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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이 추구하는 가치를 바꾸어 상상하며 글쓰기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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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학년 국어 8단원 활동</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10 06:4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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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 00번 000</title>
         <author>bpad55136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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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몽당깨비가 버들이를 위해 샘가에 오두막을 지어주니 버들이는 몽당깨비에 대한 사랑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버들이는 앞으로의 인생을 몽당깨비를 위해 살아야 겠다고 결심했습니다. <br><br>"몽당깨비는 착한 아이라 정말 멋지구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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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6:4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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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pad55136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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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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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06:4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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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번 김유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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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알고보니 버들이가 살아있었고 300년이 지난게 아닌 3년이였을 뿐이었고 버들이네 사정이 집도 없을 정도로 가난해지며 도깨비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하지만 그때 일이 있고 나서 도깨비는 버들이에게 샘물을 갖다주면  도와주겠다고 말했다. 버들이는 짜증났지만 말 그대로 샘물을 갖다 주었지만 도깨비는 버들이를 조롱하듯 가지고 놀았다. 그리고 끝내 도깨비는 한 보따리를 주고 떠났지만 거기 안에는 다름 아닌 가짜 돈이었고,  버들이는 3년이 지나서야 땅을 치고 후회했고 도깨비와 미미는 버들이보다 훨씬 더 좋은 삶을 살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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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2:5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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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백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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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버들이는 이제부터 몽당깨비에게 은혜갚기 시작했다.그래서 버들이가 몽당깨비를 향교에 보내 교육을 받게 도와줬다.몽당깨비는 사실 나이는 1720살이지만 정신적으로는 13살이여서 향교에 잘 적응할 수 있었다.그리고 애들이 차별 안 해주고,밥 먹을 때는 비빔밥을 야무지게"야,이거,고추장 더 비벼야 먹어야지!"하며 잘 먹는다.심지어 준비물도 잘 챙겨서 모범생이 되었다.몽당깨비는 버들이에게"학교에 가도록 해줘서 고마워!"하며 버들이에게 감사를 표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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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2:5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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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번 김보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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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몽당깨비가 샘물을 옮겨 달라고해서 옮겨주고 돈도 주고해서 몽당깨비가 '진심으로 나를 사랑하고있구나 '라고 느꼈다. 그래서 말의 머리,말피를 두는 대신에 샘물을 개방하여 다른 동물, 도깨비들도 마실 수 있게 해줬다. </p><p>그리고 몽당깨비와 함께 기와집에서 살았다. 그리고 위독하신 어머니께서 돌아가시고 큰 슬픔에 빠진 버들이가 안좋은 선택을 하게되었다. 그애 대한 슬픈 감정에 잠긴 몽당깨비가 '이렇게 살면 하늘에서 버들이가 슬퍼할거야!'