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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신나는 국어 여행 Padlet by 교사 유송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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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의연한 자세를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16 21:2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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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동주 시인이 살았던 시대상황, 고뇌하던 마음, 작품들을 살펴보며 감상문을 써 보세요. 우리 문학사에 중요한 인물이고 작품 또한 중요하니 최선을 다해 감상문을 써 주기 바랍니다. </title>
         <author>shsh3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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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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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2:4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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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hsh3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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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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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2:4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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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5 남성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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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윤동주 시인은 일제에게 지배 당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자신의 감정이나 사상을 표현했다. 시를 통해서 자신의 상황과 그때의 감정을 표현했다 나는 현대의 아이들도 이러한 윤동주 시인의 태도를 본받았으면 좋겠다. 현대의 아이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데에 서툴고, 표현하는 것을 꺼려한다. 우리도 윤동주 시인처럼 너무 직접적으로는 아니더라도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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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3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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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30 이세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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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윤동주 시인은 정말 유명한 시인으로, 정말 많이 들어본 시인이지만, 윤동주 시인의 작품을 이렇게 깊게 생각해 본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오늘 이 영상을 보고 윤동주 시인의 시를 제대로 이해한 것 같습니다. 전에 시를 읽을 때는 정말 잘 썼다며 감탄만 했지만, 이렇게 읽어보니, 시보다는 윤동주 시인께서 얼마나 자신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했는지가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특히 마지막 시인 '쉽게 쓰여진 시'의&nbsp; <strong>눈물과 위안으로 잡는 최초의 악수</strong>라는 부분이 정말 윤동주 시인께서 자신을 받아들이고, 결단을 내린 것 같아서 인상 깊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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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3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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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2 김서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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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윤동주 시인을 알고 있었지만 윤동주 시인의 시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는데 윤동주 시인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어떤 삶을 살았는지,어떤 시를 썼는지 알게되었고 윤동주 시인이 어린나이에 사망해서 안타까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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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34 한서우</title>
         <author>sh211083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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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윤동주 시인에 대해 자세히는 모르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윤동주 시인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윤동주의 시를 많이 읽거나 좋아하지는 않았었는데 이 영상에 나온 윤동주의 시를 읽어보니 앞으로 윤동주의 시를 많이 찾아볼 것 같은 예감이 들었습니다. 정말 그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그 좋은 시들을 쓰고, 우리나라를 위해 한글로 시를 쓰겠다는 굳건한 마음을 지키셨던 것에 대해 정말 존경스러우면서도 어린 나이에 생을 마감한 것이 너무 안타깝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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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3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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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0 오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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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윤동주 시인을 그저 근현대사 시대에 살았던 우리나라 시인이라고만 여겼는데 일본어로 시를 쓰기 싫어 학교까지 나와서 한글로 시를 쓰는 것 등 자세하게 알게 되었다.<br>원래 별헤는 밤만 알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윤동주의 시도 찾아볼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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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3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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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32 정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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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윤동주 시인은 오늘 영상을 보고 처음 알게 되었는데 윤동주&nbsp;시인이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떤 시를 썼는지 알게 되어서 좋았다 특히 윤동주 시인이 마지막으로 썼던 시가 제일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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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3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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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1 권소율</title>
         <author>sh21108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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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시간을 통해 윤동주 시인과 윤동주 시인께서 쓰신 시를 알 수 있었다.<br>힘든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존경스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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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3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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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7 성연아</title>
         <author>sh2110827</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699858443</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윤동주라는 시인 이름만 알았고 시는 몇 번 봤었는데 자세히는 몰랐다. 영상을 보고 윤동주 시인의 다른 작품도 알게 되었고 나라를 위해 노력하는 게 정말 대단하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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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3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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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3 이혁호</title>
         <author>sh21108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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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윤동주 시인이 당시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br>시를 써가며 나라에 헌신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으며<br>여러가지 혼동이 올수있는 상황에서도 침착하려 노력하는 모습이 본받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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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3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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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4 김현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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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윤동주&nbsp;시인이 누구인지 잘몰랐는데 윤동주 시인에 대해 알수있게되었고 윤동주 시인이 그 당시 어떤 기분인지 알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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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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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31정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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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윤동주시인이 그때 당시 힘든 시간이였는데 한국어로 시를 쓰며 나라를 위해 노력하는게 멋있었고, 광복하기 6개월전에 세상을 떠났다는것이 안타까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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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3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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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7 박희찬</title>
         <author>sh21108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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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윤동주 시인의 작품 또한 자신의 운명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다. 그의 일생을 묘사하는 표현이 여러개 있는데,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의 별 헤는 밤에서는 어머니 라는 표현을 활용하여 그의 심정을 나타내었다고 생각한다. 작품들을 보며 그가 옳은 길에 가는 것에 후회하지 않고, 감옥에서 마지막까지 시를 쓰는 모습에 놀랐던거 같다. 그가 광복절 6개월 전에 죽은것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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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3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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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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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6 박채야</title>
         <author>sh21108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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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윤동주 라는 시인을 알고 있었고, 그 중에서도 '서시'라는 작품을 좋아하였는데 윤동주 시인께서 쓰신 다른 작품들도 감상 할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 이었던 것 같다. 윤동주 시인께선 어떻게 보면 소극적으로&nbsp;활동 하셨던 것 같지만, 그런 노력과 생각으로 인하여 대한민국 이라는 현재의 나라가 존재 하는 것 같았다. 윤동주 시인에 관해 알 수 있는 시간 이었고, 그 시대에 사시던 윤동주 시인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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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3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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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4정지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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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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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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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9 윤지수</title>
         <author>sh2110829</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699862626</link>
         <description><![CDATA[<div>윤동주 시인은 이름만 알고 있었고 정확히는 몰랐지만 이번 시간을 통해 윤동주 시인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다.</div><div>윤동주 시인은 1917년에 태어나셔서 1945년 광복을 6개월 앞둔 시기에 젊은 나이로 생을 마감하셨다는 것이 안타까웠다.</div><div>윤동주 시인은 마음이 어리고 내면과 현실 사이에서 끊임없이 방황하며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자책하셨다. 그러나 돌아가시기 전 마자막으로 남기신 [쉽게 쓰여진 시]의 내용에서 ‘나는 나에게 적은 손을 내밀어 눈물과 위안으로 잡는 최초의 악수’라는 마지막 구절을 통해 앞으로도 시를 쓰면서 독립을 위해 투항한다고 다짐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자기자신에게는 항상 엄격해 내면과 현실에서 끊임없이 방황했지만 이젠 자신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모습이 감동적이였다. 윤동주 시인의 마지막 시집이 우리의 품으로 돌아와서 다행이고, 어떤 상황에서도 항상 한글로만 시를 쓰셨다는 부분에서 존경스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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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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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3 김예지</title>
         <author>sh21108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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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시로 자신의 최후까지 스스로를 성찰하며 자기자신을 엄격하게 다뤘다는 것이 정말 힘든 일 일텐데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를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 바쳤다는 것이 정말 존경스럽고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이육사 시인과는 또다른 느낌으로 시가 다가왔던 것 같다. 광복을 앞두고 얼마남지 않은 시간에서야 스스로와 화해를 했다는 것이 안타까웠기도 했지만 그 후에 윤동주 시인의 마지막  시가 발표됬다는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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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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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35 손미소</title>
         <author>sh211083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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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윤동주 시인을 교과서에서 자주 봐 알고있었지만 그렇게 큰 관심은 없었는데 이번 기회로 인해 윤동주 시인에 대해 관심이 생겼다.<br>다른 사람들처럼 밖으로 나가 싸우진 못했지만 글로 싸우신 윤동주 시인이 멋있어 보였다<br>우리나라를 위해서 글을 쓰다 돌아가신게 너무 안타깝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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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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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33 진세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699865064</link>
