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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뉴스 나눔 장터 by 임소영</title>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link>
      <description>오늘의 뉴스를 함께 나누는 뉴스 나눔 장터입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7-05 01:4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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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랩 예시] “그때 사람이 죽었는데…” 비참해도 여전히 반지하 사는 이유</title>
         <author>goldenagesy7_1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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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작성자: 임소영</p></li><li><p>뉴스 출처: 한겨례신문, 정봉비(2024. 07. 03)</p></li><li><p>뉴스 내용 3줄 요약</p></li><li><p>느낀점</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96433?sid=102" />
         <pubDate>2024-07-05 02:2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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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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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고 사이트] 검증된 뉴스를 확인하고 싶다면?</title>
         <author>goldenagesy7_1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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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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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02:2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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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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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고 사이트] 뉴스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싶다면?</title>
         <author>goldenagesy7_1_1</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4583450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igkinds.or.kr/" />
         <pubDate>2024-07-05 02:3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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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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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고 사이트] 주제별, 언론사별 기사를 찾고 싶다면?</title>
         <author>goldenagesy7_1_1</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4586865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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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02:5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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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 제목</title>
         <author>goldenagesy7_1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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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작성자: </p></li><li><p>뉴스 출처(신문사, 기자, 작성일)</p><p><br></p></li><li><p>뉴스 내용 요약: </p><p><br></p></li><li><p>느낀점: </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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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23:4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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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뉴스 제목</title>
         <author>goldenagesy7_1_1</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55959983</link>
         <description><![CDATA[<ol><li><p>작성자: </p></li><li><p>뉴스 출처(신문사, 기자, 작성일)</p><p><br></p></li><li><p>뉴스 내용 요약: </p><p><br></p></li><li><p>느낀점: </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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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23:4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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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령층 고용률 59% ‘역대 최고’…‘일하는 즐거움’ ↑</title>
         <author>goldenagesy7_1_1</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55960106</link>
         <description><![CDATA[<ol><li><p>작성자: 이서현</p><p><br></p></li><li><p>뉴스 출처(신문사, 기자, 작성일): KBS, 김진화 기자 (2024.07.30)</p><p><br></p></li><li><p>뉴스 내용 요약: 55세 이상 고령층 고용률이 역대 최고치로 상승했습니다. 일하는 즐거움이나 건강을 위해서 계속 일하기를 희망하는 고령층이 늘면서 일자리 선택 기준도 임금보다는 일의 양과 시간대를 중시하는 경향이 두드려졌습니다. 산업별로 보면 고령층 취업자 중엔 '보건, 사회, 복지' 분야 종사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으론 '농림어업', '제조업' 등에서 고령층 취업 비중이 높았습니다. 반면 '예술, 스포츠, 여가'와 '금융, 보험업'에서는 상대적으로 취업자가 적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일하기를 희망하는 고령층은 꾸준히 늘고 있고 그 이유로는 '생활비에 보탬'과 '일하는 즐거움' 순으로 많았습니다. 임경은 통계청 고용통계과장은 "고령층 가운데 고학력자 비중이 계속 높아지면서, 경제적 이유로 취업을 희망하는 것보다는 본인이 원하는 일을 계속 이어나가고 싶은 욕구가 강해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p><p><br></p></li><li><p>느낀점: 나이가 들었다고 해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찾고 해내가는 모습이 너무 멋지다고 생각했다. 나는 나중에 나이가 들었을 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계속 할 수 있을까? 라는 궁금증에 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이 뉴스를 통해 꿈과 하고 싶은 일에 나이는 중요치 않다는 걸 통계로 알게되었다. 알게되니 미래에 대해 자신감이 생기고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조급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일을 안 하고 계시는 분들도 이 뉴스를 보고 용기를 얻어 하고픈 것들을 모두 해보는 삶을 사셨으면 좋겠다. </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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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7 23:4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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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뉴스 나눔 방법]</title>
         <author>goldenagesy7_1_1</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55973003</link>
         <description><![CDATA[<ul><li><p>자신의 순서에 뉴스 스크랩을 작성하고, 22기 카톡방에 뉴스기사 링크를 공유한다. </p></li><li><p>상호 합의하여 순서 교체 가능하며, 교체한 경우 아래 시트를 수정한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eQ1JV6XjX3DFymTqpLqkW2TYsvv5XhWluFEbWNP5-rA/edit?gid=0#gid=0">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eQ1JV6XjX3DFymTqpLqkW2TYsvv5XhWluFEbWNP5-rA/edit?gid=0#gid=0</a></p></li><li><p>친구들이 나눈 뉴스 기사를 읽고, 자신의 생각을 댓글로 남긴다. (최소 10개)</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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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0:0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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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끝없는 입시전쟁이 낳은 ‘학벌 노마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58726035</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작성자: 권보민</p></li><li><p>뉴스 출처: 한국경제신문, 채선희(2024.7.21입력- 2024.7.22 수정)</p></li><li><p>뉴스 내용 요약: 요즘 20대의 많은 젊은 청년들이 정신질환을 겪고있다. 20대의 정신질환 급증은 학생들의 학업과 취업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 한국사회에서는 어릴 때부터 입시경쟁으로 인해 어린아이들이 과도한 학업스트레스 받게 만들었다. 또한 요즘 점점 의대를 가고 싶어하는 학생들이 많아지면서 학벌노버드 현상이 발생하고있다.</p></li><li><p>느낀점: 다른 나라들 또한 청년들의 행복도가 낮아지고 있지만 한국은 단순한 행복도 문제가 아닌 정신질환수준까지갔다는 것을 보고 한국사회의 입시문제의 심각성과 한국학생들이 이로인해 불확실한 진로로 더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것을 한번더 느꼈다. 학업스트레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많아진다는게 너무 안타까웠다. 자신의 건강포기하고 입시에 뛰어들어야 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다르게 생각해보면 지금사회는 어린아이들이 입시에 뛰어들수밖에 없는 세상을 만들어놨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 기사를 읽으면서 사서한 행복의 감사함을 느끼게 된 것 같다</p></li></o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igkinds.or.kr/v2/news/newsDetailView.do?newsId=02100601.20240721001050001" />
         <pubDate>2024-07-22 10:2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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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무임승차 年 8698만 명…“적자 주범 취급 아닌 노인복지 차원서 접근을”</title>
         <author>kgw616_1_1</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58728526</link>
         <description><![CDATA[<p><br></p><p>작성자: 김규원</p><p><br></p><p>뉴스 출처: 국제신문</p><p><br></p><p>세 줄 요약: 노인 무임승차 제도는 대표적인 노인 복지 제도이다. 그러나, 고령화시대가 온 만큼 적자가 많이 난다는 목소리가 들린다. 이는 청년층과 노년층의 대립으로 이어지고 있다. 때문에 다른 방법으로 복지를 해야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p><p><br></p><p>느낀점: 복지를 위해 실행한 정책이 논란이 되고, 갈등이 되고, 경제 불이익으로 가고 있다니 너무 안타깝다. 시대가 변하고 노인이 많아진 만큼 한달에 무임승차 횟수를 제한한다던지 몇시부터 몇시까지 무료로 한다던지 기준 나이를 올리던지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노년층의 삶의 질이 달린 문제기에 조심스럽게 바꿀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658/0000077916?sid=102" />
         <pubDate>2024-07-22 10:3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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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jayden1412_1_1</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59167321</link>
         <description><![CDATA[<ol><li><p>작성자: 김동현</p><p><br></p></li><li><p>뉴스 출처: 세계일보 &amp;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egye.com">Segye.com</a>, (2024-07-23)</p><p><br></p></li><li><p>대법관 후보자의 딸인 조모씨가 아버지 돈을 빌려 주식을 산 후 양도소득세와 양도세를 아버지 돈으로 지불하여 약 1200만원가량의 주식을 샀고 아버지에게 2023년 600만원이던 400주를 아버지에게 3억8천549만2천원에 매도했다. 즉 그가 거둔 시세차익은 약 63배에 달한다. 지금까지 위법 사항은 드러나지 않았지만 고위 공직자 후보자가 편법에 가까운 수단으로 어린 자녀에게 거액을 물려줬다는 점에서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이고 있다.</p><p>대법관 후보자의 청문회는 돌아오는 25일에 열린다.</p><p><br></p></li><li><p>느낀점: 평소 상류층에 괴리감을 느끼거나 위화감을 느끼진 않았지만 편법을 쓰면서 까지 부익부 빈익빈을 악화시키며 양도차익도 알려주지 않으며 시민들의 알 권리도 침해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신문에 나온 것 처럼 허영의원의 "공직자, 그중에서도 사회 정의의 기준을 제시할 대법관으로 임명을 앞둔 후보자의 경우 '법'보다 엄정한 '도덕'의 기준으로도 흠결이 없어야 함을 검증 과정에서 분명히 강조하겠다"라는 말처럼 정의를 따져야할 공무원이 비상장 주식으로 시세차익을 이용한 편법을 사용하는 일이 다시는 일어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igkinds.or.kr/v2/news/newsDetailView.do?newsId=01100701.20240723101348001" />
         <pubDate>2024-07-23 01:55: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59167321</guid>
      </item>
      <item>
         <title>&#39;한강의 기적&#39; 속 심화한 빈부격차…&#39;불평등 이데올로기&#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59233270</link>
         <description><![CDATA[<p>작성자: 김라윤</p><p><br></p><p>뉴스 출처: 연합 뉴스, 송광호</p><p>(2024. 06. 26)</p><p><br></p><p>뉴스 내용 요약: 1970년대 후반 한국의 1인당 총 생산량이 1천달러가 넘으며 한국은 절대적 빈곤에서 벗어나게 되었는데 그 혜택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돌아가지 않았고 대한민국 상위 10%의 국민 소득 점유율이 1970년대 부터 2000년대에 오면서 까지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 자본주의 사회 때문에 통계뿐만이 아닌 국민들이 체감하는 불평등 수준도 점점 커지고 있다.</p><p><br></p><p><br></p><p>느낀점: 자본주의 사회, 불평등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뉴스를 통하여 통계자료를 직접 눈으로 보니 이 자본주의 사회가 심화시키고 있는 불평등 문제와 빈부격차 문제의 심각성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고 이 심각성을 느끼면서 계속 든 생각은 ‘막막하다’ 였던 것 같다. 자본주의 사회는 예전부터 지금까지 계속 이슈되어 왔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해결될 기미가 안 보이는 사회 문제 중 하나이다. 왜냐하면 자본주의 사회가 불러오는 다양한 문제점들 때문인데 예를들면 부의 대물림으로 인하여 생기는 빈부격차, 불평등 문제들도 자본주의 사회가 낳은 문제점 중 하나이다. 작은 실천, 정책들이 모여 차근차근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며 더 이상 막막한 사회가 되지 않았으면 한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769504?lfrom=kakao" />
         <pubDate>2024-07-23 02:4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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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946년 이후 제작 미술 작품’ 오늘부터 해외 매매·전시 가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59272640</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작성자: 곽예환</p><p><br/></p><p>출처: 연합뉴스</p><p><br/></p><p>내용: 국가유산청이 2024년 7월 23일부터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시행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일반동산문화유산으로 분류되면 원칙적으로 국외 반출이 금지됐으며, 해외 전시 등 국제적 문화 교류의 목적에 한해 허가를 받아 반출이나 수출할 수밖에 없었다. 허나 이번 개정안에서는 일반동산문화유산의 제작연대 기준을 기존의 ‘제작된 후 50년 이상의 시간이 지났을 것’에서 ‘1945년 이전에 제작된 것’으로 변경하여 좀 더 자유롭게 해외 전시 및 매매를 할 수 있게 되었다.</p><p><br/></p><p>느낀 점: 자신이 만든 작품을 국내에 한해서만 팔 수 있다는 법률은 조금 터무니없는 법률이었던 것 같다. 나는 예술은 모두의 언어라고 생각하고, 굳이 특정한 말이 없더라도 느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예술은 세상으로 뻗어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 18세기 일본식 다색목판화 '우키요에'가 서양 인상파들의 탄생 배경이 된 것처럼, 예술은 세계에 자리잡혀있던 문화를 바꾸는 힘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다른 나라의 문화를 들여다보고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매개체가 되어주기도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이번 개정안이 정말 잘 시행되었다고 생각이 든다. 재능이 있는 사람들이 한류의 문화를 세계에 더 알릴 수 있는 기회, 문화를 변동할 수도 았는 움직임이 더 확산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 이러한 점에서, 내년에 시행될 예정인 조사•연구에 관한 개정안도 빨리 시행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40723038700005" />
         <pubDate>2024-07-23 03:27: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59272640</guid>
      </item>
      <item>
         <title>‘1000만 vs 100만’…식상함-사라진 티켓 파워-묵은 작품에 사라진 ‘중박’ 영화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59671425</link>
