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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을 이야기로 만들기 by 박미영</title>
      <link>https://padlet.com/aldud510/t80llihocams1c4r</link>
      <description>기억에 남는 일을 떠올려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들어 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5 06:5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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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고루 먹자</title>
         <author>2450301_3</author>
         <link>https://padlet.com/aldud510/t80llihocams1c4r/wish/3058314532</link>
         <description><![CDATA[<p>   우리 집과 할머니 댁은 걸어서 5분 거리여서 할머니 댁에 자주 간다. </p><p>   어느 날 아빠, 엄마, 형, 여동생, 나와 할머니 댁에 가고 있었다. 그리고 할머니 댁에 도착을 했다.</p><p> 할머니 댁에는 할머니, 고모, 작은 아빠, 작은 엄마가 계신다. 그리고 밥을 어떤 걸 먹을지 고르고 있었다. 형은 짜장면을 먹고 싶다고 했고 나는 고기가 먹고 싶다고 해서 싸웠다. 형이 말했다. </p><p>  "야, 내가 더 나이가 많으니까 오늘은 내가 먹고 싶은거 먹을게."</p><p>내가 반박했다. </p><p>  "아니지. 저번에 형이 먹고 싶은거 먹었으니까 오늘은 내가 먹고 싶은 거 먹을게 형." 갑자기 엄마가 말했다. </p><p>  "야 너네 그렇게 싸울거면 밥 먹어!" 그래서 형과 나는 결국엔 밥을 먹었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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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2 01:1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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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산에 가서 생긴 일</title>
         <author>palisade</author>
         <link>https://padlet.com/aldud510/t80llihocams1c4r/wish/3058318856</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장서율이다. 최예준은 내 친구다. 우리는 가끔 둘이 만나서 산에 가서 놀곤 했다. 오늘도 우리는  23단지에서 만났다. </p><p>   "하이" 나도 "하이"</p><p>   우리는 장수풍뎅이를 잡으러 7단지 야산으로 갔다. 예준이가 잽싸게 발견해 장수풍뎅이를 맨손으로 잡았다. 예준이가 멋있었다.   </p><p>   장수풍뎅이를 채집통 넣고 가던 중 힘들어 정자에서 잠깐 쉬던 중에 예준이가 채집통의 뚜껑을 열었는데 장수풍뎅이가 나를 보고 날갯짓하고 달려들자 예준이가 " 어우 C" 하고 잽싸게 채집통을 닫았다. 그리고 난 나를 보고 달려든 장수풍뎅이를 뿔 뒷부분을 잡아 복수를 하고 싶었지만 장수풍뎅이가 좀 커서 복수를 하진 못했다.</p><p>   우리는 산에서 내려가는 도중에 장수풍뎅이가 나를 보고 미안하다는 표정으로 나를 쳐다보는 것만 같아서 그 장수풍뎅이를 들고 사과를 받아 주면서 쓰다듬었다. 그리고 우리는 "빠이" 나도 "빠이" 라면서 집에 들어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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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2 01:1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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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친구 놀리지마</title>
         <author>2450310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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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시은이와 4살 때부터 친구인 8년지기 베스트프렌즈이다.</p><p>  어느날 오후, 나는 신이가 피아노 학원에 같이 데려다준다해서 같이 가고 있었다.</p><p>  "신아, 나 피아노 넘 어려워..."</p><p>  "너 잘하잖아."</p><p> 신이와 나는 피아노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었는데 앞에서 이수현과 김도윤이 오고 있었다.</p><p>  "신아, 앞에."</p><p>  "뭐가?"</p><p>나는 시은이(신이)에게 앞에 이수현과 김도윤이 있는 걸 말하고 이수현이 입을 열었다.</p><p>  "야, 짱시은!!"</p><p>이수현이 이 말을 하고.</p><p>  "짬뽕!"</p><p>김도윤이 이수현과 같이 시은이를 놀렸다. 김도윤과 이수현은 뭐가 재미있는건진 모르겠지만 실실 웃고 있었고, 시은이는 눈시울이 빨게지더니 울기시작했다.</p><p>  "으아아앙 ㅠㅠ."</p><p>신이가 우는걸 보고 이수현과 김도윤은 계속 웃어댔다. 울고 있는 시은이를 보고 나는 화가 치솟았고, 이수현과 김도윤에게 말했다.</p><p>  "야!! 하지마라."</p><p>나는 이수현과 김도윤에게 말을 했지만 이수현과 김도윤은 계속 시은이를 놀려댔다. 그래서 나는 피아노 가방을 돌리며 이수현과 김도윤에게 다가갔다.</p><p>  "야!! 내가 하지 말라 했지!"</p><p>가방을 돌리며 말하니 얘들이 살짝 쫄았던 것 같았다. 그러곤 이수현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이 상황을 설명하며 말을 했다. 얘들은 도망갔고 나는 울고있는 시은이를 달래며 피아노로 같이 갔다. </p><p>  "신아, 이수현이랑 김도윤 엄마께 엄청 많이 혼날거야. 괜찮지? 진정해."</p><p>  "흑. 흑."</p><p>  나는 시은이를 달랬고 이수현과 김도윤이 엄청나게 부모님께 혼나길 빌었다. 제발 많이 혼나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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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2 01:2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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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교한 날</title>
