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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원문성고 2학년 5반 by 이영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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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7 05:1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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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수현(20501)</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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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감정 경제학에서는 오랜시간 디지털 노출에 인해 집중력문제가 나타나고 있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경상남도 학생들의 디지털 사용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집중력이 저하되고 이것이 학습에까지 영향을 미쳐 공부를 방해하고 있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idomin.com/news/curationView.html?idxno=925774">https://www.idomin.com/news/curationView.html?idxno=925774</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경남교육청 미래교육원 교육정책연구소는 2023년 11월, 경남 지역 초·중·고등학생 2만 5천여 명을 대상으로 ‘학습 의욕 및 학습 지원 요구 실태’ 조사를 실시하였다.<br>조사 결과, 학생들이 꼽은 가장 큰 학습 방해 요인은 ‘게임·SNS 등 전자 기기 사용’(29.4%)이었다. 그 외에 건강 문제(15.7%)와 학습 전략 부족(14.8%)도 주요한 요인으로 나타났다.<br><br>학습 의욕 점수는 초등학생이 가장 높고, 고등학생이 가장 낮았으며, 성별·지역별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었다.<br>학습 의욕이 높은 학생들은 ‘성취감을 느끼기 위해 공부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의욕이 낮은 학생들은 ‘공부가 재미없다’거나 ‘게임이나 SNS가 하고 싶다’는 이유를 주로 들었다.<br><br>학생들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학습 지원 방식은 시간 관리 방법 제공(22.9%), 구체적인 학습 전략 제시(16.6%), 동기 부여 프로그램(12.5%) 등이었다.<br>이에 대해 연구소는 학생들의 디지털 기기 사용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디지털 리터러시와 자기관리 역량을 키우는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1.자기관리 능력 부족<br>학생들이 스마트폰이나 게임, SNS 사용을 스스로 조절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br>시간 관리와 우선순위 설정이 어려워서 공부 시간에 자꾸 전자 기기에 손이 가 공부에 집중하기 어렵다.<br>2.디지털 리터러시 부족<br>‘기기를 잘 다룬다’와 ‘기기를 잘 활용한다’는 다른 문제인데 학습 도구로 쓸 수 있음에도 대부분은 오락용으로만 사용해서 학습에 방해가 된다.<br>3.공부에 대한 흥미 부족<br>공부 자체가 재미없거나 어려우면, 당연히 더 재미있는 콘텐츠(게임, 유튜브, SNS)로 도피하게 되어 결국 전자 기기 사용이 원인이면서도, 동시에 결과이기도 하다.<br>4.디지털 환경 노출 과다<br>현대 사회는 언제 어디서나 기기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므로 학교나 가정에서도 전자 기기 사용을 통제하거나 지도하는 기준이 명확하지 않은 것도 원인 중 하나이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1.자기관리 능력 강화 교육<br>학생들이 스스로 학습 시간을 계획하고 전자 기기 사용을 조절할 수 있도록 시간 관리와 자기조절 전략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br>2.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확대<br>단순히 전자 기기를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학습 도구로 바르게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br>예: 유익한 학습 앱 사용법, 정보 검색·활용 방법 등••<br>3.학습 동기 유발 프로그램 운영<br>학생들이 공부에 흥미를 느끼도록, 진로 탐색 프로그램이나 학습 멘토링을 통해 학습의 목적과 의미를 느낄 수 있게 해야 한다.<br>4.가정과 학교의 협력적 지도<br>가정에서도 전자 기기 사용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일정 시간 사용 제한이나 보상 시스템 등을 함께 운영하면 효과적이다.<br>학교는 상담 및 생활지도와 연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 한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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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5:1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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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영(20503)</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t8njtm00wz7d4m5h/wish/346865906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지속가능한 나이듦’ (정희원) 이 책은 고령화 사회에서의 지속 가능한 삶을 다루고 있으며, 노인의 주거 환경과 관련된 문제를 언급합니다. 그중 특히, 노후 준비와 관련된 내용에서 주거 공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창원시에서는 고립,은둔 가구 문제 해결에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독거노인, 은둔형 가구 등 고독사 위험이 높은 위기가구에 대한 스마트플러그 설치, 숨은 위기 가구 찾기 등 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위기가구 구성원의 안전확인과 돌봄 공객을 최소화해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서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제목: 창원시, 독거노인 등 위기가구 복지서비스 강화... 안전확인·돌봄공백 최소화<br>출처:시장경제<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창원시는 독거노인, 은둔형 가구 등 고독사 위험이 높은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스마트플러그 설치와 '숨은 위기 가구 찾기' 사업을 추진한다. 