         <description><![CDATA[<pre>윤동주 시인에 대해서 이름만 들어봤지 어떤 분 이신지, 어떤 시를 쓰셨는지는 자세히 몰랐고, 시에 대해서도 딱히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에 영상을 보면서 어떤 시를 쓰셨는지, 어떤 인생을 사셨는지 알게되었다. 비록 크게 독립활동을 하시진 않으셨지만, 그 시대에 시로라도 활동을 한 것 만으로도 대단한 사람 이신 것같다</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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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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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4 노유진</title>
         <author>sh2110824</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699866336</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껏&nbsp;'윤동주'라는 이름은 많이 들어보고 그런 성함을 가진 시인께서 계셨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자세한 내용은 몰랐기에 이번 영상을 통해 알 수 있어 유익하였다. 또한 윤동주 시인께서 광복을 보지 못 하고 돌아가신 것이 무척이나 안타깝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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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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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8 엄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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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금까지 주변에서 흔하게 윤동주 시인의 작품을 볼 수 있었는데, 윤동주 시인에 대해서 알고있는 사실이나 이야기가 없을 때에 비교 했을 때, 이 영상을 보게 됨으로써 윤동주 시인의 다양한 작품들이 더 특별하고 반갑게 느껴지게 되었다고 생각한다.&nbsp;다만, 이런 능력있는 작가의 활동시기가 안타까울 뿐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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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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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6 박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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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윤동주 시인에 대해서라고는 시 몇개랑 감옥살이 하다가 돌아가셨다는 것 외에는 몰랐는데 엄청난 애국자였으며 독립운동가에 재능과 잠재력이 풍부했던 청년시인 이라는 것 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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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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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1김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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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윤동주시인님에 작품을 잘은 모르고있었는데 이번 계기를 통해 윤동주 시인님에 작품을 더 관심있게 볼수있게 된거 같다. 그리고 애국심이 정말 뛰어나신 분이신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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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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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9 신재용</title>
         <author>sh21108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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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제 강점기 시절에 왠만한 사람들은 한글을 무서워서 쓰지도 못할텐데 당당하게 한글로 시를 쓰신 윤동주 시인이 너무 존경스러웠고<br>자기자신이 이렇게 휼륭한데 자신감이 낮았다는게 안타까웠습니다.6개월만 있었으면 광복인데 윤동주 선생님이 우리나라의 광복을 못 보시고 돌아가신게 참으로 안타깝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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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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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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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2김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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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윤동주 시인을 들어만봤고 자세히 알지는 못했는데<br>훌륭한 시인이라는걸 이번영상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br>윤동주 시인을 보며 나도 저분에 하나라도 닮고싶다는&nbsp;<br>생각이들었습니다 이번시간을통해 하나를 또 얻었다는생각이들어 뜻깊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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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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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2 이시헌</title>
         <author>sh2110812</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699873499</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고 내가 생각하기에 윤동주 시인은 명상이나 말이 아닌 시로 자신을 성찰하거나 자신과 대화했던것 같다. 독립운동가처럼 자신이 직접 독립을 위해 나서지 않았다고 생각해서 자신을 좋아하진 않았지만 맨 마지막에 그러한 자신을 인정하는것이 가장 인상&nbsp;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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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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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03 김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699874264</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nbsp;자신을 부끄러워 하며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다가 죽기 직전에 쓴 시가 자신을 이해하며 위로하는 시라는게 너무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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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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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1 윤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699876129</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에 윤동주라는 시인이 있었다는것만 알았는데 이번에 더 자세히 알게된거같고 앞으로도 윤동주시인의 시를 더많이 찾아볼수있을거같다.또 윤동주 시인의 시대에도 많은 관심이 생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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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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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25 박서희</title>
         <author>sh2110825</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699877486</link>
         <description><![CDATA[<div>윤동주라는 시인을 전에도 알고있었지만 이번 국어시간을 통해 윤동주 시인에 대해서 거 깊게 알수 있었다<br>이번 국어시간 영상을 보며 윤동주 시인의 작품과 여러 감정을 느낄수있었고<br>생각보다 깊게 영상을 봐서 전보다 더욱 윤동주 시인께 관심이 생긴것 같다<br>또한 영상을 보면서 존경스러운 점과 본받고 싶다는 점이 많이 들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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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4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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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5 진성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703128012</link>
         <description><![CDATA[<div>윤동주라는 시인을 알고는 있었지만 이번 영상을 통해 확실하게 알 수 있었다. 이번 국어 시간 영상을 보면서 힘든 시기에 윤동주 시인께서 어린 나이에도 한글로 시를 쓰는 것이 굉장히 힘들었을 것 같았다. 내가 윤동주 시인이라도 그런 행동은 힘들 것 같다. 하지만 본 받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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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0 00:4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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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각 부분별로 교과서를 읽으면서 사건에 해당되는 부분에 줄을 치고 이 사건을 시간순서대로 나열하여 요약해 보세요.                                                                                     [1] 유화는 혼인도 하지 않은 채 해모수와 사랑을 나누고 부모님에게 쫓겨나 우발수에서 울고 있었는데, 이때 동부여의 왕 금와가 유화를 발견하고 궁궐로 데려왔다.</title>
         <author>shsh39</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829390276</link>
         <description><![CDATA[<div>[2]<br>[3]<br>[4]<br>[5]<br>[6]<br>[7]<br>[8]<br>[9]</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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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5:0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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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4 노유진</title>
         <author>sh2110824</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832526227</link>
         <description><![CDATA[<div>2. 유화가 알을 낳자 금와는 그 알을 없애 버리려 함. 하지만 번번이 실패하자 알을 다시 유화에게 돌려줌.<br>3. 유화가 낳은 알에서 특이한 아이가 태어남.<br>4. 그 아이는 활쏘기에 뛰어난 재능을 보여 주몽이라 불림<br>5. 금와의 아들들이 주몽을 질투하기 시작. 금와는 주몽에게 말을 돌보는&nbsp; 일을 맡김<br>6. 말을 기를 때 주몽은 꾀를 써 좋은 말은 자신이 차지하고 금와가 안 좋은 말을 가져가게 함<br>7. 대소가 주몽을 해치려 함. 유화가 이를 눈치채고 주몽에게 피하라고 함<br>8. 주몽이 달아나자 대소가 쫓아 옴. 주몽 일행이 강에 다다르자 물고기와 자라들이 다리들 만들어 주고는 주몽 일행이 건너가자 사라짐<br>9. 주몽이 강을 건너 졸본에 도착하고 그곳에 고구려라는 나라를 세움&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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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4:4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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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26 박채야</title>
         <author>sh2110826</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832529771</link>
         <description><![CDATA[<div>1) 유화가 혼인도 하지 않은 해모수와 사랑을 나눠 집에서 쫓겨나게 되어 울고 있었는데, 금와 라는 왕이 그 모습을 발견 하여 금와왕의 궁궐로 데려왔다.<br>2) 햇빛이 유화를 따라다니며 비추자 유화가 큰 알을 낳았다.<br>이를 꺼림칙해 한 금와왕은 알을 없애려 하였으나 없애지 못해 유화에게 다시 알을 주었다.<br>3) 유화가 알을 받은 후, 몇 일이 지나 한 어린아이가 알을 깨고 나왔다.<br>4) 그 아이는 7살 때 부터 활에 재능을 보였고, 사람들은 그 아이를 주몽이라 불렀다.<br>5) 주몽의 재능을 시샘한 금와왕의 맏아들은 금와왕에게 주몽에 관한 모함을 시도 하였으나, 금와왕은 믿지 않고 주몽에게 말을 기르게 하였다.<br>6) 주몽 에게는 말을 잘 기르는 재주도 있어, 그 재능으로 앞날을 예측하여 날쌘 말에게는 먹이를 조금씩 주었고, 날쌘 말에게는 많이 먹여 금와왕에게 날쌘 말을 받게 되었다.<br>7) 자신에게 위협이 될 수 있는 주몽을 해치기 위해 여러 음모를 꾸미던 와중, 유화가 듣고 주몽에게 떠나라고 하였다.<br>8) 주몽은 세 부하들과 함께 부여를 떠났고, 대소가 뒤이어 그의 부하들과 함께 쫓아왔으나 주몽이 강물을 향해 크게 외치자 물고기와 자라가 나타나 길을 만들어주어 대소가 주몽을 놓치게 되었다.<br>9) 12살 이라는 나이에, 주몽은 졸본에 도착하여 고구려 라는 나라를 세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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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4:4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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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05 남성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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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유화는 알을 낳았고, 금와왕은 그 알을 없애기 위해서 온갖 방법을 썼지만 깨지지 않자 알을 유화에게 되돌려 주게 된다.<br>[3]유화가 낳은 알에서 비범한 모습의 아이가 나온다.<br>[4]그 아이는 일곱살이 되었을 때부터 활을 쏘는 재능을 보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주변사람들은 그를 주몽이라고 불렀다.<br>[5]금와왕의 일곱명의 아들들은 주몽이 자신들보다 특출나자, 주몽을 죽이자고 하지만 오히려 금와왕은 주몽에게 말을 기르도록 했다.<br>[6]주몽은 말을 기른는 데에도 재능이 있었고, 미래를 예측해 날쌘말을 약해 보이게 하여 자신이 날쌘 말을 가졌다.<br>[7]대소와 그의 형제들은 주몽을 죽이기 위해 음모를 꾸민다. 유화는 이를 알고 아들에게 미리 경고를 해둔다.<br>[8]주몽은 자신의 부하들을 데리고 대소를 피해 부여를 떠난다.&nbsp; 그러던 중, 주몽 앞에서 물고기와 자라들이 다리를 만들어주고, 사라져 대소의 군사들은 건너지 못한다.&nbsp;<br>[9]주몽은 그렇게 졸본에 도착해 비류스 강가에집을 짓고 임시 궁궐로 만들어 12살의 나이에 고구려라는 나라를 세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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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4:5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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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07 박희찬</title>
         <author>sh2110807</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832533610</link>
         <description><![CDATA[<div>2. 유화에게 신기한 일이 일어났는데 언제는 알을 하나 낳아, 금와는 알을 없애려고 했지만 다시 알을 유화에게 돌려주었다.<br><br>3. 유화가 알을 감싸 따뜻한 곳에 두자, 알이 깨지고 한 어린아이가 스스로 나왔다.<br><br>4. 그 아이는 활을 잘 쏘아서 사람들에게 주몽이라고 불리었다.<br><br>5. 금와의 일곱 아들이 금와에게 주몽을 없애자고 하였지만 금와는 귀담아듣지 않고, 주몽에게 말을 기르도록 했다.<br><br>6. 주몽이 말을 기르면서 앞날을 내다보고 자신이 좋은 말을 고를 수 있도록 재주를 부렸다.<br><br>7. 대소가 주몽을 해치려 하자, 유화는 주몽에게 이곳을 떠나라고 하였다.<br><br>8. 주몽은 부하들을 데리고 떠났지만 눈치챈 대소가 뒤를 쫓았고, 결국 강가를 맞닥뜨려 더이상 갈수 없게 되었는데, 물을 향해 큰 소리를 외치자 자라와 물고기가 길을 만들었다.<br><br>9. 주몽은 졸본에 무사히 도착해 고구려라는 나라를 세웠는데, 이때의 주몽의 나이는 열두살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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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4:5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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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12 이시헌</title>
         <author>sh2110812</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832536204</link>
         <description><![CDATA[<div>2) 어느날 유화는 큰 알을 낳았고 금와왕은 이를 기이하ㄱㅔ 여겨 없애려 했으나 실패했다.<br>3)얼마뒤 그 알에서 사내아이가 태어났다.<br>4)그 아이는 활쏘기에 재능이 있었고 사람들은<br>그를 활을 잘쏘는 사람이라는 뜻의 주몽이라 불렀다.<br>5)맏아들 대소는 주몽을 위험하다 여기고 금와왕은 주몽에게 말을 기르게 했다.<br>6)주몽은 훗날을 대비해 빠른 말을 마르게 하여&nbsp; 자신이 갖고 금와왕은&nbsp; 살찐 느린말을 가졌다<br>7)대소는 음모를 꾸며 주몽을 죽이려 했고 유화는 주몽보고 떠나라했다.<br>8)주몽은 부하들과 함께 도망쳤고 바다생물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도망갔고 뒤따르던 대소는 추격에 실패했다.<br>9)주몽은 자신의 성씨를 고로 정하고 졸본을 도읍으로 정해 고구려를 세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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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4:5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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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34 한서우</title>
