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008년 미국산 소고기 수입 파동 by Yang Jee Kim</title>
      <link>https://padlet.com/yangjee4/t77sc0b8aetqyfrz</link>
      <description>1분반</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06 06:16:14 UTC</pubDate>
      <lastBuildDate>2022-03-15 03:42:08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공지사항</title>
         <author>yangjee4</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t77sc0b8aetqyfrz/wish/207965695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06 06:20: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jee4/t77sc0b8aetqyfrz/wish/2079656953</guid>
      </item>
      <item>
         <title>토의과제</title>
         <author>yangjee4</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t77sc0b8aetqyfrz/wish/207965756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1992년 3만7천 316건에 달했던 세계 광우병 발생은 꾸준히 줄어 2015년 7건, 2016년 2건, 2017년 0건이었다. 그리고 전세계에서 인간 광우병 (변종 크로이츠펠트-야콥병) 환자가 207명 발생하였는데 2007년 이후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nbsp;<br></strong><br></div><div><strong>1)</strong>&nbsp; &nbsp; <strong>전세계적으로 소의 광우병 발생이 감소한 것은 어떤 조치가 유효 했다고 볼 수 있는가? (</strong><strong><em>광우병 발생 원인과 연계하여 답하세요</em></strong><strong>)<br></strong><br></div><div><strong>&nbsp;<br></strong><br></div><div><strong>2)</strong>&nbsp; &nbsp; <strong>인간 광우병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은 것은 소 광우병 발생율의 감소와 더불어 어떤 조치가 기여했다고 볼 수 있을까요?<br></strong><br></div><div><strong>&nbsp;<br></strong><br></div><div><strong>3)</strong>&nbsp; &nbsp; <strong>최근 미국산 소고기를 먹은 적이 있나요? 만약 현재 촛불시위 이전의 수입 상황이라면 (척수, 머리뼈, 뇌, 눈 포함) 미국산 소고기를 안심하고 먹을 수 있을까요?<br></strong><br></div><div><strong>&nbsp;<br></strong><br></div><div><strong>2. 2008년 어떤 전문가가 미국산 소고기가 안전하다고 판단하고 일반 대중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strong><strong><mark>‘광우병으로 사망할 확률은 교통 사고로 사망할 확률보다 낮으니’ </mark></strong><strong>안심하라고 설득하려 했다. 이 위험커뮤니케이션에서 나타난 문제점은 무엇인가? (</strong><strong><em>위험인식과 연계</em></strong><strong>)<br></strong><br></div><div><strong>&nbsp;<br></strong><br></div><div><strong>3. 내가 만약 전문가라면 광우병에 대한 정보(지식)을 어떤 방식으로 대중과 공유했을까요? </strong><strong><em>내용, 방법, 제도 등을 고려하여 생각해 보세요.&nbsp;<br></em></strong><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06 06:22: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jee4/t77sc0b8aetqyfrz/wish/2079657563</guid>
      </item>
      <item>
         <title>7조 </title>
         <author>tlsehdwn7022</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t77sc0b8aetqyfrz/wish/2093143573</link>