스마트플러그는 전자제품 사용 여부를 감지해 이상 징후가 있으면 복지담당자에게 알림을 보내는 장치로, 5월 말까지 고위험군 200가구에 설치할 예정이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가족, 이웃과의 교류가 적어지면서 정서적 외로움과 고립감을 크게 느끼며, 이는 우울증, 치매 등 정신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부인이 돌아가시거나 자녀의 상경으로 인해 혼자 생활하며 우울증이 동반 될 수 있습니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정기적인 방문 및 안부를 확인하거나 자원봉사자, 사회복지사, 이웃 돌봄단 등이 주기적으로 방문하거나 전화로 안부를 확인하여 정서적 교류를 제공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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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5:18: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t8njtm00wz7d4m5h/wish/346865906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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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건녕(20504)</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t8njtm00wz7d4m5h/wish/346865993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골목길 자본론에서 작가는 사람들이 골목 경제 활성화와 도시 재생을 위해서 상권 확대 효과가 큰 거점 상점으로 스타벅스가 입점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스타벅스는 낙후된 상권에서 상권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이미 상권으로 성숙한 지역에만 입점함을 문제로 지적한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경상남도 마산시에서는 더 이상 스타벅스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 보통 스타벅스는 상권이 활발하고 발전 가능성이 있는 지역에 입점한다. 하지만 오히려 마산처럼 노후화 된 지역에는 철수하는 문제를 보여준다. 이는 스타벅스 효과가 모든 지역에서 어디에서나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상권이 활성화 된 곳에서만 작동한다는 한계를 보여준다. 결국 스타벅스 효과는 상권을 살리는 해결책이 아니라, 이미 살아있는 상권에만 작용하는 선택적인 현상이라는 점이 나타난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기사 제목 : 무관심 속 죽어가는 마산, 언제까지 외면할 것인가<br>출처 : 뉴스 경남<br><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ewsgn.com/news/articleView.html?idxno=478155">https://www.newsgn.com/news/articleView.html?idxno=478155</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마산은 한 때 경제 중심지였으나, 현재 상권이 쇠퇴하고 있다. 스타벅스가 전국 어디에서나 성업중인데 합성동에서 철수한 것은 지역 경제의 어려움을 보여준다. 또한 이는 마산 상권에 경쟁력을 잃었음을 의미한다. 그러면서 효과적인 도시 재생 전략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첫째, 스타벅스 효과는 기본적으로 상권이 살아있거나 성장 잠재력이 있을 때만 작동을 한다. 하지만 마산 합성동은 유동 인구 감소, 소비력 저하로 이미 상권이 위축이 되어있기에 스타벅스 효과가 나타날 수 없다.<br>둘째, 마산은 수산업과 제조업으로 번성했지만, 산업구조의 변화와 경쟁력의 약화로 인해 경제 기반이 흔들렸다.<br>스타벅스 효과는 경제가 안정되거나 성장될 때 소비를 자극하는 방식인데, 마산은 이미 그 전제가 무너졌다.<br>셋째, 마산의 상권은 점차적으로 쇠퇴하고 유동인구도 줄어들며, 청년들은 다른 지역으로 떠나는 현상이 나타난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소비 수요가 줄어들어서 프랜차이즈가 유지되기 위한 최소 수요까지 줄어들게 되었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첫째, 유동인구를 다시 모으기 위해서 청년 창업 지원, 문화 콘텐츠 산업 육성, 관광 자원화가 필요하다. 이를 통해서 청년층의 유입을 촉진시켜 다시 상권을 활성화 시킨다.<br>둘째, 기존의 수산업과 제조업에서 벗어나 새로운 산업으로 전환한다. 마산은 바다와 항만이 있는 도시이기에 해양 관광 산업과 소규모 친환경 제조업등으로 신산업을 육성한다. 또한 이를 토대로 경제 기반을 단단하게 한다.<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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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5:1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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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성현(20505)</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t8njtm00wz7d4m5h/wish/346866046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공동선과 환경 정의의 측면에서 접근 할 수 있다 경제 발전과 환경 보호 사이의 균형 시민의 건강권 보장 등 다양한 가치들이 충돌하는 상황이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창원시는 공업 도시로서 미세먼지와 대기오염 문제가 심각하다 이에 대응하여 창원시는 2025 미세먼지 기본 계획을 수립하며 다양한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4670&amp;utm_source=chatgpt.com">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4670&amp;utm_source=chatgpt.com</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창원시는 2016년 연평균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26㎍/㎥였으나, 2024년에는 14㎍/㎥로 46% 감소하여 환경기준(15㎍/㎥)을 달성하였다 또한 2021년 기준 창원시의 초미세먼지 주요 배출원은 선박(43.81%), 화물차(11.91%), 건설장비(11.31%)로 나타난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친환경 자동차 5,703대 보급, 운행차 6,026대에 대한 조기 폐차 또는 매연저감장치 부착,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113개소 부착, 굴뚝 자동 측정기기 설치·운영 지원, 미세먼지 배출원 70개소 집중,가스 열펌프 배출가스 저감장치 121대,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395대 지원, 도로 노면 청소 강화,영유아, 노인 등 취약계층 이용시설의 실내 공기질 연중 점검, 미세먼지 및 오존 신호등 30개소 운영 ,미세먼지 위기경보 발령 시 행정·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대기오염 배출사업장 운영시간 단축 등 신속한 조치 계획등을 발표했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선박(43.81%),화물차(11,91%),건설장비(11.31%)<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친환경 자동차 보급,오존 신호등 설치 등</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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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5:1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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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원미(20506)</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t8njtm00wz7d4m5h/wish/346866124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요즘 중국에 미세먼지가 발생하여 힘듬을 겪고 있다.