         <author>sh2110834</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83253765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2]</strong> 어느 날 따뜻한 햇살이 유화를 따라다니며 비추더니 유화는 큰 알을 낳았다. 그 알은 깨지지도 않았고, 동물들이 해치지도 않았으며, 오히려 알을 보호하였다.<br><strong>[3]</strong> 얼마 후, 남달라보이는 한 어린아이가 스스로 알을 깨고 나왔다.<br><strong>[4]</strong> 그 아이는 무척 영리했고 활을 아주 잘 쏴서 사라들에게 주몽이라 불렸다.<br><strong>[5]</strong> 하지만 금와왕의 일곱 명의 아들 중 맏아들인 대소가 주몽을 질투하여 금와왕에게 주몽을 없애버리자 하지만 금와왕은 그 말을 듣지 않았고 주몽에게 말을 기르라 하였다.<br><strong>[6]</strong> 말을 알아보고 기르는 재주가 있었던 주몽은 자신의 미래를 내다보고 현명하게 힘 좋고 날쌘 말이 자신이 가졌다.<br><strong>[7]</strong> 대소가 자꾸 주몽을 해치려 하자, 주몽이 걱정되었던 유화는 주몽이게 이곳을 떠나라고 하였다.<br><strong>[8]</strong> 주몽은 세명의 부하들을 데리고 몰래 부여를 떠났고, 대소는 이를 눈치채고 주몽을 쫓기 시작했다. 주몽이 건너지 못하는 강물에 이르러 자신이 하백의 외손자이고 자신을 죽이려는 사람들에게서 도망치고 있다고 하니, 강물 위로 물고기들과 자라들이 다리를 만들어주어 주몽은 대소를 따돌렸다.<br><strong>[9]</strong> 살아남은 주몽은 고구려라는 나라를 짓고 자신의 성을 '고'라 지었다. 이때 주몽의 나이는 겨우 열두 살밖에 되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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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4:5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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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30 이세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832540521</link>
         <description><![CDATA[<div>[2] 어느날부터 햇빛이 유화를 따라다니며 유화를 비추더니 알을 하나 낳았다. 금와왕은 알을 버리라고 명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결국 알을 유화에게 되돌려 주었다.<br>[3] 유화가 알을 천으로 감싸 놓았더니 한 아이가 스스로 껍데기를 깨고 나왔다.<br>[4] 이 아이는 일곱 살 부터 활을 쐈는데, 너무 잘 쏘아서 사람들이 그를 주몽이라 불렀다.<br>[5] 금와왕의 아들들이 주몽을 따라가지 못해, 큰아들 대소가 주몽을 없애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금와왕은 고민 끝에 주몽에게 말을 돌보게 했다.<br>[6] 주몽은 말도 잘 길렀는데, 자신의 앞날을 내다보고, 일부러 좋은 말은 마르게, 늙은 말은 좋은 말 처럼 만들어, 자신이 좋은 말을 차지할 수 있게 하였다.<br>[7] 어머니 유화는 대소가 주몽을 죽이려 한다는 것을 알고, 주몽에게 이곳을 떠나라고 하였다.<br>[8] 주몽은 자신의 부하 셋을 데리고 부여를 떠나려고 했지만 대소가 눈치를 채고 뒤쫓는다. 주몽이 강에 도착하자 주몽이 강물을 향해 외친다. 그러자 물고기와 자라가 다리를 만들어 준 후 사라져버렸다.<br>[9] 주몽은 졸본에 도착해 12살에 고구려를 세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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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4:5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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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09 신재용</title>
         <author>sh2110809</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832541015</link>
         <description><![CDATA[<div>[2]유화가 자신의 몸으로 알을 낳았다.금와왕은 알을 없애버리려 했지만 실패했다.<br>[3]유화는 알을 돌려받고,천으로 부드럽게 감싸주었더니 한 어린아이가 태어났는데 모습이 남달랐다.<br>[4]그 아이는 빼어난 용모와 뛰어난 재주를 보였는데,특히 활을 잘쏴서 모두 그를 주몽이라 불렀다.<br>[5]금와왕이 아들들이 주몽을 죽이자 하였지만 금와왕은 죽이지 않고 고민끝에 주몽에게 말을 기르도록 하였다.<br>[6]주몽은 자신의 앞날을 내다보고 힘쎄고 날쌘말은 삐쩍마르게,늙고 굼뜬 말은 살을 찌웠다.그러자 살찐 말은 금와왕이,마른말은,주몽이 가졌다.<br>[7]다른사람들이 주몽을 해치려고 하자 어머니 유화가 주몽에게 이곳을 떠나라 한다.<br>[8]주몽은 대소와 그 부하들의 추격을 피하다가 엄수라는 강가에서 길이 막히는데,자신이 해모수의 아들,물의신 하백의 외손자라고 말하더니 강의길이 생겨서 도망갔다.<br>[9]주몽은열두살에 졸본을 도읍으로,비류슈 강가에 초가를 짓고 임시로 궁궐로 삼아서 고구려라는 나라를 세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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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4:5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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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32 정서연</title>
         <author>sh21108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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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유화가 알을 낳게 되자 금와왕은 알을 없엘려고 했지만 실패를 해 결국다시 유화에게 알을 줌<br>3. 얼마되지 않아 한 어린아이가 알을 깨고 나옴.<br>4. 무척 영리하고 특히 활을 잘쏴 주몽이라고 불림.<br>5.&nbsp; 금와왕의 일곱명 아들에게 섬뜩한 말을 들었지만 귀담아 듣지 않음.<br>6. 말을 알아보고 기르는 재주를 가지고 있었음. 금와왕이 주몽에게 날쌘말을 줌.<br>7. 동생들과 신하들이 음모를 꾸미자 유화는 주몽에게 이곳을 떠나라고 말을 함.<br>8. 주몽이 떠난것을 알자 부하들과 주몽을 쫒음. 주몽은 쫒기다 강을 만났지만 주문(?)을 외어 물고기와 자라가 다리를 만들어줌. 주몽은 무사히 건너감.<br>9. 목숨을 건진 주몽은 졸본에 도착해 나라 이름을 고구려라 짓고 고(高) 를&nbsp; 자신의 성씨로 삼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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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4:5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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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4 정지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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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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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4:5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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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23 김예지</title>
         <author>sh21108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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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햇빛이 유화를 계속 따라다닌 이후 유화는 알을 낳았다. 금와왕은 알을 계속 없애려 했지만, 실패해 알을 다시 유화에게 돌려주었다.<br>3. 그 후, 모습이 남다른 한 어린아이가 알을 깨고 나왔다.<br>4. 그 아이는 빼어난 용모를 가지고 있었고 일곱살 때부터 무척 영리했다. 그리고 활을 잘 쏘아 '주몽' 이라 불렸다.<br>5. 금와왕의 맏아들 대소가 주몽을 시기하고 주몽을 없애자 하자 금와왕은 주몽이 말을 기르게 했다.<br>6. 주몽은 자신이 기르는 말 중에 날쌘 말이 마르게 하여 자신이 그 말을 받게 하였다.<br>7. 대소는 주몽을 해치기 위해 음모를 꾸미고 유화는 주몽에게 떠나라고 했다.<br>8. 주몽은 유화의 말을 듣고 세명의 부하를 데리고 부여를 떠나기로 했다. 대소가 주몽을 쫗던 중 주몽은 강물에 길이 막히고 기도를 했다. 그러자 강물 위로 수많은 물고기와 자라가 떠올라 다리를 만들어 주었다.<br>9. 어렵게 목숨을 건진 주몽은 졸본에 도착해 나라 이름을 고구려라 지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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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4:5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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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6 박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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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어느날 햇빛이 유화를 따라 비추는 신기한 일이 일어나고 열 달이 지나 알을 하나 낳았다. 금와왕은 이것을 꺼림찍하다 여겨 부수려 했으나 실패하였다.<br>[3] 얼마뒤 알에서 한 남자아이가 나왔다.<br>[4] 빼어난 용모와 재주를 갖춘 그 아이는 유독 활을 잘쏴 주몽이라 불리게 되었다.<br>[5] 금와왕의 아들 대소가 금와왕에게 주몽에 대한 말을 하여 과거에 있던 일을 생각해 주몽에게 말을 기르게 하였다.<br>[6] 닥쳐올 위기를 예견하고 좋은 말을 굶겨 금와왕이 자신에게 하사하게 만들었다.<br>[7] 주몽이 음모에 빠져 죽을수도 있다는걸 안 유화가 주몽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br>[8]주몽이 탈주하다 넓은 강에 가로막혔으나 몇마디 하자 물고기와 자라들이 길을 만들어줬다.<br>[9] 탈주를 성공한 주몽은 졸본에 고구려란 나라를 세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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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4:5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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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1김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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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유화가 알을 낳아 금화왕은 어떻게든 없애려고 하지만 전부 실패해 결국 유화에게 돌려주었다<br>3. 알에서 한 아이가 나왔는데 그 아이에 모습이 남다랐다<br>4. 그 아이는 7살이 되었을때 활을 매우 잘 쏴서 동부여에서는 활 잘쏘는 사람을 주몽이라불러서 아이를 주몽이라고 불렀다<br>5.금와왕은 주몽이 자신의 아들의 비해 재능이 있어 주몽이 태어나기전에 일을 생각해보았다.<br>6.주몽은 말을 기르는 재주를 가졌는데 자신이기르는 말은 날쌔게 하고 금와왕에게는 안좋은 말을 주었다.<br>7.대소는 다른 동생들과 신하들을꾀어 어떻게든 주몽은 해치려고 한 사실을 어머니가들어 주몽에게 전해 빨리떠나라고 하였다<br>8.말을 들은 주몽은 부여를 몰래 떠나가려고 하지만 대소가 앞길을 가로막았다 그앞은 강이라 지나가지 못하고있었다 하지만 갑자기 물고기들이 다리를 만들어 주어주몽 일행은 강을건너 갔다<br>9.주몽은 졸본에 도착해 자신이 다스릴나라를 고구려라정하였다 주몽에 나이는12살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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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4:5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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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8 엄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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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화는 아이 대신 알을 낳았고, 그 알에서 주몽이라는 어린 아이가 나왔는데, 활을 잘 쏜다는 이유로 그 아이의 이름을 주몽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대소는 그러한 주몽을 위험하다고 생각하며 그의 아버지는 주몽에게 말을 기르도록 하였다. 대소가 주몽을 살인하려 하자, 유화는 주몽을 안전하게 떠나보냈고 안전한 곳으로 여러명의 부하와 안전한 곳으로 떠나는 길에 다시 대소가 주몽을 암살하기 위해 뒤를 쫒아왔다. 주몽이 강물을 향해 외치자 물고기들의 다리를 만들어주며 다리를 건너도록 해주었고 결국 그는 졸본에서 12살의 나이로 고구려를 세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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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4:5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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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29 윤지수</title>
         <author>sh2110829</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832547351</link>
         <description><![CDATA[<div>2.햇빛이 유화를 따라다니며 비추더니 열 달이 지나자 유화는 알을 낳았다.<br>금와왕은 유화가 낳은 알을 없애버리려고 했으나 실패했고, 결국 유화에게 알을 돌려 주었다.<br>3.아이가 알에서 태어났다.<br>4.아이는 남다른 재주로 활쏘기를 했다하면 백발백중 맞추었다.그래서 사람들은 활을 잘 쏘는 사람이라는 뜻의 ‘주몽’이라 불렀다.<br>5.금와왕의 맏아들 대소는 주몽을 시기 질투하여 없애달라 왕에게 간청하였으나 왕은 주몽에게 말을 기르게 하였다.<br>6.주몽은 힘이 좋고 날쌘 말을 비쩍 마르게 하여 그 말은 자신이 가지고, 왕에게는 겉으로 보기에 좋은 말을 주며 스스로 자신의 앞날을 대비하였다.<br>7.대소와 동생들이 주몽을 죽이기 위해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것을 안 유화는 주몽에게 도망가라 하였다.<br>8.주몽은 도망치던 와중 넓은 강을 만나 건너가지 못 할 위기에 처했으나 물고기와 자라의 도움으로 무사히 강을 건넜다.<br>9.주몽은 졸본을 도읍으로 삼아서 나라를 세우고 나라 이름을 고구려라고 지었다.이때 주몽의 나이가 열두살 이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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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5:0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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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31정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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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유화가 알을 낳아서 알을 없애려했지만&nbsp; 결국 돌려줌<br>3-유화가 알을 따뜻하게하자 알을 깨고 어린아이가 나왔다<br>4-이 아이는 활을 쏘는 것을 잘 해서 이름을 주몽이라고 부름<br>5-금와왕의 일곱 아들중 맏아들 대소가 하는 말을 귀담아 듣지 않고 주몽에게 말을 기르도록 하였다.<br>6-주몽은 날쌘 말에게는 마르게 하였고 늙은 말에게는 먹이를 많이 주어서 살찐말은 금와왕이 타고 날쌘말은 주목에세 주었다.<br>7-</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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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5:0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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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0 오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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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유화가 알을 낳아서 금와는 알을 없애려고 했지만 없앨수가 없어 알을 유화에게 줌.<br>3: 알이 깨지면서 아이가 나옴.<br>4: 알을 깨고 나온 아이는 활쏘기를 잘해서 주몽이라고 불림.<br>5: 금와왕의 아들들이 주몽을 없애자고 했지만 오히려 말을 키우게 함.<br>6: 주몽은 말을 기를때 좋은 말을 마르게 해서 자신이 데려감.<br>7: 대소가 주몽을 없애려고 하자 유화가 주몽에게 이 사실을 알려주었다.<br>8: 주몽은 도망갔지만 대소가 쫒아갔고, 강에서 자라와 물고기들이 다리를 만들어 주었음.<br>9: 주몽은 12살에 졸본에 도착해서 고구려라는 나라를 세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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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5:0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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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8서ㅣ젓ㅇ</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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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2:유화가 알을 났다. 그걸보고 금와왕은 "저 알은 해로운 <del>새</del><strong><em> </em></strong>알이다" 라고 생각해 없앨려고 했지만 아무도 그 알을 건들지 않았다. 그냥 그 알을 유화에게 돌려줬다<br><br>3:유화는 그 알을 받고 따듯한 곳에 나두고 있었는데 한 어린애가 알을 깨고 나옴<br><br>4:뭔 아이가 아인슈타인 마냥 영리해서 7살에 스스로 활을 만들고 쏘고 다녔는데 뭔 전부다 만점을 맞았다! 유화는 아무래도 밸런스를 붕괴시키는 레전드 사기캐를 만든듯 하다. 그리고 그런 아이를 동부여에서 활을 잘쏘는 사람을 주몽이라 부르는 풍습에 따라 주몽이라고 부르기로 한다.<br><br>5:금와왕은 아들 7명이 있었는데, 그 아이들은 주몽이랑 잘 놀았다. 그런데 아들들은 당연히 주몽의 재능을 따라가지 못했다. 그래서 자기 아들중 하나인 대소가 "주몽을 주기지 안느면 뒷탈이 잇을 검니다" 라고 말했다. 금와왕은 대소의 말을 그다지 귀담아 듣지는 않았다. 오히려 왕은 주몽에게 있었던 일들을 생각해며 고민 끝에 주몽에게 말을 기르게 했다.<br><br>6:주몽은 무슨 구글마냥 모르는게 없다. 좋은 말을 알아보는 재주까지 있는걸 보아 확실하다. <del>이게 인간이겠어?</del> 쨋든 주몽은 힘쌔고 날쌘 말에게는 먹이를 조금주고 늙은 말에게는 먹이를 많이 줘서 살을 찌웠다. 금와왕은 이후 겉으로는 쌘 말처럼 보이는 늙은 말을 선택하고 삐쩍 마른 날쌘 말을 주몽에게 줬다. 사실 주몽은 이걸 예상하고 먹이를 이렇게 준것이였다.&nbsp;<del>이젠 예언도 하네?</del>&nbsp;<br><br>7:그리고 그 무렵에 대소는 동생들과 신하들과 함께 주몽을 쥬기기 위해 음모를 꾸몄다. 이런 충격과 공포의 소식을 알게된 유화는 주몽에게 몰래 "주몽아. 대소랑 태자랑 그 애들 따까리들이 널 해칠려고 하는데 어서 떠나는게 좋을것 같단다. 넌 어차피 못하는게 없어서 저기어디 사하라 사막에 던져놔도 수영장 짓고 살아 남을수 있을 사람이니까 어서 죽기전에 떠나렴"이라고 말했다.<br><br>8:어머니의 말을 듣고 주몽은 자신을 잘 따르던 신하 3명의 부하를 대리고 부여를 떠나기로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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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5:0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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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02김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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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유화는 알을 낳게되고 금와왕은 그알을 버리려했으나 끝내 실패하고 유화에게 되돌려주었다.<br>3.유화는 알을 되돌려받고 천으로알을 감싸 소중히 다뤘고 알이 부화했을때 한아이가 나왔는데 모습이 남달랐다.<br>4.영리한 아이는 일곱살때 활을 매우잘쏘았는데 100번쏘아서 100번 맞게 되었고 사람들은 활을잘쏘는사람을 주몽으로 불렀기에 주몽으로불러졌다.<br>5.당시 금와왕은 7의 아들이있었는데 맏이인 대소가 금와왕에게 주몽이 불안하다함 금와왕은 대소의 말을 귀담아 듣진 않았다.<br>6.주몽은 말을 알아보고 힘이쌔고 날쌘말은 먹이를조금주고 늙고굼뜬말은 많이주었고 살찐말은 금와왕이 가지게되고 겉으론 마른말은 주몽에게 주었고 주몽은 자신에게 닥칠 일을 알고있었다.<br>7.대소는 자신에게 위협적인 주몽을 해치려 하고있었다.<br>8.어머니께 말을들은 주몽은 평소 자신을 따르던 부화들과 부여를 떠나는데 대소는 그사실을알고 주몽을 자신의부화들과 주몽을 쫒는다.<br>9.목숨을 겨우건진 주몽은 12살에 나이에 고구려란 나라를세우고 자신의 성씨도 고라짓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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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5:0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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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35 손미소</title>