         <description><![CDATA[<p>작성자 : 강노은</p><p>출처 : 동아일보</p><p><br></p><p>내용 : 현재 영화 관련 문화는 완전히 성공하는 것과 망하는 것으로 갈리고 있다. 200만명 이상의 사람을 넘긴 영화를 시기 별로 보면 코로나19 직전인 2019년에 18편이 있었지만 2022년 8편, 현재 2024년은 2편으로 줄어든 것을 볼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은 높은 제작비 없이도 개성 있고, 각본이 탄탄한 영화들이 사라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외국 애니메이션은 관객층을 성인으로 넓혔기에 예매율이 더 늘어나고 있는 모습과 대조적이라고 할 수 있다.</p><p><br></p><p>느낀점 : 영화도 나라별로 각자의 개성과 특징이 있기에 문화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코로나 이후 우리 영화 예매율이 줄어들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 기사에 나오는 정확한 수치와 이유를 통해 지금 현재 우리나라의 예매율이 실제로 줄어들고 있으며, 다른 나라와 대조적인 상황이라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우리나라의 애니메이션과 다른 장르에 영화들의 연령층을 넓게 생각해서 영화를 만든다면 더 큰 성공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많은 영화가 나온 상태이므로 좀더 새롭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영화가 나온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영화를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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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3 14:2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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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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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름: 김민호&nbsp;</p><p><br></p><p>출처: Mbc뉴스</p><p><br></p><p>내용:&nbsp; 주4일 출근 계약하고 매일 출근 강요하고 추가로 일한 시간만큼 돈을 주지도 않았다는 사례와 최저시급 보다 많이 주겠다고 계약 했는데 받은것은 최저시급이었다는 사례와 불쾌한 신체 접촉을 당하기도 했다.</p><p>경남 노동인권 네트워크가 발표한 자료에는 근로계약서를 쓰지 않거나 작성했는데 받지못한 청소년은 60%가 넘었음. 일하는 청소년 5명중 2명이 일하면서 부당한 대우를 받아봤다는 조사까지 보여줌&nbsp;</p><p><br></p><p>느낀점: 뉴스를 보면서 부당한 대우를 받고있는 모든 노동자가 합당한 대우를 받으면서 일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청소년이라서 일하면서 무시받고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하는 사회인식이 완전히 바뀌어야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노동인권 교육이 많이 활성화 되어야한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uh-AnayzKn4?si=ScitOEANSTV3HM6K" />
         <pubDate>2024-07-24 00:4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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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다닐 노후에 빚 갚다가 세월 간다”…60대 다중채무자 63만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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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성자 : 권동휘</p><p><br></p><p>출처 : 매일 경제</p><p><br></p><p>내용 : 최근 나이스평가정보에 따르면 은퇴 연령에도 여전히 빚을 갚는 다중채무자가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서 다중채무자란 3곳 이상의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한 사람을 말한다.</p><p>한마디로 노년에 쉬지 못하고 빚을 갚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하지만 은퇴 후 빚을 갚기란 쉽지 않기에 많은 이들이 연체자가 된다. 최근엔 고금리와 경기 부진으로 인해 60 연체자가 더욱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마지막으로 은퇴 연령에도 빚을 갚아야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고령층의 경제활동이 통계를 내기 시작한 2018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p><p><br></p><p><br></p><p>느낀 점 : 나는 채무를 지는 것은 자본주의 사회를 살면서 어찌 보면 당연한 행위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실제로도 많은 사람들이 채무를 지고 살아가기 때문에 건전하게(내 집 마련을 하기 위해 등등) 채무를 지는 것은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난 이 기사에서 60대 a씨가 30년 동안 빚을 갚았지만 아직도 빚을 다 갚지 못해 빛에 허덕이고 있다는 것을 듣고 생각이 바뀌게 되었다.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빛을 갚을 수 없을 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영원히 내가 하고 싶은 것은 하나도 하지 못하고 빚을 갚기 위해 하루하루를 살아가다 죽는 나를 상상해 봤다. 너무나 끔찍했다. 그런데 실제로 이런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이 60대에만 63만 6000명이라니 이 사회가 무서워졌다. 그리고 채무에 대한, 돈에 대한 배신감이 들었다. 잘 살려고 돈을 빌렸는데 어쩌다 보니 돈의 노예가 되어 죽을 때까지 살아가야 한다니, 정말 비참했다. 정확히는 잘 살려는 노력이 자신의 삶을 더욱 힘들게 만드는 사회가 정말 비참했다. </p><p>하여 난 더 이상은 이런 사람들이 생기지 않게 비참한 사회를 바꿔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k.co.kr/news/economy/11074557" />
         <pubDate>2024-07-25 08:3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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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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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청소년들은 평가만능주의 교육 반대한다”</title>
         <author>paul1004_1_1</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1127156</link>
         <description><![CDATA[<p>작성자: 김진호</p><p><br></p><p>국제신문 김미희 기자 2023-01-04</p><p><br></p><p>요약: 청소년 인권 행동 '아수나로' 부산지부가 부산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서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 시행 철회를 촉구했다. 이들은 학업성취도 평가는 교육감이 아닌 교육부 장관의 결정 사항이라고도 주장했다. 또한 학생들이 끝없는 평가로 힘든 상태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원하는 교육을 보장하라고 요구했다. 한편 부산시교육청은 맞춤형 학업성취도 자율평가 대상을 오히려 확대했다.</p><p><br></p><p>느낀점: 학생들이 모의고사, 지필평가, 수행평가 등으로 인해 굉장히 힘들기 때문에 아수나로의 요구도 이해가 된다. 하지만 학업에서의 모든 평가제도를 맹목적으로 비난하고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그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작게는 개인에서 크게는 국가 단위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평가라는 교육제도는 지속되어야 하고 그 형태와 방법을 계속해서 변화시키고 개선해 나가야 할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amp;key=20230104.99099001437" />
         <pubDate>2024-07-25 09:4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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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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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소 없는 올림픽….파리의 실험 성공할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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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G385FWre">https://naver.me/G385FWre</a></p><p><br></p><ol><li><p>작성자 : 김봄</p></li><li><p>뉴스 출처 : YTN 양시창 기자</p></li><li><p>뉴스 내용 요약 : 파리 올림픽은 탄소 중립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고 있어, 탄소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경기장을 짓지 않고 기존에 있던 문화유적과 관광지를 경기장으로 사용한다. 지어진 상점들은 목재로 이루어져 있어 올림픽이 끝난 후에 다른 건축물에 쓰인다고 한다. 또한 차량 대신 자전거나 대중교통 이용을 유도하는 등 목표실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p></li><li><p>느낀점 : 이러한 파리올림픽의 탄소중립이라는 목표때문에 센 강의 수질, 에어컨 없는 숙소 등 생기는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나는 올림픽같은 세계인이 모이는 큰 행사에서 탄소중립을 목표로 잡고 실행한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아직 처음이라 여러 문제는 있을 수 있지만 지금 발생하는 단점을 보완하여 전 세계인들이 지구온난화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다음 행사의 초석을 마련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기업이 어떤 이벤트를 하거나 세계인들이 모이는 큰 행사가 있을 때 파리올림픽을 기초삼아 지구온난화를 완화할 수 있는 행사를 기획하였으면 한다.</p></li></ol><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G385FWre" />
         <pubDate>2024-07-25 14:0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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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OECD 임금격차 심각... 미국 빈부격차 ‘최악’ 한국도 &#39;위험수준&#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1284840</link>
         <description><![CDATA[<p>작성자: 김시원</p><p><br></p><p>출처: 인천투데이</p><p><br></p><p>세 줄 요약: 국가들의 최저임금과 평균임금 격차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국의 빈부격차가 가장 극심 한국의 최저임금이 선진국에 비해 매우 낮음, 소득차이가 큼</p><p><br></p><p>느낀 점: 확실히 한 번 조사했던 만큼 이해하기 쉬웠으며 빨리 해결해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함</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250519" />
         <pubDate>2024-07-25 15:1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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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원식 &quot;홍범도 흉상 철거 백지화와 민주유공자법 제정 촉구&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1913641</link>
         <description><![CDATA[<p>작성자: 남예인</p><p>출처: 대전일보 우혜인 기자 2024.06.06</p><p><br></p><p>요약: 우원식 국회의장이 홍범도 장군의 흉상 이전에 대하여 이 계획을 백지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우 의장은 “독립영웅의 흉상 철거계획을 고수하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 이며 "항일독립운동은 우리 역사의 자부심이자 국민의 자랑이며 흉상을 세운 것도 독립 영웅을 기리는 일과 국격을 높이는 길이 다르지 않기 때문" 이라 밝혔다. 지난해 육군사관학교는 홍범도, 지정천, 이범석, 김좌진 장군과 이회영 선생의 흉상을 이전하겠다고 밝혀 독립유공자단체의 반발을 산 바 있다. 또한 민주화 운동(4.19와 5.18 제외)에 헌신한 사람도 우공자로 지정해 혜택을 주는 민주유공자법을 제정해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이 제정안은 이미 지난 28일 운 대통령이 거부권 행사된 바 있다.</p><p><br></p><p>느낀점: 독립운동가분들의 수고와 노력으로 지금의 우리나라가 있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우리나라를 위해 힘쓰신 분들을 계속해서 기억하고 기리기 위해 흉상을 만든 것인데 철거계획을 고수하고 있다는 것은 우리나라의 역사를 중요시 여기고 있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에 따라 많은 아쉬움도 남는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v.daum.net/v/20240606174143399" />
         <pubDate>2024-07-26 13:4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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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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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권위 “변전 전기원 자격 만65세 제한은 차별”…한전 ’수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1922538</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xExBEJ00">https://naver.me/xExBEJ00</a></p><p>작성자: 박예음</p><p>뉴스 출처: 뉴시스, 이수정 기자, (2024. 07. 26)</p><p>뉴스 내용 요약</p><p>변전 전기원이 만 65세가 되면 자격이 말소하도록 되어있다. 이에 대해</p><p>진정인-나이 이유로 자격증의 유효기관과 관련해 차별하고 있다고 인권위에 진정 제기.</p><p>인권위-그렇다. 평등권 침해다 ==&gt;해당 규정 삭제 권고</p><p>한전-능력, 체력 고려 안한 일률적 연령 제한 폐지, 이를 대체할 인증제 도입 검토할 예정이라 회신</p><p>느낀점: “초고령화 사회를 앞둔 사회에서 기업이 오직 근로자의 나이를 이유로 고용과 관련하여 일률적으로 배제하지 않고, 업무 능력을 더욱 세심하게 검증하는 제도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힌 인권위에게 동의한다. 또한 이 기사를 보며 일상에서 들어본 “나이들면 운전하지 못하도록 해야해”라는 말이 생각났다. 이에 대해 ‘나이만을 보기보다 정말 운전 자격을 세심하게 수시로 검증하는 제도가 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너무 자주 빡세게 검증하는 것은 번거롭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 이를 세심하면서도 간편하게 검증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를 더 고민하게 되었다. 그럼으로써 ’시험 끝나면 까먹을 이론보다는 실질적으로 운전에 필요한 것들을 검증해야 한다‘는 결론을 혼자 내려 보았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6 14:0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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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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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안전한&#39; 파리올림픽 구호 뒤엔…불법체류 노동자들의 눈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1948466</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작성자:김형우</p></li><li><p>뉴스출처:<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yna.co.kr/view/AKR20240509126200009">https://m.yna.co.kr/view/AKR20240509126200009</a>    연합뉴스 박성민 기자, 2024.5.9</p></li><li><p>요약</p><p>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공사현장의 위험, 이주노동자 학대 없이 안전하게 파리올림픽을 위한 경기장과 인프라 건설을 마치겠다고 약속하고, 지켜냈다고 선언했다. 프랑스 정부통계에 따르면 4년간 부상자가 200명 미만이고, 사망자는 없었다. 하지만 근로감독 기록과 다른 문서들에 따르면 기본적인 안전기준도 지켜지지 않는 등의 노동자인권에 관한 문제가 있었다.</p></li><li><p>느낀점: 1학기때 노동자인권에 대해 탐구했었는데, 그때 해외에서 일어났던 노동자인권 침해사례로 카타르월드컵 개최를 위한 경기장 건설에서 발생한 이주 노동자를 비롯한 노동자인권침해 사례를 탐구했던 기억이 났다. 그때에도 분명히 지적받았던 문제를, 개선하겠다고 약속하고, 지켜냈다고까지 이야기 하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주노동자들의 인권이 무시당했다. 이주노동자에 대한 학대가 사회에 만연하다고 느꼈고, 이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불법체류노동자들이 법적인 문제가 있는 것이 맞지만, 그렇다고 이들의 안전권을 침해하여도 된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루빨리 노동자인권이 무시받지 않도록 하여 비극적인 사고들이 더이상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p></li></ol><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6 14:5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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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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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요구, 일본이 수용”…‘강제노역’ 사도광산, 유네스코 세계유산 오른다</title>
         <author>superhank1_1</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1950790</link>
         <description><![CDATA[<p>작성자: 류한결</p><p><br></p><p>뉴스 출처: 매일 경제 이승훈, 박대의 기자 2024.07.26</p><p><br></p><p>뉴스 내용 요약: 일본 정부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사도광산과 관련해 우리 정부가 잠정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도시대에는 금광으로 유명했던 사도광산은 태평양전쟁이 본격화한 이후 전쟁 물자를 확보하는 광산으로 이용되며 이 과정에서 조선인 2000여명이 강제 노역을 받았다. 한국은 에도시대 뿐만 아니라 강제노역의 역사까지 포함한 전체 역사를 반영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p><p><br></p><p>느낀점: 일본 입장에서는 자신들이 강제노역을 한 것을 자세히 반영하지 않으려할텐데 그럼에도 합의해준 것이 아쉬웠다. 부당한 강제노역 피해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서는 마냥 이렇게 합의해주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5z5jFZdc" />
         <pubDate>2024-07-26 14:5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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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디즈니·블룸하우스 &#39;러브콜&#39; 받는 웹툰…&quot;Z세대 즐기는 콘텐츠&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2183457</link>
         <description><![CDATA[<p>작성자: 김단아</p><p><br></p><p>뉴스 출처: 연합뉴스, 김경윤 기자</p><p><br></p><p>뉴스 내용 요약:  7월 25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K-스토리&amp;코믹스 인 아메리카' 행사에서 한국 웹툰과 소설 IP의 글로벌 진출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디즈니와 유니버설 등 대형 미디어 기업들이 참석해 한국 스토리 IP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특히 Z세대에게 인기를 끄는 웹툰이 주목받았다. 각 기업들은 개별 상담을 통해 IP 활용 가능성을 논의했고, 한국 콘텐츠의 국제적 경쟁력을 확인했다. 이 행사는 한국 웹툰과 소설의 글로벌 시장 확장 가능성을 입증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p><p><br></p><p>느낀 점: 이 기사를 통해 한국 웹툰과 소설 IP가 글로벌 시장에서 얼마나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디즈니와 같은 거대 기업들이 한국 웹툰에 관심을 보인다는 점에서 한국 콘텐츠의 국제적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젊은 층을 타겟으로 한 웹툰의 성공 가능성을 보며 앞으로 더 많은 한국 콘텐츠가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기를 기대하게 되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831313" />
         <pubDate>2024-07-27 05:45: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2183457</guid>
      </item>
      <item>
         <title>축구장에 날아든 로켓…골란고원 공격에 이스라엘·헤즈볼라 확전 위기</title>
         <author>pkd0925_1_1</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2780568</link>
