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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쌍한 사람들] 레 미제라블 (수 진수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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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27 06:0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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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베르가 자살이 아닌 다른 선택을 했다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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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선택1) 장발장처럼 민중을 돕는 형사가 된다.<br>선택2) 장발장을 지켜주며 계속 좋은 일을 하게 한다.<br>선택3) 경찰서에 자신의 뱃지와 총을 반납하고 사라진다.<br>선택4) 여러분의 상상쓰기</strong><br><br>&nbsp; 자베르가 자살이 아닌 다른 선택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 나라면 자살은 하지 않고 장발장을 지켜주며 계속 좋은 일을 하게 만들었을 것이다. 장발장 덕분에 살았으니 장발장을 해칠 수는 없다. 만약 장발장의 목숨이 위험해진다면 구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장발장이 혹시 다시 나쁜 짓을 하지 않는지 계속 감시하면서, 장발장이 계속 좋은 일만 하도록 만들 거다. 그러면 나름은 경찰로서도 사회에 좋은 일을 하는 게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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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6:0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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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장발장은 그때 빼앗은 동전을 왜 소년에게 돌려주지 않았을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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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선택1) 돌려주려고 했는데, 이미 경찰에 신고한 뒤였다.<br>선택2) 주교관앞에서 참회의 기도를 하고 주교관에 동전을 내려놓고 갔을 것이다.<br>선택3) 소년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br>선택4) 여러분의 상상쓰기</strong><br><br>내 생각에 장발장은 소년에게 동전을 돌려주려고 했지만, 소년을 찾지 못해서 동전을 주지 못한 것이다. 장발장은 소년이 간 후에도 계속 거기 앉아서 혼자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 동안 소년은 장발장이 무서워서 멀리 달아났을 것이다. 그래서 장발장이 생각을 마치고 소년을 찾았을 때는 이미 찾을 수가 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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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6:0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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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코제트는 장발장이 범죄자였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된다면, 장발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을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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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선택1) 아버지에게 실망한다.<br>선택2) 그래서 더 감사해한다.<br>선택3) 아버지의 진심을 믿는다.<br>선택4) 여러분의 상상쓰기</strong><br><br>코제트가 장발장이 범죄자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처음에는 놀라더라도 결국 아버지의 진심을 믿었을 것 같다. 장발장은 정말 코제트를 사랑했고, 코제트에게 잘해주었다. 심지어는 코제트의 남편인 마리우스까지 구해주었다. 코제트는 분명 장발장이 자신에게는 정말 좋은 사람이었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장발장이 범죄자였다고 하더라도, 아버지의 진심을 믿고 계속 사랑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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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6:0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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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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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코제트를 떠나는 장발장<br>2) 마차에 깔린 포슐르방을 구하는 장발장<br>3) 장발장을 가둔 형벌제도에 대해<br>4) 장발장의 정체를 알게 된 마들렌 시 사람들의 반응에 대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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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6:0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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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췌노트의 &lt;생각과 느낌&gt; 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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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코제트를 떠나는 장발장</strong></blockquote><div>&nbsp; 늘 쫓기는 몸이었던 장발장은 코제트가 행복한 결혼을 시작한 뒤로, 자신이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만약 장발장이 계속 코제트와 살았다면 나중에 테나르디에가 마리우스를 찾아와 폭로를 했을 때, 마리우스와 코제트의 행복이 깨질 수도 있었다. 그래서 장발장은 일부로 그 둘을 떠나 혼자만의 불행한 삶을 스스로 선택한다. 그런 장발장이 불쌍하고 안타까웠다. 내가 장발장이었다면 나도 그랬을 것 같다. 자신의 운명을 슬퍼하며 불행한 생활을 하겠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코제트의 행복을 위해 기꺼이 같은 선택을 했을 것 같다.&nbsp;<br>&nbsp;</div><blockquote><strong>마차에 깔린 포슐르방을 구하는 장발장</strong></blockquote><div>&nbsp; 장발장은 자신을 의심스럽게 생각하는 자베르가 있는데도, 마차 바퀴에 깔린 포슈르방 노인을 구했다. 만약 장발장이 평범한 시장이었다면 그 노인을 구하기가 어려웠을 것이다. 하지만 장발장은 죄수일 때 힘쓰는 일을 많이 했었기 때문에 마차를 들어 올리고 노인을 구할 수가 있었다. 장발장을 죄수로 의심하고 있던 자베르도 분명 여기서 눈치 챘을 것이다. 장발장은 왜 자신의 신분이 드러날 것을 감수하면서도 노인을 구했을까? 사실 나는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 자신이 가만히 있었으면 똑같이 힘센 자베르가 구했을 수도 있는데. 나라면 오히려 자베르한테 저 사람을 구하라고 했을 것 같다. 자베르한테 쫓기는 이상 나는 행복하게 살 수가 없으니까. 노인을 살리는 게 꼭 나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br>&nbsp;</div><blockquote><strong>장발장을 가둔 형벌제도에 대해</strong></blockquote><div>&nbsp; 시장이 된 장발장은 시장이 되기전부터 그리고 시장이 된 후로도 누구보다 더 좋은 일을 많이하며 살고 있었다. 