라 생각을 해서 버들이, 어머님의 몫까지 성실하고, 열심히 살았다고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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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2:5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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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번 강다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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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버들이가 몽당깨비를 진심으로 좋아하지않고 갖고 놀았다는것을 몽당깨비가 알게되었다. 그래서 몽당깨비가 버들이에게 사랑을 위해서 해준것들을 후회하고 있을때 버들이가 또 부탁할것이 있는지 몽당깨비에게 부탁을 말하자 몽당깨배는 어이가없어서 버들이한테 한 소리를 하자 버들이도 놀랐는지 그냥 가버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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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2:5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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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8번 유한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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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몽당깨비가 기와집으로 돌아가자 기와집에 버들이가 없었다. 몽당깨비는 버들이를 찾으려고 했다. 그런데 누군가가 몽당깨비를 불렀다. 몽당깨비가 뒤돌아 보자 뒤에는 어떤 사람이 있었다. 몽당깨비는 버들이인지 모르겠어서 "누구세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나 버들이야."라고 했다. 몽당깨비가 보기에는 버들이의 모습이 아니었다. 하지만 자신을 버들이라고 말하니 일단 대화 해보기로 했다. </p><p>   대화를 해보니 버들이는 환생을 했다고 했다. 몽당깨비는 그 말을 듣고 버들이가 반가웠다. 버들이도 몽당깨비에게 예전 일을 사과하면서 함께 살자고 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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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2:5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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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김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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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당깨비가 기와집을 지어준 이후로 버들이의 어머니는 병이치료되고 버들이는 몽당깨비에게 사랑을 느끼게되고 몽당깨비와 버들이는 같이기와집에서 행복하게 살았고 버들이의 어머니도 몽당깨비를 받아들여 다같이 친하게 지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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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0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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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번 원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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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열심히 미미와 기와집에 찾아간 몽당깨비,, 버들이는없고,편지와 버들이의  어머니 무덤만있었다</p><p>편지내용: 1600년 12월31일</p><p>               난 몽당깨비 너를 많이 기다렸어,, 어차피 어머니는</p><p>               돌아가실몸이셨어 그냥 그때 난 너무 어려서 그 상황을 피하고,</p><p>               어떻게서든 핑계를 찾아서 살릴 수 있다고 믿고싶었나봐</p><p>               근데 너가 나때문에 큰 벌을 받았다는 소식을듣고 눈물이</p><p>               나더라.그때 내가 널 많이 사랑했다는걸 알았어. 그뒤로 한50년</p><p>               은 기다렸나? 계속 은행나무에 물을 주지 않았어 그러면 썩어서</p><p>               빨리 벌을 면헐까봐. 하지만 나도 몸이 위독해져서 이제</p><p>               마지막일거야. 너만 날 좋아한게 아니라고 나도 널 좋아했어!</p><p>              -버들이올림- 그렇게몽당도깨비의눈에선눈물이주르륵흐렀다.</p><p>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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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0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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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박시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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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당개비는 미미를 강변으로 데려다주고 다시 기와집으로 와서 버들이와 함께 살았다. 