         <description><![CDATA[<ol><li><p>작성자:박겸도</p></li><li><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0729000006">뉴스출처: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40729000006</a></p><p>뉴스핌 김원준 기자 2024년07월29일</p></li><li><p>요약:</p><p>이스라엘 북부 점령지인 골란고원의 축구장에 로켓이 떨어지며 어린이 약 3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그럼에 따라 이스라엘과 헤즈볼라의 전면전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이스라엘 군은 27일 오후에 발사체 40발 이상이 레바논에서 국경을 넘었고 그 중 1개가 떨어져 피해를 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이스라엘 총리는 하게 귀국하여 안보 내각을 소집하고 “헤즈볼라는 지금껏 치른 적이 없었던 무거운 대가를 치를 것” 이라며 경고했다. 하지만 헤즈볼라 관계자들은 이번 사고가 “이스라엘 측 방공망에서 발사된 로켓 요격 미사일이 축구장에 떨어진 것”이라며 발혔다.</p></li><li><p>느낀점</p><p>생각보다 이스라엘과 헤즈볼라의 전쟁이 쉽게 끝날 것 같지 않다. 예전에도 여러차례 전쟁이 있었지만 이번의 전쟁은 생각보다 길게 지속되며 수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한다. 무엇보다 가장 슬픈 것은 이러한 이득이나 권력을 위해 싸우는 이 전쟁이 정작 피해자는 어떠한 이득이나 권력을 가지지 못하는 계층이 피해받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전쟁을 국제 기구나 다른 나라들이 중재하지 않으며 서로서로 피해만 계속된다는 것이다. 부 이 전쟁이 끝났으며 좋겠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29 02:3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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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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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최후의 만찬 패러디&#39; 비판에… 파리올림픽 &quot;불쾌감 느꼈다면 죄송&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2799184</link>
         <description><![CDATA[<ol><li><p>박연서</p><p><br></p></li><li><p>한국일보 신은별 기자 2024. 07. 29</p></li><li><p>파리&nbsp;올림픽 개막식에서&nbsp;레오나르도&nbsp;다빈치의&nbsp;'최후의&nbsp;만찬'&nbsp;그림을&nbsp;패러디한&nbsp;장면이 논란이 되었다. '다양성 강조'를 핑계 삼아 기독교 및 기독교적 가치를 조롱했다는 이유였다. 이에 파리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가톨릭&nbsp;신자들과&nbsp;기독교&nbsp;단체들에게&nbsp;사과했다. </p></li><li><p>종교적인 작품을 사용한다면 그 종교인들이 불편함이나 불쾌감을 느끼지 않도록 고려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p><p>전세계인이 즐겨야 할 올림픽이였기에 아쉬움이 크게 남는다. 다양성을 표현하려는 의도 자체는 좋았으나 이번 개막식은 다양성보다는 치우침이 느껴져 다른 종교를 무시하고 조롱하는 것처럼 느껴질 여지가 있었기에 서로를 존중하는 태도를 가지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GQ1wYmiR" />
         <pubDate>2024-07-29 03:0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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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틱톡이 아동·청소년의 정신 건강과 사생활을 위협하고 있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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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성자: 정은재</p><p>뉴스 출처: 국제 앰네스티 (2024/6/26)</p><p><br></p><p>요약: 틱톡은 짧은 길이의 비디오를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는 세계 최대의 영상 플랫폼이다. 그러나 틱톡이 알고리즘 기술을 통해 우울하고 자살을 부추기는 콘텐츠를 증폭시켜 아동과 청소년 사용자의 정신 건강을 해치고 있다. 틱톡의 비즈니스 모델은 본질적으로 인권 침해적이며, 인권을 존중해야 하는 회사의 책임을 지는 데에 명백히 실패한 것이라 평가된다.</p><p><br></p><p>느낀점: 이 기사를 읽고, 틱톡같은 영상 플랫폼은 연령 제한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틱톡에서는 한 영상이 관심을 끌었다면 다음부터는 기하급수적으로 이와 관련된 영상이 늘어나는 '토끼굴 현상' 이 있다. 그런데 이가 유해하게 작용한다면 정신 건강을 해치기에 적합하다. 그나마 성인이라면 앱을 지우는 등의 대처를 취할 수 있을 가능성이 크지만, 미성년자는 중독 상태에 벗어나기 어려워 적절한 조취를 취하기 어려울 것이다. 따라서 틱톡같은 영상 플랫폼이 건강한 인터넷 문화를 만들기 위해 확실한 연령 제한을 두기를 바란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amnesty.or.kr/125268/" />
         <pubDate>2024-07-29 03:5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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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권침해 신고, 1년새 2000건 급증…학생 처분 1위는 ‘교내 봉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3064213</link>
         <description><![CDATA[<p>1. 배홍준</p><p><br></p><p>2. 동아일보 여근호 기자 (2024.07.17) </p><p><br></p><p>3. 현재 교권침해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지만 교권 침해를 가한 것으로 인정된 학생들이 가장 많이 받는 처벌은 '교내봉사'인 것으로 집계되어서 많은 지적이 나오고 있다. 지난해 초중고 교보위 개최 건수는 5050건으로 전년보다 66% 급증하였고 교육활동 침해 유형별로는 ‘모욕·명예훼손’(27.3%)이 가장 많았고 ‘교육활동 방해’(26.2%), ‘상해 폭행’(14.9%) 등이 뒤를 이었다. 하지만 교권 침해 학생이 가장 많이 받는 처분은 가장 낮은 단계인 ‘교내 봉사’(28.7%)였고 ‘출석 정지’(26.5%), ‘사회봉사’(18.2%) 등이 뒤를 이었다. ‘전학’은 8.9%, ‘퇴학’은 0.2% 뿐이었다.</p><p><br></p><p>4. 교권침해 문제가 매우 심각한데 '교내 봉사'와 같은 솜방망이 처분으로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느꼈다. 학교 혹은 정부에서 교권을 보호하기 위해 명확한 규율과 징계를 강화하는 것을 통해 학생들의 행동을 저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과정에서 학생인권침해 가능성을 예방하기 위해 교사, 학생, 학부모 사이에서 원만한 합의가 있어야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40717/125982397/1" />
         <pubDate>2024-07-29 11:04: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3064213</guid>
      </item>
      <item>
         <title>美 캘리포니아 역대급 산불 났다…서울 면적 2.5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3775906</link>
         <description><![CDATA[<ol><li><p>백지윤</p></li></ol><p><br></p><ol start="2"><li><p>한경비즈니스 김민주 기자 (2024.07.30)</p></li></ol><p><br></p><ol start="3"><li><p>지금까지 이 화재는 서울의 2.5배나 되는 면적을 태웠다. 24일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화재는 '파크 파이어' 로 불리며,  캘리포니아주 역사상 여섯 번째로 큰 산불이라고한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약 100개의 건물이 파손되었고, 수천개의 건물이 무너질 위기에 처했다고 한다. 지금까지 12%가 진화되었지만, 아직도 4개의 카운티에서는 대피경고 또는 명령상태이다. </p></li></ol><ol><li><p>방화용의자로는 42세 남성이 방화혐의로 기소되었다. 불에 타고 있는 자동차를 18m 높이의 협곡으로 밀어 넣어 화재를 일으킨 혐의를 받고 있다. </p><p>캐나다에서도 산불이 발생되었는데, 캐나다 앨버타주에서 발생한 산불은 재스퍼 시와 국립공원을 관통하며 재스퍼 시의 40%에 해당하는 건물이 불에 타 파손되었다고 한다. 당국은 화재진압이 최소 3개월은 걸릴거라고 예측했다. </p></li></ol><p><br></p><ol start="4"><li><p>예전에는 호주에서 굉장히 큰 산불이 발생되어 많은 피해를 초래했다. 이번에는 캐나다와 캘리포니아에서 산불이 발생하다니, 이번에는 예상보다 빨리 화재가 진압되길 바란다. 뉴스에서 앞서 소개했듯이 많은 건물들이 파괴되면서 많은 피해가 예측되는데, 인명피해는 나지않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방화범이 밝혀졌다는 면에서 꼭 방화범이 자신이 저지른 행동에 대한 벌을 제대로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한번 일어나면 진압하기 어려운 불일 수록 '우리나라는 안 그러겠지'라는 마음말고, 평소에도 경각심을 가지며 살아가면 산불이 조금이라도 줄거나, 예방할 수 있지않을까 싶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078122" />
         <pubDate>2024-07-30 09:22: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3775906</guid>
      </item>
      <item>
         <title>성평등·성교육 도서 퇴출 사태, &#39;성소수자 혐오&#39;만 문제인가[인권으로 읽는 세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3804586</link>
         <description><![CDATA[<ol><li><p>박수빈</p><p><br></p></li><li><p>프레시안, 몽 인권운동사랑방 상임활동가 (2024.07.29)</p><p><br></p></li><li><p>요즘 한국 사회에서는 성평등‧성교육 도서가 보수 학부모 단체에 의해 '음란도서'로 지목되고 정치인들에 의해 공공 영역에서 사라지고 있다. 이는 반-동성애와 반-페미니즘을 주장하는 여러 단체, 특히 보수 개신교 집단에 의해 일어난다. 이들은 학생인권조례에 대해서도 '동성애와 임신, 출산을 조장한다'는 이유로 반대하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작년 5월 충청도에서는 "낯 뜨거운 표현이 대부분으로 아이들의 교육 목적이라고 보기 어려웠다"라는 이유로 여러 도서에 열람제한을 걸었으며, 올해 초에는 '동성애를 조장한다'는 이유로 총 517종 2528권의 도서가 경기도의 학교 도서관에서 사라졌다. 국가는 왜곡된 성평등과 성교육에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다. </p></li></ol><p><br></p><ol start="4"><li><p>우리나라는 학생들의 성 인권에 대해 너무 보수적이라는 생각을 하였다. 학생이 성에 대해 정확히 알 기회가 없어 잘못된 방향으로 성을 접하게 되어선 안된다. 때문에 학생들에게 올바른 성교육과 성인지감수성을 키우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 성차별과 반페미니즘과 같은 사회상을 종교나 정치에만 책임을 묻는 것 보다는 전체적인 사회구성원의 인식개선이 먼저라고 생각한다. 보수 개신교가 아니더라도 동성애를 혐오하고 성차별을 일삼는 사람은 충분히 우리 곁에 있기 때문이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343370?sid=102" />
         <pubDate>2024-07-30 10:29: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380458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3876175</link>
         <description><![CDATA[<ol><li><p>작성자: 양희재</p></li><li><p>뉴스 출처: 경기 일보, 김샛별 (2024. 07. 30)</p></li><li><p>요약: 인천 장애인단체들이 인천 중증장애인 노동권 보장을 촉구하고 나섰다. 현재 인천시는 지난 2022년부터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70명이 이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하지만 시의 중증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사업은 업무 시간을 1주일 14시간 이내, 월 56시간으로 제한한다. 이런 탓에 월급도 55만원에 그치고 퇴직금도 받을 수 없다. 짧은 근로 시간 때문에 근로지원인 지원 제도도 이용하지 못한다.</p></li><li><p>느낀점: 사회시간에 노동권에 대해 조사를 했었는데, 그때 장애인 노동권에 대해서는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평소에도 ‘노동권’ 이라고 하면 ‘장애인 노동권’ 에 대해서는 잘 떠오르지 않았다. 생각해보면 장애인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해 잘 몰랐던 것 같다. 이 뉴스 기사를 통해 현재 장애인 노동권이 보장받지 못하고 있고, 그들이 더 일하고 싶어도 그럴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음번에는 장애인 노동권에 대해서 조사해보고 어떤 것이 문제인 것 인지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 또한, 장애인들은 어떤 것들을 위해 일 하는지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048275?sid=102" />
         <pubDate>2024-07-30 12:54: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3876175</guid>
      </item>
      <item>
         <title>극한호우에도 ‘새벽배송’ 논란... 택배 노동자들, 쿠팡 반박에 분노한 이유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4583614</link>
         <description><![CDATA[<ol><li><p>안이현</p><p><br></p></li><li><p>Kbs뉴스, 최유경 (2024. 07. 19)</p><p><br></p></li><li><p>이틀간 이어진 수도권 집중호우에도 쿠팡이 일부 물류센터에서 무리한 새벽 배송을 이어갔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쿠팡CLS측은 “기상 상황에 따라 지역별로 일부 배송중단 등 조처를 했다”고 했지만 택배 노동자들은 이 조치가 노동자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전혀  “실효성이 없다”고 강조했다. ‘클렌징’으로 불리는 상시적 구역회수 제도가 운영되고 있기 때문이다. 쿠팡업체는 배송수행률 등 갖가지 서비스 지표에 대한 높은 기준을 설정하고 이를 충족하지 못할 시 언제든 계약까지 해지할시킬 수 있게 해놓았다. 특히 계약 내용에는기상악화 시에 대한 안전조치, 그에 따른 패널티 면제 조항은 없다. 택배 노동자들이 위험한 상황에서도 배송중단을 요청하기는 매우 어렵다고 한다. </p></li></ol><p><br></p><ol start="4"><li><p>요새 하루만에 배송되는 택배도 있고 배달이 점점 빨라지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편리한 것도 많지만 그걸 배달하는 분들의 안전은 보장되지 못하고 있다. 간간이 배달기사 분들의 사고뉴스가 뜨기도 하고 길을 걸을 때도 엄청 빨리 달리는 오토바이를 보면서 저렇게까지 해야되나, 너무 위험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물건을 빨리 받는게 좋지만 그것보다 배달하는 분들의 안전이 더 중요시돼야 한다. 그래서 쿠팡이나 다른 배달 회사들이 자기네들의 성과보단 사람을 생각하는 계약을 하고 사람들도 좀 배달이 빨리 오지 않아도 너무 재촉하지 않는 분위기가 생겼으면 좋겠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kbs.co.kr/news/view.do?ncd=8016169" />
         <pubDate>2024-07-31 12:03: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4583614</guid>
      </item>
      <item>
         <title>여학생 조기 입학시키면 출산율 올라간다? 정부기관 황당 주장</title>
         <author>syyoo0801_1_1</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4646739</link>
         <description><![CDATA[<p>작성자: 유서영</p><p><br></p><p>뉴스 출처: 중앙일보, 김지혜 (2024.06.02)</p><p><br></p><p>내용: 정부의 인구 정책 효과를 전담해 평가하는 연구원 조세연이 한국사회의 저출생과 고령화 현상에 대응하여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여아 조기 입학을 제시했다. 남성의 발달 정도가 여성보다 느리기 때문에 여아 조기 입학을 통해 아이들이 결혼 적령기에 이르렀을 때 서로에게 더 매력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이유이다. 이에 대해 일부 사람들은 여성을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수단으로 여기는 게 아니냐는 비판적 시각을 제시했다.</p><p><br></p><p>느낀점: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여학생을 조기 입학시키는 정책도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연구원이 제시한 이유는 더 황당했다. 적정 시기에 남녀가 서로에게 매력을 느끼는 것이 출산율을 높이는 데에 도움이 된다는 구체적인 근거가 없어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느꼈다. 또한 뉴스에서 언급한 것처럼 여성을 출산율 높이는 도구로만 여기는 정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비록 출산율을 높이는 것이 한국사회에서 해결되어야할 큰 숙제이지만, 해결하는 과정에서 누군가가 차별받거나 인권을 침해당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53560" />
         <pubDate>2024-07-31 13:59: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4646739</guid>
      </item>
      <item>
         <title>16층에서 추락.. 아파트 신축 현장에서 노동자 숨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4648155</link>
         <description><![CDATA[<ol><li><p>작성자: 유희원</p><p><br></p></li><li><p>뉴스 출처(신문사, 기자, 작성일)</p><p>전주 MBC, 허현호 기자, 2024.07.31</p><p><br></p></li><li><p>뉴스 내용 요약: 어제 오후 3시 반쯤 군산 조촌동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중국 국적의 50대 여성 노동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노동자는 아파트 내부에서 시멘트 표면을 매끄럽게 하는 활석 작업을 하고 있었다. 경찰은 당시 현장에 안전 난간이나 추락방지망과 같은 추락 방지를 위한 안전 시설이 없었던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p><p><br></p></li><li><p>느낀점: 불과 하루 전에 이러한 사고가 일어났다는게 안타깝다. 아파트 16층 높이에서 추락 방지 시설이 갖추어지지 않았다. 현재 노동자는 안전한 근로 환경에 놓여있지 않다. 특히 외국인 노동자들은 글, 말로 소통이 불가하기 때문에 안전사고에 노출되어 있다. 모든 노동자들의 안전이 보장되며, 외국인 노동자들이 안전교육을 잘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p><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7-31 14:00: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4648155</guid>
      </item>
      <item>
         <title>인도 남부 대형산사태 사망자 180명으로 증가…약 100명 실종(종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4673206</link>
         <description><![CDATA[<ol><li><p>작성자: 서자영</p></li></ol><p><br></p><ol start="2"><li><p>뉴스 출처: ‘연합뉴스’  유창엽 기자 (2024.07.31)</p><p><br></p></li><li><p>뉴스 내용 요약: 지난 29일과 30일 572mm의 몬순 우기 폭우가 내리게 되면서 인도 남부의 케랄라주 와야나드 지역에서 발생한 산사태이다. 현재 사망자 수는 180명이 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부상자는 196명이며 수백명이 고립된 상태라고 전해진다. 희생자분들의 대부분 가정형편이 어려워 차밭에서 일하던 노동자로 밝혀졌다. 현지 매채가 보고한 것에 따르면  바위들이 널려 있고 흙탕물이 쏟아져 내려오는 모습이 촬영되었다. 3000명의 현지인들은 지역에서 벗어나 대피한 상태라고 한다. 군 병력과 구조대원들은 구조와 수색작업을 하고 있지만 계속되는 폭우와 약해진 지반등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다. </p><p><br></p></li><li><p>느낀점: 갑작스러운 기후 변화로 인하여 잇따라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우리나라 또한 자연재해로 인하여 피해자들이 발생하는 사례들도 접할 수 있었다. 우리는 지구 온난화를 먼 이야기라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지구 온도 상승을 멈출 수는 없는 것이겠지만 온도 상승의 속도를 조금이라도 늦출 수 있다고 생각한다. 소수의 사람들이 노력한다고 해서는 턱없이 부족하다. 우리 생활에 불편함과 귀찮음이 있을지라도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야 하는 환경인 만큼 모두가 변화를 주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844459" />
         <pubDate>2024-07-31 14:36: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4673206</guid>
      </item>
      <item>
         <title>대중음악 티켓 판매액 뮤지컬 제쳐…2020년 집계 이후 처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4861329</link>
         <description><![CDATA[<ol><li><p>작성자: 송지율</p></li><li><p>뉴스 출처: 연합 뉴스 임순현 기자 2024. 7. 31</p></li><li><p>뉴스 내용 요약: 올해 상반기 공연시장에서 대중음악이 뮤지컬을 제치고 최다 판매액을 기록했다. 대중음악 공연은 246만1천여 장의 티켓을 팔아 3천8억5천여만 원을 벌어들였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티켓 판매 수는 38.0%, 판매액은 57.5% 증가한 결과이다. 반면, 뮤지컬은 흥행작 부족과 높은 티켓 가격 부담으로 매출이 감소했다. 또한 국악과 무용은 각각 판매액이 줄었으며, 클래식은 티켓 평균 가격 상승과 해외 스타의 공연이 매출 증가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p></li><li><p>느낀점: 많은 서양 문화들이 한국에 물들었고 이는 우리의 삶에 자연스럽게 나타나고 있는 것 같다. 나도 한국전통음악보다는 클래식 공연을 보러간 적이 많다. 티켓 판매액의 차이로 선호도를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그렇지 않아도 사람들이 많이 그 공연을 원해야지 공연을 올리게 되고 비용이 올라가게 된다고 생각해 관련이 없는 것은 아닌 것 같다. 그래서 한국 음악 티켓 판매액은 서양 음악 공연보다 덜 사람들이 찾고 그래서 공연을 비교적 많이 하지 않거나 작은 규모로 해서 적게 나오지 않았을까? 대중음악이 뮤지컬을 제친 것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음악 공연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다. 나는 우리의 문화를 지키면서 발전하는 음악 문화가 만들어지면 좋겠다. 우리가 관심만 가지면 많은 한국 음악 공연들이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 싶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43314?sid=103" />