         <description><![CDATA[<div>1-1번 문제<br>육골분 사용 억제<br>특정위험물질 사용 억제<br><br>1-2번 문제<br>특정위험물질 수입 및 섭취 금지<br>동물 사료 사용 금지<br><br>1-3번 문제<br>최근 미국산 소고기를 섭취한 경험이 존재하며 촛불시위가 없었더라도 미국산 소고기를 애용했을 것이다. 이는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며 가격경쟁력이 뛰어나기 때문이다.<br><br>2번<br>개인의 위험을 구성하는 것은 객관적 리스크만이 아니다.&nbsp; 사회적, 경제적 대중의 우려와 관심 또한 중요하다. 해당 소통에서는 대중의 걱정을 낮췄어야했지만 과학적 근거에만 초점을 맞춘 나머지 인간의 주관적 안심을 고려하지 못했다. 또한, 소통에 등장하는 위험은 통제성이 없는 위험이자 수용불가능한 위험으로 소통에 대한 중요성은 더 크지만 해당 소통에는 이를 전혀 찾아 볼 수 없다.<br><br>3번<br>1. 각 이해관계의 대표자들 간 공개토론회<br><br>2. 친숙한 위험으로 만들 수 있도록 광우병에 대한 더 많고 올바른 정보를 제공&nbsp; [ex)티비프로그램이나 광고]&nbsp;<br><br>3. 남녀노소 알기 쉽고 간편하게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의 접근성 확보<br><br>4. 도축과정의 가시화<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4 05:13: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jee4/t77sc0b8aetqyfrz/wish/2093143573</guid>
      </item>
      <item>
         <title>12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t77sc0b8aetqyfrz/wish/2093145035</link>
         <description><![CDATA[<div>1.<br>1) 동물성 사료 사용이라는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면서 광우병이 감소하게 되었다.<br><br>2) 인간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SRM 부위를 제거 후 소고기를 섭취하며 인간 광우병이 감소하였다.<br><br>3) 문제를 인식하고 있는 단계에서는 불안감에 먹지 않을 것 같다.<br><br>2. 단순한 수치 비교가 아닌 광우병 위험에 대한 대중들의 생각이 포함된 Outrage도 고려해야 하며 광우병이 무엇인지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발생 원인등을 세부적으로 공개해 대중들에게 신뢰를 줄 필요가 있다.<br><br>3. 아직 병의 확실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더라도 중간중간의 연구 과정을 전부 대중들에게 공개하여 대중들의 신뢰와 알 권리를 확보시켜줄 필요가 있다. 또한 전문가가 아닌 사람들의 잘못된 정보에 여론에 휩쓸리는 것을 막기 위해 정부와 전문가가 협력하여 공인된 사이트나 뉴스 기사에 정확한 정보를 알려야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4 05:14: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jee4/t77sc0b8aetqyfrz/wish/2093145035</guid>
      </item>
      <item>
         <title>6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t77sc0b8aetqyfrz/wish/2093145265</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strong>1.</strong><br><strong>1)</strong>&nbsp; &nbsp;&nbsp;</div><div><strong>광우병 발생 원인인 육골분을 소의 사료로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였기에 광우병 발생 확률이 줄였다.<br></strong><br></div><div><strong>2)</strong> &nbsp;</div><div><strong>육골분 사용금지와 srm관리로 인간광우병의 예방이 가능했다.<br></strong><br></div><div><strong>3)</strong>&nbsp;</div><div><strong>정확한 과학적 지식이 있는 상태가 아니라 가정하면 발병된 소가 나온 상태에서 통제가능한 위험이 있다는 사실과 특정위험물질인 srm이 수입내용에 포함되어있으니 안먹을 것 같다.<br></strong><br></div><div><strong>2.</strong></div><div><strong>민간인들은 주관적위험에 더 민감하고 광우병과 달리 교통사고는 통제가능한 위험변수임을 간과하였으며, 정부와 전문가에 대한 신뢰성의 문제도 있다.<br></strong><br></div><div><strong>3.&nbsp;</strong></div><div><strong>질병 관련 기구와 사이트를 만들어 srm과 그렇지 않은 부위를 구별해 위험성을 수치로 표기하고 관련된 통계, 논문, 전문가 입장 및 답변을 공시하고 열람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드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strong><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4 05:14: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jee4/t77sc0b8aetqyfrz/wish/2093145265</guid>
      </item>
      <item>
         <title>11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t77sc0b8aetqyfrz/wish/2093146341</link>