         <author>sh2110835</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832551643</link>
         <description><![CDATA[<div>2) 유화가 알을 남. 얼을 개 돼지한테 줘도 안먹고 깨트릴수도 없음.<br>3) 유화가 알을 돌려받고 어린 아이가 나옴.<br>4) 알에서 매우 영리한 아이가 나옴. 활을 잘쏴서 주몽이라 불림.<br>5) 금와왕의 7명의 아들이 주모의 재능을 자신들이 따라가지 못하자 주몽을 죽여버릴려고함.<br>6) 주몽은 말도 잘길러서 늙은 말을 잘먹여 잘 길렀다.&nbsp;<br>7) 대소가 주몽을 죽이려고 하는 사실을 유화가 알게되어서 유화가 그 사실을 주몽한테 말함.<br>8) 어머니의 말을 들은 주몽은 세명의 부하들을 데리고 몰래 부여로 떠남<br>9) 주몽이 목숨을 건짐. 도착해서 고구려를 세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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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5:0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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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sh2110825</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832551731</link>
         <description><![CDATA[<div>2)유화가 알을 낳아고 금와는 그 알을 업애려 했지만 번번이 실패해 알을 다시 돌려줬다.<br>3)알에서 아이가 태어남<br>4)알에서 태어난 아이는 활쏘기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기에 주몽이라 불림<br>5)금와의 아들들은 주몽을 질투하기 시작했고 금와는 주몽에게 말 돌보는 일을 맡김<br>6)주몽은 말을 기르면서 꾀를 써, 좋은 말을 자기가 차지하고 안좋은 말을 금와한테 내줌<br>7)대소가 주몽을 죽이려하는것을 알게된 유화가 주몽에게 도망치라 일러줌<br>8)주몽이 대소와 거리를 두며 도망가다 강에 도착했는데 거기서 자라와 물고기들이 다리를 만들어 줘서 강을 건널수 있었음<br>9)그렇게 강을건너 주몽이 졸본에 도착해 고구려를 세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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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5:0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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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13 이혁호</title>
         <author>sh2110813</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832555807</link>
         <description><![CDATA[<div>(2) 유화가 알을 낳았는데 금와왕은 알을 없애려고 했지만 실패했고, 다시 돌려주게 된다.<br><br>(3) 알에서 나온 아이의 모습은 남달랐다.<br><br>(4) 화살솜씨가 매우 뛰어난 아이였고 그 아이는 주몽으로 불렸다.<br><br>(5) 금와왕은 7명의 아이들이 있었는데 맏아들 대소가 주몽을 질투하고 있어서 없애버리고 싶었지만 금와왕은 고민끝에 주몽을 기르게된다.<br><br>(6) 주몽은 자신의 앞날을 내다봤으며 날쌘 말에게 먹이를 조금 두어 겉으론 말랐지만 사실 더 날쌘 말을 타게도 되었다.<br><br>(7) 대소는 주몽을 해치기 위해 나쁜 음모를 세웠고 유화는 주몽에게 떠나라고 말했다.<br><br>(8) 유화의 말을 들은 주몽은 부하 3명과 함께 강물에 갔지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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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5:0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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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3 김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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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알을 없애 버리려 하였지만 실패 하였다.<br>3.알에서는 남다른 모습을 가진 아이가 태어났다.<br>4.그 아이는 7살 때부터 활을 만들어 쏘기 시작했고 쐈다 하면 백발 백중이었다.사람들은 그 아이를 주몽이라 부르기 시작했다.<br>5.금와왕의 일곱명의 아이들과 주몽은 잘 어울렸는데 능력이 매우 뛰어난 주몽을 금와왕은 두려워 했서 주몽을 없애려 했다.<br>6.이미 일어날 일을 짐작한 주몽은 약한말은 강하게 보이게 하고 강한 말은 약하게 보이게 길렀다.<br>7.금와왕의 계략을 알게된 어머니는 주몽에게 도망치라 한다.<br>8.7명의 사람과 도망치는 주몽은 강을 만나게 된다.강에게 나는 해모수의 외손자이니 길을 터달라 한다.<br>9.도망친 주몽은 몇년뒤 12살때 고구려를 세우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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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5:0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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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1 권소율</title>
         <author>sh21108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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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유화에게 햇빛이 다녔는데 그 뒤로 알을 하나 낳았다. 금와왕은 알을 버리려고 시도했지만 실패를 ㅎ고 유화에게 다시 돌려주었다.<br>(3) 알에서 모습이 남다른 아이가 나왔다.<br>(4) 그 아이는 활을 쏘는데 뛰어난 재주를 가져 주몽이라 불렸다.<br>(5) 금와왕의 아들이 주몽을 질투를 해서 왕은 주몽에게 말을 기르도록 함.<br>(6) 주몽은 말을 기르는 재주도 있었다. 주몽을 자신의 말을 더 좋게 길렀는데, 사실 자신에게 닥쳐올 앞날을 내다보고 행동한 것이다.<br>(7) 대소는 주몽을 해치려고 음모를 꾸몄다. 이 사실을 알게된 주몽의 어머니는 이곳을 떠나 목숨을 보전하라고 했다.<br>(8) 주몽은 부하들과 부여를 떠났다. 하지만&nbsp; 대소가 이 사실을 알고 쫓기 시작했으나 실패했다.<br>(9) 주몽은 졸본을 자신이 다스릴 나라의 도읍으로 정하고 나라 이름을 고구려라 짓고 자신의 성씨로 삼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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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5:0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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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4 김현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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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유화가 알을 낳아 금와왕이 알을 부시려하는데 부시지 못해 알을 유화에게 돌려주었다 &nbsp;<br>3.유화는 알을 돌려받아 알을 천으로 감싸 따듯한곳에 두니 알을 깨고 아이가 나왔다<br>4.아이는 7살부터 재주를 보였고 활을 잘쏴서 그를 주몽이라고 불렀다<br>5.일곱명의 아들이 주몽과 어울려놀았고 대소 주몽을 없애자했지만 금와왕은 말을 귀담아 듣지않고 주몽이 말을 기르게하였다<br>6.주몽은 날쌔고 힘쌘말을 굶겨 말을 마르게했고 늙은 말을 살을찌워 왕이 늙은 말을 타게하고 주몽이 날쌘말을 탔다<br>7.대소는 주몽을 없애려하는데 유화가 그것을 알고 주몽에게 떠나라했다<br>8.주몽은 세명의 부하를 데리고 몰래 떠나려했지만 대소는 그걸 알고 주몽을 쫒았다 주몽이 강물을 향해 큰소리로 외치자 물고기와 자라가 다리<br>를 만들었다<br>9.주몽은 목숨을 건지고 고구려를 세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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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5:0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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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2 김서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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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햇빛이 자꾸 유화를 따라다니며 비추고 열달 후에 유화는 알을 낳고 금와왕이 알을 버리라고 하지만 결국 유화에게 돌려준다.<br>3 유화가 알을 돌려 받은 후 얼마 후 아이가 나왔는데 아이의 모습이 남달랐다.<br>4 알을 깨고 나온 그 아이는 일곱살부터 뛰어난 재주를 보여 동부여에서 활을 잘 쏜다고 주몽이라고 불린다.<br>5 금와왕의 일곱 아들들은 주몽보다 뛰어나지 못해 주몽을 버리자고 하지만 왕은 귀담아 듣지 않고 주몽에게 말을 기르게 했다.<br>6 주몽은 말을 알아보고 기르는 재주도 있었는데 주몽은 자신의 앞날을 내다보고 자신이 좋은 말을 차지했다<br>7 대소가 유화와 주몽을 해치게 하려고 음모를 꾸미자 유화는 주몽에게 이 곳을 떠나라고 한다.<br>8 주몽은 부하들을 데리고 떠났지만 쫓아오던 대소를 강가에서 만나 더 이상 도망갈수 없게 되었다. 그때 강물을 향해 주몽이 소리치자 물고기와 자라가 떠올라 다리를 만들어 준다<br>9 주몽은 졸본에 도착해 고구려라는 나라를 세웠는데&nbsp;<br>그때 주몽은 나이는 겨우 12살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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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05:1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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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7 성연아</title>
         <author>sh21108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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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유화가 알을 낳고 왕은 이 알을 깨뜨려 버리려고 했지만 깨지지 않아 결국 알을 유화에게 되돌려 주었다<br>3 유화가 알을 돌려 받고 얼마 되지 않아 어린아이가 스스로 껍데기를 까고 나왔는데 모습이 남달랐다<br>4 무척 영리한 그 아이는 일곱 살이 되었을 때부터 뛰어난 재주로 주변 사람들이 모두 주몽이라고 불렀다<br>5 금와왕의 일곱 명의 아들이 있었는데 자신들의 재능이 주몽을 따라가지 못해 없애버리자고 했지만 왕은 고민 끝에 주몽에게 말을 기르도록 했다<br>6 주몽은 말을 알아보고 기르는 재주도 가지고 있었는데 날쌘 말은 마르게 하고 늘고 굼뜬 말은 좋은 말로 보이게 하여 금와왕은 살찐 말을 타고 날쌘 말은 주몽이 탔다<br>7 대소는 주몽을 해치려고 이런저런 음모를 꾸몄지만 이런 사실을 알게 된 유화는 주몽에게 빨리 이곳을 떠나라고 한다<br>8 유화의 말을 들은 주몽은 몰래 떠나기로 했지만 대소 또한 그것을 알고 쫓았다 주몽이 달아날 수가 없자 소리를 지르니 물고기와 자라가 떠올라 다리를 만들어 주었고 주몽은 강을 건너자마자 물속으로 사라졌다<br>9 주몽은 졸본에 도착해 자신이 다스릴 나라의 도읍으로 정했고 임시로 궁궐에 살았으며 나라 이름은 고구려라 지었다 주몽은 열두 살에 나라를 세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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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2:1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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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4정지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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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유화는 알을 낳았다, 금와왕은 그 알을 없애려 했지만 다시 알을 유화에게 돌려 주었다.<br>3)유화의 알에서 아이가 스스로 알을 깨고 나왔다.<br>4)아이는 유독 활을 잘쏴 주몽이라 불리게 되었다.<br>5)주몽의 재능을 질투한 금와왕의 맏 아들은 금와왕에게 주몽을 없애버리자 말하지만 금와왕은 주몽에게 말을 기르게 하였다.<br>6)주몽은 말을 알아보고 기르는 재주가 있었다.<br>7)대소는 주몽을 위해 동생들과 음모를 꾸미고 그 사실을 알게된 유화는 주몽에게 떠나라 했다.<br>8)주몽은 쫒아오는 대소를 피해 도망갔지만 강에 가로막혔지만 강물에 소리를 지르자 물고기와 자라들이 길을 만들어줬다.<br>9)졸본에 도착한 주몽은 12살인 나이에 고구려라는 나라를 세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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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2:4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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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5 진성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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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어느 날 햇살이 유화를 따라다니며 비추더니 유화는 알을 낳았다. 그 알은 깨지지 않았고 동물들이 해치기는커녕 건들지도 않았으며 오히려 알을 보호하였다.<br>[3] 얼마 후 남달라보이는 한 아이가 스스로 알을 깨고 나왔다.<br>[4] 그 아이는 무척 영리했고 활을 아주 잘 쏘아서 주몽이라 불렸다.<br>[5] 하지만 금와왕의 일곱 아들 중 맏아들인 대소가 주몽을 질투하여 주몽을 죽이려고 하지만 금와왕은 그 말을 듣지 않았고 주몽에게 말을 키우라고 하였다.<br>[6] 좋은 말을 알아보는 방법과 기르는 방법을 알고 있던 주몽은 자신의 미래를 내다보고 헌명하고 힘 좋고 날쌘 말을 골랐다.<br>[7] 대소가 계속하여 주몽을 해치려 하자 주몽이&nbsp;<br>걱정되었던 유화는 주몽에게 어서 떠나라고 하였다.<br>[8] 주몽은 세명의 부하를 데리고 몰래 부여를 떠났고 대소는 이를 알고 쫒아가기 시작한다.<br>주몽이 커다란 강물을 만나자 자신이 하백의 외손자이고 자신을 죽이려는 사람들에게서 도망치고 있다고 하니 강물 위로 물고기들과 자라들이 다리를 만들어주며 주몽은 대소를 따돌렸다.<br>[9] 살아남은 주몽은 졸본에 고구려라는 나라를 짓고 자신의 성을 고 라고 지었다. 이때 주몽의 나이는 고작 열두 살밖에 되지 않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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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3:0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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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1 윤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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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유화에게 햇빛이 계속 비추고 얼마뒤엔 배가 점점 부르다가 알을 낳았다.금와왕은 놀라서 그 알을 없애려고 별짓을 다했지만 실패해서 유화에게 다시 돌려주었다.<br>3)얼마뒤에 알에서 아이하나가 나왔다.<br>4)그 아이는 영리하고 활을 잘 다뤄 주몽이라고 불렸다.<br>5)금와왕의 아들이 주몽을 없애야한다고 말했지만 금와왕은 무시하고 주몽에게 말을 길들이게 했다.<br>6)주몽은 말도 잘 길러서 날쌔고 좋은말은 자신이 쓰게 삐쩍 마르게 하고 늙은 말은 먹이를 많이줘 살을 찌웠다.그러자 금와왕이 살찐 말을 타고 주몽에게는 날쌔고 좋은말을 주었다.주몽은 자신의 미래를 예측해서 행동한것이다.<br>7)대소는 다른동생들과 신하를 꾀어 어떻게든 주몽을 죽일 작전을 짰다. 이를 눈치챈 유화는 주몽에게 도망가라고 하였다.<br>8)주몽은 아끼던 신하와 도망갔다. 이를 눈치챈 대소는 곧바로 따라갔다.그러다가 넓은 강에 다다랐는데 주몽이 강에 어떻게 해야하냐고 묻자 자라와 물고기가 떠올라 길을 만들어주었고 주몽이 건너자 다시 사라졌다.<br>9)주몽은 고구려라는 자신의 나라를 세워 열두살이라는 나이에 왕이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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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3:2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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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찬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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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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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8:0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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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신화 속 인물의 혈통과 탄생 과정을 연구해 보고자 함.</title>
         <author>shsh3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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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고구려가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그 과정을 알고자 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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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16:2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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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5 남성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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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 대소를 피해 동부여에서 도망친 주몽은 졸본에 도착해서 비류수 강가에 임시 궁궐을 짓고 고구려를 세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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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3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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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34 한서우</title>
         <author>sh211083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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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 - 하백의 딸인 유화와 하늘나라 임금의 아들인 해모수 사이에서 태어난 주몽은 특별하게도 알에서 나왔으며 활 쏘기에 비범한 능력이 있었다.<br><br>(나) - 대소가 주몽을 시기해 주몽을 해치려 하자, 주몽이 대소를 피해 동부여에서 도망쳐 졸본에 도착하자 이 곳을 자신의 나라로 정하고 나라의 이름을 고구려라 짓고 고를 자신의 성씨로 정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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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3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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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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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 신화 속 인물의 혈통과 탄생과정</title>