그런데 자신의 이름으로 수감된 죄수를 구하기 위해 그는 스스로 법정으로 간다. 그의 잘못은 소년의 돈을 빼앗은 것이다. 그래서 그보다 수백배 수천배를 이웃들에게 갚았지만, 그의 과거 잘못은 여전히 벌을 받아야 했다. 너무나 혹독한 처벌제도에 대해 얼마든지 변명할 수 있었지만, 그는 그 악법에 따라 다시 죄수가 된다.&nbsp;<br>&nbsp; 그보다 더 많은 잘못을 한 귀족들은 그런 처벌을 받지 않았을 것이다. 그건 약한 자만 괴롭히는 제도였음에 분명하다. 그런데 장 발장은 그 제도에 반항하지 않고 순순히 따랐다. 그런 작가의 사회관을 동의할 수 없다. 너무 귀족편에서 생각했다고 여겨진다.<br>&nbsp;</div><blockquote><strong>장발장의 정체를 알게 된 마들렌 시 사람들의 반응에 대해</strong></blockquote><div>&nbsp; 마들렌 시의 사람들은 장발장이 전과자였다는 사실을 알자마자 그를 비난한다. 그 중에는 마들렌 씨의 도움을 받은 사람도 많았을 텐데 어떻게 그럴 수가 있을까? 그런데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도 그런 경우가 있는 것 같다. 좋았던 사람이 과거에 했던 잘못이 밝혀지면 바로 “그럴 줄 알았다.” “처음부터 수상하더라.” “그런 주제에 지금껏 좋은 사람처럼 행동하다니”라고 반응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건 옳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살면서 잘못을 저지를 수 있다. 중요한 건 그 사람이 지금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가 아닐까. 잘못인 걸 알고 있고 반성도 했고 그만큼 착하게 살았다면 기회를 줘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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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6:0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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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장발장은 코제트를 떠나선 안 되었다.</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80y50vwezsgt6z7/wish/231495544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장발장은 코제트가 마리우스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음을 보고 떠나기로 결심한다. 아마 전과자로 살았던 자신의 운명이 코제트의 행복을 망칠 것을 걱정했던 것 같다.&nbsp;<br>&nbsp; 하지만 장발장은 코제트를 떠나선 안 되었다. 코제트는 장발장이 자신을 어떻게 키웠는지 알아야 한다. 마리우스와 코제트는 장발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br>  특히 장발장은 미리엘 주교와의 만남 이후로, 법적으로는 몰라도 늘 마음으로는 떳떳하게 살아왔다.&nbsp;그렇기 때문에 장발장은 행복을 누릴 자격을 갖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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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6:0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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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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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기] <mark>장발장이 뉘우치고 새로운 사람이 되기까지</mark>
</blockquote><div>빵을 훔치려 함.<br>은그릇을 훔침.<br>주교의 용서.<br>동전을 빼앗고 깨달음.<br><br>
</div><blockquote>[승] <mark>새로운 삶을 살게 된 장발장이 성공을 내려놓기까지</mark>
</blockquote><div>사업가로 성공.<br>팡틴느의 위기.<br>사람들을 도움.<br>마들렌 시의 시장이 됨.<br>팡틴느의 죽음.<br>법정에 출석하여 자기를 밝히고 수감됨.<br><br>
</div><blockquote>[전] <mark>코제트를 키우며 속죄하는 시기</mark>
</blockquote><div>감옥에서 탈출함.<br>코제트를 돌봄.<br>마리우스 만남.<br>악한 가난한 민중(마리우스)<br><br>
</div><blockquote>[결] <mark>법을 넘어 양심을 지키며 살다 최후를 맞이하기 까지</mark>
</blockquote><div>자베르를 용서함.<br>마리우스를 구출함.<br>마리우스와 코제트의 결혼.<br>코제트를 떠남.<br>죽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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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6:0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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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_준] [기] 장발장이 새로운 사람이 되기로 다짐하기까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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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빵을 훔치려다 잡힌 장발장은 계속해서 탈출을 시도하다가 무려 19년간 감옥살이를 하게 된다. 감옥에서 겨우 풀려난 장발장은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고 떠돌다가 미리엘 신부의 구원을 받는다. 하지만 미리엘 신부의 따뜻한 대접과는 달리 장발장은 그의 은식기를 훔쳐 달아난다. 또다시 경찰에 잡힌 장발장은 미리엘 신부에게 다시 끌려 오는데 미리엘 신부는 그를 사랑으로 감싸며 용서한다.장발장은 그때 뛰쳐 나오듯 시내를 빠져온다. 그때 덤불에 앉아있던 장발장에게 한 40수 동전이 굴러들어오고 장발장은 동전을 찾으러 온 아이를 매섭게 쫓아낸다. 그 후 장발장은 자기 자신을 뉘우친다. 미리엘 신부의 사랑이 장발장을 새로운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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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6:0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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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_경] [승] 행복도 잠시</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80y50vwezsgt6z7/wish/2314955456</link>
         <description><![CDATA[<div>장발장은 마들렌이라는 이름으로 구슬공장을 세운다. 장발장은 구슬 공장으로 사업에 성공하게된다. 그러다가 장발장에게 앙심을 품은 팡틴느를 만났다. 팡틴느는 구슬 공장에서 해고 당하자 장발장에게 화가 난 것이였고, 장발장은 팡틴느가 다시 구슬 공장에서 일할 수 있게 해준다. 장발장은 여러사람들을 도와 마들렌시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어서 마들렌 시의 시장이 된다. 시장이 되서 장발장은 팡틴느에게 어린 딸을 찾아준다고 약속을 한다. 그런데 자베르가 진짜 장발장이 잡혔다며 장발장에게 사죄하러 온다. 장발장은 사실을 밝힐까 말까 무척 고민했다. 하지만 장발장은 자신이 이제 자신이 장발장이라는 것을 재판장에서 고백을 하고, 수감되기 전에도 또 하나의 사람의 누명을 벗겨주고 툴룽 감옥으로 다시 들어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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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6:0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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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_민] [결] 끝까지 불쌍한 주인공 장발장</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80y50vwezsgt6z7/wish/2314955457</link>