         <author>2450318_3</author>
         <link>https://padlet.com/aldud510/t80llihocams1c4r/wish/3058329840</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학원이 끝나고 폰을켜니  민아에게 부재중 전화가  10통이나 와있었다.</p><p>나는 다시 전화를 걸자마자 나에게 무작정 화를 내서 나는 통화녹음을 켰다.</p><p>  "너 왜 내 전화 안받아!!!!"</p><p>  "난 학원이 이제 막 끝나서 못 받았어"</p><p>  "그리고 너 왜 내 돈 안 갚아 그리고 내 다이어리 훔쳐간 거 언제 줄꺼야"</p><p>  "........."</p><p>나는 너무 화가나서 전화를 끊고 울면서 집에갔다.</p><p>있었던 일을 엄마에게 말씀드리고 녹음한 것을 보내드렸더니 민아 엄마께 녹음한 것과 그 사건을 께똑으로 보내드렸다고 하셨다.</p><p>민아가 엄청 혼났다고 하셨다.</p><p>민아가 돈과 다이어리를 만나서 돌려주겠다고 했다.</p><p>나는 너무 화나고 꼴도보기 싫어서 민아 엄마께서  엄마께 주시고 </p><p>아직도 사과를 안하고 있다.</p><p>민아는 나를 차단하고 나도 민아를 차단하고 서로의 기억도 하지 않은체 지내고있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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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2 01:2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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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아랑 싸우고 지지고 볶은 날</title>
         <author>2450321_1</author>
         <link>https://padlet.com/aldud510/t80llihocams1c4r/wish/3058329988</link>
         <description><![CDATA[<p> 안녕? 나는 형아가 있어. 나는 형아랑 잘 싸우지.</p><p>근데 형아랑 싸웠어.</p><p> 주말 오후 방에 들어가는데 형아가 내방에 있어.</p><p>나는 가라고 했지만 형아는 가만히 있었어.  나는 형아가 아끼는 에어팟을 인질로 잡았어. </p><p>"만약 내방에서  나오지 않는다면 이 에어팟이 위험해 질 거야, ㅋㅋ"</p><p>  형아는 나를 밀치면서 형아방 침대로 나를 밀었어.</p><p> "에어팟을 내 손으로 가져가면 되지롱ㅋㅋㅋ~" 나는 형아를 붙잡고 형아 침대로 밀어버렸어. 형아는 분해 나를 거실로 밀어 붙었어. 나는 힘으로 형아를 이길 수 없어서 형의 발을 붙잡았어.</p><p> "이런 비겁한 녀석!" 형이 말했어. 나는 일어서 형아를 밀어 붙혔어. </p><p>형아가 어깨를 눌러 너무 아팠어. 갑자기 형아가 나를 밀어 나는 넘어졌어. 형아가 소리를 듣고 말했어. "야 엄마한테 걸리면 끝장이야ㅠㅠ" "형아 나도 그건 알아ㅠㅠ"</p><p> "같이 핸드폰 보는 척하자." 우리는 같이 핸드폰 보는 척을 했다. 그리고 엄마께서 들어오셨어. "소리 다 들었다! 사과해!" "형아 미안해." "나도 미안해." 우리는 사과했다. 하지만 이건 잠깐의 휴전이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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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2 01:2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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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동생과 싸운 날</title>
         <author>2450305_1</author>
         <link>https://padlet.com/aldud510/t80llihocams1c4r/wish/3058330104</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온유이다. 나는 동생이 하나 있는데 우리가 서로 양보를 잘 하게 된 이유는...</p><p>5학년 어느날 나는 인형뽑기에 성공해 </p><p>새로운 인형이 생겼다.</p><p>나는 내가 인형을 뽑았다는 뿌듯함과 </p><p>기쁜마음을 안고 집에 도착했다. </p><p>  "짠~! 내가 오늘 뽑았다~"</p><p> 나는 가족들 앞에서 실컷 자랑을 하고 침대에</p><p>누워 인형을 보고 있었다.</p><p>  "누나~ 나 인형한번만 만져보면 않돼?"</p><p>  "음~ 이거 누나 돈으로 뽑은거여서 오늘은 않돼."</p><p>  "아 진짜 딱 한번만~"</p><p>  "너 그래놓고 지난번에도 한번만 한번만 해서 100번은 만졌잖아~"</p><p> 결국 우리는 말싸움을 시작했</p><p> 그러다 엄마가 오셔서 우리의 말싸움은 중단되고 </p><p>혼이 났다.</p><p>  "얘들아! 너희  엄마가 그런걸로 싸우지 말렜지!</p><p>서로 양보하면서 놀면 되잖니~!"</p><p> 그 뒤로 나와 동생은 서로 양보하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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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2 01:2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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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내지 마</title>
         <author>2450302_2</author>
         <link>https://padlet.com/aldud510/t80llihocams1c4r/wish/3058330127</link>