         <author>sh2110826</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840118544</link>
         <description><![CDATA[<div>물의&nbsp;신 하백의 딸인 유화와 하늘나라의 임금의 아들인 해모수가 만나 사랑하게 되었고, 그 결과 유화가 알을 낳았다. 그리고 그 알에서 주몽이 태어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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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3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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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07 박희찬</title>
         <author>sh2110807</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840119514</link>
         <description><![CDATA[<div>가<br><br>물의 신 하백의 딸 유화가 낳은 알에서 나온 주몽은 어릴 떄부터 빼어난 용모와 활을 잘 쏘는 재주가 있었다. 언제는 말을 기르라고 명령을 받았는데, 뛰어난 말을 마르게 하여 자신이 가질 수 있도록 앞날을 예측하기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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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3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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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4 노유진</title>
         <author>sh2110824</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840120524</link>
         <description><![CDATA[<div>가)<br>주몽은 천신의 아들과 물의 신의 딸의 아들로 거대한 알에서 태어났다.<br><br>나)<br>동부여에서 살던 주몽은 동부여의 왕 금와의 아들 대소가 자신을 해치려 하자 이를 피해 졸본으로 갔고 거기서 고구려라는 나라를 세웠다.<br><br>..하나만 하는 거였군요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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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3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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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30 이세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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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 신화 속 인물의 혈통과 탄생 과정을 탐구해 보고자 함.<br><br>&nbsp;주몽은 물의 신 하백의 딸 유화와 하늘나라 임금의 아들 해모수의 아들이다. 주몽은 알에서 태어 났는데, 태어나기 전, 동부여의 왕인 금와왕이 알을 없애버리려고 하였지만, 동물들이 알을 소중히 지켜주어서 다시 유화에게 알이 돌아갈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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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3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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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9 신재용</title>
         <author>sh2110809</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84012365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가]신화 속 인물의 혈통과 탄생 과정을 연구해 보고자 함.<br><br>주몽은 하늘나라 임금과 물의신 혈통을 가지고 있다.해모수가 유화가 사랑을 나누었는데 해모수가 유화를 버렸는데 유화가 알을 낳으니 주몽이 태어났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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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3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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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title>
         <author>sh2110835</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840124371</link>
         <description><![CDATA[<div>고구려는 대소에게부터 목숨을 위협받은 주몽이 대소를 피해 졸본으로 도망치다&nbsp;만든 나라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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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3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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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12 이시헌(나)</title>
         <author>sh21108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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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몽이 대소를 피해 동부여에서 탈출해서 졸본이라는 지역으로 가서 졸본을 수도로 정하고<br>고구려를 건국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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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3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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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4 김현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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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br>하늘나라 임금의 아들 해모수와 하백의 딸 유화가 사랑을 나누어 주몽이 알에서 태어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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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3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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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3 이혁호 (가)</title>
         <author>sh21108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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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북부여의 물의 신 하백의 딸 유화가<br>하늘나라 임금의 아들 해모수와 사랑을 나누었는데<br>알을 낳았고, 주몽이 태어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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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3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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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1 권소율</title>
         <author>sh21108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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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 신화 속 인물의 혈통과 탄생 과정을 탐구해 보고자 함.<br><br>주몽은 하늘나라 임금의 아들 해모수와 사랑을 나눈 유화가 낳은 알에서 나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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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3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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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25 박서희</title>
         <author>sh21108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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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br>주몽은 하백의 딸인 유화와 하늘나라 임금의 아들인 해모수 사이에서 알로 태어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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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3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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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0 오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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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br>유화의 아들 주몽은 동부여에서 빼어난 용모와 재주를 가져 금와왕의 아들들의 시기를 받아 동부여를 떠나 졸본으로 도착해 그곳을 도읍으로 삼고 새로운 나라 고구려를 세우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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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3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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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11 윤정우 (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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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늘나라 임금의 아들인 해모수와 하백의 딸인 유화가 사랑을 나누어서 알에서 주몽이 깨어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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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3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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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22 김서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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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br>하백의 딸 유화가 혼인을 하지 않고 하늘나라 임금의 아들 해모수와 사랑을 나누다 부모님에게서 쫓겨났는데 그때 금와왕을 만나 궁궐에서 지내게 되었다.&nbsp;<br>그러던 어느날 햇빛이 유화를 따라다니며 비추더니 알에서 주몽이 태어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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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3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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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3 김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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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br><br>어린 나이에 대소가 자신을 죽인다는 것을 알고 동부여에서 물고기와 자라의 도움을 받아 강을 건너 졸본으로 도망쳐 고구려를 세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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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3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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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32 정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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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 고구려가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그 과정을 알고자 함.<br><br>주몽이 해치려고 하는 부하들을 피해 부여를 떠나다가 강을 만났는데 주몽은 해모수의 아들이라며 말을 한다. 그러자 자라와 물고기들이 다리를 만들어 무사히 강을 건넌다 그리고 주몽은 줄본에 도착해 나라이름을 ‘<mark>고구려’</mark>라고 지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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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4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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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31정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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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br>하백의 딸 유화와 하늘나라 임금의 아들인 해모수가 사랑을 나누어서 알을 낳았고 그 알에서 주몽이 태어났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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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4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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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3 김예지</title>
         <author>sh21108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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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 신화 속 인물의 혈통과 탄생 과정을 탐구해 보고자 함<br>: 하늘나라의 임금의 아들, 해모수와 물의 신 하백의 딸인 유화의 사이에서 태어난 '주몽'은 유화가 큰 알 하나를 낳았는데 버림 받은 유화를 데리고 온 금와왕은 계속 그 알을 없애려고 했지만 실패 했는데 그 후 주몽이 그 알을 깨고 나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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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4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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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4정지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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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br>&nbsp;하늘나라 임금의 아들 해모수와 물의 신 하백의 딸 유화가 사랑을 나누어 주몽이란 아들을 나았다.<br><br>나)&nbsp; 대소를 피해 동부여에서 탈출한 주몽은 졸본에 도착해 고구려 라는 나라를 세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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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4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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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6 박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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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 주몽은 하늘나라 임금의 아들 해모수와 물의 신 하백의 딸인 유화가 사랑을 나눠 나온 깨려야 깰수 없던 알에서 스스로 깨고 나왔다.<br><br>[나] 동부여에서 자랐고, 날때부터 비범한 능력을 갖고있던 주몽이 금와왕의 일곱명의 아들에게 시기와 질투를 받아 위기와 시련을 겪었으나 극복하여 12살의 나이에 졸본으로 가 훗날 삼국시대 강국이 될 고구려를 세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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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4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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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1김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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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해모수와 유화사이에서 한아이가태어났다 신기하게도 그아이는 알에서 태어났다.그아이는 고귀한 혈통속에서 모든 것에 또래보다 뛰어난 재능을 보였다. 특히 그아이는 활을 매우 잘쏘어 당시 동부여에서는 활을 잘쏘는 사람을 주몽이라고불리어 아이에이름은 주몽이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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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4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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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2김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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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소를 피해 졸본에 도착한 주몽은 장차 다스릴 나라를 도읍으로 정하고 비류수강가의 임시 궁궐로삼고 12살이란 나이에 고구려를세우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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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4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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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28 엄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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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백의 딸인 유화가 하늘나라 임금의 아들과 아이를 낳았는데, 알을 낳게 되었고 활을 쏘는 능력이 뛰어나다고 하며 그 이름을 주몽이라고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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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4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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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88서니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840145890</link>