         <description><![CDATA[<div>  결국 자베르는 장발장을 잡는 것을 포기한 채 자신을 죽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또 다시 장발장은 자베르를 용서하고 놓아준다. 그리고 마리우스의 목숨을 살린다. 다행히 목숨을 건진 마리우스는 코제트와 결혼을 허락해달라고 한다.&nbsp; 장발장은 마리우스에게 자신이 사실 죄수였다는 것을 고백한다. 마음에 짐을 남기지 않으려고 한 것이다. 그 사실을 안 마리우스는 예전 만치 못하게&nbsp; 장발장을 꺼려한다.&nbsp; 결국 자신을 꺼려하는것을 알고 코제트 곁을 떠난다. 나중에 장발장이 자신을 구해준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 마리우스가 찾오온다. 하지만 그때 장발장은 죽어 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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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6:0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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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자베르가 장발장을 계속 뒤쫓은 것은 정의로운 일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80y50vwezsgt6z7/wish/231495545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자베르는 작품 내내 장발장을 뒤쫓는다. 그러기엔 장발장은 중죄를 지은 범인이 아니다. 많은 범인들이 있음에도 그는 왜 장발장을 쫓은 것일까.&nbsp;</div><div>&nbsp; 자신이 놓친 범인이기 때문이었다. 어린아이의 돈까지 빼앗은 범인이기에 그는 장발장의 진심을 알 수 없다.&nbsp;</div><div>&nbsp; 장발장의 선행을 의심으로 눈으로 계속 바라봤다. 언젠가는 그가 다시 범죄를 저지를 것으로 본 것이다. 그래서 끝까지 그 뒤를 쫓은 것이다. 그리고 매번 놓칠 때마다 그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책임감을 갖고 찾은 것이다.&nbsp;</div><div>  그러므로 자베르는 훌륭한 경관이라고 생각한다. 사회 정의를 위해 헌신한 경관이었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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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6:0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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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장발장이 평생 속죄하며 살 필요는 없다고 말하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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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장발장의 묘비엔 ‘힘겨운 삶을 살면서도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은 사람, 그가 여기 잠들었네. 불행한 사람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속죄의 길을 걸어온 사람’이라고 적혀있었다.&nbsp;</div><div>&nbsp; 과연 그가 저지른 범죄가 평생을 속죄하며 살아야 할 만큼 큰 죄였을까. 그가 저지른 죄보다 더 큰 처벌을 받았고, 그가 다른 사람을 구하다가 감옥에서 빠져나왔는데도 그는 평생 탈옥자로 숨어지내야 했을까.</div><div>&nbsp; 그에 대한 처벌은 너무 강했고, 그는 이미 많은 선행으로 더 이상 속죄할 필요가 없었다. 그는 죄인으로 죽은 것이 아니라 천사처럼 살다 간 사람이라 말할 수 있다.&nbsp;<br><br>&lt;해볼 생각&gt;<br>1. 생계형 범죄에 대한 이해 : 생존을 위해 지은 죄(빵을 훔친 일)가 속죄해야 할 일일까?<br>https://www.yna.co.kr/view/AKR20170110084500054&nbsp;<br>2. 오늘날과 당시 법의 비교 : 지금은 집행유예에 그칠 범죄인데 그때는 왜 중형이었을까?<br>3. 죄와 용서에 대한 생각 : 이후에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선행을 많이 했음에도 계속 속죄해야 하는 것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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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6:0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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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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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용서</mark></strong> 와 <strong><mark>고백</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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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6:0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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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A. 용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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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시 1) <br><mark>주교의 용서</mark><br><br></div><blockquote>&nbsp; 용서할 서(恕)는 같을 여如와 마음 심心이 합쳐진 말이다. 용서를 하는 사람이 잘못한 사람과 같은 마음이 되는 것이고, 털어버려 마음에 남지 않게 된다는 뜻이다.&nbsp;</blockquote><div><br>&nbsp; 용서를 하는 사람은 잘못한 사람이 아니다. 그런데 어떻게 같은 마음이 되고 털어버려서 마음에 남지 않게 할 수 있을까. 그래서 용서하기는 정말 쉬운 일이 아닌 것 같다.&nbsp;<br>  이 작품에서 그릇을 훔쳐간 장발장에게 촛대를 건내는 주교의 용서가 그렇다. 주교는 장발장같은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게다가 자신이 크게 손해를 보아야 한다. 또한 자신보다 악한 사람을, 그것도 뉘우치지 않은 자를 용서한 것이다. 정말 용서는 그렇게 하는 것일까. 고개를 갸웃거리게 되지만, 그래도 용서의 의미를 생각해볼 수 있는 이야기였다.</div><div><br>예시 2) <br><mark>자베르에 대한 용서</mark><br><br></div><blockquote>&nbsp; “원한을 품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던지려고 뜨거운 석탄을 손에 쥐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화상을 입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이다”고 부처는 말했다. 미운 감정을 품고 있으면 결국 불행한 것은 그 감정을 가진 사람이란 뜻이다. 그래서 용서는 잘못을 한 상대방을 위해서가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br><sup>(네이버지식백과, 정신이 건강해야 삶이 행복합니다 중에서)</sup></blockquote><div><br>&nbsp; 용서를 하는 것이 나 자신을 위해서라는 말은 이해가 간다. 하지만 자신을 괴롭힌 자베르의 목숨을 구해준 장발장의 용서는 정말 하기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자베르는 계속 장발장을 괴롭혀왔다. 심지어 사랑하는 코제트의 삶도 위협할지 모른다. 그런 자를 용서한다는 것이 가능한 일일까.&nbsp;혹시 먼저 용서를 해 주면 더이상 자베르가 자신을 쫓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일까? 