         <description><![CDATA[<p>  따르르르릉  "누구세요?" "어 시헌아 왜 전화했어?"    "야 나와 우리 놀자 광장으로 나와"  "응"</p><p>총 나, 케빈, 시헌, 준성이가 나왔다.  "애들아 우리 104동 놀이터가자" "그래"  우리는 시헌이가 늦게 오는 사람 술래라고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말자고 해서 안했다  "가위바위보!" 내가 졌다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갔다.  "술래가 간다 2, 5, 10"</p><p>  그때 시헌이가 말했다  "야 승후야, 너 옆에 준성이 있어."  "야 하지마" 나는 못들은 척을 하려고 했지만 너무 잘들려서 몸이 준성이 쪽으로 가졌다.  "잡았다!" 하고 누구를 잡았다. 눈을 뜨니 준성이었다. 나는 마음속으로 "하느님,주님,공자님,맹자님,부처님,예수님 저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이런 시련을 주십니까?" 라고 생각했다. 그때 준성이가 말했다 "술래가 간다 2, 5, 10" 나는 얼른 숨었다 그런데 또 시헌이가 내가 어디에 있는지 알려줘서 내가말했다. "야! 송시헌 너 그렇게 하지마"  준성이가 말했다.</p><p> 우리는 시헌이랑 싸우고 있었다. 그때 케빈이가 나와서 "야 너네 화내지 말고 싸우지도 마!" 우리는 쫄아서 "응"이라고 했다.</p><p>  그리고 우리는 사과를 하고 좀더 놀다가 갔다 "예들아 안녕 다음에 보자" 하고 우리는 집에 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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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2 01:2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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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결혼식에서 있었던 일</title>
         <author>2450325_2</author>
         <link>https://padlet.com/aldud510/t80llihocams1c4r/wish/3058330297</link>
         <description><![CDATA[<p>  부모님께서 결혼식이 끝나고 6시쯤 집으로 돌아갈 때 예전 결혼식과 많이 다르다고 신기해하며 가고 있었다.</p><p>  이번 결혼식은 엄마의 사촌 동생의 결혼식이였다. 결혼식에 도착한 후 시작까지 많이 기다리면서 조금 지루했다.</p><p>  "여기에서 인생네컷 찍고 가세요."</p><p>  어떤 분이 말하셨다. 우리 가족은 인생네컷을 찍었다.</p><p>  "여기서 결혼 축하 메시지도 적고 가세요."</p><p>  "네."</p><p>  나는 결혼 축하한다는 말을 적었다. 그 옆에 동생은 그림을 그렸다.</p><p>  "인생네컷 나왔습니다."</p><p>  "감사합니다."</p><p>  결혼식이 시작했다. 시작할 때 먼저 신랑의 부모님께서 먼저 나오셨다. 그다음엔 신부의 부모님께서 나오셨다.마지막으로 신랑 신부까지 나오셨다.</p><p>  "부모님끼리 나오니까 결혼 두번 하는 것 같다"</p><p>  아빠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p><p>  결혼식에서 축가도 불렀는데 첫번째 축가에서는 강남스타일을 개사해서 불러서 재미있었다.</p><p>  결혼식하는 날은 할머니의 생신이기도 했다. 그래서 할머니댁으로 가 생신파티를 했다.</p><p>  "생신 축하합니다~생신 축하합니다~...."</p><p>  노래를 부를 때 아빠께서 할머니 성함을 잘못말하셨다.</p><p>  가족들은 모두 웃었다. 생신파티를 하면서 맛있는 음식도 먹었다.가족들은 오늘 정말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나도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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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2 01: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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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해해서 미안해</title>
         <author>2450322_1</author>
         <link>https://padlet.com/aldud510/t80llihocams1c4r/wish/3058330394</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4학년 올라가면서 임나율 과 윤서현 이라는 친구들과 친하게 지냈다.</p><p>사건은 새학기가 시작되고 나서 부터 시작 되었다.</p><p>  나는 임나율 과 같은 반이 되었는데 새학기가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임나율과 심하게 싸웠다.오해로 싸우었지만 크게 싸웠다. 나중에는 윤서현도 나를 무시하고 내가 사과를하니 받아 주었지만 계속 나를 무시하였다.</p><p>  그러던 어느날 임나율과 윤서현이 나에게 사과를 하러 왔다.</p><p>  "내가 그땐 오해해서 미안했어"</p><p>임나율이 나에게 오며 말했다.</p><p>윤서현도 나에게 오며 말했다</p><p>  "너랑 나랑 싸운게 아닌데 무시해서 미안해"</p><p>  "아니야 너희가 나를 무시해서 기분이 좋진 않았지만 너희가 사과를 했으니 괜찮아"</p><p>내가 임나율과 윤서현에게 말했다.</p><p>  "사과 받아줘서 고마워"</p><p>나에게 임나율과 윤서현이 말했다.</p><p>그후 우리는 다시 하나뿐인 베프가 되었고 이 일은 우리의 기억속에서 사라졌다고 한다.</p><p>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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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2 01:2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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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싸웠다.(반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dud510/t80llihocams1c4r/wish/3058331199</link>