         <pubDate>2024-07-31 22:25: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4861329</guid>
      </item>
      <item>
         <title>100:65 심각한 한국 성별임금격차... 원인은 학력도, 생산성도 아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5330867</link>
         <description><![CDATA[<p>작성자: 안지민 </p><p>뉴스 출처: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24.08.01</p><p><br></p><p>3.성별임금격차란 입사에서 퇴사까지 발생하는 차이와 차별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산출되는 결과로서 여성의 경제적 참여와 기회영역에서의 성평등 수준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다. 전국 임노동자은 남성371만원 여성242만원으로 격차는 34.9%로 OECD 성별임금격차 평균보다 약2.6배 높다. 20대 사회 진출초기에는 경력차이가 적지만, 결혼, 출산, 육아 등의 생애 사건이후 여성의 경력에 제한이 생기고 임금이 감소한다. 성별임금격차는 단순히 더 많은 일을 하거나 높은 직종에 종사하는 차이를 넘어, 구조적 차별로 인해 동일한 임금수준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많은 여성들이 저임금 시장과 단시간 노동에 몰려 있는 것도 구조적문제가 있다.</p><p><br></p><p>4.이 기사를 읽고 여성이 결혼, 육아로 인해 승진기회를 놓치고 경력발전 제한을 경험하게 되면서 임금격차가 생기게 되는데 이 부분들을 정책적으로 노력해서 해결해야 하고 우리 사회가 더 차별이 없고 평등해져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여성들이 저임금과 시간제 일자리에 모여 있는 것이 여성들이 단순히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사회 구조로 인해서 모이게 되기 때문에 사회적 구조가 변하면 임금격차가 줄고 저출산문제에도 좋은 영향이 갈 것 같다. 사회적 구조, 결혼 등으로 임금격차가 생기는 게 아닌 이 문제가 해결되어서 임금격차가 사라지고 좀 더 좋은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9403" />
         <pubDate>2024-08-01 10:2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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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후변화 때문에…대한항공,일반석 컵라면 서비스 중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5435667</link>
         <description><![CDATA[<p>1.작성자:이도연</p><p><br></p><p>2.뉴스출처:여성신문 이세아 기자 (2024.8.1)</p><p><br></p><p>3.요약:대한항공이 장거리 노선 일반석 승객들에게 컵라면을 제공하지 않기로 했다. 기후변화로 비행 난기류가 증가하면서 기내 화상 사고 우려가 커져서다.&nbsp;<br>대한항공은 오는 15일부터 장거리 노선 일반석의 라면 서비스를 중단하고&nbsp;다양한 대체 간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nbsp;기후변화로 인한 난기류 증가 추세에 따른 조처다. 공기가&nbsp;소용돌이를 일으키며 불규칙하게 흐르는 현상인데, 올해 기준으로 2019년보다 2배 이상 늘었다고 한다.&nbsp;난기류를 만나면 항공기가 요동치거나 급강하할 수 있다.&nbsp;대한항공은 라면 서비스의 경우 뜨거운 물 때문에 화상 사고가 자주&nbsp;발생하며, 일반석의 경우 승무원이 뜨거운 물을 부은 컵라면을 한꺼번에 여러 개 옮겨야 하고, 승객들이 밀집돼&nbsp;있어 화상 위험이 높다고 설명했다.오는 15일부터 한국 출발편에는 콘덕(핫도그) 또는 피자가, 해외 출발편에는 핫포켓(파이 껍질 속에 다양한 속을 채운 음식)이 탑재된다. 셀프 스낵 바 제공 간식도&nbsp;다양화할 계획이다.</p><p><br></p><p>4.느낀점:이러한 사례 이외에도 환경문제로 인해 많은  기관들이 문제를 겪고있다.지구온난화,자연재해와 같은 문제들은 인간에게도 많은 피해를 불러온다</p><p>점점 우리와 가까워지고 있는 환경 문제들을 해결할 방안을 찾기위해 노력하고 그와 관련된 사례들을 더 많이  찾아봐야한다고 생각하였고 더 관심을 가지고 살아야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53lYPwc9" />
         <pubDate>2024-08-01 13:16: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5435667</guid>
      </item>
      <item>
         <title>패션 브랜드가 동참한 2024 파리 올림픽 최고의 단복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5510104</link>
         <description><![CDATA[<p>작성자: 신준희</p><p><br></p><p>출처: '보그'  (2025.7.26)</p><p><br></p><p>내용: ‘파리’의 상징적인 의미 때문일까? </p><p>국제적인 행사인 만큼 각 팀이 착용하는 ‘키트’는 </p><p>자국의 특성을 더욱 세심하게 반영했다.</p><p>그중에서도 대한민국 선수단은 무신사스텐다드와 콜라보 하여 단복을 선보였다.</p><p>올해 올림픽 단복은 2024 올림픽 컬렉션처럼 보일 정도로 뛰어난 스포츠 패션을 보여주고 있다. </p><p>랄프로렌부터 벨루치까지 여러 브랜드가 선수들에게 단복을 제공하는 만큼 각국의 환호를 끌어낼 것으로 보인다.</p><p><br></p><p>느낀점: 스포츠와 패션디자인의 만남은 정말 신선하다.</p><p>올림픽의 선수 유니폼을 제작하는데도 각국의 전통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만드는것이 대단하고 아름다웠다. 단순히 기능에만 집중하는것이 아닌 디자인에도 신경 쓰는것이 인상적 이었다.</p><p>또한 이번 올림픽에선 메이저브랜드만 집중을 받는것이 아닌 인디브랜드들도 관심을 받으며 단순히 지나가는것이 아닌 해당 브랜드에 대한 마니아층들이 형성될것도 기대되는 바이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vogue.co.kr/?p=512168" />
         <pubDate>2024-08-01 14:52: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551010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6205162</link>
         <description><![CDATA[<ol><li><p>작성자 이동원</p></li></ol><p><br></p><ol start="2"><li><p>출처 KBS(이슬기 기자) 2024. 07 .29</p></li><li><p>요약 환경운동연합이 환경부와 전국 자치간채 등 공공기관 청사 출입자의 일회용 컵 사용을 점검한 결과, 청사 출입 인원4명중 1명꼴로 일회용 컵을 이용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2일동안 전국 지방자치단체 30곳을 일회용 컵 사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점시시간 출입 인원 4만3,320명이 모두 1만 649개의 일회용 컵을 사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조사대상 가운데<em> </em>10곳은 일회용 캽 사용 비율이 30%넘는다.  일회용컵 사용률이 가장 높은 곳은 1.울산중구청, 2. 울산남구청, 3. 군포시청, 4. 목포시청, 5. 울주군청 있다. 하지만 일회용컵을 사용을 엄격히 금지하는 곳은 사용률이 2.1%와 3.9%로 낮게 나타났다. </p></li><li><p> 느낀점 일회용 컵을 사람들이 편리함을 위해서 사용하고 지금 날씨가 덥고 무인 카페도 생기고 가격도 저렴해서 접근성이 강해 접하기 쉽고 분리수거를 잘하면 모를 지경 분리수거도 안 하고 밖에다 버리는 사람도 많다. 이 뉴스를 보면서 일회용 컵 사용률이 이렇게 높을 줄 몰라 충격을 받았다. 여름에는 핸드폰 챙기듯이 텀블러를 챙겨야 한다. 이대로 계속 일회용 컵을 사용하면 환경오염이 지속되고 더 심해질 것이다. 우리 학교나 프랑스처럼 일회용컵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 (일회용 컵은 미세 플라스틱이 있어 몸에 좋지 않아요!)</p></li></o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771320?sid=102" />
         <pubDate>2024-08-02 11:01: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6205162</guid>
      </item>
      <item>
         <title>7월 소비자물가 2.6% 상승...석유류, 21개월 만에 최대 상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6292741</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작성자: 이솔우</p></li></ol><p><br></p><ol start="2"><li><p>뉴스 출처(신문사, 기자, 작성일): 한겨레, 안태호 기자 (2024-08-02)</p></li></ol><p><br></p><ol start="3"><li><p>뉴스 내용 요약: 통계청이 '7월 소비자 물가 동향'에서 지난달 소비자 물가는 1년전 보다 2.6% 올랐다. 4월 부터 다시 2%대로 내려왔지만, 7월에는 0.2% 상승했다. 소비자물가 상승중 가장 영향이 컸던 부분은 석유류이다. 작년보다 8.4%가 올랐다. 2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의 물가 상승이다. 휘발유는 7.9%, 경유는 10.5% 올랐다. 사과(39.6%), 배(154.6%) 같은 과일들도 물가가 오르면서 작년대비 21.3%가 상승했다. 농,축,수산물은 5.5% 올랐다. 하지만 지난 3월 이후로 상승폭이 둔화하고 있다. 채소류 가격도 상승했는데 지난달 보다 6.3% 올랐다. 최근 폭우의 영향으로 채소 가격이 변동된 것으로 보인다. 상추는 52.7%올랐고, 시금치, 배추도 각각 62.1%와 27.3%가 상승했다. 물가의 기조적 흐름을 보여주는 근원 물가는 작년보다 2.2% 올랐다. </p></li></ol><p><br></p><ol start="4"><li><p>느낀점: 요즘들어 과일가격이 무척 비싸졌다는 것을 항상 느끼고 있었는데, 통계로 보니까 더 체감되는 것 같았다. 아직도 인플레이션이 계속 진행되고 있는 것이 개인적으로 문제라고 생각이 들었다. 인플레이션을 막으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 자료조사를 많이 해봐야 할 것 같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151894.html" />
         <pubDate>2024-08-02 13:47: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6292741</guid>
      </item>
      <item>
         <title>대구 라이온즈 파크, 흥행만큼 늘어난 야구장 쓰레기 어쩌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7387650</link>
         <description><![CDATA[<p>1.작성자: 이권주</p><p><br></p><p>2.뉴스 출처: 뉴스민, 장은미 (2024.08.04)</p><p><br></p><p>3. 내용: 2024 프로야구가 흥행함에 따라 직관을 보러오는 관중 수가 작년에 비해 4배이상 늘었다. 관중들이 배출하는 쓰레기들이 정말 많아지면서 여러 야구단들과 녹색단체들은 야구장에서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 처리를 더욱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에 대해서 모색하고 있다. 실제로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야구장 내부에 쓰레기통이 있지만 공간이 협소해 쓰레기가 쌓여있는 모습들을 목격하기도 했고, 야구장에서 파는 물품들이 대부분 일회용 쓰레기이다보니, 쓰레기 자체가 많이 배출될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각 지역의 야구단에서도 구장 내의 다회용기 제공에 대한 이야기를 지속하고 있지만, 이를 실행해 옮기고 홍보하기에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1000만 관중 돌파를 이야기하며 프로야구가 역대급 흥행을 이어가고 있지만 사회적 책임에 대해 시민들이 요구하고 환경문제 개선을 위해 지자체와 KBO, 구단이 적극적으로 나설 필요가 있다. </p><p><br></p><p>4. 느낀점: 야구장에서는 먹거리를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느낀적이 몇번 있었다. 실제로 먹거리는 야구장 안의 상권과 사업체들의 생계와 관련이 있기 때문에 쉽게 줄이고 단속하기에는 쉽지 않은 부분이 있다. 그런데 사실 이미 야구장 밖의 여러 영업체들에서는 다회용기 사용을 장려하고 실행하고 있기 때문에 야구장 안이라고 안될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런 부분에서는 구단에서 마케팅의 부분과도 관련있을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가장 큰 책임은 구단에게 있다고 생각한다. 구단과 야구 협회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환경에 대한 책임감을 지고 행동했으면 좋겠다. 다만 야구 협회와 구단은 특별한 외부의 압박이 없다면 정적인 태도를 보일 수 있기 때문에, 관중들과 시민들이 책임감을 갖고 먼저 쓰지 않고 구단에게 직접적으로 요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min.co.kr/news/106851/" />
         <pubDate>2024-08-05 03:18: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7387650</guid>
      </item>
      <item>
         <title>남성 육아휴직자 비율 역대 최고 달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7545520</link>
         <description><![CDATA[<p><br></p><p>작성자: 10411 이시은</p><p><br></p><p>출처-한겨레 김해정 기자</p><p>(2024.8.4)</p><p><br></p><p>기사 요약: 올해 상반기 육아휴직자 3명 중에 1명이 남성이다. 육아휴직자가 지난해보다 3.2% 증가했고, 남성 육아휴직자가 지난해보다 15.7% 늘었다. 올해 상반기 육아휴직자 가운데 남성 비중은 32.3%로, 처음으로 30%대를 넘겼다. 남성 육아휴직자 증가는 올해부터 부모 동반 육아휴직 급여가 늘어나 육아휴직급여의 소득대체율이 높아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정부는 저출생 대책으로 육아휴직 급여 상한액을 올리고, ‘사후지급금’ 제도를 폐지하는 등의 육아휴직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p><p><br></p><p>느낀점: 정부에서 저출생 대책 방안을 잘 마련하고 있는 것 같다. 불과 몇년 전까지만 해도 육아휴직 제도가 보편화되지 않았는데 점점 기틀을 잡아가는 것처럼 보인다. 남성 육아휴직자의 비율이 늘어난 것으로 보아 남성도 더욱 자유롭게, 눈치보지 않고 육아휴직을 사용해나가는 것 같다. 이렇게 계속해서 사회가 양성에게 평등한 방향으로 발전해 나아갔으면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152141.html?utm_source=copy&amp;utm_medium=copy&amp;utm_campaign=btn_share&amp;utm_content=20240805" />
         <pubDate>2024-08-05 07:02: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7545520</guid>
      </item>
      <item>
         <title>‘탄소중립’ ‘친환경’ 내세운 파리올림픽…내막 들여다보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7727847</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작성자: 10211 이시우</p></li></ol><p><br></p><ol start="2"><li><p>뉴스 출처(신문사, 기자, 작성일)</p><p>-한겨레, 옥기원 기자, 2024.8.5.</p></li></ol><p><br></p><ol start="3"><li><p>뉴스 내용 요약: </p></li></ol><p><br></p><p>  저탄소 올림픽을 표방한 파리올림픽이었지만, 1924년 파리에서 올림픽이 열렸을때와 비교해 평균기온이 3도 오른 파리는 저탄소 올림픽을 치뤄내는 것이 가능하냐는 의문이 뒤따랐다.</p><p><br></p><p>  실제로 30도 이상의 폭염이 대회기간 내내 이어져 올림픽조직위는 에어컨을 허용하고, 단백질 보충을 위한 비채식 식사의 공수를 허용하는 등 현지 사정으로 인해 기존 계획과 다른 운영을 이어나가고 있다.</p><p><br></p><p>  또 서핑 경기장을 바다 한가운데 설치하며 산호초 생태계를 망가트린 것 역시 지적받고 있다.</p><p><br></p><p>  대회 운영상의 문제뿐 아니라, 초대형 국제 스포츠 행사의 특성상 파리에 모인 수천만 명의 관람객들이 한 번에 배출하는 ‘탄소 발자국’도 기후변화를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지적된다. 프랑스 정부는 대회 중 탄소 배출량이 목표치보다 현저히 높게 나타나자 150톤 가량의 탄소배출권을 사들였다. 실제 배출량은 이전 올림픽과 크게 다르지 않은데도 탄소배출권을 이용해 수치상의 탄소 배출량만 줄인 것이다.</p><p><br></p><p>  명목뿐인 저탄소 올림픽이 되어가고 있는 파리올림픽을 통해 대형 국제경기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인지하고 축소, 중단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 또한 나오고 있다.</p><p><br></p><p><br></p><ol start="4"><li><p>느낀점: </p></li></ol><p><br></p><p>  이전 올림픽들부터 친환경, 저탄소라는 단어는 자주 나왔던 단어이다. 하지만 역대 올림픽들의 탄소 배출량을 보면 큰 변화가 없는 것이 사실이다. 올림픽같은 국제경기는 준비 과정부터 대회 진행, 또 이후 처리까지 모든 과정에서 탄소를 배출시킨다. 또 전세계 각국에서 선수들과 스태프, 관람객들이 오가는 과정에서 배출하는 탄소도 많을 것이다.</p><p>  올림픽은 전 세계인의 축제다. 나는 지금의 인류가 이렇게 불필요한 탄소의 배출까지 감수하며 축제를 할 만큼 여유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실질적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전 세계 사람들에게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서는 올림픽을 멈추는 것이 큰 효과와 상징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152367.html" />
         <pubDate>2024-08-05 12:0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7727847</guid>
      </item>
      <item>
         <title>백두산, 결국 중국명 &#39;창바이산&#39;으로 세계지질공원 등재(종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7728931</link>
         <description><![CDATA[<p><strong>10111 안효준 작성</strong></p><p>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이재영 기자, 2024.03.28</p><p><br></p><p><strong>요약:</strong></p><p>지난 3월 27일, 백두산이 중국이 신청한 이름인 ‘창바이산’의 명칭으로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현재 백두산의 70%는 중국 땅에 있고, 30%는 북한 땅에 있으며, 호수는 절반 약간 넘는 정도가 북한 땅에 있는 상태이다. 자국 영토를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하는 것을 문제 삼기는 어렵지만, 이번 등재로 국제 사회에서 백두산보다 백두산이라는 명칭이 더 많이 사용될 것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p><p><br></p><p><strong>느낀 점:</strong></p><p>인간이 땅에 자신의 욕망이라는 붓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며 인접한 국가 사이의 영토 분쟁은 과거에는 전쟁으로, 현재는 정치적 여론 형성 등의 방식으로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죠. 일본의 다케시마 주장, 중국의 동북공정 등이 현대의 정치적 영토 주장에 대한 예시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동북공정은, 중국의 동북부에 있는 문화권을 중국화하려는 공정(process)로, 만주 지역뿐만 아니라 한국의 문화들도 호시탐탐 노리고 있죠. 김치가 중국의 것이라고 주장하거나, 과거 고구려나 발해의 역사가 중국사라고 역사 왜곡을 하는 등의 행보를 보인 동북공정의 시도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데요, 관련 자료를 찾아보던 중 올해 백두산이 유네스코에 중국 명칭인 창바이산으로 등재되었다는 이 뉴스를 보게 되었습니다. 2019년, 북한이 백두산이라는 이름으로 세계지질공원 등록 신청을 했을 때 탈락된 것과 비교해 보면, 사실상 국제사회에서 백두산이 아닌 창바이산을 인정한 것이라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실제로 백두산과 창바이산의 검색 결과를 비교해 보았을 때 그 개수가 창바이산이 훨씬 많다는 사실에서부터 그 명칭의 국제적 입지를 볼 수 있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앞서 언급한 적 있던 일본의 다케시마 영토권 주장에서, 독도라는 이름보다 다케시마가 널리 알려지고 익숙해지는 것과 같이, 국제사회에서 무시할 수 없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유엔이 창바이산이라는 명칭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만큼 앞으로 백두산이 창바이산이라는 중국의 지명만으로 확산될 시 한국의 백두산 관련 인식이 저하될 것 같아 두렵기도 한데요, 이번 기사를 통해 씁쓸함을 또한 느낄 수 있는 점은 바로 세계적인 국제 연합 기구인 유엔(UN) 또한 이 동북공정의 주범적인 동조자라는 것입니다. 이는 과거 6.25 전쟁 이후 한반도의 유엔 가입에 대해 강대국이었던 미국과 소련의 압력에 따라 신청이 지연되었던 것과 같이, 힘의 원리에 따라 상임이사국에 해당하는 중국의 영향력으로 발생한 사건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에 대해 저는 백두산이라는 지리적 명칭에 대해, 독도가 다케시마가 아니라는 것을 실증하는 역사 사료 및 기록물을 밝혀내 홍보하였던 것과 같이 인식 개편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40328066251530" />
         <pubDate>2024-08-05 12:0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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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동성 커플 법적 인정, 올림픽엔 ‘드래그퀸’…” 동성애 파장에 교단 대안 마련 분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8298908</link>
         <description><![CDATA[<ol><li><p>작성자: 임세윤</p></li><li><p>뉴스 출처(신문사, 기자, 작성일)</p><p>국민일보, 박용미 유경진 손동준기자, 2024-08-06</p></li><li><p>뉴스 내용 요약: 최근 파리올림픽에서 개회식에 드래그퀸이 등장하거나 xy염색체를 가진 선수가 여성경기에 출전하는 일, 또 원래라면 동성 커플은 인정이 안되는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받게 되었다. 이렇듯 전세계적으로 동성애의 파장이 퍼져가고있다. 다만 이로인해 동성애에 대해 비판하는 활동도 증가하고 있다.</p></li><li><p>느낀점: 이 기사를 읽으면서 성소수자들의 권리가 보장받는 사회가 얼마남지 않았달라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는 상상하지도 못했을 동성애자의 출현이 이제는 그리 충격으로 다가오지 않고 오히려 사람들의 노력으로 더 많은 권리를 보장받는 상황이 뿌듯하다. 다만 아직 반동성애를 주장하는 사람도 있고 그 사람들은 그 사람들의 이유가 있어서 반동성애를 주장하는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나는 우리 사회가 어떻게 하면 성소수자들이 더 편하게 커밍아웃을 하고 우리의 삶속에서 시선을 받지 않으며 살아갈 수 있을지 고민이 든다. </p><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0383846&amp;code=61221111&amp;cp=nv" />