그런데 어느순간 몽당깨비는 버들이가 몽당깨비를 가지고 놀았다는것을 알게되고 몽당깨비는 화가나서 기와집을 뿌수고 나가버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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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0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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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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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당깨비는 미미에게 같이 가자고 한다. 미미는 잠시 고민하다가 알겠다고 한다. 사흘밤낮으로 걷다보니 멀리 기와집이 보인다. 미미가 말한다.''저 기와집이니야?'' 몽당깨비가 맞다고 한다. "맞아 저기와집" 걸어서 들어간다. 기와집 깊숙히 들어오니 살짝 건드려도 죽을 것 같은 할머니가 있다. 그할머니가 말한다. "당신이 올거라고 믿고 있었어요." 그순간 몽당깨비의 눈에는 버들이랑 할머니랑 곂쳐보인다. 몽당깨비가 질문한다. "너 버들이야?" 할머니가 대답한다. "네 맞습니다" 몽당깨비 울면서 버들이를 안는다. 그모습을 미미가 슬프게 바라보고있다. 몽당깨비가 울면서 말한다. "어떻게 300년을 기다린거야?" 버들이가 말한다. "당신을 보고싶어 300년이라는 긴세월을 버텼습니다.  하고싶은 말이 있습니다. 당신을 이용해서 죄송했습니다." 버들이는 몽당깨비가 대답하기전에 세상을 떠난다. 몽당깨비는 말없이 눈물을 흘린다. 미미가 뒤에서 슬퍼하고 있다. 이로써 버들이랑 몽당깨비의 사랑이야기는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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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0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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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박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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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미와 같이 기와집 부터 가보기로 하지만 기와집은 너무 낡아 있었다.</p><p>기와집밖에서 버들이를 불러 봤지만 버들이는 나오지 않았다. 도깨비는 </p><p>들어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미미가 늦었다 해서 어쩔수 없이 미미를 </p><p>데려다준다.</p><p> 그리고  도깨비는 다시 우물쪽으로 갔지만 역시나 버들이는 없었다 .</p><p>다음날 미미는 주인과 우물에 놀러와 미미와 도깨비는 친구가 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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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0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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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번 정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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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땅깨비는 기와집이 있는 쪽으로 가보았다</p><p>기와집은 그대로 있었고 뒷쪽에 무덤이 하나 있었다.</p><p>거기에는 버들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고 몽땅깨비는 눈물을 흘렸다.그때 기와집에서 여자가 한명</p><p>나왔다.여자가 말했다. </p><p>누구시죠?누구신데 저희집앞에 계시죠?</p><p>몽땅깨비가 말했다.</p><p>저는 몽땅깨비라고 합니다</p><p>아!저희 할머니와 아는분 이세요?</p><p>저희 할머니는 오래전에 돌아가셨습니다</p><p>종종 몽땅깨비님에 이야기를 해 주셨지요. .</p><p>사랑했었지만 어머니에 위독함이 있었기에..</p><p>몽땅깨비는 당황하였지만 여자에게 말했다</p><p>오늘 하루만 여기 있게 해주세요</p><p>여자는 흔쾌히 허락해주었고 </p><p>그날밤 몽땅도깨비는 버들이에 무덤에서 생을 마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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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0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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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시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pad551361/t75l4dpccrhp45mh/wish/3516651456</link>