         <description><![CDATA[<p>   "지아야, 잘 지내고 있지?" 내가 지아한테 문자를 보냈다. 곧이어 지아에게 문자가 왔다.</p><p>   "그럼! 갑자기 우리 옛날에 싸웠던 일이 생각난다..."</p><p> 작년 여름 햇빛이 쨍쨍한 날, 지아가 같이 놀자고 문자를 보냈다. 나는 할것도 없고 심심해서 그러자고 했다. 1시간 뒤, 나는 놀이터에서 지아를 만났다. </p><p>   "서윤아!!" 지아가 나를 향해 뛰어 왔다.</p><p>나도 반가워서 뛰어 갔다. 우리는 놀이터 그네에 앉아서 무엇을 할지 고민 했다.</p><p>   "술레잡기 할래?"내가 말했다.</p><p>   "술레잡기 보다는 신발 던지기 하자!"지아가 말했다. 하고 싶은게 완전히 달랐다. 30분동안  각자 하고 싶은것을 말하다가 지아가 벌떡 일어났다.</p><p>   "나 그냥 집에 갈래.너 혼자 잘 놀아라." 지아가 말했다. 나는 화나서 아무말도 하지 않고 집으로 들어갔다.</p><p>   한 달이 지나도 우리는 연락을 하지 않고 잊고 살았다. 한달 뒤, 엄마가 언니 학원 끝나는 걸 기다린다고 화정에 있는 카페에 갔다. 그곳에서 엄마가 음료를 시켜주었다. 음료가 나오길 기다리는데 어디서 많이 본 아이가 카페에 들어왔다. 지아였다. 나는 너무 놀라서 입을 다물지 못했다. 지아도 나를 보고 놀라했다. 때마침 음료가 나왔다.</p><p>음료를 마시고 있는데 지아가 나한테 다가왔다.</p><p>    "내가 저번일은 미안해..." 지아가 말했다.</p><p>    "나도 미안해.." 내가 말했다. 그 이후로 부터 나와 지아는 친하게 지내고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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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2 01:3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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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의 전학</title>
         <author>2450319_1</author>
         <link>https://padlet.com/aldud510/t80llihocams1c4r/wish/3058331569</link>
         <description><![CDATA[<p>  서린이와 나는 옛날부터 친하게 지내던 사이이다.</p><p>  어느 날, 선생님께서 나와 친한친구인 서린이가 곧 전학을 간다는 이야기를 하셨다.</p><p>  나는 그 말을 듣고 정말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 나에게 전학을 간다는 말을 해주지 않은 서린이가 조금은 미웠다.</p><p>  1교시가 끝나고 나는 서린이에게 달려가 물었다.</p><p>  "너 진짜로 전학 가?"</p><p>서린이가 당황한 표정으로 대답했다.</p><p>  "응, 근데 가까운 곳으로 가는 거니까 자주 놀러 올게!"</p><p>  "알겠어, 그럼 주말마다 꼭 와!"</p><p> 서린이와 이야기를 끝내고 자리로 돌아가니 쉬는시간이 끝나는 종이 울렸다.</p><p> 다음 날, 나는 더 정이 들기 전에 서린이와 거리를 두기로 결심했다.</p><p>나는 2주 가까이 서린이의 인사에도 무뚝뚝하게 받아주고 서린이에게 말도 걸지 않았다.</p><p> 서린이가 전학을 가기 전날 밤, 서린이가 나에게 톡을 보냈다.</p><p>내가 며칠동안 서린이와 거리를 두는 걸 느낀 서린이가 서운하다는 이야기를 했다.</p><p>  나는 서린이에게 너무 미안해져 사과를 했다. 그리고 서린이에게 나의 마음을 솔직하게 말했다.</p><p>  서린이가 전학가는 날이 되었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p><p>서린이는 나의 우는 모습을 보고 똑같이 눈물을 흘렸다. 서린이와 작별인사를 하고 서린이는 전학을 갔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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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2 01:3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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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소 상관없이 하는 싸움 </title>
         <author>2450311_2</author>
         <link>https://padlet.com/aldud510/t80llihocams1c4r/wish/3058331696</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오랜만에 친가 가족들과 밥을 먹고 카페에 갔다. </p><p>나는 카페 뒤에 운동장이 있다는 말을 듣고 나의 사촌언니, 사촌동생, 그리고 내 동생과 운동장으로 뛰어갔다.</p><p>운동기구를 하는 와중에 동생이 운동기구 사용법을 몰라서 무심코 동생에게 "멍충이" 라고 말을 뱉어버렸다.</p><p>그 말을 듣곤 동생이 내게 짜증을 내며 카페가 아닌 반대쪽 방향으로 뛰어갔다. 이전에도 동생을 몇 번 잃어버렸던 터라 또 동생을 잃을까 걱정되어 동생을 끌어당겨 카페로 끌고갔다.</p><p>그 모습을 본 엄마께서 내게 상황을 물었고 나는 그 이전 상황을 설명드렸다. </p><p>하지만 동생은 아직도 내게 화가 났던건지 나를 발로 차기 시작했다. </p><p>나도 지고싶지는 않아서 친가 가족들 앞에서 동생을 때렸다.</p><p>그 모습을 보신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나에게 "세희야, 동생을 때리면 안되지, 너가 누나니까 좀 봐줘. 동생 기죽어" 라고 하셔서 나는 '네' 라고 밖에 대답을 못하고 순간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동생만 걱정하시는 것 같아 눈물이 나왔다.</p><p>그렇게 이 일은 엄마께서 해결해주셔서 끝이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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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2 01:3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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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는 좋아!</title>
         <author>2450304_2</author>
         <link>https://padlet.com/aldud510/t80llihocams1c4r/wish/3058331743</link>