장발장이 왜 자베르를 용서했는지 더 생각해 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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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6:0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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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B.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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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시 1) <br><mark>법정에서의 고백</mark><br><br></div><blockquote>&nbsp;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함.&nbsp;</blockquote><div><br>&nbsp; 장발장은 법정에서 자신으로 오해받아 억울하게 누명을 쓴 사람을 위해 자신의 정체를 고백한다. 어떻게 보면 장발장이 고백해야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해 보인다. 하지만 고백을 하는 것은 너무나 어려운 일이다.&nbsp;</div><div><br>예시 2) <br><mark>마리우스에게 한 고백</mark><br><br></div><blockquote>&nbsp; 고백은 '마음 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함'을 뜻한다.&nbsp;<br>  가톨릭에서는 '고해 성사를 통하여 죄를 용서받으려고, 고해 신부에게 지은 죄를 솔직히 말하는 일'이라는 뜻도 있다.</blockquote><div><br>&nbsp; 내 주변에서 고백이라는 말은 '좋아하는 사람한테 고백한다.'고 할 때 제일 많이 쓴다. 그냥 말한다고 하지 않고 고백한다고 하는 건 그만큼 뭔가 중요한 일일 때인 것 같다. 고백할 때는 용기가 좀 필요한 것이다.<br>&nbsp; 장발장은 마리우스 앞에서 자기가 사실 전과자라는 것을 고백한다. 장발장이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았다. 그런데 고백의 두 번째 뜻을 보니 죄를 용서받으려고 지은 죄를 솔직히 말하는 일이라고 한다. 어쩌면 장발장도 자신의 죄를 말함으로써 용서 받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 그동안 지었던 죄가 장발장의 마음에 크게 남아있었나 보다. 그것을 누군가에게 전부 말하지 않고서는 용서받을 수 없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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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6:0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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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현하] 법정에서의 고백</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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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고백</mark>은&nbsp;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한다는 것을 뜻이다.</blockquote><div><br><br>&nbsp; 마들렌 시장은 왜 법정에서 자신이 장발장이라는 것을 고백했을까? 내가 생각하기에는 장발장이라고 지목된 사람을 차마 감옥으로 보낼수 없어서, 미리엘 주교와의 소중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인것 같다.&nbsp;<br>  진짜 솔직히 이야기 하면 나는 장발장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아니 이렇게 잘살고 시장까지 되었는데 뭐가 아쉬워서 그 큰 비밀을 고백하는가? 하지만 그가 빵을 훔쳐서 감옥을 갔을 때의 억울함이 그의 양심을 버리지 않았다. 그뿐만 아니라 자신의 죄를 용서받기위해 미리엘 주교의 약속을 지켜야 했기에, 그러한 양심적인 선택을 한게 아닐까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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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6:0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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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_지]자베르에 대한 용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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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mark>용서</mark>란, 서로간의 공격적인 마음을 가지고 복수와 같은 부정적인 정서를 버리는 것을 말한다.</blockquote><div>&nbsp; 자베르는 여느때처럼 장발장을 뒤쫒는다. 마치 뗄려야 뗄 수 없는 바늘과 실처럼. 프랑스 혁명이 시작되자, 공화당파를 지지하려는 청년들과 정부군들이 맞섰다. 이때, 예기치 않게 자베르는 공화당파 시민들에게 밧줄로 꽁꽁 묶이지만, 장발장에 의해 풀려난다.<br>&nbsp; 이를 보며 난 장발장은 왜 자신을 그토록 채포하려고 했던 자베르를 구해준 것일까? 의문이 들었다. 내 생각에는, 그 당시 자신이 믿는 것만을 향해 달려가던 자베르가 누군가를 용서해주는,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을 깨달았으면 하는 마음에 그런 것이 아닐까 싶다. 마치 자신을 용서해 준 미리엘 주교 같은 마음이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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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7 06:0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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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찬영] 주교의 용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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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용서 지은 죄나 잘못한 일에 대하여 꾸짖거나 벌하지 아니하고 덮어 준다는 뜻이다.</blockquote><div><br>이 작품에서는 주교가 접시를 훔친 장발장을 용서하며 장발장은 용서 받고 나서  자신이 잘못 할 때마다 자기 자신의 잘못을 뉘우친다 나는 이 용서가 사람을 이렇게 바꿀 줄 몰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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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11:2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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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정안] 주교의 용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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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용서란 상대가 지은 죄나 잘못한 일에 대해 꾸짖거나 벌하지 않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덮어주는 행동</blockquote><div><br></div><div>이 작품에서 주교는 자신이 도움을 베푼 장발장이 오히려 자신의 은식기를 훔친 것을 너그럽게 용서해 주었다. 나는 주교가 장발장을 용서해 준 이유는 그의 사정은 알고 앞으로는 사회의 질서를 무시하지 않고 상대를 너그러운 마음으로 바라보며 정의롭게 살아갈 것 이라는 약속을 지킬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그를 용서해 준 것 같다.&nbsp;이 일을 계기로 장발장도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며 성찰하는 것 같았다.