         <description><![CDATA[<p> 그렇게 몽당깨비는 버들이와 기와집을 찾아 나섰습니다. 그 시각 버들이는 몇년동안 몽당깨비를 기다리며 자신이 했던 일을 반성하며 몽당깨비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사이에서 그리움과 함께 몽당깨비가 자꾸 생각났습니다. 하지만 인간을 300년을 살 수 없기 때문에 버들이는 300년 끝까지 몽당깨비를 기다리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몽당깨비는 그 사실을 모르고 기와집을 찾고 있는데, 그때였습니다. 몽당깨비는 그 오래전 기와집의 터를 발견했습니다. 몽당깨비는 반가운 마음에 크게 소리쳤습니다. </p><p> "드디어 찾았어! 버들아! 어디있니?" 그때, 대왕님이 찾아 와서 혼을 냈습니다. </p><p>"죄를 줬더니 반성도 안하고, 버들이를 사랑한 죄이다!" 그렇게 또 다시 몽당깨비는 끌여 갔습니다. 또다시 길고 긴 벌을 받고 300년 후, 다시 인간이 있는 곳으로 내려왔습니다. 이제서야 깨닫았습니다. 그리고는 몽당깨비는 조용히 숲으로 들어갔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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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0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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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번 홍승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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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알고보니 버들이도 도깨비였다.</p><p> 비록 어머니는 죽었지만 버들이는 사실 몽당깨비를 좋아했었다.</p><p> 그래서 몽당깨비가 다시 오기만을 기다린다.</p><p> 몽당깨비가 미미랑 같이 기와집으로 오자 버들은 반가워한다.</p><p> 하지만 옆에 미미를 보고 순간 누질투심을 느낀다.</p><p>버들이는 몽당깨비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고 모든 수를 쓰지만 몽당깨비는 버들이를 그닥 좋아하지 않아졌고 그렇게 몽당깨비는 자신의 이야기를 공감해준 미미와 장소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논다.</p><p>몽당깨비는 그것이 신경쓰여 버들에게 한 마디를 한다</p><p>"이제 좀 그만 쫓아와!  너도 너의 삶을 살으라고!"</p><p>몽당깨비는 버들에 뺨을 세게 친다</p><p>버들은 화가나고 슬퍼서 그냥 돌아가고 예전 일을 후회하며 예전에 자신을 반성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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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0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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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박지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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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당깨비는 미미와 함께 버들이를 찾으러 마을로같다.</p><p>하루...이틀... 몽당개비와미미는 쉬지도 않고 걸어같다.</p><p>그러자 미미가 몽당깨비한태 물어봤다</p><p>미미:몽당깨비야 대체 언제 도착해?</p><p>그러자 몽당깨비가 말했다.</p><p>몽당깨비:거의다 왔을거야.~</p><p>미미:그말만 지금 1시간 째야!</p><p>미미가 화를 내는 순간 몽당깨비가 말했다.</p><p>몽당깨비:드디어 다왔다!!!</p><p>하지만 마을은 이미 다 버려저 있어서 몽당깨비는 주위를둘러보다가</p><p>한 공동 묘지로 들어 갔다</p><p>공동묘지를 둘러보다가 한 묘지가 보였어</p><p>그리고 거기에는 (버들이 이곳에 잠들다.)라고 써저 있어 몽당깨비는 </p><p>한동안 거기에 서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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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0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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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서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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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버들이가 사실 몽덩께비를 좋아하고 있었고 그런 맘을 몽당께비는 몰랐다 그래서 몽당께비는 버들이를 포기하고 그냥 혼자 살려고 버들이를 다 잊었고 몽당께비는 버들이를 그냥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을때 버들이가아직도 몽당께비를 좋아한다고 몽당께비한테 말을했다 근데 몽당께비는다 잊은 상테여서 버들이를 찼다 그래서 버들이는 아픈 짝사랑을 계속 했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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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0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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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윤호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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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당깨비는 미미랑 대화하면서 버들이가 자신을 이용했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오백년 동안 재주를 갈고 닥는다. 그리고 재주를 부려 팔백년 전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팔백년 전에 몽당깨비에게 "버들이는 널 이용하려고 하고있어."라고 말한다. </p><p> 그렇지만 버들이가 아주 조금 안타까워 버들이의 어머니의 병을 없앤다. 