         <description><![CDATA[<p>  나와 주은이 언니는 8년지기이다.</p><p> 나는 3학년때 비가 와서 언니와 같이 가려고,언니 반에 갔는데,언니가 주은이 언니와 언니가 논다고 해서 나도 같이 놀기로 하고 1층으로 내려갔다.</p><p>우리는 뭘 할지 의논 했다.</p><p>"나는 우산 방패 게임을 하면 좋을것 같아."내 언니가 말했다.</p><p>"나는 줄넘기를 하면 좋을것 같아."주은이 언니가 말했다.</p><p>"나는 줄넘기를 하는게 좋을것 같은데,"내가 말했다.</p><p>우린 긴줄넘기를 하고 있었다.</p><p>그런데 언니가 자꾸 나한테 잘좀 하라고 짜증을 내서 서운함에 울었더니 언니들이 그냥 가버렸다.</p><p>그래서 나 혼자 훌쩍거리며 집으로 갔는데,</p><p>언니가 나에게 사과를 해서 화해를 했다.</p><p>그리고 다음날,수학학원에 갔는데 내 사물함에 선물과 편지가 있어서 </p><p>주은이 언니에게 갔는데,언니가 먼저 미안하다고 해서 화해를 했다.</p><p>이 사건이후로 주은이 언니와 더욱더 친해졌고,그래서 비가 오는 날이면 그 생각이 난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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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2 01:3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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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목:곤충 채집을 한일</title>
         <author>2450323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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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예준이고 서율이는 내 친한 친구다.우리는 내가 사는23단지 군인 아파트에서 만나 인사를 했다. 7단지 옆에있는 송강공원으로 가서 곤충채집을 했다. 나는 장수풍뎅이가 보여 바로 잡았다. 나는 잡아서 채집통에 너었다.나는 장수풍뎅이를 잡으러 산 깊숙히 들어갔다. 근데 한마리 밖에 안보여서 송강공원 놀이터로 와서 오늘 잡은 장수풍뎅이를  관찰했다. 갑자기 장수풍뎅이가 너무 멋졌다. 저번에도 장수풍뎅이,왕사슴벌레.왕사마귀,넓적배 사마귀,팔라완넓적사슴벌레,기라파 톱 사슴벌레도 키워밨는데.그 중에서 장수풍뎅이가 가장 멋졌다.우리는 놀이터에서 조금 놀다가 집으로 돌아았다. 서율이와 장수풍뎅이를 잡아서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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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2 01:3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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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비</title>
         <author>2450303_2</author>
         <link>https://padlet.com/aldud510/t80llihocams1c4r/wish/3058332408</link>
         <description><![CDATA[<p>  "할머니, 저 너무 기대되서 잠을 한숨도 못 잤어요!"</p><p>할머니가 대답 하셨다.</p><p>  "엄마 엄마, 우리 빨리 출발해요!"</p><p>  '쳇, 동생은 지 생일도 아니면서 뭘 저렇게 신났지?'</p><p>우리 가족은 계곡으로 도착하고 계곡으로 들어가여 하였지만 사장님께서 말하셨다.</p><p>  "어제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물살이 너무 쎄요. 오늘은 계곡 못 들어 갑니다."</p><p>  '하, 오늘도 비와 나의 전쟁이구나.'</p><p>그렇지만 우리 일행은 음식을 시켜 계곡 소리를 노래 삼아 맛있게 먹고 정리한후 일어나려는데 고모부가 말씀 하셨다. </p><p>  "우리 오늘 나연이 생일인데 수영장에라도 갈까?"</p><p>모두들 동의 하였다. 그래서 우린 수영장으로 출발하였다. 수영장으로 들어가 결제를 할때  고모부, 아빠, 고모, 엄마 중 결제를 누가할지 정하기위해 가위바위보를 세번 하였다 전부 고모부가 졌다.</p><p>우리는 들어와 자리를 잡고 신나게 놀려고 하는 순간 비가 왔다. 그래도 우리는 비를 맞으며 놀았다.</p><p>계곡에서 놀지 못하긴 했지만 수영장에서도 즐겁게 놀수있어 즐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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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2 01:3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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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편의점아 어딨니 ,, ?</title>
         <author>2450324_1</author>
         <link>https://padlet.com/aldud510/t80llihocams1c4r/wish/3058332663</link>
         <description><![CDATA[<p> 나와 수민이는 정말 친한 친구이다. 나와 수민이는 주말이라서 아침 일찍 만나서 백화점에 갔다. 아침부터 돌아다녀서 그런지 힘들고 배고팠다. 그래서 우리는 편의점을 찾기로 했다. </p><p>  먼저 3층 검색대에서 편의점을 찾으니 저어어 반대편 1층에 있다고 했다.</p><p>  "왜 하필 반대편에 있어.."</p><p>  수민이가 투덜거렸다.</p><p>  "내 말이. 아 진짜.."</p><p>  나도 맞장구 쳤다.</p><p> 그래서 우리는 힘든 몸을 이끌고 걸어갔다. 서로 이야기를 하며 걸어가니 힘든 생각이 사라졌다. 겨우겨우 1층에 도착했다.</p><p>  "잠만, 여기가 아닌데 ? "</p><p>  내가 놀란 눈으로 물었다.</p><p>  "여기는 먹을수있는데가 없잖아 ! 잘못왔나봐 .."</p><p>  수민이도 놀랐다.</p><p>  " 아 안돼 !!!! "</p><p>  우리둘은 동시에 소리쳤다.</p><p>  우리는 탄식을 하며 1층 검색대에서 다시 편의점을 찾았다. 알고보니 편의점이 두개였던것이다. </p><p>  "수민아, 편의점이 두개였어 .. 이럴수가 !"</p><p>  "우리가 잘못찾아 온거지 ? 