         <description><![CDATA[<div>[나] 부여에서 살던 주몽은 대소와 다른 이들이 자신을 해칠 것이라는것을 알고 신하 3명과 함께 도망처 졸본에 도착해 고구려를 건국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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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4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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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성훈[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840159725</link>
         <description><![CDATA[<div>하늘나라의 임금의 아들, 해모수와 물의 신 하백의 딸인 유화의 사이에서 사랑을 하고 버림받은 유화를 데리고 온 금와왕은 유화가 큰 알을 낳은 것을 보고 금와왕은 그 알을 계속하여 없애려고 했지만 신기한 일들로 인해 실패 했다. 그 후 주몽이 그 알을 깨고 나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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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5 00:5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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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다) 가와 나를 참고하여 자기가 생각하는 층간 소음의 해결 방법을 근거를 들어 적기</title>
         <author>shsh3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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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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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8 01:1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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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30 이세영</title>
         <author>sh2110830</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90110892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제가 생각하는 층간 소음의 해결 방법은 <strong><mark>첫째로 덧신 신기</mark></strong>입니다. 층간 소음은 발 소리가 대부분인 만큼, 덧신을 신어서 발 소리를 최소화하는 것입니다.</div><div>&nbsp;<strong><mark>둘째, 방음벽을 설치하는 것</mark></strong>입니다. 일반 가정에는 해당되지 않겠지만, 평소에 노래를 많이 부르거나, 집에서 소음이 발생하는 행동을 많이 하는 집에서는 방음벽을 설치하면 이웃에게 피해가 덜 갈 것입니다.<br> <strong><mark>셋째, 너무 이른 시간, 또는 너무 늦은 시간에는 소음을 자제하는 것</mark></strong>입니다. 오후 시간에는 충분히 생활 소음이 날 수 있고, 이는 어쩔 수 없는 것이지만, 이웃들이 모든 것을 끝내고 쉬는 밤이나, 잠을 자는 새벽 등에는 소음을 자제해 주면 층간 소음으로 인한 갈등이 덜 할 것입니다.</div><div><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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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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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9 신재용</title>
         <author>sh2110809</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901109979</link>
         <description><![CDATA[<div>1.개인의 노력이&nbsp; 필요하다.개인,개인이 서로 조심하면 층간소음을 줄일수 있고 서로 조심 안하면 층간소음이 심해지기 때문이다.또한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면 싸움이 일어날 확률이 적어지기 때문이다.<br>예를 들어,어느 한쪽이 조그만한 소음에도 민감해 하면 어떻겠는가,그러면 민원이 들어올것이고 서로 곤란해질것이다.어느정도의 소음은 이해 하고 최대한 서로 배려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한다.<br>2.아파트의 공공의 규칙을 만들자.규칙은 싸움을 예방하는 대표적이자 평화적인 방법이다.아파트 주민들을 모아 다같이 합의하며 규칙을 만들면 갈등이 줄어들 것이다.<br>3.국가에서 층간소음을 막을 물품을 제공한다.국가에서 층간소음을 막기 위해 매트리스,슬리퍼,스펀지등 층간소음을 막을 물품을 제공하면 주민들이 활용해 층간소음을 줄일수 있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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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3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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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4정지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90111086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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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3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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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6 박채야</title>
         <author>sh2110826</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901111559</link>
         <description><![CDATA[<div>층간소음 방지 방법<br><br></div><blockquote>01 국가에서 층간소음 방지 정책을 내 예방에 최선을 다하기</blockquote><div>실현 가능한 정책을 제한함으로써 사람들에게 층간소음의 문제점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다.</div><blockquote>02 개인적인 방지를 위해 나라에서 방지를 할 수 있는 물품 제공 (매트 등)</blockquote><div>물품을 제공함으로써 개인적인 지출 없이 예방률을 증가시킬 수 있다.</div><blockquote>03 공동주택 내에서 지켜야 하는 규칙을 정하기.&nbsp;</blockquote><div>서로 간의 약속을 해두어 서로의 의견 교류와 동시에 층간소음의 기준을 잡을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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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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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0 오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901113128</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생각하는 층간 소음의 해결 방법은 이웃을 배려하는 태도와 노력이다.<br>이웃을 위해서 러그, 카펫을 깔거나 자녀가 있는 가정은 집에서 뛰지 말아야 한다고 교육을 시켜 층간소음을 최소화 할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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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4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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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3 김예지</title>
         <author>sh2110823</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901115027</link>
         <description><![CDATA[<div>1. 이른 아침이나 밤에는 큰소리를 내지 않는다.<br>사람들이 잘 활동하지 않는 시간에 큰소리를 내면 자고 있거나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에게 큰 피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 시간에는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큰 소리를 내지 않아야 한다.<br><br>2. 두꺼운 매트를 깔거나 실내화를 신는다.<br>발소리가 주된 층간소음에 해당할 수 있으므로 두꺼운 매트를 깔거나 실내화를 신어 층간소음을 줄일 수 있다.<br><br>3. 보복소음을 내지 않는다.<br>층간소음이 난다고 자신도 똑같이 보복소음을 낸다면 나중에 더 큰싸움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층간소음이 난다면 대화로 풀어야지 층간소음을 더 줄여나갈 수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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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4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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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34 한서우</title>
         <author>sh2110834</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901118154</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생각하기에 층각 소음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mark>개인의 노력</mark>'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층간 소음은 개인의 노력으로도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strong>밤늦게 청소기 돌리지 않기</strong>, <strong>쿵쿵거리며 걷지 않기</strong>, <strong>큰 소리 내지 않기</strong> 등등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도 충분히 실천할 수 있는 층간 소음 문제 감소를 위한 노력은 많습니다.<br><br>첫번째로, <strong>밤늦게 청소기 돌리지 않기</strong>가 층간소음을 줄이기 위한 노력 중 하나인 이유는 <mark>청소기 돌리는 소리가 다른 집에 들리면 그 시간에 자고 있는 이웃들이 불편해할 수도 있기 때문</mark>입니다.<br><br>둘째로, <strong>쿵쿵거리며 걷지 않기</strong>가 층간소음을 줄이기 위한 노력 중 하나인 이유는 <strong>윗집에서 쿵쿵거리며 걸으면 그 큰 걸음 소리가 그대로 아랫집에 들릴 수 있기 때문</strong>입니다.<br><br>셋째, <strong>큰 소리 내지 않기</strong>가 층간소음을 줄이기 위한 노력 중 하나인 이유는 <mark>소리를 지르는 등 큰 소리를 낼 경우 아랫집이 귀가 아프고 계속 듣다보면 진짜 화가 나서 큰 싸움으로 번질 수도 있기 때문</mark>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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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4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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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1김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901120276</link>
         <description><![CDATA[<div>층간소음을 해결하는 방법<br>&nbsp;슬리퍼 신고다니기&nbsp;<br>슬리퍼를 신으면 쿵쿵거리는 소음이 들리지 않기땡문에 층간소음을 해결할 수 있다<br>&nbsp;왠만한 의자들이나 식탁은 들고다니기<br>의자나 식탁을 끌고다니면 소리가 끼익거리기 때문에 들고다니면 소음이 없어질 수 있다<br>&nbsp; 걸어다니기<br>뛰어다니면 쿵쿵거리기 때문에 걸어다니는게 가장 기본적인 소음 해결법이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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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4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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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8 엄소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901120300</link>
         <description><![CDATA[<div>-이웃들에게 먼저 양해를 구하고 소음 때문에 민원이 들어오거나 불화가 생기는 일이 발샹하게 되면 정중하게 사과하고 그에 대한 합당한 보상을 해준다.<br>-층간소음을 먼저 예방 하고자 바닥에 매트를 깔거나 집 안에서 슬리퍼를 신고 생활한다<br>-집 안에 방음벽이나 필요한 경우에 방음부스를 설치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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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4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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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4 노유진</title>
         <author>sh2110824</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901121053</link>
         <description><![CDATA[<div>1. 양탄자 깔기<br>층간 소음의 가장 대표적인 원인이 뛰거나 걸을 때 나는 발소리 이므로 양탄자를 통해 어린애들이 뛰거나 사람들이 걸으며 나는 소리를 줄이는 것입니다.<br><br>2. 청소기는 낮에 돌리기<br>밤 늦게 집에 들어와 청소를 하는 직장인들이 많이 있지만 늦은 시간에 청소를 하는 것은 아래 집에게 무척 큰 실례입니다. 그렇기에 청소기는 다른 사람들이 자고 있을 이른 아침이나 밤이 아닌, 낮 시간에 하는 것이 이웃에 대한 예의입니다.<br><br>3. 공사 시 사전 공지하기<br>공사를 할 때는 전날이나 당일 급하게 공지하는 것이 아닌 일주일 정도 전에 미리 이웃에게 공지를 하여 양해를 구하고 해야 합니다. 또한 공사 기간은 꼭 지켜야 합니다. 예정된 공사 기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공사를 진행한다면 이웃에게 큰 피해를 끼치게 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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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4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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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5 남성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901122945</link>
         <description><![CDATA[<div>1.무거운 커튼 설치하기<br>외부에서 공사 소리 같은 소음이 들리면 무거운 커튼으로 소음을 차단할 수 있다.+인테리어 효과도 볼 수 있다.<br>2.건설사들은 기둥식 구조를 사용한다.<br>건축 방법에는 기둥식 구조와 벽식 구조가 있는데, 벽식구조는 천장과 바닥이 똑같다. 벽식 구조가 더 싸기 때문에 건설사들은 벽식구조를 사용하지만, 층간 소음 방지를 위해서라도 건설사들은 돈을 조금 더 들여서 기둥식 구조를 사용해야 한다.<br>3.건축 연도를 확인한다.<br>건축된지 오래된 아파트일수록 더 소음이 많이 나고, 2005년에서 2010년에 지어진 아파트는 층간소음이 많이 나기 때문에 이를 고려해서 집을 고른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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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4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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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3 이혁호</title>
         <author>sh2110813</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901123196</link>
         <description><![CDATA[<div>1. 아파트에서 층간소음 줄이기 포스터를 만들고, 캠페인등 여러 실천을 한다.<br>2. 늦은 시간 소음을 일으킬수 있는 행동들은 자제 할 수 있도록 한다.<br>3. 인테리어같은 공사등이 있으면 사전에 주민들에게 알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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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4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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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3 김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901123786</link>
         <description><![CDATA[<div>개인의 노력이 필요하다<br>뛰어 다니지 않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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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4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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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서연</title>
         <author>sh2110832</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901124368</link>
         <description><![CDATA[<div>1. 걸어다닐때 발소리 때문에 시끄럽지 않도록 실내 슬리퍼를 신기.<br>2. 아랫집의 층간 소음막기 위해 거실 바닥에 매트 깔기.<br>3. 늦은 저녁에 시끄럽게 떠들고 청소기 돌리지 않기<br>4. 가구를 끌때 조심조심 옮기기<br>5. TV 불륨 줄이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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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4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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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층간 소음 해결 방안</title>
         <author>sh2110807</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901125601</link>