그래서 미세먼지에 관해 어려움과 불편을 겪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각종 호흡기 질환도 생기고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는 등 미세먼지 문제가 있음을 알 수 있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경제적 손실 및 지역 경제 위축 문제가 있다. 미세먼지는 교통 지연,항공 운항 차질,건물 및 기계 설비의 고장 등 다양한 사회•경제적 피해를 유발하고 이로 인해 경제 활동이 위축되고 관련된 비용 부담이 증가하고 있다. 또한, 미세먼지로 인한 건강 문제로 의료비 지출이 증가하고, 노동 생산성이 저하되어 지역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65760">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65760</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2050년까지 초미세먼지와 고령화 영향으로 국내 사망자가 현재의 약 3배인 11만 명에 이를 전망입니다. 이를 줄이려면 초미세먼지 농도를 WHO 권고 수준(5~6㎍/㎥) 가까이 낮춰야 한다는 연구 결과이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1. 초미세먼지(PM2.5) 농도<br>현재 우리나라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WHO 권고 기준보다 3~4배 높다.<br>장기간 노출 시 호흡기 및 심혈관 질환 등으로 사망 위험이 증가한다.<br>2. 급속한 고령화<br>고령 인구(65세 이상)는 미세먼지에 더 민감하며, 건강 피해를 입기 쉽다. 2050년에는 전체 인구의 40%가 고령층이 될 것으로 예상돼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석탄화력발전소 축소, 노후 차량 운행 제한, 친환경차 보급 확대한다. 재생에너지 비중 확대, 에너지 효율 개선하고 도로 청소차 운영, 불법배출 단속, 실내 공기질 관리를 해야한다. 또한 미세먼지 관련 건강검진 확대, 지역사회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공기청정기 보급, 고령자 시설 내 대기질 관리를 강화한다.<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dongascience.com/news.php?idx=65760" />
         <pubDate>2025-05-27 05:19: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t8njtm00wz7d4m5h/wish/346866124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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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유(20507)</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t8njtm00wz7d4m5h/wish/3468661887</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도시 재생의 사회학』에서는 재개발 과정에서 임대료 상승 등으로 인해 기존 저소득층 주민들이 밀려나는 젠트리피케이션, 도시 재생이 중산층 이상의 계층에게만 혜택이 돌아가고, 사회적 약자는 배제되는 사회적 불평등이 심화되고 있음을 문제로 제시한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경상남도 창원시에도 도시 재생 사업 이후 임대료 상승과 상권 재편으로 인해 기존의 저소득층 주민과 자영업자들이 경제적 부담을 느끼며 지역을 떠나는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기사 제목: [기획] 도시재생의 길을 찾다 ② 도시재생 시초 마산<br>출처: 경남신문<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278852">https://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278852</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해당 기사는 창원 마산 창동·오동동 일대가 도시재생을 통해 정비되었지만, 사업 종료 이후 공공 지원이 줄어들면서 상권 유지와 지역 공동체의 지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소개하고 있다. 주민 참여 부족과 장기적인 관리 계획 부재로 인해 도시재생이 실질적인 사회 문제 해결로 이어지지 못한 사례를 통해, 창원시 역시 사회적 약자의 삶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만드는 방향으로 모색해야 함을 보여주고 있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첫째, 지역 주민의 참여와 의견 반영의 부재가 문제이다.<br>둘째, 도시재생이 상업성과 외형 개선에 집중되면서 저소득층에 대한 보호 대책이 미흡했다. 사회적 포용이 지켜지지 못했다.<br>셋째, 단기 성과에 치중되어 지속 가능한 발전 관점이 부족했다. 미래를 위한 장기적 정책이 필요하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첫째, 도시 재생 계획을 세울 때부터 주민들이 직접 의견을 내고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실제 그곳에 사는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방향으로 도시가 바뀌게 한다.<br>둘째, 임대료가 갑자기 오르지 않도록 제도를 만들고, 원래 살던 주민들이 계속 머물 수 있도록 공공임대주택이나 지원 정책을 마련한다.<br>셋째, 환경, 주거, 복지 등 다양한 문제를 함께 생각해서 오래 잘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계획을 마련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278852" />
         <pubDate>2025-05-27 05:1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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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채은(20508)</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t8njtm00wz7d4m5h/wish/3468662437</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공간의 미래라는 책에서 도시 내 공원, 도서관 등 공공 공간의 부족은 주민들의 삶의 질 저하로 이어진다고 했다.책에서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공 공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고 지역 간 인프라 격차 문제를 지적하고 있었다. ￼<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창원대로변의 준공업지역은 과거 산업화 시대에는 근로자의 생활 지원 기능을 수행했으나 현재 문화·여가시설의 부족과 단조로운 건축물로 인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었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changwon.go.kr/cwportal/10310/10429/10432.web?amode=view&amp;gcode=1011&amp;idx=854914&amp;utm_source=chatgpt.com">https://www.changwon.go.kr/cwportal/10310/10429/10432.web?amode=view&amp;gcode=1011&amp;idx=854914&amp;utm_source=chatgpt.com</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창원특례시는 창원대로변 준공업지역의 지구단위계획을 재정비하여 도시공간의 활용성과 연결성을 높이고, 미래 수요에 대응하고자 했다<br>총 6.3km 구간, 57만㎡ 규모의 이 지역에는 초고층 복합건물과 공중정원을 포함한 녹지축이 조성되고<br>건축물 높이 제한을 완화하고 다양한 용도(관광, 문화, 교육, 오피스 등)를 허용하여 산업,주거,문화가 융합된 미래형 도시 거점으로 탈바꿈할 예정에 있다. 