 카말라가 물었을 때 싯다르타는 &quot;나는 사색을 할 줄 아오. 나는 기다릴 줄 아오 나는 단식을 할 줄 아오&quot; 라고 말합니다.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을 세 가지 말해보기 해볼까요?</title>
         <author>kimes2596</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tbq80q7bwt6n3ila/wish/2926400566</link>
         <description><![CDATA[<p>내면이 힘으로 진짜 무엇을 할 줄 아는지 각자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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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06:5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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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가장 인상적인 스승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title>
         <author>kimes2596</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tbq80q7bwt6n3ila/wish/292640438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그 이후로 많은 사람들을 스승으로 삼게 되었지 한 아리따운 기생이 오랫동안 나의 스승이었으며 한 부유한 상인이 스승이었다면 몇몇 주사위 노름꾼들도 나의 스승이었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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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06:5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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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숲을 거닐던 싯다르타는 우연히 세존 고타마를 마주치고 두 사람은 대화를 시작합니다. 고타마는 자신의 가르침의 목적은 “번뇌로부터의 해탈”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싯다르타는 고타마가 얻은 해탈이 “가르침을 통하여 이루어지지는 않았다”고 말합니다. 이어 “어느 누구에게도 해탈은 가르침을 통하여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말하며, “당신이 깨달은 시간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를, 아무에게도 말이나 가르침으로 전달하여 주실 수도, 말하여 주실 수도 없습니다”라고 하는데요. 여러분은 싯타르타의 이런 생각을 어떻게 보셨습니까?</title>
         <author>kimes2596</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tbq80q7bwt6n3ila/wish/292640687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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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07:0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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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싯달타와 고빈다의 구도방법의 차이에 대해 이야기 해봅시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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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현대종교,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 등 경전의 역할과 이 책에서 서술된 싯다르타의 구도 중 어느것이 더 좋을까요?</p><p>스스로 깨달음, 깨달아가는 과정을 중시하는 싯다르타.</p><p>경전을 중심으로 그대로 따라하기 하는 고빈다.</p><p>실생활에서 이런 깨달음에관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해봅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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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07:0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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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아들이 떠난 후 싯다르타는 오랫동안 그 상처로 인해 힘들어하며 도둑과 강도조차 자식한테 사랑받고 있는데 자신은 그렇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이제 “어린애 같은 인간들을 닮아가고” 있었고, “사람들을 예전과는 다른 눈으로” 보기 시작합니다. 싯다르타는 예전보다 “덜 오만스러워진 대신에, 더 많은 관심을 지닌 눈길로 사람들을” 봅니다. 이제 싯다르타는 어린애 같은 인간들의 “허영심, 탐욕이나 우스꽝스러운 일들을”사랑스러운 일, 심지어는 존경할 만한 일로 여기게 되었는데요. 여러분은 싯다르타의 이런 모습을 어떻게 보셨습니까? </title>
         <author>kimes2596</author>
         <link>https://padlet.com/iruril1004/tbq80q7bwt6n3ila/wish/292640878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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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07:0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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