아이구 .. "</p><p>우리는 다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 중간까지 걸어가서 .. 드디어! 편의점을 찾았다.</p><p>  "와 드디어 찾았다 .. ㅋㅋㅋ"</p><p>  "우리 그동안 뭐한거야 ㅋㅋ"</p><p>우리는 웃으면서 편의점 안에 들어갔다. </p><p>  편의점에서 수민이와 나는 각자 라면을 사서 식탁에 앉았다. 너무 힘들었지만 라면을 먹으니 맛있었다.</p><p>  "근데 고생한 다음에 먹으니까 진짜 더 맛있는거 같아 ㅋㅋ"</p><p>  수민이가 웃으면서 말했다.</p><p>  "맞아맞아 ㅋㅋㅋ 진짜 더 맛있는거 같아."</p><p>  나도 동감했다.</p><p>이렇게 수민이와 나의 길고 긴 여정이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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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2 01:3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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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결혼식장에서 우연한 만남</title>
         <author>2450309_1</author>
         <link>https://padlet.com/aldud510/t80llihocams1c4r/wish/3058333525</link>
         <description><![CDATA[<p>  일요일 아침, 엄마와 아빠가 아빠의 지인의 딸 결혼식에 간다고 했다.</p><p>  "엄마! 나도 따라갈래! 심심하단 말이야.."</p><p>  "숙제 다했으면 따라가게 해줄께."</p><p>엄마의 말에 나는 전속력으로 숙제를 하기 시작했다.나는 그렇게 숙제를 다하고 언니는 집에 나두고 엄마, 아빠와 함께 결혼식장으로 출발했다.</p><p>  약 1시간을 달려 결혼식장으로 도착했다. 들어가기전 시간이 많이 남아 아빠 지인분과 인사를 하고 시간을 어떻게 때우지..고민하고 있었는데 뭔가 익숙한 얼굴이 보이는 것이다.옛날에 나와 정말 친했던 남자애 얼굴이 보였다. 설마 내가 아는 얼굴이겠어 했다. 시간도 왠만큼 지났고, 해서 아니겠지 생각했다. 사실 그 애 이길 바랬다. 너무 심심했기 때문이다. 그 식장에는 초등학생은 딱히 없어보이고 그래봤자 어린애, 어른, 고등학생 정도로 보이는 사람들이 많아서 내가 먼저 말을 걸었다.</p><p>  "너 혹시 이름이 뭐야?"</p><p>  "어..나? 양준서"</p><p>내가 친했던 그 애가 맞았다. 나는 얼른 말했다.</p><p>  "야! 나 석지효!!"</p><p>그 남자애는 뜸을 들이다가 갑자기 생각난 듯 말했다.</p><p>  " 그 석지효?!"</p><p>우리는 한참 그 석지효?! 그 양준서?! 하며 말했다. 그러고는 어색한 게 풀려 다시 친해졌다. 그때는 식장에 온지 몇십분 안돼서 준서의 동생 7살 희서와 같이 식장을 누비며 놀았다. 하지만 희서는 아직 어리고 울음이 많아서 뭐만 하면 울어서 달래주느라 애를 먹었다. 도중 숨바꼭질을 하다 희서가 사라져서 못찾겠다! 하다가 못찾겠다고!!!! 하면서 희서를 찾았다. 식이 시작한 것도 모르고 좀 놀다가 식이 시작한 것과 아빠가 들어오라고 전화한것도 모르며 신나게 놀았다.</p><p>  결혼식은 오랜만에 보는거라 재밌었고 설랬다. 길었던 식이 끝나고 밥은 그 친구와 같이 먹었다. 밥도 다 먹고 집에 가야될 시간이 되자 엄마께 졸라 식장 앞에서 약 10분을 더 놀고 전번을 공유했다.</p><p>  "너 가끔식 놀게 전번 좀."</p><p>번호를 교환하고 엄마와 아빠와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오는 결혼식장에 간 건 정말 재미있었다. 오늘 그 친구에게 연락해볼 예정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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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2 01:3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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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쫓아가는 날(오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ldud510/t80llihocams1c4r/wish/3058340870</link>
         <description><![CDATA[<p>  내 이름은 오시우 저번주 주말 나는 집에서 승철이와 공놀이를 하고 있었다.</p><p>우린 공을 던지고 받고 하며 놀았다. 그러다 나의 아랫부분에 공이 슈ㅜㅜ웅날라와 퍽!!!!하고 맞았다. </p><p> '@#!@#' 너무아팠다. 그렇지만 제도 그렇게 당해야한다는 생각이 더컸다.</p><p>  "밖에 나가자 집은 너무좁다."나는 밖에 서복수를 제대로 해야겟다는 생각으로 이런말을 꺼냈다.</p><p>승철이는 눈치를 못쳇는지</p><p>  "좋아가자~"하며갔다. '캐캐캐캨캨 (?)걸려들었군 넌 이제D졌다.'</p><p>내가 공을 던지는 차례가 왔다.승철이가 눈치쳇는지 집으로 튀었다.</p><p>  '도망?!!도마ㅏ아앙?!!  ㅋ잡는다'나는 집으로 곧장갔다.</p><p>  "어디이ㅣㅣㅣ있니~~!</p><p>승철아~~~~!!!!!!!"나는 만만했다. 왜냐하면승철이는 숨는 건 잘못하기때문이다. 승철이는 공부방</p><p>문 뒤쪽에 숨어있었다.</p><p>  "넌이제 독안에 든 사람(?)이다!!!!"퍼ㅓㅓㅓ억!!!!</p><p>  "으으윽""ha ha이제 내고통을 알겠느냐?이제</p><p>똑같이 맞았으니 사과하자!"</p><p>  "그....,그래" 그렇게하루가 지나고 우린 평범하게(?) 지냇다.^^</p><p><br></p><p><br></p><p><br></p><p>(끝)</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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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2 01:3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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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실내화 사건</title>
         <author>2450308_1</author>
         <link>https://padlet.com/aldud510/t80llihocams1c4r/wish/3058341894</link>