또한 입체 보행로와 지하주차장 등 입체적 공간 연결을 통해 도시 기능을 복합화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도 한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창원대로변 준공업지역의 문제 원인은 산업화 시대의 낡은 도시계획과 기능 중심 개발에 있습니다.<br>과거 이 지역은 제조업 중심의 산업기능을 지원하기 위해 공장과 단순 업무시설 위주로 개발되었고, 이에 따라 주거·문화·여가·녹지 공간이 부족하게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도시 성장이 정체되면서 해당 지역은 기능을 상실한 채 낙후되었고, 이로 인해 공공 공간의 부족과 지역 불균형, 주민 삶의 질 저하 같은 문제가 발생하게 된 것입니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기사에서도 말했듯이 창원대로변 준공업지역 문제의 해결 방안으로는 산업 중심의 단조로운 구조를 탈피하기 위해 주거, 상업, 문화 기능이 어우러진 초고층 복합건물을 조성하고, 공중정원·입체 보행로·공공조경 등 공공 공간을 확충하여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또한 건축물 높이 제한과 용적률 규제를 완화하고, 지하주차장 및 입체 연결 구조물 설치 시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민간 개발을 유도하고, 도시 기능을 입체적으로 연결하여 창원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자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hangwon.go.kr/cwportal/10310/10429/10432.web?amode=view&amp;gcode=1011&amp;idx=854914&amp;utm_source=chatgpt.com" />
         <pubDate>2025-05-27 05:2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t8njtm00wz7d4m5h/wish/3468662437</guid>
      </item>
      <item>
         <title>신수연(20509)</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t8njtm00wz7d4m5h/wish/346866311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바디 이미지와 사회는 사회에서 외모 중심 문화와 성 고정관념이 어떻게 형성되는지와 여성의 몸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했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nbsp;&nbsp;<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nbsp;&nbsp;<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nbsp;&nbsp;<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nbsp;&nbsp;<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nbsp;&nbsp;</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7 05:20: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t8njtm00wz7d4m5h/wish/3468663115</guid>
      </item>
      <item>
         <title>오진화(20511)</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t8njtm00wz7d4m5h/wish/346866383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장기미제 사건 범인 23년 전 성폭력범, DNA가 밝혀냈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김근식은 출소 후 창원시 성산구에 거주지를 등록해 사회적 논란이 크게 일어남. 출소가 임박했던 2023년 10월, 창원 시민들 사이에서 불안감과 반발 여론이 크게 일었고, 지역 정치권과 시민단체도 강하게 반대함.창원시는 성범죄자 거주지 등록에 대한 제도적 허점과 지역 사회의 안전 문제를 지적하며 강한 문제 제기를 함.<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3/06/25/BG5N7IJVPFASDOT7WAYV4BYSXU/">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3/06/25/BG5N7IJVPFASDOT7WAYV4BYSXU/</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김근식 2000년 미성년자 성폭행으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2006년 출소 16일 만에 다시 범행을 저질러 수도권에서 미성년자 11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15년형을 받음.2023년 10월 17일 만기 출소 예정이었으나, 2006년 당시 13세 미만 피해자에 대한 추가 성범죄가 확인되어 출소 하루 전 재구속됨.해당 사건은 국과수 DNA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전수 조사에서 신원이 확인되었고, 김근식은 2024년 3월 1심에서 징역 3년 추가 선고받음.검찰과 경찰은 김근식 사건을 계기로 전국 단위 성폭력 장기 미제 사건 전수 조사를 진행했고, 추가로 13명의 성폭력 범죄자를 특정함.이 중 3명은 구속 기소, 7명은 이미 수감 중 또는 재판 진행 중, 나머지 3명은 수사 중.DNA법 시행(2010년 이후)으로 중대범죄자의 DNA가 체계적으로 수집되었고, 이를 통해 과거 미제 사건 해결 가능해짐.전수 조사로 최장 23년 전 사건의 진범도 밝혀졌고, 복역 중인 이들에게 추가 기소가 이뤄짐.<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창원시 성산구는 초·중학교가 밀집된 지역으로,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자가 들어오는 것에 대한 반발이 극심함.창원시민들 사이에서 아이를 둔 부모들의 걱정이 심각했으며, 청원, 집회, 반대운동 등이 벌어짐.<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 반경 내 거주 금지 구역을 확대하거나 법제화.<br>성폭력 전과자의 거주지 선택권보다 지역 안전 우선이라는 원칙 확립.<br>전자발찌 착용자의 위치 추적을 보다 정밀하게 감시하고, 고위험 인물은 실시간 모니터링 실시.<br>현재는 성범죄자가 지역에 전입할 경우 일정 반경 내 주민에게 통보되지만, 보다 적극적인 사전 고지 및 의견 수렴 절차 필요.<br>CCTV 확충, 아동안심지역 설정, 순찰 강화 등 실질적 안전대책 강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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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5:20: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t8njtm00wz7d4m5h/wish/3468663836</guid>
      </item>
      <item>