그리고 다시 팔백년 후로 돌아갔는데 미미가 있었던 자리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아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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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0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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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9번 이도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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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형을 데리고 기와집에 도착했을때는 버들이는 없었다.</p><p>도깨비가 집을 둘러보던중 한쪽지를 발견 하였다.</p><p>쪽지의내용은 이러하였다.</p><p><br/></p><p>'언제가부터 몽당깨비가 안 보여....</p><p>우리 엄마 몸은 괜찮아져 다시</p><p>마을로 내려가 살려고해. 몽당깨비가 이걸 본다면</p><p>고맙다라고 말해주고싶어.'</p><p><br/></p><p>몽당깨비가 그 사실을 알고 마을로 내려갔을때는 버들이는 없었어.</p><p>너무 늦게 온거지.</p><p>그 사실을 안 도깨비는 좌절하였어.</p><p>버들이를 위해 다 해주었는데</p><p>막상오니 없었으느까.</p><p><br/></p><p>인형이 옆에서 위로 해주었지만</p><p>소용 없었어.</p><p>몽당깨비는 다시 그 기와집으로 들어가 보았어.</p><p>근데 이게 왼걸 몽당깨비가 사랑하던</p><p>버들이를 닮은 도깨비가 살고있었어. 그뒤로</p><p>그 도깨비와 함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p><p><br/></p><p><br/></p><p><br/></p><p>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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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0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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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정의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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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당깨비는 미미를 버리고, 버들이를 찾으러 떠난다.</p><p>몽당깨비는 버들이가 살던 기와집으로 도착했다.</p><p>그곳에는 말피와 말머리는 사라져있었고, 버들이의 흔적이라곤  무덤밖에 없었다.</p><p>"버들이가 죽었다고?"</p><p>몽당깨비는 놀라 자빠지고 말았다.</p><p>"그 여자는 인간이니 300년을 사는건 불가능하지."</p><p>파랑이가 나타나 말해주었다.</p><p>"흑흑흑 어째서.."</p><p>"강령술을하는 도깨비가 있긴한데.."</p><p>몽당깨비는 파랑이의 말을듣고 그 도깨비를 찾아야 겠다고 생각했다.</p><p>그 둘은 반나절이 지나야 강령술도깨비를 찾았다.</p><p>"무슨 일로왔지?"</p><p>강령술 도깨비는 날카로운 눈빛으로 보았다.</p><p>"버들이를 살려줘."</p><p>그녀석의 몸을 가져와라."</p><p>몽당깨비는 버들이의 몸을 가지고 왔다.</p><p>"이제 살려줘."</p><p>강령술도깨비는 버들이를 강열술로 살렸다.</p><p>"여기가 어디지..?"</p><p>버들이가 일어나 말하자 몽당깨비는 눈물을 흘렸다.</p><p>"버들아..!"</p><p>"몽당깨비?"</p><p>그렇게 둘은 마을로 떠난다.</p><p>하지만 버들이는 자신을 살려준 강령술도깨비에게 반해버렸다.</p><p>"저기.. 당신이 살린건가요?"</p><p>고개를 끄덕이자 버들이는 몽당깨비를 버렸고, 몽당깨비는 서러움에 은행나무로 다시돌아갔다.</p><p>그리고 버들이와 강령술도깨비는 서로 행복한나날을 보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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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0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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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장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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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버들이는 몽당깨비를 이용했지만 몽당깨비가 해줬던 것이 생각나자 버들이는 몽당깨비를 그리워했고 몽당깨비가 만나고 싶어졌고 인형 미미를 찾고 버들이는 몽당깨비가 어디있는지 물어보자 답변은 미미는 울면서 "너 때문에 몽당깨비가 은행 나무에 1000년 동안 갇혀야 하잖아!"라는 말을 했고 어떻해 하면 몽당깨비를 만날 수 있는지 버들이는 말했고 미미는"은행나무를 베어.''는 말을 했고 버들이는 편찮으신 어머니를 생각했지만 몽당깨비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 은행 나무를 베기로 결정했고 노력 끝에 버들이는 노력끝에 은행나무를 배었고 그 안에서 몽당깨비가 깨어났다. 버들이는 "미안해 우리 엄마가 아프셔서 용서해줘."라고 말했고 몽당깨비는 "괜찮아 그럴수도 있지."라고 말하고 둘의 사이는 좋아졌고 미미와 몽당깨비는 같이 살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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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1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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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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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버들이는 기와집에서 샘물을 먹고 먹고 그렇게 세월이 가는지도 모르게 삼백년이 지났습니다.