         <description><![CDATA[<p>  내이름은 서연우, 평범한 학생이지만 사회를 엄청 못한다. 평범한 어느날, 운동장에서 피구를 했다.그중 김민준은 피구를 아주 잘했다. 그래서 그날도, 김민준팀이 이겼다.</p><p> 그런데 갑자기 우리반에 어떤 남자애가 "너 사회단평 75점 맞았다매?"라고했다. 너무 킹받았지만 어쩔수없었다.결론은 내가 사회를 못하는 것이다.</p><p>  피구를 다하고, 반으로 들어가려 할때, 벤치에 올려둔 내 실내화 가방이 사라졌다. 근데, 나뿐만이 아니라 다른 10명 정도의 애들의 실내화 가방이 사라진 것이다. 그런데 갑자기 김민준이 막 실내화 가방을 다 찾기 시작했다.</p><p>"야, 너 대단하다"</p><p>" 원래 내가 잘하는게 많거든"</p><p>그런데, 어떤애가 김민준을 범인 으로 삼기 시작했다.</p><p>"얘들아 그러면 김민준이 범인 아니야?"</p><p>"범인 이라서 이렇게 잘찾는거 같은데..."</p><p>"근데, 민준이는 우리랑 피구를 했잖아..."</p><p>그아이가 한 말을 듣고 민준이를 의심하는건 사라졌다.</p><p>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다른 애들건 찾았는데 내것만 못찾은 것이다. 나는 어쩔수 없이 교실로 들어갔다. 선생님이 교무실에가서 실내화가방이 있는지 물어보았다. 근데, 하나가 있다는 것이다!</p><p>그걸 봤더니 내 실내화 가방이었다. 나는 안심하고 교실로갔다. 선생님이 cctv 를 보고 범인을 찾다고해서 좋았다.</p><p>그런데, 쌤이 범인을 알려주지 않아서 킹받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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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2 01:4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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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촌형 미안해!</title>
         <author>2450306_4</author>
         <link>https://padlet.com/aldud510/t80llihocams1c4r/wish/3058351830</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김지성이다.</p><p> 사촌형,사촌 누나,아빠랑 같이 롯데월드를 갔다.</p><p>먼저, 입구안으로 들어가지전에 밥을 먹고 들어가자고 했는데, 사촌형, 사촌누나가''초밥집에서 밥먹자''고 해서 어쩔수없이 초밥집으로 들어갔다. </p><p> 아빠는 초밥집에서 돈이 많이나올까봐''그냥 다른데 가자''라고했지만 우리의 고집은 제대로 꺽을 수 없었다.</p><p> 결국, 아빠는''아 초밥집은 비싼데...''라고 말하며 초밥집으로 들어갔다.</p><p>그래서 아빠는 98500원정도를 썼다.</p><p>우리는 미안한 마음에 츄러스를 사주었다.</p><p>음 ''맛있네!''라는 말에 우리는 뿌듯했다.</p><p> 놀이공원에 들어간뒤 사촌 형이''너는 키가 작은데 놀이기구 탈수 있겟냐?''라고말해 엄청 짜증이 났다 결국나는 사촌형한테 엄청 짜증을 냈다.</p><p> 그사건 때문에 사촌누나가나를 말리고 아빠는 사촌형을말렸다. </p><p>다행히 사촌형이 미안하다고 사과를 해 나도 사과를 했다.</p><p>사과를 해서 우리는 맛있는 저녁밥을 먹을 수 있었다.</p><p>다음에도 사촌형을 만났을때에는 싸우지 말아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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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2 01:4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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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친구 두고 튀지 말자</title>
         <author>2450312_2</author>
         <link>https://padlet.com/aldud510/t80llihocams1c4r/wish/3058352207</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급식을 먹고 교실로 가는데 소파에 그 무리 애들이 있었다. 그 사건에 주범인 김건호가 날 뚫어져라 쳐다봤다. 죽어도 그 사건은 못 잊을 것 같다.</p><p>  어느 쉬는 수요일 날, 논술학원 선생님이 학원에 나오라고 하셔서 현우와 논술학원에 갔다. 논술학원이 끝나고 재민이와 이든이와 아이들이 놀 수 있다고 하여 7단지로 갔다.</p><p>  "야 애들아 튀어!''</p><p>한 아이가 말했다. 그러자 아이들이 상가 쪽으로 튀었다. 우리가 쫓아가며 물었다.</p><p>  ''야 니들 왜 튐?''</p><p>그러자 그 아이들이 우리에게 욕했다.</p><p> "이든아 재네 왜 튀는 거임?"</p><p>  "몰라. 나는 그냥 걔네따라가는 거임"</p><p>그렇게 이든이는 잘못이 없다며 발뺌했다.</p><p>30분뒤, 다시 아이들이 돌아왔다. </p><p>  ''민호야,누가 튀자고 함?"</p><p>  "김건호가 튀자고 함.우린 그냥 따라간거임."</p><p>  그러면서 민호가 나의 팔을 붙잡고 밀치고 욕했다. 나는 기분이 많이 상해 집으로 들어갔다.</p><p>다음날 내가 우리반 아이들에게 민호랑 놀지 말자고 했다. 그러자 민호가 나에게 말했다</p><p>  "야 내가 어제 너빼고 튀어서 미안해.''</p><p>  "알겠어."</p><p>  하지만 김건호는 아직도 사과하지 않았다</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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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2 01:5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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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양보 할게</title>
         <author>2450315_3</author>