         <pubDate>2024-08-06 02:5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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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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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반복되는 재난에도 대응은 제자리걸음&quot;... 주거취약계층 기후위기 보고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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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작성자: 10312 이유주</p></li><li><p>뉴스 출처: 경향신문, 김세훈 (2024. 2. 13)</p></li><li><p>뉴스 내용 요약: 산불/침수 피해 지역이나 농어산촌/쪽방촌 등 주거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기후위기의 심각성에 대한 설문 조사를 했다. 응답자들은 높은 비율로 기후위기가 심각하다고 답했고, 기후 재난은 계속 반복됨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대응은 제자리걸음이라고 답했다. 집이 집으로서의 기능을 다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가는 주거 취약 계층의 특성상,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더욱 직접적인 형태로 체감할 수밖에 없다. 이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서는 공공임대주택, 월세 지원, 주택성능 지원 개선 등의 지원이 필요하다.</p><p><br></p></li><li><p> 기후위기가 심각해질수록 취약 계층이 받는 피해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피해가 어떻게 다가오는지에 관해 더 살펴보고 싶어 기사를 검색해봤다. 기사를 읽으면서는 얼마 전, 서울역에 놀러갔을 때 보았던 풍경이 많이 떠올랐던 것 같다. 30도가 훌쩍 넘어 바깥에 조금만 서 있어도 쓰러질 것 같은 더위에도 불구하고 역 앞에서 노숙하고 계신 분들을 많이 보았다. 대다수가 노인 분들이셨고, 이러다가 누군가 쓰러지시기라도 할까봐 걱정이 됐었다. 취약 계층은 생각보다 우리 삶 가까이에 맞닿아 있으며 남의 일이 아니고, 기후위기는 점점 더 빠르게 다가오는 문제이므로, 취약 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사회적 안전망과 기후 재난 대응 체계 마련이 시급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402131643001" />
         <pubDate>2024-08-06 14:3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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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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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8844546</link>
         <description><![CDATA[<ol><li><p>10212 이재정</p></li><li><p>한국경제뉴스 / 김소연 기자 / 2024.08.06</p></li><li><p>매번 되풀이 되는 남녀선수들의 경기복 잣대 논란이 2024 파리 올림픽에서도 등장하였다. 프랑스의 일간지인 르몽드, 역사가 저멀린 샘슨 등 여러 언론에서 경기복에 다른 잣대를 적용하는 것이 옳지 않으며 그러한 종목이 많다고 지적한 바 있다. 이번 올림픽에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비치 핸드볼 역시 의상 논란이 불거지고 있으며 2021년 불가리아에서 열린 유럽 비치 핸드볼 선수권 대회에서 비키니 대신 반바지를 입었다는 이유로 유럽핸드볼 연맹으로부터 선수 한명당 한 경기에 벌금 50유로(한화로 약 6만 8천원)을 내라는 결정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기도 했다. 또한 세리나 윌리엄스는 2018년 프랑스오픈테니스 당시 반소매 상의의 블랙수트 차림의 경기복을 착용했다가 조직위원회로부터 ‘용납할 수 없다. 대회를 존중해달라’ 라는 비판을 듣기도 했다.  이집트의 비치발리볼 선수 도아 엘그호바시는 히잡을 쓰고 몸 전체를 가리는 유니폼을 착용하고 인터뷰에서 자유로운 나라에서 어떤 옷을 입을지는 개인의 자유라고 말한 바 있다. 비치발리볼, 테니스 등 여러 종목에서 여성 선수의 복장규제를 하고 있고 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논쟁거리가 되고 있다.</p></li><li><p>여성과 남성의 신체적인 특징은 다른 부분이기에 복장의 생김새가 다를 수 있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국제 연맹 등 기관에서 복장을 규제, 또는 암묵적인 룰, 경고등을 하는 것은 명백한 불평등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기사에서 나왔듯 벌금을 물린 사례로 있었는데 이 사건이 불과 2021년에 발생한 것이라는 게 너무나 불평등한 일이라 믿기지 않기도 한다. 남녀를 구별하지 않고 우리는 운동선수들을 순수한 운동선수와 스포츠맨십을 갖추고 받아들여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외적 요소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경기력과 예의에 대해서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현대 시대는 편견을 가지지 않고 모두가 평등하며 자유로운 사회이기에 복장에 대해 왈가왈부할 이유 또한 없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선수들의 복장 규제를 통일하고 스포츠 종목에서 이러한 성적불평등을 없아기 위해서 끊임없이 저항하고 항의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18878?sid=104" />
         <pubDate>2024-08-06 14:5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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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세 아동 사망 태권도 관장 &#39;아동학대 살해&#39; 혐의로 구속기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9775194</link>
         <description><![CDATA[<ol><li><p>이시온</p></li><li><p>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2024.08.07</p></li><li><p>관원인 5세 아동을 거꾸로 매트에 말아 넣는 등 학대해 사망에 이르게 한 태권도 관장이 이동학대 살해죄로 구속기소 됐다. 지난달 태권도 관장은 12일 관원인 5살 아동을 말아서 세워놓은 매트 사이에 거꾸로 넣어 20분간 방치하였고, 해당 아동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져 끝내 숨졌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시신 부검 결과 아동이 사망에 이르게 된 원인은 '질식에 의한 뇌 손상'으로 1차 소견이 나왔다. 검찰은 관장에 대해 살해 고의가 있다고 보고 아동학대 살해죄를 적용했다. 더불어 관장에게 또 다른 학대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피해 아동들에 대한 조사도 진행중이다.</p></li><li><p>어떻게 힘이 없는 5살짜리 아동을 매트에 넣고 방치할 수 있을까? 특히 아동이 혼수상태로 발견되었을 때, 바로 심폐소생술을 하지 않고 cctv를 지우며 범행을 은폐하려했던 것이 너무나도 이해할 수 없고 화가난다. 이 기사를 읽고 이 전에 정인이 사건이 일어났을 때 훈육과 체벌에 대한 내용을 담은 칼럼이 생각났다. 칼럼에서 훈육은 아이가 올바르게, 타인과 더불어 평화롭게 사는 법을 가르치고 돕는 것엔 반면, 체벌은 곧 폭력이라고 말한다. 나는 체벌은 결코 훈육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체벌은 아이를 순간적으로 복종시킬 수 있지만, 이는 명백한 인권침해이다. 또한 체벌과 아동학대는 아동 인권에 대한 의식이 뚜렷하지 않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이러한 아동 학대 사건이 더이상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아동 인권에 대한 의식을 높여야한다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G1w4Lfn0" />
         <pubDate>2024-08-07 13:2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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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엔 &quot;北 강제노동 광범위하게 제도화…국제형사재판 넘겨야&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9832179</link>
         <description><![CDATA[<ol><li><p>작성자: 10313 이한율</p><p><br></p></li><li><p>뉴스 출처 : 연합뉴스 , 안희 기자 (2024.07.16)</p><p><br></p></li><li><p>뉴스 내용 요약: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는 북한 곳곳의 제도화된 광범위한 강제노동 실태를 탈북자 183명의 증언을 바탕으로 보고서를 발간했다. 구금시설, 국가가 정한 의무노동, 군대, 돌격대, 기타 노동력 동원, 외화벌이용 해외 노동 등 6가지 유형의 강제노동을 분류했다. 이에 OHCHR은 북한이 강제노동을 폐지하고 노예제를 종식할 것을 촉구하고 강제노동을 시켜 국제법을 위반한 사람들을 조사하여 국제형사재판소에 기소할 것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요청했다.</p><p><br></p></li><li><p>느낀점: 북한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 충격적으로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 북한에 살고 있는 주민들은 자유롭게 여행을 할 수 없고 다양한 세계와 교류하거나 소통할 수 없는, 통제 하에 살아가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북한 정부가 주민들을 대하는 모습을 보니 다양하게 존재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지 못하게 하고, 북한 주민들은 자유롭지 못하고 억압받는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이 시간을 통해 나는 문화의 중요성, 그리고 인권과 문화의 연결성 또한 떠올려볼 수 있었다. 나는 그들이 한 명의 사람으로 자유롭게 자신과 삶을 만들어갈 수 있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7 14: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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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년 정부의 도서관 예산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9863108</link>
         <description><![CDATA[<ol><li><p>작성자: 오수빈</p></li></ol><p><br></p><ol start="2"><li><p>출처: 한국독서교육신문 이용훈 도서관문화비평가</p><p><br></p></li><li><p>뉴스 내용 요약: 정부가 독서진흥 사업과&nbsp;도서관 관련 예산을 크게 삭감했다. 반면, 해외 공공도서관 조성 사업 예산은 크게 증가시켰으며,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 사업 예산 또한 증가시켰다.&nbsp;</p></li></ol><p><br></p><ol start="4"><li><p>느낀 점: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무료로 빌릴&nbsp;수 있는 시설이 아니다. 도서관은&nbsp;소외된 계층까지 통틀어, 모든 시민이 정보와 지식, 문화에&nbsp;언제든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nbsp;복지시설이다. 도서관은&nbsp;맞벌이 부부의 아이가 sns의 숏폼 대신&nbsp;수많은 이야기들과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이고, 갈 곳 없는 노인이 하루종일 지하철을 타고 돌아다니는 대신 편안한 의자에 앉아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곳이고, 가난한 학생이 수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이다.&nbsp;그런데,&nbsp;현재 정부는 증가하는 수요와 충분한 필요에도 불구하고&nbsp;도서관 관련&nbsp;예산을 확충하기는 커녕 오히려 감소시키고 있다. 이는 국민들에게서 발전의 가능성과 기회와 안식처를 빼앗는 일이다. 그렇기에&nbsp;현재 국가 재정이 풍요롭지 않더라도 도서관 관련 예산을 삭감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reading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3010" />
         <pubDate>2024-08-07 14:5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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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들 공사장 추락사 1년...&quot;검찰 뭐 하나&quot; 엄마의 한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69887709</link>
         <description><![CDATA[<ol><li><p>10413장은조</p></li><li><p>경향신문 / 전지현 기자 / 2204.8.7</p></li><li><p>지난해 DL이앤씨(옛 대림산업)의 부산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추락해 숨진 강보경씨(당시 29세)의 1주기를 앞두고 유족들이 7일 대검찰청을 찾아가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지난해 강보경씨는 DL이앤씨의 하도급업체 KCC 소속 일용직으로 일하다 지난해 8월11일 부산의 한 신축아파트 창호 교체작업 중 추락해 사망했다. 이씨와 강씨는 서울 서대문구 DL이앤씨 본사 앞에 분향소를 차리고 재발방지 및 사과를 요구하며 한 달 넘게 농성을 했다.</p><p>결국 지난해 11월 DL이앤씨 마창민 대표이사와 KCC 정재훈 대표이사가 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유족에게 사과했다. 어느덧 1주기가 되고 그사이 또다른 노동자가 DL이앤씨 사업 현장에서 숨졌다. 2022년 1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DL이앤씨에서 만 8건의 중대재해로 9명이 목숨을 잃었지만 검찰은 한 차례도 DL이앤씨를 기소하지 않았다. 강보경씨 사망 1주기를 앞두고 다시 서울을 찾은 이들은 이날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에 “노동자의 목숨을 가벼이 여기지 말아달라”며 DL이앤씨에 대한 기소촉구서를 제출했다. 누나 강씨는 1년 전처럼 동생의 영정을 품에 안고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1주기가 다가오지만 수사는 추석 전에는 송치할 것이라는 막연한 답변을 받는 등 지지부진하다.</p></li><li><p>일단 법이 생기고 처벌이 강화되어도 노동자들의 사망사고 소식은 끊이지 않는 것이 우리 사회의 기괴한 현실이다. 이 책임에는 안전수칙이 잘 지켜지지 않는 현장도 있겠지만 사과만 할 뿐 법적인 책임을 물지 않고, 현장을 변화시키지 않아 또 다른 사망사고가 나게 하는 기업에게 가장 큰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 또 힘 없는 노동자들의 편에 서 기업에게 벌을 주는 것이 아닌 기업 편에서 기업의 손실을 최소화 시키려는 검찰의 책임도 있다고 생각한다. 결국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선 더 많은 관심과 더 많은 도움의 손길, 저항의 의지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v.daum.net/v/20240807212807431" />
         <pubDate>2024-08-07 15:2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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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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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70491942</link>
         <description><![CDATA[<p>1 작성자: 이원형</p><p>2 뉴스 출처:   연맹인포맥스 이지윤 기자2024.07.25 10:01</p><p>3뉴스 내용 요약: 캐나다 중앙은행(BOC)이 24일 기준금리를 기존 4.75%에서 4.5%로 25bp 인하했습니다. 이는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 연속 금리 인하로, 주요 7개국(G7) 중 처음으로 금리를 인하한 중앙은행입니다. BOC는 경제의 하방 위험이 커졌음을 지적했습니다. 유럽중앙은행(ECB)은 지난달 금리를 인하했으며, 미국 연방준비제도</p><p>(Fed)는 9월쯤 금리 인하를 예상하고 있습니다.</p><p>4느낌점: 캐나다 중앙은행이 두 번 연속 금리를 인하한 것은 경제 하방 위험에 대한 우려 때문입니다. 이는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가운데 경제 성장을 촉진하려는 노력으로, 유럽중앙은행과 미국 연방준비제도도 금리 인하를 고려하고 있는데 이런 좋은 정보를 찾아봐서 세상에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18496" />
         <pubDate>2024-08-08 07:07: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7049194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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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사 앞 바지 내려 확인”…올림픽 女복싱 ‘성별 논란’ 속 폭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70562796</link>
         <description><![CDATA[<ol><li><p>10214임성현</p></li><li><p>서울신문-이보희 기자-8월8일</p></li><li><p>지난해 IBA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이마네 칼리프(26·알제리)와 린위팅(28·대만)이 ‘XY 염색체’를 보유했다며 실격 처리했다. 그러나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IBA의 성별 테스트는 자의적이고 불법적이었고, 출처를 신뢰할 수 없었다. 너무나 허술한 내용이라 받아들이기 어려웠다”며 두 선수의 올림픽 출전을 허용했다.<br><br>대회가 시작된 후 논란은 끊이지 않았다. 칼리프와 66kg급 16강전을 치른 안젤리나 카리니(이탈리아)는 46초 만에 기권했는데 2번의 펀치에 코뼈가 부러진 고통에 “내 인생에 중요한 경기였지만 내 인생을 지켜야 했다”고 울부짖었다. 린위팅과 57kg급에서 패한 선수들은 경기 후 손가락으로 ‘×’를 표시하며 항의의 뜻을 드러내기도 했다.</p></li><li><p>성과 관련된 논란들이 스포츠 경기에서 자주 일어나는 곳 같다. 요즘 사회에서는 성, 젠더의 대해 매우 민감한 상태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사람의 젠더를 무엇으로 정의 할수있느냐 없느냐 에서도 논란이 생기고, 위 기사 처럼 특정특 성별만 참여 할수있는 활동에 트랜스젠더와 다른 성소수자들이 참여 가능한지에 대한 논란도 생기며 고치기 힘든 문제라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eoul.co.kr/news/international/topic-global/2024/08/08/20240808500187" />
         <pubDate>2024-08-08 08:51: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7056279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nespike3920_1_1</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70783299</link>
         <description><![CDATA[<ol><li><p>작성자: 10314 정민성</p></li><li><p>뉴스 출처: 아시아경제, 강나훔 (2023.11.22)</p></li><li><p>내용 요약: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가장 높은 고등교육 이수율을 기록하고 있지만 이는 학벌주의 사회와 학력 간 임금 격차가 만연한 노동시장이 개선되지 않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경력을 쌓으면 사회에서 능력을 인정받고, 대학 졸업장이 없다는 이유로 임금, 취직에 있어 차별받지 않아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지만, 최근의 사회 지표를 보면 여전히 갈 길은 멀다. 고*대졸자 상위 25%의 연봉을 비교해도 1300만원 차이가 나며 초임인 경우에도 약 750만원의 임금 차이가 생긴다.</p></li><li><p>느낀점: 약 9개월 전의 기사임에도 학력에 의한 임금 격차가 크다는 것을 알게 되니 학벌주의에 대해 더 깊게 생각을 할수밖에 없었다. 불과 십수년 전까지만 해도 '대학은 선택사항' 이라는 분위기였는데 어째서 현대 사회는 대학 진학을 중요시하게 되는지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이번 기사를 통해 현대인들의 물질만능주의적 사상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asiae.co.kr/article/2023112208031911570" />
         <pubDate>2024-08-08 14:3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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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국축구연맹 &quot;남녀 대표팀 임금격차, 성차별 아닌 과학&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70839502</link>