</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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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11:2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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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규원]주교의 용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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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em>용서할 서(恕)는 같을 여如와 마음 심心이 합쳐진 말이다. 용서를 하는 사람이 잘못한 사람과 같은 마음이 되는 것이고, 털어버려 마음에 남지 않게 된다는 뜻이다. <br><br>&nbsp;</em>나는 용서를 한다는 것은 굉장히 힘든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용서를 하는 사람은 결코 잘 못 한 사람이 아닌데 용서라는 말은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br>&nbsp;이 작품에서 그릇을 훔친 장발장에게 촛대를 건내주었는데 나는 이것을 보고 주교가 장발장에게 건네는 용서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며 주교는 자신이 손해를 보면서까지 왜 장발장을 용서해 주려고 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용서는 이렇게 하는 것일까? 라는 것과 용서란 무엇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것으로 주교가 장발장을 믿고 사회 질서를 지키라는 말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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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11:2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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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진혁] 바리케이트에서 에포닌의 고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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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마음속에 숨기고 있던 것을 털어놓음. 숨김없이 사실대로 말함.<br><br>&nbsp; 레미제라블속 에포닌은 마리우스를 사랑했다. 따라서 코제트를 질투하고 있으며 차라리 같이 죽자는 심정으로 마리우스를 바리케이트로 끌어 들었다. 하지만 막상 마리우스를 자신이 구하고 자신은 죽어가자 에포닌은 자신이 마리우스를 좋아했다는 것과 코제트가 마리우스에게 편지를 보냈었다는 걸 고백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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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11:2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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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아인] 법정에서의  고백</title>
         <author>20220701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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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숨김없이 말하는 것이다.</blockquote><div>&nbsp;&nbsp;<br>&nbsp; 장발장은 법정에서 장발장으로 오해 받아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된 사람을 위해 자신이 장발장이라고 말한다. 장발장이 자신이 장발장이라고 하는 것은 엄청난 큰 결심일 것 같은데 굳이 왜, 알렸을까? 장발장이 시장이 되면서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 수도 있고 돈도 많아져 기부도 많이 할 수 있다. 장발장은 새 사람이 되고 나서 오해 받는 사람이 없도록 하기로 결심한다. 오해를 받는 사람이 한 사람이어도 그 사람도 생명이고 오해 받지 않을 권리가 있다고 생각해 자신이 장발장이라고 밝힌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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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11:2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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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신] 주교의 용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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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mark>용서는</mark> 어떤 사람이 지은 죄나 잘못한 일에 대하여 꾸짖거나 벌하지 않은 행동을 뜻한다.</blockquote><div>&nbsp;&nbsp;<br>주교는 장발장이 지은 죄를 용서 해주었다. 장발장이 한 짓은 분명히 옮은 일을 하 것은 아니다. 하지만 주교는 장발장이 자신의 용서를 통해 장발장이 거칠고 험악한 사람이 아닌 선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발장을 용서 해주었던 것 같다. 주교는 장발장이 저지른 죄들을 용서 해주었다. 장발장은 자신의 조카와 가족들을 구해주기 위해서 빵 한덩이를 훔쳤다. 하지만 내가 주교라도 이러한 사정을 가지고 있던 장발장을 용서했을 것이다. 장발장이 한 짓 때문에 장발장은 감옥에서 19년 동안이나 있다가 탈옥을 했는데 이러한 장발장을 주교가 용서해주면서 장발장은 새로운 사람을 살기 시작했다. 이렇게 주교의 용서 덕분에 장발장은 선하고 정직한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었던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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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11:2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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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환]주교의 용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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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용서의 뜻은 지은 죄나 잘못한 일에 대하여 꾸짖거나 벌하지 아니하고 덮어 준다는 뜻이다.<br><br>주교는 자신의 물건을 훔쳐간 장발장을 용서해 줬다. 주교는 장발장이 바뀔수 있다는걸 느꼈고, 사람이 벌을 받지 않고도 충분히 변할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장발장을 용서해준 것이다. 이게 장발장의 새로운 출발이 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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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11:2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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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서현] 법정에서의 고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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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mark>고백</mark>이란 고해 성사를 통하여 죄를 용서 받으려고, 고해 신부에게 지은 죄를 솔직히 말하는 일이다.</blockquote><div>&nbsp;<br>&nbsp;마들렌 시장은 자신이 장발장이라는 실체를 공개한다. 한편으로 장발장이 그 사실을 고백한다는 것은 정말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고백이라는 것은 많은 용기와 의지가 필요한 힘든 일이다. 