         <description><![CDATA[<div>1.<br>1) 죽은 소의 뇌와 내장 등을 소의 <br>사료로 재사용하는 것을 금지함으로서 변형 프라이온의 축적을 막음.<br><br>2) 이스라엘 : 영국산 소와 동물성 사료수입을 금지<br>한국 : FTA협상과정중 수입조건 변화<br><br>3) 시위 이전의 수입 상황이라면, SRM 부위는 먹기 꺼려질 듯함<br><br>2.<br>광우병으로 사망할 확률은 교통 사고로 사망할 확률보다 낮으니<br>-&gt; 확률은 적으나 효과가 dramatic하므로 더 큰 파장을 불러일으킴<br><br><strong>일반인들의 주관적인 경험과 관점을 고려하지 않고 오직 정량적인 수치로만 설득을 시도<br>-&gt; </strong>대중들의 위험에 대한 수용가능성 이해도 부족했다고 봄<strong><br></strong><br><br>3.<br>공영방송의 프로그램에 나가서 정확한 정보를 전달</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4 05:15: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jee4/t77sc0b8aetqyfrz/wish/2093146341</guid>
      </item>
      <item>
         <title>8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t77sc0b8aetqyfrz/wish/2093152685</link>
         <description><![CDATA[<div><br>1-1)육골분 사료를 더 이상 사용하지 않음<br>1-2)SRM과 조금이라도 가능성 있는 부위는 제거 하고수입을 하지 않음&nbsp;<br>1-3)안심하고 먹을 수 없을 것이다. 제대로된 정보를 전해듣지 못해 불확실성이 위험요소로 다가왔을 것이다<br><br>2. 전문가는 정량적인 수치없는 통계로 객관적이고 확률적인 수치로 판단이 가능한 반면, 대중들은 주관적으로 상황을 판별하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의 오류가 생겼다. 또한 교통사고는 대중들이 통제할 수 있는 위험요소인 반면에 광우병이라는 존재는 통제할 수 없으며, 친숙하지 않은 존재로써 더 크게 위험요소로 다가왔을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을 전문가들은 고려하지 않은 것 같다.<br><br>3. 현재 위기 상황을 객관적인 수치와 함께 대중에게 공포로 다가 왔을 상황을 충분히 이해하면서 커뮤니케이션 했을 것이다.<br><br>- 광우병이 사회 관심사로 떠올랐을 당시, pd수첩이라는 프로그램에서 광우병을 자극적으로 묘사를 했고, 이로 인해 국민들의 불안감이 더 올라갔다. 이 보도의 사실이 아닌 부분을 전문가의 시각에서 정정하고, 국민들의 불안감을 이해하며 과학적인 내용을 알려주어야 했다고 생각한다.<br><br>-팩트와 주장을 명확하게 분리하여 대중의 위험을 명확하게 인지하게 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4 05:21: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jee4/t77sc0b8aetqyfrz/wish/2093152685</guid>
      </item>
      <item>
         <title>2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t77sc0b8aetqyfrz/wish/2093153483</link>
         <description><![CDATA[<div>1번 문제<br>1) 육골분 사료 금지<br>2) 특정위험부위 관리 조치를 통한 감염 가능성 관리<br>3) 소고기가 보편적인 식재료인 만큼 섭취한 적 있다. 다만, 수입규제관리 전 상황에서 섭취를 하라고 한다면, 일말의 가능성으로 인한 불안 요소로 섭취를 자제할 것 같다.<br><br>2번 문제<br>확률로서만 설득하려고 한 점이 문제다. 소고기라는 식재료를 통해서, 가능성이 크든 작든 ‘내’가 위험에 처한 상태인 상황에서 객관적 지표는 감정의 설득으로 이어질 수 없다. 사람들을 설득하기 위해선 그들의 감정을 공감하고 객관적 지표를 곁들여서 설명해야한다.<br>또한 교통사고랑 광우병은 비교군으로 두기엔 애매한 면모가 있다.<br><br>3번 문제<br>공적인 자리에서 신뢰성 있는 자료 및 정확한 정보 전달</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4 05:21: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jee4/t77sc0b8aetqyfrz/wish/2093153483</guid>
      </item>
      <item>
         <title>5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t77sc0b8aetqyfrz/wish/2093153602</link>