         <description><![CDATA[<ol><li><p>작성자: 이효재</p></li><li><p>출처: 2020.3.20 한국경제 기자: 모름(<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ankyung.com/article/202003125574Y">https://www.hankyung.com/article/202003125574Y</a>)</p></li><li><p>내용 요약:</p></li></ol><p>미국에서 남자 보다 여자 축구 대표팀의 임금이 적다고 하여 여자팀 측에서 소송을 제기했다. 월드컵 예선에 출전할 경우 여자 대표팀은 6750달러(850만원), 남자 대표팀은 1만8125달러(2230만원)을 받았다고 한다. </p><p>미국축구연맹(USSF)측에서는 이런 격차가 성차별이 아닌 신체적, 기술적으로 보는 과학적인 역량의 격차 때문에 차이를 가진다고 주장한다. </p><ol start="4"><li><p>느낀점: </p></li></ol><p>두 성별 모두 같은 종목의 선수로 뛰는데 임금이 다르다는 것에 대해 나는 반대하는 것 같다. 과학적으로 성별의 차이가 있는건 맞지만, 임금을 나눈데에 기준이 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여자 대표팀이 “더 우월한” 기량을 보이고 있음에도 “남성 대표팀에 비해 지속해서 더 적은 임금을 받고 있다”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실제로 월드컵에서 미국 여자 대표팀은 4차례 우승컵까지 손에 넣었으나, 남자 대표팀의 최고 성적은 1930년 차지한 3위가 전부였다. 이렇게 여자 대표팀이 남자 대표팀보다 유리한 부분을 찾을 수 있는 사례들도 볼 수 있다. </p><p>언젠가 미국처럼 노력을 하지 않아도 제도적으로 임금을 동등하게 받을 수 있게 하고 사회적으로 임금을 동등하게 받아야 된다고 사람들이 인식하는 사회가 만들어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08 15:45: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70839502</guid>
      </item>
      <item>
         <title>&quot;부자 먹어라&quot;…165억 메시 별장, 붉은색 페인트로 뒤덮였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71194423</link>
         <description><![CDATA[<ol><li><p>작성자: 이채민</p></li><li><p>뉴스 출처(신문사, 기자, 작성일) : 뉴시스 이혜수 2024 8월 8일</p></li><li><p>뉴스 내용 요약: </p><p>스페인 환경단체 후투로 베헤탈 (FUTURO VEGETAL)의 환경운동가들이 메시의 별장 외곽 벽에 빨간색과 검정색 페인트를 뿌렸다. 그들은 "(기후)위기로 최악의 결과를 겪는 건 바로 가장 취약한 집단이다"며 "2019년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1%가 가장 가난한 이들 3분의 2가 배출하는 탄소와 동일한 양을 배출했다"고 주장했다. 이 환경단체는 "기후위기에서 부자들의 역할을 강조하고 싶었다"고 밝혔다</p></li><li><p>느낀점: 취약한 사람들이 더 많은 피해를 받는 것은 사실이다. 어쩌면 부유한 사람들은 기후위기에 대해 더 많은 책임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렇다고 해서 이런식으로 피해를 주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우리가 이 문제를 해결해나갈 때 서로의 존중과 믿음이 기반이 되어있어야 함께, 지속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is.com/view/NISX20240807_0002841327" />
         <pubDate>2024-08-09 01:54: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71194423</guid>
      </item>
      <item>
         <title>공주시, 노인 인권존중 분위기 확산 안간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71267341</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3322">공주시, 노인 인권존중 분위기 확산 안간힘 &lt; 공주/부여/청양 &lt; 지역 &lt; 기사본문 - 금강일보 (ggilbo.com)</a></p><p><br></p><ol><li><p>10315 조연준</p></li><li><p>금강일보/이건용 기자/2024.08.07</p></li><li><p>요즘 매년마다 노인학대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공주시는 노인학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노인 인권을 존중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시는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증가하면서 돌봄이 필요한 노인도 늘어가고 있는 만큼 학대 피해 노인에 대한 대책을 적극적으로 개발해 추진하기로 했다. 계속 노인학대가 증가함에 따라 공주시에서는 관내 노인의료복지시설과 재가장기요양 기관 종사자 등 80명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대책회의를 진행하며 노인학대 에방에 주력하고 있으며, 복지시설 입소자의 신체적, 정서적 학대 예방을 비롯해 노인학대 발생율, 노인학대 사례와 신고 방법, 노인학대 법적 신고 의무자인 종사자의 역할 등을 강조하는 한편, 시설 종사자들의 인권 보호 방안도 함께 모색하고 있다. 또한 관내 노인복지시설 차원에서도 노인학대 예방과 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존엄케어 선서식’도 진행하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고 한다.</p></li><li><p>느낀점: 가끔씩 뉴스에도 노인학대 관련한 기사가 종종 올라와서 많이 걱정되고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노인학대 예방을 위해서 공주시에서 많은 것을 노력하고 실천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된 이후로 공주시 뿐만 아니라 여러 광역시에서도 하루빨리 이런 예방법을 도입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만약에 이런 예방법을 여러 광역시에 도입하게 된다면 예전보다는 노인학대가 많이 줄어서 노인인권을 더욱더 확실하게 보장 할 수 있는 나라가 될 것 같다.<br><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3322" />
         <pubDate>2024-08-09 03:39: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71267341</guid>
      </item>
      <item>
         <title>미국서 3년 지속된 고물가·고금리에 빈부격차 심해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71302375</link>
         <description><![CDATA[<p>작성자: 김시원</p><p><br></p><p>뉴스 출처: 연합뉴스 / 주종국</p><p>(2024.07.31)</p><p><br></p><p>통계상으로 미국 경제는 매우 좋은 편이다. 물가가 많이 올랐지만 주식 시장이 활황을 보였으며 투자 소득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반면에 상당수 가정에서는 팬데믹 시대에 모았던 저축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으며 신용카드 및 자동차 할부금 연체율은 급증하고 있다. 소득분위 별로 차이가 나는 상황은 향후 미국 경제에 대한 전망을 뒤흔들고 있다.신용이 하락하는 것을 막기 위해 카드로 돌려막기 하는 것은 일상이고 해변이나 볼링장에 놀러 가는 것은 모두 취소했다. 쇼핑은 주로 중고품 가게를 이용한다.그는 "돈은 상위 몇 퍼센트의 부자가 모두 갖고 있다. 그들은 우리와 다르게 산다"고 말했다.BCA 리서치에 따르면 현재 미국 신용카드 연체율은 2010년 경기침체 이후 최고 수준이다. 이에 비해 고소득자들은 보유한 주식값이 오르고 주택값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자산가치 상승을 누리고 있다.</p><p><br></p><p><br></p><p><br></p><p>느낀 점: 빈부격차에 대해 조사했을 당시에는 개개인과 소득 차이에 관해 조사했을 때보다 현황이 안 좋아진 것을 알려주며 안정화 하려는 노력을 해도 절대 해결되지 않는 사회적 문제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 같다. 또한 통계로 인해 이 문제를 현실적으로 볼 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xrSxph8J" />
         <pubDate>2024-08-09 04:4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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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후위기 임계점 온다…&quot;5년 내 기온 1.5도 더 오를 확률 80%&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71389127</link>
         <description><![CDATA[<p>작성자: 10414 정이현</p><p><br></p><p>출처 - 중앙일보 정은혜 기자 (2024.06.05)</p><p><br></p><p>요약 - 파리 협정에서 정한 지구 표면 기온 상승 1.5도가 5년 안에 넘을 것으로 예측 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 우리 컨트롤 할 수 있는 여력이 있으며, 이는 2020년대에 온실가스 감축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p><p><br></p><p>느낀 점 - 요즘에 입추가 지났음에도 밤에 까지 푹푹 찌는 더위가 느껴져서 진짜 심각하다고 느꼈고, 그럼에도 이번 여름이 인류가 살아있는 동안 제일 시원한 여름 이라면서 앞으로 더 기상천외한 더위가 이어질 것 이라고 어떤 전문가가 말했던 것이 기억나서 아 이젠 진짜로 못 막는구나라고 생각 했었디, 하지만 아직은 우리가 컨트롤 할 수 있다고 해서 어느 정도는 안심이 되었지만, 안심만 할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전세계 정상(G7 정상 이나)들이 그들이 가진 힘으로라도 일단은 기후 위기를 빨리 통제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강대국들에게 책임 만을 떠넘기는 것이 아니라 당장 우리 주변에 우리가 조금이라도 할 수 있는 것부터 실천해야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54481" />
         <pubDate>2024-08-09 07:20: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71389127</guid>
      </item>
      <item>
         <title>“우발적이었다“… ‘강남 오피스텔 모녀 살인‘ 박학선, 계획범죄 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71459595</link>
         <description><![CDATA[<p>이유정</p><p><br></p><p>MoneyS, 유찬우 기자, 2024.08.09</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GEXA3TM1">https://naver.me/GEXA3TM1</a></p><p><br></p><p>뉴스내용요약</p><p>서울 강남 한 오피스텔에서 흉기로 모녀를 찌르고 도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학선(65)이 첫 재판에서 ‘우발적 살인’이었다고 주장했다. 박학선은 피해자인 60대 여성 이모씨와 교제를 했던 사이였다. 이씨의 딸 고모씨 등 가족이 교제를 반대하고 피해자도 이별을 통보하자 지난 5월30일 모녀를 살해했다. 이날 재판에서 검찰은 공소요지를 통해 박학선의 범행이 ‘계획적 살인’ 이라고 주장했다. 범행당일 박학선은 모녀의 사무실 근처 커피숍에서 결별 통보를 받고 ’고씨에게 직접 확인하겠다‘며 사무실로 가 고씨를 살해하고 도망가는 이씨를 쫓아가 살해한 것으로 파악됐다.</p><p><br></p><p>느낀점</p><p>나는 살인이 절대 한순간에 우발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평소에도 상대방을 죽이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흉기를 소지하고 있었고, 모녀를 죽였다고 생각한다. 또한,  범행 이틀 전인 5월 28일 박학선은 전화 통화로 결별을 통보받자 ‘죽여버린다’고 협박도 했다. 이런 상황이라면 교제 하던 60대 여성 이모씨를 죽여야겠다고 계획했을 것이다. 올해, 요즘들어 여성이 이별을 통보하자 여성을 살해하는 남자들이 많아졌다고 생각한다. 여성의 인권이 보호되지 않는 상황에서 여성들은 대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중요하게 다뤄져야할 문제들이 여러 자극적인 스캔들 때문에 덮이는 걸 보니 한국은 더이상 안전한 나라가 아니라고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GEXA3TM1" />
         <pubDate>2024-08-09 09:2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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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도 피하려면 정리해고 밖에…” 속 타는 입점 판매자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71566615</link>
         <description><![CDATA[<ol><li><p>장현진</p></li><li><p>KBS뉴스, 오대성 기자, 2024/08/07</p></li><li><p>티몬과 위메프 사태가 터진 이후 해당 사이트를 통하여 물품들을 판매한 소상공 업체들은 판매대금과 정산금을 제대로 받지 못하여 다른 지출이 불가능해지고 직원 정리해고와 연쇄 부도위기에 놓여있다. 이번 사태 때문에 온라인 구매를 꺼리는 소비자들도 늘어 피해가 지속되고있는 상황이다. 현재 피해 업체들은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려 마땅한 대책을 마련하고있지 않은 정부에게도 지원대책을 요구하고있다.</p></li><li><p>사태가 터진 이후 나도 해당 사이트를 이용해본적이 있는 소비자로써 소비자들의 피해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뉴스를 찾아보면서 이번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업체들도 정말 많이 존재한다는것을 느꼈고, 빨리 이들을 보호해주고 보상해줄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또한 다시 이런 사태가 일어나지 않으려면 기업의 시스템과 소비자와 생산자의 역할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또한 정부는 어떤 대책을 마련해 사람들을 도와야 하는지 생각해보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xjgeclJp" />
         <pubDate>2024-08-09 13:0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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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자지구(팔레스타인)에서 구호품 받으려던 팔레스타인 주민 100명 이상 숨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71990287</link>
         <description><![CDATA[<p><em>작성자: 10420 허세린</em></p><p><em>뉴스 출처: BBC, 폴 아담스 &amp; 데이비드 그리튼, 2024.3.1</em></p><p><br></p><ul><li><p>뉴스내용: 가자 지구 북부 가자시티에서 구호품 수송대에 몰린 팔레스타인인들 사이에서 최소 112명이 사망하고 760명이 부상당했다. 이스라엘 군은 탱크가 경고 사격을 했다고 전했지만, 일부 목격자들은 조준 사격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하마스는 이 사건을 보고 이는 이스라엘의 ‘학살’로 비난하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긴급 비공개 회의를 소집했다.</p><p>이스라엘 측 대변인은 군인들이 민간인들에게 위협을 느껴 총격을 가한 것이라고 하며 구호품 소송대를 조준하지 않았다고 해명했으나, 하마스는 이스라엘군이 시민을 겨냥해 발포했다고, 부정할 수 없는 증거가 있다고 반박했다. 수십명의 피해자들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의료진은 환자의 폭주에 대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p><p>국제 사회는 이스라엘 발포를 비난하고, 즉각적인 휴전을 촉구하고 있다. 하지만 가자 지구의 주민들은 아직도 몇 달간 인도주의적 지원을 거의 받지 못해  지난 27일 한 UN 관계자는 가자 주민들의 최소 57만6000명이 식량 불안 사태에 직면해 있으며, 북부 지역의 2세 미만 어린이 6명 중 1명이 급성 영양실조와 쇠약 증세를 겪고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가자 지구의 보건부는 2023 10월 7일 이후 가자 지구에서 3만 명 이상이 목숨을 잃고 아울려 부상자는 7만450명이라고 발표했다. </p></li></ul><p><br></p><ul><li><p>느낀점: 많은 사람들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의 전쟁을 전쟁이라고 부르지만 저는 이것을 학살이라고 느낍니다(이 기사에서 나오듯이). 가자 지구 주민들은 충분한 식량이나 지원이 충분히 제공되지 않으며 안전이 아예 지켜지지 않는 것(구호품 트럭 사건 등)을 보면 이것이 정의로운 ‘전쟁?‘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의문이 듭니다. 이것은 나라끼리의 전쟁을 떠나서 차별과 관련되며(이스라엘 군무원들이 직접 팔레스타인인들에 대해서 우월을 따지는 차별적인 말을 했었다.) 홀로코스트와 다를빠가 없다. </p><p>여러분은 모르겠지만 저는 (tmi지만) 인스타그렘에서 외국쪽 릴스를 많이 받는데 요즘따라 인스타그램 릴스에서 가자지구에 있는 사람들(피해를 받고 있는 사람들)이 기부를 해주라고 도움을 청하거나 현재 피해(상태)에 대해서 널리 알리려고 노력하는 영상들이 보입니다. 저는 이런 릴스를 받기 전에 현재 팔레스타인 학살에 대해서 현실적이게 다가오지 않았다가 이런 릴스를 접하자 심각성을 드디어 느꼈다는 점에서 너무나 ignorant 했던 제 모습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이스라엘을 돕고 있는 나라는 미국, 케나다, 영국 등이기에 피해 받는 사람들의 목소리는 많은 엡에서 현재 차단되고 있어(인스타그렘을 포함해서) 가자에서 올려지는 콘텐츠는 너리 알려지지 못하고 제한되고 있습니다. 기부를 못하더라도 저희는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해야합니다.</p></li></u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articles/c51mk0817lko" />
         <pubDate>2024-08-10 05:0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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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졸업 후 첫 직장 잡는데만 1년…미취업 청년 19%는 3년 이상 미취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72335989</link>
         <description><![CDATA[<p>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4071614204782862</p><p><br></p><p>작성자:조윤우</p><p><br></p><p>출처-프레시안,이대희 기자 (2024/07/16)</p><p><br></p><p>요약:통계청에 따르면 청년층이 졸업 후 취업까지 걸린 기간이 평균 11.5개월로 통계 작성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고졸 이하는 1년 5.6개월로 작년 대비 3개월 가까이 늘었으며 청년 10명 중 1명 가량은 첫 취업에 3년 이상이 걸렸다.</p><p>취업한 청년 중에 일을 그만둔 경우도 3명 중 2명 꼴이었다. 가장 큰 이유는 근로여건 불만족.(45.5%)</p><p>청년은 줄었지만 청년 실업자는 늘었다.</p><p>대한민국 전체 실업률은 2.8%,청년 실업률은 6.7%를 기록했다. 미취업자 중 37.8%가 취업,자격증 준비를 하고 있다고 답했고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24.7%로 뒤를 이었다.</p><p><br></p><p>느낀점:청년들이 힘든 것 같다 정부와 지자체에서 많은 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직접적으로 도움을 받는 경우는 많지 않은 것 같다. 그냥 시간을 보낸다고 답한 사람이 많아서 더욱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학벌에 따른 차이가 심한 것도 문제다. 우리가 앞으로 직접 겪고 직면할 문제이니 가볍게 봐서는 안 될 것 같다. </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8-11 05:1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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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영업자는 다 죽으라는 겁니까?”...최저임금 1만원 돌파에 절망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72815637</link>
         <description><![CDATA[<p>작성자: 10416 최민재</p><p><br></p><p>뉴스 출처: 매일경제/김동은,박홍주,김희수 기자/2024.7.12</p><p><br></p><p>뉴스 요약:&nbsp;</p><p>2025년 최저임금을 올해 대비 1.7%(170원) 인상된 1만30원으로 결정했다. 이에 수입이 적은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은 170원 인상토 큰 부담이 된다고 말했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한국의 최저임금을 주요 7개국과 비교한 결과 여러 선진국(프랑스,캐나다,독일,일본,미국)들을 넘어선 수치로 적정수준 이상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br></p><p><br></p><p>느낀점:</p><p>단순하게 최저임금이 오르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던 나에게 최저임금이 높아져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은 매우 충격적이었다. 최저임금이 오르는 것은 최저임금수준의 급여를 할 수 밖에 없던 자영업자 등에게 매우 불리한 조건인 것이다. 또한 근로자 입장에서는 1.7%의 인상률이 물가 인상률에 비해 낮아 일자리 감소 등의 여러 걱정을 떠안게 된다. 이처럼 고통받는 사람을 줄이기 위해서는 지역과 일의 특성에 따른 소득을 잘 파악해 최저임금을 공정하게 분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껴졌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k.co.kr/news/society/11066088" />
         <pubDate>2024-08-12 03:50: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72815637</guid>
      </item>
      <item>
         <title>미술진흥법 내일 시행…진품증명서 발행·공공미술은행 설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72835520</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작성자: 장희민</p></li><li><p>뉴스 출처 : 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240725<br></p></li><li><p>뉴스 내용 요약: 문화체육관광부는 미술진흥법이 26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미술품 구매자는 이제 작가명과 구매처, 보증내용 등이 포함된 진품 증명서를 요구할 수 있고, 국가기관이 소유한 정부 미술품은 공공미술품 전문기관을 통해 관리가 체계화된다.<br></p></li><li><p>느낀점: 미술진흥법으로 인해 문체부에서는 한국미술의 성장을 이루었으면 하는 바람을 이야기했다. 나는 미술진흥법이라는 조약을 보며 그동안 국가소유의 작품들이 물품관리법이라는 법으로 관리되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고, 개인적으로 그동안 미술품관리에 대한 규칙이 따로 없었다는 것을 알고 놀랐다. 그래서 국가소유의 작품관리에 따로 규칙이 생긴 것, 공공미술품 관리 기관을 이용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또 미술진흥법 내용을 보며 국가에서 말하는 한국미술의 성장은 경제적인 가치를 이야기하는 것으로 보여 약간의 의문점을 가지게 되었던 것 같기도 하지만, 예술가,콜렉터들의 공정한 판매와 구매에 대한 조항이 생기게 되어 불공정경매 등에 대처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 생각한다.</p></li></o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28170?sid=103" />