         <title>오해림(20512)</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t8njtm00wz7d4m5h/wish/346866453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권력이란 무엇인가(정의가 묻고, 권력이 답하다)에서는 사회 내에서의 불공정과 불평등 심화, 소수(권력을 가진 자)에게 권력이 독점되고 있음을 문제로 제기하고 있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창원시는 진해경제자유구역 '외국인 투자 환경개선과 내·외국인 교육여건 향상' 목적으로 국제학교 설립을 추진하였는데 창원시의 국제학교를 설립하는 행위는 불평등과 양극화에 이를 수 있다고 말한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링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gn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540010">http://www.gn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540010</a><br>기사제목: 상위 1%를 위한 진해국제학교 설립 반대<br>출처: 경남매일<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창원시는 진해경제자유구역 '외국인 투자 환경개선과 내·외국인 교육여건 향상' 목적으로 국제학교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교육연대는 국제학교는 사실상 내국인을 위한 학교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에서 외국인 교육여건 향상을 통해 외국인 투자환경을 개선하겠다는 목적에 적합하지 않다며 내국인 입학 자격에 대해 3년 이상 해외 거주라는 제한을 두고 있는 외국인학교와 달리 국제학교는 어떠한 제한도 두고 있지 않다며 실제로 국제학교에는 외국인보다 내국인이 더 많이 다니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국제학교는 상위 1%만을 위한 학교라고 지적했다. 당장 국제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사교육시장부터 팽창될 것이 예상된다며 이로 인한 부담은 국제학교와 무관한 학부모에게도 전가되고 기존 학생들에게 위화감이 조성되는 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불평등과 사회적 양극화를 조장하는 국제학교 설립은 당장 중단돼야 한다고 했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학교 간 교육 자원의 분배가 균등하지 않으면, 일부 학교는 우수한 교육 환경을 제공받고, 다른 학교는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놓일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학생들의 학습 기회에 차이가 발생하고, 이는 사회적 불평등을 심화되어 이러한 문제가 일어날 수 있다. 또한 도시와 지방, 부유한 지역과 저소득 지역 간의 교육 격차는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와 진로 선택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격차는 사회적 양극화를 초래하기 때문에 이러한 사실들이 불평등과 사회적 양극화 문제의 원인이 된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도시와 지방 간의 교육 자원 차이를 줄이기 위해 정부는 균형 잡힌 예산 배분과 지원 정책을 강화해 지역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해야 한다. 그리고 인근 학교들과의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 자원을 공유하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방법도 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gn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540010" />
         <pubDate>2025-05-27 05:21: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t8njtm00wz7d4m5h/wish/3468664532</guid>
      </item>
      <item>
         <title>이나교(20513)</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t8njtm00wz7d4m5h/wish/3468665627</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경상남도의 도시경관에 깔끔하던 옛 도시모습이 점점 퇴색되었고 유명하던 관광지의 사람이 점점 줄고 있는 문제<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경남에서 가장 많은 인구를 보유하고 있는 창원시의 인구도 점차 감소하고 있으며, 그중 청년 인구의 경우엔 10년을 가정한다면 1년에 6.1% 청년이 감속하고 있는 상황이다. 가속도가 점점 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경남의 지역사회를 이끌 청년 인구가 사라지게 되어 지역 사회에 노동력 부족 등의 위기가 찾아올 우려가 있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news.lghellovision.net/news/articleView.html?idxno=486630">http://news.lghellovision.net/news/articleView.html?idxno=486630</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저출생 고령화에 따라 청년 인구의 감소, 수도권 쏠림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 지난 10년간 경남의 인구 감소 통계를 보면 11만 명이 넘는 청년이 빠져나갔다는 기록이 있다. 경남 중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 창원 또한 절반 이상의 청년 인구가 유출되고 있는 상황이며 앞으로 창원의 인구 유출이 점차 많아질 것이라 예상된다. 경남의 주력 산업들의 경쟁력이 쇠퇴하는 상황이 원인되었을 것이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게 된다면 산업의 생산성이 저하될 우려가 있고 지역사회의 주체들이 줄어들면서 사회의 원동력이 사라질 수 있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청년 인구의 주거문제나 실질적인 필요를 만족시킬 수 있는 복지 정책이나 인프라가 부족하고, 경남 주체의 산업들의 경쟁력이 약함.<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청년인구의 필요인 일자리, 주거, 교육 등의 복지정책을 강화한다. 이는 경상남도에서 시행 중인 정책이다. 청년주책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사업 확대, 청년 일경험 지원에 투자 등 청년들이 필요하고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으로 나아가겠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그 중 눈에 띄는 것은 창원의 국가산업단지를 미래형 복합문화공간으로 구축하여 문화선도산단 테마공간형(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는 정책이다. 현재 계획 중인 이 정책은 VR체험 공간이나 교육 프로그램등의 공간 뿐이지만, 이런 랜드마크 산업을 확대하여 적용하면 책 속에서 다룬 유명한 관광지의 퇴색 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어 보인다. 현재 창원에 있는 역사적 문화유산 등을 연계하는 방향이다. 창원시에는 마산의 진동리 유적, 월영대, 성산패총의 다양한 유적들, 가야유적지 등의 많은 역사 유적들이 남아 있고 창원시의회 역사문화연구회와 관광객 들의 탐사들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창원시 역사유적지의 인지도가 현지인에게조차도 낮고 이동 수단도 적어 관람객이 적다. 이에 ‘창원시 역사유적 탐방’이라는 프로젝트를 기획하거나 유적지 탐방의 전체 노선도를 제공하고 한 유적을 관람 후 보상을 주어 관람객들의 호기심을 유발하는 meme, 챌린지 형식으로 탐방 프로젝트 자체를 랜드마크화하는 방안을 제안한다. 이렇게 외부 관람객의 관심을 유도하고, 지역 자체에서 주관하는 ‘창원시 유적지 영상 공모전’을 주최해 역사 유적들을 조사,탐방 후 UCC, 단편영화, 광고 형식의 영상들로 재해석하여 출품해 언론과 미디어에 노출한다면 현지인들의 새로운 관심과 타지인들의 흥미도 유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ews.lghellovision.net/news/articleView.html?idxno=486630" />
         <pubDate>2025-05-27 05:21: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t8njtm00wz7d4m5h/wish/3468665627</guid>
      </item>
      <item>