         <description><![CDATA[<div>1. 매트/실내화 신기<br>매트를 깔거나 실내화를 신으면 발소리가 적게 날 것입니다. 장점은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지만 단점은 돈을 써서 해결해야 한다는 점입니다.<br><br>2. 국가에서 법을 제정하기<br>예를 들면, 11시 이후로부터는 큰 소음을 내지 않기, 어겼을 경우에는 과태료 부과 등으로 제도적 보완을 실시합니다. 그렇다면 확실하게 소음을 줄일 수 있겠지만, 몇몇 사람들이 시간에 대해 불편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br>3. 개인의 예절을 지키기<br>기본적으로, 이른 낮이나 늦은 저녁에는 소음을 내지 않고, 사람들이 많이 활동하는 시기인 낮이나 오후에는 소음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합니다. 예를 들면, 세탁기나 청소기를 낮시간에 하는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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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4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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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4 김현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901126533</link>
         <description><![CDATA[<div>1.층간소음 방지매트를 집에 깐다&nbsp;<br>2.집에서뛰어댕기지않고 밤 늦게 피아노나 소리가 큰것 하지 않는다<br>3.층간소음을 방지하기위해 슬리퍼를 신고댕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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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4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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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2 이시헌</title>
         <author>sh2110812</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901126681</link>
         <description><![CDATA[<div>슬리 퍼를 신고 생활한다<br>근거 : 슬리퍼를 신고 걸었을때 그냥 맨발로 걸었을 떄보다 소리가 덜 난다.<br>공사같은 불가피한 일이 생길때는 이웃에게<br>사과의 의미로 무언가를 선물한다.<br>근거 : 물건 같은 것으로 이웃을 설득하고 이해시킨다면 공사같은 층간소음이 발생했을 때 이웃이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다<br>층간소음 방지매트를 자주 생활하는 곳에 설치한다<br>자주 생활하는 곳에서는 층간소음이 더 활발하게 발생 할 수 있으므로 층간소음방지매트를 사용하면 이러한 층간소음을 줄일 수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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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4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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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2김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901126712</link>
         <description><![CDATA[<div>1.층간소음의 괴로움 스트레스등을 이웃들에게 알리며 조금더 배려할수있도록 하기&nbsp;<br>2.아파트나 공동 주택 간에 규칙세우기 공사나 이런건 할수없지만 다른것들은 따로 조심할수있도록 하기<br>3.매트나 실내 슬리퍼같은것을 사용하여 층간소음 줄이기 조금이라도 줄여서 이웃에게 배려할수있도록 행동하는것이 중요한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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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4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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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1 윤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901127030</link>
         <description><![CDATA[<div>1. 밤이나 새벽엔 대부분주민들이 잠을 자기때문에 각별히 신경써야한다. 그렇기에 악기를 사용하거나 뛰지않는다.<br>2. 애완동물의 울음소리를 막는다.<br>3. 어쩔수없는 층간소음이 일어날때에는 주변이웃에게 양해를 구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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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4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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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샤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901128376</link>
         <description><![CDATA[<div>층간소음의 해결을 위해서 필요한 방법은 서로간의 합의로 시작해야한다.<br>서로 자신의 이해를 공유하고 합의하여 층간소음이 일어나지 않게 하는 것이 첫번째로 시작해야할 일이다. 예를 들어,윗집에서는 특정 시간에 어떠한 행위를 하지 않기(예:9시에 청소기 돌리지 말기)를 하거나,아랫집에서는 자신들이 재제할려고 해도 재제하기 어려운(예:아기 울음 소리)를 너그럽게 넘어가는 등등의 서로간의 합의가 필요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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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4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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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31정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901128858</link>
         <description><![CDATA[<div>-집안에서 실내화 신기<br>발소리가 나지 않게 실내화를 신는다<br>-바닥에 카펫 깔기<br>집안에서 걸을때 소리가 나지 않게 바닥에 카펫을 깐다<br>-배려하기<br>층간소음을 유발하는 것들을 생각하여 남을 위해 배려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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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4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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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2 김서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901129791</link>
         <description><![CDATA[<div>층간소음 방지매트를 깐다<br>매트를 깔면 아랫집에 전달되는 발 소리가 조금이라도 줄어드니까 아랫집도 피해를 덜 볼것이다<br>집안에서 실내용 슬리퍼를 신는다<br>슬리퍼를 신으면 걸을때 나는 쿵쿵 소리가 잘 나지 않기 때문에 집안에서는 슬리퍼를 신는 것이 좋을것 같다<br>늦은 밤에는 큰 소리를 내지 않는다<br>새벽에 소리를 지르거나 청소기를 돌리는 행동은 이웃집에 피해를 줄수 있으니, 밤에는 하지 말아야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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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4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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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21 권소율</title>
         <author>sh2110821</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901130689</link>
         <description><![CDATA[<div>층간소음을 멈추려면<br><br>1) 조심히 다니기<br>집 안에서 다닐 때 발소리가 최대한 나지 않도록 조심히 다닌다.<br><br>2) 새벽에는 소음x<br>사람들이 잠들어있는 새벽시간에는 소리를 내더라도 조용히 낸다.<br><br>3. 알람은 적당히  맞추기<br>알람을 맞춰도 바로 <em>못 끌 때도</em> 있는데 알람 소리가 계속 유지되면 소음이 날 수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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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4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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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h2110835</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90113919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러그나 카펫 쓰기</strong><br>&nbsp; 러그나 카펫을 깔아 소리를 줄인다<br><br></div><div><strong>2. 이르거나 늦은 시간에 뛰어다니거나 소리지르지않는다</strong><br>&nbsp; &nbsp;아이들이 많은 집이라면 흔히 일어나는 일이다. 하지만 이러한 소리때문에 이웃들이 힘들어한다.<br><br><strong>3. 가구에 소음방지 스티커 붙이기</strong><br>가구를 끄는 소리나 움직이는 소리때문에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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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5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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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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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6 박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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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동 주택에서 일어나는 층간 소음은 불가피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최대한 위, 아래층을 이해하고 배려해야 합니다.&nbsp;<br>서로를 배려하는 첫 번째 방법은 늦은 시간에 큰 소리를 내지 않도록 하는 것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루 일과를 마치고 쉬고 있는 늦은 시간에는 어느 때 보다 특히 소음에 주의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br>두 번째 방법은 바로 양해 구하기 입니다. 만약 집에서 불가피하게 소음이 날만한 일이 있다면, 공동 주택 전체까진 아니더라도 최소 아래층과 위층의 양해를 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로 인해 이웃 간의 오해가 발생할만한 것들을 없앨 수 있습니다.<br>마지막 방법은 가급적 소음 줄이기 입니다. 슬리퍼나 덧신을 신어 걸어 다니는 소리를 줄이고, 세탁기나 청소기 등의 소음이 많이 나는 가전제품 사용을 자제 하는 것만 해도 층간 소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구축 아파트의 경우 조금의 소음도 층간 소음으로 퍼져나갈 수 있으므로 더 주의 해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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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2:5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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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29 윤지수</title>
         <author>sh21108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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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층간 소음은 이웃사촌으로 한순간에 이웃 원수로 만들게 한다.</div><div>이러한 층간 소음을 해결하기 위해서는<br>개인의 노력과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br><br></div><div>먼저 층간 소음으로 피해를 입은 피해자가 관리사무소와 같은 아파트 관리 주체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div><div>우리나라에는 공동주택관리법이 있는데 그 내용을 살펴보면 소음 피해를 끼친 입주자에게 층간 소음 발생을 중단, 차단하도록 요청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아파트 관리주체에게 도움을 받는다면 갈등 해결에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br><br></div><div>다음으로 늦은 시간에 청소를 하거나(청소기,세탁기등등) 피아노 연주를 하는등 이웃에게 피해가 가는 일은 가능한 삼가해야 한다.</div><div>층간 소음의 원인은 아이들이 뛰는 소리나 청소기,망치질과 같은 인적요인이 과반수를 차지한다.</div><div>그렇기에 집 안에서는 걸어다니고,의자 다리에는 소음 방지용 패드를 부착주의해야 한다.<br><br></div><div>마지막으로 타인을 배려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div><div>윗집은 층간 소음을 유발할 수 있는 큰 소리를 내지 않도록 조심하는 반면, 아랫집도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생활소음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한다.<br><br></div><div>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며 대화로 합의를 한다면 오해가 생기거나 불상사가 발생하는 것을 막을 수 있고 감정을 소비하며 스트레스를 받을 일도 없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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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12:5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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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평점 10점 만점 중에 몇 점인지 적기</title>
         <author>shsh39</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970468117</link>
         <description><![CDATA[<div>한 줄 감상평 적기&nbsp;<br><br>2. 영화에서 인상 깊었던 장면을 고르고, 그 까닭을 적어 보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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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2 05:2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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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4 노유진</title>
         <author>sh2110824</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971278496</link>
         <description><![CDATA[<div>1. 평점<br>6점<br>현실성이 떨어지고 조금 오글 거리기는 하지만 학생들의 풋풋한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br><br>2. 인상 깊었던 장면<br>성아가 맞고 있는 형주를 구해 주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nbsp;<br>두려움을 무릅 쓰고 친구를 도와주는 모습에서 성아와 형주의 우정이 느껴져 인상 깊었던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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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00:1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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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8 엄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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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10<br>전체적으로 방황하는 학생들과 그들을 방관하는 어른들 사이에서 새로 들어온 교사와 생기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교훈을 주려고 노력한 것 같아 나쁘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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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00:2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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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 점 10805 남성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971279230</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이 보는 영화인데 욕설이 너무 많이 나와서 그다지 좋진 않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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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00:2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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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7 박희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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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점: 8점&nbsp;<a href="https://m.kin.naver.com/mobile/qna/detail.naver?d1id=1&amp;dirId=10402&amp;docId=373113858&amp;qb=67OEIOydtOuqqOyngA==&amp;enc=utf8&amp;section=kin.ext&amp;rank=2&amp;search_sort=0&amp;spq=0">★★★★</a><br><br>한줄 감상: 나쁘지 않고 청소년기의 복잡한 감정을 잘 표현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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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00:2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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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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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1 권소율</title>
         <author>sh2110821</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971279819</link>
         <description><![CDATA[<div>마직막에 놀이터에서 노래 부르는 장면<br>그냥 제일 기억에 남아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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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00: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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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3김연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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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점<br>너무 교훈 이런쪽으로 가기 위해서 억지로 연출하려는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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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00:2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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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34 한서우</title>