         <description><![CDATA[<div>1.&nbsp;<br>1) 광우병의 발생 원인인 육골분 사용의 억제 조치로 인해 소의 광우병 발생이 감소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br><br>2) 육골분 사용을 억제하고 SRM 부위를 제거하여 수입 및 섭취하도록 함으로써 인간 광우병이 감소하였다.<br><br>3)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위험성에 대한 과학 지식을 제대로 알려주지 않은 상황이라면 안심하고 먹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br><br>2. 광우병으로 사망할 확률이 교통사고로 사망할 확률보다 낮다고 선전하였는데 교통사고는 우리 주변에서 발생하는 잦은 사건이지만 광우병으로 인한 사망 사고는 친숙하지 않은 사건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확실성이 이 위험커뮤니케이션에서 나타난 문제점이라고 생각합니다.<br>전문가는 위험을 객관적 및 과학적 근거에 의해 판단 및 인식하지만 일반 대중들은 위험을 주관적으로 인식하거나 언론이나 지인으로부터 얻는 정보들로 판단하는 경향이 높다는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br><br>3. 우리에게 친숙한 유명인이 방송을 통해 이 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br>대중들의 불안함을 줄이기 위해 이 상황에 대한 공감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br>광우병처럼 국민적 관심을 받는 사안의 경우 관련 부처 장관의 대국민 담화를 통해 발표를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br>정부와 전문가가 이 사태의 원인을 국민들의 지나친 공포감으로 판단한 만큼 그 공포감을 줄이기 위해 정부에서 구체적인 상황 설명과 대처 방안에 대해 안내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4 05:22: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jee4/t77sc0b8aetqyfrz/wish/2093153602</guid>
      </item>
      <item>
         <title>13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t77sc0b8aetqyfrz/wish/209315456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1992년 3만7천 316건에 달했던 세계 광우병 발생은 꾸준히 줄어 2015년 7건, 2016년 2건, 2017년 0건이었다. 그리고 전세계에서 인간 광우병 (변종 크로이츠펠트-야콥병) 환자가 207명 발생하였는데 2007년 이후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nbsp;<br></strong><br></div><div><strong>1)</strong>&nbsp; &nbsp; &nbsp;<strong>전세계적으로 소의 광우병 발생이 감소한 것은 어떤 조치가 유효 했다고 볼 수 있는가? (</strong><strong><em>광우병 발생 원인과 연계하여 답하세요</em></strong><strong>)<br></strong><br></div><div>-&nbsp; &nbsp; &nbsp; <strong>동물 사료를 금지하는 조치가 유효했다<br></strong><br></div><div><strong>2)</strong>&nbsp; &nbsp; &nbsp;<strong>인간 광우병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은 것은 소 광우병 발생율의 감소와 더불어 어떤 조치가 기여했다고 볼 수 있을까요?<br></strong><br></div><div>-&nbsp; &nbsp; &nbsp; <strong>SRM(특정 위험 부위)을 관리하여 수입한 것이 유의했다<br></strong><br></div><div><strong>3)</strong>&nbsp; &nbsp; &nbsp;<strong>최근 미국산 소고기를 먹은 적이 있나요? 만약 현재 촛불시위 이전의 수입 상황이라면 (척수, 머리뼈, 뇌, 눈 포함) 미국산 소고기를 안심하고 먹을 수 있을까요?<br></strong><br></div><div><strong>- 최근엔 먹은 적이 있습니다. 만약 현재 촛불시위 이전의 수입 상황이라면 SRM을 포함한 미국산 소고기를 안심하고 먹진 못할 것 같습니다.<br></strong><br></div><div><strong>2. 2008년 어떤 전문가가 미국산 소고기가 안전하다고 판단하고 일반 대중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광우병으로 사망할 확률은 교통 사고로 사망할 확률보다 낮으니’ 안심하라고 설득하려 했다. 이 위험커뮤니케이션에서 나타난 문제점은 무엇인가? (</strong><strong><em>위험인식과 연계</em></strong><strong>)<br></strong><br></div><div><strong>&nbsp; &nbsp; &nbsp; &nbsp; &nbsp; &nbsp;1) 확률이라는 정량적인 요소만을 가지고 대중에게 위험을 제시한 것이 문제이다.<br></strong><br></div><div><strong>&nbsp; &nbsp; &nbsp; &nbsp; &nbsp; &nbsp;2) 교통 사고는 운전이라는 자발적인 활동, 친숙함을 기반으로 어느 정도 통제 가능하다는 생각을 한다. 반면에 광우병은 자발적이지 못하고, 대중에게 친숙함도 없기 때문에 두 위험을 같은 선상으로 놓고 비유하는 것은 제대로된 위험 커뮤니케이션이 되지 못한다.<br></strong><br></div><div><strong>3. 내가 만약 전문가라면 광우병에 대한 정보(지식)을 어떤 방식으로 대중과 공유하면 좋을까요? </strong><strong><em>내용, 방법, 제도 등을 고려하여 생각해 보세요.&nbsp;<br></em></strong><br></div><div><strong><em>1. 유명 유튜버 혹은 유튜브 숏츠를 활용. 대중들에게 친숙함을 높임으로써 위험을 낮춘다.<br></em></strong><br></div><div><strong><em>2. 언론을 통해 일반 대중들에게 SRM의 개념에 대해 정확하게 전달하고 SRM을 제거한 소고기를 먹는 것이 안전하다는 개념을 확립시킨다.<br><br>3. 소고기 판매 시 SRM 제거 인증 마크 제도를 통해 대중들을 안심시킬 수 있는 제도를 확립한다.<br><br>4. SRM을 제거하는 자료를 소고기 판매점에서 대중들에게 제공한다.</em></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4 05:22: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jee4/t77sc0b8aetqyfrz/wish/2093154560</guid>