         <link>https://padlet.com/aldud510/t80llihocams1c4r/wish/3058353130</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가족들과 워터파크를 놀러 갔다.  먼저 표 뽑는 곳에 가서 표를 뽑고 실내 워터 파크로 갔다.  나는 워터슬라이드를 타러 가려고 했는데 동생이 나보다 먼저 타려고 잽싸개 뛰어 가서 나도 뛰어 갔다. 결국 내가 먼저 타서 동생은  아주 소리를 버럭버럭 질렀다.</p><p>  "왜 소리질러! 내가 먼저 타려고 했잖아!"</p><p>  "아 몰라!"</p><p>동생은 결국 엄마 한테 일러 바쳤다. 나는 엄마한테 상황을 전부 말했다. </p><p> "지후야 너가 형이니까 그냥 양보해줘"</p><p> "네"</p><p> "예빈아 내가 앞으로 너 한테 양보 할수 있도록 노력 할게 미안해"</p><p> "아니야 나도 내 마음대로 고집 부려서 미안해"</p><p> "그래 화해하니까 얼마나 보기 좋아 앞으로는 사이좋게 지내 알겠지"</p><p> "네"</p><p> 우리는 화해를 해서 우리의 사이는 더욱 단단해졌다</p><p> </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                                                                                                                                                                                                                                                   </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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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2 01:5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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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M와DAD의 즌쟁 (오시준)</title>
         <author>2450314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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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화로운 겨울 아침 시우와 '나'는 밥을 맛있게 먹고  엄마를 도우고 밖에 나가 배드민턴을 치며 재미있게 놀았다.</p><p>"예들아 우리 점심에 뭐먹을까?."</p><p>엄마의 대답의 시우가 말했다.</p><p>"마라탕!"</p><p>그래서 니도 마라탕을 먹기로 했다.</p><p>마라탕을 먹고나니 어느새 저녁이 되었다.</p><p>시우와 나는 조금더 놀다 집에 갔다.저녁에 엄마가 밥하기 귀찮아서 밥을 않했다 그래서 우리는 저녁으로 치킨을 먹기로 했다.우리는 "뭐볼까?"하다가 '내돈내산독박투어'라는 채널을 봤다. 한 9분정도 보고 나니까 치킨이 왔다. 나는 시우보다.빨리 달려가서 치킨을 받았다. 치킨을 받고 나서 치킨을 먹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빠가 술을 마시면서 심하게 비틀거렸다. 엄마가 "괜찬아?"라고 말하자 아빠가 옜날 예기를 말하며 엄마랑 말싸움을 했다. 우리는 당황하며 급히 자리를 떠났다. 그리고 침대에 앉아서 엄마아빠가 싸움을 멈추길 기다렸다. 2시간 뒤 엄마아빠의 싸움은 겨우 멈췄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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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2 01:5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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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가 집에 놀러온날(이수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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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동생의 생일 이여서 동생과 평소에 친하게 지내던 친구와 그친구의 동생을 집에 초대를했다. </p><p>  "안녕 우리 얻던 놀이를 할까''</p><p>''좀비 바이러스 하자''</p><p>둘제가 큰 목소리로 말했다.</p><p>''그래 둘재 생일이니 그놀이를 하자''</p><p>그리고 우리는 좀비 바이러스를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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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3 02:0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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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가 집에 놀러온날</title>
         <author>2450317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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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오늘은 동생의 생일 이여서 동생과 평소에 친하게 지내던 친구와 그친구의 동생을 집에 초대를했다.</p><p>"안녕 우리 얻던 놀이를 할까''</p><p>''좀비 바이러스 하자''</p><p>둘제가 큰 목소리로 말했다.</p><p>''그래 둘재 생일이니 좀비 바이러스를 하자''</p><p>그리고 우리는 좀비 바이러스를 하고있었다.</p><p>그때 장서율이 초인종을 놀렀다.</p><p>''왜''</p><p>''놀자''</p><p>''나 못놈''</p><p>''왜''</p><p>나는 장서율이 왜 라고 하는 동시에 현관문을 닸았다.</p><p>그리고 우리는 그때 부터 우리는 싸우기 시작했다.</p><p>그래서 막내는 결국 울어버렸다.</p><p>우리는 해어질때가 될때 쯤 화회를하고 재미있게 놀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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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3 02:1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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