         <author>sh211083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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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점<br>-이유 : 배우들의 연기가 어색해서 영화를 볼때 좀 오글거렸고, 내용이 좀 너무 뻔했던 것 같다. 그렇게 재미있는 장면도 많지 않아서 나에게는 그다지 재밌었던 영화가 아니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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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00:2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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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5 진성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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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점<br>욕설이 많은 영화이기에 불쾌한 면이 있었지만&nbsp;<br>사람들 간의 우정을 잘 담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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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00:2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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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13 이혁호</title>
         <author>sh2110813</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971280929</link>
         <description><![CDATA[<div>4/10<br>스토리의 흐름이 너무 뻔했다.<br>인상 깊었던 장면: 아이들이 노래방에 가서 노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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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00:2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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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4 김현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971281261</link>
         <description><![CDATA[<div>1점<br>1점이 아닌 11점을 주고싶은 내 마음이다<br><br>인상깊은 장면<br>밤에 놀이터에서 단체로 춤추는 장면<br><br>이유<br>밤길에 가다가 놀이터에서 단체로 춤추는걸 보면 무서울것같아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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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00:2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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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30 이세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97128153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점수</strong><br><mark>8점</mark><br>생각보다 엄청 재밌지는 않았지만,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br><br><strong>2. 인상깊었던 장면</strong><br><mark>병민이 혼자 뮤지컬을 하는 장면</mark>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병민이에게 얼마나 이 뮤지컬이 소중한지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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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00:2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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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2 이시헌</title>
         <author>sh2110812</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971282452</link>
         <description><![CDATA[<div>평점 : 7점<br>스토리 자체는 좋았지만 선생님과 학생들이 노래방,바다를 간다는 등 좀 현실에서 일어날 수 없는 장면이나 비속어가 좀 많았던 것 같다<br><br>인상깊었던 장면 : 성아가 맞고있는 형주를 구해주는 장면<br>자신도 맞을 것을 알면서도 도와주는 것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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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00: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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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31정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971282625</link>
         <description><![CDATA[<div>평점:6<br>욕설이 많이 나왔고 오글거렸지만 청소년기의 학생들의 마음을 잘 표현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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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00:2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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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22 김서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971282979</link>
         <description><![CDATA[<div>4점<br>욕이 많이 나와서 불편했다<br>마지막에 다같이 노래 부르는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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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00:2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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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2 김동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971283137</link>
         <description><![CDATA[<div>평점 4점 욕설도 나오고 폭력적인 면도있었지만 아이들에 우정이나 열정을 담는 영화인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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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00:2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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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6 박채야</title>
         <author>sh2110826</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971283197</link>
         <description><![CDATA[<div>8점<br>청소년 들간의 우정을 잘 표현 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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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00:2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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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09 신재용</title>
         <author>sh2110809</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971283659</link>
         <description><![CDATA[<div>평점:5점&nbsp; 일진들을 미화했고 현실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또한 오글거린다.배우들의 연기가 아쉬웠다.하지만 친구들의 우정을 담은것은 좋았다.<br><br>인상깊었던 장면:성아가 여자일진들에게 맞고있는 형주를 위험을 무릅쓰고 도와주는 장면<br>이유:성아와 형주의 우정을 볼수 있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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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00:2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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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23 김예지</title>
         <author>sh2110823</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971284110</link>
         <description><![CDATA[<div>8점<br>아이들이 점점 더 밝아지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재밌었지만 오글거리는 부분이 있었다.<br><br>이 영화에서 인상깊었던 장면<br>아이들이 바다에 가서 노는 장면이다. 왜냐하면 연습을 하던 아이들이 자유롭게 바다에서 노는 것이 좋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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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00:2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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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1김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971284512</link>
         <description><![CDATA[<div>평점:8점 청소년기의 아이들에 모습을 잘 드러낸것 같다.하지만 욕설이 나와 조금 듣기 불편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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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00:2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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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6최재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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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별점9점.감동적이고 재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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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00:2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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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7 박희찬</title>
         <author>sh2110807</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971285992</link>
         <description><![CDATA[<div>평점: 6 <a href="https://m.kin.naver.com/mobile/qna/detail.naver?d1id=1&amp;dirId=10402&amp;docId=373113858&amp;qb=67OEIOydtOuqqOyngA==&amp;enc=utf8&amp;section=kin.ext&amp;rank=2&amp;search_sort=0&amp;spq=0">★★★</a><br><br>인상 깊었던 장면: 아이들이 학생 동아리 한마당에 관심을 가졌을 때<br><br>한 줄 감상: [아, 아이들 고치려면 돈이 필요하구나]<br>그래도 감정이 복잡해지는 청소년기를 잘 표현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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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00:2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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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35 손미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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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점 만점에 4점<br><br>1. 불량하게 학교생활을 해도 괜찮다는 걸 보여주는 것 같아서 많은 학생들이 보고 불량하게 지내도 괜찮다고 생각할까 우려된다<br><br>2. 불량학생들을 바다도 데려가고 노래방도 데려가서 특별대우한것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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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00:2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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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0 오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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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점수: 3/5<br>한줄 감상평: 비속어가 나온것이 보기 불편했다.<br>인상 깊었던 장면: 학생들과 다같이 노래방을 간 장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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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00:2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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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32 정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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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8<br>이유 - 욕이 많이 나오긴 했지만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 우정을 쌓아가는 것이 좋았다.<br><br>인상 깊었던 장면<br>마지막에 친구들과 함께 다시 모여 놀이터에서 춤추고 노래를 부르는 장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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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00:2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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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7 성연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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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점<br>생각보다 재미있었지만 현실성이 없고 연출한 느낌이 너무 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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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00:2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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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8사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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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점 최대)<br><br><br>인상깊었던 장면:불량 학생 그 자체였던 특수반 아이들이 점차 그 타이틀에서 벗어나고 평범하고 개성많은 아이로 다시 탄생하는 그 장면들이 인상깊었다.<br><br>감상:재미있게 보았다. 내용도 교훈적이고 학생들의 발전 과정과 재미있는 부분도 있었으나, 전체적으로 이 교훈과 발전의 과정을 폭력적이거나 약간의 비현실적인 시나리오로 표현했다는 범에서 3범을 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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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00:2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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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6 박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sh39/tbnsodkv22bdkl7n/wish/1971289297</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 자체는 잘 만들고 재미도 없진 읺았으나 12세 이상 관람가 라기에는 욕이 상당히 많이 나와서 좀 불쾌하긴 했다. 하지만 등장인물들이 거친 말들을 사용하였기에 조금이나마 더 꼴통이라는 주제에 더 어울리는 것 갖다. 그래도 오글거리긴 했다.<br><br>그나마 기억에 남는 장면은 성아가 벽돌로 일진 무리 중 한명의 머리를 후려(?) 버리는 장면이 아무리 꼴통이고 아무리 상황이 그렇더라도 벽돌로 사람 머리를 내려 칠 생각을 했을까 싶다. 별점은 6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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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00:2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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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9 윤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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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점-5점<br>욕설과 폭력이 많이나오고 일진을 미화한다는 점에선 아쉽지만 내용은 감동적이였다.<br>(인상깊은 장면)<br>아이들이 바다에 놀러가서 신나게 노는 장면이 인상적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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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1-03 00:3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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