      </item>
      <item>
         <title>9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t77sc0b8aetqyfrz/wish/2093155151</link>
         <description><![CDATA[<div>1-1 동물성 사료 사용 금지<br>1-2 변형 프리온이 축적되는 부위를 알게되고 srm의 정보를 얻어 소에 대해 잘 알게되며 이를 관리하여 조치<br>1-3<br>1) 과학적으로는 안전하나 감정적으로 판단하여 안전하게 못느낄 것 같다<br>2) 광우병은 사료조치와 srm관리 이후 거의 발병하지 않아 안심하고 먹었을 것 같다( 광우병은 언론의 과로한 여론 몰이, 잘못된 위험 커뮤니케이션으로 인한 사건이었다)<br><br>2. 교통사고는 자기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부분이라 위험으로 인식할 때 수용가능성이 높은 부분인데, 광우병은 자발적으로 원해서 노출된 위험이 아니고 불확실성이 높기 때문에 수용성이 낮아 큰 위험으로 느끼게 됩니다. 이 둘을 동일선상에 두고 비교하는 것은 잘못 된 것 같고 뿐만 아니라 할 수 있는 것, 위험한 것, 불확실한 것을 구분하지 않고 무조건 안심하라고 한 것이 커뮤니케이션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br><br>3 광우병에 대한 위험성을 대중들에게 정확하게 그리고 꾸준하게 알려서 친숙하게 만들고 실제 유통과정을 투명하게 하여 대중들의 신뢰성을 얻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4 05:23: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jee4/t77sc0b8aetqyfrz/wish/2093155151</guid>
      </item>
      <item>
         <title>1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t77sc0b8aetqyfrz/wish/2093157763</link>
         <description><![CDATA[<div>1-(1)&nbsp;<br>광우병 발생 원인인 육골분 사료를 금지<br><br>1-(2)&nbsp;<br>변형 소 광우병에 감소율과 동시에 변형프리온에 대해 밝혀내서 특정위험물질을 특정화 한 조치가 기여<br>30개월 이상 된 소는 변형된 프리온이 존재할 수 있는 위험부위를 제외하고 다른 부위를 먹도록 조취를 취해한 점<br><br>1-(3)<br>마트에서 소고기를 구입할 때 국내산 한우, 호주산, 미국산 등등 선택지가 있는데, 단 한 번도 미국산이라는 이유로 선택을 꺼리게 된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과거 수입 조건에 의해 들어온 미국산 소고기라는 걸 오늘 수업처럼 알고 있었다면 절대 먹지 않겠지만, 또 수입은 되지만 만약 위험성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고 무지한 상황이라면 아무것도 모르고 지금과 똑같은 마음으로 구매해서 먹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br><br><br>2&nbsp;<br>대중들은 객관적인 위험보다 주관적으로 인식하는 위험에 민감하다는 것을 간과했습니다<br>통제성/친숙/불확실성에 영향이 있다고 느낍니다. 우선 본인이 통제할 수 있는 소비의 영역과 교통사고와 같은 사고는 통제의 범위가 다릅니다. 그렇기에 공감을 사기에는 적절한 예시가 아니었다고 느낍니다.<br>위험을 인식하는 요소는 객관적인 리스크 뿐만 아니라 사회적 자발성 통제성 등 복합적인 요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과학적 통계에 기반해 교통사교와 비교함으로써 대중을 안심시키려고 한 것은 대중의 복합적인 위험인식을 고려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br><br>3<br>광우병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불확실성에 관련된 정보를 쉽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한다.<br>광우병의 원인이 되는 변형 프리온의 존재와 변형 프리온의 존재부위를 알릴 것 입니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4 05:25: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jee4/t77sc0b8aetqyfrz/wish/2093157763</guid>
      </item>
      <item>