나는 장발장의 말과 행동이 전혀 이해가지 않는다. 자신의 지금과 미래의 이익을 위해 과거의 일을 조용히 묻어 놓아도 괜찮을텐데, 왜 장발장은 그런 맘을 다짐했을까. 그는 그의 양심과 명예로운 용기를 가지고 자신이 배려를 베푼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빨리, 덜 실망감을 전해주고 싶어서 그런 게 아닐까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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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11:2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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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선호] 장발장의 고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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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고백이란,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은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하는 것을 의미한다.<br><br><br>&nbsp; 마들렌 시장은 법정에서 자신으로 오해받아 억울하게 누명을 쓴 사람을 위해 자신의 정체를 고백한다.&nbsp;마들렌 시장의 정체는 장발장이였다. 근데 왜 자신이 장발장이라는 것을 고백했을까? 내 생각은 장발장이라고 지목된 사람을 차마 감옥으로 보낼 수 없었기 때문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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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11:2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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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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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윤]법정에서의 고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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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고백</mark></div><blockquote>마음속의 생각이나 숨기고 있는 사실을 솔직하게 모두 말한다는 뜻이다.</blockquote><div><br>장발장은 자기만 조용히하면 안 잡혀갈 수도 있었던걸 구지 고백한다. 내 생각엔 미리엘 주교가 정직하게 살라고 했는데 만약 고백을 안 한다면 장발장으로 오해받은 사람이 끌려가면 약속을 어기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고백한 것 같다.&nbsp;<br>근데 내가 생각했을 때엔 장발장의 행동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 한 사람 때문에 많은 사람이 피해를 보기 때문이다. 잡혀가는 대신 번 돈으로 사회에 기부하는 것이 더 좋았을 텐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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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11:2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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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성웅] 주교의 용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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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고백은 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는 것을 사실 대로 말 한다는&nbsp; 뜻이다.</blockquote><div><br>이 책에서는 빵을 훔치려고 한 장 발장은 은그릇을 훔쳐는데도 주교는 용서하는 것을 보고 장 발장의 마음을 후회하게 돼서 다시 태어 나는 마음을 갖게 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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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11:2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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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박도훈] 법정에서의 고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80y50vwezsgt6z7/wish/2317286518</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고백</mark>: <mark>마음속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나 감추어 둔 것을 사실대로 숨김없이 말한다는뜻이다.</mark></blockquote><div><br><br>&nbsp;이작품에서는 구슬사업으로 성공하고 시장이 된 마들렌(장발장)</div><div>이 법정에서 자신이 마들렌 이라는 사람이 아닌 장발장이라는 것을 고백한다.나는 이부분에서 장발장이 고백한것이 이해가 가질 않았다. 왜냐하면 구슬사업도 해서 성공하고 시장까지돼 호화로운 삶을 누리고 있었는데 굳이 바꿨다니 이해가 가지않았다. 내생각은 예전 미라엘 주교와 한 약속을 떠올리고 고백을 한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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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11:2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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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영서] 주교의 용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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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mark>용서란 지은 죄나 잘못한 일에 대하여 꾸짖거나 벌하지 아니하고 덮어 주는 것 </mark></strong>이다.</blockquote><div><br>장발장은 20여년이라는 시간을 감옥에서 보내 놓고 서도 간신히 지내게된 주교원에서 은식기를 훔친다. 그리고 달아 나다가 다시 주교원으로 붙잡혀 왔는데 피해자인 미리엘 주교는 그를 꾸짖거나 질책하기는 커녕 그가 가지고 있던 은식기는 자신이 준 것이며 은촛대까지 주려고 했다고 사람들에게 말하며 장발장을 용서 했다. 그는 장발장이 미래에 너그럽고 다른 사람에게 기부를 베푸는 일을 벌이도록 길을 잡아 준것이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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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11:2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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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송선호] 자베르가 자살이 아닌 다른 선택을 했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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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생각했을 때 만약 자베르가 자살을 선택하지 않고 다른 선택을 했다면 어떤 일이 발생했을까? 장발장을 지켜주며 계속 좋은 일을 하게 됐을 것 같다.  