         <title>이서연(20514)</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t8njtm00wz7d4m5h/wish/346866627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모국어와 영어 등 다양한 언어의 문해능력 요구, 충분한 인터넷 사용법 및 미디어 사용법 교육 부족 그리고 모바일 접근 격차 활용 격차 마지막으로 노인맞춤 방송 부족 등이 있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창원도 점점 가게들과 젊은 층 인구가 늘어가면서 원활한 가게 운영을 위해 키오스크나 인터넷 주문 등이 발달하고 있다. 이로 인해 디지털 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노인들이 힘들어하고 있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기사 제목 : [디지털 라이프] 점점 커져가는 디지털 사용 격차<br>출처 : 경남신문<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54LE6v85">https://naver.me/54LE6v85</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해당 기사 내용은 현대사회에서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디지털 기술로 인해 아날로그 세대들이 뒤처지고 있음을 소개하고 있다. 창원시는 이러한 상황에 맞게 노인 복지를 늘릴 것을 주장하고 있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첫째. 편리함을 위해 가게에서 키오스크 사용을 필수로 하는 곳들이 생겨나고 있다.<br>둘째. 눈이 나쁜 중, 장년층은 디지털 메뉴판 속 글자가 너무 작아 읽는데 불편함을 겪는다.<br>셋째. 전자금융거래, 문자메시지 등 여러 편리한 기능들의 사용법을 알지 못한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첫째. 키오스크 주문 방식과 직원 주문 방식을 동시에 사용하거나 키오스크 사용이 필수라면 직원이 키오스크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br>둘째. 평균적으로 눈 건강이 좋지 못한 노인들을 위해 종이 메뉴판 사용을 보편화 시킨다.<br>셋째. 디지털 사용 취약계층을 위한 디지털 격차 해소 프로그램을 창원시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54LE6v85" />
         <pubDate>2025-05-27 05:22: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t8njtm00wz7d4m5h/wish/3468666274</guid>
      </item>
      <item>
         <title>이수민(20515)</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t8njtm00wz7d4m5h/wish/346866821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질문하는 미술관 책에서는 여러 그림들을 보여주면서 예시로 들어 원인을 분석하고 사회문제, 환경오염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주남저수지의 녹조로 인한 물고기 폐사 문제<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46748">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46748</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2024년 6월 말부터 경남 창원 주남저수지에서 녹조가 심각하게 발생하면서, 특히 용산선착장 부근에서 물고기 사체들이 발견되었습니다. 환경단체들은 이 물고기 폐사가 녹조 독소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수질 개선을 위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수문을 개방해 물 순환을 촉진하고 있으나, 전문가들은 단기적인 대응만으로는 문제 해결에 한계가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과 생태계 보호를 위한 체계적인 대책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주남저수지의 녹조문제에 대해서는 주남저수지의 수질 관리와 정화 시설의 부족도 원인 중 하나입니다.<br>주남저수지의 수질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이 미비하거나 부족한 경우, 수질 변화에 대한 실시간 파악이 어려워져 적시에 조치를 취할 수 없습니다. 녹조가 발생하기 전에 미리 예측하고, 이를 사전에 차단하는 시스템이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상황이 악화되기까지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수질 모니터링 시스템의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실시간 데이터 수집이 가능한 자동화된 센서와 분석 시스템을 도입하고, 이를 통해 수질 변화를 예측할 수 있는 예측 모델을 구축하며, 다양한 지점에서의 데이터를 통합하여 모니터링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그 결과를 주민과 환경 단체와 투명하게 공유하여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또한 시스템의 유지보수와 최신 기술 반영을 통해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방식으로 수질 관리의 효율성을 높여야 합니다.<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46748" />
         <pubDate>2025-05-27 05:2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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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다혜(20516)</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t8njtm00wz7d4m5h/wish/346866903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사람들이 뉴스를 보려 하고 뉴스를 클릭하면 제목과는 전혀 다른 내용의 뉴스가 나오는 경우가 있었다.<br>기사 클릭 횟수로 인해 수익으로 연결이 되므로 가짜 뉴스를 만드는 사람들이 많았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최근 강원도 양양군에 김진하 군수가 여성 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비위와 금품 수수 의혹으로 경찰에게 수사 받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일부에선 가짜 뉴스가 사실일 수도 있다며 받아들이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han.co.kr/article/202302081910001/?utm_source=urlCopy&amp;utm_medium=social&amp;utm_campaign=sharing">https://www.khan.co.kr/article/202302081910001/?utm_source=urlCopy&amp;utm_medium=social&amp;utm_campaign=sharing</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국토교통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자동차보험 가입자들의 건강권을 훼손하고, 의료기관의 진료권을 제한한다는 지적이 한의계에서 제기, 그러나 한방병원협회 이진호 부회장은 “최근 국토교통부와 심평원은 자동차보험 중 한의 진료비 총액이 늘었다는 이유만으로 한의 전체를 과잉진료인 양 매도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라고 지적을 함. 찾아오는 환자를 성심성의껏 진료하고 치료했는데, 보험금 지급이 늘어났다고 왜 우리를 비난하는지 모르겠다"라고 반문함. 집회에선 국토 교통부와 심평원의 첩약•약침 제한, 입원일수 제한 등 지나친 진료권 간섭으로 면허증이 무용지물이 될 지경이라는 의미로 인해 환자와 한의사가 국민 건강권과 면허증을 각각 반납하는 퍼포먼스도 있었음.<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1. 자동차 보험 진료비 증가에 대한 정부의 대응.<br><br>2. 한의계와 정부 간의 소통 부족 문제가 있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1. 근거기반 정책 수립<br>진료의 적절성, 환자 만족도, 치료 효과 등 다양한 자료를 기반으로 한 정책이 필요하다.<br><br>2. 정부와 한의계의 상호 소통을 확대<br>국토부, 심평원, 한의협 등 관련 기관들이 공동 정책협의체를 구성해 실태를 파악하며 협력적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 전문가의 의견 정책을 반영하여 상황에 맞는 대책을 수립할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han.co.kr/article/202302081910001/?utm_source=urlCopy&amp;utm_medium=social&amp;utm_campaign=sharing" />