</p><p>미미와몽당깨비는 밤이 되자 기와집으로 떠났습니다.</p><p>근데 삼백년이나 지났는데 버들이는 살아있을까...?</p><p>그럼.. 샘물을 먹었으면....?  </p><p>뭐라고?</p><p>그.도깨비샘물을 매일 마시면 삼백년은 거뜬할껄..,?</p><p>..사실 나도 잘 몰라 난 그냥 몽당깨비여서..</p><p>몽당도깨비의 말이 끝나는 동시에 말피 썪은 냄새가 진동 했습니다.</p><p>미미가 고개를 들자 말피가 담에 발라져있고 대문에 말머리가 있는 기와집이 보였습니다.</p><p>몽당깨비는 기와집앞에 앉아 버들이를 부르고 부르고 기다렸습니다</p><p>버들이는 없나봐....</p><p>그때 대문이 열리며 버들이가 나왔습니다.</p><p>미안해..내가 너무 이기적이였어 은혜도 모르고..</p><p>......</p><p>미미가 말했습니다.</p><p>너는 몽당깨비를 어떻게 생각해?</p><p>.. ㄴ. 난 그냥 ..  고마운 사람..</p><p>모당깨비는 말했습니다.</p><p>거짓말.. 은행나무를 자른건 너잖아..?</p><p>..맞아.</p><p>버들이는 샘물을 게속 마셨지만 마지막 맞아라는 말을 끝나고 죽었습니다.</p><p>미미는 말했습니다.</p><p>ㅎㅎ 쌤통이닿..?</p><p>모당깨비와미미는 웃으며 떠났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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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1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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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번 다은 ☆ミ</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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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몽당깨비는 미미를 들고 가다 점점 힘이 빠져 주저앉고 미미에게 말했습니다</p><p> "좀 힘든데 너가 좀 걸어가"</p><p> 미미는 당황해서 입 밖으로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몽당깨비는 생각했습니다.</p><p> '저런 인형은 그냥 안들고가도 돼잖아? 남보단 내가 더 중요해... 그리고 버들이를 보러가는데 이런 후진 인형을 가져갈 순 없어.'</p><p> 결국 몽당깨비는 미미를 두고 길을 떠나야겠다란 생각이 들어, 결국 미미를 두고 기와집으로 다시 걸어갔습니다.</p><p> "뚜벅뚜벅"</p><p> 몽당깨비가 걸어가는 소리가 미미의 말을 집어 삼켰습니다.</p><p> 몽당깨비는 기와집에 도착했습니다. 이미 집은 낡고 말의 머리는 썩어 떨어져있습니다.</p><p> "...버들이는 어디있지"</p><p> 아무리 크게 불러봐도 들리는건 윙윙거리는 파리 소리였읍니다. 몽당깨빈 모든걸 무시한채 기와집 안으로 들어갔습니다.</p><p> "버들이가..."</p><p> 버들이는 기와집에 늙은채로 죽어있었습니다. 몽당깨빈 생각했습니다</p><p> '이런 늙은이가 될 사람을 왜 사랑했을까?'</p><p> 몽당깨비는 집에 있던 귀중품을 훔치고 인간으로 분장해 사람들 사이에서 정체를 숨기고 살고있습니다. 사람들의 음식이 마음에 안들었는지 몽당깨빈 매일 사람들의 욕망을 먹고삽니다. 그럴수록 몽당깨빈 더 사람같아지고 마음씨는 더 나빠진다 합니다...</p><p> </p><p>THE AND..</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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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1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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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title>
         <author>mogams256309</author>
         <link>https://padlet.com/bpad551361/t75l4dpccrhp45mh/wish/3516673817</link>
         <description><![CDATA[<p>몽당 깨비는 그곳으로 찾아 갖지만 버들이는 어머니가 돌아 가시자 </p><p>그 대로 두고 오히려 말 피를 더 뿌리고 가버려 동물들은 샘을 먹지 못 하고 모두 그 곳을 떠나버려</p><p>그 곳은 폐허가 되어 있었다. 그뒤 너무 많은 시간이 지나버려 말에 피는 말라버렸고</p><p>말 머리는 다 썩고 담도 다 무너졌다. 도깨비가 그 안으로 들어가자 샘은 이미 말라버린 뒤였고</p><p>몽당깨비는 허무함에 휩싸였고 자신과 버들이를 원망하게 된다.</p><p>허무함에 휩싸여 미미와 함깨 돌아 다니던 중 버들이에 대한 소식이 들려왔다.</p><p>버들이는 한 생태계를 망친 죄로 지금 죽지도 못하고 몽당깨비를 만날 천년동안 계속 일을 하고</p><p>일을 한 돈은 계속 사라지고 가난에 시달리는 벌을 받게 되었다. </p><p>하지만 삼백년 만에 풀려난 몽당깨비가 발견 했고 버들이는 풀려나게 되었다.</p><p>하지만 버들이를 원망하게 된 몽당깨비는 대왕에게 </p><p>"대왕님 저는 천년이 아닌 삼백년 만에 나왔 습니다. 저에 잘못에 비해 삼백년은 적음으로 남은 버들이와 함깨</p><p>칠백년을 더 벌을 받겠 습니다!"라고 했고 그에 감동한 대왕은 이렇게 말 했다.</p><p>"저 버들이는 매일 불평만 했건만 너는 반성을 했구나 좋다 너의 벌은 없에주고 소원을 3개 들어 주도록 하지"</p><p>"감사합니다 첫번째 소원은 버들이를 이 세상이 사라질 때 까지 벌을 내려 주새요"</p><p>"좋다"</p><p>"그리고 두번째 소원은 저에게 엘리트 도깨비와 같은 좋은 능력을 주세요</p><p>"좋다"</p><p>"마지막 소원은 미미와 저 사람으로 만들어 주어 행복하게 살도록 해 주세요"</p><p>"그래 좋다"</p><p>그렇게 미미와 몽당깨비는 행복하게 살았고</p><p>버들이는 새상이 사라질 때 까지 벌을 받았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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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1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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