         <pubDate>2024-08-12 04:22: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72835520</guid>
      </item>
      <item>
         <title>&#39;빚더미&#39; 伊, 카푸아성 등 문화유적 줄줄이 경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73070055</link>
         <description><![CDATA[<p>- 작성자: 방서영</p><p><br></p><p>- 뉴스 출처: 연합뉴스 신창용 기자</p><p>/ (2024-08-11)</p><p><br></p><p>- 요약</p><p>이탈리아 정부가 부채 감축을 위해 카푸아성 등 유명 문화유적까지 매각한다. 이탈리아 정부는 남부 도시 나폴리 인근의 카푸아성을 오는 11월 경매에 넘기기로 했다. 감정 평가액은 (약 3천579억원)로 낙찰가는 감정가를 크게 웃돌 것으로 현지 언론매체들은 전망했다. 수세기에 걸쳐 방치 된 카푸아성은 16세기 신성로마제국 황제 카를 5세를 위해 건립됐다. 현재는 이탈리아 국방부가 소유하고 있는 카푸아성 외에도 나폴레옹의 유배지로 유명한 엘바섬의 등대, 피렌체·파도바·타란토 지역의 궁전과 별장, 군사 막사와 창고 등도 매물로 나왔다. 이는 공공건물 경매를 통해 국가 부채 규모를 줄이겠다는 정부 계획의 일환이다.</p><p><br></p><p>-느낀점</p><p>이탈리아가 나라의 빚을 위해 나라의 문화이자 유산인 여러 유명 문화유적들을 매각한다는 사실이 충격으로 다가왔고, 두 번째로 유적들이 방치되어 왔다는 사실이 충격으로 다가왔다. 이탈리아 정부가 정부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문화유적 매각'이 개인적으로는  자신의 나라의 문화를 팔아버리는 행위라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문화 유적 속에 있는 역사와 문화를 값을 매겨 팔아버린다는 사실 자체가 잘못된 것이고, 각 나라의 정부가 문화유산, 유적들을 매각하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당연하게 보호하고 지켜내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p><p>그렇기에 , 이러한 문화 유적 매각 행위들이 금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문화 유산이나 유적들을 매각하지 못하게 하는 국제적 약속을 하는 등, 앞으로 문화유적 매각과 관련된 부분을 개선시켜나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또, 국가는 복지 지출을 조금 낮추고 국가의 생산성을 높이는 등의 대안을 마련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40811050300109?input=1195m" />
         <pubDate>2024-08-12 09:57: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73070055</guid>
      </item>
      <item>
         <title>&quot;서울 열대야 열흘 더&quot;... 최장 26일 기록 깨진다</title>
         <author>hana0725_1_1</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73877951</link>
         <description><![CDATA[<p>작성자: 10217정한아</p><p><br></p><p>뉴스 출처: 문화일보 정철순, 유민우 기자</p><p>2024.8.13</p><p><br></p><p>뉴스 요약</p><p>밤사이 열대야가 낮 폭염으로 이어지는 무더위 악순환이 20일 넘게 이어지며 서울 지역에서 23일 연속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2018년에는 7월 21일부터 8월 15일까지 총 26일간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 역대 최대기록으로 남았지만 올해는 2018년보다 더 오랜 기간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중기예보에 따르면 오는 23일까지 서울 지역 최저기온은 25도 이상이다. </p><p>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5월부터 지난 11일까지 누적된 온열질환 환자 수는 2293명으로 사상 최악의 폭염을 기록했던 2018년 이후 최다 수치다.</p><p><br></p><p>느낀점</p><p>요새는 해가 진 이후에도 계속 더운 공기가 정체되어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고 실내에서 선풍기를 틀거나 에어컨을 틀어도 빠르게 시원해지지 않는다. 올해에 열대야 최장기록이 깨진 것을 보니 앞으로 반복될 여름에는 얼마나 더 긴 열대야를 보내야 할지 걱정이 앞서기 시작했다. 또 온열질환 환자 수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는 뉴스 소식을 접하며 이제 모두에게 안전한 날씨는 없다는 것을 느꼈다. 계속되는 기후 위기를 이제는 정말로 막아야 한다는 생각이 절실하게 들었고, 그에 따른 정부의 구체적인 대책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물론 우리가 개인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들도 실천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654119" />
         <pubDate>2024-08-13 03:55: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73877951</guid>
      </item>
      <item>
         <title>서울보건환경연구원 “서울 도심 대기 중 미세플라스틱, 폴리에틸렌이 가장 많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73949558</link>
         <description><![CDATA[<p><br></p><p>1.10317지현서</p><p><br></p><p>2.KBS / 박민경 기자 </p><p>(2024.08.13)</p><p><br></p><p>3.내용 요약</p><p>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대기중 미세플라스틱을 분석한 결과를 오늘(13일) 발표했다. 연구원은 지난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서초구 양재동에서 미세먼지 체취 장치를 이용해 맑은날 월 1회 미세먼지를 포집하였고, 머리카락의 10분의 1 크기의 미세플라스틱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5㎛(마이크로미터) 이상의 미세플라스틱 평균 개수는 대기 1㎥당&nbsp;71개로 나타났으며, 그 종류로는 폴리에틸렌(PE), 폴리스타이렌(PS), 폴리우레탄(PU) 등 총 8종이 확인되었다. 이 중 포장재·플라스틱 용기 등에 사용되는&nbsp;PE의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식품 용기·컵 등에 사용되는&nbsp;PS가 뒤를 이었다.</p><p><br></p><p>4.느낀점</p><p>대기중에 많은 양의 미세플라스틱이 들어가있다는 사실이 충격적이었다. 그리고 기사에서는 서울의 대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지만 이는 먼 이야기가 아닐 것이다. 서울의 대기에 미세플라스틱이 있다는 것은 우리가 숨쉬고 있는 지금 이 공기도 안전하지 않다는 것이다. 우리는 환경오염의 결과로 인한 직접적인 피해를 크게 느끼지는 않지만, 어쩌면 인간의 활동으로 인한 악영향들은 우리 삶에 은연중에 스며들었는지도 모른다. 우리는 인지하지도 못한 채 대기중의 미세플라스틱을 마시고 있을수도 있다. 결국 인간의 과도한 욕심으로 인한 인간 활동의 결과는 우리에게 다시 되돌아온다. 그렇기에 우리는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보다 깨끗한 공기를 마시며 살 수 있도록 플라스틱, 특히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여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779695?sid=102" />
         <pubDate>2024-08-13 05:23: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73949558</guid>
      </item>
      <item>
         <title>“금융위기 이후 최악”…고금리·고물가에 내수가 무너진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74116183</link>
         <description><![CDATA[<ol><li><p>작성자:  10417 최성욱</p><p><br></p></li><li><p>뉴스 출처(매일경제 / 류영욱, 이희조, 이윤식, 박홍주 기자 / 2024.08.12)</p><p><br></p></li><li><p>뉴스 내용 요약: 내수침체 속도가 가팔라지고 있다. 20개월 넘게 계속된 고금리·고물가 부담이 민생 경기에 전방위적인 충격을 주면서다. 값싼 물건을 찾는 불황형 소비만 늘면서 전국 소매판매가 15년만에 최대 감소율을 기록했다. 건설업을 비롯한 내수경기가 얼어붙으며 지난달 구직급여 신청자는 한달 새 7% 넘게 늘었다. 직격탄을 맞은 고령층은 노후 대비자금까지 손댔다. 연금이 깎이더라도 일찍 받겠다는 고령자가 90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추정됐다. 금리 인하를 통한 통화정책 전환으로 급한 불을 끄면서, 저소득층 위주로 선별적인 재정정책을 처방하는게 시급해졌다는 지적이다. 소비자 씀씀이가 주는 가운데 불황형 소비 행태도 뚜렷해졌다. 올해 상반기 돼지고기 수입액이 6년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편의점에선 소비기한이 임박한 신선식품을 최대 45% 싸게 파는 마감할인 서비스 판매량이 지난해보다 6배 이상 늘었다. 고용 한파는 심해졌다. 이날 고용노동부는 지난달 구직급여 신규신청자는 11만2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7.7% 급증했다고 밝혔다. 고용 위축기 가장 먼저 타격을 입는 고령층은 노후 소득인 국민연금을 당겨받으며 소득 절벽을 버티고 있다.</p></li><li><p>느낀점: 부의 양극화가 심한 것 같다. 돈이 많은 사람들은 해외여행같이 소비를 많이 해도 걱정없이 살고있는데. 자영업자, 소상공인, 고령층같은 저소득층 서민들은 높아진 물가와 금리에 날이 갈수록 그들만 피해를 보는 상황이 생기는데 하루 빨리 저소득층을 위한 대책을 마련해 더이상 고소득층만 걱정없이 사는 현재의 문제에 대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고소득층이 문제의식을 느끼고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관심을 갖는 것 그리고 하루 빨리 정부가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라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mk.co.kr/news/economy/11091240" />
         <pubDate>2024-08-13 08:27: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74116183</guid>
      </item>
      <item>
         <title>&#39;음주운전 4번&#39;70대여성, &#39;또&#39;만취 교통사고...항소심서 &#39;감형&#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74197940</link>
         <description><![CDATA[<ol><li><p>작성자 : 10204 김규빈</p></li><li><p>세계일보/8.13/박가연</p></li><li><p>음주운전으로 4차례 형사처벌을 받았음에도 만취상태로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낸 70대 여성에게 원심 징역 1년을 파기하고 징역 1년에 5년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당시 혈중 알콜농도는 면허취소수준을 완전히 뛰어넘은 상태였다. 항소심 재판부는 여성의 경각심과 준법의식이 미약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으나 그러면서도 당심에서 피해자 모두와 합의한 점과 지역주민의 선처탄원, 보유차량 처분을 통한 재범가능성이 낮은 점을 고려해 형이 다소 무겁다며 감형하였다.</p></li><li><p> 확실히 4차례나 음주운전을 하고 피해자를 만든 상황이기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한 지점에 대해서 감형이 부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다른 피해자를 만들지 않는 것이 이 기사에 나온 감형의 이유보다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러한 지점에서 감형의 이유는 타당할 수 있어도 지역주민들의 선처 탄원과 피해자 합의 같은 부분은 감형의 기준이 더 높아져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감형의 타당성에 대해서는 자세한 내막을 모르기에 비판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감형의 문제를 떠나 4차례나 음주운전을 일으키며 피해를 지속적으로 만든 지점에서 그리고 3차례정도를 집행유예로 선처를 받은 이 여성이 대체 어떠한 사연을 가지고 있는지 참 궁금하다. </p></li></ol><p>+늦어서 죄송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egye.com/newsView/20240813515373" />
         <pubDate>2024-08-13 10:30: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74197940</guid>
      </item>
      <item>
         <title>
무너지는 교권…학생인권조례 폐지가 답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74254568</link>
         <description><![CDATA[<ol><li><p>10117정예원</p></li><li><p>아시아경제(사회-교육)/박현주 기자 2023.03.16</p></li><li><p>뉴스 내용 요약: 교권과 학생 인권은 충돌하는 가치일까. 학생 인권 조례를 두고 이런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현재 학생 인권이 너무 부각되어 교권이 심하게 침해 당하는 일이 자주 일어나고 있다는 비판에 여러 곳에서 학생 인권 조례를 폐지하고 있다. 학생 인권 조례 폐지를 반대하는 측은 조례안이 폐지되면 학생에 대한 과도한 규제와 체벌이 횡행하는 과거로 돌아가게 될 것이란 우려에서다. 하지만 기본적인 지시 행위조차 불가능해진 이 시점에서 폐지가 아니더라도 추락을 막을 수단은 필요하다는 것이 중론이다. </p></li><li><p>느낀점: 교권 추락이 너무 심해진 것을 여러 기사에서 느낄 수 있었는데 학생인권조례를 덜컥 폐지해버리는 것이 아닌가 조금 걱정이 되며 교사와 학생들의 인권은 같이 존중받을 수 없는 것 인지에 대한 생각이 많아졌던 것 같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asiae.co.kr/article/2023031610083752442" />
         <pubDate>2024-08-13 11:55: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74254568</guid>
      </item>
      <item>
         <title>&#39;초등생 수 절반 감소 예상&#39;, 이 나라에 필요한 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75002603</link>
         <description><![CDATA[<ol><li><p>10318 최시환</p></li><li><p>오마이뉴스 / 허재영 충남도립대학교 명예총장</p></li><li><p>요즘 대한민국의 출산율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 이유인즉슨 아이를 낳아서 기를 때 고려해야 하는 양육비, 주거비, 사교육비 등등의 양육비 부담감의 영향이 가장 크다고 한다. 특히 교육문화가 발달됨에 따라서 월평균 학생 1인당 사교육비는 2019~2023까지 10만원이나 증가하여 부모들에게게 더 큰 부담을 안겨주고 있다. 그리고 혼자 살 수 있는 환경이 점점 좋아지면서 결혼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이 생겨나고 있다고 한다.&nbsp;</p></li><li><p>우리나라의 출산율이 줄어들고 인구가 줄어드는 상황은 정말 큰 문제라고 생각이 된다. 근본적으로 나라의 경제가 잘 돌아가기 위해, 전 세계에 주는 영향력, 나라의 유지, 발전, 새로운 세대 교체 등등 때문에 한 나라의 인구수, 출산율은 큰 영향을 준다. 중국같은 경우도 강대국인 이유 중에 인구수가 워낙 많으니까 자본력, 노동력 등등이 엄청나게 발전했다는 사실도 있다. 여러모로 한 나라의 인구수는 꽤나 큰 힘을 가지고 있다. 나는 그래서 우리나라의 출산율 저조 현상이 굉장히 안타깝다. 물론 아이를 낳지 않으려는 현대 사회의 부모들의 마음은 이해가 간다. 원래도 아이를 낳아 키운다는 것은 굉장한 책임감과 부담이 요구되는 일인데, 집값도 비싸지고, 이제는 대한민국에서 거의 필수 요소가 된 사교육에서 나가는 비용도 굉장히 부담이 클 것이다. 이런 상황들이 계속 악순환이 될 것만 같아 안타깝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42664" />
         <pubDate>2024-08-14 02:5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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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환경단체, 세종보 재가동 중단ㆍ물 정책 정상화 촉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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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작성자: 조민석 10118</p></li><li><p> 연합뉴스/ 2024년 8월 6일/ 강수환 기자</p></li><li><p> 세종보 재가동 중단을 위해 시작한 천막 농성 100일째를 맞이하여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물 관리 정책을 비판하고 나섰다. "정부는 당장 세종보 재가동과 댐 추가 건설을 중단하고 물 정책을 정상화해야 한다"면서 "보 재가동 추진이 중단되고 보 처리방안 취소와 국가물관리기본계획 변경이 정책적 재검토에 들어갈 때까지 농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p></li><li><p>느낀점: 세종보는 일종의 댐과 비슷한 원리로써 작동하데 가동을 중지하고 나서 멸종위기 동물들이 보이는 등 환경이 다시 되살아나고 있는게 보이고 이전 세종보를 가동할 때 녹조 등으로 인하여 악취가 발생하기도 했었다고 한다. 하지만 세종보를 가동하였을 때 물 높이를 높여서 다양한 레저스포츠를 즐기는 등 관광산업을 발전 시킬 수 있고, 수력발전 등의 수자원을 이용하기도 쉬워진다. 과연 인간이 조금 더 즐길거리를 얻기 위해서 동식물들의 살아갈 터전을 뺴았는 것이 정말로 맞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40806104400063?input=1195m" />
         <pubDate>2024-08-14 08:3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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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인 지옥’ 한국이 맞는 초고령사회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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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작성자 10218 조성훈</p></li><li><p>2024-05-11/ 황준서 함부르크대학교 지속가능성 미래센터 연구원</p><p><br></p></li><li><p>중앙 선거관리위원회는 제 22대 총선 전체 유권자 중 50대 이상 유권자의 비율이 사상 처음으로 절반 이상이라고 발표했다. 전체 인구 중 고령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7%이상이면 ‘고령화 사회’, 20%이상이면 ‘초고령화 사회’로 구분하는데, 한국은 이미 2018년 고령화 사회에 진입했고, 내년 즉 2025년이면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초고령사회에 대한 대비는 미흡한 편이다. 한국의 노인 빈곤율 40%는 OECD국가 중 가장 높은 비율이며 낮은 노인고용률과 낮은 사회복지지출 등을 감안했을 때 현재 사회가 노년층의 노후자금 마련 부족으로 인한 ‘노인의 지옥’으로 접어들 것이라는 우려가 생긴다. 초고령 사회로 접어들수록 국가의 존립은 노인에게 의존하게 되므로 앞으로 노인인권의 관점에서 노인의 존엄한 삶을 보장하기 위한 개혁을 진행해야 한다.</p></li></ol><p><br></p><ol start="4"><li><p>다른 인권 문제들과는 조금 다르게, 노인인권은 우리 모두가 언제가는 겪게 될 일이라는 점에서 조금 더 공감하게 되고 깊게 고민하게 되는 주제인 것 같다. 그동안 열심히 살아오더라도 노인이 되어 빈곤과 마주할 수 있다는 현실이 안타깝게 느껴졌다. 앞으로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노인의 ‘존엄한 삶’을 어떻게 보장해줄 것인지가 커다란 사회문제로 대두될 것 같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4051015144755596" />
         <pubDate>2024-08-14 14: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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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념·가치 둘러싸고 분열…‘세계 축소판’ 파리올림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76451152</link>