         <title>10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t77sc0b8aetqyfrz/wish/2093159503</link>
         <description><![CDATA[<div>1-1) <strong>1988년 6월 광우병이 발병한 지 4년이 지난 후, 영국의 정부가 죽은 소의 뇌와 대장 등을 소의 사료로 재사용하는 것을 금지한 조치가 유효했다고 볼 수 있다.<br></strong><br></div><div>1-2) <strong>위험할 수 있는 SRM부위의 수입을 금지하는 조건을 만드는 조치가 큰 기여를 하였다.<br></strong><br></div><div><strong>1-3) 살코기를 제외한 SRM 부위에 해당하는 척수, 머리뼈, 뇌, 눈 등의 부위는 안심하고 먹을 수 있을 것 같지 않다.<br></strong><br></div><div><strong>2. 일반 대중과 전문가의 위험인식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일반 대중의 분노와 불안과 같은 감정적 요인을 배제한 상태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한 것이 문제이다.<br></strong><br></div><div><strong>3.&nbsp;<br></strong><br></div><div><strong>-대중이 느낄 수 있는 불안함과 분노에 대한 감정에 대한 공감을 바탕으로 광우병에 걸린 소에게 SRM 부위의 위험도와 다른 부위의 위험도를 비교하여 일반 대중들이 위험도를 직관적으로 비교하여 분석할 수 있도록 공유한다.<br></strong><br></div><div><strong>-</strong> <strong>영국 총리와는 다르게 솔직하게 안전한 부분과 불안전한 부분에 대해서 구분한 뒤 대중에게 전달하여 대중의 판단에 맡긴다.<br><br>-우선 우리나라에서는 관련 문제가 발생한 적이 없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안심을 시킨 후 미국산 소고기 중 특정 부위(srm)에 대해 알려주며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해 저런 부위는 섭취를 자제할 것을 권장한다.<br><br>-정부와 협의하여 대국민연설을 통해 국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인간 광우병이 발생하는 원인과 해결방안을 솔직하게 대중에게 설명할 것 같다. 또한 국민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광우병에 대한 추가적인 조치를 취할 것 같다.<br></strong><br></div><div>-광우병의 원인과 위험 물질이 검출되는 주요 부위 등에 대한 정보를 공신력 있는 언론이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하여 대중이 거짓된 선동에 휘둘리지 않도록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4 05:27: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jee4/t77sc0b8aetqyfrz/wish/2093159503</guid>
      </item>
      <item>
         <title>4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t77sc0b8aetqyfrz/wish/2093161536</link>
         <description><![CDATA[<div>1-1) 초식 동물인 소에게 동물성 사료를 먹이지 않음으로서 광우병 발생을 감소시킴.<br><br>1-2) 인간에게 유해한 SRM을 관리함으로서 인간 광우병 발생율을 감소시킴.<br><br>1-3) 최근에는 안심하는 먹지만, 촛불시위 이전의 상황이었다면 안심하고 먹기 어려웠을 것 같다.(각종 SRM 부위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br><br>2) 우리들에게 친숙하지 않은 광우병에 대한 명확한 설명 부족으로 인해, 대중의 수용 가능성을 낮춘 부분이 가장 큰 문제점이다.<br><br>3) 수입을 할 때마다 소에 대한 기본 정보(제공 사료, 수입 부위) 브리핑, 수입 소를 먹고 몸에 이상 변화가 나타난 사람들에 대한 설문조사. 광우병에 대한 정확한 정보(왜 걸리는지, 예방 방법 등)을 제시. 지금같은 시기에는 유튜브나 SNS 미디어를 통해 조금 더 효율적이고 쉬운 방식으로 광우병에 대한 지식을 대중들과 공유하는 부분도 생각해 볼 수있을 것 같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4 05:29: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jee4/t77sc0b8aetqyfrz/wish/2093161536</guid>
      </item>
      <item>
         <title>7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t77sc0b8aetqyfrz/wish/2093163777</link>