         <pubDate>2025-05-27 05:2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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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연우(20517)</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t8njtm00wz7d4m5h/wish/346866960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감염병은 사회적 약자에게 더 큰 피해를 주며 기존의 사회적 불평등을 더욱 심화시킨다. 또한, 가짜 뉴스와 정보에 대한 불신은 사회 구성원 간의 신뢰를 약화시키고, 의료진의 과중한 업무와 인력 부족은 우리 의료 시스템이 가진 한계를 보여준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경제 활동의 제한은 경제 위기를 불러왔고<br>이 과정에서 개인의 자유와 공동체의 안전 사이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과제가 되었다.<br>감염병은 단순한 질병이 아니라 사회 전반에 복합적인 영향을 미치는 문제이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감염병 확산 시, 지역 내 의료 인력의 부족으로 인한 진료 공백과 병상 부족 문제가 발생한 사례가 있었고<br>일부 지역에서는 정보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혼란이 더해졌다. 또한,취약계층이 격리 속에서 돌봄을 받지 못하는 문제도 있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450668">https://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450668</a><br><br>제목: ‘콜록콜록’ 경남… 독감 8년 만에 대유행<br>출처: 경남신문<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2025년 1월, 경남 지역에서 독감이 8년 만에 대유행하면서 병의원들이 진료 환자로 북적이고 있다. 창원시 성산구의 한 의원에서는 독감 예방접종을 받으려는 시민들로 대기실이 붐볐으며, 인근 아동병원도 어린이 환자와 보호자들로 가득 찼다. 전문가들은 예방접종을 서둘러야 한다고 권고하고있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일부 시민들이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충분히 인식하지 못하거나, 접종 시기를 놓쳐 유행이 시작된 이후에도 백신 접종률이 낮았으며 갑작스럽게 늘어난 환자 수에 비해 지역 의료기관의 인력, 시설, 대응 역량이 충분하지 않아 진료 과밀화 현상이 발생했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사전 예약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여 병원 혼잡도를 줄일 수 있고<br>독감 예방의 핵심인 백신 접종을 위해 지역 보건소와 학교, 복지기관 등을 중심으로 접종 필요성에 대한 홍보와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 그리고 취약계층에게는 무료 예방접종,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 등을 제공하여 진료 접근성을 높이고 감염 위험을 낮춰야 한다.<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450668" />
         <pubDate>2025-05-27 05:24: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t8njtm00wz7d4m5h/wish/3468669602</guid>
      </item>
      <item>
         <title>천유나(20519)</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t8njtm00wz7d4m5h/wish/346867180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도시의 생존”에서는 고령화, 경제 침체, 젠트리피케이션, 도시 정체성 상실등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마산,창원,진해를 통합한 이후 창원을 중심으로 개발을 진행하면서 마산,진해가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지역 불균형이 일어나고 있다. 또한 지역 간 갈등이 끊이지 않고 있어 통합 이후 도시의 공동 정체성을 찾지 못하고 각자 다른 지역 정체성을 유지하며 통합된 하나의 도시로서의 일체감이 부족하다. 도시를 대표하는 시 명칭이나 시청의 위치 등으로 갈등하는 경우도 있으며 이로 인해 주민들도 ‘우리는 창원 시민인가?’와 같이 정체성에 혼란을 겪고 있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khan.co.kr/article/202009260902001">https://www.khan.co.kr/article/202009260902001</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2010년 마산,창원,진해는 이전까지 이뤄진 도시와 농촌의 통합과 달리 유일하게 시끼리 통합하여 창원시로 통합됐다. 그러나 상인들은 통합 이후 오히러 상권이 죽었다고 느낀다. 문제는 창원의 상권은 여전히 활발하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창원에 개발이 집중되며 창원과 마산•진해의 격차가 매우 커졌음을 알 수 있다. 이런 상권을 살리기 위해 창원시는 ‘도시재생’을 시도했으나 단지 조형물, 조명만 설치했을 뿐 상권은 살아나지 않았다. 이러한 상인들의 인식은 인구변화율을 통해 알 수 있다. 통합 이후 마산에서의 인구감소폭이 심각하게 높아진 것이다. 또한 마창진의 부동산 격차도 심각하다. 상대적으로 상권이 유지되고 사람이 덜 떠나는 창원의 부동산 시장은 굳건하며 집값이 더 비쌈에도 창원 지역 부동산만 팔린다. 이연진씨(34)는 마산에 거주하고 창원에서 일하는데, 그는 출퇴근 길마다 창원과 마산의 격차를 느낀다고 말했다. 권현우씨는 “그야말로 보여주기식 행정, 통합”이라며 “차라리 통합을 하지 않았다면 정말 마산에 필요한 행정을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행정적 통합은 이루었지만 지역 간의 문화, 경제적 차이를 고려하지 못해서 완벽한 통합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또한 통합 이후 창원을 집중적으로 개발하면서 마산,진해가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지역 간 갈등이 심해졌으며 주민들의 정체성 형성에도 악영향을 끼쳤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창원 중심의 개발에서 벗어나 마산•진해에도 균형있게 개발을 진행할 필요가 있다. 이 과정에서는 각 지역의 특성을 살려 맞춤형 개발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주민들이 통합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가지게 하기 위해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고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야 한다. 부동산 격차를 줄이기 위해 마산•진해 지역이 경제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일자리 마련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지역 간 정서적 통합을 위해 축제를 진행하거나 통합된 활동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han.co.kr/article/202009260902001" />