         <description><![CDATA[<p>작성자: 10418 최인영 </p><p><br></p><p>뉴스출처: 한겨레/이준희/2024-08-12</p><p><br></p><p>요약: 파리올림픽은 개막 전부터 ‘이중잣대’라는 비판을 받았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단의 출전을 불허했지만, 가자지구를 공격한 이스라엘의 참여는 허가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프랑스 국가대표팀 선수들은 히잡을 쓸 수 없다는 점까지 알려지면서 사실상 무슬림을 배제하는 대회라는 지적이 나왔다. 이런 이유로 일부 무슬림은 에스엔에스(SNS)에서 대회 보이콧 운동까지 벌였다. 여자 복싱에 출전한 알제리 이만 칼리프(25)와 대만 린위팅(28)에 대한 공격이었다. 국제복싱협회(IBA)는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두 선수가 엑스와이(XY) 염색체를 가졌다는 이유로 실격 처리했는데,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졌다. 구권에서는 각종 정치인과 유명인이 이 문제를 쟁점화했고, 아랍·중동권에서는 서방이 아랍 여성(칼리프)을 공격 대상으로 삼았다는 분노가 터져 나왔다. 2021년 열린 도쿄 대회를 기점으로 성평등, 인종차별 반대 등에 대한 목소리에 대해선 보편적 가치라는 이유로 조금씩 빗장을 풀었다. 이를 두고 여러 집단에서 ‘왜 우리 목소리는 보편적 가치가 아니냐’는 불만이 커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p><p><br></p><p>느낀점: 항상 올림픽은 즐거운 세계인들의 축제라고만 생각했다. 그렇지만 올림픽이 담고있는 의미와 그 가치가 모두한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 또한 이번 파리올림픽에 크게 관심을 갖고 있지 않아 이러한 사태를 모르고 있었다. 세계인들이 모인 자리에서 인종차별과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는 것이 우리나라에서는 큰 파장을 불러오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쉽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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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5 09:1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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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노는 사람 따로, 치우는 사람 따로?’ 경포해변 새벽 풍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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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작성자: 채인웅</p></li></ol><p><br></p><ol start="2"><li><p>뉴스 출처: 동아일보 이한결 기자 (2024. 08. 14)</p></li><li><p>환경미화원들이 백사장을 돌아다니며 쓰레기를 주웠다. 일부 방문객은 돗자리를 펴놓고 술자리를 계속해서 이어갔다. 그들의 자리 옆 모래에는 밤새 피고 나온 담배꽁초가 빼곡히 꽂혀있었다. 술자리를 파하며 머물렀던 곳을 깨끗이 치우는 시민들도 보였으나, 끝내 자리를 치우지 않고 사라진 시민들도 보였다. 강릉시의 발표에 따르면 피서철 동안 경포 해수욕장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는 하루 평균 7톤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수욕장에서의 무단 쓰레기 투기, 폭죽 사용, 흡연 등은 해수욕장법에 따라 최대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시 당국은 쾌적한 해변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방문객들에게 자발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p></li></ol><p><br></p><ol start="4"><li><p>여름이라 더운 날씨로 인해 해변을 찾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만큼 쓰레기 문제가 심각하다. 버리지 않은 쓰레기로 인해 바다가 오염되고, 해양생태계에 영향을 끼친다. 해변뿐만 아니라 주변 길거리를 보더라도 일회용 컵, 담배꽁초, 페트병 등 각종 쓰레기가 굴러다니는 것을 볼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니지만 쓰레기를 치우는 사람은 없다. 귀찮아서, 누군가 치우겠지라는 생각 말고 각자가 만든 쓰레기는 책임감을 갖고 치우면 좋겠다. </p></li></ol><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581864?sid=102" />
         <pubDate>2024-08-15 12:2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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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5년 최저임금 &#39;1만30원&#39; 확정…월 환산액 209만6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76593911</link>
         <description><![CDATA[<ol><li><p>작성자:10319 추민서</p></li></ol><p><br></p><ol start="2"><li><p>뉴스출처:뉴시스,고홍주 기자</p><p>(2024.08.05)</p></li></ol><p><br></p><ol start="3"><li><p>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 9860원보다 1.7%(170원) 오른 시간당 1만30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용노동부는 2025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간급 1만30원으로 전자관보에 결정·고시했다고 5일 밝혔다. 월 209시간 기준, 1주 40시간을 근무하는 근로자를 기준으로 월 환산액은 209만6270원이다.<br>1988년 최저임금제도 도입 이후 처음으로 시간당 1만원을 넘겼으며, 업종 구분 없이 내년 1월1일부터 전 사업장에 동일하게 적용된다.</p><p><br></p></li><li><p>2023년에 비해 이번년도에 최저임금이 2.5%인상된 것에 비해 적은 퍼센트인 1.7%가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고용부 장관이 "최임위에서 우리 경제·노동시장 여건, 저임금근로자와 영세소상공인의 어려움 등을 충분히 감안해 결정한 것으로 생각한다“ 라고 하면서 이를 존중한다고 언급한 것에 반해 작년에 비해 인상률이 적은것이 조금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고용부에서 내년도 최저임금의 현장 안착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를 하고, 사업장에 대한 교육·컨설팅 근로감독 등을 통해 최저임금이 준수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해서 교용부에서 내년도 최저임금 현상 안착을 위해 어느정도 노력하려고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p><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709474?sid=102" />
         <pubDate>2024-08-15 12:4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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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quot;식판 1000장 펄펄 끓어... 이틀이면 주저앉아&quot; 폭염 개학 맞은 조리사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76610549</link>
         <description><![CDATA[<ol><li><p>작성자: 10219 조창희</p></li></ol><p><br></p><ol start="2"><li><p>뉴스 출처: 한겨례신문, 고경주 기자</p><p>(2024.08.15)</p><p><br></p></li><li><p>인천 부평구의 한 중학교에서 폭염 경보.주의보가 내려진 지난 7월 31일부터 8월6일까지, 조리사들이 급식실에서 "집중 청소 기간"을 시행했다. 조리 노동자 최씨는 "열기에 숨이 막힐 때도 있는데, 알아서 찬물로 식히지 않으면 어지러워 주저앉는 경우도 많다"고 했다. 7월 말~8월 중순까지 전국 대부분 초.중.고 학교 급식실은 '집중 청소 기간'을 운영했다. 한 조리 노동자의 말에 따르면 집중 청소 기간은 짧은 기간에 소수의 비전문 인력이 육체적으로 힘든 청소를 매년 하는 셈인데 올해는 여기에 폭염까지 겹쳐서 극한의 노동 환경을 경험했다고 한다. 정경숙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부본부장은 "청소 기간을 늘리고 부상위험이 크고 노동강도가 강한 후드나 천장, 급식실 식당 청소는 외부 전문 업체에 맡길 필요가 있</p><p>다"고 했다.</p></li><li><p>이 기사를 보고 조리사분들의 고충을 알 수 있었다. 예전부터 급식 조리사분들에 대한 대우가 좋지 않아 파업하는 경우를 많이 봤었다. 그때마다 조리사에 대한 대우가 어떤지 궁금했었다. 기사에서 조리사분들이 어깨나 목이 아파 침을 맞고 물리치료를 받으러간다고 했는데 이렇게 힘겨운 노동을 하는 조리사분들이 마땅한 대우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 이우학교 밥선생님들뿐만 아니라 모든 조리사분들께 늘 감사하고 좀 더 좋은 대우를 받을 수 있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p></li></ol><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53710.html#ace04ou" />
         <pubDate>2024-08-15 13:0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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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작고 소중해…토종 멸종위기종 ‘부안종개’ 10여 마리 포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76615202</link>
         <description><![CDATA[<ol><li><p>작성자: 한린</p><p><br></p></li><li><p>뉴스 출처: 한겨레/신소윤 기자</p><p>(2024. 08. 15)</p></li><li><p>몸 전체에 표범 같은 얼룩무늬가 독특한 부안종개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전북 부안군 백천에만 서식하는 우리나라 고유종이다. 몸길이 6~8㎝의 작은 크기로 입 가장자리에 3쌍의 수염이 있고, 담황색 바탕에 등과 측면 중앙에 가로무늬가 5~10개씩 있다. 물의 흐름이 느리고 수심 20~50㎝의 모래와 자갈이 깔린 1급수 지역에서 서식한다. 과거에는 부안군 일원 수계에서 쉽게 볼 수 있었으나 서식지가 줄어들어 2012년에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됐다. 국립생물자원관의 적색종 종 정보에 따르면 1990년대 부안댐이 준공되고 상류에 소형 저수지가 생기면서 서식지가 급격히 줄어 위험에 처해 있다.</p><p><br></p></li><li><p> 이번 기사의 '부안종개'라는 멸종위기 동물뿐 아니라 현재 동물들은 인간의 무분별한 환경 파괴와 도시화로 인해 생태계가 사라지게 되고, 개체수가 급격하게 줄면서 많은 멸종위기 동물들이 나타나고 있다. 우리 주위에 멸종위기 동물들이 증가하게 되면 먹이사슬이 파괴되거나 균형을 잃게된다. 이러한 문제를 막기 위해 다양한 환경 단체들이 여러 방법들을 가지고 해결해 나가고 있다. 우리 또한 멸종위기 동물에 대해 관심을 갖고 생물들을 지키기 위해 작은 실천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p><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153829.html" />
         <pubDate>2024-08-15 13:1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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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묶인 환자 사망’에 분노한 정신장애인들 “격리·강박 금지하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ldenagesy7_1_1/talcgj4u2v26wr1n/wish/3077146275</link>
         <description><![CDATA[<p>1. 작성자: 10120 황예원 </p><p>2. 뉴스 출처: 한겨례 / 고경태 기자</p><p>(2024. 08. 09) </p><p>3. 뉴스 내용</p><p>지난 5월 다이어트 약 중독 치료를 위해 입원한 33살 여성이 17일 만인 5월27일 격리실에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 박씨는 격리실에 갇혀 복통을 호소했음에도 제대로 된 구호조처를 받지 못한 채 오히려 2시간 동안 손과 발, 가슴 등 ‘5포인트 강박’을 당했고 결국 급성가성 장폐색으로 사망했다. 격리·강박으로 인한 사망사건 규탄 및 재발 방지 대책 요구 집회에 참여한 정신장애인 당사자들은 본인이 격리·강박 당한 경험을 털어놓으며 치료를 빙자한 고문 행위를 정부가 더는 용인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피해자의 어머니는 “가해자들이 어떤 처벌을 받는지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끝까지 지켜봐 주시고 병원의 환자나 정신질환자, 노약자들에 대한 치료시스템이 개선되길 바란다”고 했다.</p><p>4. 강제입원, 격리·강박을 당한 정신장애인분들은 치료를 받아야 하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다는 느낌보다 고문을 당하는 느낌이었을 것 같다. 이와 같은 정신병원에서의 인권 침해가 더 이상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 저 기사에서는 배가 아프다고 말하는 환자의 호소를 무시했고 결국 사망했다. 이러한 문제는 정신과 병원의 구조적 문제도 있을 것이다. 이 문제는 해결이 필요할 것 같다. 그리고 이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은 남을 위협할 정도의 중독자나 정신질환자를 묶는 것, 결박에 대해 다른 대체 방법을 생각해 내지 못했기 때문인 것 같다. 남을 위협하여 치료 과정에서 강박이 필요한 어쩔 수 없는 절대적인 상황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외에는 강압적인 것을 금하고 국제 인권에 맞지 않는 치료시스템은 개선했으면 좋겠다. 또한 책임자의 법적 처벌과 이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할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02103?sid=102" />
         <pubDate>2024-08-16 00:1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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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주 귤 지키는 삼나무 3400그루 학살…지하수 수위 2m 내려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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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성자: 10220 채지윤</p><p><br></p><p>뉴스 출처: 한겨레/ 김양진 기자/ 2024.08.07</p><p><br></p><p>뉴스 요약: 제주도에서는 2018년부터 비자림로 확장 공사를 위해 삼나부를 벌목하였다. 지금까지 6년간 애초 계획보다 1천여 그루 더 많은 3400그루의 삼나무를 베어냈다. 원래 16.5m로 짓겠다던 도로의 폭은 30m 가량으로 넓어져 제주도의 거짓말이 확인 되었다. 또 제주에서 가장 긴 하천인 천미천은 비자림로의 나무들이 사라짐으로 인해 매말라 새들의 번식철에 새들이 먹을 물을 앗아갔다. 심지어 5월~9월은 천연기념물인 팔색조의 번식기와도 겹쳐 더 큰 항의를 불러일으켰다.</p><p><br></p><p>또한 비자림로의 삼나무에는 천연기념물 팔색조.두견이, 멸종위기종인 애기뿔쇠똥구리 등 조류 46종, 양서파충류 12종이 살고있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이로써 제주에서 하나도 없다도 주장했던 법정보호종이 10종 이상 발견되면서 시민들과 전문가들의 힘으로 공사를 세차례나 멈춰 세울 수 있었다. 이에 대해 생명다양성재단 이사장인 최재천은 숲 전체를 자연보전지역으로 설정해야한다는 의견을 보탰다. 비자림로에 동물들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는데 멸종위기종인 으름난초와 나도은조롱. 백리향 등의 희귀식물 17종부터 우리나라 서식이 드문 양치식물 68종까지 모두 585분류군의 식물이 확인되었다.</p><p><br></p><p>하지만 제주에서는 거짓말을 하고, 알레르기와 같은 핑계를 대가며 환경을 지키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 그린씨는 제주도는 지구 입장에서 한마리의 고래일 것이라고 얘기했다. 고래는 바다 생태계에서 바다숲과 같은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p><p><br></p><p><br></p><p>느낀점: 제주도에 가면 산과 바다 등 자연을 많이 볼 수 있다. 그만큼 나무도 많고 나무에 사는 생명체들과 생태계를 많이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그런 생명체들과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더더욱 노력해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한다. 발전도 중요하지만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점점 더 망가지고 있는 추세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현재 더 시급한 지구를 위해 발전을 늦추더라도 생태계 보존에 더 힘 써야한다고 생각한당.</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152670.html" />
         <pubDate>2024-08-16 04:4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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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BS, 광복절에 기미가요 연주되는 &#39;나비부인&#39; 방영했다가 사과(종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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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40815036651005?input=1195m">KBS, 광복절에 기미가요 연주되는 '나비부인' 방영했다가 사과(종합) | 연합뉴스 (yna.co.kr)</a></p><ol><li><p>작성자: 신재서</p></li><li><p>뉴스 출처: 연합뉴스, 황재하 (2024.08.15)</p></li><li><p>뉴스 내용: KBS가 광복절인 15일 0시, 올해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된 오페라 '나비부인'의 녹화본을 내보냈다. 오페라 '나비부인'은 일본 국가가 연주되고 주연이 기모노를 입는 장면이 나온다. 시청자들로부터는 광복절에 위와 같은 내용의 오페라가 공영방송에 등장한 것에 대해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이에 KBS는 입장문을 내 '시청자들께 우려와 실망을 끼친 점에 사과드린다'고 밝혔다.</p></li><li><p>느낀 점: KBS가 밝힌 바는 7월 말 방송 예정이었다가 올림픽 중계 때문에 뒤로 밀려 광복절 새벽에 방송됐다는 것인데, 어떠한 사정이 있었던, 광복절에, 그것도 0시가 되자마자 방송되었다는 점에 대해 부적절하다 뿐만 아니라 일어나서는 안되는 일이었으며 광복절을 조롱하는 것이라 생각된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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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6 09:4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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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기류 항공사고 급증…기내 컵라면 중단 권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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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Gipb3pwF">https://naver.me/Gipb3pwF</a></p><p>(링크 첨부가 안돼서 게시글로 공유합니다!</p><p><br></p><p>작성자: 홍여경</p><p><br></p><p>출처: MBN뉴스, 이혁근 기자님(2024.08.15)</p><p><br></p><p>비행기 기내에서의 컵라면 제공이 중단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기후위기로 인해 난기류가 빈번해지면서 비행기가 크게 흔들리는 일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난기류란 불규칙하게 움직이는 공기에 흐름을 이야기해요!</p><p><br></p><p>느낀점: 어릴적 비행기에서 먹던 컵라면이 생각나 어딘가 모를 아쉬움에 컵라면 제공 중단 이유를 찾아보게 되었다.</p><p> 기후위기로 인해 극심해진 난기류 때문이라는 말에,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었다.</p><p> 기후위기로 뜨거워진 아스팔트 바닥과 단조로워져 가는 숲속뿐만 아니라, 우리가 늘 올려다보던 하늘마져도 흔들리고 있었다.</p><p>나는 '컵라면 제공 중단'이라는 내용 안에 함축되어있는 기후위기로 인한 피해현상들이 두렵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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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6 17:4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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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벌주의 조장” vs ”뭐가 문제냐”…서울대 차량 스티커에 시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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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성자 : 10415 천지우</p><p><br></p><p>출처 : MBN, 윤혜주 (2024.08.14)</p><p><br></p><p>3줄 요약 : 서울대학교 학생의 학부모에게 준다는 차량 스티커가 온라인 상에서 화제 되고 있다. 해당 스티커는 기념품일 뿐 교 내 출입용으로는 사용할 수 없다. 누리꾼들 은 학벌주의 조장이다, 문제될 것 없다 등 여러 의견이 나오고 있다.</p><p><br></p><p>느낀점 : 학벌주의를 조장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만,동시에 이런 자유까지 막아도 되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충분히 자랑스러 워 할 수 있는 일이고 구성원들의 소속감을 고취하려는 목적이라 생각한다면 문제 삼을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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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8 15:2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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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라엘, 후티 반군에 보복 공습...첫 예멘 본토 타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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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김민찬</p><p>2.YTN,이경아기자 2024.07.21</p><p>3.이스라엘이 후티 반군의 무인기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예멘을 공습하여 이란 중심의 반이스라엘 세력과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p><p>4.종교적 갈등이 정치적 대립으로 심화되며 중동 지역의 불안정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어 우려된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063910?sid=104">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063910?sid=104</a>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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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9 23:3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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