         <description><![CDATA[<div>1.<br>1)<strong>육골분 사료의 사용을 중단함을 통한 원인(프리온) 해소.<br>2)Srm 제거 관리가 기여했다<br></strong>3)<strong>위험성 자체에 대한 인지가 부족하여 미국산 소고기를 안심하고 먹을 수 없었을 것이다.<br><br>2.<br>정부의 구체적인 정보전달의 부족으로 국민들과의 소통에서 발생한 신뢰문제가 도화선일 것이다.&nbsp;</strong></div><div><strong>광부병에 관한 문제는 사람들에게 오랜시간 접촉하지 않았으므로 친숙의 문제도 있다.</strong></div><div><strong>&nbsp;교통사고의 경우 각자 운전자들의 통제가 작용하기 때문에 미국산 소고기 수입과 같은 개인의 통제범위를 벗어난 부분에 관한 문제점 역시 존재한다.<br></strong><br></div><div>3.<strong><br> 광우병이 이슈가 된 시점부터 충분한 정보 제공을 통해 사회적 안정을 이끌어 낼 때까지, 일간지나 주간지 형태로 정기적인 안내물을 배포하면 좋을 것이다. 공식적이지 않거나 꾸준히 업데이트되지 않는 정보는 신뢰하기 어렵고, 가짜뉴스가 생성되기 쉬우므로 접근성이 좋은 플랫폼을 활용해 안내물을 배포할 필요가 있다.&nbsp;<br> 계속 광우병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어 불확실성을 줄이고, 되도록 현 시점에 나온 소고기를 피하되, 
광우병이라는 질병은 단백질인 프리온에 의해 발생되는 질병이기 때문에 이런 단백질을 없애기 위해서 육회나, 덜 익힌 스테이크와 같은 음식 대신, 열을 충분히 가하여 완전히 익힌 후, 섭취하는 것을 권장하면 좋겠습니다.<br></strong><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4 05:31: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jee4/t77sc0b8aetqyfrz/wish/2093163777</guid>
      </item>
      <item>
         <title>6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t77sc0b8aetqyfrz/wish/2093176331</link>
         <description><![CDATA[<div>1-1. 광우병 발생 원인인 육골분을 소의 사료로 사용하는 것을 금지한 조치가 광우병 발생 확률을 줄였다.<br><br>1-2. SRM 부위 수입 금지 등의 조치가 광우병 발생 확률을 줄였다.<br><br>2.&nbsp;전문가들의 시각인 객관적인 통계에만 의존하여 국민들의 정서를 고려하지 않고 소통을 진행한 점이 문제이다. 그 과정에서 이미 친숙하여 덜 위험하다고 인식되는 교통사고와, 새로운 위험인 광우병을 비교하였는데 이 또한 국민들의 위험인식 경향을 파악하지 못한 것이다. 더불어 제대로 된 정보를 제공하지 못한 점 또한 문제가 되어 광우병 논쟁과 관련하여 정부가 신뢰성을 잃게 되는 사태가 발생하였다. <br><br></div><div>3. 질병 관련 기구와 사이트를 만들어 통계, 논문, 전문가 입장 및 답변을 공시하고 열람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드는 게 좋을 것 같다. srm과 그렇지 않은 부위들을 구별해서 각각 위험성이 어느 정도인지 구별 해 srm을 제외하고는 안심할 수 있도록 할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4 05:43: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jee4/t77sc0b8aetqyfrz/wish/2093176331</guid>
      </item>
      <item>
         <title>3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jee4/t77sc0b8aetqyfrz/wish/209511343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em>1-1) 광우병의 원인인 육골분 사료 사용을 금지했다.<br></em></strong><br></div><div><strong><em>1-2) 30개월을 기준으로 소의 나이에 따라 위험부위 SRM 제거에 차이를 두었으며, 촛불 시위 이후에는 30개월 이하 소에서도 제거하는 SRM 부위를 확대했다.<br></em></strong><br></div><div><strong><em>1-3) 최근에는 큰 고민없이 먹고 있지만 과거에, 관련 전문가가 아니라면 정부 발표와 불확실한 정보들이 상반되어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먹지 못 했을 것 같다.<br></em></strong><br></div><div><strong><em>2) 교통사고는 운전자가 통제할 수 있는 범위에 해당하지만 광우병은 통제가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이 비유는 적절하지 않다. 또한, 친숙하지 않은 광우병에 높아진 대중의 위험인식을 이해하지 못했다.&nbsp;<br></em></strong><br></div><div><strong><em>3) 대중과의 소통이 일방적으로 진행된 것이 아쉽다. 불확실한 정보로 인한 혼란을 줄이기 위해 접근이 용이한 플랫폼을 생성한 후, 주기적으로 정확한 정보를 업데이트해서 대중과 신뢰적인 관계를 형성한다. 대중의 질문에 전문가의 답변을 실시간으로 들을 수 있는 소통의 창도 만들어 구체적으로 안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em></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15 03:31: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jee4/t77sc0b8aetqyfrz/wish/209511343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