         <pubDate>2025-05-27 05:25: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t8njtm00wz7d4m5h/wish/3468671805</guid>
      </item>
      <item>
         <title>추지윤(20520)</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t8njtm00wz7d4m5h/wish/346867229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운동선수들의 사회적인식으로 인한 불안감과 미래에 직업에 대한 불안감을 호소하고 이를 해결해주는 운동선수 출신의 상담사가 조언을 해주는 내용이 있었다<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우리 사회도 우울증이 증가하고 있다는 암담한 현실들과 뉴스 기사들이 많아서 이것을 내 진로와 엮어 운동선수가 겪는 우울감에 대해 알아보게되었다<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FJb9hPor">https://naver.me/FJb9hPor</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자신이 일평생 꿈꿔온 삶과 운동선수의 현실은 너무나 달랐기에 벽을 느낀후 은퇴를 하고 알바도 하고 또 군대에서 농구공을 다시 잡으면서 농구선수에 대한 꿈을 다시 꾸는 내용이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기사 내용 중 정인덕 선수는 “ 기회가 없다는 것이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신인이다 보니 더욱 불안하기도 했고, 스스로 누군가에게 고민을 털어놓지 못하는 등 힘든 부분이 너무 많았다.”라고 말을 했다. 즉, 자신이 너무 힘들어도 힘들다고 털어놓을 수 없는 상황이 문제의 원인인것같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운동선수만을 위한 위클래스처럼 갈피를 못 잡는 신인선수들에게 꾸준한 상담을 제공해준다거나 다른 곳에서 (코치 등) 자신의 종목을 써먹을 수 있는 직업 또한 제공해줘야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FJb9hPor" />
         <pubDate>2025-05-27 05:25: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t8njtm00wz7d4m5h/wish/3468672298</guid>
      </item>
      <item>
         <title>한채이(20521)</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t8njtm00wz7d4m5h/wish/346867300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hpress.net/xe/kypnews_article_society/1673">https://youthpress.net/xe/kypnews_article_society/1673</a><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요즘 청소년들이 흡연하는 연령대가 낮아짐에 따라 길거리나 공원에서 교복을 입은 채 담배를 피는 학생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는 어른뿐만 아니라 학생인 우리에게도 좋지 않은 인상을 준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흡연율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이 제기되었다. 이는 청소년들의 흡연이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말해 주고 있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청소년들은 자신들의 몸을 해쳐가면서 담배를 피우는 것일까? 한 사이트에서는 호기심 때문에, 또래집단과 어울리기 위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멋있어 보이기 위해, 부모님의 영향 등을 청소년 흡연의 이유로 나열하였다. 여기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한 것은 호기심이다. 2007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흡연 이유를 조사하였는데 남자 중학생과 고등학생은 각각 61.8%, 50.2% 를 호기심이라고 응답하였고 여학생의 경우 중. 고등학생 각각 61.1%, 58.5% 가 호기심 때문이라고 응답하였다.<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흡연 문제를 줄이기 위해 담배를 피우는 청소년들에게 무조건적으로 금연을 요구하는 것은 학생들의 반항심을 불러 일으킬 뿐만 아니라 큰 효과를 보지 못할 것이다. 담배에는 니코틴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다. 이는 마약과 같이 굉장한 중독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끊을 것이라고 마음먹는다고 해서 쉽게 금연을 할 순 없다. 만약 담배를 피우고 있다면 피우는 횟수를 점점 줄여가는 것이 적당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요즈음에는 금연에 도움을 주는 상품들과 식품들이 많이 출시가 되고 있는데 이것들의 도움을 받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또한 담배를 사지 않음으로써 모이는 돈들을 차곡차곡 저축하는 습관을 길러 금연에 성공한 사례도 공개 되었으므로 통장을 만들어 저축하는 방법도 금연의 길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hpress.net/xe/kypnews_article_society/1673" />
         <pubDate>2025-05-27 05:25: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t8njtm00wz7d4m5h/wish/3468673002</guid>
      </item>
      <item>
         <title>허윤아(20522)</title>
         <author>leeyoungsil93</author>
         <link>https://padlet.com/leeyoungsil93/t8njtm00wz7d4m5h/wish/346867359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선행 독서 활동 내)＞</strong><br>언론이 지역에 끼치는 효과, 도시의 인지도 문제<br><br><strong>＜우리 지역 사회 문제(현안) - 책에서 찾은 사회적 문제와 관련된 우리 지역 사회의 문제 찾기＞</strong><br>창원의 경쟁력이 떨어져 인구 감소로 인한 타격<br><br><strong>＜지역 신문에서 관련 기사 찾기(링크)＞</strong><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GipKQiFi">https://naver.me/GipKQiFi</a><br>경남도민일보- 창원시 100만 명 선 무너진 이후 무슨 대책을 마련했나 2025.04.16<br>우귀화 기자<br><br><strong>＜기사 내용 요약하기＞</strong><br>100만 명 선이 무너지고 인구정책위원회에서 각 종 전략을 펼쳤다.<br><br><strong>＜문제의 원인＞</strong><br>일자리,교육 등 이유로 수도권과 부산으로 청년층 이동<br><br><strong>＜해결방안＞</strong><br>사회적 돌봄 체계 강화, 초고령 사회 적응, 혁신산업 일자리, 청년세대 미래보장, 외국인 유입 및 정착,사회변화 등<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GipKQiFi" />
         <pubDate>2025-05-27 05:26: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eeyoungsil93/t8njtm00wz7d4m5h/wish/346867359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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