나 같아도 아무리 힘든 일이 생겨도 장발장을 지켰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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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11:4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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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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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서현] 자베르가 장발장을 계속 뒤쫓은 것은 정의로운 일이라는 주장에 대해 찬성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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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자베르는 계속해서 장발장의 뒤를 밟았다. 하지만 장발장은 중범죄를 저지른 범인은 아니다. 그 당시에도 많은 범죄자들이 감옥을 채웠을 테지만, 왜 그는 장발장을 쫓았을까?<br><br>&nbsp;자베르에게 장발장은 자신이 놓친 범죄자이다. 아직 다 자라지 않은 아이의 돈을 뺏기까지 한 범인이라는 이유로, 그는 장발장의 속마음을 알지 못한 채 그의 선행에 의심이 먼저 피어오른 것이다. 그러므로 그의 뒤를 밟은 것이다. 또한 자베르는 법에 관한 이념을 확실하게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책임을 가진 것이라고 생각한다.<br>&nbsp;&nbsp;<br>&nbsp; 따라서 자베르는 자신이 여태 살아온 방식을 기준으로, 그는 책임감을 가지고 범죄자들을 쫓은 것이니까 자베르가 장발장을 계속 뒤쫓는 것은 정의로운 일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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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11:4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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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아인] 자베르가 장발장을 계속 뒤쫓은 것은 정의로운 일이라는 주장에 대해 반대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80y50vwezsgt6z7/wish/231731290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자베르는 죽기 전까지 장발장을 뒤쫓는다. 나는 이것에 대해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장발장은 빵을 훔치기만 했다. 물론 빵을 훔친 것은 잘못된 일이 지만, 살인을 한 등 19년 동안 감옥에 있을 만큼 큰 범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심지어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불쌍한 조카들을 위한 것이다. 감옥에서 나오고 장발장은 큰 실수를 저지르지 않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고 이해해주는 착한 시장이 되었다. 이미 새 사람으로 바뀐 장발장을 자베르가 계속해서 쫓을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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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11:4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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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성웅]장 발장이 평생 속죄하며 살 필요가 없다는 것에반대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80y50vwezsgt6z7/wish/231731291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왜냐하면 장 발장이 빵을 훔치는 경우에는 속죄까지는 아니지만 살인을 한 것은 속죄해도 남을 정도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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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11:4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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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신]장발장이 평생 속죄하며 살 필요는 없다는 것에 찬성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80y50vwezsgt6z7/wish/231731298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장발장에게는 7명의 조카들이 있다. 모두 어린 아이들이고 장발장은 자신이 아니라 그 나머지 7 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해서 일을 하며 살아갔지만 그것마저도 모자라 자신이 아닌 가족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범죄를 저질렀다. 하지만 그것 역시 범죄인지라 장발장이 옮은 일을 했다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장발장은 자신이 아닌 나머지 가족들을 위해, 살리기 위해, 범죄를 저질렀으니 평생 속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br>&nbsp; 장발장은 다른 사람들을 위해 범죄를 저질렀기 때문에 평생 속죄할 필요는 없다고&nbsp; 생각하지만 오로지 자신을 위해서 남에게 해를 끼친 사람,&nbsp; 즉 이기적으로 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평생 속죄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것과 오로지 나만을 위해 저지른 범죄는 다르다고 할 수 있다.&nbsp;<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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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11:4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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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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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정안] 장발장이 평생 속죄하며 살 필요는 없다고 말하는 주장에 대해 찬성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80y50vwezsgt6z7/wish/2317313204</link>
         <description><![CDATA[<div>장발장이 죄를 지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도 초반엔 일자리도 얻을 수 없어 주교의 은식기를 훔치는 일을 저지르기도 한다. 하지만 한 주교의 장발장에 대한 믿음으로 그 후 동전사건을 또 거치며 장발장은 자신의 죄를 알고 자신을 돌아보며 살았다고 생각한다.&nbsp;그 후 장발장은 자베르의 말을 듣고 자신이 진짜 장발장이라는 사실도 고백하고 세상을 자신의 기준이 아닌 남을 기즌으로 두고 살아간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가 잘못을 저지른 것은 맞지만 그는 충분히 그의 죗값을 치뤘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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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11:4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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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규원] 장발장이 평생 속죄하며 살 필요는 없다고 말하는 주장에 대해 찬성한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80y50vwezsgt6z7/wish/2317313284</link>
         <description><![CDATA[<div>장발장이 죄를 지은 것은 사실이다. 장발장이 빵을 훔친 것은 생계형 범죄에 대한 것이었다.&nbsp; 장발장이 빵 한 덩어리 훔친것 가지고 평생 속죄하며 살아야할까?라는 생각이들곤 한다.&nbsp; 장발장이 저지른 죄보다 더 큰 죄를 저지른 사람도 있고, 그가 저지른 죄보다 더 큰 처벌을 받았다. 또한 그가 사람을 구하다 감옥에서 빠져나왔는데 그는 평생 탈옥자로 숨어지내며 가혹하게 살아야 할까.<br> 장발장에 대한 처벌은 그가 저지른 죄에 비해 너무 강했고, 그는 지금 믾은 선행을 했으므로 더 이상 속죄할 필요는 없다. 그는 다른 죄인들처럼 평생 나쁜 짓을 한 것이 아니고 다시 변해 선행을 배풀었기에 평생 속죄하며 살 필요는 없다는 주장에 찬성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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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11:4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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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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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진혁] 자베르가 자살이 아닌 다른 선택을 살았다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80y50vwezsgt6z7/wish/231731351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내가 생각 했을 때 만약 자베르가 자살이 아닌 다른 선택을 했다면 아마 그 선택은 자신의 가치관을 다시 정리 하는 일을 했을 것 같다. 예를 들어 여러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의 범행 동기, 범행 이후 행동 들을 관찰하며 범죄를 저질렀으면 무조건 심한 벌을 받아야 한다, 라는 자신의 가치관을 조금이라도 바꿨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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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11:4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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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도훈] 자베르가 자살이 아닌 다른 선택을 했다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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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택2) 장발장을 지켜주며 계속 좋은 일을 하게 한다.<br>&nbsp;<br>내생각은 아마도 장발장을 지켜줄것같다 왜냐하면 나쁜 줄로만 알고있었던 장발장이 사실을 가엽고 착한 사람이라는걸 알았기때문에 장발장을 도와줄것같다. 만약 장발장의 목숨이 위험하면 구해줄것 같다. 그 이유는 자신을 죽을 위기에서 구해주었기때문이다. 아마 자베르가 자살하지 않았다면 장발장을 도우면서 법을 어기는 자를 잡을것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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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11:4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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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영서] 장발장이 평생 속죄하며 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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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발장은 빵 한조각을 훔쳤다는 이유로 장발장은 애초에 감옥에서 누구를 구하기 위해 탈옥을 한 것 뿐인데, 자베르에게 추적을 오랜 시간 당하고 감옥에서 19년이라는 세월을 보내야 할 이유가 있었을 까? 난 없었다고 생각한다. 그는 애시당초 죄를 크게 짓지도 않았으며, 그 죄도 악의적인 의도가 아닌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누군가를 구하기 위해서 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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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11:4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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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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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찬영] 장발장은 그때 빼앗은 동전을 왜 소년에게 돌려주지않았을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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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생각은 장발장이 소년 에게 돌려 주려 했는데<br>소년은 이미 사라지고 난 뒤 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장발장은 그곳 에 앉아 한참 다시 생각하고 자신의 잘못을 뉘우쳤다.그래서 다시 찾아보려 했 지만 이미 소년은 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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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11:4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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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도윤]자베르가 장발장을 뒤쫒은거는 착한 일이 아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80y50vwezsgt6z7/wish/2317320952</link>
         <description><![CDATA[<div>장발장이 고작 빵 한 조각을 훔쳤다고 감옥에가고 19년 동안 있던 것은 너무 과하고, 자베르가 장발장이 시장이 되어 온갖 선행을 했던 것을 봤는데도 무조건 장발장이 범죄자라고 뒤쫒은거는 범죄자가 무조건 나쁘다는 편견인 것 같다. 그리고 자베르는 프랑스 혁명 때도 프랑스 혁명대한테 혼선을 주었는데, 프랑스 혁명은 불공평한 삶을 모두가 평등한 삶으로 바꾸러 하는 것이다. 그런데도   반역자라고 좋은 사회가 되는 것을 막는 것은 고집이라고 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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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11:4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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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환] 장발장이 평생 속죄하며 살 필요가 없다는것에 찬성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t80y50vwezsgt6z7/wish/2317323222</link>
         <description><![CDATA[<div>장발장은 주교의 모습을 보며 전 모습과 완전히 달라졌다. 착한일도 많이 하고 사람들이 평등하고 잘 살수 있도록 노력도 하였다. 자신만이 아닌 자신의 가족을 위해 훔쳤기 때문에 평생 속죄할 필요가 없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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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28 11:5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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